AI 기반 회사 지식 저장소 구축
Shared on October 15, 2026
나는. 다음 발돋음을 준비하긴 하는데. 약간 다음 발돋음 같은 걸 준비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지 이걸. 그러겠어요. 일단 공부를 할 거긴 해요. 그래서 영어 같은 거 할 거긴 해요. 그 뭐라고 해야 되냐. 이직이라고 하긴 그렇구나. 성장? 성장 준비. 아 준비가 필요하긴 하죠. 뭐라고 해야 되지 그걸. 이직 말고. 이직 말고. 성장 준비. 취업 준비. 아 취업 준비. 커리어 준비. 오케이 오케이.
여기에는 체력관리도 있을 수도 있고 그거는 회사에 말을 하는 걸까요? 카리아 준비 일단 대표님하고는 깔끔하게 얘기가 된 느낌이었어요 몰라요 나중에 어떤 얘기를 하려고 할지 그래서 지금 명확하게 정해놔야 돼요 그 미팅 필요할 때 제가 미팅 잡고 올게요 와서 미팅하고 갈게요 그런 것도 체크가 있어야 되는데 어떤 체계가? 체계가? 일정이니까 딱딱 전날에 지금 대략적으로
크게 계획을 잡고 사람들이 안 될 수도 있잖아요. 아, 나 이건 잘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건 그때 가서 조정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될 것 같거든요. 안무방식을... 아, 맞다. 11월 27일까지 하기로 했어요. 그거 아까 얘기했잖아요, 제가. 왜요? 들었다고 얘기했잖아요. 아, 그래요? 그래서... 안무방식 찾고... 정컬이 준비... 안무방식 찾고...
음.. 오케이 오케이 음.. 시그를 일단 기본.. 기본 풀재퇴 기본적으로는 풀재퇴 다만 미팅이 필요.. AX다 보니까 미팅이 필요할 시 전날에 약속 자문 단 오늘부터 11월 17일까지 어떤 주기로 미팅을 할지는 정해져야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주에는 누구를 진행하겠다. 다음 주 안에는 누구를 진행하겠다. 뭐 그 다다음 주 안에는 누구를 진행하겠다. 약간 이런 게 정해져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 이번 주부터 시작인 거죠? 네. 그러면 이번 주에는 누구를 하실래요? 오늘부터 시작이고 일단 만들려고 해요. 만들고 이거 보여주면서 이거 어떠세요? 하는 거 하려고 하는 거. 아 그런 식으로 먼저 보여주고 하는 거? 음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먼저 만들고 보여주기 그러면 일단 지금 제일 중요한 게 어떤 주기로 결과물을 계속 보여주실지 이거든요 대표님 일단은 뭔가 그냥 풀로 11월 27일 딱 확인하고 끝내는 건 아니라고 하셨고 일단은 뭔가 주기가 필요하대요 좀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추가로 얘기를 하셨어요 방금 제가 대화한 다음에 그거는 오전에 했어요. 오전에? 네, 출근하기 전에.
그 방식에 대해서도.. 아.. 그거는 오늘 지금 정할 것 같아서 말을 안 하셨구나 어떤 주기로 뭔가 중간 결과물들을 계획하실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주일은 좀 긴 것 같고.. 3일에 한 번? 결과물 공유? 네 공유를 어떤 식으로 드리면 좋을까요? 실제로 계획서면 계획 계획, 계획에 따라서 근데 오늘 AX 어떻게 진행할 거예요?
아 일단은 AS 요구사항으로서 단어도 정리를 해야 돼요 기능명세 요구사항으로 정리해야죠 근데 제가 만든 요구사항과 기능명세라서 제가 정리를 해야 되고 페이지 한번 다시 보여드릴게요 약간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해요 짜서 갖다 놓고 여기 있는 사용자가 지정한 폴더에요 로컬 폴더 트리를 그냥 그대로 가져올거에요 어떤 특정 폴더에서 사용자가 폴더를 만들면은
여기 이 앱에 요소들을 가져오면 이 폴더에 AI를 분류를 해주는 형태가 될 거거든요 제브를 사용할 거고 폴더가 몇백 개까지는 가능하게끔 했어요 제브가 한 번에 250개, 255개까지의 분류가 가능한 거에요 잘 모르겠는데 그럼 분류가 가능하다 해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대상하고 기본정보했고 이게 대표님이 만들어주신 폴더 트리 형태라고 보셨대요 만약에 한다면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어떤 형태로 만들 수 있어요. 아, 여기 지원사고 있고, 뭔가 각 에듀러더라서. 각 폴더에.. 제품은 아마 뭐 프라이즈, 픽스 이런 거예요. 맞아요. 사업이 되겠죠, 사업 대표님. 사업이고 뭐 지원사에서 들어오면 이렇게 되고. 이건 대표님이 만들어주신 폴더라서 어떤 형태로 바꾸든 상관없어요. 아, 이게? 아니면 이 웹? 폴더 형태가. 폴더 형태가? 아.. 일단 회사 데이터를 모아서 저장을 하는 것이구나.
분류를 알아서, 분류 형태는 알아서 만들어주되 그 분류 해주는 거는 애가 해주겠다. 범용적으로 갖추겠다. 여기로 API를 요청할 수 있거든. 이거 서버를 띄울거죠? 서버를 띄울거에요. 회사 서버를. 네. IDC나 그런 데 띄우고 아, 그런 데 띄우고 하나 받을게요, 어때? 네, 띄우고 그 다음에 여기로 요청하면 제한서를 쓰든 뭐 할 때 관련 데이터 정보를 뽑을 수 있는데 그럼 그 뽑는 거를 자연으로 할 수 있어요
제이터로 뽑는 거를 자연으로 할 수 있어요 자연으로 좀 처음 해, 내가 찾아서 이렇게 뽑아줄 수 있어요 지금 생각하는 건 빨리 뽑아야 돼가지고 태깅해놓으려고요 일단 첫 번째로는 아 그러면 그냥 선책지를 제공받나? 됐지? 폴더 됐지? 아니 그냥 여기 들어가서 사용하는 걸 생각하고 있어요 들어가서 내보내기 해가지고 뭐 해서 데이터 가지고 아 체킹 중에서 말하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만약에 중단에 서브 띄우면 예를 들어서 제한 서브 써야돼요 내가 원하는 파이들
한 번에 가지고 올 수 있는 구조인지 그냥 보통은 그러면은 자연으로 그냥 나 이러이러지 않아서 쓸 건데 여기서 데이터 뽑아서 갖다 줘 이렇게 뭔가 할 수 있어요 파일 위치를 줄 거랑 그냥 가져올 수 있게 음 파일 위치를 누가한테 줘요? 얘한테? 얘가 파일 위치를 다 알고 있어요? 얘가 파일 위치를 저희한테 줄 거예요 아 나한테 먼저? 내가 먼저 사용자한테? 쏘면은? 아 그러면 그 그 파일 위치가 열리겠죠? 그거 클릭하거나 뭐 가져오거나 복사하거나 할 수 있게 응 무라인 땡기거나
그런게 좀 디테일화 될 것 같아요. 그래요. 근데 이게 어떤거에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LPR 스펙을 짜면 거기에서 API 아니어도 돼요. 내가 말하는거는 예시고 그게 아니라 여기서 익스펄트 내부내기를 한다던가 아니면 뭐 내부내기니까 필요가 없을 수 있어요. 아 어차피 내콜이 로컬에 있으니까. 근데 이제 방대하면은 사람 찾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여기서 UI로 보면 사실
어딘지 좀 더 취약적으로 명확하니까 그럼 내보내기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그냥 예시이긴 해요 그냥 저는 그런 것들을 디테일을 어떻게 짜실지가 내보내기? 내보내기 생각 안 했는데 네 왜냐면 그냥 그.. 이거 하나만 하는 건 아니죠 근데? 27일까지 27일까지? 히리베로 27일까지? 뭘 어떤 하나 하나? 에이스?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거 말고 또 어떤 거 있어요 그러면? 이게 폴더트리 형태가 왼쪽 사이드바이에 기능 중 하나고 AI 체킹이 있어요 그러니까 AX잖아요 회사 내부의 업무를 AX 하는 건데 일단 첫 번째가 회사 지식 저장소 같은 느낌 회사 지식 저장소를 서브에 부착하는 게 필요하고 근데 그건 사실은 그냥
뭐 오케이? 그 스크래핑하는 게 필요하거든요 그 노션이랑 슬랙이랑 기터 피그마 그리고 대표님의 로컬 저장소와 각 직원 설치한 사람의 로컬 저장소 이걸 설치했을 때? 네 설치할 수 있게 한 번 이게 데스크트에 비해 아 진짜? 로컬 설치? 로컬 설치? 매영아 앞으로는 제 체어?
이렇게 한다. 아 뭐 해서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안 쓸 것 같아가지고 로컬 설치는 다들. 회사 취직정서 사실 대표님만 쓰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것도 막히네요. 근데 대표님을 이제 어쨌든 만들 거면은 범용적으로 쓸 거라서 그 그 회사의 대표도 쓸게끔 만들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아 이거? 그니까 비투비 이거를? 비투비 아 회사 취직정서 비투비도 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 회사 취직정서는 여기에 다 자장해서 관리해가지고 뭐 각자 제한세스든 뭐든 알아서 해야 한다. 네 도시관 같은 데를 예를 들면은 거기에서 업데이트 되잖아요. 그러면 훅 오거든요. 네. 훅 풀 수 있어요. 업데이트 된 거에 따라서 그 부분만 가져올 수 있어요. 그때마다. 그렇게 얘가 계속 그냥 풀, 풀 하는 거예요? 네 계속 풀 하는 거예요. 그때마다 풀어야지 힘들려고요. 아 얘가 설치를 하면은 뭐 로그인하고
모션 계정도 로그인해야 되나요? 네 거기서 로그인해야 돼요. 싹 다 피그마든 뭐는 싹 다 해줘야 개인이 해줘야 자기 정보들을 그렇게 좀 자유롭게 아 약간 업사이드 같네? 업사이드랑 다르긴 한데 업사이드도 다 로그인해놓으면 다 이렇게 구울 수 있겠네 그런 느낌이죠. 아 로그인하기 좀 빡세지 않나? 조금 빡세일 것 같긴 한데 일단 첫 번째로는 그냥 제가 직접 로그인하려고 서버에서 오케이. 해나 지식? 뭐라고 해야 되지? 해나 지식 저장소? 라고 네 이명을 일단 씌울거에요. 네 일단 그렇게 하죠.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스크래핑은
일단 추가로 필 화면하고, 안의 화면하고, 그리고 여기 안에 계속 기능을 붙이는 거예요? 네, 여기 안에서. UI 안에서. UI 안에서. 이게 사이드 바고, 좌측 사이드 바고, 우측 사이드 바고 어떤 거 들어갈 수 있고, 여기는 보통 폴더트리 형식으로 들어갈 거고, 카테고리 같은 게 들어갈 수도 있고, 메인 화면에는 어떤 게 들어갈 수도 상관없어요. 어떤 기능으로 들어갈 예정이? 일단 스크래핑 기능이 큰 거고요. 그럼 큰 단위로 스크래핑 기능으로. 각 요소에서 가져오는 기능이 되게 큰 거고.
피그맛이 노션, 피그마 슬랙 녹음기록 같은 것도 사용해서 녹음기록을 가져와서 나중에 활용할 수 있게 할 것 같아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 기터브 피그마 로컬 파일까지 정제되지 않은 기타 데이터들까지 기터브 피그마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스크래핑 기능 인스타그램 평균과 최신화를 각각의 요소
아 저는 제 요소들 있잖아요. 요소들마다 퇴진화 방법이 달라요. 다. 로션, 슬랙 이런 것들. 그래서 그것들 다 해야 되고요. 스쳐별의 퇴진화 전략. 필러 앞에. 이게 어떻게 될지 물어보고 싶거든요.
스크래킹 기능 그리고 또 뭐 있어요? 스크래킹 기능 말고 천천히 해야 돼요. 기능을 크게 정리를 하고 기능불로 또 분할 시간이 걸릴 거잖아요. 자료 통합하는 것도 스크래킹 기능 가져오면 분류해주는 게 필요하죠. 그게 제기 기능인데 분류 기능? 사용자가 만든 폴더에 맞춰서 분류해주는 기능인 거예요. 10년 동안 되게 좀...
핵심이죠. 자동 분류하는 거. 자동 분류하는 거? 잭을 사용하려고. 일단 지금 그거밖에 안 보여요. 그거 그냥 그거예요? 웹 모델? 그건 나중에 내가 보고 로컬을 올려도 되겠다. 가능하실 수 있어요. 그러면 그런 거 분류하는 잭은 분류하는 과정은 데이터가 안 나오죠? 아웃품만 별 가려주죠. 그거는 정말 중요한데. 그쵸.
분류 기능 그리고 파일을 가져왔는데 원본하고 같은 거잖아요 원본.. 뭐라고 하지? 로컬 파일인 거잖아 그냥 그게 돼있고 원본이 보존되겠다 그것도 뭔가 기능을 하나로 따로 정의를 내리신 거예요? 아니요 그냥 이거 혹시 몰라서 나중에 이 원본을 가공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원본 보존하는 기능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어서
of
What do we need?
네. 아, 네. 그렇게 좀 수결제이신 부분은 좀 가능한 거죠? 네. 네. 오케이. 뭔가 일단 기능은 지금 뭔가 크게, 그러니까 회사실 저장소라는 서비스를 일단 생각하신 거고. 네. 내부에 적으로 기능은 아직 뭔가 생각을 많이 안 해 놓으신 것 같기는 해요. 그쵸? 크게? 아닌가? 스크래핑, 분류. 그 스크래핑하는 부분을 국제적으로 하면은
내부에 세부적인 기능이 있다? 네. 지소 같은 것도 그려놔야 되고 아 오케이 그러면은 이거 세부 기능은 지금 정리가 안 되었죠? 네. 정확히 정리가 안 되었죠 이거로 그럼 정리를 해서 오늘 공론해주세요 회사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공론해주세요 세부 정리가 이게 대표님이 보셨을 때 오늘 안 될 수 있어요 오늘 안 될 수 있어요? 내일까지 해볼게요 오늘 왜 안 돼요? 아니 어렵잖아요 세부 기능이? 네 아 스케어핑 기능을 정리해서 세부 기능 다가가 얼마나 될 거 같아요? 내일까지 또 안 돼요 네 다시 한번 해볼게요 아 진짜요? 정확하게 해주실 수 있으면 되거든요
내일까지 가능해요? 해볼게라서요 그러면 안 될 수도 있고 내일까지 이게 채팅 기능이 있고 채팅? 채팅 채팅 그런 그런 아 이런 거 저보다 보면 되는 그렇게 해야 필요하죠 약간 외주 같은 느낌이 되네요 권한도 권한에 맞춰서 어떤 걸 볼 수 있는지 해볼만 하셔가지고 그럼 그런 거를 대표님 아마 얘기하셨을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개조식으로 이해하기 편하게 권한 관리자마자 볼 수 있는 게 다르다. 직관적이잖아요. 그런 형태로 스케이핑 기능 아래에 최고적인 기능들을 정리해서 내일 혹은 만약에 걸리면 최대 얼마나 걸릴까요? 최대? 최대? 최대 4일? 최대 5일? 최대 5일 안에 최대 5일 안에 정리해서 완성은 언제 될 것 같아요?
반성은 10월 27일이라서 그냥 전한게 그 안에 딱? 제가 보기에는 사실 AI 쪽이 모호한게 되게 많아가지고 쉽지 않아 보이긴 해요 그리고 분류하는 기능에 퀄리티가 높아야 되고 수집처별로 최신만 해야되는게 여러가지라서 하나씩 봐야 돼가지고 분류를 한다는거는 사실 기준이 있다는건데 기준이 라는거에요 사실 저희가 뭐 한다보면 알겠지만 그러니까 저희가 이것저것
정보들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그동안 여러가지 정보들을 저희가 이렇게 분류해볼 경험이 있잖아요. 네. 그래서 아시겠지만 기준들이 있는데 그 기준들이 겹칠 때도 있고 또 조건에 따라서는 특정 기준이 무시될 때도 있고 그렇단 말이에요. 네. 그리고 뭔가 두 가지 고려를 해야 되는데 그 기준에서도 두 가지 기준만 있어도 보통 경우의 수가 네 가지가 나오잖아요. 둘 다 만족하는 경우 하나만 만족하는 경우 두 개 둘 다 아닌 경우 두 개 이런 식으로 두 개만 해도 그렇게 많이 나오니까 그럼 저 기준들이 뭔가 이렇게 다 정리가 돼서
기준에서도 특정 조건이나 상황이 들어왔을 때 해당 조건을 고려할 건지 아닌 건지도 정리가 되어야 하고 일단 지금 자연어로 기준을 정해버리니까 중요한 게 AI가 폴더 이름만 보고 기준을 따라 맞출 수가 없잖아요 폴더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 정하는 게 중요하긴 해가지고 왜 JAB로 될까? JAB와 함께 같은 판단을 정리를 확실적으로 제공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JAB와 함께 뭔가 폴더 파트너가
추가로 들어가야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제보로만 해보려고. 먼저 그냥 폴더를 만들 때 자연어로 설명을 해준다면? 아니면 태그 같은 걸 해준다면? 가능한가? 일단 한번 해봐야 알겠다. 그렇다. 유형을 좀 분류해두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 기준이 적으면 내생이 가능할 것 같은데. 100개까지만 일단 보고 있군. 그러니까 그러면 제보가 뭔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난 오케이. 그거는 해봐야 하는 거니까.
미팅 날짜를 누구보고도 미팅할 거예요. 누구도 미팅할지 모르겠네. 내가 생각하고는 좀 달라가지고. 하영님하고 대표님이랑. 하영님 대표님. 나는 사실 AX가 별로 없대. 나는 별로 AX가 필요 없대. 관심이 없어요? 내가 여기서 뭔가 써야 될... 그게 없죠. 내가 회사 지식 전장소에서 뭔가 써야 될게. 그냥 생각이 궁금해요. 제가 만들었을 때 나는 쓸 수 없죠
쓸 일은 없죠. 나는 없는데 대표님이나 하영님이나 지님 같은 행정 업무 하시는 분들은 문서들을 계속 막 들어오고 관리하고 해야 되니까 그 사람들은 나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퀄리티는 받을 수 있지 않아요? 퀄리티는 받을 수 있죠. 많은데 받을 수 있는데 지님은? 나는 사실 내가 필요한 거는 데이터 큐레이션 저장소로 가지고 왜요? 그러니까 우리가 도메인들을 여러 가지 하잖아 이미지도 있고 텍스트도 있는데 각 도메인에 대해서 이미지 텍스트, 문서, PDF도 이런 거 유형별로 계속 데이터를 쌓이는 구조가 있으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걸 또 내가 확인하고 그 다음에 만약 우리가 외주 맡기면 만약에 우리의 원시 데이터를 막 받았어요 한 100만개 정도 그럼 그 데이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원시 데이터를 그 사람들이 거기서 작업할 수 있게 정제해주고 그런 게 좀 쌓아야 할 수 있는 곳이 나는 필요가 있는데 근데 그거는 정제는 AI가? 정제는 AI 해도 되고 그 사람들도 사실 하는 게 사람이 사실 해주는 게 제일 좋죠 근데 대신 사람이 이미지든 텍스트든 PDF든 그런 것들을 그래도 그 안에서 그나마 좀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나마 그냥 프로 기준 같은 게 만들어져 있어서 그렇죠 기준이 있고 우리가 기준은 계속 광고판처럼 업데이트 할 수 있고 이쪽에서 오늘은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인턴 외주하시는 분들 같은 밖에서 해주시는 분들이
그거 보고 또 그날 작업할 수도 있고 AI 채팅 앞에 붙일 수도 있고 그래서 뭔가 일단 저는 그런 게 일단 필요하긴 한데 회사지 저장소도 필요할 것 같긴 해요 근데 제가 원했던 거랑 조금 달라가지고 근데 뭐 내가 원한 것보다는 여기 원하는 거 해주는 게 더 좋겠네요 좀 달라요? 조금 조금 내가 원한 거랑 약간 저장소랑 같은데 큐레이션하는 부분은 다른가 보네 그쵸 목적이 좀 다른 목적이 달라서 사용법이 달라지 그래서 근데 완전 다른 거지 이게 아예.
원하는 목적이랑 사용법이 원형적으로 만들고 싶어가지고 해면 돼야겠네요 아 근데 그것까지 본용해서 하기엔 좀 쉽지 않을 것 같긴 해요 일단은 이렇게 하고 내꺼는 그냥 신경 안 써도 되고 나중에 뭐 준형님 만드시면은 당연히 CDB 요청하시면은 다 확인해볼게요 근데 이렇게 해서 하면은 일단 여기 맞춘 거니까 AX쪽에 맞춘 거니까 근데 세우 기능이 얼마나 많은지 잘 모르겠는데 분류하는 거랑
AI 세팅 쪽이 좀 많아서 그렇지 분류랑 AI 세팅? 그게 제일 커요 분류하는 기능이 제일 큰 거라서 그게 없으면 안 되는 거라서 아이새팅 기능 안에서는 검색 인덱싱 레그 다 붙을 수 있어가지고 그쪽이 좀 힘들고 이번 쪽 세구 기능 정리하는데 뭘? 정리를 해야지 좀 응
Toplam.
슬리핑 최신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서 어떻게 되겠는데 최대 5일이면 좀 더 빡세긴 한데 정리만 한데 5일이면 너무 오래 걸려요? 나는 이해는 하는데 그냥 내가 이제 형님 직접 했을 때 형님은 이제 정리하고 그런 체계가 잡혀있잖아요 그냥 각자한테 맞는거지 초반에 약간 저는
뺑뺑 돌다가 정하고 가는 게 좋거든 응 오케이 내가 5일 잡고 내가 욕 좀 먹으면 되지 왜? 욕을 먹어요? 욕 왜 먹어? 어쨌든 내가 그래서 준현이 가실 때까지는 내가 어쨌든 같이 연간이 될 수밖에 없으니까
내가 잘 커버 쳐볼게 이거는 근데 내 생각도 그렇긴 해 사실 기능상이랑 요구상이란게 정리가 하루만에 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그럼 AR을 했죠 근데 대표님은 그 부분을 얘기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사실 내가 봤을때는 오히려 이렇게 긴거 같지도 않고 아무래도 요구상이라는게 사람 입에서 나오는건데
이게 좀 명확하게 전달해 되려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은데 또 대표님은 빨리빨리 가고 AI를 툭 하면 끝나는 거 아니야? AI를 툭 해서 개발하는 거 아니야? 약간 이런 이야기이다 보니까 그러면 평균적인 결과물이 나온다고 보시면 나오신다고 말씀드려주세요 50% 근데 제가 원하는 90%이랑 아 기능적으로는 그러면 딱 50% 정도씩만 계속 나온다? 그러면 원하는 게 안 나오실 거다 싶으면 이제 평균적인 사람을 얘기하면 좋을 거 같은데 그 기유를 두고 두는 조건 아니야 근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나도 맨날 그 얘기하거든
내가 무슨 요구상 받으면은 난 딱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면은 일주일만 해도 되지? 라고 말씀하시면은 그럼 그냥 그때까지 제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되는 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려요 영상 하지만 이제 근데 그건 제가 조금 얘기 들으면 돼요 그건 제가 얘기 좀 들으면 되니까 그냥 그 중간 결과물이라고 하는 것만 그러니까 개발을 하셔도 되고 요구상 정리여도 돼요 그때까지 정리된 것만이어도 되니까 그때마다 주시면 제가 계속 뭔가 할게
그렇죠. 보여드릴 수 있는 게 있으니까 제 입장에서도 화면으로 드리면 되겠다. 화면? 유아이가 제일 직관적이니까 그래서 지금 어디까지 진행했고 어떤 기획에서 어디까지 진행했고 지금 뭐가 안되고 앞으로 뭐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요거사항 있으시면 얘기해주세요. 약간 요렇게 계속 정리가 되면 될 것 같아요. 유아이 크게는 이렇게 하려고 해요. 일부러. 위치만 잡으려고. 디자인 알아서 하시겠지. 나 괜찮은 것 같은데? 이거 자체는 굉장히 제안서 쓰고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 여기 정리만 잘 되면 안 해. 그니까 뭐 이런 거. 이거 자체는 난 굉장히 제안서 쓰고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
이 메인 화면이 중요하죠. 파일 트리 형식은 사람이 지정해주는 거라고 하면 그냥 메인 화면이 제일 중요한 거라서 채팅도 그냥 스무디 형식으로는 생각 없어가지고 응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할 생각은 아니에요. 메인 화면 그건 뭐 그냥 그때 가서 바꾸면 돼요 내가 건백도 만들어 볼까요? 제품 아무튼
그러면 3일에.. 아 3일? 이틀에 한 번씩 괜찮아요? 하나 없어요 그냥 뭐 그 때까지 된 것만 해도 괜찮아요 뭔가 이렇게 어차피 27일까지 끝내면 되는 거고 그냥 그게 약간 좀 형식적인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어쨌든 보고를 해야 되다 보니까 그냥 그때까지 된 것만 딱딱해서 주고 또 뭐 같아 완성이 안 돼 있어도 되는 거죠 보니까 그때까지 된 것만 정리해서 주시면 제가 그날 뭐 매일 5시쯤에 대표님한테 공부드리고 준영맹님
5시? 네. 5시쯤에? 응. 맨 5시쯤에 진영님이 제공해주시면은 그거 받아서 대표님께 공유해드리고 그 다음에 설명해드리고 그러면은 괜찮을 것 같아요. 오케이 그러면은 네. 3일 한 번씩 해주세요. 3일 한 번씩? 3일 부담돼서. 3일 한 번씩? 3일 한 번씩? 1주일에 2번. 1주일에 2번.
1주일에 2번, 5국사 날짜를 정할까요? 날짜를? 응 그러면은 월요일 한 번? 금요일 한 번 목요일 한 번? 아 금요일 한 번? 아니다 그건 좀 이상해 텀이 좀 길어져가지고 그냥 두 번 할게요 두 번? 1주일에 두 번? 무작위 두 번? 무작위 두 번? 월목하죠 월목? 월목으로 가볼게요 물목 물목하고 미팅 미팅 났죠 이제?
대략적으로도 지금 대표님, 화영님, 진님, 진명님 이렇게 4분, 성진님까지 5명 있고 사람들로부터 이런 거 어때요? 라고 제안을 하실 거라고 좀 네 이런 거 어때요? 제안 네 제안 간단하게 제안하려고 할 거고 얘기를 듣고 듣고 또 반영해줄 거 반영하고 피드백 받고 끝이에요 너무 단순해서 처음에 일단 해보고 방향을 정해볼게요 잘 몰라가지고 네. 미팅은 그러면은 이번 주 대표님 미팅 한번 하시고
이번 주에... 10일에 27일까지 몇 주 남았네? 한 달 못 남았어. 그러면 6주? 6주 나오네. 7주? 3, 3... 한 주에 한 명씩 하면 되겠다. 7주 남았네. 7주? 그럼 이번 주... 이번 주는 패스할게요. 이번 주 패스요? 다음 주부터 할게요. 이유는? 이유는 안 만들어지니까. 안 만들어질 것 같아서. 아직 뭔가... 아, 제가 뭔가 할만한 게 없어서
오케이. 그러면 다음 주부터 형님하고 대표님하고 얘기하셨으니까 다음 주부터 대표님부터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일주일에 미팅 미팅하고 나서 보고서는 준영님께서 써주시는 거죠? 보고서 형태가 아니더라도 하면 미팅에 이록 이거 녹음하셔도 돼요 녹음할게요. 대표님부터 시작 미팅에 이록도 정리해서 제공 녹음 기능은 나중에 전달했던데 어차피 그냥 휴대폰 이거 네, 노은지 넣었나? 아이폰?
아, 준현이 있잖아. 그 녹음하는 뒤. 그쵸? 네, 있어요. 그래서 뷰팅이 1억은 정리를 진현이 넘어갈 해서 그냥 그거 대충 요약해가지고 나중에 진현이 제공해 주시고 그냥 그 노션에 제가 올려놓을게요. 그리고 이거는 나중에 그냥 다 전사적으로 한번 해보긴 해야겠다, 뷰팅은 따로. AX를. 일단 준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번 해주시면 제가 후속으로 이어서 다른 사람도 한번 해볼게요. 네.
레인님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레인님도? 오케이 오케이 레인님까지 레인님 미팅은 DM으로 따로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네 김상수하고 오늘 모욕이니까 오늘은 제외하고 이번 주 목요일부터 그러면 그 1주일에 2번씩 제공해주시는 그 보고서 결과는 그거 부탁드릴게요 이번 주 목요일부터 오늘은 제외 골목이고 골목이고 골목이고 골목이고 골목이고 골목이고
아 네 업무.. 추가 요청 일단 갈 수도 있잖아요 뭐 저는 이제 안 할 건데 추가 요청? 네 뭔가 대표님 이거 할 수 있어? 뭐 이런 식으로 그냥 다른 사람은 할 수도 있고 연락이 잘 될까요? 준영이? 커리어 준비를 하시는.. 그럼 비교수 할 것 같은데요 지금 근데 추가 요청이 대표님도 뭔가 다른 일을 다 빼주신다고 하셔가지고 아 이거만 하면 된대요? 그럼 그 음자는 될 것 같아요.
이거 됐고 대표님 이렇게 했으면은 대표님 말고는 다른 추가 요청 안 할거에요 대표님하고 1대1로 일하는 거랑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시 밖에가서 확인하고 있더라구요 이렇게 하고 신경 안 써도 되겠다 부담도 좀 덜어놓고 신경 좀 덜 세려고
제가 좀 찬의적인 생각도 하지.
케이크 먹은 다 끊어놨어
고생했어요. 가보셔야 될 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큐레이션 하는 화면이 필요할까? 응? 큐레이션 하는 화면이 메인 화면이 필요할지 고민이 되네. 아 거기 안에? 네. 그거는 내가 그냥 필요하다고 한 거고. 나중에 둘이 그냥. 그거 하려면 복잡할 거예요. 지금 제가 만들고는 있는데 하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거고. 근데 그냥 나중에 여기 축밥하고 이제 날씨는 분명히 이럴 줄 알았어요. 내려오, 내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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