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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ne 7, 2026

01:09:02

Thank you.

01:10:39

- Good job, man.

01:11:27

시장이자율 보다는 유효이자율이 중요하다 라는 얘기를 했었었지

01:11:40

같이 하고 지금 재무대표상의 잔고 금액을 일치시켜주는 이자율이라고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사채발행 비용 같은 것들이 있으면 당연한 얘기지만 신장이자율하고 유효이자율이 달라질 수가 있지. -네. -저거는 여기까지 예전 끝난 거 아닌가요? 신청법도 얘기하지 않았나? 얘들아 중간포사 끝났으니까 이제 뭐 준비해야 돼?

01:12:15

기말고사 준비해야지 내 속에 악마를 깨우지 마 얘들아 알겠지 그래서 우선 연습문제 1번을 보게 되면 주식회사 3.21은 재격관리에서 나왔던 거 보면 2011년 1월 1일에 만기가 3년 후 액면 금액이 1억 원이고 표시이자율이 10%인 사채를 발행을 하였다. 이자는 매년 말 지급이 되고 사채 발행 시점에 유효이자율 시장이자율 보다 회계에서는 유효이자율이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01:12:58

장부금액하고 일치시켜주는 이자율이니까 그지? 구입하지 않았나요? 했었었죠? 했었었어요. 8%당 유이자율이 이럴 경우에 사채 발행가액은 얼마인가 하는게 만기가 3년짜리인 사채를 발행하는데 11조 11만 12만 13만 양 액면금액이 1로 하고 표시이자율이 몇 퍼센트? 50% 50%

01:13:42

10% 그럼 매년만 1억에 10%인 천만원을 매년 이렇게 받을 수 있는 거죠. 그지 얘들아? 네. 자 그러면 그런데 지금 사채를 발행하는 시점에 유효이자율은 몇 퍼센트? 8% 지금 시장에서 나한테 원하는 이자는 몇 퍼센트?

01:14:18

시장에서 나누어 나겠죠. 얘들아 시장이자율하고 유효이자율은 개념이 다를 수 밖에 없지. 그치? 근데 자 봐봐 이게 어마어마하게 많은 차이 날까? 저게 얘기하면 시장이자율이 10%인데 유효이자율이 25% 이렇게 차이 날까요? - 안녕.

01:14:50

그러면 차이 나와봐야 1%일거 아니에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요거는 비슷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다 이거야. 수수료 나와봐야 얼마나 나오겠어요? 1억에 수수료 한 2천만원 나와요? 그래서 이내 삼성년자 주식 상향 26만원짜리 상향 수수료 5만원 나와요? 아니요. 얼마 나와? 얼마 안 나와요? 한 1천만원 나올까 말까야?

01:15:25

그렇잖아 그러니까 시장이자율은 유효이자율이고 만일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거야 그러니까 지금 우리 회계에서는 유효이자율을 쓰지만 시장이자율은 확 다른게 아니다 여기에 뭐 수수료 이런거 세금 이런거 조금 고려하는 것 뿐이니까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오케이? 네 자 그래서 보면 지금 유효이자율이 8%이야 오케이?

01:16:02

그러면 자본시장에서 바라는 이자도 몇 퍼센트라고 보는게 8%라고 봐도 큰 무리는 아니라는 거예요. 차이 나와봐야 1% 차이일테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네. 내 말 이해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 이런 거예요. 시장에서는 8%의 이자를 원해. 근데 지금 이 사채권은

01:16:35

매년 몇 퍼센트의 이자율을 줘요? 10%의 이자율을 줘요 그치 얘들아? 자 그러면 요 상황인거야 유효이자율하고 표시이자율하고 비교를 해봤더니 지금 어디가 커? 지금 유효이자율이 몇%? 8% 표시이자율은 몇%? 10% 그렇지? 어디가 커?

01:17:10

그 시기 자가 커요 그죠 그 자 시장에서 바라는 것보다 인자를 거주 거요 더 조회 그제 그러면 이 경우엔 무슨 말에 이란 얘기 했었던 뭐 이렇게 보면 안 알죠 어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 정보 얘들아 국민은행 은 적금 이자 3% 준네

01:17:43

근데 우리 은행 5% 에 그럼 니네 어디 쪽으로 가 우리 우리 은행 하잖아요 어 그 얘기잖아 똑같은 거 아냐 그러니까 제 설명하는 사람은 많아 적어져 쩝쩝 이상한 사람 망하실 수밖에 없지 이사를 더 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어 그러니까 이 경우엔 무슨 반응이 되버려 어 할 증만의 될 수밖에 없는 거나 수료가 더 많아지니까 비싸게

01:18:16

결핵할 수 있는 거죠. 이거 전에 했던 거 같은데 아닌가요? 했어요. 그러면 이것만 딱 보더래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갔는데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갔는데 지금 시간이 없어도 찍어야 돼요. 오케이. 자 그럼 여기에서 몇 번 하고 몇 번 정도 찍어야 되겠어요?

01:18:47

3분하고 4분하고 어 그렇지 3분하고 4분하고 하나 찍어야지 그럼 판별이 50%잖아 그렇잖아 4개 중에 하나 찍는 거 하고 2개 중에 하나 찍는 거 하고 맞춤 확률은 2개 중에 하나가 많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얘기야 시간 없으면 찍어야지 자격증 시험은 100점 받으려고 보는 시험이에요 시험 성격 자체가 다른 거예요.

01:19:20

이거는 이거는 자꾸 이렇게 할래? 그럼 돼 안돼 이거는 위로 올라가야지 그치? 그런데 자격증 시험은 만약에 70점이 합격하느라이냐 몇 점으로 합격하는게 제일 좋은 어 70이겠죠 좋지 않아요 그래 안 그래 71점으로 합격하느냐 100점으로 합격하느냐 나온 자격증이 달라요?

01:19:53

그거는 합격만 하면 되는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되지? 그래서 3번 아니면 4번인데 실제로 이거 계산을 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1.08로 계산기 있어서 이렇게 땡겨오는거 가능하죠? 이거 중간공사 문제도 있었지? 왜 난 낸거 같은데 니네는 못 풀었니? 어? 아 미안해요. 아 뒷장은 안받군요? 아 미안하네. 아 그리고 맞다. 시험. 시험과 관련해서 한가지.

01:20:35

얘들아 답은 답안지에 써야지 그치 그리고 뭐라고 그러지 진짜 니네 회개 안 배운 무식한 사람처럼 숫자 이렇게 막 쓰면은 돼 안돼 어? 이러면 돼 안돼 이거 그어버릴려다가 참았어요 그리고 그러면 여기에 뭘 찍어야 돼 응? 폰 말 찍어야지!

01:21:06

이렇게 찍으면 답은 얼마에요? 이런 얘기 있었어 여기 아 그래 뭐더라? 그리고 답안지가 백지야 그래서 아~ 0점이 아예 고맙다 최점을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0점으로 했다가 어? 그래도 얘가 사람이면 OX 문제를 풀지 않았을까? 라고 해가지고 문제지에다가 답을 썼더라고 이것만 봐줄거야

01:21:39

마음부터 이러면 그냥 어? 다반지가 백지야? 그럼 빵점을 알겠죠? 네 답은 다반지를 쓰자 네 이건 얼마야? 이거 얼마야? 이제 만원이야 이거 알겠어? 네 바로 봐 그리고 니네 회사 가서 제일 뭐라고 그러지? 처음으로 너희가 욕먹을 게 이거야. 심판지면.

01:22:11

이것부터 욕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누구 보라고 쓴거야? 윗사람한테 바로 욕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이런거 기본적인거는 할 줄 알아야겠다. 알겠지? 자 그 다음에 이거 계산하면 계산이 뜯어있으니까 계산할 수 있지 얘들아? 그렇게 하면은 답은 3번 유사한걸 지금 우려하면 되니까 3번이 되겠다.

01:22:44

여기까지 퀄 그 다음에 2번 문제를 보게 되면 주식회사 3일은 2011년 이거 계산은 얼마 남아요? 계산일은 가지고 다니나요? 계산은 얼마 나오냐면 이게 이거 900 1, 2, 3 됐고 1, 9, 4, 1이 나와요.

01:23:20

계산기에서 3개당하는 5금액이 나와요. 그럼 누구랑 가장 가까운 숫자를 우리가 답으로 체크하면 되겠지 얘들아? 오케이? 그러면 3번이 되겠다. 여기까지 컬? 네. 자 그 다음에 보자. 주식 퇴사 3위는 2011년 1월 1일에 만기 3년이고 액면금액이 1억 원이고 표시이자율이 10%인 사채를 발행하였다.

01:23:54

이자는 매년 말 지급되고 사채 발행시점에 유효이자율이 8%라고 할 때 주식회사 3일이 동사채를 발행기간에 걸쳐 인식하게 될 총 이자 비용은 얼마인가 하는 겁니다. 문제 이해 되시나요? 3년 동안 인식해야 되는 이자 비용을 물어보는 거야. 여기까지 이해되나요? 네. 자 그러면 천천히 해보자. 11년도 초에 입장에서 보자. 자 사채를 이렇게 요가격에 발행을 했어.

01:24:35

자 그러면 주식회사 3일의 입장에서 봤을 때 자 요거는 할인바래니에요 할인바래니에요 원래 액면금액이 지금 얼마짜리인 사채인데 1억원인 사채인데 그치? 이걸 얼마에 팔았다고? 1억5백을 한거야 그치? 이해 되시나? 그럼 비싸게 판 거잖아

01:25:09

그래서 우리 할증 발행이라고 했잖아요 무슨 말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이때 입장에서 보면 주식회사 3일에 입장에서 받게 되는 현금 저 사채를 발행하고 받게 되는 현금은 당연히 1억 515만 4천 194원을 현금으로 받게 될 거예요 비싸게 할 수 있는 겁니다 - 그치?

01:25:40

근데 만기 때 갚아야 되는 돈은 얼마야? 만기 때 갚아야 되는 돈은 얼마야? 우리 액면.. 어? 부채의 경우에는 만기 때 갚아야 되는 돈은 중요하다 그러지 않았나요? 카리나 얘기하지 않았어? 네 카리나만 기억하면 안되고 만기 때 갚아야 되는 돈은 얼마? 잃어 x2

01:26:14

100만 1000만원 이렇게 1억이고 그러면 차대가 안 맞으니까 515만 4천 194원 만큼은 우리 전에는 자 뭐지 현대가치 한차금 편할차 모유국태 5개 붕괴 했었던거 기억나나요? 부채의 차감적 함과 계정이다 이렇게 했었다 그치? 근데 얘는 한층 가량이니까 얘는 차감 계정이라고 볼 수 있어 없어

01:26:48

어 즉 시대에 대한 아 아 재무상 대표에서 지금 차변 쪽에서 1억 500이 늘었잖아 그럼 대변도 얼마가 늘어야 돼 1억 500이 늘어야 될 거 아니야 그 차 그러니까 지금 요거 15만원 요것도 분채를 늘리는 데 역할을 하지 않겠어 그지 차량 항상 받아야 되니까

01:27:20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산책, 팔증 발행차금이라고 해서 얘 같은 경우에는 부채를 증가시키는 요인 즉 부채의 차감적 평가계정이 아니라 얘 같은 경우에는 부채의 가산적 평가계정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부채를 증가시키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거야 여기까지 퀄!

01:27:55

부채를 플러스 시키는게 되요 오케이? 자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 보면 처음이니까 해보면 지금 재무상태표의 대변쪽에 부채쪽 모양은 지금 저렇게 회계처리를 하게 되면 사채액면금의 1억 이건 그대로 나타나는거고 사할차 줄여서 그냥 사할차라고 쓰면 지금 5154,194원만큼

01:28:35

물체를 클라스시켜주는 요인으로 인식이 되는 겁니다. 여기까지 펀? 그러면 차변에도 1억 500이 늘었고 대변 쪽에도 이렇게 붕괴를 하게 되면 1억 500이 늘겠지? 차대에는 같아지겠죠? 맞아 아니야. 차대는 항상 같아야 되잖아요. 그죠? 자 이렇게 문제가 되고 자 이제 문제는 다른 문제를 해보자.

01:29:11

11년도 만이 돼요. 내가 부채가 요만큼 있어 지금. 1억 5백 15만 3천 194원 만큼. 11년도 초에 부채가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치? 부채가 요만큼 1억 5백 있어. 자 이제 1년이 지나야. 부채가 있어. 1년이 지났어. 뭘 인식해야 돼? 이자 비용을 인식해야 돼. 그치? 그럼 여기에서 이자 비용, 비용이 발생이니까 차가 안액이 이렇게 해야 되겠지?

01:29:50

맞나요? 응 자, 거래에 빼려지 말아야죠 이제 자, 그러면 이때의 이자 비용을 자, 인식을 해보면 자, 1억 500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부채는 이만큼이잖아 그치 여기에 몇 퍼센트는 이자 비용 인식해야 돼? 8% 8% 인식해야 될 거 아니야? 유효이자율이 8%입니다.

01:30:24

어 맞나요? 유효이자율 8표로 인식해야 되겠지? 네 자 그러면 800 이거 계산계 신체를 이거 복사해서 계산을 해보면 이게 얼마가 나오냐면 여기가 오늘 빨리 간단한 얘긴데 841만2336원이나 하나요 이거 회개처리 전화하지 않았나요?

01:30:59

이자계형 오케이 자 그러면 생각을 해보자 이거야 원래는 8%만큼만 이자를 주면 돼 그치? 근데 나는 얘한테 11년도 말에 이자를 100명이자 얼마를 줘 이거 얼마만큼 주는거야 이자 10박 3두고 1000만원을 주잖아

01:31:32

괜찮니 얘들아? 네 즉, 내 입장에서 보면 여기에 내변쪽에 내가 실제로 얘한테 주는 액면 이자가 얼마만큼이야? 천만원 만큼이야 오케이? 저기 우리 저거랑 똑같은 거 아니야 액면등의 1억이고 출신이자 10%라고 했으니까 매년 천만원씩 이자 주는 거잖아

01:32:07

네 자 그러면 차제가 마저 안맞아요 안맞지 않아 그러면 안맞는 금액 158만 7천 6백 6십 4원 만큼은 자 봐봐 원래는 이자를 얼마만 주면 되는데? 840만원만 주면 돼 근데 내가 천만원으로 오케이?

01:32:40

그러면 원하는 이자보다 내가 이자를 현금을 더 주냐 오케이? 그러면 더 주는 필요가 있어 없어? 더 준 만큼 자 이자를 지금 더 주는 거지 현금을 더 주는 거야 그치? 그러면 요 금액만큼은 뭘 했다고 보는 게 타당한 거야 얘들아 자 원래 니네가 은행에 빚을 져가지고 요번 달에 이자를 50만 원 줘야겠다

01:33:17

근데 얘네가 80만원 입금했어 오케이? 그럼 30만원 더 준거잖아 그럼 이 더 준거 30만원 무슨 역할이 하겠어? 어? 다음달 이자를 미리 낸거에서 부채를 갚은거겠어 어? 부채에서 갚으면 좋지 않겠어? 그래야지 그만큼 이자가 덜 발생합니까?

01:33:51

무슨 말 이해되시나요? 그러니까 지금 똑같은 상황이라 이거야 원래는 이만큼만 주면 되는데 현금을 근데 내가 더 주잖아 그치? 초과해서 주잖아 그럼 이만큼은 뭘 갚는데 쓰인다고 모르게 바뀌었다고 구체 갚는데 쓰인다고 오케이? 그러면 여기에서 보자 이거 이걸 박살은 구체는 지금 이거 두 개밖에 없잖아 관련된 거

01:34:28

그러면 이걸 갚아줘? 아니요 이걸 변해야 해 사회차를 변해야 할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그래서 여기에서 어? 이거 전혀 회계층을 하지 않았나? 비슷한 건데 똑같은 없네 그러니까 할증만에선 이렇게 회계층이 될 거다 오케이? 그러면 자 11년도 말에는 자 여기 금액에서 이거 금액이 차단된 금액이 나타나겠지?

01:35:02

이해되나요? 네 이거 삼각표를 작성 안해서 볼까? 삼각표 굳이 작성할 필요 없다고 했던 거 기억나나요? 첫번째 년도 삼각에 구했잖아요 그지? 다음 년도 삼각에는 여기에서 몇일 못해 있는데? 다음 년도 삼각에 8%? 8%로 못 통한.

01:35:39

아 3 뭐 으 아 뭐 아 예를 들어 홈페이지에서 했던 뭐 뭐 홈페이지 방금을 쓸 수 있습니다 똑같은 말에 이건 할 말에 이고 저와 할증만의 오로건 바뀐 거 아냐 어 그러면 첫 다음 양도 상관에 지금 이게 여기에 나온 사회차 요거 금액이 시대 겸고 말 요금의 2 첫번째 년대 상관계 있잖아 일정동파는 다음으로 보내주세요.

01:36:13

될거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어, 저 10대 얘기하면 자, 자, 다시 보자. 11말 회계처리에, OK? 당연한 얘기지만 1년이 지난 여기에서 2자 기용 인식해야 되잖아요. 그치? 여기에 4갈차 인식해야 되잖아. 그치?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대변 쪽에, 10일이 될거에요. 12년도 말에도 쟤한테 얼마 현금 줘야 되는 건 빼도 못하는 탓이에요.

01:36:51

아 아 형을 말해야 돼 천만 줄은 많은 이건 빼서 법도 못한 사실이잖아 아 아 으 으 으 으 요거 요거 어린이나 을 하나 신나게 버릴돼서 본 거야 아 아 공부하자 4 근데 어른이로 다시 돌아와 알겠지 4 자 씨름한 도말은 천만을 줘야 되잖아 야 그러니까 지금 강연한 얘기지만 개별 쪽에는 요거는 항상 팩스가 되있는 상황이다

01:37:28

1.08만 주는거 오케이? 그러면 자 여기에서 요행 이제 첫번째 삼각이 구했으니까 두번째 거는 여기에서 1.08을 곱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삼각이 나오죠 그치? 4회차금을 구할 수 있지? 얼마야 4회차 2.08 곱하면 170 얼마 나오지 않나?

01:38:00

100 얼마? 70. 어. 70. 어. 67. 67. 어. 그렇게 나오냐. 자, 지금. 천만원에서 요거 떼면 이자 비용 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 어, 이자 비용 구할 수 있었어? 차대는 항상 같아야 되잖아. 그래 안 돼!

01:38:32

그럼 이잡형은 8, 2, 8, 5, 3, 2, 3 아닌가? 그렇지? 이렇게 이잡형을 벌 수 있는 거죠. 무슨 말 이해되시나? 그리고 다음 연구도 마찬가지로 이잡형을 벌 수 있겠지? 이런 식으로 이렇게 구해가면 된다라는 건데 자, 이 문제를 그냥 간다

01:39:08

그러면 다음 장법부터 구할 수 있지? 그치? 그럼 이 문제에서 물어본 거는 매 3년 동안의 이자 비용 요것들에 하루에 물어본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럼 요거 3개 더하면 답이 나오겠죠? 네 요렇게 푸는 게 한 가지 방법인 거고 오케이? 여기까지 퀸 자 그런데

01:39:42

정확하게 풀면 당연한 얘기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거야? 적게 걸려요 오래 걸려요 오래 걸리잖아요 저건 되게 무식한 방법이라니까 오케이? 아니 무식한 방법은 아니고 저건 합리적인 방법이긴 한데 아니 그러니까 FM 때문에 저렇게 풀어야 돼 그렇지? 근데 우리는 시간이 있어 없어? 없어요 자격증 시험으로 가면 여러분 생각보다 시간 부족해요 OMR 카드도 체크해야 되고 오케이? 자 그러면 우리를 생각을 해보자 이거

01:40:15

자 전에 했었잖아. 사활차 금액이 만기가 되면 얘는 잔액이 몇이 돼? 만기가 된다. 자 지금 여기 부채가 이만큼 있어. 만기가 되면 얘는 어떤 금액하고 같아져야 돼? 액면 금액하고 같아지는 거잖아. 1억이 돼야 될 거 아니야. 만기 때는. 그러니까 지금 이 사활차는 자 지금 처음에는 500만 원 정도가 잡혀있는데

01:40:52

만기가 되면 얘는 몇으로 갈거야? 0이 될거야 0이 이자 빌딩식하면서 컬으로 그러면 생각을 해보자 그냥 쉽게 얘기하면 3년치 4할차를 합치면 얼마가 나온다? 3년치 4할차를 모기서 합치면 이 놈이 나오는거지 얘가 0 내는거니까 컬 오이고 자

01:41:29

3년씩 4할차 지금 4년 이만큼씩 깎아주잖아 그렇잖아 4할차에서 까는 거잖아 그러면 얘는 3년 뒤에 0일 되잖아 바꿔 얘기하면 3년 동안에 4할차를 합치면 요금액이 된다는 거 아니야 그렇지? 여기까지 봐 자, 그 때가 그러면 천만원에서 사흘차 뺑게 기장용

01:42:01

네 오케이 여기까지 퀄 그러면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아냐 3년 동안 이자 비용은 3년 동안의 표시이자 에서 사활차 뺀 거하고 차이가 있어?

01:42:34

똑같은거 아니에요? 그치 않아 3장 2만 표시지 얼마에요? 3천만원이에요 그치 않아 마이너스 4월차 내가 설정하면 얼마에요? 510 5만 5만 5만 194원이잖아 그치 않아 3장치 통계 저거를 다 합친다고 생각해보면 어? 이럴 자케를 하는 거예요.

01:43:06

자 그러면 이거는 한 2400 정도 나오겠죠? 2400원 맞어 845800 이건 인가요? 많이? 응 응 자 이게 3년도간 인식하는 인자 비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 응 여기까지 컬? 응 아 그러면 이 문제 같은 경우에 요거 사흘차 이미 구했어

01:43:42

여기까지 확실하게 됐나? 네 그럼 이 문제라 생각하면 사회차 이미 구했어 그러면 굳이 이렇게 회계처리 해가지고 1.089판 이런 시간에 요거 해서 그냥 풀고 끝내는 거예요 요거 굳이 회계처리 할 필요 없는 거다 애플 때에 이렇게 풀어야지 근데 우리에 대한 시간이 안 오죠 적어요 적어요 회계사 실제로 시험에 가서 보면 회계사 시험 문제가 50문제가 나와요 회계하기

01:44:18

시험시간 100분이에요 100분에 50분을 풀어야 돼 OMR 카드 마킹해야죠 그럼 한 문제 1분 30초에요 그래 안그래 그렇잖아 근데 문제 길이 됐다고 이러고요 손 크고 5분이 다 크고 1분 30초 그치 대성아 그치 못 크겠지 - 고마워.

01:44:50

하고 20초로 푸는거 아냐 그치 얘들아? 네. 이렇게 시간을 아껴 하는데 어 나중에 자 우리가 막혀 풀 수 있는거다. 여기까지 펄 네. 자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를 해보면 한계에서 하시는 50문제 중에 실제로 50문제를 다 푸는 사람? 없어요. 어 솔직하게 얘기해서 나도 풀어보지 오셨는데 있는데

01:45:23

첫 문제 읽는 데 읽은 거에요. 문제가 길이니까 그러면 실제로 푸는 시간은 30초 20초 안에 풀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지? 그래서 세계사 시험 50문제에야 60점이 커트라인이야 그러면 이거 뭐야? 100점이 연결이 될 거야? 30문제 정도 풀어야 돼요. 그치? 30문제 만져야 돼요. 근데 풍계 과제 분류는?

01:45:55

그러면 아는 거야 그래서 시험에서 시제도 가서 보면 서른 일곱 문제를 내가 풀어 그런 합격인 거야 서른 다섯 개에서 서른 일곱 개 풀어 그럼 이 중에서 다섯 개가 틀린다 오케이? 어 프로가 한 개 더 없었는데 무슨 나이게 되나? 이거 50구자 어떻게 합격해요 그래서 나머지는 찍는 거예요 시간이 부족하네요 서른 다섯 문제 내가 풀었어 찍어

01:46:29

근데 아까 얘기한다면 어? 보기가 5개야 100개의 사는 5개, 2개? 어? 2개로 줄였어 문제에 있다고 하니까 어? 이거는 둘 중에 하나 찍어 줘 그럼 확률이 5분에 인해서 50%가 되는 거다 그러면 찍은 게 맞추면 합격 가능성은 어떻게 되겠어요? 올라가겠죠? 그렇게 100개의 사는 공부해요 공부할 필요 없어 찍기만 잘하는데 이렇게 라고 가르치는 건 불알을 하면 당연히 이거 풀어야 되겠죠?

01:47:04

땡 그래서 뭐더라 요번에 어떤 표심 아들이 회계사 1차 붙었다고 아주 좋아가지고 신들먹는 한잔 어우 여유있게 붙었다고 너무 좋아 그래서 내가 한 마디 쏘라 쏘라 내 안해 해요 "네네가 회계사 1차 받고 가봐" 그러면

01:47:36

저녁에 반찬이 멸치볶음만 나오겠어요? 아니요 아닐 거 아니야 자 뭐 당연한 얘기는 없어도 안하는데 어 그러게 뭐하고 자 이제 우리 우주차 끝내고 아이고 이거 내가 전원을 계속 끌자라 자 이제 봅시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회계 기준서에 있는 내용들을 적용을 해보면 자 수익이라고 되어 있는데

01:48:10

자 어떻게 보면 이런거야 회계에서 짜잔 좀 민감하게 보는 상황 중에 하나 어! 요거네도 보면 이런거지 이런 상황이면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지금 삼성전단위 하이닉슨이 보면은 지금 주가 어제 보신 분 오늘 지금 코스피 얼마니? 7300 7300이야? 어제부터 떨어진건가요? 어? 어제 7400까지 가지 않았어? 네, 맞아요. 어? 너 3명 갖고 있지? 네.

01:48:44

너 언제 쏘냐? 너 얼마나 산다고 했지? 저 18만원에.. 18만원? 지금 27만원 아니야? 조금 더 오르게 됐어요 뭐야? 쟤는 진짜 양칭도 없다 언제 쏘는 거야? 저 한전도 갖고 있어서 한정? 네 아.. 한정.. 한정.. 한정 내가 사지 말라고 그러지 않으셨네? 그 전에 샀어요 그 전에 샀어? 네 아.. 아니에요 아니야 아니야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너한테 안 얻어

01:49:22

아 나 공개하고 자 고장은 이렇게 아 그래 한정되어 있어 자 삼성전자 삼성전자에 지금 잘나가는 기업은 수익을 조정한 즉 이익 내가 보고 이익을 막 이렇게 물리겠다 회계에 부정을 할 가능성에 즉 쉽게 얘기하면 내가 영봉을 10억 받아 ok 아 시럽거나 편의점에서

01:49:54

거미나 김밥 같은 걸 훔칠 가능성은 적으로 나네 연봉 10억 받는데 거의 없어요 없잖아요 응? 근데 내가 신용불량을 하고 지금 열흘 동안 굶었어 오케이? 그럼 편의점에서 김밥을 훔칠 확률은? 높아요 높아지잖아 네 아 그래 안 그래 어 그 얘기한 거야 지금 봐봐 3만 년 전의 하인국수 얘네들은 돈이 넘쳐나는 애들이야 그러면 얘네들이 보고 이익을 이렇게 올리거나 이익을 어떻게 보면 회계 부정을 할 가능성은? 없어요

01:50:33

거의 없죠. 지금 관심사는 뭐겠어. 지금. 얘네는 반대로 이익을 어떻게 하고 싶겠어? 유지. 낮추고 싶겠죠. 그렇지 않겠어요? 왜? 이익을 올리는 순간 노조해서 지금. 인센티브 달러 난리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이익을 될 수 있으면 낮추려고. 아마 이런 장말들을 많이 채울 거예요. 얘네 같은 경우에. 미래의 손실을 어떻게 보면 지금 미리 택가사 20%

01:51:06

뭐 이런 식으로 할거야 아니면은 지금 뭐 나도 혜택을 볼 수도 있지만 어? 갑자기 핸드폰 바꾸는거야 핸드폰 노트북 바꾸는거야 그렇게 할 수가 있는거야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직원들도 싹 바꾸신거야 보안 문제가 있으니까 뭐 이렇게 해가지고 노트북 비용을 떨궈버리는거야 그러면 미래에 어차피 노트북을 바꿔줘야 되는데 올해 싹 다 바꿔줘 그럼 미래의 비용들이

01:51:38

시간 하겠죠 무슨 말이야 되시나 음 자 요런 식으로 한다 되고 이런 짓을 할 텐데 문제는 자 요런걸 자 한정은 제가 할 테니까 한정 생각해보자 얘네 같은 경우에 이익이 많나 어 어떻게 돼요 얘네 내가 사지 말라고 하니 장난이 있지만 원유값이 올라요 어? 원유값이 올라 그러면 우리 수익에서 마이너스 비용이 뭐예요

01:52:11

이익이잖아요. 원인값이 오려면 비용이 정기생산하는데 많이 발생하자? 네. 수익을! 이제 전쟁 끝나가니까 괜찮을 수도 있어. 네. 기다리고자. 네. 기다리고자. 정기세 올릴 수 있어? 없어요. 이거 올리는 수가 어떻게 돼요? 현재를? 많이. 하아 국정원회사 들어오자. 그렇지? 국회에서 들어오고.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지방선거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01:52:43

괜찮아 선거전에 올리면 이거 난리 나겠지? 그러니까 당연히 얘기지만 수익을 내놓은거야 그러면 이익은 어떻게 될 수 밖에 없어? 줄어들 수 밖에 없는거야 이해되시나? 근데 자 보자 이거야 이렇게 이익이 줄어들어서 지금 신기전에서 한전이 그렇다는 의미가 나 아니야 한전은 그럴 수가 없어 얘네는 환불할 수가 없어 자 그러니까 한전은 지금 어떤 기업들이 있다

01:53:15

이 상황이라면 회계에서 자, 기업들의 입장에서 보면 회계 부정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요 아까 열을 굶은 거야 편의점 갔어, 빵집 갔어 그럼 나도 모르게 어떻게 돼요? 빵 훔칠 수 있는 거예요 이해 되시나? 바람직해~ 바람직하잖아 이거 법적으로 문제가 되잖아 회계 부정 자, 그러면 이렇게 이익이 줄어드는 기업에서 어떤 회계 부정을 할지?

01:53:53

이익을 어떻게 하고 싶어? 올리고 싶어요. 그럼 올리는 방법은? 어떻게 하면 돼? 수익을 팔아요. 그렇지. 회계 부정 수익을 올리거나 비용을? 남축을 하는 거에요. 이거 중에 하나는. 무슨 말인지 계시나? 그래서 회계 부정에 많이 발생하는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요 놈인 거에요. 그래서 가장 대표적인 사례를 드리면 이런 거에요.

01:54:27

자 은행에서 돈을 빌려야 OK? 은행에서 돈을 빌려야 모와 뭐가 결합된 회계거래자 은행에서 돈을 빌려 거래 팔리고서 모와 뭐가 결합된 회계거래자 자산의 증가는? 구체의 증가 구체의 증가지? 그러면 이거 회계처리할 때 현금 얼마 얼마 얼마 당연히 자산의 증가 독일이었습니까? 근데 대변 쪽에 어떠한 장난을 치냐면 여기에 수익

01:55:03

얼마 얼마 얼마로 회계처리구요. 이해되나요? 부채의 증가가 아니라 수익의 발생이 못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수익이 늘게 되는 요거 문제죠. 이게 회계부정의 상해라고요. 이해되시나요? 요렇게 장난지를 많이 치다 보니까 자 지금 여기 4장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기업들이 회계부정을 하는 건 자본시장의 입장에서 좋은거야 나쁜거야.

01:55:41

이건 말아야 될 거 아니야. 그치? 그래서 이 수익인식과 관련돼서 기준서를 조금 엄격하게 적용을 하기 시작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냐. 그래서 폐관부정이 여기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 여기 수익 쪽에 어떻게 보면 기준을 조금 강화하게 됐다. 그거를 배경으로 보시고. 그래서 수익한 비용 같은 경우에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규격의 유익과 요축을 얘기합니다.

01:56:19

자 그래서 수익과 비용이 발생하는 가장 대표적인 것 재화 판매거래 재화라고 하는 건 재산 가치가 있는 물건 그치? 그래서 제품이나 상품을 팔아서 수익을 발생시키죠 그치? 가장 대표적인 기업 여기 있죠 삼성전자 그치? 삼성전자 같은 기업은 재화를 팔아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죠

01:56:52

그리고 두번째 용역제공거래 그저께인가 월요일인가요? 월요일인가 요기업이 상한가 갔는데 기업 아시는 분? 이 기업이 상한가 치는 거 보고 내가 되게 놀랬는데 탐상등권이라고 아시나요? 얘는 뭐하는 회사에요? 축방회사 그럼 얘는 재확하는 회사에요

01:57:30

가장 대표적인 용역제공거래 잖아요. 즉 서비스업이잖아요. 그냥 아쉽게 얘기 안 돼요. 서비스업이잖아요. 근데 얘가 상한가 30% 하루에 주가가 30% 올랐어요. 모르는 이유는 외국인들이 이제 우리도 미국 주식 막 거래하듯이 지금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고싸서 난리잖아요. 그래서 한국에 투자를 할 때 주간 직관회사가 30% 올랐어요.

01:58:04

그래가지고 삼성전자 기준으로 주가가 팡! 불렀죠 그리고 외국인들이 그래서 어제 어제 뭐를 이제 어제부터 한국 주식을 사기 시작한거야? 뭐를 제일 많이 사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SK 하이넥스를 사는거야 그러니까 어제 코스피가 6900에서 시작해서 하루만에 얼마나 되어버렸어? 7400까지 뛴거 아니에요 무슨 문제야?

01:58:36

여기에 또 한 가지 이벤트가 더해지면 이거 8000만원 그지 뭐가 이벤트였어 전쟁은 지금 뭐 뭐 지금 이란이 미국 카비안 검토 중 그래서 그것도 오르는 이유가 있고 우리나라 한국에서의 리스크 나 지금 요거 되게 관심 있게 모르는다 비밀이다 여기저기 시작

01:59:13

투표? 투표는 뭐 6월달이야. 노조? 노조는 노조 파워? 글쎄 나 같은 경우에 내가 보기에는 그거 파워 했다가 아마 난리 날 것 같은데 노조 때려잡을 것 같은데 나도 때려잡는데 한편 다행히 내가 보기에는 요거 요거 지금 5월 17일이니까 요 날짜를 기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 날의 극점으로

01:59:48

뭔가 많이 바뀐다. 아, 바뀐다. 이벤트가 항상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나한테는 뭐? 나한테는 뭐해서? 쉽게 얘기하면 5월 17일 날 북한 여자축구단이 한국이 없네. 별로 눈치 못하긴다. 네, 한국에서 응원을 막 해줘요

02:00:21

내가 다시 북한 갈 거 아니에요? 한국이랑 남극 정상에 대한 단어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재명 지자가 안 하고 그런 거 따지지 말고 봐봐 지금 한국에서의 마지막 남은 리스트는? 북한이 남은 리스트는? 그렇죠? 북한이랑 만약 예를 들어서 이 때에는 개성공단을 다시 보관합니다. 남북 경제에 대한 솔직한 계획을 해서 니네 뭐 남북 통일인은 뭐니? 그럼 너는 싫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남북 경제협력을 하는 순간 어떻게 될까요?

02:01:07

아 네 그건 아니 뭐 계속 나요 북한이 법이 거진 않아요 북한 사람들은 에 에 힘들게 먹고 살고 그래 가지고 그 아 이건 나도 들은 얘기라도 이게 정확하지는 않은데 대성공단에 대성공단에서 닥스라고 아시나요 닥스 아 d a k s 이렇게 닥스 아 하글로 쓰니까 모르겠구나

02:01:43

닥스 와이셔츠를 개성공단에서 만들었어 오케이? 아~ 인건비가 얼마냐? 와이셔츠 하나에 들어간다 300원 100원이에요 와이셔츠 하나에 들어간다 근데 이 닥스 와이셔츠가 얼마에다가 비싸 어? 한 7만원 8만원에 한다고 해도 몇 배당이란 거야 아이셔츠 하나에 들어간다 그래서

02:02:16

개성 시간을 처음에 오픈해 가지고 이런 성대사에 대해서 만들었을 때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나네요 그러니까 당연하지 않지만 어 생산을 더 많이 하고 싶겠지 그래서 야근을 지키려고 해요 그러면 어? 노동자들도 힘들 거 아냐 그렇잖아 그래서 어? 노동자들한테 돈을 더 주려고 뭐 야근사당도 주겠죠? 근데 야근사당은 이 사람들이 더 줄 알게 되냐면

02:02:50

초코파이다 해야 되겠다. 초코파이 한 박스를 주면 이 사람들이 그냥 줄 서서 야근을 안 했대. 집에 갖다 주면. 니네 초코파이 주면 야근을 안 해. 배부를 계신다. 니네 좀 힘들게 사가야 돼. 알겠어? 그래가지고 대상공단에 이게 막은 이유 중에 하나가 여기에 노동자들이 공산당 한 당국에 마련을 해야 되는데

02:03:22

남한의 회사 간부의 말을 더 많이 듣는 거야. 야근하라고 하면 '아 네 알겠습니다' '공산당에서 하지 말라고 하면 '아이고 저 급한데요' 그러면서 한 거야. 그러니까 북한의 입장에서도 이 개성공단이 어떻게 보면 자기 체제를 흔들리는 역할을 하니까 맡고 싶었다는 것. 근데 지금 보면 이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음.

02:03:54

한국이 이렇게 잘 나갈 때 이럴 때 통일을 한번 노려보면 그러니까 통일까지는 아니더라도 남북 협력까지 되면 여기에서는 이제 게임은 안 돼 쉽게 얘기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잖아요 그렇죠? 여기가 이쪽은 러시아잖아요 여기 중국이고 여기 러시아 이렇게 여기서 순교관 해가지고 한국에 가스 들어가고

02:04:27

철도 설치해 가지고 대륙 횡단 철도 연결되냐 구우지 호름도지 뭐 이렇게 갈 필요 없잖아요 그러면 우리도 먹고 살기 좋아서 그리고 생각해봐야 부산에서 출발해서 탈위에 도착한 열차가 생깁니다 그렇지 않나? 대륙 연결한 거잖아요 러시아 통과해 가지고 파도까지 갈 거야 그러면 물류기도

02:05:02

우리는 수출로 먹고 산다. 물용기도 쭉 했죠. 그러면 어떻게 보면 굉장한 실러셀 이러면 코스피 7000이면 되겠어요. 이러면 뭐하지만 많은 분이 바로 갈 겁니다. 근데 이제 북한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뭐라고 그러더라 통일이 되면 북한은 지금 너무나 가난해가지고 통일되는 순간 물론 처음에 거대한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지만 통일이 되면 북한 같은 경우에 일명의

02:05:40

아 경제 성장 를 미니멍 15% 가 된다 즉 초파이 먹고 자라던 애기 갑자기 들어간 공작을 하면 먹고 살게 좋아지겠어 좋았다 좋아지니까 1년에 15%씩 성장한다 우리나 왈츠 민컨 100원 이라니까 그거를 미국에다가 7만원 10만원에 팔아 그럼 우리도 통보할 거에요 그럼 우리는

02:06:12

평균적으로 7% 성장한다. 이해드리는 게 무슨 말이지? 삼성전자를 7% 성장해. 이해되는 게 무슨 말이지? 그럼 이게 10년이 되면, 10년 이렇게 성장을 하면 우리나라의 경제 수준이 영국, 프랑스를 독일을 넘어가는 거야. 이해드리는 게 무슨 말이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인도가 1억에 갈 것 같습니다. 그치? 이게 중요하다.

02:06:47

인구가 지나고 그러면 내수시장도 살고 수출로도 우린 공사 그러면 뭐 그래서 우리나라가 통일되는 건 반대하죠 주변에 있는 것 같아요 일본이 가장 강렬한 나라죠 왜? 통일에 대한 순간 한국이란 나라를 건들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라는 단어가 그래서 맞혀요.

02:07:21

이거 좋아해요 자 갑자기 매니저 다 하고 있는 거에요 지금 이번에 만약에 지금 북한 축구단이 와서 요게 계기가 있어서 한번 싸워보네요 요거 차서 차서 그러면 이제 코스피리 만시대가 열리자 그냥 꿈이에요 꿈 같은 이야기야

02:07:55

예 통해 되는 것이 아니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나는 기회 이내를 위해서 더 품이 된다 지금 한국이 이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아 뭐라고 해야 돼 젊은 20대 제 2 군대에 가서 1년반 양수 지키고 묶이는 거잖아

02:08:28

통일이 돼서 하면 모병제가 가능해지지 그리고 모병제 하게 되면 아무래도 우리나라에 있는 니네같은 애들은 근데 가로부를 안갈거 아니야 모병래집니까 난 그런거 안해보겠네 자 우선 융협제공원은 이런 증권회사 그다음에 또 이제 뭐 제일 여러분들 많이 쓰는거 SKT같은거 서비스업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또 아까 우리 건설업

02:09:12

건설업도 마찬가지 자 내가 건물을 지어달라고 건설회사에 부탁하는 거니 그치 그러면 건설회사는 나한테 건물을 지어주는 서비스를 제공을 해주는거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자 그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다 그 다음에 자산사용거래 자 이거는 뭐냐 우리의 꿈이지 이게 자산사용가입니다. 우리의 꿈은 뭐예요?

02:09:45

그러면 건물이라는 내 자산을 사용하게 하고 거기에서 사용료를 받는거죠.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각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타인에게 사용하게 하고 이자, 배당금, 로열기 등의 자산 사용백가를 얻는 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보면은 잘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게 건물주가 되는거하고, 주주가 되는거하고 어느게 더 나아요?

02:10:21

어제 어떤 교수님들하고 얘기하다가 그랬는데 건물주가 되면 신경 쓸게? 많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세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는데 여기에 세금 때문에 이건 뭐지 못해 보겠다 어떤 교수님이 건물을 갖고 계시는데 거의 생각하기에는 뭐지? 임대료에 대한 소득세 소득세 플러스 건물을 갖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재산세가 나갔다 나는 건물이 없어 봐서 모르겠어 이렇게 하면 임대료 중에 거의 한 50%가 세금이 나간다

02:11:07

그러면 50%를 세금 내는 거 하고 주주가 되게 되면 이거는 주주 배당이니까 뭐 이거 종합소득 뛴다고 해도 많이 뛰어봐야 한 30% 될 거에요. 그러니까 이거 원래는 15.4%에요. 15.4% 뛰고 2000만원 넘어가면 이제 종합소득으로 과세가 되는 건데 뭐 얘네는 뭐 많이 내봐야 20% 정도 될 거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거 하고 생각을 해보면 좀 그러지 않을까 생각해.

02:11:40

그래서 저번에 영속연금 했던거 기억나나요? 영속연금? 너희는 노후에 어느정도의 현금이 한달에 들어왔으면 좋겠어? 1,000만원 한달에 어느정도의 현금이 들어왔으면 좋겠어? 300? 300? 그러면 3,600 정도 되는거잖아요 그냥 계산 편하게 4천이라고 하죠 세금까지 고려해야 되니까

02:12:14

5천원에 가야 돼 그 외에는 5천만원을 내가 자 매년 받고 싶어요 그렇게 어 그러면 지금 이자율이 한 3% 되니까 이거를 곱하기 0.03분의 1 0.03로 나눠주면 되겠죠 이자가 3% 정도 된다고 치면 그러면 이거 얼마 정도 되나요 계산기 뚜드겨 보자 심리우가 9천원 밖에 안돼

02:12:48

6,000? 16억 6,000? 오 그러면 얼마 되지도 않네 즉, 16억 6천만 원이 있으면 영속연금입니까? 내년 5천만 원씩 이자를 받으면 그러니까 니네가 퇴직하는 시점에 16억 정도를 모아두면 16억 정도 왜?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 솔직하게 얘기해서 지금 삼성전자 6,000원에 내가 샀어요

02:13:24

내가 6만원을 샀어요. 그럼 지금 27만원입니까? 뭐지? 그렇게 재택트 해가지고 헝! 헝! 해서 벌금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삼성전자입니다. 쉽게 얘기하냐. 이런 거 삼성전자 같은 기업들이 없겠냐는 거야. 앞으로. 산악기에서. 벌 수 있어요. 그래서 공부하는 거잖아요. 자, 내가 힌트 줬잖아, 지금. 남북통에는 이거 어떻게 되겠어. 감사합니다.

02:13:57

몰라요. 땜 지어야 돼 안 지어야 돼? 지어야 돼요. 발전소 지어야 될 거 아니야. 공장 지어야 돼. 발전소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북한 전력이 북한 같은 나라 전력이 뭐 전기가 나가돌겠어요? 이거부터 지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 건설업 주식들 진짜 통일하는 순간 내가 보기에는 하이닉스 주가보다 얘네 주가가 더 오를 수도 있을 거? 그렇지 않겠어?

02:14:30

나만 또 투자 무슨 말인지 얘기했네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미래를 좀 이렇게 보면 나는 그래서 요즘에 드는 생각이 주주가 되는 거 그래서 지금 딱 이거 이렇게 걸 마찬 좋긴 하겠지만 그럼 이제 뭐 걸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얘기했나 그래서 그런 생각이 요즘에 많이 들어 선물의 집값이 얼마야?

02:15:02

어? 장난해. 집값 20억은 하나. 그렇잖아. 어? 20억은 이것보다 크죠? 20억을 내가 현금으로 갖고 있으면 1년에 5천만 원씩 써줘. 남는 잔. 그런데 집값이 저렇게 비싸나? 이건 어떻게 보면 비합리적이라고 보이기는 하다라는.

02:15:32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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