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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성 및 체중조절 기초

Shared on October 16, 2026

01:02:03

다음주는 중간고사입니다. 축하합니다. 일단 공지 하나만 해주면 우리 중간고사는 객관식으로 출제를 했습니다. 좋겠다. 같이 공부 하나면 뭐 풀어요 여러분들. 관련된 사항은 이클래스에다가 공지사항으로 올려드릴게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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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되어서 그 뭐야 중앙고사 범위는 이번 주까지 배운 내용까지 입니다. 알겠죠? 뼈대계통에서 엉덩뼈 가시 4개 출제를 했어요. 내가 한다고 얘기했었지? 그치? 냈습니까? 뼈대계통 그 뼈들 명칭들은 안내 얘들아 엉덩뼈 가시는 꼭 알아야 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냈어요. 냈다고 약속을 했고 그렇죠?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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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계통에 대한 종류도 냈다 얘들아 자! 어 잠깐만 객관식을 냈었나? 아닌데? 좀 이따 쉬는 시간 내가 보고 다시 공개를 해 줄게요 서술형도 낸 거 같은데? 객관식도 냈는데 주로 객관식이에요 얘들아 내가 정확하게 알려줄게요 좀 이따가 어쨌든 이번 주차와서 진로를 나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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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작성과 건강의 목표에 대한 부분들을 진행하도록 할게요. 이거 안 했죠? 나갈 차례에요. 우리가 전주에 팝큐랑 HS큐랑 HS큐랑에 대한 부분들을 배웠어요. 이번 주차는 신체 작성과 건강의 목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 겁니다. 우리는 이미 배웠어요. 신체 작성, 피지컬 피트니스라고 표현을 하고 이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재정립을 해보자면 우리 일상생활을 활빛차고 기민하게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우리는 신체 작성이다. 라고 얘기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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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5가지의 커포트들이 있었어요. 체력요인들, 그치. 그게 신체적성이에요. 심폐지구력, 근력, 움직우력, 유연성, 그리고 체구성. 이런 것들을 우리는 전반적으로 신체적성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이러한 신체적성이 일상생활을 활기차고 기민하게 수행하는 그런 능력이다 라고 생각하면 되죠. 그쵸? 그래서 이러한 능력이라는 것은 피로감을 극복하고 여가선용을 추구하며 비상시에 경연할 수 있는 보다 강한 신체적 도전을 견디어내는 그런 능력을 포함한다라고 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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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이러한 신체 적성은 질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개인이 공도의 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가지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죠. 지금 뭘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들? 운동해야 된다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운동을 해야지만 이와 같은 신체 적성이 향상되는 거죠. 그렇죠? 낮은 강도의 운동은 건강을 위해서 즉 유지하는 개념에서 하는 것이고 적당한 운동은 방금 전에 언급했던 이러한 신체 적성을 기르기 위해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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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고강도 운동은 어떻습니까? 운동 수행의 향상을 위해서 한다고 써있는 거죠. 많은 사람들이 어때요? 고강도 운동, 고강도 운동 하지만 사실 이러한 고강도 운동은 사람마다 다르게 적용이 되지만 처음부터 고강도 운동을 한다는 것은 어쩌면 상의의 위험성이 굉장히 높은 것이고 그렇다면 이 고강도 운동은 어때요? 운동 선수들이나 하는 것이지 일반인들은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우리가 넓은 포괄적인 개념에서 생각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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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반인들 기준으로 본다면 해보는다? 적당한 운동을 해야 된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어때요? 적당한 운동을 하면 운동을 한 것 같지 않다. 약간 이런 식으로 생각을 많이 하죠. 강도를 높여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니 신체적성에 체력 요인들이 증가되어 있는 상태에서 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이지 그냥 욕심만 부려서는 그 다음날 운동을 못 하게 되는 거죠. 여러분들도 경험이 있지 않나? 처음에 운동을 할 때 우리가 입식 체육을 준비할 때 여러분들 얼마나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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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할 때 고강도 운동을 하니까 그 다음날 운동하기 싫고 그러지 않았어? 그쵸? 그런데 어쩔 수 없이 그치? 억지로 그걸 강요받고 그치? 내가 목표가 있기 때문에 체육학이라는 전공을 하기 위해서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이겨내고 그쵸? 규칙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 운동능도가 부인체가 적응이 되고 이를 토대로 효율적인 운동 수행이 가능했던 거죠. 하지만 우리가 목표가 있고 단기간에 이끌어야 되기 때문에 고강도 운동을 했던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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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나이가 많은 노인분들에게 고강도 운동이 좋습니다 하고 운동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다른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형으로.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비교적 산책과 같은 낮은 강도, 조깅도 낮은 강도로 표현할 수 있겠죠. 여러분들, 옆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 혹은 빠른 거라고. 이러한 낮은 강도의 운동은 일반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개념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다면 방금 전에 언급했던 일상생활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라면 적어도 중강도의 운동을 해야 된다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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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개인은 질병 없이 살아있는 상태, 즉 건강, 그리고 삶의 최상의 질을 위한 노력, 신체 적성, 그리고 스포츠에서의 원하는 수준에서의 경쟁할 수 있는 능력, 그렇죠? 이런 것들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자, 토탈피트인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철학이라든지 관련된 교양이라든지 이런 수업을 들어보면 한 번쯤 건강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봤을 텐데 총 4가지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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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건강, 정신적인 건강, 영적 건강, 그리고 신체적 건강, 이런 4가지 주요 건강을 우리는 이런 것들이 잘 정립되어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비로소 건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러한 건강에 대한 부분들을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이런 신체 적성을 길러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럼 건강과 신체 적성, 그리고 운동 수행의 목표, 각 개별적인 목표가 존재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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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적인 측면을 보니까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거잖아요. 이를 토대로 결과론적으로는 우리 인체에 어떤 역할을 하느냐. 생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측면에서 우리는 운동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뭔가 읽어보면 좀 이상하지 않았는데? 생명을 연장한대요. 그럼 사람은 한 200년 살 수 있겠네. 뭘 하면 운동을 하면요. 그쵸? 사람이 200년 살 수 있나? 기껏 대학 100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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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100년밖에 못 살아요. 여러분들. 100년도 뭐 길면 길지 뭐지. 그런데 운동을 하면 생명이 연장되는데 맞는 말이야, 얘들아? 틀린 말이죠? 그럼 우리가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여러분들? 저는 이렇게 학생들에게 표현합니다. 우리가 엄마 뱃속에서 10달 동안 있다가 밖으로 태어났어요. 그치?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때요? 저는 스타워치가 켜진다고 생각을 해요. 이건 누구나 다 공평한 스타러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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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어때요? 죽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 천천히 감성하는 거죠. 계속적으로 마이너스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젊잖아. 20대가 그렇지 얼마나 좋니. 부럽다. 또 1학년들도 많고 그렇지. 나도 1학년 때로 들어가고 싶다. 하지만 군대를 가야 돼서 싫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런 얘기를 하는 것보다 이 20대가 계속 우리가 계속 20대일 수는 없어요, 여러분들. 그렇지. 30대가 되고 40대가 되고 50대가 되고 60, 70, 80. 그렇죠? 그러다가 내가 먼저 죽을 수도 있고 여러분들이 먼저 죽을 수도 있고 그렇죠? 이런 개념으로 보면 항상 우리가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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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적으로 젊은 상태를 유지할 수는 없는 거죠. 즉 스타워치는 켜져있다고 생각을 하면 돼요.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요 습관들이 있죠. 여러분들 내가 늘 말했던 생활습관, 운동습관, 그리고 식습관이 있죠. 이런 것들이 건강하기 위해서 좋은 습관들을 우리가 유지하고 혹은 개선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살면서 어떻게 그런 것들을 항상 생각하면서 개선하면서 살 수 있겠니? 재미없는 사람 아니까?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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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맛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잖아 맛있는 것들은 다 뭐야? 몸에 좋지 않아요 그럼 건강한 삶을 위해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돼요? 저는 이렇게 표현하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쵸? 얼마나 재미없어 그렇지 그런데 먹지 말아야 하는 얘기가 아니야 어떻게 우리가 삼겹살을 안 먹고 사니? 어떻게 우리가 치킨을 안 먹고 살아? 그렇잖아 얘들아 먹을 땐 먹어도 돼요. 우리는 그런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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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흡수하고 나쁜 것들은 배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체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뭐예요? 이런 것들을 나쁜 걸 알면서 계속 나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리고 어때요? 운동도 잘하네요. 그리고 또 어떻습니까? 생활습관도 썩 좋지만 안 좋죠. 술, 담배 계속하고 좌식 생활하고 그렇죠? 항상 스트레스 받아 있고 이런 건 어때요? 건강이 나빠지죠, 여러분들. 그래서 우리가 건강에 대한 부분들로 운동을 접목해서 트레이닝의 개념으로 우리가 접근을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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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가 태어나서 스타워치로 죽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할 때 다 모두 공통된 시간이 흘러가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주요 습관을 우리가 제어하지 않고 컨트롤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돼요? 누군가는 빨리 지나가는 거고요. 누군가는 감소를 막을 수는 없어요. 여러분들, 노화는 자연의 법칙이에요. 태어났으면 죽는 거예요. 빨리 죽는게 무서운거지 혹은 죽음을 기다리는게 무서운건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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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얘기하고 싶은 건 뭐냐면 누군가는 이게 빨리 가고 누군가는 이런 것들을 느리게 가게 하고 이런 좋은 습관을 가져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누군가는 빨리 가는데 나는 건강적인 측면에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때로는 정량적인 식사를 하고 생활습관에서도 나쁜 습관들을 버리려고 노력을 한다면 천천히 흘러가겠죠. 있는 곳 어때요? 생명이 연장된다는 개념을 여러분들이 상대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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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운동을 하게 되면 대체적으로 질병을 예방한다고 써있죠. 운동을 하면 우리의 면역기관도 어떻게 됩니까? 굉장히 좋아진다는 표현을 많이 하죠.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운동을 규칙적으로, 반복적으로, 장시간 동안 지속했던 사람의 경우에는요. 감기도 잘 안 걸려요. 왜 그럴까? 면역기관이 탁월해져 있기 때문인 거죠. 그렇죠? 또는 주요 만성질환들을 보게 되면 대부분 다 비만이 대장이라고 제가 여러 번 얘기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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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토대로, 식습관을 토대로, 생활습관을 토대로 어떻습니까? 좋은 습관을 가지면 비만에서도 멀어지게 되고 비만이 만성질환의 대장이라고 표현했던 것처럼 비만에서 멀어지니까 자연스럽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도 멀어지는 거죠. 그렇죠? 이런 것들이 어때요? 질병을 예방한다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뭘 해야 돼요? 주요 좋은 습관들을 가지려고 노력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죠? 신체의 적성을 기르기 위해서 중강도의 운동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렇죠? 이는 곧 방금 전에 언급했던 다양한 조건들이 성립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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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 발생에 낮은 위험성을 갖게 되는 거죠. 즉, 어때요? 만성질환에서 벗어나는 거죠. 단순하게 낮은 강도의 운동은 건강을 유지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건강을 증진시키거나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라면 초거도 중강도 운동을 해야 된다는 개념을 하는 거죠. 얘들아, 산책만 한다고 해서 만성질환이 벗어나질까? 그렇지는 않아요, 여러분들. 우리가 신체적성을 배웠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각각의 주요 원리와 원칙들을 배웠었어요. 즉, 점진성의 원칙들, 그렇지? 과부하의 원리 이런 것들을 배웠잖아요, 얘들아.

01:15:35

우리는 항상 어떤 운동을 하게 되면 그 운동 강도에 적응을 하게 되고 그런 것들을 계속 유지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유지만 하면 의미가 없어져요. 그대로 말 그대로 유지이기 때문에. 신체적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때요? 강도를 높여야 된다는 과거와의 원리를 우리는 배웠죠. 정진적으로 향상시켜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해되죠? 걷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생명이 연장되고 질병이 예방된다. 이런 개념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죠.

01:16:08

결국은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해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자, ACSM이라고 표현을 해요. 아메리카 콜레지 오브 스포츠 메디슨. 미국의 스포츠 의학회에요. 굉장히 권위있는 집단이에요. 여기에서는 일반인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또는 약간의 진지를 위해서라면 적어도 일주일에 3번 이상, 중강도 이상의 수준의 운동을 주당되고 싶은 이상 해야 된다 라고 언급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일주일이잖아. 그치? 이 중에 주당 3일이라고 했으니까 월, 수, 금 또는 화목, 토에요. 150분이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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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0분 정도 가량이. 그렇죠? 적어도 중간도 이상의 운동은 해야 건강이 유지가 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이해 되죠? 그러면 어때? 일주일에 3번 밖에 안되고 하루에 50분이에요. 이것도 안된다 싶으면 괜찮아. 30분으로 줄여도 돼요. 대신 어때요? 월화수, 목, 금이죠. 이해 되죠? 이런 식으로 조절도 가능한 거죠. 이게 트레이닝의 방법의 원칙에도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나중에 추후에 배우게 될 거예요.

01:17:19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 심폐지구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 근력 및 근지구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 기술 체력과 관련된 부분들의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들을 우리가 다 배울 건데 맨 처음부터 이런 것들을 알려주면 여러분들 어때요? 그냥 그것만 받아들여요. 그 안에 포항되어 있는 이러한 이론적 배경들에 대한 지식들을 확립하지 못한 상태에서 트레이닝 방법만 배우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서 머무르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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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체력 수준은 다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체크해주고 이런 것들을 사람에게 어쩌면 트레이닝 방법론의 디벨롭을 해가면서 그렇죠? 이 사람에게 효율적인, 바탕력 운동 처방까지도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야 우리가 현장 전문가로서 국가사회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계속 잘 공부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운동 수행의 경우 일상 업무 효율 완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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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택한 스포츠의 원하는 수준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고강도 운동을 해야 된다. 이런 개념입니다. 자 그럼 건강의 목표는 무엇이냐. 크게는 생명의 연장과 질병을 예방한다라고 써있는데 제일 처음의 요인들을 보면 좋은 선천적인 특성들이 있죠. 밑에 부분들은 여러분들 이해 못할 부분들은 아니에요. 고등학생도 이 정도는 알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고등교육으로서 좋은 선천적인 특성에 대한 개념 정도는 어느 정도 언급을 하고 넘어가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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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인 특성은 뭘까요? 볼 거 같아. 볼 거 같니? 선천적이라는 게 뭐야, 얘들아? 타고난. 그치, 타고난 거죠. 그럼 좀 더 유식하게 얘기해보자. 유식하게. 유전이죠. 여러분, 유전이에요. 우리가 사실은 질병과 관련된 부분들은 거의 한 80, 90% 이상 유전과 관련된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요. 많은 학자들이 그렇게 표현을 많이 하죠.

01:19:30

If you want to talk more about it,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in a few words, in a few words, and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you can say that in a few words,

01:20:05

특히 심장이 안 좋거나 혹은 만성질환자를 토대로 빨리 돌아가시는 분이 우리 집안에 있다면 나도 그 위험성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해되나요? 너희들 빨리 죽어. 이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인식을 하고 있자라는 거죠. 우리 집안이 좀 단명 집안이야. 그래가지고 내가 무서워. 빨리 죽을까 봐. 그래서 뭐예요? 계속 운동을 하고 있어서. 언제까지 해야 될 것 같아? 죽을 때까지 해야 돼요. 얘들아, 지금의 시일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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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t's about 7-8am. I think it's about 5.30am. I think it's about 10-30am. So what do I do? I'm going to do the morning. I think it's going to die. It's a shame. I'm going to die. I'm going to die. But how do I keep my health and keep my body's strength? I'm going to keep my body's strength. I have to keep my body's strength. Why? I'm not going to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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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말하자나, 연령, 성별과는 전혀 차이점이 없어요. 나이를 먹더라도요, 여러분들. 운동하면은 당능이 향상합니다. 근육도 붙어요, 여러분들. 당장 얘기입니다, 여러분들. 체지방률 떨어지고요, 근육량은 증가하는 거죠. 대부분 유튜브라든지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매스컴에 나오면 60, 70대에 몸짱 할아버지, 할머니 하면서 나오는 경우 있잖아요, 여러분들. 이거 어떻게 설명하던데? 와, 우리는 대단하다, 박수는 쳐주지만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겠니.

01:21:45

맞지 않을까? 여기 안에서 우리가 한 번 더 나아가서 생각을 해야 되겠죠. 아 운동이라는 것은 사실은 연령과 성별과는 관계없이 신체를 발달시키는 유일한 방법이구나 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좋은 역량적인 측면을 섭취하는 경우 있죠 여러분들? 영양제들 그렇지? 영양제들을 많이 먹어봤자 의문이 없을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 왜냐하면 우리 몸에서는 필요한 부분만 쓰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어때요? 지방으로 저장하거나 밖으로 배출시키거든요.

01:22:20

그리고 영양이 과잉되면 이 또한 또 문제예요. 그렇죠? 그래서 아무리 몸에 좋은 거 먹어봤자 건강적인 측면과 연관시킨다면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럼 결국은 우리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 이런 건강적인 측면을 바라본다면 죽을 때까지는 뭘 해야 돼요? 운동을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여러분들 지금 거의 완성적인 체력 수준을 가졌다고 가정을 한다면 이런 것들이 어때요? 연령이 증가하면서 점차적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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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 것들을 더 이상 빠른 감소를 천천히 감소하거나 혹은 유지하거나 지금 젊었을 때 좀 올려놓고 있으면 이후의 삶이 달라진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죠? 올려서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 사실은 애들아. 계속적으로 내 몸을 괴롭히는 것보다는 운동을 토대로 건강에 가까워져야 된다는 얘기를 짓목하는 거죠. 그렇죠? 자 건강의 목표는 조기 죽음을 피하고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막음으로써 유전적인 부분들 중요하다. 그렇죠? 환경, 습관, 주요 습관들 있죠? 그리고 건강 상태 등의 요인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명칭을 해야 되겠다.

01:23:40

우리가 이런 것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필드에 나가서 나에게 운동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그냥 단순하게 그냥 운동하면 좋아져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보다 이런 관련된 지식을 함께 포장해서 말을 하게 되면 어때요? 전문성이 높아지는 거예요. 우리가 이런 것들을 배우지 않고 기본적인 주요 상식적인 측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을 우리가 얘기해봤자 어때요? 똑같은 거예요 똑같은 거

01:24:11

그런데 우리는 체육학을 전공했고,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학부에서 잘 배워놨죠? 이런 것들을 써먹어야지. 그래야 경쟁력도 올라가는 거예요. 건강 문제의 발생에 낮은 위험성, 그리고 긍정적인 신체 건강 기초의 유죄등이 분류를 하죠. 항상 좋은 선천적인 특성을 무시 못한다는 거죠. 그리고 건강한 수준의 콜레스테롤이라든지

01:24:42

혈압이라든지 체지방률이라든지 혹은 당내능이라고 표현되는 그러니까 어쩌면 혈당 수준의 좋은 유지를 위한 부분들이라고 생각하면 되겠고 그 다음에 펑셔널 캐페스티, 운동 역량들, 포괄적인 폐용량이라든지 혹은 심혈관계에 관련된 용량들이 존재하죠. 즉, 심폐 징후력과 관련된 모든 요인들을 의미하는 것이고

01:25:13

Sub-Strate Use 같은 경우는 기질 수준의 충분한 사용들을 의미하는 거죠. 뭐를 토대로? 운동을 토대로 해요. 기능적인 부분들도 향상을 하게 되는 거죠.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하죠. 운동하게 되면 스트레스하면 어때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만 생각을 하죠. 운동이 스트레스예요. 사실은요. 우리 인체에는. 이해되나? 운동을 자극이라고 표현을 하죠. 여러분들.

01:25:47

신체에 자극을 준다 이런 표현을 하잖아요. 자극이 영어로 뭐야? 스트레스예요. 운동을 한다는 것은 내 몸에다가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그런데 이 스트레스를 정신적인 측면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이라든지 심장의 기능적인 측면이라든지 순환계 혹은 호흡계와 관련된 부분들에게 우리가 자극을 주는 거죠. 이 스트레스를 토대로. 그렇죠? 그래서 기능이 향상이 되는 거예요.

01:26:18

그런데 정식적인 측면으로 넘어가게 되면 운동이 어때요? 도움을 준다는 얘기 한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그렇지? 여러분들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풀려? 난 안 풀려. 난 운동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야. 사실. 눈을 떠서 오늘 운동해야 돼. 야 이거 쉬운 거 아니야, 얘들아. 그렇지 않아? 그러면서 사실은 운동하는 공간으로 또 가는 길이 있는 거예요. 사실은 여러분들. 어느 피트니스 센터 같은 곳 보면 입구에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 경우가 있죠. 내 친구 센터가 내가 말해서 붙여놨어요.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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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말이야 얘들아? 쉽지 않은 거예요. 돈 내고 안 나와서 이제 기부 사용 안 하고 등록만 하고 안 나오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얘들아 좀 공감되지 않니? 1월 1일에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건 뭐야? 카페에 왕자 한 번만 들어올까? 아니 맞잖아. 제일. 혹은 체중 감량을 좀 한 번 해볼까? 그러면서 너도 나도 1월 1일에 어디 갑니까? 스포츠 센터 가지 않아? 그때 등록이 제일 많대요. 여러분들. 바글바글하대. 한 일주일, 2주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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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 달만 지나면 싹 다 빠져나간대요. 무슨 말이야? 운동 자체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운동을 해봤던 사람으로서 내가 얘기를 해주면 왜 스트레스를 받으러 운동을 하러 가는데 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감소가 됐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표현하는 거죠. 여러분들 운동 모든 스포츠 종목 우리가 알고 있는 뭐 10회 직원 트레이닝까지 다 포함한 얘기예요. 근력 트레이닝도. 모든 운동을 할 때 여러분들 뭘 해야 돼요? 여러분들

01:28:05

집중해야 된다 이런 얘기 들어본 적 있지 않니? 집중해야 된다. 그치? 집중 안하면 어떻게 돼요? 다쳐요. 정신 놓고 운동하면 어떻게 돼요? 다치게 되는 거죠 여러분들. 그래서 항상 옆에서 뭐라고 해야 돼요? 집중해라 집중해라 집중해라 얘기하는 이유예요. 봐봐 우리가 운동하러 왔는데 머릿속에서는 아 중간고사 되게 어떻게 하지 하면서 운동하면 집중이 잘 돼 안돼? 안되죠? 그렇게 여러분들 덤벨 맘에 들다가 어떻게 돼요? 힘 빠지는 거 모르고 놓쳐버려요.

01:28:38

그러면 어떻게 돼요? 다쳐버리죠. 그치? 운동은 집중이에요. 그러면 스트레스랑 집중이랑 어떤 관계가 있을까? 운동을 할 때만큼은 다른 자세가 없어지는 거죠. 운동에만 집중을 한다는 얘기에요. 그렇잖아. 한 번쯤 그런 경험.. 한 번쯤이 아니라 운동할 때 다 경험하지 않았니? 그 순간에 집중을 하죠. 코치라든지 옆에서 도와주는 선생님이 내가 이거 할 때는 자세를 이렇게 바꿔야 돼. 옆에서 알려주잖아. 그걸 듣고 내가 최대한 그 말을 들으려고 노력해본 적 있지 않니?

01:29:14

그렇죠. 이런 거 생각해보면 그 순간에 어때요? 잡다는 생각이 없어지는 거죠. 운동하기 전에 어때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았었다고 한다면 운동하는 순간만은 어때요? 그러한 생각이 없어지니까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거예요. 그렇죠? 생리학자들은 이런 얘기도 하죠. 사실은. 나도 생리학자지만 난 되게 싫어.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 운동하면 기분이 좋아진대요. 뭐 때문에? 러더스아이라고 들어봤니?

01:29:46

베타 엔드로피 들어본 적 있죠? 운동하면 이런게 분비가 된대요 너희들 분비되본 적 있니? 야 나 운동선수 출신이잖아 난 운동할 때 한 번도 경험 없어요 난 그저 빨리 훈련이 끝나고 운동이 끝났으면 좋겠거든 괴로워 야 마라톤 좋아하는 친구들 역시? 없어? 야 운동 좀 해라 얘들아 아아 운동 좀 해 이거 운동하는 사람들이 운동 중독에 빠지잖아요 그렇죠? 이 운동 중독에 빠졌던 사람들이 항상 얘기하는게 이 베타 엔드로피의 생리학, 생화학적인 변화 때문에 운동을 계속한다 이를 운동 중독이다 이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01:30:29

검증은 됐어요. 과학적으로. 진짜로 분비는 되거든. 근데 거기에서 오는 쾌감을 우리가 느껴본 적 있니? 야, 우리도 거의 준 운동선수들 아니야? 느껴본 적 있는 사람이 있었어? 운동하다가 쾌감을 느껴본 적 있니? 있어? 손 들은 줄 알았네. 깜짝이야. 없어. 그냥 힘들어요, 여러분들. 그치. 근데 선생님은 이렇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힘들고 운동이 자극이고 신체적인 자극이고 운동하기 전에의 정치적인 스트레스가

01:31:04

그 순간 만큼은 운동할 때의 이런 자극들로 인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존재는 할 거다 라고 생각해요. 근데 뭐 그 쾌감 때문에 운동한다? 내가 그럴 때 뭐 말이 안 되는 얘기야.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아요. 근데 그 사람은 느꼈나 보지. 근데 난 적어도 느꼈 적은 없어. 나는. 여러분들도 만약에 느꼈다면 좋은 거야. 난 느껴본 적이 없다는 얘기를 하는 거지. 근데 결국은.

01:31:36

건강 문제 발생의 위험성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고 여기 안에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감소하는 것은 맞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운동 심리학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강조를 많이 하기는 해요. 심리학 박사님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치료가 나네. 나의 내변을 들여다보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거든. 이들이 항상 운동할 때의 심리학적인 요인들이 최고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01:32:13

아유 그래 그 자기 관리를 위해서 이러한 심리학 관련된 부분들 중요하지 아 중요하지 않다라는 건 아닌데 아무리 정치적으로 건강한 거 아나 내가 못 뛰면 안 되는데 아예 맞잖아 그렇잖아 내 우리 마음만큼은 어때요 국가대표야 얘들아 세계 신기록 100m 한 9.4 뛰어 여기 그치 근데 왜 안돼? 안 되죠 긍정적인 마인드만 갖고 있다고 해서 좋은 기록이 나오는 건 아니죠 결국 뭘 해야 돼? 트레이닝을 해야 되는 거야 결국은 효과적인 그치

01:32:49

내가 생리학자여서 심리학자들이랑 얘기를 하다보면은 둘이서 굳는 경우가 있는데 나중에 얘기를 안 해버려야 해. 그들이 맞다는데 어떻게 하겠어. 여러분들 중에도 생리학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도 있을 거고 재활에 관련된 그런 관심이 있는 친구들도 있을 거고 심리학과 관련된 부분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내가 심리학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운동할 때 특히 심리학 굉장히 중요한 요인들을 차지하고 있어요. 공부할 가치는 있어요. 여러분들

01:33:21

멘탈 케어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스포츠과학원이라는 곳이 있어요. 과거에는 체육과학연구원이라고 해서 국내 유일의 체육연구기관이에요. 국내 국가기관이거든요. 여기에서 어떻게 되어 있느냐. 각 연구위원들이 있어요. 국가대표회들을 케어해줍니다. 생리학 파트가 있고 심리학 파트들도 있어요. 직전평가 파트도 있고 각각의 이러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01:33:57

국가대표의 특정 종목에 스포츠 과학에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특히 펜싱이라든지 이런 경우 같은 경우는 멘탈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1대1로 싸우는 경우. 그래서 그런 심리학적인 요인들, 과사님들이 와가지고 케어도 많이 해줘요. 대회 나가기 전에. 피겨 스케이팅, 혹은 스피드 스케이팅, 혹은 셔트 트랙 이런 것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개인 종목 혹은 단체 종목에서의 멘탈 케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의미 있는 그런 가치를 가졌다 라고 생각해도 돼요.

01:34:30

그러니까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뭐냐? 관심이 있거나 학문 자체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 더욱더 공부를 한번 깊게 해볼 사람들은 이러한 전공 분야들을 여러분들이 잘 파악해놓을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주냐면 너희들이 1학년이니까. 아직 1학년이니까. 체육학이라는 게 종목이 굉장히 많아요. 과목이 굉장히 많아요. 여러분들. 나는 생리학을 전공했으니까 이와 관련되어서 여러분들께 얘기를 해주는 거지. 그렇지. 앞으로 여러분들이 다른 교과목 중에 다른 것들도 많이 있잖아요. 직전평가도 있고. 그렇지. 심리학도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제알도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되게 많아요.

01:35:12

이런 것들을 많이 경험하고 수업을 들어가면서 나한테 맞는 것도 찾아가면서 혹시 더 공부할 사람들을 더 공부하게끔 진로를 지금부터 잡아놓으면 4학년 때 어때요? 나 뭐하지? 졸업하고 이런 고민이 없어지는 거예요. 1학년 때 이런 고민들을 한 번쯤 해보는 거 추천해. 나는 못했었거든. 내 1학년 1학기 때 학종 알려주잖아. 1.75였어. 기가 막히지, 이제는 세.

01:35:43

그랬던 사람이 강단에 서서 여러분들께 알려주고 있어요. 그때 나 어땠을까? 시간이 많이 아까워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랑 지금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 분명히 있어. 여기 안에도. 내 1학년 1학기 때의 그런 학교생활. 근데 너희들은 나보다 낫지. 적어도 수업에 참여하잖아. 난 수업에도 들어가진 않았거든. 지금부터라도 나는 졸업하면 뭐 해야 될지. 시간 금방 가 얘들아. 금방. 4학년 되고 금방 졸업한다 얘들아.

01:36:17

지금이라도 어때 뭐 해보지? 라는 고민을 한번 해봐도 돼요. 체육만이 그 뭐야 가치 있는 건 아닐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 우리가 세상이 얼마나 넓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하나에만 매몰될 필요도 없어요. 여러분들 다만 체육학을 전공했으면 체육학에 대한 업을 얻는 게 좋겠죠. 아무래도 전문성을 가졌잖아 우리가 얼마나 좋은 내용들 많이 배우고 있니 이런 것들 전공 살리는 것도 좋은 거예요.

01:36:50

무조건 학자가 되라는 얘기가 아니야. 대학원 가서 석박사 해라 이거 아니야. 다양한 공부를 하다보면 다양한 길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1학년들 잘 들어야 돼. 잠소리라고 생각하지 말고 한 번쯤 목표라는 걸 한번 잡아보세요. 밑에 이런 부분들도 거의 다 동일한 개념이에요. 우리가 다 배웠던 부분들이죠. 그래서 신체 적성의 목표는 낮은 건강 문제의 위험성과 긍정적인 신체 건강의 기초를 갖는 것으로 선천적인 요인 건강한 혈청에 콜레스테롤의 수료는 될 그 다음 체지만 심폐적성 유연성 근력 금지구려

01:37:34

그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능력 등과 관계되어진다. 이게 우리의 목표다 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자 그러면 다섯 가지의 주요 신체 적성 컴포넌트들을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고 있어요. 하디얼 리스피라토리 앤드런스라고 쓰여 있죠. 이거 뭐야? 이거 뭘까? 불칭 심폐지구력이죠. 선생님이 우리 이거 봤어. 뭘로 봤어요?

01:38:05

한글러요. 그렇죠? 영어예요. 솔직히 말할게. 나도 영어 잘 몰라. 그치? 그리고 여러분들께 이런 얘기도 했어요. 나 공부 이제 다쳐가지고 운동선수에서 그만뒀을 때 나 ABC대도 몰랐었거든. 그래서 난 이제 이거 읽는다 자랑하는 거 아니야. 이거 못 읽는 사람 여기 있어? 다 읽어요. 근데 내가 왜 이걸 보여줄까? 익숙해지라고. 그치. 익숙해지라고 하는 거예요. 익숙해지기 위해서. 맞습니다.

01:38:36

아니 뭐라는 얘기에요? 눈으로 봐야 돼. 한글도 중요해. 한글, 용어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영어도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들. 그러면 나는 단어를 각계급화하는 것들이 좋아하잖아, 그렇지. 그럼 카디오라는 건 어떤 뜻일까요? 심장이에요, 그렇죠. 에스피라트률은요? 호흡이에요, 호흡. 심장과 호흡에 대한 부분들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를 한글로는 심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해 되죠? 앤드루스는 뭐야? 지구력인거죠.

01:39:08

제가 이거 뒤에 있는 설명을 안해줘. 이미 많이 했어. 그렇지. 많이 했어. 심폐지구력이 무엇이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저. 근데 이 단어를 보고 머뭇머뭇 거리거나 힘들어하지 말라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리가 생소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카디오레이스크리아트리 앤드런스라는 것은 심폐지구력을 의미하는 거고. 그렇지? 발이 컨버지션은 뭘까? 최고성. 그렇죠. 최고성을 의미하는 거예요. 또 어떤 책에는 신체 구성이라고 써있고요. 어떤 책에는 신체 조성이라고 써있는데

01:39:42

이런 것들 다 가로 뒤에 있는 영어로 쓰여있겠지? 다 영어로 뭐라고 쓰여있을까? 바디 컴퍼지션이라고 쓰여있는 거예요. 우리 심폐 구성 뭔지 알잖아, 그렇지? 그렇지? 자, Muscular Strength. 이거 뭐예요? 근력. 근력이죠, 그렇죠. 이것도 Muscular가 뭐예요? 근육을 얘기하는 거고, 그렇지. 스트레스는 힘을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근력이에요. Muscular Endurance의 큰 지구력을 얘기하는 거고, 그렇지? 플래시밀리티 뭐예요? 유연성이죠.

01:40:14

우리가 플렉시빌리티라는 걸 몰라도 그치? 나 열심히 강의 잘한 거 같아 우리가 주요 심폐적성 혹은 건강 체력량이 5가지를 계속 제가 언급을 많이 했었어요. 그렇죠? 그게 뭐야? 이 5가지잖아. 그래서 우리가 심폐지구려, 근력, 근지구려, 그리고 신체 적성 얘기했으니까 나머지 하나가 남아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야? 플렉시빌리티를 처음 들어봤어도 때 위험성이라고 말이 나오잖아요. 그렇지? 이 스케치인 거예요

01:40:47

통장하는 거에요. 위험성을 우리가 플렉시빌리티라고 얘기를 하는거죠. 그렇죠? 여기 보면은 range of motion이라고 써있죠. 일명 이제 ROM이라고 얘기를 해요. ROM은 관절의 가동 범위를 의미하는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들? 이게 주요 다섯가지 컴포넌트들이다. 신체의 피지컬 피트니스에 있어요. 운동 수행의 목표는 무엇인가? 계속 똑같은 말 반복이야. 일상 업무의 효율의 완성.

01:41:21

종목의 원하는 수준을 성취하기 위함이죠.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요인들이 존재한다는 거죠. 그렇죠? 어디서 많이 봤던 것들이지? 뭐야? 체력의 5대 요인들. 방금 전에 언급했던 게 이 안에 다 포함되어 있는 거죠. 여기 로코모터 스킬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목표하는 것이 적이다 라고 했을 때 저기까지 뛰어갈 때 방향성은 똑같죠? 목표가 적이니까. 여기까지 갈 때 방향전환도 일어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목표까지 갈 때에

01:41:52

신체적인 기술적인 요인들을 포함하는 거죠. 이해 되나? 그렇지. 보다 천천히 가던, 빨리 가던 이게 아니라 순간적인 방향 전환에서 내가 다시 원래로 돌아올 수 있게끔 유도하는 능력들, 이런 것들을 거의 대체적으로 소갈 개념으로 로코모터 스킬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럼 그 밑에 있는 것들을 보니까 어때? 기술 관련된 체험 요인들이 좀 많이 있지 않니? 그치, 즉, 위에 있는 일상 업무 효율의 완성을 위해서는 어때요? 건강 체력과 관련된 요인들이 주로 이 안에 포함되는 것이고

01:42:29

원하는 종목에 대한 나의 능력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이와 함께 더불어서 되어 기술 관련된 체력 요인이 우리가 향상을 시켜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결국 우리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일상생활을 올바르게 영리하기 위해서 즉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운동을 한다. 그 안에서는 중요한 체력 요인이 건강 체력 요인이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고 이를 토대로 향상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기술 관련된 체력 요인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런 개념으로 우리가 생각하면 됩니다.

01:43:07

운동을 하게 되면 부상을 입을 수도 있어요. 다칠 수도 있죠. 운동을 하면. 때로는 신장에 문제를 발생시킬 수도 있고 이를 토대로 예우가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할 수도 있겠죠. 즉 사망할 수도 있어요. 최근에 마라톤 대회가 있었어요. 거기 안에서 젊은 여성분이 사망했어요. 그치? 이걸 보면 그분 양력이 나와서 카이스트 대학원생이었어요.

01:43:40

운동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거든요. 죽었어요. 어 안타깝지 얘들아. 그치? 굉장히 안타까운 거예요. 운동, 과한 운동은 어때요 여러분들? 죽을 수도 있어요. 분명하게도 이거는 연령, 성별에 관계 없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죽을 수도 있어요. 운동을 하게 되면. 그렇죠? 근데 더 중요한 사실은 무엇이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운동을 죽기 싫어가지고 운동을 안 한다는 사람에게 우리가 이렇게 표현을 하는 거죠

01:44:11

운동을 하지 않는 생활 방식에서 오는 위험이 신체 정성을 위해 활동, 즉 운동을 하는 위험보다 더 높기 때문에 우리가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다만 어떻습니까? 맞춤형 운동 처방으로서, 그치? 적절한 수준의 운동을 해야 되는 것이지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갑작스러운 보강부 운동을 하게 되면 어때요? 다쳐요 그 다음 날 못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심장에 문제가 있었던 사람이었다면 어떻습니까?

01:44:43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운동을 하는 것은 운동을 했을 때의 위험보다 운동을 하지 않았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이해되죠? 그래서 운동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해야 되는 거죠. 괜찮나? 그렇죠? 그래서 신체 적성의 목표를 설정하려고 할 때 당과 같은 상황을 반드시 고려해야 된다고 써있죠? 신체 적성의 요인들도 우리가 알아야 되고 그래서 어때요? 상태를 분석할 줄도 아는 능력으로 받아야 됩니다. 우리가 중앙고사를 보고 부주차에 있어서는

01:45:18

심폐지구력의 테스트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실습을 할 거예요. 9주차에는 여러분들 운동화 신고 와야 돼요. 그리고 10주차에는 근력, 근지구력의 어떤 테스트하는 방법들 즉, One Repeted Maximum, One RM 측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여러분들 실습을 하게 될 겁니다. 우리가 이걸 하는 이유는 누군가에게 트레이닝 방법론을 토대로 운동을 설계해 주려고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들이죠.

01:45:50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심폐지구력 능력들을 테스팅한 다음에 이 사람의 지금 현재의 수준을 우리가 평가가 가능한 거죠. 어떻게 하는지 다 알려줄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그래서 이 사람이 지금 심폐지구력이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운동의 강도를 우리가 설정을 해주고 트레이닝 반복론의 근거 하에 심폐지구력 향상 프로그램을 우리가 제공을 해주는 거죠. 이해되죠? 그래서 우리가 9주차 때는 심폐지구력 테스트를 어떻게 하는 것이고 너희들 다 뛸 거야.

01:46:24

잊지는 않아. 1마일 워크 테스트 할 거예요. 운동장에 나가서. 어쨌든 이런 걸 다 해보고 우리가 필드에서 사람에게 존복시키는 거죠. 이런 것들을 알아야 이후에 심폐지구력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을 배웁니다. 표로 배워요. 그래야지 여러분들이 이해도가 더 빠르죠. 그래서 지금까지 배우는 내용들이 여러분 어때요? 하나의 빌드업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하나의 빌드업. 왜 이런 것들을

01:46:56

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지 그 원인을 알고 이미 알고 이 프로그램의 내용을 제가 여러분들께 설명을 했을 때 그제서야 여러분들이 아 우리가 초반 주차에 왜 이런 걸 배웠는지 알게 될 겁니다. 향상하는 모든 부분들을 알려줄 거예요. 자 적절한 운동 습관을 갖도록 해야 되겠고 그렇죠? 다른 고쳐야 할 건강에 관한 행동들, 주요 습관들을 얘기하는 거죠. 생활 습관이라든지 식습관들 그렇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미 파악을 하죠.

01:47:27

언제 파악해, 얘들아? 언제 파악해, 우리가? 자, 다시 물어볼게. 이렇게 물어보면 아무도 대답을 못 할 것 같아. 여러분들한테 누가 운동하고 싶어서 왔어요. 너희들한테 상담을 받는단 말이야. 그렇지? 그럼 제일 먼저 여러분들이 해야 될 게 뭐라고 그랬지? 어? 상태 파악. 상태 파악? 그렇지. 우리 근데 상태 파악을 위해서 되게 좋은 내용 배우지 않았지? 저 주차에? 신체 검사. 그래서 그 전에 해야 되지 않을까? 뭐 해야 되니까?

01:47:59

그치 설문지죠. 근데 설문지라고 얘기하면 뭔가 되게 야 좀 이상하지 않아? 뭐라고 그랬어? 전문영어가 있잖아. 뭐야? 다 까먹었어? 야 중간검사에 냈어. 뭐야? 중간검사에... 아 그러니까 뭐냐고.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 설문지 명칭이 뭐였어? 팝큐. 그치? 팝큐였어. 그치? 팝큐 먼저 해야 돼요. 그래야지 이 사람의 공간상태를 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처음에 파악해야 된다고 내가 그렇게 외쳤잖아

01:48:32

아무나 와서, 얘들아 봐봐. 여러분들한테 운동하고 싶어서 와요. 혹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온단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운동하세요. 나랑 같이 운동합시다. 이러면 된다고 그랬어? 안 된다고 그랬어? 안 된다고 그랬어요. 당연한 얘기야, 얘들아. 왜냐면 이 사람이 어떤 질병을 가지고 있을지 아무도 모르거든. 그 사람은 어때? 거짓말도 해, 얘들아. 진짜 거짓말 해. 왜냐면 내가 아프다는 얘기를 하면 운동 안 시켜줄 것 같아서 실제 현장에서 그래요 여러분들

01:49:05

진짜 아니니까요. 내가 많이 경험을 해요. 조금 걸려. 그리고 나중에. 그때서야 식도를 해요. 그러면서 내가 항상 OT를 해주면서 피험자들한테 실험 들어가기 전에 OT를 다 해주거든요. 이렇게 얘기를 해줄 때 제발 거짓말하지 말라고 얘기를 해요. 죽을 수도 있다고. 제발 거짓말하지 마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실제로 심장에 문제가 있어가지고 와가지고 다시 병원에 가가지고 그 증상 발현이 일어나가지고 살아나신 분도 있어요. 건강해지는 분도 있어요.

01:49:41

그분이 이제 아직도 연락을 줘. 명절 때마다 막 보내줘나. 아직도 고맙다고. 내가 붙여준 사람은 아니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그때 증상을 알게 됐던 거죠.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반드시 운동하기 전에는 학교와 같은 설문직, 문진에 대한 부분들과 함께 적당한 정도 이상의 운동을 할 때는 HSQ라고 얘기를 했었죠? 이 HSQ 안에서는 개인정보뿐만이 아니라 각종 생활습관, 그리고 운동습관, 그리고 질병들에 대한 코드들이 다 있어요.

01:50:19

이를 토대로 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 어떤 근거가 되는 거죠, 여러분.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이해했죠? 자, 다음은 체중 조절의 과학적 접근입니다. 지금 시간 10시 50분! 10분간 쉬었다가 11시에. 귀 되게 잠겨있지 않니, 얘들아? 선서랑 그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안 나와가지고 와, 어제 원활한 체크를 해줬더니 옆에 소리를 지르러 같은 데가 목이 그냥 가더라고요.

02:01:46

되게 듣기 싫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괜찮아? 안 괜찮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지? 최대한 좀 목소리 크게 내려고 노력을 할게요. 나 그래도 좀 목소리 큰 편 아니야? 잘 들리지? 뒤에까지도. 자, 체중 조절의 과학적 접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체중 조절이라고 얘기하는 거는 체중 감량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에요. 뭔 얘기하고 싶으냐면 살 빼는 거 쉽지 않죠 여러분들

02:02:19

살 찌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는요. 살 찌는 것도 쉽지 않아요. 그렇죠? 살을 찌고 싶어서 여러분들께 오는 사람도 있고 살을 빼고 싶어서 오는 사람도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가 어떤 트레이닝과 어떤 생활습관, 식습관의 주요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할 수 있는지 이 파트를 공부해보면 명확한 해답이 나올 겁니다. 일단 비만을 한번 살펴보기 전에 중간고사 공지를 해 줄게요. 얘들아.

02:02:51

중앙고사 객관식이라고 얘기해서 되게 행복했었는데 미안해 다른 학교랑 헷갈렸어 그 OS 문제 나옵니다 OS 문제는 열 문제에요 OS 문제 열 문제구요 객관식 문항이 있습니다 아예 안되진 않았어 열 문제 객관식 문항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괄호문제 괄호 빵빵뚝 들어와가지고 7문제 제시했습니다 이 괄호는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하나만 있는 경우도 있지만 두개도 있고 세개도 있을수도 있어요 고분점수는 없습니다

02:03:24

그 다음에 서술형 세 문제가 있습니다. 이 서술형 중에 이민한 문제를 알려줄게 하나. 여기에 아까 전에 얘기했던 엉덩뼈 가시에 대한 부분들이 이 안에 들어가져 있습니다. 질문 있나? 없죠? 수업 진행할게요. 비만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죠. 그리고 비만은 건강과 장소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당뇨라든지 관상농맥 병아증이라든지 고혈압, 관절, 그리고 심리적 신체 그리고 다양한 심리적인 부분들까지도 문제가 될 수 있다.

02:04:01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바디 컴포지션, 신체 구성이라고 얘기했던 것이죠. 다른 말이 또 있어요. 신체 구성이라고 얘기하죠. 하지만 영어는 똑같습니다. 아, 리컨버진의 명사 있죠?

02:04:37

이게 이해하고 있을 거예요. 신체의 무게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의 무게는 서로 다릅니다. 신체의 무게는 뼈, 근육, 지방, 혈액, 내장 이런 것들에 의해서 이루어져 있고요. 이러한 무게는 림바리메스라고 하는 제지방이라는 게 있고요. 페프리메스라고 하는 우리가 흔히 들었던 체지방이라는 게 준비를 해요. 즉, 우리의 지방은 우리가 알고 있는 체지방만 있는 게 아니라 제지방이라는 돈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죠

02:05:09

여러분들 체지방 많이 들어갔지? 그렇지 나쁜놈이잖아 그렇지 나쁜놈이야? 나쁜놈 아니라고 얘기했어요 많아서 문제인거지 자 그러면 재지방 들어본적 있나? 누구한테 들었어요? 나한테 들었죠? 잘했어 그렇지? 재지방이라는 것도 있어요 이게 뭐냐? 체지방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을 우리는 재지방이라고 얘기를 하는거에요 영어로는 뭐라고? 즉 LBM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들이 체성분 측정을 합니다 그렇지? 어디에서 만든거? 인마디 회사에서 만든 정기저항법에 있는거가 체성분 측정을 해요

02:05:46

용지가 딱 나오죠 여러분들 지지 지지 지지지 딱 나와요 여러분들 제일 먼저 보는 게 뭐야? 체지방률일 겁니다 아, 난 몇번 샌드지 그렇지? 여태까지 그랬을 거 아니야, 어떻게 그리고 그 다음에 보는 게 뭐예요? 근육량을 봅니다 그렇지? 이전보다 내가 얼마나 늘어났지? 혹은 나는 표준 이상일까? 이게 우리의 주된 단심사죠, 그렇죠? 근데 더 중요한 사실은 뭐냐면 근육량이라고 써있는 곳 옆에 보면은 영어도 같이 써있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 영어로는 뭐라고 써있을까요? 인바디데스라고 써있을 겁니다

02:06:23

혹은 약어로 LBM이라고 써있을 거예요. 이항 배웠는데 용지 같은 거 보면 아 이게 제지방을 얘기하는 거구나 라는 걸 수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거죠. 이해됐죠 여러분들? 그렇죠? 여기서 더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지금 우리가 체중 조절의 과학적 접근이죠 여러분들? 인바디 용지, 결과 용지를 우리가 얘기를 한번 해보면 우리의 주된 관심사는 침신학률과 제지방량이에요. 그중 양이죠. 그런데 오른쪽 아래에 보면

02:06:57

뭔지는 모르겠어. 어떤 알고리즘으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총 100점 만점에 몇 점이 있어요. 여러분들. 그렇죠? 본 적 있나? 만약에 못 봤으면 나중에 한번 봐봐. 보면 거기 근처에 오른쪽 하단 근처를 보면요. 뭐가 있냐면 BMR이라고 써있을 겁니다. BMR. BMR이 뭘까? 얘들아 BMR이 뭐야? 플레임으로는 베이징 메타볼리트 레이트예요. 뭘까 얘들아 한 번쯤 들어갔을걸

02:07:28

메타볼릭은 대사예요. 레이크는 유리죠. 대사율당 나는 외체의 확병이에요. 기초대사량. 그렇죠. 기초대사량이에요. 그런데 인간에게 기초대사량을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 그런데 왜 거기에 있어요? 나도 그게 궁금하겠네. 왜 거기에 그게 있는지 나도 궁금해. 그런데 어떤 알고리즘을 토대로 인바디 회사에서도 학자들이 있을 거예요. 연구원들. 당연한 얘기예요. 또한 분들 거기 많이 있을 거예요.

02:08:00

그들이 왜 BMR로 썼는지는 나도 거기 관계자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는데 일단 중요한 사실은요. 인체에서 어때요? 인간에게 BMR을 측정이 불가능해요. 그러면 이거 측정이 왜 불가능한지는 이제 차차 알려주겠는데 그러면 기초대사량이라는 게 뭘까? 기초대사량이 뭐예요? 가만히 살아있을 때 쓰는 대사량 그치 80점 대답이었어요. 80점 너무 약했나? 90점으로 올리게 100점은 내가 원하는 대답은 아니에요.

02:08:36

여러분들 주변에서 조카 혹은 동생이 형 누나 기초대사인 뭐야? 이렇게 물어보면 너희들 뭐라고 해야 되나? 어... 이러고 있을 거야? 여러분 다 그런 거 같은데? 그렇지? 그러면서 어디서 들어봤긴 했으니까 말도 안 되는 얘기 서식 붙여서 포장만 하기는 하지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뭐야? 이게 뭔지를 물어보겠다 내가 여러분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게 뭐냐면 여러분들 공부 열심히 해 알아

02:09:08

중앙고사 앞으로 준비할 때도 내 수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목 공부를 열심히 하겠지. 여러분들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나는 이렇게 표현을 해요. 너희들 많이 아는 거 나도 알아. 그런데 내가 아는 거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 줄 줄 알아야 비로소 내가 안다라고 표현을 할 수 있어요. 어디서 들어봤는데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은요. 그건 내가 아는 게 아니에요. 누군가가 물어보면 여러분들 이런 사람들 있지 내가 질문을 했는데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안 하고 다른 얘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거 뭐야? 모르는 거야. 모르는 거야.

02:09:48

근데 막 뭔가 있는 단어들, 용어들 얘기하면서 뭔가 포장하는 사람들 되게 많아요. 앞으로 만나게 될 거야. 그럼 여러분들 빠르게 캐치해야 돼. 아, 이 사람 모르는구나. 이해돼요, 여러분들? 나는 여러분들한테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은 것들이. 배워서 안다는 거 여러분들 똑똑해. 그런데 내가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할 줄 아는 것도 용기예요, 여러분들. 그러면 내가 몰라. 내가 나장지는 거다? 아니야. 모르는 걸 안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건데 얘들아

02:10:19

어떻게 표현하는데 내가 이거 어디서 들어보긴 했는데 내가 다시 알아보고 다시 알려줄게가 정답인거에요 쓸데없는 말 많이 하지 말란 얘기야 내 말은 자 그러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기초대사량이 뭐에요 누가 물어봐요 한 중학생 중학생이 그럼 여러분들 뭐라고 대답할래요? 생명의 위치 방위에 키워가지고 아니 내가 아까 말했잖아 방금 그렇게 얘기하면 안된다니까 모르겠습니다 그래 모르겠으리더라 정답이죠 그럼 내가 알려주지 얘들아 괜찮아 괜찮아 대답해 주고 고마워 괜찮아

02:10:52

대답하는 건 되게 좋은 거다 얘들아. 왜냐면 내가 혼내지 않아 나는. 오히려 하라고 얘기를 하지. 왜냐면 내가 틀린 말을 대답을 하지. 그럼 내가 그게 아니야 라고 얘기하면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창피해. 근데 내가 정답을 알려주잖아요. 그거 여러분들 대학 졸업할 때까지 끝까지라고 합니다. 그럼요. 대답할 줄 알아야 돼. 자, 여러분들이 침대 위에 하루 동안 24시간 동안 가만히 누워있어요. 그러면 에너지를 써 안 써? 써요. 써? 진짜야? 이거 지금 쓰지. 왜 써? 숨 쉬도 쉬고. 숨도 쉬고 그렇지. 심장도 뛰고. 심장도 뛰고 그렇지. 이거 진짜 뛰는 거 아니잖아. 우리 충전하면서 쓰는 기기 아니죠?

02:11:34

이거 다 뭐예요? 에너지원들이에요. 에너지원, 인간에게 위로한 에너지원은 뭐라고 했을까? ATP. 그치, ATP라고 얘기를 했죠? ATP를 써가면서, 얘들아, 우리가 살아있는 거예요. 근데 아무것도 안 먹고 물도 안 마시고 침대 위에 24시간 동안 있으면 여러분들 에너지 써 안 써? 쓰죠. 하루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을 때 내 몸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 이걸 기초대사령이라고 얘기를 해요. 이해돼요? 그럼 난 가만히 숨만 쉬고 아무것도 안 먹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

02:12:07

살이 빠진다고 얘기를 하죠, 여러분들. 안 먹으면 살 빠진다고 내가 항상 얘기하잖아. 또 어떤 근거로 얘기하는 거야? 대사량의 근거에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대사량이 어떨까? 사람마다 다 같을까, 다를까? 다르죠. 왜 다를까? 몸이 다르니까. 몸이 다르니까. 그래도 한 70%에 70점 짜리 줄게. 괜찮아요. 그 정도도 충분한 훌륭한 대답이에요. 몸이 다르다? 좀 구체적으로 얘기해보자. 뭐가 달라? 신체 구성이 다르죠?

02:12:38

좀 더 적게. 더 신체 구성에서 뭐가 달라? 유전. 유전? 유전에는 관계 없어요. 관계도 있을 수는 있는데 내가 원하는 대답은 아니에요. 신체 구성 중에 뭐가 달라? 근육량. 그치 근육량이 달라죠. 즉 대사량은요. 근육량과 상관광이가 있어요. 여러분들. 이해되나?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 보면은 운동 많이 하고 몸 좋은 사람들이 있죠. 근육량이 많은 사람들. 이 사람들은 어때요? 마른 사람들에 비해서 기초대사량이 높죠.

02:13:14

그럼 이들은 뭐예요? 연비가 안 좋은 거예요. 연비가 안 좋은 거야. 왜? 그만큼 먹어야 되는 거죠. 안 먹으면 어떻게 돼요? 살이 빠지는 거예요. 개념적인 잘 되지, 얘들아? 그러면 우리가 누군가에게 체중 조절을 얘기를 해줄 때 반드시 대사량의 근거를 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뭐죠? 기초 대사량이에요. 근데 기초 대사량은 측정이 가능하다 그랬어? 불가능하다 그랬어? 불가능해요. 왜 그러느냐? 실험실에서 같이 함께 자요

02:13:45

따로 따로 자는 거야. 말이 못하는 거야. 그래서 꼭 이 사람의 기초 대사량을 측정하기 위한 측정 장비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딱 측정하게 되면요. 실제 진짜로 기초 대사량은요. 잠자고 있다가 눈을 딱 뜨는 순간, 또는 눈을 딱 뜨는 순간 기계 장비가 파악을 못해요. 굉장히 언베어스예요. 눈을 뜨지 않고 자긴다니.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정량화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사람에게 대사형 측정이 불가능하겠네.

02:14:16

아니죠. 의고학이 많이 발달을 했어요. 그래서 측정 장비를 개발합니다. 그래서 그 측정 장비 개발한 것을 토대로 기초대사량이라는 명칭이 아니라 안정시 대사량이라는 말로 바꿔요. 그래서 이 안정시 대사량을 우리는 RMR, 래스틱 메타보리칠라고 얘기를 해요. 이 안정시 대사량은 과학적으로 측정 장비를 토대로 측정이 가능해요. 나는 연구실험을 할 때 안정신 대사량을 측정합니다.

02:14:50

그래야지 누군가가 이 사람이 얼마만큼 먹어야 되고 얼마만큼 운동을 해야 되는지를 계산이 가능하거든요. 트레이닝 방법은 다 하는 거다. 그래야 우리가 운동을 하게 되면 요새는 전부화 시대잖아, 얘들아. 각종 포털사이트에다가 내 키 몸무게, 나이, 성별 써놓고 유산소 운동 몇 번 했는지 강도 다 설정을 다 해놓으면 너 지금 몇 킬로 칼로리 승부해서가 나와요. 이게 뭐...

02:15:20

포털사이트에 입력해야 돼? 여러분 시계 같은 데 보면 열량값 나오잖아요. 그 열량값이에요. 그럼 대사량에 대한 단위는 뭘까요? 키로칼로리에요. 키로칼로리 퍼 데이에요. 하루에 이 사람이 몇 키로칼로리의 열량값을 갖고 있는지가 나오는 거죠. 이해되죠? 그런데 이 대사량이 뭐랑 상관계가 있다? 근육량과 상관계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02:15:53

나도 안 될 일이야. 그냥 계산 쉽게 하려고. 사람에게 이 사람의 안정식 대사량, 즉 기초대사량을 측정을 한번 해봤더니 하루에 1000kcal라고 찍혔어요. 대산이 됐단 말이야. 그러면 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어때요? 1000kcal만 수모하는 거예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런데 우리가 가만히만 있어. 얘들아, 뭐 먹어? 밥 먹지 않아? 아침, 점심, 저녁을 먹는 사람이라고 가정을 해볼게요. 그치. 아침에 300kcal를 먹었대요. 계산하려고 한 거였냐. 300kcal를 먹고, 점심에 350kcal를 먹고, 저녁에 350kcal를 먹었어요.

02:16:33

그럼 총 섭취한 연량은 몇이에요? 천이 되겠죠? 내가 빠져나가는 게 천이고 섭취한 게 천이죠? 그럼 이 사람의 변환이 있어요? 없는 거죠. 살이 안 쪄요. 이해 되나? 그런데 내가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이에요. 그럼 어때요? 연량 먹는 섭취 양을 줄이는 거죠. 뭐에 근거해서? 이 대사량의 근거에서요. 그래서 체중 감량하는 건 쉬워요 여러분들. 어렵지 않아? 뭐가 어려운 거야? 먹는 거를 참는 게 어려운 것뿐이지. 대상적인 걸로 들어가게 되면 어때요? 쉬운 거야.

02:17:07

가둬놓고 살 빼준다 라고 한다면 나 진짜 자신 있어 나는 내가 같이 살지 않잖아 그리고 사람은 뭐라 그래서 거짓말을 한다고 했죠? 안 먹었대? 근데 제존변화가 없어 야 거짓말이지 추궁하면 나중에 싫도록 해요 사실 어제 저녁에 너무 배고파서 떡볶이를 먹었어요 나와요 여러분들 이게 나와요 자 그런데 먹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0kcal잖아 변화가 없잖아 여러분들 마이너스 천 플러스 천 근데 우리는 뭐예요? 가만히 침대 위에만 있는

02:17:42

뭐예요? 활동을 하죠. 걷잖아. 그렇지. 여기 활동량도 따로 계산이에요, 여러분들. 그러면 이게 마이너스가 되겠네. 그렇지. 여기다가 내가 뭘 해요, 여러분들? 규칙적인 운동을 하죠. 그렇죠? 내가 말했어. 우리 다 같이 운동장 가서 우리가 운동장 한 60방부 뛰어요. 아, 저거 못 뛰겠어요. 뛰어 하면서 막 막 빠짐을 하면서 뛰게 했어. 억지로 했다고. 진짜 때린다는 게 아니라. 그러면 그래봤자 몇 킬로카로리가 갈지? 그래봤자 250에서 300킬로리에요.

02:18:17

밥 무기가 300이라고. 이해돼요? 어쨌든간에 그렇게 해서 뺐어요. 그럼 마이너스가 되겠죠? 네거티브가 되는 거예요. 감소가 된다고. 그러면 이 사람은 어때요? 장기적으로 보면 살이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거죠. 근데 문제가 있어요 여러분들. 체지방이 체지방 1kg에 몇 kcal 입고 왔니? 7700kcal에요. 얘들아 운동은 가로에서 300kcal야. 체지방이 1kg이야. 1kg 빠지는데

02:18:51

7700kcal의 연량값을 받았어요. 운동으로 살 뺄 수 있어? 쉽지 않은 거예요. 왜 우리 살려면 먹어도 먹어야 되잖아. 운동에 맞자 300밖에 안 된다고. 그렇죠? 운동으로 살 빼기가 정말 어려운 거예요. 특히 비만인데. 그래서 어떻게 해야 돼? 막 한숨 나와. 어떻게 해야 돼? 장기간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적을 시켜야 된다는 얘기죠. 이해 되죠? 반대의 적용도 가능하겠죠, 여러분들? 누구? 살을 찌우고 싶은 사람도 어때요? 될 사람이 근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02:19:27

그치. 내 대사량이 있고 활동량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 활동량 계산해서 내가 하루에 얼마부터 먹어야 되는지가 계산적으로 나오죠. 여러분들. 그럼 살도 찌을 수 있죠. 근데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여러분들 이유가 있어요. 뭘 것 같아? 밥 먹어요. 입이 짧아요. 하루 30세 끼 다 먹는다. 나 양이 많이 먹는 것 같은데 라고 하지만 총 섭취하는 열량값으로 보면 어때요? 적게 먹어요. 특히 본인의 대사랑에 맞춰서 먹던가

02:20:01

혹은 거의 근접해 있거나 혹은 그보다 안 먹거나 내가 말하는 건 총 열량을 말하는 거예요 아침 건너뛰고 점심에 짜장면 탕수육 다 먹는데도 난 말랐어 아 축하드립니다 아 대단하네 근데 결국은 어때요? 저녁을 적게 먹거나 혹 그 다음날 아침을 또 건너뛰거나 그 다음날에 점심을 또 적게 먹거나예요 그러면 살이 아찌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어때요? 고통스러워요 난 살 찌고 싶거든 그렇잖아 그럼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접근해야 될까

02:20:34

한 거 31끼가 아니에요. 5끼에요. 먹는 거 곤욕이거든. 그러면 어떻게 돼? 적게 많이 먹이는 거예요. 적게 많이 먹으면 돼요. 결국 들어오는 양은 정해져 있거든. 총 양으로 접근을 하라는 얘기죠. 나한테 오는 사람이 비만님들만 올 거 같아? 아니에요. 살이 찌고 싶은 사람도 오고요. 근육 짱짱맨이 되고 싶은 사람들도 저한테 와요. 그럼 다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왜 운동을 해야 되느냐고 묻게 되겠죠

02:21:06

내가 지금 얘기하는 건 우리가 수업이 되게 빨리 나올 거야 아마도. 근데 내가 지금 설명한 게 다예요. 여러분들. 자, 우리가 밥을 안 먹어요. 살이 빠져요 안 빠져요? 빠져요. 5만% 빠집니다. 여러분들. 무조건 빠져요. 그렇죠? 많이 먹으면 살 5만% 찝니다. 무조건 쪄요. 그렇죠? 근데 내가 덜 먹어서 살이 빠집니다. 운동은 안 해요. 내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운동의 중요성을 알려주려고 하는 거예요.

02:21:37

식단으로는 5만% 빠져요. 어떻게든 빠집니다. 그렇지? 그런데 체지방만 빠질까? 지방만 빠질까요? 여러분들은 아니에요. 모두 함께 빠져요? 근육량도 함께 빠져요. 아까 전에 대사량 얘기할 때 대사량은 뭐랑 상관계가 있다고 그랬지? 근육량 근육량과 상관계였죠? 우리가 식단으로만 체중을 감량시키면 어떻게 돼요? 근육량도 빠지게 되는 거예요. 체중은 당연히 빠지죠.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모두가 함께 감소해요. 대사량도 감소하는 거죠.

02:22:09

단기간에 내가 목표했던 감량 체중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그렇죠? 체중은 감량한 건 맞지. 그치? 하지만 어때요? 대사량도 감소한 거예요. 그래서 어때요? 그 다음에 난 목표한 체중에 도달했어 하고 원래의 식습관으로 돌아가겠죠. 그럼 어떻게 돼요? 더 빨리 지는 거죠. 그걸 우리는 뭐라고 해요? 요요전상이라고 얘기하지 않니? 그치? 되게 빨라요. 그래서 근육량이 감소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뭘 해야 돼요?

02:22:41

그래서 운동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플러스 운동이 머스트 반드시 해야 된다는 얘기가 같이 함께 돌아다니는 이유예요. 이해 되죠, 여러분들? 그러면 우리가 길을 보러 가다가 플래카드 같은 거 있잖아. 광고하는 거. 한 달에 마이너스 10kg 감염 고장. 고장 안 될지. 환불, 100% 환불 고장 이런 거 본 적 있을 거였지. 뭐야? 사기꾼이야. 어떻게 해줄 건데?

02:23:13

뭘 근거로 내가 되게 괴짜잖아 애들아 거기에 한번 가봤어요 대체 뭐라고 얘기하나 궁금해서 갔더니 와 저기 뭐 그 이력들이 엄청나 와 대단한 사람이야 대단한 사람인 것 같아 포장이 막 내가 처음 보는 자격증 이런 일이 되게 많아 일단은 되게 많아 그리고 경험도 있고 비포에프터 하면서 사실 다 올렸어 광고하는 거죠 그렇죠? 나 이만큼 대단하다 그쵸 그 회원들 모집하려고

02:23:45

앉아서 저는 가자마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지금 체지방률이 엄청 많은데 감량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러시고 막 물어봤었어요. 제가. 나는 그 사람을 혼내고 싶어서 간 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듣는 내용이 굉장히 황당합니다. 운동하면 된대요. 누구랑 본인이랑 같이. 운동하면 200kcal야

02:24:16

내가 원하는 건 체지방률이잖아요. 쉽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들. 그리고 초반부에 얘들아 초반부에 체중이 감량하잖아. 그렇지. 그럼 대체적으로 우리 몸에서는요. 수분이 먼저 감소해요. 식단은 뭐예요? 탄수화물이죠 여러분들? 탄수화물은 영어로는 카보 하이드렉스예요. 탄수화물을 단어를 쪼개보면요. 탄수화물의 탄은 카보 탄소예요. 이해 되죠? 손은 뭘까?

02:24:48

물이에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탄소와 모래 화합물을 탄수화물이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우리가 머리가 잘 돌아간 질문은 이해할 거예요.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은 뭐와 함께 저장되는 거예요? 물과 함께 저장되는 거예요. 이해되죠? 그러면 우리가 초반이라고 얘기하는 건 거창한 것도 아니야. 한 이틀, 3일? 초반부에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최종 바로 감량이에요

02:25:20

수납량합니다. 경험이 있을 거고 혹은 누군가가 그런 경험이 있는 걸 지켜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럼 이런 사람들은 지방에 빠졌을까요? 수분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운동의 효과다. 혹은 내가 식단 조절을 잘했다.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잘 기억해야 돼. 초반부에 내 몸의 체중이 빠져나가는 얘기는요. 수분이 결국 감소했다는 영향력이 훨씬 더 큰 거예요. 이해되죠? 전반적으로 내 몸이 살이 찌는 과정이 약 1년이었다고 한다면

02:25:55

1년 반 정도의 기간을 들여야 정상체중으로 돌아온다고 생각을 해야 돼요. 우리 몸은 정직합니다. 그런데 이런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무조건 1년 반이 아니라 이걸 6개월로 단축시킬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접근을 과학적으로 해서요. 접근을 과학적으로 해서요. 그래도 6개월이에요. 아무리 못해도 적어도 3, 4개월이에요. 내가 트레이닝 프로그램 할 때는 8주 운동하고 있는 2달 그리고 길게 할 때는 12주 운동이에요.

02:26:29

선생님 왜 이렇게 짧게 하나요? 길게 못 하겠어요 힘들어 이 정도라도 충분하거든요 내가 원하는 결과는 뽑아낼 수 있거든요 근데 이게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어떻게 돼요?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거죠 그 과정에서 훈련을 시켜주려고 할 때 트레이닝을 시켜주려고 할 때 어때요? 항상 동일한 상도로 해줄 수는 없는 거죠 그래서 구간 구간마다 어때요? 체력 수준을 다시 재측정하는 그런 부분들을 도입을 해야 돼요 사실은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강도로로 가면 안 된다는 거죠.

02:27:01

이런 것들을 우리가 트레이닝 방법에서 다 배워야 되는 거죠. 이해되죠? 지방은 신체의 각 기관, 즉 신장, 간, 폐 등에도 분포가 되어 있어요. 주로 지세포라고 해서 각 기관을 쌓고 있거나 피부 바로 밑에 저장되어 있는 게 보다 지방이라는 거죠. 그렇죠? 내가 지방 얘기해 주지 않았니? 그렇지? 지세포 얘기해 준 적이 있어요. 아디포셀, 그치? 지방세포. 맞아 아니야.

02:27:31

자 우리 인체에서 지방은 주로 어디에 저장되어 있나요? 어디에 저장되어 있나요? 어디에 저장되어 있나요? 야 여기 써 있잖아! 방금 전에 얘기하지 않았니? 어디에 저장되어 있다고? 비보같이 아니 그 전에 지세포에요 여러분들 우리의 지방은요 지방세포에 저장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지방세포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을까?

02:28:07

피부 아래에요. 그래서 피하 지방이라고 얘기하는거에요. 또 있지? 어디야? 내장 지방 들어보지 않았어? 즉, 우리의 지방은요. 그냥 우리 몸에 덕지덕지 기름으로 발라붙어 있는게 아니라 주로 지방세포 안에 지방이 저장되어 있죠. 위치는 피부 아래, 피하 지방을 토대로 피부 밑층에 있는거고 또 다른 지방들은 어때요? 내장 지방에 저장되어 있는거에요. 그러면

02:28:38

여기가 살이 찌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지방세포 안에 있는 지방의 양이 늘어나면서 지방세포의 크기가 터지는 거예요. 살이 빠지는 건요? 지방세포의 크기가 줄어드는 거죠. 지방세포가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들. 없어지는 건 어떤 경우에서 없어지느냐? 강제로 뽑아낼 때 지방흡입이라고 하죠? 위험한 거예요. 생명 되게 위험한 거야. 지방만 빠져나가지 않거든요

02:29:10

위험한 거야. 지방놀이 같은 거. 복숭 걸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경우. 초고도 비만인데. 그런 경우에나 해당이 될 거죠. 즉 우리가 성장하는 사람들을 제외한 성장기가 완성된 즉 성인의 경우에는요. 지방세포의 수는 번상 증가하지 않는다라는 정설이 있어요. 그런데 요새 과학이 많이 발달하다 보니까 어떤 학자들은 확인해 보니까 성인이 되더라도 지방세포의 수가 늘어나던데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02:29:43

아직은 그런 주장들이 확립되지는 않았고 우리가 많이 알려져 있고 오래된 서적, 현재까지의 서적, 그리고 논문들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 성인들의 경우에는 성장기가 멈춘 성인들의 경우에는 지방세포의 수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가 정설이에요. 그럼 어때요?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졌다, 졸어들었다를 보고 우리는 살이 쪘다, 감소했다, 를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괜찮나?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죠. 어떤 문제일까?

02:30:16

성장하는 아이들은 다른 거죠. 왜냐하면 예를 들면 성장을 하면서 지방세포의 숫자도 함께 늘어나요. 그런데 먹는 걸 잘못 먹고 맨날 떡볶이 먹고 있고 맨날 치킨, 피자, 콜라 이런 것들 막 먹다 보면 어떻게 돼요? 지방세포의 숫자는 더 많아지는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 성인이 되었다고 한다면 즉, 소아 비만을 겪었던 사람이 성인이 되면 일반적인 소아 비만을 겪지 않았던 사람과 어때? 체중 강량을 하려고 하면 누가 더 힘들어?

02:30:51

소화 비만이 더 힘든 거죠. 왜? 지방세포의 수가 더 많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소화 비만이 위험하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중에 고생하거든.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는 거죠. 우리 인체의 지방은 지방세포 안에 있고 이 안에 지방이 저장되어 있는데 이러한 지방세포가 피부 아래, 즉 피와 지방을 토대로 저장되어 있고 내장에 저장되어 있다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02:31:23

지방세포가 증가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성인은 감소하는 경우는 있나요? 네 아까 말했죠? 지방세포의 숫자는 감소하지 않는다. 그대로 유지해요. 아까도 말했지만 지방세포가 없어지진 않아요. 무조건 갖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살이 빠졌다는 것은 지방세포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지방세포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 뿐이지 지방 숫자가 없어지진 않습니다. 강정을 뽑아내야 됩니다. 기다리겠다.

02:31:55

자 그러면 지방은 나쁜 놈이냐? 아니라고 얘기를 했어요. 무한대에요. 지방은 우리의 무한대로 제공할 수 있는 ATP를 제공할 수 있는 에너지원입니다. 굉장히 의미 있는 부분들이에요. 그리고 내장의 보호 역할도 해주고 특히 세포막이 구성요인으로서 지방이 작용을 하고 있죠. 그래서 얘들아 어때? 지방 안 먹으면 안 돼요. 내가 이런 얘기도 해줬었지? 체지방률이 5% 미만이다. 그럼 여러분들 리액션이 나오죠. 뭐라 그래? 우와 대단하다 이러잖아.

02:32:30

그런데 지방이 없으면 안 된다니까 에센셜한 최저 필요양이 존재해요 남성이 3-5%예요 여성은 11-24% 정도의 지율을 가지고 있죠 무슨 말이냐면 이에 근접해 있으면 지방이 부족한 거예요 즉, 뭐야? 건강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럼 이제부터 여러분들 누가 운동 많이 했어? 나 최지방률 5%야 이러면 우아관이라 뭐라 그래야 돼? 아이고 큰일 났네

02:33:01

이렇게 표현하는 게 올바른 거죠. 다만 중요한 건 뭐예요? 보디빌더라든지 운동선수들의 경우에 대해 어쩔 수 없는 거죠. 왜? 그게 먹고 사는 겁니까? 우리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운동선수들이 매일 운동을 하잖아요. 그치? 그럼 건강해야 돼요. 그치? 당연한 얘기잖아. 맨날 고강도에 운동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갈름도 잘 되어 있고 그렇잖아. 잘 들어가. 그럼 운동선수는 과연 건강할까? 아니죠?

02:33:34

뭐예요? 항상 보상을 받고 있죠. 관절의 어떤 문제, 근육의 문제, 어디의 문제. 되게 많지 않아?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적당한 운동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운동 선수들은 다른 개념이에요. 이건 의학이나 재활 개념에서는 다른 접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우리가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일반인들 기준으로 본다면 이들에게 고강도 운동은 그렇게 결코 추천할 만한 건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리고 이들에게 무조건 체지방률을 10% 미만이라고 목표로 단정 짓는 것 또한 굉장히 무서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02:34:13

성장이 되게 많아. 그렇죠? 여기 써있네.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에 에센셜이에요. 최저 필요량은 남자는 3-5% 정도 여자는 11-14% 정도가 최소 지방량 이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방의 저장량과 장소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성별에 따라 다르다. 여성들의 경우에 더 높게 성별에 대한 차이점이죠. 차별에 대한 차이점 때문에 그렇다.

02:34:49

여성 호르몬이 에스트로근의 영향으로 지방이 허벅지 엉덩이 부위 쪽으로 분포되어 있고 남성은 이러한 호르몬들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의 위치에 최소한의 저장이 되는 거죠. 다만 어디에 저장이 또 되느냐? 복부 등쪽 그래서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들 잘 보면은 얘들아 할머지는 어때요? 하체가 풍부해요. 그렇죠? 할아버지는 어때요? 팔다리는 말랐는데 배, 등 부위에 살찌비 있죠

02:35:21

그렇죠. 다 이게 호르몬들의 영향성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면 돼요. 이해되죠? 그럼 남자들에게는, 아 여자들에게는 남성호르몬이 분비가 될까 안 될까? 돼요. 되죠. 적게 분비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남자들은 여성호르몬이 분비가 돼야 안 돼요? 되죠. 적게 분비가 되는 거예요. 이해되죠? 자, 오버웨이크와 오버팻의 차이점이에요. 일반적으로 오버웨이크를 한글로 직역을 하면 과체중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과체중. 이해되죠?

02:35:59

과체중은 나쁜 게 아니에요. 근육이 많다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기준점은 어디의 기준점? 바디베스 인덱스, DMI의 기준점이에요. 그랬을 때 정상체중보다 높은데 이 사람이 근육량도 많네. 이런 사람을 우리는 과체중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고요. 체지방률이 높은 현저하게 비만에 가까운 사람들을 우리는 오버패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죠? 체지방률에 대한 정상 범위들, 에센셜패, 최저, 그렇죠?

02:36:30

운동선수죠? 운동선수의 경우에는 여성이 12-22% 분포율, 남성의 경우 5-13% 분포율을 가지고 있죠. 이거 보면 좀 이상하지 않니? 왜 이렇게 범위가 왜 이렇게 넓어요? 그치? 왜 그럴까? 종목 특성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에요. 다 취합했던 얘기에요. 예컨대 수영선수들은 어때? 지방이 좀 있어야 해요. 왜? 물에 따야 하니까. 이들은 다른 100m 달리기 운동선수들에 비해서 체지방률이 높은 편이죠.

02:37:05

그게 현실적인 전략 아니야? 몸이 모아가지고 지방이 잘 없는 사람은 물에 잘 가라앉잖아. 그럼 그 몸을 뛰어오려고 하면 또 에너지의 소모가 일어나는 거예요. 수용 선수들은, 얘들아. 또 어떻게 돼? 어느 정도의 적정량의 지방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죠. 누구에 비해서? 100m 달리기에 비해서, 역도 선수들에 비해서. 어느 정도의 차이점이 각 종목마다 존재한다는 것도 우리가 인지를 할 필요가 있고. 빅데이터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02:37:36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국가대표 선수들, 각 종목별의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러한 신체 구성들에 대한 부분들이 다 저장이 되어 있어요. 이것들을 들여다보면 각 종목마다 분포되어 있는 체지방률의 분포가 있어요. 분집이 되어 있어요. 수영은 수영, 펜싱이면 펜싱, 역도면 역도, 분집이 다 되어 있어요. 여기에서 벗어나면 안 되겠지. 엘리트 선수가 되려고 한다는 거. 그치?

02:38:08

건강적인 측면은 어느 정도 해야 되냐? 여성들의 경우엔 16-25% 정도가 건강 유지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남성들의 경우엔 12-18% 정도면 건강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최소가 아니라 이 정도 안에는 들어와 있어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에요. 물론 이 안에서 어때요? 연령에 따라 다르게 조건을 내세우는 학자들도 존재하죠. 적어도 여러분들은 어때? 남학생들이 어때? 15% 정도는 지금 건강, 아니 지금 최후 과자나 15% 정도는 있어야 했습니다.

02:38:43

I think it's not good for the rest of the year. How do you think? It's about 20% of your age. It's about 19-20%. Now, the question is, is that the risk factors have a spread rate? I think that women are 30% of the age of men. And women are 25% of the age of men.

02:39:16

나는 여자야. 저는 선생님, 저는 여잔데 제 체지방률이 29.5%입니다. 그럼 전 정상이죠? 정상이에요. 비만이죠. 이게 절대적인 수치를 보고 이 안에 포함된다, 안 포함된다 라고 우리가 기계적으로 접근하는 거 아니에요. 근접해 있으면 비만인 거예요. 고의람도 마찬가지예요. 위험료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개념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02:39:48

비만의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지방세포의 수와 크기다라고 써있죠. 성인에게 있어서 지방의 축적과 소비는 세포의 크기와 관계가 된다. 내가 아까 얘기했던 거야. 살이 찌는 거는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거고 살이 빠지는 거는 지방세포의 크기가 감소하는 거다. 즉, 세포의 수는 거의 일정하고 변화가 거의 없다는 얘기예요. 변화가 없다. 지방이 축적되면 세포가 커지고 감소하면 작습니다. 하지만 어린이의 경우에는 어떠냐? 지방세포의 수와 크기가 함께 변화하기 때문에

02:40:22

소아 비만이 위험하다고 얘기를 해주는 거고 그래서 결국은 소아 비만을 겪었던 사람들이 나중에 훗날 비만에 걸려있는 상태라고 한다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도 쉽지 않다 그리고 이들 또한 계속적으로 리스크를 갖고 있다는 거죠 지형 세포의 수가 많으니까 많이 먹으면 숫자가 많으니까 더 빨리 살이 찌는 경우도 발생할 수도 있죠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예요 자 누군가가 특정인에게 체중을 조절하라고 조언하기 이전에 반드시 이 사람의 신체 구성비 즉 신체 구성을 알아야 된다는 거죠 그 조건 중의 하나가 BMI다 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런 것들은 영어로는 바리에스 인덱스라고 얘기를 하면서

02:41:11

키의 제곱과 몸무게죠. 몸무게를 토대로, 그죠? 키의 제곱이에요. 미터 제곱이죠. 계산을 하라는 얘기에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럼 여기에 보면은 미터 제곱이죠. 내가 키가 170이다 라고 한다면 1.7이에요. 그치? 1.7 곱하기 1.7. 그치? 몸무게. 내가 뭐 70kg이다. 아, 여기 써있지. 어떤 사람이 77kg이고, 키가 178cm라고 한다면 1.78 제곱이죠. 그 다음에 이제 77회죠.

02:41:42

77을 가지고 나눠주는 거예요. 산수죠 여러분들? 그랬을 때 이 기준점을 보고 우리가 비만도를 판단하는데 얘들아 내가 BMI는 비만의 무조건 참고자료로 사용하라고 했나? 뭐와 함께 보라고 그랬지? 체지방률을 반드시 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우리가 이걸 딱 보면은 24.3이 나오니까 정상 체중이구나 라고 아니 예를 들어서 정상 체중이라고 내가 얘기할게 정상 체중이라고 얘기를 한다면 이 사람의

02:42:14

체중성 비율을 봐야 되겠죠? 체지방률이 정상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30%가 넘어요 그럼 뭐예요? 피만이죠 BMI는 정상이어도 그렇죠? 이런 사람들은 우리는 뭐라 그래요? 마른 비만이라고 얘기해요 생각보다 많아요 생각보다 많아요 체중은 정상인데 목은 표준 이하야 하필 그런 경우도 있어요 나쁜 점이 있어요 체중은 표준 이하야 그런데 채집합률이 32%예요

02:42:47

옆 동네 학교에서 봤어요. 예를 들어서 내가 눈을 떴어. 지금 심사 중이야. 잘 됐으면 좋겠다. 어쨌든 말이에요. 마른비만에게 복합운동을 시켜서 변화되는 걸 지금 심사 중에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런 걸 얘기하고 싶은 게 아니라 마른비만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BMI 하나만 가지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근데 왜 WHO에서는 BMI를 가지고 왜 비만의 기준점을 삼느냐 라고 한다면 통계죠. 통계는 과학이야, 얘들아.

02:43:20

통계를 봤더니 BMI가 높은 사람일수록 어때요? 중성지방이라든지 토탈폴레스테롤이라든지 H&L 폴레스테롤, 혈당, 당내성 이런 것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BMI가 높은 비만인 기준점이 있을수록 각종 심혈관계와 대사 이상지질혈증과도 굉장한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통계학적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BMI를 기준점으로 보자고 한때는 얘기를 했었죠.

02:43:51

한계가 존재한다는 거죠 뭘로 인해서 체중은 정상이지만 금양은 적고 지방이 많은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이를 NWO라고 얘기를 해요 Normal weight, orbeis NWO 마른 비만, 정상 체중 비만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생각보다 많아 그러면 이 최고 성형 평가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거 보온 적 있니? 보면 첫 번째는 뭐예요?

02:44:22

소중채종체정법이라고 얘기를 해요. 무슨 말이냐? 수영장에다가 물에다가 넣어가지고 이 사람의 질량을 파악하는 거예요. 가격이 한 3억 가까이 되죠. 누가 이걸 나아야 하는 사람이니? 충성을 냄새할게. 쉽지 않죠? 일반인들 접근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죠. 다만 어때요? 영구적인 단점에서 드러나 본다면 오차범위가 1% 미만. 거의 정확하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단점이 또 다른 단점이 있어요. 뭘까요? 측정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워요.

02:44:56

장기량이라고 하는 것처럼 폐에 작은 남아있는 공기까지도 밖으로 내버무내고 물에 들어가야 돼요. 머리까지 잠겨야 돼요. 모자 안에 들어가서 수영복만 입고 얼마나 고통스럽게 힘들지 하지만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럼 그 아래는요 바디팟이라고 얘기를 해요 일명 이제 FMR아에 같은 것들이죠 그렇죠? 가격 장비 어때요? 이것 또한 고가의 장비죠 고가의 장비일수록 어때요? 오차 범위는 적습니다 그렇죠? 그러면서 어때요?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죠.

02:45:30

우리가 많이 봤던 거죠. 인바디 회사에서 만든 최선 측정기죠. 이것 같은 경우는 어때요? 오차 범위가 한 15에서 20%예요. 이 얘기는 뭐냐면 한번 측정해서 올라갔으면 어때요? 또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면 달라요. 이게 레인지 범위가 엄청나게 크고 막 20%라고 해서 100kg이면 80kg로 찍히고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야. 무슨 말을 하고 싶으냐면은 항상 일정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는 거죠. 이건 오차 범위잖아요. 그런 이유를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보면 정답은 나와요. 무슨 말이냐?

02:46:04

이게 전기저항법이에요. 여기 올라갈 때 금속류 다 제거하고 맨발로 올라가는 거 다 알고 있죠? 지금 이게 정상적인 거잖아. 이거 모르는 사람 양말 신고 올라가는 걸로 봤어요. 아 왜 그런지 모르겠어. 근데 중요한 거는 뭘 얘기하고 싶으냐면 맨발로 올라가면 이 장비에서 미세한 전류를 우리 몸 안에 넣어줘요. 손상을 입을 정도가 아니라 우리도 못 느낄 정도로. 그러면은 예를 들이 전기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서 전시를 스캔을 해주는 거죠.

02:46:37

그래서 이제 나오는 거예요. 불과 한 2, 3분인데. 그렇죠. 그런데 오차 범위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뭘까요? 주변에 뭐가 있어? 전자파들이 굉장히 많이 있지 않니? 심지어 이거 측정할 때 여러분들 경험이 있을 거 아니야? 핸드폰 어디나? 근처에 하나 떠요. 그렇죠. 어떻게 안경도 안 벗고 있는 경우도 있어요. 또 천장이 보면 뭐가 그러고 있어? 형광등 있지 않니? 여기에서도 전자파가 나와요, 여러분들. 생각보다 이 기계 장비 주변에 전자파가 많다는 거죠. 그러니까 오차율이 승리 수밖에 없어요.

02:47:11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이 공간에 이 해당하는 공간 지하에다가 점장파를 차단하는 기둥을 박아야 돼요. 그런데 우리 실험실에 기둥 박았었어. 그래서 거의 정확하다고 판단할 수 있겠지. 그런 경우에는. 그런데 건물이 무너졌어요. 다른 건물을 세웠어. 돈 많이 들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생각해봐. 병원이라든지 보건소라든지 혹은 채소문 측정기가 있는 인바디에서 만든 채소문 측정기가 있는 곳에 보면 돈 들여가지고 지하에 깎아가지고 이거 기둥 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02:47:46

거의 없죠? 그러니까 어때요? 오차 범위가 나타나는 걸 우리가 인지를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 수치를 신뢰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얘기를 해야 되겠죠. 그치? 그래서 신뢰는 하지 않게 뭐예요? 참고용으로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참고용으로. 그래도 이것 또한 비싼 건 몇 천만 원에 싼 건 몇 배가고 나는 똑똑한 사람들이 만든 장비야 얘들아. 그치?

02:48:17

참고는 할 수 있지. 그러니까 대중적으로 있고 연구실험할 때 이 채성분 측정기로 해요. 여러분들. 혹은 BIA라고 해서 여기다가 옛날 방식이거든요. 침대에 누워서 측정하는 게 있어요.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사용을 많이 해요. 논문 보면은, SCI 보면은 이 채성분 측정기로 얼마나 많이 채성분 비만도를 파악하고 있는데 참고는 아니에요. 그럼 여기에서 나오는 결과지. 그치? 세 사람은 어때요?

02:48:50

참고가 가능하다는 거죠. 이걸 가지고 식단 조절을 해주는 거죠. 그 아래는 뭐예요? 피부두격 측정이라고 얘기하죠. 혹시 체육 측정 평가 같은 교과목이 있니? 만약에 있다라고 하거나 혹은 이와 관련된 부분들이 있으면 이게 뭐냐면 캘리퍼라고 하는 장비예요. 그래서 우리가 피부 아래에 지방층이 있잖아. 그래서 피부를 딱 잡고 꼬집어서 쭉 당기면 길이를 가지고 cm를 재서 수식이 있어요. 여기에 대입해보면 이 사람의 체지방률을 알 수가 있어요.

02:49:25

오차부미 어느 정도일까? 거의 없어요. 근데 단점이 있죠? 뭘까? 측정하는 사람마다 달라요. 많이 한 사람이 있을수록, 숙련자일수록 오차부미가 적고 그렇지 않을수록 오차부미가 고무줄과 같습니다. 우리 보면 체지방률이 현저하게 떨어진 사람 피부 한번 잡아봐 어떻게 되나? 조금밖에 안 잡혀요. 그렇죠? 계산을 하는 거. 제일 오른쪽에 있는 건 뭐예요? BMI죠. 그래서 BMI도

02:49:57

수칙값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거죠. 사람을 봐가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사람은 운동선수고 이 사람은 비만이죠. 누가 보더라도. BMI 수치로 보면 33.9면 초고도 비만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을 과연 우리가 비만인으로 바라볼 수 있느냐죠. 그렇죠? 아니죠. 그렇죠? 그래서 BMI의 수치는 이것만 가지고 우리가 판단하기에는 좀 어렵다. 다만 우리가 직접 바라봤을 때 운동의 경험도 없고 운동선수단이고 일반인인데 동동하다. 그러면 이걸 가지고도 비만이라고 얘기할 수는 있죠.

02:50:35

근데 우리는 어때요? 이 수치만 말하고 있어도 있는 경우가 생겨요. 볼 때, 목록들을 볼 때. 그렇죠? 그럼 우리가 이 사람을 직접 대면한 게 아니잖아. 이걸 가지고 우리가 비만하다고 얘기하기는 어렵죠. 그래서 반드시 보도 함께 봐야 된다. 체중 확률도 함께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해주는 겁니다. 자, 체중 조절과 열혈 근육의 부분들은 10분간 시에 따라 12시에 비만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만하라. 우리가 전반적으로

03:02:12

얘기를 할 때 이미 다 얘기했던 부분들을 어렵게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을 뿐 빨리 빨리 나간 거예요. 열량의 균형이다 라고 써있는 것은 어떤 걸 의미하냐면 우리 인체는 열역학 법칙에 따라요. 즉 먹은 양과 섭취한 것과 소비량이 일정해야 된다라는 개념인 거죠. 즉 섭취량과 소비가 동일하면 사실은 어때요? 체중이 증가하지 않는다라는 개념인 거죠. 그럼 이 과정 내에서 우리가 무언가를 먹고 우리가 운동을 토대로 소비했을 때의 당이라는 게 존재하죠. 이런

03:02:49

이런 단위는 우리는 뭐라고 표현하느냐? 키로칼로리라고 제 표현을 많이 하죠. 그쵸? 여러분들 칼로리가 있고, 키로칼로리라는 개념이 있어요. 그쵸? 그럼 칼로리는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1g의 물을 1도씩 올리는 열량을 우리는 칼로리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영양이나 운동에 대한 초기부분들에서는 그러니까 초반이 아니지, 기초적인 부분들을 보면은 칼로리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사실은 그런데

03:03:22

이 방식을 뭐라고 표현해야 하느냐? 키로칼로리라고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왜 그러냐면 1g이 아니잖아. 우리 인체가 1g으로 표현해? kg으로 표현하죠? 그럼 단위가 천 단위에요. 칼로리라고 표현하면 뒤에 공이 3개가 더 붙는거야. 너무 방대하지 않니? 우리가 학자들이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 라고 얘기해서 용어 정리를 해줍니다. 그래서 칼로리를 키로칼로리라고 표현하고 킬로칼로리의 정의는 1kg의 물을

03:03:54

1도씩 올리는 부분들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생리학적인 실험을 하게 되면 사람을 챔버 안에 넣어서 트렌드웨이를 위해서 뛰게 해요. 체온이 올라가죠, 여러분들. 체온이 올라가는 것과 산소 소비와 이산화탄소 생성량을 비교를 보완하면서 뭐라고 그래요? 이 사람이 열량이 어느 정도 소비가 되는지 키로칼로리 단위로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과학이 많이 지속적으로 발달하다 보니까 웨어러블 기계에서도 간접지표로 우리가 해가 많은 운동에 대한 열량값이 산출이 되는 거죠. 간접이에요.

03:04:29

웨어러블 기계도 거의 비슷하긴 한데 사실은 과학이 많이 발달을 해서 그런데 이 역시도 뭐예요? 간접치다 라고 생각도 해야 됩니다. 무조건 직접적인 건 아니에요. 열량의 균형이라는 것은 아이소 칼로리 밸런스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뭐냐? 섭취와 소비가 동일할 때를 우리는 열량의 균형이다. 밸런스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2500kcal를 섭취하고 2500kcal를 에너지로 섭외할 때 아이소 칼로리 밸런스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고

03:05:03

우리가 얘기했던 것처럼 팔이 찌는 경우, 그렇죠? 2800kcal를 섭취하고 2500kcal를 소비했을 때 우리는 positive balance 이렇게 표현을 하죠. 반대의 경우에는 negative balance라고 얘기를 해요. 그렇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방 1lb를 약 3500kcal로 생각을 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체지방 1kg이 7700kcal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파운드예요 이거는. 그렇죠?

03:05:35

그래서 3500kcal를 더 섭취하게 되면 1파운드의 지방이 늘어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때요? 식단 조절로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론적으로 하루에 약 500kcal만 줄여서 나간다면 일주일에 1파운드씩 줄일 수 있고 이게 가장 적절한 감량의 정도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단기간에 일주일에 5kg 감량 보장 건강하게 체념 감량을 했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거예요.

03:06:07

건강하게 보려면 이 정도의 수준을 가야 됩니다. 일주일에 1파운드 정도. 1파운드 정도는 어느 정도?

03:06:27

이게 나올거야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하루에 1000에서 1200kcal 이상 줄여서 다이어트를 해서는 절대 안된다 라고 하는거죠 다이어트가 뭔지 알지? 다이어트가 뭐야? 식단 조절을 다이어트라고 얘기하는거에요 그래서 요새 한때 여러분들이 기억날지 안날지는 모르겠는데 소녀시대 혹시 아니에요? 나 때 최고였어 보고 TV에 인사했어 문화가 미치도 많아 그랬어 진앤대요

03:07:02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뭐냐면 소녀시대가 이런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서 한 때 이슈화가 됐었어요. 중국적으로 초저열량 식단이었어요. 너도 나도 이거 따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공인이라든지 이제 연예인도 공인이니까 되게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어때요? 극단적인 식단 조절을 하기 시작합니다. 부작용이 일어나죠. 사실은. 여기에서도 전문가들은 뭐라 그래요? 하루에 1000에서 1200kcal 이상 줄여서 해서 절대 안 된다는 거 꼭 기억을 해야 되겠죠.

03:07:36

중요한 것은 에너지의 감량이 일시적이어서는 절대로 안되고 목표가 달성되면 어때요? 유지할 수 있어야 된다 라고 하죠. 우리가 다이어트를 해서 목표하는 체중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운동을 전복시켰던 전복시키지 않았던 간에 어떻게 표현할 수 있어요? 적어도 목표한 체중이 1년 이상 유지되어야 진정으로 성공했다고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요요인 사람은 어때요? 단기간에 바로 살이 쪄 버리잖아. 이런 것들을 계속 유지해야 된다.

03:08:11

많은 최종 조절 프로그램이 운동과 병행되지 않고 오로지 식단에 의해서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 상당수 많다는 거죠. 잘못된 생각 중에 하나가 다이어트와 병행해서 운동을 할 경우 식욕 자격 때문에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고 써 있어요. 실제 현장에서도 운동을 하니까 더 배고파요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웃으면서 뭐라고 할까요? 그냥 배고픈 거예요. 먹고 싶은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까 전에 내가 운동해본 적 있는 사람은 입시채우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 강한 강도에 운동을 해본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03:08:49

방당동에 운동한 다음에 얘들아 배고픈 적 있니? 난 없었어. 난 훈련 한 번 하면 배고픈 적이 없어요. 입맛이 푹 떨어져요. 이해 돼요, 여러분들? 당연한 얘기예요, 여러분들. 오히려 먹기가 힘들어져요, 여러분들. 오히려. 근데 이게 똑똑한 사람들이 연구를 한번 해보는 거죠. 실제로 진짜 식욕자독이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구체적인 호르몬 검사까지도 다 한번 해봅니다, 연구자들이. 그랬더니 반반으로는 아니었어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03:09:20

근데 거의 대부분 그렇지 않다가 더 많아요. 사실은. 근데 이런 것들을 살펴보면 뭐냐면 각각의 사람마다의 특성, 그리고 운동의 형태, 강도, 시간 이거에 따라 영향력을 분명히 받는다라고 써 있는 거죠. 결국은 포괄적으로 뭐야?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을 입증하기에는 곤란하다 이렇듯인 거죠. 근데 나는 경험상 뭐라고 표현을 해요? 운동해서 배고파가지고 다이어트가 잘 안 된다고 그냥 내가 먹고 싶은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보다 현실적인 답변이 될 수 있겠죠. 그렇죠?

03:09:55

나한테 많이 물어보거든, 어머니들이. 교수님, 나는 운동하면 그렇게 배가고파. 원래 배고픈 거 아니냐고. 원래 너무 싶은 거 아니에요? 오늘따라 떡볶이가 더 먹고 싶죠? 막 그렇대. 참아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운동하고 어때요? 떡볶이 한 번으로 끝나버려요, 여러분들. 아깝잖아. 그렇게 끌고 가는 거예요, 지도자들. 현장에서. 동기부여 해주면서. 그것도 능력이에요, 여러분들. 이런 것들도. 사실상 활동의 증가에 의한 에너지의 섭취 증가는 약간의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죠? 이것이 체중이나 체지방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

03:10:34

연구의 결과를 보더라도 방금 전에 얘기했듯이 상반되는 연구가 많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어떤 연구는 음식의 섭취율을 증가시켰다고 하는 것 반면에 어떤 경우에는 졸인다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서로 다른 내용들을 얘기하고 있어요. 운동이 잘 병행되지 않는 또 다른 이유 중에 하나가 비교적 적은 에너지의 소비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현장에서 어때요? 운동했을 때 특히 한국 사람들은 어때? 빨리 빨리 문화라는 말이야. 오늘 운동했으면 어때? 체중의 한 1kg는 감량되어 있어야 되거든.

03:11:09

그렇잖아. 체지방률도 1%씩 감량되어 있어야 하고 근육량은 500g씩 늘어나야 된다는 말이야. 얘들아, 근육량 100g 늘리는 게 얼마나 피난 도래에 필요한데. 그렇잖아. 한국사람들은 어때요? 빨리 빨리 누나란 말이야. 그러니까 어때요? 유지하기가 쉽지 않죠. 난 안 되나 보다. 나는 운동해도 살이 안 빠져. 나는 적게 먹어도 살이 안 빠져. 빨리 빨리 포기하게 되는 거예요. 운동을 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들께 지속적으로 얘기했지만

03:11:41

우리가 아무리 힘든 운동을 한 3, 40분 한다 하더라도 열량으로 소비되는 열량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특히 체지방 1kg이 7,700kcal라고 그렇게 내가 얘기했잖아.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하는 거 쉽지 않아요. 더욱이 초반부에는 뭐가 빠진다고? 수분이에요, 수분. 초기에는.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잘 알고 현장에서 접근을 잘 해줄 필요가 있는 거죠. 약 150파운드의 사람이 1마일을 달렸을 때 약 100kcal를 소비한다고 써있죠? 굉장히 현장한 거예요.

03:12:17

이런 경우 1파운드가 0.45kg라는 정도죠. 그렇죠? 그래서 56km를 달려야 해요. 아, 이거 쉽지 않지 않네. 그런데 이게 지방만 우리가 감량할 수 있을까? 아니라는 얘기예요. 크게 착각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저중강도에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께 알려줬었죠? 지방만 100% 사용하는 운동은 없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내가 원하는 목표하는 체지방률을 감량하기 위해서 적당한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해보더라도 지방만 빠지는 것은 결코 아니에요.

03:12:54

탄수화물도 사용을 하죠. 단백질을 사용합니다. 그렇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잘 알고 있어야 되는 거고 초콜릿 하나만 먹으면 30분은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렇죠? 정량화 되어 있는 거죠. 그렇죠? 초콜릿 먹으면 안 돼. 근데 어떻게 안 먹고 사니? 그 맛있는 거.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난 먹지 말라는 얘기 안 해. 과거에 하나를 먹었으면 지금 어때? 반 개만 먹어라. 과거에 반 개만 먹었으면 반에 반만 먹어라. 치킨 피자 콜라 먹어

03:13:26

근데 머리 끝까지 채워서 배부를 때까지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어차피 내가 아는 그 맛이에요. 적당히 먹을 줄도 알아야 돼요. 내려줄 줄도 알아야 돼요. 운동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하루에 2만일씩 일주일에 5번 정도 하면 약 1원 쪽으로 오면 7.2kg 정도를 줄일 수 있다고 얘기를 써있죠. 그렇죠? 1년이에요. 비만인들에게 적용을 할 때는 단기간에 적용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돼요.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겠습니다.

03:13:59

고도비만을 얘기해주는거에요. 이뿐만 아니라 운동을 방행함으로 인해서 선택된 지방의 저하효과, 패턴바디의 합성의 감소, 리바지넥스 감소의 완화, 체중구성비 변화의 예방, 액티비티 레벨의 유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을 방행해야 한다. 운동 후에 에너지 소비라는 개념이 있어요. 일명 E-POP이라고 얘기를 해요. 이게 뭐냐면 운동이 끝난 다음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몸에서는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고 있다는 거죠.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에요.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운동 강도에 비례해요.

03:14:40

사람의 경우 2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에너지의 소비가 증가된다는 요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 후의 에너지 추가 산소소취량의 경우에는 운동의 시간과 분도에 비례합니다. 즉, 운동의 양에 비례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것만 보더라도 그대로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난 한 가지 더 여러분들께 응용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죠. 우리가 운동을 하면 에너지의 소비가 늘어난대요. 이거 담배단 얘기에요. 증명된 사실이에요.

03:15:11

내가 한번 강한 강도에 운동을 하면 운동을 멈춘 이후에 최대 72시간까지 운동의 효과가 지속이 된다는 거죠. 계속적으로 에너지가 소비가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두 가지로 접근을 해볼 수 있을 거예요. 첫 번째, 비만인들에게. 비만인들에게 운동을 실시하게 되면 비만인들 또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때요? 운동을 멈췄을 때 운동 후에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겠죠? 이건 뭐야? 공짜예요.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는 거죠. 그런 이유를 생리학적으로 보면 열과 관련된 열발생 호르몬들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운동을 하면 특히 갑상선에서도 갑상선에서 호르몬들이 분비가 되거든요. 대체적으로 열발생 효과에 대한 호르몬들은 거의 T3, T4라고 하는 갑상선 호르몬들이에요.

03:16:01

근데 이런 열발생이 일어나면 에너지를 그만큼 사용하는 거죠. 내 몸에서. 이해되나? 그래서 비만인들 운동하면 열 효과 나요. 여러분들도 경험이 있을 거야. 강한 강도에 운동을 한 다음에 샤워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서 내가 할 일이 생길 때가 있을 거예요. 혹은 차에 앉거나 이럴 때. 그때 내 몸 안쪽에서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는 적 느껴본 적 있지 않니? 이게 뭐예요? 운동 후에 추가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열발산되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죠? 그럼 비만인들에게 어때요? 운동이 끝난 다음에 어때요?

03:16:35

운동 끝나고 에어컨 앞에 있고 더우니까 찬물로 씻으라고 얘기하면 안 되겠죠? 최대한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고 충분히 운동이 끝나더라도 땀이 나오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우리가 현장에서 설명해 주는 거죠. 이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약간이지만 에너지를 소비를 계속하고 있는 거니까 우리는 이걸 가만히 둬야 된다고 얘기를 해줘야 되겠죠? 이해되죠, 여러분들? 자, 그러면 운동선수들은 어때요? 다르죠? 이들은 어때요?

03:17:07

아침 점심 저녁을 운동을 해야 돼요. 그만큼 에너지가 어때요? 보존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경기도 마찬가지죠. 하루 걸러서 하루에 그 다음 날에도 경기를 해야 돼요. 그럼 에너지를 사용하면 어때요? 다시 보존해야 되잖아. 남겨놔야 되잖아요. 이런 사람들의 경우에 어때요? 운동 끝나면 빨리 내 몸을 식혀줘야 되는 거죠. 운동 선수들의 경우에 훈련이 남아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응용을 하면서 이런 걸 접근을 해야 돼요. 트레이닝 방법론도 마찬가지인 거죠.

03:17:39

그렇죠? 특정부의 지방 감소를 하는 것도 있죠. 이 운동을 하면 팔뚝살이 빠지고 그렇지? 스쿼트를 하면 허벅지살이 빠진다 이런 얘기 한 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내가 잡지에서 이런 걸 본 적이 있거든? 나 보고 웃었어요. 여러분들 이 운동하면 팔뚝살이 빠질 것 같아? 절대 안 빠진다 얘들아. 어떤 특정부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거기에는 지방이 빠지지 않아요. 여러분들, 현장에서 더욱 극악의 얘기가 내 귀에 딱 들려온 적이 있어요. 무슨 말이냐?

03:18:13

트레이너예요. 트레이너가 비만 있는 운동 시켜주고 있어. 운동 시켜주면서 이런 헛설이를 합니다. 뭐라고 하느냐? 이 운동을 하면 지방을 근육으로 바꿀 수가 있어요. 와, 깜짝 놀랐어요. 뒤돌아서 얼굴 봤잖아. 내가 그 다음에 뭐 얘기할지 기억나지? 아, 이해 되지? 진짜 총이 있었으면 총으로 쏴버리고 싶었어요. 얘들아, 지방은 지방세포에 저장되어 있어요. 근육은 뭐예요? 근세포예요. 발 달라

03:18:45

지방을 근육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도 안 되는 얘기에요. 마치 이 얘기는 뭐야? 이 건물을 워싱턴으로 옮겨 놓는 얘기에요. 단 1초만에. 말도 안 되는 얘기에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지방은 지방이 좀 근육된 얘기에요. 그렇지? 이런 거 꼭 알아야 돼요. 특정 부위에 지방 감소는 있을 수가 없는 얘기입니다. 근데 이제 연구를 이 역시도 특보관 학자들이 연구를 했겠죠. 그래서 이 역시 가정이에요. 가정

03:19:16

가정이지만 신빙성을 묻는 얘기에요. 우리가 어떤 특정 부위에 운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내가 원하는 부위의 지방이 감소된다는 것은 유전적인 것뿐요. 또는 그 사람의 선천적인 특성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얼굴 살 먼저 치는 거고 어떤 사람은 허벅지 살 먼저 빠지는 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죠. 이해되죠? 근데 하필이면 내가 얼굴 살 먼저 빠지는 거야. 하필이면 내가 허벅지 살 먼저 빠지는 거야. 축복받은 거죠. 커뮤니케일 감사해야 될 거예요 그런 상황들

03:19:48

그런데 이 특정 부위에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그 부위의 지방이 감소가 된다?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이해됐죠? 어디 가서 그런 얘기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내 지방이 감량되는 것은 이 역시도 연구를 한번 해보니까 가장 최근에 축적되었던 부위에서 빠진다는 게 정설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런데 이 역시도 많은 연구가 필요하긴 합니다. 거식증이라는 게 있고, 폭식증이라는 게 있어요.

03:20:20

They don't eat or eat a lot. They are not eating. They are going to go to the mental health. The mental health is a problem. But now they have to go. If there is a problem, they have to go. The mental health experts always say this. The mental health experts always say this.

03:20:52

왜그래? 사람들이 인식 때문에 그래요. 특히 거식증이라든지 폭식증에 관련된 이런 환자들, 정신적인 환자들은 운동으로 제어 불가능합니다. 내가 생활스포츠 지도사 연수원의 교육위원으로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에게 교육을 해줘요. 그때 내가 기억에 남는 게 뭐냐면 여자 트레이너였어요. 와서 나한테 물어보는 게 자기가 감당하는 회원이 폭식증 환자인 거예요. 먹고 오바이트하고 먹고 오바이트하고.

03:21:24

이 사람은 어떻게 제어를 해야 될까요? 운동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말했죠. 운동으로 안 돼요. 그분을 어떻게 해주려고 하지 말고 병원으로 모시고 가는 게 당신이 해야 될 일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줬어요. 운동으로 해결이 가능한 게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우리가 명확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체중 감소를 위한 트레이닝은 체중의 변화는 곧 에너지 균형의 변화이고 가장 중요한 큰 목표적인 부분들로 우리가 설계를 할 때는 반드시 대사량에 근거해야 된다고 꼭 기억을 해야 됩니다.

03:22:02

그렇죠? 그래서 에너지 소비량의 4가지 구성 요인들이 존재하는데, 우리 인체에서요. 이를 우리는 기초대사량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측정이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RMR이라고 하는 안정시 대사량, 래스틱 모타볼 레이트를 측정으로 해요. 이런 것들은 어때요? 기계 장비가 필요하겠죠. 2억씩도 가격이 한 2억 정도 돼요. 또 일반인들이 접근하기가 용이하진 않죠. 근데 전 세계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03:22:34

그래서 헤리스텔 베네트라는 사람이 이런 것들의 동식을 개발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우리 어때? 아이씨, 귀찮아. 정신없잖아, 그렇지. 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래요? 즉, 과학적인 장비로 측정이 불가능하다면 우리는 체성분 측정을 해요. 그럼 거기에는 뭐가 있다고 했지? BMR이 적혀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신뢰는 하지 않게 뭐라고 했지? 참고는 가능하다고 했죠. 이걸로 우리가 충분히 사람에게 접근은 가능합니다. 이해 되죠?

03:23:07

이게 안정식 대사량을 측정할 때의 부분들이에요. 캐노피라고 하는 것을 씌워놓고 호흡하는 부분들. 베드에 누워있는 거에요. 다 밀폐시킵니다. 3분 5시에 이걸 측정을 해요. 총 한 사람당 40분 정도, 기간하고 50분 정도 하거든요. 초반부에는 데이터가 온밸런스에요. 그다음에 한 10분에서 15분 정도가 안정식이 안정식이 잡히거든요. 그걸 가지고 평균을 내서 이 사람의 안정식 대사량을 추정합니다. 그 뒤에도 10분 정도 더 냅두는데 그것도 이제 또 밸런스 해줘요. 언밸런스 해줘요.

03:23:43

그럼 항상 한 40분에서 50분이야. 내가 실험을 하게 되면 몇 명을 할 것 같아? 최소 40명이에요. 이제 실험할 때 초반부에만 시간 엄청 많이 두잖아. 얼마나 힘들겠니? 그래서 이렇게 노력했던 학자들이 논문을 써요. 우리는 뭐야? 뭐야? 그거 보기만 하면 돼요, 여러분들. 공부하자는 얘기야. 그리고 여러분들 중에 한 명이라도 학자가 되어서 나랑 같이 논문 한 번 썼으면 좋겠다. 나도

03:24:15

다 쓰려고 얘기하지는 않아요. 에너지 가용량, 섭취량과 소비량, 우리가 체중감량에 대한 목표를 삼으려면 이 아래 말에 대한 부분들을 보고 활동량 이런 부분들도 함께 병행을 해야 된다. 이를 토대로 어때요? 체중 감소와 증가에 도움을 주는 어떤 과학적인 근거,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근육은 보호하면서 지방을 줄이는 방법. 에너지 섭취량의 많은 감소는

03:24:48

근육세포의 크기를 감소시킨다고 쓰여있죠. 우린 이미 배웠어요. 그래서 내가 식단으로만 체중 감량을 하게 되면 어때요? 5만% 빠진다고 얘기를 했죠. 그런데 지방만 빠진다고 했나? 아니죠. 근육도 함께 빠져요. 그렇기 때문에 뭘 해야 돼요? 그래서 운동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죠? 운동을 하더라도 근육량이 감소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어요. 그런데 식단으로만 했을 때보다 어때요? 덜 감소되는 거죠. 무조건 어때요? 근육량을 보존시키고 지방만 감소시킬 수 있는 이런 운동 방법은 정말로 쉽지 않아요.

03:25:25

1,200명 중 200명 정도가 체지방만 감소시키고 근육량을 보존시켰어요. 그런데 근육량은 그대로에요. 체중이 감소됐죠? 그럼 이건 어떻게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거야? 근육량이 증가되었다고 봐도 되죠. 이게 어때요? 정확한 체력 측정, 그 상황에 맞는 이 사람의 맞춤용 운동 처방이 적용되고 트레이닝 방법이 올바르게 적립이 되었을 때 계산기처럼 가능한 사람들도 구매중지 않다는 거죠.

03:25:57

사람마다 다 달라요. 1000명 중에 200명 정도가 아닙니다. 거의 대부분 다 어떻습니까? 체중 감량과 체지방률 감량은 일어나고 이와 함께 모두와 함께 감소해요. 근육량도 감소하는 건 막을 수가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잘 먹어야 되는 경우도 발생하죠. 사실은. 초절량의 섭취는 RMR의 보상적 감소를 가져온다.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 은양이 감사하니까 대사연도 감사한다.

03:26:28

섭취량을 줄이거나 운동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면 체지방은 서서히 감소하고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운동을 하자. 하지만 빠른 체중의 감소는 근육의 상실 탈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초반부의 체중의 감소는 결국 수분의 감소다. 라고 생각해도 아니, 아니다. 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지방의 염소 영역이 있죠. 이건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체력 측정을 해야 된다. 염소되는 지방의 양은 신체 활동에 따라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하죠. 왜? 강한 강도일수록 탄수화물을 사용하고

03:27:07

그렇죠. 낮은 강도일수록 어때요? 지방을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인 거죠. 공급원이 아니라 지방만 타겟으로 잠든 이러한 운동 방법보다는 현장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체적인 총 에너지의 소비량을 함께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현대인들, 현재 현대인들은 어때요?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핑계가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어때요? 총 에너지 소비량을 맞추기 위해서 이들에게는 짧고 굵은 고강도의 운동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어요.

03:27:41

Because if you do more exercise in low-divided, you can calculate the energy consumption of the energy consumption in a low-divided. There are also studies that you can do. I have a comparison with the results of the low-divided and low-divided. I'm going to get started.

03:28:12

그랬더니 고강돈독이 더 좋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내가 말하잖아. 고강돈독은 지속하기가 어렵죠. 일반인대 기준에서. 실험이고 억지로 끌고 왔으니까 억지로 시키니까 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오는 그런 이만 환자들 어때요? 내일 안 나와도 되는 사람들이거든. 그러니까 꾸준히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게 우리가 동기부여해주면서 끝까지 끌고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도 해요. 그게 아니면 짧고 굵게. 정확하게 억지로 집에 가서 끌고 오는 것.

03:28:47

하지만 그런다 하더라도 어때요? 부상의 위험은 항상 달고 있는 거죠. 비만이 있는 거. 체중이 높잖아. 무릎관절도 얼마나 아프겠니? 발목관절도 그렇고. 그래서 운동은 매일 하는 건 독이에요. 그렇죠? 저처럼 강도와 함께 장기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 되겠죠. 자, 골문 상태에서는 운동은 건강을 해친다. 그래서 공복운동은 그렇게 썩 좋은 운동은 아니고요. 공복운동이. 맞는 사람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03:29:19

공복 트레이닝은 솔직히 저는 이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것도 내가 얘기할 적 있지 않니? 2024년도 12월에 공복 유산소 운동, 아침 운동 관련되어서 실험을 했어요. 제가 봤는데 썩 좋은 건 아니에요. 썩 좋은 건 아니라. 눈물에다가는 무조건 안 좋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 공격당하니까 안 좋은 것 같다. 정보 같진 않아 보이는데 약간 좀 이런 뉘앙스로 문장을 구성했었어요.

03:29:55

다이어트 초기에 체중 감소는 대부분 수분 상실 때문이다. 어? 명시네요. 여쭤러러분들. 그렇죠? 특히 식단으로만 구성하는 체중 조절은 반드시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간헐적 단식이라든지 원푸드 다이어트라든지 이런 것들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꼭 기억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운동할 때 탄수화물 중요하다고 내가 얘기를 하죠. 물론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지방이 내기 때문에 사실은 많이 먹는 건 좋은 건 아니죠. 그런데 우리가 운동을 할 때나 신체적인 어떤 특별한 활동을 하게 되었을 때 탄수화물은 우리에게 주요한 영양소의 에너지원으로서의 접근이 가능한 유일한 영양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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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탄수화물과 지방을 우리가 운동시에 많이 사용하죠. 그런데 문제는 뭐예요? 탄수화물이 급격하게 저하되어 있는 상태, 또는 탄수화물을 장기가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지방대사가 더 많이 돌게 됩니다. 이건 당연한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로 인해서 부작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저탄고지가 좋은 게 아니에요. 저탄고지 식당이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당. 탄수화물이 내 몸에 없으니까 특히 우리 뇌는 탄수화물을 굉장히 좋아하거든.

03:31:09

그런데 안주네. 그럼 지방대사가 돌겠죠. 그렇죠? 그런데 지방대사가 돌게 됐을 때 부작용이 뭐냐면 아세톤 내가 얘기한 적이 있지. 아세톤이 쌓이게 돼요. 산성화가 되죠. 이게 내 몸에 계속 축적이 되면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많은 의사들이 나와서 국민 여러분 하지 마세요라고 얘기할 정도였어요. 그런데 그들은 어때요? 효과를 봤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그 이론이 심리죠. 종교의 종교. 우리는 종교를 건드리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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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말을 들어간 거 안 됐죠. 그러니까 급격하게 요산 수치 못 높아지고 병원 등록식 끌려가고 그러는 거예요.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저탄고질하면 체중이 감량할까? 아니면 유지가 될까? 감량하죠. 왜 그런 거 같아요, 얘들아? 우리가 지금까지 얘기했던 게 뭐예요? 섭취양이죠, 여러분. 섭취양이에요. 여러분들 지방이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소화, 흡수 과정이 일어나겠죠, 여러분들? 근데 상대적으로 어때요? 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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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요. 상대적으로 느려요. 탄수화물이랑 지방이랑 각각 땅가로 섭취를 하게 되었을 때 탄수화물로부터 오는 포만감보다 지방에서부터 오는 포만감이 훨씬 더 커요. 그러니까 어때요?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있는 거죠. 그럼 이런 것들을 연량값으로 환산을 한번 해보면 어떻습니까? 누가 더 적게 먹는 거예요? 지방을 먹고 있다고 하지만 결국 섭취량으로 보면 여기가 더 적은 거예요. 그러니까 살이 빠질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그렇죠? 저탄고지가 살이 빠지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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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석취하는 에너지의 석취 양이 감소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과거에 많이 먹었기 때문에 탄수화물도 독성을 띄어요, 많이 먹으면. 그럼 여기에서 오는 수분까지도 함께 저장이 되잖아. 체중이 얼마나 많이 증가하겠니?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지방이 되었는데 그렇잖아. 그런데 탄수화물을 확 끊어버리니까 극단적으로 끊어버리니까 어떻게 돼요? 체내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부분들, 석취 양도 줄어들었겠다. 정상 범위로 돌아가려고 노력하겠죠. 그래서 피부가 안 좋은 사람들, 탄수화물 독성으로 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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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깨끗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탄수화물 끊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인 거지 저탄 고지를 해서 좋아지는 건 아닌 거죠. 명확하게 구분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굶은 상태 이런 것들보다는 결국은 운동을 병행한다고 한다면 식단에서는 탄수화물의 비율을 높여 놓고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얘기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음식 섭취의 목표와 변화에 대한 조언을 미국에서는 한때는 어때요? 대사조언 환자가 급증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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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과 상원에서도 미국인들 건강상태의 원점으로 해야 돼 라고 하면서 많은 보고서와 연구 이런 것들을 많이 진행을 했어요. 우리나라가 어떨까요? 이때 만큼 우리는 그렇게 잘 사는 나라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대사중호 환자가 굉장히 적었었죠. 그런데 지금 어디 먹을 것들이 너무 많아?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이 있단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식습관이 성부화가 되면서 성의 비만율이 엄청나게 높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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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서 나오는 자료를 한 번 해주면 성인 남성 기준 10명 중에 6명 가까이가 비만이에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도 절반 정도가 비만이라고 보면 돼요. 심각하지 않니? 그렇죠? 왜 그러냐? 활동량은 줄고 자식 생활 많고 먹는 것들의 고키로칼로리의 열량값을 많이 먹기 때문인 거죠. 비만해지면 결국 뭐랑 연관이 있어?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각종 심혈관계 질환들과 연관성이 있죠. 그러나 위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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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질환자들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빨리 원상태로 노력을 해야 되겠죠. 그러면 다이어트 목표에 대한 조언을 한번 보면은 이건 뭐 어려운 얘기들이 아니에요. 여기가 여러분들이 어 이거 뭐지? 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뭐냐면 자연산 설탕의 섭취를 늘려라 라고 써있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자연산 설탕은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설탕이 아니야. 뭘까요 여러분들? 과일과 같은 그런 단 성분을 얘기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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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탄 먹지 말고 차라리 과일로 먹어라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일만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당뇨병은 뭐예요? 그러니까 내가 늘 말하지. 그러니까 적당히 먹어야 되는 거예요. 목구멍 끝까지 채우는 게 아니라는 거죠. 어차피 내가 아는 맛이라니까. 지방에 의한 에너지의 성취는 줄이고 포화지방산보다는 불포화지방산으로 바꿔라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혈관을 막는 주범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인지를 하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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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상원에서 고채 덩어리인 지방들이죠. 삼겹살들. 그치? 그러면 삼겹살은 먹어야 돼? 먹지 말아야 돼? 야 그거 어떻게 안 먹니? 그럼 아시는 거에요. 적당히 먹으라는 얘기에요. 처음에 내가 2인분 먹었다면 1인분으로 줄이면 돼요. 그럼 나머지 1인분은요. 뭐 해야 돼? 불포화 지방산으로 바꾸면 된다는 얘기에요. 불포화 지방산은 뭘까? 대표적인 오메가3와 같은 지방산들이죠. 오메가3는 어디에 많이 있을까요? 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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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에 많이 있어요. 등푸른 생선. 고등어, 꽁치, 삼치. 주로 찬물에 사는 물고기들이죠. 그래서 지중해 식단이 어때? 건강식이다 라고 얘기하는 이유예요. 고기도 적절히 있고, 불포화지방산도 먹고, 탄수화물 적절하고, 바이타민도 있고, 식품군에. 얼마나 좋은 건데.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때요? 한쪽에 매몰되어 있죠. 한 번 먹으면, 목구멍 끝까지 먹어야 되는 거죠. 중요한 건 뭐예요? 술도 같이 먹으면, 그 주변에 안주가 기가 막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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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지 않다. 그럼 내가 여기에서 보면 여러분들 봐봐. 줄여라, 조정해라, 이하로해라, 줄여라라. 어때? 다 죄다 줄여라. 내가 이걸 학생들에게 얘기를 하면서 어떤 얘기를 해주냐면 나중에 만성질환에 걸려가지고 그때서야 후회해가지고 어때? 조절을 할까 해. 그렇지. 지금 먹는 거에 절반은 먹어도 충분히 괜찮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래. 나쁜 식습관이 있는지 한 번쯤 본인의 식습관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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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한 변화, 이런 것들이 존재하는 거고 어린이를 제외하고 우유는 저지방 또는 지방이 없는 우유로 바꿔라 그래서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에게 우유 먹이는 것조차 여러분들 그런데 저지방이라고 해서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성장하는 아이들은 지방을 먹어야죠 저지방이 좋은 게 아니에요 서구에서는, 선진국에서는 뭐라고 얘기해요 우리나라? 특이하다고 얘기를 해요 왜 저지방이 더 비싼지 기회를 못하고 있죠 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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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낫잖아. 근데 왜 그럴까? 우리나라는. 그게 좋은 건 줄 알고 사람들이 찾으니까 시장 경제에 의해서 그치? 이게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어이가 없는 거지. 얘들아. 에너지 드립트 살려고 열어보니까 제로 파워 에더가 있다니까 얘들아. 얼마나 어이가 없니. 왜 있어?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있는 거예요.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라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 되겠죠. 자, 체중 조절의 지침이에요. 그래서 거의 대체적으로 보통 성인의 경우 최소한 1200kcal을 제공을 해야 한다. 그 이하는 극단적이다 라고 생각을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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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에 500에서 1000kcal 이상의 저하를 하지 말고 일주일에 최대 2파운드 이상 체중이 줄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주일에 약 1kg이에요. 그 이상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이게 건강하게 체중 감량을 하는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식단 조절과 운동과 병행을 하면서. 이해됐죠? 식습관 찾아내야 한다. 나쁜 것들. 그죠? 그리고 지구력 운동을 일주일에 3번 이상. 한 번에 한 30분 정도 그 이상 운동을 시켜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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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영구적인 생활습관의 변화를 우리가 유도를 해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카오세일링 할 때는 다음 두 가지를 강조해야 된다 라고 하는데 어떤 것들이 있느냐? 체크리스트들이 있다는 거죠. 영원히가 이렇게 싫잖아. 내가 거절하게 왔어요. 보면 이 중에 하나라도 놓으라고 대답을 한다면 부적절한 체중 감소의 계획이에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1200kcal를 제공하는가? 아니요.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03:40:22

이런 것들이 현장에서 적용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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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afe claim 체크리스트라는 게 있어요. 위험 요인들을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주요 체크리스트들도 존재한다는 거죠. 이 중에 하나라도 예스가 있으면 문제가 있다 라고 얘기하는 거죠. 어떤 사람이 본인 전문가라고 얘기하면서 섭취하는 칼로리가 중요하지 않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큰일 날 수도 있죠. 우리 이제는 열역합법칙이 이루어져요. 개인의 식사 식습관의 극단적으로 바꾸도록 권장한다. 문제가 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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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지 말라고 한다고 문제가 있는 거죠. 우리가 현장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체크리스트로서 적용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다이어트 이런 부분들은 이미 얘기했던 부분들이랑 빨리 빨리 넘어가도록 할 거예요. 보자, 이것만 얘기하고서 끝나요. 그런데 고단백 다이어트죠? 몸에 좋지는 않죠, 당연히. 결국은 탄수화물이 없는 상태예요. 저 탄수화물 다이어트에 탄수화물 필요하다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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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는다고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죠. 고지방 다이어트도 마찬가지겠죠. 이 둘을 엮으니까 저탄고지가 되는 거죠. 문제가 큰 거예요. 극단적인 저연량 다이어트 문제가 되는 거고. 그렇죠? 결국은 이런 걸 하게 되면 어때요? 이런 걸 해서 체중이 감량되는 게 아니에요. 안 먹었으니까 감량이 되는 거죠. 그렇죠? 이런 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돼요. 우리 인체에 딱 필요한 양만큼만 우리 몸에 필요한 것인지 이보다 많아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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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많고 적은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컨트롤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대사량에 근거해서 건강한 식생활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조절 영양소인 비타민 무기질 물 이런 총 6대의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탄수화물 55에서 70 정도 지방 단백질 각각 15에서 25, 7에서 20 정도를 권장하고 있어요. 건강한 식생활 지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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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의 비율이 동계가 된다고 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양실조가 되는 거죠. 잘 먹으면서도 영양실조가 되는 거죠. 안 먹어서 영양실조이기도 하겠지만 특정 영양소를 안 먹어도 영양실조예요. 이런 식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운동은 머스트다. 이해 됐죠? 다음 주에는 우리가 중간고사를 보도록 할 거예요. 여러분의 군항호사에 대한 공지는 이미 해드렸습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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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서는 운동과 피로 얘기를 하고 심폐지구력 테스트를 진행하도록 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정지사항으로 다음 주에 제가 올려놓을 테니까 반드시 확인을 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