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12회기
Shared on June 23, 2026
팀 리더십과 역할 갈등 상담 세션
개요
- 참여자: 팀 리더(이하 ‘민정님’)와 상담자(이하 ‘코치’)
- 목적: 현재 팀 운영, 개인 역할, 리더십에 대한 불안과 갈등 해소
- 배경:
- 민정님은 팀을 이끌며 기획·운영·HR·재무 등 다방면을 담당하고 있음
- 팀 규모는 소규모(3~4명)이며, 대표는 직접 리딩을 담당하고 있음
- 민정님은 ‘기획자’가 되고 싶지만 관리자 역할까지 부과돼 부담을 느끼고 있음
주요 주제
| 구분 | 내용 |
|---|---|
| 팀 운영과 회의 | - 2주마다 회의 계획 중 대표가 참여 요청 → 일정 변경 필요<br>- 회의 주제: HR·인사 이슈 해결 방안 |
| 개인 역할과 직업 정체성 | - ‘기획자’ vs ‘관리자’(COO) 역할 충돌<br>-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구분 고민<br>- 업무량이 많아 ‘팀원과의 관계’가 소원해짐 |
| 정리와 정돈 | - “정리 아닌 정리”라는 비유를 통해 업무 정돈 필요성 강조<br>- 방(작업 공간)과 조직 구조가 ‘난장판’ 상태 |
| 리더십 스타일 | - 뒤에서 지원·조율하는 ‘중재자’형 리더십 선호<br>- 공식적 권한이 없으면서도 실제 리더십을 발휘 중<br>- 대표와 직원 간 조율이 핵심 역할 |
| 보상과 인정 | - 명확한 보상 체계 부재 → “억울함”과 “불만” 증가<br>- 팀원 채용·급여 협상 경험 |
| 정서적 부담 | - 업무와 개인 삶의 경계가 모호 → “지치다”·“불안” 증대<br>- 대표와의 관계에서 “피하기”·“불편함” 경험 |
| 미래 비전 | - 팀의 장기 비전 부재 → “목표·비전”이 없는 상태<br>- 민정님은 ‘기획자’로서의 성장과 ‘리더’로서의 인정 사이에서 갈등 |
의견 &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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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님
- 불안감: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이 안돼서 팀원과 소원해졌다.”
- 자기 비판: “내가 일을 잘 못했다는 죄책감이 가장 큰 고통.”
- 리더십: “조율·지원이 핵심이지만, 공식적 권한이 없어서 좌절.”
- 보상: “명확한 보상 체계가 없으면 만족도가 떨어진다.”
- 비전: “팀과 회사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필요하지만, 현재는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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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 관찰: “민정님은 이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지만, 그 자체를 인식하지 못함.”
- 지침: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하고,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라.”
- 전략: “공식적 역할 정의와 보상 체계 구축이 필요.”
Q&A 하이라이트
Q: “정리 아닌 정리”는 어떤 의미인가요?
A: “실제 정리가 아니라, 겉으로는 정돈된 모습을 유지하려는 노력.”
Q: 리더십은 ‘중재자’형이 좋은가요?
A: “대표와 직원 사이의 조율이 핵심이므로, 뒤에서 지원하는 스타일이 유효.”
Q: 보상 체계가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보상 구조를 명확히 하고, 성과에 따라 보상을 조정해야 함.”
Q: 기획자와 관리자 중 어떤 역할이 더 중요한가요?
A: “둘 다 중요하지만, 개인의 강점과 조직 필요에 따라 역할 분배가 필요.”
요약
- 민정님은 소규모 팀에서 기획·운영·HR·재무 등 다방면을 담당하며, ‘기획자’가 되고 싶지만 관리자로서의 부담이 크다.
- 팀 회의와 대표와의 일정 조율, 업무 정리, 리더십 스타일, 보상 체계 부재 등이 주요 갈등 포인트.
- 정서적 부담이 커지면서 팀원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명확한 비전과 보상 구조가 필요함.
- 코치는 리더십을 인정하고,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구분, 공식적 역할 정의와 보상 체계 구축을 제안.
핵심 인사이트
리더십은 공식적 권한이 없더라도 조율·지원 역할을 통해 발휘될 수 있다.
정리와 정돈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이며, 명확한 비전과 보상 체계가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