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구강해부학 9주차

Shared on April 29, 2026

12:00:33

1차 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7주차의 악관절에 대해서 수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악관절에 대한 얘기 잠깐 앞에 다시 리뷰 좀 해드리고자 합니다 자 악관절은 축두골의 하악와 하악골의 하악두로 형성됩니다

12:00:57

특징으로는 4가지로 크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윤활관절, 양측성, 교합과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뇌신경 및 뇌지배를 받고 조절하고 있습니다. 구조물에 대해서는 총 10개에 대해서 7주차에서 하나하나씩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12:01:21

악관절의 기본적인 운동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악관절은 기본 운동과 기능 운동 두 가지로 나눠서 크게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기본 운동은 접번 운동과 활주 운동 두 개로 나눌 수가 있고요 기능 운동으로는 이렇게 3개, 전진 및 후퇴, 개구 및 폐구

12:02:02

측방 운동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라고 안내해 드렸습니다. 교재 123페이지부터 이제 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3페이지 보면 개구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개구라는 것은 입을 벌리는 거잖아요. 이게 초기하고 말기로 나눠서 얘기를 하면은 이 개구 초기에는 외측익돌근이 작용을 하고 여기 보시면 외측익돌근에 여서 보면은 여기 있습니다. 외측익돌근에서 작용을 하고

12:02:24

그 다음에 말개는 저희 설골 상근 저희 목근에서 설골의 위 근육 아래 근육 배웠었잖아요 설골 상근 중에서 악 이복근에 있는 전복 부분이 여기 오면 요쪽 부분이 요게 입을 벌릴 때 요쪽 부분하고 요쪽 부분이 같이 초기와 말개의 운영

12:02:44

같이 움직입니다 뿐만 아니라 악설골근 이 설골근이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기 보면은 여기 악설골근 일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설골근이 보조적인 역할로 개구 운동의 관여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03:07

다음으로는 입을 다무는 폐구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124페이지 보면 축두근이 이쪽이죠. 축두근 뿐만 아니라 교근, 내측, 잎돌근이 폐구에 작용을 하더라.

12:03:32

그래서 이렇게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교재 125 페이지에 있는 전진 운동 근육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전진 같은 경우는 축두근을 제가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여기 앞에 있는 전축두근 그 다음에 교군에도 이제 신부와 천부가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이 천부 부분

12:03:57

그 다음에 내측익돌근, 외측익돌근 자, 이거 우리 교합 저작근 얘기하면서 제가 스컬로 내측하고 외측익돌근에 대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래서 내측익돌근의 첨부, 외측익돌근이 작용을 함으로써 전진에 관여하는 근육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2:04:25

4. 후퇴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으로 뒤에 있는 후축두근, 교근에 있는 심부 부분이 관여하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5. 측방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으로는 후축두근, 내측익돌근의 심부, 외측익돌근이 작용하고 있는 근육으로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12:05:06

교재 125페이지 보면 하악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이라고 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악의 운동이 움직이는 게 개구하고 패고를 쌍으로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전진하고 후퇴를 쌍으로 엮어서 외울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개구와 패고가 나오면 개구 같은 경우에는 설골의 상근에 있는 부분이 많이 관여합니다. 악설골과 이설골이 보조적으로 개구할 때 도움을 주고요.

12:05:16

뿐만 아니라 외측익돌근

12:09:28

입돌근이 초기에, 말기에는 악이복근이 전복 부분에서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오픈할 때 외측 입돌근하고 악이복근에 있는 전복 부분이 도움을 주고요. 폐구 같은 경우에는 축두근, 교근, 내측 입돌근, 이거는 심플하게 얘기합니다.

12:12:30

이 얘기를 하는데 이 폐구와 여기 보시면 폐구와 전진과 후퇴와 측방에 보시면 축두근 교근 내측일돌근 다 요게 다 모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후퇴에서만 내측일돌근이 여기는 교근이 포함이 안되어 있을 뿐더러 이 측두근은 여기에 4개 모두 포함이 되어 있구요 교구는 여기 3개의 부분 그 다음에 내측일돌근은 여기 3부분 그 다음에 외측은 두군데 여기 이렇게 관여를 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12:12:47

그래서 하악 운동에 참여하는 근육으로는 개구에는 외측, 익돌근, 악, 이복근, 악설근, 이설근, 이게 얘네들이 보조를 하고요. 폐구에는 축두근, 교근, 내측, 익돌근에 관여합니다.

12:19:50

전진과 후퇴에는 축두근과 교근이 같이 움직여요. 그런데 전진할 때는 천부, 후퇴할 때는 신부, 전진할 때 후퇴할 때 신부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천부가 얕은 부분이잖아요. 내측이 또는 천부, 천부 부분이 전진할 때 작용을 하더라.

12:20:17

외측익돌근이 양쪽으로 전진할 때 관여합니다. 후퇴할 때에는 후축두근과 교근의 심부, 깊은 부분이 관여한다. 측방운동 할 때에는 후축두근, 내측익돌근의 심부, 외측익돌근의 한쪽이 관여한다. 이 5개를 짝을 지어가면서 같이 외워두시면 좋겠습니다.

12:20:37

계속 나오는 문제 중 하나로 폐구에 관여하는 것이 아닌 것은 계구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은 이런 식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짝을 지어서 같이 매칭해서 외워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2:21:07

이로써 악관절에 대한 수업을 모두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으로 5장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127페이지에 있는 제5장 9강 2반 파트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습 목표를 살펴보겠습니다. 학습 목표를 살펴보겠습니다.

12:21:30

구강 내에 있는 경구계와 영구계를 설명할 수 있다. 구계를 지배하는 신경을 설명할 수 있다. 외래 설근과 내래 설근의 작용을 설명할 수 있다. 혀의 신경 지배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델타 핵선의 위치와 특징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학습 목표가 되어 있습니다.

12:22:02

다시 국시에서 자주 출퇴 되는 A항목과 B항목으로 나눠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구강의 구성요소를 나영할 수 있다. B항목으로 되어 있고요. 고유구강과 구강전정을 구분할 수 있다. 이건 B항목입니다. 경구계와 연구계를 설명할 수 있다. 이건 A항목이고요. 그 다음에 구계를 지배하는 신경을 설명할 수 있다. 이건 A항목으로 보시면 됩니다.

12:22:44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외래설근과 내래설근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다. 그 다음에 혀의 신경지배와 델타익성의 위치와 특징에 대해서는 모두 A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한번 더 살펴보시고 수업에 임해주시면 좋을 듯 하겠습니다. 구강이라고 하는 것은 오랄KBT, 오랄KBT 공간을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비강과 인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비강과 인두 부분은 여기 보면 비강과 인두 부분은

12:23:20

비강에 인도도 있고 구강에도 인도가 있고요. 후두에도 인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도 부분은 총 3개의 파트로 나눠줄 수가 있는데 구강이라는 것은 비강과 인도에 연결되어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강은 크게 음식물을 섭취하고 소화작용에 관여를 하고요. 그 다음에 미각을 느끼는 기관이 있고요. 발음 기관의 일부분으로써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12:23:53

교재 128쪽에 보시면은 이 구강에 대해서 이제 맨 윗부분에 보면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 구강의 경계는 우리 구순에 대해서 배웠잖아요. 이 구순은 좌우 협, 뺨, 그 다음에 구개, 입천자, 그 다음에 아래쪽의 구강저, 그 다음에 뒤쪽에는 인두로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강은 치궁, 여기 보면 치아가 있잖아요.

12:24:23

치궁에 의해서 나눌 수가 있는데 치궁 안쪽에 있는 부분을 고유구강이라고 나오고요 그 다음에 이 뒤쪽에 인두와 경계를 이루는 것까지를 고유구강이라고 얘기해요 그 외에 치궁과 구순협 사이에 있는 이 공간이 있잖아요 이 공간 부분을 구강 전정을 해서 두 가지로 치궁을 나눌 수 있습니다

12:24:51

자 다음으로 이제 첫 번째로 이제 구순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구순은 입술을 이야기한다 라고 이제 앞서 수업시간에 매번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상순과 하순이 누군지 설명을 드렸죠 그래서 위에 입술과 밑에 입술을 상순 하순 이라고 얘기하고요 그 사이에 있는 열 있잖아요 열을 이제

12:25:16

구열 이라고 얘기합니다 유머 입에 있는 틈에 있는 요 틈 요 오라의 피셜을 해서 구열 이라고 얘기하고 요 요쪽에 있는 입에 양 끝 부분을 구가 입꼬리 라고 명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순과 하순 그 다음에 여기에 오시면 구열 있고 여기 구각 이라고 그래서 어디 부분을 아 가리키는지 여러분들 한번에 찾아 주셔야 됩니다

12:25:40

다음으로는 여기 보면 상순결절이라고 한다. 중앙 부분에 돌출부를 상순결절이라고 하면 중앙에 비중격 코 있는데로 이어지는 얕은 공항을 고랑 같은 것을 인중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인중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12:27:31

감사합니다.

12:28:42

이 비익에서 코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구가으로 내려가는 부분을 비순구, 입술, 입고랑인데 여기 비순구라고 얘기하고요. 이 하순에 있는 부분을 여기 보면 이순구라고 얘기하고요. 여기 보면 비순구, 이순구, 이부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칭으로 어디 부분을 가리키는지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29:17

또 구순에는 여기 보시면은 구륜근이라는 입돌레근에 대해서 여러분 다 배웠잖아요. 구륜근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침샘이 있어요. 침샘이 어딨냐면 여기 보면 상악뼈 여기 있고 하악뼈에서 이제 상악, 하악 치아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 보면 입술이 이렇게 상순과 하순이 있어요. 상순과 하순이 있으면은 여기에 보시면 구순선이라고 되어 있죠. 여기는 근육이 있고 그 안에 보면 침샘이 있어요. 이 소타액선 중에 하나인 침샘이

12:29:40

여기 보면 입술에 여기 안쪽에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침샘 뿐만 해서 여기서 입술이 약간 축축하게 나오는 부분이 여기 구순선에서 침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 소타액선이 구륜근 안쪽에 구순선이 분포되어 있구나라고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12:30:07

다음 구조물로 협, 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128페이지 보시면 구강의 외벽을 형성하는 구조다 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 보면 외벽을, 벽을 형성하는 거죠. 여기에 주요 근육은 협근, 협근에 대해서 배웠어요. 볼 근육, 협근이고요. 뿐만 아니라 이 구강 전정의 협점막에는

12:31:00

이하선 관위에 협근을 뚫고 이하선 유두가 있습니다. 이하선 유두인데 이하선 유두 이쪽에 보면 뺨쪽에 보면 볼록 튀어나온 게 있어요. 이하선 유두 있는데 이거는 상악 제2 대구지의 치간의 높이에 이렇게 위치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협 부분에서 이하선 유두가 있다는 것은 중요한데 협근을 뚫고 나와서 이하선 유두가 상악 제2 대구지의 치간의 높이에 있다고 알아주시면 되시고요. 얘는 뭐냐면 소타익선의 하나 중인 이 협선, 협선, 침샘이죠. 협선이 위치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협 부분에서는 여기 보시면 이하선 유두가 여기 있습니다.

12:31:27

제2대고치 치간높이에 위치하고 있더라. 요거를 꼭 알고 계셔야 됩니다. 구개의 입천장 팔레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구강의 위쪽 부위에 천장을 이루는 것을 구개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앞쪽에 3분의 2 부분, 여기 앞쪽에 보시면 요 3분의 2 부분을

12:32:17

경구개라고 해서 하드 팔레시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뒤쪽에는 소프트 팔레시라서 영구개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 구강과 비강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것이 구개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자 여기 3분의 2와 그 다음에 이 영구개의 3분의 1 이걸 두개로 나눠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앞쪽에 3분의 2를 경구개라고 얘기하고 뒤쪽에 3분의 1을 영구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영구개 보면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되어 있고요. 앞쪽에 있는 3분의 2는 골로 이루어졌다고 마킹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강 부분은 경구개, 영구개로 나눠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12:32:38

먼저 구개의 경구개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경구개는 구개 앞쪽에 3분의 1을 차지한다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은 이 구개 측에서 구개에서 여기서 보시면 여기 앞쪽에 살짝 절치 부분 있는 부분에서 치근사에

12:33:14

양중절치 시근 사이에 여기에 돌출되어 있는 부분을 절치유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절치유두에서 뒤쪽으로 정중시상 쪽에 있는 능선, 여기에 능선 있잖아요. 이 능선을 정중국의 봉선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하드파르렛에서는 국외 앞쪽에 3분의 1을 차지하는 부분을 이야기함으로써 절치유도와 정중국의 봉선을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12:34:25

뿐만 아니라 여기 보시면은 이 앞에 주름이 쭈글쭈글쭈글쭈글 이렇게 있잖아요. 여기 있는 부분은 횡구개 주름이라고 해요. 가로 입천장 주름이라고 얘기하고요. 이 경구개 뒤쪽에는 구개소화라는 구조물이 있어요. 이 구개소화라는 구조물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여기 보면은 경구개 뒤쪽 부분에 있다고 했잖아요. 여기 뒤쪽 부분에 있는데 근데 이거는 이 구개소화라는 게 있는데 얘는 경구개하고 영구개하고 경계를 이루는 구조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그래서 이 구개소화에는 여기 보면 구멍처럼 약간 보이는 거 있잖아요. 여기 보시면 구개선에서 여기 침도 좀 나오고 뿐만 아니라 이제 틀리 같은 거 틀리 같은 걸 만들게 되면은 상압 같은 경우는 입천장을 이렇게 덮어요. 이렇게 덮는데 이 상황 같은 경우에는 연조직을 잘못 건드리면은 이제 구토 반사가 일어나면서 개깅이 일어나겠느냐

12:34:47

근데 요게 국외 소화를 덮게 되면은 그런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 국외 소화는 상악의 틀릴 인상 채택할 때 중요한 해부학점 위치로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보처락에서도 강조를 하겠지만 이 경국에서 국외 소화라는 구조물은 상악의 틀리 인상 채택할 때 중요한 해부학점 위치면서

12:37:40

그 다음에 구개선도 있고 그 다음에 경구개와 연구개의 경계도 된다라고 해서 이 구개소화라는 구조물을 여러분들이 꼭 아셔야 됩니다. 그럼 경구개는 신경이 뭐가 분포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경구개를 지배하는 신경으로는 아까 여기 절치공 얘기했었죠. 이 절치공에 뭔가가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이 앞쪽 부분에는 절치공에서 비구개 신경이 나와요. 그래서 이 앞쪽 부분에 관여하고요. 뒤쪽에는 대구개공 여기 배웠었어요. 대구개고 뒤쪽에는 대구개 신경이 나와서 이쪽에 입천장 부분을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신경은 앞쪽은 절치공에서 나와서 비구개 신경을 관리를 하고 뒤쪽에는 대구개공에 대구개 신경이 나와서 뒤쪽 파트를 관여하더라. 이 경구개 신경 파트를 이렇게 확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2:38:57

교재 131페이지 밑에 보면 이제 영국에 라고 나와서 이제 소프트 팔레이트 라고 얘기하는데 이 소프트 라고 얘기해요 여기는 이제 구게 뒤쪽에 3분의 1 부분에 요 여기는 뼈가 없어요 골이 없고 소프트 하다 라고 얘기했죠 그 다음에 국의 근 국의 근으로 구성이 되었고 소 타액 선이 이제 다소 위치 하더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요쪽에 요기 요쪽 부분에 보면 다 연조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자 여기에 가장 자리에서 중앙에는 구개수 여기 보면은 이제 유블라 라고 해서 목젖이 여기에 목젖이 요렇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좌우로 이제 주름이 이렇게 두 개가 있는데 앞쪽 부분에는 구개 설군 뒤쪽 부분에는 구개 인두군 이라고 얘기하고 고 사이를 편도 라고 얘기해요 구개 편도가 되어 있어서 이제 뭐 편도 제거 수요 뭐 이런거 얘기 하잖아요 여기서 이 두개 사이에 오목한 부분을 국의 편도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2:39:17

영국에서 이제 신경에 대해서 얘기하면 은 영국에는 소구개공에서 나오는 소구개공에서 나오는 소구개 신경이 이제 담당하더라 라고 알아두시면 되시고 영국에는 이제 뼈가 없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다 근육으로 되어 있어요 이 근육으로 되어 있어서 국에

12:39:39

범거근, 구개범장근, 구개인두근, 구개설근, 구개수근 등 5가지 종류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영국에 되어 있는 근육이 뭐냐 이런 건 시험 문제는 나오진 않지만 여러분들이 어디 위치에 있는지 한번 사진상으로 확인해 주시면 좋을 듯 하겠습니다.

12:40:18

구개를 지배하는 신경이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 보시면 경구개는 앞쪽에서 절치공에서 나오는 비구개신경이 관여를 하고 있고요. 뒤쪽에는 대구개공에서 나오는 대구개신경이 지배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영구개는 소구개공에서 나오는 소구개신경이 관여를 하더라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개 파트에 있는 영구개와 경구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12:40:46

다음으로 교재 134페이지에 있는 설 혀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혀는 처추 동물의 입속에 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 덩어리라고 얘기해요. 인간의 경우에는 수많은 미래가 있어서 음색의 맛을 느끼는 데 쓰기도 하고 대화할 때도 혀의 움직임과 위치로 말을 할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12:41:09

그래서 초 중 고 학년때 여러분들 뭐 맛에 대해서 얘기할 때 보시면은 뭐 단 맛 그 다음에 짠 맛 그 다음에 쓴맛 약 먹을 때 왜 목젖을 닿지 않게 후루룩 넣어라 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 맛에 대해서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 그러면 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작용을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41:21

자, 저희는 뭘 하는지?

12:41:53

자 저희 교재 134쪽에 보면 이제 설에 대해서 얘기가 나옵니다. 자 설에 대해서 얘기가 나와 있는데 이 혀의 모양은 이렇게 생겼어요. 혀는 V자형 분개구를 기준으로 여기 보면 V자형 분개구 있잖아요. 여기를 보면 설, 채화, 몸통, 바디, 루트,

12:42:26

혀근으로 두 개로 나눠서 얘기합니다. 그 다음에 구강저와 인두앞을 형성하는 근육이기도 합니다. 혀의 윗면을 설베라고 얘기하고요. 설부의 정중앙에 있는 고랑을 설정중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V자형, 분개형이 이렇게 있다고 했잖아요. 여기에서 약간 오목한 부분, 여기를 설맹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2:43:12

혀의 아래면은 이제 구강저, 아래면 여기고 여기는 구강저라고 얘기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여기 보시면은 이제 설소대, 여기 설소대라고 해서 주루룩 이렇게 돼있는 주름을 설소대라고 얘기하고요. 이 설소대 양쪽에는 침샘이 똥똥똥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악화성관과 대설하성관이 열리고요. 그 다음에 이 설하소구라는 게 있어서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설하소구는 이쪽 부분, 여기를 설하소구

12:44:34

오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설아 주름 부에 보시면 은 이제 설아 소고 보시면은 양육 제 오면 요렇게 볼로 튀어나서 주름이 이렇게 잡혀 있잖아요 요걸 설아 주름 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양 끝에 톱니 모양의 2 주름을 가지고 있는데 요거 같은 경우는 이 최상 주름 이라고 해서 이 설소대 양쪽에 있는 요런 주름 영역을 체상 주름 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2:44:49

1차시 수업을 여기서 마치고 혀에 대해서 다시 이어서 2차시에서 수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2:45:58

구강해부학 2차 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136페이지에 있는 설유두, 혀유두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유두는 설배, 혀의 윗부분이죠. 설배 표면에 미래라는 미각기관이 존재하고요. 그 다음에 설배의 앞쪽 3분의 2 부분의 표면에는 4종류의 설유두가 존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12:46:27

네 종류의 선유두를 뭐뭐 이라고 얘기하냐면은 유각 그 다음에 심상 그 다음에 사상 그 다음에 엽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 4가지를 하나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상유도 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사상유도 라는 것은 이 설배 전체 고르게 분포가 되어 있구요

12:47:03

뿐만 아니라 실처럼 길쭉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식물에 쉽게 착색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이 수는 가장 많으나 미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상유두라는 것은 이렇게 보면 카레라든지 먹으면 혀의 색깔이 싹 변하잖아요. 그런 걸 보시면 사상유두, 사장성유두처럼 되어 있고 점 부분에 분포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음식물이 쉽게 착색되고 뿐만 아니라 숫자는 가장 많아요.

12:47:30

1등 이에요 내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자 두 번째로 심상유도 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심상유도 라고 하면 요 인데 유관상으로 불규칙한 붉은점 여기에 보시면 은 여기에 약간 개 불게 요금 약하게 불게 불구슴하게 이렇게 있는 부분 보이시죠 서 불규칙한 붉은 점이 로 보이구요

12:47:55

사상유도 방금 배웠죠 사상유도 사이에서 보입니다 그 다음에 설 처음 여기 보시면 앞부분 쪽에 많이 이렇게 존재를 하구요 이렇게 보시면 다 요쪽에 존재하고 있죠 그래서 설 처음에 많이 분포하고 그 다음에 미래가 존재하더라 미래는 오케이 존재한다 라고 해서 이렇게 살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12:48:18

다음 세 번째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로는 지금 유광유두라고 되어 있습니다 유광유두라고 보면은 요쪽 부분 이렇게 확연하게 모양이 보이죠 그래서 유두 중에서 크기가 가장 커요 숫자가 많은게 아니라 크기가 크다 라는 것은 유광유두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12:49:11

설 분개구 앞쪽에 8개에서 12개가 배열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미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장액선 타액을 분비하는 외측 설선에서 열립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제 옆상유두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옆상유두 같은 경우는 옆면이에요. 혀의 옆면. 옆면 특히 후방 측면에서 세로 방향으로 서로 평행하게 있으면서 미래가 존재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설 유두에는 크게 이렇게 보면 사상유두 심상유두 그 다음에 유광유두 옆상유두가 있습니다. 자 사진으로 보면서 여러분들이 위치가 어디 있는지 보시면 사상유두 심상유두 유광유두 그 다음에 옆상유두 사이드 부분에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12:50:03

자 사상유도 같은 경우 뭐라 했어요 오 혀의 서입에 고루고로 되어 있고 실처럼 길게 되어 있고 음식물의 착색이 되고 수가 많으나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심상유도 같은 경우 뭐라 그랬어요 붉은 점 붉은 점이 있어서 시상유도 사회 사이에 있어요 그래서 혀 끝에 많이 분포가 되어 있고 미래가 존재하더라 미래가 존재하는 것은 요거 미래가 존재하지 않는 건 요거 유강 유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요게 앞에 보시면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어서 이 약 8개 서 12개가 배열이 되어 있고 미래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미래가 존재하고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침샘에서 여기에 침샘이 열리는 외측 설선이 열리구요 옆사항유도 같은 경우에는 얘가 뭐래야 미래가 존재한 되죠

12:51:03

미래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사상유두, 미래가 존재하지 않죠. 그 다음에 혀의 옆면에서 존재하는 게 옆상유두다. 유두에는 총 4가지가 있고 위치가 어디에 있으면서 미래가 존재하는지 구분해서 외워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금 유두에 대해서 배웠고요. 두 번째는 설근, 혀의 근육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재 138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여기 그림에 보시면은 설근은 외래, 설근, 내래, 설근 두 개로 나눈다 라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외래, 내래 이렇게 두 개로 나눠지는데 이 그림에 보시면은 혀에서 혀에 이렇게 잘랐을 때 여기 윗부분을 여기 보시면 내래, 설근이라고 하고요. 그 다음에 여기는 외래, 설근에서 밑에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죠.

12:51:31

그래서 그림으로는 내래 외래가 나오지 않았는데 이렇게 라인으로 했을 때 위 아래로 나눠서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외래설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외래설근은 혀 밖에서 기시를 하고요 그 다음에 혀 안에서 정지를 합니다

12:51:52

요게 특징이구요 혀의 위치를 이동하는 데 작용하는 근육입니다 그래서 설 하신경 설 하신경의 지배를 받구요 외래 설군으로는 총 이렇게 대표적으로 4개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 보시면 경돌 설군 경돌 설군

12:52:29

이설근, 설골, 설근, 소각설근 이렇게 나오죠. 위치가 대충 유치가 됩니다. 여기 보시면 경동설골 같은 경우에는 이 경상돌계에서 기실하고 정지는 혀에서 정지한다고 했죠. 그래서 혀를 위로 당기면 위로 올린다. 뒤로 당기면 위로 올린다. 이설근은 이그에서 기실을 하고 그리고 설골, 설근 같은 경우는 설골체, 설골에 있는 설골체의 대각 부분에서 기실을 하고 소각설근은 설골에 소각에서 기실을 하겠죠.

12:53:30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이 정지는 다 혀에 위치해서 정지를 하고요. 기시는 여기 명칭에 보시면 어디서 기시하는지 유출할 수가 있겠습니다. 작용을 보시면은 이 설골, 설근, 소각, 설근, 설골에 관련되어 있는 것은 혀를 밑으로 내리면서 뒤로 당긴다. 그래서 이 설골에 관련된 것은 밑으로 내리고 뒤로 당기는 작용을 합니다. 경돌 설계 같은 경우는 뒤로 당기면 위로 올리는 것, 이거를 경돌 설근이고 이 설근 같은 경우에는 혀를 낮추고 앞으로 내민다. 그래서 이거 두 개가 다르잖아요. 이거 다른 거를 서로 마킹해서 외워 두시면 되시고 이 외래 설근에는 이렇게 4개가 있더라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씩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53:52

첫 번째로 외래 설골 중에서 경돌설근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혀를 뒤로 당기면서 위로 올린다고 했죠. 그래서 기시 부분, 기시 얘기할 때에는 뭐라고 그랬어요. 경상 돌기에서 기시, 경상 돌기에서 기시를 하고요. 정지는 혀에서 정지한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12:54:12

그 다음에 혀를 뒤로 당기면서 위로 올리는 역할을 하더라 그래서 경돌 설근 같은 경우에는 뒤로 당기며 위로 올리고 그 다음에 경상 돌기에서 기실합니다 여기에 보시면은 이렇게 이렇게 여기에 있는 것을 위치를 할 수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12:54:53

외래 설근에서 두번째로 이설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설근은 이극에서 기시한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이극에서 기시하고 여기서 보시면 혀를 낮추고 앞으로 내민다 라고 되어 있어서 이쪽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이설근의 위치가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시는 이극에서 기시를 하고 정지는 혀 부분에서 정지를 합니다. 그래서 작용으로는 턱을 앞으로 내밀면서 혀를 앞으로 내밀면서 낮추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12:55:24

세 번째로 설골, 설골이죠. 제가 설골하고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시는 다 설골에서 설골체 부분에서 기시를 합니다. 정지는 혀에서 정지를 하고요. 똑같이 혀를 밑으로 내리면서 뒤로 당긴다. 이 설골에 관련된 것은 혀를 밑으로 내리고 뒤로 당긴다. 그래서 이쪽에 보시면 여기에 설골 있죠. 설골하고 같이 써서 설골체와 대각에서 기시를 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12:55:49

외래 설군의 네 번째로 소각 설군입니다 제가 여기 보면 설골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이라서 이 설골에 소각에서 기시를 하고 혀를 밑으로 내리고 뒤로 당기는 역할을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시는 설골에 소각에서 기시를 하고 정지는 혀 부분에서 정지를 하며

12:56:52

작용은 혀를 밑으로 내리면서 뒤로 당기는 작용의 근육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혀의 근육을 제가 크게 외래설근, 내래설근으로 나뉜다고 했잖아요. 방금 외래설근 4가지에서 말씀드렸고, 이제 내래설근에 대해서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내래설근 같은 경우에는 혀 안에서 기시를 하고, 기시가 어디예요? 혀 안에, 그 다음에 혀 안에서 정지, 다 혀에서 모든 것을 기시와 정지를 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외래설근은 어디서 정지한다고 했어요? 혀에서 정지하고 혀 밖에서 기시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외래설근과 같이 설아신경의 지배를 갖습니다. 총 4가지로 상종설근, 하종설근, 횡설근, 수직설근에서 총 4가지로 나눠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12:57:27

자 여기에서 보시면은 상종하고 그 다음에 하종이랑 나와 있잖아요. 상종이랑 하종 뿐만 아니라 여기 보시면 횡설근, 수직설근 모양에 따라서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시면 내래설근, 외래설근 나눠서 이야기했는데 이 내래설근에 보시면은 상종설근이면 이쪽의 윗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죠. 여기 상종설근의 이쪽의 윗부분을 이야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하종 같은 경우에는 여기 밑으로 내려가 있는 부분을 하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2:58:01

횡설근은 약간 가로로 되어 있는 근육을 얘기하고요. 수직은 약간 크로스되어 있는 부분을 이야기함으로써 여기에 보시면 상종하고 하종 같은 경우에는 혀를 짧게 하고 설첨을 꼬게 한다라서 똑같아요. 그래서 상종하고 하종하고 비슷하게 둘이 내레설근해서 혀를 짧게 하고 설첨을 꼬게 한다라고 보시면 되시고요. 횡 같은 경우는 가로처럼 이렇게 느껴지는 거잖아요. 얘는 혀를 좁게 하고 설배를 세워서 길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12:58:32

그 다음에 수직설골 나와 있습니다. 얘는 혀를 납작하게 하고 넓게 한다. 그래서 이거 두 개만 구분해서 외워주시면 되시고 이거 두 개는 동일하다. 그래서 이걸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레설곤에서 여기 보시면은 근육을 다시 살펴보시면은 이 상종설곤이 있고요. 하종설곤이 있고 그 다음에 횡이 있고 그 다음에 수직, 수직이 있는데 여기서 수직은 이쪽에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직설곤이 있다 이래서

12:58:42

이렇게 보면 상종 하종 수지 그 다음에 횡

13:04:00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는 내용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다시 그림으로 보면서 이야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레설근의 첫 번째로는 상종설근입니다. 기시와 정지는 어떻다? 모두 혀에서 한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시고 상종하고 하종하고 똑같아요. 혀를 짧게 하고 설첨을 꾸게 한다 라고 되어 있어서 상종 부분에선 이쪽 부위를 이야기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13:04:45

두 번째로는 하종설근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혀를 짧게 하고 설첨을 꾸게 하고 기시와 정지는 혀에서 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여기 보시면 이쪽 부분을 하종설근이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내래설근에서 세 번째로는 횡설근인데 기시와 정지는 다 혀에서 하고요. 작용으로는 혀를 좁게 하고 설배를 세워서 길게 할 수 있는 작용을 할 수 있다. 그래서 횡설근이 이렇게 내래설근으로 있다고 확인할 수가 있겠습니다.

13:05:18

네 번째로 내래설근에서 네 번째로 수직설근인데 기시와 정지는 모두 혀에 있습니다 작용으로는 혀를 납작하게 하고 넓게 하는 작용을 하는게 수직설근으로써 이렇게 수직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여기 수직설근에서 요 부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근에는 내래가 있고 외래가 있다 그래서 작용에 대해서 구분해서 외워 주시면 좋을 듯 하겠습니다

13:05:41

자 이거는 이제 번외로 제가 엑스레이 사진을 하나 보여드리는데 혀라는 게 운동을 하면은 보시면은 기도 부분에 있는까지 해서 쭉 늘어서 있어요 근데 이 기도 있는 부분에 여기에 보시면은 이 폭이 좁으면 좁을수록 코를 골아요

13:06:19

호를 골고 호흡하기가 되게 힘듭니다. 그래서 혀도 운동을 하면 탄력이 붙습니다. 근육이잖아요.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되면 이렇게 스페이스가 넓어져요. 그래서 혀 운동을 하고 난 다음에 이게 6개월 뒤에 나타난 효과이기도 해요. 그래서 코골이나 숨쉬는 거나 무호흡에 대해서 완화되는 운동으로 혀의 운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혀가 이마만큼 근육에도 단련을 하면 숨쉬기와 코골이와 이렇게

13:07:21

이런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는 것을 X-ray 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앞서 배운 외래설근하고 내래설근에 대해서 다시 안내를 드리면 외래는 총 4개의 근육이 있다고 말씀드렸고요. 기신은 혀의 외부, 경상돌기, 이극, 설골체, 설골에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정지는 혀에서 정지를 하더라. 여기 보시면 설골에 되어 있는 부분에서는 혀를 밑으로 내리고 뒤로 당기는 작용을 하고요. 경동설골 같은 경우에는 혀를 뒤로 당기면서 위로 올리는 작용입니다.

13:08:06

첫 번째죠. 올리는 역할을 하는 것을 경돌설근이 있다고 얘기합니다. 이 설근은 이극에서 기시를 하고요. 혀를 낮추고 앞으로 내미는 증상을 할 수 있는 근육이 이 설근이다라고 알아주시면 됩니다. 자, 내래설근에는 이렇게 네 가지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종하고 하종설근에는 똑같이 혀를 짧게 하고 설첨을 꾸게 한다라는 것이 있고요. 그 다음에 횡설근, 수직설근이 있는데 기시와 정진은 혀에서 혀로 된다는 얘기고 작용이죠. 횡설은 혀를 좁게 하고 설배를 세워서 길게 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가 있고요.

13:08:36

수직설곤은 혀를 납작하고 넓게 할 수 있는 작용을 한다고 해서 혀의 근육 두 가지를 구분해서 외워두시면 되겠습니다. 142페이지에 있는 혀의 신경에 대해서 얘기해 볼게요. 혀는 부위에 따라서 신경이 구분된다고 얘기하는데

13:09:06

혀는 저희가 발생학이라는 과목을 다시 배울 거예요. 근데 발생학적으로 4개의 인두구비에 의해 형성된다고 되어 있어서 신경의 지배도 4종류로 구분된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혀의 발생에 대한 그림으로 보면 혀의 3분의 2, 혀의 뒤에 3분의 1, 앞에 3분의 2 이런 식으로 해서 4개의 인두구비로 나눠서 이야기하는 그림을 많이 보실 것 같습니다.

13:10:04

방금 말씀드린 인두구비가 뭐예요? 라고 얘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우리는 이제 사람의 배에서 점점 세포가 이제 셀이 분화하면서 점점점점 모든 기관이 발생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기관이 여기 보시면 셀이 분화되면서 인두구비, 여기 인두구비에서는 이 척추 동물의 배아 발생해서 관찰되는 구조물을 인두구비라고 해요. 인두구비에서는 발생 4주 정도에 처음으로 인두구비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점점점점 분화하면서 이제 구조물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 가지 이제 구조물이 발생되는 것으로 이 첫째, 둘째, 셋째 인두구비가 표시가 됐어요. 여기 보시면은 이 인두구비가 여기 보시면은 어떻게, 뭘로 되는지 이렇게 다 얘기합니다.

13:11:01

분화되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추후에 여기 보시면은 구조발에서 많이 배울 것입니다. 초등학생이랑 유치원 애들이 많이 보는 이런 Y 시리즈나 이런 거에 보시면은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의 원리 이런 거 보시면은 애기가 탄생하는 거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 이 애기의 탄생에 대해서 이 인두구비에 대해서 얘기해서 첫째, 둘째, 셋째, 넷째 이러면서 인두구비가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점점점점 분화가 되면서 얘가 다리가 되고 팔이 되고 이런 거를 인간의 몸에서 초등학교에서부터 유치원 때부터 많이 이야기를 하죠. 그래서 이 네 개의 인두구비에서 나와있는 여기 부분의 신경 부분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3:11:21

다시 교재 142페이지로 넘어 보시면 혀의 신경에 대해서 얘기해 볼게요. 혀는 부위에 따라서 신경 지배와 구분이 됩니다. 앞쪽에 3분의 2 부분의 일반 감각은 하악신경에 설신경이 지배를 하고

13:11:47

미각은 안면신경에서 고사각신경이라는 것이 지배를 합니다. 혀의 뒤의 3분의 부분은 감각과 미각은 모두 설인신경에서 활동을 하고요. 후두개 근처의 설근부위에는 일반과 미각이 다 미주신경이 지배를 합니다.

13:12:18

자, 표 5-3번 143페이지를 보도록 할게요. 자, 근육에서 일반적인 감각과 그 다음에 미각과 운동신경으로 나눠서 얘기하면은 혀의 앞쪽의 3분의는 이 설신경하고 고삭신경이 이제 감각이나 아니면은 미각을 주로 컨트롤을 하고요. 혀의 뒤에 3분의는 설인신경, 감각과 그 다음에 미각을 지배합니다.

13:12:55

후두개 근처에 있는 설군부에는 다 미조신경이 관여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혀의 전반적인 운동의 신경은 설아신경이 관여한다. 그래서 혀의 신경집에 대해서 부위별로 꼭 외워두시면 더 좋겠습니다. 신경이 어떻게 되는지는 신경파트에서 한번 더 배우겠지만 혀의 신경이 어떻게 앞에 3분의 1, 뒤에 3분의 1, 전반적인 운동신경에서 관여하는 신경을 외워두시면 되겠습니다.

13:13:19

자 교재 143페이지 보면 이제 구협 목구멍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구강과 인두의 경계 부분이구요 위쪽 부분에는 구개수 라고 되어 있는데 유블라 목젓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기 부분을 저희가 목구멍 구협 이라는 명칭

13:38:49

으로 부를 수가 있겠습니다 여섯 번째로 이 침샘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타액선 이라고 얘기하고요 이 쌀이 워리 라고 얘는 심에 대한 명칭을 많이 합니다 이 쌀이 번에 대해서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교재 143 페이지 맨 밑에 보시면 은 이 타입을 99% 이상의 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여러 효소나 단백질 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네 요거는 크게 이야기할 때에는

13:39:54

혼합물에 따라서 장액선, 점액선, 혼합선, 타액을 구분해요. 그래서 분비량과 크기에 따라서 대타액선과 소타액선으로 분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대타액선 중에서 이하선이 가장 먼저 만들어주고 다음으로는 악화선, 설화선 순으로 생성된다고 되어 있는데 악화선을 한번 확인해 볼까요? 이 악화선이 아니고 이하선을 먼저 확인을 해보면 이하선, 여기 보면 귀 밑셈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 이하선이 첫 번째로 가장 만들어지고 여기 보면 호두 만한 사이즈라고 해서 턱 밑에 있는 악화선이 두 번째로 생성이 되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가 어디가 된다 했어요. 설화, 혀 밑에 있는 설화선, 이게 보시면 세 번째로 생성이 되더라. 그래서 이 대타액선을 1, 2, 3 해서 이 대타액선이 만들어지는 순서에 대해서 먼저 안내를 드렸습니다.

13:40:20

자 데 타엑스에서 첫 번째로는 이하 선 이라고 해서 여기 오시면 귀 밑에 있는 셈에 있는 것은 이하 선 이라고 얘기해요 얘는 데 타엑선에서 가장 크대 요 크기는 1등 근데 타입

13:40:54

감사합니다.

13:42:13

분비량은 이듬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얘는 단백질이 많은 타액을 분비하는 순수한 장액선 이라고 나왔어요. 장액선 이라고 되어 있고 얘는 이하성관 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어디냐면은 우리 교근 배웠었잖아요. 교근 표면을 가로질러서 협근 배웠죠. 협근 정막을 뚫고 상악 제2 대구치 치간 높이에 이하성유두 배웠죠. 구강에서 이하성유두에서 열려요. 그 열린 부분이 이하성 이라고 얘기해요. 이하성유두에서 이하성 귀밑셈이

13:42:33

침이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이하선 분미를 조절하는 신경으로는 소수체 신경에 부교감신경이 관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이 타익선부터 다시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강해부학 9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