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학5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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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는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개인 학습용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무단으로 사용이 확인될 경우에 학칙이나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될 수 있습니다 사장 치주질환의 원인입니다 치주질환의 원인으로는 국소적 원인 부분적인 거죠 전신적 원인
신체 전반적인 거구요 기능 쪽 원인 3가지가 있습니다 각각의 원인별 세부 원인들을 이번 시간에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소적 원인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국소적 원인의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이 치면 세균막 똑같은 말로 치태
또는 바이오필름 또는 덴탈플락 이라고 표현하죠. 이 치태 바이오필름에 대해서 학습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치태는 치아 표면이나 구강 내 다른 구조물들에 부착하는 바이오필름 이라고 불리구요. 그 안에는 수많은 세균들이 존재합니다.
호기성균, 혐기성균 이 세균들이 성숙해서 연성침착물로 부착을 하는데 그 부착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입을 가볍게 헹구는 양치라든가 내지는 워터 스프레이 등으로 제거하기 어렵다 라고까지 얘기를 하고 있고요 이 치태는 이렇게 치아 표면에
여러 구강 내 다른 구조물, 딱딱한 구조물들에 부착하는 바이오필름이고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이 치면 세균막 치태를 제거하는 가장 용이한 방법은 바로 칫솔질이죠. 이 외에도 전문가의 힘을 빌어 할 수 있는 치석제거술이 있습니다. 치태나 치석제거술과 같은 경우에는 물리적인 작용, 기계적인 작용에 의해서만 제거한다고 볼 수 있고
이 치면 세균막이 제거가 안될 경우에 치석 형성의 주요한 물질로 작용하게 되는 거죠. 이 치태 바이오필름 안에 주요한 성분은 세균입니다. 물을 제외한 가장 많은 구성 성분을 차지하고 있죠. 초기의 바이오필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보통 후천성 열분막을
획득피막이라고 표현하는 초기에 타액에서 오는 당대기에서 형성되는 후천성 얇은막 같은 경우에는 착색제에서 관찰이 되지 않지만 치태의 치면 바이오필름에 후천성 얇은막에 세균이 붙어서 착색제 등에서
관찰이 가능해지고 이 치면 세균막은 단순히 양치 또는 워터 스프레이로 제거가 안되고 기계적 물리적인 작용에서만 제거가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바이오필름의 형성 시기를 보면 제1기가 깨끗한 표면이었다가도 타액이 묻게 되면 이 타액 내에 있는 당당백막에 의해서
후천성 엷음막, 획득피막이 형성이 되죠. 이 획득피막은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또 초기에는 세포가 없는 무세포성 엷음막인데 구강내에 여러가지 세균이라던가 탈락세포들이 달라붙게 돼서 서서히 그 세균이 짐낙을 형성하게 되고 성숙을 하게 됨으로써 성숙한 세균이 생기고
치면 세균막으로 형성이 되는 겁니다. 치면 세균막 바이오 필름의 형성 과정을 단계별로 학습해 보겠습니다. 각 내용은 예방치약에서도 배우겠지만 한번 복습을 한다 생각하시고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1단계 치아를 깨끗하게 만든 상태에서
타액에 담그게 되면 이 타액 내 당당백 성분에 의해서 획득 피막 또는
후천성 열분막, 아큐트 펠리클이라고 하는 피막이 형성이 되겠죠. 이 획득 피막은 치면세마나 이를 깨끗이 닦은 후에 수분 이내에 형성이 되어 주요한 원인은 타액의 성분인 당당백 성분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얘기를 했고
초기에는 세균이 없는 무세포성 얇은 막이고 범랑지를 산으로부터 보호하는 작용까지 해요 표면에 윤활성을 갖고 있어서 윤활작용 또는 보호작용을 하죠 그런데 이 막 자체에 세균이 쉽게 붙을 수 있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이게 세균의 막 우리가 나중에 치면 세균막이라고 하는
형성물질의 기질로 사용이 되는 거죠. 2단계가 되면 획득 피막에 세균이 부착하게 되고 초기에는 주로 그람양성 구균이 먼저 붙다가 차츰차츰 이 세균이 성숙을 해감에 따라서 그람양성균이었던 환경이 그람음성혐기성균으로 바뀌게 되죠.
3단계가 되면 서서히 이 세균 막의 두께가 두꺼워지면서 바이오필름 사체가 성숙을 하게 되죠. 4단계에 이르면 이 세균의 짐낙과 세포의 정해층, 글루칸에 의해서
끈적끈적한 세포의 다당류가 형성이 되고 이 세포의 다당류 때문에 세포들이 더 치면에 잘 달라붙게 되는 거죠. 5단계에 이르면 성숙한 바이오필름 치면색근막이 형성되고 이 성숙한 바이오필름 치면색근막이 버섯묘형의 큰
짐낙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치면세근막, 바이오필름의 종류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두 종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잇몸을 기준으로 치은연에, 치면에 있는 것, 우리가 보통 치관에 있는 걸 치은연상 치면세근막이라고 불리구요.
이 치면에 치은 열구 안쪽에 있는 걸 치은연하 치면세근막이라고 부르죠. 치은연상 치면세근막 치은연상 바이오플름은 주로 변연치은 유리치은 상방에 치면이에요. 상방이라고 하면 이게 상악치아니 하악치아니라고 달리 생각할 수 있겠지만 치면이 되죠.
주로 유리치은연, 치관부, 치아 방향, 치아의 치경부 1분의 3부에
덴탈플라그 치면세균막 바이오필름의 구성성분은 어떻게 되는지 보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물이 80%입니다. 나머지 유기질과 무기질이 20%에 해당되는데요. 이 유기질이 중요합니다. 이 유기질의 70~80%가 세균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물과 무기질을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이 세균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치면 세균막은 세균인 병원체 요인을 작동하게 하는 환경요인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치면 세균막은 환경요인입니다.
이 치면세근막 덴탈플라그가 바이오필름이 왜 임상적으로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이 치면세근막은 치은연상치면세근막 치은연하치면세근막 둘다 이 치은염과 치주질환 또 치아오식증의 주된 원인이자
제1의 원인 물질입니다. 그리고 또 치석의 전구물질, 전단계 물질이기도 하죠. 이 바이오필름이 생성이 되고 나서 2, 4일이 지나고 나면 초기 병소로 치은연하의 경우에는 치은열구액이 증가해서 치은열구액의 증가로 인해서
치은 연하치면 생긴 맛과 치은 연하치석이 크게 더 증가해서 생기게 됩니다. 보통 4일에서 7일이 경과하게 되면 조기병소가 나타나고 염증으로 인해서 붉은 발적과 출혈, 블리딩이 발생하고 14일에서 20일이 경과하게 되면
병소 자체가 이제는 만들어지는 단계로 임상에서는 확인이 가능한 단계가 진행이 됩니다. 국소조원인 두 번째가 치석입니다. 치면세근막에 의해서 형성된 물질이 바로 치석이라고 얘기했거든요. 치은 연상 치면세근막에 의해서 형성된 게
치은연상치석이구요 치은연하치면세근막에 성성된게 치은연하치석입니다. 51페이지의 표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치은연상치석은 주로 치은변을 따라 치경부에 본포하게 됩니다.
주로 이 치은연상치석이 타액이 근원이다 보니까 타액의 계구부 분출부인 상악 대구치협면 하악 전치부설면에 주로 많이 분포하게 되죠. 치은연하치석의 근원은 바로 치은열구액입니다. 치은열구액은 전치아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전치아 전반적으로 존재를 하고요.
특히 인전면, 홀, 설면, 치준낙내에 주로 분포합니다. 치은연상치석은 치면을 건조시키면 육안으로 하얗게 내지는 황백색 형태로 관찰이 원활합니다. 치은연하치석은 육안으로 관찰할 수 없기 때문에
익스플로러를 이용해서 탐침이라고 하죠. 이 탐침을 이용해서 촉진을 한다거나 치아와 치아 사이 임전면의 경우에는 방사선 촬영을 통해서 관찰을 한다거나 치은 연화치석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경우는 치주 수술을 통해서 잇몸을
플랫 오퍼레이션, 열었을 때 볼 수 있습니다. 이 치면세근막의 치석의 색깔을 보면 치은 연상 치석은 황색이나 황백색, 백색이나 황백색을 보이고 치은 연하 치석은 치은 열구의 원인이다 보니까
어두운 갈색 내지는 적갈색, 갈색, 흑색 또는 암녹색이라고 해서 어두운 녹색을 띄기도 합니다. 세균의 영향 때문에 그래요. 경고도를 보면 점토상이라고 했지만 점토상보다 좀 딱딱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치은연아치석은 정말 부시돌같이 굉장히 단단한 경도를 갖습니다.
이 치은 연상치석의 무기질의 오리진 기원을 보면 주로 타액에서 그걸 얻고요. 무기질을 얻고요. 치은 연하치석은 치은 열구에게서 무기질의 근원을 얻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색깔 자체가 이렇게 타액을 통해서 얻을 경우에 백색이나 황백색으로
치은 열구액을 통해서 얻을 때 흑색이나 갈색, 압록색을 띄게 되는 거죠. 치은 연상치석은 제거가 용이합니다. 치석 제거, 초음파 스케일러 기구를 이용해서 제거가 용이한데 치은 연하치석은 일반 초음파 스케일러를 이용해도 상당히 제거가 어렵습니다. 매우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앞에서 표를 통해서 치석의 종류를 살펴봤으니까요 간단하게 중요한 부분만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치석의 종류는 두 가지입니다 치은연상치석, 치은연하치석 주로 치은연상치석은 황백색의 내지는 백색의 물질 부착물이고요 주로 타액성 개구부에 부착을 하고 있고요 가장 많은 부위는 그리사학의 전치변, 설명, 상학의 구치부 협측에 주로 중재합니다
관찰할 때는 치면을 건조시켜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고요. 원인의 기원은 타액이고요. 점토상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비교적 제거가 쉽습니다. 치은연화치석은 치은의 변연치은 하방에 치근면에 주로 많이 붙게 되고요. 치준항 내로 연장에 대해서 형성될 수 있습니다.
치준항이라고 하면 치은열구의 병적인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치은연화치석은 주로 어두운 색, 적색, 흑색, 암녹색을 띄고 있고요. 주로 치아의 인전면, 콜부이나 설면에 형성이 되기도 합니다. 치은연화치석의 근원은 바로 치은열구의 무기질의 근원이 치은열구에서 기원하고요. 부시톨처럼 되게 단단합니다.
치근의 거친 표면은 치석 결정이 침투가 되고 치질과 치석 간에 견고하게 부착이 돼서 상당히 제거가 어렵습니다. 치석의 구성성분을 보겠습니다. 치면 세균막은 대부분이 물이라고 했고 유기질의 일부의 대부분이 세균이다 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 치석의 구성성분은 대부분이 무기질입니다. 70에서 90%가 무기질 성분이고요. 이 무기질 성분의 75.9%가 인산칼슘, 칼슘포스피네이트입니다.
3.1%가 탄산칼슘, 그 외에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 불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치석 내 가장 많은 결정은 바로 수산화인에서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 결정을 띄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석의 유기물이 한 15~20% 차지하는데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로 구성되어 있는 것들로 알 수 있습니다. 치석 형성과 석회화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치석은 치면세균막이 석회화된 것입니다. 이러한 치면세균막 바이오클림의 광화는
형성된 첫날부터 14일 사이에 시작하게 됩니다. 석회화 중인 바이오필름은 2일차에는 한 50% 정도, 12일차가 되면 약 60~90% 정도 석회화가 일어납니다. 그 전에 제거가 된다면, 칫솔로 제거가 된다면 치석은 생기지 않겠죠.
치은 연상치면세근막은 타액이 원인이 되고 치은 연하치면세근막은 치은삼출물이 원인이 되는데 이 두가지에서 칼슘과 인에 영향을 받아서 치석이 석회화가 되는 과정으로 오리진 석회화 물질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치윤연상치석의 형성에 있어서 성숙된 바이오필름의 80%의 무기질을 함유하기까지는 2주 미만의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치석의 임상적 중요성을 보면 이 치석은 치면세근막의 고정원이 됩니다 치석이 자체 표면이 되게 거칠다 보니까 더 치면세근막이 잘 달라붙어
들 수 있는 그 어떤 바탕이 된다 라고 볼 수 있고요. 세균의 조직에 의한 접근을 쉽게 하고 치매 세균막 품면이 다공성으로 인해서 피름의 저장고, 바이오필름의 이 치매 세균막의 저장고 역할을 하게 되는 거죠. 치석이 치주질이라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위험 인자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은연합 바이오필름 치면세근막과 치석의 제거는 치주질환 예병과 치료에 굉장히 그래서 필수적이 됩니다. 주요한 국소적인 원인 두 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치석과 바이오필름이었거든요. 치면세근막이었어요. 그 외 기타 국소적인 원인으로 백질과 음식물 잔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백질은 치면세근막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얘가 물을 뿌렸을 때 제거가 되느냐 제거가 되지 않느냐의 차이입니다. 제거가 되지 않는다면 치면세근막이구요. 제거가 된다면 우리는 그걸 백질이라고 불립니다. 백질은 치아나 구강내 구조물에 흰색 또는 황색에 부드럽고 끈적끈적한 물질이긴 한데 고정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주로 이 성분은 타액의 단백질이나 세균, 마능량의 박리된 상피세포와 음식물 잔사들이 그 원인이 됩니다. 백질은 대개 약한 구조로 붙어있기 때문에 물분사, 워터 스프레이로도 쉽게 제거됩니다. 다음은 음식물 잔사입니다.
음식물 잔산은 식후에 치아와 치아 사이에 남아있는 침착물을 말합니다. 구강 내에서 환경이 비위생적일 때 주로 남게 되고요. 또 음식물 자체가 끈적일 때 내지는 당분을 함유한 음식물들이 이러한 산을 만들면서
치아 오식증에 주요한 충치를 일으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국소적인 요인의 세 번째, 바로 착색입니다. 착색은 다양한 착색들이 있는데요. 착색이라는 것은 내인성 착색, 치아 자체 내부가 착색되는 경우가 있고요. 또 외인성 착색, 밖에서 착색이 돼서 제거가 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착색이란 치아 표면에 침착된 침착물을 의미합니다. 심리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치은 염증은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내인성 착색은 제거하기 쉽지 않지만 외인성 착색은 제거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외인성 착색으로는 저희가 흔히 마시는 커피나 홍차 같은 담배 같은 기호식품에 의해서
치아가 변성이 되는 무세포성 피막으로 변성이 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요. 또 색을 만들어낸 세균들이 있어요. 세균의 활성화를 해서 생기는 착색도 있습니다. 블랙라인 스테인이라든가, 이런 브라운 착색이라든가, 대신 그린 착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그 대표적인 거죠. 약물을 복용할 때 생기는 착색도 있고요. 또 금속에 의한 착색도 있습니다. 착색은 주로 치면 세마에서 다뤄지는 종류이긴 한데 외인성 착색을 잠깐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치주학에서는 왜 착색이 중요하지 않냐 라고 하신다면
이 착색만으로는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유발 원인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심미적인 요인에 의해서 제거를 해야 되는 치면세마에서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외인선 착색을 보면 갈색착색, 브라운스테인 같은 경우에는 주로 세치제를 잘 치약에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서 주로 나타나고요.
상악대구치협면과 하악전치설면에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타버코 스테인 같은 경우에 담배에 의한 착색입니다. 주로 갈색, 면색을 동반하고 있고요. 헤비스모커들, 많은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게 볼 수 있습니다. 블랙라인 스테인 같은 경우에는 국시에 잘 나오는 부분인데요.
치매 세균막 부분이 잘 나옵니다. 치은 변연, 치은의 테두리에 이렇게 검정색 선으로 착색이 일어납니다. 주로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하고 있고요. 구강도 양호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유체의 착색을 보이는 경우도 발생하고요.
주로 구강내가 깨끗한데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게 검은색 착색입니다. 주로 구강내의 착색을 일으킨 세균에 의해서 블랙 라인 스테인이 생긴다고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린 스테인 같은 경우도 주로 세균에 의한 착색을 많이 얘기를 하고 있고요. 어린이에서 특히 많이 나타나는 착색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잘 나오는 편입니다. 시험에. 주로 상악전치부 순면에
주로 많이 나타나고요. 그리고 여아와 나마를 비교해서 봤을 때 나마의 어린이한테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클로리시딘 스테인 같은 경우는 우리가 구강 가글액으로 사용하는 클로리시딘 용액 그 용액이 약간 핑크빛의
모양, 색깔을 갖고 있는데, 클로렉시딘을 너무 오래 사용하게 되면 이 치아에 황갈색으로 착색이 일어나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클로렉시딘을 너무 오래 처방하는 것을 저희가 경고하고 있는데요. 보통은 클로렉시딘 같은 경우에는 구강내 세균을 많이 사멸을 시킵니다.
구강내 세균을 너무 오래 장기간 사멸을 시켰을 경우에 캔디다 같은 곰팡이균이 구강내에 번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황갈색으로 착색이 일어날 수도 있고요. 그 다음에 메탈릭 스테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금속을 다루는 노동자들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데 금속을 다루는 산업 현장에 금속이온들이 공기 중에 떠다니면서 이런 금속이온들을 구강내로 흡입하거나 코로 흡입하면서 나타나는 착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는 금속을 함유하고 있는 약재를 입으로 투여를 했을 때 나타나는 착색인데요. 금속에 따라서 색깔이 다릅니다. 주로 동을 취급하는 그런 근로자한테는 녹색 착색을 볼 수 있고요. 미켈도 녹색, 철을 많이 다루는 착색입니다.
노동자에서는 갈색 착색을 볼 수 있고 망간은 검정색, 수은은 압록색, 은은 검정색 착색을 보는 것들을 그런 노동자들에서, 금속을 다루는 노동자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타 국소적인 요인, 해부학적 이상의 세 가지 종류 치아 형태 이상, 비정상적인 소대 부착, 구간 정정 이상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첫 번째 치아 형태 이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치아형태상으로는 범랑질 형성부전입니다. 범랑질 치아의 가장 치관에 있는 표면 단단한 조직이라는데 이게 형성부전이 되게 되면 범랑질 표면이 거칠어져서 치면 세균막이 잘 달라붙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두번째 상악 측절치의 빈발화는 구개치운구입니다. 상악의 측절치에는 설측에 치면 열구인 구개치운구가 존재하는데요.
이 부위는 치면 세균막이 잘 고이는 부위로서 치아 오식과 치주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이 구개치음구가 상당히 깊어서 이 자리에 충치가 생기면 해당 치아를 신경치료해야 되는 빈도가 상당히 높은 원인이 됩니다 다근치라는 건 뿌리가 여러 개 치아를 얘기를 하죠 이 뿌리가 여러 개 치아에 범랑질이 이렇게
범랑질 에나멜 정신이 꾸준히 연결이 되는데 범랑질 에나멜 정신이 이런 식으로 V자형 돌기가 생성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범랑질 있는 부위에 백악질이 생성이 못되고 그 자리에 치주인대가 부착을 못하다 보니까 이 구강 내에 있는 세균이 자꾸 치근 사이를 유입하게 되는 그런 언인이 되고요.
작은치의 빈바라는 범랑질결절, 내지는 범랑질진주라고 해서 작은치 사이에 이렇게 진주펄처럼 달려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치주질환의 발생의 주연원이 됩니다. 돌출교도 또한 외상성 교합에 막대한 영향이 돼서
돌출교도, 맞부딪히는, 교합하는 치아 사이에 교도가 딱 맞음으로써 이 사이에 음식물을 찾고 들여보내는 원인이 되거든요. 이 돌출교도 같은 경우도 치주질환의 국소적 원인이 해당됩니다. 기타국소원인의 해부학적인 이상, 비정상적인 소대부착입니다.
소대가 너무 화면에 치은 변연 사이에 부착하게 되면 치아 사이를 2개 시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소대가 길게 부착이 되게 되면 이를 닦기가 어렵고 한계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도 이런 국소적 치은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겠고요.
또 치아를 잃었을 때, 이게 지금 치아를 상실한 상태에서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거든요. 이랬을 때 치아가 상실하면서 치조골도 고유치조골도 사라지고요. 지지치조골도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치조돌기가 아예 사라지는 거거든요. 이 치조돌기가 사라졌을 때 이 주변에 부착 치인이 사라지면서 이렇게
치조 점막이 위쪽으로 이렇게까지 달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붙게 되면 칫솔질이 원활히 되지 않고요. 부착체는 경고히 붙어 있지 않고 움직이는 가동성입니다. 그러다 보면 이 안쪽으로 음식물이 더 유입이 잘 될 수밖에 없겠죠. 구강전정 이상은
비정상적인 소대 부착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구간정정이 매우 공간이 협소하고 부착치응이 있지 않음으로써 발생되는 거고 대부분이 이런 임플란트 수식하고 관련이 상당히 높습니다. 치조질환의 국소적 원인
구타국소적인자의 다섯 번째 구호흡입니다. 입으로 숨을 쉰다는 건 입에 들숨과 날숨이 될 때마다 구강점막이 건조해지게 돼서 타액의 자정작용이 떨어질 수밖에 없게 되고 치면세근막이 집착하게 되거든요. 그렇게 됨으로써 충치, 치은염, 치은피대, 치은이 부어버리는 그런 증상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욱소적인 원인 여섯 번째는 식편압입입니다. 음식물이 끼는 걸 표현하는 건데요. 식편압입은 치은형의 일반적인 원인에 속하고 치유치료의 실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치아 사이에 맞물린 접촉점이라고 하는 치간의 접촉점이 너무 긴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좀 떨어져 있거나 차라리 크게 떨어져 있으면 음식물이 껴도 쉽게 빠지는데 이 저축점이 미비하게 붙어있는 경우에 더 음식물이 많이 끼겠고요. 또한 돌출교도에 의해서 그 사이에 음식물을 더 밀어넣게 된다고 한다면 식편합이 연인이 된다고 한다면 더욱더 음식물이 많이 끼기 때문에 이런 인전면과의 부적절할 때 이런 관계들로 인해서 문제가 되고
치아가 또 교모 교두가 달아버리는 것을 교모라고 하거든요. 이렇게 치아가 표면이 달아서 평탄하지 못한 경우에도 더 시편압입이 심합니다. 또 전치부의 피계교합이 심한 경우에도 시편압입을 유발하는 유발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극소적인 요인 일곱번째가 잘못된 치과 처치입니다.
수복물이 테두리 주변 자체가 짧거나, 내지는 오버행마진, 길게 붙어있다거나, 내지는 수복시 주변에 어떤 생물학적 폭경, 치조골과 치준환과의 거리, 이게 일정하게 유지되는 생물학적 폭경을 침범받았다거나, 손상이 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고요.
또 잘못된 보철치료라든가 보존적인 수식이 이러한 국소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타 국소적인 인자 중의 8번째 교정처치와 관련된 치유순상입니다. 보통 저희가 교정을 할 때 치아의 방향을 이동을 시키게 되는데요. 그런데 교정역이라는 걸 발휘해서 이동을 시킬 때
너무 과도한 교정력에 의해서 치윤을 퇴축을 시킨다든가 내지는 치주낭을 형성시킨다든가 너무 과도한 교정력으로 치아를 이동하게 될 때는 치주인드라든가 주변의 뼈라든가 치아 뿌리까지도 흡수가 되는 경우가 많고요 급속한 치아이동, 급속교정을 하는 경우에 치근까지 흡수되는 경우를 왕왕 볼 수가 있습니다
또 이렇게 교정을 할 때 바이오필름 치매 세균막 관리가 상당히 어려운데요. 이렇게 바이오필름 관리가 되지 않을 때 치즈 조직이 손상이 일어납니다. 아홉 번째 국소 요인이 바로 치열 부정입니다. 치열이 불규칙하게 되면 아무래도 치매 세균막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치은염을 일으키는 국소의 원인으로
두 번째 체주 질환의 원인, 전신적인 원인입니다. 체주 감염과 관산동맥질환, 내줄증, 당뇨, 조산, 저체중하의 출산, 호흡기 질환 등과 같은 전신 건강과 연관성이 보고되고 있고요. 체주 조직은 이러한 영양상태와 호르몬, 혈액과 면역계, 노화 등에 의해서
전체적인 전신 원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신적인 원인들이 치주질환을 어떻게 야기하고 그리고 어떻게 촉진을 시키고 어떻게 증가시키는지 한번 살펴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전신적 원인 첫 번째가 영양상태 이상입니다.
어떤 영양이 부족할 때 어떤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지 간단히 참고상으로 학습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단백질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치주 조직을 생성하는 주요한 물질이거든요. 그래서 치조, 골다공증, 치주 인대 폭의 감소, 교원제 섬유의 변성, 배각질의 침착 지연, 치은의 창상 회복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요.
비타민 A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야맹증 얘기를 했던 거 기억하세요? 비타민 A의 기름에는 상피의 각화, 감염이 증가가 되고 골성장에 장애를 일으키고 중체신경계 이상과 야맹증, 안구건조증, 그리고 각막연화증 등 안구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쥐의 상태를 우리가 연구한 논문들을 보면 주로 이 소견을 봤을 때 치흔상피해 이상이라든가 증식, 각화, 그리고 접합상피해 증식이라든가 치흔창상, 치유지연 등을 나타낼 수 있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요. 또 어금니 쪽에서는 치아가 안 난다든가 치주인다가 붓는다든가 그리고 법랑질이 형성이 부전되든가
타액선, 특히 이하선이 줄어든다든가 이런 사례를 빈도를 보고 있다고 보고가 된 자료가 있습니다. 비타민 B 복합체에는 다양한 비타민들이 있어요. 주로 일으키는 구강 증상은 치연염이라든가 설렘이라든가 구순구각염, 구강 내 점막에 일어나는 전반적인 염증에
기인하고 있고요. 본인이 구강 내 점막에 잘 한다든가 내지는 구강 내 혓바늘이 잘 솟는다든가 입가에 뭐가 잘 발생한다든가 한다면 비타민 B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비타민 B를 처방을 받아서 먹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비타민 B의 티아민 같은 경우에는
구강 점막이 과민해지거나 현악구개 점막에 수포를 발생시킬 수 있고 구강 점막이 이렇게 하얗게 떨어져 나가는 것 이런 걸 밀안이라고 하거든요. 하얗게 벗겨져 나가는 것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고요. 리보플라빈 같은 경우에는 설염이라든가 구순구각염이라든가 지루성 피부염이라든가 혈관각막염이라든가 표제성 혈관각막염 이런 것들이 발생할 수 있고 니코틴산 같은 경우에는 구강뇌염증인 설�염, 구뇌염, 구강괴사성, 괴양성, 치은염 이게 안우구라고 하거든요. 안우구라고 해서 안우구.
안 오고 나중에 배우겠지만 이 급성 괴사성, 괴양성 치은염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피리독신이라는 것은 비타민 B6에 해당이 되고요. 구내염이나 설염, 구슨, 구각염 등을 보이고 구각의 점막이 붉게 자결감을 느낀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엽산 같은 경우에는 괴양과 함께
심한 각질화라든가 치은염, 설염, 괴상성 구강 점막의 변화들을 볼 수가 있고요. 비타민 B12 같은 경우에는 빈혈의 인자로서 혀가 민감하게 위축된다든가 염증을 보이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전신적 원인 영양 상태에서 관심있게 봐야 되는 성분들이 이 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첫 번째 비타민 네 번째로는 비타민 c 입니다 자 비타민 c 같은 경우에는 결핍씨에 계열증이 나타나구요 각각성 피부염과 점막성 출혈 볼 수 있습니다 치은이 비대해지고 커져요 부어요
그리고 괴양이 생겨서 감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주로 치은에서 출혈, 붓고요. 그리고 청적색으로 변색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특히 이 비타민C는 급하게 결핍이 될 경우에 급성으로 이 교원섬의 변성과 주변 치은에
붙는 것, 출혈 이런 것들, 치약 흔들리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비타민 D 같은 경우에는 보통은 저희가 먹는 것보다 햇빛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생성이 되는데 요즘 워낙 햇빛을 못 보다 보니까 비타민 D 결핍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타민 D 결핍은 칼슘의 생성과 흡수에 굉장히 관여가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치조골의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치조인대의 폭이 감소한다든가
이런 석회화들의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 K는 출혈과 관련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치은의 출혈, 부종 이런 관련이 있고 비타민 D는 뼈와 관련이 있고 비타민 K는 치은의 출혈, 부종 관련이 있고
출혈이 잘 멈추지 않아요. 비타민 K는 주로 간에서 지혈작용에 관열하는데 프로스트롬빈의 생성을 관열하고 결핍시에 지혈과 상당히 관련이 있다 보니까 출혈경향이 증가하게 되는 원인이 되고 자연적인
지혈이 되지 않는 출혈의 원인이 됩니다. 비타민 K는 보통 지혈과 관련이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비타민 D는 이 골의 흡수와 칼슘의 흡수와 관련이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 비타민 C는 치은의 부종, 출혈, 치은염,
이런 것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신조건인 두 번째가 뇌분비계 장애입니다. 호르몬은 뇌분비선에서 생성되는 유일한 물질로 혈류내에 직접 분비돼서 각 세포와 기관 등에 중요한 생리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것에 따라서 갑상선 호르몬의 영향, 부갑상선 호르몬의 영향, 뇌화수처 호르몬, 성호르몬의 영향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내분비계 호르몬들은 양은 적지만 그 밸런스를 유지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갑상선 호르몬은 에너지 생성을 조절하고 성장과 발육에 관여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갑상선 한진증이라든가 갑상선 저하증이 일어날 때 상당히 성장이라든가 발육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인 경우에는
혀가 커진다거나 비대해진다고 얘기를 하죠. 혀가 커진다거나 혀의 유두, 서해 파퓰라리 유두가 줄어든다거나 아니면 치아가 나오지 않고 올라오지 못한다거나 범랑질이 형성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다거나
구강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들을 볼 수 있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주로 여성에게 많아요 특별한 구강 내 속에는 없는데 유아에서 발생됐을 때 조숙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의 조기 맹쥐이라든가 조기 탈락들을 유아시키기도 합니다
부갑상성 호르몬은 주로 세포 액 내에 이온화된 칼슘치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게 부갑상성 호르몬인데요. 유아에서 이 호르몬에 대해서 유아에서 발생되는 부갑상성 기능저압증 같은 경우에는 범랑질 형성이 내지는 상아질이 석혈가 덜 되는 것들을 치아 형성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요.
구강내 점막 칸디다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 유아에서 발생되는 부갑선선 항진증 같은 경우에는 이런 치조골에 구멍이 많이 생기는 그런 것들을 유발한다거나 부정교합, 치아의 동요, 치주인대 폭의 증가, 치조 백선 등이 없어진다던가 이런 구강내 소견을 볼 수 있습니다. 뇌화수처 호르몬은 모든 조직의 성장에 관여하는
호르몬이에요. 그래서 이런 뇌하수체 호르몬이 문제가 되면 성장 지연에 특징을 일으키게 되는데 소화에서 이 뇌하수체의 기능저하증이 발생할 경우에 외소증, 모든 게 작아진다거나, 대신 상악골, 하악골의 성장이 지연이 된다거나 발육이 지연이 된다거나 이럴 수 있고 뇌하수체 기능이 항진, 기능이 과다할 때는 치조골이 과성장하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성호르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이성적인 어떤 호르몬이 발생이 되면 발생되는 건 유년기 시절에 발생하는 유년성 치주염, 치은염 이런 것들을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성호르몬의 변화로 출혈 증가한다든가 치은염이 발생된다든가 하는 요인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치주질환의 원인으로 전신질환이 원인 경우에 있습니다 전신질환에는
다양한 소모성 질환이 있고 혈액성 질환이 있고 후천성 면역갈픽증들이 있는데 그것도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신질환의 소모성 질환이 대표적인 게 매독, 만성신염, 결핵 등을 가진 환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환자들은 특이한 질환입니다.
그런 치주 질환이 발생하기 쉬운데요. 작은 자극으로도 그 자극에 저항할 수 있는 일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치주 조직의 파괴와 상처가 잘 낫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고 2차적인 감염을 볼 수가 있습니다. 매독 같은 경우는 상실구치라든가 허칠슨치아라든가 이런
치아의 특성을 볼 수가 있죠. 결핵 같은 경우는 최근에는 없어졌다고 하지만 상당히 생각보다 결핵이 다이어트에 의해서 발생되는 결핵이 상당히 많고 그래서 병원에 근무할 때는 1년에 한 번씩 신체검사를 하게 되잖아요. 그때 결핵을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결핵이 못 먹어 생기는 병이었는데
요즘의 결핵은 대부분이 다이어트나 식이조절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거기에 또 저희가 당뇨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당뇨 같은 경우에는 뒤에서도 중요 질병으로 나오겠지만 상당히 이런 창상치유지연이라든가 내지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의 저하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치주질환 발생이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혈액성 질환에는 백혈병, 빈혈, 면역급증 장애, 심혈관계 질환, 균혈증, 감염성, 심내망염이 여기에 속하게 되는데요. 각각의 질병이 또 뒤에서 한 번씩 달아질 거예요. 이런 질병을 보면 치은의 비정상증 출혈을 볼 수 있는데 특히 백혈병 같은 경우에는 치은이 많이 부어있고 스케일링하다 보면 치은이 출혈이 멈추지 않는 경향들을 볼 수 있고요.
이 빈혈 같은 경우에는 치은의 색이 우리가 핑크색 내지는 산호색 이렇게 비치는데 창백한 치은들을 볼 수 있고 면역결핍성 장애 같은 경우에는 치은이 이렇게 툭툭 떨어져 나가 있는 그런 치은들을 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균혈증이나 심리 망령 같은 경우 심혈관계 질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치주질환을 대상자로 볼 때는 상당히 위험한 질환들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전문가의 소견이 필요하고요. 이러한 치주협은 심장질환의 위험을 50%, 뇌졸중의 위험을 30% 증가시킨다고 할 정도로 밀접한 관련이 있고
치주치료할 때 굉장히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해야 되는 대상자들 중에 하나입니다. 후천성 면역결핍증 AIDS 같은 경우에는요. 이게 HIV의 결과물인 것 같은 거죠. HIV는 원인 바이러스인 거고 이거에 대한 결과가 후천성 면역결핍증 AIDS 같은 건데
과거에는 이 에이즈 환자를 보기를 많이 꺼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 환자들이 대부분 약물의 치료를 받고 있고 이런 어떤 전염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많이 일으키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희가 이 대상자를 관리를 할 때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지 좀 관심 있게 봐야 되고 이 에이즈 환자 같은 경우에는
구강내를 보면 심상치 않습니다. 상당히 많은 구강내 백반증을 상당히 많이 볼 수가 있고요. 구강내 상당히 많이 곰팡이 캔디다증도 볼 수 있고 또 치간유두가 툭툭툭 떨어져 있는 그런 괴양 같은 것도 심한 괴양 같은 것도 있습니다.
치은 괴양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창상이 치유가 지연이 된다든가 카시프 육종 등이 후천석 면역 급증 대상자의 구강례 소견들로 볼 수 있습니다. 치주 질환 원인의 전신적인 원인 네 번째, 약물 복용입니다.
약물 복용에 사용되는 이 약물들은 상당히 치유질환증에서는 중요한 약물들 중에 하나입니다. 간질이라고 하는 뇌전증이 있죠. 이 뇌전증의 치료제로 주로 많이 사용하는 게 한경련제인 딜란틴이라고 하는 약제를, 딜란틴 소디움이라고 하는 약제를 주로 많이 써요. 이 딜란틴 소디움을 쓰게 되면 치은이 붓고 치은의 증식이 일어나게 되는데 그게 치관을 모두 다 가릴 정도로 치은 증식이 일어나고
치은이 저작을 할 때 씹히는 경우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자가 면역 억제제라고 하면 보통 간이식이라든가 신장이식이라든가 이런 장기이식을 할 때 사이클로스포린이라고 하는 약제를 먹게 되는데 이 약제에 의해서도 저희가 보통 증식이라든가 부종이 발생하게 되고요. 고혈압이나 협심증, 부정맥을 치료해 사용하는 칼슘 채널 블록 같은
이런 니페디핀이라든가 내지는 딜티아즘이라든가 또는 베라파밀 같은 이런 제품도 치은 증식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혈압으로 혈압량을 드시는 분들을 보면 치은이 부어있고 증식되어 있는 것들을 좀 볼 수가 있고요.
저희가 골다공증 치료제로 쓰이는 비스포스포네이트라고 하는 중요약물 비스포스포네이트 같은 경우에는 얘를 먹고 임플란트를 신게 되면 복용 중에 임플란트를 신게 되면 골괴사증 이런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임플란트 수술을 할 때는 이 비스포스포네이트를 3개월에서 6개월 이상은 완전히 끊고 임플란트 심화되는지 뇌과 처방을 받고 그리고 임플란트 시술을 해야지 이런 골괴사증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어서 철저한 환자의 약물 조사나 병력 조사가 필요합니다.
치주질환의 원인, 전신적인 원인 다섯 번째가 흡연입니다. 이 흡연은 치매 세근막을 축적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또한 흡연을 하게 되면
타액의 유출량이 감소됩니다. 보통은 이런 얘기를 하게 돼요. 아니 담배를 처음 피니까 침이 많이 나오는데 네 초기에는 초기 흡연자들은 타액의 유출량이 증가하기도 합니다만 그 이후에는 흡연을 하면서 뜨거운 공기를 빨아들이고 입안이 더 건조하게 느껴지고 타액의 유출량이 감소하는 것들을 볼 수 있고 치매 세균막이라든가 치석 형성 특히 상악전치부의 치은연화, 치석 증가를 볼 수가 있고요.
치면세근막과 숙주 반응에서 흡연이라는 것은 혐기성 미생물이 번식하기 좋게 산소를 줄여줘요 그래서 혐기성 미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치면세근막의 환경을 만들어주고요 이 흡연에
주성반응 또 백혈구의 포식작용을 감소시켜요. 흡연 자체가 그래서 구강내 면역기능을 떨어뜨려서 상당히 악영향을 미치고요. 흡연을 하게 되면 이 혈관 자체가 상당히 많이 줄어드는 것들을 볼 수 있거든요. 저희가 흡연한 사람을 수술하기 위해서 인시전
이렇게 메스를 이용해서 잇몸에 절개를 해보면 출혈이 일어나지 않아요. 그만큼 말초신경이 수축을 하면서 이런 조직영향의 재생이라든가 면역반응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술 전에 헤비스모커들을 수술을 해보면
마지막 담배라고 한 대 피고 오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수술해보면 금방 압니다. 그래서 조직이 이 블러드 서플라이가 일어나지 않아서 창상치유가 지연이 되거나 괴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주변 조직을 더 이렇게 막 긁어놔요 일부러. 그래서 블러드 서플라이가 일어날 수 있도록 이 혈액순환이 일어날 수 있도록 그래야지만이
괴사가 안 되기 때문에 환자도 더 통증을 심하게 일으키고 더 조직을 더 손상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창상치유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흡연하는 담배 안에는 니코틴이라든가 일산화산소라든가 시원화수소 같은 다양한 나쁜 물질들이 있는데요. 그런 것들이 어떤 조직 상처의 치유라든가 내지는 재생에 관여를 한다든가
상처를 낳게끔 하는 것들을 지연시킨다든가 이런 영향들을 미치고 있습니다. 흡연이 치주질환 원인과 병에 발생해 미치는 영향을 표로 나타납니다. 미생물학적으로 봤을 때는 아무래도 치면세균막, 바이오필름 축적을 더 가속화시키는 영향이 있고요.
면역학적으로 봤을 때는 치주균의 세균을 짐낙화시킵니다. 제가 그 얘기를 했죠. 담배를 핌으로써 음성혐기성균이 주로 더 많이 생성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이런 치주 병원균의 증가라든가 짐낙화를 증가시키고 또 중성고기 기능을 변화시키고 치주감에 대한 방어력을 저하시키는 그런 역할을 하고요. 생략적으로 봤을 때는 아무래도 담배를 핌으로써 혈관이 많이 감춘 말초혈관이 줄어든다고 얘기했거든요. 그래서 치은의 혈관 감소라든가
탐침 시 치매 세균막에 영향을 미쳐서 출혈, 치운 열구액이 감소해서 저기를 해버려요. 치운 열하에 자정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던가 내지는 회복에 필요한 여러가지 회복 지연이 된다던가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흡연은 치주 질환과 임플란트의 예우와도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일단 흡연은 치은염에 있어서는 치은염증과 탐침시 잇몸을 익스플로링할 때 치료를 일으킬 수 있고
또 치유가 지연되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요. 출혈 감소라는 건 염증에서 출혈은 발생하긴 하지만 말초신경이 줄어들면 일부의 출혈이 감소되는 경향도 보인다고 얘기하는 거고 실제로 염증 때문에 출혈이 더 많이 일어납니다. 흡연에 의한 치주형 같은 경우에는 치유조직의 파괴 정도나 내지는 심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증가를 하고 아무리 창상 치유가 제외다 보니까 이런 치주낭이라든가 치주 부착이 또 골이라든가 이런게 많이 잃어버리게 되고 치주가 파괴되게 되고 치주염의 유병률이 증가하게 되고 치아를 잃어버리는 원인이 되게 되고 또 1일 흡연양 증가에 따라서 아무래도 구강내 치주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 흡연은
치주질환과는 상당히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도 얘기하는데 치주질환의 원인 전신적인 원인 여섯번째가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는 면역 기능을 방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치주직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 분비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게 할 수가 있고 모든 질환에 있어서는 이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악영향으로 미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치주질환의 원인 기능적 원인입니다 이 기능적 원인의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외상성 교합입니다 외상성 교합은
국가고시 A 항목이기도 하니까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외상성 교육은 저희가 보통 차팅을 할 때 원장님이 TFO 이렇게 씁니다. 그래서 이게 트라우마 프롬 오크루전이라는 건데 이 교합에 의한 트라우마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교합성 외상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교합력이 치주 조직 내에 미쳐야 되는 한계점을 지나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과도한 교합력에 의해서 손상을 받는 부위고 그 중에서 가장 손상받기 쉬운 부위가 바로 치아 뿌리가 갈라지는 복근치나 다근치에 치아 뿌리가 갈라지는 치근 이계부가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고요. 이 교합성 외상의 원인은 너무 한쪽 치아가 먼저 닿는다든지 그러면 강하게 그쪽 치아가 먼저 힘을 받게 되는 거죠. 그리고 측방압이 너무 강하다든지 이를 간다든지 그리고 습관적으로 클런칭 이를 문다든지 그렇게 되면 과도한 교합력이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다양한 악습관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치주인데 폭경이 증가를 해요. 그래서 엑스레이를 보면
치주인대가 비유되어 있는 넓어져 있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 주변에 치주골이 흡수된다든가 치아가 흔들리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교합성 예상으로는 1차성 교합 예상과 2차성 교합 예상을 볼 수 있고 1차 교합 예상은 정상적인 치주 조직이에요. 그런데 과도한 교합력이 가해져서 치주 조직 파괴가 나타나는 경우이고요. 이갈이라든가 크런칭이 꽉 문다든가 과도한 수복물이 높게 됐다거나 보철물을 껴는데 높게 돼서 먼저 닿는다거나 이런 것들이 원인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제거해주면 정상적으로 바로 바뀝니다.
2차성 교합성 외상 같은 경우에는 이미 치주염이 있어요. 이 치주염에 과도한 교합력이 가해져서 발생되는 경우를 2차성 교합력이라고 하고 이런 경우에 어떤 골소실에 의한 치조골이 감소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기능적 원인 교합성 의상의 임상 증상 및 증오를 보겠습니다 먼저 치주인대의 폭경이 증가한다고 했어요 원래 치주인대는 정상적인 치주인대를 보면 일정하게 얇은 치조골과 고유치조골과 배각질 사이에 검정색 선으로 일정하게 보여야 된단 말이에요
보이시나요? 이게 일정하게 보이는 게 옆에 측면을 따라서 보이죠? 검정색, 어두운 색. 근데 이게 부풀어 버리는 거예요. 옆에 이렇게 염증 때문에 부풀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부푼다거나 할 때 내지는 이렇게 깔때기 형탐처럼, 이쪽에 보면 이렇게 깔때기가 보이나요? 이런 깔때기 형태로 형태가
지워보겠습니다. 이렇게 깔때기 형태로 깔때기 형태의 모양 변화를 치조정이 이렇게 모양 변화를 일어난다던가 이런 것들이 교합성 외상에 의해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깔때기 형태라는 건 이렇게 V자 형태로 함몰되는 것들을 말하죠. 치아 동요 치아가 흔들림이 증가하고 임상적으로 이를 씹었을 때 음식을 씹었을 때 두들겼을 때 치아에 통증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치아에 교두가 과도하게 닿는다거나 내지 마모가 심하게 일어났다거나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고요.
이 수평적 고릅스, 보통은 이렇게 치조정이 옆으로 낮아지는 걸 수평적 고릅스라 볼 수 있는데 이게 옆으로 차츰 차츰 낮아지는 게 아니라 치조골 이렇게 부익자 형태로 파여 버리는 거예요 이게 수직적인 치조 고릅스거든요 보통 여기서 보면 아까 깔때기 모양 파인다는 이런 게 수직적 고릅스고요 옆에처럼 이렇게 옆으로 가라앉은 게 수직적 고릅스입니다
또 측도화관절의 이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교합성 예상은 특별히 과도하게 교합이 물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측도관절, 턱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요. 치아 뿌리가 갑자기 심하게 흡수가 된다거나 치아가 심하게 병적인 이동을 일으킨다거나
특히 라미나듀어라고 하는 피질골의 얇은 판, 흰색 판이 없어져 버린다거나 치조백선이 X-ray를 찍어보면 상실한다거나 치아 뿌리 끝 부위에 배각질이 과형성된다거나 배각질 증식증이 생긴다거나 이런 것들로
교합성 외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치경부가 많이 파었네. 이게 먼저 보이실 수 있는데요. 이걸 보지 마시고 지금 앞니와 앞니 사이 부분 치아와 치아 사이의 공간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교합성 외상이라든가 교합성 외상이 치주의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심하게 이 교합이 앞니 쪽에 걸렸을 경우에 특히 상악전치부는 순측 이동을 하게 돼요. 입술 쪽으로 이동을 하게 되거든요. 이렇게 치주염에 의해서 교합성 예상이 동반하게 되면 급속한 치주 조직이 파괴가 일어나고 이랬을 때 이 전치부가 순측으로 이동하는 경우를 볼 수가 있고 이렇게 순측으로 이동했을 때
이런 치주 조직의 기능 감소 그리고 강한 교합력, 교합성 회상 이로 인해서 주변에 치조골이 파괴져서 병적인 치아의 이동이 발생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대체적으로 치주 조직인 입술이나 뺨, 혀의 압력 이런 것들과 교합력이 치아에 가해진 힘 이 둘 사이가 균형이 깨져버리는 거예요.
치아 위치가 변이되는 질환이 바로 병리적인 변이가 치아 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합성 외상은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라고 한다면 먼저 치아가 원인을 제거하는게 1차적이거든요. 원인은 저희가
조기 접촉이라든가 측방으로 가는 압이 너무 강하게 걸린다든가 이갈이를 한다든가 또 과도하게 교합력이 발생한다든가 악습관 등이 여기에 속한다고 얘기했는데 이러한 조기 접촉되는 치아를 깎아주는 저희가 교합조정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을 한다거나 측방압이 너무 강하게 걸렸을 때 걸리지 않게끔
내지는 이갈이를 하지 않게끔 구강 내 스프린트를 해준다거나, 과도한 경합력이 걸리지 않게끔 장치를 낀다거나 악습관을 제거해준다거나 이런 요소를 제거를 통해서 기합성 예상을 치료할 수 있고요.
치아를 삭제해서 교합조정을 해야 될 때는 이 삭제해야 된 치아를 정말 좀 신중하게 삭제를 해줘야 돼요. 그 이유가 이가 시릴 수도 있고 또 삭제를 해서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치아 삭제를 할 때는 좀 신중한 치아 선택을 통해서 치아 삭제를 해서 교합조정을 할 수 있도록 이 교합조정도 생각보다 되게 어렵습니다.
기업성 의상 치료 같은 경우에는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 정말 전체적인 기업을 봐야 되기 때문에 신중한 그런 치아 삭제라든가 기업 조정이 필요하고요. 바이트 플레이트라고 해서 우리가 장치를 끼는 거거든요. 나이트 가이드 같은 경우에는 좀 말랑한 그런 스프린트 장치예요. 투명하고 약간 말랑한 장치인데
이런 걸 끼거나 스프린트를 장착함으로써 밤에 발생되는 이갈이라든가 내지는 과도한 교합력이라든가 클린칭, 꽉 문 습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없앨 수 있고요. 교합관계를 교합조정을 통해서 재구성을 해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교합을 적절하게 하기 위해서 교정을 통해서 차를 이동시키고 적절한 교합력을 받게끔 이 교합성 해상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제사장 치주질환의 원인의 참고 문헌 드립니다. 제사장 치주질환 원인의 참고 문헌입니다. 제사장 치주질환 원인의 참고 문헌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제5장 치주치료를 위한 검사를 학습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