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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코드 기반 수출 자동화 대시보드

Shared on June 11, 2026

07:03:18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다리셨죠? 다 들어오셨나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의사님 마이크 잘 안 들리네요. 안녕하세요. 누가 시작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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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스트 권한 드릴게요. 성원님한테 드리면 돼요. 제가 그때 중간보고 때 저희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짧게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막힌 부분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부분 좀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채률님께서 새로 만드신 게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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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그거랑 어떻게 하면 좀 결합을 시킬 수 있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수님께서 의견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채률님, 그때 클로드를 공유해 주셨는데 그게 클로드에서 보여주셨던 HTML는 안 보이고 그냥 텍스트만 보이더라고요. 아, 그 대시보드가 안 보이시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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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이거 이따가 다시 채우님 권한 공유 드리면 한번 보여주실 수 있나요? 그거 제가 화면 공유로 해서 보여드릴게요. 네, 띄워주시면 됩니다. 제가 공유 권한 드려서 화면 공유되실 거예요. 일단 저희가 중간 보고 때 구현하고자 하려고 했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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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HS코드라고 해서 수출을 할 때 수출을 하고자 하는 품번을 입력을 하면 자동으로 어느 정도 시장 조사가 이루어지면서 HS코드 기반의 수출입 무역 통계를 가지고 이제 가장 수출이 유망한 국가들이 어딘지를 이렇게 보여주는 이 로직을 이제 구현을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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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출 유망한 국가들이 어딘지가 이제 나오면 그 국가들에 대해서 간단한 시장조사 자동으로 이루어지게끔 그렇게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후로는 이제 그 체류님의 아이디어 의견에 따라서 이제 그런 수출 원가나 수출하고자 하는 국가가 정해지면 그 국가의 수출 원가를 계산을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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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의 마진율이라든지 이런 것들 물류 비용은 얼마나 될지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산출하는 이런 게 또 추가가 되면 좋을 것 같아서 그 이후에는 이제 체률님께서 그거를 중점적으로 진행을 해주셨고요. 그 다음에 이제 중간보고 이후로 조금 더딘 부분은 지금 이렇게 하면 좋겠다라는 어떤 머릿속에 아이디어 구상은 있는데 실제 이거를 뭔가 자동화를 한다거나 아니면은 이거를 구현하기 위해서 원래 데이터를 이제 끌어오는 방법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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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아직 기술적으로 어떻게 어디서부터 봐야 되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지금 그 부분을 좀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자료 로우 데이터가 어디예요? 출처가? 이거는 제가 ITC라는 WTO에서 제공하는 교역 사이트가 있어요 거기서 자료를 제가 엑셀로 다운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엑셀 파일을 먹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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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자동화하는 것은 아무래도 API 키를 가져오고 이런 원리에 대한 이해는 있는데 실제로 해본 적이 없어서 그 부분이 조금 막힌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네, 여기 보니까 API 키가 바로 나오네요. 아, 여기요? 여기 지금 ITC 트레이드 맵 API 검색을 하니까 API 가져갈 수 있는 사이트가 바로 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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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요? 네. 근데 그런 거를 이제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을 시켜야 되는지를 잘 몰라서. 아 근데 유료로 되어 있는 것 같고. api를 끌고 와서 쓰는 거는 사실 되게 그 어려운 부분은 아닌데 이렇게 유료로 제공하는 경우에는 나도 유료로 이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되죠 아무래도 유료로 나도 이걸 판매하지 않으면 어려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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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는 저도 같이 알아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해요 엑셀로 정리가 되는 거를 API로 받아가지고 받은 거를 여기에 데이터에 자동으로 검색해서 쏘면 되는 거니까. 네, 맞습니다. 사실 해본 적이 없고 그 유료인 부분들도 사실은 이제 뭐 조금 그런 진짱벽이 있어서 사실 그 부분은 조금 어려웠던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체중님께서 하신 거 보여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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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그래서 기본적인 포맷은 어떤 품목명이나 HS코드나 아니면 어떤 특정 국가 이 정도만 입력을 하면 이제 자동으로 원하는 정보가 나오게끔 하는 게 일단 기본 포맷이고 거기에 어떤 컨텐츠를 넣을지 그 다음에 어디서 그 데이터를 가져올지 어떻게 자동화를 할지 이런 부분들이 좀 그러니까 뭐 이렇게 화면이 보여지는 건 괜찮지만 데이터가 자동으로 끌고 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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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여주시는 아웃풋 페이지도 지금 클로드로 이렇게 퍼블릭 페이지를 만드신 거 봐서는 이거를 배포하는 부분도 약간 어려운 부분이시겠네요. 네. 아무래도 저희는 이거를 실제 사업화를 하거나 그럴 목적은 아니고 정말 이번 수업의 과제점으로만 생각을 해서 이거를 어디서부터 해야 될지 사실 어디까지 해야 될지 이런 게 사실 감도 안 오고 해가지고요. 네. 이해갔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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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여주시면 돼요. 네. 지금 그 화면 공유를 해드렸는데 보이실까요? 네. 네. 이게 수출 쪽이고 아무리 저희가 좀 상환님한테 업혀가는 것 같아서 저희도 좀 뭔가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이제 거기서 뭘 할 수 있는지를 고민 했는데 일단은 상환님이 하신 거는 이제 어디에 어떤 거를 팔 건데 저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그걸 팔았을 때 과연 얼마를 벌까가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해서 그렇게 해서 어프로치를 해서 어떤 식으로 해서 어떻게 팔고 얼마를 팔았을 때 얼마를 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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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포인트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크게 뭐 네 단계로 나누지긴 한데 아까 말씀드린 그 HS 코드 집어넣고 품목 집어넣고 거기에 맞게 업종별로 재료비, 농업이 간접원가에 대한 비율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 같은 경우는 한국은행 기업분석이라는 데이터가 있는데 이걸 직접 끌어오지 못했고요. 이게 공표가 되는 자료라서 그 기준으로 해서 비율을 좀 나눴고 그거에 맞춰서 간접원가를 집어넣고 실적으로 내가 얼마를 받고 싶은지에 단가를 집어넣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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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 개를 생산할 수 있을지를 집어넣고 거기에 대한 고정비 얼마 들어가고 내가 얼마를 벌고 싶어 라는 걸 넣고 무역이라는 게 아무래도 여러 가지 조건들이 들어가다 보니까 국내와는 다르게 거래 조건들이 많아서 그거에서 대표적으로 FOB라든가 CIF, DDP를 놓고 봤을 때 어떤 식으로 비용이 더 들어가는지를 구분을 했어요. FOB는 국내 물류만 들어가고 CIF는 해산문의 보험료 들어가고 DDP는 현지 물류까지 포함되는 금액으로 해서 비용이 책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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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추가해서 주요 국가별로 대략적인 물류비용들 그리고 환율 그리고 국내, 이걸 해상으로 갈 건지 아니면 항공으로 갈 건지 그리고 이게 아무래도 국내에서도 운송 비용이 어느 지점에서 부산으로 갈지 인천으로 갈지에 대한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대략적인 비용과 그리고 부피하고 무게에 따라서 통관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거를 세부적인 자료를 집어넣지 못했고요. 일단은 그'About'으로 어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지를 산출할 수 있는 내용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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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을 때 신용장으로 받고 아니면 TT로 받고 며칠 정도 해서 회수 될지를 정해서 원가를 산출하면 이거에 맞게 세부적인 비용들이 대략적으로 나올 수 있게 했고요. 거기에 맞게 통관 비용이 얼마 들어가고 실제 판매 비용이 얼마 들어가고 그리고 그거 가지고 BEP를 분석했을 때 실질적으로 몇 개를 팔았을 때 어느 정도의 영업이 발생하는지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대략 800개 정도를 팔았을 때 고정비를 상세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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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이 플러스가 된다고 보면 되고요. 거기에 추가해서 이제 레버리지 효과로 해서 몇 개를 더 팔았을 때 얼마 정도에 더 수익이 발생하는지를 눈으로 볼 수 있게 그리고 거기 밖에 판매가가 만약에 좀 더 올라갔을 때 얼마의 이익이 더 발생하는지 그 원가가 플러스 되거나 많았을 때 얼마의 이익이 발생하는지 이건 좀 많았으긴 한데 그래서 그거에 맞게 추가되는 비용들 거기에 또 고려될 게 환율인데 환율 같은 경우도 초반에 값을 기입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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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입된 값에서 만약에 5% 상승했을 때 얼마를 더 벌 수 있는지 거기에 만약에 마이너스 했을 때 얼마나 더 손해가 되는지 그리고 관세 부분이 좀 들어가긴 하는데 이것도 관세는 워낙 좀 복잡하고 정형화하기가 어려워서 이 정도는 고려해야 된다라는 그냥 야간 가이드 정도 이렇게 해서 정리를 했고요. 그래서 이걸 기반으로 마지막 진단을 내렸을 때 이 국가에 이 금액을 갖고 팔았을 때는 좀 괜찮지 않냐 아니면 좋지 않냐 나쁘냐를 좀 구분할 수 있게 정리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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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맞게 운전자본이라고 해서 실제로 대금지급이 만약에 한 달이나 두 달 뒤에 받았을 때 두 달 동안 계속 기업을 운영해야 될 때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까지는 좀 확인할 수 있고 거기에 추가해서 어떤 것들이 더 가이드를 주면 좋을지에 대해서 적어놨어요. 저번에 환급 말씀하셨는데 내국세 같은 경우도 수출은 영세율이다 보니까 내국세는 관세라든가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어서 이런 부분도 좀 포함시켰고요. 그다음에 환율이라든가 bbp 생산할 때 어느 정도를 생산하는 게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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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에 대해서는 온산지 증명서라든가 온갖 산출 내역을 꼭 보관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 이런 거를 좀 포함해서 대시보드는 만들어 봤어요. 아무래도 제가 수출 전문가 아니기 때문에 상관님께 검토를 받은 상태고요. 거기에서 좀 더 실물을 아시는 분이 좀 더 집어넣을 수 있는 게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어때요 성원님? 이게 맞는 내용인가요? 저는 너무 만족스럽고 실제로 지금 포워딩 같은 회사들이나 아니면 실제로 해외 영업하시는 분들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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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엄청나게 그 구체적이지는 그러니까 정확하진 않더라도 어떤 의사결정하는데 도욱 참고되는 자료로서는 저는 충분히 그 가치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저 이제 구현을 하고 싶은 거는 그러니까 이렇게 많이 한다라고 하면은 이제 그럼 이 데이터들을 그러면은 어디서 어떻게 가져올 건지 아까 좀 같은 맥락이긴 한데 이제 그런 것들이 좀 어려워서 이거를 더 정확하게 하기에 앞서서 어떤 데이터를 가져와야 정확해질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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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사결정이 좀 필요한 단계였습니다. 이거는 제가 그냥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는 이 자료는 세일즈맨들이 이렇게 상담을 하거나 그럴 때 한 번 가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걸로 이 데이터들을 이렇게 좀 보여주고 상원님이 만든 거랑 이거랑 같이 해가지고 그러면 이 나라에 이렇게 하시려고 하는 거 봐서는 진입할 수 있는 데는 이렇게 지금 포화도가 있네요. 그러면 BEP 분석을 한 번 해봅시다 라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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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쭉 보여주면서 이 정도가 되면 비용이 이 정도 산출이 되니까 매출이나 이런 것들도 고려해볼 만한 사항인 것 같다. 자세한 걸 보고 싶은 회사의 사정에 따라서 이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거에서 이어서 저희가 계약해서 진행을 하려면 이런 자료들을 전달해 주시면 저희가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계약하는 당시에 이 자료를 가지고 가겠습니다라고 하는 기초 자료를 사용을 하면 되게 영업하기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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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요즘에 그런 거 있잖아요. 가전 제품 사러 가면 뭐 LG나 삼성 이런 데 가면 나 뭐 살 건데? 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뭐 할인카드 집어넣고 뭐 구독 모델로 할 건지 뭐냐에 따라가지고 그 눈앞에서 막 이렇게 선출해서 대충 보여주잖아요. 계산기 막 두드려 가면서 약간 그런 느낌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자료면 충분히 이거는 b2b 비즈니스로 해볼 만한 내용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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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우리가 b2b로 만나는 거는 b2c랑 만나는 게 좀 다르잖아요. 그냥 고객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 회사는 사실 그거를 하고 계약을 하고 나서 어느 정도 이 회사에 맞춰가지고 맞춤식으로 개발을 해가지고 저희가 납품하는 이런 형태다 보니까 저는 약간 전환 개념으로 해서는 요즘에 수출하려고 하는 사업자들 워낙 많으니까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앞서 만드신 거에서 플러스에서 그 자료를 받아와서 여기까지 같이 연결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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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류에 따라서 업종 선택도 자동으로 다 되고 약간 화려한 데시보드의 형태로 이렇게 나중에는 펼쳐지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은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을 그렇잖아요. 상환님 회사가 사실은 이런 프로그램을 계약해서 쓸 가능성이 있는가? 사실 상환님의 회사가 우리의 타겟 고객사잖아요. 네, 맞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실제 기업분들에게 이런 수출하기 전에 어떤 컨설팅을 해드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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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이제 플랫폼이나 서비스화가 되어 있는 건 전혀 없는데 만약에 된다면 저희 세 명 중에서는 저희 회사에서 제일 잘 맞을 것 같긴 합니다. 그렇죠. 그렇게 됐을 때 상원님 회사에서 이 컨설턴트를 위해서 이런 툴킷을 사줄 것인가? 사실은 이거를 이 니즈를 사실 조금 알면 왜냐하면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마케팅적으로 봤을 때 상원님 회사 같은 계열의 회사들이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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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보여주면 쇼맨쉽으로 이렇게 좀 보여주면 훨씬 많은 고객 dv를 확보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보면 이렇게 상담까지 가는 것까지가 사실 어렵잖아요. 그게 진짜 이 뭐 만약에 저희가 인스타그램 광고를 돌렸다. 그래가지고 화장품 판매하시는 분이 해외 진출을 하고 싶어가지고 우리한테 찾아온다라는 걸 가정했을 때 그 db를 모으면 한 100개의 db가 이메일이 수집이 돼서 그 사람 한 명 한 명한테 다 연락을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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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로 봤을 때는 사실 1, 2%밖에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나한테 상담까지 오는 데까지 그러면 그 상담까지 왔는데 정성을 들여서 다 얘기했는데 안 해. 그러면 난 내 에너지만 쓰고 그냥 나르는 거 자체가 사실 비용이잖아요. 이런 게 다. 그러니까 그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차원에서는 너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음...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제가 만약에 이런 회사를 운영을 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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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툴은 영업수단으로 되게 많이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사주 보는 것도 그렇잖아요. 1단계 보고 좀 더 자세하게 볼륨 유료결제 해가지고 들어가는 것처럼 약간 그런 형태로 해가지고 당신 사업은 어느 나라에 되게 진출 확률이 되게 높고 수익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되게 높은데 그거에 대해서 자세한 상담 받아보시겠습니까? 그럼 그냥 보고서 보는 걸로 한 2만원 3만원 줘가지고 아님 10만원 줘서 이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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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추가 상담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면 저희가 컨설턴트가 찾아가겠습니다. 차라리 이런 식으로 연결하면 돈을 벌면서 갈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제가 만약에 상환님의 잡을 띄고 있는 사람이면 저는 이거 그냥 바이브 코딩 해가지고 사이트 라이브 시켜버릴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인스타그램 광고 돌리고 이거는 그냥 저라서 아마 이렇게 얘기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 영역까지는 이번 수업을 통해서 구현을 하면 좋겠지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유료 결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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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데이터를 어디서 끌고 와야 정확한지 이런 것도 계속 테스트를 해봐야 되고 그래서 그건 좀 너무 장기적으로 일단 해봐야 될 거라서 좀 고민이고요. 그 한 가지 예로 저희 업계에서 지금 그래서 다른 경쟁사들이 좀 시도하는 게 그 관세청에서 이제 그 BL 데이터라고 해서 이제 교역을 하게 되면 송장이 남잖아요. 그래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얘네들이 바이어다 라고 해서 바이어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몇 군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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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저희는 이제 그거를 좀 되게 비관적으로 보는데 왜냐면 그 BL 데이터가 꼭 바이어다 이게 아니긴 하거든요. 저희는 그렇게 하진 않는데 그거 같은 경우에는 그 업체도 해외에서 BL 데이터를 사와서 그 데이터를 자기네들 플랫폼에 탑재를 시키고 국내 기업이 검색을 하면 가이어를 검색해서 볼 수 있게 그걸 유료화 해서 구독 모델로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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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그게 그 모델로 아직 성공한 기업은 없는데 이제 차라리 그런 것보다는 지금 이런 모델이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영업 단계에서 쓰기에는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합니다. 이건 진짜 개인적인 질문인데 이거를 만드는 거에 대해서 상원님이랑 치율님이 저를 컨설팅을 해주시고 어느 사이트가 만들어져서 라이브가 되면 상환님이 만약에 이걸 가지고 영업에 성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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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희한테 수익 배분을 해주시는 건 어때요? 근데 이거 뭐 저는 제가 아직 회사의 창업 멤버이긴 한데 유사결정을 해야 되는 분들이 있어서 이게 진짜로 그렇게 구현이 잘 되면 충분히 회사 내부의 의견을 물어볼 수는 있습니다. 사실 이거는 제가 제 기준을 봤을 때는 투입비가 되게 낮아서 그냥 제가 얼마만큼 이게 타율이 있는지에 대해서 체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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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에 이게 수익성이 생기는 데까지는 그냥 제가 투입하면 될 것 같거든요. 인스타그램 광고 돌린다든지 그렇게 해서 db를 가져와서 이 사람들이 유료결제까지 연결되고 그런 다음에 그 db를 가지고 상환님 회사에 넘겨주고 거기까지 이렇게 들어가면 그때 수익이 생겼을 때 나눠 갖는 이런 방식으로 가져가면 누구 하나 리스크는 없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이 사이트를 좀 디벨롭 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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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스타그램 광고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생각보다 인스타나 틱톡이나 뭐 이런 데가 해외로 수출하고 싶은 b2c 업체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업체들의 db가 사실은 이게 돈을 벌 수 있는 db인 거니까 저희는 그냥 지금 만드신 채윤님이랑 상환님이 만드신 것만 이렇게 화면 구동이 되게끔 저는 좀 만들어주고 자동으로 이렇게 하는 걸로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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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에 그거를 제가 광고를 태워가지고 사이트에 오게 해서 보고 결제를 하고 DB를 수집하는 것까지는 그냥 제 파티에서 하면 되고 그거를 이제 있을 때마다 상원님이 메일로 받아볼 수 있게 어떤 사람이 이 보고서를 지금 받아서 이걸 하고 있는지 이런 걸 받아볼 수 있게 이렇게 하면 충분히 저는 이 구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어렵지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채윤님이랑 상환님이 사이트 만드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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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제가 잠깐 제 화면 공유를 잠깐 해드리면 제가 조금 전에 말씀하셔서 찾아봤는데 이 사이트에 있는 자료를 가지고 오셨나요? 네, 맞아요. 그래서 이렇게 모양이나 이런 게 생긴 거군요. 사실 이거를 따라한 건 아닌데 클로드가 자기가 스스로 이렇게 표현을 한 건데 저는 여기서 이제 HS코드를 직접 입력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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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료를 엑셀로 다운을 받아서 이제 안경, 제일 쉬운 게 9003 안경 이런 게 있고요. 9003? 네. 그게 이제 안경이거든요. 안경팬. 이거 누르면 되나요? 네. 그걸 누른 다음에 저 트레이드 인디케이터를 누르면 이게 지금 가장 최신, 작년 수치로 해서 엑셀을 누르신 거군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폴더에 저장해서 쿼크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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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습니다. 몇 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api를 받으면 제일 간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저희가 이렇게 넣고 넣고 했는 거를 얘가 자동으로 이렇게 끌고 와 지니까 제일 간단할 것 같은데 만약에 비용이 들어서 좀 부담스럽다 그러면 이것도 그냥 클릭하는 곳 그리고 타이핑하는 거 이거 매크로로 다 돌릴 수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 방법은 우회 방법 공짜로 쓰는 방법이 하나가 있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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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해서 보는 것들은 안 되잖아요. 이거 로그인을 해서 봐야 돼요? 로그인을 하면 좀 더 자세한 자료가 나아가서 거기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어요 왜냐하면 그게 컨설팅을 진짜 들어가서 이 사람을 위해서 그 자료를 만들어줄 때는 그게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희는 그냥 영업수단으로 사용하는 부분에서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보는 내용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때 사주 받던 것처럼 내 생년월일 적어가지고 이렇게 제출해가지고 넣으면 너는 무슨 시주와 월주와 이걸 갖고 있는 너는 금의 인간이야 약간 이런 게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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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먼저 보여주고 그걸 해설을 해가지고 보여주는 게 채윤이 만들어낸 걸로 다음 단계로 누르면 그 페이지가 보이면 되는 것 같고 앞에 있는 정보를 받아와서 뒤쪽에서 만들어주면 좀 더 숫자가 다양하게 잘 만들어지니까 그렇게 해서 만들어져가지고 그거를 조금 더 이걸 다운로드 받겠습니까 아니면 이 숫자 자료나 그래프나 이런 걸 다운을 받겠냐라고 하는 2차 단계에서 무료로 오픈하는 부분은 어디까지 보여줄지 그리고 유료로 보여줄지는 줄 거는 어디 부분을 보여줄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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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을 나눠가지고 이렇게 해서 결제를 눌렀다. 그러면 결제 있는 사람의 데이터는 저희 대시보드에 다 들어오니까 그렇게 해서 만들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채우님이 만드신 그거는 저한테 한번 보내주시겠어요? 그게 아티팩트로만 만드셔서 외부로 배포되는 애는 아닌 것 같아서요. 채팅 공유 이걸로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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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저기 퍼블리싱까지 누른 것 같은데 퍼블리싱까지는 됐으면 html 파일이 있으세요 링크를 있어요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거 한번 주시겠어요 상원님이 하신 것도 올려주셨죠 아 네 그러면 어디에 올려드릴까요 지금 저희 숙제 숙제 제출하는데 아 네 거기에 올렸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일단 기말 발표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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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이렇게 보여주신 것까지만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럴까요? 그럼 이거를 좀 더 디테일하는 것에 남은 시간을 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네. 거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데 지금 이렇게 만드신 것도 클로드에다가 얘기하시면 이거를 두 개 사이트랑 해서 그냥 제가 말로 했는 거, 말로 했는 부분을 이 친구한테 해달라고 하면 만들어줄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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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럴 것 같기는 그래서 제가 오늘 회의한 거 기록을 해가지고 지금 파일 다 주셨으니까 제법 드릴까요 다시? 네, 네, 네. 주세요. 여기 채팅방에다 드려도 되나요? 네, 그럼요. 그럼 채윤님이 이거 데이터 쓰신 기초 자료는 없으신 거죠? 기초 자료는 따로 없고 다 그냥 수기 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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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로 끌어온 건 없고요. 그래서 채윤님이 저한테 클로드 채팅을 공유해 주셔서 어떻게 했는지는 기록엔 다 보이더라고요. 그럼 저한테도 채팅 한 번만 공유해 주시겠어요? 채팅? 잠시만요. 네. 교수님, 중간에 또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지금 이거 저희 이렇게 주말에 컨설팅 받는 거요, 교수님한테. 이거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모든 조가 다 의무적으로 한 번씩 받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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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받으라고 했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증빙사진으로 제가 출석 그걸로 올린다고 말씀을 드렸었던 것 같아요. 채팅 공유를 또 어떻게 해야지 까먹어서요. 링크 주시면 돼요. 아까 거기 아티팩트 거기에 보면 오른쪽 상단 점점점 누르면 아니면 채팅에서 화살표? 누르면 혹시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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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습니다. 이번 주 수업부터 바로 발표해야 되지 않나요? 네, 맞아요. 이번 주 수업 때 그거 할 거라가지고 저희 그거 사다리 타기 할 거라서 여기에서 세 분이 더 수정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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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최선이고 만약에 한다고 하면 그냥 내용에 대한 검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님이 말씀하시는 이 부분이 가능한가요? 이건 B2C였을 때가 아닐까요? B2B였을 때도 이게 되나요? 지금 플랫폼 거의 B2B 플랫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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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거는 지금 의사님이 말씀해주시는 거는 약간 그 그 이커머스 쪽 쪽으로 가야 이제 아마존이나 쇼피나 그런 툴로 가야지 되는 것 같아요. 네. 저도 이거 이렇게 곰곰이 만들어주신 걸로 이렇게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이거를 저도 물류사들 많이 아니까 그런 데랑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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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사들 중에서 이게 제가 얼마 전에 만났는데가 첼로스케어 혹시 아세요? 그게 삼성 sds가 반도체 수출을 할 때 비행기에 남는 공간에다가 이커머스 물류를 싣고 가고 싶다는 거예요. 전 세계로 가니까 얘네 반도체가. 그래서 b2c 비즈니스를 하면서 삼성 sds 물류회사 이름이 첼로스케어라고 하는 회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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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회사한테 사실은 이런 거는 제안을 하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그때 이 물류비나 이런 거는 그 회사들이 있으면은 그 요금 요율을 자동으로 넣어가지고 물건 원 바이온으로 갈 때는 가능한 것 같은데 저희는 수출을 한다는 건 그 나라의 인가를 받겠다라는 이야기나 다름이 없잖아요. 지금 아마 의사님이 얘기하시는 건 그냥 역직구로 그 나라의 그냥 우리나라 해외 구매된 물건 사는 것처럼 그 나라의 고객한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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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투 도어로 가는 거니까 아마도 이런 부분은 이 서비스랑 맞지 않은 것 같기는 해요. 차라리 의사님이 얘기하시는 저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면 여러 나라들 별로 B2B 요금에 대해서 계산할 수 있는 사이트. 를 따로 만들어서 저희같이 뭐 예를 들면 화장품을 파는데 미국에다가 물건을 하나씩 택배로 보내고 싶은데 어느 물류사로 쓰는 게 제일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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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결정할 때 뭐 한지는 쓸까 아니면 뭐 첼로스케어를 쓸까 뭐 이런 거 결정할 때는 의사님이 말씀하시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네 뭐 요거는 저도 이거 녹음해놨고 파일도 다 받았으니까 제가 한번 이 사이트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지 한번 만들어보고 어느 정도 가시화가 조금 되면 제가 상원님이나 채율님이나 의사님한테 제가 카톡으로 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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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오류 없는지도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서비스에 이름이 있을까요 혹시? 아직 이름을 못 지어줬습니다. 이름 하나 지어주세요. 알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저희 같이 해서 발표하기 전에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 지금 생각나시는 건 없으세요? 네, 아직은. 음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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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네. 인풋 네. 그러면 이름만 세 분이서 카톡에서 오늘 정해가지고 주시겠어요? 제가 이거 만들 때 대시보드 그래도 이름이라도 있어야 조금 그럴싸해 보일 수 있으니까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만들어주십시오.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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