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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종교와 중동 역사의 흐름

Shared on April 13, 2026

05:07:32

얘기했구요 자 그 다음에 이제 다른 종교 이야기를 보면 쪼개 봤습니다 어 6 경우 무교의 얘기를 잠깐 했었죠 왜 늦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무교 또 어떤 종교 자체를 비난하거나 뭐 좋다 조금 그러려는 게 아니고 건강한 기술을 가지려고 그래서 우리 한국사람들의 정세 유교적 정세가 좀 왜곡되어 들어았야 되는 것들이 많다 라는 하나의 사례로 장유유사 이런 얘기 했었구요 또 교회를 가지고 저를 다녀도 미신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조그만 듯한 얘기를 하기 위해서 무교 얘기도 좀 있었구요 경과죠

05:08:08

한번 찍고 넘어가는 겁니다. 자 이런 얘기를 좀 했었습니다. 무교 불교 그 다음 힌두교는 오래됐다. 아리안 쪽이 인도에 정착하면서 오늘의 이런 얘기했고요. 그리고 이제 무굴 제공 얘기를 잠깐 했는데 인도가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기 전에 마지막 인도에 있었던 그 제국이 무굴 제국인데 한 300년 정도 있었는데 이슬람 통치자들이었다. 자, 무글 제육과 관계된 영화

05:08:41

잠깐 간장면을 보겠습니다. 자, 무불적인 게 황제인데요. 황제는 이슬람 교도지만 혹시 여자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부교도예요. 자, 그래서 화합을 위해서 자기가 김부교를 믿는 여성과 결혼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바로 이 여성입니다. 이 여성은 내가 왜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과 결혼해야 돼요? 아멘

05:09:15

으 으 예 그런 다양한 모습들이 나오는 조다 악바르 라고 하는 영화의 나중에 보실 때가 되면 보시라 그러니까 이슬람교 인도의 역사 물 제국의 역사도 잘 볼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 뭐 이렇게 하얀 옷 있고 어 이슬람의 수 피조 수피 이런 모습도 볼 수 있고 또 그 다음에 아까 이 그 흥두기 여성이 오오오오 이슬람교 믿는 사람과 결혼해야 되요 라고 하면서 자기가 믿는 시합에서 막 기도하고 있었는데 그 신 혹시

05:09:49

안 지나서 못 봤죠 어 비슈의 8번째 아바타를 크리슈나 뭐 이런 얘기들 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영화 보시더라도 아 저게 더구나 이렇게 조금은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자 흉도 교실 엄청 많다 브라우마 이슈 후 시가 인상차 얘기는 합니까 자 그 다음에 안의 씨 소모도 만드는데 그 다음에 불의 신 그 다음에 폭풍의 시 우체는 하죠 무현 신대기 할 줄 했구요

05:10:21

그 다음에 인도는 계급제도가 있어 왔고 지금 법적으로는 폐지됐지만 여전히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또 빈부의 격차가 크다. 그런 인도의 어떤 하청민들의 삶을 굉장히 적나라하게 잘 보여주는 영화 중에 설렌도 밀려내고 인도에서 만들어진 영화는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인도 하청민들의 삶을 잘 보여주는 그런 영화였던 것으로 제가 기억합니다. 주인공은 꼬마인데요. 자말이라는 친구고요. 자말의 여자친구인 낙비가 자말의 이름이 잘 생각 안 나는데 나중에 커서 좀 어두움의 색에 발을 디뎠다가 일찍 세상을 뜨고

05:11:02

이 자나리 이제 빈민가 출신인데요. 이 세 친구들이 빈민가 출신인데 나중에 자나리 TV에 그 퀴즈쇼에 출연을 하는 거예요. 문제를 잘 맞혔을까요? 못 맞혔을까요? 빈민가 출신이고 별로 배운 게 없어요. 당연히 별로 아는 게 없을 텐데 그런데 문제를 계속 맞히는 거야. 자 이것도 잠깐만 보시겠습니다. - -

05:11:35

Tell me how you cheat.

05:11:49

no

05:12:18

네. 워낙 짧게 지나가서 내용파크가 잘 안되겠지만 이 자막이 퀴즈쇼에 출연을 했어요. 퀴즈쇼에 나간 이유는 영화 자막이 잠깐 나갔지만 어립적 친구 라디까를 만나고 싶었어요. 자 그런데 배운 게 별로 없으니까 문제를 잘 못 맞힐 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문제를 맞춰요. 그러니까 의심을 받아요. 너 같은 녀석이 누가 지금 가르쳐준 거 아니야? 이러면서 그런데 이 자막이 문제를 맞힐 수 있었던 것은 중간에 자막이 살짝 나갔는데 모든 정답은 그의 삶이었다. 이런 거.

05:12:10

One show, because I thought she'd be watching.

05:12:59

이게 종교적으로도 그렇지만 우리에게도 뭔가 또 삶의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 이게 참 귀하다. 그래서 영화적 설정이지만 장안이 어릴 때부터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것들이 퀴즈쇼에서 문제로 나왔다라는 거죠. 그래서 계속 문제를 맞춰서 마지막 문제. 이 문제 맞추면 최종 가문 통과. 그런데 틀리면 그동안 정립된 상도 다 이런데 도전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이 장안이 예스 이러면 정립까지 잠깐 봤습니다. 그러니까 꼭 인도의 모습이기도 하고 또 힌두교적인 배경도 있지만 꼭 그게 아니더라도 삶의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들이 참 귀하다.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되는 그런 영화라서 잠깐 소개했습니다. 자 그 다음에 자유화교 기억나죠? 불살생을 강조했고 시크교까지.

05:13:52

불교는 뭐 짧게 한번 그 한 기억만 되셔야겠습니다. 불교의 기원은 힌두기의 불평등을 극복해보려고 했다라는 것. 그 다음에 시타르타. 탄생과 시타르타의 생애와 관련해서 룸빈이 부다가야 살아났던 부시나가라. 이런 성지들. 그 다음에 깨달음 얻은 것을 가르치고자 했던 것으로써 고집멸도. 사승제. 그 다음에 불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밑쪽으로 올라가서 우리나라까지 오는 게 대성. 밑으로 내려가서 동남아시아의 자리에서 본 게 고성. 그리고 각각의 경제의 암경, 반약경을 강조한다. 이런 얘기들. 그 다음에 좀 파는 여러 개가 있는데 화음종, 의상 같은 경우 얘기했고요. 정토종은 남왕, 타불. 선종은 깨달음을 강조하고 이런 정도의 얘기들을 했었습니다.

05:14:43

기억하면 내 살리려고 얘기하는 건데 예 자 그 다음에 있을라 교체는 죄 있죠 이슬람에는 창시자가 있다 무한바드의 생애와 관련해서 570년 태어나고 2 11개 달아 먹고 620년에 도피를 하고 뭐 이런 얘기들 했었구요 자 그 다음 경전은 후라 는 그 다음에 종판은 순위 파시아파가 있는데 갈라지고 나서 지금까지도 안금이 나와 있다 이런 이야기 드렸구요 또 이 부분 여성들의 보기 좀 더 많이 이제 이야기 되죠 어휘자 차도로 음악대고만 니까 그 다음은 까지 없는 물가 우연 얘기들 했습니다 5 5 5개 반드시 지켜야 될 를 5개 신앙 고백

05:15:20

기도, 헌금, 금식, 성지술래. 이런 얘기들. 그리고 이슬람교가 아라비아 반도의 메카에서 시작해서 아라비아 반도로 중동으로 중앙아시아로 그리고 왼쪽으로는 아프리카 북부를 쭉 가로질러서 스페인까지 들어가서 스페인은 한 300년 넘도록 이슬람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요즘 더 스페인 가면 이슬람 문화와 카톨릭이 이렇게 섞여있는 그런 현상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얘기들 해봤습니다. 자 한번 공습 잠깐 해봤고요.

05:15:53

이제 중동의 역사와 유대인 뭐 이런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자 여기 지금 중동 지도입니다. 오늘날 여기가 중동이라고 하는 지역의 지도 뭐 여기 알죠? 사우디아라비아 지금 이란 막 전쟁하고 있고 여기가 이제 포로무 저해역 해가지고 막 지금 뭐 배가 못 지나가고 뭐 이런 얘기 다 들으시니까 요즘 민감한 곳이니까 더 좀 많이 보셨을 거예요. 자 일단 요거 정리를 잠깐 하겠습니다. 제가 중동 그러면 뭐라 그랬죠? 지리적인 개념

05:16:26

그런데 중간 동쪽이란 말이오. 중간 동쪽. 누구 기준이요? 이게 우리나라 기준인가요? 아니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중동이 어느 쪽이오? 동서남북 중에. 서쪽이지 서쪽. 그런데 중간 동쪽이래요. 누구 입장에서 중간 동쪽이야? 유럽 사람들. 특히 영국, 프랑스 이쪽 사람들 자기들 기준에서 중간 동쪽이라고 해서 중동으로 하는데 이게 워낙 굳어져서 우리도 서쪽이지만 중동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리적인 기준이고요. 아랍하면 이거는 문화적인 또 다르게 말하면 언어. 그러니까 아랍어를 쓰는 사람들

05:17:06

그 다음에 이제 이 서당하면 당연히 종교적인 기준이죠. 그래서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그냥 오늘 지도는 여러분들이 다 뭐 지도 문제 안 될 거니까 그냥 조금 흐름을 읽자. 어떤 역사도 좀 이렇게 주흐름을 가지고 보면 더 이해될 것 같아서 오늘은 조금 중돌리면서 이제 한번 지도를 보면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여기 이제 중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독. 아까 큰 지도 봤죠. 사우디아, 다비아, 이집에터, 이란, 히르키에까지 이렇게 중독을 구분하는 기준은 좀 달라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 말보다 중독의 고미가 조금 더 넓어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교수가 거짓말했나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중독.

05:17:49

그 다음에 아까 이슬람 하면 의미가 확 넓어지죠. 그러니까 중앙아시아까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다 포함되고요. 아프리카 북쪽의 나라들까지 다 들어갑니다. 이슬람 하면. 그 다음에 여기 표시가 안 돼 있는데 동남아시아 이쪽 말레이시아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 다 이슬람이죠. 이런 정도. 그런데 이슬람과 아랍의 차이가 뭘까. 우리가 이슬람과 아랍하면 거의 비슷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여기서 좀 빠지는 나라들이 있어요.

05:18:23

그러니까 아랍하면 문화적인 기준이고 또 어느적으로 말하면 아랍어를 쓰는 나라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고 그랬죠. 일단 중앙아시아는 빠진다고 봐야 되고요. 스탄, 스탄하는 이런 나라들은 아랍어를 쓰지 않습니다. 옛날 러시아 쪽에 있어서 그쪽 말 쓰는 데가 많고요. 그리고 이슬람에서 아랍하면 빠지는 데가 제일 대표적인 두 군데가 있어요. 이게 이제 아랍 지도라고 할 수 있는데 누가 빠졌는지 평가 납니까? 중앙아시아 쪽은 빠졌고요.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까지 쪽은 빠졌고요.

05:19:00

뭐가 또 빠졌죠? 지금 뉴스에 많이 나오는 나라. 이란은 이슬람이지만 아랍이 아닙니다. 아랍을 쓰지 않아요. 이란은 옛날 로브스로 올라가면 페르시아의 계통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래서 아랍을 쓰지 않고 또 하나. 히르키에. 히르키에도 이슬람이지만 아랍은 아닙니다. 히르키에는 또 히르키에에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같은 이슬람이지만 특히 히르키에라 이란은 아랍은 아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란 사람 만나는데 너 아랍사람이 지금 그 사람들은 되게 아랍이 아닙니다.

05:19:46

안 좋아하겠죠. 우리 아랍 아닌데. 우리 페르시아 쪽인데. 왜 우리 보고 아랍이라 그래. 또 피르케 사람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이슬람이지만 아랍은 아니다. 그러니까 조금은 구분하고 우리가 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죠. 구분해봤고요. 그 다음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이제 요거를 조금 기독교 교회나 성당 다니는 친구들은 또 좀 아시겠지만 안 그런 입장에서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를 정확하게 구분하는 기준이 뭔가 조금 이렇게 혼돈스러워 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일단 오늘 다 얘기하지 않고요.

05:20:27

일단 공통점이 뭐냐.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지난 시간에 들었죠. 그다음에 기독교는 교회나 성당을 말하는 거고 유대교는 이제 말 그대로 유대인들의 종교라고 할 수 있는데 공통점이 뭐냐. 제일 기본적인 공통점 하나를 얘기한다면 시작이 같다는 거예요. 시작. 아브라함 이라는 이름 들어갔어요. 역시 아브라함. 예. 성경에도 나오고 호란에도 나오고 하는데 시작이 아브라함으로부터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지도를 보면서

05:21:01

같은 지도 배경이니까요. 옛날에 그러니까 지금부터 거의 한 4천 년 전에 3천 8백 년 전에 이쪽에서 살고 있던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이동을 해가지고 여기가 오늘날 이스라엘이라는 곳이에요. 먼 거리를 이동을 해가지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땅을 이렇게 그냥 제가 대충 빨갛게 그려놨어요. 그래서 이 아브라함 이야기부터 이제 시작을 하는 거예요

05:21:34

유대교도 그 다음에 어디에 나온 기독교도 그 다음에 뒤에 나온 이슬람도 다 자기들의 선조 우리는 아브라함이라고 해요. 아브라함 이게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하나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데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의 동아들이 있는데 이스마일과 이삭이라는 아들이 있는데 기독교는 이삭에게서 자기들의 정통성을 찾고 이슬람교는 이슬마일에게서 자기들의 어떤 정통성을 찾으려고 한다. 여기서 이제 갈라진다 라는 정도만 오늘 얘기하겠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의 공통적인 뿌리 다들 자기들의 조상이 누구라고 한다구요. 아브라함이라고 한다 라는 것. 자 이제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쪽으로 이조하면서 이스라엘이라는 곳이 여기가 자리하게 되었는데요.

05:22:28

지도 여기 살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국이라고 하면 이제 옛날에는요. 우리가 한자를 많이 썼기 때문에 외국 나라의 이름들도 한자로 표기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프랑스를 한자로 바꿔서 불란서 또 뭐 있지 이탈리아를 이태리 한자로 또 지난 시간에 이슬람교를 한자로 뭐라 그런다겠어요. 기억나요? 태교 한자로 표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있는 나라가 이집트인데 이집트 이걸 또 이제 한자로 이렇게 바꿔서 우리한테 전해지다 보니까 애국 이렇게 쓰는데 그래서 출애국이라는 것은 애국에서 출 나왔다 이 말인데요.

05:23:12

여기에 정착에 살던 아브라함의 가족들이 후손들이 이집트로 넘어가서 살다가 아주 오랫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이제 다시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이 사건을 출애국 사건이라고 해요. 출애국 청소년들도 센서하겠지만 그래서 이 출애국 사건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들의 어떤 민족의 정체성 아까 아브라함이 이쪽에 이주에 왔을 때는 작은 하나의 가정당이에 불과했어요.

05:23:50

그런데 아브라함의 효자권을 좀 해서 이집트로 이주한 다음에 몇백 년 동안 이집트에 살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인구가 엄청나게 많아져서 하나의 민족을 이룬 거야. 그리고 이집트에서 노예 성활하던 사람들이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오면서 민족으로서의 이스라엘의 정체성이 이때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출입사건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민족적인 정체성이 이제 시작된 사건으로 의미가 있다라는 정도.

05:24:21

이렇게 이집트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자 그 다음에 이스라엘나라가 여기 있을 때 이쪽에 그리고 이 밑에는 이집트가 항상 있었고요. 이쪽은 혹시 우리 역사에서 뭐라고 하는지 들어봤어요. 세계 4대 문명 중에서 이집트가 있는 이쪽은 나일랑 문명, 이집트 문명 그죠? 그 다음에 중국의 황화, 인도 북쪽에 인더스 그 다음에 하나거든요. 3

05:24:53

에소프타미아라고 하죠. 에소프타미아. 정말 세계 4대 공경 중에 하나가 널리 여기 자리 잡고 있던 곳이어서 여기는 항상 강력한 제국들이 있어 왔어요. 그 첫 번째가 이제 아수르 또는 아시리아라고 하는 제국이 있었는데 이 아시리아 제국 때에 북이스라엘의 멸망 이렇게 놨잖아요. 그러니까 이스라엘나라가 나중에 남북으로 갈라져요. 북쪽은 북이스라엘 남쪽은 남유다. 이렇게 됩니다.

05:25:25

아 이거 여러분들 이 역사의 과정을 다 외우라는 거 아니에요. 대충 듣고 아 이렇게 역사가 흘러왔구나 라는 걸 오늘 좀 생각해 보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아수르에 의해서 북이스라엘 이스라엘의 북쪽이 멸망을 합니다. 자 이제 그럼 남쪽만 남겠죠. 남쪽 그 남쪽이 남유다에요. 유다. 왜 제가 이걸 얘기하는가 하면 우리가 유대인 그러잖아 오늘날도 유대인이라고 하는 그 기원이 이제 여기에서부터 또 정체성이 생기기로 시작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05:25:58

남유다만 남아있다가 남유다 마저도 거의 지금부터 한 2600년 전에 기원전 6세기. 그때는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의해서 남유다 마저도 망합니다. 언제라고요? 기원전 6세기. 북이스라엘은 이미 망했고 남유다만 남아있다가 유다까지도 망했어요. 그리고 이제 이때부터 유대인들이

05:26:31

온 세상으로 흩어졌습니다. 제가 오늘 유대인 이야기를 잠깐 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유대인들은요. 이때부터 나라 없이 2,000 몇백 년을 떠돌아다니는 사람들이에요. 그 얘기하려고 지금 잠깐 말씀을 드린 겁니다. 바벨은 디아스포라는 용어는 혹시 나중에 오메가디 들을 수 있는데 이렇게 흩어진 사람들 이런 용어로 우리도 사실 여러분 일제강점기진하면서 우리의 의지가 아니라

05:27:04

일본 그때 일제에 의해서 우리 조상님들이 일제강점기 때 끌려갔잖아요. 징용으로, 징병으로. 그래가지고 지금도 중앙아시아 저기 파자와서 다니고 이런데 고려인 그러면서 살아가는 흩어져 있는 우리 민족들이 있어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들도 우리의 디아스포라가 되는 거죠. 흩어진 사람들. 그래서 유대인들이 아벨론에 의해서 난 유다가 망하면서

05:27:35

다 흩어져 버렸어요. 이게 이제 유대인들이 2600년 동안 나라 없이 살아온 그들의 역사의 어떤 시작이었다 라는 얘기라는 겁니다. 자 이제 그 다음에 이건 다 안 외워도 됩니다. 이제 바벨론이 멸망하고 난 다음에 또 여기에 들어서는 제국이 페르시아 들어봤죠. 아시리아가 통치하다가 바벨론이 아가 통치하다가 그 다음에 페르시아가 또 이제 이 지역을 통치하고 유단은 이미 나라는 것을 쓰지만 제가 이렇게 표시를 해놓은 거고요. 페르시아가 또 마하고 난 뒤에 그 다음에 또 뭐가 들어왔을까요. 지난주에 제가 불교 얘기하면서 잠깐 얘기했는데

05:28:15

이 그리스 위쪽에 마데도니아에서 한 젊은이가 일어나서 거의 페르시아 전 지역을 휩쓸고 돌아다녔다고 이런 이야기 했죠. 알렉산드로스. 알렉산드에 의해서 그리스. 헬라라고 하는 제국이 또 들어서는 거예요. 그런데 페르시아에서 그리스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제가 잠깐 이거 보셨어요? 300이라는 영화 봤죠? 저도 제대로는 안 봤는데 유튜브로 이렇게 짤막짤막하게 전투심 이런 거 좀 본 기억이 있는데

05:28:51

제가 어떤 영화를 비판하고 오늘 조금 셈셈하면서 생각을 한번 해봅시다. 종교 얘기를 하는 이유도 그렇고 사실은 문화 이야기하는 이유도 그렇고 우리가 굉장히 왜곡된 어떤 안목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고. 이 산백이라는 영화를 보면 이 지금 군대는 어디의 군대죠? 어느 나라 군대 산백이라는 영화의 배경이 뭐예요? 누구와 누구의 성비예요 이게. 그리스와

05:29:24

테르시아의 싸움이잖아 이게. 좀 불중이 아니라 이거 어느 나라 군대 같아요. 이거 영화 보신 분들. 그리스 300. 그리스에 그 당시에 스파르타. 그죠? 군인들이야. 그리고 이제 그 당시에 스파르타의 왕이 아 나 또 이거 이러면서 안하네. 테르타 아이고 지금 갑자기 되게 막 멋있게 나와요. 그죠? 나와요. 그런데 이들과 싸웠던 페르시아

05:29:57

왕! 어떤 모습으로 나아는지 기억합니까? 영화 속에? 안 봤어요? 이게 삼백이라는 영화에서 이 스파르타와 싸웠던 페르시아의 왕으로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실제 역사에 크르셀르프세스라고 하는 실제 왕이에요. 이 스파르타와 싸웠던 그리고 기독교의 경선 성경에도 나와요. 아수에로 이렇게 나와요. 성경에. 그런데 제가 지금 얘기하려는 것은 과연 이 모습이 진짜 그 당시 페르시아 왕의 모습이 진짜 이랬을까?

05:30:31

했을까요 이거 완전히 판타지처럼 이렇게 만들어요.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의 모습을 공개해 있나요? 페르시아 불편하고 전산당에서 나오는 이 페르시아 군대의 모습은 야 이게 무슨 뭐 언제 지옥에서 올라오는 편은 사람들처럼 묘사를 해놨어요. 그런데 실제 페르시아 군대는 이렇게 않았습니다. 이런 쪽에 가까웠을 거예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이 영화를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서로 영화 중간중간의 전통신 같은 것도 되게 재미있게 보기도 했는데

05:31:06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는 문화라든지 종교의 많은 경우가 서양의 어떤 관점에서만 우리가 바라보도록 많이 우리에게 좀 인식되어졌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면서도 어느 쪽이 좋은 편 같아요. 그리스에요, 페르시아요. 어느 쪽이 좋은 쪽이고 어느 쪽이 나쁜 쪽 같아요. 사실 그게 정해진 건 아닌데 영화를 보다 보면 페르시아는 꼭 악당 같고 아까 막았잖아!

05:31:37

아까 아까 좀 묘사한 것 같더니 그리스는 되게 정의 용사들 같고 이렇게 묘사한 것 영화가 그래요 진짜 물론 영화는 영화니까 영화를 보면 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많이 어떤 인식이 왜곡된 채로 우리에게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영화를 보면서 이게 마치 민주주의와 그리스가 민주주의의 시장 이런 식으로 얘기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리스는 민주주의고 그 다음에 이 이제 페르시아 그스는 그스스 왕은 굉장히 전체주의적인 그러니까

05:32:11

철저하게 왕의 권력에 의해서 통제되는 뭐 이런 것처럼 보여지는데 절대 안 그렇습니다. 이제 그런 영화는 영화로 꼭 끝내야 되지 이게 여기에서 우리가 잘못된 어떤 가치관이나 세계관 이게 그냥 자리 잡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그리스에서 먼저 시작했지만 사실 이때에 이 태모폴리스 전투라고 하는 곳이 있잖아요. 지금 이때 이 300이라는 이 전쟁의 배경이 이 당시에 스파타나 이런 그리스가 물론 민주가 시작되었지만

05:32:47

대급도 있었고요. 노예도 있었어요. 오히려 그 당시 페르시아가 더 개방적이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런 영화들을 보면서 또 그 다음에 마치 그리스는 서양 쪽 페르시아는 중도 쪽 그러니까 서양은 좀 좋은 거고 중도는 좀 악당처럼 이렇게 먼저 우리에게 인식이 생긴다면 그거는 오늘날 우리의 기준으로 옛날 어떤 역사를 바라보게 되는 거다라는 겁니다. 실제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고요. 페르시아 정말 뭐

05:33:22

다른데로 있잖아요. 이 페르시아가 굉장히 반응 정책을 베풀었던 그런 제국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우리가 좀 이렇게 객관적인 안목을 가지고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페르시아를 좀 이어가는 나라가 오늘날 아까 어디라고 그랬어요? 이란. 이란. 이란은 그래서 이슬람이지만 아랍은 아니다. 페르시아어를 쓴다 이랬어요. 그런데 제가 오늘 또 여기 있어요. 여러분들한테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05:33:55

제가 지금 페르시아가 좋다 그러지만 이 페르시아를 쭉 끼워온 게 오늘날 이란이라고 할 수 있다라는 건데 옛날에 페르시아하고 지금 어떤 정치적 국가로서의 이란과는 달라요. 달라요. 그래서 제가 지금 오늘날에 민감한 정치 이야기를 하려고 아까 유대인 얘기도 제가 되게 조심스럽거든. 지금 막 이스라엘이 전쟁하고 있잖아요. 유대인 하면 여러분들 이스라엘도 오를 건데 제가 오늘 유대인 얘기를 다음 시간에도 조금 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유대인은 오늘날 지금 막 전쟁하고 있는 정치적 공동체로서의 이스라엘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아시겠죠?

05:34:33

교수님 지금 전제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편인가 봐. 그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에요. 지금 어떤 현재 정치적인 상황 속에서의 어떤 정치적인 현상으로서의 유대인들과 이스라엘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고 과거에서부터 유대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쭉 살아왔느냐라는 것을 조금 한번 이야기하려는 거고 그런 맥락에서 페르시아는 과거의 굉장히 큰 제국이었고 그 다음에 굉장히 관용적인 정치를 많이 했던 그런 나라였다 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05:35:07

자 이제 그 다음에 이제 헬라 그리스 그러니까 여기 마게도니아에서 알렉산디로 나서 거의 페르시아 전력을 이제 다 이제 그리스가 또 통치하게 되었다라는 거. 자 시대가 바뀝니다. 이제 그리스 다음에 또 이 지역을 통치한 제국은 로마입니다. 아 로마 로마 좀 가까워졌죠. 가까워졌다 그래도 이제 거의 2000년 전이야 지금 2000년 전. 아 너무 여러 나라 얘기해서 이런 머리 아플지 모르겠는데 자 뭐 나라에 따른다고 그랬어요.

05:35:41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공통 시작이 아브라함이라는 것. 그 얘기 했었고. 그 다음에 이제 이스라엘나라가 존재하다가 바벨론에 의해서 남유다까지 망하게 되면서 그때부터 유대인들은 2600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아다니는 삶을 살았다라는 얘기 좀 하려고 얘기를 했고요. 유대인의 정체성이 그때부터 시작되었다라는 얘기. 그 다음에 이제 그르시아 시대를 지나고 헬라 시대를 지나서 그게 이제 로마가 지금 제가 계속 빨갛게 이렇게 칠해놓은 것은 여기가 예루살렘이라는 걸 좀 표시해 두려고 이제 빨갛게 해놨어요.

05:36:24

로마가 지배할 때 기독교가 시작됩니다. 예루살렘에서. 그리고 이 얘기는 나중에 기독교 역사의 시간 때 한 번 더 얘기하겠지만 미리 한 번 더 얘기해서 그때 좀 이해를 도우려고 얘기하는 거예요.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기독교가 로마 제국 시대에 확산되기를 시작합니다. 기르키에로, 그리스로, 그다음에 드디어 로마까지. 그랬어요.

05:36:57

로마가 기독교 국가가 됩니다. 나중에. 그래서 기독교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한 기독교가 한 300년을 지나면서는 로마의 종교로 딱 자리 섰습니다. 이때부터 거의 유럽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은 거의 기독교 문화권이 되는 거죠. 문화권이 되는데 이 상황에서 로마도 여러분 기울여가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주도 100사 때 방문 때 얘기하겠는데 오늘은 간단히 얘기하면

05:37:31

기독교가 전해진 상황에서요. 로마가 좀 서서히 약해지면서 어떤 현상이 생기느냐. 제가 빨간 줄을 대충 꺼놨는데요. 로마가 갈라져요. 서쪽과 동쪽으로 갈라져요. 그래서 서쪽은 당연히 서로마. 동쪽은 동무화. 그런데 서로마가 먼저 망합니다. 오늘은 너무 열심히 안쓰도 돼요. 다음은 기독교 역사 때 한 번 더 얘기할 테니까. 서로마가 먼저 망해요.

05:38:03

그러면 동로마만 남겠죠. 동로마만. 지도를 좀 바꿀게요. 같은 지역인데 색깔이 좀 바뀌어서 세수할까 봐. 자 서로마 이쪽에 있던 서로마는 망하고 그 자리에 들어온 나라가 이제 프랑스. 그러니까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합친 정도의 나라가 들어왔다고 그랬고. 동로마만 남았어요. 그 동로마를 읽는 말이 무슨 제국? 들어왔죠. 비잔틴 제국이라고 그래요. 비잔틴 제국. 그 다음에 우리 지난주에 이슬람교였잖아요 이슬람교

05:38:38

로마가 지배하던 시대에 기독교가 확산되었고 그러다가 로마가 약해지면서 서로마가 많아고 동료로마만 남아있는 상태에서 뭐가 생겼을까? 이슬람이 생겼어요. 이슬람. 그래서 요거지는 했는 일이 그대로입니다. 맥카에서 시작해서 아라비아 반도로 그 다음에 중동을 거쳐서 중앙아시아로 그 다음에 저쪽으로 아프리카를 거쳐서 스페인까지 이슬람이 확 확산된 거예요. 이 과정에서 이 과정에서

05:39:11

기독교권 입장에서 큰 문제가 생겼어요. 어떤 문제가 생겼을까? 계속 지금 제가 빨갛게 칠해놓고 있죠. 여기 어디라고요? 예루살렘. 예루살렘은 기독교 그 이전에 유대교 때부터 기독교의 최고의 중요한 성지인데 이 성지가 지금 이슬람 수중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이 성지를 찾으려고 십자원전쟁도 일어나고 자세히는 다음 시간에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어쨌든 이슬람이 계속 확산을 해가요.

05:39:42

예루살렘을 이슬람이 통치하게 된 거예요. 그러고도 계속 이슬람은 확산해갑니다. 들어가지 비산틴 제국을 계속 위협하는 비산틴은 계속 약해지고 이슬람은 계속 치고 들어가서 결국은 역사적인 전쟁이 일어나요. 어떤 전쟁이냐. 이제 이 비산틴의 중심은 콘스탄티노플이라고 하는 도시예요. 오늘날 히르키에 이스탄불 들어봤죠. 이스탄불. 그게 그 전에 콘스탄티노플이었고 비잔틴의 중앙에

05:40:17

중심이었어요. 그런데 이슬람이 밀고 들어가서 결국은 콘스탄티노포를 함락시키려고 하는 전쟁이 일어난 거예요. 그 전쟁 이야기 잠깐 해주려고 여기 지금 자라보는데 여기는 콘스탄티노포만 크게 확대할 겁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이게 콘스탄티노포네요. 이게 자 그럼 보시는 것처럼 3면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은 성벽으로

05:40:51

있어요. 자 그럼 이슬람이 이제 이 콘스탄티노플을 공략하는데 일단 선벽으로도 공략하겠죠. 그런데 이 선벽은 엄청 튼튼했대요. 태우도시루스 선벽이라고 하는 것처럼 멱격으로 되어 있어가지고 선벽이 엄청 견고해요. 자 그러다 보니까 이 이슬람 군대가 이제 바다 쪽에서 배를 타고 이리 쭉 들어와가지고 바다에서 이쪽들을 공격하는 거예요. 자, 그 를 가히 뭐 스타띠프에 왔어 또 어떻게 하면

05:41:25

내가 못 들어오게. 옛날에 우리 이순신 장군 외군들하고 전투할 때도 바다 속에 쇠사슬 명량이라는 영화가 거기에도 나오던데 바다 속에 쇠사슬 이렇게 해가지고 당겨가지고 배들이 못 다니게 그렇게 하는 거 봤어요. 이렇게 바다를 받아버리니까 이슬람이 이쪽으로 못 들어오잖아요. 그렇죠? 못 들어오게 말았어요. 그러니까 이슬람이 어떻게 했는가 하면 기상천외한 상상도 못할

05:41:56

작전을 실행합니다. 여기 지금 써놨는데요. 배를 끌고 산을 넘어온다. 이런 실제 역사입니다. 그래서 상조 조비발표하면서 제가 영화를 순덜러 리스트하고 정복자 1453이라는 두 개의 영화 중에 하나를 하시라고 써놨는데 그 영화 제가 지금 미리 잠깐 소개할게요. 자 여기가요. 나중에 이제 가시면 다 볼 테니까 알고 가면 그때 그 양반이 그때 뭔 소리 하는가 싶었는데 이거 얘기했구나. 알 때가 올 거야. 그러니까 오늘 막 열심히 안 받았어도 되니까.

05:42:36

여기 이제 우리 콘스탄티노플이죠. 여기 쯤에 보면, 그러면 위에 보신 사진이 여기에서 보는 사진이야. 성벽 쪽에서 쫙 바라보면 옆쪽에 소피아 사원이라는 게 있어요. 여기 지금 그 사진이에요. 소피아 사원. 이거는 나중에 천연덩이에 세워진 거고 소피아 사원인데요. 이 소피아 사원이 원래는 어떤 종교의 건물이었을까요? 이 소피아 사원은 어떤 종교의 동몽화, 기독교의 동몽화,

05:43:07

그죠? 기독교의 사원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나중에 지금은 역사가 지금 지난 뒤니까 지금은 이제 이 소피아 사원이 이슬람의 통치 밑으로 들어갔으니까 지금은 이슬람 사원으로 바뀌었어요. 외관상 큰 차이가 뭔가 하면 이슬람 사원의 특징은 지금 여기 뾰족 뾰족한 청탑들이 많이 있죠. 이슬람 사원의 특징은 이 청탑들이 사원이 크면 6개도 되고 많고요. 사원이 작으면 한두 개인 경우도 있고. 소피아 사원도 보니까 옆에 청탑들이 우뚝우뚝 솟아있네요. 그죠?

05:43:46

이거는 이 소피아 사원이 이슬람 사원으로 바뀌면서 나중에 세워진 거고 원래 기독교의 사원일 때는 천탐이 있었겠다 없었겠다 없었겠죠. 없었겠죠. 그래서 이거를 이제 이 전쟁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지금 패티 정복자 1453이라는 영화입니다. 1453이 이제 이 동로마가 망한 때예요. 그런데 그 장면 잠깐 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콘스탄틴 오프를 공격하려고 하는 이슬람 군대의 모습이고요.

05:44:31

이건 성벽 위에서 지금 콘스탄티노클을 지키려고 하는 동봉화 쪽 콘스탄티노클 군사들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영화 속에서도 이런 거 발견하면 참 재미있어요. 나중에 보시면 저 뒤에 금방 얘기했던 선물 보이나요? 무슨 동물인가? 뭐 보여요? 우각 타고 이러지 말고 자, 여기요 뭐. 금방 제가 얘기했던

05:45:02

피아 이때 소피아 사원 있었어 소피아 사원은 한 500 몇 년에 세워졌거든요 그러니까 이때 소피아 사원이 있어요 이미 벌써 지어진지 몇백년 전에 지어진 거니까 그런데 여기 보면 아 이거는 이거는 깃발 같은 거 이거는 이거는 우기의 사원은 여기에서 청탁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죠 그러니까 영화 하나를 보면서도 아예 눈에 들어오면 아 맞다 저때는 아직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지 않았을 때고 소피아 사원은 벌써 500 몇 년에 세워졌으니까 이 콘스탄티노플에 소피아 사원이 있었고 그때는 아직까지 기독교의 사원이었구나 라는 거 이제 볼 수가 있고요 근데 이제 함락이 되고 나서 이슬람 사원으로 바뀌면서 청탁이 나중에 세워지게 된 거죠

05:45:50

그리고 아까 제가 전쟁에서 배가 산을 넘어갔다는 얘기 했는데 지금 배를 물고 산을 넘어가는 겁니다. 실제 역사에서 있었다는 이야기예요.

05:46:40

어떤 역사적인 사건을 담고 있는 그런 영화라서 패티 정복자 1453 1453은 결국 동로마가 이슬람에 의해서 열망하게 되는 그 상황에서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라서 제가 잠깐 소개를 했고 상도과제로 떠났는데요 참고로 한번 잠깐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소피아 사원은 이슬람 사원으로 바뀌었다 안에 들어가 보면 원래는 기독교에 교회였겠죠 상담 이슬람 사원을 바뀌면서 이슬람을 의미하는 그런 글자들 문양들 이런 것들이

05:47:19

이런 모습들도 볼 수 있구요. 원래는 기독교의 사원이었으니까 이런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벽에 잔뜩 버려져 있었는데 이슬람 사람들이 이슬람 사원을 바꾸면서 기독교적인 어떤 성경 그림들을 다 이렇게 덮어버렸던 것을 다시 보고는 안하고 이런 장면들도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제가 한 1,20년 전에 갔을 때는 하나의 강물관처럼 사용되고 있었는데 최근에 들어보니까 완전히 이슬람 사원, 모스크로 바꿔가지고 이슬람에 예배를 드린다 이런 인사도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05:47:57

이슬람이 이제 확산되었다라는 얘기까지 큰 편에서 지금 한번 이 중동의 걸음을 쭉 한번 얘기해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제 근대 살아오면서 같은 이슬람이에요. 이슬람, 여기 지금 이슬람 제국이 크게 넓어졌는데요. 이슬람도 이제 왕조가 계속 바뀝니다. 왕조가. 왕조라는 거 아시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우리 조선은 이제 조선 2조 시대에 있는 이시왕조 이러는 거고 같은 우리나라지만 그 앞에는 고려 이렇게 이제 왕조가 바뀌는 거죠. 나라는 그대로고 사람도 그대로지만 그래서 이슬람 제국도 중간에 왕조가 계속 바뀌어요. 뭐 이슬람께 얘기했지만은 무하귀아라는 사람 잠깐 얘기했는데 그게 이제 왕조가 생기다가 또 아바스 왕조 이렇게 바뀌다가요.

05:48:50

건대로 오면서 투르크계의 사람들이 이 지역을, 같은 이슬람인데요. 이슬람은 같은 이슬람인데 아까도 얘기했죠. 티르크나 또 이란 쪽은 아랍은 아니라고. 그러니까 같은 이슬람이지만 투르크계의 사람들이 이 지역을 전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셀주크 트루프, 오스만 트루프 이렇게 나오는데 마산 최근에 오스만 트루프가 또 굉장히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 있다가

05:49:21

지금 제가 얘기하는 것은 지금도 이 중동에 가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하는 이제 유대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주변에 여러 이슬람 국가들과 계속해서 지금 전쟁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 쪽이 올까 그런다라는 얘기보다 아 이렇게 해서 지금 갈등이 계속되고 있구나라는 어떤 시대 역사적인 여름을 좀 한번 얘기하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스만 두루프라는 나라가 이렇게 국경도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이제 점점 점점 줄어들어요. 줄어들다가

05:49:57

세계 1차 대전 들어봤죠. 1914년부터 시작한 세계 1차 대전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오늘 너무 많은 역사 얘기를 해서 그런 말을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1차 대전이 일어났는데 근데 이제 독일 오스트리아 제국 불가리아도 이렇게 해가지고 이쪽이 동맹국이라고 했고요. 당대에서 싸우는 나라들이 영국, 프랑스, 그 다음에 러시아 이쪽이 또 연합국 해가지고

05:50:27

이렇게 막 나뉘어져 가지고 전쟁을 하는 거예요. 전쟁을 하다가 이 오스만 트럭크 아까 얘기했죠. 이제 많이 줄어들었어. 근데 이 오스만 제국이 이쪽에 독일 오스트리아와 함께 동맹국 편에 서 가지고 이제 전쟁을 하게 된 거예요. 전쟁을. 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영국과 오스만 제국은 서로 적이죠. 적. 그래서 영국이 오스만을 분리쳐야 되는데 이게 막 힘에 버거워 영국도 프랑스도 이쪽 저쪽에서 전쟁을 하고 있으니까

05:50:59

그래서 이 전쟁에서 이제 어떤 일들이 생기느냐 되게 복잡한데 어떤 일들이 생기는가 하면 자 유대인들 얘기로 잠깐 돌아갑시다. 아까 유대인들 바벨론에게 남유다가 망하면서 그때 언제라고 그랬어요. 기원전 6세기 기원전 6세기에 나라가 완전히 망하면서 그때부터 이 유대인들은요. 2000 몇 백 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아다니며 살아온 거예요. 그러면서 이 유대인들이 가는 곳마다 얼마나 많은 박해를 받았는지

05:51:34

굉장히 여기가 쫓겨나고 저기가 또 이러니까 이 유대인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가 하면 어디 가도 우리가 갈 데가 없다. 그러면서 우리 고향으로 돌아가자.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고향이 어디에요? 아까 원래 이스라엘 그죠? 오늘날 지금 이스라엘 그 땅인데 원래 아브라함이 와서 살았고 또 자기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하다가 돌아와서 살았던 그 땅

05:52:06

그 밖에는 우리가 돌아갈 때가 없다. 유대인들이 그렇게 마음을 먹고 돌아오려고 하고. 그리고 또 오스만 제국이 지금 이 지역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아까 같은 이슬람이지만 아랍이 아니라고 했잖아요. 아랍 사람들은 아랍 사람들대로 오랫동안 자기들이 살아온 이 땅을 또 자기들의 나라로 세우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영국은 1차 세계대전에서 오스만과 싸워야 되는데

05:52:39

자기들 힘으로 오스만과 싸우려니까 힘에 버거워. 그러니까 영국이 유대인들한테도 우리 도와주면 니들 나라 세워줄게. 아랍사람한테도 우리 도와주면 니들 나라 세워줄게. 이렇게 해가지고 이 아랍사람들도 영국하고 같이 힘을 모아서 싸우면 나중에 우리나라 세워주겠지. 이래가지고 오스만과 싸웠던 거예요. 자 그런데 여론적으로 1차 세계대전에서 이제 어디가 이겼는가 하면 영국, 프랑스, 러시아.

05:53:11

이쪽 연합국이 이겼어요. 이기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영국 반할 지역입니다. 이런 색깔은 프랑스 반할 지역이고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예루살렘이 누구의 반할로 들어간 거예요? 영국의 반할로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영국이 아까 어떤 약속을 했어요? 유대인한테도 나라 세워줄게 그리고 아랍사람들한테도 나라 세워줄게 그랬잖아요.

05:53:45

그런데 결국 둘 다 약속을 못 지킨 거예요. 둘 다의 약속을 파시킬 수가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영국이 유대인의 나라만 그냥 세워주는 것처럼 하고 발을 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아랍사람들 입장에서는 정말 속상하지.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저는 누가 옳다 그러다라는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유대인들은 유대인대로 2600년 전에 이 땅을 잃어버리고

05:54:16

2000년 넘게 돌아다니면서 오만 고생고생하다가 정말 어디 또 갈 데가 없구나 싶어서 다시 이제 여기로 돌아온 거고. 그런데 유대인들이 온 세상에 떨어져 다닐 때에 여기에는 또 아랍 사람들이 또 자기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땅이고. 이러니까 서로 이제 이 땅에 대한 자기들만의 어떤 주장하는 그런 주장들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도 중동이라고 하는 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갈등의 뿌리가 계속 있겠다 싶어서 오늘 중동 얘기하면서 한번 길게는 지금 바브라함 때부터 아수르 바벨론 그 다음 페르시아 텔라 로마에 일어나서 기독교에 기독교가 로마의 종교로 살지 않게 되었고. 그 다음에 로마가 쇠퇴하고 이슬람이 다시 들어오게 되면서 예루살렘이 이슬람의 통치 아래로 들어갔고.

05:55:14

모든 과정에서 결국 이제 오늘날 이 이스라엘 땅은 유대인들이 또 거기에 나라를 세우기는 했지만 예전히 주변 아랍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계속 갈등이 이어져 오고 있다. 그럼 왜 이렇게 오르냐? 이건 뭐 판단할 것은 아니죠. 그건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각자 입장에서 아유국 역사가 있었구나 라는 얘기를 한번 해봤습니다. 자 아 백사 얘기 너무 길겠는데요. 그 다음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그러면 가장 기본적인 뿌리가 갖다 아유 지금 55분 넘었는데 자 화장실 갔다 오실 분은 지금 잠깐 갔다 오세요. 제가 별로 아주 중요한 얘기는 아닙니까. 제가 천천히 하고 있을 테니까 잠깐 바람쇠가 오셔도 돼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차이는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은 제가 이제 다음 시간에나 한번 더 정확하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한일 이본만 물만 잠깐 마시겠습니다.

05:59:25

20분 전에 마치겠지? 아 이뻔~ 나 이따 4시에 상담이거든? 근데 약간 상담 마무리할 때 궁금한 거 있냐고 그러잖아 준비를 해봐야 돼 최상경 선생님이요 담당하는데 대화를 한 번도 안 해봐가지고 안 해봤지만

05:56:10

Thank you.

05:59:20

엄청 맛있어.

06:00:06

-아까? -응, 아까 타고는... -응~ -어떤 사람... -그러는 이런 상담이 처음... -딴듯한 차 같은 거 사가야 되나? -뭘어, 뭐하는 거야? -붙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었어. -아, 진짜? -어디까지 했어? -뭘 모르게... -뭘해... -아, 근데 오늘 못 썼네, 언니 못 웃어가지고... -아, 아파... -아... -아...

06:02:05

이어가겠습니다 아 이종 의 기존 학생 생생의 2번 사치 준비해 주셨는데요 이 아 지경 역사 이야기 들으라고 수고했는데 우리 이제 학생들 발표하는 거 같이 전체 해주시고 아 아

06:03:03

강도하고 줄거리와 인상특품 장면을 소개하게 된 2조 김서현 김지원입니다.

06:03:17

이극을 모아치고 이탈리아노 배경으로 한 명언에

06:03:26

지켜내려는 아버지 기도의 위대한 무성애를 그립니다. 전반부에서 재치와 유모로 아내 도라의 마음을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렸던 기도는 나치의 아들 조시아와 함께 수용소로 끌려가게 되자 공포에 질린 아들을 위해 이 모든 상황이 천점을 먼저 따지 않는 탱크의 창받는 거대한 게임이라고 눈물겨워 거짓말을 시작합니다. 기도는 죽음의 위협과 고된 노동 속에서도 아들 앞에서는 익살스러운 몸집과 유버를 잃지 않으며 수용소의 규칙을 게임의 룰로 둔갑시켰고 전쟁의 끝자락에서 가족을 구하려다 비극적인 죽음으로 맞이하면서 숨어있는 아들을 향해 그까지 행진하듯 우스꽝스럽게 걸어가며 안심시킵니다.

06:04:14

결국 살아남은 조슈아가 해방군인 미국의 미군의 진짜 탱크를 마주하며 우리가 이겼어요라고 외치는 결말은 가장 잔혹한 시대적 비극조차 꺾을 수 없었던 인간의 존엄성과 희생적인 사랑의 가치를 깊은 울림으로 전달합니다. 다음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영화의 본질은 이타적인 마음 곧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06:04:46

넘치 않는 결혼과 삶, 아무런 근거 없이 독일인들이 더 우월하다며 유대인들을 폄하하는 식의 비방의 말 등에 지쳐있는 도라에게 주인공 기도는 가진 것이 하나 없지만 한결같이 사랑을 보여주고 도라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이 장면을 설명드리자면 기도와 도라가 방석 같은 것을 들고 비를 피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때 도라는 비에 축 젖어 엉망진창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06:05:19

행복한 가정에서 살아 익숙치 않은 대우였을 텐데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보면 우리가 아무리 가혹한 삶 속에 있더라도 그 가혹함을 이기고 버텨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랑의 힘과 그 가치성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상으로 2조 발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6:06:15

네 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우리 학생들이 하나의 관점이라도 이렇게 얘기해 주는 게 저도 이렇게 들으면 지난주에도 와스타 영화 소개 잘 해주셨는데 영화 속에서 어머니는 자기의 환경의 틀을 깨지 못했지만 다른 그런 환경에서 좀 더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어머니의 마음 저도 생각도 못했던 이런 부분은 또 지금 얘기해 주신 이 장면은 저는 잘 기억이 안 나거든요. 영화를 보는데 주인공 기도와 또 그 안에 돌아의 어떤 환경에서 볼 수 있는 장면 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6:06:51

자 아 뭐 역사 이야기 재미없는데 워낙 긴 역사를 짧게 짧게 얘기한다고 해서 좀 주소 없었지만 어쨌든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계 공통의 뿌리는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사람에게서부터 시작한다. 그 얘기 좀 봤구요 그 다음에 이제 이집트에서 빠져나오는 그 시점으로 이제 이스라엘 인종이라고 하는 민족의 정체성이 생기게 된 다음에 이제 바벨론에 의해서 유다 북쪽은 먼저 망했고 남유다 요 여기에서 이제 오늘 유대 이라는 어떤 이름이 이루어 되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바벨론에게 유다가 망하면서 그때부터 2,000 몇백년 동안 유대인 때는 나라 없이 떠돌아다닌 사람들이다 나는 뭐 이야기 그 다음에 이제 로마가 지배하던 시대에 예루살렘에서 기독교가 생기면서 쫙 이제 어 확산되면서 로마가 기독교의 나라가 되기까지 했다 라는 얘기까지 해봤구요 그리고 나중에 이제 로마가 세퇴하면서

06:07:51

이슬람이 또 박산대기를 시작하면서 예루살렘이 이슬람이 지배를 받으면서 또 이제 기독교권과 이슬람권의 갈등, 전쟁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고요. 그리고 최근에 역사에서 근대사에서 1차 세계대전의 복잡한 전쟁통에 이슬람이 독립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지금 이슬람은 하나의 정치적 독립국으로서의 이슬람을 얘기하지만 제가 유대인 얘기하는 것은 또 말씀드리지만 지금 전쟁하고 있는 네타냐후 정권 거기에 대한 정당성을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니고 아

06:08:27

정말 굉장히 힘든 시간을 살아온 그 유대인들의 어떤 삶. 이걸 한번 좀 거기에서 우리가 결국 우리의 삶에 뭔가 좀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다면 뭘까. 제가 지금 논어 이야기를 한다면 논어는 누구 역사예요? 장자 이런 건 어디의 역사입니까? 중국 역사죠. 그런데 지금 제가 중국 역사 얘기를 하면 지금 현재 정치적인 시진핑 정권의 중국 얘기를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유대인들 얘기하더라도 혹시 또 지금 워낙 민감한 시국이라서 정치적인 이스라엘을 제가 지지한다거나 반대한다거나 이런 게 아니고 이런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로서의 유대인은

06:09:15

좀 얘기하고자 한다 라는 거 그렇게 이해하시고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런 굉장히 힘든 역사를 가지고 살아온 유대인들이 오늘날 자 이상은 누구죠? 시험이 안되겠지만 어 죽어보고 나이죠? 자 아니스타임 스티븐? 스피드 버거 라이언 일병 구하기 뭐인지 옛날에 이티 너무 옛날 건가?

06:09:53

정국에서 왜 생각이 안 나. 하여튼 엄청 많은데 영화. 그죠? 아이수타임을 너무 잘 알고 있고 이 외에도 엄청 많아요. 뭐 심지어 칼박스 이런 사람도 유대인이고. 그러니까 유대인이 그럼 이스라엘 사람 많아요. 그러니까 정치적 이스라엘 얘기하는 게 아니고 실천은 지금 오늘날 유대인이라고 하면 사실 혈통의 개념은 없어요.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이천 몇백 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아다니기 때문에 혈통적 유대인을 찾는다는 것은 거의 불만하게 일어났고 보편적인 걸 얘기하면 자기가 유대교를 믿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유대인이다. 이런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 사람은 스타고스 지금은 아니다. 하우드 슈처라는 사람인데 어쨌든

06:10:34

지금 이걸 보면 그 다음에 영화 볼 때 여러분 이런거 처음에 나오지 않나요? 영화 시작할 때 영화사, 파라마우터, 디즈니, 드리웍스, 워너브라더스, 팍스, MGM 이 중에 하나는 거의 보고 영화 시작하지 않습니까? 이 많은 영화사들을 세웠거나 경영하는 사람들 또 마이글 소프트

06:11:06

4 4 아예 그 다음에 뭐 뭐 mbc 방송 뭐 하여튼 이 수많은 어떤 회사와 기업들을 세우거나 경영하는 사람들 재생은 누구 얘기하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 유대인들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명 밖에 안되고 지금도 세계 각지에 버튼 살아가고 있는 유대인들이 오늘 굉장히 나이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이 말이죠

06:11:48

유대인들 얘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유대인들이 대단한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고 우리에게 뭔가 교훈이 될 만한 게 없나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보려고 제가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역사를 잠깐 짧게 아 진짜 막 날 없이 또 돌아다니고 살았는데 이제 최근에 와서 여러 가지 분야에서 누가 나타내고 있구나 이런 유대인들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면서 우리 역사를 한번 잠깐만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건대사에 다시는 이야기인데 이 사람도 그죠 이제 조금 관심을 가지고 마셨어요. 우리 이야기니까 세상 누군가

06:12:27

누가 얘기했어? 신채호. 누구야? 누구야? 고마워요. 신채호 선생님. 신채호. 어떤 말을 했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정말 중요한 말이죠. 우리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건 뭐 자유과학하고 저도 물리하겠지만 공부는, 전공은. 그런데 역사를 잊으면 미래가 없다. 자 우리 역사. 일제강점기를 지나는 우리에게는 악을 했던 시대를 잠깐만 한번 기억해봅시다.

06:13:01

이 사람은 뭔지 알아요? 나중에 시험 될까요? 의구만 잔뜩 내려놓으면 뭔지 쓰라고 그럴 거야. 이 사람은 이거. 어디 써놨지 싶은데. 아, 저기 써놨구나. 이봉창 의사입니다. 이봉창. 이 사람은 수많은 독립교사들이 있지만 이분이 이제 한 서른 살 넘어서 김구 선생은 알죠? 김구 선생을 찾아왔어요. 김구 선생은 그 당시에 한일 대극단이라는 단체를 이끌고 있었는데 이 이봉창 의사가 김구 선생을 찾아와가지고 선생님, 나

06:13:33

이라이 될 때까지 놀만큼 놀았고 뭐 해보고 싶은 거 딱 해보고 한량같이 살았습니다. 이제 진짜 멋진 일 하나 해보고 싶으니까 나한테 일걸이 하나 주세요. 자 그래가지고 이 사람에게 어떤 인물이 주어졌는가 하면 일본 동경, 동경 도쿄. 거기에서 일왕, 그 당시 일왕이 타고 가는 마차에다가 폭탄을 던진 거예요. 이 공찬은 이상. 아 좀 그때 폭탄이 이제 좀 심어 살았어. 뭐 일왕을 처치하지는 못했지만

06:14:06

시켜보는 우리 입장에서 아쉽게도 그래도 되죠. 아 그랬지만 아 그 기계가 자 이 사진은요 이제 그 그사를 도모하기 위해서 출전하기 전에 찍은 사진인데 이 앞에 이제 이 선사 목운안에서 한의 대국단 선선은 이걸 목에 걸고 이렇게 사진 뭐 기념 열기의 사진이라 그래야 되는 가슴 아픈데 이 사진을 찍고 이제 나라 위에 한복숭던지로 나가셨다는 겁니다. 이게 보면 나는 적성으로써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06:14:41

복하기 위하야 하니 내 국단의 이 원이 돼야 절 꼭 에서 우개를 도립한 로 예산 그래서 죽어가는 거죠 뭔가 백년전 우리 역사에 이런 분들이 있었다는 얘기를 한번 해보는 거예요 자 이 부분은요 이건 좀 더 수 가지 않을까 뭐 뭐 얘기하는 것 같은데 윤봉기 등 그 이상 이후로는 병일지 25살 나이에 이

06:15:13

일본의 한 일은 워낙 그리도 들어왔을 거예요. 도시화폭탄 이런 거 들어왔죠. 사가이 중국 사가이에 홍커우라는 공원에서 그 당시에 일본군 장교들 수많은 일본군 수뇌부들이 모여가지고 행사를 하는 그 행사장에 이 윤복일 의사가 가서 폭탄을 던진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출정하기 전에 장부 출가 생물환 장부 사내 대장부가 출가 뜻을 품고 집을 낳았을 때에는 생물환

06:15:44

따라서 돌아오지 않는다. 죽을까 하고 출정한 거고 당연히 윤봉길 의사는 검사를 도모한 뒤에 어떻게 됐어요? 체포당해서 처형당했죠. 그런데 정말 속상한 것은 이렇게 나라 위에 목숨 바친 윤봉길 의사의 시신조차도 그러니까 장례조차 제대로 치르지 못했다는 거예요. 일제가 윤봉길 의사의 시신을 버리다시피 요지가 아닌

06:16:16

쓰레기 하치장으로 쓰이던 이곳에 몰래 한 매장했던 것이다. 사람들이 팔고 다니는 이 땅을 해서 윤희사는 얼마나 통안의 눈물을 흘리셨을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땅 중쪽과 쓰레기 버리는 꽃 같은 그런 땅에다가 버린다시피 무덥뿐인 거예요. 왜 윤복일 의사의 시신이 그 당시에 조선으로 다시 돌아가면 독립의 불길이 다시 불타올 것을 두려워했던 거죠. 결국은 윤희사의 시신은 해방되고 나서 그 다음 1946년에 그의 발물단에 의해서 겨울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이런 이야기들.

06:16:58

2 편지네요 금방 보셨던 유공기 의사 불가 25살 그러니까 여기 뭐 이제 1학년 되지만 뭐 이게 아마 문제가 떠오른 우리 남성도 있을 수 있구요 또 여러분 집에 뭐 형이나 오빠가 있으면 뭐 고생도 나이 그 나이에 나라 위에 목숨 던지로 나가시고 근데 그때 윤봉길 회사에게는 중간에 뭐 깐단 재고 물고 물을 받을 둘이 가 있었는데 모숨과 답이라고 하는 그 도와들에게 아직 글자도 모를 받을 게 언제가 그 아들이 글쓸이 걸 수 있는 편지를 남긴 거라는 거죠

06:17:32

다 못 읽게 보셔도 옛날 표현이 그려가지고 사랑하는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 어머니 교육으로 어머니 교육으로도 믿음으로는 그로바도 됩니다

06:18:08

2분이 되잖아 자기는 신고 가잖아요. 그럼 부하들은 아버지 없이 살아야 되잖아요. 그런 부하들에게 지금 편지를 남긴 건데 아버지 없지만 어머니의 고육으로 공서양에서 아주 훌륭하게 된 인물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공양에는 냉자 알죠. 냉모삼천지교. 냉자예요. 그 다음에 서양에는 쭉 내려와서 나폴레오. 여기가 여기가 에헬스온, 그리스, 에기스온, 여기가

06:18:43

중국인 의사가 동양인 맹자, 서양인 나폴레오, 에디슨 이런 유명한 사람들이, 불륜한 사람들이 아버지 없어도 어머니의 교육만으로도 이런 큰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너희들은 앞으로 살아서 아버지가 없다고 해서 설립하지 말고 어머니 안에서 불륜한 사람이 되라. 그 편지를 남긴 중국인 의사의 25살 중국인 의사의 기계를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자, 윤민 의사가 아까 훈크업원에서 폭탄을 던져가지고 그 당시에 많은 일본 고위급 장조들을 살상케 한 이 일은

06:19:19

우리 독립에 기여한 것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중국도 일본과 싸우고 있었거든요. 그때로서는 지금처럼 정권이 아니고 그때 중국의 지도자가 이 사람이에요. 장계석이라고 들어봤어요. 장계석 총통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윤봉길 의사가 한 그 일을 들으면서 강탄을 한 거예요. 중국의 백만대문도 못한 일을 조선이 한 참견이 했다. 감동을 한 거예요.

06:19:50

그런데 반동으로 끝난 게 아니고요. 우리나라가 독립에 이르는 과정에서 여러 차례의 국제적 회의가 있었다 이런 얘기 들어봤어요. 뭐 얄타회담, 포츠다회담, 카이로회담 이런 거 들은 봤죠 그래도. 오늘 너무 이런저런 역사에 대해서 좀 지겨울 텐데 안 외워도 돼요. 그런데 카이로회담이라는 게 있어요. 이 카이로회담이 왜 중요한가 하면 여러 차례 회담 중에서 이 카이로회담에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독립을 시켜주자. 이런 이제 국제사회에서 결의가 된 거예요

06:20:22

그런데 지금 보시면 이 사람 금방 보셨던 누구요 장기석 총통 그 다음에 미국의 그 당시 대통령 만들어놓으시면 된다 지금 블루즈벨터 그 다음에 영국의 그 당시에 수상했던 처치 이 사람들이 모여서 여러 가지 국제 문제를 논의하는 중에 조선은 독립을 시켜주자 제일 목소리를 낸 사람이 누굴까요? 누굴까요? 1번 2번 3번 처치? 아니요 처치는 영국 사람들한테 분리했을지 몰라도 처치는 조선의 독립에 대해서는

06:21:04

이렇게 적극적이지 않았어요. 왜냐? 그 당시에 영국이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거든. 근데 조선 독립의 주자 이러면 영국이 식민지도 독립시켜줘 이럴 거니까. 자기들의 결국은 자기들의 이 타산을 먼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천히는 조선의 독립에 대해서는 사실 적극적이지 않았어요. 누가 새 목소리를 냈을까? 장계석 중동. 아까 영국의 사이에 그 일을 보면서 감동을 안겨요. 그러니까 조선이란 나라는 건 독립을 지켜줘야 되니까. 그러니까 영국의 사이에 그 의견은 단지 일본군 장교 몇 명을 살상케 한 것이 아니고

06:21:40

국제사회에서 조선의 독립을 이끌어내는 데에 굉장한 기회를 했다 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일제강점기에 나중에 또 얘기해야겠지만 독립운동에 많은 분들이 지금 얘기한 몇몇 분들 말고도 수많은 분들이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는데 그 당시에 또 이제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 앞장선 많은 사람들 또 많은 것이 그 당시에 들어와 있던 기독교 또 교회였다 라는 것이고 그래서 일제에 굉장히 많은 탄압을 받았고요 교회들이

06:22:13

요즘 여기는 수원 쪽 밑에 제압리라는 곳이 있어요. 여러분들 수원 쪽으로 여행 갔다가 내려오실 때 혹시 시간 좀 있으면 제압리, 역사기념관 이렇게 치든지 3.1운동기념관 이런 거 치면 여기 나와요. 지나가는 길에 한번 들려보면 참 좋을 거예요. 여기 가보면 끝자락이에요. 제가 이런 사진을 보고 있어요. 용서는 하자. 그러나 잊으면 안 된다. 아까 신차호 선생님 뭐라고 그랬어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그러니까 이걸 잊어버리면

06:22:51

우리가 이걸 잊어버리면 또 우리는 이런 어려움을 말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꼭 기억하셔야 돼요. 이게 여러분들이 회선 전공을 하든지 꼭 여러분들의 꿈을 펼치는 하나의 길이 될 수 있겠지만 그러나 우리 역사 이런 일이 있었구나 라는 것은 꼭 기억하셔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런 정성 우리가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끝까지 저항을 했고 싸웠고 그러면서

06:23:22

용서는 할지라도 지금 우리가 일본 사람 만나가지고 보는 족족 맥살 잡고 싸우자는 얘기가 아니죠. 그러나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게 우리가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이런 우리 민족의 어떤 역사 속에서 흘러온 정서와 아까 제가 유대인들 얘기를 했잖아요. 오늘날 정치적인 국가로서의 내탄미오 정권이 이스라엘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우리 못지않게 힘든 역사를 가지고 살아온 그들 그리고 근대사회는 우리가 일제강점기를 지나고 있을 때 유대인들은 또 어떤 시간을 살고 있었어요.

06:23:55

낯지에 의해서 육전과 비용이 되는 게 도무지에 대해서는 오늘 인정을 안다워 하는 그 영화도 당시의 수용사상을 하던 유대인들의 이야기를 잘 보여주는 영화를 하시는데 오늘 소개를 부탁드리고 다음 주 3조도 이제 쉰드러리스트 역시 비슷한 시대적인 상황에서의 유대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런 영화가 되겠습니다. 유대인들에게도 비슷한 정서가 있어요. 유대인들이 수용사 생활을 했던 많은 곳들이 있는데 그중에 많이 알려진 가장 많이 알려진 2차 대전 당시의 낙지에 의해서 유대인들이 수용사 생활하던 같은

06:24:35

가장 많이 알려진 곳 어딜까요 아우슈비츠 들어봤죠 이런 수용소에 가보면 유대인들에게도 우리와 비슷한 역사에서 비롯된 정서가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뭐예요 용서는 하자 그러나 잊어버리지 저도 유대인들 학살당한 기념관 이런 데를 몇 군데 가봤거든요 가면 이 문구가 쓰여져 있어요 용서는 안 하자 그러나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한테 역사 이야기를 하는 것은

06:25:09

기본적인 흐름 그 다음에 우리 앞선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아서 오늘 에 우리가 있는가 하는 그 역사에 대한 인식을 좀 가질 필요가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 유대인이 좋다 뭐 단지 뭐 나쁘다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에요.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거든지 우리가 좀 배울 거는 배워야 되겠다라는 겁니다. 자 지금 이 사람은요. 지금은 독일이 하나의 국가죠. 오늘 뭐 얘기하는 데까지 한 35분 정도까지 얘기하고 마치도록 독일이 지금은 하나의 독일인데

06:25:42

독일도 군단 국가에 쓸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독일은 남북이 아니고 동서는 아니었어요. 동독, 서독. 그 중에서 동독은 공산 진영이었고 서독은 인도 진영이었는데 이 사람은 서독의 총리였던 빌리브란트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독일은 유대인들을 학살했던 나라입니다. 그러나 이 빌리브란트는 자기가 총리가 독일 총리가 되었을 때 어딘가에 가서 무릎을 꿇고 있는데 여기가 어딘가 하면 폴란드입니다.

06:26:18

폴란드 사람들도요. 독일 하면 치를 뜹니다. 우리가 일본 하면 마음이 안 좋은 것처럼. 왜? 폴란드가 독일 나치에게 엄청나게 짓밟혔기 때문에. 안 좋은, 너무나 안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 독일의 천리가 폴란드에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 당시에 이게 1670년대인데 그러니까 폴란드 사람들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반영하겠어요? 아니지. 이거 뭔데요? 확인이 많이 안 하고. 근데 폴란드를 찾은 이 독일 총리 빌리브란트가 지금 무릎을 꿇고 있는 여기가 어디냐.

06:26:53

바로 그 자기들의 앞세대에 저질러졌던 독일 나치에 의해서 기생당한 분들을 추구하는 곳에 와가지고 독일 총리가 저는 이런 거는 우리에게 있는 나라가 좀 배워야 된다 싶어요 아니 위안부알문이들 지금 세상 다 떠나고 계시는데 손에서 하나 만들어 놓으면 저 독일 어딘가에 손에 사람 하나 만들어 놓으니까 일본 정부에서 반망장관인가? 막 이걸 치워라구 유감이라는 얘기 막 이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

06:27:29

좀 외웠으면 좋겠어요. 사과할 건 좀 사과하고 이러면 좋겠는데. 자 그리고 이제 시간이 흘렀어요. 이 사람, 이 여성부터 누군지 아십니까? 지금 현재 기절에 독일 총이었던 여성 총이 메르켈 총이죠. 자 이분도 지금 어딘가에 와서 지금 추호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여기는 어딘가 하면 독일 남부에 있는 아까 아웃슈기천은 독일이 아니죠. 근데 여기는 독일 안에 있는 독일 남부에 있는 가장 큰 수용소 중에 하나였던 다하우 강제 수용소라는 곳입니다.

06:28:04

독일 총리가 여기 와가지고 또 지난 역사에 대해서 추모하고 사제한 메르켈 총리가 한 거 아니잖아요. 빌리브란트가 한 거 아니잖아요. 자기 앞선 시대에 저질러졌던 잘못된 일에 대해서 그러나 빌리브란트가 그리고 이 메르켈 총리가 독일을 대표하는 그런 입장에서 추모하고 사제하는 이런 모습들 말입니다. 이거는 진짜 좀 우겨낸 나라를 돈바다 해야 되고 이런게 안 보이나 싶은 생각도 좀 드는 거죠.

06:28:36

자 이 친구 혹시 tv에서 봤어요? 종종 tv에도 나오는데 독일 친구인데 근데 이제 제가 언젠가 보다 보니까 인터뷰 하는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는 자기가 독일 사람이라는게 굉장히 자랑스러웠다는거에요 근데 이제 이 방송에 보니까 이 친구가 이 친구가 지금 생각이 안 나 하여튼 이 친구가 자기 친구 몇 명하고 금방 제가 얘기했던 독일 남북의 다우 강제수용서를 돌아보는게 방송에 나왔어요 잠깐

06:29:10

그러고 나서 지금 하는 이야기에요. 자기는 자기가 독일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러웠는데 그 다우 강제수용소를 한번 돌아보고 나서 그러니까 자기들의 앞선 시대에 독일이 어떤 일을 저질렀는가 하는 것을 보고 난 뒤에 자랑스러움이 없어졌다. 그리고 또 뭐라 그럽니까 부끄러워 할 수 밖에 없더라. 부끄러움 밖에 남는게 없더라.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반성하지 않으면 인간이 아니라 우리 이야기하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이제 독일 베를린을 갔었거든요. 이 베를린에 가면

06:29:47

내륙인 그 도시 중심부에 이런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이 돌로 된 조형물들이 엄청 많아요. 몇천 개 될까요?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앞에는 이제 이 사람들을 허리춤 정도, 돌로기가 그런데 이 정도 가면 여기 살아버리고 있네요. 이만큼 높아지고 저쪽 뒤로 가면 거의 4m 넘고 숲처럼 이렇게 돼 있어요. 이 어마어마한 조형물들이 있는 이 자리는 이곳은 어떤 곳일까?

06:30:19

홀로코스트 메모리를 파트라는 것입니다. 홀로코스트라는 게 뭘까요? 이게 바로 나치에 의해서, 히틀러 정권이죠. 나치에 의해서 저질러진 대량 확살. 이걸 홀로코스트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기업하는 공간이라는 거예요. 이게 어디 있다고요? 독일의 베를린에. 저에게 상상이 됩니까? 일본의 도쿄 도청 앞에 소녀상 청계약 갖다 놓고, 거기 일본 사람들이 지나갈 때마다

06:30:51

반성하고 자기들 앞선 시대에 한 일이지만 충고하고 그때 이승당한 분들을 충고하고 상상이 안되잖아요. 독일 사람들은 이렇게 하는 것만큼은 저도 벤처나 BMW를 별로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서 반성하고 있고 기억하려고 하는 것은 자기들의 잘못된 역사도 기억하려고 하는 것은 이건 좀 특히 옆에 나라가 모이나 이런 생각 잡고 하게 됩니다. 자 그리고 아까 인생을 안 한다고 소개 잘해주셨으니까 곧 넘어가고요. 자 그래서 이제 영화 인생을 한다고 해서 주인공 기도

06:31:30

유대인이죠. 아내는 유대인이 아닌데 돌아 이탈리아 사람인가 그랬죠. 그런데 이제 나치에 의해서 유대인들이 다 수용소를 끌려가니까 이 남편이 피도와 어린아들 조슈아가 수용소를 끌려가니까 이 도라도 같이 자기도 수용소에 들어가는 그런 이야기. 그리고 그 수용소에서의 아버지 피도가 어린아들 조슈아 자기가 또 모르지만 이 어린아들 수용소에서 살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까 우리 발표자가 얘기했어요. 아들을 속이죠. 우리는 지금 게임하는 거야.

06:32:03

그 안 들키고 잘 숨어 있어서 있으면 그래서 천정을 먼저 따면 앵크를 줄 거야. 이래가지고 게임한다고 속여가지고 이 어린아들을 같이 살리내리고 닮아도 못 치는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일곱 아버지는 아들을 살리고 자기는 희생을 당하죠. 나중에 이제 연합군이 들어오면서 이제 엄마와 아들이 만나게 되는 그 영화의 마지막 장면 그래서 이제 나레이션이 나와요. 어른의 목소리 나오는데 'This is my story, '근 내 이야기'입니다. 아마 조슈아가 어른이 되어서

06:32:37

어릴 때는 몰랐죠. 몰랐겠죠. 자기 아버지가 왜 그랬는지 어른이 되고 생각해보니까 아 나 살려고 아빠가 그랬구나. 그래서 정말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희생한 그런 이야기로서의 인생을 안다고. 이런 영화. 그래서 아까 발표자도 소개를 잘해주셨는데 여러분 그러면 이 조슈아만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까. 저도 여러분도 다 오늘 이런 좋은 시절에 그래도 우리가 이런 좋은 것들을 누리게 되기까지는

06:33:09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희생한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 그거를 좀 기억하는 것. 이게 정말 정말 중요하고 필요하다 싶어서 오늘 유대인들 얘기를 하고 이제 지금 우리 역사까지도 좀 연결해서 한번 얘기해 보는 겁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도록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