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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May 26, 2026

00:14:18

물류 어떤 단체 단어해서 물류의 영역하면 내가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거기다 하나 더 서비스물도 하나 더 생각해라. 왜 이게 수요의 특성이 많이 틀리더라. 물류 포지션이 틀리더라. 파트가 같은 것 같아요. AS. 코에이 같은 것 같은 서비스.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제 그 관점에서 넷, 두...

00:14:49

기업들의 어떤 물류 관점에서 혁신 노력들, 사회를 좀 더 확인할 거예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모든 계획의 출발점은 예측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내년도 좀 있으면 한 10월, 11월 가면 기업들은 전부 다 내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회사 가다마다 그런 거에 접할 거예요. 그러면 그 사업 계획을 수립할 때 전사적으로 고려하는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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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단 하나의 숫자 그게 뭔지 알아? 내년도 매출 목표입니다. 그가 어떤 용어로 쓸지 몰라도 내년도 판매량이 결정되어야 해요. 매출 목표 올해 100억 했는데 내년에 120억 120억에 맞춰서 구매 구성은 어떤 식으로 따야 하는지 생산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러면 사람은 또 어떻게 뽑아야 하는지 그런 것들을 120억이라는 숫자에 맞춰서 다 계획을 지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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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측이 첫 번째입니다. 이 물류 SCM에서. 그런데 이 예측을 제대로 못하면 정확도가 떨어지면 그만큼 비율이 생긴다 라는 얘기입니다. 저번에 몇 가지 설명적으로 보여 드린 게 있는데. 예측을 정확하기 위해서 나온. 그리고 내가 분리 이펙트라는 논문 읽어보라고 했는데 혹시 읽어본다. -네사는 한 명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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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기에 보면 불필요한 재고가 발생되는 첫 번째 이유로 서플라이 책임상의 주체들이 따로따로 예치를 할 때입니다. 그러면 그거를 따로따로 하는 거는 협업으로 해야 된다는 게 아니라 협업이 두 가지 관점입니다. 하나는 기업 내부에서 조직관의 협업 마케팅 부서와 생산관리 생산 쪽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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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자기들 목표가 틀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고에 대한 시각이 틀려요. 마케팅 부서는 재고를 이뻐히 가져가서 제가 영업할 때 품절이 발생하지 않아야 하는 이슈가 있고 생산은 가급적이면 불필요하게 더 만들면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어떻게든지 최적 생산을 하려고 노력하고 기업 내부의 협업을 통해서 수요 측 정확도를 높이려는 게 SNO 필요합니다. 아마 공부만 관리 시간에 이야기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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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앤 오프레이션 즉 기업 내부에 서로 다른 조직 간에 단일수 요예측으로 운영을 해라 라는 정신 그리고 기업 간 서로 다른 기업 서플라이 체인상의 2 서로 파트를 하나 있잖아 서로 서로 다른 회사 직진이 한 법을 통해서 최종업을 타라 그래서 여기 예로는 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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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 기반으로 예측을 하려고 내 고객사가 아니라 실제 판매된 실 판매 고객단에서 포스데이터라고 그런지 포인트 오브 세일 즉 여러분들이 마트에 가면 파코드 갖고 계산할 때 찍는 거예요. 그게 실 판매라는 것은 그 정보를 갖다가 예측을 쓴다. 그리고 분리했다고 쓴다. 공부. 이 개념을 cpf. 콜라보르티브.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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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꼭 캐스팅 미클라이 시 법을 협업적으로 하나 더 기뻐 그거에 목표는 가급적이며 기념하다고 동기화를 한다고 해 이 밸런스를 맞춰주는 이게 균형이 맞은지 이걸 제로 이벤트 이 정도는 서플라이가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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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상황입니다. 그 객을 어떻게 줄여주냐. 이것이 수혜측하는 목적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내가 구미에 있는 ATM 머신 만드는 회사 컨설팅했던 자료입니다. 이것은 실제 추가된 것입니다. 이 부과를 보면 특정부의 연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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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넘어져 있습니다 아니다 2010년 6월 8월 원래 이탄대 여기 보면 계획은 이렇게 잡아당는데 예측을 이렇게 했는데 실제 판매자에게 나중에 이제 과잉 재고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요거는 또 반대로 빨간색이 실제 수요가 빡 나오는 거예요

00:20:25

근데 예측은 이렇게 해가지고 생산도 요구밖에 안 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고객 요구에 다 대응 못 하는지. 그게 품절입니다. 쇼핑. 그죠? 이 두 가지 다 바람직하기가 안 해요. 근데 이거는 좀 성격상 ATM이라는 그거는 수요가 갑자기 발생합니다. 은행권 같은 데서 금요권에서 갑자기 오덜을 배워도 갑자기 되진 않아요. 근데 이렇게 몰릴 때가 있고 아예 안 나오고 예측하기 상당히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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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몇 지났던 요 경우에 대해서 어쨌든 과잉 제고 결투 2가지가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얘기입니다. 그때 이제 내가 그 보고 자료에 어떤 거야. 이게 판백달이다. 그리고 이게 생산달이다. 그리고 이게 물류달이다. 이게 쭉 보면 이게 서로 업무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ERP라는 시스템으로 서로 연동을 시켜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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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진행이 돼 순서대로 근데 이러한 예측이 제대로 안되면 이런 식으로 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거야 그거를 업무 작업을 보여주는 거고 그리고 정확한 수일치 분류하는데 교과별적인 제약인데 3대 여부가 있어요. 하나는 전문 인력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데이터를 포함한 프로세스 거기에 예측 방법론이 들어가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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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소프트웨어 이 세 가지가 제대로 닫혀져요 여기는 가장 중요한 게 나는 인력이라고 왜? 기계라는 소프트웨어 숫자 늦포 거기에 수학적 모형을 거쳐서 알고리즘이라고 하는 산식에 거쳐가지고 아웃풋을 내놓습니다 숫자일 뿐이야 숫자에 대한 감 그리고 이 숫자를 근거로 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건 결국 사람이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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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마저도 요즘은 AI가 하는 프라이테리어 넣어놓고 요 범위 내에 들어오면 이거 예측이나 결정하고 요거를 저쪽 생각도 이제 던져줘 이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수많은 경험을 학습한다고 그러지 데이터가 학습시킨다는 얘기 많이 들어봤어요. AI 시대에 그걸 가지고 예측을 합니다. 이런 업무도 다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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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이 뺏기게 된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걸 AI를 운영하는 AI를 좋은, 내가 도움을 받는 일자 안 했거나 이런 것들 세팅을 사용해야 돼. 이게 단기계획이냐, 중기냐, 장기냐, 다른 방법을 다 틀린다. 모든 회사들은 미국의 316개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니까, 복지자들 예측은 하고 있다. 라고 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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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측 역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선배 중에 내 기억에 남는 게 05학번에 내가 2007년인가 8년부터 수요 측 과목을 가르기 시작했는데 개설해가지고 그 친구가 05학번이 4학년이면 언제 2010년 전인가 보다. 그치? 문제도 갔다 오고 이렇게 했으니까 2010년, 11년 이 쯤 수요 측 여러분들도 학부 수업에 수요 측이 있잖아요. 그치? 그 과목을 개설한 게 그쯤 돼, 2010년 전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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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원 학생한테 공학원 4학년에 들어왔어요. 나는 주로 수예측 강원 3, 4학년을 위주로 들으라고 해. 4학년 때 들어와서 그 학기가 끝나기 전에 3학년자를 지원했어요. 3학년자를 지원했는데 얘가 수강하고 있는 과목을 보고 거기 임원 하나가 눈에 들어온 거예요. 나는 수예측을 들어? 그래서 계속 물어 보면서 수예측에 대해서 물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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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면접 끝나고 난 뒤에 나와 가지고 나한테 전화가 왔어요. 교수님 덕분에 한 번 더 취직할 것 같아요. 왜? 그랬더니 수혜 측에 대한 질문이 나왔어요. 나중에 합격을 했을 때. 얘가 간 부서가 어디냐? 재무부서예요. 물류가 아니라 재무부서예요. 경영전본부 안에 얘는 SCM 직무로 넣었는데 재무팀 임원이 걔를 뗄게 봤어요. 지금 재무팀이 있어요. 한 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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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급, 요즘 말하는 책임급 정도 돼 있을 것 같아요. 공모학급, 그렇지? 그때 당시만 해도 수요 예측을 가르치는 전국에 수요 예측이라는 과목을 가르치는 건 우리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아마 몇 개 없을걸? 수요 예측이라는 독립된 과목입니다. 물론 챕터에서 그냥 한 두 번 연극은 해요. 그런데 예측은 되게 중요합니다. 오히려 경제학과나 통계학과에서 예측 과목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측은 되게 중요합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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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측이 잘못되면 재무팀에서 보통 장기 전략 이런 것들을 짜드리고 재물을 기반으로 대부분. 그래서 수영책 감옥을 내가 학부까지는 내가 못 가르쳐. 지금은 유성봉 교수님들은 우리 윤리전관 박사 출신이 학부는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습이랑 병행을 하나 둘 셋. 그래서 그 감을 갖고 졸업을 했습니다. 아까 얘기한 실수요 기반의 예측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때 컨설팅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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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그 A라는 회사에 고객사한테 나가는 판매 정보도 없더라고요. 내부적으로 데이터가 없어. 수혜 측을 할 때 진짜 중요한 게 모델도 중요하죠. 수학적 모델은 이미 다 정립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진짜 중요한 게 뭐야? 데이터예요. 어떤 데이터를 쓰는냐 할까요? 단기는 1베이스, 시간 베이스의 데이터가 필요하고 운영되어 있다가. 장기에는 연간 데이터, 월데이터, 분기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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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 이거 조차도 그 다음 그래서 공장에서 추가하는 이 데이터 갖고 내가 예측을 해 줬어 그러면서 레커멘트 하기를 이 데이터부터 확보하세요 라고 이제 레커멘트 했어 근데 중요한 건 아까 얘기한 cpf라는 요거입니다 요 데이터를 주다 이게 왜 불리 팩트 가 실제 수요를 기반을 해야 된다고 했잖아 이렇게 이렇게 커진다고 했잖아 이걸 줄이려면 요 실제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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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장 수요에 기반한 데이터의 근거에서 예측을 해야 정확도가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동안 이런 거 하고 나서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스트록처, 나중에 혹시 수요 측에 들은 사람, 들어본 사람. 너네들이 수업 들을 때 그런 거 많이 봤지? 데이터 구조. 그지? 이 데이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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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데이터예요. 일이냐, 주냐, 원이냐, 연이냐. 이렇게. 주기가 있고. 또 고객, 요즘은 실시간 베이스에 의사결정하기 때문에 시간 단위까지 데이터가 내려가야 됩니다. 굉장히 중요해요. 빨리 빨리 이렇게 예측을 해야 되겠죠. 그리고 하이야라키 구성이 되겠죠. 하이야라키. 그리고 데이터가 오랜 동안 10년 이상 축적돼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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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회사에 판매데이터가 이게 생애 중이라는 게 있어. 모든 제품은. 프로덕트 라이프 사이클이 이게 급상승기냐 아니면 성숙기냐 아니면 선택이냐 이런 것도 그런 걸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 스트럭처가 스웨치 경합도에 엄청난 위치 노구나. 그거 가지고 석박사가 지금 여러 명에 나왔어. 그거 분석해서 하얗게 구성하는 거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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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몇 개를 가지고 하는 게 정확도 높은 거에요. 고유로운 것들, 여러 가지. 여기 누군 보자 합니다. 앞으로 가야 합니다. 삼성전자의 각 사업부서별로 예측하는 팀들이 있거든요. 마케팅부서에. 그런데 거기에서 정확도가 60%가 안 나와요. 정확도. 삼성이라는 글로벌 팀들. 쉽지 않지. 그런데 삼성이라는 회사의 정확도, 예측 정확도 1%를 높인다 그러면 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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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금액으로는 뭐 전 세계에 내들 움직이는 그 판매량을 기준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그제 이해되지 요즘같이 반도체 같은 경우는 특이합니다 이게 어떤 제품이 어떤 사라지에 따라서 굉장히 함께 흘려 이수에 측합니다 반도체 같은 경우는 공급보다 수요가 높은 지금 특성을 나타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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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는 예측이 아니지. 그냥 핀 받는 데까지 매출 가동을 시켜가지고 판매하는 게 목적이지. 그 예측이 무의미. 그런 것. 그 성격을 누가 판단하다?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단순히 이렇게 해서 그렇게 돌리는 애들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 가리의 조달 물류 공동화 사례입니다. 이게 홈플러스 사례야. 홈플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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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SCM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제일 많이 제공하는 회사 중에 하나 있습니다. 영국 테스코가 홈플러스를 운영합니다. 그런데 이게 LBK라는 투자세터로 넘어가면서 망가려졌습니다. 베넷은 유통으로 돈 벌려는 게 아니라 홈플러스가 붙고 있는 부동산을 팔려고 하다가 금리가 높아지면서 부동산이 안 돼가지고 망하게 생겼죠. 다행히 익스프레스 부분만 떼가지고 하림이라는 생각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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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마트들이 있어요. 마트들은 지금 문 닫는 데가 많아. 얘네들이 유통을 할 생각입니다. 이거는 지금 테스코가 운전하는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이 모델이 개념이 뭐냐면 홈플러스가 조달이라는 거 구매 부서에서 관할, 구매 부서에 관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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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밴더하고 나하고 납품 계약을 해 A라는 상품에 대해서 몇 개를 언제까지 뭐 이런 것도 주문 넣으면 이렇게 나올 거 아니야 그러면 A 벤더 B 벤더 C 벤더가 각자 주문한 양에 대해서 자기들 돈으로 자기들 부담으로 홈플러스가 지정한 장소 과거에는 목청에 구유 센터입니다. 거기에 갖다 둬야죠. 그게 계약 형태 그거를 인컨텀스 인컨텀스가 뭔지 얘기해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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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상품의 대학조건, 표준계약조건. 11세 앵컷점수. 저번에 중독의점 때 나오지 않았나? 시원 때 몇 개 나왔죠. 자, 거기 보면 100원이라는 물건을 여기에다가 하면 얘가 물류비를 여기서 다 부담을 합니다. 비용. 의회가 딱 지정된 장소에 갖다 놓고. 그거에 인권점수에서 굳이 인권점수 복권으로 하면 CIF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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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근데 이걸 보면 A라는 회사는 박스 한두개야 그러면 수용차 갖고 갈 수도 있어요 B라는 회사는 1톤짜리 가지고 갈 수도 있어요 C라는 회사는 4.5톤 11톤 이렇게 갈 수도 있어요 다 벤더마다 상황이 풀린 상품의 크기나 낙기 방식이나 다 빚지기 다요. 근데 그게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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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통합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이 홈플러스가 지정한 조달 물류 운송 담당하는 회사는 지정을 해요. 그래서 계약을 하는데 자 오늘부터는 내가 너는 여기 공장 앞에 아니면 준비된 약속된 장소에 박스만 내놓아. 그러면 내가 지정한 물류 운송을 가서 픽업해 볼까. 이 조건.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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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11.5톤 하나 가지고 소량이면 여기를 묶어가지고 밀크런 방식으로 가져올 수 있다. 공동화지 박스 두세개씩 갖고 있는 소량의 낙품처는 한차로 가가지고 한꺼번에 갖고 오니까 이렇게 해놓을까 굉장히 큽니다. 그럼 단위 수송비가 확 줄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큰 효과가 뭐냐면 일단은 물류비를 얘가 부담해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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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공부하니까 이 납품 가격 100원 짜리가 5군제는 없으니까 아 물류는 이 더군을 포함해 있습니다. 그 20원을 낮출 수 있습니다. 그 구매가 값을 낮출 수가 있습니다. 이게 더 큰 일까요. 제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조발물류 공동화 대표적인 사회다. 홈플레스보다 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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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법을 쓴 회사가 어디냐면 르노상상자동차입니다. 르노상상자동차는 프랑스의 르노그룹이 상상자동차를 인수해서 르노그룹의 선진 SCM 기법이라고 해서 도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먼저 이걸 했어요. 부품을 아까 얘기한 인콥텀스 체인지 플랫폼을 통해서 이게 부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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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쪼개는 거예요. 이게 2006년 7년에 우리나라는 처음으로 이걸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례를 내가 빌려주니까 현대중공업도 이걸 잘했어. 내가 옛날에 여기 현대중공업 울산까지 가서 특강한 게 있어. 이때 이런 사례를 해주니까 어 우리 둘이 해야 돼. 내가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CIS, X-Works, 공장 을소조건이란다.

00:36:42

어디에서 인권점수는 가르쳐요. 어디에서 이 무관을 수익권으로 가면 그리고 물류는 누구 책임으로 가면 FOB 같은 경우는 본선 인도 조건을 해서 수출국 한 방까지 배에 딱 태우면 그 다음부터는 수출업자의 책임이 아니라 배부터는 수입업자의 책임이고 이런 조건도 있어요. 어쨌든 이런 것들은 잘 알아야 돼. 인코탐스라는.

00:37:14

용어 그 11개 좋고 고거는 기말고 3도 넣을 수 있어요. 여기가 오고 싶어요. 알았지? 확실하게 알고 있어. 그건 약간 무형 용어지만 이 계약 조건에 따라서 물류 오버리션에 거미가 나왔어요. 얼마 전에도 내가 전 군수 사장관인 만큼 식사하면서 고액에 나왔어. -미나라나 군수 방관 수출이 엄청나게 변하니까. 이란 논쟁도 했고 또는 통나라 논쟁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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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폴란드 쪽에 분수품, 방산품, 예를 들어서 무기 같은 걸 수출하는데 이 무기가 갈 때 절대적으로 우리나라 사람이 따라가야 되는데 지금 계약 조건이 폴란드 정부가 지정한 물류회사가 해야 된다고요. 우리나라가 수출국인데 전혀 혜택을 벗고 있는 거예요. 폴란드가 지명한 글로벌 기업들이 이걸

00:38:20

1일 내에 간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를 우리 정부가 지금 위에 있거든. 요즘 무기류가 워낙 여기저기서 전쟁이 많이 나가지고. 그래서 그 조건으로 바꾸도록 노력 좀 해주세요. 왜 그래? 일종의 프리트 문제. 땡크 같은 거 있잖아요. 남자들은 군대 갔다 와서 알지. 땡크 같은 것도 이렇게 수출 품목 중에 하나야. 포우마 안 위하는 게.

00:38:52

이런 것도 유용물이거든. 그리고 비밀리에 가야 돼. 되게 신경 쓰지 않겠다. 예를 들어서 카이나 하나에어로스페이스, LIG, LIG 넥스트원, 그런 회사들이 주요 방관. HD, 현대, 그다음에 또 어디냐. 노텔 뭐 이런 데가 다 그런 회사. 이런 데 여러분들이 다 갈 수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00:39:36

이거는 잘 알아도 이거는 나중에 여러분들이 어떤 업종에 어떤 회사로 갈지 몰라도 이 혁신 사례는 바로 이 시켜서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이게 공동화 효과입니다. 이 작업을 하고 난 뒤에 사실은 이 운영에 내가 이 프로젝트를 접하게 된 게 르노삼성의 물류정당 임원원을 발견했고

00:40:08

이 프로젝트가 그때 당시 진행 중이었고 그런데 2006년에 우리 물류점장 개원하고 난 뒤에 2007년부터 우리 MBA 학생들은 주관은 무조건 인턴을 노무적으로 하나씩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임원한테 웃음을 펴면서 저녁 그걸 얻어먹으면서 하지 않고 얻어먹으면서 인턴을 부탁했어요. 어떠니 한 명을 받아주죠. 두 장까지 내려졌어. 그런데 이분이 딱 나한테 조건을 건드렸어요.

00:40:42

학생은 받아주는데 우리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서 연구를 같이 해봐 요 작업이 끝나고 난 요거를 어떻게 옵티마인 임만 프랑스 포테이션 옵티마이제이션 이라는 주제로 예 인터넷도 내 지도를 해달라 라고 해가지고 개념은 이거야.

00:41:14

충청도 천안 이북 쪽에 위치한 경기도 그다음에 충청 일부 지역에 위치한 차량 부품 밴더 상도 약 150개였어요. 그리고 여기 이제 대포가 있어. 그때는 오산아이 시 빈차였는데 그게 화산 쪽으로 옮기긴 했어. 이쪽으로 이 작은 물량들을 모아서 여기에서 큰 차로 옮겨서 쫙 가는 겁니다. 구조가 이런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은 뭐냐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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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드리고 밀크가 아니죠. 부품이 속물, 죽물 대물로 나누지거든요. 부피와 중량에 따른 것. 우리가 다루는 건 속물이에요. 뭐 나사 하나일 수도 있고, 용화 하나는 부품이 될 수도 있고 이런 것. 요거 납품하는 사람들은 실컷 해야 한 달치 주문면 몇 박스 안 됩니다. 요거를 미끄럼 방식으로 이렇게 수거를 해놔서 여기에서 큰 수각이 온다는 것을 기쁜 해놓을 거예요. 요 플래크라운드에 제일 첫 번째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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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톤이라는 기준 차가 있어. 그럼 거기에 실을 수 있는 양에 제한돼있어. 그럼 그 한 대 가지고 커버할 수 있는 각각의 밴더사 몇 개를 묶어야 되냐. 이게 클러스터리입니다. 여러분들 5월 시간에 배우는지 모르겠어요. 물류의사결정론 초업명이 그렇지. 맨날은 5월이라고. 어쨌든 김영룡 교수가 하는 최적화 규법. 또 알고리즘 최적화 규모가 김학용 교수. 정오상교 수령분들에게 가르치는 방어을 주로 그렇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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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하는게 이걸 묻는거에요. 빨간색이 그걸 나타낸거에요. 이 빨간색의 이 영역이 차 한 대가 커버하는걸 먼저 정합니다. 클러스터링 퍼스트 그 다음에 정해지면 이 차에 수거하는 피컵하는 순서를 정해주면 됩니다. 라우팅이라고 해요. 라우팅 세컨드 기법으로 요거를 분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면 미리 검토를 해보는 거야.

00:43:31

이렇게 체인 문제가 그전에는 반드업은게 이제는 물류팀의 일이 되어버렸잖아 당연히 구매팀에서 요 조건을 넣었으면 요거는 물류팀에서 해야 됩니다 요거를 해가지고 이렇게 하면 기존 대비 운송비 측면에서는 따로따로 운송비 측면에서는 대비해보니까 1년에 100억 이상의 기업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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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론을 내렸고 그게 첫 경기에서 그 다음부터 지문이 되고 있습니다. 그때 그 보니까 그때 물류 담당 임원이 굉장히 머리를 쓴 거예요. 이걸 풀에 풀했으면 최소한 억대당에 돈을 줘야 했거든요. 그런데 학생 하나를 이 돈으로 받아주고 나에게 의뢰를 시켰어요. 그래서 걔 논문이 됐어요. 나는 돈 하나도 안 받고.

00:44:43

저희는 머리 쓰고 싸게 이 소득을 하나 했어요. 그리고 이게 르노 그룹의 SGM 담당 부담이 한 중에 없을 때 최종 발표를 했거든요, 우리 학생이. 걔가 그 자리에서 르노 그룹에 잡고 그렇게 자동법까지 들어왔어요. 물론 그때 이 친구가 빈대를 안 갔다 와서 르노 삼성으로 가지는 못했지만 지금은 삼성전자에 프랑스 법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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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요번에는 포스코 쪽입니다. 포스코는 중량물, 비정형 화물을 다루는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포스코의 제품 중에 이런 물건이 있습니다. 이게 산업의 부품입니다. 자동차나 중고업 이런 데에 들어가는 필수 제품입니다. 내게 과거에 오는 방방식이 일반 트레일러에 올려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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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근데 여기를 보면 일단 기본적으로 이거 하나가 작게는 1톤이고 큰 덩어리는 10톤 이렇게 갑니다 이게 10톤씩 돼 근데 이게 탈사 같은 걸로 탈근이 고박을 해 근데 이걸 보면 일단은 뭔가로 불안하지 않냐 그리고 또 두 번째 이게 외부에 포장이 제대로 안 돼 있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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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도 내리는 날 주행을 하게 되면 이게 상가가 돼서 녹이 있습니다. 품질자원 이슈가 있습니다. 그 이슈를 안고서 이걸 개선한 사례가 코일 전용 트레일러를 개발한 거예요. 이건 이제 프로덕트 스페시피칸 혁신 사례야. 그래서 이 상판 있잖아요. 차량에 상판을 이렇게 펌프처럼 이렇게 해서 좀 안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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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는 포장지가 종이 포장인데 종이에다가 특수 코팅을 하게 되면 뒷가운데 내려와도 흘러버리는게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경험했을거야 방수 코팅된 종이 포장 이런 것들 이걸 이용해서 이렇게 개선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좋은 혁신 사례였지 자 여기에서 이제 중요한 건 이 차대가 기존에

00:47:32

차량의 모양에서 이렇게 바꾸는거에요. 안전력적으로 확보합니다. 기존의 기본 컨디션을 깨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이 오른쪽 사진에서 여러분들이 느끼는 비율이 혹시 느껴지는게 있나? 보이는게 있나? 이 사진. 뭐가 비율이 어때? 적재할 수 있는... 어!

00:48:08

-안정돼있어요. 두 개밖에 못 씌우고.

00:48:20

뭐가 비율이야.

00:48:36

보통 이런 중량 규모는 우리가 과적이라는 법에서는 자동차 통행 제한이라는 규정으로 나와. 이게 도로법과 도로교통법에 규정돼 있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과적을 판단하는 조건이 중량과 부피가 있어. 중량은 총중량입니다.

00:49:09

축중량 차량과 차량에 적게 된 선을 다 해가지고 40톤이에요 축중량은 10톤이에요 축은 밖에 있죠? 이 한 축에 가요 그래서 이 축중량을 이렇게 분산시키려고 목에 한 축이면 안시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가 있다가 수동면 이걸 내리는 거예요

00:49:43

그걸 봤을거야 이게 과적단속을 피하고 이 법적인 부피는 세가지 조건이 길이 높이 폭 폭은 2.5m 높이 4.3m 길이 16.7m 이게 우리 일반적인 표준입니다 이 숫자 다 알고 있어요

00:50:20

물론 도심으로 갈 때 교량에 거칠 수 있는 설계 기준이 있어 하중 이 하중을 고려해가지고 일부 구간은 32톤도 있고 도로 가다보면 이렇게 큰 간판에 써있어 자동차, 은행, 회사들이 이런 조건들이 여기에서.

00:50:53

이거는 법적 기준이에요. 이걸 초과하면 과적이야 라고 하는 기준이야. 이게 도덕법, 도덕법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단속하는 것, 즉 딱지를 떼는 것, 벌금 매기는 것, 여기는 1.2를 허용을 합니다. 이거는 뭐.

00:51:25

왜? 법이 계측기기의 오차를 허용합니다. 일화를 허용합니다. 일화를. 제가 이 기준 너무 많은데? 라고 공시해놓고 실제 딱지 떼는 건 이거 기준입니다. 이것까지 고려해가지고 서른들이 써놓은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몰고 고속주행을 하죠. 고속도로에서. 시속 조건이 있잖아

00:51:59

그러면 쓸데단적은 110kg까지는 딱 쓸데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거를 항상 크루즈에다가 110에 맞춰볼거에요. 단적은 안됩니다. 그렇듯. 그래 이 부피조건에서는 이거는 일화를 허용합니다. 그러면 대략적으로 19mg까지는. 19mg까지는 길이. 근데 이거는

00:52:33

그냥 1위입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왜? 높이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특히나 이게 중요한 위치인데 교량이나 타널이 많습니다. 보통 5, 6m로 이렇게 설계를 해 그래서 걸려 절로가 실제로 그렇게 해서 사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덕점을 높이 쌌다가 지나가다가 5,5m에 탁 걸려놓고 불건이 떨어지는지 아니면 차가 멈추든지 그런 경우입니다.

00:53:10

혹은 도로포기 보통 도시보는 3m, 고속도는 3.5m까지 설계를 했습니다. 한 차선. 모든 차는 다 2.5m 안으로 들어와요. 왜? 이게 넘어가면, 물건을 실어서 옆으로 삐져나오면 옆에 차선에서 주행하는 차에 안전을 이용을 주겠고요. 이거 굉장히 엄격하게 합니다. 그런데 간혹가다 보면 이런 거 옆으로 삐져나온 것들 많지. 그렇지? 그거 다 불법이야.

00:53:43

신고합니다. 요즘도 그게 있나 모르겠는데 파파라치 제도가 있어. 불법주행 차량에 딱 사지시가 와서 딱 신고하면 여러분들한테도 포장 좀 줘. 이렇게 해결해. 과적 단속. 간혹 가다가 어떤 특정 구간에 대해서 4.2m까지 허용하는 걸 봤어요. 거긴 아마 불의지가 별로 없는 거고 그 구간만 해당되는 거에요. 감사합니다.

00:54:15

이거를 더 널린 거는 이거는 이거는 모든 나라에 이런 복권도 있습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더 없는 것이고 그 수준입니다. 나라마다 다 있더라. 여기에서 나타나는 내가 원하는 답은 뭐냐면 이 공간이 지금 비어있잖아요. 무거운 것이 타고니까 이게 실제로 여기까지가

00:54:51

되는데 요 차대 요 남는 분간을 시가 충분한 척 예를 들어서 포항 에서 이게 출발을 할 때 여기에다가 2개 5시 통신하고 차 3개가 멀지 뭐 심려폰 이렇게 되거든 나만의 1시 반포가 있을 수 있으며 여기다 더 뭐 실수 있으면 더 좋겠지 공동 허브 2 1개 이제 비율이 아 이거를 어 현장에서 일하는

00:55:23

근로노동자가 딱 보고 야 이런 비효율이 있는데 우리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안 될까? 딱 잘라버린 거야. 차대. 이 차대를 12.4m 이게 표준 차량의 재원이거든. 근데 잘라버린 거야. 8m. 그러니까 차체가 16톤이야. 이게 8m로 줄어드니까 4톤이 올라와요. 그 4톤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여기에 이 코일을

00:55:57

톰 더 실수는 예에 내가 고 그 한정에 가 가지고 토스코 포항 에 있는 공장에 가서 이쪽 하면 요 얘기를 듣고 4 그 그분한테 버리세요 이런게 역시 나이래요 으 진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거잖아요. 이거 다 잘린다는 거니까 못합니다.

00:56:32

콜롱을 쓰고 그러나? 발가락을 세우는 걸 막 해가지고 확 깨가지고 세웠어요. 그치? 그런 스토리 못 들어갔나? 응? 내가 이렇게 세울 수가 없잖아. 이제 그래갖고 막 이렇게 여러 명에서 세워봐 이렇게 세워봐 이렇게 세워봐 이 사람이 다소 쭉 깨가지고 세웠잖아. 내게 발상에 전화. 이런 기분 컨디션을

00:57:05

우리는 주어진 조건을 가급적이면 고수하려는 그런 형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어진 조건부터 다시 바꿉니다. 처음부터 발생합니다. 이런 류의 지금 자동차 제조사가 PBV라는 거. 아마 기사가 있을 거예요. PBV. 목적 기반의 이것도 신조어 중에 하나야.

00:57:40

はい

00:57:50

그냥 찾아봐. PBV로 무슨 뜻인지 찾아보자. 이런 아이디어가 지금 기아 자동차나 이런 데서 밴하고 트럭하고 포장될 수 있게끔 차가 기존에 우리가 막 이렇게 하는 것은 의자 같은 거 막 적고 이런 것들이 다 이런 아이디어가 내가 볼 때는 연맥 상통하더라. PBV 목적기다. 맞지?

00:58:25

형태로 사진을 찾아 요즘 그런거 자동차 회사에서 개발하려고 하게 노력을 합니다 결국은 자율주행을 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여러분 상관할 수 있는 거야 내가 좀 얘기하면 되는데 이런 비이클 형태가 아니라 이제 우리가 미래에 상상을 조금 더 확대를 해보면 그냥 컨테이너가 길어서 도달할 수도 있지 않을까 물류는 컨테이너가

00:58:58

포장이 아니라 거기다가 바퀴 넣어주고 거기다 자율주행 fst 같은 거 하나 모줄 달아놓고 전기배터리 같은 연결을 해놓고 그러면 가는 거야 여러분들이 열었을 때 전기차 있었지 배터리 넣고 이렇게 하면 온 화면이 그냥 혼자 가짜가 거기다 자율주행 기술이

00:59:33

그게 커집니다. 그리고 형태가 그냥 컨테이너는 어때? 한 마리에서 컨테이너를 딱 해가지고 내리면 거기다 차에다 싣는 게 아니라 컨테이너가 갑자기 바퀴가 쭉 나와서 쭉 갈 수도 있잖아요. 그건 되게 쉽지 않아? 자기가 차에다 가면 되잖아. 그런 게 어떻게 보면 PBV거든. 목적 기반의 비히클, 비히클 움직이는 부분거든.

01:00:10

그런 발상의 전환을 하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게 형식입니다. 이것도 이렇게 해서 연간 23억씩 이 코일 트레일러 운송비에서 연간 23억이야. 그게 지금까지 계속 됐다고 봐. 이게 몇 년 전이 대단 적재량이 이렇게 올라가고 이거에 대한 효과만 23억이 거야. 이것 때문에 공동화 한 번 갈 때 조금 더 올렸으니까.

01:00:46

4+는 주력 차종이 이게 4.5톤 트럭이고 이게 11.5톤 트럭이거든. 이게 컨테이너 하나가 40피터짜리 들어가는 거잖아. 이게 주력입니다. 주력이었습니다. 왜? 4.5톤은 팔레트가 한 10개들. 팔레트 다뤄가지고 이렇게 각 점포를 한 2개 정도 커버한다.

01:01:22

이게 3개 정도 커버하는거에요. 11.5도는 팔레트가 20개가 들어있어요. 지금 예를 들은거야. 20개 정도 들어가면 평균 4 팔레트씩 점포에 내린다 그러잖아요. 5개 이상 커버했어요. 그지? 이것도 모자가서 드로우바라고 해서 여기가 조그만한 20p짜리 컨테인을 또 다뤄어요. 이거 드로우바에요. 이게 출장비를 잘 받았다고, 19m.

01:01:53

그럼 전포를 대여섯 개가 아니라 이 차가 두세 개, 이게 대여섯 개, 이거 하면 일곱여섯 개까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한 번 운용으로 여러 개를 커버합니다. 그리고 비용이, 운송 비용이 많이 쌓아야 합니다. 이게 공동화입니다. 운송 관점에서 공동화한 사례입니다.

01:02:27

여기는 진짜 다양한 형태의 어떤 스승 혁신 사례들이 나왔습니다. 여기 보면 LNG 혼소 차량. 이건 친환경을 여기 하는 거거든요. 점포 후방에 입고장 표준화. 그리고 들어오는 거기를 표준화하는 거거든요. 대부분이 막 차들이 막 이렇게 납품해서 들어올 때 있잖아. 이게 유통도 그렇고 제조도 그렇고. 실은 차들이 막 들어와. 그러면 여기가 떡이 됩니다. 왜 한꺼번에 못 밀어. 3세가 와서 3개 대기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쫙 끊고

01:03:02

옛날에 아산에 있는 CKD 센터 현대 글로벌스 CKD 센터도 이게 문제가 돼서 각 파트 납품업체한테 너네들 우리 센터로 들어오는 시간대를 적어 순서대로 너는 딱 오면 너는 몇 번 게이트가 이런 것들을 지정하는 거예요 그게 게이트 자동화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거예요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은

01:03:33

자 이거는 홈플러스가 여기 봐봐 연도가 2013, 4년에서 약 2년 후에 2년 후를 바라보고 대외가 하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물류센터의 입지, 네트워크를 디자인한 사례입니다. 이걸 이런 자료들, 내부자료들이 어떻게 가능했나. 그 세상에서 홈플러스의 직원들이

01:04:06

우리 mba 많이 들었어요. 해마가 한 두 명 들었어요. 그리고 내 제자 중에 내가 물류 몸부가. 지금은 아십니라는 해서 배 들어가 있는데 이분이 이거 가지고 농구를 했을 때입니다. mba는. 그래서 이런 자료들이 있는 거예요. 이런 자료들은 얻기가, 얻을 수가 없습니다. 주지도 않고. 자, 여기 잘 봐. 그래서 주목해야 될게요. 일단 여기 볼륨이 수요야. 수요. 위클리 370만 케이스

01:04:40

연간 1억 9천 2백만. 이게 2년 후에는 약 1.78배 정도로 늘어납니다. 2억 6천 7백만 연간으로 늘어납니다. 이 수요가 왜 생기냐면 점포수 확장 전략됩니다. 홈플러스가 그때 당시에는 130개 있었고 이게 한 20개를 더 하이퍼가 우리가 일반

01:05:11

이렇게 막혀요. 이 모양에서 훈련이 됐다. 이거 옮겨. 격천에 있던 거를.

01:05:46

5 안성에 원고 물류 관절한 경북도로가 있어 충청도에 있던 목천 허브을 안성목디입니다. 그리고 프레시하고 다르다 붙여요. 갈바 이게 수유 관련된 조건이야. 점포 수확에 처리되는 물동량입니다. 이거를 대비하기 위해서 대폭 분류 네트워크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았다가

01:06:19

이때 당시의 총 전액 전액 총 8개의 물류 세탁을 그중에 아웃 자가가 3개 그리고 임대 물류의 삭제를 써서 3개 일반 상품이 함께 프레시가 여기를 이렇게 투 허브 시스템으로 갑니다. 초청도 위남

01:06:51

다음은 이부, 수도권 이렇게 나눠가지고 이렇게 붙여놓고 이것도 왜 그러냐면 도시부에 마트가 많잖아. 인구가 많은데. 그러니까 좀 더 가까이 붙이는 겁니다. CJ대한통운의 택배 허브가 기존에 대전에 있다가 먼지함 쪽으로 오고 돈탄으로 온 이유가 그런 겁니다. 수요 쪽에 가깝게 하는 거예요. 넣는 거예요.

01:07:23

어쨌든 근데 점포수도 거의 2배. 물동량도 1.7배 이상 늘어났는데 물류센터는 몇 개로 오히려 줄지. 그리고 자가 비중이 높아지지. 왜? 물동량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 내재화를 하는 거예요. 비용이 더 싸니까. 자가. 물동량이 충분하니까. 상호원 두 개, 프레쉬 두 개

01:07:58

mdc 란 거고 일곱 개를 줄어들어 물동량을 한 군대로 모았다는 얘기죠. 이해돼? 이게 공동화라고. 이게 공동화. 나는 항상 그 얘기를 합니다. 물류 네트워크 물류센터의 계획은 아무리 늘려도 5년에 한 번씩 다시

01:08:33

최적화 다시 세워라 라고 얘기합니다. 왜? 그 사이에 시간이 지나면서 물동량 전체적인 물동량 크기와 물동량의 패턴 즉 수요 패턴이 바뀌기 때문에 지금은 최적화에라도 5년 후에는 이게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걸 항상 다시 재점검하라라고 강조를 합니다. 여러분도 그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돼요. SCM 부서를 가면 이런 계획

01:09:09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운영이 있고 계획이 있거든. 서플라이체 플레이닝 주소에 가면 이거가 굉장히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이거는 이제 항공업을 관점이야. 여러분들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나라 이름은 들어봤지? 우즈베키스탄아 뭐가 떠오르냐? 나는 나이가 어려서 혹시 미녀들의 수사랑은 저기.. 얘는 부부 알아?

01:09:43

외국 사람들, 젊은 애들 나와서 막 카키버가 거기에 우즈벡에 나밀라라는 여자가 처음으로 들리는데 우리 국민들한테 엄청 예뻐. 미녀만. 또 그 뒤에 또 후속으로 두 자리가 내가 나와. 내가 기억할 정도로 미인, 미인. 그것 때문에 아 우즈벡 하면 굉장히 미녀들이 많아. - 뭐 이런 성불린이

01:10:15

첫째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즈베키스탄이 미녀들이 맞을까? 그거는 물류사적으로 여기가 동양이고 이렇게 해서 동서양을 있는 실크로도 여기를 지나갑니다. 우즈베키스탄이 동서양의 작전입니다. 그래서 거기 가보면 중동에서 오고 러시아에서 오고 유럽에서 오고 아시아에서 오고

01:10:50

물론 우즈베키스탄 그리스 타국가에 보면 그쪽에 토종, 인종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가서 사람들 만나면 누구나 그래요. 나는 러시아 피가 몇 퍼센트고 어디 피가 몇 퍼센트고 이걸 얘기해요. 자기 얘기해요. 그러니까 집 혼혈이 많기 때문에 미녀들과는. 별로예요. 한 번은 가볼만해. 물류를 경공한 사람이라면 사마르칸트라는 아주 고대 왕족도시?

01:11:24

거기에 보면 이슬람 사원 비슷한 것에 있는데 전부 다 긴장이 되었어요. 중세에 이런 기술을 갖고 있었던 것이고 이런 화려한 문화를 갖다 갖고 있었던 것에 생각하기 힘들던 것 같아요. 하지만 또 재미있는 것이 우즈베키스탄의 국립 방울관이라면 벽화가 있어요. 그냥 그림이 있어요.

01:12:00

그게 우리나라 고려시대야. 그러니까 900년대. 그 그림 속에, 거기가 실크로드의 중심이라고 보거든요. 거기에 고려인이 있어요. 제가 묻는 게, 여기부터 여기까지 가다는 얘기죠. 대단해요. 비행기로 7시간 반 이상, 8시간까지 가야 해요. 지금 현재.

01:12:32

얼마나 먼 건지 알겠지. 그런데 이걸 걸어서 가까운 곳이 납니다. 오려시피. 그런 곳을 보면서 깜짝 놀랐죠. 그런데 여기는 이중내쥙국가예요. 그러니까 바다로부터 최소한 두 나라 이상 버텨야지만이 그런 나라였죠. 그러니까 해운은 있을 수가 없지. 그렇지? 그러니까 철도하고 도로. 밖에 대한 없는 거야.

01:13:05

동수당 그런데 항공함을 허브를 대한 공연에다가 지었어 나보이라는 허브를 만들었어 그러다가 지금 철수했어 혹시 여러분들 이동수 교수님 아셔? 알아? 한국 오징어님과 물류로 가르치는 이동수 교수님 몰라? 그분이 여기 우즈베키스탄 사업 단장을 하셨어요 처음으로 대한민국 80%에

01:13:40

지점을 개선했고, 초대 지점이 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의 IoT라는 것이 있는지 알아? 이나우리거스티 파시켰습니다. 이나대의 군교 같은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교육, 천류 수출의 1호입니다. 거기에 처음 만들 때 소울, 스쿨로블 로지스틱스, 물류 전공을 만들고 IT 쪽하고 전공해서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경구가 만든 국립대,

01:14:17

그런데 거기에 모든 운영 시스템, 거기 학생들도 여러분들처럼 포탈이 있습니다. 인하 포탈이 있습니다. 시스템, 운영 시스템, 거기에 부총장님 한 분이 우리 학교에서 파견을 합니다. 우리 행정도 많습니다. 교수도 파견을 합니다. 요즘은 글로벌 시대에 박근혜 정부니까 꽤 오래됐지. 최종 10년 이상 지금 됐잖아. 그치? 그리고 거기에 있는 피학생들이 여기 와서 숨어.

01:14:49

우리 글로벌하는 거 혹시 알지? 그런 게 해외 학생들은 우리하고 협력을 통해서 2+0, 2+2 이런 여러 가지 형태로 공동하기도 주기도 하고 이게 K-Education 최초의 단계 거기에선 중요한 게 물류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01:15:24

이 나라가 발전을 하려면 물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저희들이 서바를 할 수 없다고 우리가 알기 때문에 우리한테 그런 인력을 양성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있는 나보이 쪽 우주백 항공사 직원들이 계속 우리 MDA에 왔었습니다. 지금은 중장 같지만 우리 제자들이 여러 명 있었습니다. 가보시면 됩니다. 왜 항공원은 발전입니다. 이거는

01:15:56

항공 화물이기 때문에 가난한 얘기야. 이거를 대륙을 놓고 이렇게 봐. 여기가 딱 중심 아니야? 그렇지? 그래 때문에 가난다. 대한항공은 여기다 나보이에다가 주 42편 이상의 항공기를 대한항공 색깔이 아니야? 우주백 항공기. 내가 화물기를 빌려줘. 그리고 베트남에서 나는

01:16:33

반도체나 베트남의 휴대폰이 나와. 삼성전자 이 물량을 이쪽으로 가져가서 여기서 크로스닥킹을 합니다. 항공기와 항공기 간의 유효일지를 서로 교환을 시킵니다. 그리고 유럽으로 중동으로 이렇게 여기서 갑니다. 우리나라에서 여기를 거쳐가면 안 맞아. 왜? 이게 평면이라서 이렇게 가면 8시간, 지금이야 10시간 넘어야 될 것만 전쟁이 되는 거예요

01:17:05

이렇게 옆으로 돌아다니는 게 훨씬 더 길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안 맞지만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가는 거. 이쪽에. 그걸 한 거죠. 우리는 한국, 한국 관점에서 허브인 전략, 입지 전략을 들었거든요. 이것도 그때 당시에 발상의 전환. 스타인 국가 아무도 거들떡이지 않았던 중앙아시아의 한국은 허브인, 입지시켰어요. 감사합니다.

01:17:37

그리고 이제 이건 gm 이라는 글로벌 가동차 제조사의 이야기입니다 아 이런 제품을 2 1차 벤더가 만들어서 진행해서 납품을 하는데 이 생각이나 2 1.2% 요거에 2차 벤더들이 요 선물 납품을 해당해 4 지에 대우 지에 대한 회사의 물류 팀이 이거에

01:18:09

물류비 원가를 계산해 보니까 이거 하나에 물류비가 18불 들어가더라. 라는 분석이 남았고 1차변사한테 요구를 합니다. 야, 우리 18불씩 줄 수 없으니까 니네 생산공사는 여기 250km 이내에. 그렇게 해서 4불대로 맞춥니다. 25% 이하로 떨어뜨린 거지. 이거 엄청난 각질 아닌가?

01:18:43

이 사람 입장에서 1차 멘트사 입장에서는 갑질이잖아 그지? 근데 글로벌 제조사들 이거는 뭐 삼성이나 현대자동차 우리나라 기업의 갑질은 갑질도 아니야 이거 가장 끝판왕이 애플입니다 애플은 옛날부터 휴대폰에 영업인율이 60% 넘었어요 - 주택을 안으로.

01:19:16

푸짐을 최고가 되는 철저 뭘 내내 문을 맞추라고 이렇게 이런 갑질이 아니에요 맞은 이게 입지 전략 지금 얘기하라 입지 전략 그러니까 얘네 입장에서도 이런 벤더들을 바로 옆에다 붙여놔야지 안정적으로 물건을 조작해 그래서 우리나라 현대차도 어디 뭐

01:19:53

멕시코에 생산공장 된다. 인도에 넣는다. 이러면 부품 제조회사들 바로 다 따라갑니다. 요번에도 조지아 저번에 출장 갔을 때 조지아 주 안에 3대 기아차만 있는 게 아니라 알라바마가 기아자동차가 그렇게 안 떨어져 있어. 바로 조지아 주 끝자락에 있는 현대 알라바마가 이렇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변에 부품 제조사들이 쫙 공포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1:20:28

비용이 아껴려고. 이게 공급망과 공급망의 싸움이라고 하는 거예요. 한 회사만 갖고 다 하는 게 아니라 부품 공급자랑 다 맞물려 있어요. 이번에 재미있는 내가 주말에 기사를 봤는데 현대자동차 부럽에서 아틀라스 기반의 제조 물류 공급망 이런 거 간담한.

01:21:03

이 시설이 다 이런 기사는 여러분들도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잠재 후군 정보 기계가 로봇이 로봇을 제작하는 시대가 왔어요 봐봐 이게 좀 더 붙여가 될 거야 아틀라스를 한 3만 대 연간 3만 대를 먼저 소개 공장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공장을

01:21:36

아마 서해안, 서해안, 해남금. 거기에다가 앞으로 2조 정도 투자해가지고 문간을 지는다든지 그게 아마 그 용도 아닐까 싶어요. 아틀라스가 볼 수 없죠. 내가 이제 비용에 대한 고정건대 거래라. 그러니까 뭔가 입지 상상을 할 때 여러분들 저번에 내가 수업 시험에 토탈 토스트 컨셉이라는 거

01:22:10

예수소 수송비용 보강비용 포장 상하역 이걸 따로 보지 말고 하나의 누군이 그 기능들은 서로 반복됩니다. 그래서 이 비용을 다 합친 투탈포스트 개념으로 봐라. 그래서 어떤 기능 패키징에다가 조금만 더 쓰면 수송비 보건비가 떨어진다. 이런 얘기 했지. 자 물류센터의 입지도 보통은

01:22:45

1 가장 싼 땅을 하고 물리센터 관리할 수 있게 인원과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 임대료를 낮게 가지고 그래서 노은이 2천 이런 데가 광주 이런 데가 물리센터 다 개 많아 수급권을 다 서울을 서포트하는 거기에는 평가 지금 한 25,000원 지금은 3만원 내외 할거야 임대료.

01:23:18

도심 쪽에는 건강 생신이야. 서울 시내에 물류센터를 만들어서 판다. 임대한가. 그런 인력이 엄청 높단 말이야. 근데 그거의 역발상이야. 리폰레스토랑이라는 회사가 본경에 바운타운 이쪽이야. 근데 여기가 벤초어라는 고급 주택지에 거기에 그 회사가 땅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근데 여기에도 물류센터를 입지시킵니다.

01:23:51

이유가 뭐냐. 이건 식재료. 다 점포가 도시 만에 있잖아요. 그런데 저기 용인에다 가져오면 이 거리가 수업비가 많이 들까. 보관료는 싸더라고요. 시간을 못 맞출 수도 있어요. 제약이 많으니까. 얘네가 물류센터를 여기 있는데 사지 있는데. 밑에다가 물류센터를 지어놓고 위에다가 복합시설 레스토랑

01:24:23

그래서 복합개발을 해가지고 이 니폰 레스토랑의 식자재 물류 허브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컬리나 아니면 어디야 삼성 웰스토리 같은 식자재를 사드렸어요. 그거의 허브가 도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역발상입니다. 그런데 얘네들이 처음에 컬리가 이산방로단은 로기내로 물류센터를 이용하지 않고 5~6만원씩 하면

01:24:56

거기는 벽이니까 퀄리티체이니까 더 비싸거든요. 7,8만원은 동남권 유통단지에 컬리가 입질했습니다. 더 비싸. 거의 두 배 가까이 돈을 내면서 거기에 있었습니다. 왜? 컬리는 식자재야. 새벽 배송 오셔야 됩니다. 그런데 자기 용인에다 갖다 놓고 그걸 할 수는 없다는 거죠. 그게 역박상입니다. 창고비용, 보관비용 다 들어가도록

01:25:28

운송 비용과 운송 서비스 조건을 올린 지금 돈 많이 벌어가지고 컬리가 용인에 엄청나게 큰 물류센터를 자체를 보려고 하는가 옛날에 임대를 썼죠. 이해되지? 그런 관점에서 비용에 대한 고정가능을 버리라 그 사례다 라는 겁니다. 첫째 여기까지 물류센터에 대한 운영 전략입니다.

01:26:05

물류센터에서 보면 크루스 타킹은 택배 터미널 같은 게 크루스 타킹이에요. 이렇게 들어오면 바로 다 나가버리거든요. 그날. 택배는 그렇게 해요. 또 식자재가 그렇게 됩니다. 웰스토리나 현대 그리푸드나 뭐 어디야. 하여튼 그런 식자재로 물류센터를 가면 납품되면 바로 분류해서 그날 다 내버려버리죠. 그러니까 타운 피어있어, 저녁하고.

01:26:38

이는 전혀야 합니다. 이게 크로스 타킹이야. 크로스 타킹의 개념은 원래 월마트에서 나온 개념이야. 물류센터에 오해 있으면 이게 분리 이펙트야. 재고를 갖고 있으면 금융 비용이 힘들다는 거야. 잠재비용. 그래서 가급적이면 물건 들어오면 바로 목적적을 다 내고 내. 이게 크로스 타킹 개념이야. - 우리나라는 여기 미국의 월막북

01:27:10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게 다 초기에는 크루스닥킹입니다. 여기는 다 크루스닥킹이라고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국의 타스코와 까루프라는 프랑스의 까루프는 재고보관용으로 위주로 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런 개념이에요. 점포가 이렇게 있어요. 점포에는 다 점포 재고라는 것을 항상 갖고 있습니다.

01:27:47

이게 예를 들어서 인벤토리 1, 인벤토리 2 이런 식으로. 그리고 이게 중앙이에요. 중앙. 중앙제고가. 그런데 얘네가 왜 재고 보관용을 해서 중앙에다가 재고 부담을 떨구는 이유가 이 점포 수가 늘어나면 늘어나시죠. 여기가 10개씩 갖고 있다. 50개야.

01:28:22

그런데 이 재고를 갖다가 안전재고를 좀 더 낮춰서 예를 들어서 8개씩 하면, 2개씩 하면 10개가 이쪽으로 갈 거 아니야. 그런데 실제로 여기서 10개 갖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할 때 바로 납품해 주면 되니까 8개로 줄어들면 2개씩 이걸 중앙 재고로 보내는데 10개를 보내는 게 아니라 5개만 10개 갖고 있으면 됩니다. 그럼 전체적인 토탈포스트 재고 비용이 줄어든다는 얘기죠.

01:28:58

그 놀이기야. 점포수가 까르푸나 테스코는 영국 프랑스에서 제일 1위통기업이야. 점포수가 늘어나니까 점포 재고를 후반 재고로 가져가. 대신 지트가 돼야 되겠지. 점 재고가 빵뿌나면 안 되니까. 이게 전략이야. 테스코가

01:29:31

이거를 이렇게 옮기는 작업을 했었어요. 40 몇 프로까지 중앙까지 오는 전략을 한꺼번에 다 옮길 수 없거든. 계속 이렇게 이쪽으로 가는 전략. 아까 전부가 들어간다고 했잖아. 전부 재물을 출리러. 이게 하이브리드가 두 개로 이렇게 나눠가지고 한쪽은 크루스 타케로 쓰고 한쪽은 재고 보관이에요

01:30:02

이런 형태의 물류센터도 꽤 있습니다. 대부분이 이거 아니면 이런 형태야. 대부분. 이것도 있지만 일반 B2B 창고는 대부분이 이런 형태입니다. 여기는 유통 B2C 물량이니까 이렇게 크루스타킹을 하는데 한때 크루스타킹이 선이야. 왜? 물류센터 안에 재고가 작기 때문에 막 좋아했어요. 근데 그거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01:30:35

품절에 위험도 있고 아니면 여기를 줄여놓으면 점제고가 들어 점포에 재고가 들어 비용보다 더 크다는 거 안 팔리면 그게 불리이팩트 불필요한 재고가 남을 수 있겠다 이해됩니까? 재고를 낮추려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이 전략이 재고를 중앙에서 컨트롤하는데 어떻게 보면 공동화야 이해가 되나요? 개념적으로

01:31:08

10분 쉬었다.

01:35:35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1:35:48

- I'm gonna put it back.

01:35:53

그리고 한 개만 있으면, 그 다음은 한 개는 버스, 그 다음 비닐, 고정된 걸로 지나가고, 그 다음은 이제, 그 다음에 햄스터, 그거를 다 한번 볼게요.

01:36:16

- 핸스턴은? - 아니, 핸스턴은 그러니까. 하나는 버스고, 핸기는 하역 관련된 점. - 핸스턴 두 개를 한 번 버스하고 하나는 버스하고. - 얘가 이렇게 비행기는 그냥 고정돼서 지나가고. - 어떻게 그걸 보고 오는지. - 비행기 지나간다, 멈춘다, 뭐지. - 아니, 우리가 한 거 그런 거 아니야? - 일단 비행기 자체의 공모체조. - 그거를 약간. - 그거를. - 아니, 왜냐하면 이미 지금도.

01:36:50

-그런데 최근에 사고는 적 있잖아. 소방차랑 배출. -그래서 디지털 초인으로 봤으면 그 기술 자체는 이미 되어 있고 -그게 사실 구조가 무단기로 통으로 사는 거 같으면 시각하거든요. -그걸 시각하고 유니티인 것을 하겠다. -그런데 지금 이 시각은? -그런데 지금 이 시각은? -그런데 지금 이 시각은? -그런데 지금 이 시각은?

01:37:24

대기시간을 줄이는 것 같아요. 그 대기시간을 줄이는 게 아니라 스케줄링이 아니라. 대기시간을 줄이는 게 아니라. 대기시간을 줄이는 게 아니라. 대기시간을 줄이는 게 아니라. 대기시간을 줄이는 게 아니라. 그리고 실제로. 대기시간을 줄이는 게 아니라.

01:38:00

-바바이스? -바바이스? -바바이스? -그리고 그거랑 외부 주기장이랑 감기 안쪽으로 오니까. -아, 왜 저러니까? -그거 생각보다. -그거 생각보다. -그거. -게이트 한 13개 있는데. 15개 있는데 외부 주기장은 무슨 곳이 많아야 되니까? -최소 13개야. 우리 보통 한 30개는. -쓰는 건 6개는, 이렇게. -그 게이트 수만큼 외부 주기장인데, 그거 데이트를 반영을 안 하면. -그래서 제가 의미를 보고 뭐가 안 찍었나. -그러니까 마음 같았어요. -그러니까.

01:38:31

버스만 쓰는 건 다 배버리우터 때문에 게이트만 쓰는 거에요. 그게 완전 좋은 거 같아요. 내가 아까 말했던 그게 제일 괜찮은 거였어요. 결국은 약간 유도로 해서 안 나는 거였어요. 저거 게이트도 없어서, 릴리가 안 버렸는데 팔주로 해서 이제, 그게 원래 자동에서 바로 출발을 못하니까 엔저도 막 이렇게 출발하면 그 정도의 대기시간이 좀 밀리게 되는 거에요. 이 결국 밀리는 수의 시간은 게이트 배정을 처리하게 되는 거에요.

01:41:15

원래는 광학술대가 오고 기타트니까 잘 알고 있어요. 근데 옆을... 약간 둘이 가있어요. 타입이니까. -가있어요? -자잉이 어디있어요? 맞다 승준형. 공문을 찾아래. 근데... -왜 뒤에 왔어? -응. AI끝도 태양이 저기 있어. 공무원 도와줄게. 그럼 연락할게 있어. 엄마한테. 내가 연락했냐. 기타트니까 잘 알겠다. 아 나 잘 알겠다.

01:42:30

심지어 문 앞까지 태우고 싶어. - 아, 네. - 아, 네.

01:43:04

- 아, 나의 트레이너. - 아, 약간 미장. - 아, 그런 편집이. - 아, 80점 맞아야 돼. - 한 번 더 오는 거 보고 축하해 줄 수 있어. - 아, 그렇지. 내 안에는 3만 1%로, 그래. 근데 이제 내 신선을 밀고 들어간다. 많이 흔들라. - 선생님이 너무 안 돼. - 아, 여기가 지금. - 아, 여기가 지금.

01:44:45

감사합니다.

01:45:05

초기에는 GSI가 범한 시절에 300억이만 들었고 최근에 LX가 현지수의 주체로 들어온 다음에는 1000억 이상이 되어서 그 시스템을 다 업그레이드 다 합니다. 삼성은 틀려가는 시스템으로 2010년부터 시작했고, 고치됐다. 이거는 뭐냐면 글로벌 싱글 인스턴트에 한 이름이야.

01:45:36

이 GSI가 글로벌 경영을 해야 되니까 전세계를 실시간으로 다 하고 고객 대응, 서비스 경영, 업무 생산,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물류정보시스템의 시스템의 구축 요금이 되고 시스템이 이런 식으로 구축이 있습니다. 저희가 OMS, TMS, 서비스, 통과, 이런 모든 시스템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어집니다.

01:46:11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1:46:39

공동화 예약. 그래서 API. 이거 알고 있어서 API이라는 정보시스템에 연동시키는. 서로 다른 시스템 간의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게끔 인터페이스 해주는 구술이 되는 거죠. 그리고 API. 이 내용은 'A'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01:47:20

はい

01:47:27

이 기술이에요. 옛날에는 전자문서도 표준 전자문서 하면 딱 만들어서 너네 이럴어? 이렇게 했는데 서로 다른 주체들끼리 워낙 이해관계가 틀려가기에는 표준화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표준화에 한 번의 수단이 되거든요. 서로 다른 시스템 안에 상호, 공력을... A라는 회사가 똑같은 정보를 받아서 형식의 내용을 다 쓰게끔 맞춰주는 겁니다.

01:48:03

이렇게 되니까. 그래서 요즘 어느 정도 성평가 있는 것이냐. 예를 들어서 판토스 같은 경우는 해상 항복 폭송 크게 3개의 영역으로 나누되어 있어서 이렇게. 여기에 보면 대륙적으로 실시간으로 여기가 지금 커튼이나 아마 운동장 걸었어요. 이 운동장 걸어 하나 탁 치면 내 것이 지금 어디에 있고 어떤 상태가. 그리고 이 빨간색은 뭐냐면.

01:48:37

지금 특송 중에 1316번이 예외사항이 발생됩니다. 정상적으로 흡수지 못하고 어디에서나 멈춰되듯이 비행기에 안심뎠다. 뭔가 이익을 했답니다. 이 예외사항 정보를 내일 갈게요.

01:49:24

예외사항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이 예외사항 정보는 판토스 내부 직원 담당자한테도 알람이 가고 동시에 내 고객사 담당자한테도 동시에 갑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생겼다. 문제 워딩 같은 걸 다 얘기를 해준 거에요. 그게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이 시스템 갖춰진 회사하고 안 갖춰진 회사는 경쟁력이 더 나아지죠. 그럼 미리 대비를 할 수가 있습니다. 는전도 는전도 있는 건.

01:49:56

사고가 났으면 사고 돼요. 뭐 이런 것들이에요. 이것들은. 철로 같은 경우는 이런 자료들이 안 나와요. 아마 판토스는 지금 안 나왔던 거예요. 이게 옛날 자료. 그래서 이렇게 회사 그 두 회사 가보면 워흥이라고 해요. 전자연합대 지휘본부처럼 이 한 면이 쫙 그 정각판이 있어요. 그럼 내가 24시간으로 돌아와줘요. 전 세계에 참조하고.

01:50:31

삼성전자는 첼로라는 이름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 이거는 거의 똑같아요. 여기는. 여기에 보면 사장님들은 이것만 보고 판단을 합니다. 임원들은. 그런데 여기에 얘네 모듈 중에 보면 플래밍 슈트. 그 다음에 소스잉 슈트 이게 있어. 이거는 다분히 파크기업을 전제로 만든 시스템입니다.

01:51:07

이 첼로는 다분히 삼성 SDS가 삼성전자의 물류전구 시스템을 연결합니다. 그리고 이걸 가지고 대외적으로 영업을 합니다. 첼로 팀이 따로 있습니다. 정보서비스 가지고 요즘 그걸 확장하고 있어요.

01:51:40

삼성전자 그룹사 전체의 물류 전복 시스템으로 시작했다가 이제 그거를 확장을 시키고 옵니다. 제3자 물류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쿠팡이 로켓 배송을 하다가 CLS나 CFS를 면돌아서 제3자 물류를 하고 시행. 이 체계도 지금 3자 물류로 확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물류 특화된 플랜폼. 자 그 다음에 또 내가 강조하는 것 중에서 패키지를 합니다.

01:52:17

수성, 보관, 하역, 소장, 정보관리 이 5가지 주요 기능 중에 물류비가 수성이 높고 TMS가 나와요. 보관비가 비중이 높네? 그거 효율화해야지 WMS가. 그래서 그동안은 포장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왜? 포장비가 점점 물류비에서 찬성하는 비중이 다 3,000m 미만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냥 소소하게 보는 거야.

01:52:50

근데 이 기능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고 해서 그래서 이 포장을 계산을 하면 수송비 보관비를 엄청 낮출 수가 있습니다. 그 예로 보여주는 건데 모나미 볼펜은 여러분들은 장면 대장님부터 느끼는 것 같아요. 볼펜 쓰는 사람, 지금 손에 볼펜을 쥐고 있는 거예요. 연결 주고 있어 봐. 다 보면 패드를 쓰니까 번잡을 하고 있겠네.

01:53:26

이게 거의 다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돼 모나미가 꽤 역사가 80년인 것 같았어 응? 근데 여기서 이제 이건 모나미 한 박스에 들어있는 게 12개예요 응? 왜 12개일까?

01:53:57

모나미의 골자를 보면, 여기에 모나미가 무슨 뜻이야? 부어한 사람들을 알지 못해. 나의 친구라고 할 것이야. 모나미가. 50. 나미가 이렇게 되면. 그리고 여기 0.7이 있어요. 0.7은 뭐냐? 심의 두께는 여기. 그리고 여기도 153이라고 가운데 있어요. 153이라고. 153이라고.

01:54:35

조회가 있는 사람들은 좀 알겠네요.

01:54:43

성경책 요한복음 23장에 보면 153불고기 숫자가 나와요. 예수님의 숫자가 보면 레드루의 집은 어디에 있는 스토리가 나와요. 예수님이 어두의 감독을 이 시간에 안잡혀서 내리는데

01:55:20

어제는 10마리 넘어졌는데, 여태님이 베드로와 대전하면 그 얘기였어요. 내가 세상을 하는 거예요. 그런 스토리가 있어. 153이 물고기 숫자고, 모나미 회장님이 독실한 크리스찬이랑 장로님 돌아가셨는데, 이분이 자기 간증하러 다니면서 교회에 가서 예약을 한 번 했어요. 원아링의 보태드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01:55:53

세상을 이렇게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마음을 이렇게 가만히게 이 숫자입니다. 그게 비밀이 아니고 여기 박스에 12개가 들어있어. 이제 좀 얘기해 볼게요. 뭐가 연상되는? 왜 12개가 할까요? 12개자?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상되겠지? 어떤 사람은? 감사합니다.

01:56:26

이렇게 돼. 어찌 됐래. 그건 중요한 게 아니야. 이 12개가 몇 개로 들어있는지. 6개씩 두 줄로 들어있지. 근데 이게 왜 3, 4, 4, 4 아닐까. 만약에 그렇게 바뀐다고. 아니면 5개가 한 박스에 들어갔다. 이거 이제 라트 사이즈. 주문의 최소단위하고 연결이 돼. 어쨌든. 요 한 박스. 안에 이게 몇 개를 넣느냐에 따라 이 박스 모양이 결정됩니다.

01:57:02

그러면 이거를 담은 2차 박스가 있겠지. 2차 박스가 또 팔레트에 올려지고 이런 것들이 연쇄적으로 있는 것 같아요. 컨테이너까지 들어가면 물류 공급망 체계상의 이 포장의 단위, 모양, 몇 개냐 이런 것이 쭉 연상해 주세요. 그러면 보관이나 수송에 효율하고 적혀요. 이게 되게 중요하다 이거는

01:57:36

요즘 막 친환경 얘기 많이 나오는데 포장지가 사회적으로 골칫거리가 돼 있어요 지금 그치? 특히 음식물 배달하는 거 보면 엄청나죠? 택배도 마찬가지 항상 명접자 되면 기사 중에 빠지지 않는 게 택배 포장 낭비 심호하다는 사회적 문제되는 이 기사 그거를 생환경으로 바꾸는 거에요

01:58:09

한 번 더 쓰는 거. 멀티 퍼펄드. 아까 PBV에 내가 퍼 퍼스 베이스드 비이클이라고 그랬어. 남친구가 아까 얘기했네. 퍼 퍼스 빌트. 빌트. 비이클. 이 두 개의 용어가 혼재된다. 최근에는 빌트라는 용어 수 있더라고. 포프에 대한 베이스드 용어인데. 자, 여기에 두 가지 용어. - 소장하고 난 뒤에.

01:58:41

포장대가 포장대가 연구를 쓰는 거예요. 되게 좋은 아이디어로. 유용한 아이디어로. 친환경이에요. 그리고 이게 옛날에 유니세프에 국제아동보호기금 유니세프 유엔 상하기가 대동국에 아동들을 지원하는 거예요. 구호단체 이쪽에. 그런데 옛날에 구호물품을 이렇게 보냈는데 이거는 한국의 옛날에 싹이라고 삼성 디자인의

01:59:17

아트 앤 디자인 인스튜트 지금 없어져 보였어? 왜 없어졌는지 모르겠는데 그 되게 전 세계 탑 파이브 하는 디자인 스프리였는데 거기 학생 하나가 아이디어를 내서 채택된 거에요 뭐냐 박스에다가 이런 글과 그림을 넣어 이 박스는 보통 어떻게 구원을 보면 누가 옮겨요 버려지든지 어디 깔파부라든지 어디 다른 구간 담아둔 뭐 이런 정도였을 거 아니야

01:59:52

근데 이 개도국의 아이들은 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회포를 하고 난 뒤에 이렇게 접으면 책이 되는 것 같아요. 굉장히 좋은 상관학습. 이름도 전 재수원의 이 아이들은 상관학습 패키지입니다. 이거는 뭐냐면

02:00:29

이 패키지만 할 때 두 가지 관점에서 봐야 됩니다. 하나는 디자인, 부피와 경렬합니다. 하나는 소재, 중량과 경렬합니다. 이 부피와 중량은 물류에서 제일 중요한 기준 정보가 됩니다. 항공화물은 중량 베이스로 운임이 결정됩니다. 항공화물은 대부분이 컨테이너 단위로 됩니다. 물론 두 가지 다 고려해서 높은 쪽으로 합니다.

02:01:07

부피 재고 5천인가를 나누면 부피중량으로 바뀌어요. 그리고 실제 중량과 비교해서 높은 쪽에 돈을 가져와. 항공항을 끌 때 대원진에 대해서. 이게 컵 사례를 보면 디자인을, 컵에 손잡이를 가져와요. 이거 여러분 선배가 나한테 사례로 텀 프로젝트에서 발표한 거야. 누가 0708쯤 됐거든. 되게 유용해. 진짜. 패키징 설명.

02:01:42

이렇게 돼 있는 건 이렇게 포기하면 여기까지 밖에 안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여기에 한 100개 들어간 것처럼 팔레트 하나에 올라가야 돼요. 근데 이거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여기까지 포개지지. 그지? 그러면 최소 200~300개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컵 하나당 운송비가 엄청 따로 되는 거죠. 이해 되네? 이건 디자인이죠. 또 하나 소재를 가져요. 이쪽은 아무리 봐도 약간의 도자기성, 사기그릇이야. 무겁지.

02:02:17

여기도 맨 오른쪽 거는 뭔가 좀 가벼워 보이지 플라스틱 같은 느낌이 그러면 무게가 확 풀리고 이 두 가지 요소를 잘 건드리면 그리고 패키징에 접목을 하잖아 그러면 수송비 보관비로 엄청 다운 시킬 수 있습니다 이 사례를 가지고 내가 MBL에서도 하거든 B업 강의가서도 하거든 실제는 MBL 등장 직원들 중에 이 아이디어 가져가서

02:02:57

제가 컨테이너 얘기해줬어요. 컨테이너에 냉장고를 넣어요. 냉장고가 두들밖에 못 들어가죠. 이거를 1cm만 줄여주는 세입이 줄여야죠. 그리고 정확하게 물류비가 공성비가 30%가 발생합니다. 그 사례를 얘기해줬더니 그 시대에서 실제로 엄청난 물류비 절감 효과를 받습니다.

02:03:25

요거는 우리가 4월 마지막 20일 그 주에 일산의 킹텍스 상상 물류 전시회가 있어. KMASH이라는 국제 물류 전시회가 있어. 상충대상. 거기에서 보면 패키징 대상 시상식으로. 상상 전세가 산발을 타게 되기야. 여기 보면 이게 옛날에 모니터지. 그런데 이 안에 뽕뽕이 같은 거 혹시 가든.

02:03:59

스튜디오 용품을 가벼운 테크 보면 스티로폼도 딱 보호하기 위해서 움직이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있지요. 그거를 낮춰주는 거예요. 이게 지금 모양은 잘 안 보이지만 부피를 3분의 1 감소시킵니다. 또 하나 부피를 감소시키는 방법이 이 모양의 디자인으로 바꿔버립니다. 옛날에 이렇게 하는 것 같이 이걸 고정식으로 가져가면 이 모양을 해야 되는 느낌을 부피만 확 줄지. 그렇지? 이런 아이디어.

02:04:34

신상품을 만들 때는 반드시 TF가 뿌려질 때 물류 팀 다 온다는 거예요. 우리는 물류 팀을 끼워주잖아요. 물류 팀은 그 다음이구나. 내 상품센터 안에서는 포키지 키는 사람이 있어요. 물류를 고려하는 거예요. 이게 대산모금을 소재를 바꿨어요. 종이 포장은 한 개가 없으면 물, 숲이 약해요. 물 먹으면 이게 딱딱했던 게

02:05:07

흥글흥글해요. 안에는 아무리 안전하더라도 밖에서 만약에 외관이 통장되면 고객들이 안 받습니다. 물류비에서는 엄청 많아요. 이거를 이렇게 해서 수축 흥릉방송. 이것보다 훨씬 더 침하게 재활용이 됩니다. 기능을 유지하면서 소재를 바꾸고 인해서 기존의 종이 포장 등의 단점을 보완하게 있습니다.

02:05:41

아주 로켓. 이거는 GM 부품 하나입니다. 이게 GM의 이 부품을 이런 식으로 기존에 운송하는 방식이에요. 근데 여기에 이 부품을 절감이라고 표현되었지만 분해를 해가지고 딱 분리를 하면 부피가 이렇게 줄어드는 겁니다. 만약에 이렇다 그러면 정확하게 30%가 수정비 보관비가 빠지는 수준입니다. 이런 아이예요.

02:06:18

이런게 핵심이란거에요. 이거는 그때 이제 릴로상성에 인커톤스 체인지 프로젝트 하면서 그 다음 속적으로 패키징 표준화는 사업을 한거에요. 이건 내가 신호공단에서 직접 찍어온거에요. 여기 보면 팔레트 T112 이게 T11 팔레트에요. 그러면 이거를 6개 밴더들이 엑스옥스 조건으로 공작 인도 조건을 해서 너 만드는 동안.

02:06:53

나대, 나대, 종이 박스, 비닐포대, 다양했어. 이거를 지정을 해 주는 거예요. A. 너는 이 모양의 박스에 따라한다. B. 너는 이 모양, 너는 이 모양. 이렇게 지정을 했어요. 6개의 표준 박스를 만들어서 보급을 합니다. 이게 패키징 표준화예요. 이 패키징끼리는 서목 위에서 누르면 네고처럼 탁탁 맞습니다. 어떤 방향을 보여요? 그리고 잘 보세요. 이걸 보여요.

02:07:28

여기가 딱 아구가 맞지? 이렇게 해서 여섯 종을 표준화해서 굉장히 업무 효율이 높다. 이게 이렇게 되면 이 적재 효율이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내가 읽어봐서 국제학술대회가 발표한 거예요. 그래서 연구도 그랬어요. 이런 게 혁신사회 표준화를 통해서 공동원을 해서 적재 효율이 높아요.

02:08:05

전후 플러스 친환경 대형화 그러면 연료 소모량이나 탄소 배출이 줄어들거지. 그지? 그리고 또 여기에서 또 옛날에 복천 분류센터는 지금도 안성으로 보는데 천장이 낮에는 이렇게 열립니다. 그러면 햇빛이 생기고 그러면 전구도 안써도록. 전기를 안써도록. 자연채권은. 이거 굉장히 강구였어요. 그리고 얘네들은 이미 우리가 친환경 이야기하기도 전에 유럽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되게 높다고 생각합니다. 규제도 세고.

02:08:44

내년 벌써 탄소 절반과 전기 사용량을 KPI 운영 KPI가 갖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년 친환경을 위한 이런 노력들을 하더라. 선진 기업들은 지금 유럽 쪽은 특히나 이걸 굉장히 공부합니다. 요즘은 그게 ESG라는 활동으로 해서 우리는 ESG라는지 즉 사회 공헌을 친환경 활동으로 이렇게 기하했습니다. 일반 분들을 보고서를 내게 돼 있어요. 요즘 얼마나 기업들 다 기록하고 있어요.

02:09:18

제주도. 산타국에서 esg 보고서를 내게끔 무모화 했거든. 물론 중소기업 까지는 아직 안 깠지만 웬만한 대기업 공공기관은 다 esg 관리를 하고 저번에도 3달 한강공사 사장님이 음악공사에 향한 게 뭡니까? 그랬더니 딱 나한테 바로 1초에 두드랑려 보시면 친분 중입니다.

02:09:50

머리를 어떻게 해선지 모르겠어요.

02:09:56

다음 주에 거기 가자. 이번 주 버스. 잘 갔다 와. 그런 질문을.

02:10:13

그리고 UPS가 기름가에 낙히려고. 기름가에 낙히려고. 낙히려고. 하는 Laptopolis. 아, No Laptopolis를 가지고 있다. 이게 뭐냐면, 옛날에 우리 대학원생들 돈 많은 시켜려놨다. 미국까지 갔어, 연습을. 17명 데리고 내가 UPS도 갖고, FedEx도 갖고, 휴대전화가 낙히려고. 뭐 이런 이런. 그때 이제 UPS 본사에 갔더니,

02:10:47

결표하는 것 중에 자기들 대전 사례를 보고 있는데 No Left Turn Pharmacy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UTS 차량은 절대 도시내에서 좌회전 금지 이유가 뭐냐 여러분들이 신호 교차로를 가보면 신호등은 120초의 주기를 가지고 와서 변화합니다 사이클 타임을 120초에 설정하면 양쪽 동서남북해서 양쪽에 60초씩 한다면 되겠지

02:11:22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직진은 제일 많을 테니까 차량이 직진은 40~45초 주고 레이터는 엠버타임 중간에 3초 정도 주고 그 다음에 나머지 10~15초 사이는 좌회전을 주거든 근데 좌회전 하지 말라는 거에요 이유가 뭐냐 차량이 향수 배출을 많이 하고 전기를 기록을 많이 먹는 시기가 뭐냐면 가감속, 탈퇴, 그리고 아이들의 의미.

02:11:56

공개자 그래서 신호 교차로 만나면 확률적으로 직진 으로 가는게 확률도 없지 티놓을 중이자 그래서 직진을 해서 피탄을 안합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연간 5억 달러 이상 멸려들지 그 비례해서 탄소배출도 줄어들지 아무것도 아니잖아 너네 좌회전하면 안돼 이 정책 하나면 돈도 안들이고 그냥 바로 이 돈을

02:12:33

이런 게 역시 일어난 거예요. 우리나라 교통정책에서 가장 싸게 맺힌 효과는 가장 큰 게 뭐냐고? 버스 전문처럼. 파란색 차선 하나만 딱 그려놓고 엄청나게 될 거예요. 국민들 지지적으로. 김영삼 정부 때 처음 도입된 것 같아요. 그리고 나중에 막 계속 늘어난 거예요. 왜? 차선에 대한 효율을 높인 거예요.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그래야지

02:13:06

수용차는 혼자 타고 대중교통이 이쪽으로 전환이 되죠. 사회의 전체적인 이익입니다. 그런 아이디어. 여러분들이 잘 보면 해마다 여러 기관에서 물류 아이디어 공모 이런 것들 하거든요. 그런데 이럴 때 이런 걸 내라고. 근거를 갖고 내야 되겠지만 어쨌든 내라고. 지금 롯데글로벌 로디스에 합병된 현대 택배 이야기입니다.

02:13:40

택배 회사의 얘기야. 여기 보면 이것도 용어 알아보고 마케팅 용어인데 CR 고객 관계가 있어요.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이거는 유통사가 있고 이쪽이니까 개인 고객을 상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쪽으로 서플라이어도 있겠네. SMR도 있겠네. SRM 서플라이어. 이거 구매조달 쪽에서 하는거에요. 상생이란 이름이 있는거에요.

02:14:12

택배사들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공동화 효과, 허브앤스포크 때문에 A사, B사, 화물이 섞여. 그런데 A사, B사가 단가가 틀립니다. 주문 택배사들이 우리 같은 개인 고객을 상대하는 것보다 플랫폼이나 이런 누통 회사가 대고객이지. 기업 고객. 거기에서 물량이 많이 나거든요. 거의 단가가 틀려요.

02:14:43

많이 주는 데는 기본이 개인한테 2500원이라면 2000원, 1800원 이렇게 준다고. 그런 게 한다고 계약을 해요. 이게 짐이 섞이네? 그러니까 A라는 회사, B라는 회사가 나한테 진짜 이익을 주는 건가? 마케팅에서는 고객은 두 부류로 나와요. 하나는 엔젤, 청사고객, 하나는 데뷔, 강말부. 백화점 같은 데 가다가

02:15:20

가정, 마트 가정, 회원, 카드 같은 거 하지 않더라도 내가 다 카드로 하기 때문에 유통회사들은 자기들 고객들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나한테 많이 팔아주고 일들을 많이 키우는지 이거를 정확하게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사는 사람은 VIP 고객들에게서 멀뚱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물류회사들은 그런 걸 안 해.

02:15:55

내 현대택배 옛날에 부장급 직원이 내 직업에 있었어. 그래서 내가 요거를 문제제기를 하니까 회사가 풀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로직을 가지고 여기 점 하나가 정비난 현대택배 고객사입니다. 그래서 로직자들에게 부인한 것 같아요. 매출과 나한테 이익을 주는 것 같아요. 놀랍게도 얘네들

02:16:27

공부를 보니까 거의 40%가 내가 일해주면서 나는 손해비는 거죠. 그래서 이 FFU의 500원 단가 인상하는 정책을 롯데택배가 단행합니다. 고객들이 많이 떨어져 나긴 했지만 이것들을 떨어져 나가도 돼. 자, 그 전에 이걸 하기 전에 롯데택배는 아마도 매출이 가장 큰 이 회사가 최고의 VIP 고객이었어요. 그치? 근데 이 회사는 거래를 하면 할수록 나한테 마이너스 손을 주는 거예요.

02:17:04

수익도 주면서 매출 많은 여기가 사실 vip 여기는 다 잘라내야 이해 되죠 굉장히 중요한 지금 이야기 물류 회사들은 이런 마인드가 좀 떨어져요 마케팅 그러니까 고객을 분류를 하는 거에요 그리고 고객 카메라가 우리 회사에 얼마나

02:17:41

매출 + 이익에 기하하는지를 파악을 하고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꾹신되었기 때문에 아쉽게도 이 직원은 이게 너무 주제였거든 이거 가지고 너무 슬쩍했는데 마지막 학기에 현대택배가 망했잖아 망해서 한진해온이 물어 놓지 현대상도 물어 놓지 현대택배가 있잖아 어떻게 넘어가는 바람에

02:18:15

그리고 나한테 남겨준 거 용한지한테 남겨줬어요. 어쨌든 굉장히 의미 있는 사례다. 그리고 포스코 같은 경우는 운동품질 평가제도라는 걸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여러분들 커스터머 고객을 얘기할 때 커스터머라는 용어도 쓰고 한주 원하는 월수지.

02:18:48

커스터머와 컨슈머의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커스터머와 컨슈머의 차이점. 이걸 얘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없어. 제 수가 한국이군요. 옛날에 기본적으로 듣지 않았을까? 되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커스터머와 컨슈머. 시간이 없으니까 설명할 것 같아요. 한 번 먹으면 우리말로 하면 고객이에요. 한심으로는 고객이에요.

02:19:28

소비자. 쉽게 말해서 고객은 돈 내는 사람이에요. 지불하는 사람. 컨트머러는 그 물건 쓰는 사람이에요. 내가 잘 생각해봐. 내가 편의점 가서 이 물을 들어서 돈 내고 내가 마시면 나는 커스터머이자 하지만 연합친구 생일날 내가 꽃을 사서 내 돈을 내 사먹지.

02:20:01

이 꽃을 여자친구한테 선물로 했어요. 그러면 나는 커스터머고 여자친구가 포슈머고. 그지? 이해되니? 자, 물류시장은 커스터머와 포슈머가 분리되어 있는 시장입니다. 예를 들어서 포스코의 물류현장사에서 운송한가 없죠. 그 다음에 이 운송은 포스코에서 공장에 실어당하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현대자동차는 납품한다고 쳐.

02:20:36

뭐냐면 나한테 물류기 그 운송비를 주는 데다가 포스코야. 여기가 고객이야. 그치? 근데 이 물류 서비스의 엔드 유전도기에요. 현대자분제. 이해 다님? 이해 돼? 네. 옛날에 제가 어디. 뭐. 그때. 어떤 사람이 일곱 자랑 하나 발표하는데. 그걸 감기야 되었고. 우리 물류 회사는.

02:21:08

물류를 여전하는 사람은 고객의 고객사를 만족시켜야 합니다. 이 말은 이게 지금 정확하게 되니까 이 얘기야 커스터머와 커루션이 있습니다. 이 물류 서비스의 최종 이게 만족하냐 안 만족하냐는 포스콘과 아니라 여기서 평가합니다. 포스코는 이거를 운전품의 평가 제도로 도입을 해서 자기들 협력사를 관리합니다. 그래서

02:21:41

운전자들한테 pda 하나를 다 줘 그리고 도착을 하면 현대자동차 그 물건 받는 사람한테 여섯 일곱까지 문항에다가 이렇게 이렇게 클릭스 퀸트하게끔 만들어놨어 그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얘네가 잘하나 못하나 제때 왔나 친절했나 뭐 이런 것도 있잖아 우리도 모르고 서비스 받으면 우리 고객센터에서 자는든지 못하는지 그 답변의 주제에 나오잖아 그거야

02:22:15

그거를 도입해서 이 점수가 높은 협력사는 그 다음 연도에 물량을 더 줍니다. 그 점수가 낮은 데는 물량을 낮추든지 아니면 아주 불량하면 퇴출시킵니다. 그래서 협력업체 관리의 굉장히. 내가 이거를 옛날에 L모 대기업 계열사 한다는 물류협력사 어떻게 평가해야 되는지 그걸 한번.

02:22:47

자문 프로젝터라는게 있어요. 그때 내가 대기업에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 차들은 유일하게 포스트코만 이걸 하고 있었어요. 지금 포스트코를 넘어가서 계속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그래요. 용성품질 평가가 됐어요. 이런 좋은 제도는 아마 계속 유지가 되지 않을까 싶어. 이런 사례도 있다. 내 서비스 과리야.

02:23:20

물류 서비스의 품질 관리에 한 카레, 좋은 카레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는 보통 물류센터에 가면 그게 제조업체 공장 옆에 있는 물류센터든 아니면 유통업체 물류센터 안에 있는 처음에 이렇게 인바운드, 물류센터로 들어오는 물량할 때 이건 르노상정 케이스입니다. 이게 실제 있었던 얘기예요. 저희가 하기로 내가 치는거에요. 아? 여기 보면

02:23:52

여기는 이 하역을 전문으로 하는 지게차가 파워 하역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와 문성호라는 회사가 그 당시에는 분리돼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생기네. 그런데 이게 순전으로 내려주면 문제가 없을 텐데 이 기사하고 이 기사하고 어떻게 해야 되나 친해졌어요. 밥도 사주고 이러면서 빨리 내려지면 늦게 만드는 것도 빨리 내려지면 예를 들어서

02:24:28

이게 이제 이 기사들 사이에 불만 사는 거예요. 왜 빨리 하영을 해줘야 한다는 한창을 덮이고 있는 기사님. 그런데 이 불만이 생기니까 이제 른노성정물리팀에서 이거 대책에 이랬어요. 어떻게 할까요? 그러다가 이 직여차가 여기 옆에 있습니다. 여기 천일정규화구리나 회사가 이제 그 임바웅두 쪽 전담회사였는데 기사, 운전기사의 지게차 작동법을

02:25:01

가르치고 면허를 따로 했어요. 이거는 이 차량의 기사님이에요. 자기 물건을 자기가 내리고 있어요. 그리고 이 하역 비용을 하역 전문회사에서 천일 경기학원한테 줘서 자기가 늘리는 만큼 돈을 더 줍니다. 이건 무슨 얘기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Value Added Service거든요. 운전자는 운전만 했잖아요. 내 하역 업무까지 일을 더 시킵니다. 그렇게 해서

02:25:34

소득을 더 주는 거죠. 그래서 이 불만이 잠재워진 사례입니다. 이게 만원 이런 게 환장인 거거든요. 작은 불만 하나가 나중에 터져가지고 파업까지 할 수 있어요. 이런 거 대처잖아요. 그런 노동 이슈가 굉장히 크고 상하역 이것도 여기는 그나마 지게차고 퀄리티가니까 지게차가 안고 이게 지금 택배 기사들 최고로 많이

02:26:11

이거 3차 시키면 하역이야 뭐 저기야 상차하는 분류하고 이거 내가 해야 돼 CLS 토팡의 택배 서비스라는 그 CLS 노동자들 운전기사들이 하루에 물건 분류하고 상차하는 데 쓰는 시간이 3.2시간이래 평균 작년에 발표된 자료야 3시간 이거 개선해 줘

02:26:45

이걸 지금 계속 요구하고 있어. 그런 아이디어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 선배 중에 하나 스피드킬러우 라는 회사가 창업을 한 거야. 그 문제 해결을 하라고.

02:27:05

아마 물류에서 가장 지금 자동화가 관심이 덜어온 부분이고 적절입니다. 조평, 상하역조. 이 안에서는 지금 뭐 로고신, 셔틀레이드들, 뭐 자동화가 다 되어 있는데 여기가 지금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스피드플로어가 잘 나갑니다. 여기저기 불렀다는 것. 외국은 수출자. 여러분들은 상대.

02:27:37

올해 2월달에 졸업하고 10년 넘게 한 끊어져요. 산업상자고 계약을 치면 됩니다. 이거는 꽃 꽃이에요. 이것도 여러분의 선배가 찾아온 사례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꽃은 대표적인 커스터머와 테두머가 분리된 시장이야. 근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선물해서 택배로 보내줘요. 그럼 뭐가 궁금해? 보낸 사람 입장에서 택배와 관련 택배 서비스와 관련해서 뭐가 궁금해?

02:28:18

내가 원하는 시간에 제 때 갔는지 잘 받았는지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요즘 택배 회사들 전부 다 보내주잖아. 여러분들 물을 사면 차를 쓰고 갈게요. 그냥 오잖아. 그치? 카톡이들 문자들 오잖아. 그치? 근데 이건 선물이야. 커스터머와 컨실부가 분리된 시장이야. 여기에서 가장 궁금한 게 뭐야? 선물을 했어요. 뭐가 궁금해? 별로 안 궁금해. 선물을 안 해 봤어?

02:28:56

제가 직접 전달하면 다 확인이 되나? 이렇게 택배로 보내주면 그 장면은 궁금해요. 그치? 이거를 꽃배달, 공판으로 풀고 가는다면 뭐 없는 모습을 부탁드릴게요. 이렇게 해줘요. 그 때는 인터넷 페이스가 어때요?

02:29:39

이 시절입니다. 지금은 동영상도 찍어서 한 말씀 하세요. 보내주실 수 있지 않을까? 준비한 건가요? 꼭 막고 좋아하는 사람은? 아 긴장돼요. 이거 굉장히 의미있는 서비스예요. 제가 서비스. 나는 이거를 배송 옵션으로 넣어서 이 정보를 동영상 해서 100원, 200원 받으면 어떨까?

02:30:19

많은 생각과는 선물하는 사람이 100원 200원이 아깝겠어? 그죠?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도 가능하거든요 이런 배달하는 분들이 대개가 다 핸드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말씀하세요 해가지고 동영상 10초내에 해가지고 딱 보내주면 좋아요 그게 가능하거든요 이런 것도 좋은 아이디예요 아이디는 이게 돈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02:30:54

때로는 나는 포장재 가지고도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왜? 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사과하면 제일 유명한 도시가 어디예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알고 있어요? 우리 어렸을 땐 대구 사과 최고라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디예요?

02:31:17

사과 안 사과에서 들어가요? 장수 사과 들어갔죠 요즘은 충청도로 올라와서 요즘은 충주 사과 요즘은 충청까지 올라와요 온난화에 어? 칠든 사과 재배지가 올라와요 나아찌랬들 사과농장에 가보면 보통 보통 회사들이 바뀌기도 해요 미리 여름에 가서 다 바뀌기도 해버려

02:31:49

이게 똑같은 품질인데 재미있는게 똑같은 품질인데 이게 농약 하나로 맞추러 가잖아 박스에 이렇게 해가지고 한 박스에 10개 그리는 뭐 뭐 뭐 뭐 뭐 뭐 이렇게 타는거야 똑같은 품질인데 하자분으로는 심한거잖아 어떤 차이였지? 똑같은 품질이야 똑같은 집에서 나왔어 무슨 차이야? 왜 백화점 비싸? 안 받아보서 몰라 왜 이렇게 숙여야 돼?

02:32:32

어떤 차이일까요? 만 원을 더 쓰고 5만 원을 더 받는 거예요. 품질이 굉장히 고급스럽죠. 이런 거 가지고 물론 품질이 좋아지 않죠. 진짜 맛있는 과일이라는 회사가 있어요. 스타트업. 한때 떴던 스타트업. 저 서먹. 빈마크가 안 되죠. 진짜 맛있는 과일 최고예요. 두 분이 일본에서 살다가 과일 아이디어를 얻어서 한국에 개반되잖아요.

02:33:11

상위 0.1%를 상대로 해요. 많은 0.1%가 1%죠. 그러니까 비싸겠죠. 얘네가 제일 쉽고서 포장입니다. 포장을 어떻게 하나에 따라서 이 물건의 품질이 고객들한테 전달됩니다.

02:33:38

그런게 어떻게 보면 밸류를 따른 물류 관점에 밸류가 돼서 또 새로운 사업, 새로운 매출, 시장매척 이런 것들의 사례란다. 진짜 맛있는 거를 봤나? 거기 오면 제일 첫 번째, 풍질 최고의 과일물을 소싱하는 기술이 제일 첫 번째고. 근데 거기에 덧붙이는 게 뭐냐면 상위 1%를 상대하기 때문에 풍질할 수는 엄청내죠.

02:34:14

아주 딱 한번 거기에서 보내준 과일을 받아볼 수 있고 딱 봤는데 틀려. 에어는 사과 박스에 그냥 왔나 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거기서 왔는데 한 번 더 보게 돼. 이게 뭐지? 이게 의류를 가지고 품질을 높이는 돈을 버는 구조다. 자 이제 마무리할게요. 현대자동차는 최근에 계속 최근에 몇 번 기사 나왔어?

02:34:47

로봇 회사를 변신하고 있습니다. LG전자도 피지컬 AI를 기반해서 로봇 회사를 지금 지향하고 있습니다. 변신을 시도 중입니다. 삼성전자도 로봇팀이 만들어집니다. 현대자동차는 이 로봇뿐만 아니라 플랫폼, 이 나머지 플랫폼.

02:35:18

동남아의 우거라고 하는 그네비어로 회사에다가 3천억을 투자합니다. 이게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자율주행 기술을 가진 미국 회사를 사들입니다. 그리고 로봇만데논 회사 보스턴 다이너맥도 사들였습니다. 왜? 자동차 제조회사가 왜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고 로봇 회사에 투자합니다. 앞으로 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을 가탈하게 되어야 합니다.

02:35:52

어떤 문제가 생기지까요? 이 시장의 어떤 메카리즘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상상전자 가정사업구 고객 변화, 하에이금. 옛날에는 '휴직 간다' 그러면 여자 쪽에서 냉장고, 소탁기 뭐 이런 것들이 막 찾아갔어요. 침대, 그치? 근데, -끝날들. -끝날들.

02:36:23

한 달에다 로드팩에 사내교육통을 갔을 때 초기에 한 5년 동안 진행했거든요. 5년 사이 변화를 계속 그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느끼는 게 뭐이냐면 그때는 개인 고객, 대리점 통해서 개인들이 사가는 가전제품이 전체 판매량이 6 그리고 기업 고객, 건설회사나 호텔 같은 기업 고객이 사들이는 게 4 에어컨 여기 들어야 되는데 근데

02:36:57

교육을 하는데 불과 2, 3년 딱 지났는데 이게 역전이 된 거예요. 단식이에요. 4대 6. 기업 고객이 더 많아요. 이유를 알고 보니까 요즘 주택 짓는데 대부분이 빌트 있는 거예요. 그죠? 그러면 내 물건을 사주는 고객이 개인 고객에서 기업 고객으로 전환을 하는 거예요. 자동차도 그런 건 직면이 있어요. 자율주행을 하게 되면 아마 여러분들이 여러분 팀에서 분명히 그런 거 하는지 한 팀이 하는지 모르겠지만

02:37:32

자율주행 트럭이 들어왔어. 아니면 자율주행 승용차가 나왔어. 그게 보편화됐어. 그러면 나는 내가 이 차를 살까? 우버나 그랩 같은 공유기반의 공유경제기반의 서로 이거를 연결시켜주는 거 있잖아요. 그게 우버가 미국 내에서 쭉 성장을 하니까 그 다음에 나타나는 사회적 현상이 뭔지 알아?

02:38:06

미국은 만 16세가 되면 즉 고등학생 되면 다 운전면허 입고 차를 몰고 다니죠. 면허를 안 따네. 면허를 안 따. 이런. 이런 트렌드가 나와요. 자율주행차가 들어오면 이게 더 심화될 겁니다. 이 자율주행차를 컨트롤하는 그 플랫폼. 현대자동자 안에 있는 플랫폼이 있어 DRT, Demand,

02:38:40

디스판시브 트렌지시라는 지금 지자체에 콜을 하면 차 보내주는 그 플랫폼이 다 있어 차를 보내주잖아. 디스패치를 하잖아.

02:38:58

그 회사가 나중에 자율주행이 상용화되면 그걸 운영할 회사가 됩니다. 그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람 역행한테 통용된다면 이쪽에도 지금 있습니다. 우모스라는 회사입니다. 포티투전닷이라는 회사 알아? 42닷 그 회사가 현대자동차가 인사한 계획입니다. 자율주행 관련된 기술개발과 운영기술 확보입니다.

02:39:33

여기에서 물류전담하는 회사를 분산시켰습니다. 그게 UMOS. UMOS. 4월인가 5월에 독립됐습니다. 거기에 TMS, WMS가 있습니다. 그 TMS가 자율주행 트럭을 기반으로 해서 플립트 오퍼레이션, 차량 분을 화물하고 매칭시켜서 막 돌아다니냐는 그거를 지금 현재 두고 기준 대고 하고 있습니다.

02:40:08

회상이 지금 바뀌고 여러분들이 졸업할 때쯤 보면 이런 회사들이 그냥 흔하게 지금 나는 하나의 새로운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생존하는구나 지금 그런 회사입니다

02:40:28

이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서 나는 계속 새로운 과목들을 만들어 왔거든. 수요해측이 중요하다고 해서 수요해측 과목에서 2015년. 2015년경에는 패키징이 되게 중요하거든. 물류에서. 그래서 물류 패키징. 내가 전문가가 아니야. 패키징 전문가가 아니야. 나는 수요자 관점에서 패키징을 하는 거야. 물류 혁신 관점. 그리고 다음 주에 자의가 아니었지만 탈의에 의해서 창업 업무를 하다 보니까.

02:41:03

물류 유통기관의 스타트업을 자꾸 보게 됩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사업을 만들어주세요. 창업지원을 하고 난 후에 이런 창업 마인드를 학생들한테 키워야 되겠다고 해서 물류 혁신과 스타트업이라는 방법을 들어서 2, 3년 중이나 그걸 지금 하고 있어요. 2학기 때 물류가 끓기지 마시고 저기를 열어 스타트업을 하고

02:41:36

거기에 오브오스의 관계자 전문가를 둘러다가 강의를 시켜. 그러면 내가 강의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한테 물류라는 영역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돈 되는 사업으로 기업을 만들고 요구를 가르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스타트업의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만 있어요.

02:42:10

결혼생에는 40%가 창업을 끊고 우리나라는 10%가 다 취업한다 그러지. 그래서 정부에서도 이런 AI 대전환기에 공부하는 학생들, 젊은 세대들한테 창업을 종료하기 위해서 경제는 혁신 아이디어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질문을 해서 참여를 해주실 수 있습니다.

02:42:51

회사에서 만약에 창업이나 혁신 아이디어를 내면 성과를 내는 것. 승진을 좀. 어쨌든 이런 이런 공유경제시대, 이런 디지털 전문. 이게 지금 가속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물류를 기반으로 과거에서 운동 보관주의 단순 기능. 중심에 물류를 했다면 글로벌라이젠시 되면서 물류의 SCM이 중요해.

02:43:24

그래가지고 너도나도 물류자회사. 어제 내가 뉴스에서 봤나? 사우디 국부펀드 1조 달러를 가지고 국방이 직접 사장이든 이사장이든 물류회사를 통합을 위해 낸는데. 사우디 국부펀드. 이번에 이란 전쟁하면서 해운 석도 다 통합해가지고 사우디 국가가 물류하는 물류회사. 재밌지 않아? 시상일 게 없나? 느낌이 없나?

02:43:59

왜 물류에 다들 목을 맺지? 그래서 물류 SCM을 기초해서 옛날에는 제조, 유통, 무역, 파주 기업에 파생 수익을 기반으로 해서 물류 업무를 했어요. 그러니까 시키는 일만 했어요. 갑과 을에서 갑이 시키는 대로만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아니라고요. 물류 자체가 새로운 부가가 지찍려고 돈이 되는 시대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오는 배달의 민족, 요즘 배달의 민족이

02:44:34

그니까 그거한테 8조에 팔린다는 기사 봤어? 본사로. 어떻게 한 명도 없지? 지난주에 나온 기사인데. 딜리버리 히어로가 배달의 민족이라는 회사를 인수하는데 4조 3천억에 유지했어. 하여튼 4조 넘었어. 내가 그걸 솔직히 얘기해줬지. 불과 4, 5년간에 8조의 거래가 됩니다. 그 배달하는 게 뭐길래 도대체.

02:45:11

음식 주문하는 플랫폼이 뭐길래? 다 있죠?

02:45:24

우보도 우보 위치가 있어. 그걸 하고 이 사람들은 분명히 역에 그다지 일반 화물시장도 들어올 겁니다. 그 교부기 우보를 확보합니다. 그리고 새벽 배송이나는 품새시장 이용해가지고 털리가 흑작해서 아마 오후에 달하면서 IPO 즉 주식 상장을 해가지고 엄청난 돈을 벌기 직전에 찍는 거예요. 네이버가 또 소를 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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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해외 직구할 때 배송 대행해 주는 몰테일이라는 서비스가 아니고 이 국내군 시장에 도매사하고 부탄이 상하고 공기록이라는 거들이 엄청나게 돈을 벌고 엑시스를 했습니다. 몰테일이라고 쳐요. MDK가 지금 이 회사를 샀어요. 이게 다 최근 10년 내에 출현한 물류를 기반해서

02:46:35

이 청량을 사용합니다. 회사를 넣는 것입니다. 이건 모델 가부품. 리키아는 물류비를 아끼는 것입니다. 불폭으로 닫고 있으면 리키아 이용해본 사람입니다. 거기는 다 쇼금이에요. 내가 쭉 돌면서 번호를 이렇게 살펴봐서 돈 내면 뒤에 창고에서 이 부품을 갖다줘요. 그리고 조립을 합니다.

02:47:09

그러니까 마지막 공정을 고객한테 떠넘기고 서랍라이 체인했어요. 그리고 비용을 싸게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한세 뭐 완성품을 넣고서 이렇게 딜리버려요. 그런데 고객 입장에서는 이게 편해요. 내가 쓰는 걸 다 안고 그 달까지 해주는 거예요. 이거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일룸 같은 노릇이에요. 이걸로 보관을 하고 있어서 보관을 낮추고 그리고 가로스라고 가로 물류가 돼있어.

02:47:43

저기가 우리나라 20번째 택배에서 멘토를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밖의 설치물을 내내가 대강하러 온다. 이런 기술을 이용해서. 그래서 이건 유리실 피서. 이게 서로 모델이 틀리다. 우리같이 조립하기도 싫어하는 사람은 한색 모델을 서로 하고 안성분 보고 탁 찍고 이런 배달이 돼. 근데 또 여러분들 MC세대들은 또 이런 걸 또 즐겨하고 나고 있어.

02:48:16

서너 시간씩 막 조이고 폐강으로 조립하면 그 폐강 내가 제일 싫어하는 유학생하고 제일 싫어할 거에요 한번 이걸 적기 시작하면 서너 시간에 영어로 쓰여있는 거 조립 신서 잘못하면 뒤집어져있거든요 하여튼 이게 비즈니스 모델 틀이에요 나는 이 모델로 나중에 갈 거다 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 여기 온다이 김에른다.

02:48:49

고객 등장에서 이게 가장 서비스였어요. 난 이 세 가지를 다 다 먹으면 좋습니다. 그래서 이게 물류 단적으로 이런 차이가 있구나. 고객 관족은 운종이 제일 높고 비용 전쟁은 이렇게 좋습니다. 다 일자 위탈이 있어. 근데 나중에는 이렇게 수련하지 않을까? 왜? 서양어들이라고 이건 좋아서 그거 썼어. - 호양이들이랑 이 둘이 다 조합해가지고 나와 두면 좋겠습니다.

02:49:26

우리나라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방문을 통해 가지고 설치를 대신해 주는 그런 서비스 전체 100 중에 10 중에 60% 자 세계화는 더 강조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해외인터를 국제화 시대에 요즘 지역

02:50:01

특히 인도 물리 틀리고 중동 물리 틀리고 동유로 물리 틀립니다. 여러분들이 가급적이면 글로벌 많이 얘기하죠. 매사언어 중요하다고. 그리고 국제물류라고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이해하려면 무역이라는 것. 국제무역사항이 따로 좋은 것. 우리 이 네트워크 만들려고 요즘 또 전화 오는 게 펄적.

02:50:35

해외 쪽에 물로 풀어낸 거예요. 해외 부수들이 뭐 파밀다. 지금 거기다. 그 프레임을 지금 아직 잡아왔습니다. 이것 때문에 해외. 그래서 산, 파, 그다음에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 그 유수들은 20년 전부터. 지금 그게 성과를 통해서 나오거든요. 그리고 이걸 이제 화주 기업한테 쓰는 말인데 인류 회사에서.

02:51:11

회사가 섬유하고 일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물류회사도 일류가 돼야지 이 둘이 협업해서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일류가 된다고 해요. 공식 맞지? 일류 기업이 파크너가 돼야지 일류가 된다고 해요. 그래서 나중에 서버. FedEx, 자사, 직원에 대한 만족을 높여야지 서비스가 좋아지고, 매출이 PSP 철학이 되게 유명한 거예요.

02:51:44

페덱스의 회장이 된다. 이제 페덱스 정치입니다. 그래서 창조적 물류 혁신은 뭐 이런 거 딱 읽어보면 되고 기업이 과거에는 효율을 추가했어요. 비용을 하려고 해서 일 많이 내면. 그래서 사람을 도구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점점 이슈, 노동 이슈가 많아요. 한 번 된다. 반드시 노동들이 막 싸웠잖아요. 영업이 많이 내면 이익의 식품이 최종 결정된다고 해서.

02:52:17

12% 그거 우리랑께도 나눠주라 이런 얘기 하지 않나 근데 그거를 자꾸 멀어낼수록 되게 나쁘게 얘기하는거에요 근데 여러분들은 앞으로 치우고 가면 요즘은 로봄을 제공하고 돈을 버는 거에요 돈 많이 벌으면 나도 같이 시험을 해줘야 되잖아 당연한건데 그걸 응원했다고 막 노조를 나쁘게 묘사를 하더라구요

02:52:51

중요한 건 그거예요. 여기에 종사하는 물류 산업에 종사하는 그런 의리를 다 일하면서 만족해 해야지. 행복 추구를 해야지. 그게 목표가 돼야 되는 것 같아요. 노동을 배상해서 아까 스피드플로어 같은 회사도 뵙는 것 같고 이번에 여기 몇 명 아까 봤지만 우리가 로디스틱 사태의 주제가 물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서 노동 이슈, 환경 이슈, 안전 이슈.

02:53:24

내가 주식을 어떻게 하는지 하는지 그런 생각을 해야 해요. 여러분들 한 나랑 한 나랑은 다 소중해요. 그런데 물류노동자들 보면 너무 환비협정으로 치료되고 일은 굉장히 가치 있는 일을 하는데 사회에서 대전을 못 받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내가 회사 같은 데 가서 최고위에서 수업군이 아닌가 이렇게 되게 강조합니다.

02:54:00

사회적 가치를 생각해요. 우리는 일하면서 내가 자부심을 가져야 해요. 진짜 주의하기로 하면 제대로 대접 못 받는 거예요. 이제 그런 인식을 좀 놓으려는 노력을 말 바른대로 하고 있다. 다 끝났어. 마지막 수업 다 했고 이 안에서 그리고 시험 범위는 1방부터 5방까지다. 전 범위가.

02:54:32

알았소? 알았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