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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김 녹음본

Shared on April 16, 2026

05:57:46

치크... 치크하드... 안 치크하드려나? 오래됐어, 이따가만 있거든

05:58:03

I'm going to see you in the middle of the house.

06:40:27

내 목소리 들려 내 목소리 들려

06:40:37

.

06:40:57

안녕하세요. 아운지가 경영학과에서 나왔어요. 저희 사장님이랑 두 개 정도 팀이 같이 협력을 하게 될 텐데 그중에 한 팀이 저희 팀이고 다른 한 팀은 아직 방문을 안 한 상황입니다. 네 맞아요. 맞게 처음이잖아요. 이렇게 계속 만나 뵙고 싶었는데 연락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저희가 속당했어요. 저희 사장님은 원래 저한테 잘 안 받아요. 아 약간 피크하신 분이시군요. 맞아요. 많이 싶어요. 그러면 직접 더 상롭게 다가가야겠네요.

06:41:34

그래서 저희가 팀플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사실 저희는 경영 전략이라 해서 그걸 배우고 있는 건데 그게 뭐냐면 간단히 말하면 이 기업이 업체가 잘 되길 바란다 그래서 우리가 전략을 짜준다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진행하기 위해서는 사장님이 가지고 있는 우리 가게가 이러이러한 아쉬움이 있는 것 같다 그걸 보완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그런 의견들을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연락을 해서 만나나 했는데 답변이 없으시길래 연락이 계속 닿았긴 했지만 저희가 보냈을 때 답장이 오지 않은 경우가 많았어서 좀 널널한 시간대에 방문하면 계시지 않을까 해서 그래서 이 시간에 오신거구나 네 그래도 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네 그래도 사장님께서는 알겠다라는 답변 없으셨어가지고 맞아요 반납은 방문 말씀을 드렸지만 아예 잘 오셨습니다

06:42:34

제가 너무 애초에 중생분이신거 하니까 그래가지고 진행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 가기가 2023년도에 오픈했어요 1월달에 지금 이제 사전차네요 사전차요 이게 처음에는 그래도 오픈했으니까 이게 강우 사람들도 안 강우는 게 있지만 강우 사람들도 궁금해서 어 이거 선생님 보건줍이다 해서 -그런데, 저는 고것집이다 해서 뭐 왔을 거 아니에요.

06:43:06

저는 이제 그 왔던 사람들이 꾸준하게 좀 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그냥 오고 거기서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제 방문은 없었다고요. 그러니까. 근데 있기가 있는데 그 빈도가 좀 낮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이게 우리 가게에 뭔가 뭐 아까 음식은 식사하셨는데 어땠어요? - 맛있었어요. - 솔직히 괜찮아요. 저는 되게 버거는 되게 맛있었거든요. - 아 그래요? - 버거는 패티가 되게 맛있더라고요. 고기 맛도 되게 강하고 그리고 치즈랑 그 조화가 패티잉 버거가 너무 맛있었어요. - 짜장버거 좀. - 패티잉이랑 짜장버거. 네. 그리고 필라핀까지 이렇게 세 개를 먹었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는데 아쉬운 게. 약간 아쉬운 점이 무엇이었느냐 하면은

06:43:51

가격 대비해서 괜찮을까? 왜냐면 요새 너무 프랜차이즈들이 잘 되어 있고 이러다 보니까 또 이제 비슷한 느낌으로 저희 메뉴판을 딱 사서 봤었는데 커피라든지 맥주라든지 다른 음료들도 흥미하고 계신 거고 약간 두런치 카페 이런 느낌도 있는 것 같긴 하거든요 한 공간에서 식사도 하고 대화도 하는 그런 것 같은데 같은 낮은 가격대로 형상이 되어 있는 다른 음료업체들도 있고 음료업체들도 있다 하니까 그 음료업체를 뚫고 이것에 올만한 메리트가 그렇죠. 있습니다. 애견 동반 정도까지면 그런 분들이 많이 방문을 하셨을 것 같아요. 재방문을 하시더라도 저희는 애견 동반이니까 조금 자리 잡고 있어요. 네네. 그래가지고 재방문 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애견 동반이신 분들이었을 것 같다고 생각해봤었고 그러면은 신규 유입을 계속 늘리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06:44:52

신규 1회에 멀치 그리고 4 20대 근처 상관을 살펴보니까요 순두부의 머리 막 이런식으로 되어 있고 하는 분들을 아니에요 잘하는 전혀 검은 사람 나가는 사람이에요 예 근데 강릉 사람들 초등록을 잘 몰라 맞죠 내가 왜 이렇게 타보 없으면 사실 버스 때문에 많이 오가기도 어렵고 바다 랑도 좀 나가야 되긴 하나 보니까 미치가 약간 의미해서 강릉 사람들 많이 오지 지금 저희는 로컬도 중요한데 로컬분들이 빈도가 많이 약해요 그냥 강릉

06:45:25

-맞고 거기에 이제 애교 동반. -저희가 지금 애교 동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애교 동반 오시는 분들에 한해서 -이렇게 추억을 남겨드려요. -네, 좋은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반응은 되게 좋은 것 같아요. -네, 좋은 것 같아요. -저 중에서도 요즘에는 그런 반려견도 -이런 게 있어요. -네, 당연히 맞아요. -그래서 얘 때문에 여기 오는 애들도 있어요. -네, 맞아요. -그리고 자리에 앉으려고 그러고 -아~ 진짜요? - 아, 여기다.

06:45:56

강아지들 종류도 되게 많잖아요. 강아지들 종류 중에서 예를 들면 리트리버들끼리만 친하고 소이면 콧돈끼리만 팔로워하고 그래서 저희는 리트리버 중에 소용이라고 그 친구가 팔로워가 6만이 넘는 친구인데 그 친구는 처음에 팔로워가 그만큼 많은지 몰랐어요. 이 카테고리가 어떻게 묶이냐면 대형견 쏘는 리트리버로 묶여서 그쪽으로 많이 오다가 우연치 않게 저희 당구리였는데 그분들이 이제 호똥 단체로는 또 맞대요? 그분들 중에 4머리 통묶이 있는데 두 분이 인플루언서예요. 거의 두 분이.

06:46:34

네. 그래서 이제 그 뒤로 이제 또 꽃동에 또 손기가 됐다고 해서 또 꽃동 애들이 왔어요. 카테고리별로 해서 이렇게 온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다만 바램이 그런 게 있어요. 강아지들 중에서도 제일 이제 원티어가 종류 상관없이 부프라는 친구가 있어요. 허스티, 혹시 아시죠? 아 네 알죠 알죠. 그 친구는 일단 강아지 인플루언서 중에 뭐 거의 히밥이라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엄청 큰 친구인데 다만 바램이 그 친구 그런 팀 영향력이 큰 친구들이 종류별로 상관없이 영향력이 큰 친구가 오면은 좀 더 파관력이 클 텐데 이제 이 카테고리별로 영향력이 센 애들이 오다 보니까 이제 그런 뭐 리트리버만 올 때가 있고 꽃동만 올 때가 있고 그런 게 좀 다 아쉬워야 되겠네요. 음~ 그러면 거의 주 고객팀이 애견 동반인 거겠네요. 저희는 어쩔 수 있는 거의 그냥 손님의 여기 열 테이블 있거든요. 그냥 아웃테이블이 다 읽은 놈 말지.

06:47:32

- 이 정도면 아예 컨셉 자체를 애군복만으로 밀고 가고 싶으면 - 컨셉 잡고 있나 봐요. 어느새 갑자기. - 근데 많이 없다 보니까 요새 애군복만으로 할 수 있는. - 아니 근데 요새 규제가 좀 완화돼가지고. - 안 그래요? - 지금 많이 늘긴 늘었는데. 그게 뭐지? 규제에 좀 어긋나는 가게들 좀 있어요. - 그러니까 예를 들면 조리공간 분리가 안 돼 있는데. - 분리가 돼 있잖아요. 호나고, 조리공간이. - 근데 커피숍 같은 데는 그냥 가방이 호나고 이런 바다 커피가 같이 돼 있어요. 그런 데는 또 안 된다더라고요. - 데이터, 커리 커피 같은 경우는 음식이 노출되어 있으면 노출되어 있어요. - 네. - 그런 데는 또 안 되고. - 네.

06:48:10

그러면 지금 비율을 봤을 때 애견 동반은 8이고 일반 손님은 2 정도 되는 거에요. 7:3 아니면 8:2? 그러면 연락을 세울 때 애견 동반 손님들은 최대한 재방문을 유도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네 맞아요. 그리고 일반 손님들이라고 하면 관광객들이나 노컬 분들이 많이 모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렇죠. 안녕하세요. 저희 사람 중에서도 이동하고 있어요. 네.

06:48:42

네. 저희가 지금 보시면은 로컬 손님들을 좀 잡고 싶어가지고 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박릉 K로 면서는 저희가 10% 할인 자체적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모르는 분들도 계시죠. 저희는 좀 이게 뭐 타깃이 아니 그러니까 여기 오시는 손님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뭐 20대도 있지만 70대 아줌마 할아버지 할머니도 오고 모임자 여기 사시는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근데 이런 게 있으면은 이거는 진짜 자발적으로 환보하고 싶다. 이거 편안한 식사가 하는데 강릉 K로 결제하면 10%까지 하는 그러니까 이렇게 요거로 인해서 -그런데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니, 근데 요걸로 인해서 조금 로컬이 조금 모임이 모였어요. 그냥 페이백 강릉 K로 살면 페이백은 별도고 이건 저희가 자체적인 거기 때문에 아까 가격적인 측면 말씀하셨잖아요. 다른 데 저런 혜택을 받으면 다른 매장에 비해서는 가격이 더 저렴해지는 거죠. -정릉 K로가. -그런데 우체는 거기도 장사하다 보니까 바뀌었는데 -이렇게 강릉에 놀러 오시는 관광객들도 강릉 K로를

06:49:42

네 맞아요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네 로컬만 솔직히 로컬을 좀 위협하려고 했는데 또 이상하게 이걸 누르고 선택하면 저희는 알잖아요 아 가능케 결제하시구나 그럼 이제 얘기하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런 거 안 보고 그냥 결제하는데 가능케 그럼 저희는 먼저 얘기하시고 가능케 결제하시는 저희가 10%때문 확인해도 있어요 아 그래요? 되게 좋아하고 그렇죠 여기 근처에 상권을 해서 보니까 -그러니까 소재버그집이 하나가 더 있긴 하더라고요.

06:50:16

-그거는 다 먹지?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두당먹어 -두당먹어 -맞아요 거기랑 여기로 국제 버거를 드시는 분이 아마 갈라질 것 같아요 여기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게 하는 게 저희의 목표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마케팅 같은 부분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부분에서 저게 뭔가 전폭적으로 뭔가가 진행이 되고 있고 리뷰 관리라든지 그런 게 많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네 근데 아직 패키기인 리뷰라든지 사실 저희가 다 확인을 하고 온 상태거든요 아 진짜요? 그래야지 또 얘기도 하고 할 수 있으니까 리뷰랑 블로그, 인스타도 운영하고 계셔서 그것도 다 살펴보고서 이렇게 왔었는데 초반에는 다른 업체를 활용하셔가지고 뭔가 초반에는 뿌리진 거 같더라고 인스타를 아닌가요? 사진 찍을 때 엄청 이쁘게 이거는 저희 태블릿 PC 내년에 입점할 때 얘네들이 사진 찍었죠 그래서 그걸 활용해서 이제

06:51:16

인체에 올리는 거죠. 왜냐하면 찍은 거예요. 아~ 있는데 초반에 분위기가 괜찮았었는데 뭔가 점점 이게 일상과 섞여지게 되더라고요. 점점 내용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이런 식으로 편집을 하시는 게 더 괜찮고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게 더 괜찮을 것 같다는 그런 조언을 드려도 괜찮을지. 만약에 또 불편하실 수 있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요즘에 채찍비티. 이런 걸로 활용할 수 있어요. 맞아요. 사진을 하고 배경을 하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게 SNS를 운영하시잖아요. 이게 운영하시는 이유가 홍보. 그렇죠. 막이 나릴라고. 그러면 혹시 가게에서도 요즘 다른 가게들이면 인스타에 태그에서 올린다든지. 그 후기를 남겨주면 뭔가 이벤트라든지 쿠폰을 찍어준다든지. 그런 혹시 시스템이 여기에 있는지.

06:52:16

저희 리뷰 이벤트 하고 있어요. 네이버. 네이버. 네이버 리뷰 이벤트 하고 있어요. 아까 전에 제가 감사하게 드렸는데 저희가 네이버로 예약하고 들어오신 분들은 자동으로 그냥 쿠폰이 발행이 돼요. 그러면 예약하고 오신 분들은 그냥 감자팁이 나가요. 200g. 근데 예약 안 하셔도 쿠폰만 받아서 사인님 저희 쿠폰 사용할 수 있나요? 이러면 저희가 번호를 눌러야지만 적용이 돼요. 그럼 하여 가능한데 하면은 제공시켜 드릴게요.

06:52:51

그것도 있고 뭐 양파트리기도 있었고 예 또 몰칠 때 우리의 스포츠는 저렇게 저렇게 양파트리하고 방자트리 지금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럼 약간 카페처럼 카페는 뭐 열 번 방문하면은 뭐 하나 좀 그런 그런 것들도 생각해봤어요 그런 것도 아 혹시 만약 그런 걸 제안을 드려본다면은 적용시키실 그런 게 있으실까요? 저보다는 아무래도 20대들이 저희보다는 또 많이 이게 시키야가서 넓잖아요 요즘 젊은이들은 이런 걸 좋아하는 거 그런 건 아직 잘 몰라요 나이가 지금 마흔 중반이여가지고 저도 많이 도틀했어요 이번에 이렇게 온 거는 이렇게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서 사장님이랑 대화도 좀 해보고 가까워지려는 목적으로 오늘 한번 방문을 했었던 거였고요 다음번에 방문할 때는 오늘 얘기했던 걸 토대로 이런 식으로 솔루션을 해드리는데 어떨 것 같았느냐 그래서 여러 가지들을 이렇게 제안을 해드릴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 보시면서 이 부분은 괜찮다. 이 부분에서는 이렇게 좀 더

06:53:51

해주시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좀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아 네 좋습니다. 저희가 이제 매번 이렇게 방문하기에는 또 학생들이 시간이 맞추기가 좀 힘들어서 다음에는 저희 꼬동으로 알고 가신 게 나을 것 같은데요. 네 네 네. 제가 명함을 줄게요. 아 너무 감사하죠. 다음에 올 때는 저희 다섯 명 말고 조금 이제 한 두세 명 정도만 이렇게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진에 대한 명함은 아니면? 파녀만 주셔도 저희가 사진 찍어서 나누겠습니다. 이거 이제 제 명함이고요. 아 네. 이거는 우리 매니저. 아 매니저님이시군요. 잘해요. 네 감사합니다.

06:54:31

다음에는 사장님이랑 웨이너님 연락처로 다시 한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뭐 다 찾아보고 오셨다고 그러니까 이 과제에 대한 열정이 웬만한 마케팅 회사보다 더 잘하시니까 웨이너 도우셔서 더욱더 물다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지금 궁금한 게 있는데 뭐 아실지는 모르겠는데 이 네이버가 요즘에 어찌 됐건 간에 사람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네이버잖아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저희도 지금 이벤트를 하긴 하는데 이게 뭐 현금으로 냈을 경우에는 안 되는 경우가 맞죠. 네 그러니까 현금 영수증 같은 경우는 그 케이스가 되는데 일반 단순형금 같은 경우는 얘네가 이게 AI로 지금 섞어내요. 이것도 지금 네이버 시스템이 바뀌면서 로집죠. 다른 만약에 제가 결제한 영수증 같다가 옛날에 다 돌렸을 수 있었거든요. 그러면 사용 안 돼요. 얘네가 AI로 다 장바구니. 저희 가게 리뷰가 싹 다 그냥. 라인에 차지되거나 아니면 이제...

06:55:31

그러면 다음에 올 때는 방문할만한 대상자들이 어느 걸 보고서 여기 미입되는지 그런 것도 저희가 한번 살펴보고서 다시 한번 방문을 하고 얘기를 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이거 또 보고 하고 있는거죠 아 그리고 혹시 아 맞다 우리는 그리고 애견 농부와 있지만 일반 업체가 좀 틀리게 저희는 간략이랑 간식도 줘요 아 정말? 이런 거로 얘기해 주시면 저희는 너무 좋아요 네 음식이 항상 아 어떤 방식을 이렇게 그러니까 땡땡이도 좋아하는 방식 땡땡이 좋아해요 간식을 이제 제가

06:56:08

항상 구비를 해야 되는데 제가 직접 사오거든요. 강아지는 알레르기가 사람 알레르기 못지않게 강아지 알레르기가 굉장히 많아요. 근데 그 중에 제 70~80% 차지하기엔 육류 알레르기가 굉장히 많아요. 아 진짜요? 그래서 간식을 살 때는 저는 육류는 무조건 배제시키고 그다음에 양배추 아니면 과일이나 그런 거 간식 합류된 거를 쓰거든요. 예를 들면 우리 애기한테 간식을 주려고 근데 우리 애기 육류 못먹는데 되게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아요. 보통적으로 알레르기가 거의 없는 게 야채류나 치즈 그런 게 없죠. 무조건 배제품이 없던 거 같아요.

06:56:47

그런 분들 다 일일이 알레르기 받는 여운이 물어봐야 되고 그런 거 다 찍을 거예요. 그런 서비스도 제공을 해주시는지 그런 리뷰 같은데 잘 없기도 하고 리뷰를 얼마나 보았어요? 거기다가 살펴보고 이렇게 거의 1000개가 넘는데? 네, 거의 1000개가 넘는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쓸데시면서 이런 식으로 그리고 특히 사진 리뷰들을 사람들은 많이 보기 때문에 사진 리뷰랑 블로그 같은 걸 보면서 블로그는 우리가 리뷰노트라는 게 있어요. 어떤 데는 강남 맛집 이런 거 들어보셨어요? 네, 알아요. 블로그를 모집해 줄 텐데 예전에는 제가 그거를 돈 주고 한번 해봤어요. 근데 되게 번거롭고 영향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지원을 한다본데 나는 지금 리뷰노트라는 거를 다른 사업장 하는 후배로 해서 알게 되는데 그거는 돈도 안 들고 내가 뽑고 싶은 사람 뽑으면 되는 거더라고요. 네, 맞아요. 그래서 우리 매니저나 저랑 블로그 지수 보는 게 있어요. 그 사람이 영향력이 없는 거 같아요.

06:57:48

-몸다리에 있는 게 어느 정도 되나. 그래서 우리가 봤을 때 최적 뭐였는데? -최벽,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게이리가 있는데. 그런데 게이리가 무조건 높다고 해서 보는 게 아니라 이제 서로 같이 검토를 하면서 사장에 와서 뽑거든요. -이 사람이 맛집 위주로 하는 건지 아니면 뷰티 쪽으로 하는 건지. 그런데 뷰티를 우리가 필요 없잖아요. -그렇죠. -그쪽을 다 갈라가서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런 사람도 높다고 요즘 배제를 하고. -그런 식으로 뽑기 뽑는데 요새 보니까 이런 업장들이 돈을 쓰는 매장들이 되게 많아요. -맞아요. -그런 업체에 맡겨서 많게는 처음에 달에 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네,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장사 내면 나도 하고 싶어요. 그런데 그걸 지금 사정이 안 되니까 요거라도 하게 보자. 그렇게 하고 또 오늘 우리한테는 영식이 있는 것 같은 것.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원적으로 지금 접근을 하고 있어요.

06:58:43

저희도 한번 고민해보고 그리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한 3주 뒤? 방문을 하면 한 3주 뒤이고 그 전에는 계속 연락을 가짜 멤버 하실 거에요 한번 통화 빼서 하지 아 예 이렇게 자연스럽게 제출을 해야 되가지고 전공시간에 온 거라 진행 과정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리고 저기 저희가 그런 것도 해요 단체 주문 같은 거 많이 하게 되면 솔직히 아까 말씀하셨듯이 가격 측면이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도 있잖아요 학생들 먹으면 근데 이제 근데 이제

06:59:25

뭐 만원 정도의 세트 음료까지 한다 그러면 괜찮잖아요 어 네 맞잖아요 우리가 제일 기본 버거가 치즈버거인데 그냥 제일 기본 네 근데 그거에다가 원래 세트 한다면 5천원 추가 14,000원이에요 네 만원 정도에 이제 뭐 아산병원에서 강대학교에서도 옛날에 단체 한 150개 정도 주문했어요 오 네 그럴 때는 이제 먼저 연락이 와요 혹시 우리가 예상이 좀 있는데 세트를 지금 보니까 14,000원인데 만원 정도 맞출 수 있냐 그럼 혹시 네 나도 어떻게 보면 그게 광고가 되는 거니까 그럼 혹시 뭐 강원대학교 학생들 재효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런 적은 없었어요 근데 아 저는 그런 걸 좋아해요 아 학생들이 학생들에게 보여주면은 학생들에게 보여주면은 우리가 마치적으로 DC로 해주는 거 아닌가 나랑 더 추러준다거나 네 그런 그런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게 여행객들이 많이 온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커플들이 많이 오는지 아니면 그냥 뭐 친구들끼리 이렇게 3, 4명씩 오는지 유형이 좀 오는 게 어떻게 되는 거니까 커플이 많지 근데 이게 시기별로 다 된 거 같죠?

07:00:25

그러니까 예를 들면 벚꽃 시즌 때는 무조건 커플들이 많이 오고 그리고 예를 들면 -가족들도 많이 오고 싶어요? -어쩔 때는 예를 들면 연말이라든가 명절때는 무조건 가족 다리이고 근데 가족 다리로 왔을 때 명절때는 다 찍어 주려요 그런 것도 하나의 호흡효과라고 생각을 해서 그러니까 그거를 이 회튀김에 대한 매장에서 커플들이 많이 오냐 가족 다리가 많이 오냐 혼자가 많이 오냐 그런 거를 포커스를 마치는 것보다 여기 관광지다 보니까 벚꽃 시즌에는 커플이 많이 오고 어느 시즌에는 가족 다리가 많이 오고 그리고 성수기 때 7, 8월에는 가족 다리뿐만 아니라 커플 다리가 전체적으로 다 많이 오고 명절 때는 또 가족 다리가 많이 오고 그런 식으로 시기별로 포커스를 맞춰서 보면 그게 더 나을 것 같다 무조건적으로 여기가 커플 많다 그렇게 보는 거구나 네네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또 상담을 같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네 아니 저희도 뭐 하여튼 만나 뵙게 돼가지고 홀드 3시간이 앞으로 와야겠습니다

07:01:26

좋은 방안을 한 번 더 생각해 보시죠.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패티김 녹음본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