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와 르네상스 음악 형식
Shared on April 21, 2026
이제 제가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자 지난 시간에 우리가 모음곡, 우리가 처음에'토카타 프레일루드' 기약곡으로 봤었고 그리고'토카타 프레일루드'와'싼곡'에 이어서 부터 많이 나오는 '후가'의 엄격한 양식, 악보로 함께 확인을 했습니다. '후가'는 굉장히 어려워요. 연주하기가 왜냐하면 모든 세 성부를 한 사람이 다 살리면서 각각 독립성이 강해서 다 살리면서 연주를 해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디션 피스로 하거나 할 때 '후가' 하나는 꼭 들어가거나
이렇게 입시곡이나 굉장히 중요한 장르입니다. 건반 악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그래서 굉장히 연습을 많이 하더라고요. 바할 후가는 그렇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후가까지 해서 봤죠. 그리고 모음곡 모음곡도 제가 이렇게 춤곡에서 온 거라고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해드렸습니다. 원래 여기에 춤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게 맞는데 이제 독립성이 더 강화되고 기악음악인
이렇게 되면서 더이상 춤 반주가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만들어지고 즐기는 음악을 모으고 이라고 스윗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이 곡은 여러 악장들이 여러 개의 춤곡들이 함께 같이 이렇게 세트로 묶여서 연주가 되고요. 그리고 각 춤곡들은 이 부분 역시
이 부분 형식입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가 악보를 보면서 확인을 할 건데요. 아까 지난번에 방금 프레일로드 들었었죠. 그래서 어떻게 그 뒤에 악보가 너무 잘 나와 있어서 같이 들으면서 이 부분 형식이 어떻게 드러나고 반복되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뉴엣지 많이 나오는데 따로 좀 말씀을 제가 드렸고 사라방트지 그 사이에 주로 나옵니다.
요시그 뒤에도 다른 악장이 또 더 추가되기도 하면서 더 자유롭게 확대될 수 있는 형식입니다. 그러면은 밖에 우리가 프레루드, 그 유명한 프레루드를 들었고요. 알루망드, 첫 번째 본격적인 악장입니다. 알루망드, 보실게요. 이박자 개통이고 보통 발기의 독일 충고입니다.
- Yeah.
3박자 춘곡
반복되는 이 부분 형식으로 각 충곡들이 구성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경쾌해서 화려하게, 전체 곡이 끝나게, 그리고 지그릇 제일 마지막 악자의 톤이 화려하게, 빠르고 경쾌하게 이렇게 끝나게 됩니다. 자 그리고 그 유명한 우리 또 안 들어볼 수 없는 헤드레 모음곡인데요. 합시코트 모음곡인데
It's orchestrated by the artist's music. People don't know if it's a'Hap Shifud' song, but it's a'Orchestra' song. It's a'Hap Shifud' song. I'm going to show you a handle.
사라반드에요. 사라반드를 우리가 들어볼건데 여러분 들으시면 아 이거구나 아실건데 앞에 알루반드도 좋아서 알루반드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작은 악기여서 여기 마이크가 딱 맞춤 있네요. 그래서 큰 콘서트홀에서 하만 잘 안 들려요. 그래서 마이크를 꼭 같이 약간 제가 보기엔 살롬하게 만든 작은 공간에서 하기에 좋은 그런 악기여서 용량때문에 마이크를 같이 하곤 합니다. 자, 그 유명한 사라반드 들어보겠습니다.
- Yeah.
세라반드 여러분 지금 한 번 더 듣고 오케스트레션도 잘 된 게 있어서 이것도 듣고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속적으로 악기를 쓰지 않고 이렇게 멜로디를 담당하는 악기로 써주고 있죠. 그래서 사라방드의 중요한 특징은 3박자인데 세컨빗에 악센트가 들어가는게 굉장히 중요한 특징입니다. 그 우아함이 뭐 여기서 나온다 라고도 얘기를 하는데요. 그래서 저 3박자면 원래
강약이죠. 첫 빗에 무조건 감각이 들어가는데 사라반드는 딴딴 딴딴 세컨빗에 강세가 들어가는 굉장히 독특한 그런 춤음악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사라반드는 라틴아메리카에서 온 거라고 제가 적어드렸는데 굉장히 빠르고 격렬하고 열정적인 춤음악이었는데 유럽으로 오면서 특히 프랑스로 넘어오면서 이렇게 무화하고 굉장히 느리면서 이런 음악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 부분은
폴리아라고 적혀있는게 있을까요? 폴리아가 원래 광기 이런 뜻이거든요. 그래서 원래 이런 사라방자 악장이 원래 특성이 드러나는 약간 별칭같은, 그리고 이때 폴리아라는
화성진행 자체도 있었대요. 이거를 바탕으로 해서 D-minor로 해서 이렇게 핸델이 멋지게 곡을 쓴 것이죠. 이것도 모음곡의 한 악장입니다. 핸델 사라반드 유명한데 원래는 이 모음곡 중에 한 악장이다. 이렇게 세컨빗의 사라반드는 악센트가 들어가고 이거를 바하도 되게 좋아했고 핸델도 아주 많이 썼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는 이것만 하고 그 다음에 여러분들도 잘 아신 수상 음악을 말씀드리죠. 'Water Music'의 말 그대로 수상 음악을 할 때 왕께서 왕이 무위에서 템지강에서 그렇죠? 물놀이는 아니고 그러니까 거기서 선상 파티같이 그런 걸 할 때 배경음악처럼 위에서 핸들이 만든 곡인데 유명한 악장을 들어보겠지만 제가 일부러 여기
네 뛰어났어요. 그래서 원래 스웨잇이 1, 2, 3. 여기 수상음악은 총 크게 3개로 나뉩니다. 그래서 우리가 들을 거 그 유명한 거는 디메이저 세컨. 그래서 제가 핸드아웃에 2번이라고 정어드렸죠. 수상음악 1, 2, 3 중에 2번이고요. 그 2번 중에서 알라
'Horrenpip'라고 하는 이학장입니다. 여러분'Horrenpip'에서 알라는 이탈리아인데'Horrenpip'는 딱 봐도 영어 맞죠? 영어 맞습니다. 그래서 영국에서 헨델이 만든 거기 때문에'Horrenpip' 충곡처럼 이런 짓이에요. 'Horrenpip'라는 충곡이 악기 이름 아닌가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Horrenpip'로 하는
춤음악이라고 합니다. 특히 선원들이 많이 불렀던 가판에서 실제하면서 유예가 됐던 선원들이 많이 춰던 그런 춤곡이 바로 호런파이프였고 그때 또 악기가 호런파이프 악기가 사용이 됐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네 여러분 드려 그리고 음원도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서 제가 이거를 위키피디한테 제일 마음에 들어서 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관악기가 그래서 원래 호란파이프는 목관악기인데 이거를 금관악기로 이렇게 해서 원래 그리고 이제 참 핸들의 재치가 돋보이는 게 수상 음악이잖아요. 그래서 선원들의 그 춤곡을 가져왔는데 이렇게 왕이 생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금관악기로 멋지고 화려하게 추억회신을 우리의 왕의 입장을 나타내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아주 멋있게 오케스트레이션을 해서 이 선원들이 즐기도 추목을
이렇게 또 바탕으로 해서 멋진 수상음악을 힌델이 만들었습니다. 힌델은 참 재치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거를 보면은. 그래서 수상음악 모음곡까지 우리가 들어봤습니다. 자 이제 소나타로 넘어가겠습니다. 소나타는 여러분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 우리가 아는 음이랑은 좀 다르거든요. 어떻게 이제 시작이 됐는지 보도록 할게요. 어머니가 유리해 보시면 성악공이 우세해왔던 상황에서 성악공이 아닌 기아곡을 지칭하기 위해서 소나타가 나오게 됩니다. 제가 칸타타 처음에 설명드릴 때 즉 칸타타의 반대어
기아코, 소나타, 노래하는 곡이 아니라 연주하는 곡이라는 의미를 해서 소나타, 기아코 라는 의미에서 이제 유대를 하게 됩니다. 간다, 아래, 싱, 노래하다, 소나, 아래, 플레이, 연주하다 그렇게 나누어지게 됩니다. 이런 용어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기아음악이 많이 구성하게 된다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이건 참고로 16세기 말에 조바니 가브리엘라 드리워 있는데 조바니 가브리엘리가 자신의 합창곡을 기아 양식으로 그대로 옮기면서 소나타라고 용어를 붙여놨대요. 이건 기아곡으로 연주해라 이런 뜻이죠. 그래서 근데 처음 이 용어가 사용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식의 변화를 보면 초기 소나타는 칸타타 생각하시면 좋아요. 기악으로 연주되는 여러 개의 짧은 부분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곡. 하나의 곡 안에 우리 칸타타가 그랬죠. 곡 하나 안에 처음에 레지타 디보 스타일도 나오고 아리아 스타일도 나오고 그 중간에 아리오 조 스타일도 나오고 그 노래 하나 안에 여러 개의 양식이 뒤섞여서 들어있었어요. 그걸 제가 섹셔널 퀄리티라고 하는 내용은 아셨으면 좋겠다. 제가 칸타타 할 때 말씀을 드렸는데
초기 소나타도 그대로예요. 나뉘어 있지 않고 기악곡인데 한 곡에 여러 개의 다른 음악들, 다른 스타일의 음악들이 한 곡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섹셔널 퀄리티를 갖고 있죠. 그래서 하나의 구간에 이렇게 들어있다. 서치에서 초기 칸타타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됩니다. 그러다가 시체 세계 중형 이후에 각 부분의 음악 특징이
정체성이 생긴다고 하는 각 부분은 좀 더. 느린 부분은 더 느려지고 빠른 부분은 더 빠른 이런 식으로 해서 길이도 또 길어지면서 독립적인 악장으로 각각 분리됩니다. 그래서 그 섹션을 폴라티를 갖고 있던 곡이 여러 개의 악장으로 섹션이 있죠. 더 이상 섹션이 아니라 무브먼트 악장이 되는 것이죠. 이러면서 소나타로 발전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소나타로 점점 근접해지고 있죠. 여러 개의 소나타로 굉장히 많아요. 마르크 시대에는. 그래서 보시면 연주 장소와 형식에 따라 첫 번째 나눌 수 있고요. 그리고 악기 편성에 따라 나눌 수가 있습니다. 먼저 쉽게 연주 장소와 형식에 따라 보시면 교회에서 나타났죠. 교회에서 연주되는. 그래서 느리게 시작.
느리고 빠르고 느리고 빠른 이 사악장 구성을 갖고요. 미사 중에 연주할 목적으로 작곡이 되었고요. 그래서 당연하게 진지하고 장엄한 음악 스타일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실내 소나타는요. 주로 궁정에서 여흥을 위해서 연주가 됐기 때문에 춤악장들도 들어가고 이 소나타 안에 훨씬 더 유쾌하고 활발하고 액티브한 그런 음악들로 실내 소나타는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악기의 편성에 따라서 독주 소나타.
그리고 트리오 소나타 이렇게 들으면 독주 소나타는 독주자 한 명 반주자 한 명 두 명일 것 같고 트리오 소나타는 세 명일 것 같죠. 트리오니까. 근데 그게 아닙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릴게요. 독주 악기 한 개 그리고 반주를 맞는 계속점 악기 하나. 첼로가 더 많이 맞고 이렇게 했는데 제가 거기서 플러스 앤 이렇게 해드렸어요. 그래서 계속점을 맞는 베이스 선율은 보통 한 개. 제가 첼로라고 말씀드렸고 번 이를 연주하는 악기는 첼로 외에 팝시코드나 오르간 같은 악기가 더해져서 같이 반주를 좀 보강해줬어요.
그래서 독주 소나타라고 해도 2명 아닌 3명이나 4명이 될 수도 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첼로 같은 선율 악기가 할 수 없는 수직적인 화성을 채워, 화음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시코드나 오르가나타, 제가 이번엔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악보를 보시면 더 느낌이 있다고 보실 거예요. 그래서 악보는
딱 이성부죠. 독주자와 반주자. 근데 이 반주를 여러 명이 나눠서 한 거죠. 독주자는 하나고 자 그리고 트리얼소난타는 독주악기 선율악기라고 하는데 둘, 솔로에스트가 두 명인 거죠. 그래서 따로 악보가 나와 있어요. 그리고 반주악기가 또 하나 악보를 보면 세 성보로 되어 있죠. 독주 둘, 반주 하나 근데 이 반주를 여러 명이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는 3명, 반인 4명 이상이 많이 했고 주로 4명이 했다고 합니다. 첼로 하나, 건반 하나, 이런 식으로 해서 튜 소나타, 독주 소나타. 그러면 여러분 보시면 교회 소나타로 작곡된 장중하고 진지한 음악인데 편성은 독주일 수도 있고 튜일 수도 있는 거죠. 그렇죠? 되게 얘기해겠죠?
헷갈릴 수 있는 액점. 이런 식으로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대표적인'Trio Sonata'를 들어볼 건데 'Corelli'라고'Trio Sonata'라는 장르가 바로 그 시대에 정립이 되고 발전되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준 사람이에요. 그리고 조성음악. 이제 정말 조성음악에 이르렀구나. 이제 굉장히 너무나 조성적이구나 하고 우리가 확 느낄 수 있는 음악을 거의 처음 보여준 사람이'Corelli'입니다. 우리가 너무 방하면 햇대를 많이 늘어서 조성은 어떻게 되죠. 사실 코리에이터 앞
앞에 사람이거든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바하랑, 헨델이랑 먼저 바로 훅이에요. 그래서 코레일리의 소나타를 한번 그래서 여기에 제가 트리오 소나타인데 교회 소나타를 그래서 4장으로 구성된 소나타입니다. 자 그러면은 들어올게요. 네 이렇게 독자 어깨 하나 둘 여기 반주 어깨
악보이는 옷을 다 다양하게
전주곡처럼 느린 악장이 먼저 이렇게 시작을 해 줍니다. 빠른 악장 나올거에요. 자, 알렉으로.
그나마 악장의 경우가 되고, 그래서 여기에 첫 번째 독주 악기, 두 번째 독주 악기, 여기는 반주 악기를 위한 삼성북, 그래서 트리오다. 악보를 보시고 판단하셔야 됩니다. 독주인지, 트리오인지. 자, 이게 소나타, 초기의 모습이다. 아시면 되고요. 그리고 바로 그 후기로 갈수록 교회 소나타 아니면 실내 소나타의 부분은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그 의미가 없어지게 되고요. 사막장 구조의, 악장 구성도 사막장 구조의 독주 소나타가 주요한 형태로 남아서 고전식이 우리가 익숙한 마요린 소나타, 피아노 소나타 이런 장르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트리오 소나타같이 여러 명의 가창과 실내 악으로, 챕벌 뮤직 실내 악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변주곡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Variation, Emuration. 변형시키는 거죠. 변화를 주는 거죠. 변주곡의 주제를 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바쏬 오스티나 또 우리 했죠 여러분. Ground Bass. 반복되는 베이스 패턴. 제가 말씀드렸어요. 되게 중요하다. 우리 그때 퍼셀의 오패를 연구 오패를 하면서 제가 히트 모드제까지 들려드리면서 Ground Bass 하면
그게 꼭 내내 반응이 되는 포인트에요. 그렇게라도 좀 구조를 잡고 싶었던 바로 금악가들이죠. 그래서 이 마소오스나토 계속 반복되는 베이스 패턴 같이 특정 베이스 선율 이거는 그라운드 베이스는 특정 베이스 선율이 이를 대면 히터로드제게
이렇게 반복되잖아요. 그렇게 선율 자체가 반복되는 것을 ground base라고 하고요. 화음 자체, 화음이 반복될 수도 있어요. 화음은 반복되는데 이를테면 1도, 4도, 5도가 반복이 계속 돼요. 근데 1도, 4도, 5도는 도미솔, 4도, 파라도, 솔시레. 한 화음은 3개의 음정이 구성을 하니까 선율이 바뀔 수가 있겠죠.
근데 화음은 똑같은 거예요. 화음이 반복되는 것도 있어 이걸 또 변주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화음 진행, 데이스 선율이 그대로 반복되거나 아니면 화음의 진행 패턴이 반복이 되거나 이걸 다 변주곡이라고 한다. 두 번째 후자가 조금 더 인지는 어렵긴 하겠죠. 그렇죠?
Yes, the music is repeated. So, the bass is repeated. And the other level of the music is different. It's a variety and change. What is it? It's a unity variety. I was in the USA when I was in the USA. It's so many. Unity variety.
결국 어떻게 해서 통일성을 하고, 어떻게 해서, 통일성만 있으면 재미없잖아요. 어떻게 해서 또 다양성을 그 안에서 획득하는가. 결국 작곡가들의 숙제는 그런 거였던 것 같아요. 자 그래서 변주곡도 그 맥락이다. 그래서 대표적인 이대장식 변주곡 장르들을 보시면 샤코나 정글도 많이 들어보셨을 거고 이것도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져온 춤곡입니다. 샤코나예요.
프랑스에서 정리되다 보니까 프랑스식으로 발음해서'샤코�'가 원래'차코나'였어요. 그리고 베이스 대신에 이'샤코�'는 화성 진행 자체가 반복이 되는 대표적인 장르입니다. 그리고'파사칼리아'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파사칼리아'는 여러분 공부하셨던'그라운드 베이스' '베이스의 선열 자체가 반복이 되는 대표적인 장류고요. '파사칼리아'는'사르테타'라고도 합니다.
파르티터도 많이 들어보셨죠? 자 그럼 우리 그 유명한 가장 유명한 샤콘르가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그 후기에 대표적인 작곡하고요. 비타민의 G-마이너 샤콘르. 여러분 베이스를 잘 들어보시면 처음에는 베이스가 변형이 없이 그라운드 베이스처럼 선율이 그대로 4도 하행. 우리 배웠던 디센팅 테트랑 코드 4도 하행으로 그라운드 베이스가 나오고 그 위로 아주 자유로운 편주가 나타납니다. 우리 자랑스러운 세라 장. 저랑 동갑이에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비탈리 샤콘.
보는 변주곡입니다. 네 여기 왼손 부를 보시면
'짠~ 같다~라는 기회가 다운다' '사도 하행'이 방법대로
멋있는 정주, 정화산주, 가리내습니다.
시간 관계가 20분에 달해서 여기까지 여러분 꼭 다 한번 들어볼게요. 마지막이 너무 멋있습니다. 너무 바이올린 선율이 화려하다 보니까 베이스인지 안그랬죠. 베이스는 열심히 그 근간을 이뤄주고 있었습니다. 그라운드 베이스로 해서. 그러면 뭐예요? 4개의 화합만으로 거의 곡이 구성됐답니다.
너무 멋있게 작곡되는 케이스. 그리고 마로크 음악 같지 않고 약간 낭만 음악 같지 않아요? 섬유성이 굉장히 낭만적인. 자 그리고 여기는 주제적 변주는요. 또 좀 다릅니다. 베이스나 화합진행이 아니라
주제 선율이 여러분이 아마 제일 익숙한 변주 방식일 거예요. 그래서 주제 선율 자체가 이제 다양하게 다양한 방식으로 장식되거나 변화되면서 변주되는 것을 의미를 합니다. 이게 바로 그때는 잘 흔한 게 아니었어요. 바로 그때는 베이스 부를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봤던 샤코나 파사칼리아가 주로 주요한 변주 형식이었는데 J.S.Bah는 이미 이걸 쓰고 있었어요.
제가 너무 이걸 쓰면 굉장히 고민해서 이거 쓸까 말까 너무 편해가지고 했는데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바하는 이미 이걸 쓰고 있었고 이후 고전 낭만식에 변주곡은 다 이 방향으로 가게 되면서 모차르트 배리에이션, 멘델스조 배리에이션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고전 낭만 때 이게 바탕이 됩니다. 그래서 안 들어볼 수가 없어요. 대표적인 골드베르크 배리에이션입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기 보시면 제가 주제가 처음에 아리아라는 이름으로 굉장히 깐다빌레한 그런 주제가 나와요. 주제가 이제 제시가 되죠. 주제가 제시되고 그 말이 즉슨 이 주제를 이제 뒤에 계속 베리에이션 할 거다. 주제 그 자체가 연주가 되고요. 그 뒤로 30개의 연주가 돼요.
정말 반 대단합니다. 그리고 나서 원래 주제를 제일 마지막에 연주해주고 끝납니다. 자 그래서 우리 또 임유찬, 정말 대단한 학생이라니는 하나의 피아니스트에요. 그래서 또 드레이션 중에 아리아를 멋있게 한 게 있길래
같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모르겠어요. 제가 이 사람을 어떤 사람인지 나이나 이런 걸 알고 그런지 모르겠는데 정말 순수한 느낌이 이 곡 자체도 그렇지만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또 유명한 안드로스 셰프라는 이 사람이 이제 변주 첫 번째 변주만 들어볼게요. 앞에 아리아는 제가 임윤찬 연주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분은 약간 좀 빨리 하셨더라고요. 저는 약간 느린 아리아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들어보고 혹시 빠른 아리아 듣고 싶으시면 이 음원 들으시면 됩니다. 우리 퍼스트 배리에이션 들어볼게요.
-끝내요. -끝내요. -끝내요. -끝내요. -많이 달라졌죠?
여기 이 사람이 떴네요. 여러분,'글랭골드'라고'골트벨크 베리에이션'을 거의 기계에 가깝게, 제가 지금 약간 빨라지라고 했는데, 정말 떼포지기 어려운데, '글랭골드'는 너무나 기계적으로 쳐서 오히려 비판을 받은 사람인데, 그래서 유명해졌어요. 진짜 잘 쳐요. 정말 기계가 치는 거 정말 정확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도 좋아하고, 저렇게 치기에는 좀 어렵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글랭골드'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성악곡 반주도 많이 들어서 반주도 잘하더라고요. 복주도 잘하고.
자, 갑자기 또 이제 경건해졌는데 그쵸. 자 이제 이런 변주곡, 다양한 스타일의 변주곡이 있었다. 근데 이제 이후에 살아남는 건 주제적 변주가 주로 이제 이후 시대에는 남게 됩니다. 자, 협주곡 안 할 수가 없죠. 콘체르토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자 콘체르토 보시면 어는 콘체르타 아래. 서로 다른 것들끼리 조화를 이루다 어울리다. 너무 좋은 의미죠. 이런 뜻이고. 근데 어떤 책에는 많은 책에는 그렇게 나와요. 콘체르타 아래가 이게 라틴어에도 있고 경쟁하다는 뜻이래요. 이것도 봤고 저것도 봤죠. 독주악기와 협주악기가 서로 경쟁하는 뜻이 저런 뜻. 저는 그것보다는 이 이탈리안 어문이 더 좋아서 이거를 가져왔습니다. 조화를 이루다. 그 말인즉슨. 원래는 그래서 성악 아래 보시면은 바로 그 초기 기악 반주가 수반된 성악곡을 의미했어요. 이렇게 기악, 성악 이렇게 다른 것들이 함께 어울린다. 이런 의미로 해서 원래 콘체르토 이렇게 붙게 됐습니다. 그래서 초기 콘체르토를 보면은 종교적 성악곡을 의미했어요.
종교 작품의 성악곡엔 반주가 없었던 거 여러분 아시죠? 그죠? 기악은 할 수 없었어요. 칭이 맞는 게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남자만 노래할 수 있다고 말씀드려요. 계속 굉장히 오래 이어져 왔거든요. 근데 여기서 바로 끝 시대에 이르러서 기악이 반주해주는 거예요. 종교 작품을. 그러면서 이제 콘첼토라는 명칭이 생기게 된거죠.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이제 우리가 아는 사막장 구조가 형성이 되고요. 특히 첫 번째 마지막 아니면 세 번째 악장은 리토르넬로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리토르넬로는 어렵지 않죠? 우리 후가도 봤는데요. 리토르넬로는 주제가 나오는 후렴고를 얘기하고 에피소드 나오고 리토르넬로 또 나오고
서로 또 번갈아 가면서 이제 여러분 익숙하시죠? 후가를 보셨기 때문에 이런 건 이제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 그리고 종류에는 합주협주곡과 콘첼트 그로스도라는 합주협주곡은 스몰그룹 그리고 라지그룹이 서로 보통 스몰한 두 명 정도 그리고 라지에는 좀 더 많은 인원이 이 둘이 서로 대조를 이루면서 합주협주곡이 있었고요. 그 다음에 또 독주협주곡, 솔로, 콘첼트는 또 이거는 우리가 지금 아는 그 개념입니다.
독주 협주곡. 그래서 지금 우리 솔로 콘철르토라고 안하고 그냥 콘철르토로 이렇게 부르죠. 이것만 남게 되죠. 그래서 콘철르토 그로써는 합주 협주곡은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협주곡의 자리에서. 약간 바로크만의 그런 독특한 장르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토르넬로 형식에서 리토르넬로 부분은 large group, 오케스트라가 해주고 여러분 예상하고 계셨겠지만 에피소드 부분은 굉장히 자유롭고 화려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스몰그룹이나 솔로가 같아서 연출을 했죠.
자 그러면은 유명아도 비괄디 대표적으로 해서 들어볼게요. 겨울 들어보겠습니다. 4개 중에 겨울. 아 여러분 각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은 각각 3학장씩 하죠. 그러니까 총 12학장이죠. 제가
그리고 카사라가 예고해서 강의를 하고 이렇게 막 내줄때 학생들이 4개가 12학장일지를 모르고 막 이제 듣기 그걸 봐야 되는데 경악을 그치 못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12학장으로 되어있고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제가 여기 바하의 협주곡인 브랜덴브로크 협주곡을 이렇게 적어드리고 여기는 굉장히 구체적인
4계절, 4시즌. 스프레이, 썬거 이렇게 되어있잖아요. 그게 비발리가 작곡할 때부터 여기에 그런 노트가 있었어요. 시처럼 봄이 이렇게 왔고, 세상이 초록으로 변하고, 여름은 거칠고, 폭풍, 비바람치는 여름날 이런 거. 그리고 가을은 낙엽이 떨어져요. 이런 식으로 각 계절의 특징을 다 앞에 어떤 그림 표현을 해주는 시처럼 있거든요. 그걸 비발리가 추상적인 음악으로 지금 협조곡을 쓴 거예요. 그래서 그 노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 거 표제적으로.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굉장히 많이 나올 단어예요. 특히 낭만 시기에. 표제적이다. 구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있는 거. 세 번이 넘버 원이 뭔지 그거는 그냥 우리 재량, 우리가 정말 해석하는 건데 거기에 뭔가 운명 이런 게 사실 달리, 표제가 달리게 되면은 운명이 두드리고 이렇게 많이 되잖아요. 브람스는 그런 거 되게 싫어했는데 아무튼 그래서 낭만 때 딱 나뉘어요. 작곡가 말로. 그래서 이거는 되게 초기의 표제적인 작품입니다. 그런 무채적인 라인, 리닉이 있었고, 노트가 있었고 그걸 그걸
추상적인 기약법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겨울이 들어가죠. 여기 있네요 여러분. 클리스어스.
여기가 이 사람이 딱바로 공주자죠? 솔로에 있습니다.
독주자들이 같이 해요. 테스트를 할 때 같이 하고 있다가 자기 부분도 하고
한 개설당은 10분 정도.
어떤 가수가, 이현우랑 가수가 자기의 노래에 이걸 썼어요. 그리고 나중에 한번 라르고 들여주시면 아~ 이거 아마 아실 거예요. 자 그리고 프레스토, 어...설머, 여름 중에 프레스토를 안 들어올 수가 없어서 이거 듣고 비바디 협주곡은 마무리하겠습니다.
*music*
그래서 바로 끝일 때 노래할 때 진짜 힘들어 스물걸 칠 때가 없거든요. 잔인하다는 생각을 특히 바하곡 정말. 그래서 바하 노래 잘 안 불러요. 너무 어려워가지고. 여하튼 비발디 언제 들어도 가슴이 뻥 뚫리고 계속 듣고 싶은. 자 마지막 곡입니다.
제이스 바헤의 브라덴부르크 협조곡을 더 안 들어볼 수가 없어서 마지막 바로크, 제가 의도한 건 아닌데 결국에는 이렇게 바로크 시대의 마지막 곡으로 바하를 결국에 그런 가슴을 주면'돌고 돌아 결국 바하' 막 이러고 있죠. '돌고 돌아 결국 또' 막 이러고 있죠. 그래서 딱 그 곡이 생각이 났네요. 브라덴부르크 협조곡을 들으시면 어디선가 또 들어보실 것 같은
3번입니다. 3번 중에 3악장입니다. 이거 제가 해놨는데. 이거 드릴게요. 우리 아빠도가 지휘를 했어요.
협주곡은 사실 독주 협주곡 스타일도 나오고 콘텐츠도 그로스로 협주 협주 스타일도 나오고 그것도 아닌 그냥 오케스트라 전체가 다 같이 이거 지금 거의 전체가 다 같이 하는 느낌인데 이렇게 나오고 또 바하도 여기 이런 데 있어서는 굉장히 자유롭게 그리고 이렇게 협주곡을 썼어요. 브랜데불크 협주곡은 독주 협주곡이다 합주 협주곡이다 이런 말이 없이 그냥 브랜데불크 협주곡 그 안에 너무 다양한 협주곡 형식들이 나오기 때문에 여기 보면 이거는 그냥 오케스트라 곡처럼 구성된 협주곡입니다.
협주곡까지 마무리가 됐는데요. 악기를 조금 그래도 여러분이 하고 마무리할게요. 아까 말씀드렸으니까
독주력 쪽으로 완전히 가게 됩니다. 악기 하기 위해서 바이올린이 정말 많이 있어요. 우리가 들었던 악곡 중에 바이올린이 안 들어간 악곡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바이올린이 악기도 좀 더 개량이 되고 하면서 바로 끝을 때 정말 극부상한 악기에요. 풍부한 능량 그리고 높은 능력에서의 다이나믹하고 드라마틱하고 표현 때문에 딱 바로 끝이기에 맞아 떨어졌죠. 바로 끝이 독주 악기로 극부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여러분 너무 많이 들어보셨을 바이올린 장인 그 명가 있잖아요. 그래서 스트라디바리 그 유명한 과리네리 이런 가문 이름이죠. 이 장인들이 너무 또 뛰어나게 악기를 잘 만들어 주게 되면서 바이올린이 아주 중요한 악기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의 크레모나라는 지역에 이 두 가문이 같이 다 있었대요. 대그레모난 북부에
몬테베르디가 태어난 곳이거든요. 몬테베르디는 오늘도 우리 얘기 해보겠지만 몬테베르디는 꼭 공부하셔야 되는 중요한 장곡가인데 몬테베르가 태어난 곳이에요. 여기에 이런 아주 뛰어난 과일 장인들이 있었기에 제가 찾아봤어요. 사실 요즘에 얼마나 찾아봤더니 과리네리가 지금 260억 정도 하더라고요. 시카고에
어디에 있대요. 그래서 한 번씩 그 연주자들이 렌트같이 해요. 비싸게 사지를 못하고 렌트같이 해서 연주하기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근데 소리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제 친구들이 한 번 들어보면은. 네, 아무튼 키미 버섯 함께. 그래서 바이올린이 이렇게 쭉 이제 계속 가게 되죠. 바이올린이 이런 상승세는. 비올라당 감바라고 잘 못 들어보셨을 악기인데 르네상스 시기부터 이어져오던 악기로 첼로보다 작아요. 첼로보다 작고 현의 수는 더 많아요. 첼로는 4현이잖아요. 감바는 한 7, 8개 됐던 것 같아요. 현의 수는 많아서 굉장히 섬세한 표현은 가능한데 입량이 작아요.
음향이 굉장히 작습니다. 그래서 계속 저음악기로써 첼로랑 비올로 같이 많이 쓰였는데요. 반주에 주로 사용되었으나 음향이 작아서 고전 시기부터 첼로에게 완전히 그 자리를 내주게 되고 거의 사용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17세기 말부터 첼로는 더욱더 비올로다 감바의 자리를 대신하면서 많이 쓰이게 됩니다. 비올로다 감바는 첼로 보면은 제가 그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몸통 아래 땅에 지지해주는 대가 하나 있잖아요. 비오르다만 그게 없어요. 작아서 그게 없고 다리에 힘만으로 연주자가 그걸 딱 끼고 해서 연주를 계속 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어떤 편의성에 있어서도 그렇게 돼서 진짜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할프시 코드, 바로크 건반 악기의 중심 악기였죠. 이거를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탈리아어로 체발로, 다른 악기가 아니에요. 근데 말이 많이 다르죠. 할프시 코드, 이건 영국에서 할프시 코드,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체발로.
프랑스에서는 클라브생, 클라브생, 클라브이 천말로는 젊은에서 이렇게 나라별로 이름이 다 달라서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 합시코드 같은 악기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주 악기였으나 정차 독주 악기로 많이 연주했고 이거에 또 바한가 많이 일종을 했습니다. 바가 더 이상 반주 악기로 합시코드 하지 않고 아까 핸들도 독주 악기로 썼죠. 이렇게 그리고 음의 색이 조절이 불가하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뜯어서 연주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반주 악기였을 때. 그래서 다양한 장식을 포함한, 그러니까 여러분 이거를
팽 타고 없어지는 소리가. 그러니까 장식음을 많이 나오는 거야. 따랑 따랑 따랑 계속해서 이게 유지가 안 되니까 서스테이닝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나중에 피아노 고르텍 페달이 나왔을 때 달리가 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화려한 연주 기술은 오히려 음이 유지가 안 되기 때문에 장식음을 넣다 보니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플룻과 리코더가 재미있는데요. 바로코 시대의 대표적인 목권 악기입니다. 여러분 지금 살짝 살짝 영상에서 봤는데 우리가 아는 플룻이랑 좀 다르죠. 좀 더 두껍고 약간 둔한 느낌? 소리도 좀 그렇죠. 덜 맑고. 그래서 악보에서 플룻은 리코더를 그때 당시에 의미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리코더가 세로로 보는 플룻이고 우리가 아는 플룻이 가로 플룻 이렇게. 그래서 현재 플룻은 가로 플룻이라고 따로 명시가 되어 있으면 그렇게 가로 플룻을 하고 명시 안 되어 있는 플룻은 리코더로 보는 거였어요. 그래서 1740년대 이후에 이 플룻이 더욱 개량되면서 리코더를 밀어내고 이후 시대의 독주 악기이자 오케스트라의 필수 악기로 가로 플룻이 자리를 잡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리코더는 오케스트레이션을 잘 많이 안 쓰게 되죠.
자 여기까지 와우 바로 끝 완료. 그래도 시간은 남아서 다행입니다. 빠르게 제가 제가 다 안 내어드려도 되죠? 여러분 다 보실 수 있죠? 핸드온 1부터 쭉 보시면 제가 요약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대 음악에서는요. 당연히 다 하실 필요 없습니다. 두 번째 페이지에서 어떤 상황에서 연추가 됐었는지. 어떤 상황들에서 연추가 됐었고. 그리고 우리가 그런 좀 제가 짧은 문제로 낼 수 있다. 이게 그대로 지금에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연추되었는지. 그리고 고대 그리스 음악에서는요. 고대 그리스 시대에 음악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어떻게 인식하고 음악을 즐겼는지 그런 서술, 다 문제는 서술형이니까요. 그렇게 해서 서술형 문제. 무지케 라는 용어와 할머니아 라는 용어는 들어가야 됩니다. 자유롭게 서술을 하시는데 여러분의 스타일대로 무지케 라는 용어, 그 다음에 피타고라스에 나오는 천체 음악문에 나오죠. 할머니아.
아르모니아, 할모니아, 할모니 이 용어는 들어가서 서술이 되어줘야 합니다. 그리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피타고라스 나오는데 이 세 사람은 여러분이 선택하셔서 한 사람만 들어가도 풀포인트 다 제가 드립니다. 이러면 약간 또 할모니아 나왔으니까 피타고라스 이런 거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자유롭게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또 둘의 의견이 달랐기 때문에 이 둘을 비교하면서 서술하시면 좀 더 편하게 흐름을 잡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토스는 넘어가겠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비극을 많이 상연했고, 이 비극에서 코러스의 역할, 비극이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즐기던 주요한 예술작을 했고, 음악이
들어간 걸로 되어 있고 가장 대표적으로 코러스가 그 역할을 해줬고 그리고 제가 여러분 오케스트라 적으셨죠? 오케스트라 혹시? 오케스트라 제가 핸드하우스 안 적어드렸는데 그 제가 원형 경기장, 그 때 당시에 세어라.
브릭 트레저니 세어로 보면서 코러스가 노래하는 부분, 중간 부분 객석과 무대의 중간 부분이 이름이 오케스트라다. 거기서 지금 관연하게 이름이 오게 됐다. 말씀을 드렸어요. 오케스트라, 그 자리가 원래는 코러스 자리였다. 근데 지금은 관연하게 그 자리에 하게 되면서 이름이 그렇게 유리하게 됐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도
알아두시고요. 제가 이렇게 보너스 문제로 감점은 얻고, 맞으면 특정한 문제를 단답형으로 드릴 거예요. 자유롭게 쓰시면 되는데, 하여튼 용어들 잘 알아두시고, 그리고 중세음악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시대적 배경은 안 할게요. 시대적 배경은 여러분 너무 많으니까 바탕으로 해서요. 근데 공부하실 때 같이 하셔야 오히려 공부가 편하실 거예요. 다 거기서 나오는 그 이유 때문에, 근본 이유기 때문에 같이 시대적 배경 하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고. 선물도 고르셔도 되고. 비사복은 아셔야 합니다. 비사통상문 고유문 제가 굉장히 강조 드렸던 점. 그래서
3페이지로 가시면 고유문은 아실 필요 없어요. 고유문을 다 아실 필요는 당연히 없고 통상문, Kiri, Gloria, Kredo, Sanctus, Anus Dei 5개, Kredo는 모르셔도 되지만 4가지를 꼭 아셔야 되거든요. 2, 3 통상문. 그래서 중요한 건 통상문은 가사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계속 똑같다. 그래서 자유롭게 음악가들이 음악을 붙일 수 있었다.
고유문은 절기에 따라서, 특정한 절기의 교회력에 따라서 계속 가사가 바뀌는 그런 미사일 부분이에요. 그래서 나뉘어 있는데 그중에 통상문에 뭐가, 고유문 통상문이 뭔지 아시는 건 중요하죠. 근데 통상문에 뭐가 들어가는지는 아셔야 될 때 고유문은 모셔도 됩니다.
그냥 가사가 바뀌는 부분이다 라고만 아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레고리안 성가를 아셔야 합니다. 그레고리안 성가 부분은 공부를 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선율 양식으로 뉴매틱 안 하셔도 되고, 셀라빗, 릴리스마틱은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다 음절적인, 제가 잘못 써드려야 돼요. 다 음정적인.
다음절, 하나의 셀러블에 음정이 여러개, 다음절적이 아니라 다음절적. 하나의 음절에 여러개의 음정이 붙는 것입니다. 다음정적 고쳐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연주 방식은 Responsorial 하셔야 되고요.
리스폰서리얼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기본법은 안 나옵니다. 그냥 공부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성법은 아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조성체계가 바로 그 시대에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에 그 전에 음악은 다 중세, 르네상스, 다 이 성법에 기초해서 음체계, 이 성법에 기초해서 아직 조성이 나오기 전에 음악의 기본이 되어주는 음체계입니다. 그래서 이런 게 있었다는 거는 아셔야 되고 도리아, 프리지아, 리디아, 비스 이거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르네상스 시대 때 안 했지만 여기에 성법이 더 추가되거든요. 에얼리안 같은 성법이 더 추가되는데
조성체계 전에 이런 체계가 있었다. 내 교회 성범, 교회에서 이 인계를 중심으로 해서 음악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자, 그 정도만 아시면 돼요. 그 정도 괜찮고 그리고 듣기가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 그
중세시계의 교회 성법 그 전 위에 이사 통상문 중에 제가 키리에 아니었을 때 두 개 넣어드렸는데 키리에만 하시면 됩니다. 근데 키리에 보시면 실라비카 문과 멜리스마티카 문이 다 나와요. 제가 악보를 드릴 수도 있어요. 악보를 드리고 이것에 정확한 장르라든지 그리고 우리가 성과 이사 통상문 중에 키리에다 이렇게 답해주시면 되고 그리고 어떤 식으로 가사가 세팅된 두 가지 스타일
If you want to say"Cylamic Revolition" or"Medimatic" you can say. And this is"Response or Realism" which is the first speaker. The speaker is the first speaker and the speaker is the first speaker. You can answer that.
그리고 성과의 확대 부분에서는요. 제가 트러프에서 전례극 부속가가 나왔다. 트러프가 더 큰 개념이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병렬구조가 아니라 트러프가 성과의 확장을 의미하고 특정절기나 추기래.
층위를 기리면서 척, 석, 트럼프 극 안에 전래 극, 그리고 세권스 구속가가 들어갑니다. 이거는 세권스만 음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빅티메, 파스칼리 라우데 이거 외우시기 힘들면 파스카 희생제물 길이세 드높이세 찬양아세 라우데가 그런 뜻입니다.
이렇게 한글 제목으로 쓰셔도 됩니다. 시작이'victime pascarae la' 이렇게 시작하니까 라틴어 어렵지 않으시니까 이게 확장된 성과라는 게 그리고'alleluia diète' 그리고 여러분 보시면 어? 통상문이 아니네 이렇게 고유문이 확장이 되요.
고유문이 왜요? 절기에 따라 달라지고 그 절기를 더 기리기 위한 거니까 당연히 통상문보다는 고유문에 붙어서 확장이 되겠죠. 그렇게 좀 큰 맥락으로 보시면 더 편하실 거예요. 자 그리고 수평적 확장이나 수직 확장으로 다성음악을 받습니다. 다성음악 오르가노를 당연히 아셔야 되고
1,2,3,3가지 스타일의 오르가늄 중에 첫번째는 병행 오르가늄 하시고요. 그리고 자유 오르가늄 빼고 장식으로 바로 넘어가죠. 그래서 병행으로 이렇게 시작해서 장식 오르가늄 이런 스타일로 변형이 됐다. 이렇게 하시고 테노를 꼭 쓰셔야 합니다. 테노를 중요하건 병행 오르가늄 처음에는 원래 성과 꾸며지고자 하는 원래 성과 선율이 위에 있었는데 이 장식 오르가늄에서 내려오게 되죠. 그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테노를 라고 붙게 되죠. 원래 성과 선율을 갖고 있는 보유한을 선고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래로 원래 성과 선율이 내려오게 된다는 거 그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예요.
그리고 자유롭게, 새롭게 더해진 성과가 자유롭게 위해서 이 성과를 꾸며주게 된 거죠. 이렇게 하시고요. 노트르담 아파에서 이걸 했다는 거. 노트르담 아파에서 이렇게 다성음악이 시작됐다는 것. 그것만 아시면은 되고요. 그 페이지에서는 그리고 세 번째 페이지에 레온엥 페르텍 나오는데요. 거기서는 여러분 클라우드만을 하셔야 됩니다. 디스칸투스 양식까지는 모르셔도 되지만 모든 성과 같이 움직이는 부분이 클라우즐라라고 불렸고 나중에 독립하게 됩니다.
펀드거든요. 거기에 가사가 없었는데 가사가 붙으면서 모텍트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클라우슬라 아셔야 합니다. 이거는 제가 이성구 오르가논 비데 루트 옥넷의 바이 레오넹 있죠. 그것만 할게요. 이것만. 음원은. 제가 이거를 내드리면은 들려드리면 제가 오르가논 부분과 클라우슬라 부분을 같이
따로따로 들려드릴 거예요. 그러면은 또 거기에 답하시면 대구 아니면 힌트를 받으셔서 답하셔도 됩니다. 그런 양식으로 낼게요. 그리고 모테트의 변화가 이렇게 나오는데 그럼 모테트의 변화는 세 단계로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가 처음에 클라우슬라가 뚝 떨어져서 독립적으로 이렇게 되면서 가사가 붙으면서 모테트 가장 초기 모습 그렇게 시작됐다. 그리고 나서 13세기 중엽에 프랑스어 가사의 세속적인 내용이 붙게 된 원래 성가였는데 그 두 개였죠. 그리고 서로 다른 가사 라틴어 프랑스어가 섞여 있고 서로 다른 가사 부른 거 그리고 그 아래는 안 할게요. 하지 마시고 지금의 형태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이제 바르코 완전 후기에 그리고 고전에 많이 쓰였던 모테트인데요. 같이 하겠습니다. 지금 그때 이제 최종 모테트의 모습을
라틴어로 된 독창성악곡이예요. 라틴어 가사로 된 독창성악곡. 그게 마지막 모텔트의 형태입니다. 종교적인 내용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3단계로만 모텔트의 변화 과정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콘둑투스는 빼겠습니다. 콘둑투스는 내용이 너무 다른게 많아서 그리고 중세세속에서는 트루바두르 트루베르를 아셔야 합니다. 세속적인 교회음악관제까지 했는데 세속음악가들로서 트루바두르 트루베르 몇 편 남아있고 이건 당연히 안하셔도 되고요. 그냥 남부지역 트루바두르 북부지역 트루베르 트루바드로 먼저 나와서 영향을 줘서 트루베르가 또 나오게 됐고 음악 듣지 못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있었고 독일에 이들의 영향을 받아서 민네징어 마이스터징어가 나오게 됐다. 이 정도 하시면 되겠어요. LA의 여러분 유명한 펍이 이름이 트루버드루에요. 이번에는 BTS가 그 근처에 왔다 갔다 하고 제가 트루버드루가 있다. 지나가더라고요. 거기 트루버드루가 딱 써있더라고요.
되게 유명한 펌이라고 하더라고요. 트루바루르 중세 음유신입니다. 자 그리고 민내진거, 마이서진거 다 하실 필요 없고요. 여러분 민내진거 제가 바뽑 되게 중요하다고 괄호에 들을 A, A, B 폼은 아셔야 합니다. 네 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폼 원래 트루바루르가 만든거였는데
And the word"Jongbluer" is called"Minstrul" I'll do this in a little bit. It's a little bit like a circus. It's not a group of musicians. I'd like to say"Minstrul" and"Jongbluer" And I'd like to know what Arsenova is. You can't even know what you can do. Just"Arsenova" is what it is. In the 14th century,
무엇이 달라졌길래 이렇게 새로운 용어가 나왔는가? 아르스노바. 그 중요한 건 제가 리듬이다. 말씀드렸습니다. 예전에 3분 알만 오케이였는데 이제 2분 알도 좀 하자. 이렇게 되면서 필립투 비트리가 이렇게 처음 했고요. 그리고 음가도 훨씬 작아져요. 여러분 세미기름이 지민이 모르셔도 돼요. 더 작은 음가, 더 짧은 음가가 나오게 됐다는 거. 이런 리듬의 혁명입니다. 사실 아르스노바는. 뉴 알트인즈의 쓴 뉴 리듬.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비트리는 그 정도에서 아시면 되고 마쇼는 좀 중요하죠 여러분. 마쇼는
처음으로, 제대로 자신의 이름을 남기. 마쇼에서 마쇼는 미사곡이 중요한데 동형 리듬까지는 여러분 모르셔도 괜찮아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미사곡도 마쇼가 제일 첫번째 미사곡은 다성 미사 사이클을 쓴 첫번째 작곡
미사사이클, 연장미사, 아까 통상문 있죠? 그걸 쭉 4개 하나로 해서 하나 세트로 쓴 첫 장곡가라는거. 그 정도만 아시고요. 그리고 중요한 건 세송곡입니다. 최상컴보 주도양식, 깐띨레나 양식. 이제 테노르가 아니라 깐투스 가장 높은 선구로 중요도가 올라간거에요. 잘 들리는 선구.
그 부분은 이제 중요해진 거죠. 그래서 이게 르네상스 시스템이니까. 그래서 카틸레나 형식, 그리고 고정형식 중요합니다. 고정형식 하셔야 되고, 여기서의 몸도는 패스합니다. 고정형식이 뭔지만 아시면 돼요. 그리고 이탈리아 트레첸도는 넘어갑니다. 그래서 넘어가고요. 제일 마지막은 르네상스를 향하여 이 페이지에 있는 거 그거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를레사수 만비하면서 염쳐 볼 때
르네상스로 가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 르네상스 시장은 아니죠. 르네상스 시대에는요. 인본주의 당연히 하셔야 되고, 르네상스의 의미가 뭔지 그러면서 제일 마지막에 인본주의와 더불어서 새로운 예술적 가치, 새로운 예술적 가치. 누구를 지향하게 됐는지 그리고 고대 그리스 이런 거
넘어갑니다. 후원제도 후원제는 조금만 해주세요 여러분. 가문 이름은 다 모르셔도 되지만 이런게 있었다. 메디치 가문 정도만 아시면 되는데 사실 인쇄술 발달도 인쇄음에 있었던 것 같이 좋은 백그라운드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독특하게 영국음악이
오 댄스 되게 됐다. 왜? 쉬운 음악을 지향하게 되면서 영국음악이 독특한, 굉장히 영국음악이 이렇게 먼저 나온 건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 거예요. 영국음악이 이렇게 주요한 음악 흥이 됐다. 그래서 여러분 넘어가시면 3페이지, 괄호 2번에 영국음악의 전통적 특징이죠. 요거는 하시죠.
이게 르네상스 음악의 특징이 되기 때문에 먼저 좀 하겠습니다. 그래서 캐롤은 음원을 하실 쪽. 음원을'알렐루야' 보시면 되고 이거랑 연결해서 음악적 특징 같이 서술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음원을 내드리면 그리고 그 외 그 위에 특징들은 모르셔도 돼요. 2성 3성 혼합이라는 것만 하시면 돼요.
이성, 삼성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교대로 나온다. 그것만 하시면 됩니다. 캐몬에서는. 던스톱을 넘어갑니다. 던스톱을 안 하셔도 되고요. 조금만 더 빨리 할게요. 그 다음에 브루보뉴 악파에서 부리고는 지역이 어디 있지? 그렇죠? 그래서
그리고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특징을 다 종합해서 국제적인 양식을 만들었다는 거 롱도를 여기서 할게요 벵추아의 드블리정브리에서 롱도 형식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상성부가 이제 제가 들려 드릴 거예요 최상성부가 이제 주도적으로 가겠습니다
이런 것만 해주시면 되겠죠. 그리고 듀파이에서는 미사. 미사에서 정선율 미사가 무엇이고 모토 미사가 무엇인지 이거 음원은 안 할게요. 여러분 음원은 안하고 미사를 어떤 식으로 작곡하게 됐는지 통일성을 주기 위해 어떤 장치들을 했는지 그래서 정선율 미사, 모토 미사 두 가지
하시고 아래 내용을 오히려 서프라노, 알토, 테노, 베이스, 이게 4성이 디브아이가 이렇게 하게 된다. 그걸 오히려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플랑드르 악파는 브루고니 악파 이후에 그들을 이어서 활동했던 악파라는 것. 그리고 중요한 건 조스케인입니다. 여러분 조스케인, 네브레가 플랑드르 악파였고
음악적인 특징들 어떤 거 있는지 한 5개 정도. 플랑드르 특징 어떤 거, 이탈리안 특징 어떤 거 해서 짧게 짧게 5개 정도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내용으로. 그리고 가사, 구체적인 표현, 모방기법 다 좀 망라돼서 서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까 정선율 미사 모토 미사 했죠. 여기 패러프레이즈 미사. 이건 음원을 할게요. 키리에. 키리에와 아베 마리아 모테트 아베 마리아 두 개는 하겠습니다. 키리에는 뭐예요? 패러프레이즈 미사로서 아셔야 되고 모테트 아베 마리아는 가사의 표현과 호모포니와 폴리포니를 적절하게 배합한 것으로 대표적인 예시로 아셔야 됩니다. 아래 모테트 식용음이 안하셨죠.
정도 됩니다. 하인리 이삭도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르네상트만 하고 바로크는 게시물로 올려드릴게요. 원래 제가 이거 게시물로 잘 완료 올려드리는데 지금 시간이 너무 없으니까 르네상트도 마지막 종교개혁 당연히 하셔야 하고 코랄
코랄을 하기 위해서 사실 우리가 종교개혁을 우리 음악사에서는 공부를 하는 거니까요. 코랄이 뭔지 어떤 맥락에서 나오게 됐고 어떤 특징을 갖는 것인지 대표적인 예술은 우리 바하의 작품과도 연관이 되기 때문에 이번엔 할게요. 단성 코랄 그리고 영국의 앤섬 안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넘어가고 오히려 아래에 반종교개혁의 움직임으로 가톨릭 교육에서 나온 팔레스트리나를 하겠습니다.
팔레스테리나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이렇게 해서 나오게 팔레스테리나의 너무 아름다운 아뉴스데이도 할게요. 아뉴스데이 응원하시고요. 그리고 이탈리아 마드리갈이 제가 이게 중세 때 살짝 나왔었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어차피 이제 르네상스에 나오니까 여기 마드리갈 들은 그게 제가 좋아하는 곡은 아니지만 응원하겠습니다. 중요한 장르라서 장르적 특징만 하시면 돼요. 가사 안 하셔도 되고요. 음악에서 장르적 특징, 어떤 음악을 마드리갈이라고 하는지 마드리갈 리즌 포함해서
Please join us in the group. And if you don't like the English music, you can't sing. "Rute" is easy to sing. It's not easy to sing. But this is the English Renaissance music. You can just sing the"Rute" band.
여러분 서술형 문제가 짧게 서술 되는 문제가 있고 좀 길게 서술을 하셔야 되는 그런 문제들이 섞여서 나올 거고 감자평은 다 보너스 문제로만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들으시는 것만 들으시면 되고 바론크에서도 제가 추려드릴게요.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주 금요일 이 시간 여기가 우리 체험 장소. 그리고 절대평사예요.
잘 준비하시고 다음 주 수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