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구조공학개론 9w 철근콘크리트구조II
Shared on June 6, 2026
철거 콘크리트라고 하는 것은 건축 구조 재료 중에서 가장 특수적인 재료 중 하나입니다. 제일 널리 사용되는 재료 중 하나고요. 얘는 철거 콘크리트라고 하는 2개의 재료를 가지고 만드는 그런 건축 구조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콘크리트만 써도 안 되고요. 철금만 써도 안 됩니다. 이 두 개를 다 같이 써야 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저번에 압축도 받고 전단도 받고 힘을 받는다 했는데 일단 일반적으로 건축물에서는 힘을 좀 많이 받습니다. 힘 모멘트나 압축력 이런 것들을 보통은 많이 받고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콘크리트라고 하는 것은 어떤 역할을 하느냐 압축력을 주로 저항하는 역할을 하고요.
살균은 잘 늘어나죠. 그러니까 인장력을 부담하는 역할을 주로 합니다. 그래서 인장력이 각각 다르다라고 하는 거고요. 경계성이나 내구성, 열악성, 조형성 등이 뛰어납니다. 그렇게 해서 일반적으로 압축에 잘 버티는 재료다라고 하는 것은 쉽게 얘기하면 사실 취성적인 재료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취성적인 재료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잘 안 늘어나면 금방 부러지는 재료였죠. 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막대가 있을 때 이걸 뚝악 뚫어뜨리면 코끄리트로 만들어졌다. 그러면 그걸 뿌려주시면
이제 얘가 별로 많이 휘지 못하고 바로 부어질 겁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인장력에는 약하지만 압축력에는 잘 덮는 재료들이고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어떤 게 있느냐. 돌, 벽돌, 콘크리트 이런 것들이 있고요. 그리고 잘 늘어나는 것은 뭐가 있느냐. 철근이라고 하는 게 있고요. 또 강연선이라고 해서 철근 뿐만 아니라 와이어가 뚤뚤뚤말려 있는 그런 재료들이 있습니다. 와이어처럼 되어 있는 강연선이라고 하는 그런 케이블 같은 재료들이 있고요. 그리고
그리고 강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스틸에 해당하는 그런 것들이 보통 인장에 잘 버티는 재료들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결합해서 로우포스트 콘크리트, 이것을 철근 콘크리트라고 합니다. 이것을 철근 콘크리트라고 합니다.
영어로 Reinforced Concrete Structure라고 하고요. Free-stressed concrete는 여기 콘크리트에다가 장연선을 해가지고 Free-stressing을 한다고 할 수 있고요. 이런 것들은 보통 건축구정물에 쓰이지만 어디에 많이 쓰느냐? 토목구정물에 좀 많이 쓰입니다. 토목구정물에 좀 많이 쓰여서 콘크리트 구정물이 돼서 되게 긴 장경관을 가지고 있는 그런 건물들, 조량이나 이런 것들 할 때 Free-stressed concrete를 되게 많이 씁니다. 그리고 컴포지 스트럭처라고 하는 거는 합성 구조라는 얘기고요.
얘는 합성구조구요. 얘는 강제랑 콘크리트. 그래서 사실 콘크리트라고 하는 재료는 굉장히 널리 쓰이는 재료구요. 그래서 아무리 그 강구중호를 짓는다고 하더라도 콘크리트를 안 쓸 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쓰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우리가 건물을 그냥 몇 쌍에 올릴 수 없고 바닥을 기초를 다져서 올려야 되는데 그 기초를 만드는 것 자체를 우리가 콘크리트로 하기 때문에 철근 콘크리트로 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철근 콘크리트는 반드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하게 된 거야. 이 철근 콘크리트 구조, 이거는 학부 3학년 때 배우입니다.
3학년 때 배우고요. 제가 가르칩니다. 왜 배우는 거야? 고통스러울 것 같애요? 안 고통스러웠습니다. 제가 참고로 2학년 때는 모두 다 객관식 시험을 본다고 그랬죠? 3학년은 올 서술형입니다. 반대입니다. 3학년은 반대. 근데 서술형이 쉽습니다. 서술형은 점수를 주려고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요. 크리스탄스 콘크리트나 아니면 컴포지 스트럭처 이런 것들은 대학원에서 배웁니다. 보통. 감사합니다.
참고로 통과는 프리스텝스 콘크리트를 아마 프리스텝스 콘크리트를 학교 때 배울 수도 있습니다. 걔들 워낙 많이 쓰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건축구적으로는 그렇게 많이 쓰지는 않아서 대학원에서 보고서 많이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고향을 받으신 분들은 대학원에서 좀 더 깊게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콘크리트라고 하는 건 무엇이야. 우리가 흔히 공사판에서 일하시는 분들 하면 궁굴이 친다, 궁굴이 친다. 맨날 그런 얘기하고요. 시멘트도 있고요. 몰탈 이런 거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이 세 개가 같지 않습니다. 시멘트도 다 시멘트 케이스, 그리고 몰탈, 그리고 콘크리트. 이 세 개가 다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일반인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게 다 같다고 생각하는데 시멘트만 들어가면 다 콘크리트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콘크리트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뭘 의미해야 되냐. 골제를 결합제, 시멘트 페이스트라고 하는데요. 이걸 골제와 시멘트 페이스트라고 하는 결합제를 일차화시킨 결합체를 콘크리트라고 하고요.
아까 우리가 저번에 말했던 콘크리트공사 표준 시방소에서는 콘크리트라고 하는 저기를 시멘트, 노른 잔걸재, 붉은걸재 그리고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화학 첨가됩니다. 혼화재료라고 하는 거는 화학 첨가됩니다.
요거를 이제 혼합해서 만든 거를 컨크리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아는 시멘트에다 물만 섞어요. 그럼 우린 요거를 시멘트 페이스트 시멘트 풀이라고 부릅니다. 시멘트 페이스트 시멘트 풀이라고 부르고요. 여기다가 모래까지 섞어요. 여기다가 모래까지 섞으면 시멘트 모르타로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모르탈. 무수층 모르탈 이런 얘기 많이 하죠. 거기서 나오는 게 시멘트랑 물이랑 모래를 섞은 거. 장골재라고 하죠. 장골재 혹은 모래라고 얘기하는데 여기까지 섞으면 시멘트 몰탈입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불을 섞어요.
굵은 골재 자갈이라고 하는 굵은 골재를 섞으면은 여기까지 섞고 추가적으로 다양한 혼화 재료를 섞으면은 여기까지가 콘크리트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콘크리트는 단순히 시멘트에서 물만 섞는 게 아니라 여기다가 단골재 굵은 골재까지 섞어서 콘크리트를 만들어내는 겁니다. 그리고 이때 시멘트라고 하기도 하고요. 요즘은 결합제라고도 하는데 여기서 제일 비싼 건 시멘트입니다.
시멘트가 제일 비싼 고급 재료입니다. 이 한포대 40kg이 제가 5년 전에 제가 이걸 샀었는데 요즘은 제가 안 사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40kg 한포대죠. 이게 얼마일까요? 얼마 정도 할 것 같아요. 여기 40kg. 한포대만 사면 한포대만 사는게 제일 비싸겠죠. 그 당시에 5,000원이었어요. 이게 지금은 좀 비싼 정도면 되겠죠. 근데 이게 5,000원. 진짜 싼 재료입니다. 갈수록 갈수록 갈수록 싸져요. 그리고
좀 쉽게 얘기하면 콘크리트라고 하는 거에 왜 골자를 섞느냐 시멘트가 제일 셉니다. 시멘트에 물을 섞는 게 제일 강하고요. 뭐가 제일 약하냐? 붉은 골자가 제일 약합니다. 그래서 섞으면 섞을수록 여기서 장골자 섞으면 좀 약해지고요. 여기서 붉은 골자 섞으면 조금 더 약해집니다. 그래서 이제 두피를 늘려서 건물에다 건물을 지을려면 되게 많은 콘크리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피를 늘리기 위해서도 붉은 골자를 해서 사용을 하기도 하고요.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시멘트가 너무 비싸니까 시멘트도 조금 비싸니까 이거를 좀 다른 콘화 재료라고 해서
코로나 재료라고 해서 시멘트 말고도 플라이앳이 보러슬레그 미분말
그리고 실리카큐. 이런 시멘트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을 해서 이런 결합제라고 합니다. 그거를 이제 결합제를 만듭니다. 보로셀레그 미분말 같은 경우는 고로, 그러니까 강제를 만들면 나오는 그런 가루들이 있거든요. 거기서 찌꺼기들을 가지고 콘크리트에 집어넣어서 시멘트를 대체하는 그런 재료로써 사용을 합니다. 그런 식으로 하게 되고요. 그리고 콘크리트를 만들다 보면 전분 반죽처럼 되게 꾸덕져요. 꾸덕져서 이게 많이 꾸덕지면 콘크리트가 타설이 잘 안 됩니다. 흐르지 않아서. 흐르지 않아서 거푸집이 있어도 얘가 잘 흘러야 타설이 잘 되겠죠. 근데 그게 타설이 잘 안 돼서
소나재라고 하는 것들을 좀 집어넣습니다. 이렇게 집어넣으면 얘가 유동성이 되게 좋아져요. 그런 파악청각물들도 집어넣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최적 비율이라고 하면 골재가 거의 한 70% 정도. 약 70% 정도 해당하고요. 그 다음에 물이 한 15% 그리고 시멘트 10% 그리고 공기. 타설을 하다 보면 공기층이 좀 생깁니다. 그래서 공기가 약 한 5% 정도. 이렇게 해서 콘크리트를 구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우리가 콘크리트를 얘기할 때는 콘크리트, 몰탈, 시멘트, 페이스트에 대한 것들을 잘 구분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 보면 건물에 우리가 지금 보통 콘크리트라고 하는 거는 자갈 단계, 붉은 골지단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벽돌 만들 때 하는 거 있죠. 벽돌 만들 때 하는 거 있죠.
벽돌 만들 때 그 벽돌을 붙이는 거 있죠? 그건 몰탈입니다. 그럼 몰이까지만 딱 섞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자, 홍글쯤 부품하시고요. 철근이라고 하는 건 뭐가 있느냐? 철근은 이영 철근을 부품합니다. 원형 철근이랑 이영 철근이 있는데 이 이영 철근이라는 게 뭐냐? 철근에다가 이렇게 돌기를 달아놨어요. 철근에다 이렇게 돌기를 해놔서 자
콘크리트랑 철근이랑 같이 움직여야 돼요. 콘크리트랑 철근은 항상 일체화 돼가지고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원형이면 얘가 만약에 원형이에요. 이런 게 하나도 없어요. 철근이 하나도 철근 이런 마디들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콘크리트에다가 철근을 만약에 이렇게 했다. 철근을 여기다 이렇게 매집을 했어요. 근데 내가 이걸 뺐어요. 땡겼어요. 그럼 쑥 뽑히겠죠. 그래서 쑥 뽑히지 말라고 여기다가 마디, 리브를 이렇게 설치를 해놨고요. 이거를 우리는 이형철근이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이형철근이라고 부르게 되고요.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이거는 어디 포스코, 현대대철, 혹은 동국체남 이런 데서 다양한 데서 철근을 생존하면서 거기에 맞게 하게 되고요. 이 형상도 다 정리돼 있어요.
마디 높이, 리브 높이, 간격 이런게 다 정해져 있어요. 어디에? KS. KS에 철근의 형탄들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철근은 G6 6mm 철근이라고 합니다. G6이 공칭 지름이라고 하는 6mm 철근, 10mm는 9.53mm, 13mm, 16mm, 19mm, 22mm, 25mm, 29mm 이런 식으로 직경도 만대로 하는 게 아니라 다 정해져 있어요
KS에서 다 규정을 해놓고요. 요거를 맞춰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영철근의 한국 강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저번에 용접구조용 알범 강제는 SM이라고 했고요. 그 다음에 일반 구조용은 SS, SS 강제, SM 강제 이런 걸 했었죠. 철근 같은 경우는 SD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SD300, SD400, SD500, SD600, SD700 이렇게 사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용접
원래는 용접을 못해요. 철근 같은 경우는 원래 용접을 하면 안됩니다. 근데 왜? 왜냐? 용접하면 얘가 열을 받아가지고 얘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 변해요. 강자가 가지고 있는 철이 가지고 있는 철근이 가지고 있는 성질이, 재료 성질이 변하게 되는데 저는 용접용 해가지고 이렇게 W 붙은 거 얘는 용접을 할 수 있습니다. 철근을. 철근 용접할 수 있는 그런 용접용 철근을 할 수 있고요. 또 이제 지진을 잘 버틸려고 내진 설계. 내진 설계를 하기 위한 철근이 또 이렇게
그래서 어쨌든 이제 SD400이라고 하는 철근은 SD400이라고 하면 이건 철근을 나타내는 거고요. 거기다가 400이라고 하면 설계기준 항복강도를 나타납니다. 항복강도를 400이라고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현행 가격 기준에서 다양한 것들을 정해봤습니다. 그럼 왜 이것들을 함께 사용하느냐.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거 함께 사용되면은.
영상이 잘 나올까? 안나왔어 제발 제발 안나왔어 맨날 되는지 된장 되는지 나 콘텐츠 사용 분명히 했는데 안되네 이거 되나? 이건 제 번 내가 촬영하고 있는지 아까 유튜브였구요 찾아보면 알겠지만 문원 콘크리트를 부러뜨리면 당연한 얘기만 뚜껑 부러진다 근데 얘는 여기다가 철근을 배그랬다 이게 트레이브구요 바닥판 바닥판
그리고 힐레브 실험체를 만든 거고요. 여기 하부에다가 철근을 이렇게 놨어요. 철근을 여기다 이렇게 배근을 해놨고요. 그리고 얘가 휘겠죠? 얘가 이렇게 휠 겁니다. 얘가 이렇게 휘면은 하부에는 인장을 받고 향부는 압축을 받겠죠? 왜? 정모매트니까. 정모매트를 받으니까 향부는 압축을 받고 하부는 인장을 받을 겁니다. 그래서 인장을 버틸 수 있는 곳에다가 철근을 놨어요.
상부에는 콘크리트가 버티고요.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여기 돌아가고 있다. 그리고 나서 이렇게 해놓고 한번 얘를 눌러볼게요. 눌렀어요. 그러면 원래 이게 누르면 똥앞 쓰러져야 되죠? 만약에 철금이 없다면? 근데 얘가 안 부러지고 휩니다. 어디까지 휘면 좋을까?
아직 안 끝났어요. 몇 가락처럼 휘는다. 신기하죠. 저렇게 휘는다. 그래서 이런 이유로 우리가 콘크리트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철근을 함께 사용한다 라고 하는 거구요. 또 이런 실험도 합니다. 얘는 누르면 가운데가 깨지는게 아니라 원래 휠에도 가운데가 깨져야 되는데 여기가 깨져요. 갑자기 깨지기도 합니다.
내려가는게 잘 안보이죠? 쭉 가면은 균형이 좀 납니다 아직도 안다녀 지금 휠고 있죠? 조금 왼쪽에 나죠? 저렇게 저렇게 파괴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것들을 하고요 요거같은 경우는 원래 콘크리트같은 경우는 쪼값 부러지겠죠? 원래 콘크리트같은 경우는 쪼값 부러지는데 저기 지금 위에 보면은 강섬유부방 콘크리트라고 해가지고 콘크리트에다가 강섬유라고 하는 강 쇠유된 섬유라고 해가지고 되게 얇은 철사같은거 몇... 자세히
철사 같은 거, 5cm 정도 되는 철사 같은 것들을 콘크리트랑 함께 딥습니다. 그러면 얘가 철근이 없는데도 역할적으로 휩니다. 그래서 이것도 보면은 지금 누르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풀어줘야 되잖아요. 누르면, 가운데서 누르면. 근데 얘가
지금 이렇게 됐는데도 탁 부러지는 게 아니라 얘가 계속 버티는다 하죠. 여기 강섬유들이 있어서 얘들이 섬유가 얘들을 버텨줍니다. 얘가 이렇게 또 콘크리트가 연가닥처럼 이렇게 크게 만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콘크리트 하나만 가지고는 절대 이걸 할 수 없습니다. 갑자기 부러지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할 수 없고요. 다양한 도망제물을 콘크리트랑 함께 사용을 해서 우리가 갑작스러운 파괴를 방지합니다. 구조재료는 그 구조재료에 갑작스러운 파괴를 방지합니다. 갑작스러운 파괴를 방지해야 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균열이 나면 그냥 콘크리트만 있다고 하면 균열이 나는 순간 깨져버려요. 그럼 누워집니다. 그런데 얘가 아무리 균열이 나더라도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으면 여러분들이 깨달을 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있게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네.
급격한 파괴를 막아야 된다. 라고 하는 거고요. 네. 뭐 그래도 이제 콘크리트 역사를 잠깐 보면은 사실 이 콘크리트라는 건 언제부터 됐냐. 로마시때부터 굉장히 오래된 재료입니다. 그래서 뭐 고대 로마시에 시멘트에 대한 그런 어둠이 있었고요. 그래서 이 때부터 나왔던, 이 때부터 나온 재료입니다. 그러니까 되게 오래됐죠. 요즘 흔히 하는 항문들이라고 치면은 뭐 반도체 뭐 이런 것들 있죠. 그런 것들 있죠. 그런 거에 비하면은 정말 말도 안 되게 오래된 연구 분야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
이때는 고대 로마시대에 있었던 건 옛날에 석조건축물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더 편하고요. 그 다음에 실제로 우리가 쓰는 콘크리트라고 하는 개념은 언제였냐. 중세 1756년 정도 됐을 때 영국에서 시작을 했고요. 그래서 1824년쯤에 분말로 분쇄된 참패석이나 광토를 섞어서 클린커를 만들고 이것을 분쇄해서 수경성 인공치멘트를 제조했고요. 이게 1824년입니다. 이때 만들어진 이 시멘트의 이름을 포틀랜드 시멘트라고 하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모든 시멘트를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라고 얘기를 합니다. 모든 시멘트를 포틀랜드 시멘트라고 얘기해도 거의 과언이 아니라 그 정도로 시멘트는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사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초관집 짓고 있었죠. 저 때 초관집 짓고 있었습니다. 조금 보면은. 근대 이후에는 1825년쯤 돼가지고는 콘크리트에서 철 막대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철동 콘크리트에 대한 개념이 부디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한 1867년 프랑스에서 철망으로 부강한 화구재선법에서 저런 걸 특허를 내고요. 그러면서 이제 RC 건축물, 리온풀스 콘크리트 스튜츄라는 게 이 때 거의 처음 생겨납니다. 그리고 1884년에 미국에서 이항 철근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설계법이 1886년에 독일에서 나오게 됐습니다. 이때는 우리나라 뭐하고 있죠? 전체에서 철근 콘크리트 구조를 짓고 있는 동안 우리나라는 석재과 나무나 아니면 초간잎을 지어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때 후크의 법칙이 성립한다. 철근은 인장력에 정하고 콘크리트와 철근은 완전 두차 한꺼번에 거동한다는 것들을 가정했고요. 그 다음에 여러 저런 것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1928년에는 프랑스에서 프리스테스트 콘크리트라는 것까지 개발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 FI 스탠트 빌딩이 1900년대 초간에 졌죠. 미국의 뉴욕에 있는 FI 스탠트 빌딩이 1900년대 초간에 졌는데 우리는 그때 일정적이었죠. 그런데 이제 요즘은 그래서 사실 옛날에는 제 지도교수님 때는 미국에 가서 철거 공크리트 구조에 대한 설계 기준에 대해서 한국에서 발표하고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무시를 했답니다. 당연할 정도로 왜냐하면 저쪽에서 FI 스탠트 빌딩을 짓고 있는 나라가 나라에 있는데 자기네들은 우리는 그때 뭔지였죠. 추가집 짓고 있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와서 우리 실업 결과 있으니까 너네 기준이랑 이렇게 해서 비교를 해보자고 이니까 웃기죠. 사실은. 엄청 후진국이었던 거죠. 근데 지금은 미국 설계 기준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연구한 결과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그 정도 우리나라 설계 기술들도 많이 발전하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미국에서 다양한 교수님들이 발표도 하고 그리고 그 설계 기준들이 미국 기준이 미국 기준이 사실은 거의 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발표하면서 그런 기준들이 실제로 반영되기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감사합니다.
그럼 이 철경 콘크리트 구조라고 하는 게 장점이 뭐냐. 첫 번째 경제성입니다. 제일 중요해요. 강제에 비해서 비교적 킥배구할 수 있는 경제적인 제도입니다. 강제는 우리가 스티를 만들려면 어떤 제철수를 지어야 되고요. 그리고 제철수에서 다양한 청단 기술들을 가지고 강제를 만들어야 되는데 얘들은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물론 시위수를 제수하는 기술들이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겠지만 강제에 비해서 상대적으로는 훨씬 쉽고요. 그리고 물이랑 물에 자갈을 입력 섞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강제는 말도 안 되게 싸다 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이거는 쉽게 생각하면 그거예요. 강제 같은 경우는 우리가 팔아먹을 수 있죠. 강제는 쓰고 나서도 우리가 건철덩을 다 팔아먹을 수 있는데 콘크리트는 다 쓰고 나서 팔아먹을 거예요. 꼭 팔아먹습니다. 쓰레기예요. 건설 폐기물입니다. 그래서 얘들은 훨씬 그 대신에 훨씬 싸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이 경제성이라고 하는 게 사실 강구조 건축물보다 콘크리트 건축물을 짓는 게 무조건 싸구나 라고 하면 사실 또 그렇지는 않습니다. 절대적이지는 않아요.
대륙 단체는 굉장히 딴 데요. 가끔씩 이게 역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강남에다가 우리가 주차장을 짓는다 라고 하면 우리는 뭐가 중요하죠. 강남 같은 경우는 되게 비싸방이 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지어서 하루라도 빨리 임대료랑 주차비를 받아 먹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빨리 지어야 되고요. 그리고 신속하게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계성이 오히려 강제가 더 낮죠. 콘크리트만 지으면 한참 걸리는 것들을 강제는 금방 지으니까 그런 것들이 또 있고요. 그리고 또 인건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건물을 오랫동안 짓던 건 당연히 인건비가 많이 듭니다. 재료비보다 인건비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오히려 콘크리트보다 강제가 쌓일 수는 있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아직까지는 재료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절대적으로 콘크리트가 철거 콘크리트 구조가 쌉니다.
그리고 외구성이 좋습니다. 강제 같은 경우는 비가 오면 녹이 슬고 그리고 잘 풀리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얘는 녹도 안 쓸어요. 콘크리트는 가만히 있으면 녹이 안 씁니다. 대신에 얘가 뭐가 부제냐. 배합하는 사람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요. 그러니까 같은 재급 딱 주고 여기 있는 50명이 각자 콘크리트를 비벼라 라고 하면 50가지의 다른 콘크리트가 나옵니다. 내가 얼마든지 섞느냐 이런 것들의 차이도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이 품질이 굉장히 굉장히 편차 심하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러면 내화성 강제나 목재는 어떤
불이 나면은 불이 나면은 다 녹아버려요. 그리고 나무는 불에 타고요. 그런데 콘크리트는 그러지 않습니다. 불이 난다고 해서 얘가 약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콘크리트는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한 1시간에서 3시간 이상을 버텨줄 수 있습니다. 강제는 못해요. 그렇게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뇌화 폼칠이나 뇌화 페인트 이런 것들을 한다고 했었죠. 그리고 또 뭐가 있느냐. 조형성. 거품집을 사용해서 조형성이 뛰어난 건축물들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강제는 아무래도 공장에서 만들어오기 때문에 H형광이나 이런 모양들을 다 찍어와야 돼요. 찍어와야 돼서 메모한 듯하거나 아니면 어떤 일정한 그런 모양을 밖에 못하는데 콘크리트 같은 경우는 내가 거품집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사실 무궁무진한 모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조형성이 뛰어난 건축물을, 구조물을 제작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예전의 공간은
계속 진동에도 우수합니다. 건물이 안 흔들려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막 뛰어다녀도 건물이 잘 안 흔들립니다. 어? 흔들리는데요 교수님? 위에서 아파트에 사람들 위에서 너무 시끄러운데요. 소음이 심한데요. 철고리였으면 아예 못 삽니다. 철고리였으면 아예 사람이 살 수 없는 수준으로 건물이 흔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배운 콘크리트는 굉장히 강성도 크고 진동이나 저항하는 능력이 우수하다고 하는 거고요. 당연한 얘기지만 콘크리트는 워낙 단면이 크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얘가 가지고 있는 그런 감성, 단면이 작동이 크고 단면적도 크고 그래서 이걸로 인해서
강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처지지도 않고요. 그런 장점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죠. 인장강도가 무지하게 낮습니다. 인장강도가 무지하게 낮아요. 콘크리트는 기본적으로 24에서 많이 써봐야 한 50MPa 이상도 잘 안 씁니다.
강제는 기본적으로 235메가 파스카를 부착하죠. 여기서 한 355. 이 정도 갑니다. 그러니까 강도는 한 10배 정도 차이가 나요. 강도는 10배 정도 차이 나요. 압축강도는 10배 차이 나고요. 인장강도는 또 여기서 이 정도의 10% 정도입니다. 압축강도의 10% 수준으로 되게 작아요. 그러니까 사실 어느 정도 힘 맞으면 바로 부러진다 얘는
그렇기 때문에 이 인장력에 대해서 저항하려고 반드시 강제 철든으로 고강을 반드시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콘크리트는 가만히 놨어도 균열이 나요. 이 균열이 나는 이유가 진짜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냥 가만히 놔도 나고 한 힘을 받아도 나고 그렇게 해서 균열이 되게 쉽게 발생해요. 인장력을 조금만 받아도 균열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단점들이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근데 이제 사실 무조건 균열이 나기 때문에 그러면 철근이 콘크리트가 무조건 균열이 나니까 위험하냐 균열만 나면 위험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하중을 받아서 생기는 균열이 있고요. 그렇지 않은 균열들이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하중을 받지 않고 그냥 자연적으로 생기는 균열은 사실은 보기에 외관상에 문제가 있을 뿐이지 그렇게 위험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루트월드 주식
주차장. 롯데월드 주차장 갔을 때 거기가 이제 그때 우리나라에서 초고층 건축물. 지금 오고 제일 높은 건축물이긴 한 거야. 지원이 얼마 안 됐을 때 사람들이 불안하잖아요. 거기 주차장 보면은 그 주차장 보면 바닥이 균열이 막 나니까 사람들이 민원도 많이 걸고 그랬대요. 근데 사실 실제로 보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 정도 균열은 어디에나 나있습니다. 포켓도 바닥이면 사실 거의 무조건 난다고 보면 돼요. 사실 실제로 보면 여기 벽에도 다 나있고 그 정도 균열들은 사실 어디에나 다 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사실 구조적으로 위험한 규력이 아닌데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무서워하죠. 그런데 그런 것들을 구분을 해야 됩니다. 그런 것들을 구분을 해야 되고요. 또 뭐가 있느냐. 콘크리트는 시간이 지나면 얘가 성질이 계속해서 변해요. 처음에는 액체였죠. 처음에는 액체였고 거의 전부가 높은 액체였죠. 그러다가 얘가 굳기 시작하고요. 이거 듣기 시작하면서
시간의 경과에 따라서 성질이 계속 바뀝니다. 성질이 계속 바뀌고 굽으면서 수분이 날아가죠. 굽으면서 수분이 날아가니까 얘가 수축해요. 콘크리트 자체가 수축을 합니다. 수분이 날아가면서 수축을 하고 있고 이것 때문에 균열이 생겨요. 이것 때문에 균열이 생깁니다. 그런 것도 있고요. 그 다음에 크리프 변형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라고 하면 원래 하중을 가하면은
예를 들어서 압축력 받는다고 볼까요? 하중을 받으면 변형이 생겨요. 하중을 받으면 변형이 생기고요. 내가 하중을 더 받지 않는 이상은 얘는 그대로 변형량은 똑같아요. 탄성 상태에서는. 하중을 주면 변형이 똑같고요. 이 상태에서 변형은 안 바뀝니다. 원래는 안 바뀌어요. 근데 이놈의 콘크리트라고 하는 것은 얘는 가만히 있는데
얘가 늘어나요. 한 5년, 10년 되면은. 하중을 주고 변화가 없는데 처짐이 계속 생겨요. 그런 단점이 있습니다. 콘크리트는. 이걸 크리프 현상이라고 해요. 하중이 가만히 있는데도 시간이 지난에 따라서 변형이 발생하는 성질을 크리프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변형들도 발생을 합니다. 컨트롤하기가 매우 어려워요. 콘크리트라고 하는 것 자체가. 컨트롤하기가 매우 어렵고 어떤 식으로 규격에 대할지도 예측이 안 되고요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철불 같은 경우는 우리가 그냥 조립만 하면 돼요. 철불 같은 경우는 공장에서 제작해서 여기서 조립만 하면 돼요. 그 별도의 어떤 가설제가 막 그렇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콘크리트는 거푸집도 설치해야 돼요. 그렇죠? 거푸집도 설치해야 되고 그리고 이 거푸집을 존치시키려면 지주, 동발이라고 하죠? 동발이로 이렇게 갖춰놔야 돼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콘크리트가 부들 때까지는 거푸집을 계속 존치시켜야 되죠? 그렇기 때문에
이 커트리트와 재주가 필요하고요. 콘크리트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실제로 구조부제로 쓸만하다라는 식의 구조부제로 쓰려고 한다. 얘를 구조체로서 실제로 하중이 버티는 놈으로 콘크리트를 만들겠다라고 하면 적어도 28일을 붙여야 됩니다. 한 달. 28일을 붙여야 돼요. 제가 아까 말한 콘크리트의 강도라고 하는 것은 모두 28일 굳은 것 기준입니다. 28.11 강도기
강도 기준으로 28일 양생한 그 기준의 강도가 콘크리트 강도입니다. 그래서 그 전까지는 그렇게 돼야 우리가 실제로 설계하는 강도에 도달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아파트 짓는 거 보면 한 층 짓는데 한 달 걸려요? 아니죠. 3일을 쭉쭉쭉 올리죠. 그래서 그 콘크리트가 다 양생이 다 안 된 거예요. 강도를 제대로 발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공 중에 건물 시공 중에 콘크리트를 양생하면 겉투지물 때도 콘크리트 강도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보통 7일 정도 되면은 90% 7일 정도 되면 90% 발현하고요. 전체 완벽하게 발현하는 데는 28일이 걸린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3일이면은 한 50%. 그래서 양생한 지 한 3일 정도 되면은 3일 정도 되면은 보통 건푸집을 떼니까 3일 정도 3일이나 그게 절대 됩니다. 빨리 지어야 되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시간이 돈이거든요. 공기가 돈이기 때문에
그 빨리 되는데 어쨌든 뭐 그거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건 뭐 그건 그럴 수 있는데 그 콘크리트가 굉장히 약하다라고 하는 거를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뭐 예를 들어 무거운 걸 올려둔다거나 그러면은 네 부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제로 요즘 나오는 사고 대부분이 시공중에 나죠. 시공중에 나는 이유가 콘크리트 양색이 잘 안되서 그런 것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얘기하는 요거는 일반적인 온도액입니다. 일반적인.
우리가 지금 이 정도 수준의 일반적인 온도의 얘기고요. 영하다라고 하면 더 안 좋습니다. 날씨가 더우면 잘 붓거든요. 날씨가 더우면 3일이 되도 강도가 엄청 높게 나오고 그러는데 날씨가 추면 진짜 안 붓어요. 그냥 안 붓다. 물이 들어가 있죠. 붓기 전에 물이 얼어요. 밤에도 물이 얼고요. 그리고 낮에 면은 물이 녹고요. 그러면은 어떻게 되는 그게 다 공급이 된 게 구멍이 송곳 공급 뚫립니다. 콘크리트가 스펀지처럼 돼요.
그래서 품질 관리를 굉장히 유의해야 됩니다. 광기화성 아이파크가 2021년에 붕괴가 있었는데 그 이유가 겨울철에 타서를 했는데 온도 관리를 제대로 안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콘크리트 경로가 매우 낮아졌죠. 그래서 겨울철에 콘크리트 타설은 굉장히 유의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거고요. 이게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콘크리트가 붓기 때문이에요. 딱 만들어져서 하루 지나면 콘크리트 완성 이게 아니라서 그렇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콘크리트 가서 자중기 자체를 버티기 위해서 당연히 겨울철이나
기준을 해서 공사 기간도 길어지고요. 이것 때문에 공사도 좀 증가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현장이 더럽죠. 철공 콘크리트 공사는 기본적으로 폐기물도 많이 나오고 조금 지저분한 그런 단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얘는 무단성 공사. 그리고 철공 콘크리트 공사는 그 다음 번. 무단성 공사입니다. 철공 보다는 단위 부기랑 무게는 작아요. 철공 콘크리트는 2400, 무공 콘크리트는 2300kg이고 강대는 1...
세종미터당 7,850kg인데 그래서 무게 자체는 강제가 한 3배 정도 큰데요. 강도는 10배 넘게 차이 납니다. 강도는 10배 넘게 차이 나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실제로 쓰는 무게의 차이는 강제가 훨씬 가볍다. 공급무라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품질 보증이 어렵습니다. 품질 보증이 어려워요. 배합설계 할 때 영향을 받는 인자가 너무나 있습니다.
그 뭐 당연히 아까 배합한 것도 우리 이게 그냥 막 묶여서 이걸 하나로 만든다 이게 아니라 정말 이질적인 재료 시멘트 물 잔골재 굵은골재라고 하는 이런 이질적인 재료들을 그냥 썩는 거예요. 그냥 썩기 때문에 이런 품질에 대한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습한 날 건조한 날 그리고 비오는 날 그리고 아까 말했던 더운 날 추운 날에 대한 영향도 많이 받고요. 그 다음에 누가 배합을 하느냐 누가 이거를 실제로 비비느냐 여기에 대한 것도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생각해보면 비오는 날에 콘크리트 타설하면 안되죠. 비오는 날에 콘크리트 타설하면 안되는데 그 이유가 뭐냐. 습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습해서 물이 조금 더 들어가기도 하고요. 물이 조금 더 들어가기도 하고 그러면 얘가 원래 우리가 생각했던 강도보다 더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물을 섞으니까. 그래서 비오는 날에는 절대 타설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지관리가 어렵습니다. 일당 콘크리스트를 파전하면
철근이 얼마큼 배정되어 있는지 알 바 보호에 없습니다. 요즘은 철근을 탐사하는 장비들이 있어요. 철근을 탐사하는 장비들이 있어서 검사를 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검사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철근이 있냐 없냐는 알 수 있는데 철근의 직경이 얼마냐면 모릅니다. 콘크리트를 까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매우 어렵다고 하는 거고요. 그런 거 있잖아요. 뭐지? 저기 더블룩이 봤어요?
그걸로 두고 있는 화도형이 마지막에 전자유진을 빠뜨리잖아요. 모르죠. 어떻게 하나. 사람 들어가서 모릅니다. 그런 식으로 콘크리트 안에 뭐가 들어가는지 전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요즘은 잘 안 그렇긴 하는데 외국인 노동자가 이렇게 하면 담배필러서 콘크리트 철근 공사항 이러면 그 담배공식 다 없다버리는 콘크리트 안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거기 콘크리트 안에 들어간 채로 콘크리트에 담배공식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간 채로 붙겠죠. 알 방법이 없어요.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감도 어렵습니다. 철물 같은 경우는 강제 같은 경우는 강구조물 같은 경우는 얘를 뺐다가 다시 조립하는 거니까 이게 좀 쉬운데 콘크리트 같은 경우는 그게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반감도 되게 어렵고요. 예를 들어서 저 기둥 같은 게 예를 들어서 저런 기둥이 단면 들이 부족해졌어요. 위에다가 갑자기 어떤 사람이 수영장을 짓겠대요. 그럼 위에 무게가 엄청 많이 가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기둥을 못 버텨서 기둥을 키워야 돼요. 그러면 그냥 기둥처럼 옆에 나가 그냥 다시 콘크리트를 조금 더 한
100mm 정도 둘러서 더 치면 되지 라고 우리는 쉽게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걸 시공하는게 진짜 어렵습니다. 저기도 어떻게 콘크리트 부족한 공물이 다 지어져 있는데 바가지로 퍼가지고 저기다 콘크리트 이렇게 직접 넣을거에요. 그게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콘크리트 부족한 공물은 검사나 개조 보강이 어려운 그런 단점이 있다는 거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나중에 그 공물이나 이런거 보면 보수 보강해놓은 데가 많아요. 선봉 글투부족을 보수공항에 있는 데가 많은데 딱 보면은 공모시치지어 분합니다.
덕지덕지 붙여놔요. 반창구 무지대지. 되게 지도분에 보인다. 왜냐? 보강이 어려워서 그래요. 그냥 저기다가 콘크리트 깐 다음에 철개를 다시 넣고 이렇게 하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런 철구 콘크리트 부재의 장단점이 있고요. 보면 알겠지만 강구조랑 거의 정반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구조랑 정반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단점이 많은데 왜 그냥 워낙 쌉니다. 너무 정지능입니다.
다른 사례들을 제가 썼던 논문에 가져왔고요. 이건 제가 직접 한번 비벼봤던, 비벼봤던, 비벼봤던, 비벼봤던고요. 이건 이제 콘크리트를 가지고 압축강도, 압축강도 시험한 거거든요. 이건 인장강도 시험한 거예요.
요거나 80Mhz 정도 되는 굉장히 강도가 큰 고강도 콘크리트를 만드는 거고요. 밑에 공채를 대류용기실이나 바깥에 보면 이렇게 원주형으로 되어 있는 이런 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콘크리트 모양을 본 적이 있는 거예요. 요걸 가지고 압축강도를 측정합니다. 요거 가지고 압축강도를 측정할 때 요거를 한 3, 4달에 걸쳐서 90개 정도 만들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서 전화갔고요. 거기에 대한 실험 결과를 저기다가 도수분포표랑 그리고 이 도수분포표를 정규분포화해서 이렇게 그림을 그려놨는데 저는 이 구직계를 만들면서 똑같은 배합을 했어요. 매번 똑같은 배합을 했어요. 매번. 같은 배합. 대신에 혼자 하는 게 좀 어려우니까 그때 이제 제 후배들이랑 같이 콘크리트를 비비고 타설하고 시험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때마다 다르게 나와요. 계속 다르게 나와요.
이걸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네 그렇게 되구요. 이런 것들을 좀 보여주려고 가져왔구요. 와 분포가 진짜 같은 배학이라도 굉장히 다양하게 나오는구나 이런 것들을 알 수 있구요. 그 다음에 저 배학 가지고 또 똑같이 인장강도 시험을 해봤어요. 네 인장강도 시험을 해봤구요. 인장강도는 굉장히 작게 나오죠. 같은 배학이 이렇게 불구하고. 콘크리트가 80mPa 나올 때 인장강도는 거의 한 5%쯤으로 굉장히 작게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콘크리트는 품질 정말 인정하지 않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최근에 난 사고 중에 인천검단 지하주차장 수살자이라고 하는 지하주차장은 설계를 23M 파스칼로 했는데 이제 사고가 나거나 콘크리트 강도 검사를 다시 해봤어요. 11배가 나옵니다. 11배가 많아요. 절반도 안 나왔어요. 4군 조사 일어날 때 제가 거기서 문제를 했거든요.
그리고 이건철 교수님께서 시도하시고 그 회의할 때마다 분위기가 진짜 탈발했대요. 저는 이제 제가 거기 회의를 안 가도 모르겠는데 진짜 강도가 너무 적게 나오니까 이거 어떻게 하냐. 뉴스에다 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뭐 근데 그런 거 다 나왔죠. 강도가 너무 작게 나왔어요. 그리고 실제로 편해지는 건축물들이 좀 이렇게 강도가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골제가 많았어요. 옛날에 시멘트를 만드는 기술은 조금 부족했는데 골제나 이런 것들이 되게 좁은 골제를 썼어요. 왜 골제가 많으니까.
그래서 조명조를 써가지고 오히려 옛날 건물들은 콘크리트 강도가 그렇게 낮지 않아요. 근데 요즘 건물은요. 근데 요즘 건물은 골제가 다 약해요. 골제가 없어요. 골제가 많이 없기 때문에 골제 수급도 잘 안되고 그래서 좋은 골제를 못 씁니다. 좋은 골제를 못 써가지고 옛날 건물 오히려 요즘에 콘크리트 강도가 더 낮다.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저 레비펌 공장에서 나온 콘크리트가 21MPa 만들어야지 하고 11MPa 만들었겠어요? 아니에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24MPa로 만들어 온 거예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품질관리가 잘 안된다. 저쪽으로는 어려워요. 콘크리트 품질관리가.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긴 했습니다. 이건 말도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콘크리트 유도가 그런 장점이 된다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철거 콘크리트는 기본으로 히멘트 물체가 혼합된 합성재료입니다. 그래서 얘는 균질한 재료가 아니에요. 콘크리트라고 하는 건 우리가 그리고 얘는 약점을 바라낸 때가 인상이 나가는 데는 단계가 사용되고요.
그래서 트리언이 들어온 줄 아는 콘크리트 같은 경우는 양쪽에서 잡아당기면 변형률이 약 0.0001 이게 약 0.000... 아직도 공공이 안 돼 이거 변형률이 약 0.0001 정도면은 들어줍니다 콘크리트 같은 경우는 자 강제 같은 경우는 이렇게 가서 강제의 능력 변형률 방제는 이렇게 봐요 그리고 여기가 탄성개수구 21만리였어요.
그래서 얘가 예를 들어 4MPa다 라고 하면 대충 여기 한 0.002 정도 되고요. 약 20만 2Gmps에 20만 메가파스칼에 탄성 개소를 할 때 0.002 정도의 변형률을 가지고요. 그 이후에도 계속 늘어나요. 거의 한 0.1, 0.2까지도 변형률이 늘어납니다. 근데 얘는 콘크리트는 거기에 비하면 무제하게 빨리 깨지죠. 0.0001 정도의 변형률 밖에 가지지 못합니다. 인장상태에서는.
그래서 인장력 받을 때는 이렇게 바로 뚫어지는데 얘가 여기 철근이라고 대근돼 있다. 그러면은 계속해서 버틸 수 있어요. 철근이 있으면. 콘크리트와 철근이 같이 저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무궁 콘크리트 같은 경우는 딱 균열이 나자마자 이렇게 빵 파게 되는데 철근 콘크리트는 균열이 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늘어나요. 우리 아까 그 동영상에서 봤죠? 철근 콘크리트 슬램과 연가락처럼 늘어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얘가 콘크리트나 공간을 우리가 볼 수 있었습니다.
콘크리트가 인장에 대해서 약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것들을 보강하기 위해서 콘크리트 철기전을 사용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까지는 좀 어려워서 일부러 여기 내용에다가는 안 놓고요. 얘는 이렇게 직선으로 늘어나잖아요. 강제는. 얘는 균질 재료예요. 왜냐? 용광물에다 놓고 다 때려 놓고 녹여버리죠? 그렇기 때문에 얘는 다 녹아서 새로운 재료가 하나 나오는 건데
콘크리트는 각각 다른 것들을 다 섞었어요. 그래서 얘는 비균질 재료에요.
후쿠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즉 무슨 얘기냐? 원래 변형률을 받으면 응력이 계속해서 비례해서 증가하죠? 얘는 그렇지 않아요. 늘어나는데 곡선으로 증가해요. 이렇게 증가합니다. 콘크리트는. 곡선으로 증가해요. 왜? 균질 재료가 아니라서. 철구 콘크리트 구조가 나중에 상황이 되면 매우 어렵거든요. 그 문제가 다 저기서 터져요. 왜 어렵냐? 비균질 재료라는 거예요. 비균 재료에다가 철균이라고 하는 인용 재료를 또 써요.
그러니까 이 특합적으로 쓰기 때문에 매우 어려워요. 그래서. 누르는 만큼 증가하고 이러지 않아요. 비례하지 않는다. 그런 단점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편리하는 게 매우 어렵다라고 하는 거고요. 강제는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문학관 보면 양단에 흰지고 정보멘트를 받는다. 양단에 흰지고 정보멘트를 받는다. 우리가 단순보일 경우에
정모멸트를 받겠죠? 정모멸트를 받았구요. 상부가 압축, 하구가 인장을 받을거에요. 근데 이제 그래서 인장을 받는 부분에다가 철근을 배그네요. 콘크리트가 이렇게 있으면 철근을 여기다 이렇게 배그랍니다. 그러면은 압축은 콘크리트가 버텨주고요. 인장은 철근이 버텨져요. 그래서 이 철근을 하구에다 배그를 해서 얘가 잘 버티게 만들어 냅니다. 반대로
고정단이에요. 고정단이에요. 그러면은 모멘트가 이렇게 나오겠죠. 모멘트가 이렇게 나오게 될 거고요. 그러면은 철근 콘크리트부가 이렇게 돼있다. 철근 콘크리트부가 이렇게 돼있다. 라고 하면은 얘는 하구에 인장받는 거. 여기 정모멘트 부분은 아래에다 배근하는데 얘는 프로멘트죠. 여긴 프로멘트 부관이에요. 철근을 여기다 이렇게 배근하게 됩니다. 위에다가. 이런 식으로 철근을 배근을 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얘기할 거예요. 좀 이따 더 얘기할 거예요. 몇 달씩 얘기할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철귀를 배금을 하게 되고요. 또 뭐가 있느냐. 강제에 비해서 콘크리트는 부재가 매우 뚱뚱하죠. 그러니까 얇지 않죠. 태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콘크리트는 이런 식으로 잘 안이셔요. 자굴이 발생 안합니다. 이런 자굴 발생을 하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좌골아직이 증가한다는 얘기는 다시 얘기하면 좌골이 발생 안 한다는 얘기에요. 아니요. 압축을 받아서. 이런게 발생하지 않아요. 콘크리트는. 잘 발생 안해요. 콘크리트가 이정도 발생하려면은 진짜 얇아야 돼요. 막 10m 12m가 아무것도 안잡히고 쭉 올라가는 기술들. 그런 것들은 좀 검토를 해야 되는데 그런 기준이 사실 신선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좌골을 받지 않는다. 좌골에 대해서 좌우성이 크다. 라고 우리가 생각을 할 수 있구요.
와 이거 진짜 대박입니다
혹자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철근 콘크리트라는 재료는 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합니다. 왜냐? 열 팽창계수가 똑같습니다. 인위의 온도에서 동일하게 팽창하고 동일하게 수축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하나가 수축하는데 하나가 수축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 콘크리트랑 철근 사이에 공격이 생길 거고요. 아니면 콘크리트가 가지고 콘크리트는 그대로 철근만 팽창한다. 그럼 콘크리트에 균열이 날 거예요. 힘을 하나도 안 줍는데도 콘크리트에 규력이 나서 유지가 안됩니다.
그리고 이 온도배가 계속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심할 거고요. 기본적으로 이제 계절이고 이거 심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 때문에 내구성이 엄청나게 약해졌을 텐데 얘는 그게 없어요. 같이 늘어나고 같이 줄어요. 거의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철거 콘크리트 군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겁니다. 신이 주인 성분이에요. 실제로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실제로 살게 하고 이러면은 사고 나기가 진짜 힘들인다고 원래 이렇게 굴우살기를 하는 사고 나기가 진짜 힘들어요.
사고가 나타난 것은 안 좋은 것 안 좋은 것 안 좋은 것 안 좋은 것 다 겹쳐지고 겹쳐져서 나는 것입니다. 또 뭐냐?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부착성. 철근의 리브랑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력이 양호해야 됩니다. 그래서 얘네가 이질개로지만 얘네 두 개가 다른 이질개로임에도 분도하고 함께 변경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 두 개가 거의 일치화돼서 완전히 다른 이질개로임에도 불구하고 리브랑 마디에 의해서 콘크리트랑 철근이
한 번에 움직이도록 만듭니다. 이런 마디리그나 이렇게 함께 움직이도록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내부성. 철근은 사실 부식합니다. 물이 있으면 철근은 부식을 하게 되고요. 물이나 뭐 이런 그냥 고기 중에서도 부식을 하겠죠. 그런데 콘크리트가 이걸 막아줘요. 콘크리트가 이걸 막아주기 때문에 철근이 부식이 잘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내부성이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콘크리트가 이미 철근을 다 감세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불에서도 내부성도 굉장히 높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런데 아까 했던 것처럼 얘가 균열도 잘 나죠. 균열도 잘 나니까 그러니까
그쪽에서 물이 스며들고 철근이 부식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 균열에 대한 보수도 꾸준히 유지관리를 해주기는 해야 됩니다. 부식이 발생하면 이것은 뭐가 문제냐? 철근이 부식을 하잖아요. 철근이 이렇게 있는데 만약에 부식을 해요. 그러면 우리 부식하면 표면이 떨어져 나가요. 그래서 그쪽에서 떨어져 나간다는 얘기는 다시 생각해보면 원래 있던 조막이 밖으로 나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철근 당변들이 살짝 커져요.
그러면 살짝 팽창해요. 그러면 또 그것 때문에 뭐가 발생하죠? 콘크리트에? 얘가 이렇게 나가니까 부식 때문에 콘크리트에 균열을 발생시킵니다. 콘크리트에 이렇게 균열이 또 생깁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균열이 부식 때문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방지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또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철근을 배근해야 되는데 어떤 식으로 배근을 해야 되느냐 라고 생각을 해봅시다. 기본적으로 철근은 균현에 대해서 수직으로 배근합니다.
대상균열의 수직 배근입니다. 자, 생각을 해보자. 어떤 막대가 있어요. 인장력을 가해요. 그럼 어떻게 떨어져 부러지죠? 이렇게 부러지죠? 그렇죠? 이게 균열면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수직으로 배근합니다. 기본이에요. 왜? 균열이 발생하는 곳이 콘크리트에 균열이 발생했다.
이 골은 뭐다? 인정력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 이유가 실제로 내가 인장력을 가하는 거든 아니면 아까 말했던 것처럼 건조수축에 의해서 물이 빠져나가서 수축에 의해서 인장력이 발생하는 거든 어쨌든 인장력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렇게 철근을 균열 변의 수직 방향으로 변경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실은 무근 콘크리트 무근 콘크리트라고 하는데 무근 콘크리트는 없습니다. 무근 콘크리트라고 하더라도 균열이 계속 생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다가
철선, 철망을 깔아요. 그래서 그 인장력을 다 얘네가 버텨주게 만들어서 그 조금의 인장력도 얘네가 버텨주게 만들어서 균열을 최대한 방지합니다. 콘크리트에서 발생하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철근은 그런 균열 방지용이라기보다는 하중을 저항하는 조국입니다. 하중을 저항하는 구조재로서의 철근이고요. 그래서 이 용어가 있어요. 힘에 대한 보강. 휘메리안 부강은 주철근이라고 합니다
힘에 대한 부강은 주철근이라고 하고요. 전단 부강에 대한 것은 전단철근이라고 하고요. 다른 용어로 스털업이라고 합니다. 다른 용어로 스털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철근, 콘크리트, 본은 배근을 하게 되면 이렇게 배근하게 돼요. 이게 이제 주철근. 우리가 아까 힙모멘트를 받으면 정모멘트나 보모멘트를 받는 데에 대해서 인장을 받는 곳에 철근을 배근한다고 했어요. 그렇죠? 인정을 받는 곳에 철근이 되긴 한다고 했고 그 철근이 이렇게
미비방향으로 지나가는 이런 철근이 되고 그걸 주철근이라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부에 지나가는 것도 하부철근도 하부철근도 주철근이라고 할 수 있고요. 언제 정모멘트 받을 때. 상부에 지나가는 철근도 주철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건 언제 정모멘트 받을 때. 그래서 캔틀레보보다. 캔틀레보보다 라고 하면 철근이 이렇게 상부에 지나가겠죠. 왜? 좋은 말따 받습니다.
이렇게 되구요. 당연히 힘을 받는다. 즉 우리가 이런 단순모에서 가운데 눌러서 이렇게 휘어요. 이렇게 휘면 균열이 어디 생기겠어요? 여기 생기겠죠? 가운데 생길 거예요. 그래서 여기다가 이렇게 배근하는 게 있을 수 있고요. 그렇죠? 그리고 전단력에 의해서도 파괴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게 이제 아까 봤던 아까 제가 싫어했던 이거였죠?
이거였어요. 그래서 아까 보면은
가운데서만 파괴되지 않습니다. 똑같이 여기 단순보예요. 여기 이렇게 단순보거든요. 여기 힌지가 이렇게 단순보인데 단순보임에도 불구하고 여기 균열도 나긴 하는데 더 큰 균열이 여기서 나서 여기서 파괴돼요. 이게 전단 파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균열이 이렇게 사선으로 나니까 사선으로 나는 전단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서 아까 봤던 스터럭들을 여기다 이렇게 대근멸합니다.
아니 교수님 이거 아까 균열 수직으로 나야 되니까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됩니다. 이렇게 해도 돼요. 실제로 설계 기준에서는 이렇게 대근하는 방법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렵죠? 사선으로 매치하는 게 어렵습니다. 수직으로 매치하는 것보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매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전당파괴에 대한 것도 방지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나오는 게 핀파괴가 아니라 전당파괴고요. 이런 전장 파괴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이런 스트로프 또 배균을 하게 됩니다. 이런 철근. 전단 철균도 이렇게 배치를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주철근은 G19, G22, G25 정도의 철근을 사용하고요. 일반적으로. 그래서 여기 두껍게 그리는 겁니다. 이렇게 두껍게 그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요 철근 스트로그는
스타럽 같은 경우는 얘를 D10에서 D13 정도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표피철근이라고 적어놨는데요. 이 표피철근은 뭐냐. 원래는 철근 콘크리트모가 이렇게 있으면 철근 콘크리트모가 이렇게 있다라고 하면 인장을 아래에서 받잖아요. 그러니까 아래에만 배치하고요. 혹은 부음이트를 받을 경우 위에다 배치하면 되겠죠. 이렇게 상하에만 배치하면 되는데 이 폭이 900mm 이상이면은
너무 넓죠? 너무 넓으니까 여기에 또 그냥 하중 안 받는데도 균열이 생겨요. 하중을 안 받는데도 균열이 생길 수 있어요. 워낙 넓으니까. 그래서 그거를 방지하려고 추가적인 철근을 배치하고요. 이걸 표기철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뭐가 되게 깊으면, 뭐가 되게 크면은 900mm 이상 1m 정도 깊이가 되는 볼과 있으면 저런 표기철근을 추가적으로 배치합니다. 하중물 전기 따기보다는 그냥 균열 방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되게 중요한 얘기가 여기 있군요
도망된 철근은 반드시 극한 상태에서
그러니까 철근 콘크리트 보호가 버틸 수 있는 최대 한계 상태에서 한국 강도까지 발현하는 게 아니라 한국 강도 이후에 소송 상태까지 벌여야 됩니다. 이거는 사실 강도도 마찬가지예요. 강제도 마찬가지예요.
도망된 철근은 강제는 반드시 항복강도까지만 발현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연성적 거동을 할 수 있게 그 소상상태까지 발현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것도 반드시 그런 건 아닌데 제가 한 경우 빼고, 한두 경우 빼고는 다 이렇게 설계를 합니다. 연성적 거동을 하도록 설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철근이 힘을 발현하려면 뽑히면 안 돼요? 철근이 힘을 발현하려면 뽑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철근이 힘을 발현하려면 뽑히면 안 됩니다.
정착시켜야 됩니다. 철근을. 적절한 방법을 이용해서 철근을 정착시켜야 된다. 매우 중요합니다. 이거는 사례 하나 딱 들으면 이해가 되게 쉬워요.
캔틀레 보고 하나 있다고 봅니다.
여기 사람이 이렇게 딱 서있어요. 여기 이렇게 치우고 있어요. 여기가 부호매트를 받겠죠? 이렇게 부호매트를 받을 겁니다. 이렇게 부호매트를 받으니까 상구가 인장을 받아요. 상구가 인장이고 여기가 상구가 인장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철근에 보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여기까지만 들어왔어요. 철근 힘 받겠어요?
안 받아요. 여기가 떨어져 있어요. 이렇게 떨어져 있어요. 그리고 얘가 천진심을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상식적으로. 안 받겠죠. 얘가 그냥 이렇게 뚜껑 뚫어질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얘를 여기다 해서 안 뽑히게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하는 게 정착이에요. 이걸 정착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직선으로 정착하는 직선 정착
우선 정착도 있고요. 여기다 이렇게 걸어요. 갈고리로. 이렇게 갈고리를 해서 얘가 내가 이렇게 휘더라도 이렇게 휘더라도 내가 이렇게 뭐가 휘더라도 이 철근이 뽑히지 않고 철근이 뽑히지 않고 딱 얘가 힘을 받아줄게 늘어날 수 있게 만듭니다. 이게 정착이에요. 이게 정착이에요. 이게 진짜 공여요. 철근 콘크리트 설계와 시공에 대한 문제는 다 여기서 터집니다. 철근 문제는.
저게 안 돼서 문제예요. 다.
이렇게 되구요. 어쨌든 정착을 해야 된다 라고 하는게 중요하구요. 여기 부가 있다고 여기까지만, 여기 부가 제일 크니까 여기까지 철균을 배근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여기 안쪽까지 딱 걸어놔야 철균이 힘을 받겠죠. 당연한 얘기입니다. 이것도 공부하고 말도 할게 아닙니다.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까 봤던 것처럼 흑빛 철균은 900mm 이상의 볼을 받는 곳에서 균열 제어를 위해 배근하고요. 잔단 철근은 균열이 수직으로 배근해도 되는데, 시공이 어려우니까 수직으로 배근한다. 아까 얘기를 했어요.
실제로 배근을 하면 이런식입니다. 기둥이 있구요. 기둥이 있구요. 자 여기가 고정단. 여기가 고정단. 여기가 캔틀레버보. 라고 하면은 얘가 이렇게 휘죠. 이렇게 휘 거예요. 그래서 얘가 조그마트.
를 받을 겁니다 그렇게 돼서 핑계절이 여기 이렇게 위에다 날 거에요 얘는 아래에다 얘는 위에 날 거에요 그래서 요게 주인장 철근 인장력을 받는 것일 거 없죠 요 주인장 철근 얘는 여기가 주인장 철근 그리고 여기는 여기가 주인장 철근 인장력을 받는 철근이다 주철근인데 인장력을 받는다 그래서 주인장 철근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얘는 이렇게 휘죠? 얘가 이렇게 휘니까 얘도 여기가 인장... 그래서 인장력을 받는 철근이 이거예요. 그래서 이 인장력을 받는 철근이 있고요. 얘는 사실 악축력을 받겠죠? 이 철근은. 그래서 사실 안에도 없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없어도 크게 상관은 없죠. 근데 얘는 없으면 안 돼요. 얘는 없으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봤던 것처럼 얘가 인장력을 받으려면 고정이 딱 돼야 얘가 누르면 얘가 늘어나겠죠? 늘어나게 만들려고 여기다가 이렇게 정착을 시켜놓습니다.
마찬가지에요. 요 철른도 여기서 모멘트가 최대로 발생하기는 하지만 여기서 모멘트가 최대로 발생하겠지만 모멘트가 이렇게 최대로 발생은 하겠지만 내가 이렇게 누르면은 얘가 이렇게 뽑히지 않기 위해서 여기다가 이렇게 길게 정착을 시켜놓은거에요.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면은 이걸 이렇게 조금 매치해두면 조금 조금 이렇게 늘려두면은 얘가 막 쑥 빠지겠죠? 이렇게 되면 철른들이 빠질거에요. 근데 길게 해놓으면 안 빠지겠죠? 안 빠지면 잘 버텨낼겁니다.
기준에서는 요 길이도 정해 놨어요
얼만큼 정착을 시켜야 철근이 잘 늘어나는지도 계산하는 방법을 식으로 만들어놨습니다. 사랑이 없냐 기타 배우고 있다.
그래서 오늘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서 철근을 배균하는 방법, 어떤 철근이 있고 어떤 식으로 철근을 배균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해봤습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그리고 다음 시간에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