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정의와 인식
Shared on September 15, 2026
하지만, 무릎을 좀 닫혀서, 아직 다친지 24시간이 돼서, 염진홍 활동이 막 올라올 때까지 가만히 있어도 너무 아픈데요. 하여간 아픈거를 좀 잊어버릴 정도로 수업에 매우 좋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과제 오셨는데요. 와 되게 재미있었습니다. 되게 열심히 마치다시켰구나. 티가 좋은데요.
갑자기 이제 여러분들 과제 얘기하니까 오후의 이소 그냥 이렇게 했잖아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하셨는데 이런 생각이 들만큼 가져가는 수 있었습니다 그 제가 의뢰 2주차에 그런거 할 거니 이렇게 말하지 않다 하셨습니다. 진상적이었어요. 작가 여러분의 과제 읽는 동안 무릎을 연속을 하지는 않았지만 좀 들어봤습니다. 굉장히 결과적으로 접치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그래서 그 여러분들의 의견을 다 소개하지 않지만 비슷한 얘기가 있으면 저게 결제했겠구나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처음 읽었던 과제는 어떤 소리가 음악이 되느냐에 대한 자리였던 것 같은데 일정한 페터리 짧게 이어져 있어야 합니다. 음.. 영어와서 생각할 수 있겠지만 특별히 일정한 페터리 짧게 이어져 있는 음악에 관해서 우리가 또 중간고사 이후에 또 아닌가? 바로 전인가? 그때 한번 얘기할 것 같아서 문제집을 썼습니다. 이미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구나 이렇게 생각해서요.
음악을 튼 사람과 음악을 틀었다는 거죠. 영어로 얘기하면 플레이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플레이는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서 플레이이고 직접 연주하는 것도 플레이니까 음악을 튼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에 이해관계가 이치해야 음악이 된다. 그렇게 얘기하고, 그것은 평가는 닫아질 수 있더라도 어쨌든 플레이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이해관계가 맞으면 그런 음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소리는.
그렇다면 이제 자연의 소리 같은 것은 이분이 얘기하는 음악의 범죄를 포함하는 것이죠. 우리는 틀고자 하는 사람의 위도가 없습니다. 자연의 소리도 그냥 오르난문다이라는 말씀을 드리니까. 그 다음에 어떤 분은 음악은 소리 자체만 아니라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상황에 영향을 주는 것이 말이다. 혹은 무서운 음악이라도 무서운 공포영화 같은 때 나오는 말이라도 그것이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상황에 영향을 줬다면 그것은 그냥 소리가 아니라 음악이다.
음 사람이 의도적으로 이거 되게 그 위약해서 우리 술에 정리할 때 많이 감져드린 말인데 사람이 인테이션을 의도적으로 다른 존재가 시기만 소리를 만들었을 때 그 소리를 음악이라고 합니다 그런 일을 굉장히 많습니다 많았습니다 그래서 의도 뭐예요 아니요 아 뭐 예를 들면 그 다음에 어떤 분도 그 의도가 깊든 앤뜩 어 의도가 있으며 생명이 된다
그러니까 빗소리나 자동차 경조 같은 일상에는 어떤 자동차 경조의 의도가 있는데 자동차 소리 빗소리나 자동차 소리 같은 경우에는 인간의 의도가 없기 때문에 말이죠. 그런데 요즘에는 그런 비유박적인 소리들을 이렇게 모아서 샘플링해서 다시 조합을 하면 우리의 의도가 또 들어가니까 그런 것도 있었습니다. 이거랑 대척점에 있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누군가 음악으로서 듣고 있다면 의도가 없었더라도 플레이한 사람의 의도가 없었더라도 누군가 음악으로 듣고 있다면 그 자체로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파운틴 얘기를 들으시는데요. 그 남자 소변비를 이렇게 전시하고 거기서 그 뒷장에서 파운틴이라고 이름을 붙인 그 사람을 얘기하면서 그런 것도 예술 작품으로 전시될 수 있는 것처럼 누군가를 음악으로 듣고 있다는 그런 음악이다.
의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음악을 들으면서 드는 생각과 공감이 즐거움이 되었을 때, 즐거움이 되었을 때, 다양한 의미가 되었을 때 플라이저 쾌이라는 뜻으로, 폐는 진짜 아쉽다 이런 것만 아니라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어? 이렇게 느껴져요. 일상적이지 않고 이렇게 놀라는 거 그런 걸 뭐 했을 때 플레이저 라고 하는데, 그런 것이 되었을 때 음악이라고 하는 것 같다. 어떤 분은 되게 시크하고 있었습니다. 음악이란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리다.
그러니까 그 소리 중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음악이라고 명령한다고 이런 뜻이겠죠. 어떤 분은 되게 포이틱하게 우리가 기억하고 싶은 소리의 음악이라는 이름을 가진다. 어떤 분은 음악의 어떤 특징을 소리 자체에서 찾으면 잘 안되고 비슷한 얘기인데요. 소리를 대하는 방식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생겼다. 미래의 음악을 얘기하면서
그 소리 자체에서 음악이 될 수 있는 자질이 나오나 잘 모르겠는데 그 소리를 대하는 방식에서 음악이 있지 않는지 따지자면 이제 AI가 음악을 만들게 되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우려를 같이 써줬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되게 놀란 걸 알게 됐는데 두 사람이 다른 사람인데 너무 내용이 비슷한 거예요. 어휘는 좀 다른데 특정 어휘는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두 분이 이렇게 의논을 하셔서 쓰셨으면 제가 쓸데없는 오일을 하지 않도록
어 이거는 어색 밤에 우리 둘이 유일한거다. 이렇게 설치스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 혹시 이게 AI와 협업의 결과라면 저는 AI는 적극적으로 쓰시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만 그 AI를 구분같이 쓰는 것은 절대 못됩니다. 검색 회사가 정답을 받기 위한 그런 AI 사용은 될 수 있으면 안하셨으면 좋겠고요. 거짓말을 보면서 하구요. 파란스테이션 수많이 생기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구요.
굉장한 지적 수준을 가지고 있는 친구하고 토론이나 대화한다라고 생각하십시오. 뭐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100년부의 음악은 AI 때문에 완전히 환경이 달라졌을 것 같은데 그때는 지금 우리가 음악의 연습을 한 것과 그 사람들이 음악의 연습을 한 것과 굉장히 잘할 것 같아. 그런데 너는 이렇게 완전히 수사자라고 하면 쫙 수사자라고 하면 그걸 그냥 다투지 말고 어떤 얘기는 잘 모르겠어라고 하든가 여기는가 공유하셔도 말고 해서 토론을
즐겁게 하고, 토론 결과를 정리해 주지 마시고, 토론 결과를 정리해 주시면 좋겠다. 제가 한번 시험을 한번 해봤거든요. 5페이정도를 쓸 수 있게, 저는 유료로 쓰던데요. 해봤는데 금방 넘어치가 않더라구요. 왜냐면, 결과적으로 계속 도모 반복을,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느낌, 아니면 이렇게 진행이 됐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절한 얘기를 하겠다며, 저는 AI를 돌리지 않아도 잘할 것 같은데요.
그 문의 사는 이렇게 소요 뭐 이렇게 말하지 않게 소송이 제거 뭐 뭐 그렇게 쓰는거 하는 지혜로운 게 잘 쓰겠다 두세 사람이 같이 논의해서 결과를 하시면 이렇게 알려주십시오 어이 두 분은 우연자 하게 너무 너무 비슷해서 어이도 그렇지만 음 음악이란 어 음악을 듣는 주체가 결정한다 어 예 그 탑 스탠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어떤 분들은 어 의도가 중요합니다
어떤 소리가 음악 의미에 의해서 듣는 사람의 체조가 중요하다. 그냥 겉단이 있는 것 같은데 토로를 했으면 좋겠다. 오늘 저희 끝난다고 해도 안 되겠습니다. 무릎이 아파서. 규칙적이고 조화론 소리를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듣는 사람의 입장을 강조하는 입장이었는데 조금 정리하게 얘기하는 사람은 소리가 있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이 있어야 비로소 음악을 인정합니다. 그냥 소리가 있다고.
아니라 그렇지만 같은 소리를 지나도 사회에서 인정받는 마음이 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많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어 소리가 어떻게 음악이 되냐 그러면 의도를 같은 소리면 돼 이렇게 한 입장도 있고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중요해 라고 하는 입장에 있는데 지금 경우는 두 번짼데 두 번짼데 혼자 내가 아저것 음악이 아르킨 한다고 그냥 음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받아들여도 그것이 사회적으로 인정이 되느냐
이런 어떤 맥락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거죠. 옛날은 음악이 아니었는데 요즘 음악으로 읽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느냐라는 대답에 요즘 말에 난타가 그렇다. 난타는 잘 모르겠죠. 그 팔을 도마지라고 하면 또 소리를 쓰잖아요. 그래서 그런거죠. ASMR이 옛날에 음악으로 읽을 수 있지 않았던 것이 음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냥 궁금해졌어요. 저는 ASMR을 너무 늦을 수가 그랬습니다만 즐겨듣거나
그 아시나요? 그 Tingle를 느껴보는 경험은 없는데 그런데 ASMR도 음악으로 인정하고 있나요? ASMR 그런가요? 그냥 그렇게 그 채널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스포티파이에 ASMR 플레이리스도 있나요? 만약에 그렇다면 사회적으로 음악의 장례를 인정하고 있는 거라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별 관심이 없으시거든요.
의도를 가진 모든 소리, 제가 이걸 위험화시켜지지 않아서 순서대로 나왔었는데, 의도 쪽을 강조하신 분이고, 굉장히 길게 쓰셨지만 핵심만 얘기하자면 어떤 분은 뭐라고 했냐면, 백년 후에는 음악이 굉장히 다가져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얘기하신 분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유하기를, 옛날에는 흑백 무성 영화가 있었던 것이, 지금은 유성, 칼라 영화를 바뀐 것처럼 굉장히 많이 바뀌었잖아요, 사실은.
그냥 색깔이 없던게 색깔이 있어진다든가 소비가 있는 정도가 아니라 뭐라 그럴까 그 제작 방법이나 아니면 매체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수용이나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극단적으로 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 어쨌든 백년대에는 음악에도 그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음악인데 청각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햅틱 촉각도 사용할 것만 이런 후가 뭐 이렇게 되지 않을까 뭐 재미있는 상상이었습니다.
인간의 소리의 감정과 구조를 청구하는 순간이 넘게 된다. 어떤 분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선택한다. 우리가 이렇게 말을 하지만 그 취향 자체도 완전히 개인에게서만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이런 생각을 써주셨습니다. 혹시 브루디엘을 이기셨나요? 브루디엘을 마치신 것처럼 프랑스의 사회학자의 브루디엘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러분의 취향은 사실은 여러분의 개인에게 고생합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예를 들면, 취향의 대표적인 것은 입맛이거든요. 테이스트. 테이스트는 취향, 취미. 그렇지만 가장 우리한테 즉각적으로 번역하는 입맛인데, 입맛은 입맛다라고 다르잖아요. 다 극각의 입맛. 마라탕 좋아하시지만 저는 마라탕 싫습니다. 이런 거. 그런데 저한테 막 그럴 수 없잖아요. 또 왜 마라탕을 싫어해. 그럴 수 없잖아요. 그 얘기는 나중에 본격적으로 할 겁니다. 할 게 끝났죠. 그런데 프로듀에는 그렇게 얘기하는 거죠. 너 임마.
니가 정마냐 니가 어 그 정도의 집에서 그 정도의 교육을 받고 그런 그 정도의 문화 사이트를 어깨 때문에 그걸 좋아한 거야 또 이렇게 얘기하고 그 얘기를 그냥 쉽게 썼는데 취향 자체도 완전히 개인해서 얘기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세대와 문화 역시 우리가 무엇을 음악을 하고 어떤 음악을 좋아하게 될지를 같이 만들어 나간다 이렇게 써줬습니다 어떤 부분은 제가 하는 말을 마치 조합한 듯이
의미를 전달하는 의료와 그것을 기꺼이 음악을 받아들이는 수용이 서로 교감하는 또 찰나에 가십니다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아까 계속 의료가 중요합니다 이 사이의 교육, 미정은 체발 습관이 소리를 음악을 이야기하는 생각입니다 듣는 일의 상황과 맨날에 따라 소리나 음악이냐가 달라졌는데 이해가 너무 재미있어서
엘리젤을 위하여 띠다 라라라라 저는 약간 트라워가 있습니다. 되게 유명한 노래를 제가 노래를 못 알아들어가고 지금 알아들으셨죠? 띠다 라라라라라 그러면 그거를 어떤 사업만 맨날 해서 그거를 엘리젤을 위하여 하는 베토베르 피아노보로 듣지만 이제 띠다 띠다 라라가
그러니까 어떤 수용자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이 정도 정리했고요. 지금 어떤 구체적으로 내가 쓴 건 얘기 안 하신 것 같은데 뭐 이렇게 하는 부분이 사실은 제 정리에 들어가 있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제가 진짜 순수하게 여러분들의 진짜 생각을 놓친 걸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오늘 조금 당황했던 게 어제는 제가 다친 게 한 7시쯤 마쳤는데요.
너무 아파서 일단 누가 있어야 했습니다. 사실은 12시 정도 넘어서 11시 50분 넘는 과제를 조금 단 목표로 한 반쯤 보고 오늘 아침에 봐야 하는데 학교에 출근해서 쭉 봤어요. 10시에 미팅이 있었고 1시에 또 회의가 있었고 되게 빨리 봤어야 했는데 와 이게 너무 재밌된 거예요. 그들이 그래서 그냥 쉽게 보지 못하고 열심히 보게 됐는데 오래 걸려서 보게 됐는데 저는 얼마나 시간 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생각에 기회가 긴 과제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칭찬이 되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혹시 나는 지금 말씀하신 의견과 조금 다른 굉장히 신박한 그리고 기반한 혹은 굉장히 긴 생각을 요약해서 그렇게 과제로 읽는데 내가 제가 조금 이 맨날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같은 것으로 뭉뚱으로 생각한 것 같다. 이런 억울하게 되시면 억울하게 생각하시고 저한테 매일 보내주십시오.
내가 한번 판매 다시 넣어라 그럼 진짜 다시 있습니다 진짜 그 제가 그제의 대신 온다면 쪼 먹으라면 그때 제가 이 계획에 검사 이렇게 얘기할 거구요 어째가 진짜 놓치게 확실하면 와 이거 되게 재밌는 생각이 없는데 못하셨지만 지금 소개하겠습니다 소개하겠습니다 해가 그냥 편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셨죠? 음악에 대한 상식적인 저기가 이제 상식적인 게 제가 이제 그래서 여러분의 과세를 해 있고 되게 허탈한 마음을 들었다는 거에요
이 정도로 생각하는 수준이 아닌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음악이 뭐냐 그런데 상식적으로 유통되는 정리는 이런 거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이 AI 이렇게 말해도 벌써 논의가 생기고 인간이 소리를 재료로 감상을 위하여 이렇게 조직하는 구조물이다. 이렇게 많이 생각한다면 그러면 이제 이 세 가지가
아름답다, 감상을 위하여 소리를 재료로 하여 이런 것들이 다 조금씩 걸리기 시작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중입니다. 처음에 아름답게 라는 말부터 당장 걸립니다. 음악은 아름다운 것이냐, 아름다움이 음악의 조건이냐, 필요 조건이냐, 충분 조건이냐, 둘 다 잘 모르겠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 그 뭐, 저번에는 들었나요?
제가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이런 음악 같은 경우는
You
이게 대체로 음악이라고 여겨지는 음악입니다. 음악이라고 여겨지는 음악이라는 걸로 설명을 좀 적고요. 음악사 시간에 굉장히 중요하게 다룬 음악이긴 합니다. 누가 그래? 제가 그럽니다. 저 음악사는 제가 그럽니다. 제가 마지막 그때 꼭 들려주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어떻게 봐도 그렇게 아름답지? 저를 여러분들을 배려해서 유성폭 관련으로 책을 연주할게요.
너무 세게 틀면 또 예 뭐 그 아쿠스테이 쓰고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올린 비올라 체로우 이런 것도 쓰고 있는데 이런 소리를 내는 거죠. 이런 소리를 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펜데르츠키 이라고 하는 사람은 굉장히 유명한 작곡을 하고 이스라엘 어데이트도 빅티엠 마오 히로시마 히로시마 몸복이 생산소를 위한 에가라고 하는 이 곡은 분명히 저렇게 아름답지 않은 소리를 그렇게 어디를
그다지 아름답지 않은 소리를 내는 것 같데도 불구하고 음악 작품이라고 이렇게 얘기해준단 말이죠. 뭐 이런 건 어떤가요?
제가 조금 전에 들려드렸던 펜드리츠키라고는 비교도 할 수 없이 이거는 안 가르치다거나 거듭을 걸었거든요. 그냥 중요한 서양음악사에서 중요한 작품을 100개 뽑아도 강하게 들어가지 않을까? 추연베르키의 다이올림피에고라는 작품인데요. 여기 나오는 식으로 수업을 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 뭐 이렇게. 여러분들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말씀 중인데. 그래도 저는 되게 위로 많이 되는 것이 코로나 시절을 고등학교에서 문제를 보내고 한 학생들은 제가 아무리 이렇게 했어도 저는 표정이 없었는데 여러분들은 표정이 굉장히 대답한 편인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그냥 제 개인적인 최악을 말씀드리자면 이 음악은 가끔 듣고 싶어요.
지금 이 음향들, 피아노, 소리 타고 나오는데 그 소리들이 나쁘지 않아서 진심으로 그 음향이 다시 들어봐야지 이런 생각이 날 정도로 그런 아름다운 매력이 있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상적으로 예를 들면 새벽 3시에 혼자 집에 있는데 들으면 좋겠죠. 어떨지 한번 해보시든가요. 화장실 못 간다고 자꾸 전화하지 마시고 이런 기분이 드는 그런 음악입니다.
그러면 이 두가지 예가 충분치 않지만 충분치 않지만 꽤 여러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아름다운 것만 음악이라고 평가되는거 아니거나 심지어 서양음악 유럽음악의 이렇게 전통이라고 하는 좀 좁은 영역을 보더라도 아름다움이 꼭 음악이 필수충족은 아니거나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또 지금 들은 우리 유튜브의 음악 같은 말이 왜 나왔는지 한번 생각해보면
여기 그 로마자 품자로 이렇게 몇가지 이유를 들어놨습니다. 이런 음악들이 우리에게 낯설게 들려지는 첫번째 이유는 무엇보다도 이것들이 비조성 음악입니다. 비조성 음악, 무조성 음악인데, 조성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기타치십일까? 어릴 때 배우기를 F 장쩍, A 플랫 장쩍, D 마이너 이렇게 배웠던 이런 것들이 조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조성을 쉽게 설명하면 되게 어려워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아요.
이건 사실 그 하나는 중세시대의 그림이라고 할 수 있고요. 중세가 아직 거의 맞는 마지막에. 하나는 리네상스 시대의 그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어떤 게 더 마음에 드십니까? 혹시 왼쪽에서 더 마음에 드시는 분? 오른쪽에서 더 마음에 드시는 분? 뭐지?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네.
궁금했습니다. 잘 모르겠는데, 사실은 뭐라고 할까요? 이 그림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고 이야기했잖아요.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가 있고, 그 뒤에 그걸 축하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데 여러분이 잘 보신 것처럼, 왼쪽 그림은 사실은 두르초라는 사람의 그림이고요. 이거는 준세의 거의 마지막 그림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 그거랑 거의 20년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는 오른쪽 그림은
I like that blizzard off.
이렇게 쓰는 사람의 화가의 그림인데, 오늘은 세 명절을 안 했고요. 이렇게 좁은 절을 입고. 그러니까 누가 뭐 큰 소리를 한 번 읽어보냐. 지 옷도 이렇게 안 입는다는 거죠. 이렇게 두 분처럼 입는다는 거죠. 녹화되고 있어서 지금. 그래서 이제 그 사람의 그림인데, 이 두 그림의 어떤 결정적인 차이라면 뭐가 있냐면, 왼쪽 그림은 있어야 할 것이 있으면 되는 그림입니다.
성모마리아와 아기 예수와 천사들이 있으면 되요. 천사들이 있는데 천사들이 있는 방식은 그냥 있으면 되는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사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천사는 명인가요? 말은 아닐 것 같은데 하여간 천사 여섯 분이 계시는데요. 제일 밑에 있는 천사분들이 무릎을 꿇고 무릎 꿇고 앉아서 앉을 수 있어도 좋겠다. 전 안돼요. 무릎 꿇고 앉아 있는 건 알겠는데
중간 윗부분에 있는 분들이 왜 무릎 꿇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 않아요. 마치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 성모 마리아와 의자와 아기 예수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데다가 6개의 천사 스티커를 붙여놓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있을 것들이 있으면 되는 그림. 그런데 오른쪽 부분은 보니까 마찬가지로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데 제일 안에 천사들이 무릎 꿇고 있는 걸 알고 있고 그 뒤에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오브라, 아브라가 이렇게 머리에 있는 걸로 그래서 Saints
성자들이 확실할 것 같은데 그럼 나름대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들일텐데 뒤에 성자들이 앞에 성자의 이 월에 가려서 안 보이는 것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 그림에 나와 있는 등장인분들은 그냥 있으면 되는 사람들이 아니라 진짜로 있을 법한 방식들이 있는 거에요 멀리 있는 사람은 멀리 있는 것처럼 가까이 있는 사람은 가까이 있는 것처럼 그럼 뭐라고 하죠? 원근법이라고 하죠?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놀랍게도 Perspective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 관점을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요 Perspective라고 하는데 이게 이제 기초적인 문제를 말하자면 원근법의 시작인 거고요 이분 쇼토라고 하는 분의 그런 거고 그리고 이제 이것이 점차 발전되면 어떻게 되냐면 화폭에 하나의 수실점이 있고 하나의 점이 있고 코로나는 사실 아멘
모두 점점 모이는 그런 식의 그림을 그리게 된거죠. 그게 원근법 그림데 말하자면 그 원근법 그림면 중심이 된 하나의 정이 있다고 해요. 소실점 그런게 있는것처럼 음악에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음악이 학교정기 때문에 아이를 좋아할 것 같지 않은데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는게 가슴이 좀 찡하다. 다 이렇게 끝나는데 고기에 말하자면 원근법의 소실점에 해당하는 거거든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그 음악이 수련되는거에요.
여러분들 칼세이만의 코스모스라는 책이 하나요? 이렇게 두꺼운 책인데 그래서 락을 올려놓기 딱 좁은데 근데 이 책에 저는 책도 봤지만 이제 새로 나온 절은 어릴때도 이만한 책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말하자면 다큐멘터리를 텔레비전에서 방영이 되었단 말이에요. 그때 칼세이만의 블랙홀을 설명하던 그 장면이 늘 떠오르는데 어떻게 되었냐면 저한테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전한다고 하지 마십시오.
원래 그걸 설명하면서 그물 같은 것들을 cg를 그렸어요. 그러고서 이거를 말하자면 그 가운데를 쑥 잡아듣는 것처럼 그물이 이렇게 아래로 그렇게 되어 있고 거기에 물체를 올려놓으면 물체를 돌다가 그쪽으로 수렴되는 그런 것들을 보여주면서 이게 물레콜을 다 이렇게 얘기하고 그 다음에 이걸 막 쪼어! 그런 설명을 했던 게 기억나는데 이게 저는 너무너무 정확하게 조성의 의미인 것 같아요. 조성으로 보면 제 C 메이저 보면 거기서 막 뛰어놓은 것 같지만 사실은 그 가운데를 계속 그 수렴리에서 C 도라는 의미로 결국 모이게 되어 있거든요. 이 플랫 메이저 그러면 이 플랫이라는 의미로 쭉 모이게 되어 있고
그뿐만 아니라 사실은 그거를 중심으로 해서 다 위계 실서가 있어요. 위계 실서가 있어서 원래 중심이 된 늠보다 다섯 계단 위의 음은 두번째 대장, 부대장 그리고 일곱번째 음은 자꾸 첫번째 음으로 가려고 이끌어가는 음 뭐 이렇게 나름대로 여기 이제 버금, 딸림음이라는 것은 딸림음은 두번째 중요하다는 의미가 되시고, 버금, 딸림음은 세번째 중요하다는 뜻이고, 뭐 이렇게 나름대로의 위계와 질서가 탁!
잡혀있는 음악적인 공간의 조선이거든요.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그 공간을 지각하는 순간 음이 어디로 갈지가 예상이 됩니다. 제가 해볼까요? 도레미파솔라시 아, 이거 잘 못했어요. 그 다음은 어디로 갈지 알겠죠? 제가 갑자기 도레미파솔라시 꽝 이런거 했거든요. 이 공간의 특성이 여러분들의 주저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도레미파솔라시 이런거 할게 너무 확실하잖아요. 그 뭐냐면 이 공간의 특성이 여러분들의 주저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게 없어지면, 이게 없어지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 어떤 일이 나왔을 때, 그 다음에 이게 어디로 갈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 펼쳐집니다. 그게 바로 비조성이라고 얘기했었습니다. 무조성이라고 얘기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들었던 음악들은 자꾸 뭔가 우리에게 어색하다 생각되는 이유는 그것이 조성 음악, 조성 체계에 대해서 어떤 기능을 가지는 게 아니라 그 기능이 다 없어진, 조성이라는 어떤 위계 분간이 흐트러져서 말하자면 어떤 게 더 중요하고 어떤 기능이 되는지가 흐트러진 그런 음악이기 때문에 되게 아슬게 기르기도 합니다.
얘기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그 표현의 지평을 확장하는 음망이 계속 있습니다. 그건 이제 약사적으로 계속했는데요. 예를 들면 17세기 옛날인데 이때도 벌써 예를 들면 온갖 규칙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음악의 규칙들 예를 들면 박사들 알 것 같은데 서스펜션 이라고 하는 기타 치는 사람이 알고 혹시 서스펜션을 입력해 있는 그런 걸 하려면 4가 불효포함이니까 혹은 서스펜션이 7이 불효포함이니까 그냥 서스펜션을 쓰려면 적어도 불효포함의 길이
똑같아요. 아니면 더 긴 힙합을 미리 제공하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불협마울 같다. 꼭 해결해야 된다. 아래로 좀 내려와야 된다. 뭐 이런 규칙들이 있었는데 그때도 그 옛날에도 계속 음악의 규칙이 더 중에 아니면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게 더 중에 뭐 이런 질문이 계속 있었거든요. 그래서 몬테베레디가 뭐라고 그랬냐면 뭐 이렇게 규칙을 막 따라서 움직이는 그런 규칙들을 다 깨어버렸어요. 그랬더니 막 사람들이 하우지는 무식한 자국 거야. 그랬더니 이 상황이 딱 그런 거냐면 다.
나는 무식한 작곡가 아니라 너네들의 음악의 규칙을 따른다면 나는 가사의 규칙을 따른 사람이야. 내가 지금 쓴 노래가 와 나 미치겠어 나는 짝사랑 하는 건데 이게 마음이 너무 괴보아 이런 얘기할 때 너무 예쁘게 해. 내 마음은 짝사랑을 하니까 너무 괴로워 이렇게 하면 너무 아름답게 불렀다 그죠? 그렇게 하는 것보다 이런 게 훨씬 더 효과적이 쌓는 거야. 그래서 음악의 규칙이 더 중요해? 아니면 내 마음을 표현해달라고 중요해?
이런 얘기가 계속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거보다 100년 후에 모짜렀드 같은 사람은 아버지한테 편지를 쓰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오페라가 성공하려는 말이지 아버지 내가 느끼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면 망한다 망해요. 어떤 순간에도 오페라는 음악을 안 같게 써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이런 싸움은 계속 있는데 말하자면 아까 들려드린 음악은 말하자면 음악이 안 된다는 겁니다.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규칙과 표현이 낯설 때 표현이 더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이해할 수도 있다.
아까 그 아름답다고 말하기 굉장히 어려운 그 음악들은 자매 예술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문학 같은 데는 상징주의, 의식의 의료들이나 이런 문학 작품들의 영향을 받게 되고, 결정적으로는 이 영향을 되게 많이 받았습니다. 칸데스키, 칸데스키는 아까 우리가 봤던 이 사람의 오랜 기간을 지켜봤던 회화의 기본 문제입니다.
실적에 있는 을 포기하고 말하자면 공간의 업계의 질서를 포기하고 모든 것들을 그냥 평평하게 말하자면 현대의 미술을 이렇게 하셨는데 아까 두번째 들었던 막 다룰을 피해로라는 음악을 작고했던 쉰벨크는 달록 음악에서 그런지를 했던 첫번째 사람이 알려져 있는데 이 사람은 거의 글들이 칼린스키와 신벨크의 그런 선을 바꿀고도 괜찮을 던도록 굉장히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마 그리면 제 본인의 화가이 되었고요.
그래서 그 당시 예술사조들이 그동안 지켜오던 대원집들을 파괴하는 유행이 있었나보다. 혹시 모던집이라고 부른다면 모던이집 예술, 미술에 예매된 것 같다. 그런가 하면 지정사의 변화도 있었습니다. 지정사의 변화는 프로이트 같은 사람일텐데, 프로이트 같은 사람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우리의 의식은 사실은 무의식의 빙산에 일 것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의식적으로 표현하고 이해하고 소식을 평화하고 그런건 우리를 지배하고 우리 마음의 끝부분이 조금이고 사실은 그 밑에. 아멘
더 커다란 무의식이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무의식은 말하자면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지도 않고 그리고 그것이 표현되는 방식도 우리가 이상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되지도 않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예를 들면 프로이트는 이제 뭐 그럴 때 일종 더 할지 모르겠으나 뭐 프로이트 앞에서는 저처럼 무릎을 다쳐도 안 됩니다. 너는 잘 생각해봐. 왜 너 스스로가 네 신체에 법을 주려고 하는지 잘 생각해봐. 너의 무의식을 잘 봐야 돼. 그렇게 얘기하는 건데요. 그러니까 무의식은
이성적으로 설명도 안 되고 그렇지만 논리적으로 얘기도 안 되지만 그렇지만 우리를 움직이는 게 굉장히 강력한 드라이브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 예술들도 예술들도 특히나 예술들은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되고 또 합리적으로 대화도 안 되는 그런 어떤 세계를 그리로 찾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말하자면 우리가 이성적으로 말은 없다 라고 이렇게 이해가 되는 그것과는 굉장히 다른 질서가 없거나
굉장히 다른 질서. 다른 질서를 가지고 있는 어떤 표현을 해 놓던 그런 마음이 생겨야 되었다. 기술과 과학의 발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술과 과학의 발전은 자꾸 우리에게 이렇게 조선을 합니다. 야, 놈을 지금 음악을 새로 만드는데 300년, 400년 전에 음악하고 똑같은 음악을 만들 수가 있어? 그래서 악기도 발전하고 말이야. 사람들이, 사람들도 눈에 보이는 환경 말고 소리를 들리는 환경 안에서 살고 있거든. 그걸 사운드스케이프로 합니다. 다음 주에 얘기하자마자 싶은데요. 그렇게 소리 환경 안에 살고 있는데, 소리 환경이 완벽하게 달라졌는데.
어떻게 있나 생략나 사무여 전하고 똑같은 걸었어 이렇게 얘기하는 가장 극단적인 감지하는 우주의 수소로 라고 하는 사람을 원래는 제과가 있는데 이 사람이 말하자면 이렇게 주적을 합니다 이제 우리 시대의 목은 그냥 옛날 보고 똑같은 말하고 만들고 우리가 맨날 아침에 깨끗때부터 잘 때까지 듣는 소리가 뭐야 그래도 내륜어케 그런 엔진 소리 쾌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lah 잠깐시 들어볼까요
소리좋고 살았어요 그런 소리 그러면 유일한 으로 수 참고한 것 같아 그러냐 그래가지고 이케 성한 기계를 인타 온 다음割이라고 하는 기계를 박해지만 더요 이 공가하게 어떻게 된다고 이런 소리도 나고 이런 소리를 맡은 이유는 우리가 사는 환경이 기술과 과학의 발전에서 그렇다 이렇게 됩니다.
이 사람들은요, 여기서 조금만 더 나가면 뭐라고 얘기한다고 하세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사람들이 막 이런다 말이에요. 작곡하는 사람들이 음악을 만들면 이 소리가 이런 악기들을 만드는 그 음악들이 좋을 리가 없잖아요. 거의 소음에 앞뒤거든요. 그러면 도대체 뭐 하는 거야? 그러면 왜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을 안 만들고 귀에 힘든 음악을 만들어? 그래서 어떻게 내가 이해하는 거야? 그러면 너 이해하라고, 너 좋으라고 음악을 만든 거 아닌데?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럼 뭐 하려고 하고 왔는데, 여러분? 작곡가는 음들의 가능성에 대해서 탐구하는 사람들이야.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다니는, 귀에 힘든 음악. 뭐 이런 사람들.
예를 들면 제 방에 게이순 선생님이랑 이 앞속에 질병과 오후에 음악 사업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의 선생님은 학부때는 작가거든요. 근데 그 선생님이 거의 클래식의 마지막 대가쯤 됐는데 그분이 맨날 수학적인 이름을 넣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분한테 누가 이렇게 물어보기 때문에요.
아름다운 음악을 써주시면 안 돼요? 너무 오유 없다는 게 좀 모르고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작곡가는 음악에 대해서 탐구하는 사람이지 당신 특히 좋으라고 음악을 쓰는 사람은 아니에요. 뭐 이랬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술과 어떤 문명의 발달 같은 것이 과학의 발달 같은 것이 음악의 역할을 바꾸고 음악 작곡가의 역할을 바꾸게 되기를 한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이유를 더두자면 사회적 수술 간호가 있는데요. 그 유럽 사람들은
굉장히 이분이 그린 그림은 브레네상스 인데 브레네상스 이후에 인류가 끊임없이 발전한다고 생각했어요. 끊임없이 인류가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로 그 브레네상스 이후에 사람들은 질병 전염병의 반응을 자꾸 밝혀내게 되고 그 다음에 천체 움직임을 인측할 수 있게 되고 17세기가 되면 캠플로라 그런 모습이 벌써 나오고 시작하고 그 다음에 갈릴레이 갈릴레오 그런 상태로 등장
그런가 하면 또 공교롭게 상업혁명이 막 일어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사람들의 먹거리, 농업혁명, 상업혁명을 통해서 이제 돈도 많이 벌게 되고 이러면서 점점 아닌 게 아니라 정말 사람들은 이제 전혀 발전하는 것처럼 본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결정적인 또 한 발이 있었는데 오, 찰스 다일리안 사람 나와, 뭐라고 그러니? 진화로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인간이 진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진짜로. 그래서 인간이 발전한다는 것에 대해서 추후의 의심도 갖지 않고 굉장히 모르겠던 사람입니다.
이게 13세기라고 합니다. 13세기부터 거의 500년, 600년을 전혀 문제없이 계속 진화한다고 생각했고 당연히 그 진화의 끝에는 어떤 유토피아를 그리고 있었겠죠. 그런데 이런 유럽인들에게 특히 유럽의 지성인들에게 이런 낙관적인 진화론에 철퇴를 가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게 뭐냐면 세계 제1차 대전과 2차 대전입니다. 특히 세계대전 뿐만 아니라 세계대전의 어떤 양상으로 나타난 홀로코스트.
그러니까 유대인 말살, 히트와이 뭐 이런 것들은 인간이 진호한다면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가 있어. 어떻게 인간이 진짜 진호한 거라면 서로를 이렇게 죽이고 합리적인 말로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끔찍한 일이 되고 무슨 말도 안 되는 인종을 청소 뭐 이런 것까지 하게 되는 일이 일어난다면 인간이 정말로 진호하는 걸까 역사가 진보하는 걸까 역사가 진보하는 걸까 이런 질문에 딱 들이거든요. 그때 유태인 철학자, 음악학자, 사회학자, 역사학자였던 테오도라 하도르노라는 사람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지금 이 시대에 아우슈비츠 수영에서 유태인들을 수영해서 죽이고 있던 아우슈비츠 이외에
어떤 시인이 만일, 마치 그런 일을 모르는 것처럼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을 막 쓴, 이렇게 창의하는 어떤 서정식을 쓴다면 그 행위 자체야말로 야만적인 행위 아니야? 이렇게 얘기합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죽어가고, 이렇게 끔찍한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이 어떨 때보다도 강한데 그 행위에, 와 개꼬리 걸고 꽃 좀 피는 거, 이렇게 쓰면, 그 사람이 진짜 아는 말은 야만인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하면, 아멘
예술은 어떻게든지 사회를 드러내는 어떤 도구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사회가 정말 이렇게 조화롭고 아름다운 것이냐 이렇게 얘기한다면 아까 그런 소리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 거죠. 그 당시를 반영하는 것들을 야만적이지 않으면 그 당시를 반영을 해야 하는데 뭐 좋을 수 있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런 것들이 말하지만 아까 두 곡 같은 펜드로츠키의 히로시마 공포 희생자들을 위하니까 혹은
시헌베르키의 다리 올린 베이로봇을 만들어낸 배경이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음악이 지금 아름답다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아름답다는 것도 굉장히 문화적인 상대성을 가진 말입니다. 아름답다는 게 정말 보편적으로 어느 민족, 어느 지역에서나, 어느 시대에나 다 아름다울까요? 이거 아름다운 게 정말 솔직히 한 번 얘기 좀 해주십시오. 한글자막 by 한효정
서구 유럽의 큰 영향을 미쳤던 영향을 미쳤던
파리 엑스포, 파리 뭐죠? 무슨 방람회? 무역방람회에서 이게 이제 어디의 음악이냐면 자바, 인도네시아, 자바, 가물라는 음악이라고 하는 말이었군요. 이게 말하자면 그 다음 신사람들에게 되게 충격을 묻습니다. 와, 원망이 저를 수도 있구나. 그리고 많은 작곡가들 거기에 제연을 하고 특히 드비시 라고 하는 사람 그 다음 신사람들에게 제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그런 음악이었다. 이 간문화 음악에 대해서 다른 얘기를 제가 하자면 궁금하잖아요. 뭐가 궁금하냐면 문화적으로 각각 다른 어떤 문화들을 우리 배웠잖아요. 우리 교양인, 지식인으로서 각기 다른 문화의 문화는 다른 거지. 어떤 게 더 낫고 어떤 게 더 좋은 것 같고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가치관이가 다를 수 있는거지 어떤 가치관이 더 좋다 이렇게 얘기하기 굉장히 조심스러운거 다 알잖아요 그렇지만 솔직히 마음 환석에서는 비교해보고 싶잖아요 한국의 케이버가 어떤 다른 나라에 대한 더 무서워하다 이런 얘기 듣고 싶기도 하고 한번 비교해보고 싶고 하잖아요 근데 북한에서 한번 그거 한거 아세요? 저 어릴때요 중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신동화라는 잡채를 갖고 봤는데 거기 뭐라고 돼있냐면 호랑이하고 사자하고 싸우는 뭐가 있기나 해본거에요
5 우린 장애 사자의 기적이 하는 우리의 사자의 호랑이 당연히 사자가 있겠는데 궁금하잖아요. 안 궁금해요. 호랑이 형 사자와 싸우는 거에 있지? 그런데 현실 세계에서 안 싸워. 호랑이는 밀리면서 살고요. 그렇게 막 타고 오진 사자의 살고 사자는 덜 파는 사람. 그리고 사자는 물을 지어 살고요. 호랑이는 혼자 다녀요. 그러니까 둘이 사자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1대1로 싸우는 거에요.
북한에서 굶어 했다는 거예요. 뭐 했냐면 싸우 시킨 거예요. 어떻게 했냐면 굶겼고 그래서 사자 한마리와 호랑이 체급이 비슷한 그들을 굶은 다음에 먹을 걸 딱 감지 손질한 거죠. 그랬던 미국으로 싸우기 시작했는데 누가 이길게요.
사자가 이겼죠. 역시. 그런데 아쉽게도 호랑이 이겼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떻게 이겼냐면, 얘네 호랑이와 사자로 싸울 때 어떻게 싸울 것 같았어요? 저는 너무 충격이었는데 막 앙! 비교해볼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고 죽었진 않네요. 그런데 사자는 세 발로 서서 한 발로 싸운데요. 호랑이는 두 발로 앉아가지고 두 손으로 싸운데요. 그러니까 안 되는 거죠. 한 대툴부터 두 대툴부터는. 그러고 호랑이 이긴대요.
말하자면 그런거 궁금하잖아요. 그런것처럼 에스널 뮤지컬 스틱 음악 각자 음악이 1라짜라고 하시면 바뀌는데 사람들이 너무 궁금한거에요. 누나의 음악들 다 있고 그 음악들 중에 어떤게 우선 무수한가 라는 얘기를 한번 비교해보고 싶은거에요. 그런데 비교할 도리가 있나? 다 체계가 다른데 사회적인 미치만으로 다 다른데 어떻게 비교할까 하다가 어떤 어떤 존종음악학자가 기가 막힌 기준을 낸건데 그 기준은 좀 어이가 없어요. 뭐냐면 어떤 문화에 가장 긴 음악이 얼마나, 가장 긴 음악이 얼마나 있는가 따져보지 않는거에요.
근데 그 얘기가 모든 사람을 다 불러왔어요. 왜냐하면 말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똑같은 주제를 전체로도 굉장히 길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음악을 만들 때 뭔가 그 음악을 길게 만들 수 있다면 그건 일단 음악 문화가 발전한 그런 것보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잠잠적으로 하게 된 거예요. 그러고서는 비교해 봤더니 중국, 일본, 인디아 다 비교해 봤더니 와 우리나라가 되게 괜찮은 거예요. 예를 들면 산조 한참 두 시간, 판소리로 네 시간, 이길 자가 없는 것처럼 보이네요.
그런데 이 가물란, 인도네시아 자화의 가물란, 얼마나 된 줄 아세요? 삼박사회, 이러니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 음악을 굉장히 우수한 음악을 생각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그게 증거가 될 리가 없잖아요. 그렇지만 어쨌든 그런 식으로 묘사되는 음악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이걸 우리가 굉장히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아마 우리가 이런 문화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그리고 조금 전에 에스노뮤시콜로시스 얘기했는데 종종음악학자들이 막 종종음악학자들이 이렇게 우월감에 살았을 때 자기네한테 유럽음악이 굉장히 우수하다고 생각할 때 유럽음악을 대표하는 정서를 잘 드러내는 음악을 몇 대를 가지고 아프리카의 원주민, 서양 문물이란 만나보지도 않는 원주민들한테 가서 틀어졌대요. 우리의 원주민은 이리와 함께 요리하러 가득 inte
이러고 딱 서줬는데 그래도 조금 견뎌는 척 하다가 남자 어른들이 좀 더 오래 견뎌다가 나중에 막 하게 되면서 시끄럽다고 갔다는 거예요. 알란 미리엄이라고 하는 사람은 그 책에 구체적으로 나오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도 보면 진짜로 아름다움의 판단은 문화마다 다를 수밖에 없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여러분들 보이죠? 라고 아십니까? 보이죠?
오이좀은 무인 우주 탐사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돌아와거나 괴도를 우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냈어요. 멀리 멀리 지금 어떻게 보냈는지 몰라요. 그런데 거기에 금성척 화성척, 크루사는 계속 태양계 밖으로 나가고 계속 갈 거예요. 그런데 이게 말하자면 지능에 있는 운명을 만날 가능성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거의 다 골든 디스크를 하나 잡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같이 있다고 생각하는 운명들을 막 척척 쌓은 거죠.
거기에 어떤 음악이 들어가는가 굉장히 궁금하다. 어떤 것들을 우리를 대표하는 음악이라고 생각할까 하는데 그 당시에 굉장히 생각을 많이 해서 서양 유럽의 무슨 대표적인 음악만 아니라 비틀지의 음악을 들어갔고 그리고 배부의 결혼식 음악도 들어갔다. 그래서 이제 아마 그런 것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평가가 다 다른 사람들을 다 충족시켜주는 어떤 목적이라는 습관이 될 것입니다. 자 우리 정의는 아까 상식적인 정의가 인간이 만든 감성을 위해서 아름답게 잘 조직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감성을 위하여 라는 말이 있는데 잠깐...
우리가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감성을 위하여 라는 말이 음악에 잘 접근될까? 라고 생각해보면 사실은 노동형, 자산감, 성도, 성도본대, 소리내생물, 오뎅 나이는 청다지, 간 Taiwanese을 비롯해 오래 otro 만나요. 마지막을 내놀거
화멸천 따지거나 일괄시키는 거고 천지현왕이오주홍왕이란 뭐 이렇게 한 게 이제 성독인데 어쨌든 노동연화 자장가는 성독은 감상을 위한 건 아니잖아요. 대표적으로 자장가 그렇잖아요. 자장가를 불러주는데 어린아이가 계속 감상하고 있고 싶다는 거잖아요. 이거 빨리 자야지. 그러니까 만화사면 감상을 위한다는 말은 연주자와 청중으로 불리하고 그 다음에 청취하는 사람들은 그걸 집중해서 듣는 것을 요구하는데 사실은 노동연화 자장가나 뭐 이런 것은 사실은 집중적으로 청취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그냥 겨울 땅마다 받았기도 하고 노동을 가지고 일하면서 듣는 거잖아요 노래 일하면서 노래하는 거고 그러니까 우리가 마치 그 어 그냥 음악을 생각하는 것처럼 무제해가 했고 1 1 못하고 타기 음악만 듣고 있는 가능한 이런거는 사실 음악 전체를 포함해 너무 독특합니다 너무 독특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거기다가 음악을 잘 감상하고 어 불가 지켜준다 이거는 뭐 진짜 이상
이상하다고 하면 요상한 행위이다 사실은 생각해보는다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면 뭐 이런거죠. 자 문양가 차도 리스웹입니다. 원흥~~~~~ 전화가 좀 늦게 있어. 셰프~~~~~
물론 이런 노래
이런거에 감성을 하려면 또 음악이 말하자면 시작과 끝이 있어야 되고요 시작과 끝이 그냥을 먹은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어떤 드라마를 만들면서 그 시작과 끝이 있어야 감상을 하는 것 같은데요 뭐 이런거 어떨까요
물론 시장으로 갈련지만
여기까지 딱 하고 그냥 인상이 끝났다고 생각했잖아요. 계속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어디가 끝인지, 어디가 시작인지, 중간에 클라이너스가 있는지 아무튼 다 듣거든요. 어딜 왜 이렇게 나갈까? 중간에는 모르겠네. 중간에는 뭐 이런 부분이 있지만, 음악 자체에 가지고 있는 어떤 드라마가 있어서 그것들이 귀를 사라잡는 일이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볼 때, 음악이 감상비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은 되게 독특한 생각임에 틀림없습니다. 더군다나 그 감상이란 것이 많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어떤 연주도 연주하고 있고, 나머지는 다 의지 않아서 집중해서 그리고 다시 한번에 들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그 감상에 대한 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감상에 대한 점을 기억하시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그것만 딱 바라보고 있는 그런 상황은 인류의 역사와 다양성을 생각하는데, 굉장히 특정한 지역에서 독특한, 하는 독특한 의미다. 지금 우리가 그러고 있지만, 그 독특한 행위를 하고 있는 시대에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 종묘의 제작에 화음이 있는지 잘 모르셨나요? 화음이 있긴 한데, 그것은 화음을 의도한 화음이 아니라는 점에서 화음이 있다고 얘기하십니다. 화음이라고 하는 것은 음높이가 다른 두 개 이상의 놈을 의도적으로 동시에 나게 하는 건데요.
이제 그걸 이제 음악의 짜임새라고 하는데요. 음악의 짜임새를 4개로 나눕니다. 예를 들면 음악이 다같이 재창을 한단 말이에요. 반주 없이 시작은 동해와 백두산 이렇게 쭉 이렇게 늘 똑같은 나랑을 반주 없이 화음 없이 쭉 하면 그걸 모노폰이라고 하구요. 그 다음에 반주가 있고, 반주가 있다기보다는 화음을 넣고 하나음이 멜로디입니다. 그냥 반주를 듣는 부분이 뭐 사람이어도 되고 뭐 다 남겨요.
화음이 있는 음악, 성률이 하나 있고, 그런 걸 호모콘이라고 하고, 그리고 또 여러 성부가 있는데 한 성부가 그냥 멜로디가 아니라 자꾸 멜로디가 주고 왔다 갔다 하는 이 성부에서 나왔다. 저 성부에서 나왔다. 그래서 어떤 성부가 더 주면, 어떤 성부가 더 주면, 그렇지 않게 모든 성부가 다 부서가서 주면, 이런 것들을 폴리콘이라고 하고. 그런데 여기서 폴모콘이나 폴리콘이는 사형 음악의 특징입니다.
의도적으로 화음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만드는 음악이거든요. 그런 유로음악이 그게 특징입니다. 그게 좋다 나쁘다 아니라 그게 유로음악의 특징이에요. 불평 한 8세기쯤 시작됐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더 오래전부터 있었을건데 8세기 정도부터 기록이 됩니다. 음이 다른 2개 이상의 음을 동시에 되는 습관을 기록한거죠. 아까 우리 음악에서 화음 비싸게 나온 것은 의도한 거라고 하는 이런거에요.
우리나라 전통 노래, 성화음악, 가곡, 가사 이런 것들은 악기들이 같이 있거든요. 노래부른 사람은 국악과학생이 있을텐데 국악과학생들 지금부터 3주간 귀를 잡아주십시오. 예를 들면, 벽서자왕이 이렇게 노래를 부른단 말이에요. 그럼 옆에 있는 악기들이 곰짝짝 곰짝짝 반주를 부르는게 아니라 그 악기들이 다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작곡 같은 걸 보면서 하는데 아 김 체성 상 모어비 뭐 소리가 뭐 dv 이따 잃 chemistry j b b 물자 그때 이제 포함 학을 � почти 래 수렴 발생의 적 conveying 그럼 몇 해 de 그래서 이제 예를 들면 그 만들어 chronic 올해 혼자서 2건 ю 그럼 또Ú 쟁점 Pla J 그러면 이제 우염발생하는 화합합체들이 잘 떨어져서 이런게 아니라는 의미에서
자 그 아까 정의에 지금 제 세번째 것을 살펴보는데요. 아름답게 그리고 감상하기 위하여 또 소리를 재료로 해서 라고 하는건데 소리를 재료로 하는 것이 음악 정리에 문제가 된다는건 여러분이 바로 이 작품을 가지고 저한테 많이 과제를 내주셨습니다. 존 케이스에서 33초가 그렇죠. 이거 뭐 피아노 버전도 있고 다른 버저도 있는데 사막장으로 되는 구기고
오케스트라 할아버지입니다.
어 이렇게 이렇게 원래 이제 좀 케이스가 처음 보게 됐을 때 평벌을 갈까요 으 어 굳이 얘기하자면 사실은 그 소리를 재료로 사실은 뭐 좀 케이스는 그때 사무수는 거였을 거 아니에요 저 편수는 않죠 으 우리 여스는 거에서 에 음 아기 기침하는 소리 이런 것들이 소리에 있는 다 할 수 있음 우연적으로 벗자 작품 아가 소리 다 기겠지만 사실은 작가 의조한 소리가 없었다는 의미에서
소리를 재료로 하는 음악처럼 반대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게 좀 억지스럽다면요. 뭐 이런 건 어떻습니까? 보였티우스의 경우인데요. 보였티우스는 6세기경에 살았던 교부 철학자입니다. 이 사람은 The Musical Of Music 음악에 관하여 라고 하는 책을 썼는데요. 거기서 음악을 세계로 분류합니다. 음악을 그 당시에 The Musical Of Music을 세계로 분류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전체음악을 볼 수 있네요. 이 사람은 음악을 나름대로 그렇게 구별 한거에요. 뮤지카문다나, 무지카후마나, 무지카인스트랜털리스를 세 가지를 골랐네요. 이 생각은 뭐냐면, 무지카 몬다나 라는 말은 천체의 음악이 뜻입니다. 천체의 음악. 무지카 후보나는 여러분이 금방 눈치셨겠지만, 인간의 음악이라는 것이고요. 뮤지카 인스트루먼터리스는 드디어...
악기의 악기라는 뜻인데요. 무지카 문단아라고 하는 것은 말하자면 천체를 보면 천체가 움직이고 그렇지만 움직이면서 부딪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잘 돌아가는 천체의 질서 를 무지카 문단아라고 부르고요. 무지카 끝만 말하는 상황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남인치가 그린 이런 그림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 신체와 무지카 문단아가 천체라면 대우주라면 이건 소우주도인데 소우주도 물론 좋은 얘기가 아니지만 나름 전의 질서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 질서, 인간의 신체에 가지고 있는 질서를 뮤지컬 후만화라고 불렀고요. 인성을 포함한 우리가 들리는 소리로 이루어진 질서, 소리로 만들어진 질서를 뮤지컬 인스트루멘터리스로 부렸던 거예요. 그러니 이 사람이야말로 진짜 타임모스타랑 만나서 얘기하자면 갑자기 이 사람이 온 뮤직, 음악에 대하여 이런 책을 썼으니 독서, 저자와의 많은 단말을 가하고
보이티브스 씨 저도 한 음악하고 뭐 좋아하는 데서 한번 얘기해 볼까요 자꾸 음악이 안 맞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 사람이 얘기하는 그런 음악은 우리가 생각하는 음악은 그 사람이 생각하는 음악에 세 번째꺼 조금만 해보고 이상 오히려 무지카라고 하는 건 소리가 아니라 질서이기 때문에 그래서 가끔 아르모니아 이런 걸 쓰거든요 화모니 그럼 화음이란 뜻이 아니라 이것도 조화라는 이야기거든요 이 사람하고 음악 얘기를 하면 자꾸 이상한 데로 빠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한테도 벌써 음악은 소리가 아니라 소리나는 것도 음악의 일부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다른 데서 많이 나타나는 짓서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소리나는 뮤지컬 인스트리트먼트가 있었고요. 뭐 이런 거예요. 혹시 그런 얘기 들어보셨나요? 피타버스가 대상단에 진행하는 내용이죠. 소리가 다른 소리가 들면서 가보니까 높은 소리가 있고 옥타우 차이가 나는데 또 이렇게 나는데 보니까 크기를 보니까 2대1을 비율로 되어 있더라.
이게 뭐 형의 기록이 마찬가지거든요. 옥타브 차이는 1대2거든요.
그러니까 소리로 되어있는 음악이라는 말이 불편한 겁니다. 로버트 플로드 라는 사람은 이런 그림을 그린 적이 있어요. 이런 그림을 그린 적이 있는데 이게 뭐냐면 이게 그냥 원래는 이런 악기가 있어요. 이렇게 준비하는 악기는 아니고요. 제가 처음 전에 얘기했던 것 같아 실험한 악기에요. 2분 1로 준비 못하고 이런 실험한 악기인데 어쨌든 이 그림은 우주를 그린 그림이에요.
우주를 그린 그림인데 위에 손이 나와서 모든 코드를 조율하는 것처럼 되어있잖아요. 그러니까 저 그림이 나타난 바는 이름이에요. 세계 전체, 우주 전체는 하나의 음악 같은 것이다. 저걸 온 세계를, 온 우주를 조율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종을 주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그림인 거예요. 그러니까 저 사람한테 음악은, 음악은 소리나는 거라 보다는 우주의 진출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죠. 저 사람하고 음악에 관해서 얘기할 때, 소리나는 음악에 대해서 얘기하면 굉장히 얘기가 한정될 거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5 더 있었을 텐데 예 이제는 킹 대입신데요 킹 대입스는 다윗 사상자 나비 성경이 남은 사람인데 이 사람은 이스라엘의 2번째 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부족장 시대가 있었어요. 상하시대처럼 부족장들을 뭐라고 하냐면 사사 이 사사 중에 제일 유명한 사람은 삼촌보는 사람이고요. 이스라엘의 역사를 기록한게 사사기보는 책이 기도합니다. 그렇다가 이제 처음으로 왕이 생긴게 사울이란 사람이 왕이 되고 사울이란 사람이 마음을 변경했어요. 이스라엘
약간 조심해야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조심할 건 아니고 제가 조심해야 하는데, 나이 먹으면 약간 섭섭병이 걸려요. 이상해요. 안 하려고 하는데, 낮 때는 안 그랬는데 이런 마음이 있잖아요. 그래서 섭섭병이 걸려요. 그런데 사울이라는 사람도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었는데, 섭섭병이 걸렸어요. 섭섭병이 걸린 건 딴 거 아니었어요. 이런 거였어요. 섭섭들이 자기를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두 번째 왕이 다윗인데, 다윗을 더 좋아하는 거 같아 보여요. 자꾸.
우리가 만세이로 잖아요. 자꾸 사울한테는 천세, 천세이로다가 다윈한테는 만세, 만세이로니까, 뭐요? 이런 섭섭하게 걸려가지고 마음의 문제가 생겼는데, 그래서 옛날 그림을 보면, 옛날 책에 있는 그림이나 그런 그림들을 보면 성경의 인물들이 독특한 그림으로 나타났는데, 만일 어떤 사람이 칼을 이렇게 들고 있잖아요. 칼을? 그러면 다윈의 다음 왕이 쏘는 겁니다.
근데 하프를 가끔 하고 있잖아요. 그런 이상은 다윗이에요. 그런데 놀랍게도 하프를 들고 있는 다윗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그냥 들고 있어요. 이건 하프고요. 난 다윗이야. 두 번째는 당연히 이상할 수 있는 것처럼 하프를 연주하고 있죠. 근데 진짜 신기한 건 이 세 번째 그림이에요. 세 번째 그림은 조율을 하고 있어요. 근데 그거 아세요? 하프는 하트 천사였어요.
그쵸? 하아프는 하아프처럼 생겼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냐면 섭섭불이 걸린 마음이 문제가 생긴, 마음이 디스오르더 된, 마음의 질서가 깨진 사우를 다음이 어떻게 하냐면 하아프를 켜면서 노릇을 해서 그걸 그쵸준으로 얘기했어요. 그게 어떻게 하는 거냐면 하아프처럼 생긴 하아프를 조율한다는 의미가 마음의 디스오르더, 마음의 무직성을 다시 정교하게 맞춘다는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 여기서도 음악이 뭐야? 음악은 질서야 이렇게 얘기하자면 됩니다. 음악은 소리를 가지고 모르는 소리를 제조로 해서 음악을 한다는 건 사실은 역사적으로 보면 굉장히 좁은 시기에 어떤 일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알았습니다. 제가 지금 언제까지 얘기했냐면 16세기까지 얘기했거든요. 16세기 이후에 저는 음악을 소리현상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있어요 아 아 인간 이라는 것들도 없죠 인간이 나갈 1번을 붙였지만 어 동물의 음악이 있어요 그 동물의 마음을 가시는 게 무슨 소리냐 싶겠지만 그 돌고래가 노래하는 걸 아시죠 오 진짜 이래요 돌고래가 배우는데 돌고래의 울음을 그 조사한 사람들을 그리고 최근에는 새들의 노래소를 조사한 사람들을 같이 얘기하는 게 뭐냐면 이게 결코 기능적인 소리만은 아니다 라고 얘기합니다
기능적으로 충분히 전달됐는데 그걸 가지고 놀아라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돌고래 소리도 그렇고 새들의 소리도 그렇고. 그러면 그건 음악이죠. 그렇죠? 어떤 돌고래가 오우! 그랬는데 뭐 돌고래 잡으면 배가 떴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오우! 그랬던 저쪽 다른 돌고래가 저쪽에서 오우! 이렇게 하고 도저히 오우! 이러면 그만해야지. 이러고 있다면 그냥 놀고 있는 거잖아요. 놀고 있다는 건 음악이 굉장히 큰 특징인데. 명확인 아이스크림이 정말 많아요. 네, 저희 병아 Youtube에서 활동한 거에요!
AI가 만들면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에코러지 생태양에서는 555라는 게 유행인데 요즘 한국의 최장상에 있는 오보호 라는 건 오브젝트가 오리인티로 들었으라고 하는데, 세상을 우리가 자꾸 보는 것만 보지 말고 진짜 세상에 있는 방식들을 이해해주자라는 건데 그렇게 이해해보면 어쩌면 음악을 인간관이 하고 있다는 건 금명히 오만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도 듭니다. 아까 역사적으로 볼 때 소리나는 현상을 음악으로 생각하는 것이 굉장히 좀...
그런데 지역적으로 까지 확장한 말도 할 것도 없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음악의 경우 어 음악 이란 말이 없었습니다 언제까지 일제시대까지 실제로 있었습니다 아니 역사적 문화의 음악이 같이 쓴 경우가 굉장히 좀비 있고 음악을 음 소리 음 짜 기쁠랑 자 즐거운 학자로 인간이 거세요 그 붙어있는 경우가 우연하게 붙어있는 경우가 몇 번 차례인데 그냥 몇 차례
그리고 사실은 음악을 같이 써서 의미하는 어떤 바가 특별히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 전통 말에는 음이라는 게 있었고 악이라는 개념이 있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왜 음악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냐. 일제시대에 성구의 어떤 음악 개념을 들어왔는데 뮤직이라는 개념이죠. 뮤직이라는 개념이 들어왔는데 그거를 우리가 알고 있던 음이라는 말에도 악이라는 말에도 표현했었거든요. 음이라고 말해서 그냥 말하자면
어떤 게 무슨 소리가 질서를 갖게 된다 시금 이에요 아는 9 그 그 질서를 듣게 된 음악의 조합께 맞물려서 만들어서 인간 행위인데 거기에 출발 생활 의뢰 무조가서는 그 제가 제사 소위 좀 깡을 각 거기를 펀드 각도가 다 포함 그러니까 사실은 거기에는 어디에도 아까 얘기한 것처럼 누가 앞에서 연주하고 그렇게 보고 있고 듣고 집중해서 듣고 이런 개념은 전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서구에서 어떤 게 들어왔는데, 갑자기 누구를 견주하고 있고, 우리가 응주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막 응주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다른 일들을 모두 막춘 채 그것들을 집중해서 듣는단 말이에요. 그건 의문도 아니고, 학도 아닌 거예요. 그게 영어로 얘기하면 뮤직이었는데, 그러니까 그걸 표현할 말이 없으니까, 새로 만든 말이 음악이라는 말입니다. 일제시대 이후에 생긴 말이에요. 제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러면 다 득달같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 없다는, 종교란 말이...
그 때 부터 생긴거잖아. 2시대부터. 건축하는 사람들은 건축이란 말이 그때부터 생긴거잖아.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한테 없었던 개념이 성과에서 넘어왔을 때. 예를 들면 건축은 뭐냐면 건축은 지금 이렇게 하잖아요. 조방도를 이렇게 그리고, 설계도를 이렇게 그리고, 그게 어디에 둘 건물인지 생각도 안 나고 그냥 이렇게 그려갖고 그걸 먹다 주는 거야. 바로 찍기 시작하잖아요. 아니요. 좀 더 잘하네요. 그렇게 하잖아요.
그런데도 없다는 거에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목수에 대한 대목장 이런 사람들은 건축을 이렇게 하면 설계도 그리는게 아니라 찹쌀을 받죠. 찹쌀을 봐서 거기서 팁니다. 그래서 여기 건물이 집가라고 뒤에 산을 봐. 산이 이렇게 돼있어? 그럼 거기에 맞춰서 저걸 기거를 이렇게 싹 싹거라. 뭐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우리나라 전통 건축은 건축까지 있죠. 아 그냥 모르는 척 너무 하잖아요.
그 건축국의 기본들 개념은 내가 앞에서 이 건물을 봤을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가 문제가 아니라 아 문제겠죠 그렇지만 그게 큰 문제랍니다. 진짜 문제는 그 건물 안에서 창문을 통해서 달아본 자연이 어떻게 나한테 다가오는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런식으로 그 개념이 다른거에요. 그런것처럼 음악도 우리가 알고 있던 음학 이런 개념과 완전히 다른 그냥 감상의 도구로 사람들은 어떤것들을 그냥
음악 뮤직 이란 말을 하셨다. 그러니까 완전히 지역적으로 넓히면 음악이란 말이 우리하고 잘 대화가 안되는거죠. 그래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까 그 인간이 만든 아름답게 의도적으로 말하답게 잘 조직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그런 음악이란 개념은 18세기 이후에 생긴 개념이 다 기억할 수 있습니다.
18세기 이후의 개념이라고 하는 것은 말하자면 테크네 라는 것은 그리스라고 하고 나중에 아르스라고 하는 걸로 변하게 되는데요. 그 기술, 원래는 테크네와 예술이 같은 거였는데, 기술과 과학과는 구별된 어떤 인간을 독특한 것들을 한국으로 묶어본 거예요. 거기에 아트라고 이름을 붙이고, 그것의 특징들은 그때 사람들은 다 모방이라고 생각했어요. 뭔가를 모방하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모아서 회화, 조합, 음악, 시의 부동들을 하나로 묶어서 그런 아르트라 부르기로 시작하고 그 다음에 18세기 개정적으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 아드는 자율적인 것이다. 오토노머사다. 자율적인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서구의 18세기에 만들어진 예술의 개념이에요. 음악도 그것이 자율적이라는 것이 굉장히 특징적인 서부 유럽의 어떤 예술의 특징입니다. 그거를 조금 더 설명을 한 번 읽어봐요.
이만뇨 칸트 이만뇨 이만뇨 칸트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18세기 초카에서 살았죠. 이 사람은 말하자면 세계의 저서가 굉장히 많은 저서가 있지만 그중에 세계의 저서가 굉장히 유명한데 그리고 상상적으로 중요한데 세계의 비판서에요. 비판서는 뭘 막 욕하는게 아니라 합리적인 이성을 사용해서 논리를 펴가는 그런 책이라는 건데 크리틱이라는 건데 그 세계의 측은 순수위성 비판, 실천위성 비판, 그 다음은 평균자 비판이에요.
이 3개의 책을 내용을 다 설명할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있어요. 승부수 이성 비판은 뭐에 관한 책이냐면, 이성과 진리의 관한 책이에요. 실천 이성 비판은 뭐에 관한 거냐면, 도덕과 유리의 관한 책입니다. 판단된 비판은 예술과 아름다움을 관한 책이에요. 핵심은 이 세 가지 책을 따로 썼다는 거예요. 진리의 문제, 유리의 문제, 아름다움의 문제를 각각 다른 책으로 썼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이 세 가지가 연결되지만 어쨌든 이 세 가지가 독립된 영역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게 뭐 그렇게 놀라운 생각이냐? 플라톤은 안 그렇거든요. 플라톤은 예를 들면 어떻게 얘기하냐면 리퍼블릭, 훌륭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고 고민하는 책이 있는데 그 책에서 뭐라고 하냐면 가장 아름다운 게 뭐야? 가장 아름다운 건 가장 진리이고 가장 상한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야.
선한 가장 선은 지구의 선은 지구의 미야. 그것이 지구의 알이기도 하고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 선, 미가 다 일치된 것으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가장 진기인 것이고 가장 진기인 것은 가장 선한 것이고 가장 선한 것은 가장 아름다운 것이고 이렇게 문제였단 말이에요. 칸트의 이 세 가지 저작이 따로 쓰였다는 얘기는 이제 이것들이 상대적인 독립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할 것 같습니다.
놀랍지 않아요? 저는 제 인생에서 그런 경험을 했는데 저는 초등학교 때 물론 너무 쉽게 짐작하실 수 있겠지만 전교 어른이 회장 눈이 나는데 전교 어른이 회장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짝사를 하던 여학생이 있었는데 전교 어른이 부회장이었어요. 그래서 그 공부를 굉장히 잘했습니다. 내가 가끔 졌다니까
나보다 시험을 잘 못할 게 있었어요. 진짜로? 와, 말 안 돼? 어쨌든 그랬는데 저는 그 학생이 되게 예쁘다고 생각하고 착하다고 생각했어요. 대학교 일하는데 반창을 했는데 너무 예쁜 교학생인 거예요? 그래서 넌 도대체 누구냐? 설렘나? 너 이름이 뭐야? 너무 화를 내면서 내가 5학년 때 1년 내내 너랑 짝이었는데 막 이러는 거예요.
되게 충전을 받았는데, 제가 이거 그냥 헛소리입니다. 여러분 이해를 돕기 위한 헛소리에요. 빨리 듣고 그냥 여기 나갈 때 잊어버려주세요. 제가 모험 때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에요. 공부를 잘하면 지는 선하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이게 분화가 안된거야. 그랬더니 대학교 때 아는거죠. 암서가 없던걸. 지의 영역은 따로 있고, 선의 영역은 따로 있고, 미의 영역은 따로 있어요. 제발 잊어버려주세요. 칸트는 말하자면 그런 얘기를 하는 줄입니다.
아름다운 것과, 선한 것과, 최고의 진리는 각각 독립적인 영역이다 라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그것을 상대적으로 자율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 예술의 경우는 이것이 선한지, 윤리적인지 상관없이 독립적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군다나 판단을 보면, 이게 너무 노골적으로 돌아나요. 굉장히 간단하게 쉽게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서 막 줄여서 이야기합니다.
이 사람이 얘기하는 판단에 관한 예술과 아름다움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주체는 독특한 태도를 취해야 되고 대상은 나름대로의 독특한 속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 가지로, 네 가지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두 가지만 설명하면 사실 이해가 되니까 그래서 간단하게 얘기하면 주체를 가져야 되는 독특한 특성은 뭐냐면
말하는 것 같은데 무관심적 관심을 가져야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관심적 관심이란 무슨 말이냐면 이렇게 말장만 하는거 되게 쉬운 문제는 이렇게 되죠 무관심적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저 대상을 내가 어디에 써먹을까 라는 관심을 갖지 않고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거죠 이게 되게 유명한 반고 그게 신발인데 여러분 이걸 딱 신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저 어떻게 단독마켓을 팔까 이런 생각을 하나요 혹은 나는 발이 285인데 저거 좀 작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하나요
그런 생각하면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관심이라고 한다면 그런 관심을 벗어난 관심. 내가 어떻게 했을까? 그래 저것이 나한테 잘 마실까? 앱 테니스, 나한테 적합할까? 이런 생각을 버리고 관심을 갖는다. 이게 아름다움을 경험하기 위한 주체의 태도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떤 거 딱 보고 저게 조선적으로 맞아. 이런 얘기하면 아름다움을 이 사람을 생각해. 아름다움을 이 사람들의 생각에 아름다운 평화와 함께하는 거죠.
저거 진짜야? 사실이야? 이렇게 생각하고서 보면 안된다는 거죠. 그런 것들을 끊어내고 봐야겠다는 거죠. 그리고 작품은 어떻게 되냐면 작품은 그 나름대로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 속성은 나름대로의 완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얘기합니다. 나름대로의 완결성. 그러니까 아무거나 모르겠다는 게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어떤 조화와 질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걸 뭐라고 하냐면 한몸적성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뭔가를 성취하고 이루기 위한 기능적인 항목적 성이 아니라 그냥 그거대로 해 아무도 할 필요가 있는 거잖아요 괜히 이렇게 이렇게 뭐 이게 마이크를 제 오른쪽에 나와서 실패한 것도 아닌데 그냥 크게 불러와본 경험을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게 평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 뭐 탈의 공이 아니라 그냥 그 배율 자체가 아름다워서 그래서 이제 그 칸톡을 모아야 하는 아랍에서 그분이 우리 얘기합니다
아라베스카 문의는 그게 문의가 어떤 문을 관리하고 쪼개는 건 아닌데 그게 나름대로 질서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거를 뭐라고 하면 어떤 한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에서 무목적적이라고 얘기하고 그렇지만 그 나름대로 어떤 질서를 가지고 있다는 것 때문에 판목적성이라고 합니다. 그 대상은 무목적적 판목적성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주체는 무관적적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이런 생각들은 금방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하면 예술은 자율적이다.
지금 칸트가 옳다고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 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브루디에는 금방 분방합니다. 그래서 브루디의 구별 지키는 책의 부재는 판단적 비판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에요. 칸트를 비판하는 책입니다. 근데 어쨌든 이게 맞다는 게 아니라 도대체 음악은 딱 있고 저쪽에서 연주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불꽃 없고 이렇게 감상하는 태도가 어떻게 시작되었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이게 다른 것에서 다 벗어나서 자율성을 갖게 된 어떤 시기에요.
계속 비롯되는데, 게시팔색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중입니다. 이건 나중에 한번 보셔야 돼요? 나중에 그냥 한번 여러분들 링크를 걸어놨으니까 산화 아프리카에 있는 부족의 폴리라는 건데요. 말하자면 이 사람이 불었습니다, 프랑스. 프랑스 칠린자도 있는 거였죠? 이제 추장에 나와서 축제를 준비하는 마을 모습을 보여주고 계속 일상에서 나오는 리듬.
이것은 리듬입니다. 이것은 리듬입니다. 이 추장님은 뭐라고 하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것은 리듬입니다. 이것은 리듬입니다. 이것은 리듬입니다. 이것은 리듬입니다.
그럼 이제 무슨 얘기들 이 그 어 다큐를 들으면 이제 우리가 지금 원래 처음 시작은 인간의 의도를 가지고 아름다움을 위해서 감상을 위해서 어 질서 정하게 만들어 놓고 생각해서 자꾸 도전하고 하잖아요 역사적으로 질서를 만들고 하고 우리나라는 또 언제 또 하고 계절 기간을 피하오면 심지어 이런 생각하셨다 이사람 보험은 일약파기 모험상으로
there is no movement. 우리는 모든 움직임을 사서는 리듬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what do you show everything that is written 우리의 삶 자체가 사실 다 리듬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가만 생각해 보세요 사실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또 이제 집에 가면 또 잘 거고 아무런 장점 수 있을 수 있겠죠 그렇게 계속 아침과 저녁에 이렇게 순환이 되는 믿음이 있고 저 무릎을 다쳤지만 이거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위 말 거념일 것 같은데 저 6주 정도 수영도 못하겠지만 그것도 말하자면 리듬이거든요 어떻게 자라냐면요? 자라냐면요. 리듬이 이렇게 생기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만 되나 한 달씩 가는 리듬 그게 1년씩 가는 리듬 그런데 더 놀랍게도 그렇게 놀랍게도 더 놀라운 것은 여러분들이 리듬을 맡기기로 합니다 놀랍게도 어떻게 만드냐면 만난 지 100일이다
그건 뭐 하는거냐 하면 사실은 똑같은 날인데 똑같은 시간이 흘러가는데 여러분들이 거기다 엑센트를 다 베개하고 흘러가는 물리적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이잖아요. 사실은 이 추장님 말씀에 따라서 우리가 움직이는 것은 모두 리듬이고 사실 모든 것이 리듬다. 음악이라고 치환해서 얘기하면 여러분들은 다 자극감입니다. 사실은 흘러가는 물리적 시간에 엑센트를 줘서 내 것으로 만든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말이죠.
이렇게 생각까지 할 수 있다면 우리 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How musicalism is, 인간은 얼마나 음악적인가. 뮤지션식과 뮤지컬리티가 좀 다른데요. 뮤지션식은 막 연습해서 얻어지는 어떤 음악성이에요. 예를 들면 피아니스트, 우리 작곡과 음음음악대에 있는 피아노 학생들, 소박과 학생들, 성악과 학생들, 작곡과 학생들. 이 학생들은 예를 들면 피아노 학생들은 5살때부터 4시간 이상씩, 고3때부터 8시간 이상씩 피아노을 쳐가지고 그렇게 빠르게 돌아가는 거예요.
뮤지션식. 그렇지만 노래방에서 독점한 사람들은 노래방에서 돈 쓰는 시간이 있겠죠. 생활이 있겠죠. 뮤지션식.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음을 치고 음 이름을 확도 모르고 피하는 시즌 모르고 아무도 못하지만 그렇지만 내가 여신과 만나는 배경을 지킨다. 흘러가는 물리어시간에 엑센트를 줄줄 수 없다. 내 생일을 다 달려줄 수 없다. 이렇다면 뮤지컬리티 또 다른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떤 근본적인 어떤
인간힘을 주장하는 어떤 없는 으로서의 음악 상황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걸 뮤지컬이 들어간다면 뮤지션 측과 전이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죠. 혹시 그 일상의 음악 상황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다음 시간에는 과제를 이렇게 드리려고 합니다. 음악에 사투리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생각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아예 CT-PT 한 번 얘기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CT-PT에 답을 좀 이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일단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루미야 나는 이러저러에서 음악이 사투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생각해? 뭐 이렇게 부르고 싶죠?
음악이 사투로 있어? 그렇게 보고 싶어. 그러면 또 신나! 그렇게 이용하시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같이 공동으로 하셨다면 공동으로 하셨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둘 다 양쪽으로 같이 드시고 그렇게 하시고 계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