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과 완전경쟁: 가격·후생 비교
Shared on June 3, 2026
우리 지난 시간부터 독점 보고 있었고 오늘 지난 시간에 가격 차별 직전까지 했었죠.
시장을 공부할 때 중요한 것은 완전 경쟁 시장은 우리가 뭐라고 배웠어요? 그러니까 가장 뭐라 하든가 어...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기업들하고 소비자들이 가격을 결정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 가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우리가 봤을 때 이제 사회적 후생 측면에서 독점이랑 비교를 할 거예요 완전 경쟁 시장이랑 독점하고 차이가 무엇인지
일단 시장 결과가 달라요. 시장 결과가 다르다고 하는데 이게 결과에 의미가 뭐냐면 그래서 완전 경쟁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렇게 competitive market이라고 해서 C라고 위에다가 갈아줄 수 있어요. 그럼 독점에서는 monopoli에서 M 위에다가 달아주는 monopoli의 M이거든요.
그래서 이 완전 경쟁 시장하고 독점하고 우리가 비교하는 이유는 시장 구조를 봤을 때 극과 극이 있어요. 극과 극이 있기 때문에 얘랑 얘를 비교해서 과연 이쪽으로 즉 완전 경쟁이 아닌 다른 시장들은 우리가 불완전 경쟁이라고 합니다. 완전 경쟁이 아니면 불완전 경쟁의 시장입니다
그러면은 이 불안정 경쟁 시장 중에서도 가장 극에 있는 가장 익스트림한 독점 시장을 가지고 우리가 완전 경쟁 시장이 아닐 때에 독점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첫 번째로 여러분이 독점하고 안전 경쟁 시장 구조에 들어와서 공부를 시작을 하면 시장 성과가 어떻게 다른지를 봐야 돼요.
그래서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가격이 조금 더 낮고 거래량이 더 많은데 독점에서 봤더니 가격이 더 올라가고 어떻게 바뀌네? 이런 것들을 구분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 되고요. 시장 결과가 다르면 당연히 모두 달라지겠어요. 당연히 사회적 푸싱도 달라져요. 그래서 우리가 경쟁, 혹은 인여 있죠.
- Hold for it.
이 크기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같이 구분을 해서 봐야 돼요. 그러니까 완전 경쟁 시장에서의 총잉여하고 독점에서의 총잉여를 보고 계산을 하고 두 개를 얼마가 차이가 나는지, 어떤 게 더 큰지, 왜 차이가 나는지 이런 것들을 구분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문제에서는 완전 경쟁 시장일 때랑 독점일 때랑 차이가 뭐냐고 물어보면 판문제로 갖고
여러분이 요것도 알고 요것도 아는지를 제가 한 방에 확인할 수가 있죠. 무슨 말이냐면 문제를 쉽게 내면 완전 경쟁 시장에 대해서 하나 물어보고 독점에 대해서 하나를 물어봐요. 근데 제가 한꺼번에 이거를 1타 쌍피로 한 문제 갖고 얘도 알고 얘도 아는지를 물어보고 싶으면 차이를 구하라고 할 거예요. 그러면 얘가 틀리거나 얘가 틀리거나 둘 중에 하나만 틀려도 그 문제는 틀려요.
그리고 단순하게 가격과 거래량을 구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게 아니라 만약에 이 학생이 이 개념까지 알고 있는지가 궁금하면 어떻게 물어봐요. 얘는 어떻게 구할 수 있어요? 얘네를 구해야지 얘가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얘의 차이를 구하라고 하거나 어떻게 변화됐냐, 얼만큼 증가했냐, 얼만큼 감소했냐. 이거를 물어보면 어떻게? 일단 시장 균형을 구할 줄 아는지, 그다음에 이 개념을 아는지.
이 둘을 각각에서 구할 수 있는지 다 확인이 가능한지 그래서 문제를 이제 그렇게 내면은 하나만 알아가지고 풀 수 없다라는 거 그렇게도 낼 수 있다 그래서 이제 완장명쟁 시장하고 독점 시장 구조를 공부할 때는 이 두 개를 구분하면서 비교를 하면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고정을 항상 유의를 하면서 공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thud*
그래서 독점 보면 시장 지배력이 있다. 즉 가격 메이커, 프라이스 메이커 가격을 설정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 가장 이 시장 구조에서의 독특한 특징적인 점이었습니다. 독점 시장은 흥미롭게도 진입 장벽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완전 경쟁 시장과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진입장벽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입과 퇴출이 어떻다? 자유롭다. 그래서 균형을 찾아갈 때 어떻게 사람들이 시장에서 이익이 나고 있으면 기업들이 밖에 있다가 들어와요. 두쪽 붙여요. 그렇죠? 그러다가 이익이 너무 공급자가 많아져서 가격이 떨어지고 이익이 점점 줄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손실나는 기업들이 생기죠. 그럼 걔네가 이제 어떻게 해요? 정리하고 나가요 어
그러다가 또 줄어들어서 가격이 올라가고 이익이 또 발생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해요? 또 들어와요. 그래서 그 시장에 100명이 했다 99명이 했다가 101명이 됐다가 98명이 됐다가 그러니까 기업 수가 그렇게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는 거예요. 뭐에 따라서 그 시장 안에서 조업 활동을 할 때 이익이 나는지 안 나는지 혹은 그
그 퇴출 조건 있죠. 그거에 따라서 기업들이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를 결정한다는 거예요. 자기 개인 기업의 상태를 결정할 때. 그래서 결국에는 장기에 어떻게 된다? 균형이. 균형에서 기업들의 이윤이 어떻게 된다? 0이 되는 지점이 균형이 된다라고 했어요. 완전경제 시장에서는. 하지만 독점 같은 경우에는 특징적으로 진입 장벽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리고 독점은 특이하게도 물건을 공급하는 사람이 하나, 이 기업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게다가 진입장벽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독점 기업은 진입장벽 같은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프라이스 메이커가 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중요하게 기억해야 될 것.
완전경쟁시장에서는 기업이 의사결정을 하는데 뭐에 대해서 의사결정을 한다? 지금 생산자 이론에서는 기업의 의사결정을 보는데 기업의 무슨 의사결정을 보는 거예요? 이유는 돼요. 그렇죠? 완전경쟁이든 독점이든 기업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거
문제는 똑같다 다르다 똑같다 그렇죠 이윤극 대화를 하는데 이윤극 대화를 할 때 뭐를 만족시켜주는 무엇을 찾는 것 어떤 조건을 만족시켜주면 어떤 조건이 만족될 때 어떤 조건이 만족될 때 기업이 이윤극 대화가 되죠 에마� CoreaS
완전 경쟁에서는 MR 이콜 MC인데 독점에서는 뭐예요? 독점에서는 뭐예요? 똑같죠. 그래서 MR 이콜 MC를 만들어주는 뭐를 찾는 거예요? 뭐를 찾는 거예요? MR 이콜 MC를 만들어야 해요. 기업이. 그러면 뭐를 갖고 MR 이콜 MC를 만드는 거예요? 그 지점을 찾는 거예요. 뭐를 갖고. 이 문제를 풀 때 뭐를 찾는 거예요?
우리가 극대화를 하는데 뭐를 기준으로 극대화해요? 아는데 대답 안 하는 거잖아 그렇죠? Q 생산량 MR E콜 MC를 만들어주는 그 Q 즉 내가 Q를 몇 개 생산해야지 MR E콜 MC가 될까라고 참는 거예요 그래서 이 큐 여기까지는 똑같아요
이거를 쓰는 이유는 완전 경쟁 시장에 있던 독점 시장에 있던 상관없이 기업은 항상 무슨 문제를 풀나? 요거. 요거를 만족시켜주는 혹은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뭐를 찾는가? Q를 찾는다. 그러면 어디에서 차이가 나냐면 완전 경쟁 시장은 완전 경쟁 시장에서 기업은 프라이스
테이커고 얘는 프라이스 멘커예요. 근데 이 프라이스가 뭐냐면 시장 가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완전 경쟁 시장을 공부를 할 때는 기업이 가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업이 수량을 많이 생산하든 말든 가격에 영향을 줘요 안 줘요? 못 줘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우리가 P4, AR4
MR이라는 결론까지 도달을 했었고요 그렇죠? 그래서 기업이 MR=MC를 하면 즉 P가 주어졌다라는 것을 이용을 해서 우리가 P값을 아는 상태에서 MR=MC를 구하면 Q가 나왔어요 이걸로 표치였어요 하지만 도점에서는 MR=MC를 만족시켜주는
Q를 찾고 그 다음에 뭐까지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 P까지 찾아야 돼요 여기까지 가야지 독점에서의 우리가 균형을 찾았다고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이게 차이예요 그래서 완전 경쟁 시장 문제를 만약에 봤는데 어 나 MR=MC를 해야 되는데 MR 정보가 없고 P 정보가 있다
그러면은 어떻게? p=mr이니까 p 갖고 문제를 풀면 되는 거에요. 그쵸?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 플로우를 잘 기억을 해야지 정보가 없는 것에 속지 않아요. 정보가 있어요. 필요한 건 다 주는데 이거를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마치 정보가 부족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정보는 다 들어있다. 그런 것들을 잘 찾았으면 좋겠고 이게 중요해요.
플로우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완장영장에서는 프라이스 테이커이기 때문에 이렇게 플로우가 나오고 독점에서는 프라이스 메이커잖아요 그럼 MRE콜 MC로 Q가 나오면 그러면 이제 뭐 해야 돼요? 가격을 만들어야겠죠 시장 가격을 만들어야겠죠 독점 기업이 내가 시장에다 생산량을 몇 개 공급할 거냐에 따라서 시장 가격이 결정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 차이가 커요
커요. 독점이랑 그거랑. 완전경쟁이랑. 그래서 우리가 독점을 얘기할 때 진입장벽이 발생하는 이유 크게 세 가지에 대해서 쭉 봤었고요. 그리고 이제 한번 또 이렇게 정리. 생산 그 량하고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해서 한번 또 정리를 했었고요. 또 중요한 거는 완전경쟁 시장하고 독점 시장이 그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 곡선이 다르다라는 거예요. 직면하는.
완전 경쟁 시장에서 시장 자체의 수요 곡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예등 예등
시장 수요는 이거 맞아요. 시장 수요는 저렇게 생긴 거 맞아요. 하지만 기업이 어떻게? 직면하는 걸로 가면 어떻게 된다? 완전 경쟁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독점 같은 경우에는 시장 자체의 수요 곡선이 된다라는 것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헷갈리면 안 되는 게 지금 슬라이드 10 쪽에서는
기업들이 직면하는 즉 내가 마주하는 내가 체감하는 수요곡선이 어떤 거냐라고 하는 거예요. 완전 경쟁 시장에서 나는 프라이스 메이커가 아니에요. 완전 경쟁 시장에서 나는 프라이스 테이커에요. 그냥 시장에서 가격이 결정되면 그 가격에 내가 생산량을 몇 개 만들지만 결정을 해요. 근데 가격에서 예를 들어서 소금방이 천원에 팔려요. 천원에 거래되고 있어요. 근데 나 혼자 3천원 받으면 사람들이 내 거 사요 안 사요? 안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차이를 잘 구분을 해야 된다. 여기서는 직면하는 수요곡선을 얘기를 하는 거다라는 거. 그래서 독점기업의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산출효과하고 가격효과에 대한 것을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가 완전경쟁시장에서는 산출하고 가격 중에 어떤 게 없다?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가요
가격 효과가 없다. 왜?
가격표가겠죠?
- I'm gonna get done.
그것도 맞는데 조금 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내가 만들어내는 수량이 가격에 영향을 못 주니까 왜냐하면 독점에서는 내가 수량을 늘려버리면 어때요? 가격이 같이 떨어져요 하지만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내가 가격이 정확하게 얘기한 것처럼 가격이 정해져 있고 나는 그 가격을 그냥 받아들이는 입장이고 다르게 얘기하면 내가 공급량을 늘리든 줄이든 상관없이
가격은 그대로인 거에요. 그러니까 가격 효과가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없는 거에요. 그래서 나는 완전 경쟁 시장에서 가격을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고 MRE콜 MC를 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독점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결정되어 있다 안 되어 있다? 안 되어 있다는 거에요. 누가 결정한다? 내가 결정한다. 어떤 기준으로? 나의 MRE콜 MC를 만들어주는 Q를 결정한 다음에 그 Q에 따라서
시장이 결정됐다. 완전 다른 얘기죠. 그 차이를 잘 구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독점 기업 얘기할 때도 평균 수입하고 한계 수입을 얘기를 하는데 여기에서도 MR이 피보다 작다라는 것이 흥미로운 점이었죠. 그래서 지난 시간에 이 그림까지 같이 봤던 걸로 기억을 하고 아...
'이음'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계산하는 거 우리가 앞에서 완전경제시장 얘기할 때 계산했던 거랑 동일하게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 표가 사실은 이 얘기를 하는 거죠 그렇죠? 이게 막 1,2,3,4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한 얘기 그대로 이 플로우를 그냥 말로 표현을 하는 거예요
지난 시간에 이렇게 했나? 안 한 것 같... 나는 오늘 여기서부터 할 차례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지금 좀 들었어요 분위기를 보아하니?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여기까지만 했나? 어디까지 했어요? 장점처럼 할 차례 아 할 차례요? 근데 왜 이렇게 분위기가 안 한 것처럼 그렇죠?
그래서 이거 경제적 총인여 이거 제가 얘기했죠 완전 경쟁 시장하고 독점에서의 나중에 경제적 총인여 나오는 그 크기를 비교할 수 있어야 된다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이제 경제적 순손실 이거를 계산하는 것도 당연히 제가 궁금하겠죠 구할 수 있나 없나 그렇죠?
- Oh.
여기를 보면 만약에 완전 경쟁 시장이었다면 여기에서 거래가 됐을 거예요. 그렇죠. 완전 경쟁 시장이면 여기에서 시장 균형이 나왔을 텐데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이 선을 놓으면 여기는 어디? 생산장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이 위에는 소비자가 되는데 독점 기업에서는 지금 수량 그리고 가격이 여기에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여기에서 결정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은 손실이 난다. 여러분이 생산자 인형하고 소비자 인형을 개선하고 이 부분이 있던 게 없어져요. 이 부분이 안 잡다. 그러다 보니까 독점 시장에서는 방지적 손실이 저만큼이 발생한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독점이 비효율적이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러면 우리가 경제적 순손실이 발생하기는 하는데 이게 꼭 나쁘기만 할까라고 했을 때는 꼭 그렇지는 않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지난 시간에 왜 그렇지 않은가 했을 때는 그래도 규모의 경제 같은 경우 그게 존재하면 평균 비용을 우리가 낮출 수 있기 때문에 꼭 나쁘게만 보기는 어렵다라는 거. 그리고 독점권을 보장해주지 않으면 기업들이 자기의 기술 개발 같은 거에 투자를 안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를 보호해주고
그 시장에서 독점해서 그 제품을 자기만 만들 수 있게끔 어느 정도 보호를 해줘야지 기업들이 이렇게 스마트폰도 만들고 패드도 만들고 그리고 AI 되는 안경 이런 것도 새로운 신제품을 자꾸 만들어내죠. 만약에 그거를 보호해주지 않으면 너도 나도 벗겨서 그거를 계속해서 개발할 어떤 투자를 해서 개발할 그 유인이 사라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소비자들이 더 좋은 제품을
상여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그렇게 아예 우리가 무조건 나쁘다라고만 생각하기는 또 어렵겠구나. 양면성이 있구나. 이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물론 가격이 완전 경쟁 시장보단 높게 설정이 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 안 좋은 부분이 있기는 하죠. 여기 가격 차별에서 흥미로운 점은
우리가 완전 경쟁 시장이랑 독점을 비교했을 때 독점에서 비효율이 발생한다고 했어요. 왜? 경제적 순선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독점 시장은 비효율적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재미있게도 가격 차별을 하게 되면 이 경제적 순선실이 사라지게 돼요.
독점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숨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굉장히 흥미로운 상황을 확인할 수가 있게 됩니다. 가격 차별은요. 동일한 상품에 대해서 소비자에 따라 다른 가격을 받는 행위이고 이윤 증가를 위한 합리적인 선택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소비자를 집을 용의에 따라서 구분할 수 있어야지 가격 차별이 가능하고 만약 가격 차별을 시행한다면 경제적 후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지불 용이 요거랑 굉장히 연관이 깊은 개념인데요. 제가 만약에 카페 사장님이에요. 카페 사장님인데 여러분 각자 내가 커피를 얼마까지 주고 사 먹겠다라는 가격 선이 있죠. 그쵸? 어떤 학생은 커피에 그닥 -더 시험사고.
천원 해야지 내가 사 먹을 거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어떤 학생은 커피는 나의 생명수야 하면서 만원까지 주고 살 의향이 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우리 밑에 샬롯만 카페 보면 커피 가격이 얼마? 3,300원 그쵸? 그러면 나는 커피에 천원 밖에 지불 용의가 없는 학생은 커피를 사요 안 사요? 안 사요 2,000원인 학생은 사요 안 사요? 안 사요
안 사요. 5천원인 학생은 사요 안 사요? 사 먹죠. 왜? 나의 지불용이보다 커피가격이 낮으니까. 사장님이 여러분을 볼 때 여러분의 지불용이 알아요 몰라요? 모르죠. 근데 만약에 기술이 발달을 해서 여러분이 걸어오는 순간 계산대로 걸어오는데 딱 머리 위에 지불용이가 떠있어요.
그러면 저는 어떻게 할 수가 있어요? 지불용위가 천원인 사람한테는 얼마를 받으면 돼요? 천원을 받으면 되는 거예요. 지불용위가 만원인 사람한테는 얼마를 받으면 돼요? 만원을 받게 되죠. 이렇게 그 소비자 개개인의 지불용위를 제가 꽉꽉 채워서 가격으로 설정을 해버린다는 거예요. 그게 가격 차별이에요. 독점 기업이
앞에서처럼 이렇게 가격을 시장 가격을 설정한 이유는 지불 용의를 모르니까 개개인한테 맥스로 가격을 못 매긴 거 그래서 그냥 시장 가격 하나를 설정했던 건데 만약에 내가 혹은 이 기업이 소비자들의 지불 용의를 다 하나하나 알 수 있으면 그 가격을 맥스로 매길 수가 있다는 거죠
휴대폰, 제가 휴대폰을 파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했을 때 어떤 사람은 30만원, 50만원,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 각자 지불 용의가 다를텐데 여러분도 생각해봐요 내가 최대한 많이 남기고 싶거나 최대한 많이 가져오고 싶으면 어떻게? 그 사람이 내 의향이 있는 가격을 내가 맥스로 받으면 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내가 개개인한테 그 모든 사람의 지불 용의를 알아서 그 가격을 받는 방법이 있고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게 사실 어렵겠죠. 그래서 그룹으로 나눠서 가격을 다르게 받는 게 좀 일반적인 현실에서 가능한 가격 차별이에요. 대표적으로 영화관. 어? 이게 왜 가격 차별인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른 아침에 조조 영화를 보는 사람. 그 그룹하고 낮시간에 보는 그룹하고 심야에 보는 그룹하고는 다르죠. 이들의 지불 용의가 다를 거고요. 오전에는 깎아서 주는 게 물론 오전 시간대를 기준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가격을 낮췄을 때는 어떻게? 예를 들어서 영화표가 만 원이다 라고 하면 만 원 주고는 안 살 사람, 안 볼 사람들을
보조로 7천원에 볼 수 있게 해줌으로써 어떻게 지불용이 7천원에서 만원 사이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온다는 것. 그런 식으로 끌어올 수 있다. 또 하나의 가격 차별. 경로우대 혹은 학생 할인. 이런 것. 그룹 베이스로 가격 차별을 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가격 차별이라는 게 대충 어떤 것을 얘기를 하는 거고 우리 사회에서 사실은 내가 매일매일 접하고 있는 것이구나. 라는 것 정도를 지금 입력을 해놓고 이제 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가격차별 보면은 동일한 상품에 대해서 소비자에 따라 다른 가격을 받는 행위라고 되어 있죠 동일한 상품 영화관 영화 관람일 수도 있고 영화표일 수도 있고 혹은 놀이동산 유아 같은 경우에는 뭐 얼마 초등학생 얼마 고등학생 얼마 그리고 뭐 노인은 얼마 이런 식으로 동일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 따라서 다른 가격을 받는 거 버스 같은 것도 그렇고요 대중교통도 그렇고 그런 식으로 우리가
상품이 다른 게 아니지만 가격을 다르게 매겨서 판매하는 전략을 우리가 가격 차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중요한 거는 세 번째 소비자를 뭐에 따라서 구분할 수 있어야 된다? 집을 용의에 따라서 구분할 수 있어야 된다. 이게 우리가 이론적으로 얘기를 하니까 그냥 경제학
틀 안에서만도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르게 좀 확장해서 생각하면 뭐랑 연결이 될 수 있겠어요? 마케팅. 그렇죠? 경영에서의 마케팅이랑도 연결이 되는 부분이겠죠. 그래서 산업조직론이라고 시장구조 관련해서 공부하는 경제학의 세부, 미시경제학의 세부 전공으로 가면은 거기에서 광고랑 기업 전략 같은 것까지 광범위하게 다 주제로 다루게 됩니다. 근데 그 이유가 결국에는 기업의 이론 극대화, 이슈랑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이론으로 다 살펴보게 된다. 그리고 넓게 보면 결국에는 우리가 마케팅이나 시장조사 같은 거 할 때 결국에는 뭘 하는 거예요? 내가 어떤 그룹의 어떤 전략으로 물건을 팔아야겠다. 라는 거를 살펴보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하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이런 가격차별 전략이랑
좀 맞물려 있다 엮여 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조금 더 흥미로울 수가 있습니다 자 완전 가격 차별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점 기업이 모든 소비자의 최대 지불 용의를 정확히 파악해서 모든 소비자에게 각자의 지불 용의와 같은 가격을 부과하는 경우입니다 자 제가 나름 조금 조금 강조를 하면서 읽기는 했는데 첫 번째 짝대기에서
핵심 내가 동그라미 쳐야 된다 하면 어디다 동그라미 치겠어요
지불용이 중요하긴 한데 지금 가격 차별 안에서 이미 지불용이를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가격 차별 중에서 우리는 첫 번째 완전 가격 차별을 보는 거예요. 자 그럼 완전 가격 차별에서 이 짝대기 첫 번째 짝대기에서 앞에서 다루지 않은 가격 차별을 얘기할 때 나오지 않았던 내용 중에 하나가 뭘까? 혹은 단어. 모든. 뭐든.
이 완전 가격 차별에서의 핵심은 모든이에요. 완전 동그라미 모든 동그라미. 완전하게 가격 차별을 한다는 것의 의미는 그 시장에 있는 모든 소비자들한테 최대 지불 용의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어떻게 모든 소비자한테 각자의 지불 용의를 가격으로 부과한다는 것. 그래서 제가 만약에 여러분의 지부 용의를 예를 들어서
제가 초능력이 있어서 여러분 머리 위에 지금 커피 한 잔에 얼마를 얼마까지 줄 의학이 있는지가 다 이렇게 떠있다라고 하면은 제가 카페 사장님이면 그 학생이 왔을 때 머리 위에 만원이 떠 있으면 저는 그 학생한테 얼마를 받으면 되는 거예요? 만원을 받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학생이 왔는데 위에 천원이 떠 있어요. 그럼 나는 그 학생한테 손실이 나지 않는 한은 천원이라도 받고 팔겠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모든 학생한테 3,000원에 파는 것보다는
훨씬 내가 취할 수 있는 것이 많겠죠. 그렇죠. 그래서 결국에는 두 번째 짝대기 내용의 경제적 총인연은 모두 공급자한테 귀속되게 된다. 이게 완전 가격 차별의 큰 특징 중에 하나이고요. 그 바로 밑에 경제적 순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
- Yeah.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앞을 잘 다져야지 뒤까지 탄탄하게 갈 수가 있어요 지불 용인은 뭐랑 같다고 했죠? 우리가 지불 용인 처음 뵙을 때 지불 용인은 뭐랑 같죠? 지불 용인
지불용의, 지불용의는 뭐랑 같아? 지불용의하면 딱 뭐가 생각나요? 수요 곡선의 높이, 즉 여기에서는
이만큼의 지불 용의가 있는거죠 근데 가격이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으니까 나는 이만큼이나 낼 의향이 있었는데 뭐밖에 안 내는 거야? 요거밖에 안 내는 거야 그러니까 나한테 남는 이득이 얼마예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게 이득이었어요. 그렇죠. 그래서 얘가 뭐였어요? 소비자의 컨슈머 서플러스에서 소비자 인여였어요. 그럼 판매자 입장에서는 이게 뭐랑 같았어요? 비용이랑 같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비용이 이것밖에 안 들었는데 시장에선 지금 얼마를 주는 거예요? 나는 비용이 이것밖에 안 들었는데 시장에서는 이만큼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팔고 남은
이게 나의 무엇이 된다? 생산자이녀가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가
이 밑에 삼각형이 생산자입니다. 그래서 총 인여가 얼마냐고 하면 요거랑 요거 합한 거였어요. 하지만 독점에서는 MR이퀄 MC로 해버리니까 요기까지 안 가고 딴 수량 자체가 줄어들면서 이제 인여도 같이 쪼그라들었대요. 근데 완전 가격 차별을 한다는 거는 여기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이 가격은 사람들의 지불 용의를 가져가야 못 가져가. 못 가져가니까 뭐가 발생해요? 소비자 잉여가 발생해요. 근데 만약에 완전 가격 차별을 할 때 지금 소비자의 지불 용의가 얼마큼? 이만큼이죠. 그쵸? 그러면은 이 사람한테는 이 가격으로 받는다
그럼 생산자 입장에서 어때요? 나는 비용이 이것밖에 안 들었는데 얼만큼이 남는 거예요? 이만큼이 남는 거예요 여기서도 마찬가지
그러면 생산자 입장에서는 뭐가 나요?
이렇게 돼 그래서 얘가 생산자예요 지금 보면 뭐라고 돼 있어요? 두 번째 자 경제적 총인연은 누구한테 다 귀속된다? 공급자 즉 생산자한테 귀속된다 근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이것들 그러니까 가격 자체를 지불용에만큼 매겨버리니까
소비자는 우리가 소비자이냐를 생각했을 때 나는 이만큼이나 낼 의향이 있었는데 시장에서 가격을 요거밖에 안 받으니까 내가 이만큼 이득을 보인 거죠. 근데 만약에 완전 가격 차별을 하면 나는 이만큼을 낼 의향이 있는데 시장에서 어떻게 여기까지 가격을 매겨버리니까 나한테 남는 게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 가격 차별을 하면 지금 경제적 총인여가 모두 누구한테 들어간다? 고민이다.
공급자, 생산자한테 들어간다. 하지만 흥미로운 것은 뭐다? 경제적 순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앞에서 우리가 배웠던 독점은 단일 독점 가격이었던 거예요
기업 입장에서 나는 이윤 극대화를 하고 싶은데 사람들의 지불 용의를 모르니까 MR 이콜 MC를 만들어주는 Q를 먼저 정하고 그 다음에 시작 가격을 결정한 거예요. 하지만 만약에 기업이 모든 사람의 지불 용의를 파악을 할 수가 있고 그만큼을 모두한테 가격으로 매길 수가 있다면 그러면
완전 가격 차별을 시행을 해서 저렇게 생산자 인혈을 극대화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시를 가지고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을에서 유일한 영화관의 관리자인데 영화표를 개당 18불에 판매하고 있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한 주에 만약에 천 개의 영화표를 판매하는데 일주일에 이제 만 불의 고정 비용만 발생하는 상황에서 먼저 영화관의 수익을 한번 계산을 해보고 지금 영화표를 18불을 받고 있는데 만약에 5불로 낮춘다면
지금 어떻게 되겠어요? 당연히 수량이 더 많이 팔 수 있겠죠. 그럼 그때 이익은 얼마일까? 생각을 해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 차별을 만약에 한다면 어떻게 이윤을 우리가 볼 수 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계산해보고 같이 답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는 약간
시험 문제스러움이다 그 정도 시험이 다 되니까 저도 근데 문제를 아직 안 냈지만 문제를 내야 되는 상황이니까 자꾸 생각을 한다는 거죠 뭐를 낼까 근데 이렇게 수업 때 자꾸 보여요 낼만한 것들이
- Thank you.
어떻게 할까?
차별을 한다고 하는데 보면은 P1은
중요해요. 자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가격을 18불에 팔면은
낼리자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하지 말고 18,000원이라고 해볼까요? 내가 18,000원에 가격을 18,000원으로 잡으면 영화표 1000개를 팔 수가 있어요. 근데 내가 18,000원 안 받고 영화표를 5,000원으로 내리면 몇 개를 팔 수 있다는 거예요? 2500개를 팔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A에서 이윤 계산했고 B에서 이윤을 계산하니까 수량을 많이 하더라도 그냥 이윤적인 측면에서 보면 가격을 높게 받고
늘 파는 게 낫겠구나 라는 결론을 얻을 수가 있어요 근데 만약에 내가 그래도 조금 어떻게든 이윤을 더 내고 싶어서 가격 차별을 할 수 없을까 한번 생각을 해보자는 거 자 가격이 18불일 때 Q가 1000이라는 거는 가격이 18불일 때 1000개가 팔린다는 거는 지불용의 측면에서 봤을 때 가격 18불 이상의 지불용의를 갖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라는 거예요?
선명이라는 거예요. 다시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가격이 여기에서 만약에 시장가격이 형성이 되면 앞에서 배울 때 지불용이가 이만큼인 사람은 가격이 여기면 상당해요. 하지만 왜 지불용이 내고 지불용이보다 가격이 낮으니까
그래서 어디까지? 가격하고 지불용의가 같아지는 거기까지는 사람들이 산다는 것. 즉 가격보다 높은 지불용의가 있는 사람들만 산다는 것. 여기에서도 그럼 이 정보가 주어졌을 때 내가 알 수 있는 게 뭐냐. 이 정보에서는 가격이 18불일 때 18불 이상의 지불용의를 갖고 있는 사람이 몇 명?
그럼 여기서는 가격이 5불일 때 5불 이상의 지불 용의를 갖고 있는 사람이 몇 명? 2,500명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그림에서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볼게요 가격이 이렇게 떨어졌어 이만큼이 늘어난 거죠 그렇죠 이만큼의 사람이 더 들어온 거예요 그러면
내가 만약에 가격을 단일 가격으로 5불로 내려버리면 추가로 더 끌어들이는 사람은 있겠지만 있겠지만 지금 뭐가 문제예요? 내 이윤이 떨어져요 그렇다고 가격을 지금처럼 높게 받자니 천 명밖에 못 끌어오니까 좀 아쉬워요 어떻게 해야 되나? 가격이 두 개밖에 없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해야 되나? 어떤 게 베스트예요?
가능하다면 내가 2000명한테는 18불을 받고 가격이 18불하고 5불 사이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얼마? 5불을 매기겠다. 그러면 내가 가격을 두 개로 설정했을 때 가격 차별을 한다면 1000명한테는 혹은 1000명한테는
1000개는 얼마에 팔고 P1가격에 팔고 나머지 1500개에 대해서는 얼마를 받고 팔겠다는 거예요? 5불을 받고 팔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한테는 18불을 받고 요만큼의 사람들한테는 5불을 받겠다는 걸로 생각을 하면 되는 거예요
가격차별을 안하고 모두한테 다 오부를 받아 버리면 그러면 아까 보니까 이윤이 어떻게 됐어요? 오히려 떨어졌어요. 그쵸? 그러니까 그거는 하기 싫다는 거에요. 내가 어떻게 최대한 좀 이윤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가격차별이 가능하다면 즉 단일 가격이 아닌 그룹에 따라서 내가 가격을 다르게 매길 수 있다면 지불용이 어느 정도 이상인 사람들한테는 가격을 그대로 높게 받고 그 밑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다른 가격을 받겠다.
그래서 대표적인 가격 차별의 예시가 학생 할인. 학생들은 돈이 없죠. 그쵸? 정기적인 수입이 없으니까 돈이 없어요. 근데 그 학생들의 그런 지불용이 영화표 관점에서 생각했을 때 당연히 일반 성인보다 지불용이 없대요? 낮겠죠. 그쵸? 근데 학생 수요도 꽤 되기 때문에 영화관 입장에서는 학생들도 다 끌어들이고 싶은 거예요.
학생까지 다 끌어들여서 내가 팔 수 있는 거는 다 팔고 싶은데 성인 가격을 받으면 애들이 안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너희는 학생이니까 내가 조금 할인해 줄게 하면서 가격을 어떻게 낮춘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거는 그룹 가격 차별에 해당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만약에 완벽한 완전 가격 차별을 한다고 하면 내가 매표소에서 영업할 때
사람이 걸어올 때 머리 위에 뭐가 보인다? 그 사람의 지불 용의가 보인다. 그래서 저 사람은 학생인데도 만 원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다면 그 학생한테는 만 원을 받는 거예요. 근데 어떤 학생은 나는 영화에 큰 감흥이 없는데 그냥 친구 따라와서 나는 3천 원밖에 지불 용의가 없다. 그럼 그 학생한테는 3천 원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소비자에 대해서 그 소비자 개별의 지불 용의를 파악을 하고 각각에 대해서 그 모든 사람한테 각자의 지불 용의 가격을 매길 수 있다면 그렇다면 그거는 앞에서 본 완전 가격 차별의 예시가 된다.
지금 우리 예시 C에서는 완전 가격 차별이에요 아니에요? 아니죠. 왜? 지금 총 몇 개를 판 거예요? 2,500장을 판 거죠. 근데 2,500장을 팔았다는 건 2,500명한테 판 거잖아요. 근데 2,500명 모두한테 각자의 지불용으로 우리가 가격 매겼나요? 아니에요. 근데 만약에 2,500명 개개인한테 다 지불 용의를 우리가 매길 수 있다면 그럼 뭐가 된다? 완전 낙엽 차별이 된다.
그래서 가격 차별을 살펴보면요. 가격 차별의 후생 효과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아까 그려줬던 그림이랑 연결을 해서 생각을 하면 되죠. 그래서 만약에 단일 독점 가격이라면 우리가 맨 처음에 독점 시장 배울 때 기업이 MR 이콜 MC를 만들어서 Q가 나오고 그 Q로 결정된 시장 가격 즉 하나의 도시
독점 가격만 설정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왼쪽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분홍색 삼각형의 경제적 순손실이 발생을 했어요. 하지만 만약에 모든 소비자의 지불 용의를 그대로 가격으로 매길 수 있다면 즉 오른쪽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완전 가격 차별이 가능하다면 그렇다면
그러면 소비자가 누리던 모든 것을 기업이 다 가져가게 되면서 독점이윤을 극대화할 수가 있고 동시에 사회적 후생, 경제적 후생은 그대로 극대화가 된다. 그러니까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근데 흥미롭게도 경제학에서는 경제적 후생이
후생 즉 만약에 토털성 플러스죠 총인형 얘는 CS 플러스 PS 얘가 소비자 인형 얘는 생산자입니다 근데 경제학에서는 얘 전체가 얼마냐가 중요하지
만약에 TS가 똑같이 100이라고 하더라도 얘가 50 더하기 50인지 아니면 0 더하기 100인지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경제학에서는 총인여가 어떻게 됐는지에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총인여의 관점에서 보면 독점기업이 완전 가격 차별을 해서 소비자 인여가 다 없어지고 모든 것을 독점기업이 가져간다 하더라도
Deadweight loss 즉 경제적 순손실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효율이 없어진다고 봅니다. 경제학적인 관점에서는. 왜냐하면 총인여가 극대화 됐으니까 이거는 시장으로 봤을 때는 효율적이다라고 보는 거죠. 하지만 오히려 단일 가격 단일 독점 가격에서는 소비자 인여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DWL이라고 되어 있는 Deadweight loss. 경제적 순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꼭꼭이.
우리가 효율적이다 라고 했을 때에 그게 꼭 어떤 공평성을 얘기하는 거는 아니다 라는 거를 좀 유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가격차별 예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표 계속해서 얘기했죠 노인하고 학생활 노인하고 학생 같은 경우 그리고 어린이들 같은 경우에는 영화표에 대한 지불용의가 정상가에 구매하는 성인들보다는 낮기 때문에 영화관 입장에서는 가격차별을 해서 이윤을 좀 더 증가시킬 수가 있다 그리고 비행기 요금 같은 경우에도 사업상 여행하는 사람은 꼭 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성수기든 비수기든 주말이든 아니면 주말이 껍든 아니든 평일이든 뭐든 가야 하는 날짜가 있으면 무조건 높은 가격을 내고라도 간다라는 거예요. 근데 높은 가격을 내고 가는 이유가 뭐예요? 그만큼의 지불용위가 더 높기 때문에 높은 가격을 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높은 사업상 여행하는 승객은 상대적으로 일반 여행객에 비해서 높은 WTP를 갖고 있다.
그래서 비행기 요금이 아마 그런 임박해서는 더 가격이 올라가고 이렇게 비행기 가격이 계속 바뀌죠. 그런 것들이 다 사람들의 WTP를 고려한 가격 차별에 해당한다. 그래서 일상 속에서 사실은 이런 가격 차별 예시가 굉장히 가까이 우리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다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할인권.
여러분 할인권 받으면 좋아하죠. 그쵸? 근데 이게 가격 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걸 알면 할인권이 그렇게 반갑게 보이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처음부터 가격을 할인해주기 보다는 요즘은 좀 이런 문화가 아니기는 한데 옛날에는 신문이나 잡지 같은 데에 할인권을 껴서 줬어요. 내가 뜯어서 가면 할인을 받을 수 있게 요즘은 이제 온라인 쿠폰 같은 거를 많이 주죠. 그래서 이렇게 할인권이 나오면
광주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할인권 받았다고 좋다고 사러 가요 아니면 올리브영 세일한다고 하면 세일한다고 하면서 달려가요 근데 사실은 나는 무엇을 당하고 있는 거다? 가격차별을 당하고 있는 거에요 즉 올리브영에서 예를 들어서 좋은 비누 내가 평소에 쓰고 싶은 샴푸가 있었는데 너무 비싸 근데 나는 그 샴푸 하나에 2만원까지는 줄 의향이 없어요 근데 올리브영에서 갑자기 썸머 반값 세일하면서 1만원에 팔아요 그러면
만 원 이상의 지불 용의를 갖고 있던 사람들은 그 샴푸 사요 안 사요? 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인을 해줌으로써 할인 전 가격에는 사지 않았을 법한 사람들한테도 물건을 어떻게 한다? 판다는 거예요. 뭘 사용해서? 가격 차별을 사용해서. 그래서 두 번째 짝대기 보면 할인은 어때요? 특히 신상품 같은 경우에는 나오자마자 할인을 해요? 안 해요? 안 한다는 거예요. 언제 항상 기간이 어느 정도 지난 다음에 할인을 하죠. 그래서 두 번째 짝대기 보면.
두 번째 짝대기 보면 지불용위가 높은 소비자의 경우에는 할인권에 큰 관심을 안 보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가격이 높든 안 높든 그냥 산다는 거죠. 내 지불용위보다 낮으면 산다는 거예요. 근데 지불용위가 낮은 사람들은 할인권을 받아서 물건을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상품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시간으로 가격 차별을 한다고도 생각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신상품이 나왔을 때 이거를 그 돈 주고라도 사는 사람들은 그만큼의 지불용위가 높은 거고 나는 예를 들어서 예쁜 자켓이 있어요. 저게 너무 사고 싶은데 그 돈 주고는 못 사겠어 하는 사람들은 안 사는 거예요. 그랬다가 어디 가서 산다?
할인할 때 백화점 할인할 때 사거나 백화점 할인된 가격도 너무 비싸다 하면 어디 가서 산다? 아울렛 가서 산다. 그런 식으로 가격을 기업 입장에서는 아울렛으로 넘김으로써 가격을 아울렛 가격으로 떨어뜨리면서 어떻게? 그거라도 파는 거예요. 누구한테? 우리한테. 우리는 항상 아울렛 갈 때 뭐를 생각한다? 기업이 저렇게 싸게 파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나는 뭐를 당하고 있다?
가격차별을 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가면은 그쵸 뭐를 싸게 샀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안 썼으면은 굳었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좀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일상 속에서 여러분이 모르고 지나갈 수 있지만 사실은 굉장히 다양한 가격차별을 받고 지내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이게 아까 제가 뭐랑 연결된다고 했죠? 기업 전략 시장 조사 아니면은 마케팅 쪽이랑도 이런 가격차별 전략 같은 것들이 다 연결이 돼서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시장 조사 같은 거가
바탕으로 되어 있어야지 내가 이 그룹은 어느 정도의 가격 지불 용의가 있겠구나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서 내가 가격을 설정을 하고 그때 내 이윤이랑도 다 이런 걸 고려해서 최종 가격을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이제 이렇게 이론을 실생활에 최대한 확장해서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독점에 대한 정책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가 이제 네 가지 정도의 정책을 펼칠 수가 있는데 첫 번째
독점 시장을 경쟁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독점 자체를 정부가 법으로 규제를 하고 못하게 하고 경쟁을 촉진하는 정책을 펼치면 독점 자체가 존재할 수 없게 되겠죠 그래서 독점을 공고히 하는 게 아니라 독점력을 오히려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할 수가 있어요 언제 독점 시장이 존재할 때 두 번째
독점기업의 행태를 규제한다. 첫 번째는 시장 자체의 구조를 바꾸는 것. 두 번째는 독점기업 자체를 그냥 규제를 하는 것. 예를 들어서 시장 구조를 바꾸는 것은 정부 입장에서 어려울 수가 있어요. 왜? 아무리 정부가 독점시장을 경쟁적으로 바꾸려고 해도 그리고 만약에 새로운 기업이 시장에 들어오려고 할 때 초기 자본 투자 같은 게 너무 많이 들면 아무나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들어온다는 것.
그러니까 어떤 독점 시장을 경쟁적으로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 정부가 펼칠 수 있는 정책이 뭐가 있을까? 독점 시장 자체의 구조를 바꾸기보다는 독점 기업 자체에 어떤 제재를 가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너무 높은 가격을 취하면 그거 좀 이슈 있어 하고 들어올 수도 있고요.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죠
첫 번째랑 두 번째의 차임은 첫 번째는 시장 구조 자체를 바꾸는 방향으로 정부 정책을 펼치는 거라면 두 번째는 그냥 독점 기업 자체에 규제를 한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세 번째는 독점 기업을 그냥 어떻게 정부가 삽버리는 아니면 구교화를 하는 거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그런 도시가스 수도 수자원 공사 이런 것들은 이제
국가가 아예 그냥 독점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우리 같은 일반 사람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서 운영을 하죠. 그리고 마지막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 역시 또 하나의 정부 입장이나 방향일 수가 있죠. 너무 또 규제를 하게 되면 이제 앞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독점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또 어떤 긍정적인 면들, 기술 개발이라든지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에 또 영향을 줄 수가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독점 시장이 형성됐다는 것은 그 자체의 이유가 있었을 테니 그거를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두자라는 것도 정부의 어떤 독점 시장에 대한 정책일 수 있다는 겁니다. - 네.
그렇게 꼭 흑백 논리로 어떻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기는 좀 어렵죠. 그래서 항상 좀 다양한 관점에서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앞에서 제가 얘기했듯이 경쟁 시장하고 독점 시장을 좀 구분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이거를 잘 구분하면서 공부를 했으면 좋겠고
이미 중간고사를 쳐봐도 알겠지만 이런 거 제가 구멍 뚫어서 물어본다 안 물어본다? 안 물어본다. 그쵸? 그러니까 이 표를 막 빽빽이 쓰듯이 외우려고 하지 말고 내가 그냥 표를 한번 채워서 정리하는 방향으로 활용을 하면 좋겠어요. 내용을 가려놓고 내가 이 안에를 채워둘 수 있는지 없는지 이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용도로 활용하면 더 좋겠다. 이거를 그냥 요약본으로 넣어놓은 거지.
외워서 시험치게 한다는 의미로 넣은 거는 아니다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의 시험 범위는 여기 플러스 다음 주에 있는 아마 9장 10장이었던 거 같아요 그쵸 거기까지 잠깐 쉬었다가 정리하고 마칠게요 - 감사합니다.
- 11주차에 보면 그때는 응용.
-여기요. -최합화는 이제 조세 관련된 거고 여기는 무역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조세 부분에서 여러분이 눈여겨봐야 되는 거는 세금으로 인해서
내가 뭐라고 했지? PS
슬라이드에 PB라고 되어 있을 거예요. 바이오 해서 소비자가 내는 거하고 셀러 공급자가 받는 가격하고 다르고 그 차이에 세금이 들어간다는 거. 그래서 그거를 그림으로도 이해할 수 있어야 되고 이게 어떻게 나오는지도 이해를 할 수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대표적인 그림으로 생각을 하면 이 정도가 되겠죠.
여기에서는
세금이 없었다면 여기에서 균형이 형성이 됐을텐데 세금 때문에 실제 요만큼의 세금이 발생을 하고 이거는 누구한테 기속된다? 정부가 가져가는 조세 수입 부분입니다. 이 그립에서 어떤 게 소비자인여분이고 어떤 게
이제 생산자들이 가져가는 것이고 그래서 총인여 변화는 어떻게 되는지 요거를 그림으로 여러분이 잘 파악을 해서 세금부가 전과 후 세금부가 얘를 구분을 해서 결국에는 경제적 총애어가 어떻게 바뀌었고 어디가 바뀌었고 사람들이 각각 누리는 건 어떻게 바뀌었고 어떤 게 정부한테 들어갔는지 이런 것들을 잘 구분해서
공부를 해야겠죠 그래서 그림을 그려가면서 그래프를 그려가면서 공부를 해야지 기억에 좀 많이 남고 잘 이해가 될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이때 같이 나오는 얘기가 우리가 앞에서 탄력성 할 때도 했지만 탄력성하고 색은 크기 우리가 그 조세 기착 다룰 때도 수요 측면 수요자의 탄력도가 더 크니 아니면 공급자의 탄력도가 더 크냐에 따라서
세금을 나눠서 부과하는 게 그 비율이 바뀐다고 했어요. 그것처럼 세금의 크기에 따라서 혹은 경제적 순손실 같은 것들이 뭐에 따라서 탄력성에 따라서 바뀐다라는 게 이 내용 나오고 한 번 나오니까 그 내용까지 잘 파악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무역에서는 무역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이 은용 부분에서 중요한 거는 전과 후를 비교하는 거
전과 후 그래서 전과 후에 우리가 항상 궁금한게 뭐에요? 시장 결과 항상 전에는 시장에다 그냥 냅뒀을 때 전에는 없됐는데 조세를 매기니까 혹은 무역을 하니까 그 후에 얘네가 어떻게 바뀌었냐 라는 거에요 그럼 시장 결과가 바뀌면 당연히 뭐도 바뀌나요?
효생 혹은 얘도 바뀌어 그러니까 이 음용 체크에서는 점포에 대해서 시정 결과 PQ 구할 줄 알고 그리고 그 다음에 결과적으로 그래서 무엇이 어떻게 인용가 어떻게 바뀌었고 누가 얼마큼 가져갔고 뭐가 어떻게 늘어났는지 줄었는지를 계산할 수 있어야 되는 게 이제 핵심이다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그리고 특징적인 그린이 두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를 보면
이 그림은 뭐겠어요? 무역 전이겠죠? 무역 전에는 이랬는데 그러면 무역
이거에는 어떻게 됐냐고. 그래서 만약에 만약에 교역 후에 가격이 이렇게 떨어졌다면 그러면 옛날 같으면 요만큼밖에 못 팔았던 거를 이제는 이 가격에 어디까지 파는 거예요? 여기까지 판다고.
- Oh, you got it.
그리고 국내에서는 사람들이 예전에 이 가격에서는 여기까지였지만 이제는 더 늘려서 어쨌든 여기까지 할 수가 있는 거죠. 국내는 여기 국내 공급이고 여기는 국내 수요. 근데 이제 국제가격으로 바뀌면 어떻게 되냐를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국내 수요고 가격이 이만큼 떨어져요.
근데 얘네는 가격이 이렇게 떨어지면 국내 공급자니까 가격이 일로 떨어지면 그러니까 여기 있을 때는 이만큼의 공급을 했어요. Q1이라고, QSTAR라고 할게요. 근데 가격이 떨어졌어요. 가격이 떨어지니까 국내 공급자는 어떻게? Q1만큼. 근데 가격이 떨어지면 수요자들은 어디까지 원해요? 여기까지 원해요. 큐트막
그럼 지금 뭐 때문에 가격이 떨어진 거예요? 무역을 했으니까 가격이 떨어진 거죠 그러니까 얘는 국제 가격인 거죠 국제 가격이 떨어지니까 이 가격에 국내 생산자들을 여기까지밖에 공급을 못하겠다 그러니까 이 뒤에 남은 거는 누가 채워줘요? 외부에서 다른 국가에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만큼이 이제 수입이 되는 거죠
이만큼의 물량이 수익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없었다면은 여기를 누리지 못했을 텐데 이게 생겨난 거죠. 누리게 될 수 있는 걸로 바뀐 거죠. 그래서 이만큼을 더 누리게 된다고 생각을 하면 되고 만약에 가격이 오른다면 오른다면 국내 소비자들은 이 오른 국제 가격의 그만큼까지밖에 소비할 의향이 없지만 이 남은 공급자들은 여기까지 공급할 의향이 있다는 거예요. 가격이 높아졌으니까. 이만큼을 누가 채워준다? 외부에서 채워주니까 어떻게 우리 국내 기업이 수출하는 그렇게 그림 두 개가 좀 특징적인데 그거 두 개를 잘 이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관세 내용까지 조금 나오죠. 그래서 사실 국제무역 관련해서도 경제학에서 국제무역론이라는 세부 미실 전공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는 조금 더 이런 것들을 모형화해서 경제학은 항상 복잡한 현실을 단순화해서 모형화해서 분석하는 거기 때문에 국제무역론의감은 또 다른 여러 가지 이론들을 배우고 이런 무역 상황이나 경제 상황 같은 것들을 분석을 하게 됩니다.
두 개가 특징적이었다. 다음 시간에는 외부 효과하고
외부효과하고 공공재와 공유자원이 있어요. 그 내용이에요. 이거를 이제 제가 미리 올려준 이유가 외울 게 많아요. 외울 게 많다. 그리고 잘 구분해서 외워야 된다. 일단 외부효과의 의미를 알아야겠죠. 외부효과의 의미를 알아야 되는데 외부효과라는 거는 우리가 그동안에는 시장 분석을 할 때 수요 공급만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예를 들어서 옷감을 만들 옷을 만드는 공장이 우리 집 옆에 있다고 생각해봐요. 아니면 염색공장이 우리 집 옆에 있다고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앞에 강이 흘러요.
근데 공장에서 폐수를 강에다가 내다 버리면 어때요? 나한테 안 좋죠. 근데 우리가 이러한 시장 분석을 할 때 그 시장에서 수요 공급만 갖고 시장 분석을 할 때 그 공장 옆에 사는 사람이 겪는 고통 같은 걸 반영을 하나요 못하나요? 반영이 하나도 안 되죠. 근데 정부 입장에서는 지금 옷을 너무 많이 만들고 있어.
물론 시장에 의해서 결정된 거기는 한데 너무 많이 만들어서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거를 즉 그 패션 시장에 들어있지 않은 바깥에 있는 그 근처 공장 근처의 주민들 혹은 환경오염 같은 거를 생각했을 때는 아무리 시장에서 예를 들어서 10만 장의 옷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더라도 정부 입장에서 볼 때 환경오염 그리고 주변 사람들한테 영향 같은 거를 고려하면은
5천 장만 만들어야 된다는 거. 그럼 어떻게 해서 5천 장을 만들게끔 바꿀 수 있을까? 라는 거에 대한 얘기를 이 외부 효과에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방금은 좀 부정적인 외부 효과에 대해서 얘기를 했지만 외부 효과에 부정적인 것만 있는 게 아니라 긍정적인 것도 있죠. 예를 들어서 공연하는 거 그거는 많을수록 좋을 수 있겠죠. 아니면 도시 건축 같은 거. 그럼 사람들이 지나다닐 때 멋있는 건물 보면 그거에서 힐링을 얻을 수도 있는 거고. 혹은 벽화 같은 거. 돈이 들고 시장 수요가 많지 않더라도 그런 것들을 많이 해놓으면 지급이 많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지나다니는 시민들이 그거를 보고 또 좋은 긍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부 입장에서 시장에서는 예를 들어서 10개밖에 원하지 않지만 정부가 봤을 때 이거는 더 많이 공급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런 긍정적인 외부 효과 같은 경우에는 그럴 때 정부가 어떤 정책들을 펼쳐서 더 많이 생산하게끔 만들 수 있을까 라는 거에 대한 내용을 외부 효과에서 다루게 됩니다.
그래서 외부 효과는 일단 의미를 알아야겠고
부정적 외부효과와 긍정적 외부효과가 있다는 것 그리고 각각이 발생했을 때 정부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할 필요가 있고요 그 다음에는 그럼 이 외부효과를 어떻게 내재화하는 것 내부화 내부화 -끝-
그래서 외부효과 다루는 단원에서는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니까 다 중요해요. 부정적 외부효과랑 긍정적 외부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각각의 상황에서 정부가 무엇을 원하는지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떤 게 더 바람직한 결과일까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한 다음에 그러면 내부화를 어떻게 할까라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내부화가 뭔데? 내부화가 뭐예요? 제가 아까 헷갈려서 내재화라고 했잖아요. 그거랑 비슷해요. 느낌이. 내부화.
안으로 만들게끔 내부적으로 이슈를 만들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르게 얘기하면 부정적 외부효과 같은 경우에는 정부 입장에서 이거는 사회적으로 좀 줄여야 되는데 애들이 너무 많이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문제를 얘네가 자기 걸로 생각하게끔 인센티브를 만들어버린다는 거예요. 꼭 부정적인 외부효과를 알고 그렇게 행동하게끔 하는 거는 아니지만
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얘네가 수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움직이게끔 내부화시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직접적인 규제와 간접적인 규제가 있어요. 혹은 직접적인 방법과 간접적인 방법이 있어요. 직접적인 건은 뭐다? 세금 같은 거 때려버리면 되죠. 아니면 보조금을 준다 이런 식으로 뭔가 좀 직접적인 영향 혹은 조치를 취할 수가 있고요. 그 외에는
이제 교정적 조세랑 직접 규제라고 우리가 생각했습니다.
이게 간접적이라고도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어 세금 매기는 거는 직접적인 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직접 규제랑 비교를 하면은 상대적으로 간접적이라는 거 그러니까 의도가 있는 세금을 물리는 거지만 하지만 직접적으로 가격을 바꾸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거죠 하지만 직접 규제 같은 거는 대표적으로 우리가 오염배출권 같은 거를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너 오염 할 때마다 돈내라고 하면은 직접적으로 규제
규제를 하는 건데 그렇게 안 하고 다른 방식으로 어떤 교정적 조세 그러니까 조세를 매기는데 자기는 스스로 행동을 교정하게끔 세금을 매긴다 해서 교정적 조세라고 이해를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두 개의 차이가 어떻게 작용을 하고 어떤 상황에서 정부가 어떤 정책을 펼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눈여겨보면서 그리고 이제 구분을 하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공재하고 공유자원 여기서는 재활 분류
분류를 잘하는 게 중요해요 즉 재화의 유형을 잘 분류하는 게 중요한데 우리가 분류를 한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뭐가 있겠어요? 분류를 하려고 하면 뭐가 있어야 돼요? 기준이 있어야 되는 거 그래서 분류를 할 때 사용하는 기준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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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합성하고 배제성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Yes or no? Yes or no? 해서 총 몇 개? 네 가지의 재화로 나눌 거예요. 그래서 이 네 가지의 재화를 우리가 배우니까 각각의 특징이 있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얘가 있고 없고 있고 없고예요. 그럼 이 곱하기 이하면 몇 개? 네 개. 그래서 총 네 가지의 재화 유형에 대해서 배우는데 어떤 케이스를 보고 얘가 어떤 재화에 해당하는지를 여러분이
판단할 수 있어요. 혹은 제가 어떤 재화를 줬을 때 이 재화는 어떠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 특정 재화이니까 이러이러한 결론이 나겠구나. 혹은 이러이러한 상황을 생각할 수 있겠구나. 하는 식으로 의사결정, 여러분의 시험에서의 의사결정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구분을 해서 기억을 하고 적용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제 재미있는 거는 이 각각에 대해서 배우는데 배제성이 없을 때에 어떤 문제점들이 발생하는 거예요.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가에 대한 얘기로 이어지면서 약간은 이제 외부효과랑도 연결을 해서 우리가 생각을 하게 돼요.
그래서 이 두 단원이 좀 연결성이 있기 때문에 이 두 개를 묶어서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무인승차 관련된 내용도 이제 여기서 나오는데 도대체 왜 어떤 재화에서는 무인승차 문제가 발생을 하는가 이거를 이제 경합성 배제성이라는 기준 그리고 그 기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배우고 그 다음에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무인승차라는 것이 발생하는구나. 무인승차 어떨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무임승차 무임승차 안하는 예를 들어서 조별활동을 해요 무임승차를 하려는 학생이 있어 어떻게 하고 싶어요? 그 학생 빼고 싶죠 빼고 싶은데 뺄 수가 없어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너 오지만 하고 싶은데 그거를 할 수가 없어 즉 배제성이 없는 경우에 어떤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구나 혹은 경합성이 없다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구나 해서 이 두 개의 기준을 가지고 총 네 가지의 재화를 보고 다시 그 재화 각각을 보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될 수 있겠구나 라는 거를
얘기를 이제 공부를 하게 될 겁니다 그때 이제 어떤 문제가 어떤 재화랑 연결되는지를 잘 붙여서 기억을 해야 돼요 다시 문제가 발생을 해요 문제가 발생하는 이게 각각의 어떤 재화일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매칭을 잘해서 공부를 해야 됩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이 문제라는 게
정합성 때문인지 배제성 때문인지 이해를 하면은 예를 매치하기가 훨씬 어떻다? 쉽겠죠. 그래서 항상 그 기준을 가지고 잘 분류를 하면서 그 재화의 특징을 이해하고 공부를 해야 된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간단하게 비용 편입 분석 같은 얘기가 나오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것까지가 내용이 조금 아주 조금 나와요. 그래서 뭐 해결하려면 재산권을 설정을 해서 사람들이 아무나 이용 못하게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좀 바꿀 수가 있겠죠. 어떻게 하면 이 문제점을 개선을 할까. 그러면 개선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파악을 한 다음에 그러면 이것 때문에 이슈가 있으니까 얘를 바꿔주면 되겠고 혹은 얘가 문제면 얘를 그러면 좀 바꿔주면 되겠구나 하는 방향으로 우리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다 혹은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좀 생각해 볼 수 있다 라는 것까지가 영상 부분으로 한 거고요 그 다음의 내용은 우리가 이제 생산
비용 그리고 완전경쟁시장 독점 그렇게까지가 아마 시험범위일 것 같아요 그쵸? 빠진 거 있나? 없죠? 여기까지 그리고 지난 중간고사 때랑 마찬가지로 B108호에서 볼 거고요 시험지를 빨리 받고 싶으면 앞쪽에 앉으면 되겠죠 그쵸? 그렇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이렇게 끝에 앉아야지 제가 가서 질문을 받아줄 수 있으니까 끝에 앉고 앞쪽에 이렇게 앉았으면 좋겠고
내 정면에 뒤통수가 있어야 된다. 옆에 비껴져 있으면 뭔가 내가 잘못 앉았거나 그 친구가 잘못 앉았거나 한 거니까 내 일직선으로 봤을 때 다른 사람 머리가 앞쪽에 쫙 일렬로 있어야 된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구체적으로 몇 시 이후에 못 들어오고 이런 거는 중간고사 때랑 동일하게 할 거거든요. 그거 정리해서 제가 LMS에 한 번 더 공지를 하겠고
208호로 신청을 해놨는데 승인은 아직 안 났어요. 그거 승인되는 거 보고 LMS에 최종 공지 올리겠고.
우리가 6월 10일에 시험이죠? 6월 10일에 시험이고 제가 가능하면은 음... 가능하면 시험지 확인을 뭐... 이때나 이때 하려고 하고 있어요. 12일이나 15일 아마 15일이 되기가 쉬울 것 같기는 한데
한번 더 공지를 하기는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때가 이때 못하면 22일 정도 22일이 성적 마감 마지막 날이거든요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하되 그때 15일날 못하게 되면 22일에 한번 하는 걸로 고려를 하도록 하겠고 그 시험지 확인 일정을 미리 공지하는 이유는
이제 그게 다 끝난 상황에서 가능한 성적이 나가게끔 하려고 시험지 확인 같은 거 미리 다 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될 것 같고 나는 시험지 확인 필요 없고 어 놀러 가겠다 하면은 그냥 놀러 가시고 겸허하게 이렇게 성적을 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질문 기말 관련해서 질문 없어요? 없으면 우리 시험 때 다음 주 잘 쉬고
어제 못 들을까요? 오늘 수업 끝나고
오늘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대로 비용, 비용이거나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파트예요. 사실 가장 중요한 파트고 여러분들 책을 좀 많이 보고 생각을 많이 해봐야 돼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데 그 내용은 내용 하나하나를 보면 우리가 소비자 이론으로부터 적용해야 되는 개념들 소비자 이론으로도 우리가 지금
생각이나 연습을 많이 했어요. 그것들을 잘 적용해서 정리를 잘해야 되는 그런 챕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번 쭉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연습문제를 통해서 한번 정리를 하면 충분히 어렵다는 건 아니에요. 중요하다는 거지. 비용이론입니다. 비용. 큰 그림부터 보면 이윤이라는 것은 기업의 이용이라는 거는 매출,
비용을 차감한 거예요. 그러면 매출이라는 거는 뭐냐 하면 생산한 거. 생산한 물건을 생산량이잖아. 그치? 생산한 물건을 가격이야 이거는. 생산한 물건을 가격을 받고 판 수입 금액이야. 판매 수입이죠. 100개를 만들었어. 근데 개당 판매 가격이 얼마야? 만 원이에요. 그러면 판매 수입은 얼마야? 100만 원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바로 판매 수입 매출이라는 개념이 되는 거야. 수입도 되고요. 수입 또는 매출.
비융이라는 거는 이게 다가 아니라 뭐야? 비용이에요. 그런데 비용은 뭐냐? 비용은 결국 뭐예요? 우리 지난 시간에 얘기했었죠? 생산을 하기 위해서 들어가야 되는 비용이에요. 그런데 이 비용은 왜 발생해? 생산을 하기 위해서 발생하는 거예요. 산출량. 결국 여러분 여기서 이제부터 오늘 다음 시간 우리가 공부할 내용이 핵심이 들어가는 거예요. 핵심이야. 이제 외출의 개념은 알았고
자 보세요 비용을 결정하는 거는 뭐지? 결국 생산량이야 몇 개를 생산하겠다는 거에 의해서 비용이 결정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생산을 왜 하는 거야? 매출을 일으켜야 되니까 그래서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게 이윤이야 다시 말하면 이윤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생산을 반드시 해야 돼 그래야 팔 수가 있어 근데 생산을 하려면 반드시 뭐가 발생해? 비용이 발생한다는 거야
그런데 우리 지난 시간에 공부했던 거 뭐냐 하면 Q가 뭐냐 어떻게 만들어내느냐에 대해서 공부한 거야. Q 뭐예요? F L K라고 하는 투입 요소에 의해서 뭐가 만들어져? Q가 결정되는 거였어요. 그러면 이거를 써보면 겨우 이렇게 쓸 수 있겠지. 이은이라고 하는 것은 P 곱하기 뭐야? F L K고, 그치? -C라고 하고 Q라고 하는 것도 결국 알고 보면 뭐야? F L K에 의해서 C가 결정이 되는 거야.
자 그러면 요거 가만 보니까 F 요 C를 결정하는 건 근데 사실 뭐야? 자 투입을 결정할 때 L을 얼마나 넣을 거냐 K를 얼마나 넣을 거냐에 의해서 결정이 됐죠? 똑같은 거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알 수 있죠. 아 비용을 결정하는 거는 뭐다? L을 얼마나 쓰고 K를 얼마나 쓰느냐가 비용을 결정하는 거구나 라는 걸 알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 그러면 요거는 뭐야? L 투입량이야. 투입량이죠. 노동 투입량을 우리는 L이라고 했고 자본 투입량을 K라고 했단 말이야. 이거는 양이죠.
그러면 L이 비용으로 되려면은 뭐야? 노동을 열 단위 썼어. 그게 꼭 비용은 아니죠. 뭐가 곱해져야 되겠어? 노동을 한 단위 사용하는데 지불하는 돈이 있겠지. 화폐 금액. 임금이라고 하죠. 임금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 wage라고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노동 투입량에다가 wage를 곱하면 이게 뭐가 되는 거야? 노동 노동 사용
비용이 되는 거야. 자 그럼 K라고 하는 투입량이 있죠. K도 투입량이야. 자본이야. 자본이라는 거는 공장을 짓고 뭘 하는 건데 공장은 뭘로 지어요? 그냥 크게 보면 돈으로 짓는다는 거예요. 돈으로 공장도 짓고 개발도 하고 땅도 사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 자본의 사용 비용을 뭐라고 하느냐. 우리 돈 빌리면 뭐예요? 그걸로 이자도 지급해야 되는 거죠. 비용을 내죠. 그래서 그거를
그냥 통틀어서 rate of return 뭐 이래도 되지만 그냥 경제학에서는 rent라고 이야기를 해요. 이거를 이거를 보통 R, R, K. 이거는 그러니까 자본을 사용하는 대가로 지불하는 비용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 지난 시간에 제가 강조드렸어요. L은 뭐라고 그랬어? 투입량이라고 했고 그 투입량이 들어가면
일은 투입량이 들어가서 일을 해서 뭐를 만들어? Q를 만들잖아요. 그치? Q를 만들었다고 바로 돈 되는 게 아니라 뭐야? Q를 만들어서 그거를 P라는 금액으로 가격으로 팔아야 돈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게 합쳐진 게 뭐야? 매출 수입 금액이 되는 거고, revenue로. 다음 시간에 이건 다시 할 거예요. revenue고. 그렇게 투입량을 우리가 쓰려면 거기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데 노동의 경우는 웨이지. 자본의 경우는 순서를 똑같이 쓸게요.
자본의 경우는 자본비용 렌트 이윤 이렇게도 할 수 있고요. 이거를 지불해서 결국 노동자본비용을 결정한다. 따라서 이거 먼저 써보면 이 CP라고 하는 거는 결국 이걸 쓰는 거야. WL 플러스 R 곱하기 K 이렇게 쓸 수 있는 거야. 자 여기서 여러분 한번 볼게요. 이거 여러분 먼저 큰 그림을 한번 정리해요. W는 어디서 결정되는 거야? 내가 결정해? 아니죠. 기업이 결정해? 아니에요. 어디서 결정해? 이거는.
노동 가격이 결정되는 것이니까 뭐라고 할까? 노동 시장에서 결정되는 가격이야. 노동 시장에서 결정이 돼요. 뭐가 임금입니까? 임금은 균형임금이죠. 다시 말하면 노동 시장에서 결정되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균형임금이 돼요. 그럼 R은 어디서 결정이 되느냐? R은 이거는 뭐야? 균형이유니
렌트라고 할까요? 이자율이라고 할게요. 균형이자율. 균형이자율. 이건 어디서 결정이 돼? 바로 이건 자본시장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경제학에서 여러분들 나중에 3, 4학년 되면 노동경제학 그리고 재무경제학 또는 투자학 이런 것들. 투자론 특히 그게 뭐냐? 자본시장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쨌든 이거는 이 시장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업이 선택하는 거는 뭐냐 하면
이것과 이거를 기업은 뭐를 선택해? L과 K를 선택하는 거야. L과 K를 선택하면 모두 결정돼 생산량도 결정되고 비용을 얼마나 쓸지도 뭐에 의해서 결정해? 선택한 L과 K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야. 아시겠죠? 자, 그러면 L과 K를 얼마나 기업이 선택하는 걸지는 뭐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야? 거꾸로 하면 L은 뭐에 의해서? L을 결정하는 건 뭐야? 기업이 순서를 보면요. 기업이
Q를 얼마를 생산할까를 결정하는 거예요. Q를 얼마를 생산해야 될까를 먼저 결정하면 Q에 의해서 뭐가 결정하는 거예요? 이거를 생산하기 위한 뭐와 뭐가 결정이 되는 거야? 이 Q를 생산하기 위한 L과 K가 어떻게 되는 거야? 그냥 얘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뭐라고 얘기하는 거야? 얘를 -얘를 뭐라고 그래요? 기업에.
요소에 대한 수요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요소에 대한 수요가 뭐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거야? Q에 의해서. Q를 정하면 그냥 얘는 L과 K는 기업이 이걸 생산하기 위해서 필요한 이 녀석을 결정하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렇게 되면 L과 K를 결정하면 뭐가 자동으로 결정된? L과 K를 결정할 시장에 의해서 노동시장과 자본시장에서 결정된 모와 모에 의해서 W와 R과 K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R에 의해서 뭐가 결정돼? 바로 생산 비용이 결정이 되는 거예요. 이 과정 아시겠죠? 생산 비용이 결정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지난 시간에 했던 얘기가 있어요. Q를 100개 생산할 때, 예를 들어 10개라고 했었죠? Q를 10개 생산할 때 필요한 A과 K를 이루는 방법이 굉장히 많을 수 있었어요. 다시 말하면 A과 K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서
L과 K의 수요량, 요소에 대한 수요량이 결정이 되고 그거에 따라 비용이 결정되겠죠. 다시 말하면 기업이 가지고 있는 생산 기술에 따라서 뭐가 바뀔 거야? 10개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L과 K의 조합을 달리할 수 있는 거죠. 이해돼? 이해돼요? 이거 가장 중요한 부분이야. 이걸 잘 이해해야 돼요. 우리 지난 시간에 생산 기술 배웠어. 그러면서 IRS, DVRS, CRS 이런 것도 배우고 한계 생산성, 평균 생산성 이런 얘기했어요. 단기, 장기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그러면서 장기에 대해서 무슨 얘기를 했었냐면 한계기술 대체율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같은 10이라고 하는 생산량을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L과 K의 조합이 무수히 많았죠. L과 K의 등량 곡선이 있었잖아. 무수히 많은 L과 K의 조합을 선택할 수 있었단 말이야. 그러면 이것도 기업이 선택할 수 있고 이 조합도 선택할 수 있고 이 조합도 선택할 수 있는 거야. 다 동일하게 뭐야? 10개를 생산하는 조합이야. 그러면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기업이 Q를 결정한다고 했지. 10개로 결정을 했단 말이야.
그러면 10개를 결정했을 때 이 10개를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개나 있어요? 무수히 많은 거잖아요. 그런데 그 무수히 많은 것 중에 기업은 뭐를 할 수 있는 거야? 비용을 가장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할 수 있겠죠. 무슨 말 이해되죠? 그 비용을 가장 최소화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게 뭐야? 이 다음은. 가시겠어요?
유효하겠지. 이게 뭐의 관건이 되겠어요? 얘를 최소화시키면 뭐가 당연히 늘어나겠어. 늘어나겠지. 주어진 Q는 15로 똑같은데 매출이 딱 정해져 있잖아요. 그럴 때 비용을 낮추면 이윤이 늘어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예요? 이윤 극대화의 핵심이 어디 있는 거야? 핵심이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데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리고 그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거는 여러분, 뭐에 달려 있어요?
이게 어느 점에서 비용, 등량품선의 형태는 어떻게 달려있었어? 직선도 있었고 꺾이기도 했고 이렇게 될 수도 있는데 뭐야? 생산기술이에요. 아시겠죠?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죠. 일 잘하는 친구가 들어오면 MPL이 높아져서 생산 비용이 떨어지고 일 못하는 친구가 들어오면 아니면 좋은 기계가 들어오면 좋은 공장을 지으면 이런 얘기가 아니라고 했어요. 그치? 기술이라고 했어요. 그치? 결국 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건 뭐에 달려있는 거야? 기술이 있는 거예요.
이거는 결국 이 과정에서 주어진 큐를 생산하는 스토리의 모든 것들은 사실 기술에 달려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생산자이론 처음 다루면서 볼 수 있어요. 기업의 본질은 뭐다? 기술이다. 기술이라고 얘기했던 게 바로 그 얘기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산 비용을 극소한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잠깐 한 가지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등량 곡선이라는 걸 그리면서 등량 곡선상 어느 위치를 생산하느냐에 따라서 다시 말하면 생산량 열 단위 똑같은데 그 열 단위를 생산할 수 있는 노동과 자본의 투입 조합은 다양하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어떤 조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그렇죠? 우리 지난 시간에 얘기하기로 뭐라고 했어요? L과 K를 내가 둘 다 마음대로
선택이 항상 가능해? 아니었단 말이야. 그쵸? 무슨 얘기야? 우리가 기업이 의사결정을 할 때는 안타깝게도 투입 요소를 마음대로 늘리고 줄이고 못하는 기간이 있다는 거야. 하고 싶어도. 그거 우리 뭐라고 그랬어요? 단기라고 그냥 경제학에서 얘기한다고 그랬잖아요. 공장을 하나 더 짓고 싶어. 마음대로 못 찍는단 말이야
그렇죠? 그리고 이런 단기에는 무슨 요소가 있는 거야? 고정, 투입 요소가 존재하는 거죠. 그러면 결국, 자 여러분 지금 우리가 지금 여러분이랑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A과 K를 마음대로 선택해서 비용을 급소화한다 이 이야기는 어디에서 적응되는 이야기야? 장기에서 적응되는 이야기예요
장기. 이 이야기는 장기에서 적용되는 이야기예요. 장기와 단기의 부분을 여러분 계속 좀 고민해보고 구조적으로 생각해봐야 돼요. 말은 멋있는데 단기에는 기업이 결정할 수 있는 게 생각보다 많지가 않아요. 무슨 얘기냐. 보세요. 아까 얘기했던 거. P 곱하기 Q. Q가 뭐야. F, L, K인데 단계라면 이게 딱 고정리류인 거예요.
-C도 비용도 WL+I 곱하기 K인데 얘가 딱 고정이 됐답니다. 단기에도 다시 말하면 기업이 단기에요 잘 고민해보시고 필요하면 질문을 하세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기업이 Q를 결정하고 이 Q에 따라서
L과 K를 결정하고 이 L과 K를 결정할 때 이거에 의해서 생산 비용이 결정되는데 이 생산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도록 L 스타, K 스타를 결정하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 근데 이렇게 L 스타, K 스타 뭐예요? 내 맘대로 트윗룹을 결정할 수 있었잖아. 이 의미가 이거는 장기에나 가능하다는 얘기야. 단기에는 어떻다는 거예요? 단기는 이게 안 되고 얘가 그냥 고정돼 있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단기는 어떤 거예요? 단기는 너무 할 수 있는 게 제약이 있는 거야. 단기에 뭐 할 수 있어요? Q를 늘리고 싶어. 그러면 방법은 뭐밖에 없어요? L을 늘려. Q를 줄이고 싶어. 그러면 L을 감소시켜. 이것 말고는 다시 말하면 가변 투입 요소를 늘리고 줄이는 것 이외에는 기업이 할 수 있는 게 없어. 단기에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다시 말하면 단기에는 비용 극소화라는 개념이 의미가 별로 없죠.
별로 없어요. 비용 극소화하는 개념은 실질적으로 단기에는. 비용을 극소화시킬 수 있는 L과 K의 조합을 선택하는 것은 언제 가능한 일이야? 장기에 가능한 일이에요. 그래서 결국 기업은 장기의 관점에서 비용을 극소화할 수 있는 생산시설 규모를 결정해 놓고 장기에 주어진 생산 요소 하에서
주어진 현상입니다. 사에서 가장 효율적인 운영을 하는 거예요. 다시 비용을 극소화하는 결정은 장기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 L과, 다시 말하면 L과 비용을 극소화하는 과정에서 장기에 이걸 하기 위해서 모아내기 과정에서 소위 말하는 L과 K의 조합을 모두 선택할 수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생산 구조를 설계하는 거예요. 생산이 될 수 있는 구조를 다시 말하면 비용이 내가 지금 예측되는 생산량이 있고 그 생산량을 가장 비용을 극소화시키는 상태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생산 구조를 설계하는 거예요. 장기. 중요한 얘기예요. 교과서에는 없지만 사실 이게 핵심인 거야. 이 내용이 그러니까 여러분 꼭 기억하세요.
이거는 우리 생활에도 적용이 되는 이야기야 그러면 단기는 뭐 하는 거냐 하면 이걸 가져오는 거죠 주어진 생산 구조 하에서 기업의 생산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거예요 주어진 구조 하에서
주어진 구조 하에서 생산 운영을 효율화 시키는 거예요 그 운영을 효율화 시킨다는 건 결국 뭐야? 효를 몇 개 생산할 것인가 요거야 몇 개 생산량을 늘리는 게 좋으냐 줄이는 게 좋으냐 지금이 좋으냐 이거 결정하는 것밖에 없는 거예요 주어진 구조 하에서 단기는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죠? 단기는 그거 결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기업이 만드는 물건이 여러분 다 생각해보세요 점점 판매 찾는 사람이 많아져 수출이 되고 전세계에서 찾아 그러면 뭘 바꿔야 되는 거야 이제 지금 주어진 생산 구조에서 생산량을 늘리려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용이 너무 높아지는 거야 L만 투입해야 되는데 그걸로 비용이 너무 높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구조 자체를 바꾸는 거야 그 방법이 뭐야?
경장을 더 짓는 거예요. 예를 들어. 새로운 기계를 놓는 거예요. 아니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해서 구조 자체를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구조가 만들어지면 그 구조 하에서 또 Q를 조절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장기와 단기의 관계, 장기에서 하는 일과 단기에서 하려고 하는 일, 기업이. 이거를 잘 우리가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기업이 단기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때는 뭐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되겠어요? 지금 내가 생산하는 구조가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파악해야 돼 그 구조 하에서 이 구조를 파악하고 그 구조 하에서 나는 가장 효율적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거 뭐 밖에 없는 거야? Q밖에 없어 그 Q를 가장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데 집중해야 되는 거야 여기서 단기에 K가 늘어났으면 K가 적어서 뭐 아무 의미 없는 거야
그리고 나서 앞으로 우리가 파는 물건이 더 많아지거나 이 물건이 더 적어질 것 같으면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야 되는구나. 그 구조 자체의 재설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 거야? 비용 급소화. 비용을 급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그렇게 가는 거다.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그 내용이 여기 나와 있는 거에요. 한번 쭉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렸던 내용 그림으로 쓰니까 한번 보세요.
이 그림을 보면서 여러분이 설명할 수 있으면 돼 제가 드렸던 말씀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우리 한번 짚고 넘어갈게요 이미 알고 있는 거지만 경제학에서 말하는 비용이라고 하는 것 이미 많이 들어보셨지만 그래도 한번 다시 짚는다면 경제학에서 말하는 비용 우리가 생산자 이론에서 말하는 비용은 사실 명시적인 비용만을 뜻하는 게 아니라 명시적 비용에다가
소위 말하는 암묵적인 비용이라는 것도 포함됐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어요 암묵적인 비용이라는 거는 뭐냐?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 그거 뭐라고 그래? 기회비용이라는 얘기예요 명시적 비용이라는 거는 사실 내 주머니에서 돈이 딱 나가는 거 그런 게 명시적 비용이라고 한다면 그럼 암묵적 비용이라고 하는 거는 뭐냐? 돈이 나가는 건 아니지만 이 투입 요소를 내가 다른 데다가 쓸 수 있었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뭐를? 투입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포기하는 것, 대가를 포기하고 여기다 집어넣는 것 그런 것까지도 비용이다 이거예요 내가 커피를 만들려고 커피 기계 사고 재료 사고 하는 것 돈 나가잖아 딱 그러니까 우리들은 그건 비용이지 해요 그런데 내가 커피 전문점을 딱 차리는데 이거 우리 삼촌이 커피 전문점 차릴 수 있는 가게를 가지고 있는 그 상가를 하나 가지고 있어 우리 삼촌이
내가 삼촌한테 얘기했어요. 삼촌 나 거기서 좀 해도 돼요. 삼촌이 하라고 그랬단 말이야. 그러면 내가 그럼 비용으로 커피 가게, 커피 임대료가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커피 원료, 커피 기계, 인테리어 이런 것만 생각해서 아 비용이 얼마 들겠구나. 그러면 한 달에 얼마 들으면 되겠구나. 우리가 보통 그렇게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경제학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가 하면 안 된다. 모두 생각해야 돼요. 삼촌이 나한테 빌려주지 않았으면 그 상가를 다른 사람한테 임대하고 임대료를 월 100만 원이든 받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 삼촌이 포기한 임대료 월 100만 원이 뭐야? 사실상 비용이 되는 거예요. 그걸 쓰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런 것들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겠어요. 그런 개념이야. 그러면 여기서 한번 볼게요. 자, 자연업자 A가 연간 지출내역 개념 한번 정리만 하고 넘어갈 거예요
항목이 있어요. 가지고 있는 상가고, 안 날아도 되고
아리스타는 내가 하는 거야, 내가 뭐 굳이 내 월급, 내가 하는 거니까 내 임금 이거 1500만 원 딴 사람 쓰면 써야 되는데 내가 하면 된다 내가 자격증 땄어요 그래가지고 안 나가도 된다 그러면 이 커피 전문점 차릴 때 비용을 500만 원, 700만 원, 50만 원 그래서 이거 합친 1250만 원 1250만 원만 내면 되겠구나라고 하면 이거는 뭐만 따진 거다? 명시적 비용만 따진 거라는 거야
이건 내가 할 거고 그래서 월급 안 줘도 돼 이거는 내가 가진 상가라서 임대료 안 내도 돼 그래서 비용으로 취급 안 해도 된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뭐를 생각 안 하는 거야? 경제학에서 말하는 기회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거야 왜 기회비용이라고 해요? 막말로 내가 다른 커피 전문점 가서 일하면 이거 내가 받을 수 있는 월급이란 말이야 내가 받을 수 있는 임금이야 이걸 내가 포기한 거잖아 그러니까 네가 포기한 그 임금도 비용으로 포함해야 되는 거예요 맞지?
그게 기회비용이야 기회를 포기하고 들어가는 거야 상가임대료 내 거라고 돈 안 나간다고 비용으로 안 쓰면 돼? 아니라는 거야 뭘 포기했어요? 내가 커피 전문점 안 차리고 임대를 줬으면 임대료 천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거야 그걸 포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뭐야 이 커피 전문점은 이런 기회비용을 포함해서 명시적 비용까지 합친 것보다 많은 물을 만들어내야 돼 매출을 만들어야만 운영할 의미가 있다는 거야 이보다 낮은 기회비용과 명시적 비용을 합친 것보다 낮은 매출을 만들어내면
뭐만 못한 거야? 내가 상가를 임대를 주거나 다른 사람한테. 내가 다른 커피점 가서 바리스타로 임금을 받는 것만 못하다는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경제학에서 말하는 비용이라는 거는 명시적 비용뿐만 아니라 이걸 통해서 명시적 비용이 뭔지 회계적 비용 이렇게도 표현하고 그것뿐만 아니라 내 돈에 안 나가는 것 같지만 사실상은 매우 중요한 비용이 되는, 포기하게 되는
이런 기회비용까지 포기한 개념이다 라는 거 한번 비용이 나왔으니까 좀 정리를 하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기회비용이 뭔지 여기가 나와있고요 안목적 비용 그래서 말씀드렸던 비용이 없으니까 마지막에 경제학에서 말하는 비용이라고 하는 거는 기회비용의 그런 개념이 되겠습니다 안목적 비용까지도 포함하는 거다 사실 우리가
돈이 나가는 거는 기회비용의 개념이 색깔이지 않아요 사실 근데 물이 꺾어져요 내 주머니에서 만 원이 나갔다는 거는 뭘 샀다는 거는 여러분 잘 생각하세요 경제학에서는 기회비용적 사고를 해야 된다는 게 뭐야 이 만 원을 가지고 내가 밥을 한 끼 사 먹었어 그러면 경제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만 원이 주는 기회비용이 진정한 비용이라는 거야 만 원을 가지고 내가 만약에 밥 한 끼 먹는 거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일을 할 수 있었더라면
밥 한 끼의 비용은 만 원이 아니라 그 만 원을 가지고 할 수 있었던 더 큰 가치를 포기한 게 비용이 된다는 거예요. 이게 기회비용이 되는 거고 아무튼 그런 게 경제학에서 말하는 비용이고 이 기회비용을 고려한 아까 얘기한 이윤, 이윤을 각대화하는 그런 개념이 경제학적으로 합리적인 판단이 되겠다. 그래서 비용의 개념을 한 번 정리했습니다. 잠깐
경제원론에서 우리가 한번 자세히 좀 깊이 공부하는 건데 나왔으니까 잠깐 정리했고요. 그럼 다시 우리 들어오자. 다시 제자리로 와서 비용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왜 슬라이드 제목이 단기 비용일까? 단기와 장기가 중요하다고 얘기했었죠. 그래서 단기와 장기를 같이 보려고 단기 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단기 비용은 단기 생산함 속 지난 시간에 봤던 거고
두 개 그림을 보세요. 왼쪽 그림은 뭘까요? 왼쪽 그림은 축을 보면 됩니다. 축 보면 가로축의 L, 세로축의 Q. 이거 무슨 그림이야? 생산 함수 그림이야. 지난 시간에 봤던 그림. 생산 함수 그림입니다. 오른쪽 그림은 가로축의 L, 세로축의 Q. 이것도 무슨 그림? 생산 함수 그림이에요. 그럼 두 개는 뭐가 다른 거예요? 왼쪽 그림은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그림. 오른쪽 그림은 L2라는 노동량 투입할 때까지는 한계 생산이 체 증하다가 여기부터 한계 생산을 체감하는 무슨 형태? S자 형태. 이거 왜 굳이 그렸냐 하면 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생산을 시작할 때 이런 형태가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 형태가 많이 나타난다고
그래서 우리가 S자 형태의 생산함수를 많이 그려요. S자 형태의 생산함수를 초기에는 한계 생산이 채 증가하다가 여기 어느 정도를 지나면서 한계 생산이 어떻게 된 채 감이 되는 이런 S자 형태를 일반적으로 많이 생산합니다. 그리고 단기 생산함수라고 해서 이것만 봐서 이게 장기인지 단기인지 알 수 없는데 이 그림에서 단기를 표현한 거구나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게 뭐야? 여기다 K 써놓고 고정이야 이렇게 해놓거든요. 그러니까 이 그림의 의미는 지금 단기 구조가 잡혀있는 거에요.
K-바 라고 하는 구조가 잡혀있는 상태에서 도만 L 변화시피트에 Q가 변하는 관계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 그 이야기구요 자 그래서 자 이번에 보세요 똑같은 비슷한 그림이 있어 보여요 비슷해 앞에 거랑 보세요 여러분 이 그림하고 방금 본 그림 제목이 뭐예요? 단기 생산 함수.
비슷한데 위에 뭐예요? 단기, 조건부, 요소, 수요, 함수 뭐 말이 긴데 아까 제가 드린 말씀이에요 Q가 결정되면 거기에 필요한 투입 요소 가져오는 것이죠 자 축을 보자 축이 어떻게 되겠어요? 아까와 반대가 되었어요 뒤집어져 있어요 무슨 면제 알겠어요? 아까와 반대로 뒤집어져 있죠 축이 아까는 축이 뭐였어요? 여기가 A고 여기가 Q였는데 지금은 축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여기가 크고 여기가 아니고요.
그러면 이 이야기는 뭐예요? 제가 말씀드린 Q가 결정되면 거기에 필요한 L이 결정되는 거예요. Q가 딱 결정되면 이렇궁 저렇궁하게 이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온리웨이는 뭐밖에 없는 거야? L만큼 투입하는 것과 다른 방법이 없어요. 왜? 다른 투입 요소가 K바로 딱 고정되어 있는 구조거든. 그 구조하에서 이걸 생산할 수 있는 온리웨이는 뭐야? 에이마.
생산을 더 해야 돼? 그러면 이거를 생산할 수 있는 Only way는 뭐야? A, B만큼 이거 하려면 A, B만큼 이거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 그림은 특징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투입 요소가 늘어날 때 아니 생산량이 늘어날 때 필요로 하는 투입 요소의 증가 폭이 더 크게 되고 있죠 이거는 뭐 때문에 발생하는 거예요? 이건 뭐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무슨 얘기하고 있는 거죠 저거? 투입 요소, 노동을 한 단위 더 고용하면 고용할수록 그 추가된 노동 투입 양으로 생산할 수 있는 평균 생산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투입할수록 평균 생산이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더 많이 고용한다는 얘기예요 생산을 늘리려면 이건 뭐 때문에 그러면 평균 생산이 왜 감소해? 뭐 때문에? 한계 생산성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러한 요소 수요가 나타나는 이유는 뭐 때문이냐 이 왼쪽에 있는 이유 항대 생산성을 체감하고 있는 생산 기술이 있기 때문에 저 기업이 단기에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뭐밖에 할 수 없어? 노동 고용량을 증가시킬 수밖에 없는데 얼마나 증가시켜야 돼? 생산량을 증가시킬 때 노동 고용량을 증가시키는 속도가 훨씬 더 빨라야 된다는 얘기야 왜 그러냐 항대 생산이 체감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대 생산이 체감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기술 하에서 이 기업은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노동투입량을 점점 더 한 단위 증가시키기 위해서 더 많은 노동투입 생산량을 거기서 더 증가시키려면 기존보다 더 많은 노동투입을 증가시켜야만 필요한 생산량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그래서 이 왼쪽 그림이 바로 여기 나오는 항대 생산이 체감하는 기술로 인해서 보다 많은 노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자 그러면 이 그림을 왜 보여주는 걸까 여기다가
임금은 W로 항상 일정하잖아요. 여기다 W를 다 곱해주면 뭐가 되는 거야? 정확하게 비용이 되는 거야. W를 곱해주면 이걸 생산하기 위한 비용이 되겠죠. W를 곱해주면 이만큼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 비용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정확하게 어떻게 돼요?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그런 기술을 가진 기업이 단기에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뭐를 가져 비용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비용이 어떻게 돼요? 한계비용이 채증하는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한계 생산을 체감하기 때문에 한계비용이 채증하는 한계비용이겠죠. 한계비용이라는 것은 저 경우 뭐가 되는 거야? 부터임료소 하나밖에 없다고 했을 때 한 단위를 증가시킬 때 비용이 얼마나 증가되느냐 여기다가 W만 꽂혀주면 이게 뭐가 되니까? 비용이 되니까
접선의 기울기가 되고 한계비용 이걸 우리가 다시 말하면 얘는 DC라는 건 D, W 곱하기 L, DQ적 C가 W 곱하기 L이니까 이게 지금 접선의 기울기가 되고 기울기가 체증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자, 왼편 그러면 그러니까 뭐 때문에 저런 비용 구조가 나타나는 거야? 한계 생산이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자, 오른쪽 그림을 그럼 볼까요? 자, 이번에는 그림 자체를 보면은 S자가 아니라 S자를
돌려놓은 역S자 구조가 나타났어요 이거는 뭐예요? 아까 보여 봤던 어떤 것 초기에는 한계 생산이 채증하다가 어느 순간 지나서 한계 생산이 채감했었잖아 생산 기술이 그러니까 비용은 정확하게 뒤집어지는 거지 한계 생산이 채증하는 구간에서는 한계 비용은 어떻게 채감하는 구조로 나타나고 한계 생산이 채감하는 구간에서는 한계 비용은 채증하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역 S자 형태로 생산 비용의 구조가 나타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뭐야? 노동에 대한 수요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 노동 수요가 이렇게 되는 이유가 바로 생산 기술을 반영하는 그런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이해되죠? 제목에 왜 조건부 요소 수요인지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 여기에 W만 하게 되면
비용이 된다는 거 미리 볼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단기 노동 조건부 사용이고요. 여러분 여기서 보시면 예제가 있어요. 예제 한번 풀어보시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단기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대략 살펴봤고요. 우리가 이거를 요소 수요에다가 W를 곱한 그런 상태에서 비용 문제로 이야기를 할게요. 단기 비용을 따질 때는 이런 용어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해요. 단기에만 나오는 용어가 있어요. 장기에는 있을 수 없는 용어, 단기에만 나오는 용어.
이 용어를 보면 아 이건 단기 얘기하고 있구나 딱 알 수 있는 거 뭐예요? 고정 비용 고정 비용이라는 말을 딱 보는 순간 이거는 단기구나 왜? 고정 비용이라는 건 뭐예요? 고정 투입 요소 고정 투입 요소 공장 하나가 있다 그러면 그 공장 하나에 대한 비용 그래서 고정 투입 요소에 대한 비용을 고정 비용 fixed cost 그래서 FC라고 부르는 거예요 산출량에 따라서 변화지 산출량을 증가시킨다고 해서 비용이 늘거나 산출량을 줄인다고 해서 비용이 감소하거나
그러지 않는 비용. 그렇겠죠. 공장을 지어놨다고 공장 짓는 비용은 똑같잖아.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이걸 고정요소에 소용되는 비용.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X는 이렇게. 자, 그래서 고정 비용이 하나 존재하고 단기에는. 또 단기에 뭐가 비용이 없을까요? 가변 비용이라는 게. 단기에 변화시킬 수 있는 것. 가변 비용. 그런데 이제 이게 가변 비용만 써놓으면 물론 지금 장기에는 다 가변 비용이기 때문에 장기와 단기를 좀 구분하기 위해서 어.
가변 비용의 단기의 경우는 단기라는 말을 관행적으로 써줘요. 그래서 short run variable cost. 그래서 s short run variable cost. s, v, c. 그래서 단기 가변 비용 이렇게 얘기를 하죠. 그래서 가변 비용에 지불하는. 그래서 L과 K의 경우는 뭐겠어요? 단기 가변 비용은 노동 투입량의 임금을 곱한 WL. WL이 뭐가 되겠다? 단기 가변 비용이 되겠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러면 총 비용. 총 비용인데도 장기와 구분하기 위해서 단기라는 말을 써줘요. 단기 총 비용.
숄룸은, 토탈 코스트는 뭐겠어요? 고정 비용과 단기 가변 비용은 합친거지 총 비용은 단기, 보통 이제 STC 보통 이렇게 쓰고요 이게 뭐야? WL SVC죠? WL은 단기 가변 비용 플러스 R 곱하기 KBAR 한건 뭐야? KBAR 수준으로 고정되어 있는 거에 대한 비용 그래서 고정 비용 고정비용이란 말한테는 단기다는 말을
그거에 대해서 여러분이 쓴다고 해서 뭐라고 할 건 없지만 쓰는 게 무슨 말이야? 필요 없는 말 다시 쓴 거에 들어가 한 거예요 단기라는 말이 고정이란 말 자체가 지금 단기구나 우리가 알 수 있기 때문에 따로 구분해드릴 필요가 없다 그 정도로 보시면 그래서 그림으로 나타낸다면 총비용 곡선은 우리가 가변비용 곡선을 그리고 고정비용 곡선을 그렸을 때 저는 그랬을 때 당연히 더 했으니까 위로 합친
크기가 될 거고 가변비용 곡선을 고정비용의 크기만큼 이동시키고 그림으로 보면 많이 할 수 있어요.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픽스트코스트죠. 픽스트코스트라는 거를 지금 어떻게 그려놨어요? 쭉 그려놨죠. 그리고 그 위치는 R 곱하기 K바 K바 수준의 공작규모에다가 R이라고 하는 가격을 곱해서 고정 비용
이 Fixed Cost의 특징은 어떻게 돼? 가로축과 평행하다는 특징을 담는 거예요. 그림을 그렸을 때. 왜 평행해요? 왜 평행해? 고정비용이라는 것은 산출량이 늘고 줄임에 따라 변하지 않잖아. 공장 짓는데 돈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산출량 줄인다고 공장 반으로 줄이고 그런 거 아니잖아. 딱 지어놨으니까 고정비용은 여러분 딱 이해할 수 있어. 이해할 수 있어 고정 비용이라는 건 말 그대로 뭐가 고정이라는 거야?
산출량이 변할 때 비용이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야 그래서 고정비용이라는 거 단기에 SBC 뭐였어요? 단기, 처음에 조금 익숙하자는데 short run variable costation 그래서 단기 가변 비용 얘는 뭐야? 단기에 생산량이 변할 때 내가 느리고 줄여서 배출 수 있는 거 아까 조금 전에 봤던 그 그림 있죠? 단기 조건비 요소지요 뭐 이래가지고 거기에다가 W로 복구하는 거에요 이런 형태로 이거는 우리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생산 기술이 어떤 형태?
이렇게 올라가고 있잖아. 체증하잖아. 비용이. 그러니까 생산기술은 어떤 거야? 한계생산이 체감한 어떤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자, 그래서 FCSBC. 그러면 STC. Short run Total cost. 단기 총 비용은 뭐였어요? 여기서의 단기 총 비용은 뭐예요? 생산 안 하더라도 고정 비용은 들어가지. 그 다음에 고정 비용은 안 바뀌고 그대로인데 단기 비용은 조금 올라가니까 고위. 그래서 뭐라고 하면 이거 그대로 이걸 여기다. 이걸 위에 얹어놓고 거항 그림이 되니까 검정 해석.
여기에다가 이거를 더한 거 그러니까 이 높이 뭐야? 이거 이 높이라는 거는 여기는 가변 비용 이만큼 고정 비용 이만큼 그래서 고정 비용 더하기 가변 비용을 한 높이가 어디야? 여기 이 높이가 이 높이 자 그래서 그림을 이렇게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축을 잘 보세요 생산량 Q 생산량을 변화시킬 때에 여러분 생산량을 변화시킬 때에 가로 쪽이 Q예요
기업의 비용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는 그림 그리고 단기기 때문에 SVC, FC 이 두 개를 합친 STC를 한 그림에 표현을 해주고 있는 그림이에요 오른쪽 그림은 뭐야? 똑같지 그런데 생산 함수가 S자인 그래서 초기에는 한계생산 체증, 중기 넘어가면서 한계생산 체캠감화는 S자 형태 생산 기술을 가진 기업의 단기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똑같이 고정 비용은 이렇게 돼 있고
가변 비용은 요소 수요에 의해서 노동에 대한 수요가 생산성에 의해서 이렇게 되니까 그리고 이렇게 되고 그래서 이 두 개를 합친 토탈 코스트는 이거를 위에다 그림이 더해준 이런 방법으로 됩니다 그릴 수 있겠죠 여러분 그래도 미시경제에 들으면 이 정도는 여러분들이 그릴 수 있고 그림의 의미를 해석할 수 있으면
이거는 그래도 해야지, 그렇죠? 어려운 거 아닙니까? 역에 쓰자 이게 왜 이렇게 되는지 생산함수와 연결지어서 생각해볼게요. 그래서 단기에 많이 사용되는 그런 용어들을 한번 봤고요.
그러면 우리가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생산량을 늘려나갈 때 이 기업의 비용 구조가 어떤지를 보다 그림이 아닌 숫자 정보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뭐였어요? 결국은 우리 앞에서도 봤지만 생산성도 그림이 아닌 그림을
우리가 표현해 줄 수 있는 그런 개념들이 한계생산, 평균생산 이런 거였잖아요. 한계생산이 체증한다, 한계생산이 체감한다 뭐 이런 거. 그래서 마찬가지로 우리가 비용에서도 평균비용 그리고 한계비용 이런 개념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 평균비용이라는 건 총 비용을 선출량으로 나눈 것. 그래서 이것도 똑같이 표로 이렇게 나눠주면 평균비용의 개념이 되고 그럼 얘는 뭐라? 평균 가변이용, 얘는 평균 고정이용, 얘는
단기 평균 총 비용 이렇게 해서 나눌 수가 있게 되겠어요 Average라는 걸 썼죠? Short run average cost Short run average variable cost Average fast cost 이렇게 평균이라는 개념을 평균적으로 지금 Q계에서 생산할 때 가변 비용은 평균적으로 얼마야 노동은 1인당 임금 얼마 지금 내고 있어 이렇게 할 수 있고요 그래서 2개 합친 세트코스트는 1인당 얼마요 개당 얼마 지금 사용되고 있어 그래서 둘이 합친
생산하는데 평균 얼마 비용이 들고 있어 그 개념이죠 개당 생산 비용이 얼마야 이게 무슨 개념이라고요 지금 우리 주어진 이 구조화에서 개당 생산 비용이 얼마야 이게 순론 average cost야 단기 평균 비용 이거 개당 생산하는데 노동 임금 얼마 들어가고 있는 거야 가변 비용이 얼마야 이 얘기에요 개당 지금 임금 얼마 사람들한테 임금 얼마 주고 있는 거야 개당 생산하기 위해서 이게 무슨 개념 순론
Average Variable Cost, 단기, 가변, 평균 가변 비용 한 개를 생산하기 위해서 공장, 이런 자본 비용이 평균적으로 얼마 들어가고 있어? 이게 뭐예요? 평균 고정 비용, 거긴 단기란 말 안 쓰죠? 평균 고정 비용, Average Fixed Cost 그림으로 한번 또 이번에는 이 개념을 그림으로 한번 그려볼게요 자, Fixed Cost는 아까 이렇게 돼 있었고 그러면 이거를 평균으로 따지면 뭐예요? 평균은?
예를 들어 여기까지 생산한 평균은 뭐야? 이만큼 생산하는데 비용 얼마 들었어? 요거 들었어잖아. 그러니까 이것뿐에 요거니까 뭐로 측정할 수 있어야 기울기잖아. 그래서 평균은 이제 우리 알고 있죠? 많이 나와서 평균은 뭐야? 기울기야. 그렇죠? 알고 있어. 요기는 여기까지 생산할 때 평균 고정 비용은 얼마야? 요만큼을 생산하는데 고정 비용 얼마 들었어? 똑같이 들었잖아. 그러니까 기울기는 요거. 아, 생산이 늘어나면서 평균 고정 비용은 어떻게 돼요?
여기서는 얼마가 되겠어? 거의 무한대 가까이 되겠지 처음에 핸드폰이 딱 생산할 때는 평균 고정 비용이 엄청 클 거라고 그러다가 쭉쭉 어떻게든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한다고 그래서 그림으로 그린거야 뭐예요? 여기가 average fixed cost average fixed cost 그리면 처음에 엄청 높다가 기울기가 기울기죠 평균 고정 비용이 기울기잖아 기온도가 엄청 높다가
이 쫙 가면 큐가 엄청 커지면 fixed cost, average fixed cost는 어떻게 되겠어요? 거의 0에 가까워지는 거야. 그렇죠? 잘 보세요 여러분.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얻을 수 있지. 뭐야? 생산량이 막 증가하면 개당 투입되는 고정비는 사실상 거의 없어진다는 거야. 많아지면. n분의 1이 되니까. n분의 1이 되니까 생산이 많아지면 피스트 포스트는 거의 무시해도 되는 거예요.
베스트 코스트는 평균 자 그러니까 아하 그렇군 그래서 고개 그림으로 이렇게 나타나게 있는 거예요 이해돼요? 저 기울기를 기울기 값이 있을 거 아냐 고개 요 높인 거예요 기울기 값이 베스트 코스트 자 그러면은 이번에는 갑염비용에 대해서 해볼게요 갑염비용도 똑같이 우리가 뭐 평균 평균 갑염비용 생각할 수 있어요 단기 평균 갑염비용 이렇게 그리면 되겠죠
그림은 어떻게 돼? Q가 이만큼이라면 이때 Variable Post가 이만큼이었어 그러면 평균은 이 기울기 이런 식으로 똑같이 하게 되면 어떻게 돼? 기울기가 어떻게 돼? 처음에는 굉장히 완만하다가 거의 0이다가 점점점점점점 증가하죠 그렇기 때문에 그림을 그려보면 이 그림은 나타나는 거야 이 그림은 이거 무슨 그림이었어요 아까 왜 Variable Post 이렇게 나왔어?
다시 얘기하면 이제 얘기할 수 있죠 기술 때문에 무슨 기술? 한계생산 체감 기술 그래서 이렇게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알 수 있어요 한계생산이 체감하는 기술이 어떤 결과에 가져와 variable cost가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을 가져오고 이 의미는 뭐야? 생산을 늘려가면서 개당 비용이 어떻게 돼? 증가되는 모습을 가져오죠 그러면 이 얘기가 뭐예요? 한계 기술이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경우에
어쨌든 얘는 감소하는데 얘는 증가하죠. 그렇게 된다는 얘기는 뭐야? 생산량을 증가시키게 되면 그 생산량 증가를 시킬 때 한 단위당, 개당 증가시킬 때 개당 생산비용에서 모가 차지하는 몫은 거의 없어져. 고정비가 차지하는 몫은 거의 없어져. 그리고 대부분 모가 차지하게 되는 거야. 가변 비용이. 가변 비용이 그걸 대부분 차지하고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그런 상황. 한계 생산이 체감하는 기술 하에서는
생산량을 증가시킬 때 개당 비용이 어떻게 돼요? 계속해서 증가하는 거야 만들면 만들수록 비용이 증가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개당 비용은 계속 증가하는 그런 모습을 가져오는구나 개당 비용이 증가하는구나 이렇게 자, 이거는 뭐야? 왼쪽 그림은 이제 알죠 우리 생산 함수가 어떤 생산 함수? 처음엔 채정하다가 이후에 체감하는 그런 생산 함수로부터 요소 수요가 나오고 거기에 임금을 돕혀서
그래서 역에 쓰자 그러면 여기에도 역시 주어진 노동 주어진 생산량에 대응하는 비용 노동 투입량으로 가정산 그러면 기운기가 계속 감소되네요 처음에 왜 감소해? 환경 생산이 체증이 있는 기술이었잖아요 그래서 감소하다가 어떻게 돼? 여기서부터 다시 체감하는 기술이 나타나면서 체감하게 되면서 올라가죠 그러니까 감소하다가 올라가는 모습 이 부분은
이게 뭐야? SAVC. 그래서 아까 제가 이런 모습이 전형적인 기업의 비용 구조로 알려져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초기에는 한계정당이 채점하다가 채점하는 때. 그때 비용 구조가 여기 S자 형태로 나타나고 이럴 때 SAVC가 어떤 형태로 이렇게 U자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는지 알 수 있어요. 이 얘기는 뭐예요? 전형적인 기업의 비용 구조를 보면
어떤 거야? 평균 비용을 보면 생산량을 늘려가면서 처음에 초기에는 단가가 굉장히 높은 거예요 개당 비용이 그러다가 어떻게 늘려가면서 단가가 낮아져 생산비용이 낮아지는 거야 평균 비용이 쭉쭉쭉 낮아지잖아요 그래서 점점점점 낮아지다가 생산을 계속 증가시키면 어떻게 되는 거야? 다시 평균 생산비용이 개당 생산비용이 어떻게 돼? 증가 되는 거야 다시 증가 아시겠죠? 이 얘기는 뭐야? 여기서 우리는 뭐를 여러분 이게 왜 중요할 것 같아요?
여러분 내가 이만큼을 큐스타계를 생산을 했다는 얘기는 뭐야 큐스타계를 생산하는데 개당 비용이 얼마 들었다는 얘기야 이만큼 들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만약에 내 판매 가격이 요만큼이라고 한번 해봐 판매 가격이 요보다 조금 높다고 해봐요 그러면 내가 요 비용을 달성하면 요만큼 가격을 받고 그거보다 높은 가격을 받고 팔 수 있으니까 이윤이 남잖아 근데 가격이 지금 요긴 상태에서
제가 생산을 더 늘리겠다고 해봐요 만약에 여기까지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개당 판매 단가가 비용이 판매 단가보다 생산 비용이 판매 단가보다 비싸지잖아 이러면 어떻게 돼요 못 만드는 거야 어떤 하에서? 단기, 이 단기 구조 하에서는 이 단기 구조 하에서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생명 수 있을 수 있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한번
이건 이제 total cost total cost죠 fixed cost fixed cost / variable cost 합친 그림 여기가 fixed cost고 이 그림 자체는 뭐야 total cost 이렇게 올라가는 거 이걸 두 개를 합쳐놓으면 얘는 뭐라고 할 수 있겠어요 average total cost average total cost는 이런 모양으로 나타나요 왜 이런 모양으로 나타날까 이런 모양으로 나타난 이유 그래서 단기 고정 비용과 단기 갑염비용이 함춰되어 있죠.
단기 고정 비용은 어떻게 돼? 생산량이 증가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단기 가변 비용은 아까 저번에 어떻게 됐을까? 올라갔었지 그 두 개가 합쳐지니까 이런 식으로 나타나는 거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 그림하고 여기는 뭐야 Variable cost만 있는 그림이고 여기에 Fixed cost만큼 어떻게 벨트 위로 올라와 있는 거야 지금 그래서 거기서 똑같이 에버리지 코스틱을 구하는 거는 어떻게 하는지 똑같은 기운이에요 이것분에 있고
그리고 이거 기울기를 이렇게 보니까 역시 여러분 생각해보면 이런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단기에 여러분이 보세요. 단기에는 생산량을 증가시킬수록 에버리지의 퀵스트 코스트가 항상 어떻게 될 수밖에 없어? 감소할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그 퀵스트 코스트의 존재가 결국 생산량을 늘리면 에버리지 코스트는 어떤 방향으로 힘을 발휘해 퀵스트 코스트가 줄어든다는 게 에버리지 퀵스트 코스트가 감소하는 방향으로 작용을 해요.
그럼 계속 감소를 하느냐? 그건 아니야. 왜? 기업이 생산량을 증가시킬 때 일반적으로 뭐가 발생해요? 한계 생산이 결국은 한계 생산이 체감해. 그 말은 비용이 오르게 돼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단기에 대부분의 기업은 결국 단기 STC를 그리게 되면 어떤 형태로 나타나겠어요? 대부분 초기에는 좀 감소하다가 무슨 효과로? 픽스트 코스트가 감소하는 효과로 초기에는 감소하다가 어떻게 될까? 한계 생산을 체감하면서
그래서 Average Variable Cost가 올라가게 되고 결국은 결국은 어떤 형태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단기는 결국 Average Total Cost가 결국은 어떤 형태가 될 거라는 걸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릴 수 있다. 윗자 형태, 이렇게. 윗자 형태로 나비할 거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이야기입니다. 다음에 한계 비용이 있죠. 한계 비용이라는 건 뭐예요? 지금까지는 휴게를 생산하는데
평균 비용이 얼마예요? 그래서 Q분의 P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한 개는 뭐예요? 좋다 지금 내가 여기까지 평균 비용이 이렇게 됐는데 여기서 한 단위를 더 생산하려면 한 단위를 더 생산하려면 아까 여기 써놨죠 여기 써놨는데 한 단위를 Q를 줄이려면 더 생산하려면 또는 줄이려면 이렇게. 자 뭐가? 비용이?
얼마가 변하느냐? 이 개념을 보는 게 뭐다? 한계비용 엄청 중요해요 한계 나오면 다 중요하다고 보면 돼요 한계라는 말이 나오면 한계, marginal cost 생산자 이론에서 가장 중요해요 marginal cost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한계 비용의 비율을 이렇게 쓰죠.
한 단위 증가시킬 때 지금 항상 한계는 언제? 어떤 상태에서 주어진 상태가 항상 있어야 된다고 했어요 주어진 상태에서 비용이 얼마 증가됐느냐 이거를 보는 게 개념이고 우리가 델타 Q를 0으로 가까이 보내면 리미트를 취해주면 이렇게 쓸 수 있죠? 어차피 단기니까 고정요소 다 하고 고정요소지가 오로지 L밖에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니까 우리가 이렇게
써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 단계는 이렇게 쓸 수 있는 이유는 뭐야? C가 알고 보니까 뭐예요? C가 뭐야? 내 고용한 요소수요에 대한 뭐를 못해서 W로 뽑혀야죠 그리고 DQ DQ 이거 한 개 뭐가 되는 거예요? 한 개 비용이 되는 거예요 한 개 비용 W W W W W
이건 DLDQ야 맞죠? 어? DLDQ가 뭐야 여러분? 모르겠는데 그런데 이거 뒤집어보세요 이거 뒤집으면 뭐야? D... DQDL 이거 뭐예요? 노동 한 단위를 더 투입했을 때 생산이 얼마 증가하냐 이거 무슨 개념이야? 또 한계잖아 한계 생산 뭐예요? 노동 노동의 한계 생산이냐 얘는 그거의 역수야
그러니까 얘는 여기다 쓸게요 어떻게 쓸 수 있는 거야 W 이게 역수라고 했잖아 그러니까 뭐가 돼? MPM 뭐가 뭐가 지금 한계 비용이 단계 한계 비용이 지금 이게 뭐야 한계 비용이에요 단기 단계 한계 비용이 이런 개념인데 쭉쭉쭉쭉 와서 봤더니 이렇게 정리돼요 왜 하필이면 L이에요? L이 단기의 가볍 비용이 나서 지금
그 이야기는 뭐야? 정확하게 우리가 지금까지 얘기했던 거랑 딱 맞잖아 뭐야. 얘가 체감하면 뭐가 돼? 이게 뭐였어요? MC란 말이야 지금 단기. 그쵸? 마지나 코스트라고. 얘가 체감하니까 한계의 용이 어떻게 돼? 채증하겠지. 얘가 줄어들면 얘는 늘어나고 얘가 늘어나면 얘는 고정되어 있으니까. 얘는 고정되어 있으니까 한계 생산성이 좋아지면 뭐가 줄어들어요? 한계 비용이 줄어들고.
한계 생산성이 낮아지면 한계 비용이 중요하고 그 관계가 정확하게 나오고 있는 거예요 사실 아까 보진 않았는데 한계 평균 비용도 똑같아요 평균 비용도 평균 비용은 아까 뭐였어요? Q를 생산하는데 비용이 얼마 들어가느냐였지 Q를 생산하는데 평균 배리어블 코스트만 본다면 똑같다고요
그러면 W 곱하기, 이거 뒤집으면 뭐가 돼? L분의 Q 하면 그게 뭐예요? L분의 Q. 투입된 노동량이 몇 개 생산해? 뭐야? 평균 생산이 되잖아요. 그래서 APA. 다시 말하면 평균 가변 비용을 보면 결국 뭐가 돼? 평균 생산성. 평균 생산성이 낮으면 가변 요소에 당연히 가변 요소에
평균 생산성이 낮으면 평균 가변 비용은 올라가고 가변 비용의 평균 생산성이 높아지면 평균 가변 비용은 내려가고 그래서 정확하게 생산성과 비용은 어떤 관계에요? 정확하게 여계 관계에요. 평균 비용도 여계 관계, 한계 비용도 여계 관계, 당연한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한계 비용이라는 그런 개변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계비용은 결국 뭐에요? 접선에서 기울기잖아 접선에서 기울기니까 여러분들도 그려보면 저렇게 되는데 요 줄에 보세요 요것만 하고 끝낼게요 자, SAVC가 둘 중에 뭐가 위에 있나 당연히 뭐가 위에 있어야 돼요 MC가 위에 있어야 되지 왜 얘가 지금 뭐하고 있습니까? 상승하고 있습니까? 상승한다는 얘기는 MC가 A씨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얘기거든
반드시 MC가 AC보다 클 수밖에 없어요 끌어올리는 이유가 얘가 크기 때문인거야 그래서 우리가 얘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이것만 딱 그려주면 그려주고 이것만 빨간색 딱 그려보고 제가 여러분한테 MC 그려봐요 딱 아무것도 없이도 MC 그려봐요 하면은 위에서 딱 그릴 수가 있는거야 알겠죠? AC와 MC의 관계를 통해서 뒤에는 우리가 이제 이런 모습이니까 이것도 똑같이 똑같이 그리고
SAC였죠. MC는 어떻게 돼? 올라가는 데서는 위에 있어야 되고 내려오는 데서는 밑에 있어야 되겠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하나 발견할 수 있어요. MC는 일반적으로 U자형으로 SAC 생긴다고 했었잖아요. 이거에 뭐를 통과할 수밖에 없어요? 최저점. 최저점을 통과할 수밖에 없어. 왜? 내려올 때는 MC가 낮아야 되고 올라갈 때는 MC가 녹아야 되니까 이 SAC의 ABC의 최저점, SAC든 SAC든 최저점을
통과할 수 밖에 없는거야 당연히 이해되죠 그래서 SMC는 SABC를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가는데 말이 뚫고 올라간다는 것은 사실은 뭐야 MC와 AC의 관계를 이해하면 당연한거야 여러분 이거 잘 이해하면 이 그림 당연히 드릴 수 있어요 우리는 이걸 잘 이해하고 있구요 그래서 여기까지 한번 토탈도 해볼까요 이거 그래서 평균비용과 한계비용과의 관계가 나있고 이 얘기를 했구요
- 알겠습니다. - 그래서 여기까지 오늘 마치고 다음 시간에 요거 조금 더 해야겠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