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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공학개론 12W구조 시스템 III -기초구조시스템

Shared on June 6, 2026

07:33:55

감사합니다.

07:34:04

부작이거든요. 기초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면 건물 설계를 하면 상수구조 고기둥 슬래부 이런 것만 설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하부조에 대한 설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왜냐하면 결국 구조설계라고 하는 것은 외부에서 작용하는 사정을 어떻게 땅까지 흘려보내냐 그리고 그때까지 안전하게 버텨야 되는가 그거를 우리가 하는 거기 때문에 결국은 지하에서 작용하는 사정도 견뎌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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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초구조의 성능은 상부구조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면서도 저런 것들을 모두 상부구조가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단단하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만 조건을 잘 고려해야 됩니다. 땅의 조건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땅의 성질을 잘 알지 못한다 그러면 얘가 가라앉게 되고요. 건물이 가라앉는데 당연한 얘기지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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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가라앉지 않고, 부둥치마, 즉 어느 쪽은 많이 가라앉고 어느 쪽은 적게 가라앉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산구 건물 전체가 균열이 발생하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집안주권을 굉장히 잘 알아야 된다. 이게 중요합니다. 사실은 우리 한쪽 커리큘럼에는 토질및기초공학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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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질역학을 안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거의 대한민국 대부분의 건축공학에서는 토질역학, 기초역학, 기초공학 이런 것을 하질 않아요. 토막은 합니다. 토막공학은 하고요. 그리고 사실 거의 다 토막공학이 하는 일이 되어 있고요. 근데 사실 건축구조를 하는, 건축시공을 하는 저게 굉장히 중요해서 결국엔 여러분들이 언젠가 만약에 내가 시공엔지니어가 되겠다 혹은 불효 엔지니어 되겠다 하면 저기에 대한 얘기를 좀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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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제 그 구조기술사를 따면 죽을 때까지 방 공공을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항상 다른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저거 토질 및 기초기술사 저것도 죽을 때까지 부모종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자격증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저거를 참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제가 여기서 저기에 대한 거를 좀 깊게 하면 여러분들 제 강의 평가 점수가 개판이 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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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를 제가 할 수는 없고요. 저거를 제가 할 수는 없고 그냥 이제 어차피 공부를 한다고 해도 여러분들 다 까먹습니다. 그래서 까먹을 거 감안하고 아 저런 게 있다. 나중에 내가 구조를 하게 되거나 시공을 하게 된다면 시공 분야 가게 되면 내가 저런 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깊이 가기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재반지식 용도는 알아야 되는구나 하고 조금 넘어가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제 우리가 기초라고 하는 거에 대한 정의가 필요해요. 기초는 영어로 파운데이션이라고 하고요. 파운데이션은 무엇을 이루어져 있느냐 한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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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런 콘크리트 기초판이 있고요. 여기다가 이제 이 밑에 땅 밑에다가 어떤 지정 같은 거를 이렇게 설치를 해서 기초를 안전하게 그냥 땅 파자마자 거기다가 땅 파자마자 바로 기초를 올리는 게 아니라 거기다가 지정이라고 해서 기초를 안전하게 지지하기 위한 집안을 좀 만들어 놓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거를 다 합쳐서 기초라고 할까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7:38:07

이렇게 여기 그림에서 보면은 이런 식으로 땅에 직접 닿는 거

07:38:18

직접 닿는 것을 우리는 이것을 진해력 기초라고 하고요.

07:38:27

를 말투 들어갑니다

07:38:36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이걸 기초판과 지정이라고 해서 기초판은 반드시 철거 콘크리트 해야 됩니다.

07:38:48

이걸 이거 전체 시스템을 말투 기초 라고 하고요 뭐 보통 이제 요게 말투 지정 이라고도 합니다 요거는 말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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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툭 지정이라고 하는데 쉽게 얘기하면 기초판 밑에 있는 것을 지정이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말툭 기초나 말툭 지정이나 같은 얘기나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7:39:17

다양한 용어들이 많이 있어서 이게 어떻게 딱 정해져 있는 그런 그 정해져 있는 용어가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용어를 흥정해서 뜰텐데 말툭기초 말툭기초 파일기초라고도 합니다. 이걸 영어로 파일이라고 해서 파일기초라고도 합니다. 말툭이 영어로 파일이에요. 파일기초 라고도 합니다. 이걸 제외한 나머지는 싹 다 진행기초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말뚝을 박는 것 자체가 땅을 한타해서 말뚝을 박는 거기 때문에 저게 이제 돈이 많이 들죠. 돈이 많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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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하면 말뚝을 안 하려고 하죠. 가능하다면 말뚝을 안 하려고 하고요. 말뚝을 안 하면 진해를 미쳐로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7:40:22

기초의 역할은 기본적으로 건물 상부에 있는 하중을 집안의 장기 허용진외력 범위 내에서 집안에 분배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여기 장기 허용진외력이라는 건 무엇이냐. 허용진외력. 땅이 허용범위 내에서 버틸 수 있는 힘입니다. 땅이 허용범위 내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이고요. 즉 여기 보면 범위를 가져왔어요. 기초가 집안에 만들어지고요. 집안이 파괴되지 않고 과도한 치마도 안 발생하면서 허용할 수 있는 단위 면적 땅 최대화 중입니다.

07:41:00

그래서 땅에 얼마큼의 힘을 버틸 수 있는가 라는 것을 결정하는 거고요. 이게 이제 단위가 보통 1m/1m입니다. 서영지 대륙의 단위는 일반적으로 1m/1m입니다. 그래서 단위 면접 땅 어느 정도의 하중을 저항할 수 있느냐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연약지반, 연약지반일 경우에 대충 2,300m. 연약지반은

07:41:34

2~300 정도 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안반지만은

07:41:44

당연히 안반의 종류에 따라 다르는데 보통 천 이상입니다.

07:41:53

그래서 당연한 얘기지만 얕을수록 땅이 약하고요. 깊이가 얕을 땅일수록 땅이 좀 약하고요. 깊을수록 굉장히 강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초계획시에 그래서 기초를 계획할 때는 계략적으로 상부한 걸 가정을 해요. 이 전체 건물을 우리가 사용함에 있어 우리가 전 세계주기에 걸쳐서 건물을 사용할 때 얘가 전체적으로 건물의 단위 면적당 얼만큼의 하중이 가해지는지를 간략하게 계산을 하고요. 그렇게 가정을 해서

07:42:33

그래서 그 가정 내에 있으면 직접 기초로 설계를 합니다. 직접 기초에 대해서 얘기를 할거에요. 아 여기 있네요. 직접 기초가 이제 진해리 기초입니다.

07:42:48

땅에다 직접 된다는 얘기에요. 땅에다 직접 된다는 얘기구요. 이게 이제 지내력, 조다. 그래서 땅이 다른거 없이 땅 자체가 그냥 잘 버틸 수 있다 라고 하면은 이제 직축기초로 설계를 하게 되구요. 만약에 땅이 잘 못 버틴다 이러면은 말뚝을 박아서 말뚝기초로 설계를 합니다. 그래서 이 기초는 두가지로 일단 구분을 할 수 있어요. 첫번째는 기초판. 기초판이 어떤 종류냐 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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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립기초 하나씩 다 해볼거에요. 중기초, 복합기초, 음품기초, 매트기초 라고도 하고요.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에 지정에 따른 분류라고 해서 땅에다 대느냐 여기 지넥기초죠. 요거를 이제 땅에다가 직접 기초판이 땅에 연하게 우리가 시공을 하느냐 아니면 말쑥 위에다가 시공을 하느냐 이렇게 두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기초판에 따른 분류는 기초판이 어떤 모양이냐에 따라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07:44:04

뒷판의 모양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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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이렇게 생겼어요. 독립비토라고 하는 거는 독립비토라고 하는 거는 기둥 하나당 기둥 하나당 기둥 하나를 사실 우리가 수직하중을 받으면 이게 다 어디로 떨어지죠? 다 기둥으로 떨어져요. 수직하중을 받으면 이게 다 기둥으로 떨어지게 되고요. 그럼 이 기둥에 떨어지는 수직하중을 땅이 받아줘야 되죠. 그래서 이걸 받아줄 수 있는 기초판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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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에만 하면 되요 사실은 기둥에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이거를 이렇게 만드는 거 기둥 하나하나마다 기초판을 만드는 것을 독립기초라고 합니다 하나하나마다 만드는 것을 독립기초라고 하고요 그러면은 이제 건물을 예를 들어 앞에서 건물을 본다 그럼 어떻게 되느냐 이런 식으로 뭐가 있고 땅이 이렇게 있다 땅이 이렇게 땅이 이렇게 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따로따로 기둥만한 기초를 다 베이크하는 것을 독립기초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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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층에도 사람이 있어야 되죠. 여기다가 클레브 같은게 이렇게 들어가게 되구요. 보통 이거를 내수압 클레브라고 합니다.

07:45:50

이걸 왜 내수압 슬래브라고 하냐면은 물이 차요. 지하에 있으니까 여러분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크게 물이 차면은 그게 이제 산 거기에 떠 있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이 있으면 얘가 이렇게 뜨죠? 뜨면은 얘가 이렇게 골록골록 튀어나와요. 골록골록 튀어나와서 이 수압을 전달하는 용도라고 해서 저기 저 슬래브를 내수압 슬래브라고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렇게 낸스압틸레브도 있고요

07:46:22

그럼 이 기초가 이렇게 전체가 하나죠. 전체가 이렇게 하나인데 이 하나가 다 따로따로 움직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또 뭘 하냐. 이렇게 슬랩 뿐만 아니라 보도 연결을 해요. 이렇게 보도 연결을 해서 옆에다가 이렇게 기초가 있으면은 여기 내 보를 연결을 합니다. 이런 거를 지중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가지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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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립기초다 보니까 다 따로따로 움직여요. 기초들이. 기초들이 다 따로따로 움직이게 되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내수화 플랩이나 지중보들을 활용을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연속기초. 연속기초는 수직화중을 견뎌내는 게 기둥만 있는 건 아니에요. 사실은 벽체도 있죠. 벽체에 작용하는 수직화중을 견뎌내려면 당연히 벽체에 걸쳐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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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연 국대 개 그 이렇게 쭉 밑에 그 기초판을 설치를 해야 조기에 작용하는 하중이 희러져서 기초로 넘어가게 될 거에요 딱으로 흘러져서 이렇게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격 하구에 있는 기초를 연속 기초라고 합니다 역하고 있는 기초를 연속 기초 라고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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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초는 기둥 두개 있어요. 기둥 두개 있는데 이거 잘라서 하고 여기 잘라서 하면 귀찮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한 번에 한 번에 기초판으로 만듭니다. 이런 것들을 복합기초라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복합기초라고 하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온통기초라고 하고요. 사실 실무에서는 이거구나. 매트기초라는 표현이 훨씬 많습니다. 매트 위에다가 기둥을 다 올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건물 자체를 아까 이렇게

07:48:36

뭐 종립기초도 하고 내수필립도 하고 지중보도 해가지고 견뎌내는 게 아니라 그냥 이렇게 한 판이에요. 기초판을 이렇게 한 판으로 만들어서 견디게 하는 거를 온통기초, 멘트기초라고 합니다. 가장 많이 씁니다.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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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본적으로 기초 시스템은 이렇게 되어 있고요. 그렇다고 나머지를 안 쓰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소규모 건축물이나 이런 데서는 굉장히 지금도 현재까지도 많이 쓰고 있는 기초판에 따른 분류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당연히 저렇게 기초판에 분류가 있고요. 저거를 땅에다 직접 댈 수도 있고요. 그럼 이제 진해의 기초가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땅에다 대지 않고 밑에다 말뚝을 막아서 위에다 올린다 그러면 그게 말뚝 기초가 되는 거예요.

07:49:39

독립기초, 연속기초, 복합기초, 온통기초는 모두 진해력기초가 될 수도 있고요. 말뚝기초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럼 일단 어쨌든 그걸 다음에 얘기하고 기초판에 대한 얘기 좀 하나 볼까요? 아까 말했던 것처럼 독립기초라고 하는 것은 기둥 아래에서 각각 독립된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의 기초판이 있어요. 즉 기둥 하나가 있고요. 기둥 하나가 있고요. 여기에 기초판이 하나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래도

07:50:15

이 기초판은 기둥에 작용하고 있는 힘을 견뎌줘야 됩니다. 얘가 똑같아요. 사실 생각해보면 얘는 누르고 슬랩으로 생각하면 얘는 누르고 얘는 누르고 얘도 밑에서 닫히고 있죠? 우리 2방향 슬랩은 뚫림 전단 단지하고 있잖아요. 얘도 똑같이 이 판이 있고 여기 기둥이 있으니까 얘가 이렇게 뚫려요. 얘도 뚫릴 수 있어요. 기초판. 이렇게 기둥 하부에 있는 기초는 뚫릴 수 있습니다. 온통 기초도 마찬가지고요. 복합 기초도 마찬가지입니다. 뚫릴 수 있어요. 하여튼 저런 식으로 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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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통 언제 하냐면은 요게 진짜 중요해요 집안이 엄청 견고할 때 그러니까 땅이 엄청 단단해서 치마에 우려가 없을 때

07:51:18

치마에 우려가 없으려면 얘가 안 갈아앉으려면 치마가 되지 않으려면 땅이 단단하거나 아니면은 작용하중이 작아야 돼요 상부하중이 작거나 땅 자체가 강해서 안 갈아앉거나 아니면은 애초에 작용하는 하중이 작을 때 그럴 때 동기 기술을 많이 씁니다 자 그럼 얘가 뭐가 좋냐 시공이 간단하고 경제력이에요.

07:51:52

간단해요. 왜냐. 자 아까 온통기초 같은 경우는 온통기초 같은 경우는 건물 전체 옆면적에 걸쳐서 전체 면적에 걸쳐서 전체 면적에 걸쳐서 기초판을 다 만들어야 돼요. 기초판을 다 만들어야 돼가지고 네 콘크리트 불량이 이상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요. 그죠? 그럼 거기다 콘크리트만 해가지고 돼요? 철근도 깔아야 돼요. 콘크리트가 있는 곳은 반드시 철근이 있어요. 왜 인장력을 버텨이 돼야 되니까 안그러면 분열나져. 그래서 철근을 다 깔아야 돼요. 그러니까 물량이 많이 들어요.

07:52:24

물량이 많이 줄어서 굉장히 비경제적일 수 있어요. 그런데 얘는 콘크리트 물량도 적고요. 철근도 당연히 그 기초 아래에다가만 하면 되죠. 그래서 기초에 철근량도 작아져요. 철근량도 작아져요. 물론 내수압 슬래브도 있고 지중도도 있어서 거기 거푸집 작업도 해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 철근도 배근을 해야 되긴 하지만 웹트기초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콘크리트랑 철근량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07:53:02

로테타워 같은 경우도 매트 기초로 했거든요. 로테타워도 매트 기초예요. 엄청 기초로 다 되어 있는데 120 몇 층짜리를 견디기 위해서 콘크리트를 타설을 해야 되잖아요. 그 기초 깊이가 엄청나게 깊고요. 그걸 연속적으로 타설을 해야 돼요. 또 중간에 끊으면 안 돼요. 연속적으로 타설을 해야 돼서 열 몇 시간이었나 하여튼 엄청 오랜 시간 동안 며칠이었나 기억이 안 나는데 그때 이제 그 긴 시간 동안 레미콘이 몇백 대가 와서 깨 타설을 했다고 하죠. 그런 식으로 공개

07:53:35

콘크리트 불량이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독립기초는 그런 경우가 없어요. 그래서 보통 소규모 건축물에서 굉장히 많이 합니다. 보통 소규모 건축물에서 많이 하거나 아니면 하중이 좀 작을 때 그럴 때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 다 좋다 이걸. 문제가 뭐냐. 기초판이 하나죠. 그런데 각각의 기둥이 동일하게 하중을 받는 것도 아니고요. 건축물에서. 각각의 하중이 동일하게 하중을 받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땅이 동일하게 견딜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물론 우리가 아까 허용진의 역이라고 해서 그걸 정해놓긴 했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겠어요.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07:54:14

저쪽 기둥 밑에 버티고 있는 기초의 허용지내력이랑 이쪽이랑 또 다를 거예요. 그러면 부등치마가 발생할 수 있어요. 부등치마가 발생하면 건물이 이렇게 되겠죠. 과하게 그리긴 했어요. 기둥이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게 무너지기 때문에 기초를 다 따로따로 배치하면 저런 식으로 부등치마가 발생해요. 기둥마다.

07:54:48

어떤 기둥은 많이 차주고 어떤 기둥은 많이 차지고 어떤 기둥은 조금 차져요. 이런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말하려고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이 기초 사이를 다 보로 연결을 한 거예요. 여기를 다 이렇게 보로 연결을 해요. 보로 연결을 해서 최대한 얘네가 동일하게 침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여기에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내수와 판, 여기다 슬래브 같이 보호합니다.

07:55:29

모두 보랑 슬래브를 여기다가 다 계획을 해요. 슬래브판을 또 계획을 해서 얘가 부등치마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럼 보통 이걸 언제 하느냐, 독립피토를 언제 하느냐? 원래 보통 첫 번째 설계할 때, 처음 설계할 때는

07:55:56

처음 설계할 때는 우리가 설계하는 시퀀스 프로세스를 보면 기본 설계하고요. 보통 이때는 저는 구조계 설계를 하니까 이때는 구조 설계가 안 들어가서 건축 설계만 해요. 그 다음에 허가 크게 보면은 그 다음은 실제 설계 이런 식으로 이제 넘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넘어가게 되는데 처음에는 무조건 물량을 많이 잡습니다.

07:56:35

단가를 높여놔요. 항상 모든 인행사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처음에 물량 줄여놨다가 나중에 늘어나는 것보다는 처음에 늘려놓고 나중에 줄이는 게 낫습니다. 항상 모든 일이 다 그래요. 그래서 사람 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백날 잘했다가 한 번 못하는 것보다는 백날 못했다가 한 번 잘하는 게 낫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물량을 일단 많아서 철근도 엄청나게 많이 깔아놓고요. 콘크리트도 이딴 만큼 두껍게 해놓고요. 그렇게 설계를 해놔요.

07:57:11

그리고 나서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하죠? 보통 여기서 온통기초로 설계를 해요 그리고 나서 실제 설계하고 나중에 VE하고 이러면은 같이 공용한다고 가격을 깎기 시작해요. 가격 깎으면서 이 온통기초를 뭘로 바꾸느냐 나중에 동백기초로 바꾸고 그래요. 그러면 공사비가 확 내려가요

07:57:42

자식값이 줄어드니까. 시공사 같은 경우는 시공사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아파트 공사를 한다. 어떤 공사를 한다. 그러면 그 얼마 줄였는가. 공사비를 내가 얼마큼 아꼈느냐가 걔네 실적입니다. 걔네 실적이라서 그래서 걔네 대리인이든 DLNC든 현대건설이든 어디든 그렇게 구조설계사로 압박을 합니다. 공사를 줄이려고.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더 조금이라도

07:58:15

안전한 범위 내에서. 그래서 그렇게 막 조임을 당했던 그런 적이 한 번 있어요. 굉장히 그래서 그래서 처음에 처음에 막 이따만큼 철도도 배근해두면 줄이기가 쉬워요. 그래서 처음에 많이 배근해뒀습니다. 나중에 쉽게 줄이라고 그렇게 하는데 사실 제가 있었던 회사에서는 온통기초를 독립기초로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리 공사비를 줄인다고 저 짓은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부둥치마가 너무 무서워요. 저거는 예측을 못하거든요. 엔지니어가 저거 예측을 못합니다. 땅이 어떻게 꺼질지 어떻게 알아요.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07:58:55

그래서 이게 근데 부등치마가 나게 되면 얘는 보강도 못해요. 보강도 못하기 때문에 절대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독립기초로 바꾸는 짓은 하지 말자. 해가지고 아무리 공사비를 아껴야 된다고 하다가는 저건 안 했습니다. 그랬던 연기분이 있다면 경호 관련해서 또 재밌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자, 파이트. 그렇고요. 자, 그 다음에 연속기총 자, 얘는 이제 내력벽이나 조적벽 하부의 띠 모양으로 긴 기초가 돼 있는 거고요. 자, 마찬가지로 벽체의 하등이 벽체의 하등이니까 길게 네, 이건 집중하중이고요. 이건 집중하중이 될 거고요. 얘는 벽체가 이렇게 있고 이렇게

07:59:35

기초가 이렇게 있으니까 얘는 이렇게 선하중이 작용을 하겠죠. 킬로뉴턴, 퍼미터 이런 하중이 작용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당연히 연속적인 하중 전달이 유리하고 균열도 분산이 되겠죠. 한쪽에 딱 집중적으로 작용하는 게 아니니까. 치마가 발생하게 되면 보강이 어렵다 이러는데 기초는 애초에 보강이 어렵습니다. 기초는 애초에 보강이 어렵기는 합니다. 그렇게 되고요. 북한 기초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두 개 이상의 기초를 하나의 기초판으로 연결을 했고요.

08:00:11

기둥감 간격이 되게 좁거나 외곽 기둥이 대지 경계에 근접하거나 뭐 이런저런 다양한 이유가 있을 때 부초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당연히 하나를 하는 것보다는 두세 개씩 기둥을 묶어가지고 기초판을 만드는 게 부둥치마가 보완이 되겠죠. 부둥치마가 보완이 되긴 하는데 당연히 계획할 때 복잡해요. 계획할 때 복잡하고요. 얘는 설계도 복잡합니다. 쉽게 얘기하면은 독립기초 같은 경우는

08:00:48

설계가 복잡하다는게 무슨 얘기냐면 당연히 기둥 두개 묶으니까 어렵지 물론 그렇게 생각해도 되요 그게 맞는 얘기거든요 얘가 이렇게 조금 더 우린 전공자니까 조금 더 들어가서 생각을 해보면 기둥이 이렇게 있구요 기초가 이렇게 있으면 얘는 누르고 여기선 밭이죠 하중을 가하면 반력이 생겨요 등분포하중 형태로 나오는거죠 그러면 얘가 어떻게 돼요 이렇게 휩니다 기초판이 이렇게 휘게 되구요 그래서 여기가 인장 인장

08:01:24

앞축이에요 이렇게 작용을 하게 되요 근데 만약에 내가 기축판이 이렇게 있구요 여기 있구요 이렇게 있어요 그럼 얘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런식으로 하중이 작용하게 될 거에요 하중이 이런식으로 작용하게 될 거고요 그러면 얘가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요 여기 정모매트 갔다가 여기 구모매트 갔다가 여기 정모매트 갔습니다 그런식으로 하중이 되게 복잡해져요 하중 패턴이 복잡해지니까 당연히 철근 배근도 복잡해져요

08:02:01

설계는 배근이 복잡해져서 시공이 조금 어렵다. 뭐 그렇다고 이것 때문에 시공이 어렵진 않은데 설계가 어렵죠. 사실은. 설계할 때 좀 유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렇게 되면은 설계할 때 유의를 해야 된다는 거고요. 그게 이제 요 얘기예요. 그게 이제 배근 및 형상 설계에 유의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아 하긴 패턴이 바뀐다. 원래는 모멘트 방향이 한 방향 정모멘트 하나만 받았는데 저는 정모멘트, 부멘트를 다 받아요. 정모멘트, 부멘트를 다 받아서 아 그게 좀 복잡하구나. 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됩니다.

08:02:39

온통기초라고 하는 것은 건물 전체 면적에 걸쳐서 슬래그를 설치한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그러니까 독립기초판을 그냥 전체 다 깔아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상도하중이 크거나 집안이 약하거나 고층이거나 그리고 이제 투자에다가 하면 당연히 온통기초로 하게 되고요. 거의 다 이걸로 합니다. 거의 다 이걸로 합니다. 요즘 거의 고층 건물이 많고 그렇겠는데 거의 다 이걸로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08:03:10

그리고 이제 얘는 하동을 넓게 분산하기 때문에 치마에 대해서 일체고동이거든요. 그래서 땅이 꺼진다. 그럼 얘들은 같이 꺼져요. 같이 꺼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부등치마에 대한 영향은 굉장히 적습니다. 대신에 아까 말했던 것처럼 공사비용이나 공사비용도 많고요. 철근장도 많고요. 설계가 복잡해요. 쉽게 얘기하면은 나중에 3학년 2학기 때 되면 배우긴 하는데 얘는 손으로 설계할 수 있어요. 즉 프로그램 없이

08:03:50

엑셀로 설계할 수 있어요. 얘는 엑셀로 설계할 수 있고요. 실제로 여러분들이 나중에 회사에 가면 엑셀로 설계합니다. 엑셀로 설계하고요. 프로그램으로 설계하기도 하는데 저는 엑셀로 설계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연속기초, 복합기초도 어쨌든 엑셀 수준으로 우리가 만들어서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근데 얘는 안 돼요. 얘는 안 돼요. 절대 못 풀어요. 얘는 손으로 절대 못 풀어요. 그래서

08:04:23

아니 풀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고요. 그래서 얘가 뭘로 해야 되냐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해야 됩니다. 무조건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풀어야 돼요. 우리가 모멘트 전단력 이거 계산하려면 이거 컴퓨터 써야 돼요. 컴퓨터로 드디어 해야돼요.

08:04:54

그래서 컴퓨터로 구조해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컴퓨터로 구조해석하면 그 기초판, 그 넓은 기초판에 걸쳐서 철근량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구할 수 있게 되고요. 철근량, 모에트나 전단력이 나오니까 그거 가지고 철근량도 매근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식으로 우통기초를 굉장히 많이 쓴다 하는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아까 독립기초를 독립기초로 바꾸는 걸 잘 안 한다고 그랬죠. 그런데 그럼에도 이제

08:05:29

엔지니어가 만약에 구조 엔지니어가 나는 이거 개런트 할 수 있다. 안전하다. 그러면 이제 하는 거예요. 그리고 책임은 오롯이 구조 엔지니어가 지면 됩니다. 안전하다라고 하면 지면 돼요. 그리고 하중이 짧으면 예를 들어서 몇 개층 안 한다. 그러면 또 사실은 기초판에 작용하는 하중이 별로 이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그때는 사실은 동기기초를 바꿔도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어쨌든 온통기초를 사실은 제일 많이 하고 동기기초를 이런 것들을 하게 된다. 그래서 보면은

08:06:01

전통기초 같은 경우는 그냥 건물 전체를 그냥 틀리고 한판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는 뭐 벽이고 나발이고 그냥 한판에 다 몰려버려요. 근데 독립기초를 쓰게 되면은 연습기초도 쓸 거고요. 복합기초도 쓸 거예요. 그러니까 기초 도면이 되게 복잡해져요. 이걸 다 써요. 이걸 쓰는 거야. 이것도 쓰고 이것도 쓰고 이것도 쓰는 거예요. 결국 다 써야 돼요. 왜냐하면 기둥만 있고 벽이 없는 건물은 거의 없죠. 그러니까 독립기초만 쓰는 게 아니라 연습기초도 써야 될 거고요. 그리고 하다 보면은 이제 기둥 간 간격이 가까운 것도 있을 거고요. 인정대지에 당연히 경계가 되는 것도 있을 거고요. 복합기초도 써야 돼요. 그래서 기초 평면이 기초에 대한 계약이 되게 복잡해진다. 그래서 한판으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각각 기둥에다만 이렇게 기초를 배치하는 것도 아닙니다.

08:06:53

그 다음에는 이게 지정에 따른 분류에요. 포질이 엄청 약하거나 아니면 걷는 하중이 너무 커서 땅 자체가 버티질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때는 말뚝을 배치해서 그 하중을 더 단단한 지층으로 전달시켜요. 다시 얘기해서 건물이 여기까지 있어요. 건물이 여기까지 있고 땅이 지하에요. 근데 이게 너무 연약층이에요. 안반층은 이 밑에 있어요.

08:07:33

저 밑에 있어서 엄청 높아요. 엄청 높으니까 여기서 버텨낼 수가 없어서 이 하중을 어디까지 보내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말투를 배치합니다. 여기다 이렇게 말투를 배치해서 말투를 배치해서 저 추구에 작용하는 하중을 저렇게 안반으로 전달한다. 이렇게 생존을 하면 되고요. 어느 가지로 이렇게 됐죠? 로제타워 이렇게 됐습니다.

08:08:06

왜냐. 롯데타워도 사실 지하 엄청 깊게까지 많죠. 근데 잠실이라는 데 자체가 연약한 데입니다. 거기 맨날 홍수 많이 나고 그러죠. 그리고 거기 있는 땅이 사실 매립층입니다. 그래서 거기 땅이 진짜 약해요. 그렇기 때문에 안방까지 이렇게 가려면 땅을 많이 파서 말뚝에다가 이렇게 배치를 해야죠.

08:08:30

아 그럼 이제 그때 그런 얘기가 참 많았어요. 롯데타워에다가 말뚝기 이렇게 했는데 저거 위로 이제 막 123층 올라가 있고 555m가 올라가 있으니까 위험한 거 아니냐. 위험한 거 아니냐. 지진하면 어떡하냐. 상관없죠. 지진하중은 여기가 중요합니다. 땅 위가 중요해요. 땅이 흔들리면 땅이 같이 흔들리는 거라서 지하는 상관이 없어요. 사실 지하는 안전하고 땅이 문제입니다. 땅 위에 있는 건물들이 훨씬 큰 문제입니다.

08:09:06

물론 당연히 지하도 내진 설계를 하긴 해요. 지하구주물도 내진 설계를 하긴 하는데 지하구주물도 내진 설계하고 지상도 내진 설계를 하긴 하는데 말뚝을 배치해가지고 말뚝 배치하고 말뚝 배치해서 지진 났을 때 큰일 난다고 이런 건 없습니다. 그래서 크게 걱정을 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그것보다는 다른 문제들이 사실은 훨씬 많아요. 그렇게 되고요.

08:09:43

말뚝 기초는 상부 받침을 통해서 말뚝 단구를 안반 등의 강한 지층에 직접 지지시키거나 흑과의 말찰력을 이용해서 상부 하중을 지지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까 봤던 것처럼 여기 안반이 이렇게 있으면 얘가 여기 작용하는 하중이 기초판을 지나서 안반까지, 아니 이렇게 말뚝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초판이라고 하는 것은 말뚝에다 하중을 전달시키기 위한 요소예요. 네 말투게

08:10:21

이렇게 하는게 있구요 그래서 이걸 직접적으로 이렇게 땅에다가 그 배치시키는 것도 있구요 또 신기한 것도 있어요 구멍을 뚫었어요 구멍을 뚫은 다음에 얘를 타설을 해요 그리고 얘가 조금 팽창하게 하는게 있어요 살짝 팽창해요 그러면 이 말툭 자체가 옆에 땅에 이렇게 얘를 땅에 팽창 되니까 옆에서 딱 잡겠죠 얘가 마찰력이 많이 작용하니까 누르고 있으니까 옆에서 땅을 옆에서 구멍을 누르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 마찰력으로 버튼을

08:10:54

그 말툭이 있어요. 그걸 말툭이라고. 그래서 다양한 말툭들이 있고요. 말툭의 종류가 진짜 많습니다. 뭐 콘크리트로 만드는 것도 있고요. 콘크리트로 만드는 것도 있고 구멍 뚫은 다음에 그냥 저기다가 철구 콘크리트를 타설해가지고 만드는 천장타설 말툭도 있고요. 강제로 만드는 말툭도 있고요. 강관으로 만드는 말툭도 있고요. 되게 다양한 말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툭들을 저렇게 배치를 해서 저런 말툭들을 배치를 해서 그 땅에 집안에 하중을 전달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8:11:31

그래서 저거 말뚝, 결국은 저것도 이제 공사비랑 완전히 직결되는 건데 말뚝 개수를 줄이는 게 또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말뚝 땅 박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더기 때문에 그리고 저 말뚝이 하나 더 비싸요. 저 본산 가격이 엄청 비싸기 때문에 저걸 줄이는 게 또 핵심입니다. 자, 기초판에 배근되는 말뚝의 수는 독립기초 기준이에요.

08:11:59

최소 3개 이상 넣어야 됩니다. 2개만 넣으면 당연한 얘기지만 여기 2개만 넣으면 얘가 서 있지 않고 넘어지겠죠? 서 있지 않고 넘어지기 때문에 최소 3개 이상 최소 3개 이상 완주을 배치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무렇게나 배치하는 게 아니라 이것도 기초판에 작용하는 사중이 최소가 돼야 돼요. 예를 들어 아까 지네르 기초 같은 경우는 지네리피초 같은 경우는 이렇게 파중이 작용됐어요.

08:12:32

두 번파 하중이 작용하죠. 왜? 땅이 누르고 있으니까. 하중을 가하면은 달력으로 얘가 생겼어요. 말뚝 같은 경우는 말뚝이니까 말뚝이니까. 말뚝으로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하중이 이렇게 작용을 한다. 그러면 말뚝이 이렇게 누르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얘도 똑같이 휘겠죠? 얘가 이렇게 똑같이 휘게 되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a라는 하중이 작용하면은 얘는 3분의 a 3개 매치했다고 했는데

08:13:10

3분의 A, 3분의 A가 작용을 해요. 작용하는 하중은 똑같은데 말뚝 배치를 얻다 하느냐에 따라서 핀모멘트랑 전단력이 달라지겠죠? 당연해요. 만약에 우리가 고에서 같은 하중이 있는데 이게 이 두 개의 거리가 짧아지면 핀모멘트가 세질 거고요. 널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핀모멘트는 약해지겠죠? 그런 거랑 같은 배점이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즉, 말도개 배치 위치가

08:13:41

말뚝의 배치 위치가 기초판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힘 모멘트랑 전단력의 크기를 결정하기 때문에 힘 모멘트랑 전단력이 최소가 되도록 말뚝을 배치해야 돼요. 즉, 말뚝을 아무렇게나 배치하지 말아라 라는 얘기입니다. 말뚝을 아무렇게나 배치하면 안 된다 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리고 말투기의 중심 경력은

08:14:15

말뚝의 중심 간격은 말뚝 직경의 2.5배 이상입니다. 즉, 말뚝이 있고요. 이게 D라고 합시다. 직경. 직경을 D라고 하면은 결국 여기 말뚝 직경이 D다. 이게 D다. 그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거리가 2.5D 2.5D보다 커야 돼요. 2.5D보다 커야 됩니다. 말 쪽이 너무 붙어있으면 안 돼요. 말 쪽이 너무 붙어있으면 안 되고 저런 식으로 2.5D 이상 떨어뜨려 놔야 됩니다. 저번에 좀 외웠으면 좋겠습니다. 말 쪽지경 2.5배 이상

08:14:56

이건 좀 알고 있어야 되요. 이 정도는 감사합니다. 까먹는다고 하더라도 저 숫자는 까먹어도 아 말뚝을 말뚝 배치할 때 저 간격이 최소 간격이 정해져 있구나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요.

08:15:22

지정에 따른 걸로는 직접 기초 지네르 기초라고도 한 달짝

08:15:32

진액기초랑 말투기초가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08:15:45

이런 식으로 말투를 박혀주세요. 더 동그란게 말투를고요. 당연히 이거는 이제 이거는 지금 여기 조명 밑에 보면 시흙이죠. 시화 시화 시화호 있는 주변 시화호 있는 주변 시화호 있는 주변 여기가 매립지에요. 간축지에요. 간축지니까 당연히 땅이 엄청나게 땅이 엄청나게 약해서 여기는 무조건 말뚝을 박아야 됩니다.

08:16:19

말뚝을 박은 거고요 이게 기둥입니다 이게 기둥이에요 이게 최하층이고요 여기 최하층 여기 기둥이라서 기둥 주변에 누르잖아요 누르니까 이 하중을 다 어디다 전달해야 되겠죠 어디다 전달해야 되니까 땅에다가 전달하고 위해서 여기 말투를 이렇게 많이 박습니다 되게 많이 박는 거죠? 많이 박아요 여기다 많이 발투를 이렇게 배치합니다 그리고 여기가 이제 지하 외벽이에요 이게 지하 외벽이고요

08:16:55

어쨌든 여기 이게 다 온통 기초, 매트 기초 한 탄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고요. 기초 한 탄으로 되어 있는 거고 당연히 이 벽체들도 하등을 저항하기 때문에 하등이 작용을 하기 때문에 여기 벽체도 땅에다 전달을 하라고 이렇게 다 쭉 둘러서 이렇게 배치를 해놓은 겁니다. 그리고 쭉 둘러서 배치를 해놓고 그 다음에 여기 중간중간에도 말죽을 배치를 해서 중간에 있는 그런 매트 기초에도 하중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봅니다. 당연히 어디가 제일 많다. 여기 벽이에요.

08:17:31

벽이거든요 수직 하중을 내리니까 아무래도 수직 하중을 내리니까 아무래도 이 하중 받는 곳 기둥 기둥 이쪽에 말 쪽에 당연히 많이 배치를 해야겠죠 이런 식으로 되고요 여기 위에요 여기 위에 상구층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기초를 잘라서 이렇게 눈으로 만약에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 잘라서 닿으면 좋다고 하면은 여기가 더 깊은 곳 여기가 더 얕은 곳 그래서

08:18:06

얕고 깊고 얕고 깊고 이런식이에요. 여기 잘라서 보면 A/A 섹션으로 이렇게 A/A 섹션으로 잘라서 본다면 건물이 이렇게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여기에도 말투를 받고요. 아 여기 말투를 받죠? 여기도 말투를 받고요. 여기도 말투를 받은 상황이다. 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기초, 아 여기 기둥 쪽에 엄청나게 많이 배치하죠 말투를. 엄청나게 많이 매치합니다. 여기 지금 계단실이에요.

08:18:38

이게 이렇게 계단실이니까 이 계단실 주변에도 말뚝을 많이 배치했죠. 계단실 주변에도 말뚝을 많이 배치했습니다. 참고로 이태가 이제 화사설계 처음에 설계할 테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신입된 지자에 뭔지 모르니까 막 막 넣었어요. 나중에 줄이면 되니까. 나중에 줄이면 되니까. 지금 막 엄청 열심히 해서 이제 만약에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처음에 갔을 때 소장님한테 칭찬을 받겠다고. 막 나를 생각하면 저거를 막 짜증하게 해서 되게

08:19:11

맞춰왔어요. 혼납니다. 많이 배치하라고 합니다. 많이 하라고 합니다. 왜? 나중에 줄어들 테니까. 나중에 줄여야 돼요. 나중에 어떻게 해서도 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많이 배치하는 게 좋습니다. 예전에 그런 경우만 본, 저도 두 번 배치했는데 예전에 제 동료 다른 회사에 있었던 제 동료 친구가 한 명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도 5~6년차니까 원래 보통 이 말툭 배치를 언제 하냐면 신입 때 합니다. 시인들 말툭 배치를 해요

08:19:41

계속 저거만 찍고 앉아있는거에요. 사실 신입 때 잘 못하니까 뭘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저거를 막 이렇게 배치를 하고 있는데 그 이제 처음에 처음에 그 말뚝을 배치를 할 때 신입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때 그 회사에 신입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 말뚝을 다 그냥 깔았대요. 그냥 말뚝을 매트 기초처럼 만들었던거에요. 말뚝을 매트 기초처럼 만들어가지고 그거를 이제 그때 15.4 디엘이었대요. 디엘이었어요. 납품을 했어요. 근데 이제 뭐 워낙 이제 요거 이렇게 구조설계를 하던 일정이 치이고 막 이래가지고 이거를 이제 검토를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08:20:20

고소장님은 그냥 많이 배치했으면 그냥 넘겨라 하고 넘긴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일단 급한 거 풀어 꺼야 되니까 넘겼어요. DL에 괜찮지 하고 그냥 넘겼어요. 많이 배치했으니까. 그리고 나서 다시 봤죠. 야 이건 깔아도 깔아도 너무 깐 거예요. 많이 하라고 했다고 진짜 많이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친구가 엄청 혼나대요. 신입 때. 근데 나중에 DL에서 연락을 한 거죠. 말뚝을 줄여달라. 그럼 이제 당연히 잘못했으니까 확 줄겠죠. 물량이. DL에서 굉장히 좋아했다. 그 때는 잘못했지만. 그때는 이제 잘못했지만. 나중에.

08:20:56

물량 줄어들니까 DL도 좋고 어쨌든 걔들 원래 해야 되는 설계한 거고 원래 해야 되는 만큼 설계한 거고 그래서 굉장히 좋죠. 어느 누구도 피해본 그런 게 없는 아주 회피한 상황이 됐었습니다. 근데 이제 저는 저 할 때는 또 잘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또 딱 맞춰야 되는 건 줄 안 거예요. 계속 이렇게 바꾸고 너무 많이 배치하면 안 되니까 또 경제성 생각해야 되잖아요. 경제성 생각해야 되니까 이렇게도 배치해보고 이렇게도 배치해보고

08:21:30

그리고 나도 구조해석해보고 말툴 바꿀 때마다 구조해석해야 돼요. 그리고 이 말툴 바꿀 때마다 구조해석을 하면은 한 5분 걸려요. 그럼 5분 동안 또 이렇게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다가 끝났다. 그럼 또 보고 안 된다. 그럼 다시 또 말툴 조정하고 계속 그걸 해요. 그렇게 해서 한 종일 초 말툴 배치해가지고 그래도 괜찮게 만들었어요. 자 그때 고생했죠. 그럼 이제 또 뭐라고 그러죠? 또 줄여달라고 하면 다 어차피. 그지 또 해야 돼요. 어차피 또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당하게 일하는 게 또 되게 중요하다. 영리하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게으르고 영리하게.

08:22:04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막 배치했던, 이건 이제 나중에 한 거예요. 시집도 안 하고 나중에 해가지고, 시집인데 이제 처음에 말고 오히려 나중에 하니까 그냥 깔아버렸어요. 막 많이는, 엄청 많이는 아니고 그냥 좀 뭐라고 해야 되지? 이해 가능한 수준의 범위 내에서 깔 수 있는 최대한 깔았죠. 그리고 최소화했습니다. "아, 나 왜 나 잘했지?" 그러면 두 분과가 이제 또 하면 또 줄이기 쉬울 테니까. 자, 그럼 우리가 지금까지 건물 구조 시스템에서, 건물 구조 시스템에서 이제 기초, 건물은 어떤 식으로 계획을 해야 되느냐에 대한 얘기를 좀 했었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집안 조사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집안 조사를 해야 돼요. 즉, 그 땅은 얼마큼 버틸 수 있는데, 이거를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땅에 대한 균형적인 정보는 호질, 즉 땅을 이루고 있는 흙이 어떤 거냐, 아니면 지하 수위 부활을

08:23:06

문이 어디까지 차 있냐도 알아야 됩니다. 이 건물은 구조도 마찬가지고 시공도 마찬가지고 설비도 마찬가지고 물을 어떻게 하느냐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물 새는 게 진짜 문제입니다. 결로, 단열 다 마찬가지죠. 그래서 그런 게 되게 문제가 있고요. 그 다음에 지지력. 땅이 얼마큼 버틸 수 있느냐? 이것도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야 안전하게 설계를 하고 할 수 있고요. 이거를 하는 게 지반도사입니다. 감사합니다.

08:23:38

구조물의 기초 설계를 위해서 지하의 흙이나 안반의 물리적 특성, 그리고 구성 상태, 지지력, 수위, 지하수위 등을 조사해서 경제적으로 시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확인하기 위해 합니다. 이건 이제 보통, 그래서 이걸 하는 것은 보통 어디서 하느냐, 토목공학 전공하는 친구들이 합니다. 이거는 기초, 토질, 토질, 토음공공, 토목 전공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고요. 우리는 여기서 이걸 조사를 하면 뭐가 나오느냐, 좀 이상하지만 지방교사부부서가 나와요.

08:24:24

일반조사보고서라고 하는 이 문서 하나를 봤습니다. 아니면 만약에 우리가 어느 땅에다가 시공을 하게 된다. 어느 땅에다가 시공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땅부터 먼저 파서 이걸 확인을 해야 돼요. 이 땅이 어느 정도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그래서 이 조사한 자료를 봤고요. 그 조사를 하는 데가 이제 그 집안조사하는 그런 엔지니어링 회사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가 그걸 받으면 구조 설계하는 사람들은 그걸 받아서 땅의 성질이나 이런 것들을 보고 기초계획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08:24:57

우리가 집안 조사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은 배우지 않지만 어쨌든 집안 조사 공서를 읽을 줄은 알아야 돼요. 읽을 줄은 알아야 된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아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좀 이거를... 그래서 나중에는 여러분 후배는 저 때문에 지우게 될 겁니다. 집안 조사가 적절하게 되지 않으면 기초 형식이 부적절합니다. 그래서 과도하게 설계하거나 되게 이상하게 설계할 무료가 있습니다. 참고로 좀 재밌는 얘기하면 -자, 윤기 친구.

08:25:30

아까 저거라고 했잖아요. 메립지. 메립지라고 했는데 제가 두 번째 때 이걸 한 거예요. 두 번째 때 제가 이걸 했어요. 두 번째가 세 번째 기초 설계를 처음 할 때 이걸 해봤는데 저 그때 매트 기초밖에 안 해봤거든요. 말투 기초를 안 해봤어요. 다 진해륙 기초였어요.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고 저걸 매트 기초를 해봤어요. 말투 걸 안 박았어요. 그러니까 소장님 너무 의아해하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되지? 웨딩지인데?

08:26:02

여기 이렇게 하면 딱 무너진다고요. 바로 말투기초로 바꿨죠. 딸에 대한 성질을 아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저같은 실수를 나중에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한 얘기예요. 그렇게 되고요. 그래서 지만조사가 적절하게 되지 않을 경우에는 아까 저처럼 지네리기초로 하는 그런 아주 안타까운 상황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희망한 기울어진 기초파기는 그런 구조적인 전안도 마찬가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있어요. 지하수로 인해서 양압이 발생합니다.

08:26:37

물이 차면 건물이 뜨는 상황이 발생하고요. 이게 왜 발생하느냐. 시공할 때는 건물이 가벼워요. 시공중에는 무게는 가벼고요. 지하가 차지하고 있는 부피는 똑같아요. 두각구

08:27:14

당연히 여러분 물에 있는 거 생각해보면은 공은 그 안에가 공기로 가득 찬 것은 떠 있는데 쇠구슬이면 내려와겠죠 가볍으면 물에 떠요. 공지는 구고 가볍으면 물에 떠요. 그게 불협 때문에 뜨는 거고요. 시공중에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검토도 반드시 해야 됩니다. 시공중 검토도 그래서 예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그 요거를 하다가 시공을 하다가 기둥이 부서졌어요 올라가가지고 건물이 떠서 진짜 기둥이 부서졌어요

08:27:47

기초 위에 있는 지하 맨 지하층 기둥이 부서지는 상황이 발생을 했고요. 그래서 당연히 다 고수 보관하고요. 그리고 뜨지 말라고 여기다가 앙카를 박습니다. 건물에다. 무력 앵커라고 하고요.

08:28:07

부령 앵커를 나중에 다 잡아버렸어요. 스냅댕에 뚫어서. 건물을 땅에다 고정을 시켜서 박은 거고요. 당연히 만약에 내가 저거를 우리가 시공하기 전에 알았다면 저걸 미리 계획을 해서 했겠죠. 그럼 저런 사고는 나지 않았을 거고 공탐 때 훨씬 세이브됐을 거 없다. 공기도 당연히 나 죽겠을 거고요. 그래서 그때 이렇게 뜨는 거를 한번 봤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런데 비가 얼마나 많이 올지도 모르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저런 걱정들이 심동 있게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공 중에 특히.

08:28:45

시공 중에 심도 있게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불역방지, 다른 것도 있었고요. 자, 그다음에 지방조선 보조 논란의 지정을 판단합니다. 기초가 도달해야 할 지지 가능한 지층의 위치와 깊이를 파악합니다. 즉, 건물 땅의 단면을 우리가 그린 다음에 건물이 어디까지 내려가느냐 이걸 먼저 판단하고요. 그리고 거기 위치에서 땅이 얼마큼 버틸 수 있는지를 봅니다. 땅이 얼마큼 버틸 수 있는지를 보고 적절한 기초 형식을 결정합니다. 즉, 지대를 기초를 할지, 말뚝 기초를 할지 결정을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얘가 치마가 될지 안 될지 그런 것들을 확인을 합니다. 그다음에 수익.

08:29:29

수위 확인합니다. 수위를 확인하게 되고요. 그래서 지하수위에 따라서 얘가 이 정도 지하수위면은 수압을 얼만큼 고려야 되느냐 뜨는 걸 고려야 되느냐 이걸로 확인을 하게 되는데 사실 지하수위를 고려한다고는 했지만 보통은 지하수위랑 통과 없이 만수위를 보고합니다. 보통은. 만수위. 왜? 언제 홍수 날지 모르잖아요.

08:29:57

특히 강남에다 건물을 짓는다. 강남에다 건물을 짓는다 하면 거기 그 동네에 뻑하면 물 다 차잖아요. 그러면 거기는 무조건 만수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거기는 무조건 만수위로 설계해야 됩니다. 그 만수위로 설계하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 여기 건축관 같은 데는 엄청 높게 있죠. 여기는 홍수가 날 수 없죠. 여기는 홍수가 날 수 없습니다. 다 내려가니까 홍수가 날리가 없고요. 그런 경우에는 만수위를 안 해도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구조 설계를 하게 되면

08:30:32

건물이 어디 있는지를 실제로 네이버 지도 길잡기를 보고 찾습니다. 네이버 길잡기를 보고 내리막길에 있는지 오르막길에 있는지 이런 것들을 찾습니다. 또 언제 찾죠? 우리 저번에 풍화중 계산하면 노풍도 했었죠. 노풍도 해서 얘가 지역이 어딨지 앞에 건물이 많은지 고층 정도인지 아닌지 봤죠. 그런 것을 보기 위해서도 그렇고 네이버 지도 봐서 얘가 실제로 건물이 어느 위치에서 우리가 설계가 되는지를 한번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홍수가 만약에 날 우려가 있다 그러면 만수로 보고 설계를 합니다.

08:31:08

소질 특성도 당연히 확인해야 됩니다. 그리고 시공성도 검토를 해야 됩니다. 굴착이 가능한지, 모동마기 설계, 파일이 시공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요. 소질 특성 확인할 때는 점토냐, 사질토냐, 자갈이냐 이런 것들을 파악합니다.

08:31:30

그래서 여기 집안 조사 위치도에요. 이런 식의 여기다 건물을 짓는 거고요. 여기다 건물을 지으면은 집안 조사를 어디다 이 개소를 정합니다. 그래서 건물에 집소가 세워질 그 위치에 어느 부분의 일정 부분에다가 이렇게 땅을 다 시추하는 곳이에요. 집안 조사를 여기서 하는 거예요. 이런 위치에서 집안 조사를 하게 되고요. 그리고 이거는 이제 보통

08:32:02

건물 지을 때마다 하기는 하는데 만약에 사전 검토할 필요도 있어요.

08:32:17

현장검토는 어떻게 하냐면은 집안조사를 안해도 사실은 알 수 있습니다. 왜냐? 자, 이거 건물을 짓기 전에 누군가도 집안조사를 했겠죠. 그 전 건물은 집안조사를 했을 거고요. 그 모든 데이터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디 주소 찍으면 거기 집안조사 보고를 다 확인할 수 있고요. 그 집안조사 보고서를 확인하면 거기 땅이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를 다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장의 데이터베이스가 돼가지고 다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디 갔다 간 집안조사 보고서가 다 있다고 보면 돼요. 옛날 거 아니라는 거죠.

08:32:51

이렇게 아까 아까 DHE 7,3,8,4 이렇게 되어있죠. 그러면은 2,6,1,5 여기 있는 위치를 여기 위치마다 땅을 다 판 거고요. 여기 땅을 다 팠고 여기서 각 위치마다 각 위치마다 그 흙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어디까지는 흙으로 되어있고 어디까지는 풍암 어디까지는 연암 이런 것들을 다 이렇게 당면을 파서 조사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다 파서 조사를 할 수 있고요. 여기까지 파서 조사를 할 수 있고요.

08:33:33

여기 있는 EL은 표구라고 하나 적어 있고요. 뭐냐면은 해수면으로부터 높이입니다. 해수면으로부터의 높이를 의미하고요. 해수면으로부터의 높이인데, 해수면은 어디를 기준으로 하냐. 정확하게 주소가 있었는데 인천의 앞바닥이 어디인거에요. 인천의 앞바닥이 어디가 우리나라 해수면 기준입니다.

08:34:02

그래서 지방조사를 하게 되면 이렇게 지질주상도라고 해서 나옵니다. 이렇게 지질주상도라고 해서 나오고 GL, 여기 보면 다양한 용어들이 좀 있어가지고 여기에 대한 얘기를 좀 하려고 하고요. GL이라고 하는 건 그라운드 레벨, 대지에서부터의 높이를 의미하고요. 이건 언제 쓰느냐, 건물에다 씁니다. 건물의 위치가 어디냐를 결정하는 거예요. 건물의 위치가 어디냐를 결정하는 거고요. 그래서 GL은 계속 달라요. GL은 계속 다르고요. 제가 이런 것들은 이 워크를 끝냈습니다.

08:34:38

GL이 0이면 당연히 땅 아니에요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아니 당연히 GL 이건 당연히 1층이잖아요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러분들 건물을 짓다 보면은 그 땅이 덮여져 있는 위치가 달라요. 그렇죠? 어디 1층이 이렇게 돼 있는데 어딘 이렇게 내려와요. 그렇죠? 그냥 반만 덮여져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 GL이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지에서 부터에 녹색을 별도받는 걸 GL이라고 하구요. 동면에서 보면은 아 저게 그거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은 해발고도

08:35:13

이게 인천 앞바다 평균 해수면 높이다. 이걸 한글로 얘기하면 표고라고 합니다. 이게 표고, 다 같은 얘기입니다. 그리고 조사 방법은 시추조사, 표준관입시험, 현장추수시험 이런 다양한 방법들을 쓰고요. 다음 시간에 표준관입시험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지방조사에 대한 것까지 간단하게 해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고.

08:35:4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