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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해부학 서머리

Shared on April 21, 2026

03:54:32

상악동이라고 얘기하고요. 이 캐비티라는 강은 여러 종류의 골이 쌓여져 있는 공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기타 표면 구조에서 궁에서 활 모양처럼 아치라는 구조물이 있다고 얘기했고 관절, 다른 골이 만나는 부위를 관절로 얘기하고 판은 평평한 형태의 부위인 봉합은 여러가지 골이 맞물려서 움직이지 않게 고정된 관절을 봉합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3:54:56

두개골의 구성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두개골은 설골을 포함하여 15종류 23개로 이루어졌고 뇌 두개골, 앞면 두개골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개골은 모든 골은 앞관절에 대한 하악의 움직임을 제외하고 모두 봉합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설골은 두개골에서 독립되어 있음 알 수 있습니다.

03:55:22

두개골의 구성에서 뇌 두개골, 안면 두개골에서 되어서 얘기했습니다. 이 두개로 나눴을 때 보면 뇌 두개골에서 개수가 짝수로 되어있는 것, 그 다음에 한개로 형성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 다 이야기했으므로 이 개수와 짝지어져 있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참고적으로 다 알고 계셔야 됩니다.

03:55:59

두개골은 15종류 23개가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구강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중요한 낱개머리에서 구강을 형성하는 골이 뭐가 있냐. 상악골, 하악골이 있고 구개골이 있기 때문에 이 3개가 구강을 구성하는 중요한 낱개뼈가 될 수가 있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설골과 저평골, 축돌골도 구강에 같이 인접해 있는 낱개뼈이기 때문에 이 골 구강에 형성되는 이 3가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03:56:23

하악골에 대해서 이야기할게요. 하악골 같은 경우에는 좌우 16개의 치아를 수용하고, 앞관절 운동을 하고, 주요 저자근이 부착되어 있고, 하악치아에 당연히 영양 공급을 할 거고요. 그 다음에 상악골과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위에서 보면 U자 모양, 옆에서 보면 L자 모양을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3:56:54

하악체 같은 경우에는 하악골의 옆면의 외면에서 사선으로 구웠을 때 위쪽 부분을 얘기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하악조의 위쪽 부분은 치조부고 아래쪽은 하악저라고 얘기해서 하악저는 치조부보다 넓고 두껍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악체의 외면에 있는 구조물에서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이 외면에는 하결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03:57:31

두 번째로 이윤기라는 게 있습니다. 이윤기 같은 경우에는 하악결합 부위의 하악골은 하악 저쪽으로 내려갈수록 골 두께가 두꺼워짐. 이쪽에 보면 이윤기 위치를 한번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이결절입니다. 이결절 같은 경우에는 양쪽 옆 외 하방에 있어서 두드러진 결절상의 윤기가 뭐라고 했어요? 라운드로 튀어나온 것을 얘기했고요. 결절상의 윤기인 이결절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3:57:51

나머지로 이 공에 대해서 이야기 많이 했었죠. 이 공이 어디 있다고 했어요? 하악골 제1소고치 아래 후방에 있고요. 그 다음에 이신경하고 이열관이 지나가서 이 하순 밑에 입술의 피부와 점막 턱에 분포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3:58:24

다음으로는 사선으로 하악체 바깥에 비스듬하게 있는 능선을 사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치아를 수용하고 있는 부분을 치조부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악체 외면의 절치화라는 구조물은 절치의 치근단 가까이에 있는 오목한 절치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3:58:54

하악체 외면에 마지막으로 하악처라고 얘기되어 있는데 치조부보다 약간 두껍고 구부러져 있다고 해서 여기는 밑에 부분을 이야기한다고 했죠? 여기를 하악처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하악체 외면에서 20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20에서 하악제2 소고치 아래 부분이 있고 이식경과 이열관이 통과하고 있어서 하순의 피부, 그 다음에 점막, 턱의 피부에 관여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03:59:52

하악체 내면의 구조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이극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근육 파트도 배웠기 때문에 이극이라고 얘기하는 부분에는 이설근이라는 것이 이극 부분에 닿는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극의 하방에는 이설골근극이라고 하면서 설골을 상방으로 당기거나 그 다음에 개구할 때의 보조적인 역할 구강절을 형성하는 이설골근이 부착이 되는 부분이 이극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근육 배울 때는 여기에 대해서 이제 그냥 다시 나중에 근육 배울 때 얘기할게요. 라고 해서 넘어가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극 같은 경우에는 구강절을 형성하는 이 설골근이 부착이 되고 있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00:34

내면에 이복근화 라는게 있습니다. 이거 입을 벌릴 때 말기에 턱을 후 하방으로 잡았다니는 악 이복근에서 전복 부분이 여기에 부착이 됩니다. 그래서 악 이복근 전복에서 여기 보면 설골에 있는 상근에 있는 근육입니다. 여기서만 악 이복근이 부착이 되더라 라는 것을 여기 뒤에서 근육을 배우고 나니까 이제 여기서 근육이 어디에 붙는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 이복근화 부분에는 악 이복근의 전복 부분이 개구 운동의 말기에 운동을 하구나 라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4:01:06

세 번째로 악설골근선이라는 요조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개구할 때에는 악설골근하고 이설골근과 함께 구강절을 형성하는 부분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골상근에 있는 이 설골근과 함께 구강절을 형성할 때 악설골근선에 같이 붙어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01:47

설아선화는 제가 침샘이라고 얘기했었잖아요. 이 설아선화 부분에는 설아선이 위치하는 오목한 부분인데 여기는 악설골근선이 있어서 여기에 붙는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 하악체 내면에서 근육 얘기를 되게 많이 했었잖아요. 이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혼란스러워 하지 말고요. 마지막에 설골을 배울 때 같이 매칭해서 외우시면 되기 때문에 아 이거 얘기할 때 근육이 얘기가 같이 나왔구나 라고 같이 한번 참고로 살펴봐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뒷부분에 근육에서 여러분들이 같이 매칭해서 외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02:23

자 마지막으로 악화선 와라우스 침샘 있는 부분인데 여기에 악설골 근선에서 후방에 있어서 악화선이 위치하는 오목한 부분 이쪽 부분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번 여기 이 하악체 내면에 있는 게 설골 상근에 있는 근육과 많이 연관이 되어 있으면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면에 있는 부분이 어떤 조직이 있는지 한번 살펴봐 주시면 되겠고요. 이 내면에서 가장 중요하게 얘기하는 게 이복근화 부분입니다. 이복근화를 여러분이 꼭 알고 계셔야 되는데 얘는

04:03:12

위치는 하악체 내면에 있는 구조물이에요. 내면에 있는 구조물이고 그 다음에 이극의 외하방에 있고 악 이복근이 전복 부분이 부착이 됩니다. 그래서 개구할 때 입을 오픈할 때 턱을 하방으로 당겨서 개구운동의 말기에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복근화 부위가 어디 부분인지 여기 보면 이복근화 보이시죠? 이복근화에 대해서 하악체 내면에 있는 구조물이구나 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하악체의 외면하고 내면하고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외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 내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 이 정도만 해서 알아주시면 되시는데 여기 이복근화라고 여기서 앞에 옆부분에서 중요하다라고 얘기했었죠? 이복근화 이 파트 부분만 한 번 더 살펴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04:04:01

다음으로는 하학홀의 하학지 파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학지에서 하학지 외면에 있는 첫 번째 구조물로는 교근조면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이 교근조면 정말 많이 들어봤죠? 이 교근조면 같은 경우에는 하학지 외면에 있는 깨묽은 거친면을 교근조면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하학지 외면에 있다고 해서 바깥쪽에 있고요. 하학과 근처에 있고 거친 부분을 이야기한다. 부착은 교근이 여기서 붙죠? 교근이 여기서 정지를 하기 때문에 교근이 붙고 폐구 운동에 작용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04:04:33

하악지에서 하악지 외면의 두 번째로 근돌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근돌기는 저희가 저작근 얘기할 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보시면 여기 있는 관절 돌기, 여기 앞에는 근돌기라고 되어 있어요. 이 근돌기 같은 경우에는 하악지 위에 두 개의 돌기가 있는데 앞쪽 부분을 근돌기라고 하고 그 다음에 이거는 저작근의 하나인 축두근이 부착된다. 축두근이 여기서 정지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부착이 된다라고 얘기되어 있습니다.

04:05:17

자 근돌기 같은 경우는 하악지 외면에 있고요. 그 다음에 이 하악지 돌기 중에서 앞쪽에 있는 돌기를 이야기하고 축도근이 정지를 하고 그 다음에 폐구 운동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악지 외면에 세 번째로 관절돌기. 여기 보면 관절돌기 있죠. 이 관절돌기 같은 경우는 이 하악지 위에 두 개의 돌기 중에서 뒷부분을 관절돌기라고 얘기하고요. 하악두와 하악경으로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악두의 관절면을 앞관절에 형성할 때 이용이 돼서 앞관절 파트에서 한 번 더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명칭만 여기선 군돌기 뒤에는 관절돌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05:55

하악질 외면에서 여기 보시면 근돌기하고 관절 돌기 사이에 파인 부분 있잖아요. 여기를 하악절흔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악질 내면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내면에서 가장 문제로 많이 나오는 게 여기 있는 하악공이에요. 이 하악공 같은 경우에는 어디 있냐. 교합평면의 연장선에 있는 구멍이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하악관이 시작되고 하치조신경이 진학되기 때문에 이 내면에 있는 구멍을 하악공이라고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04:06:27

하악지 내면에서 살펴봐야 되는 구조물 중 하나로는 익돌근화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 익돌근화 같은 경우에는 이 전내 측, 하악경 안에 여기 보면 여기 익돌근화라고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여기 외측 익돌근이 붙을 때 여기 붙는 근육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기 외측 익돌근이 붙여야 된다고 써있는 것처럼 여기에 보면 하악도 아래 여기 하악경 부분에 익돌근화라는 구조물이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4:07:00

하악지 내면에 여기 잇돌근 조면 이라는 게 나왔습니다. 이거는 이제 계속 강조하면서 얘기하고 있는데요. 잇돌근 조면 같은 경우에는 내 측 잇돌근이 여기서 정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 안쪽에는 잇돌근 조면, 외측에는 교근 조면에 구조물이 있는 것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거는 내 측 잇돌근이 정지하는 부분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근육 파트에서 계속 강조를 했기 때문에 이 익돌근 조명 명칭에 대해서 꼭 알아주셔야 되겠습니다.

04:07:37

하악골의 하악지에서 중요한 것을 다시 얘기하면 내면에는 하악공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교와 평면산의 연장선으로 구멍이 있는 거고 하악관의 시작 부분입니다. 여기는 하치조신경과 회관이 지나가고요. 하악지의 내면에 또 뭐가 있냐? 입돌근화라는 게 있어요. 요하 등연은 외측 입돌근이 정지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 입돌근화라는 구조물이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은 여기 보시면 하악지 내면에 보면은 입돌근 조면

04:08:01

바깥쪽에는 교근 조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내측이 또 운이 붙고 정지를 하고요 폐구 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학제 볼 수 있는 구조물을 내면 하고 외면 으로 나눠서 얘기하면은 외면 에서는 교근 조면 하고 반대편에 있는 익도 요건 조면 에게서 상반되게 외워 주시면 될 것 같구요 그 다음에 근돌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하

04:08:42

하악지의 외면에서 두 개의 돌이 있는데 앞쪽은 근돌기라고 얘기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서 말씀드릴 때는 익돌구나 라는 구조물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고 하악공도 한 번 살펴봐 주시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연령에 따른 하악학의 변화에 대해서는 이렇게 팁으로 정리를 한번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생할 때에는 둔각으로 한 175도 그 다음에 어리였을 때 같은 경우는 한 140도의 둔각을 형성을 하고 있다가 성인에는 110에서 120도 정도로 집각에 가깝다가 다시 노인이 되면서 140도로 내려간다.

04:09:03

연령에 따라서 하악각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살펴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상악골로 넘어가겠습니다. 상악골은 얼굴의 중앙에 위치하고 불규칙한 모양을 가지고 있으면서 좌우가 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다음에 치아를 수용하고 상악동이라는 부비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04:09:43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에는 이 4개의 면, 1개의 동, 4개의 돌기 이거에서 꼭 알아두셔야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이 4개의 돌기는 전두돌기, 광고돌기, 치조돌기, 구개돌기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악체에서 앞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물 중에 하나이긴 한데 이 안화하공이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화하공이라는 것은 여기 안화하연, 여기에서 2cm 정도 내려와 있는 구멍을 이야기하죠. 여기에는 안과에 대해서 있는 안화신경이나 혈관이 나온다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10:04

상악체의 앞면에서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 견치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견치화 같은 경우에는 이 구각거군이 기시를 한다고 되어 있어서 이 구각거군이 기시하는 부분이 견치화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10:41

그 다음에 상악에서 제일 얇은 부위를 견치와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제 견치융기라는 게 있는데요. 견치의 순축 치조골에 돌추되어 있는 부분을 견치융기라고 얘기합니다. 자, 상악체의 앞면에서 이 견치와 라는 구조물을 꼭 알아두셔야 되는데 이 견치와 같은 경우에는 상악골에서 골의 두께가 가장 얇고 구각을 올리는 역할을 하지만은 이 구각 거군이 기시가 되는 시발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견치와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11:47

상악체에서 축도 화면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축도 화면은 광골한흥, 여기에 보면 광골한흥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광골한흥의 후면 부분을 이야기한다고 얘기했죠. 여기에서 보는 구조물은 총 3개가 있는데 광골한흥은 능선으로서 경계가 되는 걸 이야기하는 거고요. 상악결절 같은 건 뭐라고 했어요? 측면에서 볼 수 있는 풍용부가 가장 높은 부분을 상악결절이라고 이야기하고요. 상악결절 위에 보시면 후상치조공이라는 구멍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 여러 개의 구멍이 있는데 여기서 신경과 혈관이 나온다고 해서 축도 화면에서 볼 수 있는 후상치조공과 상악결절 이 구조물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같이 매칭하셔야 돼요. 풍용부가 가장 높은 것은 상악결절 상악결절 위에 있는 치조 신경과 혈관이 지나가는 구멍이 있는 것은 후상치조공 그래서 구조물 이거 두 개 상악결절하고 그 다음에 후상치조공 두 개를 꼭 알아주셔야 되겠습니다.

04:12:35

앞서 슬라이드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상악결절 같은 경우에는 축두 화면에서 가장 풍용부가 높은 곳이라고 얘기해 주시면 되고요. 뿐만 아니라 후상치조공 아래에 있어요. 아까 여기 가장 돌출이 높은 곳 위에 여기에 후상치조공이 있다고 얘기했잖아요. 이 후상치조공 같은 경우에는 상악결절의 상방에 외치게 있다. 그래서 후상치조신경과 혈관이 나오는 구멍을 이야기하고요. 여기에 보시면은 분보는 상악대구치와 그 부의 협측 부분. 그래서 이 상악결절의 거의 상방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고 해서 이거 두 개의 위치와 그 다음에 풍용부가 가장 높은 것은 상악결절. 상악결절 위에 신경이 지나가는 구멍이 여러 개 있는 것은 후상치조공이다 라고 꼭 유념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04:13:10

다음으로는 상악체에서 안화면을 얘기하면은 이게 눈에 대한 거잖아요. 그래서 안화면은 총 이렇게 해서 4개가 기구조물이 있는데 여기에는 안화하관이라는 게 있어요. 안화하관 같은 경우에는 안화하구에 시작해서 안화하공에서 그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전상치조관, 중상치조관이 있어가지고 여기 보시면 상악전치와 상악소구치 여기 부분에 분포한다 라고 해서 아하나 하관 파트에 대해서 한번 더 살펴봐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04:13:29

사각골에서 이제 돌기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사각체에서는 돌기가 총 4개가 있습니다. 전두돌기, 광골돌기, 치조돌기, 구개돌기가 있습니다. 이 돌기 중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되는 것은 구개돌기입니다. 구개돌기부터 2차시 수업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4:14:07

우강해보와 2차실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실 수업에 이어서 상악골의 돌기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돌기에는 총 4개 전두돌기, 광골돌기, 치조돌기, 구개돌기가 있습니다 구개돌기 외에 3개는 명칭만 알아두시면 되고요 이 구개돌기 중에서 중요한 구조물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4:14:34

먼저 구갯돌기 라고 하는 것은 상악골에 있는 두 개의 구갯돌기가 붙어서 되어 있는 것으로 이 경구개, 여기 입안에 경구개를 대부분 형성하는 것을 구갯돌기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정중 구갯봉합이라고 되어 있는데 상악골의 좌우 구갯돌기가 만나서 서로 이루는 것을 정중 구갯봉합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15:00

상악고래 구개 돌기는 구개고래 수평판이 만나서 횡구개 봉합을 형성합니다. 이렇게 횡구개 봉합을 형성하고요. 그 다음에 절취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절취관 같은 경우에는 정중구개 봉합 전방에 있는 절취공에서 열리게 됩니다. 절취공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15:20

앞서 말씀드린 절치공에서 구개봉합 제일 앞쪽 상하 중절치 바로 뒤에 있는 구멍을 절치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절치와 같은 경우에는 비강 바로 앞에 오목한 부분을 절치와 라고 이야기합니다

04:15:44

상악골 구개골 후 외방에 대구개공이라는 구조물이 있습니다. 대구개 신경과 혈관이 통과하는데 대구개공이 구개돌기의 구조물로 되어있다. 상악골에는 4개의 돌기 전두, 광골, 치조, 구개돌기로 형성되어 있다.

04:16:37

상악골에 대해서 얘기하면은 이 상악골은 상악체 내부에 있는 사이너스 입니다. 이거는 이제 견치와 소고치 후방에 자리를 잡고 있고 콧물하고도 콧속하고도 통하고 있습니다. 상악동 열공을 통해서 비강의 준비도에서 열리는 게 사이너스 상악동 입니다. 자 얘는 부비동에서 소리가 차 있기 때문에 머리의 무게를 줄여 줄 수도 있고 온도의 습도 온도의 조절 공기의 습도 소리의 공명이 일어나는 장소가 어디다 상악동 이다라고 알아 두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상악동의 기능에서 머리 무게 감소 그 다음에 소리의 공명 분비물 배출 공기 습도 이런 거에 대해서 조절하는 거에 대해서 상악동의 기능을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04:16:58

자 다음으로 구개골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구개골 같은 경우는 평행하는 수평판하고 수직판으로 나눠서 얘기하는데 구개골에는 돌기가 3개가 있어요. 추체돌기, 저평골 돌기, 안아 돌기 3개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됩니다.

04:17:51

구개골은 비강의 후방에 있고 상하골 뒤쪽에 위치해서 L자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그 다음에 수평판하고 수직판하고 두 개로 구성되어 있으면 알 수가 있습니다. 구개골의 좌우 수평판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봉합이 여기 보시면 정중구개 봉합에서 여기 부분을 정중구개 봉합이라고 얘기합니다. 횡구개 봉합은 상하골의 구갯돌기의 후영과 구개골의 수평판이 만나서 이루는 봉합을 횡구개 봉합 이렇게 해서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대구개공은 뭐냐면 수평판의 구갯돌기와 상하골의 구갯돌기가 합쳐져서 구갯돌기는 여기 보시면 대구개공은 구갯돌기와 수평판을

04:18:27

구개골의 수평판에 있는 절은이 만나서 나오는 입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는 상악 제3대 고치 치근단 부분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 구개골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면 얘는 수평판하고 수직판 L자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했고 투체돌기, 안화돌기, 좌평돌기 3개의 돌기가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대구개공하고 소구개공이 있는데 얘는 대구개공은 대구개신경이 나오고 소구개신경은 소구개공에서 나온다고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04:18:47

다음으로 설골은 U자형의 작은 골이고 독립적이죠. 뿐만 아니라 인대와 근육에 의해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악골 아래 부위와 갑상연골 상연에 위치해 손으로 만져지는 위치에 있습니다.

04:19:24

설골은 크게 세 개로 보시면 설골체 몸통과 대각과 소각으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독립적으로 나와 있고 그 다음에 세 개의 몸체와 대각과 소각으로 나눠져 있다. 그래서 위치는 하골 아래 부위와 갑상 연골 사이에 있다. 그 다음에 구분을 세 가지로 나눠진다 정도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20:01

다음으로는 이제 저평골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평골 같은 경우에는 전두골, 후두골, 축두골 사이에서 날개를 펼친 나비 모양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평골의 몸체 소액 대액 이런 것에서 주요 기관을 이야기를 하자면 이 몸초에는 체위쪽에 움푹 들어간 터키안이라는 게 있습니다. 터키안 계속 얘기했었죠. 이거 같은 경우는 내아수체를 수용하는데 이 부분은

04:20:14

구조물로 되어 있구요 소위가 되어있는데 데에게는 여러가지 구멍이 있다 전원공은 상하시

04:21:01

신경이 통과하고, 난원공은 하악신경이 통과하고, 국공은 중경막 동맥이 통과하고, 상한와열이라는 게 있는데 대입과 소익 사이에 형성된 틈이에요. 여기 보면 동안, 활차, 안신경, 외전신경, 상한정맥 등이 통과해서 이 틈새로 여러 가지가 통과하더라 라고 알아두시면 되십니다. 마지막으로 익상돌기는 내측익톨판은 내측익도분에 부축이 되고 외측익돌 반은 외측익돌근이 부착이 됩니다. 근육파트에서 얘기했었죠. 내측은 내측, 외측은 외측으로 해서 이렇게 분석을

04:21:27

다음 시간에 만나요.

04:22:11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저평으로 다시 정리하자면 은 저평 공은 몸체 소액 대의 익상 돌기가 있는데 이 몸초에는 터키안 이라는 구조물에 대해서 얘기했고 이 대에게는 구멍이 있더라 그래서 전원공 난원공 극공이 있다라고 얘기했구요 익상 돌기는 저작근 이라는 게 있어요 이제 배웠으니까 아시겠죠 이 익상 돌기는 저작근에서 내측 잇돌근 외측 잇돌근 부착이 되요 그래서 여기서 부착이 돼서 보면은 이 외측 잇돌근의 내측면 외측 잇돌근의 외측면에서 짝져서 이 저작근에 있는 근육이 붙는 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다

04:22:35

다음으로 축도골을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축도골은 두개골의 측면, 한쌍으로 양쪽이 있습니다. 후두골, 저평골, 주정골 사이에 있기 때문에 축도골은 구성요소로 총 5개를 이야기합니다. 인부, 추체부, 유양부, 고실부, 경상돌기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04:23:03

축두고래 첫 번째로 인부에 대한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왔죠. 인부라는 구조물 같은 경우는 악관절의 구성인 하악화를 수용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축두고래 인부에 대한 파트 구조물을 한번 살펴봐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축두고래에서 추체부라는 게 있는데 3차 신경 아픈에 조각인데 자국이 남아있다고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04:23:46

세 번째로는 유양부 라고 있는데 이거는 웨이더 아래에 있어서 유양돌기가 있어서 흉새유돌근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흉새유돌근이 부착이 됩니다. 네 번째로는 고실부 경상돌기가 있는데 경상돌기 같은 경우는 하방으로 길게 뻗어져 있는 가느다란 돌기를 경상돌기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나중에 설골 상근 학원 얘기할 때 한 번 더 이야기가 나올 겁니다. 축두근 같은 경우에서는 인부, 추체부, 유양부, 고실부, 경상돌기로 구조물을 나누는데 인부에서 하아과 라는 구조물에 대해서 얘기했고요.

04:24:11

추체부에서는 3차신경 아픈 이라는 것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광골공에 부착하는 근육은 교근이다. 기시와 정지 이제 배웠기 때문에 아실 겁니다. 그래서 교근 같은 경우는 광골공에서 기시를 하고 정지는 교근 조면에서 정지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경효 돌공은 안면신경이 통과하더라 라고 해서 축두골에 대해서 이걸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4:24:32

자 봉합에 대해서 얘기하도록 할게요 봉합은 여기 보시면 관상봉합 여기 관상봉합이 이렇게 했구요 그 다음에 여기 시상봉합 그 다음에 인자 봉합 이렇게 있습니다 요사에 제일 우뚝 솟아오는 것은 두정 이라고 해서 두개 간의 높은 부분을 이야기 하구요 그 다음에 여기에서 보면은

04:24:56

여기 시상 봉합하고 인자 봉합하고 만드는 것은 인자성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천문에 대해서 이제 알아보면 천문은 이제 2년이 되면 완전히 덮이는 골이 됩니다. 여기서 진천문이 가장 늦게 닫히더라. 진천문이 어디냐? 여기죠. 여기는 2년 만에 닫힌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다.

04:25:28

후천문은 이제 생후 3개월 뒤에 보면은 후천문은 3개월 뒤에 폐쇄가 되고요. 전축두천문 같은 경우에는 2개월에서 3개월에 폐쇄가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후축두천문 같은 경우는 생후 1년경에 폐쇄가 되고 여기는 이제 별모양점 성상점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04:25:50

두개골에서 부비동은 총 4개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악동에 대해서만 배웠잖아요. 전두동, 사골동, 상악동, 그 다음에 저평골동 이렇게 4개가 있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비강의 준비도 그 다음에 뭐 접사합료 그 다음에 뭐 상비도 그 다음에

04:26:19

창압 같은 경우는 비강의 준비도에서 개구가 됩니다. 열리는 부분을 얘기하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참고로 한번 살펴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두개골의 전반적인 관찰에서 경유돌공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얘는 안면신경이 나오는 구멍으로 얘기해서 경유돌공을 얘기합니다.

04:26:53

근육 돌공은 안면신경이 지나간다 라고 한번 외워 두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3장에 있는 머리 및 목의 근육으로 넘어가겠습니다.

04:27:58

자 고래 개요 중에서 이제 기시와 정지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요. 이 안면근하고 저작근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안면근은 얼굴에 표정을 나타내는 근육이고 저작근은 저작 운동에 관여합니다. 이 안면근은 피부의 천부, 얕은 부분에 있고 저작근은 깊은 부분의 심부에 있습니다. 안면근은 근막이 없고 저작근은 근막이 있습니다. 이 기시와 정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안면근은 골에서 기시하고 정지는 피부나 근육에서 정지합니다. 저작근은 모두 골에서 기시와 정지가 해요. 그래서 기시는 두개골 정지는 하악골에서 합니다. 신경지배는 안면은 안면신경이 지배를 하고 저작근은 하악신경이 지배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4:28:17

안면근의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눈 주위에 있는 근육을 안륜근이라고 얘기하고요. 이 추미근은 눈살을 쭈풀일 때 사용하는 근육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4:29:05

입주의 근육에는 구륜근에서 순수근육에 대해서 얘기할 건데 입주의 근육을 이야기할 때는 구륜근, 상순빅거근, 상순거근, 소관골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하나씩 좀 살펴보겠습니다.

04:29:36

먼저 입주의의 근육으로 구륜근 얘기했습니다. 구륜근의 고유 근육이 또 세 개로 나눠져요. 상순, 위에 입술, 상순, 절치순, 하순, 절치순, 비순근에서 세 개가 있는 것을 구륜근이라고 얘기하고요. 입술을 오므려서 휘파람을 불거나 촛불을 끌 때 입을 다물거나 음식이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할 때 구륜근이 있어야 되고요.

04:30:00

다양한 입모양을 통해서 발음에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이거는 구릉군 이라고 얘기합니다. 다음으로는 상순비거근 이라고 해서 비 얘기하면은 저희가 이제 코 부분이죠. 코 부분에 있는 상순비거근을 살펴보시고요. 그 다음에 상순비거근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04:30:50

상순거근 같은 경우에 상순에 유해 입술에 피부를 올리고 내리는 근육을 하는게 상순거근 올리는 거죠. 상순거근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요. 소광고근이라고 되어 있는데 대광고근의 내측에 위치해서 약간 경멸하는 표정을 만들 때는 소광고근을 만들고 대광고근 같은 경우에는 미소를 지을 때 상순을 위로 올려서 바깥으로 당기는 역할을 합니다.

04:31:18

구각거구는 이제 견치화 상악의 경치화가 뭐라고 했죠? 제일 얇은 부분 거기에서 기시를 해서 구각의 피부조직에 정지를 하고 있다 라고 해서 이 견치화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고 있었고요. 대의 광고유구는 미소 스마일 지을 때 소광고유구는 경멸하는 표정 그 다음에 구각거구는 견치화에서 기시해서 피부에 정지하더라 라고 구분하시면 되겠습니다.

04:32:09

속은 속은에 대해서 계속 얘기했죠 속은 웃을 때 보조개를 만듭니다 구각 하체근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이제 구각을 내리는 역량을 하겠죠 구각 하체근에 대해서 보시면 되구요 다음으로 혁근을 보시겠습니다 혁근은 이제 구각을 외축을 당겨서 볼을 압박하고 구각 전정에 있는 음식을 치아 쪽으로 보내 입술에 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구름군이지만 입안에 있는 음식을 치아 쪽으로 보내는 것은 협근이에요 트럼펫을 불거나 볼을 확장하거나 공기를 내보내는 이런 행동을 할 때에는 협근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 옆에 있는 협근을 꼭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04:32:40

표 3-2번에 보시면 입주의 근육에 대해서 쭉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여기 구륜근에는 3개가 있다고 해서 고유근이 상순절치근, 비순근, 하순절치근이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용으로 오므리거나 휘파람을 불거나 음식이 바깥으로 나오지 않게 해준다고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이 소관골근 같은 경우에는 제가 뭐랬어요? 아까 비웃는 거 그런 거 한다고 했죠? 대광고욕은 웃을 때

04:33:02

국악허구는 정지, 기시 얘기했죠. 기시는 어디에? 상황의 견치와에 산다 라고 얘기했고요. 소구는 뭐라고 그랬어요? 보조개를 만든다 라고 얘기했고요. 그 다음에 협근 같은 경우에는 외측으로 당겨서 보루를 압박해서 음식물을 치아 쪽으로 보내고 트럼펫을 불 때 공기를 내보냅니다.

04:33:24

자 암병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면은 입주의 근육으로 구륜군 이라는 게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자 구륜군 여기 보면 이제 고유군으로 요 3개가 있다라고 얘기했고 소군은 보조개 그 다음에 제가 대광골군은 스마일 웃을 때 소광골군은

04:34:13

경멸하는 표죠. 그 다음에 국악거군 같은 경우는 기시가 상악견치화에서 하더라 이런 얘기를 했었고요. 그 다음에 이거는 계속 반복돼서 얘기하고 있죠. 구륜군의 작용인에서 살펴보시고 협군의 작용인에서 한 번 더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04:35:03

저작군에는 총 4개가 있다. 교군, 춥두군, 내측, 이뚜군, 외측, 이뚜군. 그런데 얘는 혼자 독립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쌍으로, 그래서 내쌍이 저작군으로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교재에 보시면 이렇게 표로 나와져 있어요. 보시면 교군 같은 경우에는 기시하는 곳, 기시하는 곳이 어디다? 광골궁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정지는 교군 조면에서 정지하더라. 그다음에 춥두군은 보시면 춥두군 근막에서 기시하고

04:35:33

정지는 근돌기. 근돌기가 어디 있다고 했어요. 저희 하악지에서 두 개의 돌기가 있는데 앞쪽 부분을 근돌기라고 했습니다. 근돌기에서 정지를 하더라. 내측 잎돌근 같은 경우는 잎돌근조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얘는 하악에서 보면 외측과 내측을 두 개를 동시에 얘기할 수가 있겠죠. 여기 보면 외면에 있는 거 바깥쪽에 있는 거 바깥쪽에 있는 거 그 다음에 여기 안쪽에 있는 거 이렇게 해서 반대로

04:35:54

되어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외면에는 교근조면, 내면에는 익돌근조면이 있더라. 그래서 이렇게 외측 익돌근이 있고요. 외측 익돌근 같은 경우에는 악관절의 관절당, 익돌근화 부분에서 정지를 합니다. 그래서 이 3개는 꼭 알아두셔야 되시고 관골공에 기시하는 부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36:48

자 이 작용으로 할 때는 제가 요거를 한 번씩 이제 다 토탈로 늘어놓고 외우면 더 좋다라고 얘기했는데 이 축두근 같은 경우는 제가 멀티라고 했죠. 얘는 뭐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진, 후퇴, 회전, 측방 다 할 수 있는데 여기 보시면 교근 같은 경우는 전진하고 후퇴밖에 못해요. 전진하고 후퇴만 여기서 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폐구, 내측, 익돌근 같은 경우에는 전진, 측방, 전진, 측방 이렇게 해서 알아주시면 되세요. 그 다음에 작용에는 다 폐구예요. 다 폐구인데 외측, 익돌근만 개구 운동에 초기에 관여를 합니다. 그래서 외측, 익돌근은 저작근에서 개구 운동에 초기에 관여하는 운동이다 라고 알아두시면 되십니다. 신경은 교근은 교근신경, 축두근은 심근근.

04:37:09

축도신경이 있고요. 그 다음에 내측익도요근은 내측익도요근신경, 그 다음에 외측은 외측익도요근신경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저작근 부분에서는 이 표를 살펴보시면서 여러분들이 기시화, 정지, 작용, 근육의 명칭 이렇게 구분해서 외워두시면 되겠습니다.

04:37:43

이제 목근육으로 넘어와서 피부 밑에 크고 가장 얇은 안면 근육은 광경근이더라 라고 알아두시면 되시고요. 얘는 이제 수직과 수평의 주름을 만들 때 역할을 하고 여기 보면 구름근 있잖아요. 이 구름근이 있는 데까지 여기에서 쭉 가서 여기서 기시해서 쭉 가서 여기서 정지를 합니다. 그래서 넓게 퍼져 있는 근육을 광경근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38:09

목근육의 두 번째는 흉쇄유돌근이라고 되어 있어서 목에서 가장 큰 표면에 있는 근육이에요. 얘는 좌우 한 쌍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양쪽으로 있어서 한쪽으로 늘어지면 한쪽은 쭈그러드는 고개를 갸우뚱하거나 이렇게 할 때는 서로 반대로 작용을 하고요. 고개를 앞으로 하거나 뒤로 할 때 같이 움직이더라 라는 것으로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39:23

자 이제 목의 근육 중에서 제일 중요한 이 설골근에 대해서 얘기할게요 설골은 상근하고 하근으로 나눠요 네 이상근이 구강하고 관련이 되게 깊어요 그래서 이 상근을 꼭 외우라고 제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설골근 설골근 설골근 끊으면 어떻게 악 경돌이 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악 이복근 악 설골근 경동 설골근 이 설골근에서 요 세 개는 꼭 외워 주셔야 되요 다음 중 상근이 아닌 것은 다음 중 설골 하근이 아닌 것은 이런식으로 나가기 때문에 요 4개를 알아 두시면 아 여러분 아 얘는 설골한 분이구나 라고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04:39:50

자 아 이복권 같은 경우에는 이 기시할 때 제가 이 복근 하라는 부분에서 기시 한다는 거죠 이 하하게 요게 아치 내 측에 보시면은 이 하하게 여기 안에 내츠 이쪽이 내 측 부분에서 기실을 해서 설골의 중심 부분에 요렇게 정지를 하고요 그 다음에 유양도 있는 데서 요렇게 내려와서 정지를 합니다 그래서 설골체의 중간 부분에서 정지를 하더라 그렇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40:22

다음으로는 이제 작용과 신경이 되어 있는데 요거는 제가 뒤에서 표로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악설골근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제 가로로 주행하는 이렇게 가로로 주행하는 근섬유를 이야기를 하고 있구요 얘는 구강에 있는 구강 절을 구성하고 혀를 올리는 역할을 하더라 기시와 정지 보다는 이 작용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41:00

세 번째로는 경돌설골근입니다. 이 친구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삼킬 때 설골을 후상방으로 당기는 역할을 하더라. 그래서 이 작용에 대해서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번째로는 이설골근이에요. 이 설골근 같은 경우는 얘도 구강절을 형성하지만, 얘는 설골을 앞쪽으로 올리고 당기는 역할을 하더라. 그래서 이 설골 상근에 있는 네 가지를 꼭 외워 두셔야 됩니다.

04:42:23

설골 3근의 종류 및 작용에 대해서 한번 다시 얘기하면은 제가 악 이복근 악 설골근 경돌 설골근 이 설골근이 있는데 이 악 이복근 같은 경우 기시가 이복근와란 데서 하악의 내면에서 기시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얘는 설골을 들어 올리는 역할을 하고요. 악 설골근 같은 경우에는 구강절을 형성하고 혀를 올려요. 그 다음에 이제 하악골을 내리는 운동을 합니다. 경돌 설골근 같은 경우 음식물을 삼키는 얘기를 하면은 경돌 설골근이에요. 그래서 설골을 후상방으로 잡아당기는 역할을 합니다. 이 설골근은 똑같이 구강절을 형성해요. 아까 보면은 구강절을 형성한 게 악 설골근 이설골근 이 둘 중에 하나는 이야기할 때는 두 개 다 구강절을 형성을 하고 있어요. 근데 얘는 이 악 설골근은 하악골을 내리고 이 설골근 같은 경우는 설골을 앞으로 올리고 당기고 개구 운동하고 이런 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네 가지에 있는 설골 상근을 꼭 외워두셔야 되시고 그 다음에 구강절을 형성하는 이 두 개가 있더라. 음식물을 삼킬 때 설골을 후상방으로 당기더라. 그 다음에 악 이복근 같은 경우는 설골을 들어 올리지만 얘가 기시하는 데는 이

04:42:47

이복근와라는 하악의 내면에 있는 데서 기시를 하드라 라고 해서 같이 외워 두시면 좋겠습니다. 설골하근은 여러분들이 교재에서 한번 더 살펴보시면 되시고요. 이 설골상근의 종류 및 작용까지 해서 살펴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공부 이걸로 마무리 하시고요. 중간고사 잘 보시고 이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4:43:25

구강에 팔주 하려고 제가 써머리 정입니다 입니다 여러분들 모두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교재에 있는 페이지를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어 중요하다고 이제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서 키포인트 레에서 슬라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아 이 부분에서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체크하면서 같이 수업에 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4:43:46

먼저 해부학의 기본 용어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용어로 얘기할 때, 내측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내측은 정중면에서 가까운 쪽을 이야기한다고 해서 내측을 얘기하고 외축은 정중면에서 먼 쪽

04:44:18

이 중앙에서 가까운 쪽과 먼 쪽을 이야기했습니다. 전후는 단어로 구분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상하 구분해 주시면 되시고 이 근위하고 원위가 있는데 이 근위하고 원위하고 내측하고 외측하고 구분을 해주셔야 됩니다. 내측하고 외측 같은 경우에는 정중면이 키포인트로 해서 기준으로 되어 있고요. 근위하고 원위는 뭐가 기준이냐? 몸의 중심이에요. 몸의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부위, 가까운 부위로 보시면 되십니다.

04:45:13

내, 외는 단어로 해석해주시면 되고 천과 심은 깊은 거, 얕은 거에서 구분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해부학절 절단면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상면 같은 경우에는 정중면과 평행한 가산선에 의해서 만들어진 면을 이렇게 시상면이라고 얘기해요. 시상면에서 정중면과 평행한 정중면, 정중시상면 같은 경우에는 신체를 좌우로 대칭적으로 나눈 가산선에 의해서 만들어진 면으로서 한계가 존재합니다. 정중시상면, 정중면 똑같은 얘기입니다. 여기 보시면 전두면, 관상면이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 보시면 앞뒤로 나누어서 전,

04:45:36

이렇게 나눠지는 면을 이야기합니다. 수평면 같은 경우에는 가로, 호르진탈로 해서 신체를 상하로 나누는 가상선에 의해서 나누어지는 면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정중면하고 정중시상면은 한 개만 존재한다. 시상면은 정중면과 평행한 가상선에 의해서 만들어진 면이다. 라고 구분해서 외워주시면 되겠습니다.

04:46:14

자, 2장의 두개골 머리뼈로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골의 기능에 대해서 저희가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 골은 몸을 이루는 석회화된 구조물이다. 그래서 골의 기능에 대해서 얘기했었죠. 여기 보면 장기를 보호하고, 몸을 지지하고, 세 번째로 조열 작용을 하고 무기질을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고래 기능은 총 4개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04:46:43

골모양의 구조를 총 4단계로 이야기하는데 여기 보시면 첫 번째로 골막, 치밀골, 해명골, 골수 이렇게 나눠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골막 같은 경우에는 골의 바깥쪽을 싸고 있는 거죠. 바깥쪽을 싸고 있고 그 다음에 영양을 공급하고 골모세포가 골생성에 관여하는 게 골막이라고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04:47:11

두 번째로 치밀골이라고 있습니다. 치밀골은 신경과 혈관이 통과하는 하버스관과 볼크만이 교통한다. 신경과 혈관이 통과하는 관이 있는 것을 치밀골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세 번째로는 해명골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치밀골 내측에 있는 스포츠 모양의 골 조직을 해명골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04:47:32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해물골 내측에 있는 골수강의 조열기구인 골수가 존재하는 조직으로서 골수강 이라고 해서 골수 부분은 조열기간인 골수가 존재한다. 그래서 골의 구조를 총 4가지로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04:48:12

골의 표면 구조를 4가지로 이야기할 수가 있는데요. 돌출, 함몰, 구멍, 기타로 이야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돌출 부분에서는 이 돌기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돌기에서 계속 얘기했는데 이 돌기라는 것은 골 표면에 뚜렷하게 돌출된 부분을 돌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융기는 둥근 형태의 완만하게 높아진 부분을 융기 그 다음에 두, 머리, 경, 목, 결절 대나무 마디처럼 튀어나온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4:48:33

다음으로는 조면에 대해서 중요하다 라고 계속 얘기했죠. 골 표면에 나타나는 크고 거친 면을 조면이라고 이야기한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각 소설, 등선, 라인, 각 극, 가시 에 대해서 한번씩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04:49:06

두 번째로 함몰 부위를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절은 돌여낸 것처럼 파인 부분, 구, 이거는 구르브라서 고랑이라고 해서 가늘고 긴 고랑을 얘기한다고 얘기했고 그다음에 여기에 와 라고 해서 포사라고 있죠. 골 표면에 위치한 얕고 오목한 부위를 와 라고 얘기합니다. 소와는 피트라고 해서 골 표면에 파낸 것 같이 오목한 부분을 소와 라고 해서 이 구와 와와 소와 라고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듯 하겠습니다.

04:49:45

세 번째로 표면에서 구멍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공은 구멍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봤을 거고요. 관은 캐날이라서 튜브 모양의 관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열은 틈새, 피셔라고 해서 틈새를 얘기하고 상한 와이얼이 되었죠. 이 틈새를 얘기해서 골 위치한 갈라진 형태의 좁은 틈을 열이라고 얘기합니다. 이 강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골로 둘러싸여서 형성된 공간을 얘기하고 있어요. 얘는 뭘로 형성되어 있어요? 보시면은 골로 형성되어 있어요. 골로 형성되어 둘러싸이는 것을

04:50:08

강 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종류의 골로 쌓여져 있는 공간을 강 이라고 얘기하고 그 다음에 이 사이너스 동은 한 종류의 골 속에 있는 빈 공간 이 상악동 안에 있는 공간을 상악동 이라고 얘기하고요 이 캐비티 라는 강은 여러 종류의 골이 쌓여져 있는 공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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