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08-27 [1500]공장 주간 회의

Shared on October 1, 2026

15:55:32

충분히 자기가 얘기를 할 수 있었던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뛰어넘어서 인사팀에 고충이랍시고 이렇게 면담을 신청한다든가 아니면 나랑 같이 근무하고 이렇게 나한테 레포트라인에 있는 사람들이 나보다 좀 나이가 있는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 라고 인사팀장한테 얘기를 한다든가 이게 말도 안 되는 행위가 벌어지고 있어요 공장에 분명히 제가 경고를 했었어요. 그쵸? TV에서 다 기억하시죠?

15:55:32

네. 그게 지금 안 지켜지고 있는 것 같아서 진짜 이번이 마지막 경고입니다. 성적인 것이라든지 갑질을 제외한 다른 것들을 팀장님이 나보다 늦게 알게 되거나 그렇게 되면 나는 그때는 팀장님들이 팀장으로서의 능력이 없다고 판단할거에요

15:55:32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팀장님들 실무 하시면 안 돼요 팀장님들 파트장님들도 실무 너무 많이 하시면 안 돼요 내가 파트장님들은 몇 퍼센트 실무하라고 그랬죠? 50% 나머지 50% 관리하시는 거예요 직원들한테 이거 저거 하고 나한테 보고해 근데 이거 할 때 이런식으로 업무를 정리해 이렇게 디렉션을 주시고 하시는 거지

15:55:32

그걸 직접 다 하시면 안돼 그럼 파트장을 뭐하러 둡니까 그렇죠 그리고 우리는 공수가 너무 모자라서 일을 못해먹겠어요 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를 일을 되게 만드는게 관리 능력이에요 팀장님들 우리 업계 처음 들어왔을 때 우리 맨날 늦게까지 막 하고 주말도 가서 일하고 그랬었잖아요

15:55:32

여기 파트장님들도 그런 경험들이 다 있고 그래서 그거를 인원들한테 가스라이팅을 하든 아니면 뭘 하든 아니면 비전을 주든 인원들이 일을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그래도 정식 보고라인에서 진짜 우리가 이 업무를 해야 되는데 공수 이렇게 안 나와서 인원 충원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고 그러면 팀장님들은 그거에 대해서 공장 전체적으로 TO가 있는지 보고

15:55:32

우리팀으로 데리고 오든 다른 팀에 있는 친구를 아니면 새로 한 명을 뽑든 그렇게 관리적으로 풀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말도 안 되는 건들이 갑자기 몰려서 일어나네요 그리고 우리 공장에 그런 건 안 바뀌는 건가요 지금 이제 사람들의 사고 의식 자체가 권지원 양혜슬 이 두 사람이 너무 말을 잘 들어 줘가지고 그냥

15:55:32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가요 모르겠어 저는 2년 2년 맥스 2년 보고 오긴 했었어요 솔직히 그 다음부터 언제든지 잘릴 수 있다 중간에 잘릴 수 있고 근데 나 다음에 오는 사람이 저도 이것 때문에 좀 이상하다는 느낌은 안 받아야죠

15:55:32

그래서 앞으로는 진짜로 제가 먼저 이야기를 본사에서 듣고 팀장님들한테 이 일이 사실입니까 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게끔 그런 것도 얘기 안하고 남한테 그렇게 하는 거면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새는 거 뻔하잖아요.

15:55:32

그리고 공장에서 이상한 자기가 확인되지 않은 그런 것들을 소문을 내고 다니고 아니 좀 예측이 되지 않나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아니요 블라인드에 글사지르고 뭐 뭐 그룹 거기다 여행공장 좀 어떻게 해줘요 뭐 어떻게 할까

15:55:32

저는 지금 공장장이라는 직책을 갖고 있잖아요. 솔직히 괴롭히려면 마음껏 괴롭힐 수 있어요. 법적으로 허용하는 테두리 안에서 직원들 직장 내 괴롭힘이 아닌 선에서 힘들게 합법적으로 그렇게 안 하잖아요. 근데 왜 직원들이 자꾸 뛰어넘는려고 그러는지

15:55:32

제가 바라는 팀이랑 공장은 직원들이 무슨 질문이 있거나 무슨 뭐 건의사항 있거나 그거를 자기 직책자한테 자기 보고라인 보스한테 보고를 하고 물어보고 거기서 답을 얻고 근데 그 상황에서 뭐가 안되면 에스컬레이션이 되고 1차로는 파트장한테 물어보겠지. 파트장은 야 나 잘 모르겠는데 팀장한테 물어볼게. 팀장님한테 물어보고 팀장님 해결을 해주시면 해결해주고 팀장님 해결이 안돼. 그럼 나한테 에스컬레이션 하고

15:55:32

저는 그렇게 업무가 진행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권지원 팀장이나 양예슬 대리 이런 사람한테 얘기를 하고 그런게 한 번이라도 발각되면 진짜 가만 안 있을 겁니다. 권지현 팀장이 자기한테 얘기하면 나한테 다 얘기해 줘요. 해도 뭐라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도 믿을게 안 된다는 얘기야. 왜냐면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 일하는 거거든요.

15:55:32

다 들어주고 자기 편인 것 같죠? 나중에 공적으로 얘기하면 딱 인상 바꾸는 게 그 사람들이에요 인사 몇 번 당해봤잖아 노기성 부사장님이 조연업 공장장한테 막 능글낭글 웃어가지고 막 얘기도 하시고 막 맨담도 하시고 그랬잖아요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웃어가지고 오늘까지입니다 그게 노기성 부사장님이라고요 인사하는 분들은 다 그래요

15:55:32

근데 왜 그걸 모르죠 너무 순진한가요 우리가 그쪽에다가 얘기하면 해결될 것도 안돼요 그쵸? 오 팀장님 그쵸? 나랑 오팀장님은 결론 내린게 하나 있어요. 괜히 그쪽에서 얘기해서 긁어 부스럼된거야.

15:55:32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건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공장 안에서의 일은 공장 안에서 해결하는 겁니다. 만약에 자꾸 그런 식으로 본사 인사나 이런 식으로 놔두면 저는 팀장님들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15:55:32

왜냐 분명히 저는 팀장님한테 지시를 했어요. 팀장님들의 공수 100%는 관리했어야 된다고. 그쵸? 그리고 내가 팀장님들한테도 그 얘기였어. 아니 저기 그냥 0 하루 안 나오는 거 빼고는 그냥 중간에 왔다 갔다 하는 거 제발 그런 거 반반차라고 쓰지 마시라고 팀장님들한테 그 정도 근태 자유는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왜냐면 업무상 왔다갔다 치는 것도 많잖아요 솔직히

15:55:32

그리고 또 공장장애도 일요일날도 이 시키잖아요 연장성 안주잖아 그 정도 있으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그거밖에 없고 그리고 그래야 나도 심적으로 내가 일요일에 일시켜 먹는 걸 저밖에 보상해주는 느낌이고 그렇잖아요. 너무 안 돼요. 근데 아무튼 전임 사장님, 전임 공장장님이랑은

15:55:32

저는 달라요. 그거는. 철저하게 일루스만 평가해요. 제가 일하라는 것은 관리 잘하는 거예요. 일은 팀장님들이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이 하는 거예요. 밑에 직원들이. 팀장님들은 그게 잘 되게 만들어주시는 역할이죠. 그 다음에 직원들이 어떤 건들에 대해서 보고하고 그러면은 그걸 팀에 대해 완벽히 습득하신다면 저한테 보고 잘해주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팀장님들의 근태나 이런거 저 신경 잘 안 씁니다

15:55:32

그냥 이제 제가 급하게 찾을 수도 있으니까 그냥 앞으로 이유도 되지 말고 매달 몇시부터 몇시까지 부재합니다 라고 쓰세요 차라리 안계시면 근데 하루 자체를 휴가를 쓰시는 건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래서 팀장님들한테는 그런 자유가 있어요 사우나 갔다 오셔도 돼요 진짜로 그 다음에 만약에 밑에 있는 직원에게 힘들어하시면 점심시간 2시간 갔다 오세요

15:55:32

어? 같이 식사하시고 그럼 또 불러야 하는데 우리 팀장은 점심을 2시간 먹으러 갔다 온다고 또 올라올려나? 하하하하 근데 아무 순간에 시간은 좀 자유롭게 쓰시라 대신에 제가 그래야 제가 팀장한테는 덜 미안해요 응? 나를 위한 거예요 그거는 팀장님들로 이해한게 아니라 예?

15:55:32

그 부분은 좀 이해를 해주시고 음.. 뭐.. 그렇게 좀.. 그 다음에 지본들 타각 문제 왜 타각을 잘 안하지? 팀장님들은 타각 신경 안쓰는데 신경 안쓴다고 했으니까 근데 직원들이 타각 안하고 다니는 직원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싹 볼 수가 있어요 출근시간 퇴근시간 차이나는 사람도 나오더라고요

15:55:32

안 찍은 사람도 꽤 있어요 타각 다 하고 다니더라고요 저기 업물지 받으시는 팀 생산팀 받으시고 제조팀 받으시고 그 다음에 생산지원 DI 1일 업무열제하고 파트너 갖고 있어요? QE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공유는 했는데요 저희 날짜 정해서 8시

15:55:32

1일로 해가지고 파트장들이 종합하고 봐도 돼요. 그리고 팀장님은 파트장님들 것만 봐도 돼요. 근데 직원들 어떤 업무들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1일 업무보고 받으세요. 그러면 누구 누가 지금 놀고 있고 누가 뭐 하고 있는지 다 보여요 왜냐면은 팀장님들은 그냥 불씨해 보겠죠

15:55:32

직원 하나는 그 파트가 있는 팀 같은 경우에는 di팀 빼고는 솔직히 파트장들만 보시면 되고 그러면은 근데 만약에 10번 케이스 한 명 걸렸다 이거야 그럼 얘꺼를 싹 들어가서 보는 거야 이렇게 바로 나오는 거죠 그래서 공통 양식은 없어요 그냥 팀별로 제일 잘 맞는 양식으로 해가지고 인원들이 정말 일이 많은지 적은지 맨날 마실만 다니는지

15:55:32

맨날 인터넷 뉴스만 보는지 철저하게 좀 해주세요 이런 계획에 다 쓸거에요 팀장님들이 판단하셔서 정말 애들이 일이 많은지 적은지를 판단하세요 블라인드 올라가도 상관없어요 나는 지금 느끼는게 나는 느끼는게

15:55:32

우리 조직이 공무원 같아 보여서 그런거에요. 5시만에 집에 가면 좋지. 근데 그게 너무 당연시 되고 있는거 같아 지금. 나는 시간만 채우다 5시만 되면 집에 갈거야. 그게 아니라 집에 갈때는 넉다운 일 돼서 5시만에 나가야 돼요.

15:55:32

정말 치열하게 일한 다음에 그러고 집에 가는 거야 안 치열하게 일한 사람은 집에 갈 때 해피하지 그래서 팀장님들이 직원들이 정말 집중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분위기를 조성을 해주세요 그러면 애들이 조금 긴장할 거예요 이런 방법까지 계속 안 쓰고 싶었는데

15:55:32

직원들이 나를 악마하러 만드는 것 같아요 그게 유행공장 좀 어떻게 해줘야 첫 스타트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그리고 블라인드나 뭐 저기 인사팀에 이렇게 뭐 하나씩 얘기할 때마다 이렇게 하는 거는 점점 늘어날거에요. 근데 정해진 경로로 불만사항이 온다? 적극화냐? 그럼 해결해줄거에요.

15:55:32

근데 정해진 경로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저와의 제가 지시하는 사항을 어길 때에는 그럼 포니시먼트가 하나씩 들어가는 거예요 팀장님도 우리 직장생활 20 몇 년씩 다 해온 사람들이잖아요 우리 그럼 애들을 어떻게 하면 괴롭힐 수 있다는 건 다 천재들이잖아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정해진 규율을 지키자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거는

15:55:32

그러면은 점점 이게 풀어지는 거지만 정해진 규율을 안 지키고 내가 무슨 불만이 있어 그럼 그거에 대해서 자기 보고라인 통해가지고 얘기를 하거나 아니면 우리 그 제한제도 게시판거 언제 생기는거에요? 3월에 공표 하시고 하신다고 하세요? 어 내일 합시다! 네. 진정? 네. 그런 불명 같은 거 좀 거기서 쓰러 그래 차라리. 그리고 제가 봤을때는 그런 글을 쓰는 애들은 일이 없는 애들이 많이 쓰더라구요

15:55:32

놀러와라는 애들이 어서 얘기 듣고 바쁜 애들은 쓸 시간도 없어 솔직히 네 아무튼 그 다음에 아까 이용규 팀장님이랑 좀 말씀을 제가 이놈팀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내년에 저는 생산의 생각이 저는 굳어지는게 MCEP 부서를 꼭 만들어야겠어요.

15:55:32

그런데 TO 늘려달라고 그러면 안 늘려줄거라고요. 조직도 늘려달라고 그러면 또 안 늘려줄 수 있어요. 아니면 비편제 조직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엠셋을 좀 그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제조나 QC가 해당이 좀 될 거라고요. 그래서 인원 한번 좀 해보시고 엠셋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희망자가 있으면

15:55:32

그걸 받아다가 MCCFT 이런 식으로 스타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대신에 걔는 공수를 다 떼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필요할 것 같아요. 공장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오늘 회장님 보고 중에 어떤 내용이 있었냐면 공장에 대한 신규 투자를 줄인다 그런 내용이 있었어요

15:55:32

그러니까 우리 조심해야 돼요 신규 투자를 줄인다는 얘기죠 공표하지 마요 그건 따로 얘기하지 말고 근데 우리 지금 굉장히 위험해요 회사는 가면 갈수록 안 좋아질 거예요. 왜냐하면 신약 우리가 지금 타겟으로 하고 있는 게 6개를 스타트를 할 거예요. 전체적으로 6개가 진행이 될 거예요. 드랍하는 것도 물론 있지만 그럼 그 얘기는 뭐냐면

15:55:32

돈이 억수롭게 쓴다는 얘기에요. 거기다가만 돈 쓴다는 얘기죠. 증자를 하거나 뭐 이렇게 투자를 받는다거나 그럼 거기로 돈이 다 들어가는 거고 공장에 쓸 돈은 없다. 굉장히 조심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우리가 그럼 우리가 중간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뭐냐? 임상시료 임상시료 생산을 무조건 여기서 해야지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어요

15:55:32

저는 앞으로 내년에 제가 여기 있다면 우리 이슬지스 의룡공장을 개설 수 있다면 그 CFT에 힘을 많이 실어줄 생각입니다 그게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저도 그냥 2년동안 노다가도 상관없어요. 2년동안 임원임내 해가지고 그냥 이렇게 내가 말이야 이러면서 갑질하면서 다녀도 상관없어요. 근데 난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

15:55:32

우리 공장에 살아남을 수 있는 뭔가를 마련해주고 난 떠나는게 내가 이수엡시스의 할 도리라고 생각을 해요 저 솔직히 이수엡시스 짤리면은 6개월 이내에 다른 차 구해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아직 아니면 저기 우리 와이프한테 서포트 받아가지고 한의대 시험 보면 돼 차트에 떨어지겠죠. 나중에 한의원 10대제 고약 싸게 지어줄테니까 재료는 좋은걸로 내가 해가지고 해줄테니까

15:55:32

근데 그렇게 하고 싶지가 않아요. 우리 이수입지스에서는 나는 이수입지스 유용공장을 살아남게 만들어가지고 적어도 여기 계신 팀장님들은 정년퇴직까지는 내가 보장해드리고 싶어요. 근데 우리 직원들은 안 그런 것 같아요. 다 위기식을 갖고 그러고 가야 돼요. 회사가 신약개발 회사로 탈바꿈 하겠다라고 이 문제는

15:55:32

공장 입장에서는 되게 심각한 문제라고요. 내일 내가 하는 그 미팅 여러 가지 미팅이 있잖아요. 그 미팅은 뭐냐면은 우리 신약개발 회사로 탈바꿈합니다 탈바꿈하는데 공장은 캐시를 벌어와야 돼요 이거 가스라이팅하는 미팅이에요 솔직히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15:55:32

그래서 좀 위기의식을 갖고 그러고 가야 돼요 그나마 회장님이 오늘 보고 자리에서 좀 만족해 하셨던 부분은 마이크 플라스마 이슈가 끝이 보인다 그거를 좀 맘에 들어 하셨어요. 그래서 그 끝이 난다 라고 보고를 드리니까

15:55:32

핸드폰 보시다가 그래서야 이렇게 우리 회장님 스타일 아시죠? 하하하하 만족하셨어요. 공장에 성공해서 계속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고요. 그래서 계속 만들어 가지고 제발 공장문 닫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어느 회사나 1년에 10% 정도의 순환은 있어요.

15:55:32

들어오고 나가볼까? 형래과장은 제 얘기를 들어서 아시겠지만 나는 떠나는 사람은 안 막는다 잡으란 얘기를 거의 안한다 안 잡는다 안 잡아요 내 오른팔이 어떤 애들이 있어 제가 팀장할 때 걔 사익서 내고 나서 사실사되면 바로 결제해줬어요 항상

15:55:32

형식 자리에 있으면 내 아이들 좀 얘기해 줘 이렇게 얘기하면서 어? 그렇게 하긴 했는데 떠나는 사람은 안 잡습니다 안 잡아요 그래서 '나 때라 칠레오'라고 투정 부리는 애들이 있어 '잘 가'라고 얘기해주고 새로 뽑으면 돼요 왜냐면 새로 뽑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

15:55:32

어떤 자리에는 어떤 사람이 더 왔으면 좋겠고 이런 게 있어요 M3 이렇게 해야되는'그 티오로 돌려가지고 살면 되겠다' 그런 생각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퇴사 카드는 함부로 내미지 마라. 그런 부분들 좀 얘기하고 싶었고. 보관 파트장은 곧 채워질 거예요.

15:55:32

곧 채워질 건데 누가 뽑힐진 난 모른다. 두 명을 올렸고 두 명에 대해서 어제 노규정부 사장님께서 면접을 보셔서 결정을 하셨대요 저한테는 누구 뽑았는지 말씀 안 물어봤어요 그 사람이 쇼부 잘 보면 들어올 것이고 안하면 다른 사람이 들어올 것이고 그러겠죠 그리고 제가 여태까지는 사람 면접 보면서 제가 막 물어보고 이런 게 많았는데

15:55:32

앞으로는 좀 내가 면접 때 무조건 가야 된다 그러면 옆에 자리만 채울 생각이에요. 영 아닐 경우만 물어볼 거고 팀장님들이 알아서 면접 잘 보시고 하시면 돼요. 그렇게 좀 했다고 좀 드리겠습니다. 너무 무거운 얘기만 계속 했는데 자꾸 우리 그냥 살아남으려고 하는 그런 얘기니까 좀 이해를 좀 해주세요.

15:55:32

그리고 아무튼 영 아닌 애들은 붙잡을 생각 없다. 그걸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주간보고를.. 아 맞다 저기 공장행위 자료 보고 과제인다는 뭐로 할까요 우리? 일단은 팀장님 거 하나 있고 TPC에 뭐 어떤 거 있고 그렇죠 아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쪽이 말씀하셨던 교정이랑 PM 관련된 것 준비하고 있어요.

15:55:32

그리고 어제 갔다 온 설인 내용도 관련된 것 같아요. 아 맞다 설인이 있었구나. 그렇죠. 이번에도 넘쳐나네요. DP 완제공장 했던 거랑. 네. 하는 말은 교정 키에. 귀 기하겠네요. 분말 배지 전환권도 진행상에 대해서 간단하게.

15:55:32

긴 것 중에서 간단하게 지금. 물어봤던 거 어떻게 된대요? 안 물어본다고 했나? 시계초에? 아 그거 원래 8월 말로 했다가 지금 그걸 갖다가 좀 스텝 바이 스텝으로 하되 지금 일단 정순전자님이 약간 홀딩을 시켰습니다. 그게 정확하게 우리가 좀 파악을 하고 그 다음에 우리 방향은 원하는 방향으로 내부 변경을 뭐라고 해서 그걸로 끌어가기 위한 스토리로 조금 이렇게 잘 꾸며가지고 가야지

15:55:32

섣불리 한번 던졌다가 나중에 돌이 놓기 힘들다고 그것 때문에 조금 8월까지는 어렵고 9월달 쯤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 결과는 내부 변경으로 끝날 수 있는 그 결과만 만나면 그게 너무 좋은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지금 RA 파트 정선단원님 지시로 의한 RA 파트에서 조금 홀딩을 잡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결과만 얻어주면 홀딩 좀 더 뭐.. 아 예 맞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내년 생산 계획도 보면 그것 때문에

15:55:32

제가 처음에 제안을 한 부분 기획팀 가지고 이렇게 총선생님까지 가지고 얘기를 했던 부분이 그리고 F30 같은 경우에는 파발은 어차피 우리가 공중에 바뀌기 때문에 PV는 맞는 거고요 어쩔 수 없는 그건 빼도라도 못한 PV인데 F30는 이거 PV가 아닐 수도 있다 내부인강 하면 이거는 분말 배지지만 만들어서 판매할 수도 있다는 계획하여 지금 생산기간을 짜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바람에 배치수를 조금 줄이면서 안굴 해서 기획팀의 의견이 됐습니다.

15:55:32

왕재규씨는 지난주에 했던 얘기 똑같은 얘기인데 9월말 10월이 완료. 네, 이거는 파워프리그인데, 어제 제가 듣기로는 SCM에서, 배전에서 알저리 트라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했었다고 해서 일단 기재를 했고, 아마 흰산지원팀에서 또 별도로 기재를 한 것 같은데, 네, 그거 한번 먼저 말씀하셔도 될 것 같아요.

15:55:32

나의 제거 보자 마시는 그거를 먼저 할 거 아닌가 중으로 할까요 좀 이제 좀 중요한 부분이라 일단 더 파트부터 말씀 드립니다 어 좀 더 추고도 으 으 으 scm 통해서 알제리 이제 1차 물량이 7천 개 였고 이거는 이제 나가기로 한 거고요. 그리고 10월에 원래 2차 물량 6천 개가 있었습니다.

15:55:32

이게 6월, 7월에 수신 협의체에도 계속 10월로 있었는데 8월 그저께죠. 정식적으로 이거 9월에 나갈 수 있겠냐라고 해외 담당자한테 저희 쪽에 문의가 온 상황이고 그래서 저희는 다음날 SCM 협의체에서 어제였잖아요. 어제 우측에 이제 쭉쭉쭉쭉 6월, 7월에 알제리 물량이 10월 다 잡혀있던 내용이 된 거고요.

15:55:32

근데 양승권 과장이 8월 25일에 9월로 우리가 계획을 해야겠다. 혹시 가능 여부 좀 알려달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다음날인 어제 SCM 협의 측정에서 9월은 안된다. 우리 셧다운도 있고 QC 시험 일정이 있어서 이거는 예정대로 10월이 되어야 될 것 같다 라고 했더니 해외팀에서 그러면 매출 차질이 있고 PO가 연기가 되고 11월 물량도 일부 연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약간 그런 우려를 제기하더라고요.

15:55:32

근데 이거는 저희가 애초에 9월에 해주기로 했던 건 아니고 어차피 10월로 협의가 됐던 상황이었는데 이제 해외사업팀에서 셧다운 때 이것도 이거 9월에 나가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해버리니 저희는 당연히 물리적으로 안 되는 건 안 된다 라고 얘기를 했고 그런 상황입니다 일단은 그런 상황이고요 하지만 매출 영향을 고려해서 저희 쪽에서 이제 만약에 노력을 해서 맞춰줄 수 있다 그러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이런 거를 좀 휴시랑 같이 이제 문의를 해보려고

15:55:32

뭘 달에 시장할 수 있는지 확인해봤고 오늘까지 홈증이거든요. 오늘까지 홈증 끝나고 나면 저희가 내일부터 EM 검증이 들어가요. 내일부터 EM 검증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주말에 일요일날도 저희가 외조기 공사 때문에 해서 연속 페이스 원을 메인에 나와서 정포인트 하거든요. 그때 사실 세포배양실, 저희가 시험을 못하는 이유가 업테이크 시험을 해야 되는데 세포배양실이 큰 놈이다 보니까 거기 아직 협당비하니까 게시가 안 됐잖아요.

15:55:32

그런데 이제 저희가 시험결과를 못 본 상태로 그냥 씻고 그냥 그 상태에서 동시적으로 이렇게 하면은 저희가 이제 8월 말에 저희가 이제 세포 불려가지고 키운 다음에 9월 추석 전에는 시험을 할 수가 있게끔 스케줄이 나오긴 하더라고요. 외주 맡기는 방법은 없어요? 지금 한국교실에서 저희가 사실 기술전을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할 수도 있긴 하지만

15:55:32

근데 지금 알제리 나가는 거잖아요. 알제리가 지금 현재 우리가 시험하게끔 두고 있기 때문에 휴지시험 우리가 하게끔 두고 있기 때문에 어차피 한국교실에서 하는 부분은 두고 있습니다. 아 그걸 우리가 리뷰해 가지고 승인하는 식으로 하면 안 돼요? 네. 한 명만 위탁 시험하고요. 네. 그렇게는 지금 시험실 자체가 제가 듣기로는 QC 시험실이 등록이 안 돼 있어요. 네. 그쪽이 등록이 안 돼 있고 우리 시험지도 돼 있어서 우리가 시험을 해야 된다고 알고 있어서 해외에는 전부 다 국내 우리 이수에서 시험을 해야 되는 부러진 다 등록돼 있어요.

15:55:32

그래서 시험을 해외고 다른 데 맡기기에는 지금 우리적으로 이거는 왜냐하면 똑같이 세포를 준비해야 되거든요. -세포 준비하는 데는 30 정도 걸리기 때문에. 그래서 만약에 저희가 결과 언고용으로 본다고 하면 시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일단 청소는 다 끝났고 혼자까지 오늘 끝나니까 어차피 수출용이니까 내가 봤을 때 상관이 없을 것 같거든요. 시험은 할 수는 있는데 결과는 못 본 상태로 들어가야 해요. 일단은 가능은 하면 되겠습니다. 일단 맞춰주는 식으로 하면 될 수는 있는데 그래도 이런 내용을 짚고 나가면 됩니다.

15:55:32

그럼 표현을 잘 써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지금 안 되는 건데 되게 해주는 거다. 근데 해외사업팀 중에서는 약간 그거를 오해하고 있더라고요. 왜 이거를 우리가 했는데 너희는 못 맞춰주냐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어제 좀 기분이 많이 안 좋았는데 저기 해외사업팀 애들을 데려다가 GMP 교육을 한번 시키는 건 어때요? 차라리 애들한테 잘 모르더라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그냥 팔려면은 좀 이런 우리 공정에 그런 게 필요하니 그런 거에 대한 교육을... 왜냐면 걔들은 장사꾼이에요

15:55:32

장사꾼이니까 무조건 팔려 그러겠죠 근데 애들한테 교육을 좀 시켜주면 일동에서도 내가 그래가지고 구매팀이랑 그런 데 교육을 시켜보니까 그냥 알아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안을 짜가지고 애들한테 손 씻고 들어가 이런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제 시험이라는 게 어떤 어떤 시험이라는 게 있고 요게 하려면 뭐가 필요하고 뭐 이런 게 있어서 이만큼 걸린다 그런 것들을 가르쳐 주면 애들이 알아먹고 진행을 하는데

15:55:32

안그러면 그냥 뭐 시키면 되는 줄 알아요 그런데 왜냐하면 지금 걔도 좀 내가 봤을 때 매출에 쫓기는 것 같은데요 지금 실적 안 나오니까 지금 시원 거 땡겨 오려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쵸? 실적에 맞추는 부분이 많은 게 아까 저기 보면 그 아까 옆에 우측에 테이블 보시면은 이게 보면은 지금 문제는 10월 거가 9월 10월 게 9월 당겨지는 10월은 10월이었고 8월에 당겨 버렸어요

15:55:32

그러니까 6월 7월 지금 보면은 제가 저 그림이 아니긴 한데 지금 보면은 지난달 7월까지만 하더라도 이게 지금 10월에 있다가 갑자기 9월로 땡기는 거거든요. 분기매출로 맞추려고 지금 땡기는 부분인데 실제로 보면은 그거보다 지금 원래 6월에 계획되었던 게 7월로 밀리고 7월에 계획되었던 게 이번에는 8월으로 밀렸어요. 지금 올해 보면은. 저거 지금 6천개가 문제 아니라 7천개가 나가야 되는게 우린 이미 준비를 다 하고 있던 배치가 6월달에 있던게 7월달에 있던게 8월 말이잖아요

15:55:32

다시 지금 어떻게 하는 얘기는 8월로 돼있지만은 안될 가능성이 높고 9월로 밀리거나 더 이상 밀릴 수도 있다 라는 언급도 동일하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냥 매출 계획에 그냥 계엔들은 일단 계획을 세웠고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되면은 계획 맞추는 거고 안 되면은 뭐 그쪽 사정상 안 돼서 어쩔 수 없는 거고 이런 식의 조금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맞춰 가지고 우리는 힘들게 그냥 막 일정 다 바꿔가면서 어떻게 되면은 계획된 일탈까지 써가면서 이렇게 가지만은

15:55:32

실제적으로 그렇게 글쨍 맞춰서 못 나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써먹었던게 예전에 어떤 방법을 썼냐면 삼자창고로 하나 썼어요. 그래서. 삼자창고로 써가지고 해외사업부에서 뽕튀기 하는거 많을거니까 우리는 그냥 삼자창고로만 내보낼거야. 니네가 알아서 거기서 빼야든지 맘대로 해. 그거 니네꺼야. 까대기 3년차 하고 계속 시켜 그런 것들도 써먹었거든요

15:55:32

그러니까 애들 칼같이 하더라구요 그 안에서 있는 곳을 도매상처럼 생각하고 거기서 알아서 써먹어 라고 그랬었거든요 그런 방법도 있어요 일단 말씀하신 대로 해외 사업체랑 미팅을 한번 할게요. 왜냐하면 저도 회사 어렵고 맞춰야 된다는 설명감은 있는데 지금 아까 회장님 식사하기 전에 팀장들과 얘기해 봤을 때

15:55:32

너무 당연시하게 요청하는 케이스들은 아닌 것 같거든요. 모르니까 장사꾼들이니까 몰라서 맨 처음에 지가 잘라야 되는데 저거를 어? 지가 잘라야 되고 되는게 아니라고 그러는데 쟤들 저러면서 쭉 대표님한테 보고 드리면은 대표님 뭐라 그러겠어요? 매출 맞춰야 되는게 무조건 맞춰 네. 그렇죠. 빤히 그런거죠. 저 담당자 저놈이 양승권이가 지가 그게 안되는걸 지선에서 알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거 모르고 공장에서 요청하면 그냥 매출 맞춰주니까 무조건.

15:55:32

잘 알고 그래도 호흡을 여러 번 맞춰서 잘 아는 편이고 그래도 잘 맞춰주려고 하는데 그게 이제 팀장이 잘 모르는게 있어 가지고 불러다가 이렇게 하면 되죠 생산지원팀에서 어차피 보관파트 새로 오잖아요 그러면 그때 우리 같이 이렇게 해가지고 뭐 업데이 앱지스 업데이 뭐 이런식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모니식으로 해 가지고 그냥 보관 파트랑

15:55:32

해외영어팀이랑 왔다갔다 하니까 같이 밥 한번 먹자 라고 얘기 이렇게 하면서 내려와 일단 그렇게 하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해 주면 좋지 않을까요 조금? 매겨 놓고 갈 거야. 그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김에 그래. 그래 니네 울 김에 그 저기 전체적으로 프로세스 니들이 한번 설명을 듣고 어? 이런 식으로 해서 하나 만들고 매겨 버리고 지대 요청을 더 이상 못하게. 그렇게 하는 건 어떨까요?

15:55:32

안그러면 계속 똑같은 일이 반복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제품의 특징이 어떻다 근데 우리 제품도 솔직히 우리가 버퍼를 많이 갖고 있는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줄여버려야지 우리가 실질적으로 내밀 수 있는 카드는 이게 다야 그 안에서 알아서 해결해 이건 안되는 건 안되는거야 이렇게 이 상황을 줄일 수가 없어

15:55:32

그러니까요 이번에도 어떻게 보면 말씀하신 대로 이 친구들이 불합리한.. 불가능하다 싶은 거를 저희가 노력을 하면 겨우 맞춰질 수 있는 수준을 요청하는 건데 부탁 좀 한다 라든지 뭐 이렇게 좀 힘써줄 수 없냐 라는 식으로 이제 의견 의사소통이 돼야 되는데 여기에는 우리가 얘기를 했으면 맞춰야지 왜 안된다고 하냐 라는 스탠스다 보니

15:55:32

일단 장사꾼이지 그거는 제약이 아니라 예전에는 좀 그런게 덜했는데 이제 또 사람이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또 이런 불협함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한테 니가 잘못했어 라는 얘기를 하면은 또 삐져가지고 또 막 그러니까 아 우리 이번에 보관파트장 새로 오는데 어? 그런식으로 약간 핑계를 만들죠 차라리 그래가지고 우리 전체적으로 브리핑 다 해줄게 오후에 와가지고 우리랑 같이 이렇게 놀자 저녁에 여기서 맛있는거 먹고 앞으로 잘해보자 화이팅

15:55:32

그런식으로 한번 만들어 보죠 차라리 그러면서 이들한테 이제 우리 공정 이렇게 되고 이런게 있으니까 이거 죽었다 피라도 못해 왜냐하면은 대표님도 gmp를 모르시고 박상경 상무도 gmp를 몰라요 그러니까 이 두 분들은 뭐 하시던 분들이냐면은 사업 개발 하시는 분들 해외랑 비즈니스 하시고 이런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거 잘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되면 되는 줄 알아요

15:55:32

애들이 징징거리면 좀 해줘 이런거에요 애들이 초장에 길을 잘 잡아야지 그래서 정중하게 제안해 서로 커뮤니케이션도 하고 보건파티장도 새로 오고 뭐 이랬으니까 아 그 이번 건을 공장에서 단일 된 느낌으로 안된다고 하면 안 될까요 저게 8월이면 되는데 9월이라서 9월은 매출에 불기 매출 짜리잖아요. 불기 매출 건 때문에 지금 그래서 이게 관심 쏠려 있어 가지고

15:55:32

저희가 지금 문제 되는게 세포대양실이잖아요 지금 입이 뭐 스케줄 때문에 안 될 것 같은데 그쪽을 좀 먼저 우선시 해소을 빨리 해버리고 그 일정하면 미리 조절할 수 있지 않아요? -제포장도 해야 돼. -제포장까지. -아, 제포장 때문에? -제포장도. 이거 정확한 놔야지. 제포장도 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야 되니까 시간이... 그거 결과보고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8월이나 10월이나 이렇게 돼 있으면

15:55:32

우리 맘대로 그냥 니 맘대로 해라 그렇게 되는데 분기매출해서 그것 때문에 그래요 하여튼 이번만 좀 가면 함부로 좀 잘 말씀해주시고 이번만 가능.. 그러니까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 이번에 안 되는 건데 되게 한 번 이렇게 차려 하는 식으로 이거 우리가 규정 위반해서 해주는 건데 식약처에 걸리면 이거 우리 행정처분이고 이 제품 못 팔 수 있어

15:55:32

근데 니네가 해달라고 그래서 우리 그 위험 감수하고 해주는 거야 근데 걸리면 니네가 책임지는 거야? 그렇게 해줘야죠 우린 그 기록 남겨놓을게 해줄 순 있어 이렇게 법 어기고 해주는 거야 이거? 딱 이렇게 해달라니까 해줘야지 뭐 풍기매출이 역기 이런데 뭐 해줘야지 뭐 이렇게 하면서 그렇게 생생을 확실하게 내버려야죠. 근데 다음 내년에 우리 시계약출 실사인데 이거 걸리면은 어떡했어 집에 가야지 뭐 이런 식으로

15:55:32

일단 그렇게 해서 일단 들으러 갈게요. 일단 준비 시켜야 되니까 이해 들어가고 한 대기만 더 그 정도 많이 떨어져야 되겠군요. 추석 전에 배지 최대한 빨리 끝내야 되거든요. 월시판댄까지 시험해서 추석 딱 맞춰서 -월 18일이면 추석이... -추석 여유있어요.

15:55:32

- 근데 이거 COA는 어떻게? 언제 나오죠? -COA? -네. - 아마 추석 다음 끝나고 그때 나오면 재포장하고... - 오늘 연출이 언제로 재포해요? 비행기에 쉬는 순간으로 매출이 잡혀요? 어떻게 잡혀요? 우리 보건소에서 나가는 순간 그럼 9월 30일 내버려도 된다는 얘기잖아요 비행기 어린지 가능한지 보고

15:55:32

30일날 비행기 어린지가 되나요? 정확한 날짜를 말 안해주잖아요 정확한 날짜를 맞춰주면 우리가 가능한지 안한지 그거를 역으로 찔러요 차라리 그러면 저희가 슬로우 확보할 수 있나요? 9월 30일로 잡아야 돼요 최대한 9월 30일로 하면 우리가 슬로우시다 지금 끝나고 불거운 재포장이 바로 됐고 재포장이 관건이죠 일단 시험은 최대한 땡겨서 지금 잡은 게 9월 18일 오픈하지 말고

15:55:32

일단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일주일 뭘 봐야 됩니다. 핑계를 하나 두고 우리는 실제적으로 먼저 들어가되 그쪽한테 얘기하는 안되는걸 되게 해준다는 얘기로 해줘야 돼. 왜냐면 걔네 분명히 이거 대표님한테 보고한다고요. 멘트도 그런식으로 바꿔줘요. 그래서 해외사업팀에서 SCM 그거를 좀 해가지고 줬는데 그거랑 다르게 돼가지고 근데 9월 매출을 잡힌다고 하니 최대한 방법을

15:55:32

알아보긴 하겠는데 지금 9월 30날 출고가 되면 9월 30날 출고를 가정했을 때 최대한 맞춰볼 수 있겠다 다만 한국 백신의 재포장애정이 관건이다 그것도 한번 계속 협의해보겠다 한국 백신도 살면 안돼요? 한국 백신에 의해서 9월 27일이랑 24일만 가능하다는 식으로 해서 저희 기간 좀 확보하고 그 이유에 어린이 해달라고 해서 먼저 석방을 날리고

15:55:32

그다음에 걔들이 조정을 한 대하라고 하면 조금씩 조금씩 해서 한국과 씨는 신뢰할 수는 없어요 지금 가뜩이나 계약이나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위에서 한국과 씨에 대한 감정도 안 좋은데 저거 관련해가지고 잠시만요 현수 과장님 손 좀 주세요 어저께 cms 회의 한 분 저게 지금 한다고 해도

15:55:32

예 일단 요거는 앞에 건이 낙가 말씀드렸듯이 지금 7천 개 지연되고 있는 거 지연되고 있는 거는 7 8 대출 했는데 아직도 승인 대기 중이고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시급세가 없어서 일정이 지금 7월이 8월로 되고 또 8로 아직 안 돼서 9월로 되고 나아가서 9월 이후로 밀릴 수도 있다고 지금 했고 그러면 아까 따른 그 알제리꾼을 그래서 딴 데요 근데 그것도 지금 질문 했는데 아직 답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고 그래서 이게 보면은

15:55:32

이거는 COA를 조기 발송을 했는데도 승인이 지금 한 달 정도 되고 있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아까 내가 3번 COA 나오는 부분이 4번이죠. COA를 지금 내 가지고서는 내고 검토하는데 한 달 이상이 걸리는 거예요. 그럼 제 알제리권 지금 갖고 있는 거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거 7000만원이야? 그 중에서 먼저 나오면 안돼요? 그거 7000개랑 6000개랑이 지금 7000개는 저기서 앞에서 6월이 7월, 7월이 8월 넘어 온 거고 그 7000개를 먼저 내보내고 나중에 그 7000개를 채워주면 안 되냐 이거죠

15:55:32

아니 그 이상하게 한꺼번에도 아니에요 근데 그러다가 앞에 7000개도 9월에 나가야 된다고 갑자기 해버리면 지금 이게 지금 두개가 이렇게 와서 만난 수 있는 그래서 지금 보면 이게 7월 물량도 이미 9월까지로 이월된 상황에 지금 예외자인데 있는 9월도 10월로 넘어갈 가능성 없나요 이렇게 했는데 여기던 다운하지 못 받았습니다 그 다음에 그래서 김진영 팀장님 어저께 7000개는 완료됐고 이건 이미 우리 준비하고 있는거

15:55:32

이거는 했는데 10월에서 9월로 땡기서 오는 6000개는 이게 10월 22일 이후에는 가능하다 그래가지고 지금 어렵다 라고 해서 지금 현재 일정으로 빠르면 10월 말로 예상된다고 얘기를 했고 그러면은 이게 이제 김진영 팀장은 10월 22일 출하는 되는거는 애들이 검토하는데 2주는 걸린다 그러면 22일이면 결과적으로는 11월 넘어가는 거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 이 얘기도 처음 보면은

15:55:32

항상 말일 날짜로 출하를 시키다가 말일날 출하시켜주겠다고 하니까 또 검토 2주가 또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10월 나갈 건데 9월에 COA를 발급해달라는 소리에요 아닙니다. 9월에 나가야 된답니다. 9월까지 해달라고 질문을 드렸죠. 내가 봤을 때는 야로가 있는게 원래 9월에 나가야 되는거 아닌데 자기는 9월 매출 채워야 되니까 저걸로 한거고

15:55:32

뭐라그러면 공장에 안준다고 그랬어요 라고 핑계들려고 그러는거죠.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제안하는 것은 그 7000개 중에 6000개, 6000개라고요 이번에? 예. 7000개 중에 6000개 빼서 먼저 보내고 나머지 또 채워줄게 바로. 그런 식으로 해버리죠. 그러니까 지금 땡겨져 온 6000개를 7000개에서 6000개 먼저 보내버리고 그 다음에 지금 밀리고 있는 실천이 있으니까 이거는 빠진 수량만큼 다시 채워놓을게 라고 하면

15:55:32

그것도 또한 방법이긴 한데 채워놓는 게 그럼 언제야? 그럼 10월은 돼야 돼? 아니면 가지고 한 모임으로 하고 그거는 빠르게 채워놓을 수 있어 라고 한번 제안을 해보고 그것도 불안한데 라고 나올 수가 있으니 일단은 제안을 해보겠습니다 원래 안 되는 거야. 지금 우리가 행정처벌 그게 있어. 그렇게 얘기해야죠. 공장 행정처벌 생산 중단이 돼버려.

15:55:32

그렇게 협박을 해야죠. 그래서 혹시나 더 키워놓고 그걸 우리가 바로 하려는 시험을 우리가 왔어. 혹시 한 배기에서 키워서 우리가 시험만 할 수 있는지 물어봤어요. 한 배기에서 지금 키우고 있습니다. 아~ 기록이 있어. 피고 있는 셀을 가지고 와서? 응. 그게 우리 기록관문이 갑자기 시험에 따라야 하는 것 같아요. 저희 만제 시험 중에 다른 업체로 위탁보는 거 있어요?

15:55:32

만제? 만제 시험. 백신을 보낸 것들이 대부분이고요. 혹시 제는 하나 있죠. 아아. 그런데 혹시 제는 아예 처음부터 외주 시험한다고 다 되겠네요. 얘는 메주시황에 대한 기지이 없어요. 근데 이게 간단하게 장기 없어서 막히거나 이런 거거든요. 이거는 일단 왔다가 바로 막힐 생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무리 적을 시간이 걸려서 이게 월달에 당장 해달라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게 있을까.

15:55:32

너무 한 명은 뗄 키우고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알겠고요. 주간보건으로 정리를 해보자고 하면 안 되는 거라고 얘기는 해야 되는 거 맞죠? 그래서 근데 지금 우리도 뭔가 걸리는 부분이 세포배항실에 대한 첫다운템이 안된다고 지금 얘기를 하는데 그게 그거 가지고 뭐라 그럴 가능성이 있단 말이에요.

15:55:32

그걸 막으려면 일단은 이렇게 얘기합시다. 저 에브서틴이잖아요. 에브서틴 저거 관리 쪽에 넣지 말고 복사해서 에브서틴을 갖고 오고. 파란 그리스랑 빨간 그리스랑 그 알제리 9월 출하 요청 그 밑으로 붙여놔주세요 자 어떻게 할거냐면은

15:55:32

알제리 9월 출하 요청 저 말을 바꿔야 돼요 알제리 출하되기 7000 바이안 이게 언제 완료된거죠? 준비요? 준비는 6월에 완료가 됐습니다 그런 6월 완료에 추가한

15:55:32

추가한 몇 바이알? 6000 바이알? 6000 바이알에 대한 9월 긴급 출하 요청 처리방안 자 이렇게 해보고 준비가 7월에 된거에요

15:55:32

블랙이 하나 들어가고 짝대기 하나 들어가고 마이너스 마이너스 최초 10월로 출구 출구 예정되어 가로열 후 웨어더리스 CN 미팅

15:55:32

저게 잠시만요 지금 보겠습니다 10월로 된거는 6월입니다 我也是心 세포배양실

15:55:32

셧다운 진행 - 짝대기 그 6000 바이알 추가로 필요하다는 걸 언제 얘기했어요? 6000 바이알 9월에 필요하다고요? 10월이 아니라 9월에 필요하다는 거 그거는 정식적으로 양과장이 매일 보낸 건 8월 25일이었고요

15:55:32

8월 25일 해외영업팀에 긴급 출하 요청 협소 이전에 SCM 협의체 그럼 이것 말고 너희 얘기 안 하지 않았냐 라고 했더니 한다는 얘기가 8월 13일에 파일에 숫자만 바꿔놓고

15:55:32

채팅창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한 줄 남겨놓은게 다거든요 그건... 우리 우리 못 봤어. 아들만 8월 13일에 하루 25일 긴급 출하를 접수할 거예요. 접수에 따라 일정 조정 진행 중 그래서 바로 열고 기존 출하되기 7000 바이야를

15:55:32

선출고 진행 후 세포배양실 시험 가능 시점에 시험 완료 후 출하대기 물량 확보

15:55:32

출하되기 물량을 어떻게 확보하겠다는 얘기를 해줘야죠. 언제 시험이 루틴하게 진행이 된다고 하면 언제 시험 완료 예정이에요? 10월 22일? 원래 루틴하면 10월 22일 날, 10월 22일 지난주 30도에 9월 말에 들어가서 10월 22일까지 완료됩니다.

15:55:32

기존 일정 10월 말 왜냐하면 그거 하고 나서 또 재포장도 해야 되니까 10월 말 그게 적합이 나야 재포장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네 그게 완제시험 항목이에요? 지금 세포 배양 시험이? 네. 세포 배양 시험이 있고, 끝나야 세포 장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15:55:32

그럼 완제 시험 항목이기 때문에 그게 적합한 점이 나야 제포장이 진행 가능하다는 말을 써줘야 돼요. 제포장 진행 가능해서 제포장 시험 일정은 한국 백신을 협의하겠다. 짝대기가 들어가는 거지

15:55:32

다만 우리가 더 노력을 한다면 더 노력을 한다면 얼마까지는 당겨 볼 수 있어요 9월 말 마감까지는 9월 30일 출하 조건으로는 협의를 계속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확실하진 않아요. 이런 말을 써줘야 되는 거죠. 근데 저렇게 했던 이력이 좀 있어요.

15:55:32

왜냐면 정수현 부산이 뭐라 그럴 것 같아가지고 히스토리를 다 알고 계실텐데 옛날에 한달만에 나간 적 있어요. 저렇게 세번이 없었어. 나는 좋은... 왜 정수현부사 형님은 해외 영업도 예전에 하셨더만요. 저렇게 시험을 일정을 저렇게 바꿔가지고 한다고... 적합전 사용 원료...

15:55:32

그건 원료라서 그건 원료라서... 원료를 쓰는 거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건 있는데 추러 시험을 저렇게 강한 거는 확인 안 하고 그거 갖다가 시험에서 나간 적은 없어요 저걸 요청하게 따라서 사용 조건이 안 됐는데 그렇게 시험해가지고 적은 년적은 없었어요 왜 저렇게 요청한 적도 없어? 저렇게 요청한 적도 없어?

15:55:32

정성비 사장님 저렇게 만약에 한 거를 만약에 식약처 실사 때 걸린다 그러면 행정처분 예정사항이 뭐가 돼요? 제조업무조지 30일? - 시유식 안 한 거야. 안 한 거를. 생산적으로 한 거를. - 제조업무조건. - 뭐지? - 집값은. 한번 확인해 봐야죠. 그거를 또 추가해줘요. 만약에 이거를 감수한다 그러면은 우리가 내보낼 수는 있다.

15:55:32

근데 그거에 대한 책임은 해외사업에서 져야지. 이런 식으로 해야죠. 그래서 하라면 할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가야죠. 걸리면 행정처분 받아요. 행정처분이 제조업무 정지 60일 정도라서 그거 감수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거에 대한 그게 공장은 할 만큼 현대가 되고

15:55:32

그거는 해외 영업표에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네들 매출 딴 걸로 채워야 되는데 그걸 못 채워가지고 저걸로 땡겨서 채우려다가 자기들이 끊고 얻어 걸리는 거지 지금 단으로 있던 케이스가 지금 업테크 시험을 안 하고 출한다는 얘기예요? 아니요. 이거 EM 없이... EM 없이... -EM를... -저희의 결정에 보니까 그거를 해당 보고서에 남기는 거 아니죠? -그런데 심각하게 얘기해 주셔야 되겠네. -아니, 그렇죠.

15:55:32

-그러니까 풀면 풀릴 수 있는데... -풀려는 풀릴 수 있어요. -그런데 심각하다고... - 심각하다고 심각성이 있는 거다. -그러니까 페이스 원 일정이 아니고 보고서 보기를 해가지고 -끝나는... -끝나고 나서 생산 재개가 보고서 끝난 시점 이후로 생산 재개잖아요. -플랜디비에이션으로서 페이스 원에 대해서 중간 보고서 씁니다. 언제나? 그렇게 해도 그 일정이 한 10일이 하려야 테이스 원을 다 보면은

15:55:32

9월 10일이네 30일로 하면은 거의 다칠 수 있겠네 그러니까 이걸 다 보려면은 거의 한 2주는 더 봐야 되겠죠. 우리는 뭐냐면은 해외영업팀에서 그렇게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데 이거 만약에 걸리면 우리가 최대한 막아보긴 하겠지만 만약에 걸리면 제조업무종이 30일이에요 해당 판목 근데 하라면 할게요. 이런 논리로 가는거죠.

15:55:32

-그러니까 그래서 물어보면 청소년이 아시냐. -그래. 괜히 아는. -그래요? -관량을 하면은. -관량을 좀 안해. -기존에는 이렇게 안에서 보셨던 재개를 조금 더 흥미하게 해달라니까. -아시면. 아시면 혼나겠다. 혼난다니 보다는 게 전에 얘기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말씀하시면 조금 생각도 없으시지.

15:55:32

너무 세게 얘기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우리가 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라는... 경과를 보면 너무 시험을 하고 싶은데 시험 1,000조건이 안 되는 거를... 8,500개. 그게 벌써 정상 날라갔잖아요. 그 수량은... 그 수량은... 그런 게 좀 맨슬리티에 관련된 거라고... 이런 걸로는 못 나갔다고... 그쵸. 그 물량은 그냥 그대로 빠져버린 거죠.

15:55:32

그러니까 지금... 그거예요. 원래 9월달에 이라크 8500개가 나갔는데... 없어져 버려 가지고 그리고 분기 매출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땡겨온거 알지 내가 봤을 때는 이라크는 우리 준비 다 해놨는데 이라크는 이게 달라가지고 못나가요 이라크는 바이러스 필터 변경된거

15:55:32

또 이라크는 수령하기 때문에 그걸로 준비했는데 아직 알제리는 변경 전에 거로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거가 지금 이라크 물량으로는 이라크 물량을 알제리로 전용을 못하거든요. 그럼 그내용 수용이니까. 이라크 한제고 이상 알제리로 전용 불가에 따라서 그래서 이라크는 준비를 다 해놓고 못 나가. 얘는 이것대로 지금 부담이기는 재고가 있으니까 이라크 재고 지금 못 나오고 있는 것도 같이 써줘요 상황이 이렇다라고 써줘야죠

15:55:32

11월달이라고는 하는데 11월달로 연기됐다고 하는데 그것도 지금 약간 대방이 될 것 같긴 합니다 저거는 저 RGL이 출혀되기 저거는 내가 월요일 아침까지 갖고 있다가 해외영업팀 보고자료에 알제리권 들어오면 저 그대로 쓸 거고 해외영업팀 보고자료에 알제리권 빠지나는 거 저거 다 뺄 거예요 저거 다 같이 출장 내리거든 그쵸? 자 그 다음에 삼사 샘플링 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15:55:32

아, 이거는 지금 저희가 샘플 3개 먼저 보내서 액체배양 한 다음에 각각 고체배지에 접종해서 결과 판정하게 되어 있는데 현재 저희가 한 5개 정도 판정해서 실제 배양시험에서 양성이 나오는지를 확인해 주는데 지금 1차 판정이 오늘 결과는 사실 나오는데 그쪽에서 오늘은 대한 결과 확인하기 좀 어렵다 얘기를 들었어요. 그럼 그 내용 내일 좀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15:55:32

네. 그래서 내일 일단 1차 판정은 내일 결과 확인할 수 있고 그 다음에 판정은 31일, 9월 3일, 9월 10일까지 해가지고 최종 저 5번 중에 한 번이라도 나오면 양성 판정 지금 나오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 결과를 내일 하나에 대해서 바로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네. 이거 저희 추가 샘플도 지금 847은 배지 지금 두 개 더 보내기로 해가지고 8월 말일날 바로 보내가지고 배지 준비돼가지고

15:55:32

배지 양식으로 추가로 더 도와야죠. 그 이거 리뷰를 어떻게 되고 있어요? 정금의 샤이? 김성공의 샤이: 이런 같이 워크샤이 샤이: 거기에서도 컨설팅에 대해서 이제 문의를 개정하고 김성공 교수님과 그 분은 이제 보고서가 나오면 이제 그걸 OK만 사셔서 이제 보고서가 나오면 이제 돈은 그 저희 내부적으로는 이제 300만원 정도가 적정할 것이라고 본거고

15:55:32

지금 그 판교에 확인을 봤더니 이제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이제 책정을 하고 있대요. 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책정을 하고 있대요. 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책정을 하고 있대요. 그래서 돈 얘기 아신건가? 내용에 따라서 사실 저희가 더 줄 수도 있는 부분이고 이제 이걸 좀 거미를 조금 다르게 하거나 뭐 이렇게 하면은 그 부분은 30에서 50이 아니라 조금 더 조정해 줄 수도 있는 부분이어서 제가 봤을 때도 30년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 아 그래요? 일단은 그러면 준비해, CDA는 체결해야죠

15:55:32

그런 계약 같은거 미리 준비해 놓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거 말고 자문계약서를 이런거 안필요? 그런 준비도 해놔야지 루틴하게 해요 그냥 미생물학적으로 추진해서 나중에 물어보고 있을 것 같은데 그 다음에 나중에 저기 우리 mset 생기면은 mset에서도 활용할 수 있잖아요

15:55:32

혹시 나중에 문서들을 검토했다는 서명 정도로 생각을 했었는데 자문 계약해서 그런 내용들을 더 그러면 여러 개의 문제 생기면 그때마다 물어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차라리 만약에 그런 방향으로 한번 트는 게 어떨까? 그리고 이게 대한미생물학과학회장이라던데 공신력은 엄청날 거잖아요. 한번 얘기 좀 해보시고

15:55:32

한번 찾아뵈는 건 어때요? 약속해가지고 이런 우리를 때문에 이렇게 한다고 하고 자문을 만약에 해 줄 수 있으면 나중에 저희가 그런 것을 생각을 해보겠다 이런 식으로 한번 찾아뵙고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충남대가 대전에 있잖아요.

15:55:32

맛있는게 좀 많거든요 카페 카이스트 옆에 맛집이 많아요 손이 천하반데 부손차 살아가지고 난 그렇습니다 자 결과 업데이트 해주고 1타는 없고 850파이어 국내 국내 뭐 영양과도 없는거 뭐 그렇죠 파바가는 없다. 클로우. 클로우 bp3 계약 지금 김상태 선생님이 메일 보내신 것까지는 봤는데

15:55:32

답이 있나요? 안그래도 전화와서 전화 한번 해가지고 빨리 좀 해달라고 모든 공장자님과 협의된 것은 그대로 적용했으니까 빨리 검토해달라고 전화 한번 다시 넣었거든요 니네가 검토 안해주면 1탈 늦게가서 이탈을 해야 한다 저희 클로 그거는? 응? 8A26023 맞아요 번호가 2602 아, 2602로 된가요? 죄송합니다 5탈에

15:55:32

. 니류 03 같은 경우에는 일탈 마무리 되려면 얼마나 걸려요? 잡고 있는 거. 우 팀장님이 잡고 계신 거. 지금 다 해결됐나요? 선생님 내려주신 걸로 알았어요. 아 그래요? 아있네. 말씀 주셔가지고 전화 받아가지고

15:55:32

아 그래요? 좀 늦게 해도 되는데 줄기줄기하게 하라고 저건 계약서 받고 나가야죠 운송은 차주초니까 차주초까지 계약서 하드카피 받고 나가 저희가 뭐 저희 내부 일탈에 대해 디테일하게 공유는 안 하다 보니까요 돈은 저희 기름과 좀 내일 나가는거 2602 원액은 내일 나가는거 나가고

15:55:32

도장 찍어서 보내라고 해야죠? 네 도장 찍어서 보내서 우리가 받으면 자주 좋아요 걔네가 양아치처럼 부를까 우리 양아치처럼 해야지 그쵸? 산소농도 검지기가 고장이에요? 이게 지금 저희가 계속 사용을 하고 있고요 산소농도가 그러니까 18%에서 20%

15:55:32

23%가 4% 같은 뭐 그 정도 범위 안에 들어있어야지 정상으로 표시가 되고 그게 안 되면 알람 울리고 비정상으로 표시가 됩니다 그렇게 되는데 저희는 계속 정상으로 나와 있는 걸 보고 그 다음에 매일매일 점검을 하고 있었는데 교정이 필요해 가지고 교정이 떼 가지고 이제 교정하는 업체에다가 맡겼더니 어 이거 고장이 나서 디테일이 지금 원활하지 않다 그래서 지금 교정이 불가하다 그렇게 연락을 받아 가지고 어디에 들어가는 거예요 산소 보관실

15:55:32

저기 세포은행 보관실입니다 세포은행 보관실 거기가 질소, 액체수소 쓰기 때문에 밀폐된 공간에서 질소가 증가하면 산소가 감소한다 일단 어 작업자 안전때문에 있는거죠 맞습니다 예 그러면은 저희 뭔가 적어 내야 될 것 같은데 제목 그 저처럼 장비가 문제야 라고 이렇게 얘기할 것 같고 작업자 안전용 상수 농도 감지기 라고 하는지 예 적자 안전 확인용

15:55:32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고 스탠더드 백은 11월 말에 4000L요? 40개 들어온다는 얘기네요? 네 하고 그 다음 또 이어서 발주 또 나가기로 했습니다 MSDS 관리 리스트... 그럼 모든 MSDS가 다 파악이 된거에요? 조금 더 파악을 해야 합니다. 파악을 하기 위해서 지금 관리 리스트를 작성을 하는 거고요.

15:55:32

저 관리 리스트에는 저 중천법 관련 내용인데 그 리스트업이 일단 돼야 되고 그 항목별로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가 저게 포함이 되어 있어서 그 양식을 지금 작성 완료했고 그거 저 서식만 배포한다는 얘기잖아요. 저거 네 근데 그 QC 같은 경우에는 지금 LIMS에 다 MSDS가 등록돼서 관리하고 있고요. 보관 쪽에서 원자재, 그 다음에 제조랑은 부자재 쪽 해가지고 모아서 있는 것들 기재에 그렇게 하면 되요. 그러면 저거를 그런 식으로 쓰는 게 아니라

15:55:32

중첩법 관련 MSDS 관리 MSDS 관리 현황표 조사 이렇게 합시다 그렇게 다 좀 있어보이죠 그쵸?

15:55:32

오늘 작업했고 그래가지고 9월 중 갖고서 배포라고 그러는데 아니 현황표인데 왜 9월 중에 100%래요? 왜 이렇게 늦어요? 지금 배포하면 안돼요? 어차피 조사하려고 뿌리는 서식이라면서요? 네 그럼 왜 저게 9월 중에 9월 중에까지 저게 돼요? 최대한 빠르게 바로 올 거예요. 9월 중에 저 목록이 다 완료가 돼 있어요. 저거 어차피 실제로 조사하는 거는 각 팀에서 조사해 주는 거고 서식 배포인데 서식 배포가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요?

15:55:32

한국은 오늘 경험 중이라 완료되면 절감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저 MSD 산업 관련해서 요새 뭔가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솔직히 좀 없어요. 물론 김상원 팀장도 지금 한국 배신 때문에 바쁘시고 그런 것도 이해를 하지만 갑자기 맨 처음에 진행이 되는데

15:55:32

뭔가 안돼요 지금 좀 느려요 그래서 김 팀장님께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전체적으로 좀 푸쉬를 좀 더 가해주세요. 그래서 조금 중청하라든지 산안법 그 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되고 있다는 중간보급법이 없어서 조금 그래요. 우리 올해 3분기인가 4분기에는 산안이 하기로 했었잖아요.

15:55:32

4분기에는 그러면 어떻게 진행하겠다라는 이런게 지금쯤이면 저한테 보고가 올라와야 되는데 대표님 보고 자료는 추가하면 되나? 그래요? 그래서 그런게 와야 되는데 아무 얘기가 없어가지고 그럼 대표님 보고 자료는 지금 나한테 와야 되겠네 그리고 팀장님들 사회에도 컨센서스도 있어야 돼요. 만약에 그 산안이 하면 근로자 대표가 들어와야 되는데

15:55:32

그걸 어떻게 해야 될 거냐는 논의를 해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 다음에 뭐 근로자 대표로 누가 괜찮을지도 한번 못생을 좀 해봐야 되고 원래는 안 되지만 그런것도 얘기해야 되기 때문에 조금 그 산업안정 관련해 가지고 좀 좀 더 고삐를 재시고 좀 더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바빴던 건 알아요 근데 저기 우리 현수 과장님은 뭐 지금 셧다운이니까 오늘 바쁜 거 알아요

15:55:32

근데 김형수 대리 뽑았잖아요 형수 대리가 좀 치고 올라와 줘야 된다 그 다음에 서인 저거는 그 내용을 좀 밑에다 써주세요 대표적인 관찰사항 몇 개 넣어주시고

15:55:32

그 다음에 자세한 내용 공장회의 때 보고 드리겠다 내일 그리고 PPT 해가지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한테는 따로 PPT를 보고 주실 거고 내일 아침에 공장회의 그때 조직민 인사이동 저거는 이미 다 알고 있는데

15:55:32

이송현 대리 퇴사권 관련해서 저거 보고가 안 됐죠? 지금 인사총무팀에는 전달이 됐습니다 아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전달 됐지? 상관없고 저기 조진미 인사이동은 그냥 다 지워보이시고 그러면 그리고 아까 에브 13 시험이 하나 더 있대요.

15:55:32

업테이크 시험하고 무긴 시험도 하나요. 무긴 시험은 기간이 짧아서 저거 할 때 같이 진행하면 되고 페이스 1 첫째 날 결과까지 보고 들어갈 수 있어요. 여유가 있기 때문에 첫째 날 일요일 날 키운 거, 샘플링 한 거 일주일 보고 그 다음 주 내일 말고 그 다음 날 말고 일주일 열 거 보고 무긴 시험 등이라고 얘기해 무긴 시험 2주 걸린다고 하면 괜찮았죠? 무긴 시험은 저 업데이트 시험 보고

15:55:32

- 수업 시험 기간 안에서 시험하면 되세요. - 저걸 말하는 동안, 무료 시험 등 모르시고 또 하는 거에요. - 완전 시험 자체가 지금 문제가 되는 거다라고 단계를 해버리면 되요. - 네, 시험하는 거 지금 한 번도 두 개가 되죠. - 그럼 제가 만약에 일탈이 필요한가요? - 어... - 한 번 열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 근데 그 안에 9월 30일 안에 저기 일단은 저기 채워넣는다라고 얘기해보고

15:55:32

그래도 방법 없냐고 그러면은 그저에서 그 카드를 까야지 일단은 채워넣겠다 못나가고 있는 애들도 채워넣겠다 최신이 그래야지 그쪽에다가 약을 칠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건 그렇게... 근데 제가 그거 하나 노력한 게 있어서 저는 삼성 샘플링 밑에다 기재는 해놨는데요. 저희가 김장리 법무부에서 7월 25일 날 수령해가지고요.

15:55:32

뭐래요? 김장리는 알겠는데 서린은 뭐래요? 검체 보게인데요. 검체 보게인데 제가 오디카 한 얘기가 일부 저희가 서린 의견을 수용한 부분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사이트 봐서 직접 해야 되는 부분들을 김장리가 수용한다고 해서 제 이름으로 수용한다고 바꿔서 보냈어요. 그렇게 했을 때 저는 이제 너네 의견도 많이 수용했다. 그러니까 이제 빨리 검토해보고 검토 의견 달라고 했을 때 알겠다라고만 하고 아직은 답은 없습니다. 내용증명은 검토 받았어요? 네, 내용증명도 같이 김상진이 형께서 보내주신 부분 검토 의견 받았고요.

15:55:32

그래서 지금 일단은 절차 앞에서 되면 검토 의견 받은 걸로 해서 보는 게... 그럼 내용증명서 본... 자, 그러면 이제... 시리즈로 가야 되는데 이제 그럼 순서가 자 일단은 저기 그 장재혁 대리한테 분말 배지 단가 협상 되는지 알아보세요

15:55:32

그거 체크하고 절차 합의사정병렬 그거랑 상관없이 병렬로 갈 수 있죠 어차피 서린이 아는 거니까 내용증명 발송시기를 조절하려고 해요 내용증명 발송시기를 내용증명은 금액 들어갔나요? 얼마 보상하나 안 들어갔죠? 네. 기획팀이랑 내용증명 기획팀이라고 하면 되죠? 내용증명은 아니고 보상안은 아~ 그쵸. 그러면은 일단 내용증명 먼저

15:55:32

그러니까 절차업에서 체결이 되면 파우더베지 협상 시기를 기다렸다가 그게 얼추 결과가 나오면은 그때 내용증명을 발송해 버려줍니다 아 그러면 그때 맨 처음에 말씀 주신 것을 제가 합해서 대면 그때 보낼 내용적인 내용을 제가 조언을 써가지고 그래서 지금 그게 고민이에요 지금 왜냐하면 어떻게 되세요? 나는 파우더배지 하기 전에 얘들이 개판 치면 어떡하나 그런 생각이 있어가지고 갑자기

15:55:32

근데 사실 그 내용증명은 분쟁이 있을 때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러번 해도 저는 됐다고 알고 있거든요. 걔네가 핀토 사여가지고 안 한다고 그러고 싶어요. -그러니까 상관없긴 한데, 원중이면 일단 발상해가지고 첫 접수 갖다가 하는 시점부터 애들이 말씀하셨는데 뭐야 이게 하고 딱 하자는 거구나 이렇게 나오면 그러면 이제 단칼집상 하는 부분이 틀어질 수도 있고 -필살기 느낌으로 쓰지 않은데 -그래서 일단 단칼집상 갖다가

15:55:32

좀 웃으면서 잘 해가지고 우선 우리 안쪽으로 닦으세요. 끌어놓고 그 다음에 끝나고 나서 이제 내용증명 발송하면서 우리 거쳐야 돼요. 내용증명도 거부할 수도 있어요. 수취 거부를 해도. 내용증명은 발송만 되면. 그게 우체국 소인만 있으면 그쪽은 수취 거부는 안 통합니다. 안 받으면 못 받는 거라고 말이죠. 그게 그게... 그게 그게...

15:55:32

발신 기준으로 가졌어요 그래서 발신자... 거기 때문에 내용... 그리고 그게 이제 3회까지 우측에서 의무방문 수칙을 하도록 돼 있고 그 다음에 안 하더라도 그건 이제 3회 방문했는데 안 받으면 그쪽은 이제 걔네가 고픈 거야. 이제 효력이 있습니다. 싸우는 거야. 싸우는 시장이 되는 거야. 그때부터 김 장리가 적극 들어와서 하긴 할 건데

15:55:32

지금 설인이 지금 상황이 안 좋기 때문에 얘네가 지금 괜히 이렇게... 그 스탠더드 백 계약된 가격 들었어요? 660만원 이거 보여있다고 그러던데 난 그거.. 대형시험 포함과 평가 인상 반영 69만원 커스텀 백보다 올랐었는데 그러니까 커스텀 백보다 올랐던 거 말이야 금방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커스텀부터 싸게 들어왔다고

15:55:32

대항신염 반영된 것도 싸게 들어온 거 아니에요. 사이티바에서는 코스튬백 보다 스탠다드 백이 싸다 싸게 들어왔다 라고 우리한테 얘기를 했는데 근데 서리는 거꾸로 가격을 올려가지고 우리한테 제한다고. 그러니까 그래서 다 포함을 해가지고 하더라도 사이티바에서는 저렴하게 들어왔다 라고 했는데 이미 그래서 우리가 스탠드웨어 때 언제부터 안 살 수 있어요?

15:55:32

지금 그것 때문에 그래서 제가 어저께도 애쓰면서 얘기한 부분이 자꾸 쪼개가지고 조금씩 나가서 이게 우리가 안 사고 된 시점이 되면은 더 이상 진짜 그러니까 한 번에 뭐 만 개씩 만 리터씩 이렇게 몇 번 나가냐 이렇게 그러지 말고 4천 개씩 상 봐서 4천개씩 4천개씩 나가다가 안쓰면 되어지면 바로 끊어버려야죠. 분말 배지가 변경이 그냥 내부 변경이다 라고 해석이 되는 순간 더 이상 스탠더더밸링

15:55:32

장지혁들이 혼자서 구매를 해주고 있는데 솔직히 약간 좀 그래요. 이 친구가 과연 단가 협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나 적극적으로 진짜 해야 되는데 이 친구 지금 구매만 담당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개 다 하잖아요 지금 전 IT 담당자 적극적으로 협상을 하는 게 아닌 거 아니에요 난 그게 좀 문제인 것 같아요 지금 그냥 사다 달라는거 사다 주고 그냥 옆에 있으니까 대충 얘기 듣고 그냥

15:55:32

오케이 그냥 해버리는 것 같아가지고 근데 그 원가보다는 우리한테 오니까 지금 아니면은 사이티바 코리아랑 직수하는 방법 어떻게 좀 해 줘? 안 돼요? 네 메뉴부터는 되겠죠. 중간에 딱 보관할까 싶어요. 보관할까 싶어요.

15:55:32

보관서도 뭐 그쪽에서 사이티바에서 준비 중이라고 하죠. 네. 우린 관세사만 끼면 되잖아요. -코리아랑 합니다. -코리아랑 합니다. 관세가 없습니다. 내수. -내자, 외자, 내자. -지금 사이트바에서 직구하는 애들이 이제 -외자 구매죠. -그거 하는 애들은 보관소 없이 바로 밀어두니까 받자마자 밀어둬주니까 우리 회사에서 냉실 창고만 있으면 바로 가능한 것 같은데

15:55:32

보세창고 할 필요 없어요? 그런 거? 보세는 어차피 인천공장에 보세창고 있잖아요 만약에 얘네가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보세창고를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지금 서른도 보세창고 없어요 인천공항에 보세창고 있다가 거기서 통관 나면 그때 받아가지고 없어요 분말 배지는 우리가 적재 공간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네. 네. 그럼 몸실 한 개만 됩니다.

15:55:32

그거 우리가 바로 직수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좀. 그. 직수할 수 있다고 하면 우리가 사이트와 직접 컨택해도 상관없잖아요. 좀 이상하게 들려있지만 우리가 거래하는 신성이나 이런 데에 잠깐 어떻게 할 수는 없어요. 이렇게 잠깐 들어왔다 이렇게 하면

15:55:32

그냥 우리 수입으로 직수하되 차량만 어렌지에서 넣었다가 이렇게 한다는 예를 들면 예를 들면 특정 스페이스 그게 길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사실은 저도 지금 하면서 제가 말하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 플로매드 불구하고 파우더로 바로 넘어갈 건데 그 차가 연구적으로 그런 것도 아니고 3PM 보통 응대 많이 해주는데 그 원료보건소는 3피의 대상이 아닐걸래요? 시가 허가 대상은 아닐걸래요? 네

15:55:32

그 시가만 되면 그쪽에서 넣으면 3피의 대상은 없을 것 같군요 자 여기서 김상훈 팀장에서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는데 장재혁이랑 물어봐서 직수할 수 있는지 차라리 분말 배제하는거 차라리 분말 배제 직구를 우리가 미리 물밑에서 사이티바라고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15:55:32

방과 협상안에 대해서 공장에서는 솔직히 조금 협상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왜냐면 그 이유는 마이크로프라즈마 테스트 무상으로 되어 있는 거고 그것도 싸게 받았다고 하는데 660만원 이라는 금액은 좀 과한 것 같다

15:55:32

만약에 니네가 그렇게 못하겠다고 하면은 분말은 직수해라 직수해 달라 스탠더드 입장입식으로 발주가 나간 상황이고 그러니까 그건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너무 비싸다 분말 배지 어떻게 여기 안 거치고 직수할 수 있는 방법 없냐 이것 좀 알아 봐라 라는 식으로 왜냐면 그 하면서 걔네가 지금 핑계드는게 배양법 시험 넣고 그랬다고 하잖아요.

15:55:32

근데 무상으로 해주기로 했는데 왜 그 얘기를 하냐. 그 얘기도 이렇게.. 진짜 그 부분 입증해가지고 관철시키는거 되게 힘들었거든요. 얻어 걸려가지고 돈 내야겠다. 근데 그거 무상으로 했는데 왜 지금 그거를 또 단가에 반영을 시켰냐 그럼 그만큼 빼주던지 아무튼 그거 장재혁이랑 얘기를 한번 해봐주세요 그래서 직수를 했으면 좋겠다

15:55:32

그거 그냥 공장 입장에서도 내가 봤을 때 분매벨지 가격도 서른에서 뻥튀기 엄청 해서 준 것 같은데 지금 이스드밸리 내일 상태보고 드리겠지만 이스드밸리 창고가 거의 저희 목적으로 쓰고 있거든요 창고 유지비라든지 사람 관리 인원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까지 다 감안해 때려박은 거예요 내가 봤을 때 진짜

15:55:32

근데 우리가 이스트밸리에 가보니까 상태가 워낙 안좋아서 부적합 판정이 내려져서 옛날 거래 더이상 못한다. 차라리 그렇게 해버리죠? 어? 저기 그것도 만들 수 있습니다. 거래 못한다. 그리고 이미진상모한테 다 얘기해 주셔야 되니 지적상 뭐라고? 얘기해 주셨으면 파이널에 법조가 왔고요.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오전 현장실사 때도 대화가 잘 안됐어요. 오후에 문서실사 보는데 진짜 얘들 절차 하나도 없거든요.

15:55:32

엉뚱한거 가져오면서 의료기기 절차 가져오면서 이거라고 하는데 아니지 않냐 하는데 계속 호소를 하길래 제가 소리를 몇번 질렀어요. 그래서 임의사한테 와가지고 이거 실사준비 있다고 해놓고 지금. 우리 급한데 장난치냐고 막 고통을 쳤거든요. 그래서 원래 그 사람이 외부 일정이 있다가 나중에 외부가 왔어요. 그래서 지금 외부 1시간 했거든요. 네, 그 내용 다 녹취해놨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지금 강하게 얘기했고 그쪽에서 부족하고 응원하겠다고 하는 답변들 일단 받긴 했고요.

15:55:32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내일 상세 보고 하겠는데요. 어찌됐건 지금 보고서상에서는 일단 규정 카드로 주고 너는 어떻게 할거냐고 얘기해야죠 어떻게 할건데 그렇게 확실하게 하고 나서 근데 서리는 말 안 통할거같아 걔네 지금 돈도 없다며 걔네 사 지금 공무원은 이스밸리에서 한 차로 5분 거리에 단독 건물 있어요?

15:55:32

그런거 하려고 돈을 없은거지 걔들도 회사가 고정자산에 돈을 쓰는 순간 망해요 거의 요새는 우리 회사가 그나마 지금 나아가게 뭐냐면은 우리 회사는 단독 건물이 아니고 입주에 있잖아요 그러면 고정비가 강가상각이 안된다고요 이게 크게 근데 지금 다른 사람은 공장직구 망한에서 엄청 많아요 일단 건물은 한 10년 넘었다고는 하는데 진진

15:55:32

고정비로 다 빠지기 때문에 공장지으면 단독이 청합니다 설인도 그렇고 망한에서 망한 공장 지어가지고 공장이나 그런거 적어가지고 걔들은 지금 산가도 오르고 이래 가지고 지금 그럴텐데 나는 또 왜 우리가 구매 협상한테 브레이크다운 하라는 얘기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구매 협상한테 브레이크다운 해 가지고 협상하는 게 기본인데 야 니네 이것만 먹어 이런 식으로 이렇게 구매 협상을 하는데

15:55:32

우린 되게 서류는 천사야 그럼 이제 불러다가 이러는거죠 그땐 장제하기도 오라 그래야 돼요 파인야 이제 다음주에 불러가지고 어떻게 할거야 너네 너네 지금 품질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는데 어떻게 비상할거야 우리한테 그럼 cg로 때려버려야지 귀찮아 귀찮아 지금 80억 얘기하시던데 아까 보니까

15:55:32

걔네가 매출을 2000억 한다고 해도 1년에 10%밖에 못 몰아요 일반적으로 걸어봤자 오래보다 많이 보네 하하하하 아무튼 아무튼 그렇게 됐으니까 정리하고 내일 어떻게 할 거예요? 내일 오후에? 오후에 이동은 지금 잠시가 움직이는지

15:55:32

조사는 했거든요. 셔틀 우리가 맘에대로 조정해 줄 수 있어요? 아니, 저께는 해준다고 주소만 다 했거든요. 아 걔네 인사총무팀이랑 담당하는 에스더 과장? 응 에스더 과장이 걸어야 되는데 그 친구가 지금 회장님 때문에 정신팔져가지고 못했을 거예요 연락해가지고 에스더한테 좀 연락해가지고

15:55:32

생산팀에서 한번 연락해 줘요 어떻게 할거지 가지고 오늘 공지를 다 해야죠 그리고 내일 타올로까지 같이 할 거니까 각 팀별로 제가 내일 타올로드 얘기해야 될 사항들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제한제도 게시판 이런거 그런거 저한테 좀 그 저기 채팅창에 좀 알려줘요 그거대로 다 얘기해 보려니까 내일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15:55:32

내일 질문 답변할 시간 없고 그 다음에 내일 그러면 몇시까지인지 확인해 보고 끝나면 공장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그런 시간 없잖아요 끝나면 퇴근 거기서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아무튼 그렇게 정리하고 수정해주시고

15:55:32

내일 공장회의자료 보시고 대표님 부탁드립니다 대표님이 되게 좋으셨나봐요 또 문자가 왔어 자 아무튼 잘

15:55:32

해도록 합시다 네 아무튼 대표님이 기분이 되게 좋으신가봐요 아까도 똑같은거에요 그러니까 잘한겁니까 근데? 아 네 혜준은 4년 전에 들어가 줄 수 없대요? 네 4년 전에... 들어가셨고 그때... 아...

15:55:32

다행입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