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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와 신들의 운명과 전쟁

Shared on May 30, 2026

04:30:38

원전을 읽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일리아스에 등장하는 수식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신들에 대해서 언급할 때요. 제우스 같은 경우는 번개를 다루는 운명을 전하는 이런 식의 수식어가 많이 붙고요. 헤라 같은 경우는 흰 팔의 초 눈에 그러니까 눈이 큰 눈이 컸어 예쁜 그런 어떤 여인을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04:31:16

피부가 하얗다, 흰팔에, 팔이 희다 이런 식의 수식이 많이 붙습니다. 그 다음에 아테나 여신 같은 경우는 팔라스 아테나 이렇게 하는데 이 팔라스는 친구 이름인데 어릴 때 이렇게 좀 울다가 죽게 돼요. 그래서 이 친구를 좀 길이는 뜻에서 팔라스라고 하는 이름을 붙이고 아테나, 팔라스 아테나 이렇게 하고요. 그 다음에 상징이 올리브 나뉘거든요. 그래서 올리브 눈에

04:31:52

아폴론 같은 경우는 화를 잘 쏘는 실이기 때문에 멀리 쏘는 은파를 가진 은세화를 가진 이런 실이겠죠. 그 다음에 아레스 같은 경우는 전쟁의 실이잖아요. 그래서 피에 붕주린 이런 식의 수지에가 많이 있는데 먼저는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뭐야 이거 왜 이렇게 좀 요즘스러운 어떤 하고 안 맞아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또 자꾸 읽다 보면 매력이 있습니다.

04:32:24

일리아스 오디세이와 모두 암송 노래하기에 적합하게 이렇게 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율을 맞춘 것이다. 그 다음에 재미있는 게 전쟁 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시작이 되고 어떻게 끝나는가 라고 하는 게 인간들의 문제가 아니라 신의 문제 특히 제우스의 뜻입니다. 일본보시면 트로이 전쟁의 전개와 결말까지 다

04:32:59

제우스가 다 적어놓은 겁니다. 그런데 완벽하게 결정론적인 이런 상황이라고만 볼 수 없는 게 테티스, 아킬레우스의 어머니 테티스가 간청을 하고 또 헤라가 제우스가 잠든 텀에 약간 전쟁의 반량을 좀 틀어놓습니다. 이런 것들은 100% 결정론이 아닌 약간 좀 이렇게 빈텀이 보이는 그러니까 그리스 진화에는 빈턴이 있다고 하는 게 되게 재미있는 것 같아요.

04:33:31

완벽하게 기계적으로 세팅이 되어 있는 게 아니라 그래서 제우스가 아들 사르페돈과 인간 헥토르를 좋아해 가지고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헤라하고 아테네가 반대하고 또 이건 또 뭐라고 할까요 문명의 여신이 지배하는 큰 틀에서는 죽어야 되는 문명이기 때문에 이런 뜻에서도 제우스도 운명을 거스릴 수가 없는 거예요

04:34:03

운명이라고 하는 큰 틀이 있고 트로이 전쟁의 시작과 결말이라고 하는 작은 틀이 있는데 그 안에서 모든 것이 굴러가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약간의 빈틈 같은 것들이 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 다음에 이제 각각의 신들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헤라는 이제 그리스 편을 들고 있고요. 인간들의 전쟁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의 전쟁이지만 신들도 그리스를 편들은 신 또 그 다음에 트로이의 편들은 신으로 나누어 지는 것이고요. 제우스는 중립이라고 하지만은 약간은 좀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또 착만들도 있습니다.

04:34:46

29페이지. 이 아테나 여신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좀 더 보겠는데요. 제우스의 딸이고 하늘의 여왕이라고 하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테나가. 그 다음에 이제 저는 아테나를 여신이름, 아테네를 도시이름 이렇게 구분해서 쓰는데 이게 일반적이에요. 근데 그 이 조석 교수는 이제 일리아스를 번역한 방풍된 교수인데 이분은

04:35:17

이제 그 약간 이걸 좀 아테네이어십 이렇게 또 표기해요. 그러니까 고대세계의 언어 사용법이 정확하지는 않아요. 문법적으로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이분도 이제 이렇게 사용하는 데 있어서 아마 근거는 있습니다. 근거는 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뭐 원어를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이렇게 좀 원어에서는 이렇다 이런 말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현대 그 표준어법이라는 거 이런 거 하고는 좀 약간 안 만들어져 있어요. 그래서

04:35:49

저는 근데 일단 아테나는 여신 아테나는 여신 아테네는 도시이라고 하는게 좋지 않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아테나가 가지고 다니는 방패가 아이기스 뜻은 염소가죽인데 이 방패가 굉장히 그 두려움의 대상이죠 적들에게는. 그래서 나중에 페루세우스가 이제 메두사를 살해하고 난 뒤에 메두사 머리를

04:36:26

아테나에 갖다 주는데 그 내도사 머리를 방패에다가 박아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요. 적들이 고기만 하더라도 한국항항. 그래서 I-GIS어인데 이게 영어로 하면 E-GIS어거든요. 그래서 전쟁국이 관심 있는 분들은 E-GIS어항 이렇게 하는 것을 들어보셨을 건데 한국항을 모이하는 어떻게 보면 이제 그런 벤데 이게 이제 별명이 시내 방패 해가지고 한국항을 지킨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E-GIS어항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04:37:05

아프로디테는 트로이 쪽을 편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쭉 보시다 보면 그리스 쪽을 편드는 신들, 트로이 쪽을 편드는 신들 이렇게 연결해서 구분하셔야 되는데 아프로디테는 트로이 편이다. 왜냐하면 여신들 간의 경쟁이 있는데 그 경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 여신인가라고 하는 경쟁이 있는데 거기에서

04:37:39

아프로디테 여신이 가장 아름답다 라고 하는 것을 선택한게 인간 파리성에 그러다 보니까 아프로디테 입장에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프로일적으로 편드린 것이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 기억하셔야 될게 아이네이아성. 이 아프로디테 하고 아프로디테 라고 하는 여신과 아키세사라고 하는 인간 남자 보통은

04:38:11

남신과 인간 여성이 결혼해서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는데 요거는 좀 독특하죠. 여신과 인간 남자인 앙키세스에서 태어난 아이가 바로 아이네이아스다. 아이네이아스는 나중에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나서 로마로 가게 된다. 이탈리아 로마로가 트로이의 유민을 이끌고 로마로 가게 돼서

04:38:43

로마신화 그리스 신화와 차별화되는 로마 사람들의 신화를 우리가 통칭해서 로마신화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 제일 중심되는 인물이 아이레이아스입니다. 트로이 전쟁이 끝나고 나서 유미네이 걸고 로마쪽으로 가게 된다.

04:39:07

그 다음에 아폴론도 트로이를 편들고 있는데 이 아폴론은 파괴자 정화자 아테나 여신과 더불어서 굉장히 큰 역할을 트로이 전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 파트로클로스에게 죽음을 안긴 신 16군에 나오고요. 그 다음에 아킬레우스에게 죽음을 안긴 신. 그러니까 저번에 제가 더 알려드립니다. 일리아스라고 하는 텍스트에는 아킬레우스가 죽을 것이다 라고 하는 암시가 나오지만은 실제로 죽는 장면은 등등하지 않는다. 헥토르만 죽는다. 그런데 이제

04:39:45

아킬레우스에게 너 죽을거야 라고 강하게 이야기하는 시대는 누구지 아폴로시리입니다. 물론 이렇게 이제 아폴로시리 이렇게 말을 하면은 나중에는 죽게 돼 있습니다. 죽게 돼 있는데 그 장면은 구체적으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트로이프에 들고 있기 때문에 아킬레우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그 다음에 헥토르를 많이 지켜줍니다. 근데 아폴로리 아무리 지켜주려고 해도 헥토르 운명이 뭡니까. 전쟁에서 죽는 운명이 되나요? 그래서 어쩔 수 없는 것이죠.

04:40:16

그 다음에 인간하고 신의 격차를 많이 갑니다. 자 이게 5권에 나오는 말인데요. 이 아폴로신이 이런 말을 합니다. 신들과 맞먹으려는 바람은 감히 품지 말지하다. 인간이 신이 신들이 인간들을 간섭하고 도와주고 이렇게 하니까 인간들 중에 일부를 어떻게 합니까 아 이거 뭐 신이 별개 아니구나 만만하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마음을 품지 마라. 죽음을 모르는 신들과 땅 위로 걸어다니는 인간들의 종족은

04:40:52

불사자들과 필멸자들 죽지 않는 신들과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들의 차이가 있는데 같을 수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아폴론이 하는데 굉장히 신은 높이고 인간은 낮추는 그런 경험입니다. 그 다음에 제가 또 정리해 둔 게 있는데 이름을 보시고요. 일본에서 24분까지 있는데 일본에서 핵심적인 사건은

04:41:32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눈물입니다. 우리 보통 이제 좀 관심 있는 분들은 아킬레우스가 등장하고 화가 났다. 분노했다. 이것까지는 않은데 제가 좀 주름하고 싶은 게 눈물입니다. 눈물. 그러니까 사람들의 슬픔 아킬레우스라고 하는 이름 자체가 아코스 슬픔이거든요. 그래서 아기 완벽한 어떻게 보면 완벽한 그리스 최고의 천사인데 베티스 여신의 아들인데 어떻게

04:42:05

눈물 이렇게 어울리는가 싶은데 안 그렇습니다. 굉장히 감성적인 눈물입니다. 그래서 제가 뒤에도 좀 적어뒀습니다만은 호모파테테쿠스라 해가지고 감성적인 인간. 이성적인 인간이 아니라 완전 감성적인 인간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24번 제일 마지막 군에 헥토르를 죽이고 나서 헥토르 아버지가 프리아머스 왕이거든요. 그래서 이 프리아머스 왕이 밤에 아킬라우스를 찾아와가지고

04:42:39

아들의 시실을 돌려달라고 눈물을 흘리면서 부탁을 합니다. 처음에는 막 이렇게 뭐 아킬레아우스가 그만하게 하다가 프리아무스 아버지를 보면서 시골에 있는 자기 아버지를 생각하는 거예요. 기억을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갑자기 기억이 떠올라. 그러니까 앞에 있는 사람은 내가 죽인 헥토르의 아버지지만 이 사람을 보면서 내 머릿속에 기억이 뭐가 잡혔냐 하니까 야, 아버지가 참기름과요. 참기름과

04:43:11

남성이 북밭이 오르면서 눈물 흐르는 것 같아요. 부랴고스 왕한테 주겠습니다. 아들 진짜 돌려주겠습니다. 그래서 참 이게 일리아스가 전쟁 이야기이고 아주 하드 뭐 격기적인 그런 살해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마다 뭐가 있느냐 하니까 눈물이 너무 많아. 그런데 보통 우리가 이제 눈물하면 여성들의 눈물이 아니라

04:43:43

남자들 가장 강한 천사들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요즘은 이제 우리 사회로 보면 각박해져 가지고 남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보면 좀 반성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36페이지부터 볼게요. 이게 이제 본문을 제가 좀 분석을 한 겁니다. 아킬레우스의 분노 그래서 제가 이것도 그냥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이걸 하다 보면은 제일

04:44:21

많이 등장하는게 어떠어떠한 인간. 제가 이제 몇 년 전에 책을 쓸 때 의심하는 인간을 했을 때 이렇게 하면 전부 다 앞에가 호모가 붙거든요. 호모 두비탄성 그래야 하고 그 다음에 감성적인 인간 하면 호모 파테티쿠스 파토스가 감성이잖아요. 그 다음에 이제 분노하는 인간 호모 이라쿤두스 분노하는 뒤에가 이라쿤두스라고 하는 라틴으로 분노하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일본어 이렇게 한번 이름을 붙여봤습니다.

04:44:56

아킬레오스는 슬픔과 사람들을 합한 거라고 말씀드렸죠. 이게 이제 최근에 나온 번영분인데 이준석 교수가 번영하셨거든요. 우리 1조 조장님이 계시나? 조장님이 목소리가 좋으시니까 문제를 해주세요.

04:45:27

잠시만요. 저 다 읽어요. 보라색. 다 읽. 노여움을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헬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노여움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고통을 아카이아인들에게 안겨주었고 그 많은 영웅들의 강인한 목숨을 하데스로 떠나보내었으며 그를 자신을 온갖 개떼와 새떼의 먹이로 만든 그 저주받을 것을 인간들의 왕인 아트레우스의 아들과 신과 같은 아킬레우스가 다루어 갈라서게 된 바로 그때부터 제우스의 계획은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게 일리아스의 악표면 첫 번째 베이지 나오는

04:46:18

구조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 노여움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하셨는데 약간 그 제가 번역을 하면 노여움보다는 진노라고 하는 개념이 좋아요. 진노. 분노라고 하는 것은 일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화라고 할 수 있는데 진노라고 하는 것은 아주 보통 이제 왕들이 화났다 해서 진노함 이런 표현을 쓰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지금 원어가 이게 매닌인데 매닌이라고 하는 것은

04:46:57

단순한 화가 아니라 신들이 내는 화에요. 신들이 내는 화. 근데 여기 지금 화의 주체는 누굽니까? 인간 아킬레우스 잖아요. 아킬레우스인데 화가 얼마나 났으면 그 화, 아킬레우스가 화냈다 하는 그 단어를 신적인 존재가 화났다 하는 그 개념을 쓴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면일이라고 하는 단어는 굉장한 신적 존재가 분노했다. 이런 이런 뜻인데 그 개념을

04:47:35

아킬레오스에게 붙이는 것이죠. 자 밑에가 영어로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영어가 더 알뜰한 것 같아요. 저는 권영하신 선생님이 굉장히 열심히 하셨는데 이게 이제 그리스 원어를 잘 권영하셨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중요한 것을 더 부드러워지게 해야 되는데 그게 좀 약해지지 않나. 그래서 모욕이라고 하게 되면은 약간 안해버렸고

04:48:08

내지 말아야 될 건데 내는 그런 듯한 느낌을 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오히려 그냥 한자 두 진노가 더 좋을 것 같아가지고 제가 밑에 보시면 진노를 노래하소서 여신이요. 헬레우스 아들 아킬레우스에 그 다음에 재앙적인 재앙적이라고 하는 것이 이 선생님은 저주받을 것을 이렇게 했어요. 근데 이게 이제 저주받을 것을 다음에 진노가 노여움이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04:48:40

이제 뭐라고 할까 앞에 노여움이 나와 있으니까 뒤에 저주받을 노여움을 이렇게 해야 의미가 완벽한데 이렇게 하면 좀 약간 충북된다 싶어서 뒤에 거를 빼버렸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뒤에 거를 빼버리니까 이게 더 의미가 안 들어와. 그래서 그 밑에 있는 번역이 더 좋아요. 진노를 노래하소서요. 그 다음에 어떤 진노냐 하니까 재앙적인 그것은 그러니까 단순한 진노가 아니라 모든 것을 파괴시켜버리는

04:49:16

단절시키고 파괴시키는 그런 진노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신적인 진노라고 하는 것이 이런 의미의 진노, 재앙적인 이런 의미가 다 들어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이게 이 번역물에는 잘 드러나 있지 않아가지고 제가 좀 안타깝다 볼 수 있겠고요.

04:49:55

영상 한 장면을 보여주겠습니다. 지금 아가베논하고 아클레우스가 대립하는 장면입니다. -너가 안 돼?

04:51:57

아킬레우스가 왜 화가 났는가 왜 진노 했는가 분노하는가 라고 하는 배경이 되는 장면이고요. 자 그러면 다음 페이지 보겠습니다.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연관되어서 두 명의 여인을 이해를 해야 됩니다. 한 명은 브리세이서 조금 전에 나온 그 여인이 바로 브리세이서입니다. 그 다음에 다른 한 명은 크리세이서입니다. 헷갈릴 수 있는데 헷갈리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브리세이서는 아킬레우스에게 배당된 포로비나 트로이의

04:52:33

여성이죠. 트로이 여성인데 붙잡혀가지고 모든 검은 무화가 분배가 되고요. 포로들도 다 분배가 되는데 과거에는 뭐 그런 식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안 되는 말이지만 그래서 그리세이스라고 하는 여성은 아킬레우스에게 배당이 되고요. 그리세이스라고 하는 여성은 아가명돈에게 배당이 되는 거예요.

04:53:07

그러면은 이 두 여인이 어떻게 그러면 이 사건하고 연관이 되느냐 아폴론의 분노로 그리스 진영의 역병이 발생한다. 분노가 나와요. 앞에 제가 아킬레우스의 분도라고 했을 때는 여기 보면은 1번 매니스. 여기 명사형으로 매니스인데 신적인 분노입니다. 굉장히 파괴적인 분노고 우주적 징벌 우주가 다 뭐

04:53:40

지금 있는 우수가 다 그냥 없어지는 그 정도의 그런 분노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아폴론 신이 분노 했는데 아폴론 신이 분노한 것은 콜로테시스라고 2번입니다. 2번. 어떤 분노입니까? 인간적인 분노예요. 논리적으로는 신에게는 신적인 분노. 베니스가 와야 되겠죠. 인간에게는 인간적인 분노. 이게 와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돼요? 뒤바꿈한 거예요.

04:54:20

그러니까 이제 방송에서 일리아스를 강의하시는 선생님들이 이런 말씀을 해야 되요. 이런 말씀을 안 하세요. 제가 받게 된 거예요. 자 아폴론이 화가 났는데 아폴론 실이 화가 나서 우주 전체를 파괴시킬 만한 화가 아닌 거예요. 아폴론 실이 어떻게 된 거예요? 삐친 거야. 삐친 거. 왜 삐졌냐? 자기를 섬기는 사제가 있는데 그 사제 딸이 누구냐?

04:54:51

크리세이스가 누구한테 갔습니까 아가멤논한테 갔잖아요. 그러니까 크리세이스 아버지가 아폴로시를 숨기니까 어떻게 하려고요. 아폴로시를 아가멤논 저놈이 내 딸을 붙잡아갔습니다. 이걸 어떻게든 좀 해주십시오. 이러는 거예요. 화가 난 거예요. 어떻게 합니까. 그리스 진정에다가 역병을 발생시켜 버리는 거예요. 이 정도는 그냥 아폴로시를 보통 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아폴로시를 진짜 막 안 하면 그냥

04:55:23

그리스 지적 전체에다가 지진이 나가지고 다 그냥 지진 속으로 빨려들어가 다 죽여버리는 그런 분도라고 하면 메니스가 되겠지만 그런 분도는 아닌거에요. 그냥 화가 나서 그래 그래 그러면 내가 얘도 좀 보내주겠어. 역병 발생시켜. 뭐 이렇게 되는거에요. 근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아킬레우스의 분도는 인간 아킬레우스지만 분도 자체가 너무 큰 거에요. 그죠? 그렇게 재미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다른 분노로 오르게 뭐 그 다음에 코토스 뭐 이런거 그리스 말인데

04:55:58

이렇게 한번 제가 같이 적어두었습니다. 자 39페이지 자 역병이 발생하니까 우리 그 오디프스 왕 할 때도 역병만 발생하거나 그러잖아요. 그래서 역병이 발생하니까 아이고 이거 어떻게 하냐 그러니까 이제 칼카스라고 하는 사제한테 사제한테 식탁을 물어봐라 이렇게 하니까 이 사제가 크리세이성

04:56:32

아폴론 신을 섬기는 사제 알 크리세스 를 다시 돌려 보내야 됩니다. 그러면은 그러면은 우리 지금 역병이 난 것을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가멤논 입장에서는 총살인 거 아니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걸 지금 신탁을 받았는데 자기가 해결 안 해. 그럼 완전히 자기 직무유기 잖아요. 직무유기죠. 그러니까 아가멤논 입장에서는 자돈심이 상하고 지금 속된 말로 쪽팔리지만은

04:57:05

보내줘야 돼 보내줘야 됩니다 그래야 자야 되는거 자 그런데 여기서 문제의 말자 자기는 총살인관이잖아요 총살인관인데 공성이야 전립품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아킬레우스라던지 다른 장군들 같은 경우는 다 전립품에 하나씩 있는거에요 하나씩 있는거에요 그럼 자기가 가진걸 어떻게 보면은 이제 상실해버리기 때문에 이 아라멤논 입장에서는 명예가 실수됩니다

04:57:37

명예가 실추된 명예를 다시 원상복구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합니까? 다른 사람을 뺏어 버리기 위해서 제일 아름다운 브리세이션을 아가멘 아텔레우스로부터 아가멘 논을 뺏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아가멘 논의 명예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다시 회복이 되는 거죠. 회복이 되는 거죠. 그런데 또 누구 명예가 손상이 되어버리니까? 아텔레우스로 명예가 손상이 되어버리니까.

04:58:13

그러니까 여기에서 아킬레오스가 중독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면 아킬레오스는 다른 사람을 해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이야기가 되면 너무 너무 좀 무난한 것 같아요. 초등학생 같아. 그러면 안 되고. 이렇게 좀 다이나믹하게 이야기 구성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제가 처음에는 몰랐는데 원본을 분석을 해보니까 아 이게 2000년동안 이렇게 재미있다 라고 하는 이유가 있구나. 그런 게 제가 좀 느껴져요.

04:58:48

40페이지 아가멤도는 자신의 실추된 명예 회복을 위해 가장 쉽게 바른 장군의 전리품을 빼앗겠다는 몽리라고 보인다. 몽리라고 보인다. 이건 좀 옛날 말이지만 이 사람의 행동을 표현하기에는 제일 좋아요. 몽리라고. 약간 우리 지금 쓰는 말로는 꼰대짓하는 것. 그런데 이게 이제 이게 굉장한 파고를 가져오게 되거든요. 뭐냐니까

04:59:22

아킬레우스가 아가멤논을 죽이려고 하고 그 다음에 그게 또 실패하니까 전투에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킬레우스가 전투에 참여하지 않으면 그리스군은 트로이를 점령할 수가 없어요. 나중에 이게 문제가 돼가지고 결국 아가멤논이 사과를 합니다만 지금 문제는 그러십니다. 그 결과 아가멤논이 아킬레우스의 여자 그리스에이스를 강제적으로 약탈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05:00:01

이 사건으로 아필레오스는 나 이제 어떠한 전쟁도 참여하지 않아. 내 막사에 트로이군이 들어와 가지고 우리 나하고 우리 군인들을 위협하기 전까지는 아가면논이 지든 이기든 그리스가 지든 이기든 나 이제 I don't care. 상관하지 않겠다.

05:00:34

제가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가 이제 9주차에 준비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10주차 바이올라는 제가 영상으로 올려드렸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핵심적인 것들만 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렸는데 제가 필요한 것만 몇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05:01:10

아킬레우스가 아가베노니 브리세이스를 강탄한 것을 저놈은 진짜 수치심도 모르는 놈이다 해가지고 사실은 이제 최고사령관이니까 사실 좀 존댓말을 쓰고 예를 갖춰야 돼요. 갖춰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되어버리면 어떻게 되어버리면 2판 4판이다 뭐 이런식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엄청 욕을 합니다. 분노한 아킬레우스가 아가베노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실력으로 죽일 수 있어요. 하지만 아테나 여신이에요

05:01:43

그러면 안돼 하면서 제압을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 사이에 싸움인데 아테나 여신이 등장해가지고 지금 여기 보시면은 여기가 아가멤논이고 여기가 지금 아킬레우스에요. 아킬레우스인데 지금 이제 아가멤논 눈에는 이 아테나 여신이 안보이겠죠. 안보이는데 이거 가지고 머리를 잡는거에요. 하지 말라고. 신이 개입을 하는거에요. 아킬레우스는 그만큼 화가나가 죽이려고 하는데 아니야 죽이지 마 죽으면 안 돼 이렇게 해서 붙잡는 장면입니다.

05:02:21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게 호베로서 시대에는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게 명예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현대사회에서는 실용주의고 신뢰주의 관점에서 살다 보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는데 과거로 가면 갈수록 이 당에서요. 정말 명예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냐. 명예가 조금이라도 손상되면 자결하고 일본에서 할부 같은 거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일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그리스나 모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런 명예가 중요시 되는 사회에서는 그런 게 되고 그다음에 명예가 중요시 되는 사회가 대체적으로 전사들 무사들이 중심이 되는 사회에요.

05:03:05

그래서 스파르타 같은 경우는 전자에서 이제 이기고 오든지 안 그러면은 져서 그냥 방패에 누워서 오든지 그 정도가 돼야 되지 싸움에 지고 살아서 오면은 굉장히 불명이 되는 거예요. 자 아킬레우스가 얼마나 화가 났느냐 하면은 제일 밑에 보시면은 너는 백성을 잡아먹는 왕이다. 그것은 너가 쓸모없는 자들에게 왕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서

05:03:43

그 이전에는 좀 존경하고 했지만 이제는 완전히 형호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킬레우스가 이제는 뭐냐 하면은 다른 사람보다 명예에 대한 집착이 너무 과해요. 그러니까 이제 과류불법이라고 하는 말이 있잖아요. 너무 과하게 되면은 오히려 모자만 못하라고 할 수 있는데 아킬레우스가 다른 장군들보다 명예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요.

05:04:17

그런데 이런 현상이 결국에는 자기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고 그 다음에 본인 자신도 결국에는 어떻게 된다 죽게 되라는 그런 운명이 되는 것이죠. 그 다음에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고 나머지는 여러분들 영상에서 확인하시면 되는데 명예를 상실한 아킬레우스는 어머니 테키스 여신을 찾아갑니다. 찾아가서 대성 풍국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마마보이 같아요. 테키스 여신이 엄마인데 지금 막 이렇게 하다가

05:04:59

죽이려고 했는데 아테나 여집이 붙잡고 이러니까 엄마한테 다가서 엄마한테 다가서 자 엄마한테 찾아가서 어머니한테 뭐라고 하느냐 하니까 그냥 말씀드릴게요. 내가 이렇게 지금 불명예를 당했는데 엄마 이 이야기를 제우스한테 좀 알려달라. 제우스한테 제우스한테 이 이야기를 알려줘가지고 우리 그리스군이 트로이군에게 이기지 못하게 해달라고 해요

05:05:33

어떻습니까? 약간 우리가 생각하는 멋있는 아킬레우스가 아니라 진짜 좀 지질한 아킬레우스가 있잖아요. 그만큼 아주 솔직한 감성이 그대로 다 드러나는 게 아일리아스다. 이렇게 되면서 문제가 인간들 사이에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됩니까? 신들 사이에 문제가 되거든요. 전쟁이라고 하는 게 지금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의 전쟁이지만

05:06:07

이게 제우스까지 물론 전쟁 전체가 제우스가 설계한 거지만 인간들 사이의 문제를 심들 사이의 문제로 격상시키는 그런 어떤 경위가 있는 게 바로 이 아킬레우스가 캣티스 앞에 가서 이야기하는 장점인데 이때 저는 주목하고 싶은 게 저는 그전에는 뭐 이렇게 분석 안 했을 때는 몰랐는데 너무 대성통곡을 해요 중요한 사건의 수록 아킬레우스가 눈물을 많이 흘립니다.

05:06:42

그래서 아킬레오스 별명이 눈물의 장군입니다. 그러니까 이 텍스트를 보게 되면 학자들은 눈물이라고 하는 단어가 한 43회 이상 나온다. 이렇게 분석할 정도로 우리가 봤을 때는 최고의 전사이지만 이런 어떤 감성적인 인간이다. 그래서 일리아스는 감성적 인간의 어떤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디세이아는 좀 달라요. 오디세이아에서 오디세우스로 눈물이 없어요

05:07:14

굉장히 냉연한, 냉철한, 이성적인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포메로스가 이제 한 명의 작가가 두 작품을 썼다고 생각하게 되면은 결국에는 인간은 한쪽 청면한 감성적인 것이 지배하고 있고 한쪽 청면한 인성적인 것이 지배하고 있다. 이런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거죠. 아시겠죠? 자 일단 여기까지만 이제 다음 주 우리 화요일 날 그걸 말씀드리고 나머지는 제 영상을 한번 보시고

05:07:48

자 그 다음에 이제 요게 이제 분노하는 인간의 모습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제가 영화 중에서 영화 중에서 돈 힌지더라고 하는 요게 나온 이거는 이제 그 운전하다가 운전하다가 좀 약간 크락션 때문에 운전하는 사람들은 다 경험하죠. 크락션 때문에 화가 나가지고 발생되는 그런 것들. 그래서 이것도 이제 분노하는 인간의 위험성 이런 것을 제가 한번 보고 싶어서 가져왔는데

05:08:26

일단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폭력적이에요. 그래서 야한데 좀 보시기에 그러면 마음을 좀 바다를 가지시고 계세요.

05:09:48

남자 주인공인데 이 사람이 가정에 문제가 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가정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방화도 하고 이렇게 온 거고요. 그 다음에 여자 주인공하고 아들인데

05:10:25

남자 주인공 타고요

05:10:31

이 간접근로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상태에 있다가 출발을 좀 늦게 하게 돼요.

05:12:05

- How you doing, man?

05:12:16

- I'm sure that's what your mom meant. Is it courtesy tap what you meant? - No, it's not.

05:12:39

a little zone out back there. Having a hard time lately. Ouch.

05:12:57

- Thanks.

05:13:08

do the same we can press reset. Ma'am I was saying if you could just apologize. I heard you. To apologize for sir. Ma'am it's okay just apologize. I don't think that's really true of any of us now is it? That's where we are in this world today. We seem to have developed a fundamental inability to apologize to anyone for anything.

05:14:27

도와주겠다고 났었는데 결국 이 사람을 죽여버립니다

05:16:20

-두 번째, 그러면은?

05:17:01

주인공이 이렇게

05:17:24

남자의 에이이고요. 응. 피용지. 피용지. 아~ 피스. 피스. 피스.

05:17:41

- I don't understand. - Rachel has dismissed me as he'll work as fuck. Never walked this planet in your own friend.

05:17:59

has been dismissed and judged. Ignored. I've been chewed up and used up and spat out.

05:18:31

아까 그 여자 주인공이 자기한테 사과하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이렇게까지 이제 분노하고 있는 거죠. -

05:18:53

Set your hands up, you're fucking there.

05:19:13

그래서 계속 폭력을 행사하니까 되겠다 싶어서 여자 주인공이 정면 대결을 해야겠다 이렇게 해서 마지막 장면을 볼게요 여자를 찾아서 왔는데 먼저 공격을 합니다 집으로 들어와서 싸우는 마지막 장면이고요

05:21:15

-

05:21:22

남자 주인공이 러셀 크로우라고 하는 아주 유명한 배우입니다. 여기에서 악한으로 필런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좀 말씀드릴게요. 분노는 가장 먼저 분노하는 자기 자신을 다치게 한다. 스토어 철학자인 세데카, 로마의 세데카의 말이거든요. 그래서 아니 지금 분노라고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핵심 키워드인데 이거 어떻게 긍정적으로 봐야 될지 부정적으로 봐야 될지 이렇게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여기 설명을 가져왔어요.

05:21:58

로베로스에게 분노라고 하는 것은 명예를 빼앗긴 영웅의 정당한 반응입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명예를 빼앗기고 나서 분노하지 않으면 인간이 아닌 거예요. 아시겠죠. 그런 뜻으로 분노가 작동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서사의 원동력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 다음에 세데카 같은 경우는 스토아트락인데. 스토아트락은 여러분 기본적으로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으로서 감정을 억제하는 것을 주대 철학으로 설정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분노하는 것은 철학이 안 된 거야. 분노하는 것은 이성의 지배를 받지 않는 봉인.

05:22:40

동굴 같은 상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세대카에게 분노는 이성을 무너뜨리는 악한 정념이다. 악한 감성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분도라고 하는 것을 보는 게 호메로스 하고 세대카가 지금 다른 거예요. 앞에 거는 긍정적으로 보는 거고 뒤에 거는 좀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있다. 뭔지 알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토론 문제. 일리아스에서 아텔레우스가 명예를 박탈당하고 나서 모욕을 경험하고 수치심을 경험하고 나서

05:23:17

분노를 표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분노가 결국에는 그리스 전체의 어떤 그 파국적인 결과를 야기하고 나중에는 이제 트롯군에 계속 밀리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영화는 조금 분노의 양상이 좀 다르지만은 그래도 한번 같이 엮어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언힌지드라고 하는 영화에서 이 남자 주인공은 어떻게 보면은 이제 자기 자존심이 상처를 입었다. 그렇게 해서 굉장히 이제

05:23:50

자기적인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는데 두 작품 모두에서 주인공은 자기 자존심이 훼손을 당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그다음에 극단적인 분노에 사로잡히게 된다. 라고 하는 게 있는데 그래서 제가 분노의 차이를 말씀드렸기 때문에 똑같지는 않지만 한번 일리아스라고 하는 텍스트하고 이 영화하고를 한번 엮어서 토론을 해보고요. 그다음에 우리 사회도 보게 되면은 좀 뭐라고 할까요.

05:24:23

건설적인 분노가 있을 수 있고 파괴적인 분노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게 어떤 게 있는지도 한번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10분간 하겠습니다.

05:35:43

서여신의 여동생들. 그러니까 아클레오사한테는 누가 됩니까? 이모. 이모가 되는 사람이 제 기억에 지금 22년이 올라와요. 같이 생각을 해보세요. 바닷가에 가서 엄마가 바다에 지리니까 바다님께서 올라온다 많이 적을 보는데 이모들도 22명이 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엄마는 자기 아들 보고 울고 그다음에 이모들도 우리 조카 좀 안 됐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바닷가에서 지금 아클레오사하고 여신하고 요정들 22명이 울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05:36:24

아킬레오스의 분노가 그만큼 크다. 하여튼 그 장면은 제가 ppt 화면에서 바트리 모양이에요. 되게 재미있는 장면이다. 말씀드리고. 다음 화요일에는 녹화 영상으로 보시고 그 다음에 조금 그 양이 이해 안 되는 것들은 제가 목요일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발표자들은 또 모조를 하고 좀 빠듯한데 또 만약에 제가 진도로 다 나가면은

05:36:59

11주차에 좀 더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발표 없이 끝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