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개론 4주차
Shared on March 30, 2026
요거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준거에는 없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들 건 여기서부터 시작하죠. 저는 요거는 제가 언제 했냐. 지난 시간에 제가 얘기했던 거예요. 그래서 사회복지가 영어로 뭐냐. 이렇게 적었습니까? 소셜렛뎅이라고 했죠. 그거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보시라고 제가 적어놨고요. 그다음에 사회복지사가 제가 영어로 뭐라고 했죠. 여러분이 나중에 여러분들이 될 직업.
그리고 나중에 전자 세스템으로 신고하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어딘가 외국여행 간다고 해서 여러분들 직업을 적어야 할 때 뭐라고 적어야 된다고 그랬어요 제가 소셜 워컵 이렇게 적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한국말로 소셜 워컵 이런 표현을 적는 경우도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사회 복지사로 많이 씁니다. 간혹 교수님들이 핑계 하시다가 소셜 워커라고 안 쓰시고 이렇게 쓰시는 분들도 있어요 약자로
약자 우리가 이제 초성으로 한글 쓰거나 한글도 이제 약어 쓰듯이 영어도 이렇게 줄였습니다 뭐 그런 것들이 있고 자 그리고 요렇게 쓰시는 분도 가득 있습니다 사회복지 서비스 우리가 클라이언트는 배웠죠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그런 다양한 서비스들 약자로 sbc 라고 쓰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지난 번에 얘기했던 이 논란의 클라이언트
요거 제공자는 아니죠. 서비스 이용자, 서비스 대상자, 클라이언트 그리고 요것도 그냥 시티 쓰시는 교수님들도 있습니다. 아마 칠판에 필기하실 때 클라이언트라고 다 쓰시는 분들은 별로 없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요정도 시티라고 쓰는구나, SBC라고 쓸 수 있구나, 아니면 이렇게 WER 또는 SWER이라고 쓸 수 있구나. 요정도만 기억을 하시고 중요한 건 이거죠. 사회복지.
그 다음에 사회복지사, 소셜 워커다. 그쵸. 이 정도 클라이언트. 이 제공자냐면 일로 왔는지 모르겠는데 제공자로 위로 올라가야 돼요. 이거 사회사업가라는 명칭은 요즘 많이 쓰지는 않는데요. 사회복지사랑 같은 뜻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 네 가지, 이 네 가지는 여러분들이 전공 처음 배우는 전공 단어이자 전공 영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회복지사, 클라이언트, 서비스 이용자 이거는 잘 기억해 두자 그러면 오늘 할 것부터 좀 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이거를 배울 거예요 이 네 가지 여러분들 건 여기서부터 시작이죠 사회복지사란 어떤 직업이냐 뭘 하는 직업이냐 그리고 두 번째 사회복지실천현장 사회복지현장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다른 말로 하면 뭐냐
사회복지사는 어디서 일하는가에 대한 답입니다. 사회복지사는 어디서 일을 하는가. 회계사는 어디서 일을 하죠. 언뜻 생각이 잘 안 나죠. 그렇죠. 회계사? 회계사? 사무실이요? 사회복지사가 일하는 곳. 사회복지 현장 내지는 우리가 긴 단어로는 사회복지 실천 현장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더 줄이면 기관, 사회복지 기관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회복지사가 뭐지? 제가 오늘 준비한 영상은
기본적으로 사회복지관 대표적인 사회복지 현장이죠. 사회복지관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님의 영상 그리고 또 다양한 사회복지기관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들도 제가 유튜브에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사회복지 전문직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교수님 월급 적게 받는데 전문직 맞나요? 그거에 대한 답도 오늘 우리가 같이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I
사회복지 현장에도 AI가 들어온 지 이제 거의 몇 년이야? 거의 한 5, 6년? 이렇게 됐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본인들도 업무에서 AI를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요. 그리고 특히 클라이언트와 관련해서 어떤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할 때도 AI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들은 과연 AI를 어떻게 인식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되나? 이목도 앞으로
사회국지가 과연 이 시대에 살아남을 직업인가에 그리고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사실 이 AI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퀴즈 제가 일부러 바로 내놨는데 AI는 뭐의 약자입니까? 뭐의 앞글자를 딴 거죠? RTPs, IntelliZ 그렇지 AI가 뭔지는 최소한 우리가 알고 써야 되겠죠? 그쵸? artificial이 이제 인공적인 거죠 내추럴의 반대말입니다
그럼 I는 뭐예요? 지능이죠. 지능. 그래서 여러분들이 AI가 최소한 뭔지, 제가 GPT가 뭔지는 안 물어볼 텐데 AI가 뭔지 정도는 대학생이니까 좀 알고 갑시다. 여러분들 많이 쓰는 AI 뭐가 있습니까? 재미나이 또. 우리 학교에서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공짜로 쓸 수 있는 AI 있는 거 알고 있죠? 저거 호 좀 많이 쓰세요
그걸 좀 많이 쓰시고 최대한 쓸 수 있는 만큼 여러분들이 많이 이용을 해보시고 아마 특히 과제로 뭔가를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될 때 주로 우리는 만들어야 받자 파워포인트 아니면 자료찾기 이 정도일 텐데 그때 잘 활용하시면 굉장히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요즘은 또 클로우드가 대세라는 얘기가 있어요. 자꾸 바뀝니다. 그때그때. 근데 제가 보기에는 내가 어느 하나를 어느 정도 좀 오랫동안 걔를 잘 쓰고 나면
그 다음에 다른 거를 더 잘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거 저거 많이 옮겨 다니기도 좋지만 하나를 좀 계속 쓰는 습관도 저는 추천한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사회복지사랑 무슨 직업이냐 요거부터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사회복지사 요거는 제가 일부러 글씨를 좀 작게 했어요 여러분들 나눠줄 거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마 크게 글씨가 작진 않겠네요. 한 페이지에 다 넣으려고 했는데 사회복지사란 무슨 직업이냐. 연말은 꾸며주는 말이 앞에 나오고 그 다음에 꾸밈을 당하는 말이 뒤에 옵니다. 그래서 한국어는 뭐를 봐야 되냐. 뒤를 봐야 돼. 제일 뒤가 딱 그 핵심은 제일 뒤에 있습니다.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은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 이거예요 이거.
이거 이거. 이거입니다. 제가 지금 파란색 글씨로 해놓은 거 있죠? 이거예요. 사회복지사라는 사람들이 하는 일은 뭐냐? 이겁니다. 문제해결을 돕고 요즘은 돕는다는 표현보다는 문제해결을 지원한다는 표현을 더 많이 쓰기는 합니다. 요즘은 그렇지만 어쨌든 문제해결을 돕고 지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사회복지사라고 얘기를 합니다.
어떻게 그런데 그러면 이제 누구의 문제 해결을 어떻게 지원하느냐 요게 이제 관건이 되겠죠. 그쵸. 자 누구의 문제 어떤 사람들이 주로 현대사회에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냐 즉 현대사회에서 어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개인적으로 또는 그 집단적으로 뭔가 좀 어려움이 있느냐 이런 것들이 사실 사회복지의 1차적인 관심입니다.
우리가 한마디로 말하면 주로 사회적 취업계층 이런 표현을 많이 쓰죠. 그래서 이 집단은 좀 다룰 수 있지만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래서 그 문제로 인해서 뭔가 잘 안되고 있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인거죠. 그런 분들에게 그냥 우리가 절대로 도와줄 수가 없어요. 최소한 이분들의 문제가 뭐구나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구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사회복지, 사회과학의 전문 지식을 이용해서 어떤 문제가 있고 이 문제가 지금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다. 이거는 최소한 생각을 할 수 있어야 우리가 사회복지 현장에 나가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는 저는 다룬 말로는 해결사. 해결사의 해결사. 문제가 뭐가 있는지 듣고 그 문제 해결을
지원, 서포트해주는 그런 집군이 바로 사회복지사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가진 사람이 많을수록 사회복지사가 많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문제가 우리 사람을 공존하고 있으면 사회복지사도 많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문제들. 청소년의 문제도 예전에는 청소년 문제라고 해봤자 발달상의 문제 이런 거에 그쳤지만 요즘은 굉장히 많죠.
청소년 학교폭력도 있고 학업 중단도 있고 우울도 있고 도박 문제도 있고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만큼은 벌써 이만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회복지라고 했을 때 사회복지 그런 표현 많이 했어요.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는 거. 그거 아닙니다.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게 아니고요. 돈이 많아도 사회복지적 도움이 필요할 수 있어요. 가진 게 많다고 해서 문제가 없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좀 더 정확하게 표현을 하려면 어떤 지금 어떤 문제에 빠져서 그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에게 사회복지학, 사회과학에 좋은 지식을 가지고 문제들에게
문제를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요거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그 다음에 그 사람들을 납득시키고 설득시킬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잘 알아주시면 됩니다. 사회복지사안 뭘 하는 사람인지 요 세 줄 같이 한번 크게 읽어볼게요. 그래야 좀 월요일에 기운이 좀 좋아질 거 같아요.
자 사회복지사 시작 읽어봅시다. 시작! 현대사회에서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자 다시. 맞춰서 읽어볼게요. 맞춰서. 자 제가 시작하면 현대사회에서라고 시작해서 읽으면 됩니다. 자 준비됐어요? 자 시작!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정수량 누운 정성으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읽을 때는요. 내 속도도 중요하지만 귀가 열려야 돼요. 다른 사람의 속도에 맞춰줄 수도 있어야 됩니다. 지금 시작한 거 끝이 다르죠. 그렇죠. 이건 뭐예요. 지금 서로 읽기는 했는데 듣지를 않고 있어요. 내가 너무 빠르면 다른 사람들이 속도에 맞추고 내가 좀 느리면 좀 건너뛰고 다른 사람들 속도에 맞춰가야 우리가 뭐를 할 수 있어요. 나와 속도가 다른 사람들을 최소한 나보다 속도가 빠르네 느리네를 진단할 수 있고 그리고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될까
이 안에서 기본적인 것부터 여러분들이 훈련을 하셔야 나와 다른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내가 맞추거나 그들을 나에게 맞추게끔 할 수 있어요. 내가 읽는 거 잘 읽는 것도 중요하고요. 듣고 맞춰가는 연습도 같이 하셔야 됩니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준비됐어요? 시작! 군대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게 사회복지안 및 사회과학의 전문지식을 이용하여 문제를 지친다는 평가으로써 존재의 획득을 돕고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
여러분 듣기 어떻습니까? 아까랑 다르죠? 그쵸? 거의 한 목소리를 이뤄주는 거 같죠? 이게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바가 이거예요. 뭔가 속도가 느려. 뭔가 그 단계까지 못 가고 있어. 아니면 뭔가 옆으로 이렇게 삐뚜나 있어. 그래서 뭔가 사회에서 이렇게 여기까지 가야 돼 하는 여기에 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큰 애한테예요. 그 사람들이 뭐가 모자라거나 돈이 너무 없거나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 사회가 정해놓은 어떤 기준에 뭔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지 같이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서로의 귀를 열어주고 속도를 맞춰주고 속도를 빨리하고 이거를 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주는 게 사회복지사. 오늘 되게 잘 읽었습니다. 그동안 읽은 것 중에 오늘이 제일 잘 읽은 것 같은데요. 그런 연습을 하셔야 우리가 이 한 방 그리고 한 학과 학생으로서도 맞춰갈 수 있어요. 그렇습니다. 사회복지사,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은 대충 감을 잡았을 거고
사회복지사는 그냥 민간 자격이 아니고요. 국가 자격증입니다. 그래서 까다로워요. 다행히 우리가 전문대학 2년제에서 딸 수 있는 사회복지사는 2급이기 때문에 시험이 없고요. 이것보다는 다음 단계 사회복지사 1급이 있는데 1급은 시험을 봐야 됩니다. 그런데 시험을 본다는 얘기는 시험을 볼 수 있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는 말이거든요. 그 조건이 또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일단 이극 이렇게 하실 수 있고요. 우리 이 사회복지사 자격은 국가 법령이 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회복지사업법이라고 하는 법에서 사회복지 자격증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이런 저런 무슨 상담사, 이런 무슨 치료사, 이런 직업군들 중에 국가 자격증이 아닌 자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격들은 나중에 취업할 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인정이 되지 않으니까 그렇지만 이런 자격증은 여러분들이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난 사회복지사 안 할 건데 안 할 거여도 일단 들어왔으니 따고 나가셔라 우리는 사회복지사는 중앙정부에서 어느 부처가 담당하고 있냐 보건 복지부 이거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법령의 명칭 사회복지사업법
그다음에 사회복지사고 자격증, 관련된 정부 부처는 어디? 보건복지부. 이거는 기본적으로 아셔야 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아시면 되고요. 오늘 할 것 중에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 2번 사회복지사는 어디에서 일을 하는가? 어디서 이런 사람들을 만나고 어디서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가? 즉 월급은 어디에서 받는가? 이 개념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회복지사는 어디서 일하는가? 회사 오는 회사에서 일하죠.
회사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죠. IT회사 아니면 공공기관, 무슨기관, 은행, 증권회사 다양합니다. 오늘 이 컴퓨터님을 잘 모셔야 되겠네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도 생각보다 사회복지사들이 일하는 것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인구집단별로 이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기관이 다 있어요.
장애인은 장애인 관련 기관, 노인은 노인 관련 기관, 아동은 아동, 가정은 가족. 이렇게 다 기관들이 정해져 있고 또 특정 대상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또 다 갈 수 있는 그런 사회복지 기관도 이미 법에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사실은 사회복지사가 일하는 기관은 굉장히 다양해요. 우리가 이걸 어떻게 주로 구분을 하느냐. 사회복지사가 일하는 곳, 실천 현장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실천 현장을 어느 사회복지 기관,
서부장애인복지관, 아니면 여러분들 동네에 있는 종합복지관 이런 데도 있죠. 건물, 그 공간 장소로 국한해서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거는 굉장히 사회복지 현장을 되게 좁게 얘기하는, 그러니까 협의 우리 배웠죠? 좁은 의미라는 거 배웠죠? 협의. 그래서 사회복지기관 그 자체를 사회복지 현장으로 얘기를 하기도 하고요. 조금 더 넓게 봤을 때는
사회복지의 각 분야, 노인복지, 아동복지, 장애인복지, 그래서 사회복지라고 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모든 현장 내지는 각 분야를 우리가 사회복지 현장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회복지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직접 클라이언트를 만나서 일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오늘 10시까지 오세요. 그래서 이렇게 수업을 하는 것처럼 만나서 할 수 있는 직접 제가 교육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가 같이 다른 걸 할 수도 있고 그런 것도 있지만 클라이언트에 대한 공간을 만드시고요.
클라이언트를 직접 만나지 않고도 사회복지 관련 일을 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거를 간접 서비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간접 서비스. 간접적으로 사회복지를 하는 곳들도 사실은 다 사회복지사가 가서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분야로 봤을 때도 우리가 사회복지 현장이라고 말을 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정말 이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떤 기관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어디 양육시설, 무슨 그룹포 이런 것들도 사회복지기관이라고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이거는 조금 복잡한데요. 여러분들이 1학년 때 이 개념은 조금 알고 가셔야 된다. 그러면 우리가 사회복지 현장을 어떻게 구분하느냐. 우리가 제일 많이 구분할 때 쓰는 기준이 바로 이 2번.
그 기관의 기능 또는 목적에 따른 구분을 제일 많이 씁니다. 우리가 사회복지 현장을 1차 현장과 2차 현장 이 두 가지로 나눠요. 둘 중에 어디가 더 사회복지사가 힘이 셀까? 1차 현장이겠지. 힘이 셀한 말은 무슨 말이냐? 그 기관의 1차적 기능이 사회복지예요. 그리고 거기서는 누가 다수야? 사회복지사가
직원의 대다수입니다. 당연히 누가 힘이 세겠어요. 사회복지사가 힘이 세겠죠. 그렇죠. 인원수도 많고. 우리가 이렇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그 기관의 1차적 기능, 주된 기능이 사회복지 서비스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기관을 우리가 1차 현장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기관의 주된 기능이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니까 당연히 누구를 많이 뽑겠어요. 사회 복지사들이 많이 뽑겠지.
주로 이런 것들이 어디냐? 지역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여러분들이 자원공사할 수 있는 곳, 여러분들이 실습할 수 있는 곳 이런 것들이 대부분 우리가 1차 현장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사회복지사들이 직원 중에 다수예요. 중심이 사회복지사입니다. 그런데 그런 곳만 있는 게 아니고요. 사회복지 현장에는 우리가 2차 현장이라고 해서
그 기관의 1차적 기능, 주된 기능이 사회복지를 제공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이 업무, 우리 기관에, 우리 회사에 일을 하다 보니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필요한 경우들이 생깁니다. 우리가 그런 기관을 2차 현장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사회복지사가 이 기관의 명칭과 관련된 사회복지사들이 일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학교 같은 경우에는 누가 일을 할 수가 있어요? 학교사회복지사.
그리고 병원 같은 경우에도 병원에 의료사회복지사 내지는 의료사회사업가라고 하는 선생님들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교정시설, 교정시설이 뭔지 알죠? 이게 뭡니까? 감옥, 보호관찰, 이런 거, 감옥, 좀 맞습니다. 교정시설과 관련해서도 사회복지사가 있습니다. 교정직도 있어요. 요즘은 군도 있습니다.
근데 여기 있는 학교는 주로 누가 제일 많이 있을까요? 직업군 중에. 선생님들이 다수겠지. 그런데 학교 사회복지사도 필요한 기능을 가서 하고 있는 경우에요. 병원은 당연히 의료인력이 중심입니다. 의사, 간호사. 그리고 그 외에 재활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우리처럼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경우도 같이 들어가죠. 주로 후원 내지는, 그리고 사회폭제에서 할 수 있는 사례관리,
이런 것도 필요로 하는 경우에 학교, 병원, 교정시설, 교정은 또 나중에 자립과 관련된 것도 관여를 합니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2차 현장들이 또 우리가 사회복지로 구분을 합니다.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학생들이 가장 취업을 많이 하는 곳은 1차 현장일까요? 2차 현장일까요? 1차 현장에 취업을 많이 하겠죠. 미찬 환장은 화이복사를 많이 뽑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는 조금 더 공부를 해야 갈 수 있는 경우 그리고 현장에서 수련을 받아야 되는 경우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기관이 좀 특이하잖아요. 병원, 교정시설 이런 데잖아요. 그래서 1차 현장과 2차 현장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 여기 하나가 있고요. 여러분들이 하나 더 기억하면 좋을 구분이 뭐냐면 오늘 배운 이거 중에 이거 여러분들이 기억하면 오늘 공부 제일 잘한 겁니다.
우리가 사회복지 시설, 사회복지 기관을 구분할 때 어떤 표현을 쓰냐 하면 생활시설, 이용시설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사회복지 관련된 소식을 계속 듣게 되는 순간까지 계속 이 단어가 나올 겁니다. 이거는 뭘 가지고 구분하는 거냐? 그 기관이 주거 서비스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느냐 아니냐 거예요. 주거라는 게 대표적인 게 뭐죠? 주거?
주거, 집, 잘 수 있는 거죠. 내가 자고 하룻밤을 자고 식사를 하고 정해진 공간에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사회복지기관을 우리가 생활시설과 이용시설로 나눕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지역아금센터 이런 것들은 다 이용시설에 들어갑니다. 즉 뭐냐?
클라이언트가 일단 자기 집에 살아요. 자기 집에 살고 보통 기관이 문을 여는 9시부터 5시까지 이 기관에 가서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가 있을 때 이용을 하는 겁니다. 지형아종센터 같은 경우도 그렇죠. 주로 낮시간, 부모님들이 안 계시는 그 낮시간부터 그 다음에 이른 저녁 시간까지 아이들이 가서 있죠. 주로 학기 중에는 합격 끝난 다음 시간
점심시간 이후에 부모님 퇴근하실 때까지 가서 있습니다. 잠은 집에 가서 자요. 장애인 복지관, 사회 복지관, 노인 복지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집에 거주하면서 내가 필요한 게 있을 때만 가서 이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그 기관에 아예 살면서 잠을 자고 먹고 자면서 사회 복지 서비스도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가 이런 시설을 생활시설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아마 할아버지 할머니 중에 요양원에 가서 지금 계신 분들 혹시 있습니까? 여러분들 고려 고려기 조금은 나이가 어리긴 한데 우리가 그런 시설들 노인 요양시설이라고 얘기를 하죠. 아예 집에서 살지 않고 요양시설에 가서 생활을 하시면서 요양서비스를 받으시는 경우. 그렇죠. 아니면 장애인 거주시설 그리고 아동양육시설 이런 경우도 다 들어가 살면서
아동양육시설 같은 경우에 이용할 수 있는 연령대가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하고 연령대는 같습니다. 그런데 아동양육시설은 가서 여기 들어가서 사는 거죠. 집이 여기 있고 여기서 같이 다른 친구들하고 살고 그리고 학교 끝나면 다시 집이니까 돌아가서 저녁 먹고 자고 그 다음에 아침에 학교 오고 이렇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자기 집에 가서 살면서 학교 갔다 와서 부모님 오시기 전까지 가서 자신에게 필요한 보호를 받는 경우죠.
그래서 우리가 사회복지기관을 생활시설이냐 이용시설이냐 사실 생활시설도 이용하는 거지만 이용시설이냐 생활시설이냐 구분할 때 뭐에 따라서 이걸 구분하는 거다.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냐 제공하지 않느냐.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 단어를 같이 기억하셔야 돼요.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느냐 즉 가서 잘 수 있느냐죠. 주거서비스 제공에 따라서 생활시설과 이용시설로 구분합니다. 학생들이 대부분 이걸 어떻게 기억하고 끝내냐. 생활시설과 이용시설이 있다라고 기억은 해요. 근데 뭘 기억을 못해?
앞에 기업이 돼요. 이게 뭐에 따라서 구분하는 거냐. 뭐의 유무에 따라서 이렇게 구분하느냐. 주거 서비스 제공. 그 다음에 아까 했던 거. 기관의 기능 또는 기관의 목적에 따라서. 기관의 주된 목적이 사회복지냐 아니냐. 이걸 가지고 구분할 수 있는 거죠. 자 그래서
기관의 1차적 기능 또는 기관의 주된 목적. 기관의 메인이 사회복지 서비스인 경우는 1차 현장. 그렇지 않고 1차적 기능은 사회복지가 아니에요. 이거는 약간 부적, 주부를 따진다면 메인이 아니라는 겁니다. 사회복지가 메인은 아니지만 필요한 경우에 사회복지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곳 2차 현장.
1차 현장과 2차 현장은 어떤 기준으로 구분합니까? 학생들이 1차 현장, 2차 현장은 알겠는데 뭘로 나누는지는 모르겠어. 답을 못 쓴 학생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들 없이 기관의 기능 또는 목적에 따른 구분이라고 해서 1차 현장, 2차 현장 이렇게 같이 세트로 외워주셔야 돼요. 그리고 주거 서비스 제공에 따라서 생활시설과 이용시설로 구분한다.
여기서 다 사회복지사가 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게 있어요 어떤 기관은 이렇게 우리가 사회복지기관을 구분합니다 이 두 가지를 같이 조합을 하는 거예요 1차 현장이면서 생활시설인 게 있고요 1차 현장이면서 이용시설인 기관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올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2차 현장이면서 생활시설인 경우가 있고 2차 현장이면서 이용시설인 경우가 있어요
사회복지시설은 사회복지기관은 이 두 가지 기준을 가지고 다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은 그렇게까지는 복잡하게 할 필요는 없어요. 여기 네 가지로 구분이 될 수 있다는 얘기겠지. 이건 또 복잡한데 이거는 기억할 필요는 없고요. 기억할 필요는 없고 여러분들이 기관의 목적을 가지고 1차, 2차 주거서비스 제공에 따라서 생활시설, 이용시설 이렇게 구분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똑같이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인데 아동양육시설은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는 이용시설이거든요. 얘네 둘 다 어디에 들어가냐? 1차 현장에 들어가냐. 그런 식으로. 이게 1차 현장이라고 해서 더 좋고 2차 현장이라고 해서 더 나쁘고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여러분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그리고 생활시설이라고 해서 조금 더 안 좋고 이용시설이 더 좋고 이런 개념도 아니에요. 그냥 우리가 구분을 한번 해본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 페이지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설명할까 중간고사에 나오니까 중간고사에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이 잘 기억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여기까지 하고 잠깐 쉬었다가 다음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1차원 장 2차원 장 다음에 뭐 이용시설 생활시설 요것까지 나와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잘 기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보시면 종합사회복 제가 영상 여러 개를 갖고 오긴 했는데 다 볼 건 아닌데 몇 개만 좀 볼 겁니다. 사회복지관 몇 차 현장이죠? 사회복지관 1차 현장이죠.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여기도 1차 현장이 들어가는 기관입니다. 이렇게 실제로 1차 현장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 본인들이 찍으신 영상도 가지고 왔고
여기는 보시면 이거는 좀 작긴 한데 여기는 서울대 보람의 병원이에요. 병원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여기는 몇 차 현장? 2차 현장이죠.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나와있지만 학교 사회복지사는 뭐하는지 좀 학교도 역시 2차 현장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여기는 뭐냐 교정 아까 말했던 교정과 관련해서 시설에서 하시는 분은 아니고 관련된 일을 하시는 이 교정복지사로 일하시는
교도소 라고 하죠 그래서 이렇게 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 1차 현장 2차 현장 좀 구분해서 짧게 짧게 어떤 일을 하시는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제 학생들이 제일 많이 가고 싶은 곳은 복지관이죠 종합사회복지관 자 요기 선생님들을 실제로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이게 근데 다 전부는 아니에요 그냥 하루를 요 영상으로 찍은거 때문에 이게 뭐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좀 보시면 아 저런 환경에서 저런 일들을 하는구나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몸개의 전쟁을 펼치는 순간 공기가 비명하게 바뀌었다. 그녀가 임거될 수록 생각이 서서히 재정렬되었다.
주민조직사업을 맡고 있는 서마리 사회복지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민조직사업은 무엇인가요? 제가 맡고 있는 주민조직사업은 지역주민 및 복지관 전 직원이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복지능 주체로서 참여하도록 이끌어주는 사회복지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으로는 주민망락이 두근두근 두 데이, 주민동마리, 이벤트 데이, 어르신 정서지원 프로그램, 전직원 스터디 등이 있습니다.
이번 학기 여러분들 지역사회복지 수업 듣죠. 지역사회복지관에서 지역에 있는 사회복지관, 다른 사회복지기관도 있지만 지역에 있는 사회복지관에서 하는 사업 중에 주민조직, 조직화 사업이라고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조직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그런 험한 일 하시는 아저씨들이 아니고요. 어떻게 하면 그 지역을 조금 더 우리가 자로 이렇게 오가나이즈해서 지역을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우리 지역에 이런 게 좀 필요하겠지, 이런 사람들과 같이 이 일을 하면 더 좋겠지 이런 일을 지금 이 선생님이 담당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복지관 영상을 봤을 때 조금 어려운 거는 사회복지에서 쓰이는 독특한 사업 용어들이 있어요. 우리가 클라이언트를 여러분들이 익숙하게 쓰는 것처럼 한 달 만에 이제 좀 익숙해졌죠. 그런데 여러분들 처음 클라이언트라는 단어 들었을 때랑 지금이랑 조금 느낌이 다를 텐데 여기에 나오는 영상에 나오는 단어들 중에도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학생들이지만 아직 공부를 이제 한 학기를 마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조금 낯설을 수 있는 단어들도 점점 나옵니다. 그런데 곧 익숙해지니까 여러분들이 보시면 되고 내가 이번 학기에 듣는 과목과 뭔가 관련된 내용이 나올 수 있어요. 이거는 지역사회복지관이니까 지역사회복지원과 관련돼서 여러분들이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복지관은 보통 우리가 종합사회복지관 정도면 별도의 건물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학교처럼 아예.
보건소처럼 건물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조금 아마 특이하게도 이걸 찍을 당시에는 상가 건물에 같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주민 접근성은 되게 좋겠죠. 한번 더 볼게요.
보통 복지관 일하시는 선생님들이 플라이언트이기도 하시지만 아까 했던 애들다 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요 그거를 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 준비작업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작업들까지 하고 들어오면 또 들어오고에 대해서 활동보고서도 또 쓰시고 그래서 분서작업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하는 그리고 직접 나가서 플라이언트를 만나는 오늘은 아동들을 만나는 나이었던 거죠 이런 일들도 복지관 선생님들이 복지관에 가시면 다 하는 그런 일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교수님 왜 앉아만 있나요? 앞에만 보다 학생들이 왜 앉아서 일하나요? 라고 물어보기도 하고 뒤에 걸 보여주면 하루 종일 애들 만나고 다니는데 저게 뭐가 힘든가요? 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둘 다 합니다 둘 다 하고 이제 이런 영상도 찍고 편집도 하고 이런 거 다 하시는 거죠 그렇죠? 여러분들
영상 같은 거 찾아보시면 영상이라는 게 원래 그렇잖아요. 다 보여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역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저런 일을 좀 하시는구나. 이런 거 여러분들이 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도 한번 볼까요? 이런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지역은 대표적으로 이렇게 일을 많이 하시는데요. 그거 말고도 병원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학교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한번 볼까요? 교정사회복지사. 이거는 직접 인터뷰하시는 분을 처음 봤어요. 안녕하세요. 류인경입니다. 이 인터뷰하는 이 분은 학교사회복지사예요. 그래서 이 분이 자기 말고 다른 사회복지를 하고 있는 분들을 찾아서 인터뷰를 하시는 겁니다. 한번 볼게요. 그래도 인터뷰도 응해주셔서 그 정도 일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을 모시고 인터뷰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그러면 간단하게 여기서 근무하고 계시고 근무하는 곳이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법무부공직공단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지금 13년 차 일을 하고 있으며 하는 일은 출소자분들이 사회에 나와서 대범을 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자격
지원해주는 직업 훈련, 주거지원, 출소하지 않아 생활 곳이 없으신 분들은 공단 내 생활관에서 생활을 할 수 있고 마지막 창업지원, 취업지원까지도 다양하게 재범을 하지 않고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실 처음 듣는 일이어서 누구만 더 모르는 질문을 해보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생님이 주로 하는 업무는 어떤 일인지에 대해서 얘기해주실 수 있어요? 공단 내에서 제가 하는 업무는 주거지원, 대상자분들이 교도소나 구치소를 가시게 되면 가족들하고 해체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분들이 출소하고 나오게 되었을 때 가족들과 함께 머물 공간이 필요한데 공간이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LAJ하고 협약을 맺어서 주거지원을 지원하고 있고 조건은 부양가족이 있는 분들에 한해서 주거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업지원 업무도 하고 있는데 1년에 1명 정도만 지원을 하는 거라 조건이 빠다로워요. 그 일에 대해 경력이 좀 있으셔면
가능한데 가장 중요한 건 개인의 작은 조금리스와 같은 경우는 - 있는 분들이 가능한 한 번입니다. - 네 맞습니다. 출소를 하시는 분들이 어디서 오시는지 연계되어 있는 곳이 있는? 교도소가 전국에 같이 있고 공단도 27개의 전국에 지구지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도소 안에서 출소하기 100일 전에 혹은 3개월 전에 공단 직원들이 직접 교도소에 들어가서 공단 사업을 설명을 해드리고 있고 교도소에서는 보람이 방송이라는 게 있는데 보람이 방송대회에서 공단 자체의 사업을 홍보해서 이분들이 출소하고 나오게 되면 저희 공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사전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
이런 곳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도 있습니다. 좀 담이 커야 되겠죠. 그쵸? 교도소도 이제 들어가야 되고 이런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또 다른 곳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도 있습니다. 보시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루이미입니다. 오늘도 인터뷰 그리고 병원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도 있습니다. - 아?
병원에서 일하는 게 가장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요. 시간이 제일 오래 걸리는 거는 병원에서 일하시는 사회국제사 선생님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선생님 것도 한번 볼게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불합의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국제사 김동현입니다.
지금 무슨 일을 하실까요? 두기와과에서. 어머, 내겹씨. 여기가 뭐죠? 12시 6분고요. 지금 1시 50분입니다. 제가 믿을까봐 도라밀어가면서 따라 불렀습니다. 오늘 날씨 너무 좋지 않아요? 저도 너무 놀러가고 싶은 날씨가 있는데 괜찮습니다.
앉으면 홈터부터 하시죠. 여기서 사회복지사는 무슨 일을 하나. 저희 센터는 응급의학과, 정신공공학의학과 사례관리팀이 분역해서 환자를 듣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응급실에 대원한 자살신사를 만나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지역사회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응급실에 만나뵈할 환자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은 좀 독특한 일이에요. 왜냐하면 이 생명상 위기대응센터는 이 보람의 병원에만 있는 게 아니고 전국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회복지사, 병원에서 일하시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요거와 관련해서 많이 일들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최근에 병원, 사회복지사 이런 기업들 찾아보면 대부분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들, 아까도 잠깐 얘기하셨지만 자살, 자살 위기 이런 거와 관련해서 응급실에 오시는 분들 그런 분들 정신이왕과랑 또 같이 상담 같이 하고 결국 병원 밖에 의사는 하지 않습니다. 그거 알고 있죠. 병원 밖에서는 누가 하느냐, 그 지역사회 기관에서 일하시는 거예요.
그럼 그 지역에서 필요한 사회복지나 사회복지기관이나 아니면 다른 상담기관에 연계하고 관리해주는 일은 또 의사가 아닌 사회복지사가 이렇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여러분들 학교 다닐 때 혹시 학교에 사회복지사 선생님 계셨나요? 학교사회복지사 이건 이제 다 있는 건 아니고 있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는데 학교사회복지사 불러주세요 라는 직업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뷰민기입니다. 오늘은 학교사회복지사랑 어떤 거고 어떤 역할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다. 이렇게 영상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학교사회복지사랑 학생들이 원하는 욕과 강점을 찾아주고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만나는 학생들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정과 환영 등을 문제로 보고 꼭 심리사회적인 문제를 학교, 가정, 지역사회관 연계를 통해 예방하고 해결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만나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유일하게 숨통이 트일 수 있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고 학교에 왔을 때 선생님 때문에 행복하다고 듣는 학교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네요. 학교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은?
가장 큰 업무는 주로 학생들을 사례관리하고 있는 역할입니다. 학기 초의 초기 상담과 학생들이 원하는 욕구는 무엇인지 복지실에 대한 홍보도 안내하고 초기 상담, 욕구 파악, 복지 대상 학생들 파악, 복지실에 대한 홍보 및 안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아이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학습, 문화, 체험, 심리정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가정 방문, 부모 상담, 필요한 자원들을 연결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함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모든 사업을 진행할 땐 행정업무도 필요하고요. 자원봉사자나 강사님들의 전체적인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을 하시면서 분명히
여기서 이 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대상자랑 장소만 바꾸면 아까 병원에서 일하시는 선생님이 하는 일과 사실 거의 동일한 일을 하고 계세요. 딱 그 역할을 지금 학교라는 현장으로 가지고 왔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학교사회복지사하고 의료사회복지사도 국가자격이에요. 그래서 국가자격으로 되어 있어서 사회복지사 취득한 다음에 또 이제 한번 전문사회복지사라고 하는 자격으로 이 두 가지는 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사회복지사이지만 사회복지기관이 아닌 2차 세팅에서 일을 하시는 선생님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1차는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이런 것도 있고요. 굉장히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회복지사는 굉장히 다양한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구나. 이 정도로 여러분들이 잘 기억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 같은 경우에 이거 말고
이거 말고 이걸 잠깐 얘기를 미리 얘기를 하나를 해줄게요 지금은 사실 이게 먼 얘기이긴 해요 지금 말고 내년 여름방학 때 아직 멀었죠? 내년 여름방학 때 사회복지사 자격을 그래 나는 다 따고 나가야 되겠다 라고 하는 학생들은 뭐를 하고 있냐면 사회복지 현장 실습이라는 걸 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 2학년들은 이거 나가기 딱 직전이에요 아직 준비는 시작을 안 했지만 2학년들은 여름에 이거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가 봤던 사회복지 1차 현장 이런 데 있죠? 그런 데 여러분들이 직접 가서 배경을 하고 있는지
160시간, 160시간이라고 하면 대략 어느 정도로 생각하면 되냐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우리가 8시간씩 해가지고 한 주에 40시간 실습을 합니다. 그러면 총 한 4주, 4주에 해당하는 시간은 거의 한 달이죠. 거의 한 달을 실습 기간에서 실습을 하게 돼요. 아까 그 선생님들 아침에 출근해서 서류 작업하고 일하고 하고 하시죠. 그거를 직접 할 수 없고 자격증이 없으니까 무자격자가 하면 안 됩니다.
우리 아직 무자격자이기 때문에 무자격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주로 서포트하는 일을 하죠. 요즘은 영상 이런 것도 많이 찍더라고요. 그런 것도 하고 또 수업도 듣고 그래서 이 실습을 해야지만 여러분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나중에 취득을 할 수 있게 된다. 이거 여러분들이 알아주시면 좀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미리 무슨 얘기를 하냐면 우리가 실습 기관을 갈 때
그냥 내가 전화해서 저 실습할게요. 라고 하면 그 기관에서 오케이를 하는 게 아니고요. 전국에 있는 모든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하는 게 있어요. 뭘 하느냐. 이 실습생 프로파일이라고 하는 걸 작성해서 실습기관에 제출해야 됩니다. 실습도 신청을 하면 그들이 약간 오지션이나 취업처럼 심사해가지고 결정을 하는 거예요.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실습할 때 주로 가고 싶어하는 기관들은 크고 좋은 기관들이에요. 주로 좋은 기관들이에요.
종합사회복지관, 지금은 뭐 별로 아니겠지만 노인복지관 이런 복지관자가 들어가는 기관을 많이 가고 싶어합니다 이런 기관들은 서류 신청을 받아서 서류에서 한번 거르고 면접도 해요 학생들이 뭐를 내야 되느냐 프로필을 간단히 내야 되요 내가 지금까지 무슨 과목 들었냐 이거는 그닥 중요하지 않아요 그럼 이제 여기다 중요한 거는 뭐가 되느냐 밑에 제가 빨간 박스를 해놨는데요
요거를 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경력은 좀 다양할 수 있어요 근데 대부분 학생들은 경력이 쓸 게 뭐 밖에 없냐 자원봉사밖에 없겠죠 뭐 취업을 한 적도 없고 그쵸 그리고 뭐 실습을 나갔다 한 적도 없잖아요 처음 실습인데 그쵸 주로 여기에다가 학생들 같은 경우는 자원봉사한 경력을 쓰게 됩니다 요거를 많이 봐요 실제 그리고 좋은 건 뭐냐 자원봉사를 여러분들이 어느 한 기관에서 지금부터 하게 되면
자원봉사하기 시작하기 쉬워요. 근데 그 기관에서 실습을 하기에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좀 좋은 기관에서 자원봉사를 시작하시면 나중에 실습지를 구할 때, 실습기관을 구할 때 여러분들이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훨씬 유리하겠죠. 지금부터 하면 1년 가까이 자원봉사하는 거니까 이런 것도 기관에서는 많이 봅니다. 왜? 어디에서 얼마나 오래 했는지도 기관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봐요.
2학년 1학기 때 급하게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한 게 아무것도 없고 여기 쓸 게 아무것도 없어. 그래서 없는데요. 그러면 쓰지 마라. 아니면 아르바이트 한 거라도 써라.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아르바이트 한 것보다는 사실 자원봉사를 했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런저런 학기 초에 공사활동 모집해요. 학생이 활동하세요.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 거는 그 자체로도 좋긴 하지만 그게 누구한테 이득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냐.
정확히 1년 뒤, 그리고 1년 지금 좀 있으면 4월이죠. 중간고사 지나면 이제 2학년들은 실습기간에 이거 보내야 되거든요. 제가 하고 싶은데 신청해야 되는데 그때 뭔가 하려고 하면 늦죠. 못하진 않아요. 실습을 하긴 하는데 본인이 좋은 기간에서 하고 싶다면 또 그만큼 본인도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서 조금 하는 게 중요하다. 제가 이 얘기를 하고 싶어서 보통은 2학년 2학 때 실습한다. 뭐 이 정도까지만 얘기하는데 이거를 제가 일부러 여러분들한테 미리 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얘기를 되게 많이 들었어요 교수님 이거 2학년 때 얘기하지 말고 1학년 개론 때부터 좀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이거로 좀 학생들한테 얘기를 해주시라고 그래서 제가 그때도 얘기했어요 난 분명히 너희한테 얘기했다 근데 그때부터 하라 그러지 않았냐 그 학생들의 얘기가 이거에 적어야 되는데 없다 그 얘기는 아무도 안 해줬다는 거예요 미안하다 그렇죠 다 내 잘못이다 그래서 제가 그럼 어떻게 해주면 애들이 확실하게 알겠니? 이걸 아예 보여주래요.
이걸 아예 보여줘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 하면서 작년에 이걸 제가 안 보여줬거든요. 작년에 이거 안 보여주고 앞표건만 얘기했는데 애들이 막 그런 자료만 있다가 다 소용없고요. 결국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그게 왜 필요한지는 교수님 양식을 보여주는 게 제일 좋다고 해서 보여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에 학교에서 하는 동아리 신청 못했으면 개인적으로 하셔도 되고 또 2학기 때 여러분들이 신청하실 수 있고 아직 시간은 많이 있어요. 시간 많이 있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여러분들이 놓치지 말고 하나쯤은 하시는 게 좋고 꼭 사회복지 쪽으로 내가 나중에 진로를 정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다음 단계에 여러분이 학교를 가시던 아니면 일을 하시던 뭔가를 하던지 간에 어쨌건 대학생 시절에 자원봉사를 했다라는 게 남아있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스펙이 됩니다. 자원봉사한 사람을 어디서든 무시할 수는 없어요. 여러분들이 이런 것들을 잘 하시고
가시면 좋습니다. 학과 동아리가 있으니까 사실 확인은 훨씬 좋지. 교수님은 대학교 때 우리는 학과 동아리 들기가 애매해가지고 저는 서울 경기 연합 동사동아리를 했었어요. 서울 경기 지역에 있는 온갖 대학 학생들이 다 모여서 우리가 주 2회, 지금은 그런 단어를 잘 안 쓰지만 보육원 어떤 기관인지 알죠? 그 보육원에 가서 학습지도 하는 것을 했었습니다.
그 옛날 30년 전에도 그거 했어요. 지금은 더 많은 공사운동이 있고 다양한 형태의 활동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시작해서 여러분들이 중간에 그만두고 다른 거 해도 되죠. 그럼 칸이 더 늘어나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내년 이맘때 중간고사 끝나면 이 학생들한테 제가 양식을 채워야 된다고 오리엔테이션 할 건데 그때 교수님 여기 쓸 게 없는데요. 라고 얘기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은 맞아 정빈아 교수님이 내년에 후회하지 말고 해라 라고 분명히 얘기했었어. 요거 잘 기억하시고 봉사활동 한 줄은 뭐라도 채울 수 있도록 준비를 좀 많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얘기를 하려고 했었어요. 요것도 이제 있구요. 요거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보시면 되고 왜냐하면 요즘은 다 이 옆에도 서류를 쓸 게 있어요. 이런 거. 사연복지를 왜 전공하게 됐냐. 그 다음에 우리 기관으로 실습 기관 선택한 이유는 뭐냐. 그 다음에 너는 실습을 통해서 뭘 하고 싶냐. 이런 것들을 적으라고 하는데요. 요 뒤에 요즘에 다 뭐로 학생들이 작성이 오냐면 AI로 더 작성을 해요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1년 동안 AI를 쓰면 내년 이남부터 얼마나 잘 쓰겠어. 그래서 요즘은 선생님들도 이 뒤에 거를 옛날처럼 엄청 열심히 잘 읽으시지 않습니다. 왜? 학생들이 그런 거를 작성해오고 다 잘 써온다는 거 다 알아요. 뭘 뭐냐? 앞에 걸 봐요. 앞에 거. 근데 다 똑같아. 과목은 다 똑같이 들어요. 2년제 학생들은. 근데 다른 거는 결국 남는 거 뭐만 다를 수 있어요. 이 옆에 이거
그리고 이게 vms나 이런 데에 흔적이 남아 있으면 그 증빙까지 같이 내면 그 친구는 바로 실습생으로 뽑지 방학 때 실습기관 찾다가 좀 늦어져 가지고 학기 중에 하고 이런 학생들도 있어요 그래서 사회복지 실습할 수 있는 기관은 많지만 여기도 언젠이 있다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곳은 있어요 선호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내가 좋은 곳에 가고 싶다면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를 하면 나중에 내년 이맘때 아주 흐뭇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1급과 2급이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교수님 저는 2급 말고 1급을 받고 싶어요. 라고 하는 학생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은 1급을 딸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어떻게 해야 되냐. 일단 우리 대학을 다니고 졸업을 해서 2급을 딸. 그럼 2급이 나오죠.
2급은 여러분들이 졸업한 날 오후부터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왜? 졸업장이 나와야 신청을 할 수 있거든. 졸업장은 졸업증명과 성적증명은 졸업식 날 오후부터 여러분들이 프린트해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2급을 딴 다음에 취업을 해서 사회복지기관에서 1년을 일해요. 자격증 취득일로부터 1년을 일을 하면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볼 자격이 생깁니다. 이 루트가 있고요.
아이처부터 4년제 사회 복지과를 들어가면 졸업하는 딱 4학기를 다니면 1급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리 학교도 지금 1, 2학년 과정이 있고 전공심화 과정이라고 해서 3, 4학년 과정이 있어요. 20명 정도 지금 있는데 그 친구들 같은 경우는 2급 사실 다 땄죠. 2급 다 땄고 지금 2급을 가진 상태에서 2년 학교를 더 다니면
1급을 시험 볼 수 있는 작용이 생겨서 졸업식 전에 1월달에 1급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공부를 좀 많이 해야 돼요. 지금 열심히 공부들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심환과정 학생들 그래서 일단 어떻게든 2급을 따고 그 다음이 있다. 그렇지만 노트는 좀 다양하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이제 합격률은 높은 편입니다. 높은 편이고
요즘에 떨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이제 20대 여러분들 20대죠. 20대들의 합격률은 기본 반탄작은 나오니까요. 여러분들도 공부하면 충분히 1급은 시험 볼 수 있다. 걱정하지 말고 일단 뭐부터 하자? 2급부터. 수업을 잘 듣고 뭐 하나 빠뜨리지 말고 전공과목을 잘 들으셔야 시간 삽기 추가로 낭비하지 않고 여러분들 자격증을 딸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특히 남학생들.
남학생들이 누가 꽤 많죠? 남학생들 같은 경우는 군대랑 실습을 잘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군대를 가야 되는 학생들 손 들어 봐 남학생들 중에 군대 가야 되는 사람 아직 안 가 미필자 손 듭시다 미필자 미필 손 내려 봐요 군필 군필 어? 군필자들도 있네? 이렇게 손 내려 봐요 군필요리언이 관계 없는데요 군대를 아직 안 간 학생들 이걸 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게
실습을 하려면 군대를 갔다 온 다음에 복학해서 실습을 해야 돼요 뭔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군대를 언제 갈지랑 요 실습을 잘 계산해 봐야 돼 내가 만약에 올해 군대를 간다 그럼 사람 큰 관계가 없어요 내가 밀렸어 내년에 가야 되는데 내년 여름쯤에 갈 수도 있고 2학기 때 갈 수도 있죠 근데 학생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냐 내가 실습을 해놓고
군대를 가야지. 그럼 나중에 군대 갔다 오면 편하겠지? 아니요. 날라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습을 하려면 군대 갈 날짜를 잘 생각을 해보고 군대 갔다 와서 여름방학에 실습을 하면 돼요. 아니면 군대 갔다 와서 복학하는 2학기에 실습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내가 군대 갔다 와서 2학기에 학교를 다닐 수 있느냐 없느냐
요거를 잘 따져봐고 실습을 할지 말지를 결정해야 돼. 요즘은 요걸 많이 얘기를 해서 학생들이 실수하지 않는데 이게 방침이 정해지기 전까지 그런 학생이 있었어. 실습을 다 했대. 그래 군대를 갔어. 그리고 갔다 왔어 심지어. 자기 수업을 듣는데 너는 실습을 다시 해야 된다. 네 실습은 인정이 안 된다. 그래서 지금은 아마 제가 하는 얘기가 무슨 얘긴가 할 텐데 여러분들이 군대를 가야 되는 학생들은 여기도 반에 군대 갔다 온 형들 아니면 2학년 중에 군대 갔다 와서 복학하고
이제 실습 앞에 한 형들, 주의한 형들 있거든요. 그 형들한테 잘 물어봐야 됩니다. 실습이 날아가지 않게. 아니면 그런 학생도 있어요. 아예 실습 다 하고 학교 졸업하고 군대를 가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루트가 옛날처럼 군대를 일반적으로 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옛날 군대를 일발적으로 갔어요. 옛날에는. 그래서 학기 초에 훅 빠지고 학기 시작하면 다시 왕창 돌아오고 이랬거든요. 요즘은 그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 생각을 해보시고 결정을 하셔야 됩니다.
그거는 아마 한 내년쯤 여러분들이 좀 생각해 보셔야 되는 남학생들은 생각해 봐야 되는 문제다 저한테 1학년 때부터 군대 간다고 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아직 군대 안 갔어 그래서 다시 물어봤더니 자기는 그냥 다 졸업하고 실습하고 자격증 따고 군대를 가겠대 차라리 너무 이게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있으니까 대신 이제 실습이 날아가지 실습했는데 인정 못 받는 경우는 없도록 여러분들이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미필 학생들 알겠습니까?
난 모르겠다. 난 분명히 얘기했다. 난 분명히 얘기했어요. 잘 생각해놔. 나중에 2학년 때 이 군대 업종은 실수는 뭐라고 했는데 그때 다시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할 것 중에 또 하나. 사회법지사는 그러면 이렇게 앞에서 많이 얘기를 했는데 과연 기준님 그러면 전문직인가에 대한 거 잠깐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네. 뒤에부터 하고 싶은데 간단하게 하고 썰만 풀고 가야 되겠군요.
그러면 뒤에 거부터 먼저 하고 이건 나중에 해야 돼요. 전문직인가는 쉬는 시간 갖고 오고 다음에 할게요. 지금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징고 하기는 되게 그렇습니다. 우리가 요즘에 제일 많이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사실 이거예요. 이 4차 산업혁명 뭐시기 AI 어쩌고 이 시대에 과연 이 사회복지라는 직업이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앞으로도 필요할까?
상담 같은 거 AI가 다 한다는데. 그렇죠. 과연 AI가 이렇게 모든 걸 다 해준 이 시국에 사회복지가 과연 필요할까. 이것도 사실은 2017년도 얘기고 2023년, 2024년 다 이런 얘기이기 때문에 지금 얘기와는 또 많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 중에 아예 없어진 것도 이제 나오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제가 결론만 얘기하면 제가 또 결론을 아무 증거 없이 얘기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제가 얘기를 해줄 수 있는 건 뭐냐면 자,
제가 사회복지의 개념 얘기할 때 내가 그 얘기했던 거 기억납니까? 휴먼 서비스? 사회복지는 휴먼 서비스라고 제가 얘기를 했었죠. 그렇죠? 휴먼 서비스와 비슷한 유형의 업종들이 사실은 AI 시대에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사실은 제일 높은 일자입니다. 왜? 휴먼 서비스 같은 업종들의 특징이 있어요. 특징이 뭐가 있냐면
요게 사실은 가장 큰 특징입니다. 여기 보면 이거 여러분들 외울 필요 없어요. 그냥 보시면 됩니다. 어떤 특징이 있냐면 대상자와 관계 형성이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는 누구랑? 사회복지사는 누구랑? 클라이언트랑. 보건, 의료나 정신건강에 있는 사람들은 또 누구랑? 환자. 그리고 인권변호사 이런 일을 하시는 분들도 또 누구랑? 클라이언트랑. 다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는 직업들입니다
이런 직업일수록 뭘 하기가 어렵냐. AI가 이런 속성의 일을 대체하기는 어렵다가 현재 기술까지는 그렇습니다. 오히려 이런 직업들이 먼저 날라간다고 했는데 결국 AI가 가장 먼저 날린 일자리는 어떤 거예요. 기술 쪽 일자리를 먼저 날렸죠. 그래서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효율성을 추구하고 옛날에는 머리 좋고 똘똑한 사람들이 시간을 아껴서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했던 것들을 AI들이 다 대체하고 있습니다. 근데 얘네가 아직까지 문제가 많은 게 뭐냐.
정답이 없는 건 할 수가 없는 거죠 대인관계의 정답이 어디 있어 아까 우리 글 읽는 거 생각해 보시면 돼요 나도 맞춰야 되고 상대방도 맞춰야 됩니다 이게 관계 형성의 제일 중요해요 나만 들어도 안 되고 상대방이 듣기만 해도 안 돼 따라서 같이 목소리를 내야 되는 그런 속성을 가지고 있는 일이 사인폭지사가 하는 일입니다 인권변호사가 하는 일이 그렇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자리들을 AI 노출지수라고 여긴 했는데 AI가 얼마나 대체할 수 있는가를 얘기했을 때
사실은 노출이 낮은 직업군 중에 하나다. 이것도 물론 조금 정보가 예전 거긴 하지만 이 노출지수가 낮은 일들이 팔아넘기가 더 쉽지 않을까? 교육, 보건 이런 쪽 일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 좀 다르긴 해요. 이런 쪽도 오히려 대체되기가 쉬운데 이렇게 업종으로 구분했을 때는
좀 낫지 않을까? 라고 예상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이 보건복지와 관련된 일. 공공행정도 사실은 대체되기가 굉장히 어려운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랑 대상자가 같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도 역시 마찬가지. 라고 볼 수가 있고 이것도 마찬가지죠. 무언가 직접 사람을 대면해서 뭔가 하는 일들. 그렇죠? 이런 것들도 우리가 바뀌기 어려운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그런 것들이 아닐까라고 많이들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회복지관에서도 이미 뭘 많이 하고 있냐. 그렇다고 우리가 손 놓고 있으면 또 안 돼요. AI를 잘 쓰고 이게 우리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잘 알아야 우리가 사회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고 우리가 어떤 이 잡마켓이 더 커질 수 있죠. 이미 사회복지기관에서도 AI를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또 사회복지에서 많이 하는 게 우리는 정보 공유에 굉장히 빠른 사람들입니다. 뭐 하나 하면 금방 그걸 사회복지에 맞게 바꿔가지고 그걸 바로바로 공유해. 다 같이 쓰자 이렇게 되어 가만히 해요. 그래서 이미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까지도 작년, 이게 작년에도 했다는 행사인데 되게 다양하게 많이 쓰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회복지사 AI 잘 쓰는 거 여러분들이 또 하라 그래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사회복지 화면 AI 많이 쓰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시고 가볍게 학교에서 쓰라고 제공해 준 것들 여러분들이 많이 써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로 일을 할 거면 이 직업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10분 쉬었다가 그러면 사회복지는 전문직인가? 전문직이에요. 왜 전문직이라고 말할 수 있냐? 월급도 조금 주는데 전문직이에요. 맞아요. 전문직은 월급이랑은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 이거에 대해서만 10분 쉬었다가 하고 오늘 강의는 마무리 짓도록 할게요. 10분 10시라.
-두 번째 프린트 두 장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그거 아직 안 줬어요. -아, 그거 이제 줄 거야. -두 번째 프린트 두 장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어, 그거 아직 안 줬어요. -아, 그거 이제 줄 거야. -두 번째 프린트 두 장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어, 그거 아직 안 줬어요. -아, 그거 이제 줄 거야. -두 번째 프린트 두 장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어, 그거 아직 안 줬어요. -아, 그거 이제 줄 거야. -두 번째 프린트 두 장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두 번째 프린트 두 장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Thank you.
Mmm.
강아지 너무 아련하지 않습니까? 해외 직구했는데 오지 않는 상품을 기다리면 아련하게 강아지가 여러분들이 얼른 깨어나기를 쳐다보고 있잖아요. 전문직으로서의 사회복지 이것만 보고 마무리를 짓도록 할게요. AI 관련된 얘기는 좀 다음에 해도 될 것 같아요. 이거 봅시다. 전문직이라고 얘기를 하면
급여와 관련돼서 많이 생각을 해요. 그쵸? 근데 세상에는 그렇지 않은 직업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받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런데 아직 사깝게도 이렇게 돈이 들으면... 돌리면서 들여주시죠.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저 직업은 돈을 많이 버니까 내가 해야 되겠다.' 이렇게는 생각하지 못하는 직업이 사실은 사회복지사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화해 복구
- 시가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시험을 보고 학교에 오고 사회복지가 가지고 있는 그 자치. 그걸 사람들이 계속 인정해 주느냐.
사회복지가 가지고 쌓아올린 사회복지의 전문성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못 받은 사람 있어요? 이거? 아까 나눠둔 종이의 밑에 연결됩니다. 이것부터 보면 안 돼요. 뒤에 모자라는 데 없죠? 가도록 할게요. 복사를 하다가 무지러워가지고 그냥 이걸 앞뒤로 핥아 하다가 종이는 똑같은데 잉크가 아깝잖아
내가 따로 뺐습니다. 자, 자료 1일 22부터 봅시다. 이렇게 돌리면 되죠? 자, 거기 보시면 사회복지 전문직의 정체성이라고 나오고 있고요. 자, 전문직에 대한 설명이 그 다음 줄에 나옵니다. 자, 전문직은 전문직을 사전적으로 사전에서는 뭐라고 정의하고 있냐? 이게 사전적 정의죠. 뭐예요? 전문 여러분들을 불치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줄을 치세요. 첫 번째 줄에. 이걸 쓰지 마시고. 줄을 치면 될 걸. 뭘 써. 시오메 이거는 쓰라고 안 나옵니다. 첫 번째 줄. 전문직에 대한 사전적 정의. 전문적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한 직업. 그러면 사흘 복지는 전문직일까? 라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 한 100년 전부터. 여기 봐봐. 이거 맞아요. 2015년이 아니고 1915년부터 수많은 논란이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더 된 거 아니야. 그때부터 이때에도 사람들이 사회복지라는 사회복지사가 과연 니네 전문직이라고 할 수 있어? 니네 그냥 상당 심리에서 조금 더 나아간 거 아니야? 아니면 니네 그냥 지역사회에서 착한 일하는 사람들 아니야? 니네 자원봉사를 돈 받고 하는 사람들 아니야? 그런 논란은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위 사회복지사야 전문직이야 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에게 이 사회복지 쪽에서 유명한 학자인
이 플렉스너라는 사람도 야 니네 사회복지사 전문직인지 니네 한번 좀 돌아봐라. 라고 공개적으로 비판을 할 사건이 있었어요. 이게 1915년이고요. 확실히 누가 한 명이 앞에 나와서 안 좋은 시리소리 해야 다들 정신들을 차립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그동안 우리가 정말 전문직으로서 노력해왔나. 라고 사회복지 이건 주로 미국 얘기에요. 아직 우리나라에 사회복지 안 들어왔습니다. 미국에서도 이런 변화의 노력이 있었고. 15년에 한방 되게 세게 얻어 맞았어요. 이네가 무슨 전문직이냐 이랬는데 57년에
한 40년의 세월을 건너뛰어서 사회복지를 왜 전문직이라고 할 수 있는가? 라고 하는 어떤 논리가, 이론이 전 세계적으로 받아들여지게 했습니다. 지금은 2026년이니까, 한참 뒤니까 이제는 사회복지를 다 전문직이라고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사회복지를 전문직이라고 인정할 수 있느냐 보시면
제가 오늘 나눠준 자료에 보시면 거기에 동그라미 23페이지 있죠? 동그라미 23, 그렇죠? 동그라미 23. 거기에 답이 있어요. 동그라미 23에 보시면 거기 두 번째 단락에 보시면 두 번째 단락이 뭐로 시작을 합니까? 시간이 흐르고 라고 되어 있죠? 시간이 흐르고 195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 그린우드라고 한 사람이 얘기한 것을 사실 우리가 지금까지
사회복지는 전문직이다 라고 얘기할 때 많이 쓰는 내용입니다. 이 사람이 뭐라고 얘기했느냐. 그저 이 앞에 내용은 1915년에 지금 우리가 세게 때려 맞은 플래스너라고 하는 사람이 비판한. 요즘에 또 ABC론 들어봤습니까 여러분. 유시민 작가가 얘기한 ABC론 거의 급급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 비판을 다 같이 받고 한번 자정의 시간을 한 40년 동안 가졌죠. 미국에서 오늘날 우리나라도 이 기준에 의해서 우리나라 사회복지도 전문성이 있다고 얘기합니다.
거기 줄을 잘 치세요. 195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 그린우드라고 하는 사람이 사회복지 전문성에 대해 논하면서 기존의 전문직 규정에 비추어갔을 때 사회복지는 이미 전문직에 속한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판단을 한 근거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사회복지를 왜 전문직이라고 볼 수 있는가? 그린우드는 어떻게 얘기를 했는가? 이 사람이 제시한 건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체계화된 지식기반과 기술, 즉 사회복지는 뭐가 있다는 얘기예요. 사회복지 분야에서 쓰이는 지식과 기술이 체계적으로 있다.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1학년 때 배우는 거, 2학년 때 배우는 거, 3학년 때 배우는 거, 4학년 때 배우는 거 다 나뉘어져 있고 단계별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테스트나 이런 것들이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은 안 배우지만 이제 2학기가 되고 내년 2학년 1학기가 되면 사회복지에서 많이 쓰이는 스킬, 면담을 할 때도 스킬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쓰는 어떤 평가 틀 이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다 배우게 됩니다. 전문직을 얘기할 때는 이게 돈을 얼마를 받는 직업이냐의 여부를 떠나서 이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쓰이는 그리고 이게 되게 체계적으로 잘 돼 있어야 돼요. 체계라는 건 쉽게 말하면 이게 있냐는 거예요. 기초.
심화, 기초, 심화, 전문 이렇게 단계별로 뭔가를 구분할 수 있는 게 니네는 있냐고 했을 때 우리는 있다죠. 여러분들이 배우는 내용과 대학원생이 배우는 내용은 당연히 다르겠죠. 더 어려운 내용으로 많이 배울 겁니다. 이게 사회복지는 있습니다. 체계화된 지식기반과 기술을 가지고 있고요. 둘째는 전문직의 권위가 있느냐입니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들이 보통 뭐라고 부릅니까? 거기 사회복지사 양반 아무도 이렇게 안 부릅니다. 보통 뭐라고 부릅니까? 뭐라고 부를까요? 여러분들이 일을 하면. 김씨 이렇게 부를까요? 아니죠. 뭐라고 불러요? 선생님이라고 보통 불러요. 나이가 80, 90대신 할아버지도요. 노인복지관에서 일하는 20대 사회복지사한테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이게 바로 뭐냐 하면 그 직업이 가지고 있는 그 관계에서의 권위 때문에 그렇습니다.
세 번째는 뭐냐? 사회적 승인이에요. 사회적 승인. 사회적 승인. 이건 뭐냐 하면 이 전문직의 니네는 이런 걸 할 수가 있어. 너희는 클라이언트의 개인정보를 물어보고 그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 너희는 클라이언트의 가정사를 물어볼 수 있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누군가는 승인을 해준 거예요. 왜? 어떻게 됐느냐? 그냥 되는 건 아니고요. 그 밑에 줄이 나온 전문 교육기관
교육과정 그리고 자격증 체계가 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합니다. 그쵸? 제가 자격증이 여러 가지가 있다라고 해도 모두가 다 국가자격이나 이런 권위가 있거나 사회로부터 승인된 자격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걸 다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네 번째는 전문직 윤리강령이 있어야 됩니다. 교수님 사회복지사 무슨 강령이 있습니까? 있어요. 지금 아마 우리 수업에서 제가 한번 보여줄게요. 엄청 긴 게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도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이 있고요. 이 윤리강령에 의해서 따라서 일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법이 아니에요. 법이 아니고 우리 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지키는 우리끼리의 나름의 규칙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 이걸 따르도록 선서를 하죠. 그래서 이거는 뭐냐, 사회적 승인으로부터 주어지는 전문직의 특권이 남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주재하기 위해서
공식적이고 체계화된 윤리강령이 존재해야 됩니다. A4용지로 한 4장인가 5장 정도 분량의 윤리강령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의사들도 선서하죠. 의사들도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요. 그 다음에 간호사들도 나이팅길 선서를 합니다. 이것을 나는 지키겠다. 걔네 건은 좀 유명한 윤리강령이고 우리도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이 우리나라 것도 있고
미국은 미국 사회복지자 윤리 방향이 따로 있고 일본은 일본 거, 영국은 영국 거, 그 나라마다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요게 굉장히 중요하고요. 다섯째는 뭐가 있어야 되냐. 그 전문직 문화라는 게 있다라고 봅니다. 이 문화에 해당되는 게 뭐냐. 요거를 평가할 수 있는 거는 니네들끼리의 네트워크가 되어 있느냐. 가장 예시로 드는 게 그 다음 줄에 나오고 있는
전문적 가치 규범을 공유하는 전문협회 같은 게 있냐라는 겁니다. 우리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라는 협회가 있고요. 이게 각 지역마다 각 지역협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2급 자격증을 따잖아요. 그러면 그 자격증을 어디서 받냐. 누가 그걸 발급을 해주냐. 여러분들이 각 지역에 신청한 그 지역사회복지사협회에서 보내줍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은 서울사회복지사협회, 경기는 경기, 인천은 인천 이렇게 각 지회가 있고요. 전체적으로 전국연합에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있습니다. 그런 식의 협회를 통해서 문화를 공유하고 AI 이런 거 써야 되는데 교육해주고 AI 이런 거 필요하지 우리가 비용 지원해줄게 이런 거 지원해주고 이번에 지방에 선거한다는 데 우리 상인국지
필요한 내용들 좀 해달라고 하는 사람을 뽑자. 의견을 좀 모아보자. 이런 것들도 합니다.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협회가 있어야 된다. 문화가 있어야 된다라고 그린우드는 얘기했고요. 이 그린우드가 말한 첫째 체계화된 지식기반과 기술, 전문적 권위, 사회적 승인, 전문직 윤리강령, 전문직 문화 이런 게 다 있기 때문에 그린우드는 보통 전문직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사회법지도 다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래서 사회복지도 뭐다? 전문직이라 할 수 있다. 라고 한 40년 만에 이 사람이 정리를 시켰고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우리가 사회복지가 왜 전문직이냐고 얘기했을 때 가장 많이 얘기하는 거는 바로 이 그린우드가 마산 기준에 의해서 사회복지를 전문직이다. 라고 제일 많이 얘기를 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많이 얘기를 했어요. 제가 여러분들 나눠준 거에 그 밑에 보시면
마지막 단락에 두 줄 있죠. 홀이라고 하는 사람도 그린우드가 말한 지 한 8년 뒤에 사회복지 속상에 대해서 또 얘기를 했는데요. 거의 비슷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홀은 조금 더 어렵게 설명을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회복지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전문직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꼭 전문직이라고 해서 돈을 잘 버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무료가 났다고 해서 전문직이 아닌 것도 아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비판 세게 받았고 많이 노력을 해서 40년 만에 이 사회복지도 이렇게 되었고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 사회복지 전문적인 우리만의 지식과 기술이 있고 그 다음에 권위가 있고 사회적으로 우리는 승인받았고 국가 자격이잖아요. 그 의미가 이 의미예요. 참여적으로 승인이 됐어요
사회복지사는 처음부터 국가자격증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법에 들어가기까지도 쉽지 않았어요 그리고 오늘날과 같은 자격증 체계를 가지게 된 것도 물론 여러분들보다 한참,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한참 전에 만들어진 일이긴 하지만 그것도 오늘날과 정비된 것도 한순간에 된 건 아닙니다 그런 시간을 거쳐왔고 윤리강령도 계속해서 바뀌고 있고 가장 최근에 바뀐 윤리강령이 24년도에 한번 바뀌었어요 코로나 이후에 좀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름의 전문직 문학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아까 제가 얘기했던 것. 이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 여기 사회복지 쪽에서 사회복지를 어떻게 우리가 쓸 건가.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들을 서로 많이 공유하고 이걸 어떻게 하지? 어떻게 사회복지 써야 되지? 서로의 고민들을 얘기하고 나누는. 이게 우리 사회복지 문화예요. 공유. 사회복지가 가지고 있는 굉장히 큰 무기이자 힘이 바로 내가 해본 거를 빨리빨리 공유합니다.
이런 문화들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 여러분들이 잘 기억을 하시면 되고요. 사회복지는 전문직이다, 아니다 라고 얘기할 때 너희 얼굴도 얼마 안 받는데 전문직 어쩜 하고 있냐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사회복지도 전문직이다 라고 여러분들이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돼 있지? 여기 보시면 이런 것도 사실은 우리가 그냥 하지는 않아요. 그냥 하지는 않은데
아마 이게 작아서 잘 안 나올 텐데요. 이건 뭐. 이건 나중에 우리가 사회복지 직업 얘기할 때 한번 볼 수가 있을 텐데. 자, 내가 한번 물어볼까? 자, '순호 AI' 써본 적 있는 거에요. '순호 AI' '순호 AI' 그러면 아까 내가 얘기했던 '노트북 L' '노트북'에 기본적으로 '챗 주케팅'이나 '제미나'에는 대충 들어 봤을 테니까. 이미
여기 현장에 나가서 사회독질 일하고 계신 분들과 여러분들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30, 40, 50세도 있으세요. 근데 이분들도 이미 이런 AI를 다 써서 많이 하고 있고 여러분들도 이 정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제 사회독질은 IT가 그렇게 빠르지 않는데요. AI 덕분에 많이 좀 빨라졌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이 지금은 대답 안 해도 훨씬 잘 쓸 테니까 열심히 여러 가지 많이 써보시기 바랍니다.
이 플레이리스트 이거 어디 건지 아는 사람 혹시 있어요? 이거? 이거 모릅니까? 유튜브 하는 사람들은 최근에 본 사람도 있을 텐데 이게 제가 우리 설명에서 나왔을 건데 한국소민원이라고 물건을 잘못 싼 거 있으면 이제 뭐 중재해 주는 거가 이런 거 해주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서 만든 플레이리스트인데요 이게 조회수가 9만이에요 정부기관이에요 여러분 정보기관에서 만든 플레이리스트 들어본 적 있습니까?
심지어 조례수가 9만이야. 근데 이전에 나온 것들은 정말 정부기관 나와요. 뭐야. 소비지식. 겨울철 점렬기 사용시 화재 주의하세요. 막 이런 거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 쇼핑몰 사칭 주의하세요. 영상 이런 거 나오면 조회수 한 118밖에 안 되는데 영상 이렇게 바꿔서 만드니까 조회수가 지금 얼마입니까? 9만 넘어가지고. 이런 것들이 이제 화해 복지에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 여러분들도
좀 이제 많이 해보자. 월요일 수업을 마치면서 이걸 한번 보여주려고 합니다. 이제 쓰리쓰리 조별 과제와 발표 수업들이 생기죠. 여러분들은 이거에 해당하지 않는지 이걸 보면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해보녀 집 쌓아보세요. 나는 이러지 말자. 저희 케이크 오피스 수업을 좀 하려거든요. 스모스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