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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ㅈㅅ

Shared on June 10, 2026

04:01:16

잘 지내셨죠? 아직 3주차정 평균차는 하루도 있으니까 첫 강의는 3주가

04:01:59

2개가 들어갑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스타트업이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어떻게 찍고 있는 일이라면서 뭘 위해 일하는지 어떤 방식이 일하는지 이런 부분을 쉽게 전달해두고 작은 것이 디자인된 설계를 목표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용에 따라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의도가 조금 떨어지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 과목이 표현 과목인데 끝까지 이렇게 듣다 보면 분명히 괜찮은데

04:02:33

생각하고 계신데 저는 있다는 걸 알고 있고 대신에 또 아 이건 내가 보니까 너무 좀 신고한 거 같아요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현재 있다 보니까 특히 중앙고사 이후 과정에서는 스파터 실제로 현장에서 쓰는 마케팅 기법들 그 다음에 다음 시간에 이어서는 스탑터 생존하고 성장하고 살아남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자금에 대한 흐름 관리 이런 부분들이 이어질 때 제목관리를 기태라게 제목관리를 내가

04:03:05

그 앞단에서 이루어진 아이들, 개방적인 시스템이 돌아가는지는, 그리고 이 안에 들어가 있는 어떤 기재들이 작동하는지, 이런 것들을 살펴보는 것만 바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누군가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는 신호학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슬라이드에 따로 놔놨으니까 그 부분은

04:03:40

우리 흔히가 씹어드셔야 됩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로서 잘 자르세요. 그것도 사실 부족해요. 사실 심어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인 이해를 필수고 실제 현장과 또는 여러분들이 스타트업에 대한 현장에서 뭔가 하시는 상황이 된다면 그 이상의 심화 이상은 심화이 될 것 같아요. 부공대 얘기를 들어서 죄송하게 합니다만 아무튼 SEC에서 투기로 가야 되는 여러분 중에 목적이 있고 비전이 있듯이

04:04:12

그런 것들이 한 단계 한 단계 다 의미가 중요하기 때문에 똑같은 외대 학생들 중에서도 여러분들은 선택받으신 분들이에요. 특히 비즈니스의 관점에 대해서 좀 깊이 있게 겉자리로만 되고 계시긴 합니다만 그 와중에서도 반드시 아셔야 하는 기능들과 영어들 이런 것들만 이번 학기 잘 그런 거 잘 페이커을 하셔도 분명히 한 학기 여러분의 이전과 사키초와 학기만은 큰 학기의

04:04:44

한편으로 있으시고 그걸 레버리지로 쓰셔서 다른 분야에서 성공적인 결과목을 가져오시는 분이 되실 수 있습니다. 출석 먼저 진행하겠습니다. 스마트 보기 해주시고 하겠습니다. 중요한 얘기들 많이 다룰 거라서 그러신 분들 빼고 다른 뭐 하는 것도 좀 적어주시고

04:05:19

으 아 실 으 어디 가서 오늘 바로 교실 다음 주까지 더 질도록 배우기 쉽지 않을 거예요 증거가세요 제 0 5 하신 분이 하고 아 지금 더 친해 있는거 아 또 우리 실시간 가죽 자본 조달 배우 이런 것들 제공할 수 있는 청해 오세요 그런 것들 그 차갑갑니다 그런 아 이런 걸 제가 알아야 되구나 그 말은 엄청나게 발전이 되요

04:05:51

자 스캔 안되신 분 손 들어주세요 없으신가요 그러면 출석을 다 만들게요 자 그러면 제가 너무 겁을 많이 들인 것 같다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게 없지 않아요 여러분 이거 하나하나 용어 아니고 이거 뭐 중요한 여러분 딱 깨끗하면 다해져요 야 저런 단계 땐 내가 뭘 알아야 된다거나 요거는 이런 개념이 중요하겠구나. 내가 나중에 요걸 좀 잘 활용을 해봐야지.

04:06:22

이런 생각만 갖고 있어서 120점이 됩니다. 사실 시험품이 중요해요. 종이조거리 하나 써가지고 내는 건데 여러분 100% 잊어먹습니다. 저는 그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인사이트를 드리는데요. 비슷하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드리는 걸 갖고 있으니까 부분만 잘 따라와준다면 정말 저는 감사드립니다. 이런 깔때기 몰라도 되죠. 여러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있으면 몰라도 됩니다만 이 안에 어떤 원칙이 들어가 있어요?

04:06:57

이것만 시각적으로, '깔빼기'는 'aar'라고 있는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그죠? 여기서 이렇게 해서 빠져나가는 것들, 이거 관리해야 되잖아요. 여러분은 관리자에요. 그러면, 어디선가 계속 물이 새. 파이프가 물이 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콸콸콸콸 물이 들어가다가, 마지막에 물이 쫄쫄쫄쫄 나와요. 자 그러면, 그렇지 뭐. 이러실 거예요. 여러분 회사 가서 그렇게 하실 거예요. 당장 쫓겨납니다.

04:07:27

어디서 문제가 생긴 거야. 어디서 물이 새는지 알아야 되잖아. 그러면 여기다가 테이프를 바를 건지. 본드를 칠한 건지. 아니면 다 갈아없고 새 깔때기를 가져온 건지. 의사결정 하셔야 돼. 판단하셔야 돼.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런 개념에서. 아, 저 때서 딱 보게 되면. 특히 이 깔때기로는. 특히 신규 비즈니스나 스타트업 같은 그런 분야에서는 너무 중요한 개념입니다. 정말만 있어요. 키 슬라이드입니다. 사실은. 여러분 비싼스 이해함에 있어서

04:08:01

내가 비즈니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그걸 어떻게 알아야 하는 겁니까? 여러분 꼭 소금이 찍어 먹어봐야 짠 줄 알아요? 소금이니까 짜잖아요. 비즈니스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들을 내가 직접 경험하지는 않아도 아 저런 것들을 내가 앞으로 조금 더 내가 이런 걸 좀 더 이런 걸 알지 못해. 그러니까 한 번 되겠다. 그게 120점이라니까요. 교양에서 로몬하게 쓰죠. 1학년과 4학년 때 다 있고 경영 전공하신 경영과 4학년 때 저로부터 아프시는 거죠. 이제 2학년 돼가지고 어머니 공공하시는 분이 이거 부위되면 얼마나 이해하십니까.

04:08:37

잘 알고 있으니까 내가 뭘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자 키는 이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어디서 어디서 파이프에 구멍뚫려 가지고 고객들이 이탈환전을 알아내는 거예요. 전환율을 높여야죠. 그죠? 새는 걸 방지를 해야 된다. 100으로 들어가서 100으로 들어가면 베스트죠. 최고죠. 그런데 그런 서비스나 그런 아이템은 없어요. 그런 비즈니스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계속해서 뭔가 광고 클릭해서 들어가서 보고 에이 그 노래하고 나가버리고 아무도 안 하세요. 좀 관심 있으면 어? 괜찮은데? 뭐 북마크 해놔야지.

04:09:10

저만 그래요? 아이잖아 여러분 다 그래주잖아요. 이런 건 액티베이션이니까 다 켭니다. 자 그 다음에 계속해서 어 예전에 여기 들어가니까 좋은 게 있던데 다시 들어가 보는 겁니다. 회원가입을 했어요. 들어가서 그래서 두 번, 세 번, 네 번 들어갑니다. 저 뜨는요. 다 알아요. 뭐라? 이 놈이 여기 들어와서 두 번째 들어와서 3일 만에 회원가입하고 들어왔네. 어? 뭐 그래서 다섯 번째는 들어와서 여 번유. 매출을 이루어졌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 사람이 다른 사람들한테 누구 추천 받아서 들어왔다고 하니까 어? 그러면 A라는 공연으로부터 추천 받아서 들어왔네.

04:09:44

이것은 다 데이터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로스 해킹이 항상 키 중의 키는 뭐겠어요? 첫 시간에 배웠잖아요. 그로스 해킹이. 데이터입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에서 데이터 아는 게 있어요? 다 데이터입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통해서 공유를 하는 건데 결국 수치하고 높은 달성 여부 퍼포먼스를 측정하는 거예요. 뭐로 측정해요? 데이터가 없는데. 그래서 데이터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기 중요하죠. 데이터가 어떤 그런 가비질 같은 그런 거 말고 정말 양질의 데이터를

04:10:20

내가 어떻게 해 볼 것인가. 이게 20시. 그걸 기반으로 해서 전환이 됩니다. 컨버전 레이시가 좀 더 유식한 말로 CVR이라고 합니다. 컨버전 레이시 라고 하는데 그 전환이 됩니다. 이 단계절로 전환 전환하는 걸 더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최대한 100으로 들어왔으면 100으로 행복을 해주지 않는 줄 알아요. 이게 바로 스타트업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해요. 근데 스타트업만 중요할까요? 아니죠. 요즘에 이 버블 기법을 일반 기업들이 많이 씁니다. 특히 마케팅과 전략관리 부서에서는 베이터분석하는 부서 이런 부서에서는 이익을 아주 많이 써요.

04:10:52

모양은 바뀔 수 있으나 이 원칙은 변하지 않는 거죠. 이 기준은 변하지 않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유저들이 램딩 페이지라고 하는 SNS 초기 화면, 홈페이지 초기 화면, 아니면 소폰 걸 초기 화면, 등호잖아요. 들어와서 보면 그냥 1분 이따 나왔어요. 그럼 걔가 남긴 데이터는 뭐예요? 듀레이션이라는 데이터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A라는 사람은 각각은 로그 데이터들이 있을까요? 로그 데이터들이 있을까요? 로그 번호 몇 번? A-2254,727번은

04:11:24

회원가입을 안 했으니까 알 수 없잖아요. 어쨌든 어디서 통해서 들어와요. 광고를 클릭해서 인스타를 보고 통해서 들어와서 홈페이지 들어왔어요. 홈페이지 들어왔어요. 들어왔는데 듀레이션 1분만에 나가버렸어요. 그러면 그래 잘했어. 여러분은 데이터를 분석을 해야 되는데 왜 나갔을까? 왜 일본식이나 있었는데 왜 나갔을까? 왜 그 다음 단계, 다음 폰으로 넘어오지 않고 액티베이션에서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그냥 나갔을까? 스토리하죠. 그리고 들어와서 들어왔는데 회원가입을 했어. 근데 이 사람이

04:11:59

한 달 지나도 두 달이 지나도 안 들어와요. 그럼 뭐가 문제죠? 여러분이 전략가고 여러분이 마켓 보고 여러분이 데이터 분석가예요. 이 단계로 넘어오기 위해서 재방문을 할 수 있게 쿠폰을 날려준다든가 이런 것들 하잖아요. 많이 그런 경험하시잖아요. 가끔 보면 매일 쌓인 거에 있는 거에 보면 고객님 예를 들어서 다시 돌아와주시면 이 쿠폰을 드릴게요. 그런 것도 쇼핑몰을 많이 하잖아요. 이겁니다. 매출을 올려주고 그러면은 그 다음에 쓸 수 있는 쿠폰들 계속해서 리텐션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04:12:37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게 리테이션이에요. 제가 만약에 시험을 내게 된다면 시험을 내게 된다고 자꾸 이런 말씀 드려서 저도 싫어요. 근데 이걸 꼽을 것 같아요. 괄호처럼 공격이 들어갈 게 뭘까요? 이거 두 개 아무리 잘해도요. 비용이 멋진 이렇게 조그라들었어요. 그럼 이거 많이 흘린다고 뭐 있어요? 화면할수록 회사는 적자인데 전력을 짜야죠. 그러면 계속해서 방문할 수 있게 만들어줄죠. 그래서 여기 코어가 되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 다음부터는 이 안에 매출과 사람들이 후기를 통해서 사람들이 들어오게 해서 우리 유저들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100만 명의 인지도보다

04:13:12

100명의 리퍼를 우리에 대한 팬이 되어주는게 중요한 거에요. 누구에게? 스타트업이에요. 저도 못먹어요. 이 사람들이 결국 광고해주고, 이 사람들이 후기 남겨주고, 이 사람들이 테스티모니아를 해주고. 이거에요. 이게 중요한 거에요. 강조드렸잖아요. 광고기 쓸데없잖아요. 스타트업이 큰 회사 빼고는 뭐 쓸 수 있겠습니까. 이런 버널 관리를 잘해줘야 되는 거에요. 특히 초기 종기 스타트업이 될수록 이건 핵심이에요. 거의 여러 곳입니다. 거의 런킹페이터들이 이런 걸로 해서 비투미든 비투미든 프로덕이든 서비스든 다 필요해요.

04:13:45

그래서 리테니션이라는 개념을 좀 중요하다 그래서 여기 들어가도 될까요 이런 식으로 되겠죠. 그렇게 해서라도 여러분들이 공부하셨으면 좋겠다는 얘기에요. 이런 거 중요하잖아요. 뭐 막 중요한 거 사실은 이거죠. 매출을 해주고 딴 데 막 홍보해주는 거. 제일 좋죠. 그게 막 뚝 떨어져요. 여기서 일로 갑니까? 아니잖아요. 단계별로 거쳐 놓는데 특히 이게 프로 역할을 잘해줬다. 이 전략을 짜는데 많은 법을 하고 있게 비싼 현실을 하도록.

04:14:17

그래서 2월달 나올 책에 대해서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해놨어요. 그래서 사례를 좀 부탁해요. 여러분 사례 보셔야 되잖아요. 토스,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텐테크에 처음엔 돈을 했다는 얘기는 뭐냐? 다 돈을 많이 썼다는 얘기입니다. 내 집만을 위해서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월세 살기 위해서 바로 즉각 즉각 내가 편하게 살 그런 공간을 찾은 겁니다. CPM, CPM 이런 거 아실 필요 없어요. 여러분, 영어는 전문가들이나, 전공자들이나

04:14:57

우리 개념에 대해서 깊게 파는 거지 여러분들은 말 그대로 들어오게 우리 랜딩 페이지로 토스 앱으로 들어올 수 있게 인스타나 아니면 다른 커뮤니티나 이런 데다가 광고를 까는 거예요 광고는 당연히 비용이 들어가요 클릭할 때만 돈이 빠져나가니까 그럼 고객 CAC라는 고객 획득 비용을 잃고 올라가죠 그죠? 이런 정도로 이야기가 어렵지 않잖아요 퍼포먼스 마케팅 광고 인스타에서 예를 들어서 보다 쭉 넘기다 보면 5천원짜리 쿠폰 드릴게요 대신에 회원가입하시면 뭐하여 혜택을 드립니다 광고라고 깨알아서 조금만 쓰이고 밑에 들어가 있잖아요

04:15:33

버스 마켓을 거 주고 월세 쓴 겁니다 자 이렇게 선제 볼 때 계속 하다 보니 하다 보니 가입한 사용자가 첫 4일 내에 동원 이상 송금하는 아하 모아트 라고 했습니다 말은 어떤 것 같은데 보니까 가장 아하 모아트가 뭐냐 아 있어 봤을 수 있잖아 아 이게 찌기구나 남을 느낄 시점을 무대를 나아 보면서 그 기술생활에서 다 했으면 좋겠어요.

04:16:04

아하하는거야. 그렇게 하잖아요. 물을 친다고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아하 모먼트를 경험하는 것들은 어떨 때 경험을 하느냐. 통계를 내보니 첫 4일 이내 일주일도 아니고 한 달도 아니고 4일 이내에 두 번 이상 성금한 사람이 데이터가 나와요. 그것도 데이터잖아요. 두 번 이상 성금한 사람들이 아하 모먼트를 가장 많이 묶였더라 라는 데이터를 검색을 한 것들이에요. 그럼 여기다 집중해야죠. 그죠? 모든 영향을 쏟아야죠. 안 그렇습니다. 이게 엄청난 도가지를 발견한 것 같아요.

04:16:40

이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심무자며. 그렇게 해야 이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 이걸 또 최대한 이탈이 없게 줄여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리텐션을 들어가서. 자, 그러니까 월 사용시간 재사용료를 다 지표를 통해서 데이터가 나온 거를 분석을 하는 거니까. 그죠? 어떤 잣대, 어떤 바구니에 담을 거냐를 놓고 보고 그 다음 바구니 안에 담긴 데이터를 보고 이만큼 남겼으니까 내가 뭘 해야지 하는 게 그런 전략이잖아요. 그죠? 그걸 회원님한테 구조할 것 중에서 리텐션을 강화를 하고 그 다음에 무료 송금에서 시작했으나 사실 이 앞에서는

04:17:13

송금, 무너송금, 간편송금, 간편결제를 통해서 토스가 성장을 했잖아요. 자 그러면 그건 돈 돼요? 돈 안 됩니다. 대신에 토스는 폴로,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기 위해서. 이 안에서 혜택을 느끼고 과한 것도 느끼면 딴 데 안 갈 것이다. 라는 가설에서 검증을 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됐으니까 사람도 많이 늘어났고 폴도 다양해졌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이하여서 편의 속에서 뭔가를 리팔 손이 있어요.

04:17:45

반복적으로 매물 씁니다. 송금도 하고 결제도 하고 하다 보니까 이제 돈 벌어야죠. 뭐 천사 받는 데는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증권, 카드, 이런 플랫폼을 가요. 이 안에 들어와서 사람들이 금융회사들이 비즈니스 할 수 있게 소수로 하죠. 그리고 광고도 넣을 수 있겠죠. 또 클릭해서 넘어가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갈 수 있거나 그렇게 하겠다는 건 황금을 해야죠. 광고 회사도 할 수 있고 멀티 소스 멀티 에버뉴셜약을 찾습니다.

04:18:19

카드 보험 구출. 물을 통해서 여기서부터는 왜냐? 엄청나게 저수지에 물을 엄청 받아놨잖아요. 거대한 땜이 만들어졌잖아요.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뭘 해요? 그걸 흘려들이면서 수력발전 해야죠. 물을 받아놓으니까 뭐예요? 그 정도예요. 거대한 땜을 만들어요. SOC라고 하잖아요. 사회관점점을 막 퇴워해서 만들 이유는 못할 거예요. 물론 이렇게 뭐 관계시설에 돈을 흘려주는 것도 의미니까 있으나 발전소도 만들고 하면서 전기를 만드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불안하십니다.

04:18:50

그러면서 쓰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친구 초대 민원이고 치진 않았어요. 그래서 누구 한 명 추천하면 그 사람에게 돈다에게 5천원을 주고 싶다. 이런 정도는 쌍방 대워드 이런 것을 통해서 계속해서 왜냐하면 여기에 만족한 사람이 돈 준다고도 있지만 요즘에 토스라는 앱 써봤어? 라고 하는 것들 그런 것들도 광고를 많이 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바이널 구성을 짜는데 집중을 한 거죠.

04:19:25

이 코로나 를 정말 잘 관리하는 사람은 바로 좋습니다. 오늘은 심화입니다. 여러 데이터들 숫자부터 숫자분석해서 나오고 여러분 이런 사람들은요. 지난달에 CPI와 CPI가 서로의 개밍이 벌어졌지 이거나 이거나 CPI가 얼마인데 이건 너무 스티퍼한거 아니야? 이런 얘기도 해요. 실제로 현장에서. 자 넘어갑니다. 이런 것도 심화 과정에서 공부하셔야 해요. 여러분 비즈니스 수고하실 분들은 여러분 모두 잘 알아보세요

04:19:58

두번째 요기요입니다. 요기요. 넘버 3죠. 뱅겨요에도 믿는 것 따라올 수 있다고 하는데 요기요가 처음에 이걸 먼저 시작했어요. 뭐보다? 대밍보다 먼저. 월, 섬스쿨입션, 구독, 효도. 이게 왜이래? 안정적인 수익을 가득해요. 매달 부담요가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이게 거의 대제가 됐거든요. 선생님이 다만, 처음에 요기요에서 나올 때만 해도 오 저게 됐다고? 매달, 매달 그렇게 자주 하시던 것 같은데 한 달에 매달 꾸준히 얼마씩 내야 돼?

04:20:33

쿠팡 같은 경우에는 쿠팡 영상을 보고나 이런 것까지 다 무료로 터려버렸잖아요. 그게 엄청 컸죠. 여러분 그러신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요기오가 때 처음에는 요기오가 때 처음에는 요기오가를 관리를 해서 참여 잘했습니다. 그래서 구독형 서비스 요기패스라는 걸 통해서 신규 랜딩페이지에 도로기 만든 것들이 출시 두 개월만에 50만 명 가입했으니까 아하 모호트가 뭐냐면 대형 할인 쿠폰들은 신규 사이에게 주문 전환을 유도했습니다. 쿠폰을 막 날려가면서 적자 무장이 날려왔죠. 서로 치킨게 애매하면서 살아남기에서 어쩔 수 없어요.

04:21:06

안하고 주문이 있는데 안하고 벌어졌는데 마크기 전략을 막 써서 원업자의 주문 및 일반사용 중에서 3명의 정보를 주셨다고 합니다. 자 누가? 내가 원랭을 내는데 또 딴 데 쓰는 것보다는 여기서 주문하는 게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원래는 5천원이다 그러면 딴 데 가서 배달리지 말고 여기서 그러면 그게 대세지 않습니까? 저는 일반사용인 경우에 그러니까 그걸 락인을 적는 거잖아요. 구동을 했다는 얘기는 락인을 하는 겁니다. 다른 데 가지 못하냐? 스위칭 병을 올려주는 거잖아

04:21:41

강력한 기재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수익이 있는 게 포장료 매달 서비스 캐시피션 피가 계속 돌아오고 있고 전문 중개 수술이 오지 않아서 기존에 봤던 것들 계속해서 확대되는 구조를 하다 보니까 이게 서로 시너지를 발견하면서 짧지만 그런 기간 동안 명료가 수정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기기가 바로 이런 것들이 있고 혜택강강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는 서비스를 통해서 이런 솔루션을 요기호가 통해서

04:22:11

상당히 성공적인 그런 권할 관리를 했던 사례를 보셨어요. 당연히 플랫폼처럼, 이게 플랫폼이잖아요. 그죠? 음식점과 그 다음에 배고파 사업을 연결시켜주는 플랫폼이니까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유지, 리텐션 이게 중요하죠. 계속해서 반복해서 주문하는 그런 구조를, 그 데이터를 키우는데 집중을 해야 되는 분야가 또 플랫폼이 되어서 배달 서비스,

04:22:46

그래서 이 현우란에 어떤 스테이 있느냐, 어떤 잡대들이 있느냐, 뭘로 측정할 거냐. 전문용으로 매트릭이라고 합니다. 어떤 거로 측정할 것이냐, 그래서 CAC. 예를 들어서 천 명 들어왔는데 천 만원 썼어. 그러면 CAC는 만원. 이런 것처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숫자로, 데이터로 관리하는 겁니다. 첫 번째는 그로스 해킹입니다. 그로스 해킹은 여러분, 뭐 있어요? 그로스 해킹이라는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마트 분석이라고 짜는 기법을 지금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04:23:22

활성화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까지 중에서 아한 부분입니다. 언제 아한 부분을 느껴졌냐. 그래야지 사실 디비이션이 되는 거니까 고객이. 유지율, 재방문율, 이탈률. 영어로는 1000라인지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스위칭이 많지는 않지만 SKT를 꼭 쓰다가 KT를 넘어가는 그런 경우들은 이성평션에서는 이탈률을 아주 높게 봐야합니다. 혹시 다른 것들도 다른 회원이 탈퇴를 하고 아니면 회원이 탈퇴를 안하고 다른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것 이런 경우가

04:23:55

이탈리아를 관리하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수익은 LTV, 또 CEC라는 LTV를 항상 엮어서 봅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우리 회사에 기여하고 있는 이 사람이, 특정 A라는 사람이, 저랑은 차동비라는 이 사람이 전에 SKP는 꿈을 몇십 년을 쓰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전에 LTV가 생각되고 있는 사람이죠. 여러분들이 다 특정 서비스마다 여러분이 쓰고 있는 것보다 LTV가 다 다를 거예요. 그런데 기업들은 이것을 아주 신중자인지 보시고 있습니다.

04:24:25

또는 고객이 만족을 하고 오른쪽을 쓰고 있다는 얘기니까 많이 없진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계속 이탈, 로봇을 안 하고 전원을 계속해서 기여를 해주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저는 CNC가 지금으로 따지면 돈 만원은 되잖아요. SK테리코를 보면 근데 LTV는 몇 천만원 되겠죠. 몇십 년이 못했습니다. 이건 논하는 장난 아닙니까? 그래서 SK테리코를 통신사들이 브랜드 스위칭도 있긴 합니다만 이런 관리를 무지하게 잘하고 있죠. 이탈하지 않기 위해서 계속해서 오십니다.

04:24:57

포인트 주고 그 다음에 스파폰 주고 많이 하자. 그게 다 이 기재가 적당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유닛 이코노믹스. 오늘 좀 안쓰는 게 있어요. 유닛 이코노믹스는 많이 좀 어려운데 쉽게 설명도 있는데 여기 있습니다만 말 그대로 한 명의 회원을 다루기 위해서 내지는 만 원의 매출을 더하기 위해서 얼마나 비용을 썼는지를 추이를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매출은 막 늘어나는데 비용은 같이 따라서 올라가는 게 좋아요. 좋아요. 이 기업은 거의 그냥 플랫하게 가는 게 좋아요.

04:25:30

자기도 후자죠. 그런 비즈니스가 되어야 하잖아요. 시스템을 만들려고. 가만히 있어 돈을 보면 그런 구조를 만들려면, 후자가 맞잖아요. 그런 구조를 만들 수 있으려면, 유닛 이코노믹스가 좋으냐 나쁘냐는 판단할 수 있어요. 그 뭡니까? 그 매트릭이. 지표. 저걸로 실정을 하는 거예요. 유닛 이코노믹스가 최근에 좋아졌다, 나빠졌다. 그런 얘기 들 때마다. 뭐 졸해야죠. 하지 마시고. 아, 쟤네들이 비즈니스 효율이 좋아지고 있네.

04:26:01

다른 표현으로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포러기 같은 경우는 NPS를 많이 써요. 넷프로모터스쿼라고 하는데 이것도 아시면 좋은데 요거는 좀 스킵하겠습니다. 대신에 K-팩터 말 그대로 한 사람이 이것도 토스가 진짜 잘하거든요. 한 사람이 한 고객이 몇 명의 고객이 되는 거냐 바이럴 지포라고 하죠. K-팩터라고 하는데 0.2면 뭡니까? 공병이 고객이

04:26:33

20명의 추천을 통해서 들어온 사람도 20명 여러분 0.2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데이터로 보자. 다 데이터 아닙니까? 지금 제가 말하는 데이터로 분석, 사치 계산은 안 되는 거 있어요? 다 정량돼있어요. 물론 이 아는 정상적인 데이터로 다 분석을 하긴 하겠으나 다 사치 계산으로 가감심계로 다 해결되는 얘기들이에요. KM도 뭐냐? 아니 0.2. 0.4하면은 이 돈이 가서 자랑해도 되는 거죠.

04:27:09

진짜 좋은거죠. 10명 중에 10명이 고객이 있었는데 4명이 추천해서 10명이 추천해서 들어온거죠. 이거 대단한 추천이에요. 0.7은 그렇게 이승건대표. 프로스 이승건대표. 누가 0.7 서비스를 K-PAC 때 0.7 나오면 효과를 만들어주고. 나는 못 찢어 따지지 않고 지금 바로 투자하겠다고 할 정도에요. 그런데 얘네들이 토스가 가장 잘 나갈때는 0.9까지 나왔습니다. 신의 영역입니다. 아무튼 그걸 얘기하고자 하는거 아니고 이렇게 숫자로 관리를 한다라는거.

04:27:43

이게 객관적이죠. 그리고 측정 가능하죠. 측정 가능해야 분석할 수 있고 분석해야 우리가 성장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죠. 그런 거 마찬가지입니다. 철저하게 그 원칙에 따르고 있어요. 그래서 이탈류를 관리한다는 게 너무나 중요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유닛 이코노백스에 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말 그대로 매출이 올라가는 만큼 비용이 얼마나 올라가냐 완만하냐 매출은 급격히 올라가는데 비용도 급격히 올라가면 뭐냐 제가 이제 말씀드렸습니다. 라면 비즈니스입니다. 라면.

04:28:15

이 앞에 분식점 비즈니스가 있는 그런 비즈니스 아니에요. 그죠? 원전을 계속 올라가니까. 그리고 사람 많이 더 보게 되면 매장도 높여야 되고. 비용 효율적이지 않잖아요. 그죠? 매출 올라가면 그 비용도 따로 같이 올라가야 돼. 그러니까 사람도 더 써야 돼. 매장 서빙하는 데 써야 돼. 근데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받는다. 그러면 천명, 만명, 십만명, 백만명 올라가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뭐다?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서버도 클라우드 형점만 들으면 되는 거예요.

04:28:49

유리 이코노믹스가 누가 좋아해? 어플리케이션 비즈니스 훨씬 좋죠. 그죠? 앱 비즈니스. 부직점은 유리 이코노믹스가 아주 상대적으로 나쁘다기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거죠. 그 개념입니다. 그래서 그걸 말씀드린 거고. 이거는 골든 룰이라고 해서 업계에서 거의 뭐 호주처럼 받아들여주고 있는 스타트업 신에서 받아들여주는 뭐냐. LTV가 CEC보다 3배 이상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스타펌이 안정적으로 선정할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04:29:21

이것도 그냥 뭐 도개의 영화에 쫑딱 쳐져 나온 게 아니고 수커마는 어떤 도메이별로 다 다를 거 아니에요. 금은 다를 거고 그 다음에 커머스는 다를 거고 다 다르긴 하겠으나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업계에서는 3배는 다르니까 회사의 매출이 아니에요? 매출이 아닙니다. ITV는 이익이에요. 그러니까 중간에 비용을 다 빼고 순수하게 남은 이익이 그 고객을 받아들이는데 우리 고객부로 납대로 납대로 그런 비용은 3개는 대부분 되어야

04:29:52

회사가 건강하다는 부분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게 고정놀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개념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렇죠? 이해하시면 어렵지 않죠? 3배 정도 이익이 더 나야 쓴 비용 대비 그 사람을 회원으로 가입시키는데 쓴 비용이 만원이면 LTV는 고정놀이 하다보면 3만원에 그 사람을 구하는데 이익이 나와줘야 "아파 성장을 지켰다"라는 가이드가 생기잖아요

04:30:24

방향이 생기는 거죠. 이거 방향이 생기는 거죠. 이거 만약에 그거 똑같다. 그러면 쓰는 비용만큼 매출이 올라가는 만큼 쓰는 비용도 같이 올라간다는 거죠. 좋아요. 그렇죠. 그렇죠. 또 이게 너무 높아도 문제입니다. ATV인가. 왜 문제예요? 아니, 돈 잘 벌면 좋은 거지. 뭐가 문제예요. 왜 문제일까요? 이거 생각하시는 분이 정말 비지스카드가 뛰어나죠. 이게 '벌든 놀이'의 세배가 되기.

04:31:00

100LTV CAC 등본과요. 무상점 좋을 것만 봤죠. 근데 목을 먹습니다. 왜 그럴까요? 많은 거 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시장에서 터져다니기잖아요. 생각해보세요. 이게 만원인데 이게 백만원이에요. 그럼 여러분은 뭘 해야해요? -밖에 비서 맞은 거예요.

04:31:31

그러면 CAC에다가 수치를 확 올려야죠. 전국적인 광고를 하던가 뭔가를 통해서 정말 가입 고객을 확 늘리고 왜냐? 우리 서비스가 된다는게 증명이된거 아닙니까? 그래서 뭐라고 해야 돼요. 이거를 100배 1000배로 더 이상 만들어야 되잖아요. 100만로 이상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비용을 더 써야 되는 겁니다. 이걸 줄이라는게 아니고 이걸 더 써서 이걸 정상으로 시켜야 된다는 거죠. 말 그대로

04:32:04

시장에서 기회가 왔는데 그냥 가만히 보고 있는 겁니다. 이거 좋아야 나가요? 항상 우리는 안 되는 거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잘 됐을 때 우리가 더 거기에다가 쉽게 얘기하면 보스터로 엔진을 달아야 됩니다. 이 숫자가 너무 경도가 된다니까. 맨날 얘기죠. 그렇게 하셨죠? 그렇죠? 그래서 LTV가 무조건 크다고 봐주는 건 아니에요. 그럼 시장에서 실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독장 피트에서 정리를 공축니다.

04:32:39

그래서 나 어떤 의미죠 그런 뭐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렇게 많지 않나 아무튼 그렇게 시장의 시그널이 왔었을 때 그 때보다 아 아 말 그대로 대신 만드는 에스 요소를 약할 게 아니고 아까 말씀드리는 그 1회 2 그죠 쌀한 4회 2 미디어 어는데 미디어 왜 온 김에 대한 데 비디오 3주째에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 개념을 예 그럼의 테리에 비해가 없어야죠 즉각 좀 거 같아요

04:33:09

그때 돈 쓰는 것은 이걸 키우기 위한 이미 프로덕마켓이 맞이 있으니까 이게 또 미쳐서 올라갈 것 같아요. 여러분이 대표입니다. 회사 대표에요. 이런 집이 있었을 때 야 정말 잘했어. 마켓 담당자한테 이런 크기로 그러고 그러고 그러고 뭔가 이렇게 많이 이익을 보고 오는 거야? 아니죠. 야 이렇게 됐었으면 잘하는 거 잘하는 거 맞는데 이렇게 됐었으면 지금 페인트 미디어 통해서 시장도 키워야지. 지금 딱 포인트는 됐잖아. 스타트업은 테밍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04:33:40

빨리 목표까지 가야 된다니까요. 그 개념은 유리 이코노믹스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니까 이거는 제가 시험 후에 놓겠습니다. 유리 이코노믹스에 대한 개념은 여러분도 반드시 비용 대비 효과가 얼마나 좋은지를 측정하는 개념으로써 유리 이코노믹스를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이런 것 정도는 여러분을 가져가실 수 있겠습니다. 하나께 복구하시는 것 중에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는 수익성과 시속 가능성을 파악하는데

04:34:15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아까 3배 이상이면 '프라미싱 비즈니스 모델이구나' '괜찮네' '안정적으로 성장하겠구나' '프라미싱 모델' '운서스테이너블'라세요. '일기하로 떨어진다' 말 그대로 아까 폴더맨 위에 엄청나게 돈을 쓰는데 중간에 다 이탈돼가지고 마지막까지 오는게 없긴거에요. 또 광고미를 쓰면 쓸수록 회사는 더 빨리 망해가는 겁니다. 뭔가 특당한 인식이 있어야겠죠. 그럴 때 필요한거에요. 이런 데이터들에게. 이런 지표들이나 지표와 데이터가

04:34:51

피만 이용을 바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어디서 무리세우고 있는지 어디서 우리 각점을 가지고 있는지 시장으로부터 데이터를 통해서 고객으로부터 나온 데이터를 통해서 우리가 이렇게 가자 저렇게 합시다 이런 부분을 남는 것입니다. 이거 꼭 스타트업과 향해 있는지 아닙니다. 절대 아니에요. 일반 기업들에도 매물이 중요합니다. MPS도 좀 다뤄보고 싶은데 이거는 여러분들 어렵지 않게 해놨으니까 이것도 아시고 있어요. 제가 딱 하나 말씀드리면 여러분 뭐 하고 나 마지막에 이 서비스에 다 안되는 게 추천하시겠습니까? 하고 1점부터 10점까지 매기는 거 있잖아요.

04:35:21

이걸로 되게 직관적이면서 정확한 어떤 메커니즘이나 이런 거는 없어요. 단 그걸 가지고 평가를 많은 기별을 위해 갔더니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런 데이터가 나와요. 쭉 보세요. 여러분 나중에 한번 보시면 좋겠고 이렇게 데이터를 통해서 이렇게 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 파란 게 많다는 게 추천공이 많다는 얘기인데 보세요. 시간이 가면서 추천공이 줄어들고 있어요. 뭐예요? 여러 가지가 나오거든요. 야 우리 쪽 문제가 있는데 시민을 던은 레드코드 던은 거 아니야? 그리고 또 마신고

04:36:01

고객만족도가 더 수도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추세를 볼 수 있는데 이 mps를 많이 쓰고요. 그리고 대기업들이 보통 5에서 10종도 나오면 그냥 뭐 소울소입니다. 그런데 78 이런 데는 만족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죠. mps가 높은 그런 기업들이. 그래서 테슬라는 96까지 나오는 거고요. 여기 보면 대기타죠. 그렇죠? 지금 대기당이 없습니다. 다 숫자로 해서. 이건 산수입니다. 이거 쉽게 나와요. 전공과목에서는 저걸 시험을 봅니다. mps를 이런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이런 결과가 나왔을 때 mps를 몇 점이고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

04:36:34

숫자만 내는 건 의미가 없어요. 그걸로 판단해야 하는 거죠. 그럼 본인의 전략을 이렇게 시험을 보는 거죠. 그렇게 시험을 많이 봤었는데 아무튼 이런 데이터를 글로벌, 아주 굴치의 기업들을 보게 되면 저렇게 점수들이 높아요. 70점 넘기다는 것은 진짜 어마어마한 밴딩을 받는 것 같아요. 테슬라, 혹시 테슬라 차가 보시는 분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 가서 온라인에서 테슬라 이렇게 앞으로

04:37:08

별로다. 댓글이 장난 아닙니다. 다 주주제에. 그런거는. 테슬라 타고 있거든. 한번 그런거면. 일러 번 글이. 또 한거. 약간 일부러. 공격적으로. 자. 이런 페이터를 보시면. 아. mps라는게 저런거구나. 나중에 여러분 mps에 대해서 궁금하신 기회가 꽤 올거에요. 그런거 있을 때. 아. 데이터들이 너무 높으셔도 좋은거지만.

04:37:40

추이를 보면서 관리를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자, MA 요 기저 나왔습니다. MA 요. 그럼 또 뭐였죠? DAU, WAU, NA, WCLE, WAU. 이 원리는 없는 것 같아요. 너무, 너무 늘어져요. 1년에 한 번. 이건 한 달에 한 번 이상, 몇 번 들어왔느냐는 것 같아요. 한 달에, 한 달에 몇 번 들어왔느냐는 것 같아요. - 어...

04:38:12

한 달에 한 번 이상 접촉한 고객이 우리 사이트에 들어와서 활동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그러니까 우리는 MAU 그러면서 시험에 나오면 이렇죠. 한 달에 한 번씩 OX 이렇게 나올 수도 있겠고 그 다음에 특징 중에 DA와 MAU의 비교한 것들도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아무튼 개는 걸 알고 계시면 됩니다. 30일 동안 서비스업에서 상황을 초고유 유니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한 달에 쿠팡을 두려웠었다. 그러면 한 번만 잡혀요.

04:38:45

여러분의 아카운트에서 한 달에 들어왔느냐, 들어왔느냐, 아니냐는 판단하는 기준이 되요. 한 달에 몇 번 들어왔느냐가 아니고, 그건 또 다른 지폐로 관리해요. 이거는 30일 동안 상호작용은 총 보유수자, 그래서 순수한 사용자 숫자입니다. 그래서 두 번 세 번에 이렇게. 여러분, 예를 들면, 그 배민을 씁니다. 배민은 뭘로 관리할까요? 이걸 먼저 보고하는 게 낫겠군요. 여러분, 슬라이드는 틀리지는 않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걸 설명을 드리려면, -뭐야, 여기 있어야겠구나.

04:39:18

가장 많이 쓰는 게 DA와 MA이거든요. 누가? 스타트업뿐만 아니고 요즘 많은 기업들이 이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특히 뭐 서비스스크립션, 그 다음에 대신은 아까 말씀드린 그런 게 혼란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이건 사실 서비스, 특히 제조보다는 서비스 쪽 관련해서 얼마나 많이 접속됩니다. 이런 건 토스 같은 경우는 DA로 관리할까? MA로 관리할까? 큰 기준이래 말씀드린다

04:39:50

습관적으로 매일, 습관적인 습관을 만드는 그런 게 필요해요. 여러분 비즈니스에. 그리고 매일 소개하는 그런 게 비즈니스예요. 그러면 당연히 DL가 중요하겠죠. 그런데 M&A는 언제 중요하느냐. 특정 목적이 있을 때 우리 거를 먼저 쓰게 하는 그런 구조, 그런 비즈니스입니다. 특정 상황이 생겼습니다. 특정 상황. 그랬을 때 그리고 주기적으로 계속 리핀해서 쓸 수 있는 구조. 그래서 Tom이 베일처럼 매일 쓰는 그런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보신사나 당근마트에 네이버 쇼핑 같은 경우는

04:40:25

베일리 를 쓰는 사람보다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우리 서비스를 쓰는가 이런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겠어요. 그 중간에 위클리어 베이스 있긴 합니다만 예를 들면 여기 없는 예를 들면 배밀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는 위클리도 중요해요. 한 달에 하고 있는 거 같고 베일리어 보기 너무 무겁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쓰긴 합니다만 그것까지 아실 필요는 없겠고 아무튼 아 그렇지 이런 것들은 카카오톡은 항의 뒤에로 보겠죠. MA로 측정하게 되면 거의 100 나올걸요.

04:40:57

100%? 이거는 데일리 같은 경우는 그래도 국민 앱이긴 하나 그래도 하루에 안 쓰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요. 그 데이터들을 카카오톡 본사에서 보겠죠. 분석을 하겠죠. 예를 들어서 카카오톡의 DA가 95%가 나왔는데 보니까 90%로 떨어지고 있고 80%로 떨어지고 있어요. 그럼 여러분은 담당자예요. 카카오톡 매니저예요. 그럼 뭐예요?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모렉사인 들어왔잖아요.

04:41:29

전략을 짜리죠.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일반 기업들도 이렇게 관리를 합니다. 서비스 업종, 플랫폼, 다 서비스 아닙니까? 그죠? 다 서비스입니다. 야놀자, 네이버 구독용사, 뱅크설률, 카메, 포스. 게임 같은 경우는 거의 유저들은 매일 접속하잖아요. 매일 접속률이 떨어지고 있다. 그런다면 누군가 이탈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우리 게임이 재미없거나

04:42:04

여러분이 게임 많이 하시잖아요. 모바일 게임이나 PC 게임, PC방에 담는 게임, 프로모터 데이터로 보는 것, 콘텐츠, 유튜브. 보시게 되면 거의 매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데일리로. 그런 것들은 데일리로 신청해야죠. 이런 것들을 말씀드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업종이 특성에 따라서 DA로 관리하면 그냥 MAU로 하는 그런 차이는. MAU 같은 경우는, 이거 레이소는 아까 말씀드렸는데 퍼센트이시고 실제로는 그냥 숫자로 관리합니다. MAU가 예를 들어서 150만 명이다.

04:42:37

되면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쓰는 사람이 거의 훨씬 만명인거에요. 그렇게 관련된거에요. 그런 기업에서 아주 중요한 집업이고요. 거의 뭐 매낭이 관리하는 집업이고요. MAUTI 정도는 좀 분명히 알고 계시라. 취지해서 말씀드렸고요. MAU는 쿠팡이나 배달해둔적 같은 경우에도 꽤 나오겠죠. MAU 같은 경우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쓰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04:43:10

우리도 관리를 해요. 데이터를 분석할 때. 쿠팡 이츠은 개하야 소비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MAU와. 배달의 민족은 플랫해요. 플랫토가 형성이 됐습니다. 이제 평평한 그런 그 공간을 우리가 플랫토라고 하지 않습니까? 마케팅에서는 플랫토가 좋은 측면적이 남은 측면적이 있습니다. 플랫토가 좋은 측면은 뭐냐. 계속해서 이탈되다가 어느 시점에서 완판해지고 평평한 평야를 이룬 구조가 완성이 된 다음에 그 데이터가 나오고 그 시그널에 나오면 아! 우리는 서비스가 신앙에 소프트래핑이 된다.

04:43:44

근데 이런 것처럼 다른 다른 성장하고 있는게 필요한 경쟁이 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정체를 변화하는 것입니다. 양면성이 있습니다. 법인 입장에서는 뭔가 성장의 정체가 왔잖아요. 쿠팡이 있으면 계속해서 쿠팡과 연계시켜가면서 엄청나게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데이터를 보면서 전략가들 분석은 안 되죠. 왜 저럴까요? 왜 저런 성장에 맞죠? 다 이루고 있을까요? 그러나 공부하는 와중에서 여러분이 뭐가 들어간다? 비즈니스의 감각과 인사이드라고 하십니다.

04:44:16

저는 이런 걸 수도 없이 보니까 그런 걸 통해서 '아이렉했구나'라고 미모에 짐작할 수 있는 통찰력이 뭡니까? 우리가 보이지 않지만 그 뒷면을 보는 거 아니에요. 가려진 뒷면을 볼 수 있는 능력이 통찰력이 있어요. 저랑 저랑 꿰뚫어볼 수 있는 능력이 뭐 처음부터 생겼겠어요?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 분야를 계속 특정 분야를 갖고 시켜보시면 통찰력이 되겠어요. 자 보면 '아하 모먼트'가 되겠네요. 그런 것들을 볼 때 '에베일'을 이런 식으로 보는 겁니다.

04:44:48

그리고 MAU와 DAU를 보는 비율도 이런 거는 그런 대시보드 이런 판테를 통해서 추이를 계속 볼 거 아니에요. 그죠? 갑자기 꺾였다니까. 이 갭이 상당히 고려하다고. 특정한 마크에서 시그널이 들어온 거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해서 보는 거죠. 분석을 하는 거에요. 저는 대상 아니에요. 이런 상태로 해서 꾸준히 증가를 하고 있는데 어떤 패턴으로 공부하는지. 그 비율과 DAU와 MAU가 비율이 어떤지. 이런 좋은 것들도. 이게 가장 올라가게 제일 좋겠죠. 매일 사용하는 사람이

04:45:21

하고 매일 사용하면 한 달 한 번 이상 꼭 고르는 그런 부정 그런 비즈니스는 얼마나 좋겠어요. 이것도 사실 되게 높은 거구요. 그런 데이터를 볼 수는 없으나 이게 왜 필요한지는 알고 계셔야 된다. 넘어가겠습니다. 이렇게 넘어가고 이런 대시모드로 볼 수 실제로 현장관리자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계속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런 표현을 분석하는 거, 표현을 분석하는 거.

04:45:58

실제로 이 설정에서는 아주 중요하게 방식이 되고요. 회율, 그래서 광고당 회율을 분석하는 거에요. 아주 중요하겠죠. 누구에게? 실무자들에게. 실무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실제는 읽었습니다. 실제로. 5단계 마지막으로 넘어갈 텐데. 요거는 잘 아시죠? 뱅뱅뱅뱅 돌리는, 제가 계속 도루마하고 도루마하고 돌리는 거 있잖아요. 강해식의 구조를 만들고 방품을 통해서 그 루프를 강하게 만드는 게 쉽는데 첫 번째, 이게 그냥

04:46:30

첫 그는 처음부터 가설 나올 일은 없죠. 우리가 뭘 할 건지 그리고 지금 현재 sg 로서는 뭐가 있는지 이걸 분석을 하고 거기에 맞게 우리의 방향성이 나오면 그 다음에 우리가 뭘 하게 되면 뭘 할 거야 라는 가설을 세웠고 그 가설을 어떻게 이렇게 검증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 도로가 뭐 별로 이렇게 매셋은데 우리가 이제 데이터 분석은 특히 요거입니다. 요거 분에 요거 분에 뭐 다 프로세킹에도 핵심이긴 합니다만 특히 요거 분에 집중하는 것을 주셨을때

04:47:07

특징이다. 데이터 분석은 더 중요성. 왜냐? 말씀드렸듯이. 아까 그런 모든 것들, 깔때기 이론이란 이런 부분들이 다 이런 걸 통해서 해봤더니 결과가 어디서 이탈이 많이 일어나더라. 컨버전 레이싱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변환율이, 전환율이 어떻게 변하고 있더라. 이런 걸 보려면 다 데이터 아닙니까? 코론조 분석은 A-B-T-S인데, 코론조 분석을 개념 정도만 말씀드리고, A-B-T-S는 제가 사례 여러 개 보여드렸습니다. 첫 번째 목표 설정을 하게 되면, 우리가 뭘 KPI를 세팅한다고 말씀드렸어요.

04:47:37

여러분들 취업을 하시면 여러분들이 월급 받고 성과급 받고 진급하고 이런 부분들이 다 KPI를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마켓하다 그렇게 되면 시장 점유율이 전년대비 5% 성장하는 목표로 삼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회원가입률 이탈률을 예를 들어서 30% 이하로 관리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연말이나 특히 특정 기말이 끝나게 되면 거기에 대한 결과가 나올 거 아닙니까? 데이터가 나올 거잖아요. 그러면 그래서 30% 이하로 관리하겠습니다. 이 시간에 와서 잘하고 잘하고 있어요.

04:48:09

그런 것들처럼 목표를 세팅하는 과정이 참 필요합니다. 이거는 누구나 던고 다 같습니다. 여러분 인사조직부서 관련 문구에도 이렇게 KPI로 관리를 하고요. 개발팀도 그렇게 관리를 하고요. 그 다음에 재무관리부서도 예를 들어서 이인균을 몇%로 관리를 하겠다는 것들은 다 KPI로 있습니다. 요즘에 무슨 OKRN 이런 것들도 많이 쓰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여기서 갈라져 나오거든요. KPI가 너무 중요해요. 많은 기업들이 KPI를 기본으로 해서

04:48:40

그러니까 우리가 요만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법이란 게 꼭 필요하듯이 여기 마찬가지로 회사에서도 우리가 잘했다 못했다 판단할 수 있는 기준. 이게 법법이냐 합법이냐는 법을 기준으로 해서 울타리를 놓고 기준으로 해서 따지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실패했냐 성공했냐. 뭐 불러. 당해서 100이라고 했는데 99.9면 실패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걸 실패라고 얘기할 수 있나요? 아니잖아요. 요즘 세상에는 그런 규카의 시대이기 때문에 그런 모호한 그리전도 있긴 하나. 아무튼 판단해야 된단 말이에요. 객관적으로.

04:49:13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점수하는 것들이 KPI에 기반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데이터를 보는 거고요. 두 번째 다음 단계가 와서 에즈리즈. 자, 우린 지금 여기 어디 있지? 제가 여러분 마케팅 첫 시간에 기억하는 분 혹시 계세요? 제가 패스트 분석하고, 그죠? 3C 분석하고, 그 다음에 STP 전략 짜고, 수업 분석하고, 마지막에 마케팅 프로그밍스 전략 짜고, 이거 기억하세요? 첫 번째로 말씀드렸잖아요.

04:49:47

여러분 알고 계시지만 얘기하니까 말씀 안하시는 걸 얘기하겠습니다. 자 바로 그게 NGE입니다. 경제 상황이 어떻고 그런 걸 할 때 여기서 그렇게 따지진 않긴 하겠으나 여기서는 지금 우리에서 배우고 있는 부분은 뭐죠? 크루스의 킹사는. 마케팅 디지털 기반의 데이터를 분석으로 하는 전략을 잘하는 현황 분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다 내용입니다. 코어 분석을 쓰는 겁니다. 코어트. 되게 낯설죠. 그런데 대신 선장은 얘기만 있어야 돼서

04:50:19

이렇게 얘기하니까 다 중요하다. 근데 그만큼 압축을 했기 때문에 중요한 것만 에센스만 남아있는거에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금 현재 as is로서 자 스톱 내려놓고 쫙 깔아봐. 우리 지금 상황이 어떻지? 우리가 문제인거 같아. 그냥 그래야 그 다음 방향에 나오죠. 그러면 우리가 이걸 해보자 하는데 뭘 하러 가는거야? 가사를 세워서 검증해서 나만 데이터를 보고 다시 가사를 세우고 그 전에 루프그림이니까 다음 단계에 루프그림이니까

04:50:47

요만 놓는 거 아니에요. 계속. 그래서 데이터를 보는 거고요. 아, 저거 그냥 50분이에요. 정확히 50분인데, 참은 쉬시고, 코어트에 좀 브레이러스 좀 하시고, 이거 좀 원하니까. 신경에서 치고 난 다음에 하겠습니다.

04:54:22

Thank you.

04:55:28

- I'm sorry.

04:55:46

Thank you.

04:56:19

Thank you.

04:56:44

- Thank you.

04:58:06

- Oh.

05:01:01

이런 사실 말씀드린 란히는 아닙니다. 여러분이 어려운게 아니고, 어려워요. 이런 개념을 최대한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만 점점 난이도 되는 구간이에요. 하나 잘 배워두시면 나머지 부분은 가지치고 팍데시키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요 하나하나의 제품을 철착하지 마시고 왜 이런 방식이 올라가고, 반복이 되어서 왜 강해지는지 그 개념을 이해하시면, 그걸 이해하시면 되세요.

05:01:35

으 근데 뭐 뭐 또 무수가 함께 하시는거 쓰기도 하고 뭐 아시 좋겠다 해서 괴로운 거지만 할까봐서 어제도 고민했습니다 4 1 1 2 이 개념을 알고 계시면 다음에 많이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래서 아 아 녹을 먹더라도 하자 그 안에서 하는거 잘 취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코트라고 한번 들어보신 분들 많으셨습니다.

05:02:08

코로나 시절에 코어트 격리 들어보셨죠. 코어트. 그렇게 얘기하시면 대충 감으로 오실 텐데 코어트 그런 건가? 코어트 격리. 특정 특성을 가지고 공통적인 패턴과 행동을 가지고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직장, 동일 성격을 가진 직장을 여러분도 이번 학기에 저에서 강의에 대한 하나의 코어트입니다. 15주간 창업식장 전력과 실무라는 내용을 통해서 스타 편배에 대한

05:02:43

그리고 더 나아가서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뜻밖은 코어 헌트예요. Y콤비네이터에 말씀드리잖아요. Y가 엑셀러리터인데 각 일요일에 네만의 배치가 있잖아요. Spring, Summer, 동기별로 있는데 그것도 각 배치별로 하나의 코어 헌트라고 합니다. 다른 방법이. 이해하셨죠? 자, 국가대표가 예를 들어서 코로나 시절에 해외 전지훈련이나 A-MH 경기를 뛰고 돌아오게 되면 어디로 갔죠? 공항에서 다 같이 보러 갔나요?

05:03:15

한 차에 다 몰아넣고 파주에 있는 센터를 보냈습니다. 축구역 센터를 놓고 구장해야겠죠. 거기서 3일인가 4일 동안 있으면서 코로나가 거기서 별명하게 되면 그 사람이 격려도 시킬 거고 그래서 같은 특성을 가지고 회에 나가서 다시 들어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의 동일한 특성과 성격을 가진 집단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격리한 걸 우리가 뭐라고 하니까 코모한테 격려를 했다는 거예요. 한 4년 전이죠. 벌써 서울이니까. 벌써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05:03:48

그만큼 코어트라는 개념 자체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비릴성의 관점에서 분석을 해보는 겁니다. 보면 전체 고객수는 월달 1000명씩 늘어납니다. 1월달, 2월달, 3월달, 4월달, 5월달 합계를 내보니 전체 고객수는 1000명씩 늘어나고 있어요. 잘하고 있죠. 100%씩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월 가입자 수가 1000명씩 늘어나요. 인당 판교 매출액도 계속 떨어지고 있긴 하나. 그래도 괜찮아요. 월 매출액이 5000에서 22,500까지 늘어났습니다. 숫자도 늘어났고 그 다음에 로처력도 늘어났어요.

05:04:25

칭찬 받아야 되죠. 그런데 이 비즈니스 요즘은 큰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걸 코어트 분석을 통해서 찾아내는 거예요. 그 코어트는 1월달 코어트, 2월달 코어트 3월달. 그러니까 1월달에 가입한 사람들을 쭉 따라가고요. 2월달에 가입한 사람들이 우리 회사에 매출을 기여하는 것을 쭉 따라가고 그걸 따라가는 겁니다. 2월달 특성, 그러니까 1월달에 프로모션, 2월달에 3월달 각각 다른 프로모션을 했다. 그러면 어느 날에 프로모션이 있는지 그리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는데 이 방식이 많이 있어요. 실제는.

05:04:57

그래서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고요? 요즘 이거 되게 좋은 거 아닙니까? 그렇죠. 위견상 좋아 보이나 실제로 안에서는 썩어들어가지고 좀 심하게 필요해요. 그럼 볼게요. 자 이번 달 가입자 1월 코어트 로그인하고 있는 겁니다. 가로로 쪽 보는 게 1월 코어트 2월 코어트에서 5월 코어트까지 좋은 겁니다. 자 1월 코어트를 분석을 해보니 첫 달에 얼마 원 샀어요? 만 원을 할게요. 두 번째 달에는 1월 포르트 고객 평균 쓴 금액이 3만 원이에요.

05:05:31

나중에는 5천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코어트 구조를 하면 저렇게 확 떨어지는 게 부족입니다. 전체로 다 뭉쳐놓고 받더니 그냥 큰 문제 없이 잘 흘러가고 있는 구조인데 그럼 2월 코어트 보니까 첫 달에 6만원을 썼어요. 두 번째 달에는 그 사람들이 4만원을 썼어요. 그 다음 달에 2만원을 썼어요. 3개월에 보니까 동일한 포턴이 방법이 됩니다. 자 여러분이 스타트업 대표님입니다. 보면 첫 달에는 각 코어트 볼 첫 달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리고 있는 거였어요.

05:06:03

이게 늘어나고 있다 보니 전체적으로 쳐지는게 그렇게 완만하게 보이는 거예요.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가 이게 이것만 놓고 봤을 때 모르는데 이렇게 놓고 보니까 실제로 각 코어티브를 분석을 해보니 지금 보면은 보세요. get, keep, low 중에 get은 잘합니다. 그죠? 그잖아요. 매달 첫 가입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고 2배씩 늘어나고 있고 매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두 번째는 킵과 걸로가 안 됩니다.

05:06:39

다 처지고 있잖아요. 코멘트 분석으로요. 키워도 안되고 그러고. 유지는 해야 되는데 성장을 하지 못하면 유지는 해야 되는데 계속 처지고 있는 데이터가 안 나갑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전략가입을 원하시겠어요? 그때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쪽으로 우리 회사가 너무 신규가입 고객을 늘리는 애들에 집중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존 고객에 대한 대응 방법을 대상해야죠. 두 번째 달부터 계속 처지는 것을

05:07:11

그런 전략으로. 어떻게 보면 정확하게는 아니겠지만 체인 비커들이 좀 늘어나고 있는 거죠. 첫 달 프로모상 왕창하니까 들어와서 써보다가 그냥 만족 못하고 이탈하는 거죠. 또 쓰는 빈도가 낮아진 거예요. MAU, DUE가 낮아진 거예요. 그런 데이터를 보는 게 바로 코어트 분석입니다. 이게 스킬이 스타트업에서는 정말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매달. 그러니까 예를 들면 추세 패턴 분석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보는 게 아니고 이렇게 보는 거죠.

05:07:55

그 해당 올해 가입해서 사각적 기간 동안 난 특정 어떤 공부가 행사 동이서 가입한 사람들의 추세를 따라서 같은 기간 동안에 더 사는 요렇게 모르게 아니고 뭐 좀 그렇게 하면 전략이 나오는 거겠죠 그거를 해결하게 해도 뭘 해야 돼요 우리가 킥과 그루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뭔 전략을 하게 되면 특가 그룹과 예를 들어서 어이관에 비해서 모십할 생각할 거다 가설을 해야죠 그게 바로 가설을 세워서 현황을 분석을 하고 보통 석 같은 방법을 통해서 가설 수행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때 이제 말씀드렸잖아요 수치화해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판단할 수 있게 만들어주라 가설의 심이었습니다

05:08:26

그래서 그걸 하나의 포뮬러로 만들어 놓고 보자면 만약 너무 한다면 너무 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무 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 이런 습관을 들리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뭔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거. 여러분들 학교에서 뭔가 프로젝트를 하시던 졸업하고 취업을 하시던 이런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만약 결제 파트너 문구를 구매하기 위해서 무료 체험 시작으로 바꾼다면 큰일 유니시받도 상승할 것이다. 아까처럼 예를 들어서 기존 고객들에게 쿠폰을

05:08:56

2가지 5가지를 많이 보내주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어 그래서 이탈한 매출이 줄어들거나 이탈률이 그래서 오시간대 감수할 것이다 하선을 세우고 돌려봅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생각에 공식이 2때문에 3가지 승계는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요것도 중요해요 이렇게 가사를 세울 수 있는 습관을 들으실 때

05:09:31

에어비인 배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잘 나가다가 계속해서 예약률이 떨어지는 거예요. 엔지기지 분석을 해보니. 코어트 분석이라든지 분석을 해봤겠죠. 그래서 대회를 해보니까 계속 가입률이 떨어지는 거 아니니까. 성사율, 계약 창사율. 성향률이라고 합니다. 성사율이 떨어지는 구조로 보니까 원인을 분석을 해봤더니 여러 가지 해봤기 테스트를 해봤더니 사진의 퀄리티가 계속 떨어지게 돼요. 호스트들이 전문가도 아닌데. 사진 찍어서 올리는데 사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기왕이면 다 훔치 말라고.

05:10:11

같은 사진을 찍어 올려도 정말 사진 전문가가 찍어서 올리면 사람들이 아무것도 이게 지금 아까 말씀드린 이 안에는 서로 안목적인 거버넌스가 있잖아요. 이 서비스를 이 방을 믿을 수가 있고 그 다음에 이 솔루션을 이용하게 되면 내가 안전할 거야 라는 서로 간에 동의가 있지 않고서는 어떻게 설명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창업자들이 직접 전문가가 가서 사진을 잘 찍어서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방에 특징이 잘 나오게 대충 찍는 게 아니고 했더니 엄청나게 이 안경이 못하셨다. 이렇게 가사를 세운 거죠.

05:10:48

그래서 제가 롱 명의는 그렇게 좀 안 보여 나아 있지 않습니다만 정확하게 펼쳐서 봤을 때 취난 입구 좀 에 보셨다 면 심사진을 예쁘게 찍으면 약해서 가정된 데 지고 오십시오 하는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좀 사실을 보게 되면은 어 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을 것 이기 때문에 이 아까 말씀 그 세단계 보존하는 원각한 가서 일자면 그렇게 가정 세일 줄 끈 그는 제 보험에 가볍지 얻어 버려야 돼요 걱정할 수 있는 거고 그는 해 봤더니 실제는 된다 그 고세 키를 한 겁니다

05:11:19

데이터를 통해서 보고 어? 요전보다 실제로 많이 늘었네? 그렇게 되면 그 가설이 되는거죠. 매출이 2배 이상의 상승을 했다라는 그 개념을 전문가 사진, 전문가 찍은 사진처럼 이렇게 사진을, 사진 퀄리티를 올린겁니다. 토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엄청나게 불편했잖아요. 송금하는데 뭐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하는데 그냥 한 번에 클릭만으로 송금할 수 있는 구조. 그런데 반대로 고객은 어떤 생각이 동시에 되느냐. 요즘에는 뭐, 아트, 뭐, TV 깔고, 뭐 하는 게

05:11:52

하면서 동시에 가셨다는 생각을 불편하지만 뭔가 좀 안정적이네. 좀 믿을만 하네. 그런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동시에. 불편하지. 그럼 또 그 불편을 참았단 말이에요. 뭐 이 정도 하려면 이것도 불편하면 참아야지. 라는 게 컨센서였어. 그런 상황을 과감하게 불편한 거죠. 아니다. 요거 하나만. 요거 하나만 니들이 양보해. 고객들을 보고 니들이 양보 그러면 내가 정말 더 편하게 줄게. 가사를 설명해. 그렇게 해서 사용자는 편리아 분류면 약간의 심리적인 불안 정도 떨어지는 것을 감추할 것이다.

05:12:25

정말 편하니까. 그전에 여러 단계 거칠 필요 없고 그냥 한 번에 결제가 되고 송금이 되니까. 그래서 그 단계를 실험과 반복을 통해서 간소화하는 전략을 계속해서 해봤더니 고객들이 해보니까 그렇게 불안하지도 않고 이게 무슨 해킹당하거나 아니면 다른 데 로이의 데이터가 생겨나 그럴 리가 없네 라는 걸 경험을 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이게 뭐가 된다? 업계의 스탠드가 된다. 그럼 뭐였어요? 스탠다드로 만드는 기업이

05:13:12

그 미래의 소음을 거치 작동한 아 으 아 죽어서 공매의 의사는 잘 잡고 있고 지금 엄청나게 하다 하고 있죠 성장을 할 건데 본다 한 장할지 좀 해가 된다 말 들어 좀 더 해외의 그 지점에 서비스하고 있습니까 나는 아싸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나라에서는 코팡 사태에.. 코팡이처럼 베이터를 가지고하는 건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코팡 자체가 국내에 상장하려는 것 -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의 정보가..

05:13:32

좋잖아요. 주식시장 좋고 하니까 이제는 해외를 바라보던 야몰자나 토스나 이런 곳들이 지금 국내 시장도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완 가겠죠. 크게 올라가는 거죠. 저는 토스를 위해서는 사실은 더 큰 시장을 가는 게 맞긴 하겠으나 더 큰 시장에서부터 보는 거죠. 더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고 싶을 테니까 인정을 합니다만 또 분배시장에 주가를 또 맞추고 자금이 계속 투자하면 계속 들어오는 거 아니야.

05:14:05

시장이 커지는 거죠. 주가도 계속해서 받쳐진 하방이 다 부산해진 구조를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거든요. 문제가 어떻게 선수량 구조를 만들어져서 하나하나. 이런 빅메임들이 흥행을 해줘야 해요. 다 성공, 상장, 공모가 목표 대로 다 성장해주고 계속해서 떠받들어주고 주가가 받쳐지고 구조를 가져야 하니까 우리나라가 금융시장에서 권전하면서 성장 이런 부분이 담보가 되어있죠.

05:14:43

실행을 하게 되면 주로 AB 테스트라는 기법을 많이 씁니다. 다른 것도 여러 가지 있으나 이 하나 정도는 여러분의 AB 테스트가 되게 직관적이에요. 쉽습니다. 그러니까 코어트 분석처럼 알고보니 사소 코어트 분석도 별거 없잖아요. 그죠? 특정 코어트 단위로 분석을 해서 거기서 어떤 패턴이 어떤 흐름이 변화가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모르는 거잖아요. 결국에는. AB 테스트도 말 그대로 A자, B자에요. 문자를 좁혀서 좁히면. 그렇게 해서. 그러면 실행을 엑스쿠션 단계에서 실행을 하면 가사를 세웠으니까. 그래서 실행을 하는데 AB 테스트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05:15:14

오바마 대통령이 선거 캠핑 기간, 도메이션을 받으면서 홈페이지 화면을 노랗게도 해보고 드랍스터 A로도 해보고, 드랍스터 B로도 해보고 뭐가 더 도메이션이 많아질 필요가 있을까요? 여러분은 이런 미래지향되어 있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요. 여기서는 아주 가정적인 오바마 대통령의 이미지를 노출한다고 해요. 어떤 게 도망가세요?

05:15:51

개인적인 생각이 있겠죠. B가 훨씬 더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가족처럼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케어해달라는 메시지가 담겨있겠죠. 그걸 클릭했다는 게 저에게도 성공한 거예요. 이게 바로 AB 테스트입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인데요. 여러분이 무지무식간에 AB 테스트에 테스터로 참여하고 계신 거예요. 버튼이 계속 바뀝니다. 따라가서 트래킹하시는 분 있으세요?

05:16:23

여러분 자주 써서 인스타 앱 같은 경우도 미묘하게 계속해서 UI를 바꿔요. 그리고 어떤 UI일 때 예를 들어서 클릭이 좋아졌다거나 아니면 뭐 어떤 액션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은 이제 분석을 하는 거죠. 어 이렇게 했더니 모잉들이 이 버튼을 누르는 확률이 높아졌어. 라는 그런 테이터가 다 되어있잖아요. 그런 게 바로 AB 테스트에요. 여러분이 모르지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UI 디자이너들은 그런 테이터를 통해서 회색에서 뭐가 더 좋은지를 보고 있습니다.

05:16:57

마켓도 마찬가지로. 맵플릭스 같은 경우도 여러가지 빨간색이 여기 있습니다. Join Now, Get Metrics, Join Metrics, Watch Free for 30 Days. 이런게 있는데 Try Now가 제일 좋아. 클릭돼. 그것도 A/B 테스트죠. 그죠? 여러가지 테스트를 A냐 B냐를 하고 그래서 뭐 여러가지 옵션도 있긴 하겠으나 통칭에서 그냥 이거냐 이거냐에요. 이거냐 이거냐. 그래서 Try Now가 제일 클릭돼 좋아서 그 방식으로 해서 사람들이 많이 랭핑 페이지로 들어오고 아까 말씀드린 그 깔때기.

05:17:28

그죠? 그 단계에서 그 다음 단계로 전환률을 높이는 전략으로 사용을 했다. 아주 유명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에쉬라고 혹시 여러분 손재주 있으신 분이 있나요? 아주 유명한 오르당 사이트는 아니고요. 수공 그래서 직접 손으로 깎았다던가 손으로 만들었다던가 그런 수공의 봉을 거래하는 사이트입니다. 그쪽으로. 그러니까 커버셜 가이지된 공장에서 찍어낸 그런 아이템이 아니라 말 그대로

05:18:04

작품일 수도 있고 하나의 어떤 그런 하나밖에 없는 내지는 뭐 이렇게 아주 소량의 희소가치도 있고 뭐 디자인입고 그런 것들 많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판매하는 건데 그런 사이트에서에서 되게 커~ 지금 엄청나게 유니콘까지 성장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페이지 나눠서 이렇게 해서 1분부터 20분까지 잘게 잘게 끌어가는 양 이 방식과 이렇게 무한 스크롤해서 끝까지 내려가는 방법이에요. 두 가지로 테스트 해봤더니 이게 훨씬 더 전환되어 좋았습니다. 그 펀널 있죠? 빨대기에서 계속해서 다음 다음 넘어가는 게 이탈리 위험이 적었다니까요.

05:18:37

이런 사람이에요. 여러분들도 사실 이런 거 실상에서 좀 하도뽁이지 않나요? 요가와 요가를 넣었던 거야? 이렇게 봤을 때, 무난 요가 요고 이런 것들을 하고 사실 크게 봤을 때 다 EV 테스트를 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건 제가 내년에 가을에, 아니요. 그러니까 지금 9월달에 나올 책에서 페이스크로 그대로 가져온 건데 말 그대로 장바구니 담기 버튼이냐, 그 다음에 3,000번의 주문하기 버튼이냐. 독화봤으니까 시빌레이션 한 겁니다. 가상이에요.

05:19:09

그랬을 때 저게 만약에 클릭률 높았다 그러면 클릭률 50% 상승 전환율 그 다음에 이탈률 감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폰헌에서 이탈률 전환율 그 다음에 클릭률 랩핑 페이지 들어오고 전환하고 마지막에 이탈하고 있는 부분들은 다 한 번에 데이터를 발길 하겠죠. 실제 현장에서는 이런 형태로 진짜 AV 테스트를 이 버튼 하나만 바꿔봐도 실제로 아주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05:19:46

그래서 전문적인 용어로는 Single Variable Change입니다. 여기다가는 용을 받고 여기다가는 용을 받고 이래서는 안돼요. 그건 측정이 안되잖아요. 동일하게 하나의 Single Variable 2로 도적하는 거죠. App-to-App. 그게 핵심입니다. 그건 약간 심화 내용이긴 하긴 하긴 하셨습니다만 이해하셨죠. A/B Test가 뭔지는 그렇죠? 그리고 여러분 저쪽에서 계속해서 A/B Test로서 계속해서 여러분들이 이용하시는 서비스에게 데이터를 주고 계시는 거예요.

05:20:13

나쁜 건 아니에요. 그래도 좀 더 나한테 더 맞는 서비스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안 될 수 없죠. 그래서 이제 효과가 검증이 되기 때문에 반복을 통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루프, 빌드 매저런을 계속 반복하는데 아까 보셨던 중간중간에 데이트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데이터를 분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코어 분석이나 아니면 A-METEST 이런 형태를 통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전환율, 계속해서 포널에서 이탈되는 전환율, 이탈률, 그 다음에 클릭률 이런 숫자로 나오면

05:20:48

그런 매트릭 지푸들을 관리할 수 있는 거죠. 실제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아주 신무자들이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면 거기에 대해서 신문학습을 하시면 되겠죠. 그래서 그로스에킹 글로벌 경험 성공 사례들 다 이거 외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그리 성공했던 스타트업들은 방식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이와 같은 그로스에킹 기법을 통해서 성장을 했습니다. 지금의 거대기업 전세계를 훈련하는 그런 기업이 성장하는 것들이 다 처음 단계 때는 그렇게 스타트업으로 시작했던 기업들은 고스에킹이 되고

05:21:27

그래서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초기 유행보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개선책을 확보했는데 예를 들어서 아하 모먼트를 찾아낸 거죠. 뭐냐? 7명의 친구가 생기면 서비스를 유지하고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더라. 리텐션을 하고 있더라. 계속해서 이 안에서 대표적인 네트워크 효과의 사례 아니겠습니까? 페이스북 이런 게. 그 안에서 뭔가 계속 이루어지는데 나만 메토리처럼 소외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나도 페이스북하고 안에 들어가서 친구들과 계속해서 맨션 넘기고 이런 것들을 많이 했잖아요.

05:22:06

찾아보니 이게 아, 모모도구나. 그때가 되면 이 구조가 잘 맞아 돌아가면 가슴 검증이 엄청 엄청 했겠죠. 그리고 계속 돌렸을 거 아닙니까? 해봤더니 10일 동안 7명의 친구가 생기면 그러니까 나를 따로는 친구가 7명이 생기면 이 사람들이 떠나더라고요. 여기서 좀 결과만 놓고만 하는 거지만 사실 이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걸 찾아내는 거예요. 매진 모모도를 찾아내는데 힘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전략으로써 다양한 것들, 이메일 주소 동기와 10번 안심, 그 다음에 얼마나 친구 소개하기, 이런

05:22:40

이런 걸 통해서 네트워크 효과를 더 겸고하게 만들면서 말 그대로 여기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네트워크 효과를 결국에 보다 락인을 가져오는 특징을 가져오기 때문에 엄청나게 성공했잖아요. 다른 기업으로 탈바꿈을 하긴 했습니다만 네트워크가 처음으로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비싼 기업가치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게 1위야. 누가 행복해요? 하지만 인스타보다 훨씬 더. 1위가 비싼 이유가 인스타입니다.

05:23:14

두 개 다 누가 갖고 있죠? 네 메타를 갖고 있습니다. 자 그 돈을 뭘로 둔 거는? 광고 회사의 메타를 광고 회사입니다. 여러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질은 광고 회사입니다. 이렇게 좀 살펴봤고요. 드랍박스는 여러분 잘 모르시긴 하겠습니다만 역시 강력한 바이럴루프로 이 안에 작동이 됐고 그 다음에 추천 시스템. 그래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추천해서 배우는 둘 다 모두에게 저장 용량을 제공하는 지금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05:23:48

이런 그 쌓인공간에다가 전형 용량 주는게 너무 일반화되어 있지만 여기 처음에 드랍박스가 나오고 있고, 성공했을 때는 얘네들도 마이 컨베넨트 출신들입니다. A-Cellularity에서 유명한 출신들인데 바이럴루프는 바이럴루프는 K-POP터를 조사했겠죠. 그래서 바이럴 지표가 0.2냐, 0.4냐, 0.7냐 이런 걸로 판단을 했었을 겁니다. 자기들에 활동을 내보려고 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을 통해서 한 학교라는 코어트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친구를 다 들어오면서 그 가입을 하게 되면

05:24:24

학교 단위로 또 서비스 유저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예요. 그러면 그 안에서 계속 베이터를 주고 받으니까 친구들이 밖으로 나갈 이유가 없겠죠. 뭐죠? 매트워크와 플러스 강력한 라기론과. 이걸 다 노려드려요. 거의 비슷한 거 같아요. 그럼 누구의 같은 패턴으로. 대학박스는 스타트업 사례로서 너무 유명하게 많은 사람들이 회자되고 있는 그런 사례입니다. 그래서 슬랩채보, 우거, 인피, 인스타, 에버론트 다 들어보십시오. 잘 사용하고 계시는.

05:24:55

소루션을 위해 나처럼 과정을 통해서 가서 검증하고 이미 테스트하고 코드 분석하고 번화를 관리하면서 계속해서 성장해 왔습니다. 약간 여러분들이 평상시 알고 있던 마케팅 전략은 좀 다르죠. 처음에 부족한 리소스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들이 성장하는 것들을 통해 왔는데 바로 그 핵심에는 Gross Heaking 이라는 데이터 기반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고효율을 추구하는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05:25:26

성공하면서 여러가지 툴들, 터널 관리, AB 테스트, 포어톤 분석,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이 그로스 해킹이라는 구조가 탄탄해집니다. 자 이렇게 살펴봤고요. 원래는 오늘부터 들어갔었어야 합니다만, 우회의 모습을 좀 하겠습니다. 이제는 어렵지만, 마케팅보다 사실은 더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어렵지만, 그것도 여러분 어렵다고 안하실거에요.

05:25:58

알아두시면 정말 많이 보기에는 그런 제작을 다음주까지 해서 다음 마지막주까지 갈 수도 있고 양이 많아요 양이 많습니다만 심화 부분은 다 스킵하고 공부는 따로 하실 것만 하시고 교양에 맞게 탑승적인 내용들만 넘어갈게요 여러분 이거는 YOY나 QOQ는 제가 직관적으로 딱 슬라이드 7 잘 설명할게요 이거 실제로 비즈니스 설정에서 정말 많이 쓰는 용어들이거든요.

05:26:32

전년 동기대비, 전동기대비 하는 것을 우리는 그렇게 쓰지 않고 YOY가 어떻게 되냐, QOQ가 어떻게 되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상식으로 알아보시면 좋은 것을 실제로 많이 쓴다. 그래서 YOY, 이런 신문 기사는 아니, 뭐, 저 원룸 기사가 나올 때 이렇게 많이 나와요. 진짜 YOY 기준으로 이렇게. 그 용어 나왔다. 그때는 전년동기대비구나. 이런 개념을 이어집니다. 자금 전달 먼저. 자금을 전달하는 것은 여러 차례. 스타트 설명에 있어서는,

05:27:05

왜? 매출만으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회사가 성장하고 살아남으려면 지금은 또 돈이 많이 들어가는 반대잖아요. 여러분 비행기 뜰 때 자동차 출발할 때 그 첫 엔진 들어갈 때 1단 2단에서 연료를 어마어마하게 소모합니다. 사탑도 마찬가지잖아요. 새로운 뭔가 비실세 시작을 할 때 그 시스템을 갖추고 여기 돌아갈 수 있는 모테라는 구조로 만들어주는데 정말 많은 리소스가 들어가요. 인력이든 자금이든 그렇기 때문에 근데 나는 돈은 없어.

05:27:36

갖고 있는게 기초 자본 정도밖에 없습니다. 창업할 때 주식회사, 법인 창업할 때 자본금 연동, 법인통장에다가 내가 단독으로 회사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5천만원 자본금이다가 내가 다 5천만원 지문을 넣어야 되는 겁니다. 대신에 나는 100% 지문을 다 갖고 와요. 그죠? 이게 아닙니까? 그죠? 이렇게 해서 사업의 스타트업을 시작을 하기 때문에 스타트업이 움직이면 다 돈입니다. 하다못해 매일같이 사무실 임재로 인재하죠. 인건도 안 준다고 하더라도 나는 돈 안 가져간다 해도 그거 개발자 한 번 썼어요. 그럼 이 사람들 돈을 금주해야 된단 말이야.

05:28:10

나는 돈 못 가자는데 이 사람은 보통은 좋아야 된다는 거죠. 공동창업자라면 우리가 같이 이 보리복에 넘어가자. 예전에 말씀드렸던 제이커브의 조그매 계곡을 넘어가야 되잖아요. 스타트업이라는 거예요. 그게 얕하면 얕고 짧으면 잡으면 좋다고 말씀드렸지만 그건 알 수 없는 거죠. 왜? 기존에 있던 방식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뭔가를 해보는 사람들이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이게 잘 될지 안 될지 몰라요. 다 가설 동원입니다. 그런 때문에 어둠도 힘들어요. 그러니까 회사는 살아남아야 돼요. 얼마나 서로 상호 배반적인 것과 상호 이유배반적이잖아요.

05:28:44

돈은 못 번드 있는데 돈 많이 들어갔데 나는 돈이 없어. 그건 뭘 해야 돼요? 뭘 해야 돼요? 정말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계속 거기에다 물을 부어주었잖아요. 물을 꺼냈으려고 아무 돈이 없게 끓였어요. 쌀 대빵에 아무 돈이 없게 쌀은 어떻게 부어주니까? 쌀 부어줘야죠. 그게 바로 펀드레이징입니다. 융자도 있겠고 투자도 있겠고 고가자금도 있겠고 여러가지 있긴 하겠습니다. 그걸 좀 살펴볼거에요. 최근의 특징은 VC 대비인

05:29:15

어 그것도 예술 말씀드렸으니까 쉽게 안다 놓을게요 말 그대로 하이 리스 카이 리턴 이라는 벤처 어떤 자극이 최근에 성격이 많이 바뀌어서 어 그렇게 많은 위험을 질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은 스탄터 백에 예전에 성경성만 보여주시면 되는데 지금 수익성까지 보여주어야 되는 그런 아주 x 가수는 그런지 신이긴 합니다 으 이들도 자기도 로드 받아야 되니까 또 심각한 되니까 완전 투자 하는 것은 일어납니다 아무튼

05:29:46

아주 거시기 합니다. 두 번째는 선순환 구조가 성장에 비교하다. 기업 공개 비중이 약 50%. 인수 합병이 3, 4%밖에 우리나라 케이스에요. 글로벌하게는 M&A가 훨씬 높습니다. 비중이 상장하는 것보다. 그러면 여러분들이면 어? 교수님 스타트는 엑시지. IPO나 M&A가 두 가지를 하지 않으셨던가요? 라고 질문하실 분이 분명히 계시하지 정상이신데? 어? 밥이 너무...

05:30:18

중간에 뭐 1% 비는 게 아니에요. 뻥 비어있죠. 그게 바로 세컨더리 거대입니다. 네. 이제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사실은 기업공개나 인수합병 같은 경우는 회사가 자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회사 단위가 움직이는 겁니다만 중간에 분실들은 제가 말씀드렸나요? 그 자금이란 게 수명이 있습니다. 자금이 딱 재판 되는 순간 이렇게 7년이든 10년 짜리든 모래시켜라 뒤집어

05:30:52

모르시게 돈이 다 떨어지기 전에 다 떨어지고 나면 엑시스 해야 돼요. 이거는 왜? 분실들은 자기 동원하는 게 아니거든요. 남한테 돈을 받아서 위탁받아서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암, 비, 비, 있습니다."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있기 때문에 그 시간 안에 다 해결해야 돼요. 투자도 해야 되고 키우기도 해야 되고 엑시스도 해야 됩니다. 할 일이 많아요. 근데 보세요. 그 중간에 빈 것들은 뭐냐? 회사가 M&A도 안 돼. 그 다음에 IPO도 못 가.

05:31:23

그러면 여러분이 투자에 무리시간만 끝났는데 그러면 여러분은 뭐 하시겠어요? 손방금 해야죠. 주식을. 자 기업가치가 내가 100억이 들어왔는데 지금 회사가 500억 정도야. 근데 M&A는 아직 못할 것 같고 상장도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 했어요. 근데 이 회사가 지금 현재 7년이 됐어. 나는 7년짜리 투자자금을 갖고 있는 VEC야. 하여간다른 번에 여러분한테 못하겠어. 여러분이 그 돈을 운영하는 VEC야. 누구한테 파해야겠죠. 중고다니까 그렇잖아요.

05:31:55

누구한테 팔고 난 그 돈을 받아서 투자자는 돌려줘야 되잖아요. 원금과 수익을 같이. 이거 이해하셔야 되고요. 되게 중요한 게 있네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간은 뭐냐. 다 그렇고. 근데 회사 자체가 움직이는 건 아니고 그 투자 들어온 사람만 손바퀴만 약간 쪼불쪼불 있는 거 아니에요. 적은 소량으로. 이게 세컨더리 마켓입니다. 근데 진짜 많아요. 너너뛰을 뿐이지. 또 공식적으로 덜 나지도 않잖아요. 그죠? 왜냐하면 상장된 주식이 아닌가.

05:32:28

다 아름아름으로 해서 중간에 손바퀴 하는 겁니다. 두 번째, 두 세 번째. 그게 실제 이 빈 게 다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시적으로 그렇지 않나요? 그죠? 그래서 이런 회수시장. 결국에 투자하는 데는 회수가 돼야 되는데 회수가 약간 부진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요즘에 또 반가집이 나고요. 그다음에 대기업이 조금 인간 자본을 국가에서 우리나라는 국가가 정말 많이 돈을 지원해준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업들의 역할이 좀 더 늘어나야 됩니다. 대기업들이 갖고 있는

05:32:59

어 프리케이션으로 이녀석이 이는 한으로 사업도 입성하면서 여러 가지를 해줘야 되는데 그 대결들의 참여가 그 좀 부족합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아픔을. 참 플랫폼의 기반이 취하고 나라는 자금 주고 그냥 할 수 있는 인프라만 주면 되지 뭐 내가 또 뭐 어떻게 가서 뭐 개들한테 뭐 위로 쫙 대표들 앞차놓고 장인 나의 한 대. 그런 것도 해줘야 되잖아. 소음 대우자기부터 해줘야 되잖아. 돈만 주고

05:33:32

가장 좋죠. 가장 돈 많이 주는 가장 좋긴 합니다만 그냥 뭔가 아쉬운 거예요. 인프라 그래서 창업할 수 있는 창업 센터니까 만들어주고 그 다음에 그 들어간 기업들한테 예를 들어서 자금 좀 해주고 그리고 국가과자 만들어서 작은 단계별로 작은 스타트업, 큰 스타트업 이런 사람들한테 골고루 자금 뿌려주는 중요하죠. 중요한 하나는 그런 극우 외적인 것들을 사실은 말씀해 줘야 되는데 그런 소프트웨어적인 콘텐츠적인 측면에서 우리나라가 부족합니다. 정부 조건이긴 하나

05:34:03

정보를 말 그대로 숫자로 보여지는 것 같아요. 금액 얼마가 집행이 됐다. 몇 건이 예를 들어서 이루어졌다. 이게 그 안에 담겨져 있는 그 밑에 있는 어떤 변화의 흐름 맥락 이런 걸 이해한 경우가 잘 안 해요. 들어보면 그래요. 먹는 얘기는 나도 바빠 죽겠는데 그런 거라도 해서 어쨌든 숫자라도 보여줘야지. 그 얘기를 하는데 법장이 터져서 죽겠습니다. 정책 작업 중인 벤처 시장이다.

05:34:36

특허인. 보세요. 우리나라의 공공자금. 나라에 대한 재방자치자에 대해서 주는 돈입니다. 61% 비교는 안 되게 많죠. 미국은 민간자금을 중심이기 때문에 이게 사실 국가에서 주는 돈 자체가 거의 없다라고 보입니다. 사실 그런 때는 세금 싸게 해주고 그 다음에 법령 개정에서 스타트업 발목 잡지 않아서 좋겠다. 여기는 나라가 주도적으로 법도 만들고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보면 장점과 단점을 다 하고 양날이 검입니다.

05:35:12

고가가 개혁을 마련한다. 적책자금은 중심의 시작이다. 이런 스탠스 정도는 알고 계시는 거. 그리고 예전에 뭐 세운 거 있나요? 예전에 다가 여러 차례 띄엉 띄엉 말씀 드렸던 내용을 하나는 뭐 하는 거예요? 그 얘기가 참 좋겠고요. 그 다음에 미국은 말씀드렸듯이 철저하게 민간중심이지만 한국은 철저하게 말입니다. 아무튼 관변 주도회, Government Movement 이라는 표현이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갖고 있는 여러분들이 제거하는 세금으로 스탠터블 뒷받침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05:35:44

뭘 위해서 고용 많이 해줘? 나중에 돈 벌어서 세금 많이 내요. 그래서 미리 투자 아닌 투자를 하는 것이 나라의 칼이다.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죠?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사실 일조하는 것이 사실이구나. 아까 앞에서 보셨던 그런 여러 가지 미흡한 부분들을 보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복귀적으로 어스탕 때문에 자국을 전환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첫 번째 돈을 빌려요. 그래서 2억만 대출해주세요. 하는 겁니다.

05:36:26

투자자 요청입니다. 주식을 발행을 합니다. 증자입니다. 어려운 개념입니다. 증자를 합니다. 주식회사는 증자가 되어 개인사업자는 증자가 안 된다고 말씀드렸죠. 개인회사는 전부 다 원인시장 대표 겁니다. 주식이란 자체가 없고요. 개인사업자는 범인이 아니에요. 오른쪽 주머니는 돈이 왼쪽으로 가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범인이고 주식회사는 대부분의 스타트업, 99%의 스타트업은 그게 아니죠. 주식으로 얘기해요. 주식으로 지배되고 갖고 있는 지목만큼 뭐가 있어요? 우결권이 있습니다. 이건 다 이해하셨죠. 그리고 가장 최상위의 우결기관은 뭐예요? 조추청입니다. 그 조추청에서 선임한 이사들이 모여서 뭘 하죠? 이사를 운영합니다. 이 사람이 실제로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에요. 하잖아요.

05:36:57

회사는 어떻게 구성이 되고, 어떻게 일하는지 알고 계시잖아요. 중앙선에서 이전에 배웠던 것들. 가장 기초적인 기초가 그렇습니다. 또 마찬가지입니다. 투자를 유출하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한다는 이유는 자본금이 늘어나죠. 그럼 식간만으로 증자죠. 자본금이 5천만원짜리 회사가 이번엔 5천만원짜리 증자했습니다. 그러면 자본금이 1억이 되는거죠. 1억이 되는건데 그건 투자자로 유출하는거죠.

05:37:32

출장을 한 투자자들이 늘어난 거죠. 이거 아니면 이거예요. 베이직이에요. 베이직 오브 베이직이에요. 근데 이거는 뭐다? 이거는 뭐다? 대기업과 대여있는 스타트업은 너무 많이 쓰죠. 그래서 알겠습니다.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겁니다. 남의 돈으로 내가 사업을 하는 게 훨씬 더 자본 조달 기업이 쌓여요. 없습니다. 근데 경영과에 대해서 비즈니스 성공하신 분들은 너무나 기초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아마 다 알고 계시긴 한데 제가 설명 안 할 수 없잖아요.

05:38:03

그래서 말 그대로 남의 돈으로 하는 거예요. 이거는 내 돈입니다. 어? 투자자로 주시는다는 데 남의 돈 아니에요? 아닙니다. 내 돈입니다. 회사 돈입니다. 회사 돈. 법인이라는 법적인 인격차를 사람이라고 보고 그 사람한테 한 집안이 되는 거잖아요. 자, 이겁니다. 자기 자본, 말 그대로 5천만 원. 초기 자본금입니다. 초기 자본금. 이건 뭐야? 증자라는 겁니다. 자본금을 낸 거예요. 5천만원에서 5천만원 추가될 거예요.

05:38:35

저건 뭐냐? 말 그대로 돈을 빌려 버리는 거예요. 자 이거는 뭐냐? 갚아도 되지 않을 돈입니다. 왜냐하면 내 돈이잖아요. 내 돈인데 내가 그곳에 갚아보요. 이거는 남의 돈입니다. 남의 돈이니까 남의 돈은 뭐 해야 돼요? 떼먹으면 됩니까? 큰일 나죠. 남의 돈이니까 갚아야죠. 뭘과 함께 갚아야 돼요? 이자와 함께 원금을 갚아서 원리금이라고 하잖아요. 자 이게 다입니다. 이게 다. 사실 움직이는 메커니즘의 원칙이에요. 그러면 좀 뭔가

05:39:06

까리치한 게 있지 않아요? 이거 보시면서요. 이거 봐요. 아까 잠깐 이 앞서야 돼서 말씀드렸죠? 이게 자기 자본이래요. 내 돈이래요. 근데 VC가 VC라고 합시다. VC인데 VC가 준 돈인데 내 돈이래요. 안 맞지 않나요? 그렇게 판단하시면 틀립니다. 자기 자본이래요. 이거는 말 그대로 초기 자본금이고 이것도 자본금이잖아

05:39:41

증자를 한 자본금이잖아요. 자본금은 뭐냐. 회사 안으로 들어와서 회사 돈이 된 거예요. 그럼 뭐죠? 이게 성차별이라는 게 아닙니다. 남편이고 와이프이. 결혼을 했어요. 그럼 남편과 와이프 돈이 따로따로입니까? 따로따로 많이 한다고 합니다만. 어쨌든 한 집안의 돈은 아니에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쉽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남편이 파라고 했었을 때 아내의 돈입니다. 그런데 한 집안을 하기 때문에 자기 자격이 되죠.

05:40:14

한 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같은 돈이 되죠. 그렇게 하신 이해를 하면 100% 정확한 표현은 아니고 약간 조금 그렇게 하지만 아무튼 그 개념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자기 자본이지만 남의 돈도 자기 자본이 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빌린 돈이 아니고 자본금으로 돈을 돈은 그렇다. 그래서 이 돈은 사람들은 뭐예요. 불씨 자리를 봤을 때 그리고 너랑 결혼은 하지만 너랑 결혼하시면 계약 결혼이랑 기간도 있고 그래서 몇 년이 지나게 되면 너랑은 사용하라. 화이파이 할 거야. 대신에 끝날 때

05:40:44

내가 이 돈을 너한테 준 돈을 얼마 이상으로 빌려줘. 라는 얘기라. 열심히 노력은 해볼게. 알았어. 야 같이 해주셔서 고마워. 판비를 타고 같이 가자. 하는데 나는 너한테 갚아야 되는 의문은 없네. 근데 돈 이상. 이 사람들 돈을 나름 빚고 투자해줬는데 이 사람들도 투자에게 만들어줘야 되지. 투자에요. 투자에요. 같이 잘되면 될 거에요. 같이 잘되고 같이 막아가는 구조입니다. 여기가 되면은. 여기는 뭐냐. 그럼 고객님이랑 봅시다.

05:41:16

은행은 관심 없어요. 오로지 관심은 뭐냐. 매번 떼일까 걱정합니다. 그리고 얘가 이자 잘 내일까요. 5% 계약을 해서 10년 만기로 해서 배출을 받았다. 2억을 받았다. 그러면 10년 후에 얘가 2억을 갚을 수 있을까. 관심사. 첫 번째 관심사. 두 번째 10년에 5%면 2000만원 일까. 2000만원 연간 2000만원 세금을 아니. 이자는 잘 내일까. 딱 두 가지입니다. 안정적이죠. 돈을 빌어주는 사람 입장은

05:41:47

그죠? 리스크가 적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요. 리스크가 단계가 높아요. 그렇지 않겠어요? 망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내가 투자를 했는데, 투자를 했는데 망하면 아! 나는 열심히 했는데 어쩔 수가 없어 망했어. 뭐 어떻게 법적으로 이 사람이 잘했다는 전제하에 배임하지 않다는 전제하에 이런 건 망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한 지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뭘 개념? 네, 이거 중요합니다. 아주 중요한 개념이에요.

05:42:24

요고 익숙자 나오지 겁니다 자기 자본은 을 해서 참 투자를 자기 자본이 되다 오냐는 랬스 냐 뭐 이해하고 계셔야 지금 제가 설명드릴 거에요 하셔야 다 비오자 같은 게 쓰나를 이 아 지나지만 요건 여러분을 다 같이 하셔야 되기 시험 문제 나오는 얘기는요 여러분은 여러분들 반드시 입어놨기 때 반드시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되요. 영국을만 출자합니다. 아무튼 자 그걸 좀 확대를 본 겁니다. 뭘 지준으로 자 아까 보셨듯이

05:42:54

그리고 파란색은 남의 돈입니다. 부채에요. 그런데 지분 제공을 했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개념입니다. 외부에서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두 분은 같아요. 그런데 노란색은 내 돈입니다. 자기장 돈입니다. 모모는 이렇게도 섞일 수 있고 이렇게도 섞일 수 있습니다. 이게 묘한... 맞잖아요. 내 돈이 있으면 얼마세 드러내던 거니까.

05:43:26

이거는 철저하게 레몬세터를 돈이고 갚아야 할 것입니다. 이거는 갚지 않아도 크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서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의 성격이죠. 제일 좋은 건 뭐예요? 이 중에서 여러분이 스타트 대표님이에요. 뭐가 제일 좋아요? 어떤 돈이 제일 좋아요? 오가닉 그로스. 말 그대로 순수하게 내 비즈니스 모델은 영업 활동을 통해서 거둬들이기. 이건 대박이다 라신다

05:44:03

그리고 이걸 통해서 이걸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물론 이것도 들어가겠고 이것도 경험에 따라서 가진 것 같으나 기본적으로는 매출이기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나온다면 이 중에서 가장 스타트북에 유리한 자금은 어떤 것인가 라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겠죠. 당연히 이걸로 선택을 하셔야 됩니다. 거기에 우리나라의 오독세계 위에 정보의 정책자금이 아까 말씀드린 60%가 정책자금을 많이 지원해 주니까

05:44:35

개념을. 요건 좀 뒤에 알아볼 겁니다. 아무튼 요거는 자. 오늘의 100원은 내일의 100원. 오늘의 100원 그러니까 내일은 우리는 저게 102원이 됐던 거라고 생각을 하겠죠. 왜? 그걸 자금을 투자를 하거나 뭘 하거나 해서 늘어나야지 정상이잖아요. 그러니까 오늘의 100원이 내일의 100원보다 더 큰 겁니다. 내일의 102원이나 102원의 등호와 상승이 된다는 얘기에요. 이건 그냥 비례전쟁입니다.

05:45:12

자금관리 제외에 대전제예요. 현재보다 미래가치가 더 커야 됩니다. 그리고 자연적으로 어떤 형태로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잖아요. 대부분의 고가에서, 대부분의 경제에서. 그렇기 때문에 내일은 돈이 더 커야 된다니. 오늘의 대부분은 내일의 102, 103원과 같은 가격이에요. 이게 전제제자료는 비즈니스라는 게 아무 의미가 없죠. 그러면 어떻게 이자를 받아요? 돈을 대해자. 자 그럼 이자율과 기대수익률은 관점이자를 받는다. 기대수익률은 뭐냐? 말 그대로 내가 갚아야 될 돈입니다. 돈을 빌린 사람이 내야 될 개념이고 기대수익률은 뭐냐? 내가 갚아야 될 돈입니다.

05:45:42

갖고 싶은 돈이에요. 뭘 통해서? 내가 내 돈을 출자는 하든 융자는 하든 보게나. 적응 주체에 따라서는 달라진다는 얘기입니다. 세 번째 자본구조는. 이거는 비가 모르는데 설명드리면 여러분 지금 머리 앞에서 보고 제가 뒤에 그래프랑 함께 설명드리면 근데 이것만 여러분 잘 소화하시고요. 비전문자들, 비전문자들, 비전문자들은 정말 큰 인사이트를 얻어봐시거든요. 이거는 자본 구조가 어떤 게 돈, 어떤 돈 약간 없으세요?

05:46:20

빌린 돈이 더 싸게 몇일까요? 아니면 출장을 해서 아까 한 집안이 되는 게 더 비용이 쌀까요? 여러 개 쌍의 대표님은 은행 돈 빌리는 게 더 좋겠습니까? 더 싸겠습니까? 아니면 남의 돈, 자본금으로 해서 더 살 것 같아요. 뒤에 있어요. 설명을 드릴게요. 이것은 또 중요한 원칙입니다. 45분입니다. 명호는 다음 시간에 할게요. 명호는 중요한 원칙이기 때문에 이해를 하시면 많이 계십시오.

05:46:28

- Ok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