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율법과 성막의 의미
Shared on April 17, 2026
그 손님이 전에 가르쳐주셔서 이거 뺐어 놓은 거 뺐어 놓은 거 뺐어 놓은 거 일단은 청아리가 지금 이제 듣기를 당기잖아요 제가 했던 것을 다녀오는 단계고 이렇게 하다보면 수업을 듣고 제소뿐만 아니라 또 시합도 듣고 다른 수업을 들으면서 이제 가사님들께 지혜를 주시고 이해가 되는 대로 여러분들이 거기에서 채워놓고 그래서 단순히 과제로 내고 그냥 지워버리는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가지고 있으면서 그리고 이제 그 내용을 여러분들이 적은 내용들을 머릿속으로 갖고 있어서 나와서 이렇게 그리면서 활성할 수도 있고 이게 집에서 연습을 많이 해야 되죠 우리가 연습을 할 때 여러분들 항상 죽는 것도 어려워요 하하하하 이런 게 쉴 때 나와서 줄을 거 보세요 그런 게 좋지 않도록 쉽지가 않고 그리고 이제 여기 다 이거를 그 내용을 뜰려가지고
-그러니까, 칸을 어느 정도 맞춰야 하잖아요. 여러분을 그냥 하는 거니까 저도 다 생각을 하면서 합니다. -하하하하. 어느 정도의 시대와 연도와 약한 글에 연결이 될 때, 보시면 괜찮은 이해가 될 수 있게 하는 편인데, 그런 것도 생각해서 하시면 내용력이 잘 기억이 나고 그래요. 우리가 이제 지난 시간부터 창설부터 시작해서, 바깥이 내용들과 가약이 되기 때문에, 일단 마지막까지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짧아요. 그래서 길게 할 수는 없으나, 이게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들이 그동안 성경원 그대에서 또 열심히 통증을 했다거나, 또 잘 아시는 분들은,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은 제가 하는 말이 굉장히 이해가 잘 되고, 정리가 잘 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에요. 그런데 이제 성경원 그동안은 잘 안 읽고, 이제 얼마 안 듣다든가, 아니면 성경을 잘 모른다든가, 이런 넘으면 모든 게 새로운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건 벅찰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본인에게 그것을 맞추셔야 돼요.
5 호의의 어렵다 싶다 그런게 아니에요 뭐 예수준 이 지금 잘 이해가 되고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 말야 그동안 생각은 걸 꽤 했는데 이런 이런 것이고 왜 이렇게 모르는 것에 왜 이렇게 더럽지 이런거는 아니다. 제가 제대로 읽었긴 했었지만 이해는 잘 못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게 이번 기회에 이 내용들을 전체 한 번의 윤곽을 잡는거에요 아주 좋은 기회죠. 시작할 때 여러분이 지배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그때 기초를 잘 잡으시면 뒤에까지 갈 때 훨씬 쉽게 공부하실 수 있고 또 다른 수업 초기업을 잘 잡으시면 됩니다.
수업에서 오병이나 성주성나의 칼도 좀 더 자세하게 배울 때 연결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이제 3세기와 7호기 내온도 봤는데 일단 3세기 7호기를 지나갈 때는 항상 기억할 것이 모세 오병이다. 항상 5번을 하나 모으고 끝나고 하나가 일관이 되다가 그리고 더 조심히 주의할 것은 창세인 같은 경우에도 일단 창세인 때 모세가 있었다면 없었잖아요. 모세는 창세인 2장에서 태어나거든요. 그 전에 그런 이야기들은 모세가 전에 듣거나 아니면 다른 기록을 봤다거나 아니면 하나님을 알려주셨다거나 이런 식으로 기록을 한 것으로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은 이제 우리가 그런 거를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 이제 무세의 시각으로 창세기를 읽어야 된다. 그런데 무슨 말이냐. 무세 때에는 이미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고 어때요? 하나님의 율법을 다 이미 받았죠. 또 성문도 만들었죠. 이런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그 상황에서 창세기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출신국수부터 신랑기에서 강조된 내용이 창세기에도 이미 다 나타난다는 것을 기억을 하시면서 여러분들이 창세기에 매매개도 없는데 벌써 제사회들이나 그 얘기는
여러분 생각을 해보세요. 법을 만든 다음에 우리가 신호등을 만들어요? 아니면 신호등부터 만들고 하다가 나중에 법이 필요하면 그때 추가하고 만들고 이러는 거예요. 법이라고 하는 것은 일단 뭔가가 통영이 되고 그러니까 비공식적인 기간을 거쳐서 그다음에 공식화되는 것이 뭐냐면 문서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법으로 규제를 하면 이때부터 그걸 지키는 사람은 괜찮지만 지키지 않는 경우에는 벌금이 있다거나 감옥에 간다거나 이러한 문제는 생기는 거죠. 마찬가지에. 창세기에는 아직 그런 문서는 기록이 되고 법으로 확 규정이 될 때는 아니나 이미 아브라함 때에도 그대분들이 뭐 학생활에 들어갔겠지만 하브라함이 법장이라고 들어가 있죠. 그 당시가 아브라함 때예요. 그러니까 아브라함 때에도 아무 법도 없고 그냥 무법 천지다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아브라함의 때 보시면 아브라함이 막 이방에서 오잖아요. 지금 가나안 땅이 왔을 때 자기 마치에
마음대로 가도 막 화를 치면서 다녀요? 아니죠. 그 땅에 살고 있는 그런 원주민들과 굉장히 침묵을 다지면서 조심해가면서 이렇게 자기의 입지를 다지는 것을 볼 수 있고 야곱때도 굉장히 조심하고 또 막 불량이 있을 때도 있었고 이런 그런 거외 안에서 살았다는 것을 여러분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일단 추억이 와서 노트 7페이지. 노트 7페이지 와서 우리가 지난번에 이제 시스템과까지는 했고 여러분이 시스템과 잘 이해가실 때 일단 시스템과는 이기면 그 근본적인 것은 뭐냐면 수아님이 수아 시스템과에서 이스라엘의 전체는 뭘 했어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나의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나의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제작가 : 내 백성이되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자세한 모세에 대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이렇게 또 중요한 게 연결되어 있냐면 여러분들의 신경영하면 무쇠가 될 처음에 하나님께서는 돌판을 가져오라고 해서 적어주잖아요 처음에는 어때요? 그 판에다가 어떻게 하나님이 막 모세에게 수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직접 써줬어요 하나님이 직접 어디에 있는지 좀 물어보셨어요 그런 점은 판이 두 개잖아요 이렇게 판이 두 개 두 개 있으면 어때요? 앞에만 써있을까요? 뒤로 써있을까요? 앞뒤로 써있을까요? 앞에만
두 돌판이라고요. 두 돌판이니까. 성경이 다 나옵니다. 앞뒤로 빡빡히 썼고 원상으로 이동을 했었고요. 두 개는 다 썼어요. 그러면 두 개가 1개명에서 10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에서 10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에서 10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0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0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0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하나가 1개명이 될까요?
요리 추억의 내용들 중도가 있고 그 다음에 나중에 이제 어이 사람들이 성망을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했는데 우리 지민 시간에 잠깐 보셨죠 25장부터 40장의 내용이 성망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성망을 만들어라 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이 다음에 바로 성망을 만들었다 라고 연결이 되지 않아요 성망을 만들어라 했는데 그 사이에 뭐가 겹쳐 30에서 30사장까지 바로 금통하지 않으면 2월 3일에 사체 있다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벌써 내 원약을 지금 지켜야 걸어가서는 된다고 했는데 벌써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아시게 하고 싶어요 하나님이 주자마자의 번호 실패가 실패한거에요 우선 방금 하지 말라 나 외에는 다른 시련을 두지 말라 했는데 모세가 딱 안보이니까 벌써 야 우리 지금 모세도 죽었는지 모르겠고 우리를 누가 지금 어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냐 그러니까 누군가가 데리고 나온거는 알겠는데
성상이 없이는 우리가 못 숨긴다. 이랬더니 또 아론이 다 금대나. 그걸 또 두어다가 송아지 형상을 만들어서 송아지 형상을 하나님으로 그렇게 유산같이 숨겼다는 의미인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또 그거를 지금 원앙을 줬는데 이 법을 전속해서 불구하고 이렇게 됐으니까 완전히 모세가 그걸 보고 내려오면서 돌판으로 깨버리잖아요. 그래서 다시 하나님께서도 그거를 적어주시면 돼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지난 시간에 봤듯이 출애국기부터 내비게 등 쪽에 신명기까지 이 네 책이 바로 이 출애국을 해서 그 다음에 강야에 4년 동안에 이 일을 썼다. 그런데 이 신명기 말이 출애국기 20장만이 아니라 신명기 5장에도 똑같이 또 나옵니다. 물론 조금 다른 문의도 있으나 거의 그 골병은 똑같아요. 그렇지만 이게 완전히 내용이 같은데 시대와 장소와 목적 모든 것이 다 달라요. 왜냐하면 첫 번째 출애국기 20장에 받았을 때에는 언제예요?
출애국을 한 후 3년월, 그때였어요. 그러니까 초창기였고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이 다 살아있었어요. 그렇지만 40년이 지난다면 어떻게 됐죠? 1세대가 다 죽었어요. 그러니까 출애국 때 60세 이상은 다 죽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나머지 사람들만 그러니까 그 중에서는 이집트에서 태어나지 않고 광야에서 태어난 사람이 40세가 될 때라는 거예요. 광야 40년이니까 광야에서 태어났으면 40년이 지났으니까 40세가 될 수가 아니니까. 그래서 이집트를 아예 경험하지 못한 사람도 엄청 많이 있는 새로운 세대가 됐어요. 우리도 요즘에 무슨 MG세대 그런 것 때문에 이해가 잘 안 되고 서로 조금 세대 차이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새로운 세대에게 이제 모세가 죽기 전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율법을 얘기할 때 다시 20대 명을 이야기해줘요. 그래서 이때는 하나님이 다시 20대 명을 써줄 것이 아니라 이미 출애국 때 받았던 그 20대 명은 모세가 입으로 전당하는 거지. 다시 하나님의 율법을 얘기하거나 그런 내용도 아니죠. 그러니까 그런 게 다른 문제도 갖고 있는 거죠.
했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을 볼 때 똑같은 거 두 개 나왔다 갔다 그리고 무시할 것이 아니라 오늘 같은게 두 번 나았지 두 번 나온 건 어떤 거예요 중요하면 두 번이나 왔다 그러면 중요하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이런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어떤 말을 할 때 한마트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이렇게 강조 어쨌든 이제 억울해서 그렇게도 있지만 아니면 이제 좀 건망증 그것도 있지 많이 그런 것에 서서 2번 이라고 하는데 확실하게 하는거 강조하는 그런 역할이 거의 그런거 여러분들이 이제 염두에 주관상도 보시는 거랍니다 자치 7페이지와서 성막인데 성막에 성막이 어떻게 생각해요 성막에 가장 이제 공중한 건 하나님의 인재를 하나님의 인재
하나님의 인재는 일단 기본적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니까 우리가 그 인재를 함께 누리려면 어때요?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율법을 만든 것은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기만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미 율법을 줬잖아요 그런데 그런 식혜성을 줬는데 만약 그걸 어겼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 그렇죠? 그때 문제죠. 어겼을 때 잘 지키면 괜찮은데 어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지? 그것은 이것에 대한 해별적이 바로 성막과 관련이 있잖아요 그래서 성막을 다 지은 다음에는 그 성막에 가서 너희들이 거룩하지 못한 부분을 하나님께 어때요?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그리고 너의 죄를 용서함을 받아라 라고 하는 어떠한 출보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하나님의 인재지만 그 안에는 거룩이 들어있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때
지었을 때 주의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과 항목을 누리는 그런 관계로 행복하기 위한 그런 통로다라는 것을 잘 기억하셔야 돼요.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러분 성막의 합족성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여러분들 이제 시험을 이제 제가 다음 주에 이제 바로 봐서 나오지만 시험은 괜찮습니다. 그냥 이런 문제 같다고요. 각 책이 어떤 중요한 내용이라든가 그런 것만 잘 알고 있고 언약이라든가 그런 것들로 여러분들이 주제하고 있으면 되고 그다음에 성명은 또 볼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강의하는 못 보지만 성명은 없으시겠어요. 공부도 조금 약간 어렵게 그렇게 정신적으로 해야 이게 잘 되지 때마다 오픈방한다고 적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책을 한다고 해서 그게 보이는 거 아니에요. 오픈복이 더워요. 자, 7페이지 가서 하나님의 인재 그리고 이런 것들은 또 올라오신 성막을 지을 때 보면은 하나님이 여기서 사람들에게 막 금과 을과 이런 번역 같은 것도
그래서 출입을 할 때 얻어내잖아요. 그래서 징계하게 아주 그걸 만들고 왜냐하면 하나님이 정말 모든 세상의 주인이기 때문에 가장 화려하고 그런 것들을 보여주기 위한 장소인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애교통상과 연결돼요. 금은 무아라든가 이런 것들을 그리고 출입구는 동생에만 있고 하나님한테 들어갈 때는 우리가 딱 그 한 문만 있고 이런 것들. 그리고 이제 상막을 발전 첫 번째 이유는 인재라고 있는데 뭐였느냐. 에덴 동산에서 인간의 죄 때문에 하나님의 인재에서 우리가 상실했잖아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직접 먼저 자기에게
내가 그 길을 열어준다. 내가 너희가 한 사람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전체와 함께 거주하겠다. 이렇게 얘기한 거죠. 그런 내용들 우리한테 알려줍니다. 그래서 성망은 나중에 성전으로도 연결되면서 우리가 종말 때에는 바로 하나님의 일제. 3위 일제 하나님과 같이 연결되는 거. 이런 거 여러분 노트로 그냥 읽어보시면 다는 내용이니까 그 정도까지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8페이지에 보시면 안식일. 지난 시간에 안식일에 잠깐 얘기했는데 안식일에 3가지를 기억하라고 그랬어요. 첫 번째는 뭐야? 쉰다.
안식한다. 그런데 이제 안식하는 게 그냥 누워있어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스라엘은 이것이 막 문자적으로 이해해가지고 그런가 많이 들어봤죠. 이렇게 자기들의 간식일 때에는 엘리베이터에서 버튼 누르는 것도 차 일이기 때문에 우리 다닌다. 그래서 저절로 자동으로 그날은 이렇게 하고 지금도 일살렘 그런 데는 지금 약간 새속화되어서 안 그렇기도 하지만 버스 같은 거 아예 안 다니고요. 문분 다 닫고 그래서 예전에 놀러갈 때 여행을 가면 안식이 걸리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러니까 그런 게 있어요. 그런데 이제 관광객들을 위해서 어떻게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조금 그렇지만 원래 이건 다른 사람은 지금도 그렇게 똑같이 일을 안 하는 것으로 그런데 이제 그거는 물론 의미가 있는 것이긴 한데 이게 형식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의 마당한 상황을 보자 라고 또 뭐 그 외에서 무슨 차량 운전하고 이런거 왜 내가 부하니까 설정 이런 것으로 이것땐 행동으로써 우리가 주의를 지키면 아주 이게 잘못되기 시작합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해를 짓는 또 찬양을 드리며 근데 이게 우리가 형식이라는게 그렇죠 여러분 어제 다 어제 바로 교회에 갔다 왔잖아요 여러분들 어제 구할 때 정말 부활의 감격이 있었어요 아니면 지금 우리가 부모님을 한 날 좋구나 하고 이런거 아님 계란을 주는거 오래냐 이래서는 안된다라는거에요. 항상 초신이 우리가 생각해 본 나라인이죠
다른 날과 구별을 그거를 해야 된다. 다른 날과 구별이 되어야 된다. 다른 날은 장사 좋아하고 다른 날은 구별을 벌지만 주의가 쉬고 내가 그 금액을 벌지 않는 날지라도 하나님을 섬기는 데가 투자했다. 이런 거. 그런 게 다른 거. 그러니까 주의가 일합니다. 일을 가야죠. 그런 경우는. 그러니까 요즘에 그런 통증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주의를 뭐 어쩌야 되니까 뭐는 또 어쩌지. 이렇게 해서 강압적으로 하는 것은 하나님은 또 강압적으로 안 안 가는데 왜 본인이 나서가지고 남을 강압적으로 하는 것은 남을 정주하는 것 같다고 해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는 안토록 주의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안식이 되는 게 먼저 안식. 다른 날과 구별이 된다. 두 번째는 이제 거룩하게 했다. 그래서 마찬가지예요. 다른 날과 구별되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다른 날에는 헤매가 될 것 같고 공사하지 않지만 그래도 하루 하루 그날을 정해서 예배도 드리고 다른 데 가서 공사도 하고 이렇게 뭐뭐를 할 수는 있으나
다른날과 달리 하나님을 위한 그런 시간으로 내가 보낸다라고 하는 거죠. 그럴 때 하나님께서 어때요? 그날은 어떻게 했죠? 복을 주신다. 내가 복을 주시는 게 아니에요. 복을 주시는 그 주체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죠. 그리고 이 안식이 모든 그런 절기의 기본이에요. 일주일에 안식이 이렇게 되었고, 그 다음에 절기가 있죠. 이제 해마다 유월절도 있고, 오순절이 있고 등 이런 식으로 절기가 있고, 그 뿐만이 아니라 이제 또 연도에서도 6년이 되고 7년째가 됐다. 그럼 뭐라고 그러죠? 이거를 안식이 안식이. 안식이 이렇게 해가지고 그때는 땅을 쉬라고 했어요.
롱이 되죠 음 여러분 일들 우리가 직접 를 계자면 육면 또까지 전산고 침략제는 셔아 이런 것들은 아 좀 흥분을 드리면서 4년치 여서 이제 하여 제가 오늘 그 뜻을 다해서 뭐 아프다 해서 이제 살게 잘 되서야 해가지고 땅에서 이렇게 장보를 수확을 해서 먹고 나잖아요 나랑이 더 뭐라고 했는 이미 6년째 3년치 되겠다 그 온게 우리는 그냥 그 1년을 못당하잖아요 아 그 칠하는 울면 어떻게 살까 그 다음에 어떻게 할까 이런 하나님은 3장 칠해 줘야 그야 하니 3년을 정말 이 알려주시 그렇게 하신 이 얘기에 있어 나님 아는 뭐 이걸로 우리가 믿어야 된다 라는거에요 그래서 어제가 이렇게 그을 다니나 안심을 나가서 일하는 도련을 받다가 이거 생각하지 못하는거에요
내가 건강한 것이 오히려 생활하지 않는 아 물론 굉장히 흥부하잖아요 네 그런 것들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부분 이 따라 안식에 대해서 내려가 보시고 그런지 안식에 따라서 내일이 나오는데 미리 얘기합니다 7년을 안심하는데 안심이 또 일곱 번 지났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지 칠칠에 45번이 나오게 지나고 다음에가 50년째 잖아요 이 50년 질의 이제 희망 이랑은 적량이야 이하 이런 불러서 이때는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하는 그런 때에요 나중에 하나님께서 땅을 이제 모든 각 집하에게 각 가정에게 하나씩 주시는데 만약에 우리가 땅을 가지고 있다가 무슨 일이 있거나 그런 것 같아요 땅을 팔 수 있잖아요 그러면 땅을 판단할지라도 50년째가 되면 어때요 다시 주인에게 돌려줘야
혹시 도냐 없어서 종이 됐다면 어떻게 50년째는 그런 아침 요예에서 풀어주라 그래 뭐 흐려 일어났죠 서서 신앙을 지켰다는 그런 부정이 있어요 없어요 으 지금 뭐 서서 4 목소리가 뭐 그러니까 역사에 있는 아마 시험을 지키지 못했을 그런 가능성이 엄청 커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보세요 이하자 많은 것을 이제 출연을 해서 7 때부터 대 1년 2월 14일 날 밤에 출국을 했잖아요 이때부터 50년째 가이드 인형이고 그 다음에 또 백년생은 희망 이런식으로 이렇게 되어 갑니다 이렇게 그런 그런 대로 이게 알기로 모든 절기와 어구 하나님의 그런 관련된 것은 바로 이렇게 가장 기고는 안식이 나아는 거에 이렇게 원하시고 그리고 시작해서는 안식이 든 바로 사항에 의해 만들어졌고 예수님 안식이 주인이다 그랬습니다 장단대 레이 와서
이제 1기. 1월 14일에 출애국을 했고, 언제 성막을 만들었다고 했죠? 2년 1월 1일. 이때가 성막축조예요. 성막을 다 만들어서 새 봤을 때가 2월 1일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최후기 40장을 보고 그러면은 이때 성막을 다 축조했다 이렇게 나오고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받아와서 했다 이런 식으로 나가서 풍경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내 외계로 나갑니다. 내 외계를 여러분들이 보시면 알겠지만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기 부르기 시대에 불러 가지고 달아나게 이를 하면서 이제 이 컴파에서 하실 할 일들을 알려주는 거죠 그래서 이것이 기본을 하고 있어요 내리게 되 보세요 여러분들 내리기는 두 부부로 나눠 있어요 일장부터 신경 참고 17장에서 27장으로 이렇게 나누어 있어요 일장부터 이제 16장 여러분들 어째 파트 조테 보시면은 4일이 가 나오는데 이건 이제 하우스 그 칭에 대한 뺀 거라 제가 하는 거랑 조금 되어 다릅니다
보단의 구역 그 약을 해서는 1에서 16장까지 어떠한 내용이냐면 전화 1이 서 있는지 라는 여러분이 딱 쓰세요 뭐냐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해야 될까 이것은 알려져 1장부터 16장 16장은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해야 될까 그 다음 거죠 이 제사를 드려라 죄를 지어서 어떻게 해야 되요 제사를 드려 그래서 용서를 받아라 그 내용이 1장 16장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17장 부터 27장에는 성만에서 죄를 해결했어요. 그러면 바깥에서 어떻게 해야 계속 거룩하게 살 수 있나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속 율법을 지켜라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 율법을 조금 이제 거룩한 법이다 그래서 성결법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그 내용이 17장부터 27장 그러니까 이 앞에 1장부터 16장은 조금 이제 심하게 말로 얘기하면 칭의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죄를 졌는데 왜 어떻게 으름땀을 받는가
제사를 통해서 양이나 소나 어떤 것을 재물을 들이므로써 죄 없는 그 짐승을 죽임으로써 내가 죽어야 되는데 짐승이 죽어서 내 죄를 대신한다라고 하는 대소없는 속죄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그래서 칭의 의미고 그 다음에 17장부터 27장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어떻게 하면 거룩을 유지할 수 있는가? 내가 하나님과 거룩과 함께 관계를 유지하는가? 율법을 계속 지켜라, 성남법을 지켜라. 이거는 우리가 성화라고 볼 수 있어요. 하나님과 이런 유지를 하나는 어때요? 우리의 말과 행동과 언행이 바뀌어야 되잖아요. 성화라고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내일기에서 앞부분에 일자분과 10분간, 17에서 27인데 앞에 보면은 우리가 제사가 다섯 가지로 나오죠. 제사에 이거는
뭐랄까 그 부족에 따라서 우리가 다섯 가지 여러분에게는 다섯 가지 어떤 제사 저의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다섯 가지가 있어요. 권, 소, 화, 소권 이렇게 들으시면 좋은데, 이 그거는 목적에 따라서 그러니까 일단 기본은 죄를 지었을 때 이 다섯 가지 중에 한 가지를 지었을 때 그리고 또 재산을 하나하나 드리지 않고, 그 때는 두 개나 세 개나 이런 식으로 드립니다. 자세한 모든 것들은 얘기할 수 없지만 일단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이제 번제는 지어요. 하나님께 헌신과 하나님께 좀 사무소와 이런 것들을 위해서 이사가 갇힐 때에도 번제를 드리자고 오잖아요. 죄를 져서 이사가 다 지는 게 아니리나 그렇기 때문에 감사 라든가, 헌신이라든가 그런 일을 또 갖고 있고 그리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또 이렇게 소재, 일단 가루를 또 이렇게 드릴 수 있어요. 항상 뭐 양과 염소와 소원을 잡은 것은 아니에요. 소금이라고 하면 하나님께 드리는 거 이런
우리 살게도 항상 이렇게 어 경제 수준에 안 맞게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경제 수준에 맞게 해라 라고 우리는 또 보살해 주시는 내용이 있고 그 다음에 화목제는 이제 세 가지예요.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라고 하는 세 가지 제사가 있어요.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라고 하는 세 가지 제사를 통틀어서 화목제 말 자체로 이게 화목한 용서를 하나님과 나가야 해요. 그리고 이게 티칭이 뭐냐면
제 마 그 재물의 일부를 제사 드리는 사람과 나머지 사람들이 먹을 수가 있어요. 다른 재물을 먹으면 안 돼요. 다른 재물은 제사를 드리러 온 내가 먹을 수 없으나 화목제는 그러한 교제의 의미로 써 드리기 때문에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여왕기나 솔로 문 성전을 건축하고 이랬을 때 공원식을 할 때 막 후를 몇 마리 잡았다는 거죠. 그 음식으로써 다 자는 거 아니에요. 전부 다 어떻게? 화목제로 드리고 화목제로써 우리가 먹었다는 의미인 거지 우리가 요즘에 이제 무슨 우리 동네 잔치할 때 돼지 잡고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이거는 무조건 뭘 먹었다라고 나오는 것은 화목제물이 있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여러분들 성경을 읽을 때 좀 기억해 두시면 좋고 그 다음에 이제 속제제와 속권제와 속제제가 있는데 교실 마칠 것은 이제
속죄제, 속죄제는 정결제라고 볼 수 있어요. 정결제 또는 정화제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내일이 신문장에 보면 대속죄이라고 하는 날이 나오는데 이거는 이스라엘 전체의 죄를 대속하고 그리고 성전의 오염을 청결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성전의 오염을 못할 때 어때요? 성전이 나동으로 더러워지잖아요. 그러니까 때가 타서 그런 게 아니에요. 이거는 하나님의 거룩한 공장에 들어갈 때 인간이 어때요? 죄 지은 인간이 왔다 갔다 하니까 어때요? 죄의 오염을 의미하는 거예요. 성전의 때가 딱딱으로 의미가 아니라 그래서 죄의 오염이 된 성전을 청결하게 하고 이스라엘 전체의 백성들의 전체의 죄를 대지사의 땅이 1년에 한 번씩 하나님의 계신 지성소에 들어가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그런
이제 어떤 갈때 내용이 바로 1대에 속죄이죠 근데 속죄 이라고 하는 건 이거만 죄가 아니라 이거는 정결제 또는 정하지라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후퀘트라고 하는 것은 5상의 보상 5상 또는 대상 절약을 볼 수 있어요 내가 외쳐가 이 설명을 드리냐면은 그냥 후퀘째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그런데 이거는 보상과 배상에 관련된 그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걸 같이 그냥 거 참고 말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지금 1위기 1장부터 16장까지 에서의 가장 파일 라이트 가장 중점적으로 16장에 속죄인 거예요 왜냐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는 자리니까 상징적인 걸 상징적이요 그래서 이제 이 말 이 어른 노트에 보시면
페이지에 나오는데 대국제일이 7월 며칠이에요? 7월 10일로 나와있죠? 이스라엘의 종교 달력에는 원래 7월이 현재 5월이에요. 이게 1월이에요. 7월이 정월이에요. 그런데 이게 양념으로 따지면 한 9월, 2개월 정도 차이 나요. 2개월 반이나 이렇게. 그래서 7월달에 7월 1일에는 뭐냐면 아 새해가 돌아왔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그때 나팔에 불어요. 그래서 그때를 나팔절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7월 1일, 나팔절인데 10일, 7월 10일에 가면 이제 대속제일 그래서 우리는 새해 때 뭐
뭐 저라고 또 보는데 우리가 힘쓰지만 하나님은 새해 뭘 부터 해라. 폐계부터라 해요. 정전하게 해놔. 왜 내가 거룩하게 너희도 거룩해야 한다. 이걸 하나님께서 가장 강조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속제일이 7월 10일에 있으면서 이제 모든 일이 행해지고 그 다음에 이제 7월 15일부터 어때요? 또 이때 장막절이 또 시작돼요. 7월 15일에 있어서 그 초기에 정초에 굉장히 많은 그런 절기가 있습니다. 장막절이 7일 동안 그 다음 8일째 모이고 장막절이 많이 나오게 돼요. 나중에 폴로곤이 그
성전을 건축해서 하나님께 얘기를 들을 때도 아마 장막절 그 다음 제가 가지고 성전을 공원을 하고 장막절까지 해가지고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이들이 절기를 지키면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런 내용들이 볼 수 있어요. 이런 것들이 나오고 배속절일 때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의미를 잘 아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내육에 보시면 뒤에 17장에서 17장에 보면 특히 19장 같은 경우에는 10개월 말이라면 또 배승한 내용들이 다시 한번 나옵니다. 그러면서 너희가 이웃을 니 몸같이 사랑하라 라고 하는 말이 12,18장에 다시 또 반복되어서 나와 있어요. 이런 말씀을 왜 하냐면은 사랑하게 돼서 너희가 나의 보루팬 생성이 되냐고 하면은 나의 유포로가 지켜야 되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내일에게 오로지 걸음만을 얘기해요. 그러니까 이 뒤에 보시면은 뭐 음식을 어떻게 먹고 또 여자만도 아이를 낳은 언제까지 부정하고 언제까지는 어쩌고 또 남자는 어쩌고 뭐 모든 내용이 뭐 집에 뭐가 뭐 공파하니까 전국 내 감사합니다.
뭐 좀 빨리 나오잖아요 무슨 말인지 뭐 뭐 뭐지 뭐 지사장에 와서 봐야 된다 이런 말도 있고 제사장이 하는 일이 뭐냐면 어떤 것이 죄이고 어떤 것이 죄가 아닌지를 고려하는 것 예를 들면 거룩하고 그 다음에 속된 것 그죠 정결하고 부정한 것을 가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게 이제 이 현실이 목회잖아 그 다음에 우리 이제 예술을 믿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무슨 뜻인다는 이게 하나님께 죄인 질은 하나님께 죄가 아닌지를 두 달하는 것 이 여러분들이 공사에 따라 뭐 어 그 그 상에 남게 어떤 의견을 물어볼 때는 이런거 해도 될까요 안될까요 내가 잘 모르니까 성적을 잘 모르고 하니까 그냥 적용돼서 그런 것처럼 4 목회 자리라는 이런 부분을 좀 더 잘 알아야 된다 라는 가르쳐 주는거 여러분들이 매일 일을 읽을 때에는 그저 아 이 부분이 하나님께 죄인가 아닌가
왜 이렇게 가리는가 거룩한 백성이냐. 바로 7회 국기 19장에 신한상황이야. 이것이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거기에 돌아가자 라고 하는 그런 의미인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 나오고 그래서 이제 앞부분에 지금 계속 16장 제경조돼 있고 17장에서 27장까지에는 25장에 있는 바로 희념에 대한 것이 가장 이 내용들의 파일러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이렇게 새 기회를 주시고 이거를 잘 지키라고 했고 그 다음에 이제 뭐라고 했냐면은 딱 하나님께서 땅을 만약에 가졌을 때는 50년 때에 다시 가업을 받아서 그거는 그렇게 했을 때는 어때요? 50년이 지나도 모든 그런 감옥에서 땅이 있어서 생기는 유지해 나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이냐. 각 사람에게 집안체를 줬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요즘에 우리가 계속 지금 말이 많은 것이 아니라 질문이잖아요. 지금 할치가 없어서 어떤 사람은 막 이 격채 이렇게 있는 거 나 하나
못하고 이렇게 되죠 이게 불공정한 때 참사한 고집을 다 하신 것에 인간의 이 로퀴 때문에 이런 일 하나는 거죠 원래 이거를 잘 지켜주면 우리가 지방체는 다 될 땅은 다는 가지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면은 이것이 이제 우리가 혹시 좀 어렵게 살고 아프고 뭐 가공이 통진되서 땅을 혹시 다른 사람들 하다 할지라도 50년 100년 때에 다시 찾아서 그 가문이 계속해서 생겨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하나님의 그런 굉장히 좋은 어 그런 기구였었는데 이거를 인간의 욕심으로 지키지 못한다는 내용들을 볼 수 있고 국내의 나오면 이제 제공적 요건의 제사와 예배의 문의해 보시면 이제 하나님과의 예배에 성마로 와서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다 하나님 앞에 와서 임재를 누리고 그리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므로서 괴삼을 받고 그래서 특히 번제, 화제, 홀대 이런 것들은 하나님께 향기로운 그런 냄새가 되죠. 사실 여러분들 봐보세요. 피 흥릉내가 나고 동물을 죽여가지고 피를 줄이고 막 태우는 냄새 동기냄자가 좋을 수도 있지만 이게 막 느끼하고 기름 같은 걸 태우니까 굉장한 그런 거예요. 그런데 왜 하나님은 향기 없다 거냐 냄새 진창에 확률다라는 게 아니라 순종. 순종이 굉장히 중요해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해서 굉장히 진작한데 그거는 그대로 순종했는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그거를 보시는거고 그 다음에 내가 너의 질을 조용해 줬다 라고 하는 하나님과의 화목된 관계 그리고 화목된 관계로 우리가 계속해서 순정함으로써 유지하는 것.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얘기에요. 제사와 예제와의 내용이고, 그리고 재물에 대한 내용은 우리가 죽어야 되는데 대신에 공물이 죽잖아요. 이런 것을 보고 있어요. 바로 예수의 교회가 나중에 우리의 계를 위해서 죽어주는 내용이 되는거죠.
것 같으니 그냥 하나님께서 그 동물을 짐승을 잡아 올 때 큰 없는 짐승 잡아 오라고 하죠 어차피 죽일 죽을만한 거 같고는 안 된다고 했어요 그건 이제 각산 걸 갖고 오지 말고 그 상황 하잖아 그런 게 아니라 크게 잘하는 것은 제가 있다 라는 얘기는 못한게 그니까 예를 들자면 지금 수다 이렇게 이 되나 봤어요 예 뭐 아는 죄인인데 그 사과를 가져와서 나의 시는 죽음 어때요 미국 해 되잖아요 그러니까 큰 것을 가져와서 나를 위해 죽어야 어때요 때가 그는 반성 사람은 그런 상징성을 가지는 거예요 근데 이제 동물을 떠는 그걸 할 수가 없고 인간이 해야 되는데 죄가 없는 일관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있어서 우리 왜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걸 통해서 우리가 공원을 얻는다 그래서 이제는 어때요 우리는 제사를 드리지 않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예수를 믿는 입장에서는 제사를 안 드리는 것이 너무 타당해요 그런데 지금은 유대인들도 세상에
안 되죠 왜 그래요 도와를 왜 이스라엘 전자들 조화를 해야죠 성적이 잘 이제 안 있잖아요 음 이스라엘 성장이 사라져서 아 성장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가 지장하는 데서 어서 예를 들어 라이의 신경기에 가장 주된 볼자에요 내가 지성한 곳에서 예를 들어 음 이 엄청 중요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그 외차가 내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의 대로 온갖이 한국에서 서 병실에 대해 될 수 있고 그 얘기를 괜찮아요 하지만 내가 몰라서 뭐 이렇게 하는거 좋지 않구요 그 다음에 또 하고 청소나 들어가서 안 안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여러분 하세요 하나 안에 들어갔을 때 하나 안에 이미 그 그 아브라함도 하나 안에 갔을 때 가는 곳마다 어떻게 했어요
제단을 쌓았을까요? 예배드리려고 왜 제단을 쌓느냐 가난에는 이미 산다라던가 많은 재단이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예배를 드려요 만약에 교회를 하려고 하는데 집에 비퐁초에 교회가 없고 절이 있네 절에 가서 예배드려야겠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자기의 마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 할지라도 나도 모르게 나중에는 이제 절에 어떤 분위기라든가 이런 데 휩싸이게 되죠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제 제단을 만들었다 다른 사람이 있잖아 봤을 때는
우리가 있는 신 안인데 다른 수는 있네 또 그냥 하는게 아니라 용과 열게 부르고 용어 이룰을 때 아 제일 절 제가 믿는 실 용어 아우나 이렇게 공포를 하는 거야 말해서 그래서 이제 가난에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거기에 많은 산당과 쓸데없는 재단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 제사 안된다 라고 해서 내가 지정한 곳에서만 제사 드려라 이렇게 했고 결국은 그것이 어디냐 예루살렘이 하나님께서 이제 상징적으로 그렇게 지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오르고 하나님 지정하고는 뭐야 성장인데
이제 예수님 때 이거 성적이 무너지면서 에서 닌 당 깨진 달 70년에 완전히 무너져 버렸죠 그리고 지금도 일상에 가면은 거기 또 물하게 마금 개수로 동그랗게 타워 있는데 그 이슬람의 사원 같은 그런 데서 성체 공장하시고 이슬람의 성지인 것이 기독교하고 하나하나 관련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스윙도 미래의 제인들도 그래서 이 일을 안 드리게 됐고 우리는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중시적 때문에 더 이상 제사가 필요한 된다 안 드린 거야 그래서 두 가지 다른 일부 현재 지사 재산은 제사라고 하는 것에 제거 나게 됐습니다
그 다음에 민수기로 와가지고 이제 민수기는 뭐냐 이렇게 다 성당을 축정하고 그 다음에 내일부터 모든 내용을 이제 알고 난 다음에 그 정도는 어떻게 하고 또 제사장을 뽑고 내 위인을 뽑아서 어떻게 일하라 이런 모든 걸 알려준 다음에 이들이 어떻게 돼요 이제 인구를 세요 민수기 일장으로 이제 민수기로 들어오면은 이제 민수기 일장에 그 다음에 26장에 두 번 두 번에 있는 민수사가 있어요 민수기 일장을 가난해서 전쟁을 위한 숫자를 세고요 26장에서는 이제 땅을 분배하기 위해서
지파에 각지 파에 지파를 내게 일주일에 몇 명인지를 알아보는 그런 내용으로 들어 있습니다. 민수기는 이제 크게 우리가 반드시 12장부터 10장 그리고 10장에서 정확하다면 10장 11장이지만 10장에서부터 21장, 22장부터 마지막 29장까지 이런 식으로 해서 세 부분을 나누는데 장소가 달라요. 위에는 신해산 여기는 가데스 여기는 이제 모합당 이렇게 장소의 이름을 따라서 민수기는 왜냐하면 전체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을 가리키기 때문이죠.
민수기에 한마디로 얘기하면 광야 예정입니다. 광야 예정. 몇 년? 40년. 특히 민수기에는 거의 39년을 적어놓고 있는데 우리가 계속 누누이 이야기했지만 민수기에서는요. 광야 생활이 딱 두 가지예요. 이스라엘 백성 편에서 그리고 하나님 편에서 두 가지만 생각하시면 돼요. 이스라엘은 광야 39년, 40년 동안에 과연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나?
땅에 따라 안 했다 불수 중했다 그래서 방향 생활 동안에 이스라엘이 불순 중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됐다 1세대가 방향에서 다 주제 되었다 라는 것을 이해하는 제게 그러면 하나님은 이 방향을 할 동안에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해주셨는가 그건 우리한테 물어봐요 그럼 하나님을 먹는거 어떻게 했어요 주셨어 만나와 매출하기 소 40년을 먹었어요 그만 청주 또 물이 없을 때 어떻겠죠 반성을 찐이 우리 나왔어요
침탈 거 없는 더 들이 됐다 불팔이 그러지지 않았던 다리에 불트지 않았다 어떤 태어나자야 이렇게 하는 게 기적을 주셔가지고 사실 동안 안전하게 일을 하는 게 뭐셨어요 그리고 이미 이제 이 여러분의 민수의 읽어보시면은 아 네 영어 화 때 일어날 일이 바로 민수 게 다 나와요 가서 전쟁을 해 가지고 나 같잖아요 근데 민수기 에서 이미 전쟁을 가는 길에 막 사람들을 쳐들어 먹은 쳐들어 오거나 아니면 정상 풀을 보냈을 때 반 안에 있는 동쪽에 있는 땅을 차지하게 되고 그 동쪽에 있는 땅을 새 집안 2 집하와 반절 에게 나눠주는 일들을 민숙에서 이다 해 주무어 너희들이 여우수와 함께 가난 땅에 가서는 이렇게 해야 된다 라는 것을 미니 선보일 주신 것이 바로 빈 수리에 대응 예 여러분들이 매 소리는 제목을 해 가리시면 안 돼요 민숙이가 이제 영어를 전 넘벌 쓰라고 해가지고 숫자 라고 나와 있고 우리나라에
한문으로도 민숙이 숫자 백성의 수를 생각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인구조사지만 내용은 인구조사가 아니고 그냥 광야 생활이에요. 광야 40년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은 불순종했으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아주 사랑하고 돌봐주셨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그런 식이고 특히 지금 부페이지 밑에 보시면 반람의 신탁 민숙이 22장에서 25장 그래서 모았다고 가는 이때쯤에는 1세대가 다 죽고 2세대가 남았을 때인데 이 세대가 남았을 때도 어때요? 반란의 사건일 때는.
발람이라고 하는 사람은 거짓 선지자예요. 그런데 이 발람이 돈을 받고 왕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했는데 입만 열면 어떻게 돼요? 저주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무섭죠. 이게 무슨 말이냐. 이 거짓 선지자니까 돈을 받고 원하는 사람의 기도를 해주는 사람인데 돈을 받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기도가 아니라 반대의 기도를 축복을 해주는 기도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나님께서 원래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사람을 불러다가 기도를 해서 축복을 했다는 건 웃기죠. 그런데 이스라엘을 싫어하고 돈 받고 기도하는 사람이 기도만 했다 하면 이스라엘을 위해서 기도하니 이게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걸 보여주는 거죠. 그리고 이제 발람의 내용도 여러분들이 시간 산다 찾아볼 수는 없으나 발람의 내용을 읽어보면 거기에도 하나님께서 땅을 주신다라고 하는 약속. - 네.
왕을 주신다는 약속, 또 임재의 약속 이런 것들이 반람의 예언에 다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을 기억하시고, 10명으로 넘어가서 노트 10페이지. 지금 내용이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연결되는 거 보이시죠? 미술 때 일장이 없고, 우리가 아까 봤을 때 신혜살에서 떠났다고 했잖아요. 2년 2월 20일에 신혜산을 출발한 때예요. 이제 10년기로 들어옵니다. 10년기 때 보니까 일장판태를 뭐라고 했어요? 40년하고 11월 1일이 되었다고 했어요. 무엇을 바라보고. 여러분들이 이스라엘의 지도를 보시면
지중해가 있고 여기 이집트, 지중해, 발릴리, 요단, 사해 이렇게 있고 여기 이쪽에 나오는 그런 시내반도라고 하잖아요. 이렇게 지도가 있다고 하면 이들이 이 라흔스에서 시작해가지고 여기 시내산에 왔다가 가데스 바나에서 돌아서 어때요? 여기, 여기로 올라가세요. 모아딴는 여기예요. 모아딴. 원래는 이렇게 쭉 올라갈 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고 이렇게 우회해서 가는 길이에요. 하나님께서 신변기의 내용이 무합상을 바라보는 이 부분에서 하나님이 이 모제를 통해서 주신 말씀인데 여러분 노트 11제 보시면 보면 1장부터 4장까지 역사를 창조하고 구원하신 하나님 보면 과거 역사를 회복하는 내용이에요. 하나님께서 사시는 동안 우리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왜? 지금 제2세대에게 이야기하는 거니까. 60세는 다 죽었어요. 영업과 갈래, 모세만 빼고 다중한 거 있어요.
요 그래서 그 사람들에게 다시 때가 설명하는 내용이에요 근데 거기서 보시면 두 번째 보니까 두 번째 그 부분이 5장부터 무려 28장까지 신당이 가 30 4장까지 있는데 5장부터 28장의 한 달라고 남아 했어요 네 뭐라고 나와있지 제목이 걸과 공동을 창조하진 않으냐는 말이냐 이어 여기 오장부터 28장의 2를 포함이 들어 있어요 으 장원의 를 위해 원하는 갱신하고 그 다음에 영어 수화를 제 5세를 있는 지구 자라 세월의 그런 내용이에요 이걸 이해하시면 금방 한 이행이 하셔야 하나 2장 모자가 전달하는 내용이 뭐가 제일 많아 봤죠
의장에서 28장의 우승형이다 율법 율법 으법을 왜 이렇게 많냐 여러분 법 지키는 거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뭔 해라 하지마다' 이런 거 제일 싫어하잖아요. 내 맘대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우리들 누가 싫어하는데 하나님이 율법을 주시는 것은 무슨 목적인가? 무슨 목적이에요? 하나님에게 뭘 하라 하지 말라 하는 건? 이슬을 보완하기 위해서 거룩하게 되세요. 율법 그러면 나를 귀찮게 하기 위해서 이게 아니에요. 나를 거룩하게 하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을 뜻대로 살게 하기 위해서요. 그러니까 율법 많은 게 낫겠어요? 없는 게 낫겠어요? 왜냐하면 율법이 이렇게 많은 때도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 잘 모르잖아요. 성격이 안 나오니까. 그러니까 율법이 있는 내용 여러분들이 하나 생각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거룩하기를 원하시는구나. 그래서 이 율법을 지키라고 한 거구나. 그래서 여기 관계에는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와
어때요? 이웃과의 관계가 서로 합성하게 되는 거예요. 가장 기본적으로 나오는 거니까 그것을 알려주시는 그런 내용들이에요. 여기에 또 신의, 그리고 제가 한 말씀에서 중요한 거는 뭐냐면 10페이지 3번이에요. 신명계 3번. 신명계에서 강조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내가 지정한 곳에 가서 예를 들여라. 출연계 내용이 있는 중에는 그런 말 나오지 않았어요. 신명계에 가니까 이제는 너희들이 가난에 들어갈 때가 되니까 하나님은 가난에 들어가서의 그런 일들을 이야기해줬어요. 하나님이 내가 지정한 곳에 가서 도와줘요. 지정한 곳에 가서 얘기했어요. 예뻐요. 얘기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가난에 가니까 사사기를 갔을 때 여우선 사사기 가니까 어때요? 자기 집에다가 지단낸 거 같아요.
집에다가 목사를 먹고 고용을 해요. 제사장은 우리 집에 가서 어 제사장 할래? 돈을 주고 이렇게 해요. 여러분 요즘에도 돈이 있으면 우리 하루 있죠? 우리 집에 전속 목사 주치의 같이 집에서 돈을 주고 고용을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그런 풍습을 따르는 아주 그냥 잘못된 시간을 하나님께 근처하기 위해서 이미 10년기에서 내가 지정한 곳에서 얘길 되더라. 이렇게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우리가 신명기도 보면 신명기 7장과 그리고 7장, 20장에 보면은 가난에 가서 이제 가난한 백성들을 백성들과 전쟁을 벌여서 그들의 땅을 빼앗는 내용이 나와요.
그것은 우리가 여우와 때 가난한 정복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정복이라고 하는 말이 무슨 에베레스트 산 정복처럼 정복한다는 느낌인데 그런 정복 아닙니다. 여우와에서 정복은 전쟁의 전쟁. 그럼 하나님은 왜 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왜 전쟁을 더군다나 그냥 전쟁이 아닙니다. 진명하라요. 진명. 모든 걸 다 죽여요. 다 죽이도 아무것도 가진 안 돼요. 가정하면 벌받아요. 모든 것 다 되어버리고 아무것도 얻을 수도 없고 사람들도 다 죽여요.
주성이 여기지 말라고. 그러면 이런 걸 부하라고 하나님은 뭐 선에 하나님한테 악을 왜 이렇게 악해서 죽이는 거예요. 악해서. 그래서 이제 가나안을 죽이는, 그러니까 가나안에서 이 가나안 땅을 죽이는 거에요. 여기를 정화시키는 거로 의미를 잘 이해하셔야 돼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를 제가 가나안 땅을 죽였다고 했는데 이들을 이집트에 두는 것은 무슨 이유라고 했죠? 여기에 살면 이방족도 또 다 혼합되니까. 그래서 이집트에 400년 분에서 거기에서 고생해서만 살면서 잔뜩 길이 들어가고 이렇게 해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유지할 수 있게 한 거에요. 안 그랬으면 또 이집트 배송이 되어버린 거죠. 섞여가지고. 그래서 이들이 탈출을 해서 다시 가나안을 들어오면 이들이 아무리 숫자가 많다 할지라도 가나안 사람들이 남아있는 경우는 어떻게 되겠어요? 다시 또 다 흘리죠. 그럴 때 이들을 다 몰아내고 이스라엘 교수님들만 두어서
아브라함의 독도의 펄 공으로 그래도 좀 거룩한 사람들로 이렇게 혈당을 만들고 싶은 게 하나님 되셨어요 그런데 이걸 이기 위해서 죄도 없는 가난한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가 그건 아니라는 거죠 가난한 사람 어때요 그 전에 이미 죄를 엄청 많이 짓고 성적으로 타락하고 불이 가 심하고 오상수는 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미 기본적으로 잘못된 게 너무 많았기 때문에 하나님들이 그들을 심판하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그런 약속을 이루어주신 것이고 이들이 없어야 뭐냐 이스라엘의 죄를 안 지켜내요 어떤 죄를
무사히 무상 속에 가신다 이들이 없어야 제안이 없어야 옆에서 어 사이가 없어야 그 사람들을 하나인지도 부터 바람하지 않게 그래서 이거를 다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다울 수 있죠 하지만 하는 그거를 택하지 않고 너희가 가죠 그와 전쟁을 하자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어디 여기 신명기 에서 어제 실장과 이 시장에 당근을 나와 있어요 자세히 보면 가난의 모든 조성을 죽여 갈아야 하지 않고 가난한 에서 이스라엘 가장 치명적이고 자만 동네에 가까이 하는 일곱 족속을 얘기했어요 일곱 족속은 나 죽이고 멀리 하는 족속들은 그들과 그들과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항공을 요구해서 그게 항복하지 않는 경우에 나 너희들이 그들을 죽이고 그 사람들의 재물을 가지러 된다 이렇게 또 다른 내용들을 이야기 해주셨어요 그럼 모든 걸 볼까요 그 다음에 또 중요한 것은 뭐냐면 여러분들이 이 부분은 한번 찾아볼게요 신명기 14장을
- 신남이셨다, 장.
17장. 17장입니다. 17장의 14절. 17장, 14절. 거기서부터 20절의 내용인데, 표현을 해주세요. 왕에 대한 내용이에요. 15절에 보면, 야, 네가 이제 너희들이 가난단에 들어가면 너희들 중에 왕을 세우라고 하는 의견이 일어날 거다. 하나님이 이해해줬어요. 왕을 세우려고 할 것이다. 그럴 때 어떤 사람을 왕을 세우는가 라고 설명해줬어요. 15절에 반드시 하나님을 택한 점을 세워야겠다.
인간으로 그런거 필요 없고 하나님을 세운 사람을 꼭 택해 줍니다. 두번째는 니 형제 중에 이스라엘 사람 아니면 안된다. 이방인 왕으로 세우면 안된다 라고 했고요. 그 다음에 16절부터는 왕이 가져서는 안될 것을 이야기해요. 왕이라고 하는 것은 원래 어때요? 모든 백성 중에서 가장 많이 가지는 자가 왕이잖아요. 하나님께서 16절부터는 가지지 말라고 얘기해요. 왕은 말을 많이 두지 말라고. 피잉하는 말이에요. 말은 무슨 무슨 얘기지 하면 군사라고 그래요. 바
말을 많이 가진 것으로서 가요 나라가 튼튼하지 그러니까 말을 의지하니까 누구를 의지하라는 말입니까? 하나님으로 의지하지 말라. 나라가 이방 세력에게 그렇게 침략당하지 않고 침략을 한다 하더라도 살아남았으니 것은 하나님의 손을 당한 거다. 말을 의지하지 말라. 두 번째에는 17절 아내를 많이 두지 말라. 이때 아내는 특히 이방여자라는 의미에요. 왕은 아내를 많이 둘 그런 형편인거에요. 하나님은 아내나 남편을 많이 두라고 해요. 한방씩 만들어보려고 해요. 성경에 상세기 2장에 나오는 결혼은 하나님을 만들었어요. 가장 기본은 그냥 일부일처인거에요. 그게 기본인거에요. 그런데 왕은 뭘 많이 건너가. 당시의 사람들을 많이 죽고. 그 다음에 개를 이으려면 왕자가 필요한데. 왕자를 많이 이렇게 봉전하기 위해서 어떤 일 있을지를 모르니까. 왕자가 하나 사라지면 그냥 가지 하나가 없어졌다는게 아니라 나랑 큰
그런 것을 위해서 이제 어쩔 수 없이 생긴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왕의 권력과 욕심과 그런 사람들의 투쟁 때문에 많이 있는 거죠. 안 좋은 부분도 있지만 일단 여기서 아내를 많이 두지 말라는 것들이 이방여자를 많이 두지 말라는 거예요. 왕도 이방여인 때 그렇을 때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기 때문에 이걸 하나님이 방치했고 그 다음에 신세계 보니까 은금을 많이 두지 말라고 했어요. 우리가 무스크도 이렇게 이런 거를 제가 말도 많이 두지 말고 여자도 많이 두지 말고 은금 많이 두지 말고 그걸 원해서 그 왕이 되려고 할 텐데 그럼 뭘 해야 되느냐 왕은 거기 18, 19절에 보니까 내일 저랑 지도나물 옆에다가 두고 일법을 베켜가지고 그 일법을 보고 하나님을 경혜해라. 이건 어떻게 되니까 결국 신한상의 언약에 백성이 해야 될 일이나
왕이 해야 될 일은 결국 가야 된 거예요. 그러니까 왕이라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왕은 결국은 어떤 왕인 거예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왕인 거예요.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인 거죠. 어떤 군사적 지도자가 아니고 영적인 지도자인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정하는 지도자가 되라. 그러니까 우리가 다윗의 솔로그를 가장 높은 왕으로 놓고 왕으로 하나님의 뜻을 맞은 왕으로 그렇게 투자하는 이유는 그게 어때요? 다른 왕들과 순정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하는 거지. 다른 무슨 지혜가 있어서 정치적으로 이런 거를 의미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왕은 바로 이거였다라는 걸 잘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심각하게 다 알려주시는 내용들이에요. 그래서
신명계에서 여러분들도 기억하실 것은 바로 율법의 경조. 신해산에서 언약을 맺은 최용기 19장. 이것을 기본으로 하나님이 제2세제의 이스라엘을 다시 한번 격려하는데요. 그리고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이방재단에 절하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지정한 장소에서 지정한 장소라는 성막에 있는 곳, 나중에는 성전이 있는 곳 이렇게 되는 거죠. 예를 들으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왕에 대한 내용이라든가 진멸하여 이런 내용들이 다 들어있다. 이 역사서로 들어오면 역사와 관련된 역사서라고 하는데 원래 구약으로 도장하면 성진서에 관련된 내용이기도 해요.
우리가 앞에 5명은 창사기부터 5명까지 10단계까지를 봤는데 역사사에 들어왔을 때 처음에는 우리가 셋을 같이 봐야 돼요. 첫 번째 명호수화 그 다음에 뭐죠? 명호수화 다음, 사사기 다음, 루키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 세대가 딱 두 시대예요. 여러분들이 가지고도 그려봤습니다. 기억나시겠죠? 첫 번째 명호수화가 적힌 내용은 두 시대라고 그러죠? 가난, 정보고, 그 다음에 사사기와 눈께는? 사사기, 이 두 개를 잘 기억하셔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영어수화 1장 1절을 읽어요. 그러면 뭐라고 쓰느냐? 누가 주고는 게? 모세가 죽은데. 모세가 죽은데.
사사기 1장 1절을 읽으면 누가 죽은 거예요? 여우수와 여우수와가 죽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도자가 죽었다는 지도자가 죽으면서 시대가 변하는 걸 잘 기억하셔야 돼요. 여우수와 때는 누가 죽었어요? 사사시대 때는 누가 죽었어요? 여우수와가 죽었어요. 눕기 1장 1절에는 사사들의 시대에 나와요. 사사시대구나 이렇게 연결돼요. 그래서 처음에 여우수와와 사사기 눕기를 한꺼번에 - 제가 를 부딪힐, 뭐 제가 해야 돼요?
요거서 24장까지 되어 있으니까 딱 반절이에요. 1장부터 12장, 14장에서 24장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앞에 1장부터 12장 가난한 땅을 전폭하고 전쟁하는 거에요. 우리가 분배를 하려면 먼저 땅을 얻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가난한 땅을 전폭하는 거에요. 그 다음에 13장부터 24장은 뭐였어요. 당연히 땅을 분배하는 내용이에요. 우리 민숙이 입장에서는 가난한 전쟁에 나갈 사람을 샀다고 했잖아요. 26장은 땅을 분배하는 집합, 분배하기 위해서 집합을 샀다고 그랬죠.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에요. 그래서 그 내용밖에 없어요. 아주 간단한 그런 내용입니다. 여우와에서 이제 그러면은 하나님을 보세요. 이렇게 가서 정복을 하고 땅을 분배하는 모든 하나님께서 그런 약속을 주셨고 그거를 이루어 주셨어요. 근데 이 약속은 누구한테 제일 참여셨죠? 아브라함한테. 그래서 아브라함한테 벌써 몇백년 전에 준 거를 이제 이루셨다는 게 좋지만 어때요? 하나님이 이렇게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고 싶다 하는 것들은 그런데 정복에 도우신 마시겠지만 여러분들이 우리가 여서는 1 1 2 가나 안에 가서 더욱 전쟁을 했을 때 열이 뭐 어떻게 했어요 가서 싸웠어요 안 싸웠어요 기적적으로 하나님 땅을 죽게 됐어요 미적적으로 땡볼 걸고 마풀은 먼 소리를 지는 장마는 소리 되니까 성에 물어 나고 다른 했어요 그런데 아이 아이 성은 어때요 맞서 다시 하지 않고 가로 쌓았어요 그런데 하나가 졌잖아요 이런식으로 까 하나님께서 때로는 기적적인 방법을 통해서 깍을 없게 하고 때로는 직접 가서 싸우게도 또 하시고 똑같이 우리 삶에도 하나님 얻을 때는 가만히 있어라 그래서 기조나 탈 때도 있고 네네도 일을 해야지 해서 가서 놀아가서 발 벗고 나가서 뛰어야 될 때가 있는거죠 그걸 잘 구별해서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뜻이 어딨는지 구워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세번째 얘가 나오는데 앞에 이제 일상부터
12장에는 이 세 가지 애가 나와요. 열이고 그리고 아이 나는 희위족 속가의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희위족 속을 죽이라고 했는데 희위족이 이걸 알게 된 거예요. 이 사람들을 속이고 우리는 저기 멀에서 왔어. 그러면서 우리랑 조약을 맺으시다.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랬는데 이 사람들이 영어 수화랑 하나님께 기도도 하지 않고 아유 멀리서 왔네. 막 똑똑 동팡이 났다. 심판 이럴다고 그러니깐 그 말을 속아 넘어간 거예요. 그래서 결국 알 거 본인 거 어때요?
그런데 이미 한 번 통해서 교학을 맺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효율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진명하라고 했는데 남겨졌다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나의 실수로 해서 그러한 잔재가 남아있어서 결국은 나중에 사가실 때 되는 건데요. 그런 남은 이방인들 때문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또 떠나는 결과를 가시하게 됐다. 라는 곳이 나오죠. 그 사람들이 물을 깊고 장착되는 사람이 되었는데 이스라엘과 함께 거주하게 된 거예요.
굉장히 무서워요. 여러분들을 주변에 친구에 이단에 빠졌거나 이런 사람들 어설프게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막 건져줘야 한다 이런 생각 하지 않으시는 게 좋아요. 그런 사람은 이단 그거 하는데 이단을 집중적으로 끌어오는 사람들한테 보내는 것이 낫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내가 끌려가기 쉽지 섣불리해서는 안 돼요. 그런 부분들 물론 영원히 공원한 데서 내가 기둥하고 또 어떤 부분이 있으나 여를 잘 분별해서 때로는 내가 하지 못하는 부분도 내보내는 것도 하나님 지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우리가 잘 처신해야 되는 부분을 또 영원을 또 보여줍니다. 근데 분배에서도 하나님께서 이게 이제 요자를 중심으로 항상 그렇게 말해드리다 동쪽과 서쪽이에요. 하나님께서 그 관심을 두시는 땅은 서쪽이고 공족 땅에도 이미 이제 땅을 분배해 가지고 그 사람은 그래서 양쪽에 다 분배했어요. 그래서 지난 시간 잠깐 얘기했듯이 여기서 이제 분배했을 때 모든 지파가 땅을 가졌다
지만 1시 파는 땅을 가지지 않아요 4회의 제1 1집 반 하나님께서 48 성베 높이 성색 3부 3회 3군데에서 여섯 군데와 합쳐서 모든 48군데에 성을 주소 없어서 먹은 살면서 구중에서 이겨낸 어 예그라든가 그런 것을 한게 했고 나머지는 예술을 내게 와서 일을 하도록 그 다음에 성전과 성막 이런 걸 할 때 이제 그런 걸 지정하는 그런 내용도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자세하게 안 나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또 우리가 성경에 어떻게 예를 들었는지 이런 거를 정황하게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여러분의 성막도 나와 볼 때 성전이 나오는데 여러분 기억하실 거란 뭐냐면 자 보세요 우리가 보통 이제 설렉은 나중 성전을 마시는데 성경이 하니까 어 건물 자체 또 따지는 80% 밖에 나세요 그럼 그 우리집이 불면 이렇게 되죠 여러분 생각하셔야 되요 우리는 지금 예를 어디서 드리자 뭐에 안해서 드려요 그지만 그 당시에는 성소 성방 가다가 성탄 이라고 하는 것들도 어떻게 되겠어요 동족의 문이 있고 여기에 이제 성소와 지성도가 있잖아요
여기 하나님의 글을 두고 있는 그런 문인데 이 성소와 지성소에는 일반 백성들은 들어가지를 못하는 공간이에요. 일반 백성들은 어디 와서? 이들! 그래서 이 번제단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 뿐이지 이 장소에 오지를 못하는데 솔로몬이 지은 공간이 이만큼 여기 자체가 80평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위한 그런 공간이 그 자체다. 한국을 위한 공간이 80평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다 들어가서 안 돼가지고 예배를 했다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래서 그 의미에 여러분을 잘 기억을 하셔야 돼요. 처음에는 우리가 아예 성전자 자체에 들어갈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예수님께서 이 회장을 꺾어주신 다음부터는 우리가 직접 하나님께 가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는 거예요. 큰 그런 의미가 들어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노트에서 10KH 보면 신랑비 역사에 있는데 이것을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
보통 3개 나아지만 여러 가지 기아에 관련된 시각지에 있다면 을 그 심령기에다가 5경이 아니라 4경과 6경 같은 것을 나옵니다 이만이 다 온 걸 빼고 나면 여우사까지 고아보다는 이런 달하는 거예요 그 학자의 의원이라는 것이고 성경은 절대 4경의 의견 얘기하지 않아요 우리가 즉에 신앙을 읽어보면 항상 모세의 책 창사기부터 신망이는 전부 다 뭐라고 했어요 모세의 의므 모세의 말 모세가 이름도에 1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다섯 번은 뜯어진 적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학자들은 뭐 내 본인은 여섯 번이든 한 번이 없고 일단 다섯 번이다 요것만 생각을 하시고 학자와 드렌들은 학문적으로는 그런 것들도 있다는 것만 그냥 참고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밑에 와서 약속을 지키진 하는 이런 것들은 다 아실 수 있고
잘 아는 내용이니까요. 사사기로 넘습니다. 사사기가 1장부터 21장까지 있는데 사사기의 내용을 보시면 나오시 11페이지 D번 사사기 1장부터 3장 사사기의 사사기 전체 구조를 아는 것이 내용을 살펴볼 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돼요. 여러분들이 이 부분을 아시는 것이 좋습니다. 1에서 3장 그리고 3장 특히 8장부터 시작해가지고 이 솔로몬까지, 아니 솔로몬에 1에서 3장까지
3손의 내용까지 나오는 16장, 17장에서 21장 이렇게 세 부분들을 나누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잘 아는 내용이 바로 이 3장, 7절인데요. 7절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사사들의 내용은 중간에 나오고요. 1장, 3장, 17장에서 21장에 서로 연결되는 그런 부분들이 나와 있어요. 앞에 사사기, 기억을 살리기 위해서 사사기를 가보세요. 여러분들이 이 부분들은 잘 모르겠는데 안정원 어떻게 되니까 이건 한번 잘 기억을 해보세요.
아까 말해서 사상 1장 일자는 요소아가 죽음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1장 2절에서 1절에서 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우리 중에 누가 올라가서 가난한 사람과 싸우니까? 그러니까 어때요? 요소아 시대에만이 그냥 언제부터 언제까지 정복을 하고 딱 끝났다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또 과도기에 넘어가는. 그래서 여전히 가난한 사람과 싸우면서 땅을 차지하고 있을 텐데 그때 하나님께서 2절에 유사가 먼저 가라. 내가 이 땅을 그 손에 붙였다. 그 말은 내가 이미 그 땅을 주었다. 승리할 것이다. 이런 내용이에요.
유다 갔다 이런 내용이 있는데 차지했다 이런 건데 차지했다 라고 그냥 쓴다는 게 아니라 19절 봐보세요 용암에서 유다와 함께 하시는 분은 그가 산지 거민을 투자했다 그런데 그러나 항상 붙어있어요 그러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과가 있어서 그들을 어떻게 했다 쫓아내지 못하였다 이렇게 내용이 나와요 21절에 봐보세요 베냐룡 자손은 예루살렘에 구한 여부수사라면 어떻게 했다 쫓아내지 못했다 그러니까 유다도 쫓아내지 못한 족속이 있었다 베냐룡도 쫓아내지 못한 사람이 있었다 이 얘기죠 자 27절 봐보세요 문하세가 그리고 제습대 부분 뭐라고 나와요
그 향리의 거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며 가난한 사람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하였으니 이렇게 나와있죠 문학적도 못 쫓아낸 사람이 있었고 29절 에브라인이 그러면서 또 어떻게 쫓아내지 못하며 30절 누가? 세블론 쫓아내지 못하며 나와있죠 31절 아세에 여긴 보니까 누구누구를 쫓아내지 못하고 32절 33절 납달의 대인 또 쫓아내지 못하고 이렇게 나와있죠 또 34절 누가? 아 모르겠어요 단지파 쫓아내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 사람들이 아예 단자손을 아모레 사람들이 상처로 쫓아내리고 돌짝에 내려오지를 못하겠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여우수와는 말이 다르네요. 여우수와는 가난을 전국했다 했을 때 대부분 이겼다 졌다. 이겼다. 대부분이라는 건 100% 아닙니다. 100% 아니에요. 7, 80% 이겼다. 그래서 땅을 분배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땅을 다 찾았느냐? 찾지 못했어요. 지금 보니까 어때요? 끝이 안 되지? 못됐다라고 했잖아요. 여기서 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일단 쫓아내지 못했다. 왜 쫓아내지 못했는가. 우리가 여우사에 보니까 아이성이라든가 희유족 속의 내용을 보니까 뭐 때문에 못 쫓아낸 거예요. 순종하지 못했고 자기만들 하는지 물어보지 않았고 이렇게 때문에 겁내고 이러니까 못 쫓아낸 거예요. 결국은 이 사람들의 남았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어떤 것을 알려줘요.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 그래서 사사하기에서는 그걸 보여줘요.
'모란을 못했다'라고 했다. '모란을 못했다'라고 했다. 그 다음에 2장으로 넘어와요. 8절에 보니까 여호와가 죽었어요. 10절에 보니까 그 세대의 사람도 다 죽었다. 그러니까 7회 분과 2세대도 다 죽어버렸어요. 1세 2세대. 그랬더니 어떻게 했냐면 뒤에 보니까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는 알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어떻게 알지 못하고 했다. 무슨 말이에요? 여호와에서 겨우 2~3명 와버리니까 벌써 하나님은 모르는 거예요. 이거는 하나님은 아예 몰랐다? 그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습니다. 백상선대회가 이런 것 같아요. 그래서 지도자의 힘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모세가지고 여자가 죽으니까 이제는 그만한 그런 지도자가 없으니까 내 만큼만 살면서 또 이방인들이 남아있으니까 그들의 품속을 따라가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상황에서 이게 무슨 말인가. 하나님이 진멸하라고 했는데 그걸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믿음도 불안전했다라는 것을 앞에서 보여줬어요. 마지막에 사사는 여러분이 찾아가서 알기 때문에 좀 뛰어 뒷부른 사회가 우리가 17장부터 보시면 17장에는 미가라는 사람이 아까 얘기했던 거에요. 자기 집에다가 재산을 세우고 재산을 돈 주고 사서 엄마한테 하고 이랬고 서로 반집하는 다른 사람 잘 사오고 있는데 거기를 막
가지고 근데 또 니가 내 집에 들여서 그 지사장한테 회유를 해요. 한 사람을 위해서 일할래 우리 지파에 대해서 일할래. 그런 회사가고 우상만 다 훔쳐 나가고 이런 짓을 한 거예요. 하나님을 섬기해야 되고 하나님이 지정하러 딱 내일 지파에 누구 자손만 지사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론의 자손만. 내일 자손에서 모세 자손도 지사장이 되는 게 아니에요. 누구 자손만. 아론의 자손만 지사장이 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자기 만들어 세우고 이렇게 되는 그런 내용을 보여주고 무슨 말이냐. 사사학위 때의 티칭은 뭐냐면
17장 열어보세요. 17장 1절. 12장까지 사사의 이하이터 끝나고 뭐가 나오냐면 17장 1절부터 미가의 내용이 나오죠. 미가의 내용이 딱 끝나는 6절. 17장 1절. 같이 한번 읽어요. 시작. 그런데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뜻을 듣고 있는대로 하더라. 이게 사사 시대의 어떤 특징 같은 거예요. 첫 번째, 당시에 뭐가 없었다. 왕이 없었다. 그때 누가 어떻게 했다? 사람이 잘 못했다고.
자기 뜻대로 뭐라고 나왔어요? 자기의 소견대로 했다 자기의 눈에 눈이란 뜻이에요 소견이라고 하면은 자기의 눈에 정직한 대로 했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오른대로라고 하면 정직한 오른대로라는 뜻이에요 두 가지 뜻인데 노트러분 11페이지 끝부분에서 3번 사사시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한거에요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에요 잘 기억하셔야 할거에요 사사시대는 요소화가 죽으니까 약간은 조금 영적으로 흑한의 세력이 된다는거에요
한국의 시대에요. 사사시대가. 왜 그렇게 됐나 이유는. 영적 지도자고. 영적 지도자고 안다. 그래서 왕이 없다는 말에는 영적 지도자고 없었다라고 하는 말 하나가 있고. 누가 할 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왕으로 두지 않지 않지. 하나님을 왕으로 두지 않고. 내가 왕인거야 내가. 그러니까 내 소견에 정직하고 옳은 것 같으면 하고. 내 소견에 정직하지 않은 것 같으면 안하고. 내 소견에 정직하고 옳은 것 같으면 안하고. 문제는 어디에 있어요. 자기. 자기. 자기. 누구 눈에. 눈에 오른 거를 해야 되는데. 단어는 눈에.
하나님의 눈에 옳고 하나님의 눈에 정직한 거를 해야 되는데 사람들이 우리도 그러는 거예요. 우리의 죄라는 게 뭐냐면 하나님의 눈에 생각하지 않고 내 판단을 내 생각에 이래도 되지 뭐예요. 이게 뭐 하나님의 뜻이겠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 뜻이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잘 들어와야 된다라는 거예요. 진짜 하나님의 뜻이었나? 이걸 우리가 많이 생각해봐야 된다라는 의미인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자기 소변을 오른다 해봐야 된다는 것은 인간 왕도 없고 나를 지도해 줄 사람도 없고 그다음에 또 하나님을 영적으로 왕으로 두셔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뭐라고 했나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나 이런 게 신경 쓰지 않고 내놀을 봤을 때 아 맞아 집에 또 지사장이 있으면 좋지 그러니까 지사장을 동료로 살 생각한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막 제도사님 사진들 가서 돈 받아주면서 우리 아들 이번에 학교에 들어가는데 기도해달라고 한다든가 이런 건 아주 쓸데없는 뜻이죠 나만 망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까지도 망치게 하고 그것도 덥덥받고 하는 그것도 서로를 망치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그런데 있지 않다는 거 내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돼요 그래서 화사시대 시대 17장 6절에만 나온 거 아닙니다 18장 1절도 봐보세요 18장 1절 이스라엘은 왕이 없었다
몇 장? 18장이에요 왕이 없던데 이게 사라진데 굉장히 심각했어요 뒤에서 어떻게 되느냐 리가와 래위가 첩을 두고 첩을 잤는데 어느 날 사람들이 나와가지고 이 사람도가 '아, 상관하겠다' 이렇게 해가지고 '동손혼을 하겠다' 이렇게 해가지고 여자를 보낸 때 다 죽어가지고 이 남자와 래위가 여자를 자기 부인을 열 쪽으로 잘라가지고 몸을 각 지파에게 보내서 배냉는 지파랑
대낭민지판을 다 죽여버리려고 한거에요. 하나님은 누구를 죽인다고 했어요. 가난한 사람을 죽인다고 했지. 먼저 너희들끼리 죽어버리고 싸우고 이래라 할 수 없잖아요. 그런데 가난한 사람은 진멸하지 않고, 대낭민지판을 없어버리려고 한거에요. 이런게 다 얻어서 온거에요. 내 눈에는 막상했다는거에요. 자기들보다 막상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이런거는 양쪽에서 보여주고, 그 중간에 사사들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보여주는다고 해서 잘 알듯이 사사들이 우리가 이제 누구야. 온니엘. 엄청 사사. 온니엘. 그 다음에 누구죠?
그 다음 드보라와 바라, 그 다음 기드온과 아비멜레, 마지막 삼손 이 사람들이 이제 내용들이 길게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계산하는 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시작해서 삼손으로 끝나게 돼요. 그 다음에 이제 여기 두 번째와 그 다음에 또 여기 두 번째, 여기에 이제 우리에게는 소위 얘기하자고 하면은 여기 있다, 있다.
3분 앞에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 부분. 여기 지금 6개로 나눌 수 있어요. 6분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지만 중간에는 둘씩 좀 짤짝 짤짝을 져죠. 두부라 때 가락과 함께 일을 했고 그 다음에 기둥온과 아비멜렉은 기둥온이 아버지 아비멜렉은 아들 그런 관계예요. 이렇게 딱 한 번 되어 있는데 여기 이제 두 번째에다가 또 두 번째 소사사라고 해서 애후 뒤에는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삼간이라고 하는 그러한 소사사가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 이제 기둥온 다음에는 돌라와 야일 그 다음에는 이제 익산과 엘론과 압돈 이렇게 세 사람의 그런 사사들이 또 있어요. 그런 내용도 있지만 여러분들이 그냥 굵게 이렇게 나와 있다. 하지만 이 사사에서 이제 보여주는 거는 사사라고 하는 것은 물론 영어로도 히브리어로도 재판장이라는 뜻이에요. 원래는.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사사기를 읽어보시면 이 사람들이 뭐 재판을 합니까? 재판을 안 하죠. 보통은 어때요? 이반인들이 처지로 왔을 때 나가서 싸워서 이스라엘을 지켜주는 일을 하잖아요. 그래서 구원자의 의미에요. 그런데 이제 나중에 기도원이 이야기하듯이 진정한 사사는 누구다, 바로 영호하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면서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사사기가 우리가 이제 사사를 제일 잘 알죠. 왜냐하면 삼손의 내용이 제일 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온열부터 시작해서 삼손까지 잃을 때 가장 최악의 사사가 사실은 삼손입니다.
사실은 3분을 어떻게 된 사람이냐면 상관계에서 전체 약간 설명을 보자면 앞에는 짝지만 뒤로 갈수록 약간 점점 길어져서 3순위 가장 긴데 여기서는 가장 완벽하게 온 예를 그려주고 있고 해봐요 자세히 안 나옵니다 그치만 뒤에 가서 3순위 가장 아주 악질을 잘게 보다는 하나의 일이 많아 멍청이 없어졌어요 3순위에 다 보세요 얼마나 특별한 사람이냐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피어났는데 사실은 낯실인의 동생이에요.
하나님께 불엣색 사람을 태어나서 복주도 하지 말고 머리를 자르지 않도록 했는데 복주를 가까이 하지 않았는데 맨날에 나가서 술잔치고 여자를 찾아다니고 왜 그랬어요? 그런데 뒤에 보면 블랙색 사람들에게 원소를 갖잖아요. '어라님'에 이랬는데 하나님의 뜻은 되잖아요. 이게 왜 그렇게 한 거죠? 삼손이? 삼손이 눈에는 괜찮아요. 이렇게 해서 내가 블랙색을 해야지. 하나님은 그 삼손을 이용해서 사실은 블랙색을 원소를 갖게 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 행동이 잘한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삶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끝에도 이렇게 기둥을 뼈앉고 지금 때도 뭐라고 하느냐. 하나는 나의 원수를 각하하다라고. 그렇게 민호하면서 쌍선이 죽어요. 우리가 이렇게 어리석게 하나는 잘 있었을 거예요. 그렇게 그대로 신뢰하시는 것들은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건져주시기도 했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 그런 반면에 룩기는 아까 얘기했죠. 사사시대는 암흑의 시대인데 암흑의 시대는 한 것은 모든 사람이 암흑의 사느냐. 원활이라는 거예요. 애호시라든가 또 원희라든가 두보라 믿음이 있었죠. 바라든가 믿음이 없었지만 이런 식으로 그뿐만이 아니라 룩기에 나온 주인공들 룩 룩
야오미, 보아스, 장호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던 사람입니다. 이 암흑기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서 믿지도 않은 무슨 어떤 노원여자인데 이스라엘 사람들도 얻지 못한 예수님의 대고에 대게 되고 또 여러분들 우리 루키에서는요. 사장을 가는데요. 루키 사장. 굉장히 중요한 그 초가 나옵니다. 여기까지 한번 가실까요? 여기 보시면 18절에 보면
베레스의 세계는 이가 아니라. 베레스는 누구의 아들이냐면 유다의 아들이에요. 유다가 다말과 함께 나온 아들인데 베레스부터 시작해가지고 또 10명이 나와서 누구를 끝나요? 가위에서 끝나요. 여러분 창성이 기억나시죠? 5장에서 아람부터 노아까지 10대 11장 10절부터 해서 샘부터 아브라함까지 10대 그 다음은 이제 아브라함, 이사, 야호, 열과일 그 다음은 자손자분자분이 있었고 그 12아를 특히 두고 유다가 선택했어요. 그 유다의 자손 중에서 10명이 그 다음에 10명이 누구냐 바로 베레스로 연결되어서 다윗으로 연결되는 10대의 조포가 여기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루스는 이렇게 하나님께 순종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얻지 못했던 이방인으로서도 보험을 얻고 그렇게 예수님의 조포와 다윗세 그런 대상이 되어있는 -라는 특혜를 얻게 되었다는 것은
그래서 타사시대에도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이렇게 되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아 이 신이나 이러니까 나는 무산 말 얘기하지 마세요. 믿음이 되기 어렵다는 게 아니라 시대는 어떻게든지 가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루키에스처럼 또 이 사사들에서 믿음이 있는 사람들처럼 이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한 가지만 더 얘기를 하고 끝낼게요. 뭐냐면 사사나기에서는 이 상손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들 다 사지 못했다는 것을 얘기해줘요. 그런데 우리가 힘을 위해서 11장을 읽어보면은 우리가 믿음에 대해서 맞으면서 거기에 상손에 대해서 나오죠. 어 이거 약간 의미가 다른 것 같다. 그게 아니라
회사에 가게는 각 사람의 기준을 강조한 거예요 일단 한 번 더 미는 있었을까요 뭐요 그런 거죠 그의 의미가 한 것을 얘기한 거고 하지만 내에서 본 상품이라고 하는 것은 이는 이렇게 충만하게 오면 얘기해 준 것이 아니라 그 자 자기 눈에 오 내가 원하는 대로 좋다고 생각한 것을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하늘을 내 따라 하는 부분이 부각되었다라고 하는 거죠 같은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각 사람의 믿음을 그 어 부각한 것은 힘이 더 그 다음에 사사할 때에는 아무 시도에 하나님의 공원을 이야기하는 것은 사각이 나라는 걸 기억하시고 다음 주에는 이제 그 나머지 역사적 기준 때문에 그 내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우리가 배우는 내용들은 하나님 머릿속에 또 성령의 말씀들을 잘 기억나게 하시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잘 분명하여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말과 언행과 성품을 닮아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아멘. 우리에게서 선망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는데 길을 열어주고시 우리가 여기에 정말 감격하고 감사하게 도와주시고 우리가 만족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런 생활로 살아갈 수 있게 인지해주어서 아멘. 아멘. 아멘.
자신께 인사 감사합니다.
고춧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