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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커 12

Shared on April 16, 2026

02:02:34

하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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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에 올리는 게 중요하다' 이런 것에 대한 답이 명확히 나와야 한다는 거죠. 왜냐하면 정부 부처의 이런 광고 집행 비용들은 다 우리의 세금으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의 예산을 쓰는 겁니다. 한마디로 정부 부처는 저희에게 돈을 빌려서 광고를 하고 있는 거죠. 조금 비약적 얘기를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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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굉장히 이런 예상 부분에 있어서 꼼꼼하게 진행을 해야 되고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를 진행을 해야 된다는 거죠. 국민의 호감도를 50% 증가한다. 이것은 굉장히 비현실적인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런 목표를 세운다는 거. 당연히 달성될 수도 없는 목표를 세우고 이걸 광고를 집행을 하게 되면 나중에 성과 평가를 할 때도 당연히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하게 될 테니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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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북한에서도 굉장히 비난을 많이 받게 될 뿐만이 아니라 차년도 예산을 편성받는 데에 있어서도 문제가 생기게 되겠죠. 이런 것들이 있고 그러다 보니 안이러니하게 뚜렷한 목표가 없는데도 예산이 남은 거예요. 남았을 경우에 광고나 여러 가지 홍보나 여러 가지 다른 용의 기획 뒤에 나오게 되고 인쇄부를 제사를 한다든가 이런 데 예산을 소진하려고 하는 사실 되게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이 나오긴 하는데 안타깝게도 얘기를 한 것처럼 영리기업과 달리 영리기업은 사실 오래 돈을 못 썼다면 도리어 돈을 아꼈기 때문에 이게 아꼈지만 유사한 효과를 냈으니까 도리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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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할만한 팀원들이 굉장히 좋게 평가를 받을 성과 평가를 좋게 받을 그런 상황이 되지만 정부 부처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 모든 부처들이 예산 편성을 짠 다음에 기재부에 가서 기재부의 기획안을 올린 거예요. 우리 예를 들어서 올해 천만 원을 썼어. 천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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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000만원을 오래 쓰라고 작년에 컨펌을 받아서 1000만원을 배정을 받았는데 우리가 알뜰살뜰 아끼고 에이전시를 잘해서 800만원을 각오를 집행을 했어. 200만원이나 국민의 세금을 아꼈어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한 것처럼 너무 잘했다. 그게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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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다른 어떤 그런 게 있냐. 그 다음에 800만 원으로 예산이 책정돼서 오겠죠. 1000만 원을 똑같이 가져가면 기재부에서 근데 너네 재작년에 1000만 원 배정해준 거 작년에 800만 원 썼잖아. 그러고서도 성공했잖아. 굳이 1000만 원을 더 써야 할까. 기재부 입장에서도 국민의 예산을 허투루 쓰면 안 되다 보니 굉장히 꼼꼼하게 따져보고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아끼려고 하는 취지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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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보니 정부부처라던가 지방자치자들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저기 항상 연말되면 갑자기 멀쩡한 도로가 귀엽고 진단한다고 안 멀쩡했을 수도 있죠. 그런데 제가 보기엔 되게 멀쩡했던 길을 갑자기 구도블록들을 다 교체하라던가 이런 일들이 생기는 이유가 소진할 정부에서 같은 경우에 예산을 소진하지 않는 4년도 예산에서 안 쓴 만큼을 줄여서 배정을 받게 되고 안 쓴 만큼을 그대로 보존을 해야 되는 사유서와 관련된 자료를 굉장히 많이 내야 되고 대부분이 까일 확률이 큽니다. 기재로에서 그렇다 보니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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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한 것처럼 목표 없이 진행되는 광고나 홍보나 여러가지 커뮤니케이션 컨텐츠도 의외로 생각보다 없지는 않다라는 걸 이제 현실을 얘기를 하면서 어쨌든 그래도 우리가 정석적으로는 목표를 이제 제대로 정한 다음에 두 번째로는 타깃 공중을 분석을 해야 되겠죠. 누구를 대장으로 할 거야. 우리 고령화 정책을 할 건데 이거를 대학가에 와서 하는 게 옳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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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맞을 수도 있어요. 또는 상공사공 직장인이 있는데 가서 하는 게 맞을 것인가? 이건 맞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고령화 정책이지만 이분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건 결국 4년 세대인 경우도 그런 가구들도 꽤 있기 때문에 연령이 드신 분들이 물론 고령화라고 해서 한 10년 전만 해도 50설부터는 노년으로 바뀐 때야. 노동부 기준으로 지금 이제 바뀌었지만 근데 사실 지금 50... 얼마 안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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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기준은 50살이라는 게 사실 50살이라는 게 그렇게 노인의 나이대가 아니죠. 지금은 저희 학교 교수님들도 60대 교수님들도 저보다 훨씬 더 디바이스 잘 다루는 분도 많고 이러신데 그래서 이런 연령들에게 직접적으로 저희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도 있지만 의미로 연령층에 보면 이런 정보를 덮는 건 쉽지 않은 특히 요즘은 얘기하고처럼 경기 절감 이런 이유로 디지털 콘텐츠 쪽으로 많이 제작을 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까 콘텐츠 자체를 노출이 안 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은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이분들의 정보원이 될 수 있는 사실 그런 분들이 미디어를 많이 보시긴 하지만 대면 정보원이 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아무래도 가족인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러면 가족 구성원 안에서 이분들과 함께 가족 구성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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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으로 작용하는 사람들은 자녀 세대가 됐더니 이런 분들의 자녀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그 지역에 또 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타깃 공중을 분석을 하는 게 필요하죠. 일반적인 홍보 계획, PR 커뮤니티션 계획을 수립한 때랑 마찬가지로 광고에서 타깃 공중을 수립할 때 공중별로 세분화를 할 필요가 있죠. 특히나 마케팅이나 광고에서는 세분화 세그멘테이션이라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고 공중들의 특성, 요구사항, 그리고 관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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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이런 것들도 트렌드 이런 것들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컴퓨테이션 이슈라던가 우리가 컴퓨테이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인식을 정리를 해서 이 사람들이 대체 뭘 원하지? 그리고 이 사람들의 주 활동 시간대는 뭐지? 이런 것들을 예를 들어 제가 자꾸 고령 얘기만 하지만 고령을 대상으로 하는 밤 12시에 컨텐츠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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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적합한다. 저 부모님만 봐도 쫓아났고 등을 주무시고 계시는데 이런 상황들을 보면 이게 안 맞는 걸 수 있죠. 이 컨텐츠를 일시하는 이런 시간대 이런 것들도 뒤에 물론 실질적인 직군과 관련된 부분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 다음 단계로 메시지 전략 및 매체 집행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광고의 큰 특성 중에 하나가 유료로 매체를 사서 그 매체의 시간, 지면, 공간 이런 것들을 사서 구매를 해서 그 자리를 그 시간대를 쓰는 것인데 그러다 보니 어떤 매체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공중 그룹별로 커뮤니케이션 이슈라던가 공중이 인식하고 있는 이런 인식들이 정리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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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리를 한 다음에 이 메시지를 정리할 때 여러 공중들이 있겠지만 핵심 타깃 공중으로부터 이제 어 gp 라던가 gp 같은 경우에 이제 그 gross rating point라고 하는 건데 도달하고자 하는 어떤 시청률을 의미합니다 뭐 이런 거라던가 아니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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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법은 아니지만 CPRP라고 해서 1%, 시청률 1% 또는 열동률 1%까지 도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되죠. 2%면 당연히 2배, 3% 이상 이렇게 계산을 하면 되겠죠. 그리고 우리가 리치라고 많이 얘기한 도달률, 사기 독기어스에 대한 광고가 도달하는 도달률이라던가 아니면 사기 공중에 대한 노출 횟수 프리퀀시라고 부르는데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커뮤니케이션 효과, 광고 효과, 비용 효과 면에서 가장 유리한 매체 직행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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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미디어와 해당되는 공중파 TV나 라디오를 제외한 온라인이라던가 아니면 오계 광고라던가 이런 것들은 계획해서 저희가 집행을 할 수가 있어요. 집행을 해서 할 수 있고 TV나 라디오 같은 경우엔 지난 시간에 들었던 것처럼 방송광고공사에서 저희가 시간대로 배정을 받아야 되지만 예산 규모는 저희가 얘기를 할 수 있죠. 이 정도 금액이 있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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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타임에 들어가고 싶어, S 타임에 들어가고 싶어, A 타임에 들어가고 싶어 이런 것들을 같이 제안을 해서 구성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가용 예산, 우리가 쓸 수 있는 예산 얼마를 투입해서 이런 매체 계획을 따르는 게 중요한 이유지야도 다시 돌아와서 제가 지금 약간 예상 무새가 되고 있는 느낌이지만 국민의 세금을 쓰는 예산, 이 예산이라는 게 별로 국민의 세금이기 때문에 정말로 이 매체 집행 계획이라는 것도 나중에 다 감사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굉장히 예산, 쓸 수 있는 예산 얼마를 투입해서 광고를 집행할 경우 우리의 타격 공중 몇 퍼센트의, 예를 들면 실내 00%를 올릴 수 있고, 성도를 00%를 올릴 수 있고 이런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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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고 개량적인 수치화된 목표와 집행계획 이런 것들을 같이 평가를 해보면서 매체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나서 광고에서 말하는 크리에이티브라는 것들을 크리에이티브 시안을 개발하고 확정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광고에서의 크리에이티브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말하는 일반적으로 전략만큼이나 굉장히 중요하죠. 특히 공중들에 대한 인식이라든가 메시지 전략을 얼마나 충실하게 살펴보고 검토하고 설정했느냐에 따라서 소위 말하는 크리에이티브 창의적인 아이디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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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패가 좌우되게 되는 거죠. 굉장히 그 2020 세대에게 젠티 세대에게 먹힐 밈을 가지고 광고를 만들어서 고공포세대에게 접근을 한다. 물론 먹힐 수도 있어야, 저렇게 사시는 분들도 많으니. 그런데 못 알아들을 한결적으로 크게 되겠죠. 그런데 일단 이 밈이 뭘까? 따로 되는 것이고

02:13:22

가끔 이제 저의 경우에 그런 거죠. 제 경우에 저거 나 대학생 때 하던 건데인데 실제 지금 대학생 여러분은 되게 레트로 무드라고 되게 열광한데 제 기준이 약간 저거 나 학부생 때 하던 건데 그래서 감흥이 크게 잃지 않는 이런 콘텐츠를 봐도 젊은 친구들, 아니 젊은 친구들이랑 말씀은 다시 안 들리라고요. 20대 친구들, 여러분들이 이런 반응들을 보면 어 뭐 미감일이 참, 감다살, 이런 제 기준이 말한 것처럼

02:13:48

그런 가입 조금 번영된 거 아닌가? 이런 경우는 저의 경우에는 그 정도의 임팩트가 못 오게 되겠죠. 결국에 이런 크리에이티브라는 것도 공중에 대해서 얼마나 철저하게 분석을 했느냐가 이 상태에 좌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크리에이티브 브리프라는 걸 또 만들기도 해요. 그래서 크리에이티브 킹들한테 브리핑을 해주는 거죠.

02:14:26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도 없고 땅 파서 완전히 새로운 게 나오지도 않지만 최소한 정부 부처에 대한 건 이제 정부 부처도 그렇고 다른 클라이언트도 그렇지만 우리가 뭘 원하는지 명확하게 어떤 목표를 가지겠고 누구를 타깃으로 나오고 있고 그리고 이런 메시지는 절대 빠지면 안 돼. 예를 들면 대한민국 만세 이런 메시지는 절대 빠지면 안 돼. 정부 부처 광고니까. 내가 좀 극단적으로 표현을 했지만 예를 들어서 그런 거예요. 우리 부처의 대외 커뮤니티션을 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메시지는 이거야. 이런 것들을 잘 정리를 해서 크리에이티브 브리프라는 문서 같은 걸로 작성을 해서 보여주면

02:14:53

내용을 먼저 볼게요.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 우리는 이런 과제를 하고 있고 이게 굉장히 흐리지만 여러분의 강의하는 것은 과제를 우리는 이런 과제를 위해서 광고를 너희에게 의뢰를 할 거고 이 정책을 주관하는 부처가 어디이고 이런 것들 사업기간이 언제이고 이런 것들을 파기 논의원세라든가 이것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이라든가 메시지 이런 것들을 분석을 한 자료들을 KT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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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넘겨두는 게 중요하죠. 그래서 정부는 자체적인 크리에이티브 인력, 조직이나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정부 광고는 광고 대인사나 아니면 KIA, ADOC 또는 전문 제작업체들을 활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 그렇다면 제대로 된 이런 설명 자료가 반드시 동반이 돼야만 원했던 만큼의 성과물을 얻을 수가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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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법을 하고 있지 않은데 제대로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같이 살고 있는 나를 낳아줄 부모님 마음도 서로 모르고 이런 상황인데 남이 알겠나 일적으로 만나는 사이인데 모르죠. 굉장히 자세히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 걸 다 정리를 하고 나면 여기 나온 것처럼 공공물을 실제로 제작을 하게 되겠죠. 매체에서 제대로 집행이 되는지 사실 그러면 안 되는데 뒤에 얘기하겠지만 공익원구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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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상 본인들의 방송할 수 있는 시간의 1분의 1은 공익광고에 할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예를 들어 우리에게 S금 타입대로 돈을 가다가 청구를 했어요. 그렇게 해주기로 했는데 보통 제가 말했던 것처럼 이런 S금 타입대로 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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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사가지 않는 시간대도 반드시 짝지여서 저에게 이제 제가 거의 반강매처럼 이렇게 현실적으로 거의 강매를 당합니다. 사야만 하고 그 시간 지태를 해야만 해요. 그런데 조금 이런 표현으로 하시면 혹시 여기 본인 가족 중에 미디어 회사를 다니시는 분이 있다면 양해를 미리 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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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미디어들이 돈은 받고 예를 들어 S 타임 때 같은 경우는 당연히 할 거기 때문에 내보내죠. 근데 예를 들어 굉장히 애매한 시간대에 원래는 프라임 타임 때 하나, S 타임 때 새벽 2시 이런 데를 같이 붙어서 패키징을 해주기로 했는데 프라임 때 타임 때가 아니라 S급으로 하나 내리고 2시에 하나 새벽 5시에 하나.

02:17:40

이런 식으로 패키지를 묶어서 주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정보부처의 담당자들 경우에는 조금 필요한 얘기지만 본인이 전문가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고 에이전시의 전문회사에 광고회사는 이런 곳에 외주를 줬기 때문에 그냥 알아서 하면 나중에 어쨌든 보고서로 받는 건 온웨어된 영상 원본 파일하고 감사에 올릴 때도 온웨어된 영상 파일, 편성표 이런 걸 받는데 편성표대로 광고를 내보내지 않는 경우도 아주 드물게 있기는 합니다. 없지 않다는 거죠. 이런 매체가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 것도 관리할 필요가 있고 특히나 요즘은 이제 라디오 광고가 예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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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가 많이 좋지 않다 보니까 라디오 광고는 사실 이런 것들이 조금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이 있고 그리고 디지털 광고 같은 경우에도 사실 롤링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카카오톡 광고도 그렇고 포털의 배너 광고도 그렇고 그런 것들도 예를 들면 얘기 듣기로는 오늘은 8개의 광고가 롤링되기 때문에 결국에 8분의 1만큼 노출이 된다고 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12개씩 돌아가고 있다라던가 이게 되게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이것도 다

02:18:39

돈의 문제랑 연결이 되는 부분이고 정부 부처는 국민의 세대에서 왜 이런 것도 이렇게 되고 집행이 잘 되고 있는지도 봐야 하는데 아무래도 정부 부모들이 바꾸다 보니 업무가 많다 보니 결국 에이전시들이 리포팅 해주는 자료에 많이 의존 '아, 이렇게 되면 방송이 나갔구나' '오늘이 됐구나' '이렇게 집행이 됐구나'라는 보고서 나중에 리포트만 보고 넘어갔다가

02:19:20

실사와 실제와 다른 경우가 생기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죠. 이런 것들도 잘 지켜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리고 나서 광고 효과랑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서 사실 새로운 리서치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보통은 에이전치랑 계약을 맺을 때 효과나 성과평가까지도 같이 하는 것으로 발출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니면 우리는 스페인의 성과평가와 관련된 부분을 할 때 예산을 한다든가 추가 예산을 한다든가 이런 방법들이 있죠. 그런데 얘기한 것처럼 예산을 새로 가져오기가 쉽지 않으니까 이게 서치 단계를 굉장히

02:19:42

불공수라기하고 넘어간다 하던가 아니면 요즘 온라인 조사 굉장히 싸잖아 라고 하면서 조사를 하는데 사실 이 광고는 보지도 않은 그냥 대국민 인식 조사라고 하면 뿌린다거나 이런 경우도 조사를 엉터리로 하는 거죠. 그런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유의할 필요가 있고 염두에 둬야 된다 라는 거죠.

02:20:09

그래서 정부의 광고집행 매체 분류를 조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내용은 잘 기억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광고물이 완성되면 매체 집행 계획에 따라서 집행을 하게 되죠.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목표 종량이라든가 도달율이라든가 도달 빈도 같은 걸 통해서 집행 결과를 보통 머슬리로 분석을 하게 됩니다.

02:20:28

광고 자체가 집행하고 예산을 처리하는 비용이 월별로 진행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광고물이 완성되면 확정된 매체 집행 계획에 따라서 집행이 나가고 목표 총량, 지금 얘기한 것처럼 이런 것들을 분석을 월별로 하게 되죠. 평가와 관련된 내용은 이제 저희가

02:21:09

뒷부분에서 다시 별도로 가릴 예정이고 매체별 특징은 앞에서 언급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는 현재 보시는 도식처럼 정부 광고가 집행되는 매체 유형들이 어떤 게 있는지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먼저 인쇄 광고, 그리고 인쇄 광고는 신문이라던가 잡지라던가 포스터의 유형으로 진행이 되겠죠. 한마디로 신문광고가 우리가 제일 흔하게 떠올릴 수 있지만 의외로 정부 부처가 많이 하는 인쇄 광고 중의 하나가 잡지 광고입니다. 낡어진 광고들이 있고요. 그래서 인쇄 광고는 사실 카피화던가 비주얼 이런 것들로 구성이 되죠.

02:21:30

제가 인쇄광고는 저희가 많이 봤기 때문에 별도로 더 설명을 하진 않겠지만 이런 많은 사람들에게 자세한 정보 제공이 필요할 때 사실 인쇄광고는 굉장히 유용합니다. 유용하지만 1회 광고비가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죄송해요. 저 혼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었어요.

02:21:59

인쇄광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굉장히 유용하지만 한 번 광고를 할 때 의외로 물론 정말 많이 소요되는 것은 TV 광고이긴 하지만 인쇄광고 중에서도 실망 광고는 특히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날 그리고 또 하나 인쇄광고는 이제 한 번 나가고 나면 그 다음날은 받침대나 페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광고의 가치가 상실되죠.

02:22:25

TV 광고는 굉장히 비싸긴 하지만 일단은 정해진 기간은 계속 반복해서 노출이 됩니다. 그런데 이 신문광고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노출되고 나면 사실 이제 이 가치가 상징이 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에 반해 같은 인쇄광고라도 잡지광고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상대적이라는 거죠. 광고비는 절대적으로 저렴한 광고는 없습니다.

02:22:51

잡지방에 비교적 상대적으로 저렴한 광고기로 진행을 할 수 있고 잡지 같은 경우는 신문과 달리 타겟층을 굉장히 명확하게 해서 뿌려나가는 잡지들이 많죠. 패션이면 패션, 정책이면 정책, 어떤 특수 분야에 대한 잡지들이 많다 보니 타겟층을 명확하게 해서 전달해야 되는 메세지, 전달해야 되는 광고를 집안하는 게 아주 괜찮죠. 그런데 인쇄자 광고를 제작할 때에

02:24:06

여러 가지 고려 사항들을 이런 것들이 있구나 라고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대표적인 인쇄광고의 신문광고 같은 경우에는 정부 정책 같은 걸 국민들에게 상세하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긴 하죠. 앞에 얘기한 것처럼 굉장히 자세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긴 하지만 이런 고려 사항들을 잘 살펴보지 않고 제작을 하다 보니까 주제를 부각시키지 못한다라던가 아니면 대부분의 요즘에 물론 온라인으로 올라갈 때는 이것도 고려해야죠. 온라인으로 올라갈 때는 컬러판으로 올라가게 되지만 대부분의 인쇄되는 경우에는 신문 같은 경우에 대부분 아직도 흑백을 많이 쓴다라던가 물론 컬러도 하긴 하지만 흑백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럼 우리가 집행하는 광고가 흑백으로 나갈 건지 컬러로 나갈 건지 이것도 비용에 따라 바르고 위치에 따라 바르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되는데 레이아웃 같은 경우에도 아무래도 비용이 없다 보니까 디지털용으로 만든 카드 뉴스용으로 만든 이미지를 인쇄로 넘기게 되면 당연히 사이즈도 안 맞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인쇄 매체에 맞춰서 사이즈를 확대를 시키다 보면 깨지게 된다라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는 당연히 매체사 먼저 연락을 하겠지만 이런 경우는 당연히 매체사 먼저 연락을 하겠지만

02:24:42

광고 기법 차원에서 전혀 효과적이지 않게 만들어지고 그러나 보니 핵심 메시지도 전달이 안되고 이 이미지는 뭘 의미하려는 건지는 사람들에게 와닿지 못하고 이렇게 돈만 그냥 쓰고 속으려고 굉장히 떨어지는 인쇄광고를 하고 싶어하는 그런 경우도 굉장히 많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주의할 필요가 있고요 다음으로 방송광고는 오디오 크게 오디오 광고랑 비디오 광고로 구분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비디오는 우리가 많이 아는 TV 광고라던가 이런 것들이 해당되고 오디오 광고가 라디오 광고로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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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나 카피만으로 본부되는 게 있죠. 그래서 실제로 여기 나온 것처럼 이런 보이스 같은 경우 라디오 광고를 제작을 하게 되면 예전에 정부 부처의 라디오 광고를 제작을 해서 납품을 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성우 목소리도 이라니아 성우 목소리도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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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하는 사람 이 땅에서 생각하는 이 부처의 굉장히 착붙이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의 톤을 가진 성모들과 그 부처에서 선호하는 보이스를 가진 성모들이 약간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정보를 미리 준다면 좋겠지만 정부 부처들이 미리 주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기존의 이런 부처들이 해당 부처가 있던 광고들을 보고서 자료를 보고 유사한 사람들을 섭외를 해서 진행을 하는 경우도 있죠. 광고 음악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02:27:19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있고 생각보다 라디오 광고를 저도 사실은 실제로 집행하고 이러기 전에는 요즘 라디오 누가 들어가 있는데 생각보다 라디오 청취율이 특정계층에는 굉장히 많이 소모가 돼 있어요. 천산식이라든가 이런 업종에 근무하시는 분들 일을 하면서 TV를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이 없어요. 그래서 물론 대기업 산하에 공장 등을 안 하시는 경우도 많긴 하는데 지리당에는 많은 공장 등을 의뢰로 라디오 같은 걸 계속 틀어놓고 하시다 보니 의외로 고용노동부라든가 이런 보급복지부라든가 이런 분들이 이런 라디오 전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노동정책이라든가 복지정책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사실 되게 3교대 근무 이런 걸 하게 되면 사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어떤 매체의 컨텐츠를 접하기 쉽지 않은 라이프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분들의 이런 부분은 자연스럽게 그래서 라디오가 크게 보통 폐허를 이뤄서 제작하게 되는 광고가 지하철 광고, 버스 광고 이런 것들을 하게 됩니다. 요즘은 버스도 그런 영상으로 기사님 뒷면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우리가 버스 탑에 우리 선택권 없이 기사님의 선호하시는 음악과 선호하시는 채널 함께 들으면서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런데 광고를 넘는 것도 라디오 광고 같은 경우도 기사님들이 들을 수 있게 내보낸다라든가 아니면 아예 특정 로선에서 계속 나올 수 있게 예를 들어 공단 지역을 순회하는 버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얘기한 노동정책이 같이 나갈 수 있게 따로 배치를 한다라든가

02:27:59

그렇게 오디오 광고를 의외로 아직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있고요. 그리고 비디오 광고 같은 경우에는 방송에서 보여주는 메세지. 요즘 유튜브 광고도 많이 제작을 하긴 합니다만 유튜브는 조금 결이 다르기 때문에 우선 제외를 했고요. 그래서 공급법뿐만이 아니라 케이블에서도 광고를 진행을 하게 되죠. 이런 경우에는 모델이 누군가, 사진을 어떻게, 이미지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그리고 같은 케이블이나 종편이라고 할 경우에 종편이야말로 채널별로 타지식이 굉장히 명확하게 나뉘게 되죠.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고려할 필요가 있는 거죠.

02:28:37

그래서 TV가 보는 국민 대다수가 TV를 통해서 물론 이러면 저는 안 보는데요라고 하지만 여전히 TV를 타고 있는 게 큰 편이죠. 그래서 이래서 여기 나오는 두 가지 유형이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업 광고 말고도 여러 가지 협찬 광고가 되게 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앞서 얘기한 것처럼 방송법 취임형에 따라서 매달 전체 방송시간의 1/100 이내에서 방통위가 고시하는 비율 이상의 공익광고를 내보내야 합니다. 그걸 편성해야만 하고요. 그리고 공익광고에게는 공익광고의 매체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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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부분도 할인을 해서 적용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러다 보니 아까 얘기한 것처럼 방송사 입장에서는 이 시간대에 하나라도 영리기업에게 비싸게 더 팔 수 있는데 법 때문에 우리가 방송을 내보낸 전체 시간에 100분의 1 이상에서 상당 기율을 내보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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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심지어 이런 전국에서 가는 공익광고를 할인도 해줘야 해 이런 상황이다 보니 얘기한 것처럼 지금 이런 제품을 방송사에서 광고 제품을 판매를 하게 될 때 패키징을 해서 판매를 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광고 같은 경우에는 뒤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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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광고와 관련된 건 뒤에서 실제 사례들을 보면서 다시 한번 설명을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전국원차 광고 중에 조금 많은 내용 중 하나가 5회 광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보는 전광판 광고를 비롯해서 와이드 컬러 광고라든가 지하철이나 버스, 철도 이런 데서 보게 되는 교통 광고라든가 옥탑 광고 이런 것들이 5회 광고에 해당이 되게 되죠. 사실 이 5회 광고 부분은 OOH 부분은 사실 광고 분야에서 광고 산업에서 거의 죽어가던 산업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5회 광고 누가 해? 싸인이 누가 해? 거의 죽은 분이 아니라 광고 분야에서도 이렇게 취급이 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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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미디어 파사드라는 이름을 달고 전공판들이 평천만하게 건물 외역에 등장을 하게 되면서 근자에 와서 엄청나게 부활을 하고 있는 분야이긴 합니다. 정부 부처는 사실 그 정도 되는 중심과 소위 말하는 미디어 파사드라는 이름을 붙일 정도의 크기와 여러 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전공판의 가게에 돈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보니 아직까지는 많이 하지는 않고 있지만 이런 오개 광고도 굉장히 많이 주목을 하고 있고 특히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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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광고 같은 경우에 제한된 공간에 광고를 게시함으로써 주목률을 굉장히 높일 수 있고 지속적인 노출로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이죠. 그래서 실제로 저는 이제 바퀴 보이는 걸 되게 좋아해서 바퀴 안 보이면 되게 답답함을 느끼다 보니까 조금 돌아가더라도 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럼에도 지하철을 타야 하는 순환경이 있잖아요. 그래서 지하철을 탔는데 안 그래도 지하철 안에 광고가 붙어있는 걸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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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지역 축제에 대한 광고가 나오고 있는지 제가 한 번도 태어나서 가본 적이 없는 지역인데 이 지하철 안에 이 칸에 서서 제가 내리기 전까지 30분 넘게 계속 보던 거니까 나중에 내려서 검색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지역의 이름하고 이렇게 축제를 다행히 그 주에 끝나는 축제여서 가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제가 검색하다가 제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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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광고에 노출돼서 내가 지금 이렇게 영향을 받았다고? 라고 하면서 이제 뭐 이렇게 오긴 했는데 이런 거라던가 혹시 이제 3호선 같은 데 보시면 다음역은 무슨역입니다 라고 정강권 같은 거 나올 때도 보면 거기 영상으로 여러 가지 지자체라던가 이런 광고가 진행이 되죠 이런 것들은 지금 얘기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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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노출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여기 이대 지하철역도 굉장히 광고판들이 많죠. 역사에 내려가는 거기를 잘 보시면 저만 보는 걸 수도 있어요. 제가 그냥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니까 이런 광고들을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이런 것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디지털 광고가 있게 되는데 이제는 모바일이나 인터넷 안 쓰는 사람은 역사라고 할 만큼 활용이 높죠. 우리나라 국민 같은 경우 인구 수보다 휴대폰 수가 더 많은 나라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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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하고 굉장히 활용이 급증하고 있고 매체의 영향력이라는 것도 증가하고 있고 올해 초에 발간된 이런 미디어 동영과 관련한 레포트를 봤더니 매스미디어 카테고리에 아예 SNS를 넣어서 탄생을 했죠. 광고 비집행이라던가 광고 탄생 집행이란 걸 하는 전략면에 있어서 자료들을 광고 회사들이 매스미디어 카테고리 안에 예정처럼 전통적으로 알고 있는 미디어뿐만이 아니라 SNS도 아예 매스미디어 카테고리에 넣어서 분류를 하기 시작했더라고요. 그만큼 굉장히 급증을 하고 있죠. 영향력 또한 증가를 하고 있고 포털사이트, 매체사는 3개의 웹사이트들이 있죠. 보통 매체사들에 웹사이트 가시면 아시겠지만 광고 닫다가 있는 시간이, 기사 얘기로 들어갔다가 광고 닫는데 벌써 몇 분 소요하고 이런 것들이 잘 바뀌지도 않죠. 이런 프로팅되고 있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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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는 관련 기관들이 모임들 홈페이지에도 이런 광고를 내걸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합한 어플리케이션 전용 광고 콘텐츠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증발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얘기했던 카카오톡 광고라던가 원래는 물론 저희가 카카오톡을 PC로도 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돌아가는 것이고 이 애플리케이션에 광고가 노출되는 걸 메인으로 진행을 하고 있죠. 이런 것들도 하고 있고 또 정부 PR이라던가 정부 광고 이런 것들에서 모바일 광고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지난 시간에 얘기했던 것처럼 아직까지는 정부 비중 광고에 의한 지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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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sbd와 많이 치우쳐져 있고요. 그래서 디지털과 관련된 내용들은 이 다음 챕터인 홍보물이벤트, 디지털, 하미피이션, 포텔을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부 광고가 이러이러하다는 특성을 저희가 봤어요. 그럼 지금부터는 정부 광고를 제작할 때, 기획할 때 유의해야 할 점들을 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망해요의 지침 같은 것인데, 잘 보다 보면 나 저런 거 본 적 있어, 한계원가 꽤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유의점이라는 건 결국에 이런 부분이 개선돼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건데 정부 부처, 학자들도 보고 실무자들도 보고 기존의 정부 부처들의 광고들을 쭉 보고 나서 정부 부처 광고들 이런 것 좀 제발 바뀌어야 돼 라고 하는 걸 정리를 했더니 이런 여덟 가지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다는 거죠. 먼저 정부 부처에 가장 우선적으로, 물론 제가 여덟 가지를 했지만 이 여덟 가지가 1순위부터 8순위 이건 아닙니다. 그냥 여기에는 어떤 서약이나 순위는 없어요. 그냥 없지만, 개도성 메시지라는 게 있죠. 일반적으로 개도한, 가르쳐서 개몽시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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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이걸 보세요. 여러분들을 제가 굉장히 깨우쳐서 새로운 걸 알게 하고 이런 굉장히 계도를 하려는 메시지가 사실은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정부 광고의 전형적인 패턴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부 광고가 굉장히 획일적인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의 상당수가 이러한 노점에서 기원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재작년에 진행했던 혹시 의료개혁 광고를 제가 지난 시간 잠깐 얘기를 했는데 제가 가져 보지 않았지만 광고를 보시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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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말하려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심지어 저한테 그냥 거의 뭐 날 믿고 따르십시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왜요? 왜 믿어야 되죠? 뭘 믿어야 되죠? 뭘 믿어야 되죠? 뭘 믿어야 될지에 대한 내용도 두루공술한데 우리는 잘할 거니까 약간 이게 되게 모호하면서 그래서 한마디로 여러분들은 믿고 따라야 된다라던가 아니면 이런 건 되게 문제야. 문제가 있는 상황이니까 너는 고쳐야 돼. 바꿔야 돼. 바꿔야만 너는 바른 올바른 시민이 될 수 있어. 이런 식의 개도하려는 메시지 이런 것들이 사실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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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가 고압적인 거죠. 굉장히 권위주의적이고 고압주의적인 태도다. 그런데 누차 말하지만 정부는 우리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아서 내가 너무 현생이 바쁘니까 나 대신 행정업무 좀 처리해라. 내가 미국하고 직접 협상할 수 없잖니. 내가 트럭을 죽이러 갈 수가 없잖니. 그러니까 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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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적으로 외교적인 스킬을 통해서 미국과의 대위 능력관계라든가 이런 것도 다 조정을 해줘. 그래야 나는 나의 하루하루의 이 삶을 꾸려가고 나의 생계를 위해서 살아갈 테니까. 이런 목적으로 저희가 정부 부처와 이런 사람들에게 관리하고 위임한 것인데도 우리를 가르치려고 하는 이런 메시지를 많이 내보낼 게 정부 광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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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적받는 문제점이니까 아직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있어요. 물론 어느 정도 교육이 필요한 경우는 있어요. 새로운 정책이 등장한다든가 아니면 국민들이 오용하고 있는 상황이 있다든가 이런 게 있으면 고쳐야 될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이런 것도 톤앤맨을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데 약간 예전에 무지목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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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들을, 신민들을 깨워서 약간 이런 느낌에서 어떤 일을 하는 그런 건 아직도 있다라는 거죠. 두 번째로 진정성 부족이라는 것도 정부 공고에서 굉장히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세요. 진정성이 있는 메시지는 당연히 이 메시지를 보게 되는 수용자들에게 아무리 심리적 공감력을 형성을 할 수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기업 광고를 보면 영리기업의 대기업의 광고를 보면 대기업을 광고하면서 한 푼도 남기지 않고 고객만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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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광고를 하면 누가 여기서 진정성을 느끼는. 영리기업이라는 조직의 존립 이유 자체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고 이윤을 남겨서 본인들 주주들에게도 이익을 돌려줘야 되는 것이고 이런 것이 있는데 한 푼도 남기지 않고 고객을 위해서 헌신하겠다고 당연히 소비자들 입장에서 영리기업에 이런 걸 보면 진정성을 느끼지 못하겠죠. 하지만 광고비를 아껴서 제품 품질을 높이겠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게 되면 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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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굉장히 많은 회사들이 약간 중소기업이라든가 중견기업들이 이런 메시지를 많이 쓰죠. 광고에 들어가서 돈을 아껴서 제품 개발에 더 힘쓰겠다라든가 이런 메시지를 많이 쓰겠는데 이렇게 될 경우에 도려 사람들이 조금 귀를 기울이게 되죠. 그래서 정부광고도 마찬가지로 국민을 위한 정책이다. 이 표현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는데 당연히 정책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하는 게 맞는데 대체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고만 얘기를 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인데 잘 보시면 정부 부처 광고들의 메시지에서 국민을 위해 공사하는 국민을 위한 정책.

02:40:19

이거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국민의 입장에서 별로 그렇게 가치 있게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그 뒤에 나올 메시지가 별로 진정성 있게 느껴지지도 않는다는 거죠. 당연히 할 거 하는데 대단한 거 하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죠. 세 번째로 균형감의 부족이 있습니다. 이 정부 공고의 개선점들이 무엇인지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두셔야 돼요. 잘 기억을 해주셔야 되고요. 생각 없어서 균형감의 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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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고도 광고의 일종인데 정책 공고 메시지가 혼재되어서 심지어 정책 PR 광고라는 이름으로까지 표현하면서 굉장히 저는 제가 이게 PR도 아니고 광고도 아니고 되게 애매한 포맷으로 이런 컨텐츠들을 제작해서 이런 것들을 배포하고 본인들도 이게 정확히 어떤 목표를 가지고 제작된 컨텐츠인지 이런 거 없이 진행되는 경우에 맞춰서 같은 정책에 대해서 같은 컨텐츠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띵을 가지더라도 커뮤니케이션 테마를 주제로 같이 가지고 가더라도 정부 광고와 정부의 PR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는 소구 광고기는 구성 방식에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게 약간 달라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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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한 것처럼 요즘에 와서 이런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것을 이유로 해서 이런 소고방식이라든가 이런 구성방식의 각자의 특징이 있는 걸 완전히 무시하고 제시하는 경우가 있죠. 그러다 보니 예를 들어 인쇄광고에 텍스트가 빼곡한 거예요. 아무도 읽지 않은 이런 것들. 이런 걸 만들고 인쇄를 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 있고. 네 번째로 기업광고에 대한 추종이라는 게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업광고가 기업광고중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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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거나 화제가 되거나 사람들에게 입에 오르내리는 임팩트가 큰 광고들이 많죠. 그러다 보니 우리도 저런 거 하고 싶어. 저런 거 하고 싶어해서 얘기하지만 영리기업은 일단 자본이 정보부초보다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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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리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얘기한 것처럼 자체적으로 특히 대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계열사로 광고생사를 가지고 있는 대기업들이 많이 있고요.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가용할 수 있는 리소스 같은 게 인력적인 리소스이든 금전적인 리소스이든 여러 가지 리소스가 많이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이런 차이, 명백히 존재하는 차이라는 걸 생각하지 않고 또 정책이라는 건 아닙니다. 영리기업에서 만드는 제품이라든가 서비스는 특정 소비자 측에서만 소구를 해도 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 부처나 정부의 정책이라는 건 그것보다 훨씬 넓은 층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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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부의 정책 서비스가 제공이 돼야 되죠. 정책 성격상 정부 기관 성격이랑 맞지가 않는데 되게 잘 편집된 영상, 어떤 세련된 배경음악. 우리도 그러면 예를 들면 방탄소년단 음악을 가지고 와서 비지음으로 까라. 저작권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하는 거죠. 여기 오연티에 대한 부분들을, 예를 들면 빅모델 전략. 그럼 우리도 어떤 대기업에서, 기업에서 되게 유명한 연인들 데려다녔는데, 되게 유명한 분메달 리스트를 데려다녔는데 우리도 그 사람 데려다녔는데, 실제로 정부 부처 광고기피장을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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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구 썼으면 좋겠어요. 크리에이티브 먹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클라이언트가 됐든 우리 누구 데리고 왔으면 좋겠어요. 당시 굉장히 올림킹으로 핫했던 운동원들이 이루면서 우리 꼭 개를 섭외해야 돼요. 개를 데리고 올 수 있는 업체를 우리가 뽑을 겁니다. 이런 걸 피지자에서 얘기를 하기도 해요. 약간 뭐 얘기한 것처럼 전략이고 뭐 이런 거 상관없죠. 그냥 무조건 개를 데리고 와 이런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도 있는데 물론 이런 경우는 굉장히 좋지 않은 경우이긴 하지만 아니면 되게 요즘 말하는 되게 감성적인 광고가 유행하니까 우리도 되게 남성이 선고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어요.

02:44:24

그런데 이게 국민이 알아야 할 내용을 전달을 해야 된다라는 이런 정책 광고가 이게 맞는 부분이다. 또는 우리 기관과 이게 맞는 내용을 살필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국민이 알아야 할 정책은 보이지 않고 어떤 첨단의 광고기법만 한창 보여주다가 끝나는 정보광고도 있습니다.

02:44:52

있는데 이런 광고들은 지금 얘기한 것처럼 소위 말해서'아 거기 광고 되게 잘 나왔더라' 이런 것들에 대해서'우리 도 그렇게 가자'라고 해서 예산을 여기다 몰빵하겠어. 저렇게 됐는데 이러면 당연히 가망하지는 않겠죠. 그래도 그중에 하나 성공 사회가 또 나오다 보니 옆에 보소에서도'야 걔네 누구 데리고 와서 광고해서 성공했잖아'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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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런 걸 요구하기도 하고 또는 제가 이제 모델만 얘기했지만 기업 광고에 대한 추종 중에 하나로 영구처가 그러기 때문에 특정 에이전치를 딱 찍어서 얘기해요. 예를 들면 서울시가 예를 들어 비딩들을 쭉 들어왔어요. 서울시가 제일기획이라는 광고를 찍었는데 반응이 되게 좋았잖아. 우리도 예를 들어 제가 경기도에요. 우리도 제일기획이 들고 오는 거 무조건 할 거야.

02:45:37

그래서 비득 분명히 제가 얘기한 것처럼 정보 부수가 되는 건 수익 예약 부담, 광고에 관련된 부분은 거의 다 수익 예약이기 때문에 경쟁 PT를 해서 해야 되는데도 이런 걸 되게 고집하는 경우들도 있죠. 이런 경우에 당연히 이후에 그런 식으로 일을 진행을 하게 될 때 좋게 끝나는 경우가 잘 없죠. 그래서 퀄리티도 당연히

02:45:57

좋지 않게 된다고요. 심지어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냐면 기억이 나고 제일계획이 어떤 부처에 일실제치기 일실제치에 경험한 건데 어떤 곳에서 제일계획이랑 너무 광고하고 싶었어요. 제일계획을 비딩에 불렀어요. 근데 아이러니하게 비용이 많지 않았어요. 제일계획을 너무 하기 싫은 거예요.

02:46:38

그래서 예를 들면 8천만 원짜리 예산이다. 그러면 보통은 한 80% 선에서 가격이 결정되거든요. 가격 경쟁을 하게 되면. 제 얘기 얘기 8천. 우리 풀리 다 채워질 거야. 그렇게 되면 가격 평가에서 꼴등을 하게 되기 때문에 보통은 비딩을 하게 될 때 제안서를 통한 콘티랑 제안서를 통째로 만들어간 제안 내용에 대한 아이디어에 대한 것에 대한 평가가 합쳐지고 정부 쳐다보니 예산에 대해서도 점수를 따로 매깁니다. 그래서 가장 높은 예산을 쓴 사람들에게 꼴등을 주고 가장 낮은 예산을 쓴 사람에게 1등을 주는 역순으로 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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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여기서 예전에 이러다 보니까 모 회사에서 거의 20%의 예산을 써내가지고 대고 나서 업계에서 이 회사가 보이콧하고 난리가 나고 이런 어떤 큰 사건들이 있은 뒤로는 지금 80% 밑으로는 아예 못쓰게 보통 제한 요청서에 나와 있는데 너무 지금 어깨 얘기를 하고 있나요? 그래서 이제 했는데 제 얘기는 너무 들어가기 싫어서 예산도 다 채워서 쓰고 제한서도 완성되지 않은 걸로 냈는데

02:47:28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외기획이 뽑혔죠. 뽑혀서 제외기획이 우리의 겨자 먹기로 가서 미팅을 하고 제작물을 만들었지만 당연히 퀄리티가 좋지 않았죠. 좋지 않아서 홍보도 얘기하자면 그래서 그 정기 도지사님이 그다음 선거에서 낙선하셨다는 슬픔이 있었습니다.

02:48:03

귀결이 끝나고 굉장히 많은 비판을 받고 이렇게 되는데 실제로 지역 광고에 대한 추정이 여러 파트에서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전문인력을 가져가 쓰는 건 중요하지만 그게 우리 부처가 필요한 부분인지 우리 부처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의 예산이나 역량과 연결이 되는지도 잘 고민할 필요가 있는 거죠. 다음으로 일관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한국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도 연임을 할 수가 없는 제도이다 보니 길어야 5년인 거예요.

02:48:26

정책의 지향점이라는 게 물론 정책은 사실 그렇게 가면 안 되죠. 예를 들어 교육 같은 경우에는 우리 예전부터 백년지대계라는 표현이 있듯이 교육도 백년을 내다보고 해야 되지만 교육부의 광고 정책 또는 정책의 광고가 아니라 교육부의 정책 방향 자체도 다음번에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오게 될 때 장관들이 다 바뀐다. 이러면 정책의 방향이 흔들리는 경우가 상당히 있다는 겁니다.

02:48:47

정책의 방향이라던가 정책에서 강조하려는 메시지가 흔들리게 되면 광고에서 진행하려는 방향도 흔들리게 되죠. 대표적인 이유로 그 전까지는 절주 캠페인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광고는 아니지만 정책적으로 얘기하면 절주 캠페인을 굉장히 많이 하면서 흡연을...

02:49:10

그 전에 금연과 절주에 대한 캠페인을 건강보험공단에 비롯해서 보건복지부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했어요. 그런데 그 다음 집행부가 왔는데 집행부의 수장이 술을 되게 좋아하는 분이시다 보니까 절주 캠페인에 배당했던 비용을 다 컷했어요. 기재부에서.

02:49:39

그래서 다음 년도 예산을 다 커트를 하고 도리어 TV에서 절주 캠핑이라던가 절주 광고가 싹 사라지고 녹아도록 유튜브에서 술을 사시는 수업은 굉장히 많이 긴장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고 광고도 굉장히 주류 광고에 대한 허용폭이 굉장히 넓어지게 되고 이러다 보니까 정부 부처 같은 경우에 기존에 하던 절주 캠핑이라던가 이런 곳 같은 경우에 광고 집행 예산이 실제로 0원을 배정을 받게 되면서

02:50:28

이런 경우에는 하지 말라는 거죠. 이렇게 되는 경우에 지금 얘기한 것처럼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아예 중단이 되는 거니까 일관성이 부족해지게 되죠. 이런 것들이 그런데 지금 얘기한 것처럼 우리나라 정부 구조의 제도적인 특성 때문에 우리가 장기간 연임을 하거나 장기간 집권을 하는 이런 게 불가능한 구조다 보니 이런 게 일어나게 되고 사실은 그것과 상관없이 정책 커뮤니케이션이라든가 정책 공부의 메시지가 일관되게 유지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당장 서울시만 해도 시장이 바뀌니까 굉장히 아이서울에서 해치가 등장했다가 사실 해치는 아이서울에서 등장하기 전에 나왔던 아이였는데 그래서 이번에 인권이 아니라 올해 선거가 있긴 하지만

02:50:54

지금 서울시장이 오고 나서 다시 해치가 왔을 때 사실 업계에서 죽고 사라진 해치가 다시 부활했어 약간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이거에 따라 굉장히 달라지게 되는 부분들이 있죠 이런 경우도 물론 아이서울류 나왔을 때도 업계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이 뭔 소리야 이거 아바타 영화도 아니고 뭐 하는 거야 약간 이런 게 많았지만 그래도 그게 과도기를 거쳐서 좀 정착해가고 있던 상황에서 시장이 바뀌게 되면서 이제

02:51:22

많이 겪었죠. 실제로 고양시 같은 경우는 캐릭터, 물론 광고는 아니지만 캐릭터 같은 거를 바로 없애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문제가 생기고 영리기업 같은 경우에는 회장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그런 일이 잘 일어나지 않겠으나 정부 부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런 결정권자들이 주기적으로 바뀐 나라는 점에서 이런 부분에 문제가 생길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정부 부처들이 진행하는 특히 광고의 경우에는

02:52:04

굉장히 긍정적인 프레임에 집착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밝고 맑고 행복해야 되고 되게 사회의 어두운 면은 보여줘야 되지 않고 그래서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 프레임이 부정적인 메시지 프레임에 비해서 언제나 효과적인 건 아니라도 정보좀 광고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진행을 하는 거죠. 예를 들면 금연 광고라던가 알코올 중독이라던가 약물 중독 같은 경우에 어떻게 보면 둘이 이런 현상을 제대로 보여주면서 얼마나 이게 되게 사람들이 어떤 심신을 파괴하는 이유고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뭐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걸 보여주는 게 나을 수도 있지만

02:52:25

물론, 긍정적인 프레임으로 그런 게 나을 수도 있지만 항상 보면 극복할 수 있어요. 이겨낼 수 있어요. 이런 것들. 모호한 긍정적인 메시지만 전달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당연히 완성도 미우고 마지막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02:52:45

표적 수용자 모호성부터 먼저 얘기하면 사실 어렵긴 합니다. 정부 광고가. 정부 광고는 사실 온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래서 정부 광고는 정책 수용자를 광고를 제대로 하려면 수용자를 세분하는 게 중요하다고 그렇게 얘기했지만

02:53:12

그러면서 정책수익보다는 공공공학 진행을 하게 되는데 세부다에서 이 세부적인 타깃공중을 구원에서 개념을 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구원의 달, 2월 같은 경우에 애국보험대 달이 되겠죠. 구원의 달이 와서 국가보험부에서 경고를 제작을 해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국가보험부의 타깃이 아닐 수 있는 사람 누가 있는가?

02:53:42

없죠 사실은 큰 트러브자는 없죠 그럼 국어보험은 대체 어디까지를 타개스로도 광고를 집행해야 되는가 결국엔 다 우리는 이 6.25와 여러가지 3.25농가 6.25를 거쳐온 세대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누구도 여기에 3.25를 권한다고 할 수 없는데 유공자만 대상으로 하는 광고를 집행하기로 적합할 것이며 무차 말하지만 한정된 예산이 있다 그렇다면

02:54:24

보통은 대상을 더 넓히게 되죠. 타깃을 더 넓히게 되죠. 그러다 보니까 메시지가 가끔 배부로하게 가게 되는 이런 경우도 적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또는 모두가 알아야 할 정책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서 살펴봤던 것처럼 시책광고라든가 새로운 제도가 공익된다든가 이런 경우에 특정 타깃뿐만이 있는데 정말 전 국민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광고들을 제작을 해야만 하죠. 그래서 모두가 알아야 하는 정책이라든가 제도라든가 그런 거라고 해도 정부 광고를 만들 때는 국민 중에 전형적인 한 사람을 가정하고 광고 메시지를 구성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02:54:49

일단 왜냐하면 광고가 노출되는 순간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개별적으로 광고에 접촉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광고 기획이 출발점부터 행진 사기 공중을 분명히 정의하고 굉장히 중요하지만 여기서 지금 불러쓸을 잡기가 너무 힘들어지게 되는 거죠. 이런 문제점이 있다라는 점. 그러다 보니 이런 모든 것들을 고령하다 보니까 정부에서 진행하는 광고는

02:55:10

'힘과 촌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라거나'포트'를 되게 이상한 거를 썼다라는 완성도 면에서 약간'제네고'와'디읍'한 이런 광고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경우가 온다라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작년에

02:55:49

여성의 날을 맞아서 3월 8일이 여성의 날이었죠. 여성의 날을 맞아서 경기도에서 인스타그램이랑 여러가지 자신들의 SNS 계정에 여성의 날 광고를 올립니다. 그래서 본인이 사실 저는 처음에 보고 이게 끝은 아니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 보시면 남편도 아빠도 남친도 아니 뭐 여성의 날까지 저분들을 무서워할 필요가 있나요. 나도 못 듣고 있는데. 그렇지만 거기까지 제가 예민한 거니까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 함께 웃을 때 여기까지는 좋아요. 경기도가 더 쌍득해진다. 오케이 같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02:56:26

그래서 여성의 날이니까 여성과 함께 행복하자가 나왔어야 하는데 사실 이 메시지를 누가 썼는지 이것도 문제지만 아내, 엄마, 여자친구 그리고 우리 곁에 여성뿐만 아니라 왜 뿐만 아니라 여기도 지금 이미 행복하지가 못한데 여기는 뿐만 아니라 이 얘기는 뭐죠 사실 이거는 광고 합히로 쓰는 것부터 문장 구성부터가 문제인데 뿐만 아니라 라는 얘기는 이 사람들은 이미 이 조건이 충족되어 있다는 전제 하의 문장이 쓰여지고 있는데 여기서부터가 문제라는 거죠. 하필 여성의 날 가정의 날에 저런 걸 했으면 오케이

02:56:47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반적인 가족 구성원이라고 얘기할 때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있으니까 그렇게 표현할 수 있다고 하지만 지금 이게 뭐죠? 여성의 날을 맞아서 오르는 게시는데 일단 문구도 이상하고 컨텐츠도 보면 나올 겁니다. 얼마나 이상한지 제가 캠처를 해놓겠어요? 다음에 보여줘야지.

02:57:13

그리고 나서 나온 포스터가 아니라 인스타그램 옆으로 넘어가는 게시금들이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남편이 웃는 여성 정책, 아빠가 웃는 여성 정책, 남친이 웃는 여성이 웃어야 여성 정책이지. 물론 취지 있는 여성들 뿐만이 아니라 여성과 함께하는 동반자들에 해당되는 삶의 동반자에 해당하는 남편이든 아빠든 한마디로 이제 웃는 거예요.

02:57:48

전체 구성은 같이 행복하다라는 얘기인데 이것도 앞서 얘기한 안 하는 게 못한 얘기를 계속 한다라는 거예요. 되게 뻔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육아는 티플이지. 저런 당연한 얘기를 굳이. 그렇다고 해서 남성을 계도하는 얘기죠. 계도하는 내용은 계도의 대상이 남성은 아니에요. 우리가 여성을 계몽하고 계도하려는 느낌의 메시지를 구성하는 게 문제인데 심지어 지금 얘기한 것처럼 이렇게

02:58:07

문제가 되고 있죠. 여성 1인 가구 안심 패키지를 보급한다라는 정책을 알리는데 왜 굳이 남친이 여성은 남친이 없으면 1인으로서 존재할 수 없는 생명체인가. 제가 너무 진정해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렇게 문구를 작성하는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물며

02:58:32

타이밍도 여성의 날이 있으면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있어요. 당연히 디지게 욕을 먹었죠. SNS에서 엄청나게 욕을 먹고 결국에 사과문을 올립니다. 이렇게 해서 올리지만 이 사과문도 사실은 이게 만약에 위관리 수업에서 이 사과문도 문장 문장 하나하나 다 뜯어서 저희가 사과를 안 되지만

02:58:54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게. 중공손하게 상상으로 연속하는 것도 문제이고 여성 인권 감수성. 이런 단어를 쓰는 것도 사실은 인권이라는 것도 여성과 남성이 나뉘어 적립한. 인권도 남성 인권 감수성이고 여성 인권 감수성이 있나?

02:59:15

그냥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우리가 학문적 학술적으로 업계에서 다 통용되는 용어가 있는데 굳이 이런 단어를 썼다는 거예요. 사실은 작성자를 제가 한번 보고 싶은 되게 이런 상화문조차도 제대로 사과하지 못한 이런 컨텐츠라서

02:59:39

그래서 이걸 올리고 다시 한번 엄청나게 비판과 비난의 메시지를 받게 됐죠. 아마 지금은 삭제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이래저래. 그렇게 진행을 하는 부분도 있고요. 광고를 하나 더 같이 볼게요. 이건 그냥 평범한 선글라스 광고.

03:00:00

이건 그냥 공익광고 평범한 선글라스 광고 공익광고 이건 그냥 선글라스 광고 그리고 평범한 광고에 장애인이 등장하지 않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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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장애인을 평범한 시선으로 보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유 하지만 이건 모두 다 평범한 선글라스 광고 새로운 일상, 편견 없는 시선으로부터

03:00:55

사실 메시지 자체는 굉장히 잘 만든 유형의 광고인데 얘기한 것처럼 전달하려는 것도 굉장히 분명하죠. 이걸 보시고 여러분도 생각을 해보시면 저희가 일반적인 광고에서 장애인을 맞춘 모델로 등장하는 경우 공익 광고가 아닌 경우에는 장애인이 모델로 등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거의 없죠. 근데 처음에 나왔던 것처럼

03:01:32

상관실을 가봐줄 때는 사실 일반적으로 썩불렀었던 거야? 물론 그렇게 일부러 챙긴 것인데 선생님은 잘 나가다가 이 광고에 아쉬운 점 뒤에 와서'이런 거'이란 되게 애매한 이런 표현을 굳이 왜 썼을까 이런 게 지금 얘기한 연기 기업에 잘 나가다가 기록 광고 느낌스럽게 뭔가 문꾼 하나 넣고 약간 이런 식으로 들어와서 되게 됐는데 메시지 자신은 사실 잘 담당했는데 이런 것들이 조금 아쉬워지는 것 같아요 긴장을 하게 되면서 물론 앞에 이제 연기 기업에서 진행했던

03:01:54

광고에 기하겠냐. 그래서 이것은 일관성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여기 보시지만, 여기 공의, 뭐라 그러죠? 애니메이팅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림이라고 해야 되나요? 허풍, 이런 단어. 허풍을 보면 느끼겠지만, 되게

03:02:27

올해 되신 분 같죠. 미국 같은 경우에 산불 예방을 위해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스모키베어라는 공공 캠핑을 47년부터 합니다. 47년부터 지금 내년이 80년부터 80주년에 오래부터 80주년 영상이 올라오고 있는데 그래서 80년동안 계속되고 있죠. 이게 원래는 1944년에 여름에 담배꽁초 때문에 산불에 화상을 입고서

03:03:24

애기곰이 44년에 담배궁초를 버린 거예요. 산불이 크게 나고 그래서 애기곰이 화상을 입고 나무에 되게 가련하게 매달려 있었어요. 매달려 있다가 구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구조된 아기곰을 지금 스모키베어로 연기가 가득한 곳에 구조돼서 스모키베어로 2층을 붙였죠. 그러면서 지금 이런 산불 소방관들의 캐릭터처럼, 마스코트처럼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한마디로'인간, 너가 자라, 인간 제발 산불을 예방해줘' 그러니까 너만 자라면 돼, 네가 자라면 돼. 너 한 명이 자라면 산불을 예방할 수 있어. 이런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그래서 이건 미국의 공익권국위원회에서 펀딩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지원으로 해서 기획을 하고 시행이 되었고 그래서 산불의 10개 중의 9개는 사람들의 어떤 실파로 인한, 실수로 인한 그런

03:03:44

불이기 때문에 예방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나오지만'only you'라는 표현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10개 중에 9개, 상품 10개 중에 9개는 사람의 실수로 일어나는, 사람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이기 때문에 '너 조심해줘'라는 걸 강조를 해주는 메시지죠.

03:04:10

이 덕분이라고 미국 공익광고 협회라든가 재단에서 얘기하지만 거의 내년 3천만 에이커 정도의 산불 피해지역이 있었는데 이 캠페인을 하고 나서는 피해지역을 3천만 에이커 규모에서 500만 에이커 규모까지 낮췄다라고 굉장한 선거죠. 광고로 보자면 그래서 지금 오른쪽 영상이 물론 내년에 80주년이 되긴 하지만

03:04:29

잠깐 한번 볼게요. 이게 이제 2014년에 70주년 때 뭘 했냐면 생일 축하, 70주년이 된 생일 축하를 해주는 광고입니다. 멋진 키워부들이 모여 색깔해지는 순간, 즐거움이 가득한 킹덜루이소, 마블의 생일, 마을

03:04:40

슈퍼 히어로! 우리 아이오 어벤져스 히어로들을 만나보세요.

03:05:41

잠시만요. 생일 축하를 하러 왔는데도 냅다가 불을 끄지요. 그렇게 해서 지금은 이 스모키베어 홈페이지를 가게 되면 제가 사실은 홈페이지랑 이런 것도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시간 경계상. SNS를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춰서 이 47년생 공 캐릭터가 예전에는 굉장히 과목하고 말 없는 소방관 같은 믿음직한 이런 캐릭터였다면 요즘에 와서는 실제로 컨셉을 바꿨어요. 디지털 시대로 와서는 SNS를 굉장히 활발하게 하면서 약간 미국

03:06:02

그 용어로 fun uncle 이라고 해서 되게 말 많고 재미있는 약간 그런 청촌의 이미지 아저씨의 이미지를 가지고 가면서 챌린지도 굉장히 많이 찍고 있고요. 인스타그램 가면 해시태그 달고 챌린지도 많이 찍고 있고 숱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 분이 숱을 한다 이게 아니라

03:06:23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기관장이 바뀌게 되면 광고 스타일이나 메시지도 같이 바뀌는 영화가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여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지속적으로, 매년 80주년인데 지속적으로 일관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 사실은 많지 않은데 굉장히 잘하고 있는 세계적으로도 좀 드문 케이스이긴 해요.

03:06:52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정부 광고를 진행할 때 유의할 점들을 살펴보게 되면 앞서서는 정부 광고의 개선점이었죠. 이건 정부 광고 유의점입니다. 잘 구분을 해 두셔야 돼요. 정부 광고를 진행할 때 유의점들을 살펴보면 우선 퍼블리스티와 광고 중에 뭐가 더 효과적이냐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죠. 근데 각 활동은 각각의 장점과 문제점들

03:07:24

강점과 약점, 장점과 단점이 다 존재합니다. 그래서 상황이라든가 타깃 공중을 고려해서 우리 부처에게 가장 전략적이고 효율적일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정부 부처 같은 경우에는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 해외 공중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진행을 하기로 하는데 이때 목표가 되는 해당 국가와 그 해당 국가의 국민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전 조사를 가능해야 되는 것입니다.

03:08:39

상자조사 분석이 필요하죠. 상당수의 아직까지도 상당수의 어떤 해외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집행하는 데 있어서 이런 부분에 좀 심도 깊은 고려 없이 업무를 진행해서 적절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류가 유행을 하고 난 뒤에 특히 외교구나 문화부가 추측이 돼서 진행하는 해외 활동들 같은 경우에는 그냥 K만 무조건 붙여서 뭐를 하려고 하는, 실제로 무통을 가서 얘기를 해봐도 아 뭐 요즘 K-POP 김원 헌터스가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를 들을 때 K-POP 김원 헌터스 소니껀데 이런 얘기를 하고 싶지만 어쨌든 이런 뭐만 하면 다 K를 붙여서 그냥 그걸로 다 대충 문화를 하면서 효과는 엄청나게 보려고 하는 안타까운 상황들이 오긴 하죠. 우선은 그렇게 있고 그리고 하나의 광고 캠핑이 얘기한 것처럼 전체적인 모든 문화권에 진행되는 것은 경우에 따라서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다른 문화권, 다른 가치관을 가진 국가와 국민의 세상으로 전략적 메시지를 내보내려면 당연히 우리나라와 동일한 메시지를 내보내는 게

03:09:00

가장 효과적이지 고려할 필요가 있죠. 그게 최선이지 고려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심지어 그레이 앤드벌타이징, 그레이 광고회사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광고 캠페인이 효과적이려면 이 세 가지가 갖춰져야 된다. 나라마다 영리 마켓, 한마디로 경제 발전 상황이 유사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03:09:23

예를 들면 굉장히 정부가 규제를 엄청나게 많이 해서 정부가 키운 시장과 자본주의에서 키운 시장은 굉장히 다를 수도 있다는 욕도는 비슷한 목표 공조가 있는가 존재하는가 고려를 해야 되고 그리고 동일한 욕도를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이 있는가 대상들이 있는가 수용자들이 있는가 이런 것들을

03:09:45

고려해야 되는데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게 거의 불가능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된다. 가치관이나 문화 이런 것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할 수 있죠. 이것과 관련된 예시는 뒤에 보려고 했는데 시간 관계에서 다음 주, 아니 목요일에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이러한 논의랑 마찬가지로

03:10:13

하나의 문화권 안에서 하나의 광고 디자인이나 컨셉이 효과적이냐 라는 것도 또 논란이 있습니다. 우리가 앞서서는 사기 공중에 대해서 굉장히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조사하고 접근해야 된다고 했는데 동일한 문화권 내에서도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라고 하더라도 다를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 성별이라든가 연령이라든가 거주 지역에 따라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나 소품 방향이 다를 수도 있다는 거죠.

03:10:40

같은, 심지어 우리나라 안에서도 똑같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광고를 만들다라고 할 때도 소위 말한 학부지에 거주하시는 분과 그렇지 않은 분은 메시지를 반항드리기가 다를 수도 있고요. 수도권과 수도권이 아닌 지역도 다를 수가 있습니다. 같은 문화권으로 넓혀도 한국과 중국과 일본 세 나라가 약간 다 다른, 물론 공통된 지점도 있지만 또 다른 단순성을 가지고 있어요.

03:11:09

이 시를 목요일에 보긴 하겠습니다만 같은 문화권이어도 약간의 같은 문화권에서 같은 주제로 광고를 만들더라고 소구하는 대상이나 포인트가 조금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고민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광고를 얘기했지만 헬스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진행하게 될 때도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어떤 공익적 목적인 정부 광고를 한다고 했을 때도

03:11:52

같은 문화권 안에서도 20대 연령층에게 건강검진을 소홀히 하는 것은 대개 중병이나 병증이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사망까지 이룰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사실 그다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이렇게 알려져 있죠. 그런데 50대랑 60대에게 동일한 메시지를 내보내게 되면 건강검진 신청률이 확실히 늘어나게 됩니다. 굉장히 다르다는 자기가 처한 입장이라든가 연령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달라질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예전에 서울시에서 잠깐 진행했던 정책인데 보도블럭의 정리가 필요한 상황인데 이 보도블럭을 잘 정비를 하고 관리를 하도록 보도블럭을 단위적으로 요즘 친구들이랑 이런 얘기 자꾸 나이 드는데 그

03:12:29

힐을 많이 안 씻죠. 운동화라던가 이런 힐을 많이 안 씻니다. 고도블럭을 보면 블럭과 블럭 사이가 약간 틈이 벌어져 있는 경우도 분명히 많습니다. 저도 광화문인과 직장에 다니고 이럴 때 힐 싣고 걸어가다가 발만 먼저 나가고 힐은 고도블럭에 끼어 있고 되게 민망하게 쭈그리 앉아서 신발을 빼서 부끄럽게 빨리 가야 되는 이런 경우는 없지 않았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얘기한 것처럼 실제로 서울시에서 고도블럭을 관리를 잘해서 벌어진 틈 같은 걸 잘 메꾸고 신발급 같은 틈에 끼어서 곤란하게 되지 않도록

03:13:22

시에서 미리미리 이걸 챙기겠다 라고 했었는데 사실 이 메시지를 보고서도 남성 시민들에게는 사실 이게 별로 그다지 그분들은 보도블록 구비키기는 경험을 해보죠. 거의 없기 때문에 별로 그다지 그분들에게 이런데 돈 왜 쓰는 거야? 약간 이런 반응이 나왔는데 동시에 영어 직장인들에게 굉장히 너무 괜찮다 약간 이런 반응들이 있었죠. 그래서 효과정 하신다 효과정 보인태킥이 전달될 수 있었죠. 그래서 지금 얘기한 것처럼 하나의 문화권 안에서도 이렇게 좀 다르게 접근을 할 수 있는데 다른 문화권에서 더 다르게 결실가능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실제 이 사례들에 대해서는 다음주 무료 수업 시작할 때 앞부분에 마저 보고 다음주 목요일엔 국내 홍거물이랑 이제 이런 이벤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할 텐데요. 다음주 화요일에 저희가 중간고사죠.

03:13:45

맞죠? 저희가 이 교실에서 이 전체 인원이 시험을 볼 수가 없어서 중반을 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중반과 관련된 건 목요일 수업시간에 알려드릴 거시고 시험 범위를 궁금해할 텐데 목요일 수업 나가는 곳까지 시험 범위에 해당이 될 거에요. 당연히 저는 주말에 시험 문제 낼 것 때문에 목요일에는

03:14:07

날 것이고 저희가 화요일이 시험이기 때문에 대략적인 시험 문제에 관련돼서 혹시나 여러분이 공지할 게 있으면 월요일에 따뜻하게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 교실이라던가 이런 부분들은 목요일 수업시간에 얘기를 할 거고요.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셨고요. 아까 얘기했던

03:14:26

허시안 고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