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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July 27, 2026

05:10:46

아이준 나인투식스를 플로 해주는게 좋고 날짜도 월요일 수 없고 다 해주는게 좋고 여기 여기 여기에 진사랑 오시는게 잘해가지고

05:11:11

뭐 나와서 성실하게 일하면 돼요. 걱정되는 거? 성실하게 일 안 하는 거. 나 몰라도 하는 거. 근데 안 돌아올 거니까. 아야. 솔직하게 말해줘. 너의 생각이 뜨는 거. 성실하게 안 할 건데 성실하게 일하는 게 걱정이야. 일해서 그렇게 안 할 건데 그런 걱정이 될 이유가 없잖아. 그래서 못 준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원해서 너를 이야기하는 건데. 나에 대해서 뭔가 생각하는 건가. 어? 이거는 위험한데?

05:11:42

그러지면 내가 덜 진지하게 임한 것 같아서 페이에 생각해보고 이럴 수도 있잖아. 그런 거는 좀 나눠주면 좋죠. 그런 것 같아요. 좀 덜 진지하게 임한다는 느낌이 있긴 했어요. 지금 생각드는 거는 지난번에 세무 처리할 때 다음 달 아침에 된다고 이야기를 해줬는데 사실 다음날 아침에 이미 됐었으니까 그거는 원래 다 체크를 해놓고 다음날의 이야기 나한테 하는 거 말고 그냥 그날에 할 걸로 넣어놨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세무할 때 소통을 다음날 대화도 할 수 있다. 전날 슬랙을 남겨놓은 걸 다음날 보고 내가 그냥 너한테 전달할 게 아니라 다음날 알아서 내가 일을 처리했어야 된다. 전날도 하는게 더 좋긴 한데 처리도

05:12:43

됐어야 됐다. 내가 그날 오전 넘어서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 그 정도는 그런 것들. 알았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거는 이제 일하는 거가 제일 좋은 거는 그냥 월급제로 해가지고 시간 생각을 안 하고 그냥 MCT들이 박는 게 저는 제일 베스트거든요. 네. 그거는 네가 뭘 원하는 날에 따라가지고 그러니까 다른 회사를 갖고 가고 싶다 이러면 내가 욕하고 싶지 않아. 응.

05:13:32

그래야만 이제 들어오게 되고 싶지는 않고 남는 시간에 너가 너 굳이 준비 잘 했으면 좋겠고 나는 그냥 일만은 잘 되면 되는데 뭐 막 생각되는 게 큰 게 없어 나는 좀 그게 있어 그러니까 너가 아까 뭐 와서 그냥 너 그냥 자습한다고 생각하고 해라 이거 나 좋거든? 그러니까 이거 사이즈를 나눠볼게 와서 그냥 자습한다고 생각하고 해라라 그거는 이제 오전에만 일한다라는 가정에서 그러니까 오전에만 일해라 이것도 똑같은 이렇게 치면은 아니면 반대는 여기서 완전 한심하고 약간 좀 내 일처럼 원어치 가지고 일 찾아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난 좀 아예 다른 거로 작거든요 만약에 이쪽이면은 나는 진짜 그냥 페이 안 받고 그냥 와서 밥 한 끼? 그냥 밥 먹고 그냥 이렇게 있다가 뭐 이때는 또 심지어 너가 이제 업무를 제안을 해줘야 돼 응

05:14:33

뭐 이럴 일을 해줬으면 다운톤 다 처리해주고 그냥 끝나면 일을 하고 딱 저번에 했던 것처럼 난 이게 편하거든 아니면 뭐 이렇게 할 거면은 진짜 그냥 이런 생각을 좀 버릴 필요가 있는 거 같아 이게 같이 갈 수가 없다고 누나가 언제 그만두는지 이야기가 아직 걱정이 안 돼가지고 나는 이게 아예 그냥 좀 분리가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나는 그래서 지금 원래 생각하는 건 약간 이쪽이긴 해 응 그냥 너말도 딱 언제 좋아요

05:15:13

Good night.

05:15:33

짜 달고 잘 맛있게 됐습니다 짜 달고 맛있어? 진짜 짜고 달고 맛있어 카페인 꽤 센 것 같아 너 크림만 먹었지? 기울여야 해 이걸 기울여야 해 야 맛있다 맛있다

05:16:11

한가도 좋아. 어차피 전념을 다 해도 일주일 한 달 내로 인수인은 다 못해. 아예 얼굴 아닌 여자? 사실 이게 편하긴 해. 그럴 거면 난 진짜 그냥 월급 직원 이런 느낌을 그냥 그냥 소방수 해요. 나 진짜 마음이 부담스러워. 정해진 시간 동안 내가 그래도 막 때려치우는 건 아닐 테니까.

05:16:48

사실 정해진 시간도 아니고 나는 테스크가 있으면 그걸 하는 것도 괜찮거든. 근데 테스크 없는데 내가 찾아서 하는 게 솔직히 말이 안 되는 게 난 모르니까. 모르는 게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저번에 세무이익이 딱 정해져 있으면 내가 하는 거 완전 그냥 괜찮거든요.

05:17:10

그런 생각입니다. 저는 좋아요. 응. 저도 좋아요. 어? 그건 아니에요. 어? 그건 좋은 아니에요. 좋은 아니고. 날짜 그런 거 주말까지 난 와도 되는데 너도 주말 오나? 못 와. 강에 가야 돼. 아. 근데 그건 다음 주까지만이긴 한데 그러면은 주말로 난 오겠지. 그렇게 하면 나 둘 다 한 개 다니다가 일정생겨. 예를 들어. 원점일점 작가.

05:17:44

솔직히 너한테 돈 받고 일하는 입장에 도와야 나 여기 갔다 오게 이게 너무 나 미안해 나 말은 뭐 괜찮다고 생각해도 곤란할 거야 너가 생각해도 예정이 있을 거야 그렇지 딱 그거 아니라 그냥 진짜 너 바쁠 때 손 하나 추가한 느낌을 내가 돕는 건 난 진짜 부담 없어 내가 너한테 내가 받은 것도 많고 너 챙겨주는 것도 많고 물론 빚 이런 건 아니지만 나도 도와줄 수 있어 도와주면 좋지 감사합니다.

05:18:16

아.. 기가 막히지. 난 좋아. 난 아주 좋아. 그런 것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 제가 이번 주에 여행을 가거든요. 네. 목요일 내지 금요일 줄 몰라요. 네. 그때 빠집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날은? 일단 해보고 너 생각 테스크로 할지 시간으로 할지는 네가 해보고 네가 좀 말해줘.

05:18:55

난 어차피 막 데드라인 있는 업무를 지금 아예 없으니까 그냥 난 내일 하다가 뭐 너가 근데 이제 오긴 해야 돼 어 안 그러면 전달하는데 시간이 더 들기 때문에 전날 18시 이전까지 무조건 말씀드릴게요 네 네 면접이 그 전에 잡힐 일은 없으니까 전날 무조건 못 오는 날은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아 가기 싫다 어디에? 추워요 그...

05:19:30

그.. 근데 그냥 주식적으로 생활하는 건 좋은 거 같아요. 맞아. 왜냐면은 지금 여자친구도 가서 가앉았는데 너무 많이 자가지고 오전은 8시 다이동 알바를 시작하는 거라고. 그거 지원자 넣어놨는데. 여자친구 너희 회사 보라 하지. 여자친구 일은 적응으로 하면 안 돼? 아니 그냥 와서 스터디. 가서? 같이 그냥 자습법 수업실처럼. 집에서 작업해야 돼가지고. 가진 집 깎고 있어야 돼. 나도 그거 생각해보긴 했는데.

05:20:11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 진로상담 받는 날은 언제가 가냐 정해진 게 아니라 그냥 미용실 예약처럼 가는 건데 아 그래? 약간 주 2회 정도 했거든? 저번주에 진로상담 가면 뭐 한다고 그랬지? 근데 자동차 첨삭해주고 면접 연습해보게 공고같이 봐줘 선생님 공고추천도 좀 해주고

05:20:42

저 또 전날에 미리 말씀드릴게요. 어차피 그거 하면은 시간이 한 2시 이렇단 말이야. 딱 오전만 하고 가는 중. 회사에서 어떤 걸 좋아해? 유사 경험 이런 거 되게 중요하게 보지 않았나? 아 모르겠어. 너가 알아야지. 아니 유사 경험 좋아한 것 같아. 그래서 인턴 경험 하려고 하지. 일 해본 이거를 되게 높게 쳐준다고 들었거든. 근데 모르겠어. 그러니까 이게 내가 아는 거랑 그들이 하는 것 같다고 다른 것 같아. 이거 약간 좀 어리고 빠릿빠릿했는데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05:21:20

나도 잘 모르겠다. 모르겠다. 근데 경력자가 좋긴 해. 당신이 신입이랑 못하겠어. 그치. 하... 부산에서 뭘 좋아하냐? 아 몰라. 숟가락. 하하하하. 하하하하.

05:22:01

어, 저 괜찮아요. 아까 맛 봤어요. 음! 크림이 짭짤하구나. 너무 느끼해. 이거 뭐지? 가는 거야. 좋아, 가는 거야. 우이. 아, 그래. 우이 선배님이야. 영상 대리기 기효수. 회사. 왜, 군대 동기들 만났는데 이과 친구들 있잖아. 다 나쁘다. 다 이과였거든.

05:22:41

인사애밀리티에 취업하고 현대에 이런 데 취업하고 막 부르는 연봉이 값이 나랑 다르고 기대치가 아예 다르고 연봉이니까 좀 그런 게 느껴졌어 대기업 쪽 아니 개선택에 책임을 질 때가 왔구나 누웠구나 그 군 동기들은 좀 그게

05:23:15

사는 쪽인가 봐. 좋아. 열심히 사는 쪽인가 봐. 응. 근데 애초에 공군, 공군 사람들 다 열심히 사는 쪽인가 봐. 딱 너랑 나 같은 사람들인데 이과 버전 딱 이 정도. 막 별상 많이. 영찬이 취업됐나? 영찬이 4학년. 나랑 똑같아. 4학년 2학기. 영찬이 또 샌송 SK하이니스에 노래겠습니까? 영찬이 하여튼 놀아야지. 중대전전이면 노릴만 하세요

05:23:48

아니 많이 뽑는다 하더라 그러니까 그래서 좀 그래 갈 데가 없다 진짜 갈 데가 없다 막 투정 이게 아니라 티어 자체가 엄청 없어서 어떻게 비틀어서 맞춰야 되는데 감이 좀 안 와 그래서 자꾸 방에 처박히게 되는데

05:24:37

더 해야 되는 건 또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진짜 지금은 일을 뭔가 해야 다음 스텝이 있고 그게 있어야 그 다음 스텝이 있는 건데 내가 계속 너가 너무 고마운데 미안하다 한 것도 사실? 이거에 있어 결국 일 경험을 해야 그 다음 스텝 갈 수 있거든? 어필이 안 할 수 있는 것 같거든? 근데 그게 없는 상태니까 이걸 못 주면 돼 못 주르니까 다음 스텝 그게 불안한 거지 우리 회사 경험이 괜찮아 괜찮은데 너랑 직무가 안 맞으면 어쩔 수 있는 거야 나는 근데 경험 자체로 진짜 괜찮다고 생각해 근데 결국에 그게

05:25:17

난 내가 창업한 경우도 진짜 값진 경험이고 사실 회사 일하는 사람들보다 우리가 훨씬 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모른다니까 그 사람들로부터 깊게 안 봐 딱 보이는 것만 보고 별생 안 하고 그게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게 되게 난 아쉬우면서 현실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인사팀 사람들 다 볼 시간도 없고 면접 때도 사실 학생 때 그냥 작게 했구나 이런 느낌도 많고 어떤 일 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은 바뀐 거였어? 나는 일을 안 하고 싶어 생각이 정해졌어 나는 별로 일한 것조차 좋아하지 않아 그걸 알겠고 알겠는데 그러면 그나마 내가 잘하는 거 해왔던 거 한 게 맞다는 것도 마음 정했어 지금 가는 길이 난 맞다고 생각해

05:26:06

그러면은 너랑 장기적으로는 좋거든요. 그래. 너무 안 쉬는 얘기죠? 그런 얘기를 하던 거 아니었지만 그쵸. 영양팔

05:26:40

up.

05:26:50

사람들이 좀 다른 것 같아. 그치?

05:27:05

이 세상에는 가만히 있으면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 자신을 증명해야 하고 내가 이 세상의 존재함을 크게 외쳐야 하고 그래서 다음에 이제 하필이 아이의 유기를 보상을 하고 있었는 분들을 생각하니? 생각이 좀 바뀌었니? 아니 너 강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계속 있긴 한데

05:27:39

근데 이게 너의 커리어를 완전히 책임져줄 수 있는 일이야 그치 알고 있어 알고 있으니까 내가 계속 거슬라는 거야 널 탓하는 건 저해 난 결국 내가 알아서 살아야 돼 맞아 아니면 해야 돼 아니면 하셔야 뜨끈합니다 뭔가 좀 속이 풀리는 거 같잖아 어 좋은데? 음 아 페퍼민트인가? 키용알 때문에 근데 이거 먹다 보니까

05:28:18

물 마시는 것 같아요. 맛이 너무 다양하고 자극적이어서.

05:28:30

사람 찾는 거 너무 어려워. 해봤어? 해봤지. 그래도 채용을 해봤나? 해봤지. 어떻게 했지? 어떻게 했지? 동아리들하고 에타에다가 했지. 아니 너도 그냥 그런 스타트업 채용 사이트 이런 데 안 돼? 아니 뭐 올릴 수는 있는데 그런 데서 올리면 그냥 허수가 많아? 허수가 너무 많지. 근데 여기 올려보면 괜찮겠다. 그걸 달아놓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냥 트래픽 많은 거 와서 좋은 거네.

05:29:06

하나 있어. 근데 내가 또 직무가 정해져 있지 않은데 나는 직원 말고 동료가 필요해. CEO 스태프 많던데. CEO 스태프를 모집합니다. 리서치부터 실행부터 다 있던데 뭘까? 딱 너 같은 사람만 원하는 그런 사람이 뽑은 것 같더라고. 이거 누나가 해주기로 해가지고 딱 잘 됐어. 네가 누나랑 그렇게 일할 수 있는 게 참 잘했다. 말도 잘 통하고.

05:29:40

나도 일 많이 하는 거에 공부감도 없고 나는 그렇게 생각해 원래 내 믿음은 사람마다 흥미가 있고 적성 있고 그걸 찾으면 밀고 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이게 내 믿음이었거든요 축구 좋아하나 하면 축구 몰라도 재밌다고 축구가 한 듯이 일도 그런 게 있을 거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완전 바뀐 게 그냥 일을 먼저 하고 하다 보면 잘하려고 하고 잘하려고 하는 건 모든 사람의 기본이 없고 같거든 내가 너랑 열심히 하고 잘하고 싶어서 하고 잘하고 싶어서 하고

05:30:19

그러다 보면 일게 된다는 게 그러다 보면 즐기게 되는 거 같아 3년, 4년 하면 난 그래서 즐기는 일을 찾고 있잖아 그냥 다 돈 벌려고 하는 일이고 바지깡에 붙잡는 일인데 내가 왜냐면 즐기게 될 거라고 믿어 그냥 부른다 그거 3년 뒤에 어? 아니네? 이러면 또 새로 찾아봐야지 그냥 뭐가 됐든지 간에 지금 일하고 경험을 쌓고 이래야 맞아 이제 돈 벌 수 있는 시기가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봤을 땐 길어야 15년, 짧은 10년 인간이 일을 쓰는 시기가 많이 안 남았어 15년이면 긴데? 네, 5년일 수도 있고 1년이 더 나아가야

05:31:05

CEO만 남겠지. 결국 사업을 해야 돼. 그거는 그거는 제 믿음. 갑자기 거만요? 아 근데 지금부터 뭔가를 시작을 해야지. 결국에는 사인이구만. 지금 재는 것보다 들이박는 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 동일하게 한다.

05:31:38

여기 세폐물이 편한지 여쭤봐야겠어요. 문의를 제가 해주세요. 일단 타다가 안 돼서 왜냐면 그 저번에 영양팔진에 물 물개체험 중개가 좋지 않나요? 그냥 그 타고디 타다도 뭐 잘하고 싶어서 우리 누나가 너랑도 일해보고 싶어 하더라. 왜? 내가 왜 자꾸 찾는지 궁금하더라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5:32:25

그 놈의 시화나리 하면서 누나한테 뭐 얘기를 해? 하지 뭐라고 하면서 하는데 이번에 시원이가 오기로 했다 정도만 얘기했어 이번엔 오기로 했다가 아니라 그 보려고 얘기하고 있다 아 나 어질어질한데 뭐지? 뭐가 된 게 없었어 찌릿찌릿 달콤달콤 멸미 왔나 이거 뭐였지?

05:33:02

맵고 짜고 달고? 맵고 짜고? 아니잖아. 지금 저 책상이 위, 아래로 일렁인 것 같아요. 갑자기 너무 흐리구나. 밤에는 빵인가 봐요. 맛이 뭐죠? 감사합니다.

05:33:33

아 그러게 난 뭘 해야겠다 지금 어디서는? 지금 지준도 지준이 있네 뭐 사람들이랑 같이 하는 활동은 좀 해야겠어 갑자기 문득 동아리라든 운동을 하든

05:34:05

아, 지금 어떤 이야기를 가면 주인들 일경대방이랑 데이트를 구성하는 데 따로만 드리는지가 모르니까 오늘 학교를 가지 못했어요. 그치. 진짜 사람들하고 같이 하는 것들을 해보는 게 좋지. 내가 너한테 그냥 가겠다 했으니까 이번 주는 내일부터 계속 나올게. 그럼. 내일부터. 일단 6시까지 계속 있는다 생각하고 그 목금 중에 하루 빼고 나오고.

05:34:38

아.. 다음 주에 사람들이 하는 거 많이 짜가 봐야 될 것 같아요. 언제 올 거야? 몇 시에? 내일. 몇 시 몇 시? 10시? 10시. 9시 하려면 내가 7시 반에 나와야 되는데요. 그럼 너 잠 안 자고 올 때? 아니 근데 그때가 출근 시간 이후에 계속 사와서. 너가 왜 일출하기로? 7시 반에 나가면 10시 오다. 내가 25도

05:35:10

저는 생출하기로 했습니다. 10시에 와서 방금 그 얘기 왜 왔냐면 그냥 그걸로 내 스케줄 좀 채우고 그냥 아 출간 싫다 이런 생각이었어. 근데 그건 도의가 아닌 것 같아요. 방금 정색이.. 쌉정색 하시거나 무서워요. 아니 뭔 말인가 하지. 이제 둘 전에 하나하나 참석해서

05:35:44

그래서 말한 게 있어요. 일주일 동안 일단 열심히 하고 낼게요. 뭔가 하는 게 좋지. 뭘 해야 될까? 저는 뭐가 됐든 좋아. 뭐가 됐든 좋아? 러닝크도 좋고. 뭐가 됐든 좋으면 나랑 일하자. 아니야. 너랑 일하는 건 좀 달라. 내가 이거 살짝 그런 느낌. 그 외에 가족들도. 나는 좀 이렇게

05:36:15

뭔가 잘 하고 있는 편이잖아요. 그게 좀 이랬어요. 주변 사람들, 특히 오늘 엄마도 그렇고 되게 가까우니까 좀 뭐랄까 과소평가 가능하죠? 아니 과소평가 그런 거 보다는 비슷한 건데 다른 느낌 그냥 그냥 같이 있는 느낌? 어. 다양한 느낌.

05:36:51

그니까 이 정도가 내가 아닌데 내가 막 이런 느낌이 아닌데 이렇게 막 집한 느낌이야?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여기는 디폴트로 있고 아 옥션 같은 느낌이네? 아니야 그래서 말한 게 아니야 그냥 이거는 우리 엄마한테 하고 느끼는 거 그냥 강의 업계에 있고 이제 심지어 둘째 형 거기까지 걸고 있는데 우리한테는 얘기 안 하고 냅다가 강의 결제한 거 보고 지인의 그런 건 별로 의미가 없구나 가까운 사람의 그거는 그런 생각을 했어

05:37:38

어 벌써 난 사실 자기가 나한테 그걸 느끼는 거야 너한테? 그냥 그걸 보고 몇 개 떠오른다 근데 왜 달라? 좀 너랑 있으면 내가 위기의식이 없어서 너한테 자꾸 일임하게 돼 난 근데 너 일이니까 그게 맞고 사실 그게 별로 안 좋은 것 같아

05:38:14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나한테 안 좋은 거 너랑 일하면 꿋하는 게 딱 그런 느낌이야 그냥 내가 그거가 아니라 뭐 일단 모임을 한다고 하시면 내가 뭘 해야겠다고 하면 그 느낌이 아니라 내가 하는 느낌이니까 좀 더 처절해져 힘들고 근데 그게 필요한 거 같아 계속 지금 사실 너한테 내가 밤낮을 입장에 알잖아 솔직히 알잖아

05:38:46

그런데 그래. 배 볼래? 이게 무슨 소리야? 배가 없어서 배살이 많이 쪘어. 저도. 저 장난. 탱탱 안아주고. 숨길 수 없어. 안 그래도. 근데 이건 빨아서 옷이 줄어들었어. 그래? 숨길 수 없긴 해, 지금도. 근육이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39:20

김좌봐. 김좌봐. 어느 정도 띠울인다겠지? 충격인데? 나 꼬동꼬대 졌어. 어 미안. 응. 좋네. 비율이 딱 좋아요. 너무 좋아요. 그냥 여러 개.

05:39:53

오케이 내일 추가할게요 네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쳐다라야 제가 만들어드리면 안 될까요? 뭐 말해주세요 어떤 제가 확실하게 좀 테스크를 넘겨가지고 그러니까 나는 지금까지는 좀 그거야 그러니까 너의 잠깐 일할 거라면 너의 이제 커리어를 생각해가지고 일을 맡기는 거 그냥 진짜 아무런 누가 해도 상관없는 게 잔모를 맡기거든 이런 것들 이제 왜냐면 내가 가르쳐 봤자 이제 간이구나 간이구나

05:40:28

그러니까 내 생각도 부생각이야. 응. 가지 못해 가는데. 응. 왜 막히냐 이거야. 아 안 가면 되지. 안 가면 된다. 이거 또 퍼널이었어? 아니 퍼널 아니고. 저. 헉? 나 지금 당한 것 같은데. 일주일 무려 체험했어 방금. 아...

05:41:02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Q. 나 열심히

05:41:49

그래서 나는 말하는 게 테스크 주면 나 진짜 그거는 딱 하겠다 아 너를 보조강사로 데려올 걸 케어 됐다 보조강사도 있니? 어 다음 타임 때 보조강사로 들어 다음 타임이 언제인데? 그건 아마 한 달 뒤 주말에? 어 그래 감사합니다.

05:42:20

I'm going to call you a green horse.

05:42:29

내가 너를 왜 자꾸 붙잡는거야? 장기 계약시키려고 벌고 돌면 그렇게 되는거야? 아니야? 나는 진짜로 너가 성장 가능성이 유능하다고 생각해 아직 경험이 없는거지 그냥 맙다 이 세상에 지금 너뿐이야 나는 왜 자꾸 나를 밀어내는가 뭔 말인지 안 나 왜 밀어내는지 말해줄게 봐봐 너 나 성장한세 어떨지? 너 20년을 볼 수 있냐 내 20년 아니 어떻게 20년을 볼거야? 못 보잖아 당연하지 결국에 내 삶을 내가 책임져야 된거야 그러면 이제 내 머리숨 지금 일한거 사실 그것도 프로젝트잖아 강사 어쩌고 프로젝트잖아 너 방향 얼마든지 먹고 있어 거기서 내가 당연히 걸어내면 안돼 당연히 걸어내면 안돼 당연히 대전들이야

05:43:32

그러면 이게 방향이 바뀌면 거기에 맞춰서 인력이 수요도 늘어났다 떨어졌다 하는거에요 당장 단적으로 그때 4월 5월 끝나고 와서 통화하고 싶어 일 뭐 있냐 할게 있냐 없다 이렇게 했잖아 이것만 봐도 이건 얼마든지 업앤드아웃 될 수 있는거에요 그런 유동적인 것 속에서 물론 너와 나를 좋게 봐주는건 너무 고맙고 교양되는 일이지만 이게 신나는 일이지만 나는 내 미래를 생길 수 밖에 없어 그 관점에서 아까 말했듯이 지금 내가 이 계단 스텝업을 해야 되는데 첫번째 스텝도 똑바로 못 밟는 상황이에요 어쨌든 어떻게든 이걸 하나를 만들어야 되는데 내가 이걸 걸고 너한테 가서 맡기는 순간 솔직히 얘는 난 어떻게 좀 뭐 완전 멀어질거에요 그럼 그 다음은 공개월 준비하고 시험 준비하고 이렇게 해야 되거나 아니면 평생 김동학이 있거나 아니면 다른 스타트업에서 비슷한 작은 일을 계속 하게 될 것 같은게 내 생각이에요 그래서 난 순순히 그래 동호야 내 몸을 가져가 할 수가 없는거에요 왜냐면 난 너랑 일어나는 것도 재미있거든요 그런데 이건 안되는거에요

05:44:32

그래서 나는 완전히 지금 알몸이 빨가버렸어 하지만 김동완의 머릿속은 내가 보면 빨가버리는 게 아니야 왜냐하면 김동완은 지금으로부터 사업 아이템도 생각해야 돼 일력 대치도 생각해야 돼 누나, 엉 누나, 이랑도 생각해야 돼 또 지금 같이 이런 협업사도 생각해야 돼 너의 입장은 당연히 대표는 다양할 수밖에 없거든 내가 이걸 다 나한테 맞춰달라는 건 어리광이야 그래서 계속 거절하는 거지 난 완전히 지금 알몸이 눈을 비치고 왜 아무나에 대한 답이었어? 나는 조금 그게 그러니까 와가지고 그런 분야를 찾는 거잖아 너의 몫이 있어 그치 내 일이지 근데 이제 그거를 잘못 찾겠다는 거지

05:45:14

그치? 그리고 그게 사실 내 일이기도 한데 내가 거스를 수 없는 너의 방향이 당연히 있을 거 아니야 너가 그때그때 나를 생각하는 것도 아는 게 웃기도 하고 그리고 김동하의 성향상? 뭐 굳이 이 사업 성패를 굳이 직원한테 이게 말이 안 되거든 사실 이성적이지 않은 판단이 있잖아 난 그건 진짜 내가 걸림도 되게 싫어 그게 되면 난 진짜 기분이 안 좋을 거 같아 서로 서로 안 좋은 상황인데 아, 바꿔서 좀 바꿔서 바꿔서.

05:45:47

아무것도 없어. 나 그냥 스누리 20살 때 스누리 말 예쁜 말 검색해서 스누리 말 아닐 수도 있는 걸로 하고 이제 나중에 그렇지 않나? 근데 원래 이식하는 거 보통 1, 2년 정도 일하고 이식하잖아. 응. 사람 끝을 모르고 내 한 달 앞서 간지 특정 도메인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 난 잘 몰라서. 도메인이 중요하잖아. 특정 도메인이나 직무 이런 것들이. 캐박해긴 한데 이식할 땐 도메인 기존 지식을 많이 보인다. 연차도 큰 사람 할 땐 바로 투입되어야 하니까 도메인 지식을 많이 보고

05:46:25

신입은 모르겠어 신입은 사실 없으니까 다른 걸 말해보는 것 같은데 그것도 기준 모르겠다 다 다른데 어쨌든 어쨌든 저는 통화시장은 좋지만 이 우한 경쟁 사회에서 결국은 밀리게 될 것 같아요 제가 그 정도는 없어요 내가 이렇게 보냈다 이걸 어필할 수 있는 게 안돼요?

05:46:58

나도 지금 이런 거 하는 것도 지금 아웃떨어져요. 이런 말 하면. 근데 현실인 거 어떡해. 그런 생각에... 너희 누님은 뭐... 이미 일도 하셨고 했으니까 사탕만 거쳐가는 느낌이라서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진짜 모르겠어. 내가 미래가 있나 이러면. 우리 누나는 왜 오느냐 하면은 직장 상사가 옆에다 이제 이거는 살짝 두고 그냥 여기에서 배울 걸 다 배웠다. 그러고 난 다음에 더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진짜 유튜브 실무를 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가지고...

05:47:37

실무가 누나한테 도메인 지시긴 하지. 난 너가 어떤 걸 가져가는지 모르겠지만 강사나 이런 쪽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만 너는 프리랜서 이런 쪽으로 사는 거를 그렇게 원하지 않을 것 같아. 무엇보다 다운타운 받은 게 좋지. 받으면서 거기서 내 걸 할 수 있는 걸 좀 안 돼요? 강사를 어플하고 싶은 생각도 안 돼요. 다른 친구 이런 거. 나랑 하다가 이런 거 배우면 유튜브도 너가 독립하고 싶어. 난 열려있어. 강사도 열려있어. 난 교사도 열려있어. 너처럼 레이어를 하고 이런 게 진짜 꿈이고 이런 게 진짜? 펴봐주겠어. 대마? 이런 건 내 말이야.

05:48:39

뭐 더 말 아픈 건 나는 이런 거 가지고 난 내 옷 부르는 거 알아서 이게 그냥 간단하게 붙이면 되는 거고 있었어 누구도 미치고 대마피는 알 수 있었는데 응 나 다음 주에 처음 입었을 때 운동 역시 그렇게 할 거 알죠? 나는 네가 그런 것도 다 기억해도 좋을 것 같거든 오픈에 작가인 교육은 아니 교육 나 이제 훌머칭할게 이제 AI 관련해가지고 플러그코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설치부터 시작해가지고 뭐 하나 만들고 이제 이러는 과정 그러니까 AI 근처스쿨의 초기 뭔가 이런 것도 만들고 싶어가지고 준비 중에 있긴 한데 뭐 그거 이제 사슬 탕훈도 짜고 강의도 짜고 뭐 이런 것들 강의 시작 다 차가 커질 거 아닌 것 같아 바로 치수하고 그냥 합격하면서 다니고 아니

05:49:36

강의 안도 짜고 아니면 강의를 너가 할 수도 있는 거고 내가 앞에 조금만 하고 그리고 지리행당 받아주고 이런 거 다 그런 인력이 필요해 지금 근데 내가 걱정되는 거 하나 있어 그러니까 그게 좀 커 누나는 직장 생활을 지금 이제 나한테 오면은

05:50:09

그전에도 알바도 엄청 많이 했으니까 직장으로 따지면 3번이고 알바로 따지면 10번까지 안 되고 그래서 얼마나 세상에서 많이 들리고 이러는지 이런 걸 다 알고 그래서 내가 우리 회사의 환경이 얼마나 괜찮을까? 에 대해서 알고 있는 넌 그런 걸 잘 모르니까 그러니까 이제 좀 더 어필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야 진짜로 그런 환경을 갖고 온 사람의 가지는 마음까지 너의 마음까지 다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나는 너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공부를 하는데 그게 나는 권리의 대체 마음까지 다 할 수 있으니까 네

05:50:53

Q. 내용 구성해달라고 이후에 신청할 수 있어요? 내가 들어본 직장생활들은 그렇거든. 또 많이 쓰게 됐어. 아닌 데도 있겠지. Q. 저의 큰형님께서 공부하시지 않아? Q. 그거는 다를 것 같아. 그건 다르다고? Q. 이게 캔버스... 그렇게 다르다는 게 다른 기업들하고 다르다는 거. 다르지. Q. 다른데... Q. 형은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 Q. 형은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 Q. 형은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 Q. 형은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 Q. 형은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 Q. 형은 성장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

05:51:33

지금 말 안 말이야? 아 지금 지금 공부하네 아 선생님한테 선생님한테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지금 지금 공부 들어가서는 뭐 힘든데 뭐 할만하네 초반은 다 그러니까 한 6개월 지나고 1년 지나고 그때부터 이제 나오는 반응이 진짜지 그리고 두 개는 내일 하는 분이 나는 뭐 그래요 모스러워하고 싶어서

05:52:13

그래서 너가 진짜 원하는 건 뭐예요? 그래서 이랬으면 좋겠어. 그냥 지구원으로. 길게. 몇 년? 한 2년? 2년이면 추후에 길다. 더 말할 것도 없어. 2년 지난 내가 붙잡을 수가 없어. 내가 붙잡을 수가 없지 2년 뒤에. 너가 나가라면 내가 할 데가 없어. 근데 왜 그렇게 생각하니까 잘 모르겠어. 그러니까 이거는 나한테 절대 좋은 말이 아닌데

05:52:49

오래 일한 사람, 그 회사의 맥락을 다 알고 있는 사람도 쉽게 내보낼 수 없어 우리 누나 비슷비슷 나간다고 했을 때 4시간 동안 말렸어 그 담당자가 진짜 부자고 무슨 말을 했을까? 근데 그 사람 이상한 사람이어서 그거 괜한데 한 번 들어가면 내보낸다는 건 엄청나게 큰 해약이야 손실이 회사 입장에서 석토리

05:53:20

뭐 만약에 너가 막 그런 사례들을 들어보면 이제 오래 있던 사람이 이제 사례정치하고 이런거 하고 그러면은 내 좋겠지. 이제 문화를 해야겠지. 그런게 아닌건가요? 근데 너가 아까 막 오래 같이 못가겠다 이렇게 생각도 했잖아. 그런건 괜찮아? 그거? 그거는 봐야 알겠지. 근데 너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기존에 하던 일을 안하고 싶다는 마음이 사실 바뀔 수도 있는 거네. 그러니까 너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뭐든지 하다보면 하고 싶은 마음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열정이 생기고 그런 다음에 분명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05:54:08

Q. 구조는 그 F.S. 목울레는 나가 저번 주에 좀 꽉 쳐가지고 그냥 인기가 많아진 않아서 그거에 취해가지고 신혜 보면 다녀야 돼요 자기 원래 좋다고 했더니 그 사람들도 나를 만날 기회를 뭐냐? 이런 식으로 아 그래? Q. 일 응 일은 뭐 바뀌면은 사실은 그냥 계속 하기 싫어하면은 네가 나갈걸? 네 어울려

05:54:47

그런 분위기 아닐 거니까. 나는.. 나는 진짜.. 진짜 소소하고 싶어. 너무 잘 알겠지만.. 나 갈망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야. 이긴하지만..

05:55:12

우리 회사는 클거야. 클 거니? 그게 뭐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있을지. 난 이제 커진 초입 단계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영화가거든요. 난 너 있으면 좋겠어. 내 솔직한 마음은 그래. 너를 마구 들어오고 싶어. 어..어떻게? 어떻게? 어떻게라는 건 묻지 않으셨으면 좋겠어. 뭘 마구.. 네 머릿속에 있는 심상이 온 거야? 네 머릿속에 있는 심상어. 그냥 뭐.. 평일 주말 안 가리고 그냥 일 있으면 다 뭐.. 뭐 없을 땐 안 한 거기도 하고..

05:55:56

난 진짜 동료처럼 일했으면 좋겠다. 그니까 처음인데 티빙 개인적으로 유출됐다니 너무 적소같은 소리지만 오너십이 있었으면 좋겠다. 탈퇴만 일하고 뒤로 못봤고 웨이브에 그런 선행곡도 이제 나오는 웨이브 출연 지금 그렇게 이럴 사람 한 명 섭외했거든. 지금 신성과가 어제 웨이브가 바뀌어서 웨이브가 바뀌어서 웨이브가 바뀌어서 지금 내 통장에 다 합쳐가지고 얼마 없어

05:56:29

다 저번에 나랑 다 쓸 때까지 달릴 거야 근데 그거 돈 벌어야지 내가 지도 가입거든 그냥 그냥 달릴 거야 지금 내 머릿속에는 다른 거 없어 근데 달릴 때 같이 달릴 사람이 좀 필요해 그리고 내가 여러 기저기 수소 문을 해봐도 할 만한 사람이 잘 없어 근데 내가 너한테 아쉬운 점 다른 거는 가져오네 능력도 나는 마음에 들고 책임감도 마음에 들고

05:57:07

그냥 한 가지, 열정. 근데 그거는 모르겠어. 열정은 다들 씹어. 씹을 수가 없어. 근데 열정이 늘어나지, 늘어나지, 줄어들 것 같지는 않거든, 너가 일하면서. 난 좀 그런 생각이야. 아닐 수도 있고. 열정이 줄어들면. 신체 아니야? 더 열정이 없다고? 어쨌든 간에 이제 늘어날 거니까. 그러니까.

05:57:43

다른 사람들은 너를 안 믿으시는 거야. 모르는 사람이니까. 난 너를 10년 동안 봐왔잖아. 10년 됐네요 이제. 거의. 봤으니까 얘기할 수 있는 거지. 일하자. 일도 해봤어 심지어. 그냥 너에 대해서 모르고 이렇게 하지 않을 거야. 같이 많이 해봤지. 답 잘 맞출 수 있고. 지금 유튜브 쪽 사람이 있으니까 야야의 쪽 사랑입니다.

05:58:15

근데 나는 근데 나는 많은 소로도 못 보겠어 재밌긴 한데 내가 원하는 역사를 설레는 느낌인데 많은 솔로도 같이 1호선 타고 2시간을 함께 일을 잘하고 싶어 잘하고 싶어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게 되게 안했어 내가 뭔가를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했어 웃긴 일례로는 근데 다섯째 와서 고기를 구울 기억이 없었어 남들하고 같이 고기 먹었는데 고기를 잘 못 구운다는 사실 너무 창피했어 아 나도 너무 창피했어 진짜 뭐 말인지 이해한다니까 그러니까

05:58:58

너도 유능감에 대한 강한 것 같고 난 래퍼트를 잘 못 쓴다고 너무 끔찍하게 했어요 래퍼트? 래퍼트, 대학 와가지고 잘 못 쓴다고 너무 끔찍하게 했어요 공부 못하는 것도 너무 끔찍하게 했어요 그래서 다 잘 됐어 결국에는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 같고 그 유능감을 채우는 데 있어서 우리 회사 만한 곳은 없을 것 같아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왜 너가... 결국은 계속 발전해 나갈 거니까 나 그래도 회사도 그럴 거니까 몰라요 몰라요 이거는... 흘러들여도 돼요 제가 믿는 거예요 제가 믿는 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05:59:38

그래서 너가 도메인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을 때까지는 엄청 그렇게 선택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제 그렇다면 그냥 리셋 해가지고 사실 리셋도 아니야. 너가 해왔던 것들 있잖아. 퀄리텐도 다치 생각 있잖아. 교육학과에다가 AI로 뭐 해봐서 뭐 이런 거고 그래서 한번 제대로 불려보면은 좋을 것 같다, 회사를. 나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이제 거기에 너가 나는 적임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와서 뭐가 됐든지 말해 나는 조직을 꾸려가지고 진짜 내 퍼포먼스는 퍼포먼스를 제대로 내고 그러니까 나는 더 잘하고 싶어. 근데 너 막히는 게 너무 끔찍해.

06:00:19

근데 너가 내 부족한 질문을 막 가릴 수 있어. 나 강의 가서 AI 관련해서 잘 모르는 거 얘기하는 것들도 너무 불쾌하거든. 근데 나 솔직히 그런 생각을 했어. 그냥 뭔가 비전 속에서 내가 진짜 역할로 들어간다는 느낌보다 그냥 너 너무 바빠. 할 게 너무 많아. 그래서 그 바쁜 걸 좀 쳐냈으면 좋겠어가 사실은 메인 같다는 느낌을 예전에 일할 때도 좀 많이 봐. 그냥 귀찮은 거니까 중요하지 않은 거? 패스 할 수 있는 대상이 필요하다. 근데 그거 자체가 막 실태가 아닌데 솔직히 이거는 다른 데서 내가 할 수 있고 어디가 내가 할 수 있는 건데 그걸 내가 스타트업, 성장하는 기업 이거의 하이트를 나면 굳이 필요 없다고 났대, 기업이. 여기에 내가 전혀 기여하지 않은데 성장하면 뭐하고.

06:01:07

하면 뭐지? 그럴 거면 나는 그냥 핸들을 갖고 잔미를 하더라고. 거기서 시스템을 느낄 수 있지. 사실 여기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그거를 잔미를 한 거 진짜 그냥 우울하고 생각하고 이게 그 넥스트 스텝 아까 말했던 계단 같은 거에서 진짜 내가 어필하기 힘든 요소거든요. 그래서 뭘 하셨어 했을 때 나 할 말 없지. 사업 개발하고 같이 해 나갈까요? 근데 그런 경험 그런 것들이 어필하는데 나는 되게 괜찮다고 생각하긴 하거든. 근데 그거는 너 어떻게 어필하는지 따라서 달라지잖아. 아 그렇지 그건 맞지 내가 봤을 때

06:01:41

미안해하지마. 그런 거를 좀 못하는 편이야. 어떤 어필을? 어. 그게 이제 나는 좀 아쉬운 거지. 응. 세상에 안전을 못 알아보고 있다. 어떻게 어필할까? 어떻게 안겨? 잘 모르겠어요. 잘 말했는데 나 말 잘하는데. 그치? 그러니까 주중에 하나 내가 어필 못하거나 진짜 안 먹히거나 둘 중 하나가. 난 근데 투자의 가능성도 배절 수 없더구나. 그냥 그런 거 한 줄만 있으면 돼. 뭐 어떤 회사에서 신규 팀 리더를 맡아서 그쪽 회가서 매출을 몇억 내로 해서 시작해서 그런 거 한 줄만 있으면 돼. 사실 패스트캠퍼스도 난 회사하면 언급했거든. 패스트캠퍼스 강의 내가 총괄해서 시작했다. 맞아요. 진짜?

06:02:30

아무것도 안 해. 그냥 아 이건 진짜 플러스 요소했다네. 유사 경험이 아니니까. 그럴 수 있어. 근데도 어쨌든 간에 어필할 수 있는 하나의 그거잖아. 포인트잖아. 그러니까 내가 인스타 3만 만들어봤고 유튜브 5천에다가 8만 만들어봤고 이런 거 개발 회사한테 다 안다고 어필 되지 않아? 될 리가 없잖아. 그런 비슷한 거.

06:03:02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어디를 막론가 지하와 동서곡을 막론하고 먹힌 게 한 가지가 있어요. 매출이야. 내가 뭔가 제로에서부터 제로에서부터일 필요 없이 그런 BD에서 제일 잘 배고야 돼. 뭔가를 만들어봤다는 경험 자체는 그거를 이제 수치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건 이제 베스트이고 그런 거 있으면 되지 않나? 근데 사실 그런 건 있어.

06:03:36

그냥 이 회사가 잘 되기 위해서 같이 갔으면 좋겠어 그러고 나면 어떻게든 따라올까 그럴 수 밖에 없어 회사가 잘 되는 거 그치 회사하고 정렬 리모도 돼야 되는 거지 그니까 신뢰로 떠오르는 회사들이 되게 많잖아 거기에 초기 제로부터 있었던 데에서 쫙 몰랐다 그래서 이런 거잖아 난 이제 올라갈 것 같아 왜 또 몰라? 아닐 수도 있어

06:04:13

그거에 대해서 나는 올릴거야. 지금 안 올리면 기회가 없어.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건 다 걸고 갈 거고. 망하면 내가 망하지. 그걸 너가 망해. 내가 하면 다 망하는 거지. 다 같이 망하는 거지. 다 같이 망하는 거긴 하지. 그러니까 돈을 잃지 않잖아요. 그건 진짜 내가 생각하는 게 내가 망해도 실패 경험이 있는 대표가 되는 거고. 저는 그냥 망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회사는 일단 그런 걸 추구하기는 해야 돼. 망해도 된다. 망해도 된다라는 거지. 그걸 추구한다고 해. 그러니까.

06:04:53

All known. 모든 걸 가져갈 거야. 근데 우리가 성장하는 방식이 지금 그렇진 않아. 스타트업식으로 막 그렇게 일정하고. 근데 우리 투자도 받고 싶고 다 할지는 다 할 거야.

06:05:13

그것 좀 제가 잘못 생각하고 왔어요. 근데 아무튼 우리 회사는 그런 모토를 가지먹어야 한다. 이건 나 자신의 바람 말이지. 막. 그래서 뭐.. 어차피 회사가 잘 되면 너무 잘 될 수밖에 없어. 맞아.

06:05:46

저도 만약에 온다고 하면은 총이 투자라고 생각하는 거지. 총이 투자. 나는 돈이 있으면은 무조건 알겠어. 내가 아는 매직 주식 중에서 제일 적평가 돼 있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오만함이 저를 키웠고요. 저는 앞으로도 그렇고. 그래서 참고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나면 들 거 같아요.

06:06:26

나는 도달을 세우고 운명을 세우고 이러고 싶은데 결국 공신드릴게요

06:06:42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소스는 안에서 먹어야지

06:07:10

Oh.

06:07:20

나는 사실 스크래치가 나서 나는 창업이랑 안 맞다고 생각했어 뭐가 안 맞느냐 일하는 방식 창업했을 때 그냥 재로부터 완전 어떻게든 하는 게 내가 잘한 것 같지 않다고 느꼈거든 그래서 워킹하는 데서 나는 좀 돌려오고 싶은 생각이 좀 있었어요 이미 옥상에

06:07:54

워킹하면 서비스다. 그래서 내가 기어를 하면 되게 잘할 수 있겠다. 사실 아직 내가 그 일을 안 해봤을지 잘 모르겠는데 난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 걸 잘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걸 검증하고 싶었던 게 커. 결국은 너와 하나 되면 다시 절투원을 또 열심히 같이 해야 되잖아. 그게 일단 하나가 걸리기도 하고. 나는 너랑 스카이프 했을 때 너랑 잘하는데 결국에는 나는 물론 이 회차가 없을 때

06:08:29

길게 못 본다 말이야. 회사의 미래도 그렇고, 내 앞날 길게 본 스타일이 아니라 당장 진짜 필요한 걸 해야 하는 생각을 한다고. 끝나고 났을 때 사실 너무 힘들었어. 그냥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할 수 없는데 너는 이거 그만한다. 딱 했잖아. 그래서 너의 머릿속에 무슨 비전인지 난 모르지만 더 봤던 것 같다. 난 이걸로 콘텐츠로 해가지고 가던지 이걸 생각했던 것 같아. 난 사실 그게 내가 안 돼. 딱 있으면 이것만 딱 되게 되고.

06:09:06

그래서 사실 그때 힘든 기억이 지금 약간 브레이크 좀 거는 거 같아요 내가 만약 너랑 같이 하게 된다고? 아 내가 이 회사의 미래를 충분히 보고 결정을 하게 되는 게 아니라 항상 바쁠 거 아니야 그 바쁜 걸 내가 엄청 열심히 하는데 집중하다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같아요 그게 결국에 내 선택이 아니게 되는 게 그게 좀 되게 안 좋은 거란 말이야 그 경험하에 나는 돌아가는 회사, 돌아가는 기업에 이러면 사실 대표의 결정 이런 건 아예 나랑 유리가 있잖아 그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최대한 해서 그걸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내가 혹시 낫지 않냐? 라는 생각을 하고

06:09:48

일단 무슨 말인지 잘 이해했는데 근데 그런 데들 다 없어지지 않을까? 그런 데들? 이제 인간한테 남는 게 의지밖에 없는데 그 의지를 품어내는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긴 하거든 시키는 일 AI가 너무 잘하잖아 지금 모델 문제였거든 이게 정답인지 아닌지 판별할 수 있는 걸로 조직이 불러가는 거고 근데 그 과정 속에서 정답이라는 걸 판별할 수 있고 없고가 정해져 있는 테스트라고 하면은 그냥 컴퓨터 파워를 무제한으로 늘리면 테스트를 해결할 수밖에 없단 말이야 그건 논문으로도 증명됐다고 난 알고 있고

06:10:35

그러면 그때 인간한테 뭐가 남는가 하면 취향과 위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니야. 뭐가 정답인지 판별이면 해줘야지. 아 그것도 해줘야지. 맞아. 맞아 맞아. 그것도 이제 보는 눈. 그런 거 빌려야 했어. 나한테 내 말은 좋은데 결국엔 나는 이렇게 비전너리한 사람이 못 되는 게 맞아. 그래서 쉽게 애쓰 못하겠어

06:11:13

네 이거는 그냥 질문이다. 근데 비저널이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면 비저널이 하는 사람과 협업을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저거는 했잖아. 응. 했을 때 그렇게 막 그게 안 됐잖아. 서로 결국에는 힘들었잖아. 근데 그거 왜 그런지? 그러니까 말해줘. 결국에는 스카라지면 쉽게. 그러니까 스카라지면 잘 됐으면 뭐든 됐어. 나도 그 생각해. 그래?

06:11:51

한국의 프로덕트가 유의미한 유의량이 있었다면 그걸 적을 수도 있었어. 그리고 돈을 많이 벌었다면 돈을 계속 벌고 있을 수도 있는 거고 뭐 그랬던 건데 결국에는 사업이 문제였어. 나는 생각은 나한테 스페인 라즈를 쓰는 게 아니고 나한테 어떤 진품인 거냐고 어떤 산만을 만들었다가 이제 아무런 질품이 없어. 어떤 의미가 있냐. 나는 사업을 망하면서 한 번 더 하는 사람이 있어. 그래. 이런 게 있는 거지.

06:12:30

그 의지를 사람 높게 봐준다고 그게 그 과정상의 문제라고 하면 결과상의 문제였던 거 같아 만약에 너가 내 사업에 망할게 부섰다 그러면 안 들어오는 거 같아 결과상의 문제 나는 그런 것도 있었던 거야 결과의 문제라고 하지만 그 과정상에서의 결과의 문제를 포착하는 순간도 있었잖아 그때 나는 되게

06:13:07

너랑 많이 의견 싱크가 안됐던 것 같아요 너 생각도 있고 내 생각도 있고 너 활동도 있고 내 활동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난 사실 그게 되게 안 좋은 기억이야 그게 있으니까 그때 사실 공동 창업자하고 쉐이�을 나눠가진 입장이었잖아 그때도 이제 그 정도였는데 만약에 내가 직원이 됐다 난 오히려 더 좁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면 이제 내 락클레어로서 최소한의 판단을 잘 파악해서 난 내 락클레어 챙기는 게 베스트인데 그건 난 내 락클레어 너한테 조인하게 되면 이거에 신경을 많이 안 쓸 거야 내가 알기로는 내 락클레어 근데 그게 뭐 보장이 되냐 아니면 같이 신경을 써주냐 이건 전혀 아니잖아 아닐 수밖에 없잖아 그 요즘 거에 대한 것도 이상한 거 그럼 내가 여기에 막 선신하는 그 과정 자체가 나는 그냥 이렇게 안 되는 거잖아

06:13:58

그냥 불안한거지. 사실 다른 회사는 그냥 진짜 잡고 이런 데 가면 당연히 나 계속 여기에 어 내 살게 내 살게 할 건데 진짜 여기서 오너스까지 이렇게 해. 카라해. 나왔대요. 그러고 나서 나는 못보던 비전 내가 생각 못했던 것들 알고 보면 이렇게 있었고 거기서 내가 어? 하도 이렇게 됐네? 또 X주 이렇게 왔다 갔다 해. 또 거기 내가 휘발리는 또 내가 사실 일도 막 이거저거 다 했고 전문성도 안 했어요. 근데 여기서 배제 되는 거? 그렇게 생각도 난 이거 계획이 없어. 그 상태에 놓이는 게 나 진짜 무섭거든. 근데 이걸 너한테 요구하는 것도 말이 안 돼. 스타더도 다 그렇거든.

06:14:38

그럼 내가 너랑 친구이니까 당연히 이렇게 될 건데 딴 델 가면 병신 같은 사장하면서 자코리가 치겠지 이게 되는 게 나 오히려 지금 내가한테 맞지 않냐 이거야 내가 너는 인생 책임져줄 거야 이런 것도 그냥 하는 말이 아니야 진짜 나는 그 정도야 어차피 근데 너가 진짜 책임져 나가면 막는다는데 당연한 건데 그때 너의 삶에서 우리 삶은 어떨지 모르니까 확산할 수 없는 거잖아 그치? 맞아 나도 당연히 알고 가야 되는 거지 그래서 나는 오케이 이걸 못 하겠어 내가 언젠가기 싫어서 네가 싫고 너가 믿고 이게 전혀 안 나고

06:15:26

내가 능력이 부족해. 근데 나 비전이 약해. 너의 비전. 나한테 덤핑하면 돼. 그럼 못 믿어. 볼 수 있어. 넌 너의 문제가 너무 많아. 내 삶의 문제. 내가 너의 삶에 문제를 덤핑하려면 너의 삶에서 내가 큰 문제여야 돼. 그런 실험. 그래서 너가 나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야 돼. 그렇게 된 시험. 나 좋은 친구로 잘 세워줘.

06:16:01

막 너랑 10년 기약을 매진 다음에 내가 너한테 못살게 물어야 내 인생 문제를 널 해결해주고 싶어질 것 같지? 진짜 맛있어 내 인생을 내고 가실게요 그렇게 내 인생을 싫다

06:16:31

어쨌든 이번 주 일하는 거는 할게요. 배트 말이 있으면 이건 지키겠습니다. 뭐 더 얘기하든지 그냥 뭐 이방 이번 주 하고 나가든지 하겠습니다. 엄마 올 때까지 언제 오는지 확장 안 됐나? 내일은 행복청 되는데. 내일 한번 얘기해보겠습니다. 내일은 행복청 된다 봅니다.

06:17:06

Yes, please.

06:17:13

다른 회사는 어떨 것 같아요? 다른 회사? 갯빙이 치겠지. 그냥 잡일하고. 하지만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일하는 사람이 있겠지. 일하는 사람, 선배든, 영론든. 그냥 그 속에서 답을 같이 찾아야 되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 따라가는 게 아니라 비교하면서, 나를 생각하면서 살 것 같아요. 예.

06:17:48

다 뭐.. 좋아 뭐 이런 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제 진술이 일관적인가요? 혹시 와리가리하지 않나요? 진술이요? 일반 된 것 같은데. 와리가리하면 내가 난 콜라를 주는 거겠지. 하지만 저는 사실.. 뭐 당연히 이제 내 입장이지 뭐. 납득은 잘 안돼요.

06:18:21

아 환경이 낫지 않네 그러니까 막아지 말라고 여기 중심 계약을 맺는 것도 아니고 일어나서 뭐 나가는 곳 나가는 곳이 좋네 상상할 게 없다는 거 하면서 이쪽에 비전을

06:18:54

찍먹하면서 이거 괜찮나? 이거 좀 단가?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내가 계속 보여주겠지 뭔가를 안 보여주거나 나가야지 난 사실 그런 관계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물론 있을 때는 열심히 해야겠지 열심히 해야겠지 뭐 이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06:19:27

아니면 다른 대안을 찾아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걸 좀 더 쉽게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나는 솔직해야 된다고 생각할게요. 수명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기억이 나요. 지난번에 내가 다른 사람 뽑았을 때도 다른 사람이 혹시 다른데 나 면접보러 가면 그냥 뽑았거든요. 난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사람은 면접에서 정말 무례한 대우를 받고 거기서 더 열심히 일했지. 이력서도 안 읽어보고 그리고 그냥

06:20:06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 사장이 나와서 뭐 이랬는데 그 옆에 있는 이사 같은 사람 그냥 원래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슈퍼 의리 대기업 있나 보네? 아니 아니 작아 중세 아 비워 그렇지 나는 난 진짜 내 생각은 어떠냐 작은 일을 할 거면

06:20:39

사람들만 착취해야 돼. 그래서 내가 통계상으로 그런 거. 큰일을 하려는데 그거를 잘 심어두고 그리고 이제 퉁강하게 소통하고 그런 신뢰를 장부적으로 쌓아가면서 공기를 만들고 일해야 되는 거 같다는 거. 그래서 나는 좋소지. 좋소처럼 행동하지 않아야 되는 거. 애초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제 누나한테. 근데 물론 이제 일은 개같이 하겠죠. 열심히. 이제 적어도 이제 그런 쪽에 있어서 가지고는 나는 퉁강하고 직통하게 이야기하면서 통화하면서 너가 뭐 당한다고 그러면 뭐 이거 똑같아에서도 이야기하고 다른데 이제 25분 왔다. 그래서 나 나가고 싶다. 그러니까 뭐 일주일 만에 나가더라고. 일주일 만에 나가고 곤란해질 수 있긴 하지만 인수인계 같은 거 잘 되면은 사실 뭐 문제는 상황 상황도 아니고.

06:21:33

그런 의료를 있는 게 훨씬 낫죠. 근데 어떻게 됐든지 간에 좀 풀어야 할 수 있는 관계가 내가 생각했을 때는 자기적으로 옳은 것 같단 말이야. 그래서 뭔가 부담을 느끼는 거는 그냥 평가에 대한 부담 정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그러니까 내가 나를 너무 가득 평가하는 거 아닌가 이제 그런 생각이 일단은 이제 그런 생각도 이제 뭐 하다보면 없어질 것 같긴 한데 그거 말고 다른 뭐 예를 들어가지고 내가 여기서 진짜 뼈를 묻어야 되는 말이야.

06:22:11

그리고 내가 우리 회사가 이사하면 나가지 말라고 내가 발목을 잡으면서 하세를 해서 나갈 거고 그럴 수밖에 없어 나는 그런 관계를 원하고 팀 스포츠 그러니까 가족 말고 프로 팀 스포츠 플레이어처럼 깔끔하고 이런 관계를 난 지한 거야 장기적으로 옳다고 생각하고

06:22:42

그래서 너 말은 그러니까 뭐 중간 이직하고 싶으면 한 거 없는데 지금은 이렇게 선택한 게 너한테는 좋을 거다 그런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가는 거가 계약상으로 되니까 아니니까 그럼 내가 붙잡긴 하겠지 맞아 맞아 정말 어 사실 말로 붙잡고 하겠지 근데 말로 붙잡는 거 한계가 있어요.

06:23:17

사실 내가 좀 곤란하다. 너가 사실 나한테 참고초를 하는 거잖아. 내가 뭐라고. 반내 입장도 사실 조금 링망한 감이 있어요. 사실 너가 그럴 것도 아니고 내가 그럴 것도 아니고. 거절하는 것도 미안하고 동의하는 것도 미안하고. 난감했는데. 그런 거 모르는 사람한테 믿을만 하지 않아? 안 돼.

06:23:54

하하하하하하 하지 말고 저 준비돼있어 감사합니다 Q. 이 사회에 있는 게 있나요? 저는 모르겠어요 저는 솔직히 아니요 아니요 결국 고정일력이 필요했으면 나는 진짜 교재 끝나고 바로 조인하는 게 뭔가 있든지 뭐 할까 했는데 있었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제 준비됐어 이제 와라 이거 나중지 이해가 안 돼?

06:24:32

장기적으로 무정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고 그걸 네가 생각하고 있었다는 상황이면 사실 내가 다큰으로 끝났을 때 바로 할 일을 했을 때 당연히 원래 이런 느낌이 난 있었다고 보는데 지금 너가 마음이 나는 어떻게 보면 비전이 최근에 생긴 거다. 비전을 어느 나라든지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이 나는 있는 거지. 거기서 사실 너 비즈니스 이겨서 인정하는 게 너도 나를 그냥 필요 없으면 홈페이지에 빠이리이로 해도 되는 거야. 내가 그걸 왜 싫어하는 거야. 난 왜 싫어.

06:25:07

하지만 싫다고 할 수 없어. 회사니까. 그래서 나는 그게 싫어서 과정을 하고 싶어. 근데 그 상황의 차이는 확실해요. 그때 돈을 벌지 못했고, 새롭게 찾아가는 과정에 있었고 나는 그때 진짜 파트 타이버가 필요할 수 없다고. 그리고 지금은 이제 진짜 어느 정도 코스가 되어 있고 이 정도 흐름을 만들고 난 다음에 다른 일들을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06:25:43

그때는 크몽이랑 협의 안 했었습니까? 협의가 됐어 지금? 어? 크몽이랑 정확하게 똑개 똑개 협의 안 됐었습니까? 그리고 런칭 안 했었습니까? 런칭에서 기수 안 돌려봤습니까? 기수 안 하고 오나 매출 5천 안 남았습니까? 나는 그래서 이것도 사실 이 똑개 프로젝트에 필요한 약간 그런 느낌이긴 해 그 1억이 필요한 느낌?

06:26:16

그냥 딱 그 상황에서 나는 사실 뭔가 더 가지? 그냥 저번에 내가 아이고아 너 조회했을 때 했던 행복할 거 이 정도랑 크게 다르지 않지 않나? 사실 그때 일력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았던 거고 그때 하는 일도 사실 다 된 일이 있어 재미나 일을 해가지고 그럼 내가 지금 너한테 필요한 일을 이제 하나에 다위를 해 볼까? 종이 있니?

06:26:49

항상 있죠. 난 패디 있어. 하하하. 박채. 너 이누나 청첩장이다. 아 그래? 누나 결혼하고 갑니다. 많이 나왔잖아. 하하하하.

06:27:25

서울 중순 아니셨나?

06:27:37

Thank you.

06:28:43

아 알 것 같아. 바이브코딩 무내로서는 실시간 소식들. 왕초어 바이브코딩 코호트? 코호트? 코호트 같은 거. 코호트. 그 실시간 강의랑 격뜨린. 뭐 어떻게 봐. 아. 아. 아. 아.

06:29:23

배계사? 배사 내부에이요.

06:29:38

아닌 것 같은 가장 큰 이유를 이야기해줄래?

06:29:47

편찮아. 다 병렬적이야. 아. 어. 이거 한 번 적어줘야 돼. 응. 응.

06:32:14

Thank you.

06:34:18

바이브 써? 빠르다. 저 바이브 어디?

06:34:27

아이코딩을 개발 기초 아무것도 없이 하게 되면 글을 진짜 집어넣어 눈이 멀 것 같은 느낌 생각난 것만 적어

06:34:56

Q. 대기용 취준을 계속 간다는 거야. Q. 그랬을 때도 이제 강점이고 그럴 때도 약점인가? Q. 취준을 계속 간다? 그냥 안하고 취준을 계속 간다? Q. 그러니까 우리는 서류도 없고 면접도 없어요. Q. 최고의 회장. 인맥. Q. 밥 사랑이다. Q. 면접 전용 1년 봤던 거 봤잖아. Q. 면접 전용 1년 봤던 거 봤잖아. Q. 면접 전용 1년 봤던 거 봤잖아. Q. 면접 전용 1년 봤던 거 봤잖아.

06:35:33

계속 하는거 벌써 아파 그건 진짜 상방하방이 계속 개나치 하방, 개백수 그냥 시간대분 자 상방은 우리가 상방이 높아? 아, 성원시 때 상방? 응 그렇지 성원시 때 상방이 매우 높아 난 월급쟁이인데 아니, 우리 기업에서 기업에서 너를 붙잡으려는 얘기.

06:36:14

안 되지만 그런 건 요구야. 왜요? 저는 말할 수 있는 것이 좋지. 그 모든 거는 설득법이 하나 있는 거예요. 이런 것도 가능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한 땐 기계도 있을 거 같은데? 제가 그런 거 많이 해봤어요. 한 도배 보고 많이. 좀 미리 난다. 세상에 안 드는 거 없어.

06:36:52

그 회사 자체가 성공하면은 다른데 더 높게 수 있을 것 같고 맞아 너무 좋지 상당히 훨씬 높긴 해

06:37:11

그래서 이제 뭐.. 첫 번째 천만 원짜리 오빠가 들어왔어 근데 그러면은 오빠가 들어왔다 나와서 내가 왜 투명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나도 이야기하겠어 근데 너가 없어지면 우리는 원래 2천만 원씩 손해를 보낸 그런 인식 그러면 더 들려주겠지 그런거지 다 시장놀림

06:37:57

I don't have a hand in it.

06:38:21

아 그러니까 그거랑 이제 대조에서 봤을 때 커리아 자산의 불확실성 어떤 데를 가면 안 불확실성

06:38:40

AX를 갔다. 그럼 이제 다 어디에서 뽑았을까? 거의 최상의 선택이었어요. 그치. 그냥 거기서 그 다음 그냥 그걸 계약증에서 종교를 하는 것도 좋은 방향이고 AI 전환 SK AX 쪽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지. SK AX? 아니면 HR팀에서 AX 담당하는 회사에서 AI 경험을 살려서 커피를 할 수도 있고 감사합니다.

06:39:13

스파르타에서 내가 원할 것 같아요. 이런 거니까? 스파르타 본인. 알겠다고. 리메스 합니까? 저는 사실 교육 도메인을 선호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상반이 많이 나죠. 맞아. 허설할 것 같아요. 내가 오늘 저녁 8시에 인수 창업하는 쪽 하고 미팅, 인수하는 플랫폼 미팅하고 사스도 하나 하고 싶어. 아, 너 인수한다고? 네. 대투자를 받던 빚을 내는 거. 아, 진짜. 좋은 매물이 있다면서. 근데 아무 좋은 매물이 없을 거 같아요. 저 팻캠이랑 뭐 이런 데가 좋은 집 택적 생각하지 않아요? 네, 맞아요. 저 거기에.

06:39:58

워킹하는 게 있을 것 같아요. 매번 새로 파는 거라고 생각해서 어쨌든 상방은 그런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거는 저는 교육 오래 안 할 거예요. 어쨌든 채널A에서 갈 수 있으면 이거는 해소가 될 게 있지. 그냥 이거 자체만으로 여기서 일했던 것 자체만으로 아, 내 이런 거 해봤다. 또는 너가 말 듯이 이런 내부 사정을 안다로 어필할 수 있으니까 굳이 요즘 시대에 AI로 뭐 했다는 게 말이 이제 신빙성이 거의 제로 같은 상황에 가야 돼서 제가 진짜 많이 했는데 인정 안 해줘야 해요. 그래서 그냥 실제 회사에 들어가서 그걸로 뭐 대출을 내거나 아니면 거기 AI 잘 쓰는 회사에서 느끼고 있었던 거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06:40:42

그게 이거고, 여호와 같은 거. 사수, 이건 사실 그냥 명확한 거고. 잠무, 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르쳐줄 수 있는 거 아나요? 아직 많이 못 가르치고 있어요. 왜냐면 곧 나갈 거에요? 나는 너가 가르쳐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아 그래요? 너도 바빠야 돼. 그게 너도 그렇게 생각할걸? 지금 말한 걸 그때 되면 가르쳐줄 수 있어. 그런가? 사실 예전에도 나한테 가르쳐준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때도 특별편에서 시간 억지로 내서 관심이 안 보지. 막 그런 거 아니었으면은.

06:41:16

저도 진짜 힘들었을 거예요. 근데 옆에서 보면서 하는 것도 있습니까? 그런 거 없나요? 옆에서 그런 걸 어떻게 일하는 지도로요? 서로요. 좀 안 좋아하는 편 아닌가요? 그런 걸? 아니요. 저는 좋아요. 약간 스카라지칼 때 그냥 일하는 사람이 약간 딱 자기야 이런 걸 원했으니까 내가 너무 원하는 걸이고 그냥 이런 걸 사실 원하지 않은 제가 근데 조금 다른 거 같아요. 내 협업 경험이 꽤 붙고

06:41:49

그래서 난 사실 현실적으로 배운다는 게 좀 어렵다고 봐요. 같은 프로젝트를 해도 너가 하는 일, 내가 하는 일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는 그래야 효율성 나오니까 그래서 너가 사람을 보는 건데 내가 말할 사실은 비슷한 프로젝트 또는 같은 콘서트를 가루는 쪽에서 아니면 이런 경험이 있는 사람한테서 회사 상사라서 이런 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저는 니즈입니다. 네가 가르쳐주면 사실 좋지만 가르쳐줄 수 없다가 내 생각을

06:42:24

실전이 제일 빠르게 됩니다. 그치. 실전을 마구 내모는 거. 그것도 좋다고 생각하시고 실전 돌리면. 저 바이브 코디크 외주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배우 감사. 일단 저 강의 듣고 혼자 공부하고 다음에 2주만에 외주 받아가지고 모르는 것만 옆집에 물어보면서 옆집? 혹시 이거 이런 거에요? 뭐 이런 거에요? 다운 사이에 있는 거. 네.

06:42:58

근데 하고 나니까 강의 속도 할 수 있잖아요 그게 빠르긴 하다 속도면은 다스도 더 아프지만 진짜 오? 잔모 오개인 사실 저는 이것도 잔모 오개인이라고 생각해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어딜 가면 안 나겠지 저 왜 저 왜 그런 걸 좀 가줄게요.

06:43:30

망하면 X때는 건 안 좋아해 힘줄 수 없다 이건 당연한 거야 근데 당연한 게 또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내가 그냥 김동완 김동완 몰라 이러고 내가 딴 데 가는 거 할 수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한다 가면 돼요? 내가 그렇게 못한다고 내가 X때일 거 같다 탈출 훈련 짜고 있어야 되는데 그걸 내가 할까? 모르겠다 같이 가라앉을 거 같아 같이 가라앉았으면 좋겠어요 같이 가라앉으면 택이가 김동완 씨 보여주잖아요 같이 가라앉으면 김동완 씨 전 실패한 차올로 전형으로 택이 도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심하시는 택

06:44:19

사실 망하는

06:44:51

망한 중소기업과 안 망한 중소기업과 어떤 차이일지? 저 결력사에서 어필이 그 차이 없기 때문인가? 그냥 망하면 퇴사를 해야 한다 말고는 그런 생각

06:45:25

왔습니다. 브리핑 왔습니다. 가는 이유, 브리핑 할까요? 네, 같이 일했습니다. 방문경 어디? 응. 너와 같이 일해봤으니까 피니스를 맞추기가 너무 좋고 너와는 또 잘, 너가 되게 잘하니까 또 결전도 하고 AI를 많이 쓰는 것도 너무 좋고 그리고 내가 수없이 안 좋고 또 대남이기 때문에 그 정도 사실 고려할 점이고 사실 프로젝트 하는 것들이 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 점들이 저는

06:45:57

조인한다면 큰 이유입니다. 3월 좀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재미나. 저는 당연한 것도 좋아하고 프로젝트 AX 다님도 좋아해요. 근데 결국 그거가 메인이 아닐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아니까 결국 난 잠무하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당연하게. 계속 그 흐름에서 하고 잠무할 거면 가능한 큰 데 가서 하는 게 나중에 취업할 거 좋지 않냐 어떻게 아유그러면 재밌겠다. 잠무할 거 같다. 정말 몇 가지 안 돼. 근데 조금 핵심을 딱 당황하게 할 거여가지고 그러니까 어떤 일이든 한 2할 정도만 진짜 없고 8할은 잠무인데 그러니까 2할도 하고 8할도 한다.

06:46:42

그러니까 지금 생활하는 게 나의 8화를 가져가는 게 아니라 새로운 곳에서 ER과 8화를 전부 가져가는데 원래 새로운 일을 하면 잘 뭐가 많아. 이런 거. 그런 거죠. 제가 얘기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냥 유튜브 영상 업로드 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노하우적인 부분을 좀 더 많이 담당하는 거. 좀 더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해 주는 거. 그러니까 이게 조금 샜다

06:47:15

살짝 볼록한 도매인을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RGV 3원색 마냥 좀 이렇게 있어가지고 서로 시너지를 내는 게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분이거든요 지금 누나가 합류하는 김에 2명 있는 회사보다 3명 있는 회사로 시너지를 잘할 것 같은 거 가지고 난 너가 누나 합류해서 그냥 그걸로 OK 나한테 못했던 거 그냥 그렇게 가는 줄 알았어 아니, 오히려 좋아 오히려 좋아 5종 5종 5종 5종

06:47:58

이게 뭐지? 이거랑 뭐가 다른거야? 왕초와이크 보지한 무내력성에 뭐가 다른거야? 아 이거는 유튜브 컨텐츠구요 이거는 진짜 강의야 음.. 진짜 강의가 어떻게 할거지? 새롭게 강의도 하는거야? 이번에.. 한 30만원짜리 또 꽤 말고? 그냥 내가 알고 이것도 한 10만원 받으면 1000만원 넣어질거 아.. 그런 느낌 진짜 비교실 때

06:48:36

그래서 콘텐츠 자동화 이런 거 다 주시는 거 아니면 세컨드브레인이 얻는 번호로 가르칠 거 같아요 이런 거 이런 저런 거 근데 이런 것들을 아마 AX 실무를 직접 할 거 같아요 우리 회사의 세컨드브레인 확실하게 너가 만들어줄 거 같고 다 사용할 수 있게라 우리의 세 명이 그리고 영상 편집이나 이런 것들도 만들어가지고 할 거 같고 헤르메스나 세팅도 할 거 같고 그건 이제 뭐...

06:49:18

그리고 이 경험을 기반으로 해서 강의 기회를 하고 강의를 제가 하죠? 직접 하죠? 뭐지? 강의를 할 건데 그 강의 비싼 것도 안 했을 거예요 한 100만원짜리 이렇게 해서 오프라인 강의를 할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제 친구가 한 1500원 정도 벌었거든요 한 달 마정 다주 코스에 토요일마다 오프라인 강의 세환씨? 너 아는 사람이냐? 상환씨는 모기를 어떻게 해주세요?

06:49:53

우리 리드를 많이 썼어요. 첫 다 챙겨. 그냥.. 아니 그거 말고. 그냥 내가 AI 빌드스쿨 무료 강의 진행하면서 모았다. 그래요. 이런 것들을 해볼 거 같죠. 나는 지금 내 회사에 비자리 얘기를 하자는데 강의로만 마치면 절대 안 돼. 그러면 뭐가 안 된단 말이야. 난 지금 내가 생각도 없고 내 강의로 내 얼굴 팔아서 챙겨. 그러면 AX를 가든지만 아니면 내 AI 사스를 많이 해주시면 내 프로덕트나 내 서비스 회사를 만들어가지고 그걸 계속 키워나가야죠. 근데 그 첫 번째 평가 후로 AI 빌드스쿨에서 AI 빌드스쿨에서 지금 바이브 코딩 외주 과정이 있고 거기 아래에다가 그냥 일반 과정이 있는 거고 초보자 초보자 가지고

06:50:53

그리고 옆에 아마 다른 AX 과정 이런 것들도 있을 수도 있고 AX 컨설턴트 같은 거 아니면 대표자들 대상으로 하는 AI 마케팅 과정 이런 것들도 있을 수도 있고 교육을 보상하는 지가 아닌 거 아니죠? 아니 이제 거기에서 현금 흐름을 확실하게 벌어보세요 아 이걸 돌리면서? 네 근데 그걸 속도를 가습할 사람이 필요하고 아마 총괄하게 될 거예요 나중에 나중에 취입해! 취입해!

06:51:26

다음에 제가 AX하러 가야죠. AX를 할 수도 있고 다른 거 할 수도 있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거. 일단 현금을 확보를 하고 현금을 확실하게 확보를 하고 돈을 벌어야 할까? BD를 한다고 하면 뭘 BD를 같이 하는 거야? 나 사실 BD에 대한 답은 좋았거든. 사실 이때까지 얘기했던 거면 그냥 너랑 얘기하고 나 이거 어떻게 해서 먹었다가 이런 정도로 안 말했어. 네. BD가 어떤 거? 실제로 영업해서 미팅하고 일해야겠죠.

06:51:58

메일 보내서 연락해서 미팅하고 기회 잡거나 어떻게 될지 계획 한번 세어보고 맞는지 얘기해보고 저는 BD라는 직무를 알지 않아요 저는 사업하는 사람이라서 사업하는 거를 사내에 추가로 하는 사람이 BD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는 거고 아마 그쪽 역할은 제가 더 많이 하기는 할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아는 사람 인맹이 훨씬 많으니까 같이 데려가기는 할 겁니다 파야 되니까.

06:52:30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Q. 이는 조시보호가 너무 아파요

06:53:09

그냥 튀어나오는 말들 하는 거에요. 뭐 여기도 와 있지 않나. 그냥 AX 얘기하니까 조시 얘기해서 나가면. 어쨌든 막 나갈 수 있는 길이 많다. 만약 빌더 조시 아래에서 일한다고 하면 내려오고 싶어하는 회사들이 얼마나 있을까. 꽤 있을 것 같지 않아? 그래? 뭐 있겠는데? 있을 텐데. 조시 아저씨를 내려오고 싶어할 것 같은데. 그 플로워도 다 알고 싶어. 정답. 정답.

06:53:47

김동하가 조치 밑에 있는 사람 데려가고 싶어 할까? 난 데려가고 싶어 할까? 근데 안 겹쳐도 데려가고 싶어 할까? 할 수 있겠다 맵을 뜨면 SK, AX, 데려가고 싶어 할 것 같은데요 다른 회사들도 AX 해봤으니까 그 채널톱도 데려갈걸요? 아니 진짜 유명하시고

06:54:26

AI도 진짜 이거야 지금 뭐라 생각 잘 보겠습니다

06:54:43

Come on.

06:54:52

그래서 계속 제안하고 싶어요. 사모초리를 하더라도. 나는 이제 팀을 한번 제대로 꾸리면 다 된다. 이제 조금 될 것 같다. 그러니까 지난번에 꾸렸던 팀은 좀 아쉬웠어. 팀을 뿌렸어? 긴장? 아니 긴장 말고. 두 명 채용한 적 있었어. 한 명은 너무 정신이 없었고. 한 명은 너무 정신이 없었고.

06:55:26

한 명은 진짜 딱 받은 만큼 일하는 사람이었어 이번에 같은 시즌을 반복까지 하는구나 우리 진짜 하루를 굉장히 진짜 힘들어 왜 이렇게 좋았어 왜 이렇게

06:56:30

그 이유가 안 되네. 난 계속 기준을 저번에 일했던 거, 예전에 일했던 거 기준을 생각하니까 그 기준을 솔직히 별로 안 하고 싶어가지고 나 그렇겠다. 다르다 하니까 그래서 안 그래줘. 그러면은 제가 그냥 풀타임 직원이라고 생각하고 며칠에 한번 햄버거를 찍어보시래요. 어 일단 이번 주는 계속 나올게요.

06:57:04

오늘 바로 가시나요? 오늘 일정도 하다가 너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여덟시? 난 여덟시 여덟시랑 열한시 저는 오늘 가야 돼 제가 약속에 약속을 보내야 돼 한 시간 이따 가요? 하하하 뭐 알라고? 아, 좀 가르쳐주려고 고맙습니다.

06:57:42

I'm going to go.

06:58:04

안 그러지긴 한다. 내가 뭘 할 수 있을까요? 이래 보고 결정해봐도 돼. 진짜 너무 불편하잖아. 진짜 너 원하는 게 뭘까? 내 말을 왜 저렇게 못하냐? 어. 난 너무 똑똑해. 아, 이게... 아, 이게...

06:58:34

好壞耶

06:58:42

믿지 못한 거 아니에요. 너의 생각은 1만 정도 되니까 너가 솔직하게 말한 5천 정도를 내가 믿지 못한 거 아니에요. 근데 더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에요. 너는 정말 생각을 많이 하니까 많은 경우도 있을 거 아니에요. 나는 생각 안 없어.

06:59:14

Thank you.

06:59:22

습해! 아 시원하다 긍정적이시네요 정신이 나은 거구나 그래요? 네 그랬는데

06:59:43

그때도 뭐 의사했던 거 아니야? 아화당한 거 땀 끌리잖아 그때도 불이 꺼져있어 떡볶이네

07:00:30

쓸 수 있어요. 저는 솔직히 먹힐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은 제 생각이잖아요. 먹힐 수도 있죠. 제가 그냥 어필 넣어놔도 어필 못한 게 강시적으로 웃기네요.

07:02:12

조사랑 관계가 엄청 많은데 차이껄을 계속 할 수가 있어요

07:03:01

이거 뭐 이런 거 인터뷰하러 왔는데 해도 되나요? 하면 해줄 거 아니에요. 그런 적 있어? 무슨 일? 아 진짜? 센터에 해줬지. 너무 귀여웠겠다. 두 명이나 해줬어. 한 팀하고 한 명 해줬어. 한 명은 실제로 인스타 하더라고. 지금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 어릴 때 해보고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직 어려워요.

07:03:45

어디 가면은 어릴 때 안 게 대단하다 그때 해봤어도 너무 좋다 어린 게 너무 부럽다 이런 말밖에 안 돼요 살면이 없어도 그런 것 같기도 한데 그런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겠지 결국 내 일을 해야 되는구나 그런 게 하나 진짜 많아 뭐 하지?

07:04:19

운전기사 뭐... 경윤영... 아, 아니. 상승... 계속 할래? 어, 좋은데? 응. 나 운전면허지. 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