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팀프로젝트
Shared on August 5, 2026
취업 준비생? 그럴 수 있죠. 반면에 창업 준비생들은 뭔가 준비가 돼 있는데 데이터를 보면 우리 옆까지 다 데이터 보면서 어디 데이터 봐야 돼요? 아 데이터가 거기 또 있어요. Next Step Center 기본 데이터 여기 파일은 열리죠? 저링크? 슬랙에 링크가 여러개여가지고 그러면 이거 지금 지금 지금 지금
아 그 지연님이 보낸 아 액세스 권한이 필요하다는게 아 요청을 할까요? 요청 전송 이거 폴더는 원래 공유가 되죠? 그 위에 공유 누르고 그 위에 공유 누르고 권한 설정을 해줘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 이 사람을 링크 있는 사람은 다 들어올 수 있게 하고. -아~ -그래서 편집, 뷰어는 보시면 있는 거. -아구나.
에디터로 해야 되고, 이거는 댓글, 댓글 다닌 거예요. 같이 수정하면서 할 수 있어요. -아, 이렇게 했으면 신청 안 했어요? -네. -제가 몰랐어요. -아니, 근데 지금 AIPM 3구에 어쨌든 자료 필요한 건 모아봤으니까. - 엑셀은 넥스트 스텝 제공도 있다. 엑셀 모르시는 거고? - 근데 그럼 들어왔어요? 엑셀 파일 페이터? - 잠시만요.
브리프? 브리프 말고? 네 브리프. 아 그 엑셀 제공 데이터. 우리 조 거. 네 우리 조아. 잠깐만요. 거기 안에 보면은. 기본 데이터. 네. 그래서 콩님의 아이디어는 뭐냐면 이제 설명해 주세요. 몇 번 시트 봐야 돼요. 잠깐만요. 콩님의 아이디어는 뭐예요? 일단 2번 시트를 돌래요? 네. 이용을 인정해야. 네. 보면은 여기서 사실 1번 단계에서 2번 단계로 가는 게 사람이 한 500년.
많이 빠지네요. 떨어지잖아요. 근데 이 이유는 우리가 솔직히 알 수 없잖아요. 그런데 또 상세 페이지까지 방문은 유인할 수 있잖아요. 온라인 플랫폼은. 근데 상세 페이지를 확인했다는 거는 좀 목적이 있잖아요. 좀 마음이 있고 진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한. 근데 그 사람들이 완료하는. 4분 단계 완료까지 가는 애들이 또 여기서 500명 떨어져요. 보이죠? 780에서 260만 완성을 하거든요. 이제 요거를 보고 이제 그 홍님께서 하시는 거는
4분 가볼래요? 사용자 분 현황? 네. 그런데 보면은 취업은 사실이겠죠 4번 시트 보고 있어요 여기서 보면은 그 창업준비생은 주로 문의가 신청 조건이고 낮은 행동이 실효 완료 응? 아 낮은 행동이 신청을 하는 게 낫다고? 그니까 신청 문의를 하고 나서 신청까지는 했는데 이제 신청 완료가 안 되는 거고
취업준비생은 먼저 제출이 부터 안 되는 거에요 응 예를 들면 시작 대차가 너무 많이 걸리는 거예요. 프로그램 신청을 했는데 취업 준비세는 프로그램은 들어왔는데 그 안에서 문서 제출이 어려워요. 네. 취업 준비세는 아예 프로그램이 시작부터 어려워요. 그래서 취업 준비세는 적합성으로 전략해요. 어 저 이 프로그램 저한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적합해 물어봤어요. 근데 프로그램 신청을 했나 봐요? 그것도 확인하고 신청을 했는지?
근데 낮은 행동은 신청까지 버튼 누르고 들어가는데 문서 제출이 많을 거 아니에요? 거기서 못 하는 거죠, 막히면 창업 지원생들이? 아니 취업이? 아 준비가 안 됐으니까 못 하겠죠? 그러니까 근데 창업 준비생들은 프로그램 조건까지는 물어보고 이제 뭘 내는데 완료가 안 돼요. 왜 그런 거 같은지 생각해봤어요? - 그걸 여기까지 얘기했어요. - 아. 여기까지 얘기하고 사용자분을 지금 취업 준비생으로 할지 상업 준비생으로 할지 아직은.
- 우리가 그중에 하나를 골라야 돼요? - 어, 지금 사용자분을 골라야 돼요. - 이유가 어디 나와있어요? - 이유는 이 데이터에서 우리가 알아야 돼요. 아 근데 저는 둘 다 엿어 봐가지고 뭔가 알 것 같은 게 사실 창업 준비생은 이게 창업 프로가 너무 많거든요. 그냥 이리저리 탐색한 것 중에 하나일 수 있어요. 그리고 이게 사실 그리고 처음에 데이터 안내, 아니 어디야.
이용 흐름, 온라인 플랫폼 방문도 제일 많은데 여기서 거의 반이 떨어져 나갔잖아요. 이것도 사실은 근데 정상적인 거인 게 사실 방문은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로그는 그냥 아무한테나 찍히고, 봇도 찍혀요. 로그 자체는. 봇도 찍혀서 이렇게 떨어진 이 정도로 상세페이지까지 들어온다? 라는 거는 사실 그렇게 크게 유의미한 것은 아닌데 사실 그리고 상세페이지까지 볼 수도 있어 사실 저거 대상이 아닌 사람들도 볼 수 있어요 그거는 그래서 저기서 신청 시작까지 갔다는 것도 이 비율 자체가 그 유의미한 건가 아닌 건가를 우리가 또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고
왜냐하면 상세페이지 확인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이걸 보는 사람들이 경쟁사인지 취업 준비생인지 창업 준비생인지 아니면 그냥 지금 나중에 회사 다니고 있는데 대사하고 이걸 알아볼까 이러고 들어올 수 있는 사람 그냥 탐색 중인 사람들일 수도 있고 그러면 여기까지는 사실 그렇게 얘기했죠. 진짜 방문자 찍힌 게 사람인지 로봇인지 그리고 사람도 정말 우리 거에 하려고 온 건지 아니면 탐색하는 이리저리 후보분 중에 우리가 그 중에 하나였던 건지
해서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영역이에요 여기는 그럼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봐야겠죠 여기서 네 맞아요 추가 데이터는 뭐 할 수 있겠네요 그럼 이게 신청 시작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게 있잖아요. 내가 살면서 나한테 고민이 있고 이렇게 해도 내가 힘든 문제가 사실 내가 여기서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과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외적인, 나의 외적인 부분에 있잖아요.
내가 외적인 부분,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의 외적인 부분에 아무리 '저거 해줘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내가 거기에 얽매여서 내가 주체적인 삶을 살지 못하게 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 내적인 걸 할 수 있는 거 외적인 걸 할 수 있는 걸 우리가 좀 구분을 해봐야 되는데 사람으로 따지면 그렇다는 거고 여기서는 이게 그렇다는 거죠 방문 상세 페이지까지 그러면 여기까지는 외적인 컨트롤 부분이야 그 사람들이 로봇인지 뭔지 경쟁사인지 어른인지 알 수가 없어.
그러면 저 질문 하나가 지금 3조 공유 파일 잠시만요. 여기서 그... 9번 불래요? 우리 거? 3조 공유 파일에 단탑, 워드탑, DOC 파일에 9번 불면요. 지금 이 3가지로 충독해야 되는데 잠깐만요. 공유 파일 고객 세브리프? 거기 9번
거기 9번을 보면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지원을 선택해야 되잖아요 네 근데 이 선택의 기준이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은 선택을 했다고 되면은 신청이 완료되는 거로 저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그냥 이거 쓰다가 나가버리면 솔직히 신청한 건 아니잖아요 뭔지 알죠 그러니까 지금 이 단계가 그럼 그러니까 이거를 무려 사용자 흐름에서 지금 흐름 요약에서 어디 부분인가요?
저기 있는 이게 데이터 그 데이터 켜져 있어요 그 엑셀 파일 문의 데이터? 네 엑셀 파일에 2번 들어가볼래요? 이용 흐름 요약 네 여기에서 이용 흐름 요약 보면은 이게 행동 단계거든요? 여기서 완료까지 가는 애들이 260명밖에 안 되는 거죠? 네네 그러니까 얘네들은 그거 지원을 선택했다고 볼 수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여기 지금 9번 브리프 여기에서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지원을 선택하는 것이 여기에서 4번 프로그램 신청 완료 이 단계인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왜냐하면 중간에 페이지 확인하고 신청 시작을 해도 완료를 안 시키면 그게 어떻게 선택했다고 할 수 없을까요? 그러니까 지원을 선택하는 것은 -그게 안 돼. -신청 시작이고 지원을 완료하는 것은 신청 완료고 이렇게 매칭이 되잖아요. 근데 사실 시사까지도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인 게 이 사람들은 여기 브리프 위에도 나와있지만
창업과 창업 준비도 동시에 직무 전환으로서 나는 취업도 할 수 있을 만큼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싶고 그런데 창업도 한번 해보고 싶고 흐름에 맞게 내가 여기에 들어가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해보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어요. 나 같은 사람이었어요. 나는 지금은 장업만이라고 하고 있지만 사실 나도 여기서 장업이 만약에 안 되더라도 나중에 어딘가 PM으로 취업을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복불료도 만들어놓고 싶거든요. 나도 사실. 그러니까 위에도 나와 있었잖아. 프리프 보면은.
장업은 상업만 하는 게 아니고 취업은 취업만 하는 게 아니고 이게 다양하다.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다. 단계가 정해져 있지 않고 맞춤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면 여기서 신청 시작 단계까지도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이 사람은 이것까지 이거랄지 이거랄지 고민 중인 사람들도 있을 거기 때문에 아 그러니까 그걸 이해했는데 제 말은 컨트롤 그 전에 고객사의 요구를 확실히 이해하고 그 기준을 저희가 확인을 받는 게 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걸 합의를 하고 거기서부터 컨트롤 할 수 있는 거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고객사 어 지연님 응 글쎄 하지 말고 왜 안 오냐는데요? 검사님이 메일 확인해달라고 - 아니요. - 아니요. - 그러는데? - 3시 안 왔어요? - 3시라고 3시부터 됐는데? - 네. - 15시니까 3시 맞잖아. - 여기 맞죠? - 잘 못했어요. - 저거요? - 다시 제가 지금 장본에서. - 네? - 고객사님이 안 와요?
- 저희 3시라고 여기 메일 받았는데요? - 어. - 우리가 근데 그거는 고객사. 지금 가는 건 그거 아니에요? 아니요. 가다가. 3시로 받았어요. 15시로 받았어요. 저희 15시로. 매일 누가 받았어요? 제가 2시로 보내주신 거 아니에요. 저희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오실 거 같아요. 제가 이거를 캡처해서 보내드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 강사님이 앗 이러셨어요. - 죄송해요. 올라왔습니다. - 죄송합니다.
사소해 주시겠어요? 사소해 주시겠어요? 이거예요. - 아 그럼 고객사가 중요하게. - 고객사가 중요하게. 고객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 저거 세 가지를. 우리가 다 가서 미팅 때 이렇게 이런 방향이 맞으시죠? 그럼 저희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주면 되는 거예요. 네, 그러려고. 그러면 여러분도 그렇게 보시는 게 맞아요?
저는 프로그램 신청 완료까지 시키는 걸 너희들은 원하는 거. 아니, 아니요. 세 개 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위에 보면은 한 사람이 정해진 게 아니고 이것도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이것도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뭔가 다양한 게 뭔가 펼쳐놓은 사람이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내가 이 UD 임팩트 이 과정을 지원한 것도 나는 창업 트랙으로 지원을 했지만 취업과 창업 트랙을 다해서 누구도 다 배울 수 있고 이래서 내가 여기 딱 지원을 한 거거든요. 근데 나도 여기 지원하기 전까지 딴 데 막 원수 엄청 많이 갔어요 창업 과정 이런데.
그러니까 나는 여기 온 게 집도 가깝기도 하고 딴 데는 막 강동, 성북 막 이런데 여기가 그나마 나만 제가 여기 오고 싶었어요. 거기다가 명확할 거예요. 장호트럭, 지호트럭이라서. 그럼 태인님은 뭘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지원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그 뭐야 잠깐만 신청 단계 있죠. 신청 시작 단계. 시작 단계에서 명확한 프로그램을 우리가 창업, 취업, 그리고 창업과 취업 모두 할 수 있는 거
이렇게 좀 명확하게 온보디는 해줘야 이 사람들이 안 헷갈리고 여기에다가 딱 지원을 알맞게 할 수 있는 그게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오케이. 그것도 좋고 근데 일단 그 전에 이거부터 확실히 하고 가는 게 좋은 게 콩빅이랑 저도 채원님까지도 확실히 표현을 해주신 게 신청 완료가 이 수가 260에서 수가 증가하는 걸 원해요. 확실히.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서 그 다음 행동을 하는 걸 원하고 고객사는.
신청 완료가 260보다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것 뿐만 아니고 완료하고 나서 차례차례로 다음 행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그리고 나서 우리가 변화하는 것은 우리가 자꾸 반복적으로 똑같은 문의에 답을 하고 있고 이런데 그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세 개가 확실히 해결이 돼야지 제가 추락시키면. 우리가 그거를 일단 세 개나 합의가 된거죠. 일단 확실하게. 그러면 아까 온보딩 운전하죠. 그거는 맞다고 생각해요.
그게 일터에도 좀 나왔고. 그래서 그러면 저희가 해결해야 되는 부분은 온보딩. 왜냐하면 상담문의 이런게 있어요. 뭐 두개 신춘해도 돼요. 한 번에. 뭐라던가 차이점을 모르겠어요. 이런게 있어요. 이거는 온보딩이 작년 때문에 맞잖아요. 당연하죠. 헷갈리게 했잖아, 사람들은. - 물풀은 어떤 게 있어요? - 물풀은 어떤 게 있어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있어요? 01번. 네 그 뭐지? 선생님이 사수 질문 하라고 그 슬랙으로 해도 된다고 그러거든요. 고객사는 구주로 하고 사수 질문은 텍스트로 한번 연습. 두 가지로 해볼게요. 아. 아. 자 그럼 지금 프로그램 유형에
취업이면 취업, 직무전환이면 직무전환, 창업이면 창업 이렇게 있잖아요. 1번 프로그래머.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브리프에 보면 고객들은 취업과 창업 이렇게 열어놓은 옷 정해져 있지 않고 어디있어 잠깐만 주요 사용자 취업 준비생 창업 준비생 이렇게 있는데 그 잠깐만 밑에 아까 봤는데
여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프리랜서 프로젝트 찾거나 직무자나 창업통시에 공처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 몇 번이죠? 2번 주요 사용자에요 마지막에서 두 번째 문자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거 말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지금 프로그램 유형에 보면 프리랜서면 프리랜서, 창업이면 창업, 취업이면 취업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게 돼 있으면 동시에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이걸 동시에 신청해도 되는 건가라는 의심이 먼저 헷갈리기 시작했지. 되는 거야? 아닌 거야? 그러면 이런 게 생기면 문의 자체가 많아질 수밖에 없고
그러면 어차피 아날로그로 채팅하던 이 상황에서는 이게 계속 이게 헷갈리니까 이게 늘어나잖아요. 그러면 애초에 여기서 헷갈릴 것을 줄여버리면 이것도 안 늘어나고 그리고 이것도 AX를 해버려서 RAs나 Onthology나 우리 회사의 그런 내부 정보의 그런 것들을 다 지식팩이나 이런 것들을 서버에다가 지식팩 가공하는 게 있어요. 그런 기술을 해서 내부 채팅 시스템
그리고 또 처음에는 알죠? 카카오톡이나 오픈 채팅 그런 거 하면 요즘 다 챗봇으로 몇 번 몇 번 누르세요. 이렇게 되잖아요. 근데 예외적으로 챗봇이 해결해줄 수 없는 경우에는 상담사 연결해서 하잖아요. 아시죠? 약간 그런 거. 예를 들면 여기 그럼 우선 스펙이 상담할 때 어떤 식으로 어디 플랫폼을 이용해요
개인으로 한다고요. 그 플랫폼 되게 많아요. 카톡인지 뭔지 전화도 되고 메신저도 되고 많아요. 이메일 메신저 전화 웹, 이메일, 메신저, 전화 이렇게 있네요. 어딨냐? 오프라인도 있고 직접 방문하시는 분도 있고 그러면 웹도 이거를 앵간하면 하나로 통합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요즘 이런 서비스가 많아요. 그 애초에 웹에서 그런 거 아시나 모르겠네. 잠깐만 제가 보여드릴게요. 아 몇 개로 너무 중국 난방이니까 몇 개로 채널을 고정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떤 채널이든 한 곳으로 정보가 모일 수 있게 설계를 하는 거예요. 이메일 문의 같은 걸, 그 책봇을 보면요. 거기에다가 이메일을 입력하게 돼 있어서 티켓을 끊어서 상담사가 이렇게 돼 주게 돼 있고.
근데 그런 시스템이 이미 있단 말이야. 쓰려면 그런 거를 써서 우리 거에 그런 거에다가 플랫폼을 녹이고 정말 전화 업무 같은 경우에는 정말 예외적인 사람 있잖아요. 진짜 사용자의 개인적인 환경에 대해서 정말 개인적인 변수 그런 거는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라고 물어보는 거 어떻게 보면 인간이 무조건 개입을 해줘야 이 사람의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을 긁어줄 수 있는 그런 창구는 남겨놔야죠.
하지만 그 이전의 부분은 채팅창구에서 다 완료가 되거나 그래서 그러면은 오케이 저희가 솔루션은 나중에 이렇게 구체화하게 되니까 지금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아까 얘기해 주잖아요 아까 세 가지 해주려야 되는데 그럼 세 가지 따라 봐야 된다고 지금 온보딩을 말씀해 주셨는데 온보딩을 해결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공객들이 조금 더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아갈 확률이 높아지고
당연하죠 그리고 본인들이 잘 찾아가면 상담 문의가 줄어들잖아요 그러니까 1번, 3번이 온보딩하면 근데 그리고 나서 2번 문제는 뭐냐면은 다음 행동까지 가는 거예요 이거는 어떻게 어떤 솔루션을 상상하고 계시는지 자 그러면은 지금 1번이 해결되면 3번도 뭔가 어 문의도 반복되는 문의 자체가 줄어들 것이고 거기다 이 반복되는 문의 자체도 그 상담 통합하는 것을 설계를 해서
그것조차도 운영진들의 그걸 해결해 줄 거고 그리고 2번 같은 경우는 신청을 완료를 해야 되잖아요 완료.. 그니까 시작 단계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이번 같은 경우는 신청 완료 이후에 거를 얘기하고 있어요 필요한 준비와 다음 행동을 계속 AI한테 결과 받고 신청하고 과제 수행 같은 것들 그쵸? 과제 수행은 신청 이후에 것들이니까 여기들은 좀 약간 요구가 많아 상품 준비, 본사, 대출
저게 원래 그럼.. 이 운영진들이 하나하나 붙어줘서 했었던 건가? 개별적으로 이걸 다 개별적으로 문의를 받고 그랬는 거 데이터 상으로 어 그거 물어봐서 가서 잠깐만요 문의 데이터 사용자분 문의예요 문의 여기 문의 내용 보면은 진짜 아무거나 다 물어봐요. 문의 내용.. 아.. 어. 상공 문의 데이터.
기본 정렬을.. 이런 것도 뭔가 담당자마다 안내 내용이 조금 다르니까. 아 근데 여기 이렇게 돼있거든요? 저 현재 운영 및 데이터 환경도 있잖아요. 저거. 현지원에. 거기 내용을 보면은 몇 페이지 안내소서 스프레드 시트와 내목 공유 문설분산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이랑 자유 형식 메모로 기록되는 경우가 많구나 아~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러면은 아까 테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데이터베이스를 하나로 하시는데? 전화문의 같은 경우도 전화문의도 이게 분산되어 있다는 얘기에요? 그거 아시죠 요즘? 전화하면 음성 녹음돼서 전사가 다 따지는 거 제가 지금 회의하면서 녹음하는 내용들이 텍스트로 다 남잖아요. 그런데 전화해서 전화상담때 이거 기록을 남게 하는 서비스를 쓰면 그 텍스트도 남고 AI가 주기적으로 이거를 보고 어떤 내용인지 파악하고 분류
그게 약간 LLM 유키라고 요즘 그런 개념이거든요. 그런 거를 활용해서 하면은 흩어진 데이터들을 중앙 집중적으로 모을 수 있어요 회사 서번에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하면 되고 그 안에도 여러 필터로 나눠 가지고 우리가 문의 내용을 관리할 수 있고 하나로 합치면서 해야 된다 통합이 중요합니다 그쪽으로 넣어야 된다 이거는 흩어진 정보 같은 경우는 우리가 쉽게 아는 개념으로 치면 대환대출 같은 거 있죠. 대출 통합하는 거.
이 은행이 대출 300만 원, 이자 17% 저 은행의 대출 1000만 원, 이자 20% 이런 거 대출이 상환 기관도 다 다르고 내야 되는 금액도 다 다르니까 이 사람이 관리하기 어렵잖아요. 그럼 이거를 하나로 묶어서 몇 천만 원에 이렇게 하나로 통합해 주는 게 대환대출이잖아요. 약간 이런 개념으로다가 이리저리 흩어진 정보들을 하나로 집중적으로 보이게 해가지고 그 안에서 컨트롤 관리하고 근데 그게 컨트롤 돼야 AI도 그걸 보고 관리하기 쉬워요
근데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데이터에서 여기가 상담을 하잖아요? 네 그러면 상담이 답변이 가고 문의가 들어오면은 그리고 해결 및 부분 해결이 172거든요? 200대 중에 그러면 해결만 보자면 해결이 96, 반도 안되긴 한데 근데 부분 해결까지 합하면은 거의 170이긴 하거든요 근데 그러면 그냥 아
해결 궁금하신게 어떤 정상이였죠? 일단은 저는 뭘 확인하냐고 아... 적어놓을거에요 너무 빨리 지나가서 - 생각이 너무 빠져진 것 같아요 - 다 생각해봐요 근데 뭐 어쨌든 여기서 그런 내용이 있는 거 아까 확인하는 건데 중간에 많이 불러버렸어요 여기서 구체적으로 어떤 포근투가 이게 약간 힌트처럼 되는 거 같아요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이 그렇게 돼요
근데 완전한 해결이 안 된다는 건 문제가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매설가 보면 이게 해결책도 안 써져 있는 것 같은데. 맞지 않아요? - 그러니까 너무 훨씬 해결이 50도 안 되니까. - 그러니까요. 근본적으로 이게 정말 실제 회사에서 제공해 준 데이터라고 하면 - 이거 문제예요. - 그러니까. 왜냐하면 미해결이라고 돼 있는 부분이 왜 미개해결인지 그 상담 내용 전부를 우리가 볼 수 있어야 되거든요.
어 그거 물어보자. 그러니까 그걸 볼 수 있으려면 아까 말했던 그 전화할 때 그 자동으로 상담원 연결하면 이 통화 내용은 녹음되며 뭐 어쩌고 상담원 여러분들 소중한 가족, 누군가 소중한 가족입니다. 다 녹음됩니다. 이거 나오잖아. 그거 다 녹음돼서 그 회사들에선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어떤 특정한 미해결 과제나 고객의 뭔가 이슈가 생겼을 때 상담원이 뭔가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든지 하면 그 내용 들어봐서 자세하게 본단 말이에요. 지금은 자세하게 볼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제가 질문을 해보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시 0681 워드 파일로 들어가서 그 9번에 보면요. 다음 행동으로 진행이 안 되는 그 원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 원인? - 신규 완료하고 그 원인을 보려고 제가 해결을 받거든요. 근데 해결 자체가 안 되니까 다음 단계로 못 가는 거 같더라고요. 맞잖아요. - 근데 궁금한 게 생겨서 상담을 보냈는데 해결이... - 200.
해결 은근히 많이 됐어요 지금 상담 200권 중에 미해결은 지금 근데 부분 해결은 해결이라 결실 없어요 그것도 미해결이라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부분 해결 자 지금 부분 해결도 그러니까 봐봐 부분 해결이 어느 부분이 해결됐다는 건지 우리가 이걸 보고 알 수가 없잖아요 이것도 문제라니까요. 아~ 그럼 거기에다가 지금 데이터는 이렇게만 적혀져 있고
미해결, 부분해결이 왜 그렇게 미해결되거나 부분해결이라는 건지 우리가 알 수가 없으니 이게 사실 그냥 저희한테 과제로 이렇게 내주시느라 이렇게 내용이 이렇게만 돼 있고 부분 해결이 이렇게 돼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로 이거 실제 상황이었다면 우리가 이 대화 로그를 다 볼 수 있는 건가요? 우리는 뭐 그런 사람은 고객사 마음이라고 했어요. 진짜 안 돼요. 진짜 안 돼요. 나는 마음대로. 우리는 물어볼 수 있고. 근데 제 생각에는 부분 해결도 해결은 안 했잖아요.
해결이 된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걸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그거는 고객사한테 명확하게 물어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번 고객상태 강력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왜 부분 해결인지 왜 미해결인지 우리가 모릅니다. 이걸 요구해야 돼요. 이게 있어야지 2번 문제가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2번도 해결 가능하고 3번까지도 해결 가능한 거예요. 그리고 추후에 3번을 넘어서 4번. 나중 문제 생겼을 때. 그렇게 없으면 되어야겠죠.
그걸 안 준다고 하면. 안 준다고 하면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공해 주신 데이터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습니다. 이렇게 가야죠. 그래 그래잖아 왜 우리 이 목욕을 잃어버리면 안돼 빨리 예쁘게 해봐 자 그러면 지금 이거 부분 해결 해결 부분 해결 특징을 봤거든요 이렇게 필터로 나눠서 네 오름 차순 내림 차순을 이렇게 보면은 어 해결 같은 경우에는 맞나요? 하나요? 뭘 먼저 해야 되나요? 어떤 프로그램이 맞나요?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이런 게 해결이 된 게 많고요. 부분 해결 보면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될까요? 약간 이거는 지금 개인의 상황에 따른 변수에 따라서 여기 우리 자체에서 해결해줄 수 없는 부분들을 애초에 문의를 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그러면 정말 이것도 가설이고
그래서 이 가설이 맞다면 증명하려면 그 데이터 필요합니다. 라고 요구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추후 성번을 설계를 하고 데이터 집중을 하고 설계를 한다고 쳤을 때 이 데이터 로그까지 앞으로 설계가 되도록 해야 됩니다라고 업뷰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단계 자 그러면 우리 1번 닥스 1번 9번에 사용자가 맞는 거 지원하는 거 온보딩 문제
여기서 온보딩도 온보딩인데 어떤 온보딩이냐면은 프로그램 유형에서 상세 페이지를 떠나서 유형 자체에다가 창업만 가능합니다. 취업 취업만 가능합니다 창업 취업 둘 다 하고 싶은 분들 지원 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명확하게 해줘야 애초에 이런 헷갈릴 문의들이 줄어들어요 지금 문의 내용 자체도 보면 문의 내용 문의 데이터 차이가 무엇인가요 뭐 창업과 프리랜서 활동을 함께 준비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이 많나요? 이런 게 많잖아요. 그러니까 애초에 목적을 우리가 딱 말도를 정해주는 거지. 목적지를 이 사람이 갈 곳을 정확하게. 그리고 과정 대상에 대해서도 물어봐요. 졸업 예정자도 취업 과정 대상인가요? 뭐 이런 식으로. 본인이 대상에 속하는지 그런 것도 말해드리고 똑같이 좀 물어봐요. 그러면 우리 새싹홈페이지 한번 다 들어가볼래요? 거기 어떻게 되었나 한번 보세요. 거기 지원 대상 명확하게 나와있거든요.
근데 명확하게 안 나와 있는데도 있어. 아 진짜 몰라서. 알려줘 제발. -들어가라 그래서. -아니 지금 어디까지 된건지 모르겠어. 지금 잠깐만 중건전건요. 자 민정님. 제가 막 옮겨다 보니까. 워드 파일이 있어요. 공유 있는. 워드파일에 9번을 보세요.
우리 아까 얘기한 거에요. 보급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기서 지금 제가 시작했어요. 이게 뼈대니까. 이걸로 확인시키면 되니까. 그래서 1번은 어떻게 했냐면은 이거를 기준으로 이렇게 써요. 그 프로그램 신청 완료까지 하는 애들. 왜냐하면 선택이니까 선택할 수 있게 해도 불만이 되나요. 그래서 프로그램 신청 완료까지 합의해줘라고 구체적으로 말을 만들었어요. 저희가 합의를 하고 그래서 신청 완료를 높여야 된다.
거기가 저희가 맡은 임의. 근데 거기에 대해서 손모션이 나오는데 온보딩을 고쳐야 된다. 근데 사실 이게 온보딩도 아니고 이거예요 그냥 봐봐 여기에 창업 이렇게 딱 돼있으면 되고 이거 창업 과정이잖아요 근데 우리 거 볼게 우리 한 거요 오프라인 자 오직 운영중 자 우리 거 어딨냐
운영중에 뜨죠 우리 거가 어딨냐 그냥 금천 검색하면서 AIPM 있죠? 취업이든 창업이든 들어가 여기 취업, 창업이든 둘 다 한테 열려있다고 써있잖아요. 그러니까 암시할 수 있잖아요. 실천교육 취업 커리어 전환 창업 창업은 따로 안 써있네. 여기 안 써있어도 취업 창업을 제목에 명확하게 명시했고 이것 둘 다에 포함되는 사람은 여기에 지원 가능합니다 라는 정보를 주고 있어요.
그러면 둘 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여기 이 프로그램에 지원할 거라고? 근데 봐봐요. 여기처럼 내가 이거 지원했다가 붙었는데 안 갔거든요. 근데 잠깐만. 근데 그러면 방금 온보딩이든 뭐든가 이거는 AI는 필요 없는 거잖아요. 이거는 사실... 근데 우리는 AI 도입을 해가지고 AI 서비스가 메인이 돼요. 아 그래? 그래가지고 AI가 어디까지 하고 좋은 포인트?
근데 이거는 AI가 들어갈... 들어가지 않아도 될 부분이라 우리 최선신공사 아 근데 맞아요. 왜냐면 해야 될 뿐 안 해야 될 우리가 골라서 안 해야 되는 부분에 들어가네 최선신공사님 그때 수업 들었을 때도 AX도 AX인데 여기도 그러면 AI가 필요가 없으면 맞아 이게 핵심 사용자분에서 만약에 이 핵심 사용자분은 AI가 필요 없는 거 근데 우리가 하는 거는 AI 서비스를 제한하는 거니까 1차적으로 핵심 사용자분에 AI 서비스가 들어가는 거
그 서비스 우리가 세 개를 제안하잖아요. 세 개가 고객사가 원하는 거라며. 우리가 이 세 개를 굳이 AI가 안 들어가도 되는 데를 AI를 넣어 놓고 하는 것도 억지고 비용 낭비고. 6번 AI 구입 검토 배경 보시면 사용자 문제와 운영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 판단을 하고. 여기는 적정하지 않아요. - 네, 그러니까 요건 안 했었어. - 네. 그러니까 AX가 되려면 DX가 먼저 돼야 된다고. - 네, 네. - 우리가 거기까지.
- 네. - 민정님이 지금 좋은 포인트를 알려줬어요. - 맞아요. - 그럼 이따 가서 얘기할, 고객사 미팅할 때. 여기는, 여기는 AI 필요 없습니다. 여기는 이것만 개선하면 되고, 여기는 그래서 약간 UI/UX적으로 해결해야 됩니다. 아니면 뭐 웹디자인 부분에서 뭐 그런 IA나 뭐 좀 들어가야 되는 거 있죠? 그래서 여기 이런 거를 레퍼런스로 보여주면서 이런 식으로 여기다가 취업이면 취업 이렇게 확실히 해서 사용자분이 헷갈릴 일이 없게 아예 해야
뒤에 고생하시던 반복문이 이런 것과 근본적으로 줄어드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이런 온톨로직, 이런적으로 지식을 중앙화 집중하는 플랫폼들을 정보가 하나로 통합될 수 있게, 플랫폼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되, 정보가 모이는 것들을 하나로 해서 그 안에서 채널을 필터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이런 식으로 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저희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가면 될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는 상담 문의가 오잖아요. 제 생각에는 그때 AI가 다 필요한 것 같아요. 처음에. 여기 적혀 있어요. 상담 전 준비 시험에 AI가 다 한 것 같은데 바로 다 볼 수 있습니다. 상담 직종의 구체와 사용자의 현실과 준비 상태 정리. 그거 어디 나왔어요? 이게 바로 6번 아래. 그래서 계속 이거 AI가 맞출 수 있는 역할을 먼저 좋아하지 마세요. 그러면 이것도 AI를 챗봇 같은 걸 넣긴 하는데
이거를 뭐 중점적으로 밀 건 아니고 아니면 이런 페이지 있잖아요 여기에서 만약에 딱 눈에 띄는데다가 여기다가 본인에게 맞는 과정이 뭔지 모르겠나요? 뭐 점검해보세요 뭐 이런 거나 해가지고 이걸 봐도 헷갈리는 애들을 들어가서 여기서 뭔가 적성검사라든지 말이 적성검사지 이 사람이 우리 프로그램이 있는 것 중에 어디에 지원하는, 맞을지 점검하는 그런 것들을 해주면 좋은데
사실 그 방식 자체도 사용자가 직접 타이핑을 치게 하는 것보다 우리가 먼저 메뉴들 제한을 해줘요. 제한을. 그.. 그러니까 이게 단계별 단계 사이사이마다 AI를 조금 넣지 않는 거잖아요. 문의 관련해서는. 그쵸. 문의 AI는 상관. 이게 핵심 아닐까? 어떤 사용자 문제랑 운영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것이 적절한지 먼저 판단하려고 합니다. 네. 그럼 먼저. 먼저 상담까지 가기 전에 아예 상세 페이지 단에다가 그..
적합한지 확인해보세요. 라는 식으로 옆에 책봇을 띄우든지 아니면 버튼을 눌러서 페이지를 이동하게 한다든지 해서 아니면 체크리스트를 거기다 줄 수도 있고 말이 체크리스트지 이 사람이 어떤 사용자 분인지 우리가 정보를 파악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어떤 거에 관심이 있구나라고 해서 예를 들어서 어떤 지금 뭐에 관심이 있으세요 라고 해서 우리가 먼저 선택지를 4지선다 5지선다로 제시해 주는 거예요.
왜냐면 직접 입력하라고 하죠. 이거부터 귀찮아죠. 이게 이탈 포인트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애초에 우리가 그런 질문들을 정해놔서 취업, 창업, 프리랜서, 직모 전환, 기타일 경우에 입력하게 하고 나머지는 클릭 클릭 클릭 클릭 클릭으로 가야 해 클릭만 하게 이 사람은 아니 말해 말해 말해 제일 중요한 거는 아니 그거 다음에 나 얘기해
사람들이 머릿속에 있는 얘기를 꺼내기를 굉장히 귀찮아 머릿속에 있는 얘기를 굉장히 꺼내기 귀찮아합니다 사실 특히 타이핑으로 치기 더 싫어합니다 치려다가도 생각이 정리할 게 많아져서 하기 나가게 돼요 나도 그런 경우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면 저희가 고객사람한테 이 쯤 잠깐 정리하면 온보딩을 일단 저희가 해결할 거는 일단 두 개가 나왔습니다.
온보딩 문제에서 일단은 이거 UI/US적인 거 하나 해결하고 그 다음에 여기다가 AI 넣는 거. 온보딩에다가 AI 넣을 거에요. 그러니까 개인 체크리스트에 넣어야 할 수 있지. 아까 우리 취업 준비생이랑 창업 그거랑 둘 중에 고민을 그거를 하소서한테 물어보기로 했는데 안 된다고 해가지고 왔잖아요. 그럼 정확하게 그러면 창업으로 정하신 거고? - 사용자, 그거를 지금 상황을 정해야 돼. - 우리 오늘 이거 지금 딱 11번 이거 1에서 7번까지 지금 딱 적자.
확실하게 정해서 그거를 얘기를 하는 거죠. 이제 고객사에. 그러면 지금 오늘 할 일. 이거 11번에 브리프 11번에 1번부터 7번에 가서 사용자. 어떻게 할지 확정을 해야 돼. 어 그러면 꼭 굳이 정해야 되는 거면 지금 프로그램 목록에 개수를 보세요. 프로그램 유형 프리랜서 두 개 취업 두 개 창업 두 개죠. 프리랜서도 어떻게 보면 업무고
이 사람들도 마음만 먹으면 취업할 수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러면 이분들도 유형은 프리랜서지만 사실 포트폴리오고 제한서 작성이고 이런 것들은 다 어떻게 보면 피해만 먹거나 취업에 필요한 업무란 말이죠. 그럼 여기 지금 유형을 보면 문서 피드백, 직무전환, 단기 특강, 직무에 대해서 많죠. 창업은 비중이 적어요. 그러면 취업이 더 많으니까 취업자 사용자분으로 타겟을 하는 게 맞겠죠.
굉장히 유닛다. 좋아요. 설득이 바로 된 것 같아요. 대표 사용자가 겪는 회식 문제는 이건 데이터에 나와 있으니까. 문의가 제일 많은 유형을 먼저 해결하는 게 그것도 있고 프로그램 적합성에 대해서도 가장 많이 있는 게 취업 중이니까 이제 프로그램 적합성 이거는 그냥 바로 나왔어
근데 그거 산만은? Q&A question.
- 고맙습니다. 그냥 그 자가진단 AI와 함께하는 자가진단 이런 서비스를 그 프로그램 상세 페이지마다 붙여놓는 거예요 자동으로 그냥 그렇게 되면 취업이든 창업이든 둘 다 관심 있는 사람이든 둘 다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애초에 그 프로그램의 유형에 취업 창업 둘 다 가능하다는 사실을 정보를 줘야 되고 취업만, 창업만 이렇게 해라는 정보를 확실히 줘야 되고 둘 다 가능 이렇게도 해야 되고
그래서 이걸 보고도 헷갈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어디에 더 적합할까 라는 자가진단 서비스를 만들어서 들어가게 하면 취업 관심 있는 걸 선택해주세요. 중복 선택 가능하게 해서 취업도 관심 있고 창업도 관심 있고 프리랜서도 관심 있고 여기에서 점점 좁혀 나가도록 해서 약간 아키네이터 그거 몰라요? 약간 요술 램프 같은 애 나와가지고 생각하는 거 몇 톤 만에 맞추는 거 있잖아요. 스무 개의 촬영해서.
근데 그거 신기하게 맞추잖아요. 약간 그런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상대방이 원하는 그거를 '어떻게 알았지?' 하는 이런 신기한 놀라운 경험을 주는 거죠. 아키네이터가 사실 옛날부터 아는 사람은 아는 거 유명한 거거든요. 근데 그게 정확한 알고리즘은 공개가 안 됐어요. 근데 나도 그거를 내 서비스에 넣으려고 지금 생각 중이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좋은 거 같은 게 뭐냐면 사용자가 이거를 한 번 그냥 스무 규칙으로'이게 이게 맞나요?' '이게 이게 맞나요?' '이게 이게 맞나요?' 했는데 결과적으로 내 마음에 있는 거를 맞췄어.
아키네이터가 그거예요. - 이거는 솔루션이야? - 솔루션인데. - 아니, 궁급해서. - 아키네이터가 솔루션이야? - 솔루션 전에 공급한 거. - 그런 그런 그런 유형의 알고리즘을 이용하자는 거지. - 자꾸 솔루션 내면 - 솔루션을 얘기하지 말고 다 선을 해야 돼요. 아 네네네, 저 좀 끊어주세요. 나 헷갈리겠다. - 아직 솔루션을 나중이야. - 그래서 취업. 1번 취업. 취업으로 가고요.
- 지금 제가 적고 있어요. - 대표 사용자 등 문제. 눈은 여기 보고 귀 열려. 그게 명확하지 않다. 자기가 지원해야 되는 거, 자기한테 맞는 프로그램인지. 그러니까 자료도 부족하고 정보도 부족하고 본인의 준비도 부족해. 네. 이 세 개 중에 제일 큰 게 뭘까? 그러니까 이게 그거야. 내가 아는 사실. 내가 알아서 아는 사실, 내가 알고 있지만 말 안 하는 거.
내가 모르는데 아는 거. 바로 본론으로 갑시다. 자, 한 번만 더 같이 얘기해 주세요. 우리 팀사용자는 취준생. 거기서 이제 이들이 겪는 문제는 첫 번째가 자료가 부족해. 그리고 두 번째가 본인의 준비도 부족해. 그리고 세 번째는 그냥 아무것도 몰라. - 모르는 거 그냥 다 모르는 거긴 한데. - 네. 제가 또 처음에 하자면은 맞는 말씀이시고 일단 본인에 대해서. 맞아요. 그게 1번이고 2번은 준비가 없어요. 뭐가 준비된 게 없어요.
- 맞아요. - 일단 문서 제출할 자료도 없고. 그러면 지금 우리가 할 선포션 가지고 문서 작성까지 도와주는 거. 그러니까 이게 그거야. 그러니까 2번 대표 사용자가 겪는 핵심 문제, 취업 준비생. 우리 취업 준비생으로 정했죠? 얘네는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몰라. 근데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어. 우리는 얘가 너무 모르니까 얘가 원하는 걸 끄집어내줘야 돼. 그래서 적합성이 맞는지 문제를 맞춰주려고 하는 거죠? 핵심 문제에 대해서 풀어놓은 적합성이 있는지 원하는 거죠?
전반적인 프로그램의 이해도와 본인의 준비도가 떨어져서 인털한 거니까 아니면 너무 문제가 많으니까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걸 좀 생각해보면 그게 맞아들어야 되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뭐 어떤 테스트 통해서 본인에 대한 이해를 조금은 높이는 수 있잖아요. 그거랑 그리고 문서도 사실 도와줄 수 있어. 정류가 붙이면은. 이 양식 주문은 여기서 일단 하세요. 양식 적용도 할 수 있고.
여기서 있던 문서 피드백이나 수정 지원에 AI가 담은 같은 역할을 맡을 수 있을 때 수정, 우선순위 정류나 이런 거를 AI가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일단 핵심 문제는 나왔고 그러면 우리가 내려야 되는.. 어.. 이거 괜찮아요. 핵심 문제가 뭔데 그걸 어떻게 할 거냐? 핵심 문제가 이제.. 아 이건 좀 풀어야 되겠다. 그걸 좀.. 핵심 문제는 취업 중부 영상으로..
보니까 3만 명씩 어디 있겠어. 저 한마디만 해도 돼요? 한마디만 한마디 끝났는데 뭐야? 빨리 말해 이 업체 자체가 취업이든 창업이든 이끌어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사람들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근데 이 교육 프로그램을 해석 이끌어주려면 그 이전에 이 취업준비생이 이 교육프로그램에 서류에 맞는 서류들을 준비할 수 있게 또 이끌어줘야 되는 거잖아요.
모든 게 명확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예요. 명확하지 않아서. 나는 그렇게 생각해. 준비된 거 뭐 있으세요? 저희는 이러이러한 게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면 이러이러한 게 필요합니다. 라고 해서 그 안에서 체크리스트를 하든지 명확한 명확하게 이 프로그램에 지원할 때 필요한 거 그리고 등본 필요합니다. 이런 게 만약에 있다고 하면 이거 이거는 어디서 될 수 있고 준비하시면 됩니다. 언제까지 준비하시면 됩니다.
몇 개의 서류를 중에 몇 개는 선택이 없어도 되고 몇 개는 꼭 필수 서류를 있어야 되고 언제까지 이걸 하려면 준비해서 제출하셔야 됩니다. 이런 게 명확하게 되면 모호하거나 명확한 문제가 생기기 같으라니까 사용자를 그거 하는 데까지 들어오게만 하면 되는 거죠. 몰라서 이끌어줘야 되는데 이끌지를 못하고 있어. 프로그램까지 조차도. 우리는 시작하게 해주면 일단 첫 번째는 괜찮은 거죠.
시작이 반이다. 근데... 근데 중요한 거는 대표 사용자의... 여기 3시에 가야 되는 거 알죠? 대표 사용자의 모수가 있고 그 다음에 고객사들도 원하는 게 있고 일단 사용자는 사실 멀리 못 보자 사용자가 원하는 거는 일단 나한테 맞는 거 알고 싶고 이거고 고객사들이 원하는 거는 자기 프로그램 준비한 게 많으니까 이걸 그냥 빨리 이거 했으면 다음 단계 사용해서
빨리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사용이 됐으면 좋겠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또 인지하면서 핵심 문제에 적긴 했는데 이거 말고도 고객사가 원하는 문제가 많아요. 그건 일단 인지하시고 어디 고객사 원하는 거 고객사 원하는 게 아까 제가 계속 얘기했던 거 다음 단계로 계속 하고 있는 거지 그쵸? 근데 그 이끌어주는 그게 되면 다 이걸 가야겠다 다음 단계로 스무스하게 가죠 오케이 오케이
그리고 고객 그거 검정하는 게 우리 네 그리고 고객사는 흩어진 데이터들을 중앙집중해서 AI한테 관리하기 편한 시스템으로 우리가 그걸 만들어줘야 되는 거고. 그러면 가설부터 먼저 세우자면은? 응, 그거 그대로야. 질문은 그대로 하면 되지. 방금 내가 아까 한 것도 가설이잖아요. 앞에 거가 해결되면 고객사하고. 할 것이다? 할 것이다? 아니 그러니까 질문을 상승하는가?
상승할 것인가? 상승하고 고객사의 반복 문의조차도 줄어들 것인가? 약간 이런 거 후속 데이터는 뭘 알고 주변하게 얘기하잖아요? 상담 내용 로그 전체 그거랑 왜냐하면 그게 있어야 AI가 읽기 쉬운 데이터로 가공을 할 수 있어요. 네. 특히나 로그 전체중에서도 상담 내용이랑
내용이랑 해결 미역열이 왜 때문에 왜 미역열 됐는지를 우리가 데이터를 알고 있어야 되고 그리고 전화를 할 때마다 그게 누가 수기로 적는 게 아니고 자동으로 돼야 돼. 자동으로 돼야 되고 자동으로 한 곳에 모이게 자동화를 만들어야 돼요. 해결, 해결, 기술, 해결, 기술, 해결, 기술. 그게 이제 레그 시스템이 되고 앞으로 데이터로 모여서 다음에 더 관리가 더 편해지는 거죠. -저는 거에요? -우리 일단은...
잠깐만 두 개 돌렸는데 -뭐? -서비스 한 줄 제한? 한 줄 제한? -어. -시작이 반이다. 시작이 반이다. -아, 예. 참... -죄송합니다. 아, 진짜 시작이 반이다. 좋아요. -서비스... AR 서비스 한 줄 제한? -시작이 반이다. 아, 근데 너무 문제가... 내가 너를 아이디 해줄게. 너의... 너의... 너의... 너의... 너의...라는 이해를... 너 자신을 알라. 아, 그런데? 뭔가 AI 선택지 같은 걸 좀... 내가 아까 정리한 거였는데 여기 적어놨거든요. 진짜 추가로.
아까 신청 전 관계에서 AI가 취준생한테 지금 선택지를 좀 더 주면 신청이면 상담 서류에서 줄까. 내가 실행 완료. 근데 이게 완전... 맞아. 제일 중요한 건 내가 뭘 원하는지 몰랐던 것도 모르게 원하는 걸 끄집어내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고객이 원하는 바를? 고객이? 고객이 원하는 바를?
자기가... 자기도 바를. 몰랐던 자기를 자기도 모르게 알게 되는 너를 알라딘 서비스 이름 엄마! 알라~ 아 이상한 데로 가잖아 지금 알라딘 왜 나와? 아키네이터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거로 하면 좋죠 너무 좋지 않아요? 난 이런 거 너무 좋아 아 이런 거 어때요?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 어... 지금 본인이 뭘 원하시는지 모르시겠죠?
본인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음~ 그거를 약간 토스 업투 알죠? 뭐뭐 했어요. 뭐뭐 했어요. 지금 뭐가 준비되고 있어요.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그거 우리 보면 약간 편한 느낌 들잖아요. 그럼 쉽게 할게요. 지금 본인이 뭘 원하시는지 모르겠죠? 아니야 너무 상투적이야 너무 사무적이고 친근하게 가야 돼 친근하게 약간 강아지 캐릭터처럼 일단 적어놓고 지금 본인이 뭘 원하시는지 모르겠죠?
되게 재밌다 저와 함께 얘기하면 본인이 뭘 원하시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응. - 일단 그렇게 적어요. 일단 그렇게 적고. - 좋아. - 아, 아뇨. - 이게 중요하지 않아. - 약간 저는. - 중요하지 않아. 이거 중요하지 않아. 고객사가요. 아, 그러니까 한 줄 제안이잖아요. 근데 너무 문장채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고. 한 문장에서 그냥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이거를 폴로우자한테 한번 물어보고. - 선택 도움. - 아, 그럼? 저 한번 이거 믿어주시면 안 돼요? 그건 뭐라고? 선택 도움이 하라고!
- 아니 이걸 틀어보세요. 이렇게. - 선택 도움이 괜찮다. 어? 선택 도움이 괜찮다. - 당신의 선택 도움이. - 그러니까 이거 가제라고 붙여놓고 - 사실 이거는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어. - 맞아, 중요하잖아. - 근데 우리는 지금 - 역할도 정해야 돼. - 우리는 AI가 담당할 역할만. - 할 게 많다고. 이걸 해야 된다고. - 우리 할 게 많아. - 근데 아까 사람이 담당할 역할에서 이거 적었었잖아. 근데 우리는 AI가.. 그러니까 저는 이게 본질이니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본질 그거 맞아요. 근데 그거를 지금 언어로 정확히 뽑아내고
한 단어! 그러니까 두 개를 관통하는 단어. 너 자신을 알라. 왜냐면 진짜 나 한 번 믿어. 왜냐면 이게 이런 식으로 어그로로 가야 고객사도 뭐야. 궁금해진다니까. 거기서 미팅 안 갈래. 다녀오세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 맞아. 맞는데 이거 마지막에 우리 내일 있잖아. 최종 발표 때 거기서 나 자신을 알라라는 서비스를 해주세요. - 너 자신을 알라. - 내가 적었어요. - 태인만 너 자신을 알라. - 너 자신을 알라. 왜냐하면 이게 취업 준비생도 자기 자신을 모르잖아.
내가 뭐가 준비를 했는지 모르고. 아니 왜 그러죠? - 너의 주위가 되어있는 건가요? - 아니 아니 아니. 명언처럼 약간 안 쓰는 이게 약간 PM 제한서나 이런 데서 안 쓰는 오토잖아요. 우리는 쓰는 거 안 쓰는 걸. 이렇게 되면 특이하지. 너 자신을 알아. 근데 문제는 취업쯤 재생도 지 자신을 몰라. 근데 고객사 직원들도 우리 데이터가 어디로 모이는지 몰라. 우리가 모이게 해서 알게 해줄 거야. 고객사 취업생 둘 다 너네 자신을 알아. 아니 너무 싫어.
아니 너 자신을 알라. - 이렇게 하면 안돼? - 알라? - 알라라고 하는 거 아니야? - 너 자신을 알라. 알라. 서비스명이 너 앱 키거나 웹 프로그램에서 앱 프로그램 이름이 너 자신을 알라. 이러고 쓸 거야? - 난이만 안 돼. - 응. 아 너만 쓰잖아. 알라 AI. 그러니까 차라리 알라면 괜찮아. 알라면 괜찮아. 알라, 알라, 알라. 알라는 게 좋은 의견이야. 좋은 의견이니까 좀 더 디벨롭 해보자. 그러니까 이게 서비스 제목을 정하는 게 아니고 번호가 있었어. AI 서비스 한 줄 제안이잖아. 제안인데 이제 이 서비스는 이게
알았어, 오케이. 자기도 모르는 자신을 알게 해주는 너 자신을 알라 AI. 그럼 이따가 고객사한테 가서 이렇게 한 번 얘기해줘. 그것도 얘기하고, 이것도 얘기하고. 궁금하다, 뭐라고 할지. 그렇지, 그렇게 하면 되지. - 근데 제 의견이 너무... - 다 가진 거는 아닌 거 같아. - 응? - 부분적으로만 가도 돼. 그러니까 다 갈 필요는 없을 거 같아. - 뭘요? - 그래도 가 가야 돼. - 그렇지 않을까? - 다 가야죠. - 일단 서 있으면 좋아요. - 서 있으면 좋아요. 다른 말은 하지 않겠지만. 자꾸 그러면 문 앞에 세워놓는다? - 손 들고 있어? - 일단 제가 전달은 딱 핵심을 뽑아서 할게요.
그리고 필요하면 딱 이렇게. - 아, 네네. - 이제 이거 역할 좀 하자 우리. 이게 저.. 역할은 더 여기네요. 제가 태임 아니면 역할을 쓸게요. 역할부터 하고 싶을 때는 AI 대략적인 욕구를 하고 사람은 AI가 하지 못하는 게 아까 AI가 하지 않아도 되는 거에서 온 보디 할 때 그런 거 있었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을 조금 디벨롭하면 될 거 같은데 어쨌든 우리는 선택지를 주고
서류 도출하고 완료 행동까지는 AI가 반영하는 선택지를 준다고 치고 서류 공투는 사람이에요 서류 공투 사람이에요 단계별 -아, 이거 어때? 서비스 이름 알라뷰. -아니, 지금 있잖아. -아, 지금 역할 쓰고 있는데 뭐 알라뷰 이러고 있어. -아, 죄송해요. 민정네. 진짜 밖에 내보내? -밥서리 좀 해볼 거 같아. -이거 역할 먼저 설정해. -우리 지금 5분 남았어. 내려가야 돼. -내려가요.
- 지금 내가 안 좋아서 빨리 가고. - 이거 코트 되게 괜찮아요. - 잠깐. - 이 시점은 AI가 이거랑 좀 괜찮아요. -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 이제 앞으로 우리가 AI 과자를 세우면 이제 그런 거고. - 이거는 좀 더 휴면 안 돼. - 일단은 가고. - 이제 내려가도 돼요. 역할 어떻게 했어요? 미안해요 제가 좀 정신이 없어서. 그렇지. 거기 써있어. 미안하지. 이거 뜯으면 안 들고 가야 돼. 맞아. 이거 아쉬워. 그러니까 저는 힘드니까.
아까 무거우니까. 내가 녹음할게요. 빨리 마. 상호 그냥 밑에서 새로 커피 해 온 거야. 아니면은 오늘 4시 하면 안 돼요? 어 4시 하고 그 홈이 그러면 선생님, 홍립이 보낼, 이렇게 적으시고 있거든요. 실례게 보낼 테니까 전사하는 거랑 홍립 보낸 거랑 합쳐가지고 정리 한 번 해주시면 돼요, 선생님? 우리 혹시 구글 밑에 좀 다 같이 들어가야 할까요? 그거? 그거, 잠깐 테스트 좀 해봐야겠다. 우리 4시에 하면 돼요?
네. 4시에, 수아 옆에. 여기는 늦게 왔으니까 이거 다 해. 맞아. 티현이 뭐해 사시고. 버리다. 버리다 딩겔. 그럼 지금 이제 그거 그때 클로드에 인수인 리서치 깔았던 거 써보면 되겠다. 진짜 머리 아프다. 사실 오늘 부담이다. 잘하셨는데? - 회사 - 잘하셨네 근데 아줌나를 발라먹는 건 못 들었어 아줌나를 잘할 수 있었어
그게 없는데 어떡해 우리 근데 우리가 아까 그런 데 있다라고 해서 요청하는 거예요 아 근데 이 회사가 구글 비즈니스 계정 이런 거 쓰고 있는지 알 수 있나? 그것도 요청을 없으면 만들어라고 해야 돼요 데이터 모으려면 안 해주실 거 같은데 그거 다 모을 거 같은데 아 그러면 그냥 제안서에다가 구글 비즈니스 계정 데이터 중앙집 중앙집 이런 식으로 제가 4시에 얘기해가지고 우선순위를 세워봐요 근데 그게 밖에 안 된다고 했으니까
맞아 중요한 건 일단 그 이제 우리 좀 남은 우선순위를 세워서 아마 또 얘기하다 보면 데이터 우선순위를 달라지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우리 테이프가... 잘 보고 잘 보고 피로도 지린다 뒷발류 업로딩 문제가 맞다 쾌감 그리고 니즈 파도 잘 있어 그래서 와이홀으로 딱 올라가
와이홀으로 올라가고 이거 링크 한번 들어볼게요 되나? 마이크 카메라 없이 계속해서 근데 너 완전 개발개발 써가지고 알아볼 수 있을 거 같아 이 크로스 말아보지 않을 거 같은데 아니면 테이님이 알아볼 거야 이게...
난 디스코드가 좋은데 개불판을 내고 어때? 나 디스코드 중 아 이거 그거 나 뭔지 알아봤어 신도쿠? 왜? 우선 저는 미국이랑 마우자
어떤 부분은 AI를 정복해서 해결하려고 하고 어떤 부분은 사람 상담사가 해결될 부분이 있고 그 부분에서 그렇게 가능하신지 실현 가능성 있는 솔루션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피드백을 들어보고 싶기도 하고 또 저희가 필요한 데이터가 있는데 그걸 받아볼 수 있는지 그것도 여쭤보자 미팅을 제안해드리게 되었고요. 그럼 이제 저희가 준비한 것들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파일을 봤을 때 원하시는 게 세 가지였어요. 첫 번째로는 취업 준비생이나 이런 분들이 오셨을 때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저희가 데이터를 보면서 이해한 바로는 프로그램 신청 완료도가 좀 낮더라고요. 200 몇 명으로. 상세 페이지를 확인하는 정도는 750명. 결국에 신청 완료까지 가는 분들은 거기서 500 몇 명 더 떨어져서 260명인데
1번에 대한 니즈를 다른 말로 상세하게 구체화하자면 신청 완료를 높이고 싶다고 하시는 것 같다고 이해를 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거기서 더 나아가서 그 다음 단계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단계 별로 단계를 실행하는 중에 이탈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창업준비생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 걸 파악을 했고요. 세 번째는 이 전체적인 과정에서 반복된 업무가 굉장히 많은데 이 방법 업무를 줄이고 싶다고 해서
이 세 개의 니즈가 저희가 파악한 거였는데 혹시 맞나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니즈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솔루션을 생각을 해왔거든요. 첫 번째 같은 경우는 온보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거는 데이터 주신바에 따르면 상담 문의에 굉장히 이제 UI, UX만 수정을 해도 이제 상담을 받지 않아도 되는 문의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첫 번째로 제안해 드리는 바는 온보딩 관련해서
이건 AID를 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UI, UX적으로 대상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그리고 또 그 내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추가를 한다면은 이런 상담이 자연스럽게 줄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요. 근데 여기다가 또 AI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아무래도 저희는 대표 사용자 오늘 아 처음 말씀드렸어야 되는데 취업 준비생으로 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뭐 프리랜서도 그렇고 창업 준비 굉장히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도 대상이 창업이라고 쓰인 것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개를 확인하면서 자기가 도움이 되는 걸 쓰는 건데 취업준비생에 맞춰서 할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프로그램 소개가 잘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취업준비생으로 대표 사용자 분을 선택했고요 그 솔루션은 아까 말했듯이 UI, UX고 그 다음에 AI 기능에서는 약간 본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이 적합한지 모른다고 저희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AI를 통해서 약간 간단한 클릭만 통해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것을 통해서 AI 그 부분에서는 AI를 조금 접목시켜서 한다면은 본인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런 분들이 좀 자가진단과 이런 명확한 UI, UX 통해서 프로그램을 좀 더 정확하게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아, 저 질문이세요? 네. 우선 미팅시간 20분이니까 잘 체크하시고 네. 그 다음에 온보딩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정확하게 보셨고
대신에 저희가 AI 서비스를 하는, 전환하는 걸 지금 맡았거든요. 그래서 AI가 조금 더 많이 쓰이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UX/UI도 당연히 들어가긴 하겠지만 조금 더 회사에서도 이제 AI를 도입했다는 걸 좀 더 알릴 수 있게끔 AI가 조금 더 많이 들어가는 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서는 AI가 그때 니즈 중에 세 개 중에 두 번째는 AI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ABCD 단계가 있는데 각 단계별로 각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그 단계에서는 이제 필요한 준비라던가 좀 알아야 될 것들은 다 사람 상담자가 아니라 AI를 통해서 먼저 알림이 가도록 그렇게 설정을 한다거나 아니면 준비해야 될 서류는 이렇다거나 그런 리스트를 보내는 것. 그리고 또 이제 준비생들이 갖고 있는 간단한 질문 같은 경우는 AI가 AI를 통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이제 채팅이나 이런 걸로 바로 해결이 가능한 쪽으로 돌릴 생각이고요.
채팅을 하다가 AI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의 관련에 대해서는 AI가 문의 정보를 자동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가 사람 상담자에게 연결할 때 자동으로 그 내용까지 전달시켜서 상담 시간이 줄어들 수 있게끔 그 내용을 그냥 녹음된 거 그대로 보내는 게 아니라 좀 그 안에서 AI가 자체적으로 좀 내용을 구조화해서 사양 상담자분이 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서 또 상당히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AI를 세팅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좀 AI가 많이 들어갈 것 같고 이렇게 온보딩과 AI 기능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하면은 가장 많이 괴로워하시는 반복 업무, 그 반복 업무량이 굉장히 줄어들 것으로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좀 더 AI 기능이 좀 더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피드백과 함께 또 다른 피드백이 있으신지
저는 구체적으로 AI를 어떻게 쓰겠다는게 내부에서 전혀 없어요. 신청 완료율이 높이는 것도, 각 팀이 모두 힘들어서 다 힘들어서 다 우선순위가 높거든요. 제가 봤을때는 다 우선순위가 높은데 결국에는 AI 프로젝트라는걸 지금 하고 있으니까 AI가 좀 더 부각되는 우선순위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거는 제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저희가 취업준비생을 대표자로 하는 건 저는 좋습니다.
그래서 좋고 대신에 좀 더 왜 취업준비생으로 선택을 했는지를 설득할 수 있는 자료도 같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보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설득할 수 있는 자료를 주시면 더 좋을 것 같고 그리고 혹시 이제 AI 기능 설명해주신 것 중에 상담 얘기를 좀 많이 해주신 것 같아서 제가 상담 부분에서 조금 질문을 드려도 될까요?
네 상담을 하게 된다고 하면은 기존에 있는 책봇이랑 뭐가 다른가요? 왜냐하면 책봇도 조입할 수 있는 책봇이라기보다는 이제 상담 서비스 AI 서비스가 어떻게 다를까요? 네 그 기존에는 잠시만요 기존의 문의 채널이 전화, 메신저, 웹, 이메일 이렇게 다 흩어져 있고
또 이런 내부 문서나 이런 회사 데이터들이 여러 형태로 곳곳에 흩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번의 통합적으로 1번, 2번, 3번의 문제가 있다고 하면 3번에서는 고객사의 문제를 해결해 드려야 되는데 그쪽에 있어서는 이런 흩어진 모든 데이터들을 채널의 창구는 그대로 두되 데이터가 모이는 곳을 중앙집중적으로 한 곳으로 관리하게 해서
그쪽에서 AI가 그걸 읽기 편한 형태로 가공을 해서 요즘 레그, 온플로지 이런 개념들이 있는데 회사 서버 내부망을 구축해서 그 안에서 에이전트가 읽기 쉬운 형태의 스키마라든지 그런 것들로 변형을 해서 저희가 이런... 죄송한데 스키마가 뭔가요? 네, 어떤 그... 분류죠. SQL 그런 듯 보면 이제...
SQL이 뭐죠? 제가 얘기한다고 해서 죄송해요. 그것도 제가 더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제가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 따지는 생각을 못하셔서 그래서 AI가 읽기 쉬운 형태로 쉽게 말하면 쉬운 형태로 이런 프로세스들을 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데이터가 어디에 채널에 쌓이든지 한 곳에서 하나의 AI로 분류를 해서 그때그때 후속 앞으로의 데이터도 쌓일 수 있게 하고요
또 특히 전화 문의 같은 경우는 이런 다 녹음을 하면 요즘은 STT로 전사가 다 따지니까 그 부분에서 개인 정보들은 마스킹 처리하고 민감 정보들은 마스킹 처리하고 이런 AI가 읽기 쉬운 데이터 형태로 가공을 해서 지금 보면 문의 내용에 이메일 전화 이렇게 문의 데이터들이 있잖아요. 저희가 요거를 보면서도 해결, 미해결, 부분해결 이런 것들 이런 해결 여부를 봤는데
지금 문의 내용을 보면 한 줄로만 이렇게 있고 그렇게 정보가 더 없어서 어떤 이유로 부분 해결이 됐고 어떤 이유로 미해결인지 저희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마 이거는 관리하시면서도 추후에 이런 거에 문제가 있을 건데 이런 통화 전체 내용도 민감정보 마스킹 처리하고 또 이메일 문의 같은 것들도 그때 그때 완료될 때마다 자동으로 또 그거를 또 LLM 위키라고 요즘은 또 그런 개념이 있는데
에이전트가 할 때마다 자기가 알아서 자기가 읽기 쉬운 정보로 가공을 해가지고 이렇게 모으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AI 컨텍스트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AI가 멍청해지거든요. 컨텍스트 제한이 있어서. 근데 요렇게 요약본들을 해놓고 또 그런 그래프, 요즘 그런 코드그래프라는 AI가 읽기 쉬운 그런 개념들이 있거든요. 색인을 찾아다니면서 이렇게 필요한 정보만 본 건데 그런 기술을 이용해서 데이터 중앙 집중적으로 흩어져서 모으면
이게 앞으로 고객 문의나 이런 거 앞으로 데이터 쌓는데도 더 유용해질 것이고 또 짤리는 일 없이 나중에 전체 로그도 확인해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될 것이고요. 또 이런 문서 같은 경우에는 회사 내부에 앞으로 흩어지지 마시고 회사 전용 구글 드라이브를 만드셔서 그거에 대해서 접근 권한을 주시고 이렇게 관리하는 식으로 설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AI가 이렇게 한 것들이 회사 슬랙이나 어떤 메신저 채널을 쓰든 그쪽에서 자동적으로 필요한 보고서나 산출물 같은 것들이 회사 구글드라이브에 알맞은 접근 권한이 있는 그곳에 저장해서 그 권한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보고 수정하고 할 수 있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되려면 중앙집중이 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돼야 앞으로 반복적인 문의도 줄어들 것이고 그리고 또 반복적인 문의 자체가 줄어들려면 앞에 온보딩에서 사용자가 뭘 원하는지 그거를 해결을 해줘야 애초에 문의할 거리가 안 생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번 단에서 해줘야 됩니다. 네, 그러면 저 질문에 있는요. 4개월 프로젝트거든요. 4개월 안에 중앙 집중 데이터를 만들 수 있나요?
그 얘기하시는 여러 가지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는 프로세스나 이런 거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아, 저희가 일단 얘기하셨듯이 그거는 이 이제 이 기관이 계속 오랫동안 네일링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4개월 안에 이제 기간적으로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 4개월 동안 차근차근 차곡차곡 해 나가서 4개월 동안 할 수 있는 부분까지는 하고
그 이후에 만약에 필요하다면 나가서 결국에는 해야 되는 그런 설계해야 하는 시스템이 돼요 돼요 4개월 되나요? 돼요 왜냐하면 4개월 프로젝트인데 끝이 안 나면 저희 시스템이 올 수가 없어가지고 그래서 저희랑 이제 하신다고 하시면 네 아 맞으세요 하신다고 하시면 저희가 이제 기획서를 일주일 안에 짜서 기간이 얼마가 걸릴지 예산이 얼마나 나올지 어떤 스택의 기술을 써서 저희가 이런 시스템을 구축할지
그런 것들을 이제 저희는 여기까지 이런 계획으로 할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 긍정적이라고 평가를 해주시면 저희가 구체적인 기획서 제안서를 제대로 작성해서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상담사 분들이 컴맨이 되려봐 보세요. 컴플레인이요? 컴맨. 컴맨이요? 네. 그래서 저희가 전화를 많이 쓰거든요. 왜냐하면 메신저 하시는 분들은 조금 젊으시고
전화 상담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혹시 전화 상담 업무를 하시는 분들의 규모가 몇 분 정도 되시나요? 상주하시는 분이 네 분이시고 그 다음에 인턴처럼 왔다 갔다 하시는 분이 한 분이십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희가 후속 데이터 관련해서 좀 받고자 하는 데이터가 있거든요
아, 처음이시죠? 이런 그 이 부분은 조금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 컴밍이 많으시다. 그래서 아마 전화를 AI가 써서 어떻게 어떻게 한다고 하면 아마 이해를 잘 못하실 거라서 어떤 형식으로 이제 데이터가 모이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은 이제 조금 더 좋을 것 같고 그리고 그 나이대가 한 4~50대 되세요. 왜냐하면 전화로 문의주시는 분들이 경력단절이거나 아니면
같이 컴퓨터를 쓰셔서 전화를 하시는 분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나이대가 비슷한 분을 저희가 세팅을 해놨기 때문에 또 만약에 AI 도입한다고 하면 그분들을 어떻게 대응할지도 고민이 되어서 아 혹시 그 요즘 그 전화를 받으면 자동으로 전화 내용이 녹음이 되는 서비스 있는 거 아시나요? 그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번호를 컴맹분들이 걱정하실 게 없는 게
원래대로 전화 받으시면 됩니다. 전화기에 그냥 연결만 하면 돼요? 그거는 저희가 이런 기술적인 스택에서 들어갈 부분들을 다 사전에 고려해서 할 거기 때문에 그게 어떤 거냐면요 그러니까 고객이 이제 저희 전화번호를 걸잖아요 자동으로 착신전환이 돼가지고 네 그거를 이제 어... 여기 서버에서 받아서 AI가 요 통과하는 내용들을 다 필터링 해갖고 텍스트로 다 기록을 해 준거요 그럼 전화 받으시는 분은 전화는 원래 오던대로 받으시면 돼요.
그러니까 헌맹이고 뭐고 만지실 게 없습니다. 그러면은 그 뭐지? 외국인이 전화오면 저희가 대응이 잘 안 되거든요. 외국인이 취업지원이나 이런 거를 할 게 있나요? 외국인 분들이나 조선족 분들이 전화를 주시면 이제 왜냐하면 결혼을 해서 오시거든요. 한국으로 오시면 일을 하셔야 되는데 이제 그런 부분에서 컴퓨터에 안 익숙하셔서 전화를 가끔 주대요. 그럼 저희가 대응이 잘 안 될 경우가 있어서
아예 한국어가 불가능한 수준이신가요? 정말 조금씩 얘기하세요. 아직 안 익숙해가지고 답답해서 전화를 주시거든요. 그런 분들도 근데 프로그램에 참여를 할 수 있게 하시는 거예요. 왜냐면은 어쨌든 차별을 좀 안 주고 싶어서 이제 하는 거예요. 근데 수업을 따라가기가 굉장히 힘드실 거예요. 그래서 근데 각오를 하고 오시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면 어쨌든 그 수업에 따라가고 하는 거는 이제 회사 쪽에서 고객사 쪽에서 해결해 주실 부분이고
저희는 그러면은 이런 제가 알기로는 기술적으로 가능할 것 같거든요. 최근에 AI가 직접 전화 예약을 해주는 서비스도 있고 언어가 어떻든 간에 제가 AI한테 이렇게 요청을 하면 그 친구가 실제 가게에다가 전화를 걸어서 식당에 얘기를 해주는데 스페인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다 됩니다. 그런 기술이 최근에 쓰이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시간을 주시면 저희가 그거를 어떻게 여기다가 대입할지도 저희가 한번 제대로 제안서를 써오겠습니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다들 의사결정 하시는 분이 정말 모르셔가지고 질문이 좀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자세히 물어봤어요. 네. 그러면 저희가 이제 필요한 데이터 가지고 4분이 남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필요한 데이터가 상담의 해결 여부를 확인해 봤었는데 완전히 해결된 게 그게 50% 가까이 되긴 하지만 50%가 되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문의를 했을 때 그게 해결이 안 되면 다음 단계를 사실은 넘어가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 텐데
그런데 아까 말씀해 주신 니즈 중에 두 번째가 사용자들이 프로그램 신청 완료를 하고 나서도 다음 단계를 계속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는데 그러려면은 이게 저희가 부분 해결이라던가 미해결이라던가 응답이 안 된 부분에 있어서 왜 그렇게 안 됐는지를 알려면 전문을 봐야겠네요. 이제 상담 내용이 필요하거든요. 저희가 그래야지 이번에 대해서 확실한 솔루션을 제시해 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가능할까요? 저희가 데이터를
제가 확인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수기로 작성하는 팀들이에요. 수기로 작성하는 팀들이에요. 엑셀로 하시는 분들이 그걸 해가지고 제가 확인해보고 테디랑 드릴 수 있는 데이터를 드리고 근데 만약에 없다고 해도 사실 그렇게 크게 상관없습니다. 이거는 이제 저희가 앞 단에 1단계에서 사용자 이게 문의 내용이 되는.. 아예 받으면 좋습니다. 받으면 좋으니 가능하다면 잘 챙겨주시면 알겠습니다. 최대한 챙겨주시면 더 도움이 될 거고요.
없다고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용들이.. 안 물어봐도 될 걸 지금 물어보고 있습니다. 1단계에서 해결이 됐으면. 그래서 이건 1단계 해결을 하면 이 내용의 반 이상은 안 올 거예요. 이쪽으로. AI가 해결해 줄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로 저희가 필요한 데이터는 여기 이용 흐름 요약에 정확한 사용자 수를 주셨는데 단계별로 굉장히 수가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도대체 사용자들이
상세 페이지에서 어떤 걸 확인하고 또 신청할 때 어떤 걸 클릭하다가 이탈하게 되는지 그런 거를 좀 알고 싶어서 혹시 사용자 로그를 저희가 로그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지 아~ 그러니까 사용자의 이동을 기록한 네 그런 데이터가 있는지 없을 것 같은 네 그렇죠 이제 이거를 만들 수 있게 제가 한번 추가를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제 만약에 저희와 이제 저희 제안서를 받아주셔서 일을 하게 된다면 그 로그가 쌓이고
아~ 그 로그가 쌓이면은 그때 새로운 문제가 태어났을 때 아~ 이유를 알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는 그런 로그 축적 데이터를 갖고 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데이터가 많이 필요하실까요? 부족합니다. 우선 현재 어떤 저장소에 흩어져 있는지 데이터가 어떤 컴퓨터에 회사에서 구글 드라이브나 이런 회사 클라우드 같은 건 전혀 사용을 안 하고 계신 건가요? 네. 회사의 컴퓨터가 각자 담당자마다 이렇게 컴퓨터 따로따로따로 이렇게 다
네, 이것도 제가 이제 모아서 정리해서 그러면 각 담당자분들께 아, 이거는 기획 제안서를 쓰고 나서 데이터를 모으는 계획을 또 따로 짜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저희가 제안 짤 때 그때 그 단계까지 설계해서 드리고 그래도 직원분들이 클로드나 코덱스나 이런 거 쓰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네 40대 50대 10대 전화하시는 분들은 전혀 안 쓰시고 저는 가도 있습니다
이게 사실 설치한 다음에 저희가 설계한 프롬프트를 엔터만 치게 하면 모이게 저희가 하려고 하거든요. 그럼 교육도 따로 해주시나요? AX 교육까지 필요하면 해야겠죠. 그리고 어차피 이걸 이용하려면 어느 정도의 교육이 필요할 겁니다. 네 그러면 필요한 아 그 혹시 아까 말씀드린 데이터 가능한 만큼 보여주시면은 저희가 잘 반영을 해서 맞춤 제안서를 보내드리면 되겠습니다. 그럼 혹시 요청하신 데이터 메일로 한번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아 끝났네요. 어때요? 아 이제 끝난 건가요? 아 네. 아 네. 아 이게 자기도 모르는 단어 함부로 쓰면 안되겠네요. 아 저희가 그거를 생각 못했어요. 이 회사에 상담받는 분들의 그런 커밍 이런 거나 이런 거는 전혀 생각을 안해서가지고. 그 좀. 취업교육이고 창업교육이고 하면 좀 젊은 분위기의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이미지가
좀 혼맹분들이 많으시고 이런 게 약간 의외에요. 그건 제가 조금 설빙자를 설정을 한 거긴 한데 대부분 계시긴 해요. 왜냐하면 이런, 요거는 산업 공부 나중에 하시기를 알게 될 텐데 공공기관이나 학습기관에 제가 알기로는 그 성격에 따라서 그 뭐지? 그 경력 단절 비율을 채워야 된다거나 이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했다라고 생각하고 제가 설정을 한 거고
그리고 두 번째는 AI를 아는 곳인지 모르는 곳인지 사수한테 물어보셨어요. 미팅이기 전에. 오기 전에? 네. 오기 전에 이분들을, 왜냐하면 제가 정리를 해드렸잖아요. 만나서 저밖에 없거든요. 저한테 물어보셨어요. 처음에. "아 거기는 사회사 성격이 좀 있대요. 담당자분이 어떠세요?" 물어보고 파악하고 미팅이 나오면 좋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나중에 또 그냥 팁으로 알고 계시면 좋고 기술 연습 못 알아듣습니다. 이런 회사는.
그래서 개발자분이 나오시는지 누가 나오는지도 물어봐요. 개발자분이 되신지 아니면 그냥 담당자만 오시는지. 근데 AX 담당자라고 하셔가지고. AX 담당자가 AI 다 안다고 생각하시지 않더라고요. 그나마 젊어서 담당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 아, 안 돼. - 네. - 간과했네요. - 네, 이 아이는 잘 알지? 그래서 누가 미팅을 나오는지 물어보고 그다음에 개발자가 없거나 이해도가 낮은 사람이 오면 아, 그럼 우리 거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한 번도 생각하시면 좋아요.
그래서 진짜 물어봐요, 이렇게. 네, 그러다 뭐죠? 그러면서 저 궁금한게 있는데 저희가 이제 PM 의사결정할 때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그 회사 측에서 데이터를 공급이 어렵다고 하는 경우잖아요 이럴때는 그러면 사례를 찾아요. 이런 사례가 적용된 데가 있는지 잘된 사례를 찾으세요 이렇게 상담이 잘되거나 하는 사례가 있으면 왜냐하면 상상을 못하대요. 아이는.
우리가 어떻게 써야 할지 이것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그 사례가 있으면은 그리고 그냥 사례 주면 안되고 이해할 수 없는 사례를 찾아주세요 그래서 사례를 찾아주시면 약간 저희의 챌린지가 이것 같아요 저희는 해결 미해결 이게 왜 되는지 이것과 그리고 사용자 요구를 받으면은 좀 진짜 근본적인 병목을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이게 수집이 안되면은 거기 조금 나름에 곤란하게 되는 것 같긴 하네요
그래서 보통은 제가 아젠더를 달라고 했잖아요 아젠더를 왜 달라고 하냐면 이렇게 데이터를 빨리 못 줍니다 그래서 미리 아젠더를 주면은 부지런한 담당자분들은 그런 데이터를 미리 보고 하시거든요. 그래서 아젠더를 먼저 정리해주면 이제 그런 부분은 제가 체크해서 아마 답변을 드렸을 거예요. 그래서 질문하는 것도 필요하면 넣어서 주시면 돼요. 딴 핀은 롯리도 모르는데 어쨌든 그렇고 그리고 우리가 AI 서비스잖아요.
그러면은 AI 서비스를 제일 먼저 설명하셔야 돼요. UX2R을 먼저 설명하는 게 아니라 왜냐하면 담당자는 AI에 대해서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UX2R 얘기 먼저 하면은 왜 저에게도 같이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AI 먼저 하고, 이제 우선순위가 아니더라도 그리고 요청을 AI로 했잖아요. 그러면 AI를 먼저 우선순위를 쭉 올려주긴 해야 돼요. 의도적으로. 그런 것들은 조금 더 하나씩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걸 먼저 얘기하고 그 다음에 부가적인 이런 게 필요합니다
그럼 저희는 내일까지 뭘 해야 되나요? 내일까지? 제가 드렸잖아요 아 그거 11번 질문 다.. 오늘 그것만 채우면 오늘 할 거 다 한 거 오늘 제안서 버전 1 -끝날 때까지요? -끝날 때까지요. 버전 1이랑 그 다음에 요청 자료. 근데 제안서 포맷은 없고 우리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지금 근데 여기 미팅에 와서 한 생각을 얘기하시면 돼요. 근데 또 제가 피드백도 드렸잖아요. 그걸 조금 보완해서 주세요.
-약간 슬라이더 형식으로 BTS 분식. -네, 상관없어요. 뭘 주셔서 상관없는데, HTML는 안 돼요. 네. 왜냐하면 목발. 뭐 문서항 주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필요한 데이터 지금 제가 또 만약에 오늘 못 주.. 최대한 오늘 안 줄 거거든요, 데이터를. 그래서 그거 얻는 거 생각하고 가시고 그다음에 요청 데이터 저한테 메일 주시면은 제가 내일 오전 1시에 확인할 수 있게 드릴게요. 내일 프로토타입까지 만들고 그래야 되는거에요?
아니요 계획만 계획만 근데 제가 그 얘기는 그랬었어요 만약에 어떤 분이'나 진짜 키프레임을 진짜 빨리 그려' 라고 하면 그리셔도 돼요 그러니까 자기가 잘하는 분야를 좀 더 부각해서 하시는 거예요 혹시 아까 미팅때는 말씀을 못 드렸던 요청 데이터를 메일에 적어서 괜찮을까요? 네 대신에 최대 2개만 드릴거에요 - 네. - 최대 2세가 많아요. 많이 요청해주셔도 그래서 우선순위로 주세요. '이거 필요하다' 이렇게 순서대로 주세요.
그러면 제안서는 이제 그... 약간 PT용으로 드리는 거잖아요. PT용 주셔도 되고. 근데 이제 그 저희가 알고 있는 막 그런... 기획서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기술적으로 여기에 뭐가 들어가야 되고 뭐가 들어가야 되고 이런 것까지 상승하게 드리긴 만들기는 해야 되잖아요 아무리 제안서를 그거는 판단하시면 돼요 얼마큼 상세할지 그러면 그거를 이제 이런 아 근데 이거는 여기다가는
제안서로만 이렇게 줘도 우리가 그대로 하려면 우리가 구체적으로 이걸로 작업해야 되니까 이런 설계도는 우리 내부적으로 갖고 있어야겠네요. 여기다 굳이 안 주더라도. 안 주더라도. 왜냐면 무슨 질문인지 모르니까. 그리고 할 수 있는 거 위주로 먼저 하고 왜냐면 아직 미지가 확실하지 않잖아요. 결정을 안 했어요 제가. 어떤 걸 하고 싶은지. 그래서 제안이니까 우선 생각한대로 해보시고. 다른 팀도 어떻게 했는지 나중에 비교해서 보면 아, 이런 같은 데이터고 이렇게 다르게 볼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때문에 하는 거니까 생각대로 해보시고 이제 일하면서 습득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냥 일하는 방법을 한번 해보신 거지 그래서 질문을 잘해야 한다 그래서 제가 아젠더를 달라고 할 때 아젠더를 주면 거기에 맞게 바로 답을 들을 수 있다 저희가 점심 먹고 이만큼 알았어요 그전에는 막'어, 데이터가 뭐가 있다' 뭐가 있다 이러고 있다가 - 일단 미팅부터! - 저 미팅! 여기서 질문을 했는데 못 받은 데이터는 바로 제작 못 해주는 데이터는 내일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넵 이제 그러면은 보이죠? 네 얘가 이제 요약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우리가 지금까지 한 내용 가지고 얘한테 또 우리 그 해야 될 과제를 좀 얘한테 맥락을 다시 설명을 또 해줘야 될 것 같아 그러면 우리 그
아까 일과... 일사일차. 우리가 지금 수정하고 있는 폴더가 어디죠?
Q. 저한테 이력서가 포함되어 있냐고. 그런데 이걸로 팀장만 해도. 팀장만 해도. 20일에 받기 전에. Q. 우리 지금 3조 공유 파일 고객사 브리프랑. next step center 기본 데이터. 이거 보고 하는 거죠. Q. AAPM 3조 이거 아니야?
-어디야? 실습 4일차 여기 아니야. -아 실습 4일차? -누구 폴러요 여기? -원본 데이터. -원본? -강사님이 주신 원본 데이터. 아. 그러면 제가 제안서 써보신 분 계세요 혹시? 그러면 클로즈에다가 우리 내용 끄적끄적한 거 카피피스 해가지고 이거 바탕으로 제안서 한번 써거든요. -그러니까 순서가 얘한테
우선 제 걸로 해요. 제가 좀 한도가 있으니까 클로드. 그래서 얘한테 우리 브리프랑 지금 그리고 저 데이터 있죠. 자료. 그리고 우리 지금 회의하면서 녹음했던 내용 아까 고객사 미팅하고 온 내용을 얘한테 맥락을 다 정해줘서 자 이제 우리가 제안서를 써야 된다. 순서대로 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 우리가 제안서를 쓰기로 했을 때 회의에서, 고객사 미팅에서 나왔던 내용들, 기술적인 거 토대로 우리가 해야 될 것들 이렇게 해서 우리끼리 나눠서 리서치할 수 있게 우선 역할을 좀 나눠줘라.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은 그 지금
지금 여기 화면 보이세요? 네 보여요. 아 잡으신구나. 지금 그러면 여기 실습 4일차 여기가 강사님 거
우리 꺼는? 따로 공유 폴더 따로 있어요? 누구 이름으로? 네. 끄적끄적 AIPM 3조 이거. 비마트 이거 누구예요? 비마트 저요? 비마트 아니고?
비마트지 비마트 비마트 자 그러면은 여기 링크를 아 저기 저희 링크도 너무 헷갈려
여기는 쑥이랑 안보이는데? 어 이건 내 앱이라서 그래
이제는 왔어요? 나 오늘 왔어요. 이제는 왔어요. 이제는... 이제는... 이제는... 어제 그거 뭐지? 펜슘 신청했는데 안 있어. 잠겨있어가지고. 지연님 뭐 했어요? - 네, 저거 했어요. - 아, 했어요? 오늘, 오늘 했었는데. 아, 했던 거 같은데. 지연님 뭐 때문에 한 거야? 스터디?
아 저 왼쪽 자 아 이거 종요일날 칭찬받겠다 아 왼쪽까지 한 것 같다고? 그래서 손님들 일부러 거기에 예외가 되려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 근데 폭풀도 없이 그냥 넣을 거에요? 진짜? 근데 저 이때까지도 여러분 우선 제 클로드 코드 대화 세션인데 우선 들어놓으시면
위에 다 자유롭게 왔다 갔다 보실 수 있으니까 지금 얘가 정리해주고 있거든요 위에 우선 지금까지 내용 전사 읽은 거 얘가 정리했어 세션 요약, 넥스트 스텝 센터 데이터로 확인한 문제
- 좋다. AI 비중 높여. 상세 페이지 확인 신청하려고. - 취소생 맞아 이것도 이게 나왔어. - 솔로 쇼 갈래. - 온보딩 혼란. - 거기 말고 슬랙에서 태현님이 새로 주신 거기를 도와주세요.
- 한 번 더 할 것 같은데? - 실례해서. 어? 그거 뒤에. 어 그럼 지금 조금 천천히 나오고. 아 새로 고침 한번 하세요. 아 더. 근데 그 밑에 거 아직 얘가 읽고 분석하고 있어. 밑에 보낸 거는. 지금 이 전에 거는 전사 내용 보낸 거예요. 얘가 정리한 거. 대표 사용자 페르소나 취업준비생으로 확정했고 아까 얘기했던 게 왜 취업준비생인지 근거도 얘기해달라 했죠.
그럼 아까 우리 결정했던 취업 프로그램이 더 많고 취업이 뭔가 법무를적으로 프리랜서든 뭐든 포함될 수 있는 게 많다였나? 그리고 AI 기능도 구체적으로 알려줬어요. 구체적으로 그래서 제가 적어놨고 여기도 말하듯이 대표 사용자를 취업준비생으로 한 근거 데이터도 확실히 알려주고
- 무슨 일이에요? - 자 여기에서 지금 역할 분담 얘가 나눠졌거든요. 우선 1차적으로 한번 보시겠어요? 새로 고침해서 - 지금 나오고 있어요. - 그 구글 밑에 보면 바로 나왔어요. 지금 - 구글 밑에 글자가 쪼금해. - 아 그치. - 이렇게 보면 - 그럼 새로 고침.
글로 페이지 새로 갔지. 오늘 아키네이터 또 나왔어. 나왔어요. 아키네이터. 아까 아키네이터 얘기를 해서 얘가 그걸 읽은 거야, 지금. 아키네이터 보여줄까요? - 아니야, 아니야. 보여주지 마세요. - 아니야, 아니야. 일단 이거 설명해줘. 응? 어때요? 리서치 과자, 지금.
리서치 가재. 근데 아키네이터는 내가 이전에 리서치했던 게 있거든. 알고리즘 같은 거. 내가 쓸라고. 자, 그러면은. 나 콩이. 갑자기 왜 콩이. 아, 아~ 콩을 콩으로 한 거예요? 그럼 우리 이름을 좀 설명을 해줘야겠다. 아, 난 지 이름으로 나왔다. 근데 이름은 어떻게 안 보여요? 응, 성인.
- 아 왜? - 소름 돋아내? 아마 얘가 내 슬랙 채널에 들어왔나 보라 게임으로 개명해 난 지현 보단 지현이 낫다 지현도 맞고 저는 코그젠도 코그젠도 - 코그젠도 맞지? - 이형은 내가 - 이형은 안 맞지? - 이형은 안 맞지? 자료에 발표에 반드시 버릴 거 선택한 문제와 공부 데이터?
AI 어시스턴트 V1의 역할과 투머닝도 네이버에 부족한 거 추가됐어 네이버에 추가됐어 네이버에 추가됐어 어 근데 과제를 나 어려운 거 싶은데 넌
그러면 뭐 이거를 굳이 따로 할 필요 없이 제가 하는 거 보여드릴까요? 여기서 이거 보면은 요즘에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요즘에 그거 요즘 에이전트 대세가 여기서 질.. 한 번에 만드는 게 아니고 얘랑 대화를 해 나가면서
그 얘가 점점 그 포커스를 좁혀 나가요 나랑 얘가 나한테 질문을 해 이게 맞냐고 이게 맞아? 이게 맞아? 그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여기에 설치한 스킬이 G 스택이라는 게 있고요 G 스택이 여기서 하는 스킬이 바로 오피스 아워라는 게 있어요
오피스아워가 그 강사님이 가끔 말씀하셨던 YC 알죠? YC 투자하는 편집, 거기 YC에서 투자들 대표들이랑 이렇게 미팅해가지고 면담하는 걸 오피스아워라고 하거든요. 애기야에다가 그걸 한 거야 오피스아워라고. 근데 이거 통합식이고, 우리 직원에
지식으로 할 수 있어요? 오피사우를 하면 돼요. 아~ 자~ - 같이 그거 할 수 없나요? - 네네. 이거 같이 보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지금 실시간으로 내가 얘랑 채팅하는 거를 이제 웹에서 할 테니까 그걸 같이 하고 있고 이것도 다 녹음되고 있고 그리고 - 그거 하면서 설명을 잘 해보면 될 거 같아요. - 응, 오케이. 여러분들도 앞으로 할 때 이거 쓰면 되게 좋을 거예요.
그러면은 뭐 구분이 필요가 없었어요.
내가 저번에 기터브에서 설치한 거 알려줬죠? 그 G-Stack이라는 플러그인이 또 있어요. 그 스킬을 내 거에 내가 알려준 대로 주소만 복사해서 글로드한테 설치해 주거든요. 그러면 볼게요. 여기 붙였어요. 원피스 아우로 이거.
에이스 프로젝트에 대해서 좀 풀어나가지고 이거 말 한번
아 뭐야 일단은 민정님한테 이게 다 민정님이 이해를 하셔야 되니까 발표정 민정님 이해를 초점을 맞춰가지고 저희도 같이 따라갈게요 여기 스택 없어 아 여기에 있네
근데 우리 AI를 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한 부분은 사실 저희가 AI 비중이 원래부터 많은데도 그 미팅 시작을 그걸로 하니까 약간 그렇게 하는 사실은 대안설때 AI를 강조하라는 모습으로
거기에 대해서 이번에는 AI가 많이 기능해야 하는 설명을 들었을 때 오피스와는 제가 지금 쳤고요.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오피스와는 같이 보실게요. 지금 나올 거거든요.
아니면 그냥 이거 페이지를 공유할 게 아니고 내 화면을 공유해야겠다.
그럴걸요?
다시 들어갈게요. 혹시 다 튕긴 거 아니지? -저희가 있어요. -응. 천천히. 네.
뭐 간편하게 해서 저번에도 준비 안 된 데가 많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네 근데 여기는 그냥 실전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준비한 거 머릿속에 넣으면 되니까 진짜 별로다 잠깐만
왜 안 보여? 아무리 스크린을 쉐어링 하지 않는다, 고영이가. 하이, 아이, 땡큐. 근데... 근데... 약뿐에만 더 가까운 생각보다. 전 약 먹었는데 뭔가 약을 바꿔야 될 것 같은데. 어, 나갔어요?
아니 지금. 안 나. 안 나. 안 나. 안 나. 안 나. 갑자기 페이지 얼굴을. 갑자기 좀 놀라. 카메라. 카메라 끌까요? 주. 주. 미팅 하면 이런 느낌이야. 아. 나 지금 중간에 있거든.
- 아 진짜 웃겨. - 이거 오래 걸리지? - 응? - 나 일찍 갔다 올게. - 어 왜 안 돼. - 이게 제일 빠른 거. 어차피 우리 계획 못 세우잖아. - 맞아. - 포마사인은 어떻게 해야 돼.
아 이거 너무 아파. 이거 조금 흐름도랑 이런 거 있으면 클로드로 바로 프로토타입 할 수 있는데. -아니, 아니. -그런데 그걸 약간 못 잡는. 아 됐다 됐다. 너무 좀 덥다. 할 수 있어요. 우애랑. 진짜로. 우애랑 아까 그 몽돌.
- 결상이라고. - 아, 이거. - 아, 네. - 아, 네. - 신이 첫번째는 생각보다, 나 열매치 못 볼 수 있겠다. - 감사합니다. - 근데 그런 것들은 그냥 싹 부시하고, 저희 여기 너무 좋아서, 좀 부탁드립니다. - 근데 그 사이에는 나야 할까? - 어? - 무슨. - 왜냐면은 내리라고 한단할게요.
- 아 이거 뭐야? - 내 화면 나왔죠? - 어? - 뭐야 왜 이렇게? - 화면 몇 개 됐다. - 거울 같다. 보이세요 혹시? - 네. - 보여요. - 근데 다들 가셨는데요? - 지금 내 플로드 차가 안 보여요?
-어, 안 보여요. -네. -그렇죠. -아직 IMG. -때문해서. -아직은 개의 제안. -이렇게 떠요, 우리한테는. -기장. -기장.
너무 좋다. 뭐 좋아? 엠조. 네. 거의 안 가리고. 안 가리고 다 잘 거 같아.
- 피자리아. - 응. 피자 자리하고. - 피자리아. - 응. - 막으려면 약간 양치. - 아 이거 크롬창 입어 이런 거야 그냥. - 사수화에. - 전체 화면이 보여. - 응. - 그러면. 아니면 약간 정리하실 게 하나니까. - 정리하실 게 하나. - 아.
거기에 상담 시간 언덕어 분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 어, 어, 어. - 거기에 시간이 다 나와 있네. - 뭐 하니까. - 어머, 너무 길다. 상담 시간에 50분. 오, 저거는 뭐 인생 상담을 해준 거예요, 뭐. - 아, 취약 상담. - 아, 취약 상담. 50... 그 정도면 돈 받아야 되잖아요. 아 그러면 차라리 얘 브라우저로 가야겠다.
-끝이 되겠다. 같이. - 방금 안 먹는데? - 나 젤리 되게 오랫동안 끊었었는데 - 같이 먹었죠? - 그렇죠? - 그러니까 되게 오랫동안 먹었죠 - 나은이는 할인구밖에 없는 거거든요 - 나랑은 제 사랑이고 - 할인구는 뭔가 그거야 - 이런 것도 딱딱하고 - 응 - 나는 그나마 젤리를 원래 안 먹는데 하나 먹는 게 할인구에서 나오는 게
- 폴란데 시끄러운데 - 아~ 원래 - 진짜 이렇게 - 한 번씩 딱딱한 손이 같냐고 - 이게 여름이라서 - 네. - 이렇게 적었지 말라. - 아... - 저게 상담 분수야? - 물품 먹고 싶어요. - 그 상담 여당에 있어요. 맨 아래에... - 분명 맨 아래로 가 있어. - 왜 이렇게 돼 있어? - 위에 우수 가요. - 이 위트에 든데 맨 아래로. 아... 분수가 우선 너무 길어요.
이러니까 상담자들이 피로감이 높지. 우리 거 옷 갈아폰다. 아우. 아우. 자 그러면 왜 이 사람인지. 물 좀. 깜짝이야. 아우. 자 그럼 우리는 당장 이제 취업준비생 중에서 실제 그 사람이 누군가를 정하지
방향 자체 모르는 사람, 문서 목적이 있는데 문서는 있는데 목적이 불분명한 사람, 착용 여부부터 모르는 사람 근데 우리 방향 자체 모르는 사람이 많겠죠 준비를 못 해오는 사람인가요? 뭐부터 해야 될지 모르는 게 제일 문제거든요 사실 - 맞아. - 맞아. 근데 그거의 근본적인 원인이 결국에는 본인을 잘 몰라서 생기는 모르니까 준비도 못하는 거니까. 이걸 하고 싶은데 무슨 서류를 어디부터 준비해야 될지도 모르는 사람.
그건 방향 자체. 이 세 사람 다 포함돼도 1번이 제일 스코프가 넓긴 해요. - 아, 좋습니다. - 아, 네 알겠습니다. 1번으로 선택할게요. 이 정도 소통 안 되겠는데? 1층? 1층? 1층 갈까? 1층 갈까? 응, 가자. 1층은 소통을 하다 보면 1층은 담배 피계도 편해. 그걸 모르겠는데?
저게 좀 얘기를 하다 보면 언성이 또 왔다... 의자 여기 없지? 아 이거 훨씬 쾌적하네
-나가졌어. -나가졌어. -어? 나도 나가지 안 나가지. -응. 같이 나가 있었어. 어? -아, 이게 기본 세팅이 그렇게 되지.
- 지금 책임을 한 번 더. - 아이고. - 아이고. - 아이고. - 아이고. - 우리 태적한데 좀 추워요. - 응. - 목소리 꺼져서. - 그렇겠죠? - 나 목소리 진짜 커가지고. - 해결해. - 지적한 거. - 시끄럽거든요. - 혼자 엄청 생각하네. - 응. 여기다 이렇게 띄어놓으면 클론으로 같이 볼 수 있거든요.
아까 우리 끄적된 거 어디 있어요? 막 알라딘 그거 써놓은 거. 그것도 구글 쓰고 아니었어. 이거 아니야. - 이거 뭐 같은 데야죠? - 지현님 아까 그 우리 알라딘 이거 써놓은 거 어디 있어요?
그럼 여기 11번인가 안 써서 붙어. 없는데? - 아 그럼 여기 - 다른데지 그거. 이거 말고 이거 아니야? 어 난 있는데 신분에 있는데요? - 그러면 파일이 다른 파일이야? - 파일이 다른 파일이야 그거에서 들어갔다 그.. 어.. 메뉴 거 이거 들어간다 없는 거예요 지금? 응 어.. 여기 있어
여기 신분이 봐 민정님하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그 개인 폴더 그거 아니에요? 고객사 브리플 아니에요 고객사 브리플 어 잠깐만. 고객사 브리프에 적어놨어. 그러니까 거기 없다니까. 11명 없어. 힘든데요? 어 없네? - 없으니까. - 어떻게 무슨 말인지 없어졌어? 다 지금 뭐가 흩어졌어. 우리부터 하나로 모아야 되지. 왜 여기 있는 거야? - 제 생각하고요. - 여기 지연님 드라이브로 따로 있어야 하는 거야.
실습 사이. 아닌데? 왜 실차에 있어? 공유 파일. 이거랑 브리프 이게 따로 있네. 아 실습 4일차에 일어났네. 강사님이 만들어보니 실습 4일차에 일어났네. 아 이거 봐도 돼요. 이거 봅니다. 폴더가 지금 두결이 나와있어 응? 어 나는 이 구글 밸런스를 잘 모르겠어 - 너무 어려워요 - 진짜?
난 내 파일 못 찾았어 어? 난 딱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 지금 찢어졌어 - 14일차에? 찢어졌어 아~ 두개 같구나 - 아하님이 만들어 놓은 폴더가 - 주영님이 잘못 찾았어 -떡. -어. 4개월 안에 끝낼 가장 좁은 것 하나. 넘스텝. 한 번 읽어보세요. 뭘? 이거. 내 클로도 하면. -지원님 누가 와요? -지원님 진짜 살벅스러워요.
-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 -고마워요. -뭐야? -뭐야? - 따라갈 수 없지? - 갑자기 플러팅 시간을... 얘가 그래서 지스텍 오피스하우를 쓰면 추천한 점수를 주거든요 이렇게 끝에 컴플리트니스 A, 여기서 A하는 10점 중에 6점이고 그 C안 9점 이거를 가장 추천한다고 해주는 거거든요 한번 읽어봅시다 A, B, C안 - 네.
근데 내가 생각했을 땐 여기부터가 뭐요? 응 전체 화면으로 보세요 작으니까 옆에다가 옆에도 뭔가 지울 수 있으면 그냥 빼버리고 지금 이렇게 좁게
지금 이렇게 좁게 가는 것보다 우리가 어떤 식으로 결국에 여기다 제안서를 낼 때 프로그램을 만들 건지.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아까 말했지만 통화 녹음 이거 하는 시스템 이거 저거 되게 많잖아요. 그거를 우리가 이것조차 통합하려면 기술들만 따와서 결국에 하나의 회사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줘야 되거든요.
요즘 막 ERP 회사마다 컨설팅 해가지고 그 회사에 맞게 맞춤형으로 프로그램 만들어 주는 거예요. 거기에 이 회사에 맞춰서 어떤 기능을 넣어줄 것이냐. 그래서 그 형식은 데스크톱 앱 형태로 갈 것인지, 앱 형태로 갈 것인지, 그 큰 그림부터 조금 정하고 납품할 납품할 최종 제품은 어떤 형식이 될지 그것부터 미리 정한 다음에 지금 우리 고객사 미팅이랑 아까 우리 여러 아이디어 나왔던 것들 중에서
되게 이것도 이건 여기서 따오고 저건 저기서 따오고 이렇게 된 게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 프로그램 안에다가 집어넣는데 그걸 어떤 방식으로 집어넣을 것이냐 그게 조금 먼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형식, 납품 형식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것부터 간 다음에 그 다음에 이렇게 처음부터 좁혀가서 이런 기능을 넣어야겠다. 그러면 이 기능을 하기 위해서 기술적으로 어떤 게 필요하냐. 이게 되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 제안서로 딱 이렇게 해달라고 정리를 하면 되거든요.
어떠세요 이런 방향은? 납품이 납품으로 들어간 거 상관없어요? 상관없어요 맥락 알아서 ERT 전체 회사 시스템을 바꿔주는 방향으로 네 그래서 시스템 하나를 두고 이게 통합을 얘기했잖아요 데이터도 통합으로 시스템을 만들어두고
우리가 여기저기 흩어진 데이터를 한 곳으로 모으는 그거를 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 모으는 방식부터가 직원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쓰면 안 되고 다른 저장소에다 저장을 하면 안 되는 거야. 한 곳에서 그래야 그게 돼야 후임자가 들어와도 온보딩도 편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인수인계를 해줄 수 있고 그 프로그램 사용방식만 인수인계 해주면 되는 거죠.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나을 것 같고
ERP를 설계해서 이 회사에 맞는 ERP를 맞춘 기능을 넣어서 해주는 ERP로 가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거죠. 지금 내 알트 데스크톱에 여기 지금 녹화되고 있는 거 보이세요? 녹음되고 있는 거? 저거를 보고 이 회의 내용을 그대로 인식을 해서 바로 다 알아듣거든요?
말만 하면 돼요 그래서 -뭘서 만들어주는 건가요? - 당연하죠. -이게 다? -그러니까 웹으로 만들든 앱으로 만들든 똑같은 곳에 똑같은 로그인을 해서 똑같은 시스템에 쓰게 해야 돼요. 그럼 웹이 나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배포하고 그 웹 서버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구글 비즈니스 계정을 만들어서 회사 계정을 만들어서 직원들은 회사 아래 소속된 그걸로 로그인하게 하는 거지. 그러면 업무할 때는 그 비즈니스 계정을 쓸 것이고 저장되는 공간은 비즈니스 계정에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이 되니까 앞으로도 관리가 편해지겠죠? 그러면은 들어가지 그 방식을 제품을 웹으로 만들지 앱으로 만들지를 정하면 돼요.
두 개 다 되죠. 두 개 다가 가능한 건 게 웹을 먼저 만들고 앱은 우리의 웹의 그 내부를 프로그램을 감싸는 거예요. 감싸는 거라서 연동이 가능하고 제가 실제로 지금 만들고 있는 것도 그런 식으로 만들고 있거든요. 가능한 겁니다.
상담해주시는 분들 같은 경우가 더 친숙하지 않으면 앱은 애매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이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되는데 앱은 회사에 로그인해서 회사 컴퓨터에서 쓰는 거예요. 회사 컴퓨터에서. 그리고 웹은 회사 컴퓨터의 그거랑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앱은 관리자 프로그램이야.
앱은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프로그램이에요. 이 두 개가 맥갠드로 웹이랑 앱이랑 연결이 되어 있고. 모바일 앱을 얘기한 게 아니라 디스크톱 앱을 얘기한 거예요? 당연합니다. 네. 모르는 거 없어. 아, 나 그렇게 이해하거든. 데스크톱 앱. 데스크톱 앱은 관리 회사에서 사용 직원들이 쓰는 용도입니다. 근데 앱으로 하든 웹으로 하든 상관이 없어요. 동일한 인터페이스, 동일한 화면이 될 거고 그거는 앱 귀찮으니까 웬만합시다 하면 웹을 만들어서 그냥
관리자들만 볼 수 있는 화면을 따로 만들면 돼요. 어쨌든 이 회사도 기본적인 웹서비스는 있을 거잖아요. 웹은 있을 거잖아요. 거글로 사용자들이 지금까지 이렇게 했을 거고 그러면 웹으로 하는 게 더 간편할 수도 있어요. 다 그렇게 웹으로 들어가고 적용된 IT만 로그인 할 수 있게 그 안에서 이제 아이디 구성이며 이런 것들은 가능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그 사용자가 자가접성 진단한다고 한 거 있잖아요 우리는 그래서 웹은 웹인데 서버 자체는 회사 거야 회사에 그 AI가 돌아가잖아요 그거를 고객이 접속하는 웹 화면에 프론트엔드만 박아 놓는 거야. 서버는 우리가 만든 그걸로 들어가서 다 관리가 되는 거예요. 사용자는 화면은 그냥 원래 그거 보던데 프로그램 상세 페이지 보던데 그쪽에서
그쪽에서 채팅하고 이런거고 그 채팅내용은 회원가입을 하면 회원가입을 하고 자가진단을 하면 계정 우리 어제 했던 것처럼 유저 아이디 이런게 생기잖아요 그런 프로퍼티 그런게 생기잖아요 그걸로 이 사용자의 취업인지 창업인지 프리랜서인지 이거를 우리가 데이터를 조집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러면 형달만 하면 돼 나는 못끼리 모르니까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르겠고 그러다 보니까 이러면 나중에 제안서에서 이걸 설명할 때 그 상대방이.. 상대방이.. 아니 상대방이 언어로 말을 해야 되는데 내가 이걸 이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래서.. 직원들 쓰는 페이지를 웹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쓰는 웹 그거 구축하는 것 자체가 이 회사에 필요한 여러 AI 툴들을 다 갖다 붙인 거고
이 사람들은 그냥 이 한 웹 안에서 쓰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이 개념이 내가 지금 말한 게 맞는지 얘한테 물어보면 얘가 답을 해주겠죠. 녹음한 거 지금 다 쓰니까. - 난 이랬어요. - 응. 한번 봅시다. 지금. - 죄송한 실루션이 막. - 응. 지금 얘기한 거 한번 천천히 볼게요. - 저도 조금. - 응. - 나 경험한 거 없어서. - 그러면 쉽게 얘기를. 왜냐하면 밝힌다가 잘 안 입고.
- 이거 한번 볼게요. - 잠깐. 방향 자체는 맞다고 봅니다. ERP 컨설팅 기회가 맞고 순서 맞으래요? 회사 한 곳? 순서 맞으래요? 누가 매일 켜느냐? 개비 없어서가 아니라? 응
데스크톱? 앱은 굳이 필요 없을 것 같아 그렇다고 하네요 40대 50대 컴맹 상당사 4명 멈췄어요? 네 새로 거침 한 번 하지 제안 제안서에 네 맞아요 들어가야 돼 어쨌든 4개월이라고 4개월이라고 얘기를 해줬으니까
4개월 안에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될 건지 타임라인을 적어줘서 그 아까 내가 가능하다고 고객사 미팅을 했잖아요. 근데 충분히 가능한 일정이거든요. 이게 사실 요즘 이렇게 우리가 얘기하면서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 설계가 우리는 모르지만 얘가 정리를 해준다고 어떤 형식으로 해야 될지. 얘는 이미 전세계의 그런 이런 프로덕트 경험 데이터들 어떤 식으로 해야 될지 또 스킬로써 너희한테 구조가 어떤 식으로 스텝밟아 나가야 될지 얘는 아는 애라서
우리가 이렇게 아이디어만 얘한테 맥락을 다 던져주면 얘가 알아서 지스킹 스킬 쓸 때 합니다 프로덕트를 지금 확정된거 자 이거 그래서 지금 화면도 보고 위에 올려서 다시 보고 싶으면 아까 제가 클로드 코드 웹 준거 있죠? 거기에서 새로워치고 한번씩 해가지고 한번 보세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그 한 줄 AI, 우리 뭐 AI 한 줄 서비스에 한 줄 정의했을 때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때 우리가 나왔던 의견이 어쨌든 사용자가 자기의 방향도 모르는 거였고 고객사의 직원들도 내 데이터가 어디로 흩어졌는지 그리고 그 관리자 책임자조차 이 데이터들을 어디에 저장되어 있고 이걸 모으면 어떻게 모아야 될지도 모르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우리는 그걸 통합시켜줘서 이제 이 고객사 이 회사의 데이터들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었든지 구글 드라이브로 안으로 모아서 알게 하려는 그리고 관리자가 전 직원들의 관리도 하고 데이터들이 정확하게 이 위치에 이 문서는 이 위치에 저장하세요. 라는 것이 인수인계가 지켜지고 이 사람이 퇴사를 해도 구글 계정, 비즈니스 계정, 아이디만 정지시키고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후임자가 왔을 때 구글 비즈니스 계정에 회사 계정에 만들기만 하면 인수인계 바로 이루어지는 거죠. - 네. 네. 그렇죠. 답이 제대로 나왔기 때문에 해결률이 높아지고
해결률이 높아지고 다음 단계로 나가는 것도 높아지고 그다음에 프로그램 신청 완료도 높아질 수 있는데 근데 이제 거기보다 조금 더 얘기를 해야 되는 거는 방향... 그러니까 본인이 적합한 걸 알고 선택을 해야 되잖아요. 고객한테. 그러니까 정보를 제공을 해야 돼요. 일단. 너 이거 이거 해서 우리가 선택해 줄 수는 없으니까 우리는 제공을 전공하고 그쪽에서 선택을 해야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한 AI 기능을 지금 조금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일단 중앙 그거는 중앙 DB 같은 경우 설계는 좀 된 것 같고 이제 자가진단 어떻게 그쪽으로 좋아해 줄 것인지 일단 서비스 우리가 제안할 서비스 중에 하나는 일단 끝났어 끝났고 다음 서비스 다음 서비스가 아니고 제가 아까 말했던 게 1번과 3번 있잖아요. 1번이 그 여기에 프로그램에 신청해야 될 취업준비생들 우리 페르소나 쫓겨서 정했죠. 취업 타겟으로.
자, 이 사람들의 문제는 방향을 모르는 거, 자기가 준비가 된지 모르는 거 그리고 고객사 직원들의 문제는 데이터가 어디에 흩어지는지 모르고 자기가 무슨 상담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수기로 적으니까 몰라요. 자기가 뭘 했는지 다음에 꺼내보고 싶어도 수기로 저장되어 있고 모르니까 고객사 직원도 자기가 뭔 일을 했는지 몰라. 인수인계 직원도 수기로 설명해 주지 않으면 다음 직원한테 이런 온보딩 같은 거, 직원 온보딩도 안 돼요.
둘 다 온보딩의 문제고 자기가 방향을 몰라서 생기는 문제야. 데이터가 흩어져 있고 그러면 아까'너 자신을 알라' 제가 이런 식으로 얘기했잖아요. 아까 제가 그래서 아이디가 생각난 게 그건 아까 솔직히 좀 웃자고 한 말이기도 한데 그걸 웃자고 한 말을 해보니까'알라 뷰'라는 게 지금 잠깐 아니 그거 아니야 그거 아니고 그거에 가서 우리 그거는 지금 얘기를 했고 그냥 제가 한 번만 마지막을 들어볼게요.
마지막에 바로 들어가면 내가 지금 본론으로 들어가면 본론 본론 본론 그러니까 사족을 좀 이게 이전까지를 해야 되는 게 좀 중요해서 그런 건데 이게 고객도 자신을 몰라 고객사도 직원들도 자신을 몰라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웹으로 만들어야 된다 했죠? 근데 그 안에 있는 시스템 웹에 있는 회사 시스템을 알라뷰 로 정하면 뷰 그쵸 너 자신을 알라 뷰인데 근데 그 뷰에 뷰가 V I E W 이거잖아요
그 제키와이 아시죠? 래퍼 제키와이 그 제키와이가 자기 그 영어 스펠링으로 J A C K 뭐 이건데 A를 뒤집어서 V로 해놨어요. 근데 뷰도 우리가 뒤집은 것처럼 로고를 할 때 'Alla' 영어로 이렇게 써놓고 'Vieu' 할 때'vi'만 약간 로고에 강조를 해서 우리가 보는 뷰, 웹 뷰에다가
'vi' 이거를 A를 뒤집은 느낌으로 해서 V를 뒤집으면 약간 A... 알라뷰인데 AI야. 굳이 뒤에 알라뷰 AI를 안 붙여도 로고에서 V랑 I를 강조해서 약간 이걸 AI를 형상화해서 표현하면 웹이 AI 제품 자체가 되어버리는 거죠. 그 시스템이. 그 시스템을 우리는 설계를 해 주는 거예요. 브랜드. 이거 브랜드.
다른 내용. 뭐냐면 제가 말한 거는 그건 OK. 그거는 데이터가 적... 문의가 들어왔어요. 그 문의와 관련 수가 가장 높은 그 문의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가 정확하게 전달이 빠르게 되는 것을 지금 우리가 이미 끝났어요. 끝났는데 끝났고 지금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취준생의 문제는 지금 나에 대해서 몰라 일단. 그거를 알라뷰를 만들었잖아요. 알라뷰 시스템이 있잖아요.
취준생이 우리 웹에서 보는 시스템에다가 챗봇을 알라뷰 AI를 붙이면 된다니까. 그런데 이거는 자가진단은 또 다른 파트라서 그런거야 자가진단을 할 수 있게 알라뷰가 그걸 보기한다고 그래 그 알라뷰인지 뭔지 그런 거를 우리가 메인 시스템으로 잡았어 우리가 너네한테 메인으로 제안하는 건데 이 안에 기능이 여러가지 있잖아 근데 그 기능에서 하나는 일단 이 자가진단이랑 이런 기능이 있을 거 아니야 이 기능을 먼저 설명을 해야 된다고 하지않아
우리가 너네한테 제안할 거 이거 알라뷰인데 이 안에 이런 기능이 있어 이 기능이 어떻게 지금 너네가 문제로 하는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건지 하나하나 찝어서 말을 해줘야 된다 네 그거를 이제 하면 됩니다 그래서 큰 틀을 우리가 외부로 하기로 결정했고 알라뷰, 얘가 AI 에이전트 시스템이에요. 그러니까 AX, 이 회사만의. 근데 이게 우리 아까 셋사 홈페이지 들어갔었죠? 거기에 붙어 있는 거야, 얘가.
그러니까 이렇게 붙어 있다는...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석류상자를 우리가 줄 거야, 공회사한테. 그 석류상자 통틀에서 다 알라뷰인 거잖아요. 근데 그 안에 아까 말했듯이 우정님이 어떤 걸 될 거냐? 데이트 제공하는 거는 지금 약간 우리 느낌이 왔어요. 어떻게 제공이 될 건지 그 정보, DB를 아주 계단식으로 쌓아서 필요한 정보가 쏙 나가게끔 하자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는 보고 오케이, 그 상자 안에 고아이팅은 오케이 그 상자 어떻게 할 거냐?
그 다음에 또 상자 안에 또 다른 유전 조사가 있는데 그거는 작아진다는데 작아진다는 어떻게 꾸덕이를 할 건지 네 그래서 아까 우리 아퀴네이터 형식 얘기했었잖아요 그거부터 처음 놓으세요 그래서 우선 이 형식으로 우리는 갈 거고 이제 하나하나 얘기해가면서 어떤 걸 할 건지 얘한테 맥락을 주면서 순서대로 정하면 돼요 아키네이터? 네, 이 아키네이터 제가 보여드릴 것 같아요. 네. 우리 벌써 별명이 알라브가 됐네?
딱스라이트 있다는 거예요? 아니, 별풀한테 안 할 거야? 딱스라이트 있다는 거예요? 아니면 태희 님이 계속 열정이 좀 보니까 태희 씨는 우선 일단 이 전체적인 걸 한번 다 보고 판단해보자.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게 하나하나씩 정할 게 아니고 이거 하나하나는 모듈이라고 보면 돼요 그냥 모듈 언제든 갈아 끼울 수 있는 거야 근데 이 갈아 끼우는 전체 시스템을 크게 어떻게 잡을 거냐를 두고 아까 우리가 초반에 고객사 미팅하기 전에 막
여러 가지 얘기했던 아이디어들을 어떻게 할 것이야 어떤 형식의 어떤 이걸 하려면 어떤 기술적인 걸 가져와야 이걸 구현할 수 있는지 그거를 하나하나 이 오피스아워로 얘기하면서 채워서 이렇게 되면 IA도 나오고 PRD도 나오고 원페이지도 나오고 다이어그램도 나와요. 이 전체적인 아키텍처. 그러니까 약간 이런 거잖아요. 이런 상자. 이런 상자 거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어떤 A타입, B타입의 정보가 다 여기 주머니 짚거나 하듯이 이 기기에 모이잖아요.
이 시스템을 선물하자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정해졌잖아. 이렇게 딱 정해놓고 나면 뭘 붙일지, 어떤 모듈을 붙일지. 그러니까 갈아 끼기 쉬워야 돼요. 이게 언젠가는 낡을 수도 있잖아요. 이 시스템, 저번 어제도 강사님이 얘기하셨지만 네이티브 앱은 뭔가 버전 오류도 있고 이래서 갤럭시도 그 안에 성능이 좋은 것과 차이가 많이 나서
앱 하나를 써도 어떤 폰에서는 안되고 이런다고 했잖아 우리는 네이티브 앱을 만들면 안 되고 하이브리드를 만든다고 보면 돼요 모듈을 언제든지 더 좋은 제품이나 가라 끼울 수 있는 그러면 기존에 있던 앱을 사용할 수가 있어요? 사용할 수 있죠 그걸로 앱을 할 수 있어요? 사용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설계한 다음에 백갠드를 지금 이미 기존에 있는 것도 조금 손을 봐야겠지만 UX적으로 그걸 해서 백갠드로 뒤에 배선을 이렇게 잘하면 돼요. 아~ 네. 완전 새 거는 완전 새 거는 아니라고 거기서 시작하면 되나?
뒤에 백갠드는 완전히 새로 짜야 되는 거야. 우리가 그걸 지금 해야 되는 거고. 아~ 이렇게 이해를 했어요? 그러면 이제 전사 다 읽었대요. 한번 보세요. 로고 기법 번져. 월드 저펄스 랩트 제키와이 맞대요. 약간 이런 거 브레인 덤프라고 하거든요. 제가 많이 쓰는 건데 생각이 막 아이디어가 계속 나니까 우선 맥락을 다 쏟아요 생각나는 대로. 그 다음에 얘한테 그냥 이 맥락에서 카테고리별로 스태플로 하는 거야
네 제가 좀 여기서 궁금한 일이 생겼던데요 근데 어쨌든 얘네가 온라인이랑 오프라인이랑 같이 하잖아 근데 그러면 얘네가 온라인대로 가지고 있는 뭔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사이트들 아니면 자기네들이 쓰는 그건 우리가 모르죠 지금 모르죠 그건 없다고 하잖아 그러니까 그것 개편한도 우리가 지금 이 회사가 가상의 회사이기는 한데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잖아요
근데 애초에 지금 데이터가 이리저리 흩어지고 모이지도 않고 이런 사용자 뭘 원하는지 다음으로 퍼센트 흐름 아까 봤죠 뚝뚝 떨어지는 거 단계로 갈 때마다 그렇게 돼 있는 거 보면 뻔해요 UX 개판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새싹이 잘 되어 있는 편이거든요. 이거를 레퍼런스로 제시하는 거지. 개편. 웹 개편도 제시하면서 뒤에 백엔드까지 이런 식으로 전체 개편하는..
근데 진짜 솔루션 하나 제공하라는 거지. 근데 웹을 가지고는 있대요? 그러니까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있는데.. 그건 우리의 가족이잖아. - 물어보면 이거는 물어봐도 되는 거 같아. - 아니 있으니까 이 사용자 흐름 거기에 % 떨어진 게 기록이 됐지. - 있길이 믿어. 그래서 상담이 들어오는 거 같아. 그걸 보고 나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으니까 상담이 되는 거 같아. 저희 상담은. - 그거를 보면 그러면 고객사한테 메일 보낼 때 링크 있냐고. - 어 그건 또 그런 거 아니야. 아~ 아 맞네!
없긴 하겠지. 없긴 하겠지만. 근데 제일 없죠. 근데 사실 없어도 어떤 형식으로 돌아가는지는 얘기를 해주셔야 되는 거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러면 이 데이터를 통해서 수기로 접근하는데 어쨌든 이 상담사들이랑 이거 상담사 온라인에서 교류하는 분들. 아 근데 아까 메일이랑 메신저만 있다고 했잖아. 웹도 있어? 웹도 있어? 왜냐하면 상담 모바일 스킬 웹이 있었어 그런 웹 사이트가 있다는 거죠?
근데 볼 수가 없어요 근데 좋은 웹 사실 비밀이네 근데 그거 새싹이랑 비슷한 느낌 아냐? 어쨌든 새싹이랑 그런 느낌이니까 새싹이랑 비슷한데 아까 얘기하기로 약간 UD 임팩트 같은 느낌이라고 했잖아 근데 UDIMPACT도 세싹에 교육지원사업에 입찰해서 세싹 홈페이지에 교육 모집하고 있는 거잖아요. 아마 자체적으로도 있고 외부 교육사업으로도 따내는 이런 거라고 추측을 해볼 수 있는데
그런 거라고 하면 잘 된 레퍼런스를 우리가 아까 찾으라고 했잖아요. 사례를 찾으라고 했잖아요. 그럼 새싹 홈페이지를 우리가 레퍼런스로 주고 여기는 해시태그별로 이렇게 - 내가 나를 보고 안 찾아온 건가? - 새싹이니까 - 더 찾으면 좋지만 내가 봤을 때 근데 베스트는 새싹 홈페이지가 베스트이긴 할 것 같아요 - 여러 개 봤을 때? - 그 여러 개 이거 다 하고 리서치 딱 할 때 우리 각자 리서치 찾아와 하면 그때 찾아옵니다 우선 새싹 기준으로 새싹 같은 홈페이지 이런 거 있는지
새싹이 왜 잘 되어 있냐면 아까도 보셨지만 해시태그별로 취업, 장업, 개발자 이런 식으로 해당되는 키워드들에 다 가능하다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취업이 되는 거면 취업생만 타겟하는 강의면 취업 개발자 취업 이런식으로만 있고 창업 취업 다 가능한거면 취업 창업 포트폴리오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되어있고 창업만 가능한거면 창업 뭐 뭐 문석 창업
정부지원 어쩌고저쩌고 바이브코딩 1인기업 이런거 이런 키워드가 있겠죠 이 키워드들만으로 여기에 사용자들이 내가 이 과정에 지원이 가능하구나 나를 정보를 제공해주면 돼. 그 레퍼런스가 잘 돼 있는 게 새싹 홈페이지라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엄청 들어왔어 머리가
엄청 들어와도 지금 머리에 제가 말이 많아서 그런데 엄청 들어와도 너무 흘려보내세요 어차피 담기는 건 얘한테 다 담기고 이해를 해야 되니까 이거 맞잖아요 네 맞아요 이 큰 틀 맞아요 자기가 원래 모르는 개념을 이해하려면 되게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잖아요 근데 이걸 해결할 솔루션이 이거밖에 없어요 사실 이거 밖에 없다는 건 아니지만 이게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나도 이 개념을 정확히 모르고 이것저것 분산된 기술만 알 뿐이지 ERP라는 것도 아 요런게 이렇게 회사 맞춤형으로 하는게 ERP구나라고 그걸 나도 그냥 알고 있을 뿐인 실제 문제가 없단 말이에요 근데 얘는 알 거라고 저는 제 생각에는 새싹같은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 때 이게 편하다는 얘기인거잖아요. 태인님 말은. 그렇죠? 이렇게 나눠져 있으니까. 이건 온라인 강의고 오프라인? 아니요. 어쨌든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이 강의를 찾는 거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런 새싹같은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다는 게 제가 이해한다고.
제가 ERP 시스템 얘기하면서 이해한 거는 이게 도서관 솔루션이거든요. 솔라스라고 하는 건데 보면은 이게 깨져서 그렇지. 이게 관리자 페이지에요. 관리자 페이지가 이런 이용자 페이지랑 연결이 되어 있어요. 이게 시스템 전체 구조를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관리자 페이지도 컴맹이 많다고 했으니까 어렵지 않게 쉽게.
도서관용이니까 도서관 관련된 게 많아서 그런데 이건 웹형으로 제공이 되기 때문에 여기다 링크만 넣고 회사 IP로 로그인을 하면 관리자가 들어갈 수 있거든요. 이 안에 데이터 같은 것들은 관리자가 다 볼 수 있어요. 네, 그래서 그러면은 제가 궁금한 게 지금 두 개 보여주세요. 요즘 우리 두 개 다 해도 안 돼요. 그래서 고객이 보는 앱이랑 관리자가 두 개를 선물해주세요. 네, 근데 그게 하나예요, 사실.
다 하나예요? 사실은 하나예요. 여기서 생기는 데이터들을 그냥 여기다가 연결만 해주면 되는거에요 보이는 화면은 사용자들이 원래 웹에서 그냥 네이버 검색해서 들어와서 신청하는 화면 하나인거고 직원들이 쓰는 화면은 직원만 접속할 수 있는 그거에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뭐 대출 연장을 약간 이런거에요 박스인데 이쪽면이 있고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렇죠 그렇죠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 거예요 내가 여기서 무인 예약 신청을 했으면 아까 그런 관리자 페이지에 이제 여기 무인 예약 신청이 뜨겠죠 누가 언제 떴는지 로그도 여기 다 기록돼요 볼 수 있어요 쿼리문도 작성이 가능하고 SQL 해서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보여주기보다 이거를 조금 더 컴맹들도 보기 쉽게 중요한 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야 되고 컴맹이 많다고 하셨으니까 복잡해 보이면 안 되고 여러 기능 이런 거 복잡한 거 없어야 되고
그냥 단순하게 업무, 뭐, 뭐, 상담 아니면 뭐 수강생관리, 예를 들어 대시보드, 일정관리 뭐 이런거 이런거가 있는 그런거랑 상담내역도 아까도 말했지만 이메일, 메신저, 전화 이런게 지금 다 나눠져 있었잖아요. 그거 채널은 그대로 두되, 그... 이메일을 기준으로 로그인을 하게 해서 할 때
그러니까 그 웹에도 자기 계정과 그 계정에 회원가입할 때 이메일 칠 거 아니에요 그 이메일로 그 계정이 상담이 되도록 하면 이메일도 되고 그 웹에서 바로 상담도 되고 알라뷰 AI랑 이거 하다가 모르겠어 그럼 바로 상담 문의할까요? 지금까지 하던 내용 정리해서 문의할까요? 이렇게 해서 되고 아니면 전화가 필요하시면 전화번호 바로 알려주고 바로 상담할 수 있게
아니면 일하시는 분들은 그냥 부여된 고용 번호 어차피 PC는 동일하니까 부여된 PC 번호대로 그냥 번호 주고 메일은 하나만 통일해서 그 메일로 들어오는 거를 그냥 관리 시스템에서 볼 수 있으면 안 돼요? 문의 게시판에 올리는 것처럼? 그 메일도 아마 통합이 가능할 거예요 굳이 메일을 생성하라고 하면 또 더 번거롭게 생각하실 수도 있잖아 아예 PC별로 고유번호를 그냥 내겨버려서 바로 로그인이 가능하게 해버려도 되잖아요. IP 기술이 되잖아요.
어디 뭐지? 지금 직원들 입장에. 네 직원들 입장에. 직원들은 당연히 바로 그냥 자기 거 쓰는 거고. 회원가입할 때. 아 우리 사용자 회원가입할 때. 사용자 회원가입할 때 적은 이메일로 문의가 가게 하거나 아니면 여기다 따로 이메일로 문의한 경우에도 그 회사 거기로 돼서 이메일이 통합이 되는 거예요 이메일도 그런 식으로 이게 돼야 퇴사한 사람 그 퇴사한 계정 쓰던 계정 정지시키고
이런 게 편하거든요 또 무엇을 만들었나 보다 왜 판단했고 어떤 정보 때문에 뭘 바꿨는지 - 개맥이. - 우리 지금 뭔가 기능에 최종되어 있는 것 같아서 애초에 우리가 발표해서 반드시 보여줘야 될 거 있고 평가 포인트가 애초에 AI 기능적인 부분이라서 AI랑 사람의 역할을 어떻게 나눠까?
- 근데 아까 피드백에서 구체적인 AI 기능에서 갖고 오라고 했어요. - 지금 이렇게 얘기는 했지만 사실 세세하게 기술적으로 들어가야 될 게 되게 많거든요. 여기에 이걸 하려면. 근데 그것도 쉽게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가 설명할 수 있게 만들면 되는 거고
그 보기 쉬운 프레젠테이션은 세세한 기술적인 스택이 다 들어가 있을 필요는 없지만 이런 겁니다. AI가 요즘 이런 것도 합니다. 대단하죠? 약간 이런 식으로 선생님이 원하는 거는 민정님이 말하신 것처럼 근거를 바탕으로 결정했다는 거, 근거를 보여달라는 거랑 또 AI에서 우리가 두 각을 나타낼 수 있다 이것도 원하시는 거고 이게 두 개의 각종 인과에 대해서 하면 잘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AI가 상시로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걸 유지할 수 있는 유지 비용이 월 얼마나 들어갈지도 정해야 되거든요. 그런 것까지 해서 저희의 시스템을 이렇게 쓰시면 월 API 사용료나 이런 게 이만큼 듭니다. 이런 것까지 제안서에 들어가야 되고 운영비를 그만큼 줄일 수도 있는데 이 AI 사용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온보딩 비용이나 직원 새로 뽑을 때 비용이나 아니면 직원을 퇴사해도 사람을 더 부지 여기에 이렇게 안 써도 되는 비용 이 정도의 감축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것까지
확실한 우리가 니즈 세계를 확실했잖아요. 그쪽은 효율성 문제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그것도 설명해야 돼. 이런 식으로 해서 전체적인 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거다. 이렇게 얘기하고 그리고 하나는 중요한 거는 이 고객들이 프로그램 신청 완료가 일단 1순위로 돼야 되고 완료률이 성장해야 되고 그리고 완료 이후에도 다음 단계로 계속 진행이 되는 걸 그 두 가지 세 가지를 원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도 AI 기능이 이걸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그 연결고리를 결국 계속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제안서에다가 첫 번째 부터는 우리가 문제 정의부터 하고 시작해야겠죠. 저희가 생각한 문제는 이런 거였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그래서 첫 번째, 뭐 어떤 어떤 문제. 두 번째, 뭐 어떤 어떤 문제. 세 번째, 고객사 직원들이 겪는 문제. 고객사 직원들이 겪는 힘든 문제는 반복된 업무가 너무 많았던 것이고 이런 데이터들이 흩어져 있다는 것이었고
그런 건데 업무가 미해결된 것도 많았고 로그도 다시 나중에 보려고 하면 수기로 작성해서 뭐 이런 게 다시 볼 수 없는 이런 데이터가 휘발 돼 버려서 나중에 이게 보존이 안 돼서 볼 수 없는 문제가 뭐였는지도 알 수 없는 그런 구조였다 근데 근본적으로 일본에서 전체 시스템을 설명할 때 일본의 개편원까지 들어가면 일본의 사용자들이 뭘 원하는지, 자기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는 기능을 우리 AI 인구를 해서 우선 기본적으로 UX도 하되 적성 찾는 기능 아키네이터처럼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게 되면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완료하고 그 다음 단계까지 이게 늘어날 것이고 고객사들이 반복된 문의를 자꾸 받는 일들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다 라는 가설을 세웠고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이런 시스템 솔루션을 제안 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당신들은 이 문제를 겪고 있죠. 근데 그게 그것 때문인 것 같고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거를 할 건데 이게 이단 그쪽 그 첫 번째 고객이 뭘 해야 되는지 해서
그게 해결되면 여기도 해결될 거고 요거 해결도 되는데 또 AI 이게 들어가니까 그것도 이제 덜 힘들고 그렇게 될 겁니다. 이걸 쉽게 말로. 우리가 이제 집을, 그니까 뭐지? 뼈대를 짰잖아요. 이제 다. 이제 구체적으로. 자 그러시죠. 그럼 여기까지 마지막으로 입력하고 얘한테 파악하러 갈게요. 지금 우리가 얘기한 거 다 들어간 거야 여기.
근거로 써야죠. 근거로 쓰면 돼. 안 받는다는 아니고 주는 거 받고 없다고 하면 어쩔 수 없고요. 주는 것대로 해야지.
더 주면 우리가 매니저요. 근거를 보여주게 말하니까 안 믿고 근데 사실 여기서 처음에 준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하다고 봐 아 그래요? 오늘 이거에서 누구?
명시하고 그걸로 해서 되게 새롭고 어떤 환만을 해서 그걸 어떻게 검증했는지까지 나와야 되겠다 민정빈께서 그거 얘기해줘요 민정빈이 크래프트를 보는 거죠 빡대가 컸디가 좋아 여기서 우리가 이렇게 얘기 많이 했지만 여부를 지키고 하다가 그리고 우리 다 혹시 마이크는 켜져 있으세요?
- 켜져있어 - 어 내가 켜는 거고 - 꺼내면 안 돼? - 아니 아니 아니 - 저거 안 켜져있어 - 이게 각자 앞에 있는 화면에 이 내용들이 다 들어가서 - 잠시만요 - 이제 쫓겨가면 돼요 한번 읽어보세요 지금까지 나온거 제한서사구조
간단한 문제들은 해결이 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는 프로그램 신청 완료률이 올라가고 그리고 학생들이 단계별로 쭉쭉쭉 올라가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반복 업무가 줄어들니다. 불필요한 문의사항이 줄어들 것이다. 왜? 그 전단에서 다 해결되니까. 그래서 가설에는
자 우리 그 얘가 바로 해주는 게 지금 당장 요청 데이터 메일부터 보내라는데요? 요청 지금 당장? 오전 못 봤는데? 10시에 그러니까 오늘 보내면 내일 오전 10시에 준다 하지 않았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얘가 그거 보내래요 지금? 지금? 1분에 얘기하고 마지막에 보내라 아 그럴까요? 네 혹시 모르겠어요 아 담당 김홍님 그 키는 존재하지 않대요 어 내가 아까 그 그 우리 이름 다 알려주고 알려줬어요.
매일 조언. 그러니까 그런 비용들까지 우리가 산정을 해서 줘야 돼요. 그러니까 줘야 되잖아요. 너무 그게 너무 포그랗다. 아니 그거 AI가 다 해요. 어제 내 말했던 에이전트 에이전시 봤죠? 거기에서 해서 넣으면 돼. 맞아 예산도 안 얘기해 줘 원래 예산을 얘기해야 되는데
우리가 얻어야 되는 데 있어 시간 먹이이야 그런데요 이거는 개발 예산은 이 개발 예산은요 따로 그거는 가상의 회사 우리한테 제안하는 그거고 우린 모르잖아 이게 얼마짜리 프로젝트인지 몰라요 다들 예산까지 생각 못해? 아니 그런 거 같죠? 근데 당연히 근데 원래는 얘기를 하고 있어야 돼서 아 그러면 견적서까지 세부 그거에 쓰죠?
대충 가상으로 우리가 선생님한테 지금 얘기해볼까요? 어 그래야 돼 이거 혹시 실제 개발비 견적서까지 보내야 하나요? 작성해야 하나요? - 수산이 뭔가 더 좁아질 수도 있어요. - 근데 우리 발표 슬라이드에 들어갈 거는 이런 개발비 막 이런 거 빼고요. 운영비. 이거 이렇게 운영하면 한 달에 유지비가 얼마 될 것이다. 그래서 인력감축이 뭐 이렇게 되고 불필요한 비용이... - 너 말 좀 먹지 마. 너가 발표할래? - 아니...
- 하지만 제한서에는 운영비가 들어가게 들어가야 돼. - 운영비 들어가야 되는 거. 당연한 거 얘기하는 거야, 지금. 치스택 슬라이드에 들어가야 될 게 이 개발 이 프로듀트 과정을
개발하는 예산은 뭐 굳이 어떤 데치 말고 따로 견적서로 쓰든지 하고 어떤가? 근거 데이터? 평가 포인트나 이런 거니까 일단 여기서 반드시 우리가 자료에서 보여줘야 되는지 -지난성은? -네 이건 다 들어가야 되거든 -가요~ -들어가야죠 그러니까 요거랑 요거 말해주면 걔가 정리해지지 않을까? 우리가 어떤 근거를 할 때 어차피 얘가 맥락을 다 알고 있으니까 그 근거 어디에서 나온 거야? 우리가 한 거에서 있어? 왜 그렇게 있어? 계속 구체적으로 요구하면 돼요
그래서 슬라이드에는 이 솔루션을 운영하게 되시면 월 운영비가 AI 사용비용, 이런거 API비용해서 요정도로 들겁니다. 예산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그럼 해결. 그럼 운영비까지만 제시해주면 돼요. 개발 예산 말고. 예산을 신어서 다행이다 부정도 없다 확인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여기까지 해서
지스택 해서 이제 전체적으로 우리 스포코를 좁혀나가야 꼭 조용히 큰 얘기들은 다 나왔고 이제 하나하나 어떤 식으로 구현할 건지 천천히 하나씩 잡아가면 될 것 같아 지식에도 세부 스킬이 되게 많아요
- 아이네크랑 진짜 맨날 아프다. - 저는 계속 이거 수업도로서 계속 도선문에 이거 조입하면 좋겠다 이 생각을 엄청 많이 했거든요. - 아이네크랑. - 저랑 하시면 항상 머리 아프실 거예요. 말이 굉장히 많아서. 나도 나도 근데 운영비 얼마 안 들어
원래 10만원, 10만원 밖에 돼 모르지, 각각이 할 수 있고 일단 좋아하는 거 같은데 머리가 부시죠?
형이 읽어봐. 정리해봐. 엄청 기네. 아 재밌습니다. - 사용자. - 한번 보세요.
페이지. 페이지 들어가서 기니까 넘겨가면서 보세요. - 근데 저 페이지가 열었는데 안 돼요. - 안 된다고? - 안 된다고? - 아 잠깐만.
제가 주소 다시 보내드릴게요. 리모트가 풀렸어. 슬랩 확인하세요. 근데 얘한테 맥락을 설명을 안 한 게 있는데
이 데이터를 하나로 모은다는 거에서 어떤 기술 스택을 써야 할지를 말을 안 해서 잠깐 제가 설명 좀 할게요 지금 자가진단 같은 경우에 웹에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걸 알라뷰에이아이가 프론트엔드 화면에 보이는 그냥 우리 회사 전용 근데 얘가 그냥 자가진단해서 끝나지 않고 우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을 하면 주기적으로 여기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데이터를 제출하라는 것이 있거나 수업 관리할 때 과제 제출이나 문의 내용 이런 것까지 할 수 있고 학습 도움이까지 겸할 수 있는 그런 AI로 해서 좀 저비용 모델 있잖아요. 그런 거. GPT 5.5 이런 거 사실 비싸거든요. 근데 좀 경제적으로 되게 싼 데 가성비 좋은 그런 API 쓰게 해가지고
우리 회사에서 교육 과정 하는 동안 쓸 수 있는 자체 AI를 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게 난 좋을 것 같고 그게 그렇게 되면 얘가 추후에 다른거 뭐하든지 우리 회사에 그거를 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에 얘 모든 맥락이 다 데이터가 돼가지고 얘 개인이 뭘 하든 취업 창업 이런거에 있어서 얘한테 상담을 하면 얘의 개인적인 그걸로
남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 데이터를 또 우리가 알 수 있어. 근데 대신에 민감정보 이런 건 마스킹하고 그러니까 취업 창업 이런 거 빼고는 개인용도 사적인 상담 이런 걸로는 쓰지 말라고 얘기해야겠지만 이런 그 뭐라 해야 되지 우리 지금 진행 중인 프로그램 어디까지 언제까지 내야 되는지 알려줘 과제 제출 몇 시까지 해야 되는지 알려줘? 막 이런 거를 할 수 있게 하는 거지. 알라뷰 AI 해서. 약간 아이리미.
응응. 그래서 그게 되려면 또 온톨로지나 레그나 해가지고 얘의 개인 맥락을 쌓을 수 있는 걸 해야 되는데 이거는 레그보다는 온톨로지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온톨로지라는 게 하나의 지식팩 개념이거든요. 레그는 회사에서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데이터를 세균 이라고 하거든요. 인덱스. 인덱스로 나눠가지고 회사 직원이 어떤 정보가 궁금해. 근데 자기 접근 권한이 있는 정보면
자기 알라에이아 회사에이전트한테 개인 슬랙창에서 물어보면 회사의 정보"아 그거 지금 여기 있습니다" 아니면 또 재직증명서"어떻게 떼야 되나" "자 떼겠습니다" 하고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회사 건은 레그로 가고 학생들이 쓰는 건 온톨로지로 가서 병행설계를 하는 게 난 좋다고 봐요. 왜냐면 이 학생들의 개인 데이터가 온톨로지화 되면 관리자들이 학생 개별적으로 또 관리할 거 아니에요.
이 학생의 개별 진도 상황이 어디까지 나갔고 문서 제출이 어디까지 됐고 이 학생은 졸업을 여기서 했는지 어떤 단계인지 아니면 어떤 상담을 해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이거를 온톨로지로 하면 이 지식팩을 이 학생 유저 아이디 그거를 이렇게 관리자가 이 학생 개별로 선택을 하면 이 학생의 개인 맥락이 쌓인 거, 그거를 볼 수가 있는 거야. 그렇게 되면 이 학생이 지금 개별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학습 담당자나 관리자가 확인할 수 있겠죠.
그런 식으로 해서 이런 온톨로지 개념, 레그 개념이 회사 그리고 학생으로 분리가 돼서 학생 개별 관리도 관리자가 쉽게 할 수 있게. 알라뷰가 AI잖아요. 우리 회사 전용 에이전트잖아요. 그냥 단순히 자가진단 설문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얘가 얘랑 학습이나 설계 진로에 대해서 뭔가 더 얘기를 하면 더 많이 하면 할수록 얘에 대한 맥락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거지. 얘가 과제 제출을 얼마나 했고 출석, 결석, 학습 진도율, 출결 막 이런 것도
그래서 좀 위험하면 경고해주고 결석 몇 번 더 하면 지금 중도 탈락될 위기입니다. 뭐 이런 거 알려줄 수 있게 개인한테. 우리 회사에서 교육하는 동안 쓸 수 있는 전용 에이전트인 거야. 그렇게도 설계를 해야 돼서 온톨로지. 레그까지 같이 넣어야 된다 우리 내부에서도 이해할 수 있게 뭔가 포토타입 하나 나봐다르려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라고 말하는 포토타입 하나 해가지고 오블로지 뭔지 보여줄까요? 대충 뭔지 보여줄까요? -그런데 진짜 옛날에 수업 때나 수업 때나... -나도 잘 몰라. 나도 요즘 공부하고 있는 건데 수업 때나 그랬지, 대학 다니면... 이게 제가 만들고 있는 건데 -여기도 안 돼 -여기다가 이제... -지금은 하고 있어요. 지금 해야 돼요. -제약서 목차가 안 나왔다 보니까 뭔가... -알겠습니다. 그렇게 제가 좀... 좀 뭐라 해야 되지? -시킬을 못 할 때마다 좀 잡아주세요. 옆에 그런 분이 있으면... -저는 한 시간 넘어가는 거 되게 잘 써야 돼요. -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 되면 한 85% 정도는 완성되고
- 시험권까지 해가지고 합쳐가지고. - 혹시 지금 화면 보이세요? - 어 이거예요? - 이게 온톨로직 지식팩 개념이에요. - 네. - 이 한 사람의 이런 맥락. 이건 내가 이제 내 거 만들라고 할 때 음악 지식을 넣거든요. 여기다가 넣어서 이거는 뭐 힙합, 이건 R&B 작곡 방법, 작사 방법, 어떤 작사 방법, 뭐 음악의 역사, 지금 빌보드 트렌드 차트 뭐 이런 거를 지식적으로 리서치에 이전 탐트 시켜가지고 긁어오게 한 다음에
그 하나의 지식으로 만들어서 그 작업할 때는 이 지식에 연결해서 작업하고. 이런 거요 그래서 이런 게 들어간 거예요 - 나온 거 같아요 - 응 자, 불러 지르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회사에 아까도 말했지만 데이터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으니까 그 데이터를 하나로 수집하는 과정까지도 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어떤 기관을 가지고 그 안에 그 데이터들을 수집해서 필요한 정보들은 이렇게 온톨로지처럼 아니면 레그처럼 이렇게 AI가 잘 읽을 수 있게 이 문서가 어디 위치에 저장되어 있는지 어떤 뭐에 관련된 문서인지 이런 거를 AI가 읽을 수 있게 전처리하는 과정이 또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 과정도 슬라이드에 담아가야 되는데 너무 어렵지 않게 이런 거 할 겁니다. AI가 읽을 수 있게 처리하는 시간을 이 기간 동안 가질 거라서 이때 이런 식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거를 또 슬라이드에 넣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게 4개월 밖이. 언톨러지는 4개월 내에는 안 된다. 안 되는데, 당연히 4개월 밖인데 구현 자체는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지금 회사에 이미 지식이 있잖아요. 자료들이 흩어져 있잖아요. 그걸 하나로 모으고 지금 있는 것 가지고 레그화한다는 거고 온톨로지는 실제로 이 시스템이 구축이 된 다음에 학생들이 실제로 쓰고 쓰고 그 맥락들이 쌓여야 온톨로지화가 되는 거지
당연히 그건 4개월 이상 걸리는 일이고요 구축 자체는 4개월 안에 가능한 거예요 그 자료가 앞으로 쌓이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자체는 시스템 구축이 4개월 안에 되는데 데이터 양이 쌓여야지 우리가 예상하는 기능을 할 수 있다고요 그래서 이거 너무 4개월 이런 것도요 너무 보수적으로 작은 거예요 원래 사람들이 개발하던 환경 근데 이걸 AI 에이전트로 해서 지금 설계도만 딱 있죠?
그 구현 설계도 상세 기술적 요구서 이런 것만 딱 있죠 구현 딱딱딱 스텝 나눠서 시키면 한 달도 안 걸려요 일주일이면 돼요 그러니까 개인 회사 직원들의 데이터를 하나로 모으는 그 기간을 한 일주일 정도로 둬서 그 안에 그거를 모으고 나머지 한 달 정도의 개발 기간을 가지면서 그 안에 이 작업들을 좀 여유 있게 구축할 때까지 직원들의 데이터 모은 거 AI들이 읽을 수 있게 지식화하고 그걸 회사의 레그에 중앙집중화하는 그 과정을 한 달 정도 걸리고
실제 사용을 두 달 차부터 이렇게 시작을 해서 해보겠다. 이런 식으로 되면 되는 건데 사실 내가 실제 개발 시간을 과소평가해서 너무 짧게 잡은 걸 수도 있으니까 내가 생각하는 의도를 지금 말하고 있는 걸 얘한테 물어보고 해야 돼요. 왜냐하면 얘가 4개월 너무 짧습니다. 한 달 안에 하는 건 무리입니다 해도 설계도만 정확하면 AI 에이전트 계속 돌리고 이걸 개발하는 비용은 개발 외주비에 포함되는 거니까 그거 안에서 AI 에이전트 써서 개발팀 만들면 금방 합니다. 사실은 구축 자체는.
-몰로지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듣는 생각인데, 반응이 잘못 잡힌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은데 그런가 지금 브리프 자체에 인터넷 과제랑 11번에 있는 저희 미션이랑
이게 메인으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잠깐만요 미션 핵심 가설 우리 나왔잖아요. 이게 우리가 진도가 제 생각에는 빠른 것 같아요. 이미 이거 우리 다 끝났어. 그러니까 그거 다 끝났고 근데 이제 그 제안서에 들어가야 되는 내용들이 지금 뭔가 이 뭐라 해야 되지?
최선의? - 7분에 이런 내용을 하는 거군요. 이거 답이 다 나오지 않았어요? 우리? 취업 요거 취업 취업군 사용자가 겪는 중인데
자기가 얼마나 죽는지 - 근데 어떻게 하는지? - 응.
표지 들어가고, 목차 들어가고, 목표 사용자랑 문제정립표처럼 위탁지 긴거가 들어가고, 핵심 문제, 우리가 이걸 문제로 골랐고, 이걸 왜 이렇게 근거에 대한 위탁, 들어가야 되고 그리고 처음에 우리 첫 번째 아이디어에서 AI 어시스톤트 말았나? 그리고 AI디어랑 사람 역할 분당, 초안, 이제 설계했던 거, 그거에다가 이걸 했던 논리 들어가야 되고
어쨌든 여기에서 내일까지가 돼야 사실 이거 이제 추가 디지털과 검증하는 게 나오긴 할 텐데 그렇게 하는 거랑 변경사항 들어가고 우리가 우리들로 이런 이런 것 때문에 이런 서비스를 제안한다 해서 서비스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또 훈련 관련해서 그거 넣을 거면 넣고 아니면 말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했을 때 어떻게 된다까지가 나와야 되는 게 제안서를 나와야 되는지 우리가 이 정도면은 AI 기능이 되게 붙여진 것 같으니까 이제는 우리가 설명할 수 있게 슬라이드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근거, 근거를 우리가 정확히 제시를 해줘야 돼요 자 그러면 우리가 근거를 제시하는 거를 슬라이드를 통해서 보여줘야 되는 거예요? 네 우리가 이런 근거를 썼다는 거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봐봐 지금 한번 봅시다. 확정된 것 더 안 건드립니다. 문제적인 사용자도 직원도 자기를 모른다. 그러니까 자기를 모른다가 이게 너무 조금 붕뜬 말인데 자기 데이터가 준비됐는지 어디 있는지 그냥 모른다. 자기도 자기 자신의 데이터를 모른다. 데이터의 문제인 것.
사용자는 이 프로그램에 내가 맞는 사람인지를 적합한 사람인지를 홈페이지에서 제가 맞춰가지고 우리 똑같은 얘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는 1시간 남았으니까 이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거는 저거 같아요. 많이 얘기를 해서 정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거는 제안서를 그럼 페르소나로 갈 건지 우리가 대표 사용자를 뽑았는데 이제 페르소나로 갈 건지
어떻게 이상 이거를 그려낼 건지 형식을 일단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가장 좋더라. 응, 가장 좋더라. 제안서 형식을 지금 정해보면 되는 거죠? 예를 들면 그때 피드백을 받았을 때 취업 준비생으로 가는 거 좋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근거를 자기가 보고를 해야 되니까 그 근거를 모아달라고 했잖아요. 아까 우리 그 근거를 이렇게 엑셀에서 이러이러한 근거 때문에 했습니다라고 그렇게 굉장히 단순하게 할 건지
아니면 좀 더 심각화해서 어떤 여정을 보이는 건지 이걸 놓는 거 말고는 제가 이거 근거 자체는 시각화할 게 따로 없고 우리 데이터 줬잖아요. 아까 제가 우리 뭘 첫 번째 타겟으로 해야 되냐 했을 때 취업 했을 때 제가 얘기했던 게 지금 1번 프로그램 목록 보면 취업 2개 그리고 프리랜서도 2개 그리고 직무전환 문서 피드백 이력서 검토 그리고 단기 특강 직무 이해 근데 포트폴리오 위에 여기 왜 아 주요 목적 있죠 목적
목적에서 유형도 유형인데 프리랜서든 취업이든 직무전환이든 다 직무에 관한 거잖아요. 창업은 창업인데 근데 직무와 창업 둘 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있는 거고 그러려면 제일 분모가 많이 겹치는 게 취업이다. 취업에 필요한거 포트폴리오 제안서. 제안서도 PM 업무잖아요. 포트폴리오에도 PM 취업하려면 있어야 되는거잖아요. 그리고 직무탐색 취업이잖아요. 이직준비 취업이잖아요.
창업 아이디어 이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PM 아이디어, 봄증 가설 이런거 아이디어 사업. 지금 굳이 PM에 접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이직준비, 포트폴리오 이런것들이 취업에 관련된 공통부모들이다. 그게 제일 많이 겹치는게 취업분이다. 여기 지금 프로그램 목록에서. 직무 이해, 직무 전환, 다 취업이잖아요. 그거는 간단한 문장으로 얘기한가요?
지금 얘기한 거를 간단하게 한두 문장으로 얘기해달라고 해야죠. 1번, 1번. 우리가. 이게 11번을 탄탄하게 채우면 오늘 할 걸 다 한 것 같아요. 맞죠? 11번을. 퀴즈을 해서 근데 이제 11번을 하는 와중에 아까 민정님이 짚어준 것처럼 7번에 있는 블랙포니트를 다 놓고 생각하면서
1번 핵심 문제 우리가 해결하려고 시작하기 했던 문제 하나가 제일 처음에 어쨌든 우리가 발견한 포인트에서는 이 고객사가 원하는 것은 최종적으로는 다음 운동을 완료하는 건데 우선순위에서 1번 자체는 사용자가 자신에 맞는 지원을 선택하는 것이 돼서 일단 우리가 핵심 문제로 정한 것은 사용자가 사용자가 자신에게 받는 지원을 선택하는 거
지금 우리 딴 데 보고 있어요? 나 1번 우리 어디 보고 있어요 지금? 11번 나 브리프 9번 브리프 9번? 네 내가 그 잠깐 아까 여기 7번 프로젝트 과제 있잖아요 여기다가 좀 대충 적어놨거든 근데 이게 그거 신청하지 못하는 건데 정확히 지표로 만약에 따지면 이거예요 프로그램 우리가 확인 받았듯이 프로그램 신청 완료 수가 전부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완료부를 높여야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 그 완료가 왜 낮았는가 그러니까 그거를 알려고 그 로그를 달라고 했는데 병목을 알려고 근데 로그가 여기 좀 붙여져있기도 하고 그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근데 사실 그 로그를 안다고 해도 아까 제가 초반에 왔을 때 말한 것처럼 이 온라인 플랫폼 방문이랑 상세페이지 확인이랑 여기까지는 꼭 여기를 사용할 사람이 아니어도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거라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컨트롤할 수 없는 외부 영역이라니까요.
문제는 신청 프로그램 시작까지도 신청 페이지 들어가서 입력하다가 많은 거가 또 문제잖아요. 근데 어떻게 보면 여기는 신청 프로그램 들어가서 확인하려면 어떤 목록을 작성해야 신청을 할 수 있나 여기까지도 탐석하려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완료는 안 누르고. 그럼 준비는 이제 완료까지 한 사람이 다음에 문서 제출이랑 여기까지 유의미하게 숫자가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전까지는 이 사용자 수는 근거가 있을 수 있죠. 신청하려고 왔는데 너무 어려워서 너무 뭔가 제출할 게 많아서 못 하겠다 해서 나가는 사람들 있을 수도 있는데 그 비유를 정확히는 우리가 몇 푼인지 알 수조차 없어. 근데 그 알 수 없다고 하긴 좀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몰랐는데 데이터도 이렇게 갖고 있는 거죠.
그런데 앞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게 너무 맞은 거야. 1200에서 788였다. 65%가 또 날라갔고 그다음 단계에서 또 이탈이 생기고 그다음은 또 이탈이 생기고 이러니까 점점 뭔가 다음 단계로 가는 게 점점 떨어져잖아요 그러니까 이 문제를 갖고 왔기 때문에 우리가 없다고 하면 안 되고 우리는 뭔가를 만들어내서 답을 줘야 돼요 근데 잘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단계가 갈수록 숫자가 줄어드는 건 당연한 거예요.
모두의 창업도 보면은 라운드 지나갈 때마다 합격자 수익이 줄잖아요. 졸업생도 우리 지금 과정 시작한 지 됐는데 몇 명 탈락했잖아요. 중간 과정에 이렇게 빠지는 사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예요. 당연한 거고. 이 당연한 거를 우리가 이거를 올린다는 게 아니고 떨어지는 것을 최대한 줄이자가 돼야 되는 거지 떨어지는 이유를 어떻게 분석을 할 수 있게 토대를 만들자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토대가 없어서 우리가 분석이 어렵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 논리가 처음에는 취업군을 사벳으로 해서 올려보려 했는데 로그 자체가 없어서 우리가 알 수가 없었다 분석이 어려웠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석을 하기 위한 토대를 우리가 만들어서 드리겠다 그러면 앞으로 왜 여기서 이렇게 떨어지는지, 반복 현상이 왜 생기는지 그리고 상담 더불어, 부가적으로 상담 같은 곳에서도 반복 업무가 생기지 않도록 우리가 솔루션을 드리겠다
이대로만 하셔라 그러면은 사용자들의 데이터들도 쌓일 것이고 운영면에서도 편리해질 것이다 인올리면 어때요? 인올리 괜찮아요 인올리면 어때요? 우리가 원인 아이디언이야 데이터 달라보면서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제 생각에는 지금은 논리적으로 이게 맞긴 한데 근데요 우리 어제 수업 들을 때 허수 데이터 얘기했던 거 기억나요? 필요 없는 데이터 필요 없다기보다 이게 진실인지 아닌지
우리가 파악할 수 없는 데이터 그게 여기에서 플랫폼 방문자 수가 여기에 정말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방문자의 수다라고 우리가 단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갖고 우리가 유지하겠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고 이게 보실지, 아까도 말했고 보실지, 경쟁사일지 아니면 여러 가지 하기 위해 그냥 탐색만 하러 올 사람인지 모른다니까요. 그거 모르는 게 신청 시작까지도 몰라요. 우리가. 우리가 그 모르는 걸 알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우리 솔루션이에요.
알 수 있게 데이터를 쌓는 솔루션이 우리 것 오늘은 지금은 데이터가 붙어있고 우리는 이유를 알아야지 사실은 현상이 이렇게 나타나고 있잖아요 현상에 대해서 근본 원인을 알아야지 근본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순서를 정확히 제시를 하고 있는데 근데 이제 그 이유가 지금 데이터가 없다 보니까 없으니까 아 이거 약간 예상은 할 수 있죠. 그래서 아까 그런 솔루션 얘기를 했던 거잖아요.
우리의 솔루션을 왜 제안하는지를 논리를 지금 만들자는 거예요. 네 당연하죠. 저도 근데 제 생각에는 아무리 솔루션이 완성이 된다고 해도 이 플랫폼 방문, 상세페이지 확인, 신청 시작까지 이 사람들이 그 허수...이건지 알 수 없다는 거야 이게 솔루션이 된다고 해도 이게 여기까지는 알 수 없는 단계라는 거예요 대신에 해볼 수 있는 건
왜냐면 이 안에는 되게 여러 가지의 사람들이 섞여 있을 거 아니에요? 진짜 해볼까 하고 들어온 사람도 있는데 UX 때문에 뭐 때문에 모른지 신청도 모르고 다른 데 더 잘 돼 있는데 가야겠다 하고 간 사람들도 있을 거고 진짜 그냥 봇이 돌아다니다가 접속자로 찍힌 걸 수도 있을 거고 아니면 다 경쟁업체 사람, 아니면 누구한테 정보를 주기 위해 들어온 사람 되게 여러 가지일 텐데 여기에서 끌어올 수 있는 사람은 정말 그 진짜 프로그램 관심이 있어서 들어온 사람들을 높일 수 있는 방법밖에 없지만
그 사람들이 뭔지는 알 수가 없어. 없어서 앞으로 우리가 솔루션을 하면 상세페이지 방문자 확인에 이런 이런 분류의 유형 사람들이 섞여 있을 것인데 UX랑 이런게 되면 신청 시작까지 가는 목적이 명확해지고 이탈할 확률이 줄어들게 되면 시작까지 하는 신청자 수가 늘어날 것이다. 또 그 안에 가서. 응. 이거는 솔루션 완성돼도 이 사람이 뭔지, 뭐 때문에 여기 들어왔는지 알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알 수는 없지만 그 데이터들을 가지고 분석은 해볼 수 있는 거죠. 알 수가 없는데 분석을 어떻게 해요? 아 근데 제 생각에는 아이피라던지 이런 것들을 아이피로 어떻게 그 사람이 제 생각에는 그.. 제가 두 분 다 얘기 들어봐요 두 분 다 의미가 있어요 근데 콩님의 의견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데이터가 쌓인다고 하죠 그게 허술적 장기적인..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는 지금은 의견을 받았죠 그래서 우리가 발표를 할 때 조금 층위를 나눠서 두 개 다 발표해줘야 돼요. 너무 이게 맞는 것 같아요. - 장기적으로 보면. - 따로 나눌 필요도 없고요. 장기적으로 보면 맞는 얘기예요. 단기적으로 보면 제가 맞는 얘기고 왜냐하면 이거가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되려면요. 우리가 이 솔루션을 완벽하게, 완벽하게, 어쨌든 완성을 해서 장기간 써야 돼. 쓰면 이 데이터가 방문자 수에서 상세페이지 확인까지 들어가는 간극이 줄어들 것이고
상세페이지 확인해서 시작까지 가고 완료까지 가고 간극이 줄어드는 데이터가 관측이 돼야지만 의미가 있어지는 거지 그때 지금 당장 알 수 없고 이 솔루션을 한다고 해도 이것 자체만, 이 데이터가 지금 있는데 이게 없고 이것만 있으면요 알 수 없어요 이거랑 솔루션이 되고 나서 비교군이 돼야지 이게 우리가 이 솔루션을 했고 UX랑 사용자 편의성 정보를 알맞게 줘서
신청자 수가 늘어났구나 검증이 될 수가 있는 거야 이게 돼야 그러니까 따로 갈 필요도 없고 장기적으로 이게 되려면 데이터가 계속 쌓여가야 되고 4개월만에 완벽한 게 될 수는 없고 어쨌든 최소 4개월? 그럼 우리가 런칭을 AI로 해서 빨리 한다고 하면 두 달 안에 잡고 개발을 한 달 안에 완료하고 테스트하고 베타 서비스하고 이걸 한 달로 잡는다 치면 두 달간의 데이터는 쌓을 수 있겠죠.
우리가 간단하게 한번 가고 싶다. 오케이. 그러면 그 일단 어쨌든 오늘도 우리가 원래는 그 제안서 그러니까 기획서 같은 게 하나 나오고 그거를 내일 수정해서 이제 최종 선출물이잖아요. 그러면 일단 이 내용에서 우리가 핵심 문제로 사용하는 게 사용자가 필요한 준비와 다음 행동 완료하는 거 그러니까 결국은 실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는 거 근데 이 문제를 우리가 선택한 이유가
우리의 수정성을 진행을 하면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지원 선택을 하고 또 자료 준비랑 실행을 하면서 반복 상담하는 것도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오늘 사용자가 시스템 훈련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가설 이걸로 우리가 검증하고 검증하는 것까지 오늘 돼야 되잖아 오늘 못하지 검증하는 걸 검증은 저는 이 가설로 검증을 한 다음에 내일 그거 나오는 거에서 한 번 더 수정하고 아니 검증은 데이터가 있어야 뭐 검증을 하죠
우리는 여기에 대한 근거를 리터로 그러면 우리가 리서치할 때 이런 개편 사례들을 찾아서 이런 유의미한 결과가 개편과 이런 걸 통해서 일어났었습니다를 근거로 제출하면 돼요 근데 사실 우리가 이걸 이렇게 될 것이다 라는 가설을 세웠지만 검증은 실제 데이터가 이렇게 쌓여야지 전후 데이터를 비교해서 우리가 효과가 있었습니다가 검증이 되는 거지 우리 이거 일회성 프로젝트잖아요 지금 실제로 하는 건 아니고 이때 되면 검증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우리가 이렇게 AX했던 사례들을 찾아보니
이런 식으로 전환율이 올라갔습니다가 사례를 근거를 들고 출처 어딘지 어디서 나온 출처인지 근거되고 그거를 그럼 리서치로 조사를 하는 부분은 또 따로 가야 되는 거죠. 우리가 검증하는 데이터가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검증을 하고 싶다. 근데 우리가 추가 데이터를 요청하잖아. 이 과정도 들어가야 된단 말이야. 이 안에. 그래서 어쨌든 우리는 이런 데이터를 가지고 검증을 할 건데 여기서 어떤 게 부족했고 어떤 게 추가해서 어떤 거를 유지하고 수정하고 이런 식으로 이 내용이 들어가야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정보 플레이가 들어가야 된단 말이야. 정보 우리가 본인을 했던 것 같고. 1차적으로 우리가 검증하려고 했던 데이터, 근데 부족했던 데이터, 그리고 요청한 데이터 이런 게 들어가야 돼서. 논리를 보완하려면 그렇게 가야 돼요.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는 논리에 그러면 11분 있잖아요. 이거를 이것만 딱 해놓고 한 번. 네. 첫 번째로 지금 간단 간단하게 얘기해주세요. 간단 간단하게. 넵.
지금이 대표자 사용자인 거는. 일단은. 그. 고객사가 들고 있는 문제 있잖아요. 신청하는 애가 적다. 그랬잖아요 고객사가. 얘들아 내가 문제가 있는데 우리 프로그램 신청하는 애들이 많이 없다. 이러잖아요. 선택을 못하니까 신청이 안 들어온다는 거니까. 신청하는 애들이 많이 없다. 선택을 못하고 왜 여기까지만 들어오고
신청을 안하지 문의는 많이 하는데 신청을 안하는데 문의는 많아 그래서 일이 많아 문의는 많은데 프로그램 신청하는 일이 많이 없다라는 문제를 갖고 왔어요 근데 이제 찾아보니까 어떤 일이냐면은 취업생이 데이터상 취업생이 문의도 제일 많이 하는 것이고
문의 유형 중에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에서 많이 발생 단계가 취업 문의생이 제가 적을게요. 단계 중에서도 문의 단계 발생이 어떤 프로그램이 많나요? 그리고 문의 유형이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이 뭐예요?
뭘 먼저 해야 돼요? 신청 자격이 뭔가요? 이런 자격요건. 문서 제출이라는 게 상세 페이지까지 들어가고 총 신청하는 것까지 문서 제출을 해야 되는데 안 한다는 거야?
- 흐름이 - 아 그러니까 신청까지는 하고 - 네 신청까지는 하고 - 이 신청서를 하기까지 아 그럼 좀 신청 요청할 것과에다가 저 문서 제출이라는 게 정확하게 어떤 문서 제출인지 그러니까 이 지역 프로그램에 신청하려면 이 지역 프로그램에 신청하려면 어떤 문서가 필요한 건지 좀 데이터를 요청을 해야 될 것 같은데 - 나는 궁금한 게 궁금한 게 궁금한 게 궁금한 게 - 왜 필요한 건지 - 몇 퍼센트가 - 이쪽은 몇 퍼센트가 더 높여요? - 응
-뭐로그로... 몇 퍼센트가 있는 거잖아. -뭐가? 여기... -프로그램 시청 완료한 애들 중에 몇 퍼센트가 취업 준비생이 있는 거잖아. -물어보면 되지 근데. 여기 보고 있잖아요. 야, 지금 저 데이터 시트에서 취업 준비생 그러니까 프로그램 안 나올 것 같은데요 이게 프로그램 완료 신청하는 사람들 중에 취업 준비생이 얼마나 되는지
프로그램 신청 완료하는 사람 중에 취업 준비생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그러니까 이게 중요하죠 문의는 해야잖아요 문의하는 애들은 다수가 취업 준비생이거든요 근데 얘네들이 신청 완료까지 돼야지 문서 제출이 되는 거니까 근데 이게 안 되니까 지금 신청까지 했는데 프로그램을 다 졸업한 사람 말하는 거예요? 아니 문서 제출 문서 제출까지 한 사람? 문서 제출
그러니까 문서 제출은 근데 내가 생각할 때 신청 완료까지 하고 문서 제출하게 돼 있잖아요 네 맞아요 그러면 이 말을 단계가 잘못됐어요. 문서 피드레지를 받은 사람이면 문서 제출을 해야 신청 완료를 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아 그러면 이 문서 제출은 여기에 있는 문서 제출과는 또 다른 건가? 그러니까 난 그게 궁금한 거야. 아 맞아. 하여튼 나는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는데 왜 문서 제출이 필요한지 모르겠어. 신청하면 신청하는 거지.
근데 그 문서 제출에 난 게 포트폴리오 자기가 지금까지 한 거 포트폴리오나 이런 거라는 거잖아요. 근데 없는 사람도 있다며 그게 준비가 안 된 사람도 있다며. 이게 정말 다양한 문서일 수 있어요. 만약 새싹만 하더라도 저는 서울시 거주자 아닌 사람이었거든요. 그래서 필요한 문서 중에 대학원 제학원. 제약증이라든가 내가 경력증명서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했었거든요 그러면 데이터 요청할게요
첫 취업준비생이면 선택이잖아 정말 내가 취업한 이력이 없는지 건보료 그거 떼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경력직 같은 경우면 문서제출로 경력증명서를 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근데 프로그램 제출하는데 이 신청서를 다 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병목인데? 그건지 이제 서비스에다가 얘기를 해야지 문제 제출 단계에서 53.8%가 이탈을 하고 이탈 인원 기준 최대가 신청 시작 단계에서 360명?
신청 완료하고 문서 제출까지 완료해야 문서 제출 이런 것도 있다 이거는 작업 준비생 과정 중에 취업 준비생이 문서 제출을 해야 실제 상담이나 프로그램 교육에
실제로 참여할 수가 있는 건가? 근데 취업준비생 중에 자료를 제출한 사람이 29명인데 실제 그 자료를 확인, 활용 확인 여부가 확인 안된 사람이 19명이네요. 근데 그 자료 제출이 제 생각에는 프로그램 신청 이유 같지 않아요? 신청하고 나왔어요. 가정중에 있는 애들인가? 그러니까 이게 문서 제출을 어느 단계에서 정확히 하는 건지
아 근데 나는 이 교육 프로그램 하는데 문서 제출이 만약에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나 이런 거라면 왜 제출해야 되는지 모르겠거든요 제출할 필요가 없는 서류들을 없는 애들이 이거 교육 들으러 오는 건데 그 문서 제출이 있잖아요. 종류를 요청을 하자고 어떤 건지. 이거에 대해서 정보가 너무 애매했다고 발표할 때 넣어도 될 것 같은데요. 아니 그냥 요청을 하자니까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데이터 기관으로 수행 제출을 내리는데 좀 막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이 문서 제출의 단계가 신청 완료하고 실제 교육 프로그램 참여까지 이어지는 걸 방해하는, 막는 요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굳이 불필요한 문서라면 제출 안 하고 이게 없어서 교육 프로그램을 들으러 오는 애들인데 이 문서 제출이란 게 어떤 문서인지를 알아야 제외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걸 좀 요청을 하고 명확하게 좀 이게 요청에다가 아까 민정 얘기 얘기했거든요. 우리가 논의했는데 어떤 교육에서 힘들었는지 그런 것도 얘기하라고
문서 유형이 있지 않아요? 어디 있어요? 이력서랑 자리서랑 이것도 조금 부족하다는 게 어떤 단계에 제출이 어떤 단계에서 하게 되는지 이것도 무리 봐요 그러면 이게 단계가 완료하고 나서 내는 문서라고 해서 상담 준비 중에 내는 상담이 그리고 여기에 이게 너무 상징하지 않잖아. 몇 번이에요? 이게 보니까.
2번? 보니까. 그러니까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라면 그게 있어야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거라면 그것도 우리가 잘 몰라요. 그거를 물어보기 위해서 이 문서를 제출하는 그 조건들이 어떤 문서들을 내는 것이냐 그 명단을 달라 그거 없어서 교육 들으러 오는 애들인데 내라고 하면 없으니까 당연히 신청 안 하죠 나 같아도 안 하겠다 교육신청을 목적으로 제출하는 사람들은 프리랜서 포트폴리오예요
아 이 사람 면접생 고르려고 하는 교육생 선발하려고 취업준비생의 제출 목적에 교육신청은 없어 문서가 그러니까 교육신청에 필요한 문서 유형이 다른 거예요 취업과 관련된 문서가 아니라는 얘기예요 제출 목적이 교육 신청이 아닌가 상담하기 전에 필요한 자료가 자기소개서 이런거고 이력서나
왜냐하면 그 취업준비생을 기준으로 보면 얘네가 제출 목적이 이력서 상담 준비 그러니까 제출 목적이 상담 준비고 자기소개서가 그러니까 기업지원이나 상담 준비 때 취준생들은 이 문서가 필요한 그러니까 이 문서를 제출 안하고 -오~ -그러니까 지금 문서 제출 자체에 대해서 뭔가 말이 많잖아요. 정확하지가. 이거는 정확하지 않잖아요. 근데 그거 표준화해야 돼요. 이거 안 하면 계속 병목이야.
이게 도착하기도 하고, 이렇게 우리는 방금 취업 준비생이 다수다라는 것은 아무거나 없잖아요. 근데 이 부분에서는 말이 많다는 거는 서로 각자 다르게 이해를 하게 되겠더라고요. 데이터가 되는거에요. 헷갈려요. 그럼 사용자들도 여기 새싹지원할 때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봐요. 이거는 여기 데이터가 문서 제출 애매하다. 뭐 문서가 얼마나 많은지 이거는 에버딩의 문제인거지. 데이터도 정확히 정확한 항목 아래에 앉아있는거고
이게 만약에 아주 혹시나 데이터가 여기에서 이렇게 이런거 없는데 교육 프로그램을 실제 진행하기까지 내라고 하는 문서가 많으면 안 돼요. 신청을 안 해요. 나도 이거 할 때 그 문제는 논의가 너무 많이 되니까 이건 넘어가고 여기는 여기가 잘못한 거 아 잘못이에요. 그럼 이거 요청하세요. 뭐 달라고 하는 건지 문서 데이터 자체가 어떤 문서고 어느 단계에서 그런 것도 안 되시니까
신청이 많이 많아요. 신청 단계인지 아니면 상담 전인지 그러니까 프로그램 중인지 저걸 꼭 내야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거라고 하면 앞으로 제외해야 돼요. 그래서 내용도 중요하고 지금 이게 물론 또 데이터는 뭐예요? 이거 만약에 사용자 상황에서 제외가 안다른 건?
문서 제출이 많다는 거는 문서 제출이 많아 지금 나전 행동 다시 믿고 없는 걸 내라고 하니까 낫죠 대표 사용자가 이 사람이니까 이제 그 이거랑 이거랑 별개 이 문제는 그러면 어쨌든 취업준비생이 겪는 핵심 문제니까 본인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확하지 못해서
여기서 고객사에서 원하는 실제 행동을 하지 못한 이런 게 핵심이 되는 거 그래서 여기서 이걸 알고 싶어요 문의한 애들 중에 얼마나 그거 체결해가지고 프로그램 신청까지 가겠지 이게 궁금한 거에요 처음에 정보제공할 때 사람마다 다른게 이런 포트폴리오의 일업서가 완벽하게 준비된 취업준비생이 있고 아니면 아예 없어서 이제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몰라서 이걸 배우려는 사람도 있잖아요
창업준비생도 나처럼 창업 이제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거 배우려고 왔는데 갑자기 문서 준비하래 문서 내래 몰라서 배우러 왔는데 그럼 이게 문서가 필요한지, 이 문서가 정말 필요한지 없는 건지 여기서 교육할 때 그런 걸 정확하게 명시할 수 있도록 좀 문서 없어도 신청할 수 있는 클래스, 문서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는 클래스 이런 거를 좀 정보를 확실히 나눠야 될 것 같아요. 수많은 사용자들의 다 다른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그건 이제 이후에 의외들이고, 가설이랑 이런 건... 맞아요. 죄송합니다. 이전 때문에 하고 있는 거 아니었어? 프로그램 상세페이지, 웹 사이트에 가정하고 온라인 웹 사이트에 들어가고 그 다음에 프로그램 신청을 시작하고 신청이 완료되고 그 다음에 사전 정보 또는 문서를 제출하고 그리고 상담을 하니까 근데 그러면 이 코너를 보고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아요?
한 번 판단 야 한 번 클로드 이거 볼래요? 문서 신청을 조건으로 걸면 얘가 지금 이 표랑 보고 우리 지금 논의하던 내용 적고 했는데 문서 신청을 조건으로 걸면 신청 완료수가 떨어진대 쭉 이게 병목이라니까요
신청을 적게 하는 문서 신청 그러니까 병목을 적게 붙잡았어 그러니까 그게 병목 문서 신청이 병목이라니까 이거는 이 목 이게 얘네는 지금 그 얘네 어쨌든 사이트 들어갔을 때부터 35%가 이탈을 하고 그리고 신청 시작하고 46%가 이탈을 해요. 그리고 신청 완료한 이 일원 중에서 또 38%가 이탈을 해요. 어쨌든 이 진입하는 순간부터 이탈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거지. 단계를 줄여야 돼요.
근데 제가 궁금한 게 우리가 대표사원자분을 취업분기생으로 봤으면 이제 취업분기생만 봐야 되는 거예요? 아니 근데 그것만 볼 필요도 없이 맞아 이제 대표사원자 우리가 우선순위를 정보 일단 준거라고 생각을 하고 거기서 이제 어쨌든 이 전체 이용자들의 이용 흐름을 이렇게 되는데 어쨌든 이탈이 이만큼 있으니까 아 근데 그거야 질문이니까 대표 사용자가 근무했으면 좋죠
그래 그 문제가 아까 그거 누가 대표 사용자? 그 병목을 정확히 적어야 돼 그니까요 아니 근데 그거는 문서 제출 단계가 신청 완료 이후에 상담을 위해서 하는 문서제출인지 아니면 신청 완료를 위해서 하는 문서제출인지에 따라서 달라서 그걸 병목으로 잡을 수 있어요 단계가 많음 단계가 지금 내가 문서제출을 들어갈 수 있는 단계가
신청일 수도 있고 프로그램이 중일 수도 있고 상담을 위해서일 수도 있다 이게 명확하지가 않잖아 프로그램 중에 문서 제출하는 것은 교육과정 중의 얘기고 근데 그게 지금 우리한테 명확하지가 않아 명확하지 사실 프로그램 중에 상담할 때는 문서 제출 안 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수업 태도인 거고 왜냐하면 왜 문서 제출 명확하지 않다는 거냐면 신청 완료부터 문서 제출 여기가 뜬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래요
근데 어떤 성인 환자들은 문서 제출에서 제일 많이 검사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게 명확하지가 않다는 거예요. 이게 순서가 문제예요. 그 순서까지. 이거를 지금 데이터를 받아야 돼. 이게 말로는 메이센스한데 제 말은 데이터로 따라갈 수가 없다는 문제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는 데이터를 받아야 돼. 데이터가 엄청 심장해가지고 내가 이거를 지금. -근묘해서 엄마가 되는 거에요. -그게 문제잖아요. 우리가 이 데이터를 보고 알 수 있는 거. 엉망이라는 거.
-엉망이잖아요. -그러니까 순서가 잘못됐다는 걸 근거로 들어야 돼. 데이터 이게 이렇게 하기가 너무 부족해. 그러니까 지금 이용자 흐름을 보면요. 흐름이라고 이렇게 보여줬잖아. 흐름이 막힐 수밖에 없게 돼 있다는 걸 우리가 꼬집어서 왜 그런지 단계가 많아서. 이용자는 취업준비생은 서류가 준비되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지.
서류는 하네요. 서류는 지금 명확하지 않으니까. 서류는 명확하지 않아서. 서류는 명확하지 않아서. 어쨌든 우리가 지금 문제가 있는데 이용 흐름에서 우리가 아니요. 02번. 이 흐름에서 우리가 대표 사람들을 지정한 이 사람들을 정확하게 모르잖아요.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데이터를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오늘 이 데이터가 필요했는데 우리는 몰라. 그래서 우리는 이 데이터를 신경할 거고 근데 우리가 가정은 아까 대표 사람들의 핵심 문제가 불거라고 적었잖아요.
근데 원래는 이 데이터로 해서 그거를 검증하려고 했는데 네. 네. 네. 네. 네. 네. 네. 주면 우리는 이렇게 해서 진행을 했다 라고 되고 안 주면 그래서 우리는 또 다른 뭔가 이런 포인트로 잡아서 이렇게 진행했다 그러니까 이 말이잖아요 그렇죠 지금 세무자 수 이렇게 뭉띵이로 주면 안 되고 카테고리별로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예요
맞잖아요 맞아요 - 카테고리별로 - 맞습니다 근데 그거를 카테고리별로 수집할 수 있었을까요 회사가? 그러니까 우리의 솔루션을 제안을 해야 돼요. 그리고 어차피 우리는 우리가 이렇게 했을 때 실제 우리가 어려웠던 정도 기재를 해야 되니까 이 데이터에 이런 부분이 어려운 거고 우리는 지금 말로나 피드백이나 이런 거 봤을 때 우리가 이거 그냥 주... 이게 문제지만 고객사한테 받은 거 봤을 때는 데이터 가지고 이걸 증명하려고 하니까
굉장히 어려웠다. 그리고 우리가 물땡이 너무 많고 데이터 요청은 할 거예요. 사이서 받고 받는 거와 상관없이 우리 솔루션은 제안을 할 거고 우리는 그 데이터를 받는다는 가정하에 이렇게 해서 진행을 했다. 내일 받아주면 그게 완료가 되는거에요. 그러면 거기에 끼워넣기만 하면 되거든요. 안주면 안주서 어려웠지만 우리는 이렇게 진행했다까지 나오는거에요.
런핑 페이프가 2개가 필요한데 제일 필요한게 저건 그거죠. 그게 어떤 점이 있구나. 지금 데이터적으로는 병목에 작품이 얼마나 비교해. 데이터로 병목을 알 수 있잖아요. 문서 제출 단계에서 가장 많이 빠진다니까. 근데 그 문서 제출이라는 단계 자체가 MMO하다니까. 우리도 MMO하는데 사용자들은 얼마나 MMO하겠냐고요.
아니 사용자들한테는 명확하지. 사용자들한테는 명확한데 우리한테 갖고 있는 데이터는 MMO하다. 아니 그러니까 사용자들은 명확하다는 그.. 사용자들한테 명확하다는 이 순서대로 한대요. 근데 명확한 공부가 하나 있어. 상당 상황에서 취업 준비생들이 준비 상태가 준비 부족인 사람이 엄청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미리 준비를 안 해와서 이렇게 이 사람들은 계속 반복 문의를 하는 거에 대해서
아니 네 계속 말하는데요 이거 준비가 안 된 애들이 이 교육 들으러 오는 건데 그걸 내라고 하니까 그게 안 된다니까 이게 가설이잖아 가설이 아니고 데이터에서 볼 수 있는 거라니까요 이게 어 그거 맞아 맞아 계속 말하잖아요 이게 벗어난 얘기가 아니고 문제라고 지금 주신 데이터에서 문제고 아니 근데 서류가 준비가 안 된 게 아니라 본인이 방향성을 못 잡은 거 방향성도 못 잡고 서류도 없고 서류도 없고
서류 있어 아니 없는 애들도 있잖아 준비가 안 된 애들도 있잖아 그러니까 그거는 뭐가 필요해? 취업이든 창업이든 다 그렇다니까요. 되네 안 되네. 이거를 데이터 필요 없이 그냥 프로그램을 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문서를 근거로 해서 문서 제출하라는 이유만으로 프로그램 신청률을 낮추고 있잖아. 애들을 이끌어줘야 되는데 지금 나는 문서제출이
이게 어 이 그 우리가 말하는 문서제출은 5번에 나와요 맞죠? 그러면 신청 완료 이후에 문서제출이야 그건 병목이 아닌 거 같아요 사실은 그러면 근데 이 사이에 문서제출이 있는 건가 궁금한데 이거 우리가 로그를 정확히 따서 보면 알 수 있는데 신청해서 문서가 필요한 거는 교육 신청 단계에서 문서가 필요한 사람은 프리랜서고 포트폴리오예요
- 그거밖에 없어요? - 네, 없어요, 그거밖에 없어요 아니 근데요 - 문서 제출 문제가 아니네 - 아니야 그거 어디 있어요? 그거 맨 끝에 문서 현황에서 보면은 - 어디? - 문서가 아니라 상담 메모 보면 상담 초반 목표랑 현재 사람들도 다시 확인하고, 그러니까 본인의 그거를 진로 설정에 대한 부분 있잖아요. 나눠서 봐야 돼. 나눠서 봐야 돼. 근데 근본적인 나는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냐면 이거 포트폴리오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거 알고 싶어서 여기 온 애들한테 준비 부족이라고 상담, 그거 준비 안 됐다고 뭐라고 그러면 안 되죠. - 그거 우리 얘기 안 하세요. - 그런 얘기는 아니고. 창업도 그렇고. - 이거를... - 잠깐만요. 이거부터 문화가 안 돼. 자, 06번 문서 현황 한번 보시고요. 제가 이거 필터 잠깐만요. 06번에 그거 도입 공터 매경이 돼. - 준비. - 잠깐만. - 신청자유 매경. - 이거 슈트에 투시트로 얘기하세요. 아, 엑셀. 엑셀. 엑셀에서 06번 문서 현황 보시면 제출 목적에서
교육신청만 놓고 봤을 때 딱 나오잖아요. 프리랜서 포트폴리오. 교육신청에 필요한 거는 포트폴리오 말고 없어요. 취업자들은 필요가 없어요. - 취업자들 부족한 거. - 교육신청할 때 프리랜서만. 상담 준비 때 보시면 직무전환, 취업준비생들이 이력서. 그리고 상담 사전 질문 이런 게 있죠. 네 이런 게 있는데 그러면 제출 목적 말고 아예 사용자 보내서만 한번 봅시다.
근데 이 문서 제출이 문제인 거예요? 제출 안 하는 사람들이? 지금 거기서 제일 이탈이 많다고. 취업 준비생 중에는 이탈이 제일 많은 부분이 문서 제출이라고 되어 있어요. 기업 지원과 상담 준비를 위해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취업준비생들은 제출을 한다. 이탈지점은 여러가지인데 비율적으로 이전단계에서 제출 거기가 제일 이탈이 많은가 봐요.
제가 잠깐 많이 들어갔는데 프로그램 상세페이지 확인해서 이탈이 제일 많잖아요. 신청 시작하고 이탈이 제일 많은가 허술술이거든요. 허술을 우리가 볼 수가 없다는게 문제였어요. - 퍼스를 걸을 수가 없다는 게 있어. - 여기서도 낮고 이것도. 그러니까 이게 이전 단계가 되게 비닐이야. - 이쪽으로. - 그러니까 여기서 이것도 낮은 거고 이것도 낮은 거고. 그건 뭔데. - 그러니까 결국에는 어떤 포옹을 신청할지랑 그걸 신청을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한 그 고민.
고민이 그러면 그렇게 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아까 기업 미팅 했을 때 온보딩이 문제가 맞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맞아 온보딩이 맞아 우린 거기서 흔들리면 안돼 지금 문서 제출에 걸려가지고 자, 문서 제출에 걸려가지고 아닙니다 문서 제출 폐지 폐지 폐지 말이 많은 데이터니까 아까 얘기합니다 그러면 프로그램은 온보딩이 목적인 거예요. 지금 온보딩이 목적인 거예요. -온보딩이 목적인 거예요. -온보딩이 목적인 거예요.
온보딩에서 문서 제출 단계 폐지. -문서 제출 말고 프로그램 선택 과정에서 선택지. -맞아요. 지금 그게 목적이야. -몇에 대한 이해도가 어떻게 너가 낮은지 알거야? -리서치로 푹시해. 리서치. -여기 안에서 풀어야지. -그걸 여기 안에서 어떻게 풀어요? -프로그램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아니, 프로그램 선택지 간단한데? -세 트랙으로 나눠져 있잖아요. -아니, 우리 다른 외국 데이터는 지금 쓰면 안 돼. -그러면 문제점이니까 여기 안에서 한 거야. 이 안에서 문서가 준비가 안 된 애들도 있고 자기가 자기도 모른다는 근거를 저기서 굳이 찾자면 준비 안 된, 준비 부족 뭐 이런 거잖아요 그걸 근거로 외부에서 리서치한 자료들 있죠
요즘 젊은 취업 준비생들은 이런 게 얼마나 준비가 안 돼 있는가, 비율 그런 거 쉬었으면 청년 비율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취업 준비 비율 포트폴리오나 이력서가 완벽하게 준비됐는지 안 됐는지 이런 것들이 요즘 사회적으로 설문조사 결과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리서치해 와서 여기랑 연결시키면 되죠. 이건 물론 브런치 그리긴 한데. - 응. - 누구도 링크 넣어가지고 실례게. 이거는 근데 개인 그냥 저거라가지고.
자기가 뭘 잘하는지 모르는 게 제일 문제예요. 아 이제 또 딴 데다 보니까. 근데 이거 끊은 게 없잖아요. 끊은 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3개. 3개는 주유 대상이 정해져 있는데 나머지는 주유 대상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이걸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혼돈이 되는 거죠. 맞아. 이건 질문할 수밖에 없네. 개성이 안 되는 거에요. 결국 우리의 목적은 항상 그거였어. 몰라서. 온보딩.
온보딩이었고. 단순하게 하면 문서 피드백은 준비 잘 된 애들 하라고 하면 되는 거고. 그러니까 오 우리 괜찮아. 솔루션 도입하면 그것도 다 개선되는 거에요. 온보딩에서 공개 쪽은 본인 인가 떨어져요. 그리고 기간 쪽에 있는 이런 식으로 대상이 명확하시라 그래서 이 클래스는 포트폴리오나 이력서가 준비된 분들이 신청하시면 좋은 클래스입니다
이런 정보를 명확하게 주면 돼요 간단해 그렇지 맞아요 결국은 언보딩이 문제다 취업과 창업 모두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명시해주면 끝나는 문제고 모호한 손톱지를 주는 거로 결국은 UX랑 연관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방금요? 이거를 만약에 영어 기획댓도 벌써 질문이 되지 않아요? 문의가 필요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저 병목이 그냥 뭘 해야 될지 모르는
여기서 AI가 필요한 이유가 필요한 이유가 필요한 이유가 이렇게까지 해줬는데도 모르는 애들을 위해서. 그리고 차후 프로그램 진행할 때 장기적인 개인 맥락에서 관리하기 위해서. 7시가 8시가 8시. 이거 문서를 내일 몇 시에 발표해? 오후에? 오전에? 시간을 주세요. 그러니까 이게 다 보면 제출 목적이 불명하고. 이런 거 없으면 결국에는 여기서부터 혼동이 되고
이게 계속 이러니까 서류도 뭘 제출해야 될지 모르고 상담 중분도 뭘 제출해서 뭘 준비하는지 모르고 이게 우리가 데이터를 혼자 지키는 게 궁금한 거 아니잖아요 지금 너무 힘든 난리여서 진짜 너무 죄송했다 지금 문서가 그럼 준비된 애들이 하는 클래스, 준비 안 된 애들이 하는 클래스 이렇게 또 나누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명확하게 해주면 되잖아요 임의로는 안 되지만 그거를 명확하게 구분을 앞으로 해서 이렇게 해야 한다고 해서
웹 개편 안에 그 부분을 넣어서 이 부분을 해소해야 병목이 줄어듭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이탈자수가 줄어들 것입니다 라고 설득을 해야죠 오늘 각자 가서 집에서 그 11번 그거에 대해서 본인의 생각을 논리에자 했잖아. 다 적어서 메일 한번 와서 합쳐서 뺄 거 빼고 넣을 거 넣어서 그걸로 하나 좀... 하나 얘기하려고 우리가 할까? 하나 얘기해보자. 우리 솔로리션 나왔잖아.
성격이 많으면 틀리도 나오지 않았잖아. 솔로리션 나왔어. 근데 여기에서 이제 서로... 설득을 위해서... 설득을 위해서 팀을 첫 팀을 설득하잖아요. 요청 데이터 요청해보고 그거는 없고요. 오늘 넣어야 되는데. 저희가 줄 수 있는 건 지금 빨리 넣어줘. 저희가 줄 수 있는 건 이 자료입니다 하면 그냥 그거 근거로 할 수 있는 만큼 해서 당신네들이 보내준 서류가 이렇게 분리가 안 돼 있었습니다. - 그리고 소속 데이터 두 개를 봐. - 원래 오늘 제안서 정립 및 제출도 있었네.
- 어? 진짜? - 응. 그래서 내가 아까 계속 실차 제안서 얘기했잖아. - 정리 제출이 있어요? - 네, 제한서 정리밀 제출 7시까지고 프로데이터 요청 이메일까지 같이 왔어요. 그래서 그거를 추정하고 내가 계속 물어봤는데 지금 태인이 바꿔야 된다. 제가 메일 보낼게요. 일단 올라가서 할까요? - 지금 또 찾으실까요? - 네, 네, 네. -뭐야? -내 거? 나 다시 내려오겠지?
아 그냥 지금까지 얘기한 거 토대로 정리해서 ppt 슬라이드 1차 버전 만들어 갈라 했어요 울고 싶다 1차 하고 내일 개선하면 되잖아 아 이거 붙여놨었구나.
못 봤어요. 그냥 예측하고 4층에 있지 않을까 하고 갔는데. 안녕하세요. 끝났구나. 그럼 우리 바로 내려갈까요 그냥? 왜왜왜? 수업 끝. 제출하셨어요? 다 합치해서? -아니야 아직 안했어. -아 다 안했어. 괜찮아 괜찮아. 무리머니 아니야. 점점 봤지 뭐
그럼 내려가서 뭐 만들고 있을게요 갑자기 왜 내려가라고 그래요? 난 짐이 다 밑에 있어
-추리 왜 드시다 이러었어? -저는 이렇게 덥다. 냄새도 좀.. 저 아파에서 냄새 좀 안 나. -내일까지는 그의 눈으로 가요. 우리 내일은 보내와야 될 것 같은데? 내가 지금 만들고 있으니까 하고 있어요. 이거 초고속이에요.
아 저도 근데 있는데.. 그거 누려서.. 아 이거 아까 주신 걸로요. 아 이거가 뭐 전원이 있나? 된다고 밀포도 나서
명확하게 지금 리서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어떤거가 있는거에요? 어 얘한테 뽑아달라야 돼 지금 나온 것 중에 리서치해야 될거 뭐냐 그걸 나눠서 리서치할게 할거 나눠달라 하면 나눈걸로 주제로 각자 클로드해서 어제 인서치 인서치 깐거 있죠? 그거 프롬프트 뽑아달라 하면 알아서 해봐 진짜 쉬워요. 나 한 번 안 해보죠.
이제 해보실 거예요. 일단 후속 데이터 목표에 안 돼요, 그래서. 아, 지금 보내야 될까? 네,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우리가 막혔던 부분에 대한 데이터가 안 나왔나 봐. 잠깐만, 그 정리 좀 하고 봅시다. 아, 맞네.
2번 시트에 이용한 - 일생사격. - 왜? - 무의미한. - 저 행동방비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 맞아요. 이용구는 뭐야? - 응. 이용구에서 각 단계별로..
- 응. - 얘네는 두기하고 사용자군? 각 단계별 사용자군에.. - 응. 각 사용자군에.. - 수호. 그러면 적어놓고 우리가 무슨 순위를 전해놔야겠다.
1차분 나왔대. 잠깐만. 한번 보실래요? 혹시 구글 밑 나갔어요? 어? 나고? 아니야 내가 그럼 슬래기 보낼게
왜 떨어지는지 알아요. 근데 너무 지금 디자인이 구린데 1차니까 I love you 오 로고도 얘가 만들었어요. I love you 이게 I love you 처런도 되고 너 자신을 사랑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막 이런 느낌도 돼서 재밌는 것 같아요. 이게 좋은데요? 그리고
잘 만들어줬는데 꽤 잠깐만 아 근데 어 내가 적합한지 알 수 없다 전체 사용자 중 42%가 취업준비생 기준이고 최다 사용자다. 그래서 우리는 뭐 취업준비 뭐 그렇다.
- 세탁 같은 병입니다 뭐야. - 어? - 아니요. - 거기에 그 우리가 반드시 들어가야 되는 거랑 이런 거 혹시 다 들어가 있나요? 잠깐만요. 보고있어. 아까 그 소불 독수랑 비교했을 때 얘기하는 거죠?
일단 오늘에 들어가야 되는 것은 고객사 이해랑 1차 데이터, 선택하는 것, 첫 개선, 개선, 개선 결정한 것, 그리고 우리가 제안하는 것, 그리고 여기서 AI가 하는 것과 사람이 하는 것, 역할 설계한 것, 그리고 추가 데이터, 부족한 공고 요청은 우리가 어떤 데이터를 요청할 것이다. 그리고 검증하고 수정하는 것, 새 정보랑 분쟁하는 것. 우선은 오늘은 AI랑 AI랑 사람 어떻게 역할이 나오는지까지 들어가야 되는 것.
후속 데이터 요청에 필요한 내용들이 있다. 12번. 메일 쓰고 있어요? 아니면 바로 쓰고 있어요? 여기 클러드 보면 얘가 요청할 거 두 개라고 해줬는데. 데이터 구멍을 모아서 정리했대
확인하려면 가서 이렇게 들어가야겠네 이렇게 참여 조건 대상 자격이랑 필요가 슬랙에 그냥 텍스트에 나와야 돼 근데 슬랙에 저기 들어가게 되지 않아 들어와 있는 것도 아 구글 밑에 있을까요?
안 들어가 계셔? 강사 전화 아니면 원래 우리 조방이라서? 이걸 수정할게요. 그럼 그 마음이 없을 거예요? 어, 초대할게요.
어떻게 초대하지? 인 바이트하고, 콩리. 네. 안녕하세요. 상정입니다. 네. 두바지 마세요. 이 내용이 좀 뭐라고? - 네, 저 강사님이 있어서 - 요청할 데이터도
이거를 물어본다고요? 강사? 그 메일에다가 그래서 이런 거 이걸 왜 달라고 하는지 그 강사와요. 그리고 우리가 왜 없어서 못 하는지 이유가 - 기존 메일이에요? - 응. - 이 메일에 - 보내야 된다고? - 아, 그렇게 해서 보내야 된다고? - 이렇게 해. - 응. - 응. 잠깐만 아직 보내지마 봐요. 이거 정리해 달라고 하면 돼. 나는 이거 간단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저는 다 쓰시고 비교한다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빈틈을 채우는 거지, 저는. 이게 다 역할이 있어요 아니 이게 지금 자료가 많아서 사실은 원래 하나로 합쳐 싶었거든요 저기가 되면? 두 개만, 펠도 이루는 거 가지고 근데 여력이 안 됐어요 여력이 되면 하나로 합쳐있을 거 같은데 사실 데이터를 이렇게 집중할 시간 좀 주고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 거 같아요
처음에 그리킹 가지고 막 제가 - 엑셀에 적은 것도 원래... - 이거 제안서도 같이 보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메일 보내면서? - 맞아요. - 네, 다행히 다행히 써 있는데 - 아, 그냥 같이 보낼게요 - 근데 우리 제안서에 그 내용이 있어? 지금? 보세요, 내가 초대해 줄게요 그 제한소랑 브릭소랑 교차 검증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구멍을 모두 모아서 조용했어 이건 뭐야 응? 왜 이 세일이 데이터 구멍을 이렇게 모여서 깔아야겠다 어.. 그러니까 사람이 검수해야죠 잠깐만 기다려봐 지금 슬랙 탑방에다가 PPT 고정 1차적으로 나온 거 올렸거든요
수정도 할 수 있어 같은 거요? 응 같은 거 아 같은 거요?
거기 수업자로 PPT 있는거죠? 맞아. 그러니까 제안을 하는 내용에 더불어서 우선은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데 이건 같이 한번 표현해봐 지금 얘네 이거를 다시 넣어서 어? 다시? 이거 여기에 맞춰서 4번까지 넣어주세요 - 이거 어디까지 설계하는 것까지도 가지고 가야해. - 응. - 저는 그거를 볼 거 같아. - 아.
- 이니디님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으시고. - 64cm. 되게 길게 해줬다. 굉장히. 짧게 해줄게. 제가 이거 3번 페이지 저거까지만 가면 된다고? 저 과정? 이것만 여기에서 3번 페이지 빛빛이 자료
아니 아니 그 제출하는 문서의 목록 그 참여 조건 신청 완료까지 하고 문서를 제출해야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는 거 아니야 지금 그 문서 제출하라는 거 자체가 병목이고 이게 꼭 이거에서 필요한 건지 왜냐하면 이게 없는 사람 준비가 안 된 사람들도 있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거를 제출하라는 조건을 검으로써 이게 필요해서 이 과정을 듣고 싶은 애들이 포기하게 만들잖아요.
근데 그거 아니라고 아까 얘기 나온 거 아니었어? 참여에 필요한 제출은 프리랜서인 사람들만이었잖아. 아니 아까 그 보면 취업준비생도 이력서 포트폴리오 이걸 내라고 했잖아. 그럼 프로그램 중에 하는 건지 그리고 김용기, 코님의 거짓말을 수업을 듣기 위해서 문서 제출은 필요가 없는 거예요?
시험 요금 말고 이거 말고 혹시 그건 어때요? 우리가 에이베스잖아요 이탈리티 단계별로 전체 사용자도 말고 각 사용자 분마다 정확한 숫자가 필요하다고 그거 물어보는 거 같아요 그게 있으면 일단 진행이 될 거고 그거 아까 쓰려고 하셨었죠? 근데 폴러드가 이렇게 돼서 이순이는 이대로 쓰고 이순이를 그걸 바꿔줄까요? 그래요 그래요 1순위를 그걸로 바꿔 봐요
그 병목이 그 이탈리율이 많고 이탈리율을 확인하기 위해서 단계별 수강 문의는 저가요? 한 번 더 받은 거 아니죠? 왜요? 나도 숙련기 김혁장 홈페이지는 어디서 붙였냐고 계신가요? 잠깐만요. 아 맥북? 지금 프로그램 시스템 상담전 자료 확인은 시스템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 출문소서 알면 좋을 것 같긴 해요. 조금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이용 흐름에서 방문하고 흐름에 우리가 4개월에 설정한 수시 사용자의 정화 후 흐름 그거로 그래서 뭔지 알지? 그거? 그거
핵심 사용자분이 네 비유를 비유를 알고 싶다 사전정보 또는 문서 제출이 좀 애매하게 나와서 꼭 제출을 해야만 다음 단계로 10% 교육을 실제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건지 그거 물어봐줄 수 있나 적어보자 일단 이거 적고 나서 그 이따가 말해줘 그리고 다 보고도 1번 적고 적어보는 거 그게 필수 조건이 되는 거면 진짜 병목이라서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데이터에서 먹긴 해
뭔가 이렇게 적다 보면 줄 수 있는 걸 주면 거기서 이제 그걸 갖고 우리가 다시 연구를 해보는 게 이렇게 달라고 했는데 없다고 못 준다 할 수도 있어요. - 맞아 맞아 맞아. - 우리는 이 데이터가 필요했는데 이게 없어서 힘들어 없고 이런 거에... 그래서 문제다. 앞으로 이게 수집되게 만들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거를 어쨌든 없는 걸로 가지고... 이거 받으면 개발비 얼마나 줄라나 이 정도는?
일해봤으니까 할 거 아니야. 대충 이런 거 할 거 아니야. 몰라? 몰라? 이게 개발비랑 인건비랑 따로 계산해서. 그러니까 견적서. 나는 견적서로 볼 일이 없어. 그런가? 난 잘 적지. 그렇든 간에 보통 운영 쪽이나 경영 쪽에서 볼 일이 그럼. 나도 그렇게 좋아. 내 물값이 얼마고, 얼마에 빼려가고 이런 것 같게 되나? -지금치. -그냥. -그냥. -그냥.
아 근데 뭔가 진짜 지기 싫다. 진짜 죄송한데 제가 일정이 있어서 아 괜찮아요. 제가 실례는 수시로 확인을 해드리겠습니다. 우리 회원이랑 같이 여기. 아까 뭐 했지? 11번. 11번 생각해서 올게요. 필요한 데이터 있으면 찾아보요. 아 나 진짜로 에이전트 컨설팅 업체 PM 그럼 이거 여기다가 돌아가는 시스템은
내가 만들었던 거 좀 넣으면 안 되나? 어디? 제한소야? 내가 만들고 있는 게 있거든요 아 다른 거? 응 그것도 에이전트 시스템이어서 거기다가 이제 에이전트 에이전시 넣으면은 - 수정하는 단계여야 돼서 - 잠깐만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에이전트 시스템이어야 돼
그 돌아가는 게 에이전트 하나가 막 왔다 갔다 거리면 안 되고 안에서 에이전트? - 어 시스템트? - 에이전트에 대한 어시스템트랑 에이전트랑은 뭐야? 그거의 정의도 같이 얘기해야 되는거에요 우리는 AI 어시스턴트 같은거에요 에이전트랑 어시스턴트는 받은 말이에요? 아니 이거 PDF 데이4,5 이거 PDF 보면은 도움이 되는 AI의 에이전트를 각각 팀이 기획 제안한다고 써있잖아요
에이전트 - 아 거기 맞아 PPT에 그 뭐라고 써있지? - PPT에 에이전트야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뭐냐면 내 일을 대신 해주기도 하는 건데 에이전트랑 시스턴트는 다른 거야? - 근데 어쨌든 여기서는 AI 없을 거 같아 - 시스턴트 안에 에이전트 대안하나 봐주자 - AI 이렇게 된 거야 - 에이전트랑 어시스턴트는 사실 비슷한데요. 에이전트를 어시스턴트처럼 쓰냐
그리고 내가 없어도 돌아가게 만들게 쓰냐 이거는 사용 방법의 문제인 거고 혹시... 지금 수정하고 있습니다. 저 내야 되는 형식에 맞게 수정해달라 했어요. 지금 내야 되는 거? 응응. 집 가까우시잖아요. 근데 우리가 보면 어떤 결과가 나오면 현재 방향을 유지할 거고
어떤 결과가 나오면 현재 방향을 수정할 건지 들어가야 돼요. 지금 요청한 데이터와 연결된 우리의 의사결정이야. 그렇게 맞아요. 응?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데이터가 없다고 하면 앞으로 데이터를 이제부터라도 잘
이제부터라도 데이터를 잘 쌓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향으로 가는 거고 그리고 뭐 데이터를 줬는데 뭐 현재 방향을 수정 아 이게 지금 제안서에 들어가서 제안서가 아니고 후속 데이터 요청해 메일에 아 아 아까 말했었는데 응 아유 내가 지금 이거 보고 있어 이거 밑에가 없어 그렇죠 잠깐만 후속 데이터 요청 내가 다시 줬거든요
아 목이 뭐야 목이 아니고 내가 발 벌레 이건 판단.. 어 이거 이유까지 들어간 거거든요. 그쵸? 어 이거 개판으로만 나왔어. 요청한 데이터와 연결된 의사결정. 저게 있으면 우리가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
그니까 대단히. 이거 무섭게 너무 잘했잖아. 아니 근데
이탈리오 입국은 신청 중? 얼마나 하는지를 저희가 판단할 수 있는
당직실 번호 보고 있지 아... 잘못한 것 같아. 버전 1 이거를... 제한서 버전 1이라니까 무슨 우리가 만드는 솔루션에 버전 1을 해서...
아젠다가 뭐예요? 개발팀 문의도 들어가야 되네 개발팀 문의가 따로 있어요?
개발팀 문의 할 거 내일 문서를 또 따로 준비를 해야 되는 건가? 추가 데이터로 검증 결과에서 변경사항 약간 새롭게 확인할 수 있는 팩트를 달라고 해야 되네 반드시 보여줄까 선택한 문제와 근거되어 있다고
휴먼이 늘어보니까 오늘 보내는 거랑 내일 보내는 거랑 무조건 추가 데이터로 인해서 바뀌어져야 되는 거예요. 바뀐다는 걸 근거 전제하에 요청을 의도적으로 해야겠다. 무엇을 만들어 본가 보다 왜 판단했고 어떤 정보 때문에 뭘 바꿨는지.
제안서 보내기로 한 마감시간 지나서 나가린 건가?
아, 배고프다. 응. AI 지원하는 거 한 달에 15만 원씩인 줄 알았는데
교육 기간 전체 통틀어서 15만 원이에요. 맞아. 뭐 많이 했어요? 저번 달에 15만 원 이미 다 쓴. 그리고 이거 생긴 게 너무 배우고 있었어. 다른 거는 그냥 계산 관련해서 문제예요
그러면 본인을 잘 몰라서 문의한 사람만 한 명밖에 없어 본인 문제가 아닌 거 같아 어디지? 그러니까 이게 그거잖아 뭔가 프로그램 관련해서가 이런 얘기는 안 돼 - 아니 우리가 지금 - 그러니까 선택지가 너무 많은 거면 어 맞아 -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한 거랑 관련해서는 - 맞아 선택지가 많은 게 아니라 대상 어떤 대상? 대상이 어떤 대상을 위한 프로그래밍인지가 명확하지 않다 보니까
대상에 대한 질문이 훨씬 많아요 질문이 돼요 아까 얘기했던 그런 - 직접 얘기했던 그거잖아요 - 좀 달라요 아니, 직전에 얘기했던 거, 저가 원래 프로그램에서 이 그 주요 대상이 내가 아까 여기 이거 없는 거 얘기했었잖아요. 어, 그거 맞아요. 이게 그거는 맞는데 우리가 계속 얘기해달라고. 자, 본인이 몰라서 뭐라잖아. 그건 안 돼요. 그건 안 돼요. 무슨 생각을 하려고 하잖아.
뭐, 뭐 데이터에, 문의 내용에 자기 목표가 없는 사람이 한 명밖에 없어요 직업 준비생이라고 하니까 제가 아까 노란색으로 한 거 있잖아요 여기 54번, 필터 안 하면 54번 행에 얘밖에 없어요 다른 거는 대상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궁금해요 근데 목표가 명확하지 않은 거랑 이런 그런 문서가 준비되지 않은 거랑은 다르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자가진다는 얘기를 계속했잖아요 AI 도움을 기능 넣으면은
얘네가 프로그램 자기 거 적합한 거 알 수 있을 거라고 그러는데 이게 본인 문제가 아니었던 거예요 아 그걸 그거를 지금 데이터가 얘기해 주는 그니까 그거를 본인도 모르는 그것도 맞는데요 그거를 하는 이유는 이 사람이 지금 목적을 갖고 있잖아 어떤 프로그램이 적합한지 그것도 추천해 주는 그거고 그거는 부가적이야 핵심인지는 아닌 거거든 내가 이걸 전에 적어놓은 거 신청 전 단계에서 AI가 취업 중에서
잠깐만 일단 먼저 들어갈게요 1번. 여기서 어느 부분은? 3번. 3번. 처음에 컨택트를 명확히 해주세요. 이거를 그냥 돌려주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에 컨택트를 섞어주세요. 이게 필요한 게 맞아. 이게 필요. 이게 필요한데 AI가 도와주는 건 훨씬 빨리하네.
맞네요. 그러니까 선택, 그러니까 지금 다수의 문의가 본의 대상이 속한 문제야. 알잖아요? 응. 그러면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똑 보여주면은 빠르죠. 그래서 우선 기본적으로 그 새싹 그걸 레퍼런스로 보여주면서. 그러니까 UI, UI보다 이게 더 빠른다. AI가 딱 해주면. 근데 그거는 이것까지 가는 거는요.
이것도 쓰기는 하는데 어차피 교육 진행하면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이 학생의 출결관리 학습 도우미 이런 걸로 쓰는 거야. 제출관리 이런 걸로 그 목적으로도 쓰지만 얘가 우리가 UX, UI에서 설명이 안 됐던 부분들 있죠. 그것도 보고 설명도 할 건데 그것도 보고 모르겠다면 여기다가 그러면 지금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니 이것까지 하시면 좋겠네요 근데 우리가 피드백이에요
여기 회사는 UI, UI에 붙이는 거에 관심이 있고 AI에 관심이 많아요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여기 있는 AI가 그렇게 쓰이면 안 된다 하는 굉장히 설정적인 이유 같아요 왜냐하면 요즘은 피드백이 저는 AI 너무 좋아하는 좋은데요 정말 중요한 부분에 들어가고 이 부분에는 굳이 AI 쓰면은 비용이 그거 다 비용인데 여기에는 그게 굳이 들어갈 필요가 없는 부분이고 그렇게 얘기를 좀 설정할 때 해야지
그렇게 얘기를 힘든데 그런가요? 그거 좀 약간 소 잡는데 벌써부터 닭 잡는데 소 잡는 걸 쓴 격이라서 이 가설에 대한 공정할 신도가
이거야,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는 정확하게 근거로써 일단 납히는 게
-이게 회의로 그걸 어디서 놓을지. -우리가 확실히 있어요. 그러니까 계장인지 몰라서 문구가 자꾸 들어간 거니까. 자기가 대상자인지 나한테 해당되는 건지 몰라서 그런 거잖아요.
그걸 굳이 AI 써서 해결해야 되는 거에요. 표시만 명확해 줘야 돼요. 우리가'내가 대상인가요?'라는 상담 내용이 많은 걸 지금 여기서 데이터적으로 확인을 했잖아요. 네. 문의 데이터에서. 그리고 필터로 사용자 분이 취업 등기나 준비생만 선택해도 뭐 어떻게 해? 뭐 하는 거 같아? 자기한테 뭐가 맞는지만 명확하게 해줘. 그러면은
그냥 이것도 대상. 변명, 분년도 신청할 수 있나요? 그러니까 대상 2개? 2개? 이것도, 이거는 이제 약간 조건인 거고. 근데 왜 그렇게 했다면 미리 자료가 너무 필요한 거 아니에요? 그런 거겠죠? 이탈 시즌생이 얼마나 되는지? 아까 그 단계 불러요? 단계 불러서? 그쵸. 이용자 흐름에서 옳아인 플랫폼 방문이 일단 1,200명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그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하는데 이탈이 36호 중에 시즌생이 얼마나 되는지라 프로그램 신청 시작할 때 이탈이 46호에 대해서 - 수술이 얼마나 되는지 - 그게 맞는 거 같죠? 그걸 알면 우리가 이제 보고서 - 얘들이 정확히 뭘 못하게 되는지 - 저 쓸래 게 제 생각에는 잠깐만 일단은 무늬 단계가 나와 있잖아요 무늬 단계가 이미 탐색에서 나와있어
여기서 무미가 나오거든요. 여기서 무미가 시작한거야. 취업 준비생이. 이게 데이터로 나왔어요. 프로그램을 내가 전화하고 있는게 없었죠. 무미 발생 단계가 취업 준비생이 여러가지로 하는거죠. 아~ 편책이랑 신청이랑 여러 단계 좀 안 한다고
그러면 이렇게 나눠야지 슬랙에 나 얘한테 세 가지로 아까 우리 꼭 써야하는 내용 추가해서 이 형식대로 달라고 올렸거든요 한 거 나와서 올렸어요 정리했다. 필요한 거. 사용자별 조에 비교한 수술한 표출 시간,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 의미여, 이 조. 그래가지고. 몇 명이 어느 단계에서 빠졌는지 알고. 어떤 개인의.
평양사 교육이 안 돼서 모르는 것 같아요. 어떤 집단이 선택이 어려운 것 같고 그 상황이 이후 어디까지 갔는지가 연결되어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상담과 유행동을 연결해서 하는지 알고 싶어요.
여기 근데 슬라이드에도 요청하는 데이터를 이렇게 써놨네
무늬는 없으면 없을수록 좋은 거 아니에요 아, 몸이 작아진다니라고
그러니까 지금은 핵심 문제예요. 핵심 문제, 자가진단이에요. 말이 지금 자가진단이라고 이상하게 되죠. 그런데 자가진단이 아니고 이 사용자가 자기가 원하는, 자기가 포함되는 프로그램을 지금 여기서 제공한 프로그램이 어디에 맞는지 그걸 연결시켜주는 게 그걸 자가진단이라고 하는 거고 좀 용어를 바꿔야 될 것 같아요. AI를 사용해서 이 사용자가 우리에게 제공해주는 데이터로 이 사용자의 현재 상황에 맞는 걸 더 오래는 추천해줍니다.
그러니까 이거 봐봐요. 이게 멀쳤잖아요. 저 같은 프로그램에 멀쳤잖아요. 결과. 그럼 멀치는 이유가 뭔데 해가지고 저희는 본인의 탓이 있다고 생각해서 본인을 잘 몰라서. 그리고 한국인 기관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서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합치면 본인이 어떤 프로그램에 지원해야 되는지 잘 몰라서. 그렇죠. 그런데 이게 자가 생산에 대한 문의 내용은 많이 없고.
원래 이게 자가 생산을 하고 만든 건 아니고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거 하는 이유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자 하는 거예요 근본적인 원인인 자기가 이 프로그램을 어떤 조건에 맞는 건지 몰라서 모르는 거는 결과죠 몰라서 왜 모르게 됐는지 근데 정확한 여기도 나와 있고 문의내문에도 나와 있고 우리가 확인한 말은 데이터 정보는 정보가 제대로 제공이 안 돼 있어요
맞아요. 민감 많았죠 그리고 문의로 내가 비상인가라는 문의가 많죠 데이터도 OK, 문의 추측도 OK -뭘이 있어요? -그런데 상세페이지인데 조건, 그러니까 여기에 프로그램에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조건이라는 게 명확하게 명시가 안 돼 있으니까 사용자들이 내가 여기에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게 맞는 건지, 난 두 개 다 하시겠는데 여기에도 되는 건지, 인구하면 또 두 개 다 되는 건지, 취업만 되는 건지, 자막만 안 돼 있으니까
그거를 명확하게 데이터를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하고 그것도 우선 AI 안 써도 알 수 있게 명확하게 여기다 해야 되는 거고 그러면 우리의 문제점은 기관의 핵심 문제로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걸 바꿔야 돼요. 아니 맞는 말이세요. 다른 말이세요. 요게 홈페이지에 문의주 보자요.
이거를 말해라. 신청한 웹페이지에 저거 각 프로그램에 이게 핵심 문제야 맞아? 응 참아주지네 이거 말할거야 됐어 이게 핵심 문제야 그게 저게야? 자기가 포함되는지
골라서 레퍼런스가 됐어 고기는 잘 돼있잖아 그게 안 돼 있다고 얘기합니다. 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지. 이 비지가 참 못됐습니다.
할만한 정보적으로 되지 않았지 참여 조건이 - 우유 우유. 포트폴리오 제출하라고 했다네요. 그걸 제출해야 받을 수는 없다는 거네요. 그럼 프리랜서요. 프리랜서.
프리랜서도 포트폴리오가 되나. 근데 이거는 대표 사용자로 우리가 뽑혔잖아요. 프리랜서는 대표 사용자가 아닌데 지금은. 취업 준비생 안해져만 생각을 해야 되니까. 주업 준비생도 문서세출 이거 아니에요. 교육 시작하고 나서야. 그런 거 같아요. 문서세출 단계 여기에서는 아니 여기 문서세출 문서 현황의 목적이 프리랜서만 신청 위해서 이게 나와있어요.
프리랜서만? 응.
그쵸? 왜 나죠? 근데 목적이 교육신청. 얘네는 그 교육 참여하고 완료하고 참여 과정 중에 있는거잖아요. 기업지원이면은 참여 과정 중에 된다는거에요? 어 그렇죠. 그럼 쟤네는 저때만 해요? 교육신청은 취업이 하나도 없어요? 상담됩니다.
여기 징구전환로 포함되자 얘네도 취업이잖아 징구도 취업 취업도 기업지원할때 안내는건 본인의 연료주점이니까 저기 환불요 제출해야만 이 교육이 신청할 수 있는 참가작업 자체가 주어진다는 게 진단받고 준비가 덜 될 것입니다.
직무전환로 상담이 생기면 준비 안 된지는 상담을 받으면 되나요? 어디 부터 준비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지금 문제 단계에 나서 연기에 맞추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선택 전에 경로를 참고 있습니다.
이유의 거 말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성색대기 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좀 가르쳐고 싶은데 가상의 일과 없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고기 부분은 더 나오거든요. 뭘 헷갈리게 되어 있는지 잘 모르고 아니면 몇 페이지 있으시면 주소 없겠지? 뭐라고요? 없겠지? - 한 번 더. - 한 번 더.
이제 빼야 될 것 같은 부분은 수정해야 될 것 같아요. - 지금 이렇게. - 거기에 만나요?
그리고 이거 메일 있잖아요. 제가 집에 가서 맑은 정신으로 이거랑 메일까지 서서 메일은 해주세요. 지금 뭐 도와줄지 알아서 안 될 텐데요. 그리고 제가 가설에 맞춰서 제가 수업을 잘하고 V2는 제가 집에 가서 종리를 해서 매일 듣고 왔는데.
- 그러니까 작아진다는 법을 바꿔야 돼. - 작아진다는 법을 바꿔야 돼. - 작아진다는 법을 바꿔야 돼. - 작아진다는 법을 바꿔야 돼. - 그러니까 작아진다는 법을 바꿔야 돼. 최선생 강사님은 첫 시간에 들었던 사능자 맞추는 형용 유학인거 아닙니까? 약간 그런 느낌인거에요 구글보면 공격창 하나가 있잖아요 얘도 그냥 이렇게 채팅창이 하나가 있고 어떤 프로그램에 제가 어떤지 찾아드릴게요
클릭 클릭 클릭 클릭 하면 이게 맞아요 이런 식으로 제안을 해주는 저 많은 프로그램이 신청할 수 있는 자격증이 되는 거 같아요 이거 조금 더. 가볍게 적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키워드로. 그래서 우리가 빈부터 빨리 하는 거예요.
나는 어쨌든 흐름이 많은 줄을 봐야 되고 그리고 나는 솔직히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어쨌든 이 PDF 기반으로 연구하는 게 명확하게 여기가 되고 있으니까 난 여기 있는 게 사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어쨌든 이거는 데이터 기반 수사 결정하는 과정이고 그 데이터랑 그 판단하는 거 결국에는 이런 게 제일 핵심이 있어서 이건 제가 생각하는 방향은 이거 위주로 연결해볼게요
오늘 실내별 변형을 체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번 금방 보고 변형 일단 가셔서 보고 이거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아니 같이 먹고 가면 나는 이따가 나는 지금 가진 않을 건데 - 네, 위에 가서 좀 해봐야겠는데, 지금 아직 안 끝나고. 나 갑자기 너무 많이 내서 복잡해졌나
아 예 아니에요 대신에 그 지금 그거를 어차피 본인이 또 정리해서 와서 다시 본인입니다 정리해서 가요 네 그래요? 네 고마워요 - 와.
-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