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측량학 녹음1
Shared on September 10, 2026
자격증이 있거든요. 측량기사가 됐건 토목기사가 됐건 취업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냐, 실질적인 도움이 되냐고 묻더라구요. 토목기사는 건섬회사 쪽이니까 제가 잘 모르는데요. 제가 있는 기사는 공간정보 분야잖아요.
뭐 뭐 하는 그런 업체들 그런 지역들 특히 이제 연맹 중이야 2대 먹여서 처럼 사이에 있는 기업들 이제 생각을 한다거든요 그 기업들은 측량 기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넣어요 이제 그게 그 측량기사 자격증이 있어서 실력이 있어서 그 사람으로 부재한게 아니구요
공간정보 회사들은 특히 그런 국가사업 같은 것이 용역사업으로 나왔을 때 제안서를 쓰게 되잖아요. 그런데 제안서에 우리 회사의 이러이러한 인력이 이 사업을 수주하게 되면 수행하게 됩니다. 라고 쓰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용역사업에 공고가 날때 이 사업을 수행하려면 기술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 기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 기능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몇몇이 있어야 됩니다. 라는 것을 포함해서 공부를 내거든요.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의 제안서를 쓸 때 그 사업을 수행할 사람으로 그 사람이 이름을 들 수 있는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이게 기사적 입장에서 실력이 있다거나 그렇게 생각 안 하고요.
쓰임새가 있어야 되니까 그런 식이기 때문에 약간 무대를 해요. 물론 대기업처럼 몇몇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냥 이렇게 면접을 봐서 이 사람은 우리 회사에 입사한 다음에도 충분히 혼자서 공부를 해서 측량기사를 딸 수 있겠다는 사람을 채용시키기도 하는데 요즘엔 좀 취업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서류 통과의 기준을 일단 기사 제약증이 있나
이사제 학생이 있나 없나를 보고 이제 걸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그냥 좀 그런게 있다라는 것을 좀 참고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구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하는 말은 저희 2학년 학생들한테 듣게 하는 말인데요 제가 이렇게 주위 사람들 좀 이렇게 얘기 들어보고 또 제 사람들한테 이렇게 물어보고 하니까 요즘엔 그 취업하는데 그 해외 경험 좀
해외 경험이 좀 있으면 좋지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우리 학교에서 하는 교환학생들이나 그런 제도를 2학년 때는 괜찮으니까 2학년이나 3학년 때 그런 걸 활용해서 스펙을 쌓는 게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저한테 상담도는 주로 그런 식으로 얘기하거든요.
이렇게 참고했으면 좋겠고요. 하나 더. 아 이게 오전후로 갈아서 거의 똑같이 얘기하다보니까 기억을 잘해야죠. 제가 측량간을 오랫동안 하다보니까 그런게 있더라고요. 수업시간에 강조한거가 막상 시험 문제 될 때는 이걸 강조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을 잘 못하는 이유가 있어서
그래서 내 수업 끝난 다음에 시험 문제를 내요 그래서 이제 그 지난 수업 시간에 한 거에서 일단 두 문제를 냈어요 그래서 그렇다고 오늘 수업할 거에서 이제 한 문제를 냈고 우리 수업을 하면서 한 문제를 더 내볼까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알고 될 것 같아요 오늘 수업은요
그 지난 수업에 이어서 측량이 되요 에 기출문제를 풀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기출문제 되지 여러분한테 나눠드린 내용들이요 예 측량의 제외하고 측량의 기준에 내용이 같이 들어있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똥밤을 춘거는 측량이 제외에 해당되는 것만 제가 평가를 쳤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동그라미 친 것만 할 거거든요. 이제 그걸 좀 봐주시면 되겠어요. 먼저, 많이 안 도움을 좀 부탁할까요? 네, 측지 측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그죠? 여러분들한테는 다 가있죠, 지금?
이게 지금 내가 맞출 줄 몰라가지고 이게 좀 더 퍼져야 되는데 나무들이 거 보고 하면 될 것 같아요 2번 공그램이 요거에다가 1번이라고 되어있잖아요 일단 측지 측량은 공면측량이잖아요 공면측량으로 2번 2번 그리고 공면측량이잖아요 넓은 지역 측량하는거죠 요거 답이 이제 1번이 옳지
1번이 옳지 않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뭐냐면 층량의 정도가 이때 정도는 정립도 아닌데 정도죠 그 정도가 10에 마이너스 6승일 때 단경 11km 이내 범위에서는 그와 직지층량에 속한다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그죠 이게 단경 11km 이내는 평면층량으로 보는거죠
10m-60일 때, 그래서 1번이 되는 거고요. 나머지는 맞는 거예요. 자, 용어를 헷갈리지 말아야 되는 게 뭐가 있냐면, 아마 지금 기억을 하실 겁니다. 지난 수업 기간에 슬라이드에서 내가 평면측량과 본면측량을 구분하는 식을 유도해줬을 때 10m-60은 22kg라고 했던 거 기억나요?
22km는 뭐냐면, 나를 기준으로 섰을 때 이쪽으로 11km, 이쪽으로 11km를 해서 여기서 6까지 해서 11 더하기 11 그래서 22km라는 거고요. 반경이라고 하면 11km를 해가지고 이렇게 원을 만드는 거예요. 알았죠?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이게 말이 반경 11km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 6번하고 7번은요 측지학에 대한 내용을 제가 수업을 안했는데요 요게 일반적인 토박기사도 그렇고
그리고 기사시험이 잘나가는 문제에요. 측지약이라는게 영어로 지오데시라고 되어있어요. 슬라이드에 써있구요. 지오데시는 기아학적 지오데시, 기아학적 측지약하고 물리학적 측지약 두가지로 나뉘어요. 기아학적과 물리학적이라는거에요. 자 그럼 여러분한테 나눠준거 중에 이 표 있죠.
표만 알고 있으면 되요. 기학적 측지학이라는 건 뭐냐 하면 이렇게 생각하면 되요. 위치를 결정하는 것. XYZ에 대한 것. 위도 경고에 대한 것. 뭔가 위치가 있는 것. 위치와 관련된 게 기학적 측지학이고요. 물리학적 측지학이라는 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
그리고 위치와 관련되지 않은 것, 뭔가 정성적인 것, 정량적인 게 아니고 뭔가 정성적인 것,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거든요. 한번 설명을 해볼게요. 비약적 측정은 일단 3차원 위치, 그러니까 이게 뭔가 위치와 관련된 거죠. 길이 및 시간의 결정, 길이와 각도 얘기하면 위치와 결정되는 거고요.
시간이 왜 나오냐면 경도를 결정하는 것은 시간의 함수예요. 그래서 시간은 기약적 특성입니다. 알았죠? 그래서 이렇게 길이와 시간은 기약적 특성입니다. 그다음에 수평위치, 높이
지도제작, 면세적 이런 것들이 다 기하학적 결정이다 밑에 있는 천문층이나 위성층이나 해약층이나 같은 것은 외워도 되고 안 외워도 되고 그 다음에 사진 측량이 기하학적이고 사진에다가 위치가 결정되는 것이 기하학적이고요 물리학적이라는 것은 이런 거에요
지구의 형상에서, 끝난 다음에 다음 채부터 오늘 수업할 건데 지구의 형상이라는 게 고정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약적으로 낙당히 결정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지구의 형상이고요. 그 다음에 지구의 운동.
자전거, 동전, 지각변동, 중력, 자기, 물의 목표, 조성, 변동, 속성, 지구 내부 물질, 물리학적 축제 6번과 7번은 같은 문제거든요
잘 틀리는 게 뭐냐면 기압적 측지안에 시간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간에 대해서 다 드립니다. 그거를 이제 알고 있으면 됩니다. 이 표는 이것도 알아보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12번. 자, 12번. 내가 문자로 드렸지만 계산기 가지고 잘 꺼내세요.
얘를 한번 풀도록 해보겠습니다. 거리 측정의 정리뿌박 10에 마이너스 7승까지 허용한다면 지구의 표면을 평면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리의 좌측인데 봐라. 이런 문제 나올 때마다 10을 1,2나 유도해서 풀 수가 없잖아요. 그 다음 슬라이드 봐보면
식이 있어. 어디 있냐면은 별해라는 것이 있어. 별해를. 그래서 여기에 빈 분해.
d 분의 small d minus large d 분의 다른 것처럼 11분의 1의 r 분의 d 제곱이라고 하는 이 식을 안겨 보셨죠. 그런데 이 식은 어떻게 유도되는가는 이 앞 수업식에 나온 슬라이드로 말한다.
다 얘기를 해줬으니깐 그렇게 이제 알고 있구요. 요식을 이 형성되죠. 그래서 흡수 적게 시켜봐주면 이제 두번째 까지. 까보게 지금 d 분의 small, b minus, large, b는 11분의 1. 그래서 여기에 10의, 10의 마이너스 7승은 11분의 1이 6370분의 b의 제곱이라고 함으로 넣어가지고, b는 루트 이렇게 해서 다 비교했지만 7초 정도 나오거든요. 10의 마이너스 7.7kg인데 요거를...
여러분이 갖고 있는 계산기로 한번 해보세요. 단순한 것부터 하기 시작합니다. 오전 수업시간에도 해보라고 하니까 몇몇이 못해. 자기 대상계 사용법자로 한번 해보세요.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지금 하는게 시험공부에요. 내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중간고사 시험기가 되면 다른 중간고사 시험공부하고요. 이 과목은 그냥 지금 수업시간에 조금씩 하고 시험공부에요.
수업시간 10시인데 수업시간 근데 조명상은 자고 이게 단위를 잘 알아야 돼요
다음은 15번 15번도 프리를 해보세요 왼쪽에 10에 마이너스 7승이라고 하는 것 대신에 5만 분의 1을 묻는 거예요 5만 분의 1을 묻는 거예요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안 되는 사람은 옆 사람한테 물어봐서 지금 꼭 해결해 안 되는 사람 걱정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갈게요 지구의 벵전 지금은 이제 그거 분명히 상관없죠
구과량에 대해서 합니다. 구과량 식이 있어요. 이 식이 어떻게 유도되었는지 알죠? 그림으로 지난 수업 시간을 설명해줬죠. 이 식을 암기하고 있어야 해요. 이 식을 암기하고 있어야 해요. 이 식을 암기하고 있어야 해요.
엑스론이라고 하는 것은 R 제곱 분의 연적 곱하기 로우초에서 우리 로우초가 어떻게 나가는지 알았다. 우리 호덕법이라는 것이 뭐죠?
뭐죠? 포도법이 이거잖아. 각도에 대해서 길이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계를 만든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파이가 180도잖아요. 우리 3.14가 어떻게 나왔어? 이거잖아. 이렇게 반지름 1에 대한 원에 반격을 이렇게 그렸더니 180도일 때 3.14되네요.
그거잖아. 비율이잖아. 그죠? 그래서 이제 그걸 한거야. 그죠? 그런데 이번에 파이분의 180도 곱하기 60을 하면은 무슨 무슨 도가 나오고 분이 나오겠죠.
도분초니까. 그리고 또 파이븐에 80도 곱하기 60을 하면 이게 뭐가 되겠어? 이게 초가 나올 거 아니야. 그쵸? 그래서 이 초가 어떻게 나오는 거냐면 2062도 초가 나온다는 거지. 얘를 3.14라고 부르면.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알고서 단지 비율이 뿐인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여튼 뭐 그렇다 죄송합니다 그 해선에 국어량은 A도하게 필요하시기 마이너스에서 80%이 안 되는 거 알겠습니다 네 아 그거 틀리면 그래가지고 못 짜지 아 끝에 안 나서 부른거야 온짜야 온짜 안 놓고
그래서 뭐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2065 이렇게 해서 한국의 로우초라는 것이 그렇게 나오죠. 하여튼 그래서 이렇게 해보면은 13번에 이제 면적을 구하는 거니까 A는 로우초분에 R제곱에 엡실론. 엡실론이 이제 초가 된 거니까 초가 환산해져야 될 거 아닌 거죠. 그래서 초가 된 거니까 초가 환산해져요.
2062 모초를 넘어졌어요. 그래가지고 이렇게 다음과 같은 그런 면적이 나왔어요. 이거 이거 지금 학생이 얘기하는게 이거죠. 이게 아니고 마이너스야 마이너스. 그지? 마이너스.
마이너스 그렇게 해야지 나오잖아요 그럼 다음에 이제 봅시다 구명삼각형 이렇게 나왔다 면적이 얼마냐 똑같은 문제니까 14번을 대상으로 풀어보세요 그래서 답이 4번이 나오는지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풀어 가야겠고요 지금 풀지 않으면 집에 가서 절대 안 해 집에 가서는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감사합니다
도면삼각형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을 해드렸어요 옳지 않은 것
우리는요. 구면 삼각형은요. 아까 그 얘기한 시, 그 부과량식만 알고 있으면 돼요. 나머지 시험에 안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제 좀 봐보면 여기 1, 2, 4번은 다 맞는데요. 3번이 틀렸대요. 그 이유가 그 밑에 나와 있는데요. 다.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걸 6370R 값은 알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지금 한 변이 30km 정도의 정상파킹이라고 그러면 세 개의 변의 길이가 30km, 30km, 30km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구간이 20초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A가 어떻게 돼? 이거 S 이렇게 하는 거 기억나요? 헤롱의 공식? 헤롱의 공식이 이렇게 되었거든? 헤롱 공식으로 해서 우리가 A를 구했어
그리고 우리가 면접을 알고 그 다음에 반격이 6,3,7,0인가 초로 하니까 대상을 해보니까 2초가 나와요 2초 문제에서는 20초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게 잘못됐대요 그래서 답이 3번이다 이거를 잘 못하는 사람이다 혹시 모르니까 이것도 지금 계산 한번 해보세요
Thank you.
코로나 유행을 제가 보여줄게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계산의 실수를 하지 마세요. 예전에는 계산 실수에도 중간정수 주고 버렸는데, 하도 그게 많이 와서 계산 실수를 하지 마세요. 다 했으면
그러면 오른쪽에 구과량과 부면사각형 면적의 비가 어떻게 된다고요? 구과량은 엡질롱이잖아요. 구과량하고 면적하고의 관계는 뭐야? 비례관계잖아요. 구과량과 면적은 그냥 단순 비례관계잖아요. 구과량은 구과량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단순히 빌려가면 되잖아요. 이렇게 해서 이제 끝났어요. 다음에 이제 2번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