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June 7, 2026
부채 쪽으로 들어올 때 목을 달고 들어온다고 그랬어? 어, 마이너스. 회계에서 마이너스는? 어, 바로 그. 여기에 4804원 이렇게 바뀌는 거지? 그치? 그러니까 지금 현재의 금액이 얼마라는 것도 내가 알 수 있어? 95,196원이라는 것도 알 수 있는 거다. 대단히. 여기까지 저번 시간에 하루 끝이 났었지 얘들아? 네.
그러면 이 상황에서 이제 현 후에 만기까지 회계 처리를 좀 해보면 지금 오늘 첫 시간이니까 지금 거기에 표를 작성을 하나 해볼텐데 이런거야 자 2011년 말에 입장에서 봤을 때 자 이제 시간이 흘러서 지금 푸지를 내가 육아경에 사고
시간이 흘러서 이제 11년도 말이 됐다고 가정을 해보자 여기까지 컷 자 그러면 내 입장에서 생각을 해봐 지금 부채가 있어요 11년도 초에 부채가 왜 무섭지? 이자가 발생을 하게 되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11년도 말이 되면 내 입장에서 봤을 때 자 우선 기초 장부금액은 약자로
BV라고 얘기해요. 장부 북 밸류. 오케이? 여기까지 쿨트? 자 그러면 이런 상황인거야. 신란도 입장에서 봤을 때 보면 기초에 내가 이렇게 부채를 가지고 있어. 95,196원만큼 내가 부채를 갖고 있단 말이야. 여기까지 쿨트? 근데 이제 비만이 됐어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거야 이해되지? 그러면 내 입장에서 봤을 때 보면 이때 내가 인식해야 되는 실질이자 즉 이자 비용을 내가 1년 동안 부채를 지고 있었으니까 그 시간에 걸쳐서 이자가 발생할 수 밖에 없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 보면 이자 비용을 지금 인식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얘들아 이만큼 부채이자 여기에 이자 비용 인식해야 되겠지? 부채 지고 있으니까 그러면 여기서의 이자 비용은 몇 퍼센트의 이자 비용을 인식해야 되겠지? 그렇지 시장에서 나한테 몇 퍼센트의 이자를 원해? 12% 어 12% 원하는데 내가 10%만 인식하면 되겠어? 또라이잖아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여기서는 몇 퍼센트의 이자 비용을 이직해야 되나? 시장의 자유라고 동일한 12%를 이직해야 된다는 거야. 여기까지 펄? 네. 자 그러면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그러면 내가 지고 있는 부채 9만억점 196원에서 0.12를 곱해야 되겠죠? 오케이?
이렇게 곱하게 되면 거기 여러 강의 밑에 표 있는 것처럼 얼마를 인식하기에는? 11,424원을 인식해야 되는 거예요. 오케이? 즉, 기말에 내가 줬어야 되는 이자, 시장에서 바라는 이자는 11,424원이란 말이에요. 여기까지 이해되지? 시장에서 12% 이자권 하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이냐 자 11,424원 만큼을 바라는데 내가 11년도 말에 실제로 주는 이자는 얼마만큼만 주는 상황입니다 시장에서는 11,424원을 원해요 그런데 난 지금 11년도 말에 만원만 주잖아요 무슨 말 이해되시나요? 얘가 11,000 얼마를 원하는데 나는 지금 만원만 주는 상황입니다
이해되지? 여기까지? 어, 여기까지! 자, 여기에서 내가 지금 쟤한테 실제로 지급하는 이자는 얼마만큼? 만원 밖에 없단 말이야 이해되나요? 네. 자, 질문 시장에서 원하는 만큼 이자를 주는 거야? 못 주는 거야? 못 주는 거야 이거 개념을 잘 잡아야 돼요 못 주잖아! 얼마만큼 덜 줘!
그렇지 그 얘기야 1424원 만큼 덜 주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이것을 우리가 뭐라고 부르냐면 상가계기라고 부르네 상가계기라고 부르네 이해되나? 자 여기서 중요한 건 원하는 만큼 이자를 준다 못 준다 멋져. 그럼 안 줘도 돼?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되겠지? 무슨 말인지 이해 되나요? 그러면 이 상황이야 그러면 이 상각에 벌준이자 있잖아 이 놈은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되니까 줘야 돼 뭐가 있어? 의무가 있는거야 이해 되나요? 그러면 원래 내가 가지고 있던 불체는 그만
근데 1년이 지나서 덜 줄 기자가 얼마만큼 있어? 1,424원 이만큼 있어 그치? 얘 줘야 된다고 안줘야 된다고 줘야 될 그런 거가 있어 그러니까 기말에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부채금은 그러면 얼마로 보는 게 다당하냐 여기까지 꽌 요거 이해 잘 해야 돼야 이거 자기 나오는 거야 자기의 자유하는 거야
자 다시 기초에 요만큼 부채가 있어? 근데 이자 덜 준 게 있어?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 그러니까 이것도 내가 줘야 될 의무가 있는 돈이 되고 있어 그러면 내가 요 상황에서 기말에 그럼 내가 지니고 내가 지급해야 되는 부채는 총 얼마라고 보는 게 상관없어? 요거가
요거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 더하는게 부채라고 가야 돼. 이해되나요 여기까지? 응 요거를 이해해야 돼. 그러니까 지금 이걸 두 개를 더하게 되면 요거 요거 요거 요 파란색으로 표시한거 요것들을 다 더하게 되면 거기서 나온 96,620원이 요렇게 기말을 표시하겠다. 이해되신 나인형
여기까지 콜? 응 똑같애 그러면 이것만 이해했으면 이제 나머지는 시간에 따라서 이제 하시면 돼요 오케이 자 12년도 말이에요 이제 12년도 입자가 11년도 말에 부채가 이만큼 있어 오케이 그러면 15초에도 부채가 9만 6천 6백 20원 만큼 있다고 봐도 되겠죠?
그래 안 그래? 11 말하고 12초하고 같아 달랑? 11 말 12초하고 같잖아 그치? 그러니까 12년도 말에도 아 12년도 초에 부채가 이만큼 있다고 볼 수가 있는거죠 그치? 그러면 12년도 말 이제 시간이 흘러 12년도에도 당연히 시간이 흘러서 여기까지 왔다고 치자 이거야
그러면 이때도 마찬가지로 뭐를 또 인식해야 돼? 1년 동안에 인사비용을 인식해야 되죠 그치 얘들아? 그러면 9만 6620원에서 몇 퍼센트를 인사비용으로 인식해야 돼요? 12% 여기까지 퀄는? 그걸 계산하면 거기서 나온 것처럼 594원 이렇게 인식을 하게 되겠죠
여기 이해 되니 얘들아? 이해하고 봐야 돼요. 이해하고 보면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야. 그러니까 11년도 말에도 마찬가지로 원래 이자를 11594원만큼을 줘야 돼. 근데 실제로 내가 준 돈은 얼마? 얼마? 만원만 주잖아.
그럼 이자를 더 준거야? 덜 준거야? 덜 준 금액이 생기게 되는거지 그치? 얘들아? 여기까지 이해 되나요? 덜 준 돈이 얼마만큼이야? 1594원 만큼을 덜 준거야 그치? 그러면 기말에 내가 가지고 있는 부채는 얼마 만큼 된다고 할까요? 기초에 있었던 부채에
그지? 거기에 이자를 안 줬으니까 나중에 줘야 돼 뭐가 있어? 의무가 있잖아. 그죠? 여기까지 펄? 그러면 그것만큼을 내가 부채로 다 인식할 필요가 있겠지? 어?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면 12년도 말에 부채 금액은 얼마가 됐나? 거기에 나온 것처럼 분할 할 점
어 214 와 이렇게 아 예가 제컬 이 이건 뭐 처음 보니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럼 나중에 해보시면 아 이렇게 되겠다 되게 쉽게 계산할 수 있어요 그래 으 이제 오늘 처음 까지 표 작성하는 거고 다음 표 작성 안 할 거야 아 아 아 자 굉장히 쉽게 할 수 있어 자 그러면 13 양도의 입장에서 보면 기초의 부채가 얼마 있어
98,214억만큼의 부채가 있어. 그치? 그러면 13년도에도 마찬가지로 이자 비용 인식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돼요. 요거에 12% 인식해야 되겠죠? 그치? 그러면 거기 금액이 얼마가 나오나? 1786원의 부채는 인식해야 됩니다. 제게 콜.
원래 줘야 되는 돈이 11,786원이야 줬어야 되는 돈이 근데 실제로 주는 돈은 얼마 만큼밖에 안 돼요? 만원 밖에 안 되는 거 이해되지? 그러면 이 자를 이때도 마찬가지로 더 줘? 덜 줘? 이때도 덜 줘? 얼마나 안정돼요?
이 전취를 86원만큼은 덜 주게 되는거지 그치? 그러면 덜 준 이자만큼 뭐가 는다고 봐야 된다? 부채 부채가 는다고 봐야 되겠지 그럼 기말에 부채금액은 얼마가 된다? 10만원 어? 10만원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10만원 어디서 많이 본 숫자 아닌가요? 뭐랑 똑같애? 이 10만원은? N면 금액하고 똑같아 그래서 시간이 흘러가면 지금 여기 N면 금액 10만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반올림 차이기 때문에 1원 2원은 차이 날 수 있기는 해요 근데 N면 금액을 맞춰줘야 해요
이런 부족대 그러면 여기 이자는 이런 바위치 하는거야 이해 되시나요? 반원일텐데 차이가 많은거야 만기 때는 10만원을 줘야해요 오케이? 여기까지 컬 근데 지금 처음이니까 이거 삼각표라고 얘기해 이걸 작성하는건데 자, 아...
이 삼각표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이거 삼각액을 구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근데 이거 삼각액을 구할 때 이거는 여기에서 이렇게 넘어갈 때 곱하기 1 플러스 R을 해주게 되면 R이 나오게 돼요. 곱하기 1 플러스 R 여기서의 R은 몇 퍼센트?
1.12% 즉 1.12를 곱하면 이 값이 나와요 이해 되시나요? 이거는 그냥 수학적으로 이걸 x라고 하고 이걸 y라고 하자 이거야 오케이? 여기까지? 퀄? 그러면 수학적으로 봤을 때 y는 있잖아 그렇지?
y는 11594 - 10,000원이죠? 여기에서 10,000원 뺀게 여기 생각이 있잖아? 네. 그래 안그래? 안그래. 그렇죠? 어.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에 자, 수식으로 다시 이거를 좀 해보면 11594원은 됐지? 이거는
96,620원에서 곱하기 12% 한 마냥 이자 비용이니까 그렇잖아 어? 얘들 괜찮니? -10,000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거죠? 그치? 자 그러면 96,620원 이거는 생각을 해보면 이렇게 얘기하는데
95196원 요게 오케이 더하기 X 요거 아닌가요? 요게 X라고 놓쳐 이거야 정리하는 거 오케이 X 한 개 요거잖아 맞나요? 네 다방을 인지에 따라
95196원에서 X, 요거 위에 거, 첫째는, 첫번째. 요거 더한 게 96620원이잖아. 그치? 그러니까 96620원에 X를 사용해서 표현하면 이렇게 나타낼 수 있을 거냐. 맞나야? 그러면 곱하기 12%니까 이렇게 써도 되겠지? -10원 이렇게 나타내시는 거죠
이제? 자 그럼 생각을 해보면 자 요런거에요. 그러면 요거 괄호를 푼다고 치면 95196번에 곱하기 0.12 그치? 순서를 조금 바꿔보겠어요. -10만원부터 써도 되야돼. 되잖아? 더하기 0.12x라고 요렇게 나타내면 되요.
60차에 구멍가 있나? 괜찮아요? 자, 그러면 생각해보세요 이건 얼마? 이건 얼마? 이걸 다 놔 그렇지? 이거 전체는 들어가면 누가 돼? 1423원 뭐가 되는 거예요?
X가 된다. 그렇지? 자, 다시. 여기 표에서 잘 보면 9만원 1,196원에서 11% 곱하면 이거 이자 비용이죠? 표시 이자 빼잖아요. 그렇지? 만원. 그럼 이거는? X가 된다. 이걸로. 수학적으로. 이해 됐나? 이해 됐나? 네. 천천히 보면 그래요. X 더하기 0.1X로 이렇게 바꿔 쓸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정리해보면 y는 1.12x라고 볼 수 있는 그치? 수학적으로 봤을 때 그러면 첫 번째 삼각의 그 내가 구했어 x를 구했다 이거야 그럼 다음 삼각의 그는 뭐만 곱해줍니다? 1+i만 곱해줍니다 1.1.2x. 끝이 예를 들나?
그럼 여기에서 다음으로 가야 되는 일정이 되겠습니다. 오케이? 안되지 않냐? 그래서 첫 번째 상관행만 구하면 굳이 이거 상관표 작성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이해 되시나?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여기까지 콜?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여기에서 1.1이 곱하게 되면 반올림 때문에 지금 이 숫자들이랑 1, 2원 차이 날 수는 있어요.
근데 1, 2, 1은 맞게 해준다고 해서 틀린다고 해서
내게 사람 이런만 수요 아 이래서 마켓과 안맞게 해줘 어 그렇게 해주고 막 하는다고 했잖아 근데 수학적으로 여기서 잘 땡게 있냐고 아 예 되나요 음 짠 이렇게 되세요 ok 자 그럼 이제 아 이제 회개 처리를 이제 해보자 라는 거야 요건을 나타내어 이제 11년 도 말부터 만기 까지의 회개 처리를 해보자
오케이? 자 그러면 11년도 말에 입장해서 보자 이거야 자 11년도 초에 내가 토지 사면서 이렇게 부채 인식했어 그래? 1년이 지났어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내 입장에서 보면 뭐를 인식해야 된다고? 이자 비용은 인식해야 된다고 이자 비용, 비용의 발생이지? 어디에 붕괴해야 돼? 차변에 붕괴해야 돼. 그치?
그러면 여기에 이자 비용을 얼마 인식해야 된다고? 요거의 12%입니다. 11,424원 인식해야 된다. 골. 어? 이해됐어요? 11,424원 이렇게 인식하게 된다. 여기까지 이해되시나? 비용의 발생. 차량 인생
네. 자 그러면 내가 이자 비용을 자, 10일에 전혀 인식했어 근데 내가 지금 이 어흥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현금 이자 얼마를 줘? 만원을 주는거야. 그치? 그러면 내 입장에서 보면 이때 내 입장에서 나가는 현금은 얼마만큼이나 봅니다? 바람에다가 지금 해야지
이해 되신다? 그럼 차례가 맞죠? 안 맞죠? 안 맞아요 그럼 여기에 1424원을 써야 돼 그렇지 얘들아? 그럼 이거는 우리 삼각의 얘기했잖아 삼각의 얘기잖아 이거 이거는 뭐의 증가를 가져와? 부채의 승리입니다. 끝이 있냐는 것입니다.
자 그럼 여기에서 이제 질문 자 부채짐가 해가 좋아 자 그럼 관련되어 있는 이것과 관련되어 있는 게 2개 장기 미지급도 말고 현아의 차 현재가 차는 차가 이 두 개만 관련되어 있잖아 자 요걸 조정해야 되겠어요? 요거 조정하면 되어야 돼 왜? 왜? 얘는 뭐 때문에 써 놓은 거야 내가
여보세요 내가 카빛나 얘기하지 않았나? 카빛나 얘기하지 않았나? 카빛나 얘기하지 않았나? 이거 뭐 때문에 써놓은거지? 만기 때 나가야 되는 돈을 파악하려고 이 희생지랄을 하는거잖아 근데 이거를 조정해버려 만기 때 나가는 돈 자체가 바뀌어버리니까 내가 여태까지 지랄한게 의미가 없어지잖아요 이해 되나? 그럼 이걸 조정할 수가 없잖아 그럼 뭘 해야 돼? 뭘 조정할 수 없지?
요 너를 조절할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네 그러면 이거는 여기에서는 이렇게 현할차를 조절할 수 밖에 없다고 했어요 만기 때 나가는 돈 이 정보가 바뀌면 안 되니까 이해되시나요? 현할차 1453 이렇게 분결했어요 오케이? 어머 교수님 현아의 차는 뭐 무슨 계정이야 이거?
주체 차감 계신다 차변에 잔액이 있어 그치 얘들아 그러면 대변에 썼네 그치 그러면 요거 금액이 어떻게 된다는 얘기야 줄어든다는 얘기야 그치 줄어든 그러면 자 여기서 아까 보면요 자 11년도 말의 금액을 그러면 이렇게 분개를 하게 되면
10만원은 그대로 있겠지? 그치? 관련 계정 나와? 안 나와? 장기비지급 안 나오잖아 그치? 그런데 현월차는 4,804원에서 4,804원에서 1,463원 감사하죠? 그럼 얼마야? 한 번 흔들겨 봐라. 얼마 안이야?
여기에서 이게 빠지는거죠 3천 3천 380에 이렇게 빠지게 되는거죠 즉 현할차를 조정할 수 밖에 없는거죠 오케이 뭘 그러면 11년도 말 시점에서의 장부금액을 액면금액 10만원에서 현할차 3천 3백 80원이 빠지니까
96,620원으로 요구해 이해되시나요? 자 다시 얘들아 이거 100개체를 이해하고 가야 된다잉? 자 다시 이자비용 시켜야 돼 그치? 이자비용 16% 시켜야 돼 근데 내가 현금을 만원 밖에 안줘야 안 준 이자가 있어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 분채의 증가를 가져와야 돼
그렇지? 부채 증거해야 하는거죠. 근데 부채 관련된 계정들 보니까 이거 두 개만 관련되어 있어요. 근데 이 장기 미지급금은 뭐 때문에 설정해 놓은거야 이거. 만기 때 상환해야 되는 금액. 즉 100명 금액을 내가 파악하기 위해서 저기 10만원 써먹는거잖아. 그러니까 이거를 수치를 조정하면 되겠어 안되겠어. 안 되겠어. 근데 움직일 수가 없는 상황이야. 그러니까 내가 조정할 수 있는거 보관 없어.
편할 차 밖에 없는거야 그죠? 그러면 얘를 자 지금 부채의 마이너스 성격을 갖고 있는거야 부채 마이너스 그러면 이게 마이너스를 줄여주면 마이너스를 줄여주면 부채 전체는 증가하는 효과가 되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어 그래서 마이너스를 지금 요만큼 안중이자 만큼을 줄여주게 되면 오케이? 편할 차 금액이 요렇게 관투하면서
그걸 감상하게 되겠지 분채의 전체 금액이 어떻게 될까 증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해되시나 그래서 지금 여기서 보신가 11년도 말에 요기 금액하고 지금 여기 삼각표에서 11년도 여기 마래의 장소로 된다면
하지 수 밖에 없는거에요. 이해되시나? 응. 요렇게 할 수가 없게 좀 어렵나? 괜찮아요? 그 정도는 하는 줄 알아야 되겠죠? 이제? 괜히 괜히 들어갈까요? 자 응. - 수다.
그래도 이 정도는 이 정도 해야지 그치? 넵 대학 왔는데 말이야 어? 기업 미금만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그렇잖아 어 이런 거 해줘야지 어제 못 들었나? 어제 교양 쪽 교실 만나가는 얘기 들었는데 아 부러워 죽겠더라 아 나도 교양이나 할까 그래서 어떻게 되시겠습니까?
그러시겠네 자기는 필기를 안왔네 말로만 떠들어도 된대 그래서 내가 와 이거 봐라 이거 지금 내가 지금 오늘 한거 봐라 자 그렇게 열심히 한다는거 여러분이 알아줬으면 좋겠네 아니 아니 열심히 한다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지식을 얻어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야지 좀 있어 보이지 않니? 네 자 다음 여기까지 콜?
음 자 그 다음에 오늘 처음에 가서 요거 상단표 작성한 것들 있잖아 네 자 이제 여기서 3각표 작성 안하고 하는 거를 여기서 바로 해결처를 해보면 얘들아 12년도 말에도 당연히 내 입장에서 보면 뭐 인식해야 돼 이자 비용이니까요 이제 이자 비용이 시켜야 돼 자 요거 순서 잘 보세요 자 자녀 그리고 다 당연한 얘기지만 액면 이자 줘야 돼 안줘요
얼마 줘야 돼? 여기 100명이자 매년말 얼마 줘야 돼? 만원 만원 그치? 만원 이렇게 되자 여기까지 큰? 자 그러면 삼각표를 굳이 작성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없는 이유가 자 당연한 얘기지만 다음 연도에도 현할차 인식해야 되겠지 그렇죠?
그렇잖아. 맞아.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첫번째 년도 현아이차에서 다음 년도 현아이차로 갈 때 몇을 곱해줍니다. 1.1이 곱해주면 되잖아요. 그래 안가네. 그럼 이걸 곱하게 되면 여기 현아이차 금액이 얼마가 나옵니다. 1,500, 94원 이거 비슷하게 나올 거 아니에요.
맞아 아니야? 반올림 때문에 1년 차는 날 수 있다고 했지? 네 회계에서는 차대가 어때야? 컴퓨터야 다름이 큰일 나잖아 얘들아 그치? 자 그럼 여기서 생각해봐 이자 비용은 얼마나 더 쌓아 이거 두 개 더하면 되잖아 굳이 내가 계산할 필요 있어 없어 이렇게 더하면 되는거에요 만 천
594와 이렇게 쉽게 계산하시잖아요 이거를 삼각표 해가지고 일일이 하지 말고 그냥 우리는 삼각의 다음 명도 거 얼마 곱하면 된다는 거 알아요 이거 곱하면 된다는 거 이해되시나요? 네 이거 조금 어려운 내용이기만 이렇게 이랬습니다 여기까지 퍼리 자 그럼요
여기 다음 명도 것도 숫자 작성할 수 있겠죠? 얘들아 12년도만 오케이 그런데 이거 지워도 되나요? 응 그런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행동적인 한 가지만 더 얘기하면 자 보자 이거야 자 11년도 초에 내가 토지를 샀어 오케이
11마리 됐고 이제 12마리 됐어요. 그제? 이제 13마리까지. 자 그럼 여기서 질문. 재무상태표에 우리가 재무상태표 작성할 때 모를 기준으로 이렇게 둘로 나누고 그랬지? 자산이랑 부채를. 땡땡 자산, 땡땡 부채. 유동. 유동. 유동. 비유동. 유동. 유동. 비유동 차이 아시나요? 네.
뭐야? 정상적인 영업주기 또는? 1년 오케이? 질문 10일에 내가 토지 샀어 요거 무슨 부채야? 장기 장기 미지급금이니까 무슨 부채? 비우동 부채잖아 그치? 처음에 태생은 비우동이었어
근데 시간이 흘러 흘러 지금은 언제가 되거든요? 12만 10이 말이 됐어? 그렇잖아 10이 말이 됐어? 상환기간 이제 얼마 이내고 들어온거야? 1년 이내 비유동에 그냥 도? 유동으로 비유동에 그냥 도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잖아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제 상환기간이 1년 이내로 들어오면 이때 뭐를 해줘야 되는 거냐?
유동성 대체라는 행동을 해 줘야 되는거에요. 유동성 대체. 뭐 많이 어려워요. 말이 되게 어려워 보여요. 근데 뭐야 처음엔 비유동이었어. 근데 시간이 흐르게 되면 얘가 비유동으로 계속 있는게 아니라 뭘로 바뀌어야 돼? 유동으로 바뀌어야 되는거야. 이해되니? 이해되나? 혹은 바깥을 눈에서 개척해야 되겠냐? 이해되지나요?
여기까지 퀄 자 그러면 이건 유동부채 비유동부채는 아시나 믿어볼게요 안다는 것 자 그러면 이거 비유동부채 있잖아 그럼 이제 이거를 유동으로 바꿔줘야 되겠지 꼭 회계처리를 해드린다는 것 그게 유동성 즉 쉽게 얘기하면
유동에 있던걸 뭘로 갖고 오겠다? 유동하고겠다. 그러니까 회계첩이 되게 간단한 얘기야. 이거는 그냥 한둘만 쓰면 되는 거예요. 탱! 자, 이거 장기비제급금 딱 제목부터가 무슨 부채처럼 비유동처럼 보이잖아. 그 다음 거예요. 그러니까 저거, 아이고 여기에 빈칸 있다고 치고 장기비제급금을 없애버리는 거예요.
10만원 이거를 다 없애는거야 오케이? 그러면 장기 미지급금 자체가 없어지겠죠? 이쪽 대변에 있는거니까 차변했으면 없어지겠지? 없애고 그러면 새로운 부채를 유동부채를 만들어줍니다 비유동을 없애고 유동을 새로 만들어주면 되겠죠? 이해되시나? 근데 새로 만들 때 뭐라고 한다?
저기 앞에 유동성만 붙여주면 되는거에요 유동성 뭐? 장기 미지근금 요렇게 10만원 요렇게만 분개해주세요 앞에 뭐만 붙여주자 유동성만 붙여주자는거에요 어? 이해 되나요? 네 그러면 자 여러분들이 기업의 제조제표를 보게되면 자 거기 유동자산 유동부채
요게 보면 요렇게 앞에 유동성 땡땡땡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는 거야 그건 무슨 의미? 만기가 일어납니다 처음에는 비유동형 만기가 다가와서 요렇게 유동 쪽으로 옮겨온 애들이 되죠 이게 되신다니야 요건 나중에 여러분들 기업을 하게 되면 가도록 해야 되는 상황 재무제표 비유동의 계속도?
무슨 말인지 얘기하지? 나이가 10살인데 유치원에 계속 보내요? 어디로 보내야 돼? 초등학교로 가고 중학교 가고 이렇게 보내야 될 거 아니야 그거랑 똑같은 얘기인 거다 오케이? 여기까지 콜 자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해야 편견 처리가 깔끔하게 끝난 거예요 괜찮나요? 자 그런 다음에 이제 13만이 돼요
이제 마지막 연속까지 왔어 이런거 하고 싶어서 온거잖아 그지? 진짜 니네 발표하기 싫어서 온거 아니잖아 그지? 조별 활동 하기 싫어서 온거 아니잖아 그지? 진짜 쉬운거 같은데? 그러면 이러면 진짜 재밌는 상황이 없어지겠네? 내수업에서도 조별 활동을 한다 발표를 시킨다는 의미하면
내 수업은 폐강이 되는 건가? 재밌어지겠는데 어제도 막 얘기하다가 선진교수법이라는 거는 그게 발표시키고 너희 조별할 때 시키는 게 선진교수법 해가지고 그걸 교육부에서 하는 거에요 학교에서 하라는 거에요 근데 우리 경외학과에서 하는 회계과목은 내가 하는 과목은 안 하는 걸로 알려져 있어
학교에서 하라고 막 압력이 들어오는데 나는 무조건 재배인거야. 나는 재배하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해야 돼. 난 못하는데. 재받는데 해야 되겠어. 그럼 13년도 말해도 마찬가지로 이데도 이자 비용을 인식을 해야 되겠지. 그렇지? 그런데 이자 비용을 바로 계산하지 말고 어떻게 하자고 그랬어.
현금 만원 줘야 되는건 이건 빼도 박도 못하는 사실이죠? 네 그렇잖아 자 그 다음에 현할차 계산해야 되겠지? 그지? 그래 안그래? 전년도 현할차로 몰라? 바로 저기에서 1.1이 붙여보면 이렇게 생각해 줄 수 있는거지? 그래 안그래? 그래 그러면 이게 1786원인가요?
6원이랑 유사하게 나올 거 아니야. 반월일 때문에 1년 차이 날 수 있지만. 오케이? 자 그러면 편할 차까지 구했어. 그러면 여기 2차 2용 얼마인 건 내가 쉽게 계산할 수 있어요? 더 안. 9,71786원. 차대는 항상 같아야 되니까. 그지? 이렇게만 회계 처리하면 끝나는 거예요?
회계처리 안한거 없냐 이거야 13만원은 뭐야 만기일이잖아 만기일 그렇잖아 만기일이 됐어 그럼 만원만 주고 끝내는거에요 10만원도 줘야 되잖아 그렇잖아 그것까지 회계처리 다 해야지 부채를 갚아야 돼 만기가 됐으니까 현금 얼마를 줘야 돼?
10만원을 줘야 돼. 뭘 갚는 거야? 그렇지! 유동성 장기 미지급금을 갚는 거야. 여기서 장기 미지급금을 하면 안 되겠지? 내가 뭘 했으니까 전년도 말이야. 유동성 대체를 했으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유동성 장기 미지급금을 얼마짜리를 갚는다.
이렇게 해결처리가 되어야 되겠죠 오케이? 자, 이거까지를 원래 중간고사 때 내려고 했는데 근데 이거를 중간고사 때 못 냈던거지 그러면 반대로 기말고사에는 - 비슷해.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나오겠죠 예, 베다야 이렇게 일을 해보겠습니다 퀄 근데 보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그러니까 첫 번째 넘도 삼각액만 구하면 그 다음에는 나머지는 껌이자 1.1이 곱해서 가면 되잖아
시장이자율이 10%야 그러면 3가계 얼마 곱하면 돼? 1.1 곱하면 되는 거고 8%면? 1.08 곱하면 되는 거고 그렇게 쭉 가면 되겠지? 자 이렇게 얘기를 했을 거 같겠다 오케이 자 그 다음에 이제 보자는 거에요 강의노트 9페이지에 보시면 시장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시장이자율 이거는 경영학에서 너무나 중요한 개념이다 RM이라고 얘기해요 마켓이라는 뜻인거야 시장에서 나한테 받고 싶은 이자율을 얘기하는 거에요
이거 전에도 몇 번 설명을 했었습니까? 간단하게 보면 시장이자율은 무이한 이자예요. 리스크프리 리스크프리에 플러스 리스크프리미엄이다 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오케이? 즉, 신용불량자한테 이자를 더 받아야 돼? 이재용 회장한테 이자를 더 받아야 돼? 왜? 리스크가?
높으니까. 그게 리스트 프리미엄인거지. 그치? 무협이자율은 동일한거죠. 여기까지 펌?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이런, 어 어제 지금 주식시장에서 제일 받는다는 상승. 요게 왜 중요... 아 이거 전에 배당을 했는 거랑 생각하지 않았나? 했어 안 했어? 배당 할인 내는 상은 아니세요?
어? 화나 안 했던 것 같은데? 자 지금 주식시장에서 관심사는 뭐냐면 자 지금 왜 이란 전쟁 쉽게 생각해보자 이란 전쟁하고 우크라이나 하시나요? 우크라이나 전쟁 끝났어 안 끝났어? 왜 근데 우크라이나 전쟁은 뉴스에 많이 안 나오죠?
아 지금 지금의 소품 좀 그의 거야 지금 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치는 영향이 더욱 서비친 영의 진짜 이런 말하는 들었지만 발가락에 때의 대로 만큼도 미치자 그러니까 당연히 하지만 요구 때 요구에 대해서 그래서 경작적으로 조금 접근해 보냐 자 보면 이런 거지 이런 전쟁 때문에 뭐가 올라? 원유 값이 올라요
원인값이 올라가면 당연한 얘기지만 물가는 올라가자. 그치? 그러면 물가를 낮춰야 되겠지? 그치? 그러면 미국의 중앙원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하고 있어요? 기준금리를 높이게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즉, 무이요, 미자율 자체가 올라가는 거죠. 그치?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시장이자율이 올라가야 되겠죠.
무슨 말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생각을 해보면 우리 황페인 시간 맞추되었습니까? 배당할인모형이란게 내가 주식을 지금 기업의 주가는 미래의 이 기업으로부터 받은 배당을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는 것 이것들을 지금 현재가치로 하는 게 지금의 주가라고 보는 거예요.
대당하는 거야 예 경영에서 되게 줄 뭐 뭐라고 유명한 고향 야 근데 이때 자 지금 현재 가치를 계산할 때 쓰이는 게 시장 이자입니다 이게 되지에 그러면 시장 이자율이 올라가게 되면 주가 라이밍 어떻게 되겠어?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만약에 시장 이자율이 내려오고
이게 반대로 내려가요. 현재같이 계산할 때 주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그래도 어제 그나마 다행인 건 미국에서 기준 높내를 어떻게 했어?
이 주문이 어떻게 했어요? 올리지 않고 이걸 동결했어요. 동결했어요. 즉, 시스템 얘기하면 미국에서는 지금 주식시장의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어떻게 될 거라고 보는 거야? 자본시장 홈런이 올 거라고 보는 거야. 그러니까 당분간 원래는 올려야 되겠죠. 물가가 많이 몰랐습니다. 그런데 전쟁이 물가는 화폐의 유동성이나 이것 때문에 오른 게 아니라 전쟁 때문에 일시적으로 오른 거라고 보는 사람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끝나면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자 그럼 내가 여기에서 조금 더 나가보면 내가 지금 코스피가 얼마에요? 코스피가 이란 전쟁 처음에 시작했을 때 6천 밑으로 떨어졌었잖아요. 근데 지금 코스피가 6,700이란 말이야. 거의 십 몇 퍼센트가 오른 거예요. 즉 주가가 지금 오른 상황이야. 기준금리 변화 없고요. 한국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그러면
자, 주가가 올랐어. 이거에 대한 원인은 그러면 두 가지겠죠. 두 가지. 뭣 때문에? 한국의 리스트 프리미엄이 낮아졌다. 또 한 가지. 뭘? 미래의 배당금액이 늘 거라고 기대를 하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무슨 말인지? 즉, 배당금액이 늘어요. 왜? 삼성전자 1분기 이익이 얼마 나왔어?
157조원으로 왔어요. SK도 많이 나왔어요. 다른 기업들도 많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이익이 많이 나면 배당은 늘어주러요. 얘들아 이익이 많이 나면 배당은 늘어날 거 아니야. 즉 여기 분자 자체가 퍼지는 거예요. 이게 될 거라고 작업을 기장해서 지금 기대를 하니까 포스트가 오랫동안
무슨 말인지 얘기했듯이 나야? 아냐아냐, 차차차차차차차차 자, 요렇게 된다는거~ 자~ 이거 뭐 재미가 없더라? 다들 적금 모아서 부자 되세요~ 아 요런거 알아야 할 때 되지 않겠어? 모르겠다~ 그래도~ 뭐지? - 음.
아니다. 적금 부어. 아니야. 이렇게 니네가 관심이 없었습니다. 너네는 적금에 관심 많은 것. 적금 많이 부고 살아야. 회장의 2%씩. 농담이고. 그래서 신장이자율은 당연한 얘기지만 기업마다 리스트 프리미엄이 같아요. 달라요? 달라지니까. 기업마다 신장이자율은 상의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여기까지 콜.
그런데 유효이자율이라는게 있어 회계에서는 시장이자율 시장이자율은 재무관리 쪽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이자율이고 회계에서는 유효이자율의 개념이 되게 중요해요 근데 시장이자율하고 유효이자율하고 완전히 다른게 아니야 두개가 유사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근데 보시면 내재이자율이라고도 불러
자, 저기 정의를 잘 봐야 돼. 자산 또는 분채의 미래 현금으로 현재 같이 하고 현재의 잔고금액을 일치시키는 이자율을 우리가 유효이자율이라고 얘기를 해요. 자, 미래 현금으로 말고 지금 회계상의 잔고금액하고 일치시키는 이자율을 예정으로 한번 보면
자, 11년도 초에 바울과 같은 조건에 상체를 발행할 때 자, 만개는 12년 만이고 액면 금액이 10만원 그리고 표시이자는 어때요? 시장이자율이 10%네 오케이? 표시이자 없다는 거야? 11년도 초에 발행했어 11만, 12만 자, 10만원 오케이? 이렇게 반영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시작이자율이 몇 퍼센트? 10% 자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거를 현재같이 계산을 해야 되겠죠 몇 퍼센트로? 10% 1.1로 두 번 남으면 되겠지? 그래서 사채의 발행금액은 이걸 계산을 해보시면 1.1로 두 번 남으면 8만 2천 6백 4십 5원 대상되겠데요
여기까지 콜 자 그러니까 거기 물음 1번 11여순초에 사채 발행금액은 얼마가 되느냐 자 지금 8만 2천 6백 45원이 되겠다 여기까지 콜 아 괜찮니 얘들아 응 조금만 더 하고 끝내자 알겠지? 자 그런데 자 물음 2번에 보면 유효이자율은 얼마인가 하나요?
유효이자율은 어느 것인가 유효이자율 위에 정리 한번 다시 보시면 장부 자산 또는 부채의 미래 현금 흐름하고 지금의 장부 금액을 일치시켜주는 이자율인 거야 이해 되시나요 미래 현금 흐름은 지금 여기에서 얼마 미래 현금 흐름은 지금 여기에서
10만원 지금 내 재무제표에 기록될 금액은? 8만원 정도는 있었고 요금액이에요 이해 되나요? 그러면 물음 2번을 식으로 표현을 하면 자 이런거지 8만 2천 6백 4십 5원 하고 미래 현금은 10만원 이거 현재 같이 계산해야 되겠지?
1+R의 제곱 여기서 이 두개를 일치시켜주는 여기 R을 O라고 부른다 유효이자율이라고 이렇게 부르는 겁니다 이해 되시나요? 1+R의 제곱
여기까지 콜 그럼 유효이자율은 지금 여기서 몇 퍼센트? 10%라는 거 알 수 있는 거지? 그치? 자, 이 상황에서는 시장이자율하고 유효이자율하고 두 개가 같은 상황입니다 여기까지 콜 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해 되시나요? 자, 그런데 밑에 여기서 아름다운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잡아서 10%가 되는거에요. 오케이? 자, 그런데 사체를 발행을 하다보면 자, 당연한 얘기지만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생활을 하다보면 당연히 뭐가 발생할 수 있어? 수수료 어떠한 부대류료 요런 것들이 발생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보시면 자, 이런거 부름상법 사체발행기용이 1484억이 발생했어요.
1483원이 발생했어요. 이해되시나? 사채를 발행하는데 증권회사나 뭐 이런 데 수수료 준거, 세금 같은 거 뭐 그런 비용이 지금 얼마가 발생했냐면 1483원이 발생했다고 가집자인거에요. 이해되나요? 자 그럼 여기서 읽는 질문. 원래 내가 액면금액 10만원짜리 사채를 발행하고 받아야 되는 돈은 얼마야?
요 돈을 받아야 되는거지 그렇잖아 네 근데 사채 발행 비용이 얼마 발생했다고? 1494원 요만큼 발생했어 비용에 그러면 내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통장에 얼마 들어와? 내 통장에 요게 들어와 안 들어와? 안 들어와요 안 들어오고 요것만큼이 빠져요. 빠지겠지.
이게 무슨 말인데? 그러면 여기에서 이 상황이 생겨버리니까 구름 3번에서는 82645원을 받아야 되는데 내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이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고 1483원만큼이 빠진 돈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때 금액은 8162원인가요?
맞나요? 이렇게 돈이 들어올거에요. 오케이? 즉, 여기서 이렇게 빠져서 81162원으로 들어올거라는거에요. 즉 내 통장에 요독이 들어왔어. 오케이? 그러면 자산이 81162원 만큼 늘었어? 그럼 부채도 얼마만큼 들어야 돼? 자산이 8만 1,162원 만큼 늘었지 내 통장에
부채는 당연히 요금액만큼만 늘어야 되는 거 아냐 자산이 요만큼 늘었으니까 부채도 요만큼 늘어야 될 거니까 사채 발행한 거니까 오케이? 채권 발행했다 이거 자 그럼 이제 여기에서 이제 2인 문제가 생기는 거야 패배상의 장부금액이 얼마로 바뀌어? 요금액으로 바뀐 거야 그치? 이런 부대기용 때문에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무릎 4번 해보시면 이렇게 사채 발행 기용이 있어요 오케이?
자 그러면 이때 유효이자율은 어떻게 되요? 자 여기까지만 하고 끝내나? 자 유효이자율은 아까 그랬지? 지금의 장부금액하고 미래형금금액하고 어때야 돼요? - 바꿔야죠 - 일치해야 돼요 요 이자율을 얘기하는 거야 이해되시나? 그러니까 즉 8만1,162원하고 저기 10만원
자 이거를 일치시켜주는 이자율이 무슨 이자율이 된다? 유효이자율이 된다 그러면 이 상황에서는 유효이자율하고 시장이자율하고 같겠어요? 달라지지 달라지겠죠 그러면 이거 여러분들 2차 방정식 풀면 되죠? 근혜공식 기억나요? 기억이 안난다 그러면 어떡하냐? 제일 중요한 거 아니야? 그래서 이럴때는 어떻게 한다? 시행착오법이라고 해요 이거 어떻게 이거 1차 방정식을 근혜공식에 넣고 풀어요 그래서 이건 시행착오법으로 푸는 거예요
자 시행차 하나씩 넣어서 계산한다는 거예요. 자 근데 얘들아 생각해봐. 10.735% 이렇게 쉬었는데 나오겠어요? 안 나올 거 아니야. 자 10% 82,000원 나왔어? 그러면 여기 R은 10%보다 크게 써 적게 커야 돼. 그럼 다음에 몇 퍼센트 넣어봐야 돼? 10. 11% 넘어오면 되겠죠?
11, 12 이렇게 넣어보는거에요. 그럼 11% 여러 번 넣어서 계산하면 저게 딱 나와요. 이렇게 시험 문제가 나올거라는거에요. 만약에 나온다고. 10.7,7,8% 이렇게 안나온다고. 알겠지? 11,12 이렇게 하나씩 넣어보는거에요. 꼭 계산기 뚫려지는 금방 계산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나씩 넣어보는거에요. 이렇게 하나씩 넣어보는거에요. 이렇게 하나씩 넣어보는거에요. 이렇게 하나씩 넣어보는거에요. 이렇게 하나씩 넣어보는거에요.
Thank you.
- 각세 가오고.
- Go 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