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시장 판매 전략 회의
Shared on July 15, 2026
저걸로 만들어, 그것들을? 사롱이 없어요. 냉장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폐지 좀 해주세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본은 지금 아시아 상반기 기준으로 상반기준으로 전념기 59% 정작을 비필에 117% S7 대비에서 평폭 구역했습니다. 손익은 제가 7% 달성으로 분위 다음으로 분위 다음으로 높은 손익률을 보였고 하나 아쉬운 것은 비중층에서는 연예적 축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국가별로 보시면 59% 성장 중에 가장 큰 성장을 경조한 성장을 만드는 게 호주, 태국, 베트남 큰 국가들에서 큰 성장을 만들었고 손익층은 전년 대비해서 고루
전년 대비 성장, 일반 유통 대비에서도 지금 아웃폭폭을 하고 있습니다. 전년에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는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있었음에도 지금 비용 측면에서 변동비 쪽은 지급 수수료, 그리고 중국도 오늘 고정비 쪽은 한계위기에 한 34% 나오는데 보면 고정비 쪽에 인건비가 커버가 안 되고 있다고 해서 여전히 지금 적절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연초에 아시아 쪽의 가장 큰 과제로 올해 프리미엄 매출을 확대하겠습니다. 하면서 저희가 프렌치 도어, 인스타 뷰, 아이소루션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프렌치 도어부터 먼저 보시면 전년대비 126% 성장에 손익 측면에서도 전년대비 개선이 되었습니다. 프렌치 도어, 인스타베이, 마이소루션 세 제품 모두 전년비 성장 그리고 CY 측면에서도 상당히 큰 기여를 했고 특히 프렌치 도어가 지금 저희가 태국 베트남 중심으로 큰 성장하면서 전체적으로 성장합니다. 국가별로 간단히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호주 베트남, 호주, 태국, 베트남이 아까 말씀드렸던 프렌치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손이 두 자리를 했고 태국도 지금 전년 적자에서 지금 흑자 터너라운드를 보관하는 상황입니다. 이건 뒤에 좀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태국과 베트남 피디언으로 와 있는데 일단은 두 국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태국 지금 성장 유인은 가장 컷도 유인은 프렌치도 프렌치도 쪽에서 지금 상당히 성장을 해줬고 가장 비중이 큰 사이드 바이사이드와 천품 매출 역시 나이긴 했으나
저희가 손익 측면에서 지금 상당히 개선을 많이 했고 근데 이 부분은 뒤에 보시면 저희가 3P 쪽에 3P를 포함한 D2C 쪽, 엣지닷컴 쪽에서 지금 광고 환입 영향이 좀 있는 상황이고 이걸 감안했을 때 이 프랜스토어의 믹스와 합해졌을 때 전문세에 대해서 좀 손익은 상품을 개발해 봤습니다. 처음에 보면 저희가 태국은 이제 그 저희가 3P, 2P, 2P, 2P 매출 비중이 있고 실제 매출 전체 규모를 키우면 계속 그쪽을 키워야 될 수밖에 없는 그쪽이긴 하거든요. 하지만 이제 쇼피라고 하는 채널이 너무 거래하고 하다 보면 계속 최근에 이제 수수료를 계속 올린다든지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손익의 실제 영향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응하려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이제 지난절부터 그 가격을 2KD가 막 되고 드렸을 것 같은데 전진적으로 저희가 조금 몰리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특히 이제 매출이 많이 나와야 되는 3P에서도 저희가 모델별로 저희가 손익이 압도면 될 중심으로는 가격이 조금 높이고 있어서 지금 법인장님이 보시는 분은 우리 매출 전체를 이제 드라이버로 키우려고 하면 분명히 SP를 많이 확대는 해야 되는데 손익 매니지도 해야 되다 보니까 여기 가격 이상을 얻는다고 그러다 보면 이제 사큐 상표에서는 성장 속에 약간 제약이 있을 수 있겠다라고 좀 무려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제 세고법인의 수명처럼 이제 매출 전체에도 가져가야 되지만 손익도 개선해야 되는 그 과제가 있어서 이게 수수료 인상이 보니까 이제 저도 오래 보니까 정기적으로 올라간 부분도 있지만 수시로 이게 지난달에 올라간 부분도 있고
이번에도 올라가고 이런 부분들이 한국별로는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계속 저희가 모니터링 하면서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보면 컴퓨션을 차지해야죠. 그 수수료가 지금 장래 56% 쇼핑라사라는 게 지금 현 시점으로 11%까지 올라가면 지금 2%씩 더 올린다는 얘기가 늘리고 있고 그래서 지금 소리받은 시급 안시점이라고 듣고 각인 인상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 위치업 ODM 400m짜리 볼륨 모델하고 그리고
본사 오베스 팀에서 주도를 해주신 사바사 G타임 모델, 그 두 모델 익스클루시브로 해가지고 그거 두 개의 모델로 매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몇 프로 올렸어요, 가격은? 가격은 6월에 냉장고 기준으로 이미 8에서 10% 올렸고요. 그리고 세탁기는 5% 정도 올렸고, 지금 7월 말에 한 번 더 올리려고 하는데 시유통 프로모션 가격 좀 보고 올리려고 하는데 대략
5에서 10% 선 사이에서 한 번 더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황카 인지한 후에 뭐 매출은 어때요? OBS는 지금 이번 달 같은 경우에 지금 WD 이후에 사실은 매출이 한 50%까지 올라와야 되는데 지금 WD 이후에 한 20% 정도 표고를 해서 보이고 있고 그래서 조금 좀 슬로운 상황입니다. 반이네 지금.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신의 차지가 기존의 변동기 였는데 2개 아 무거는 지금 1개 이중 나아가 파탄 으로 일어나면서 각 부정기 쪽에서 커미션의 차질이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그 플랫폼 pg 오르고 있다 보기야 그리고 각하 아니지 뭐 그런거는 기존에 보선 피해서 제가 jbp 했던 비용하고 그리고 할부 수수료를 원래 지급수수료 고소기 쪽에서 나가다가 강한 적응이 되어서 나갈 들어 놓고 예 그래서 오르소리 견양은 없는 거구요 화면자를 탈이
으 그런데 차감이 되구요 그 다음에 변동성 지급수수료가 10%가 늘어서 한계익은 13.6%가 되잖아요. 고정비가 적게 나와서 손익률이 거의 유사하게 나왔지만 고정비가 적게 계속 나오는 건가요? 13.6%면 한계익이 되게 유용한 상황은 아닌가요? 어떻게 해보세요? 고객이 일단 분명하네요. 한계익이 엄청 떨어져요. 네, 지금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지급수수료 배동성 플랫폼이 오르면서 한계익 떨어지는 부분이라서 지금 가격인당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5에서 10% 정도 올렸으면 저기서...
5에서 10% 해보고 됐겠으나, 고정비가 왜 이렇게 적혀 나왔을까요? 한입이 있어서 고정비가 원래 나오던데, 상판으로 넘었어요. 신장님, 저희가 원래 3P 수수료를 모정비 지구수술로 반영했다가, 오래부터 변경하다 보니까 모정비가 줄고 변동비가 늘어난 게 맞습니다.
네. 그래서 그 어쨌든 3P 비중이 워낙 높은 국가이다 보니 3P에 대한 지금 손익관리는 좀 필요한 상황이 맞습니다. 프렌치도어 쪽에서 지금 실업적으로 적절한 상황이고요. 베트남은 넘어가면, 베트남 역시 지금 가장 큰 원인은 가장 큰 개선폭은 지금 프렌치도어입니다. 지금 프렌치도어 쪽에서 지금 가장...
씁니다 예 홍장을 했고 예제 신체가 자세히 하세요 영업을 통사 우리가 1만 그 외출을 여러분과 비슷한 네 사실은 이제 기투시는 좀 더 왕인들을 분석할 수 있는 출입이 있자 4 3절 때 이렇게 2부 궁금하게 어깃은 한이건 체피 일거 포함의 에서 각각의 더 변화가 주 있잖아요 트래픽이 더 늘었고 많이 더 늘었는가 네 아니면 뭐 페이트를 더 많이 써서 코러스 이렇게 결과가 나왔나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게 결국 결론만 나오셨는데 내 앞에 원인 지표들이 이렇게 있을 수 있잖아 맞습니다 사실 네 15대 그럼 그것도 행복했는데 오늘 이제 짧게 리뷰는 짧게 좀 드리려고 상략했는데 리뷰가 이 결과 말고 리뷰할 때 어떤 원인 지표 때문에
이렇게 한 다섯 가지 왜 썩까지 되지 않을까 좀 채팅 인지 컨버전 인지 말이면 뭐 스키가 되는 건지 그 몇 가지 지표 들이 변화 했더니 이렇게 물었다 아 그렇게 되면 아 뭐 해야 되겠다는 이 결과는 되게 좋은 것 같은데 그래서 모르는 메시아는 부족한 것 같아요 결과 측면에서 지금 가장 큰 기가 했던 그 프렌치 도 치면서 이제 리치 온 펜씨도 그리고는 나를 일반 사업이 다 똑같아요 그니까 이게 우리 그냥 사업보소문과 거의 비슷해서
그런 부분은 리듬 때 좀 보완을 하겠습니다. 제가 축약 버전으로 좀 고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매일은 이제 아시아 풀펀얼 단점이다 보니 기본적으로는 트래픽이 어떻게 강하게도 저런 게 나왔는지 트래픽이 속성별로 커머지는 되게 많이 다르니까 그런 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허물을 어떤 변화가 그런 게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래서 어디가 강한이기 때문에 저렇게 매출 성과를 냈는지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좀 보완하겠습니다. 그 부분들이 이제 저희가 나눠서 볼 때
채널별 비주어 나 이제 3p 비중이 좀 큰 나라들은 사실 누구로 해석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전체 매출의 70%가 3p에서 나왔는데 저희가 이제 트래픽 자료는 닷컴 트래픽만 있다보니까 고거를 해석하기 조금 걸 모르는 부분이 있고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기초시 매출 비중 닷컴 비중이 큰 나라들은 충분히 문제가 있습니까 네 해보기 그런거죠 해군이 이제 닷컴 트래핑만 나오거든요 들어가서 보면은 컨버전 엄청 떨어져요 저희가 말씀하시는 건 아마 이제 그 나라들을 제외한 거 아까 말씀 드립니다
이동해시아는 좀 아쉬운 부분인데 인도네시아가 아까 담당이 말씀하셨던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모델의 컨버전에 떨어진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백페이터는 잊지 않았지만 대표적인 곳까지 인도네시아가 인도네시아 그런 부분을 좀 컨버전을 트래픽 몰리는 트래픽 모델에 트래픽 올리번에 컨버전이 안 됐다는 것은 랩핑 페이지나 판처리나 이런 게 좀 전개가 못했다는 것입니다.
5 그 부분은 좀 제가 말씀 드리며 이니까 사실 이번에 저희가 케어 쓰라고 집들이 풍부자 그 방금 이벤트를 브랜드 캠페인 하면서 저희가 프로포션 로에 그래서 슬픽이 굉장히 많이 늘었고 근데 이제 그 또 의미가 상대적으로 컨텐츠 마케팅이나 이런게 굉장히 회사가 나와요 어 굉장히 유입이나 하다는 마케팅을 하면 되게 많이 들었는데 실제 구매는 조금 약합니다 저희 쪽에서도 좀 부족했던 점은 있습니다 그 실제 메인으로 팔아야 되는 모델들을 저희가 프로모션 페이지에 다 올려놓긴 했는데 그게 워낙에 가용한 재고들이 너무 살살하게 운영되고 원래 매출 자체가 저희가 다 법인 토탈로 obs 매출이 50만 불이 채 안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매출 규모가 너무 적어서 obs 용으로 재고를 이제 그때그때 바로 채우려고 물론 이제 앞뒤게 하고 계속 그거 커뮤니티 전화 하긴 했는데 이제 중간중간에 조금은 저희가 조금 반성하고 그러면 pdp 까지는 많이
봤는데 왜 카트 까지 봤는데 에듀트 카트도 못가게 왜냐면 제 4 재고가 없던 까지는 않는데 피해지 나갔다니 뭐 예 뭐 예 그리고 상대적으로 행사를 보고 사람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구매도가 있었던 사람이 절툰 잡기도 하고 4 이제 뭐 뭐 어쩔 수 없이 거의 이거는 공책 제껴 두고 그 훔쳐서 보면 안될 것 같고 모델별로 모델이 막 많은 것도 알잖아요 여기 집중된 모델들이 있었을 거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프리 플래닝을 했었고 그 프리 플래닉을 한거 대비해서 어떻게 끝에 플래닉이 제대로 됐는지 안되면 첫번째 그 다음에 프리 플래닉을 만약에 했다면 플래이 한거 대비해서 어떻게 실행이 됐는지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되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지 결국은 미래 구간에도 더
이게 저 면밀하게 교도 면밀하게 할 수가 있는 거야 계획을 그래서 2 2초 넘어가 안돼 그래서 아까도 와 스토어 나 케이스 다 잡고 그 다음에 여기도 힐 딱 잡아 가지고 저 뻔을 별로 어떤 일이 있었고 프리플랜 어떻게 썼고 뻔해 별로 어떤 일이 있었고 그게 어떻게 결과가 품까 평가가 되고 만약에 뭐 제보가 없었다 그런거는 사실 포오케스트부터 안 듣던거지 그래서 그 이슈들이 좀 명확하게 드러났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십니까. 7일. 하나 기회가 따로 있습니까? 이따가? 아니면은? 뭐 굉장히. 나중에 하네. 아니 아니. 불러붙이 있는데 말할 기회는 안정하고. 제가 오늘 대퇴사장 대장부의 지금 하박의 실적은 일단 성장률은 전혀 늦게 했으니까 확률이 높은 거고. 그 다음에 본사지원과 여러가지 지원이 있었는데.
제가 한다는 것은 한 2개월 전에 지역본사 OBS 연계할 때 대표님이 계산운동을 OBS 안하냐 그런 코멘트를 좀 하셔서 그때부터 제가 좀 주요 모텔을 가격을 드라이브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판매가 실적 샐링 관점에서 매출이나 손익은 굉장히 좋게 나왔는데 이제 반대국국도 지금 시장 갈비기 좀 무너져서 전통해선 못하겠다 이렇게 좀 그...
전조 부재경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이론적으로 앞으로 투자에 맞추면서 조기의 국립비는 그대로 통정을 하고 나머지는 좀 봐야 되는데 급격하게도 매출은 적대 매출은 작지만 전년 대비해서 급식적으로 통정하다 보니까 시장에서 자동이 있습니다. 그게 일반 상황입니다. OBS를 많이 팔아야 된다. 그래서 OBS의 가격을 일반 유통셋에서 더 낮게 한다.
밤 터질 않은 것 같고 그래서 우리가 이런 브랜드 캠페인을 하고 뭐를 하건 트래픽에 많이 몰려 올렸을 몰일 때 그때를 잘 활용해서 다른 채널보다 더 싸게 팔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절대 수치를 올릴 수 있는 활동들을 좀 제대로 하자 라는 게 이제 취지잖아요. 제가 이게 저희가 쇼피가 애초부터 3피의 가격은 좀 낮게 주는 건 아니고요. 그 정도는 좀 반면력이 좀 주는데.
지금 계속 얘기하고 있지만 솔직히 가우차가 300만원, 400만원, 290씩 붙어버리면 저희 원가보다 낮게 시장에서 사지거든요. 그러면서 사라고 많이 일어났는데 기존 유통, 기존 등급 유통, 현재 유통들이 자가우유기 사는데 우리도 사게 해줘 이러면서 자가우유기 크게 일어났고 그거를 좀 풀어가야 됩니다. 제가 뭐 특별히 OBS3만 엄청 싸게 할 거 있지 않습니다. 근데 지금 인지스피디가 얘기를 하는 거는 저희가 지난달에 멤버 데이즈를 베트남에 했는데 그게 토탈 성과로 보면 예상보다 매출을 더했습니다. 일단 일정도 줄였는데도 더 잘했고요. 근데 그걸 이제 한꺼풀 떼서 이제 정말 건전하게 성장했냐를 봤을 때 닷컴에서의 성장이 조금 미진했고요. 이제 3P가 계속 늘어나니까 거기서 매출 성장을 했는데 그거는 예상보다 더했습니다. 근데 왜 더 했냐? 우리가 원래도 약간 경쟁력 있게 주긴 했지만 엄청 싸게 준 건 아니었는데. 네. 네.
거기서 쇼피가 자체적으로 자기들 거쳐서 가지고 이제 더 내려 버린거죠 그러니까 이 통해서 막 플레이 보고 법인에서는 이제 계획한 가격 아니었으니까 이제 좀 당황스러웠던 상황이었다 고급을 생각합니다 그것도 뭐 솔직히 바로 컴퓨터를 안되요 그쵸 내가 어떻게 하는거는 그건 뭐 잘 생각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고생상 을 해야 돼 예 절 또 나니 그리고 오기에서 며칠 기준 3센트밖에 안되는데 나머지 기초가 한게 되니까 그게 좀 예 당면 받았네요
예 뭐 대상의 지금 아이소라션 기중은 뭐 48% 까지 올라가야 돼 5개 스패넷 체육 비중 2.4% 를 다소 빠진 편이라 요번 풀판을 캠페인 통해서 조금 더 펜트에서 매끌어올려 그 아까 그 최 t 올라오고 그 그 진짜 얼마 안되고 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보면서 5 bs 만 말고 전체도 한번 받으세요 따른 유통에서 그 어 탈딩이 늘 늘어남으로 인해서
오기 에스는 아니더라도 딴 유통에서 올라갔는지 그런거는 보기 에스에서 뭐 이러면서 거세 그 안에 그런 어 컨버전을 일으키기 위한 활동들이 좀 부족했다든지 하지만 쩝이 다른 유통으로 가서 전체적으로 이게 그 예를 들어서 마스터에 판매 기여를 따가 했는지 안 했는지 그런 것도 같이 봐야 되겠죠 씻다운을 말씀 주신 입니 케이스로 그러면 일반 유통까지 해서 같이 한 번 문의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오늘 저희 지역팀에서, 지켓팀에서는 사실 오늘 자리가 풀커멀로 올해 처음으로 저희가 제대로 투자를 새로 들어가는 냉장고와 워시타워의 계획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준비를 했고요. 저희가 지금 풀커멀로 들어가는 국가가 냉장고 기준으로 호주, 태국, 베트남, 그 다음에 워시타워, 대만 이렇게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저희가...
특수는 원래 아이스 솔루션이었다가 또 YLG로 거제 변경이 됐다고 해서 조금 리뷰를 해야 돼서 오늘은 말씀을 드리지 않을 거고 태국하고 베트남의 경우에는 아이스 솔루션으로 준비는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KPI 자체는 아이스 솔루션을 기준으로 기준 대비해서 한 30% 정도는 더 매출을 하는 목표로 저희가 내부 목표를 지금 잡았고요. 그 다음에 서버 지표로 저희가 냉장고 전체의 매출에도 분명히 기여를 할 것이다 이 프로모션을 같이 하게 되면 이라고 생각을 해서
카테고리 목표를 저희가 한 번 세웠습니다. 이게 월 토탈이에요? 월 토탈? 월 토탈이고요. MPI라는 게? MPI라고 표기는 하셨지만 이게 아이솔루션이? 네. 아이솔루션이 되시면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우리가 아이솔루션을 한 100 몇십대 타는 거예요? 130대 정도 타는 거예요? 네. 200대가 최악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잡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때 들어가는 예산은 사실 마케팅 원래 로아스가 낮은 국가도 있고 하다 보니 그거를 고려하셔서 이제 마케팅 전략 쪽에서 저희한테 배분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5 6 때 저희가 국가로 어떤 활동을 할 건지를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그 베트남은 아이소루션 매출이 훨씬 많은데 특정 모델이 한 장에서 본거 4 40분의 말 4 5 아 아이소루션 카테고리 평원 매출 비중 또 있는데 굉장히 말씀하신 것처럼 sg 2 초과 달성 하고 있다 보니까 우선 목표는 저렇게 장업을 어떻게 얘기합니다 매트남의 아이테로 시험 2 불편을 판매 되는 게 예기 라인 수술전 1월 메 빼라니
제 생각에는 지금 목표가 조금 잘생겼어요. 반찬, 이거 오피스트리트는? 어, 전체에서. 전체에서 하면... 이건 전체랑은 아닌가? 전체로 지금 6,500까지 맞고요. 아이스 모션 전체로 5S 포함 위반이고요. 월, 월? 아닙니다. 6월 누적. 6월 1,000대에 생긴 거고. 아, 죄송합니다. 이걸 보니까 해국이고요. 괜찮은 기준으로.
2만 5월 2 3백 일과 끌어내봅니다 2만 계정 되구요 왜 이번 침 8천 4 5월 당첨된 거니까 여기가 소유의 숫자가 이룬 이스라엘 쓰기 공원 2개 쓴 이거 비가 아까 지가 아우 베이셔 카테고 2개 에서 롤리에 쓰게 되는거 미션을 얘기하니 아 아 아 아 아 이 저 예산은 bs 랜딩의 그 판매목표 매체로 4 아 그 거 별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곳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베트남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이소트 프로젝트 1회 아 컴에서 별도로 아이소루션 페이지를 지금 만든 기준으로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때 저희가 날짜는 지금 7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이렇게 캠페인이 진행이 됐는데 이때 저희가 미디어를 태우는 기간이 지금 약 예, 51일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 저희가 51일로 잡았지만 이제 새로운 캠페인을 태울 때는 보통 앞에 러닝을 하는데 좀 소요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50일 중에서 실제로 오퍼레이션 되는 거는 한 30일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브랜드 캠페인이 어떻게 된다는 거야?
브랜드 캠페인 기간이 7월 20일부터 9월 13일까지 바이럴 캠페인하고 막 쫙쫙쫙쫙 트래픽 몰리는 활동들이 들어간다는 거죠? 네. 저 때 브랜드 캠페인이 어헤이스 매체 위주로 운영 예정이시고 저희는 7월 초쯤에 예상 배부가 완료돼서 미디어 플래닝은 한 달 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8월 1일 런칭 예정입니다. 그 퍼포먼스 마케팅 얘기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럼 8월 1일부터 언제까지 하는 거예요? 9월 13일에서 20일까지 잡고 있었는데 처음에 브랜드 마케팅 계획이 20일이었어서
현재 20일까지 인데 요거는 현재 논의 중인 버전이 있고 예가 조금씩 변동되어 있는 건데 지금 8월 중 8월 중순부터 한 2주 차부터 저희가 레인으로 판매를 한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이 프로모션 돌리는 것은 한 2주 전인 8월 1일부터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계획별로 미디어 계획도 수립을 하고 있구요. 앞에 다시 돌아가서 말씀드리면 랜딩페이지는 이걸로 쓰실 거에요. 네 저희가 지금 캠페인 페이지를 아직 만들고 있는 수준이긴 한데요. 제일 처음에 랜딩이 이렇게 들어가게 있고 여기 들어가게 되면 저희가 먼저 usp 하고 전반적인 내용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 지금 집중하려고 하는 아이솔루션 모델들을 저희가 히어로 모델로 몇 개를 선정을 해서 지금 6개로 저희가 선정을 해놨구요. 이 모델들을 먼저 노출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아이솔루션 뿐만 아니라 이제 전체적으로 저희가 많이 팔려고 하는 그 주요 모델들을 같이 노출
브랜딩 페이지에 히어로 배너나 약간 포커싱이 안되요. 약간 캠페인의 서류 저 메인 키 비주얼은 지난번에 심화팀에서 계획을 일괄 해주셔서 저희 GTM에서 바꿀 수 있는 영역은 프로모션 컴포넌트를 앞뒤로 넣는 정도로 위에 올리냐 밑에 올리냐 이 정도가 저희가 배리를 가져갈 수 있는 거고 여기에 들어가는 이미지나 이런 거는 다 다이어로 띄우시는 콘텐츠를 그대로 활용하는 걸로 근데 여기에 다이어로 띄우는 콘텐츠 그대로예요?
이건 다 들어갔던 이미지 들어갔던 이미지긴 한데 그거에 아이스 솔루션이 있잖아 그러면 이걸 딱 보면 딱 보면 아이스가 딱 느낌이 바빠 사실 그때 말씀하셨던 거 확인해봤는데 컴포넌트 이슈로 저희가 아이스한 거 제가 얼음 모양 같은 걸 넣을 수 있냐고 봤더니 사실 저희가 아시다시피 닷컴 자체에 제약이 많아 포맷이나 이런 거 보니 배경 같은 것도 저 톤에 저 유지에 이 포맷 이런 것들을 거의 바꿀 수가 없는 놀이 많아서
근데 혹시라도 여기 들어가지 번메뉴트 책임님 지금 들어가 있는 컨텐츠 내용은 현재 작년 말부터 만들어진 현재 러닝하고 있는 컨텐츠고 아이스미축 컨텐츠로 만들어진 거는 이제 7월 말 정도 릴리지가 될 거잖아요. 그 컨텐츠로 내용이 바뀌어지게 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거는 현재 상반기에 잘 운영했던 컨텐츠로 그대로 적용해서 만들어진 페이지 그러면 실제로 캠페인 운영될 때는
이번엔 아이스토비 추를 만들어진 컨텐츠로 페이지가 만들어져야 되고 지금 7월 4주부터 8월 3주까지 되어 있는 지금 그 기간 안에는 새로 만들어진 신규 컨텐츠가 신규 이미지 만들어지면 저희가 이거 교체하는 거는 바로 할 수 있는 거 신규 컨텐츠로 되는 겁니다 그 이미지를 봐봐요 저희 보니까 과거거가 얹혀져 있는 거 예 아직 공유는 못 받았습니다 근데 지금 분담이 이제 아이솔루션 랜딩 페이지는 전부 다 올라가 있고 법인 쪽에 이제 크리에이티브 허브로 공통 파일로 배포가 되면서 법인에서 이미지만 갈아 끼우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근데 무슨 이미지인지 아느냐에 대해서는 아직은 저희는 그 이미지는 그 바이럴이랑 동일한건데 아직 영상이랑 다 안나와가지고 막 근데 이제 저는 말씀하신게 막 이런 포메팅이나 이런것들은 다구요 이 이미지 가득히는 정도가 가능하다고 근데 지금이 이제 7월 5일, 7월 15일이고 이게 브랜드 캠페인은 7월 20일부터 그러면 5일 뿐부터 러닝되는거고 그 다음에 우리 지금 퍼포먼스 마케팅은 8월 1일부터 한거고 8월 1일부터 하면 보름도 안 넘었잖아요 그러면은 우리가 그때
랜딩 페이지가 어떤 모습인지는 다들 같이 알고 있어야 되겠죠. 그 다음에 캠페인의 내용들이 어떤 건지는 다들 알고 있어야 되는 게 맞으니까 그거는 한번 공유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그 랜딩 페이지의 모습이 결국은 액디 앤덕도 되니 우리는 많이 파는 게 목적이야. 트래픽이 많이 오고 그 트래픽을 최대한 붙잡아서 컨버전으로 컨버전을 일으키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러면 그 목적에 맞게 랜딩 페이지가 제작이 되어 있는지 그게 전체적인 분위기로 바꾸고 이게 아니고 사람이 들어왔어. 그러면 내가 그냥 고객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고 딱 들어왔어.
아이스로 좀 멋지네 어 이거 사야 되겠네 이런 생각이 들게 돼 있는지 그런 발점에서 오비 스팀에서 좀 바라다 이거지 그러면 이게 전체적인 포맷이나 이런걸 건들지 않더라도 예를 들어서 뭐 위에다가 뭐 배너를 끼운다는지 그 기간에 한해서 뭐 프로모션을 하는 배럴 띄운다든지 아니면 뭐 딱 들어가면 이게 막 뭐 화면이 얼어붙게 만든다든지 모르겠어 뭐 일단 그런 좀 뭔가 고객이 들어왔을 때
매력도를 느끼고 이걸 꼭 사야겠다고 느끼고 하는 요소들이 제대로 그 기간만이라도 들어가게 하는 그거를 좀 바라라는 얘기예요. 네, 이해했습니다. 담당님 말씀하신 그런 구매 매력도를 높이는 측면에서는 저희가 가시성을 좀 더 높이고자 프로모션 배너에 별도로 이 아이슬론션 당연히 들어가고요.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지금 여기에 담아야 할 잊지는 않습니다. 닷컴에서 우리가 이런 프로모션 하는구나 하고 조금 더 눈길에 갈 수 있게 히어로 배너에도 그 내용, 이 이미지가 나오면 당연히 들어가고요. 그 다음에 프로모션 배너 안에도 그거는 들어가는 걸로 다 되어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만 보여 드릴게요. 랜딩 페이지를 위해서 기대가 유실이 될 것 같다는 말씀드린 공고랑 그 다음에 여기다가 유원이나 하이라이트 할 수 있는 것들을 더 넣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이제 저희가 프로모션을 할 때 여기도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예를 들면 저희가 이렇게 태그라인을 붙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프로모션을 세게 하는 경우에는 핫딜이다. 바이원 기본 프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달려있고 저희가 이 아이솔루션을 프로모션을 할 때 이제 프로모션 비교 좀 보여드리면 바이원 개봉 프리라든지 이런 프로모션 계획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싱글펄체스, 멀티펄체스 이런 프로모션도 같이 그 조건들이 들어가니까 그게 워딩으로 같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프로모션 계획 동안 디스크립션도 보면 통상적인 우리 통상 몇 리터 이런 것들인데 아이소 솔루션에 관련된 이 법인 네스 요청이나 정말 감사합니다.
제스케이션 위로 목도 좀 바깥지 않나요 아 여기 네이밍 자체를요 은하자 아이수 설명가서 들어온다면 4 아이수 아이수의 워크로 그런 키워드를 뽑아서 비스키션 아 그 교수 아니면은 뭐 디스플리게 이게 적용하는 틀 안에서 그냥 기본적인 뭐 우리 공식 내에서 운영을 하는 건 알겠는데 근데 그게 진짜 이 100만 트래픽이 왔을 때 그렇게 보여주는 게 만약에 그니까 뭐
뭔가 진짜 사람들이 와서 클릭을 하고 싶게 만들고 바이를 하고 싶게 만들고 진짜 이게 아이스네? 뭔가 아이콘이라도 예를 들어서 아이스 솔루션에 대해서는 옆에다가 아이스 결정체를 넣든지 아이콘 만들어서 붙인다든지 그러니까 진짜 오버해서 200%, 300% 해도 될까 말까 한 거란 말이지 그 다음에 지금 캠페인도 지금 집들이 캠페인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부자인 팀장님
7월 말까지는 예정입니다. 7월 말까지? 그러면 계속 8월에도 계속 쓸 수는 있어요? 나는 이런거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열심히 집들이 캠페인을 한단 말이지. 그래서 민호도 나오고 예연이도 나오고 해서 막 열심히 해. 그래서 사람들이 막 올라갔어. 익사이트먼트 올라갔어. 그러면 그거를 활용해서 이 캠페인을 했대. 어? 이게 시내에니 광고한 그 제품이야. 이게 민호가 집에서 쓰는 제품이야. 라는거를 이 랜딩페이지에 어? 뭐 뭔가 좀 보여줄 수 없냐 이거지.
그러면 아주 제네랄한 아이스 좋거든요. 이게 아니고 연속성 있게 집들이 캠페인의 연속성이 있게 그 다음에 고객 입장에서 봤을 때도 매력도가 있게 하는 요소들을 집어넣을 수는 없냐 이거죠. 예를 들어 민호가 막 팝업으로 끝나든지 윤 팀장님, 윤수록 팀장님 진짜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Q&A를 사실 오래전부터 저희 마커마우 같이 다 논의를 해왔는데 좀 뷰가 다 된 것 같아요. 저희가 OBS 쪽에서는 계속 이걸 좀 프로모션을 하게 쓰고 싶으니까 상담도 더 민원가 됐든 아니면 조금 더 인터랙티브한 컨텐츠를 좀 강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또 이게 이제 브랜드 쪽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보니까 또 제품에 대해서 명확하게 좀 USP를 쓰고 싶어 하시는 것 같고 지금이라도 저희가 이거를 좀 모듈을 바꿔서
파초께 용이하게 좀 바꿔도 될까요 하고 해주시면 저희가 좀 더 아이디어를 내서 빨리 좀 교육을 좀 이런 것 같아요 캠핑을 많이 하는데 민호 캠핑을 날씨 캠핑 하는데 나중에 이걸 타고 들어올 사람도 있지만 기업을 해가지고 미모 리프레젤드 치면 우리께 수유로 연결이 되나요 아이스 솔루션 냉장고 치면 우리 걸로 에서 연결되겠고 디스크립션이나 seo는 정비가 되는지 뭐 그런 부분들도 같이 점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페이드에는 말씀하신 키워드 추가하면 가능합니다
근데 그거는 피넥스 키워드. 우리 내부에서 할 수 있는 키워드. 전체 본부 키워드는 아니잖아요. 저희 내부에서. 본부 마케팅에서 하시는 거랑 저희 쪽은 그거보다 더 적은 예산입니다. 그것도 복합 쪽에 말씀드려도 되는 거 같아요.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그때 광고를 태우고 저거는 아이소루션 마이크로스 사이트를 글로벌하게 만들어서 법인별 오픈을 하고 있잖아요. 왼쪽 6번 라인에 있는 저 내용은
베트남 홈페이지 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맨 홈페이지 안에 홈업라이언스는 한국 아래 디스커버 왼쪽에 휘저 나와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에요. 그래서 그거를 공부하고 있는 아이스 솔루션, 휴댐맥스, 힙펌 솔루션 등등등 중에 하나의 솔루션으로 싹 그 안에 지금 현재 구축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 베트남 사이트 한번 들어가 보시면 기존에 갖고 있던 아이스 솔루션의 컨텐츠로 레이아웃이 되어 있고 이번에 디토시하고 풀펀널을 처음으로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 아이스토리션 등록이 시작되면서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저희가 투자를 하는 부분에 랜딩을 이쪽에다 하자고 얘기를 했고 지금 그거 안에서 따로 민수도 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프로모션과 관련된 집주 그 관점으로 했을 때 뭔가 따로 만들어야 될까 아니면 레이아웃 바꿔야 될까라는 논의는 있었습니다만 지금 현재 관점에서 저희는 투자를 하고 글로벌하게 솔루션으로 소통하는 구조를 만들어 놓지 않은 측면에서부터 마컴 투자는 저쪽 아이스토리션 마이크로사이트로 한다라고 했고 이왕이면 그 솔루션 보고
그 사이트 하단에 다들 아워픽스라는 제품들로 구매로 연결할 수 있는 걸 되었으니 그 부분을 좀 활용하시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나누거나 알고 있어요. 기본적인 틀이나 이런 거는 유지를 하되 그거를 뭐 왕창 바꿀 수는 없을 거고 기본적인 틀이나 레이아웃이나 컨텐츠를 유지를 하되 그 안에서 흔들어서 뭐 퍼포로 뛰어진다든지 아니면 옆에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그거는 저희가 당연히 합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모습들을 좀 보고 싶다는 거고 그 다음에 뭐 민호나 그런 컨텐츠들도 우리가 여기 지금 아이스 솔루션에 들어가 있는 자리에 그거를 뭐 다 걷어내고 하는 것보다도 뭐 팝업 형식이 됐든 아니면 밑에 아이스 솔루션 모델 여기 들어가는 구간이 됐든 아니면 그 중간 공간이 됐든 뭔가 하여튼 여기 들어왔을 때 그런 것들이 눈에 띄고
그런 활동들이나 뭐 액션들이 많이 보여야 될 것 같다는 거죠. 그래야지 우리가 열심히 돈 투자 받고 뭐 열심히 집들이 캠페인도 하고 했는데 그런 것들이 성과로 이제 연결이 되는 거고 연결성도 있고 하는 거니까. 아이스 솜션 같은 게 pdp 썸네일에서 조금 표기되도 좋을 것 같은데 에너지 등급처럼. 사실 제가 봐도 아이스 솜션 모델들을 구별한 얘기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혹시 본사에서 가입하시는 분이 있으면 아니면 저희가 한번 아시아에서 만들어야 될지 그거는 민주 책임 지난번에도 우리 애기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저 김성은 책임입니다. 아시아에서 전담하고 있는 방금 김성은 책임이 있구요. 안녕하세요. 그 말씀하신 대로 제가 잠깐만 그 화면을 듣겠습니다.
여기 지금 7월 20일에 시작하는 베트남 아이솔루션 마이크로사이트 또는 풀파넛 랜딩 페이지라고 봐주시면 되고요. 그 방금 그 띄워져 있던 풀파넛 하는 것부터 좀 살짝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 홈페이지부터 조금 살짝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왼쪽 부분에 네 여기 처음에 GMB의 아이솔루션 그 냉장고 카테고리 들어가서 네 카테고리가 있고요. 여기에 지금 베트남 아워드 있는데 그 클릭하면은 이제 이 페이지가 뜨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이 구성으로 우선 저희 브랜드 캠페인 이 페이지로 랜딩을 시키기로 우선 저희 본사랑 IHQ랑 영업이랑 다 B2C랑 합의가 될 상태고요. 근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추가적으로 팝업이나 사이드 배너 같은 거는 RMT와 논의해서 이 부분은 D2G랑 같이 논의해서 추가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솔루션 제품이라는 이런 박지 같은 거는 붙일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이거는 그렇게 진행하면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그리고 말씀하신 그런 아이솔루션을 검색했을 때 미노 아이솔루션이 어떻게 들어가 있다 이런 걸 검색했을 때 이제 바로 저희 마이크로 사이트가 더 뜨게 하는 그런 SEO 측면 관점에서는 저희 브랜드에서 추가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First of all, we need to understand the Ice Solution product. The top feature of the Ice Solution is an auto ice maker. The premium model is an ice dispenser, slim window ice maker. The base of Ice Solution is one of the levels of ice maker. We need to make the Ice Solution product. We need to make the Ice Solution product.
이렇게 한다든지 그래서 그 아이콘은 그냥 썸네일에 붙이는 게 나 맞는 것 같아요. 썸네일에 그래서 이거는 그냥 요번 캠페인을 할 때뿐만이 아니고 그냥 쭉 가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왜냐하면 우리가 어쨌건 아이솔루션은 우리의 유니크한 차별화 구입도 계속 가져갈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아이수솔루션 제품이 썸네일로부터 잘 눈에 띄게 할 수 있는 작업은 바로 한다. 그거는 민주 책임이 우리 마컴 같이 해가지고 작업을 하고 그 다음에 요 페이지 요 랜딩 페이지 요 랜딩 페이지는 어쨌거나 잘 만들었단 말이에요. 잘 만들었고 모든 사람들이 이 페이지로 몰려올 거야. 그러면은 그거를 기본적인 당연히 틀은 유지하고 콘텐츠 유지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트래픽이 들어올 때 OBS 관점에서 D2C 관점에서 어떻게 이걸 잘 매장으로서 혹은 판매를 할 수 있는 장으로서 활용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은 D2C 쪽에서 같이 고민하고 실행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우리 ROC 만든 것도 이 프론트엔드에서 우리가 빨리빨리 할 수 있는 것들은 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게 ROC의 목적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면 합법이 됐든 배너가 됐든
그거를 맥 그 활용을 맺을 말할 수 있는 안을 부채화 좀 부채화를 하자고 그 다음에 또 뭐냐 이게 이제 판 쪽인데 그럼 아까 이제 8월 1일부터 그제 7월 7월 19일인가 7월 7월 20일부터 이제 트래픽에 몰려올 거고 그 다음에 8월 1일부터는 퍼포먼스 마케팅도 들어갈 거고 그러면 더 몰려올 거고 이제 구매를 할 수 있고 아마 고객이 더 몰려올 거고 하잖아요
그러면 그 기간에 아이스솔루션에 대한 판촉 계획이 어떻게 들어가 있어요? 그 계획이 이제 아까 제가 다시 화면 공유하겠습니다. 혹시 준비하신 판촉은 G&B에 있는 프로, 샵, 프로모 장소목에 별도로 만드실 계획이신 건가요?
프로모션 페이지를 따로 만드는 게 아니라요. 한 페이지 안에 넣을 계획입니다. 그때요. 말씀드린 것처럼. 아까 그 페이지에 프로모션까지 같이 넣는다는 게. 네. 맞습니다. 지난 회의에서 그렇게. 왜냐하면 이게 별도로 만들면 이게 둔산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로 렌팅되면 여기서 바로 보여줄 수 있게 하자. 그 다음에 한 가지 고민했던 거는 이제 제품팀에서 좀 고민을 하셨던 것처럼 이게 아이솔루션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거나 이렇게 정의를 해주거나 설명해주는 게 필요하기도 한데 그게 이제 서두에서 너무 많이 나오면 저희가 프로모션적인 내용이 너무 밑으로 밀리니까.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절충원을 하려다 보니까 이 정도로 지금 구성을 했던 거고요.
저희가 대상으로 하는 모델들 중에서 특히 포커스 모델들, 아까 여기서 보여준 모델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재고 같은 것도 다 점검을 했고 현재까지는 문제가 없는 걸로, 물론 여기서 더 초과 매출이 되거나 했을 때는 저희가 또 다시 계속 점검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프로모션의 내용이 있는가요? 네, 프로모션은 저희가 기본적으로는 싱글 퍼체스에 대한 할인폭이나 이런 것을 저희가 확정을 했고 그 다음에 멀티 퍼체스, 아까 전자레인지를 준다든지 아니면 하나 더 구매할 드리고 이런 것들, 브레이드를 다 저희가 만들었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서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디스카운트, 그 다음에 히든 바우처로도 들어가는 부분들, 그 다음에 저희가 이 프로모터 판매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서 들어가는 할인폭까지 다 감안을 해서 저희가 레인지를 사전에 확정을 해놓은 거고 여기에서 이제 저희가 판매 추세를 보면서 또 추가적으로 조정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 프로모터들 사전 트레이닝 이나 자 요 기간에 뭐 집중적으로 판매해야 돼 라는 내용들 대한 공유 나 이런 것들은 충분히 됐다 예제 보면 하고 싶어요 그게 이제 앞에서 보여드린 이제 다섯 개 다섯 개 모델 된 국의 코어 모델로 정해 놓은 겁니다 제가 요 프로모션이 인지 스피디 이 프로모션이 이 obs 에서만 하는 프로모션이에요 아니면 전체 단에서 다 하는 프로모션이에요 일단 이 테이블은 obs 입니다 d2c 입니다
그러니까 내 질문은 이 프로모션, 지금 우리가 아이스솔루션 캠페인을 하는 기간 중에 전 채널에 대해서 아이스솔루션을 대상으로 하는 판촉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어요? 당연히 그 아이스솔루션을 다 판촉을 다 들어가고요. 그런데 가격, 최종 세라고 가격은 좀 다릅니다. 아이스솔루션 중심으로 이 캠페인 기간에 판촉을 진행한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거의 무대일 수준으로 예산을 나눠야 되겠지만 이제 닷컴으로 저희가 좀 더 끌어오기 위해서 어떤 세부 채널에 좀 더 투자를 할지 그런 것들을 계속 조율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Q. 이게 풀퍼널 캠페인이라고 하면 브랜드에서 광고 반응자를 어떻게 받아서 우리가 지금 로퍼너를 연결해줄지가 중요한데 그거는 어떻게 계획이 됐나요? Q. 우선 계정 이퀴벨런트 연결을 하고 지금 여태까지 사례로는 브랜드에서 먼저 캠페인을 진행을 하시니까 Q. 제가 CNS에 요청을 드려서 GA 트리거 오디언스를 만들어서 퍼포먼스맥스에 피딩을 한다든지
기존에 이제 전환된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 학습 기간을 빨리 단축시키도록 저희 캠페인에 피딩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집중 판매하는 이제 30일보다 2주 정도 더 길게 그렇게 먼저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일정을 잡고 계시는 겁니다. 그 다음 태국 말씀드리면요. 이제 태국은 이제 아까 전체 성과는 앞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기본적으로는 매출 자체가 이제 3P 매출이 한 60% 이상으로 더 많이 나오고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 절대 매출 자체가 사실은 이제 냉장고는 좀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 3분기 전체로 하더라도 저희가 아직까지는 채 200만불이 지금 안 되는 수준이어서 이 부분을 좀 늘리려고 고민을 하고 있고 그 중에서 이제 탑10 모델을 저희가 좀 선정을 해서 이 모델 중심으로 특히 프로모션도 이걸 중심으로 운영을 하고 포키스도 이거 중심으로 좀 집중 관리를 해보자고 이제 저희가 부피디하고 협의를 했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기준으로 해서 현재 그 메인 모델 6개 모델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포켓도 들어가 있고 이렇게 준비가 되고 있는데 문제는 저희가 아이솔루션 모델을 포함해서 새로 원래 7월에 출시되기로 했던 모델들이 조금 웨어라우스인이 9월, 10월로 어제 기준 10월로 지연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이 프로모션 자체를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되는지 계속 왔다 갔다 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일단 8월부터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어제 확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태국에서는 이제 멤버데이라고 해서 닷컴에서 1년 중 크게 하는 프로모션이 있는데 일정을 원래 작년에 7월이었다 올해 8월로 지금 변경이 됐고요. 그래서 8월달 기준으로 저희가 작년 대비해서는 1.3배 정도 전세 매출 목표를 더 높게 가정하는 걸로 보고 있고 그 기준으로 했을 때 냉장고에서 코어 모델로 선정
이런 모델들에 대해서는 이제 사전에 재고 충분히 확보되도록 계속 점검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다음에 프로모션을 좀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가 집중력으로 지금 판매하려고 하는 그 모델들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이번에 아까 가격 인상한다고 좀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거랑 관련해서 사실 고민되는 게 가격 인상을 하고 또 이 프로모션을 하면서 조금 더 다시 조정을 하고 하다 보니 이게 생각보다 인하폭이 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5% 정도 저희가 가격 조정하는 게 하나가 있고 그 다음에 수시로 저희가 사방을 보고 플래시 딜로 조금 더 조정을 해서 매출 확대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정환 피디님 혹시 추가적으로 말씀 주실 부분이 있을까요? 딱히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없는데요. 일단 저희 월필 홈페이스에서 아쉬워하는 것은 운영하는 모델로만 하다 보니까 효과 크지는 않을 것 같다고 얘기하고 있고요. 지금 VL5 ECM하고 G타입 아까 말씀드린 사바스와 그 모델이 원래는 이게 8월에 나온다고 해서 벌스에 맞추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그게 아쉽고
그리고 지금 바텀프리저를 잘 팔고 있는데 화이트 모드를 OBS 익스크루시브로 런칭할 거거든요. 그거는 일단은 지금 8월 런칭으로 돼있어서 그거를 다른 거랑이나 챙기겠습니다. 지금 캠페인 일정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똑같아요? 똑같아요. 어제 고PD하고 일정 조정을 다시 했고요. 그게 벌스데이가 8월 초부터 하는데 저희가 8월 중순쯤부터 시작하는 걸로 어제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다시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 7월 말은 얘기했고 다시 그냥 호기, 최종적으로 확인해 주셨는데 약간 아까 말씀하신 그런 모델이기 때문에 오늘까지도 계속 호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네.
태국이 날짜가 바뀌고 있습니다. 어제 오면서. 브랜드 캠페인 글정 확정이 되어있고. 아까 7월 20일부터 해가지고. 브랜드 입점이 7, 8, 9월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7월말부터 9월 중순까지죠. 네 맞습니다.
근데 퍼포먼스 마케팅은? 지금 8월에서 9월, 네. 며칠? 8월 중순으로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게 스타트 대입도 아마 변동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러면 그 초반에 브랜드 캠페인으로 들어오는 트래픽들은 어떻게 활용을 할 거예요? 8월 1일에 멤버데이스 벌스데이 하면서 대규모 투자가 들어가서 좀 중복 투자를 초반에 안 하게 하려고 뛰어둔 거거든요. 메모리이스는 언제 부터에요? 8월 1일부터인데
멤버데이지랑 아이솔루션이랑 같이 해서 꿀꺼놀로 하는 거 아니에요? 멤버데이지를 따로 하고 저희 아이솔루션을 따로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그 계획이었고요. 네, 그 계획이었고 이제 어제 갑자기 그거를 일정을 또 조정해야 된다고 해서 저희가 멤버데이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아이솔루션 하자고 이제 MPI 얘기를 했다가 또 마지막에 이제 또 다시 조정된 게 그 비슷한 기간에 걸쳐서 하는 걸로 하자 이렇게 얘기를 하셔서 8월 중순으로 지금 현재는 그렇게 알고 있고 구정원 PD님이 사실 이거 조금 정리를 해주셔야 될 것 같긴 합니다. 어제 기준으로는
8월 중순에 한 번 말씀해 주시겠는데 저는 잘 그런 D2G 전문 아니까 그게 제일 풀버전을 했었을 때 가장 효율이 극대화되는 게 뭐예요? 같이 투자를 풀거나 같이 동시하는 거 아니면 따로따로 커니발을 해서 없게 하는 게 그거는 저희가 전략을 가져가면 될 것 같은데 사실 멤버데이즈는 1년 중에 D2G 입장에서는 가장 큰 투자이고 그리고 이제 브랜드 투자 역시도 1년 중에 가장 큰 투자를 하시는 거니까 이게 레버리지가 잘 나려고 하면 저희가 8월에 같이 진행을 해서 가져가는 방법도 있고 이걸 나눠서 가져가는 방법도 있는데
전략을 지금 부정한 pd 하고 얘기하기로는 최종적으로 그걸 걸쳐서 가져가자 반반씩 이라고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또 멤버들의 페이지가 또 따로 있었거든요. 맞습니다. 다릅니다. 랜딩 자체가 나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멤버 데이스에서도 당연히 아이스 솔루션 모델도 포함되어 있지만 랜딩 자체가 이제 맴대 맴대한 얘기들 그 다음에 거께 일부 모델이 이제 한 두 개 노출이 되는 정도이고요. 그 다음에 저희 아까 요 페이지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당연히 아까 그 베트남처럼
아이스 솔루션 중심으로 구성되는 것을 보십시오? 멤버데이스 안에 아이스 솔루션이 당연히 들어갈 건데 멤버데이스의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를 아이스 솔루션 판촉으로 해서 거기서 또 아이스 솔루션 페이지로 연결을 시켜준다든지 그래야지 레버리지가 생기는 거 아니야? 그냥 멤버데이스 들어가면 그 중에서 그냥 아이스 솔루션 판촉이 몇 개 들어가 있고
이러면 사실은 거기는 아이솔루션이 부각이 안될 거잖아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잘 팔리는 모델, 여기서 아이솔루션이 어떤 모델이에요? 빨간색 칠한게 아이솔루션이에요? 아이솔루션 새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 밑에 모델들은 지금 이거를 포커싱 하려고 했는데 이거는 지금 못할 것 같고요. 저희가... 이게 다 아이솔루션 모델들이에요? 아니요 다는 아니고, 이 모델이 가장 임팩트가 클 것이다. 이것 중에 아이솔루션 모델이 뭐야?
뭐 보시면 될 거 이건 다 아이솔루션 맞죠. 이건 아이솔루션이니까 아까 다시 가볍게 돼요. 아까 것도 보면 경화나 여기서 보면 1번 아이솔루션 맞고 2번 V타 아이솔루션 같고 그리고 알파원도 아이솔루션인가? 이거 아니지. 3,4번 아닌 것 같고 아, 알파 아이솔루션 안이게 낫네. 1번 2번 맞고 3,4번 아닌 것 같고 5번 맞고 6번 맞고 6번 이게 뭐 이건 아닌 것 같고 7번 맞는데, 7번 VB4가 들어가는 거에요? 저기? 네, 이게 아까 말씀드린... 이 모델들이 전부 다 포켓트가 없는 이유가 이게 다 10월에 지금 들어온다고 하셔서 VB4가 10월에 들어갈 일이 있을까?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그 밑에 거고 써봤자 주의는 볼까 이것들 아이수 있는걸로 표현해야 되요 지금 요 모델 같은 어 탱탱 지금 가 집중해서 판매하기로 한 모델이 이거 멤버들 있지 프로면 아니면 법이 전체 그냥 냉장고 전체 중에서 우리가 이 모델은 가장 집중해서 팔자 라고 이제 약속을 고되고 뒷페이지에 보여드릴게 아이솔루션의 예 요 모델들을 집중해서 팔자
이거는 지금 현재 잘 팔리는 모델들은 있을 거고 아마도 그렇잖아요. 이제 우리가 디자인에서 그 디자인들을 이제 맞춰 나가는 작업을 해야 되고 중심에 이제 아이스루션이 있는 거고 그러면은 그 고PD 요 기간 동안 브랜드 캠페인 하는 기간 동안에 우리가 다른 채널에서도 아이스루션 중심으로 한적 계획이나 그런 활동 계획들이 잘 잡혀 있어요 저희가 담커에서 할 때 3p 에서도 동시에 지금 그 모델들의 같이 프로모션 돌리는 걸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p도 그렇고 그 다음에 오프라인 채널도 그렇고
결국은 이 브랜드 캠페인 하는 기간 동안에 다시 말하면 사람들이 엄청나게 이 아이솔루션에 대한 노출도가 있는 기간 동안에 LG.com에서의 세이지만 우리가 당연히 그것도 올려야 되겠지만 전체적인 아이솔루션의 판매를 늘리는 게 우리의 더 큰 목적이잖아요. 목표잖아요. 그래서 한 발짝 물러나서 보면 이 기간 동안에 아이솔루션 판매의 극대화야. OBS에서는 거기에 피드백을 하는 거예요, 사실은.
자 그래서 아까 그 랜딩 페이지하고 랜딩 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누구든지 판매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판매 매력도를 올리는 작업 그 다음에 이제 PD 입장에서는 전체적으로 OBS 뿐만이 아니고 다른 채널 전국적으로 이 아이솔루션에 대한 익사이트먼트가 확 키워질 수 있도록 그래서 그게 전체적인 아이솔루션 판매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그 다음에 모델별로 그러면은 포어캐스트가 충분히 들어갔는지 그 다음에 재고도 충분히 지금 준비가 되고 있는지 그런 것도 이제 확인해야 될 거고 그런 관점에서 아까 그 랜딩 페이지 잠깐 다시 가볼래요? 이 랜딩 페이지가 결국은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잖아요. 이거는 이제 OBS 판매도 판매지만 결국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어? 아이솔루션이라는 임프레션도 쫙 받고 거기에 대한 인도도 올리고 이게 그냥 캠페인하는 기간 뿐만이 아니고 이게 연속성 있게 아이솔루션에 대한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거 예.
인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이미지에 대해서 정팀장님이 제가 이제 좀 뭐랄까 이게 딱 들어왔을 때 이 이미지들만 보면은 약간 이게 인도어 아이스 메이커 그 다음에 우리 디스펜서에 있는 뭐 uv라이트 그 다음에 뭐 이게 띵큐지 으 nos 에 잇따이 나온 관점이 고 같거든요 그러니까 보기 보기 그 딱 들어왔을 때
아이스, 아이스가 이런 게 좋네 라는 베네피트 차원에서 그 다음에 그런 이미지들이 보여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저희 이미지는 바꿀 수 있어요. 말씀드린 것처럼 과거에 만들어진 콘텐츠 기반으로 과거에 소셜 콘텐츠와 얼라인 맞춰진 내용의 다컨 콘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제 저희 아이스 솔루션 수업하겠다고 했던 그 클린트러스트 뭐
헬스 프리, 무드 모먼트 이런 내용으로 바이럴 시딩이 될 거잖아요. 7월 말에도. 고급과 관련된 이미지들. 바이럴 영상을 만들었던 이미지를 활용해서 얼음 종류의 컵에 들어가 있는 것도 말고 좀 더 쨍! 어디든 얼음이든 그런 느낌으로 해야 돼요. 현재는 적용이 아직 안 되어있다. 일단 아이스 솔루션이라는 마이크로 사이트 엄청나다 보니까 바퀴 거다. 이 시스템 측은 똑같은 것 같은데 똑같아요. 그게 아직 안 들어갔기 때문에 현대버전으로 보영되지 않아서 바뀔 거다. 결론적으로
언제쯤부터 바뀔거에요? 언제쯤 바뀔까요? 담당이 잘가서 최대한 빨리 최대한 빨리 하시겠습니까? 어쨌든 영상 마지막 작업이란 뭐 이런 것 때문에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하셨습니다 오케이 사실 근데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진행하고 있는데 저거는 저 이미지 진행하고 있고 7월 말에 들어가는 거는 변경되고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지금 언제부터 했죠? 6월 29일 6월 29일부터 했지? 6월 29일부터 지금 한 2주 좀 넘게 지났잖아요
평가가 없대요. 사실 그건 풀포나는 아니었고 브랜드 인지 측면에서 그냥 약간 좀 뷰 위주로 보는 거여가지고 지금 아직 그 뭐 카트로 지나거나 이런 지표는 아직 제가 받아본 건 없는데 우선 뭐 컨버전이나 이런 건 트래픽은 볼 수 있잖아요. 제시간도로. 혹시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한번 봐주세요. 그러니까 그게 그다음에 그것도 뭐 브랜드 인지도가 중점이라고 얘기하면 안 되고 브랜드 캠페인의 트래픽을 활용해서 최대한 우리가 판매를 늘리자라고 계속 얘기를 해왔고 그래.
그러면은 그게 뭐 퍼포먼스 마케팅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그래서 그러면 그 기간에 그 페이지에 왔을 때 뭔가 프로모션을 집어넣고 아니면 뭐 시크릿 퍼포먼스 주건 아니면 뭐 아산에 뭐 내셔널이 프로모션을 돌리건 이런 작업들이 있어야죠. 있어야 되겠지. 그러면은 그냥 똑같은 거야. 그냥 시간 지나고 나서 트래픽은 엄청 올랐는데요. 트랜지층 2대예요.
우리가 바라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제 지역에서도 그러니까 퍼포먼스 마케팅이 없는 기간이라고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 트래픽을 활용해서 판매를 늘릴 수 있을까? 아니면 그게 OBS뿐만이 아니고 전체적인 다른 채널로 연결되는 거라고 하더라도
마지막으로 대만 워시터를 좀 말씀을 드리면요. 원래 저희가 계획을 했었던 게 8월에 저희가 진행하는 걸로 준비를 했고 사실은 이게 조금 아쉬운 부분은 브랜드 캠페인 바이럴이 7월에 주로 운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확정이 좀 늦어졌습니다. 풀퍼널 투자가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지금 로퍼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은 지금 8월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좀 보여드리면 브랜드 캠페인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7월 20일부터 9월 13일까지긴 한데 저희가 이거를 준비하기 위해서 사실 프로모션 페이지나 거기에 들어가는 모델 딜이나 이런 거를 확정하는 게 저희가 사실 늦게 확정이 되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8월에 운영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사전에 준비를 하진 못했다. 그래서 지금 베스트로 우리가 일정을 짠 게 8월 3일부터 30날까지 들어가는 걸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때 저희가 지금 투자 받는 게 한 3만 8천 불 정도로 투자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이제 메인 KMPI로는 이제 여기에서 워시타워에서 저희가 11만 불 정도 매출하는 걸 지금 목표로 삼고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카테고리 전체 매출로 봤을 때는 대부분 한 23만 불 정도로 해보겠다. 이렇게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대만 워시타워 브랜드 캠페인 날짜에 진행하는 워시타워가 지금 25일째 NPR 고대 위주로 하신 건지 아니면 네 맞습니다.
25인치? 네, 맞습니다. 25인치, Only를 말씀하시는 거죠? 네, Only? 메인은 Only로 맞죠. 어,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지금 Main KPI라고 된 거는 Only고요. 그 다음에 밑에 Sum라고 해놓은 거는 전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요거는 밑에 Sum라고 되어 있는 건 와주션, 플러스트로더, 플러스 드라이더 다 합한 거네. 네. 네. 그러니까 메인 KPI 이게 와시터 전체예요? 아니면 25인치? 와시터 전체 같네요, 와시터. 이건 전체고요.
Q 메인 KPI만 딱 고인치로 달라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대만 50타워 준비하고 계신 랜딩 페이지가 어떤 디자인이 진행되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늘 좀 어려우시면 다음번에 준비 되시는 대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지금 이미 돼 있겠지. 브랜드 캠페인을 20일 날 시작하잖아. 그래서 어디로 랜딩되는 거야? 이 브랜드 캠페인 트래픽은? 혹시 마케팅에서 좀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제가 지금 URL을 안 가지고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저 워싱턴 담당의 김혜색인데요. 브랜드 캠페인은 워싱턴 25인치 PDP로 렌체인합니다. PDP로? 그러면 그 브랜드 캠페인, 그러니까 7월 20날 어쨌거나 워싱턴 25인치 PDP로 이제 트래픽이 쫙 몰려갈 거란 말이에요, 그죠? 그러면 7월 20날 딱 갔을 때 그 페이지가 아까 얘기한 그런 컨버전 레잇을 올리기 위한 그 내용들이
적용이 될 것이다. 그 다음에 프로모션도 그때 맞춰가지고 지금 계획이 돼있다. 네. 저희가 지금 대상 모델 기준으로 저희가 프로모션 어떻게 가져갈지 지금 기본적으로는 15%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그것도 그레이드를 두 개로 지금 나눠서 운영하고 있어서 최대로 들어가게 되면 저희가 이렇게 가능까지 가능합니다. 저 기관이 아까 캠핑한 기관이랑 포함되는 게 아니고 일체가 되는 거예요.
쿨을 잊지 않습니까 그 서주배 팀장님 지금 보여주신 모델 리스트를 보니까 29일쯤 워싱하오가 지금 넘었고 거든요 1818TV무대인데 1818TV는 전유통 금융무대이구요 그 다음에 좀 개발 일자가 좀 다르긴 한데 1818 저기 다른 무대 단컬로에서 오베스 맞습니다. 지조씨 전문 무대 있어요. 이게 지금 다음달 아 죄송합니다 다음주에 대만 보류 기차가 예정입니다.
그래서 여기 아마 판매법이 하고 논의가 된 기준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한 번 OBS 적용이 되겠으니까 그것도 같이 좀 넣어서 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려요. 네, 그거 제가 놓친 것 같고요. 포함해서 다시 넘어가겠습니다. 저 질문 하나 있는데, 인지책임 저 랜딩이 PDP로 하는 이유는 저도 오늘 다 협의 된 거겠지만, PLP로 하지 않고 PDP로 하는 건 25인치 프레젠스가 제일 큰 목적이기 때문인 거죠? 맞습니다. 제가 지금 파악하도록 아직 현재까지 한 개 모델
이제 두 가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25인치로 했을 때 저거에 대한 판매 효과는 봐야겠지만 저게 중요하긴 한데 전체 낙수효과 워싱턴 전체로 봤을 때는 이 LP로 하여갖고 이 부분은 PB로 가져가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는 서로 협의한 바가 있으실 것 같아서 궁금해서 한번 문의드렸습니다 저희가 워싱턴 첫 브랜드 캠페인 할 때 PDP로 랭킹을 하고요 캠페인 중간에 D2C 캠페인 프로젝트 페이지로 완성되면 트라이크 해당 페이지로 돌릴 거거든요
노출은 PDP도 되고 전체 워시타워 모델들이 있는 페이지로도 트랩을 몰아준다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8월 3일부터 프로모션 페이지로 간다는 거죠? 그런데 이 프로모션 페이지가 워시타워 중심으로 되어 있다? 되어 있을 거다? 될 거다? 네. 그러면 일단은 그 프로모션 페이지 하기 전까지는 25인치가 신 모델이기도 하고 우리가 알리고 싶은 모델이기도 하니까 PDP로 가는데 PDP에 딱 갔을 때 그러면 25인치를 판매를 때와 하는 것도 하나 있어야 되겠지만
25인치 왜, 우리가 이제 25인치를 하는 게 25인치가 좋다고 있지만 어, 우리도 24인치도 있고요, 25인치도 있고요, 27인치도 있고요 와시타워에 대한 풀 버라이티가 있어요라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잖아요 그러면은 25인치 PDP에 들어갔을 때 그게 같이 보일 수 있으면은 베스트겠지 그러면은 어, 나는 더 큰 거 원하는데? 라고 하면은 그냥 27인치 와시타워로 가고 어, 나는 25인치 PDP 안 되는데? 그럼 24인치로 갈 수 있게 그, 혹시 그럼 네 지금 현재 PDP에 적응이 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PDP, 어, 배달.
가보니깐 PDP에 27인치, 26인치, 23인치가 원하는 대로 사이즈 굴러나 지금 이 핀청 카드에 들어갑니다. 석 팀장하고 김지혜 책임 와시타워 테스트 리더하고 D2C 같이 해가지고 주차별로 쭉 놓고 어떤 모델이 어떤 프로모션 주차별로 OBS에서 어떻게 하는지 그 다음에 내셔날리는 어떻게 하는지
브랜드 캠페인은 어떻게 되는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고 랜딩 페이지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디고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어딘지 그 다음에 그 랜딩 페이지가 어떻게 디자인이 돼 있는지 그거를 좀 같이 정리를 좀 합시다 그래서 지금 이제 얼마 안 나왔잖아 이제 보름 밖에 안 남았으니까 보름이 뭐야? 보름이 안 남았으니까 네 그렇습니다 선배님 그래서 일단 요거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좀 만들어 보죠 여러분
요 대만 와시타운 하고 그 다음에 베트남 태국의 아이솔루션 하고 이거는 풀 버널로 해서 그 어퍼 버널에서는 어떤 어떤 우리가 활동을 미리 계획을 해서 했고 그 다음에 그 활동에서 트래픽을 최대한 컨버전까지 올리기 위한 각 버널에서 우리가 어떤 어떤 활동을 해서 결과적으로 이렇게 성과를 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던 게 이제 앞단은 25인치 머시타워 잖아요 당연히 알리는 게 중요하고 판매도 해야 되지만 이제 그것만 KPR 봤을 때는 이제 그
알리는 것도 주문하니까 그 서브 KPI, 매출 말고 CRM이라든지 아니면 이것에 대해 고객들이 반응이 어땠는지 이것도 추가적으로 좀 CDP도 있으시니까 이 팀장님이 이것도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연히 매출의 기본인데요. 이게 북컴 캠페인이 아까 말씀하셨지만 QC란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 하나 있고 두 번째는 프로모션은 파울에 들어가기 때문에 신월의 성과를 매출원으로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런 인지 측면이나 이런 거를 좀
체크할 수 있는 그런 캠페인이 있을지 저도 한번 고민해보고 문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캠페인은 다 알고 있었는데 컨텐츠랑 CDP 활용 계획이랑 다시 한번 좀 볼게요. 대만도 우리 집들이 캠페인 하는 거랑 좀 그걸 활용할 수 있어요? 대만도?
비쥬얼은 아시아에서 다 쓸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사실 대만한 희귀펜을 활용하고 있지 않은데 보고 제가 한 번 다시 한 번 카피라이시랑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는 그 활용도를 좀 극대화했으면 좋겠어요. 어쨌거나 우리가 돈을 많이 투자해 가지고 한 거니까 ROI 최대한 될 수 있게 그다음에 어쨌거나 저쨌거나 아시아는 K란 말이에요. 그것도 활용할 수 있는 기간이 길어야 나는 한 내년까지 일거라고 봐요. 그래서 활용할 수 있는 기간에 우리가 투자를 최대한 ROI 되기 위해서
그 활용도를 맥시만히 신으셨으면 좋겠다. 제가 지금 사실 죄송한데 저 프로모션 페이지가 어떻게 구성될지 모르고 들어왔는데 이거 한번 챙겨보고 만약에 투자권이나 사용 불가능하면 어떻게 케이스 타입을 느낄지 고민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1년 동안은 사용 가능하고 일본, 중국, 한국 제외하고는 그 나머지 아시아 1년 동안 다 사용 가능하고 근데 나는 도배를 해야 된다, 도시. 도배를.
나 오비에 스토컴은 우리가 우리한테 컨트롤이 있는 거 잖아요 그 다음에 막 몰려올 거잖아 사람들을 지금 예 저기 서준이 팀장님 그 다음에 오산하 팀장님 오늘 제가 저 현장에서 참석 못해서 죄송한데 간단히 말씀 주신 부분 관점에서 요청 드리고 싶은 부분이 차주 초쯤에 대만 8월 9월 10월 사실 대만 입장에서 보면 9월하고 11월 세 달이 사실 제일 메인 선수기인 거는 잘 아실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D2C에서 먼저 러시타워 의식 5일지를 가지고 지금 사실 7월, 8월은 비수기거든요. 어쨌든 비수기에 D2C에서 러시타워 의식 5일지를 가지고 뭔가 케이스를 계속 만들어서 그거하고 인장상사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쭉 끌고 나가면 대상 법인에 못하고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4주 초에 담당자분들 혹시 지정 좀 해주시면 같이 저희 김재 책임하고 같이 논의를 좀 하는 자리를 가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오늘 장비로서 이제는 러시타워 의식 5일지를 가지고.
네, 좋습니다. 네. 이게 되게 중요한 게 우리 와시타워와 아이솔루션에 올해 돈 많이 쓴단 말이에요. 돈 많이 쓴단 말이에요. 근데 사실 여러분 아실지 모르겠지만 상반기에 와시타워가 수량으로 2% 상당했어. 2% 2%씩 푸는 데가. 아이솔루션은 뭐 좀 했지만 훨씬 더 많이 해야죠. 근데 이렇게 가다 보면 돈은 쓰는데 성과가 안 나면.
내년에 못 쓸 가능성이 높단 말이에요. 그래서 하반기 지금 얼마 남지 않았지만 최대한 극대화해서 우리 성과도 내고 내년에도 또 연속성 있게 우리가 또 투자를 할 수 있게 그러면 이제 D2C에서의 세일즈 뿐만이 아니고 이거를 활용을 해서 전체 아이솔루션과 와시타워의 판매를 늘리는 그게 이제 우리가 궁극적 목적이거든요. 그래서 그 방향으로 같이 봤으면 좋겠고
왓시타워는 오프라인에서도 투자 많이 들어가잖아요. 군집 전시도 많이 늘리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인스토어에서도 전시에 대한 확대, 개선, 품질 개선 이런 것들이 지금 막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같이 레버리지 해서 7, 8, 9월 3분기에 왓시타워 아이소루션 진짜 베스트 프랙티스 한번 만들어보자고요. 군사님 굉장히 문의하고 저 그런 관점에 잠깐 표정을
이제 지금 아이스솔루션이 막대기 시작을 할거고 그런 관점에서 이미 상반기에 아까 디토시에서 보이셨던 트래픽을 보면 굉장히 많이 2분기에 많이 늘어난 모습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 트래픽 들어온 모양을 디토시 대신 분들을 보시면 엄청 2분기에 많이 늘어났고 페이딩에서 들어왔고 그 다음에 탑 30모양을
리스트를 바꾸고 왔습니다. 특기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에어, 에어 퓨리바이어즈요. 조금밖에 없고 냉장고도 별로 없어요.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왜 D2C로 매출이 줄어들었을까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한 상태인데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마컴 쪽에서 워시타워로 4분기, 4월달부터 2분기에 투자를 했어요. 워시타워로 5분 관련해서 세탁기 관련해서 투자를 했고 그리고 나름대로 지역에서 지역 집들이든 뭐에서 어쨌든 제가 우리 2분기에는 프랜서성 아니면 MPI성 투자는 그냥...
그런 OBS로 매출을 늘리던가 그런 활동들이 일어났던가를 한번 살펴보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터널이라는 관점에서는 저도 아까 서진진 팀장이 준비하신 것처럼 지금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건 7월부터가 진행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이미 5월달 그 전부터 계속 이야기를 해왔지만 실제 구조화가 돼가지고 액티베이션 되는 거는 7월달 이후 거거든요. 그러면 선풍기에
전체적인 마케팅 투자와 보면은 저희 아시아 쪽에서도 매출 투자 부분이 매출 성장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냉장고도 성장을 전년에 매출 3분기 2분기 봤을 때 매출이 성장했고 한데 이 D2C로 다 연결이 조금 힘든 부분은 혹시 D2C로 투자가 현상자로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다행히 오히려 2분기에 폴포넌 과정에 투자가 좀 잘 정교화가 안 됐다고 하면 이제 2분기랑 7월, 3분기부터 저희가 정교회를 잘 하면서 하고 있잖아요. 저는 잘 될 거를 기대는 합니다.
측면에서 저희도 이제 투자를 하고 효과가 나야 되는 측면이라서 잘 봐주셔야 될 것 같아요. 팀장님 근데 제가 잘 이해를 못해서 여쭤보면 저희가 후반기에 성장이 좀 부족했다고 말씀하신 게 냉장고 세탁기 측면에서 성장이 부족했다는 말씀이실까요? 아니요. 트라픽 관점에서요. 트라픽은 되게 많이 들어왔는데 트라픽 대비라는 거예요. 근데 아까 초반에도 얘기했지만 상반기 트라픽을 보면 인도네시아가 엄청 가까이 있어요. 그래서 국가변은 좀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인도네시아도 사실 할 말 없어.
프리플래닝을 좀 했더라면 두 대는 아니었을 거란 말이에요. 이거는 굳게 해야 하는 게 맞지만 전체 50%가 그걸 차지하니까 그러니까 툭으로 오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툭으로 오면 안 된다는 거고 그래서 인도네시아 케이스는 아까 얘기했지만 짚어보고 그게 결국은 벤치마킹이 될 수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대만, 그러니까 와시타워가 전체적으로 많이 줄어든 게 대만이 되게 크거든요. 대만이 비중이 굉장히 큰데 거기 역신장 20%, 30% 하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는 그 나름대로 또 이유는 이긴 있어. 시장에서 파나소닉 25위치 폼보가 시장 전체 25%를 차지하다 보니까 와시타워의 수요가 그쪽으로 시프트되고 상반기에는 상대적으로 대만에는 우리가 투자를 많이 안 했었고 그런 이슈들이 있어서 툭으로 놓고 보는 것보다는 국가별로 따로따로 보는 게 맞겠다. 그래서 상반기는 인도네시아 케이스를 잘 한번 봤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지금 3분기부터는 대만의 와시타워, 그 다음에 태국, 베트남, 필리핀, 아이솔루션 이게 지금 메인이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무조건 우리가 성공적으로 만든다. 그래서 아까 얘기한 대로 퍼널별로 활동들 면밀하게 다시 점검하고 실행력 점검하고 미리미리 모든 부서들이 준비해서 제대로 된 성과를 만들어낸다. 저거.
저희는 2분기에 제 풀보너로 잘 분위기는 제가 믿는 분위기가 다르나요? 현장의 분위기 어 다시 다시 예, 그거 잘못됐다 이런 게 아니고 다 셋업해서 잘 될 거니까 좀 더 종교화해서 또 치거나 한 부분은 있었으면 잘 발산하는 긍정의 음료를 얘기하는 거라는 거죠 오케이 오케이, 알겠습니다 네, 마케팅 측면에서 영업 쪽하고 같이 리뷰를 보잖아요 그래서 어떤 거든요 어느 시점에
좋겠다는 얘기를 하면서 하기 때문에 법인의 제품인 재고나 뭐 이런거 뭐 어떤거죠? 특정 모델들 뭐 부족할 수 있겠으나 재고의 준비나 이런거 사실 법인 영업법인의 준비해야 되는 의욕인거고 저희는 그거에 있어서 이제 매체를 잘 집행을 해가지고 랜딩 페이지도 잘 문의를 하고 해야 되는게 또 필요하고 그때 뒷두 시간 같이 풀코널로 하자라고 이제 합의가 된 상태라면 어떤 모델들이 짜잔한다고 예쁘게 잘 나오게끔 화면이 되는 상태라면 저한테 잘 됐거든요
잘 될거라고 기대합니다. 결국 오늘 같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해요. 그래서 비디비를 띄워놓고 서로 어 이거는 나는 모르는데 그런거 알려주고 그 다음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데 아니면 이런 것들을 같이 개선을 해야 되는데 개선 포인트들을 얘기하고 그 다음에 법인 내부적으로도 여기 PD님들 들어가 계시지만 결국은 법인 내부적으로도 위클리 OBS 미팅할 거잖아요. 그지? 그러면 위클리 OBS 미팅할 때 이런 것들에 대한 비지밀 띄워주고 본사에서 어떤 것들이 준비되는지 얘기해주고 그 다음에 법인 내부적으로 또 준비해야 될 것들 얘기하고 그거를 같이 본사하고 또 공개하고
굉장히 많은 부서들이 지금 몰려있기 때문에 결국은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커뮤니케이션하고 프로플레이딩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미팅을 하는 것도 성과 리뷰하고 잘됐습니다. 못됐습니다. 뭐가 잘된 이거보다도 미래 준비에요. 미래 준비. 다음 달에 뭐가 있을 건데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요? 이것도 이렇게 하는 게 더 좋지 않겠나요? 이거는 모르고 있었는데 새로 해야 되겠네요. 이거는요. 그게 결과적으로 성과로 돌아 나오는 거고.
그래서 이제 아예 아시아를 진심으로 성공을 딱 하고 2분기에 절차 투자가 됐던 부분 아껏적으로 사실 2분기부터 투자가 시작됐기 때문에 2분기에 세탁기 관련해서 잘 기대상파가 매칭이 안됐던 부분은 좀 한 번 드러나 봐주십사람을 좀 드리고 싶고 3분기에 진행될 아이스크러싱에서는 좀 좀 봐주셔서 동의도 긴밀하게 하고 있습니다. 실무자 긴밀하게 하는 건 잘 못기 때문에 잘 될 거를 정말 저는 기대를 하고 아시아 이외의 지역도 저는 이제 어쨌든 글로벌을 하니까 지금 이제 어쨌든 서준미 팀장님하고 소통을 진짜 담당하고 있는데 저는 이제 다른 지역들이 좀 벤치마크를 할 수 있게 해서
수업실 측면에서 백승환 팀장님하고 오선아 팀장님께서 잘 하셔서 다른 지역도 이런 식으로 롤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십시오. 그런 얘기 그대로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었습니다. 나는 딱 9월달에 베스트 프랙티스 쉐어링을 만들고 싶어요. 세탁기는 대만은 베스트 프랙티스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고 아까 이제 앞에 리뷰했지만 전체 성과는 많이 좋은데 말씀 주신 것처럼 C타워에서의 성과가 좀 아쉬웠던 부분이 있기나 그게 이제 그걸 잘하는 국가와 대만의 전체적인 이슈이 있었던 부분
그 다음에 OBS가 육성이 필요한 국가에서 프리플렌딩 하지 못한 게 시너지가 남아서 전체적으로 좀 워시탈 한에서는 좀 성과가 낮아 보일 수 있지만 그래서 이제 상품기 잘 준비해가지고 대만에서 통통사를 만들어 방해하게 하겠습니다. 오케이. 민재책이 뭐 할 말 있었어요? 아 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인도네시아랑 필리핀 같은 경우도 아까 좀 같이 필리핀은 아니지만 뭐 이런 사례가 될지 한번 더 보고 다시 지켜보고 아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봐야지. 찍어서 보자. 네.
또 하실 말씀 혹시 지역에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PD님들이나 없고요. 장단히 말씀 주신 대로 퀄리티는 중요하니까 사실 이해관계 부서가 많으니까 딱 국가 단위로 이걸 미니테스크라고 보고 팀즈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국가 OBS 팀도 들어와서 조금 더 이해도 높이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좀 시간이 많이 오버렸는데 다들 고생 많으셨고
까지 할까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 다섯 개 줄 해놓고 그 밑에다가 이제 베스트셀링 근데 그 수업을 바꿔줘요 그래가지고 좀 넘겨줘
저는 그런 식으로 약간 법인이랑 진행하시는 거 같아서 그런 거 보기에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리고 보니까 그런 거에 대한 세일차 타이 타이타이 안정해져 있지 않아요? 저기가 그럼 다 할 수는 없어요 그 작은 거기는 사실 지금 20몇도 안 되고 근데 또 그럼 나중에 유리비 그렇게 들어왔는데 몇 대 안 팔았다고 사고 근데 저희 입장에서 사실 예를 들면 필요해 주지 않아도 되거든요 우선순위에 없어요 오히려 더 중요한 나라에 투자해달라는 게 아니라 모니터링을 같이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가요? 모니터링은 아까 트래픽은 백성현 팀장님 모델 발라서 알려주신다고 했으니까 그걸로 보면 될 것 같고 트래픽은 지금 요지가 이 모든 시발점이 트래픽 많이 들어왔는데 그만큼 외출이 안 떨어지는 데서 시작한 거잖아요 우선은 트래픽이 들어오고 한 건 저희가 모니터링하고 때문에 상관없는데 그거에 대한 매출까지 연계가 이제는 미국이 생길략에서 시작한다는 거 다행이 많았Why? 제거가 뭐지 어디있는지도 안 부족하는 거U로 아직도 사람들이 사자하는 거예요 네 어머니가 어떻게 해야지 안 되지 않나?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 주제는 계속 하시는 거고 그거에 대해서 같이 뭔가 그런 D2C 들었을 때 그 장치들이 뭐가 있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저희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는지요? 아, 저는 모르니까요. 여쭤보는 거예요. 저도 이제 유입이 됐어. 그 다음에는 세일즈 올리기 위해서 저희가 뭐를 해야 되는지 알려주시면 저희가 오늘 거기서한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결국은 그거 아닐까요? 그 프로모션을 해당 모델에 저희가 같이 걸어야 되는 거고 그 모델들은 당연히 저희도 트래픽이 모일 때 투자를 하려고 하고 있고 그렇게 진행을 해보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것부터 인도네시아에서의 경우는 사실 인도네시아 특징상 그냥 쓰내기로 들어오는 트래픽이 굉장히 많은 성격이 좀 있고
그다음에 우리 닷컴 상에서 저희가 가격 경쟁력 부분에서도 이슈가 있는 모델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썩어멘터리 OBS 사업 자체가 그렇게 안정적으로 잘 구조가 되어있는 법인이 아니에요. 그래서 재고라든지 이런 걸 계속 본세에서 보면 이거 채우세요. 채우세요. 하면서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는 나라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태국이나 호주나 이런 나라에 비해서는 그 대비에 굉장히 낮긴 해요. 사실은 진짜 비필을 힐링하고 있어요. OBS 팀은 있는데 OBS 팀은 다행히 있죠. OBS 팀은 다행히 있죠. OBS 팀은 다행히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전화 읽을 것 같으시면 어떤 식으로 말씀드렸죠? 저는 이걸 브랜드 관점에서 북한에서 진행을 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에 관련해서 당연히 영업투표가 이렇게 안 나오니까 그것이 왜 투자했어? 라고 말하면 저희가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예를 들어서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에는 오프라인에서는 매출이 크게 넘는 데에 관해서 OBS에서는 퍼포먼스가 낮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왜 이렇게 트래픽은 늘었는데 그에 비해서 홍보선은 이렇게 낮아 라고 했을 때
사실 그 오프라인 온라인 OBS가 간극이 제일 큰 부분이 있는 중의 하나가 있죠. 이동해시아가 그런 부분은 설명이 좀 쉽지는 않죠. 우리가 할 건 일단 광고를 태워서 트래픽을 오잖아요. 랜딩을 어디다 때릴 거니까 랜딩 때릴 때 거기에 최소한을 우리가 해야 될 모델 등록이라든지 그 다음에 오베이스트로 그 동시에 한초로 같은 춤을 걸었는지 그것은 저희가 당연히 하셔야 할 거예요. 당연히 하고 있고 근데 이제 그걸 하다가 저희가 분명히 그 성숙도가 좀 낮은 국가이기 때문에 아까 모델이 몇 개 틀린다고 당연히 얘기를 해 주시면 저희가 수정을 할 건데 1% 그런 건 아니에요. 그리고 이제 제가 볼 때 인도네시아는 기본기가 지금 확보 필요한 나라이기 때문에 사실상 재고만 잘 세워도 충분히 더 할 수 있어요. 근데 이 재고는 왜 안 치우냐. 일본 안 치우는 게 아니고 이 모델이...
그 모델이 있으면 저희가 원래 매출 하반기에 10만불, 20만불 하는데 재고를 어느 모델이 많이 팔린지에 대한 포캐스트, 그 다음에 거기에 재고를 미리 체험하고 해야 되는데 그 기본적인 오퍼레이션 자체가 아직 성축도가 많이 낮은 국가가... 재고레케이션을 오레스를 먼저 해줘요? 그런 건 일 중에 없어요? 어, 그거는, 그거를 이제 PD가 잘 챙겨져요. 안정지 PD가 안정지 PD가 나서가지고 그냥 재고 없는데 왜 이거 빨리 안 싫었냐고 이렇게 잘 도와줘요. 근데 기본적으로 OBS 오퍼레이션의 성축도가 매우 낮은 나라이고 그 사람이 이제 마케팅이라는 이거를 다 하다 보니까 우리의 눈높이에 태국이나 이런 나라처럼... 그...
아웃이 안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눈높이 낮춰야 되는 게 있어요 알겠습니다 이륜 시가 적자인 경우가 있는데 이제 애기가 너무 비싸죠 그런가요 음별 샤를 보니까 지급 수술인데 지금 수술을 변경해 주무수 수술을 그 자식을 생각하라고 기대가 동의 에스 사업에 약간 3p 랑 그 두 가지가 있다는 것 같아요 아 그 닷컴 비즈니스가 있는데 저희가 거기도 마찬가지로 3p 를 중심으로 매출이 많이 늘어나면 아시오 4 그러면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부분 그 다음에 플러스 그걸 이제 저희가 그 맥목체 뭐 그렇지 뭐 지금 수술 같은 대신 해주게 주신 포로 나오고 나중이 말하고 있는 이내 글러의 전설이 아닌 이내 글러라고 해서 그 대신 해주는 업체가 있어요 그럼 이제 그 업체 쪽에 또 나아 몸에 쇼프레션 탈러 해주는 업체가 있어요 그렇죠 3p 학점 3p 이제 배송하고 요런 부분들을 따로 해주는 이내 글러 업체가 있다 보니까 다른 나라보다는 조금 더 높은
왔다 근데 기본적으로 bp 매출이 안되다 보니 이제 거기에서 오는 비용 부담이 많아가니 좀 아주 전화의 아시구요 뭐 지급 수수료 와까봐서 이러지 않으면 지급 수수료 기타 쪽에서 하고 있는 2 4시 5 때문에 한계에 맞은거 사실 별로 매출을 봐야 사기 인도의 평균요 예 평균보다 높지는 않은데 그러면 고정비가 그 이들의 제외해서 손이 나거든요 고정비가 좀 높은가 보다
위로 터미를 차지 용계에 통과 못할까 그때 알겠어요 매출을 더 얻어 여기 정답은 매출 들리는가 밖에 없어요 그 의미에서 알겠습니다 역시 그 체험이 잠깐 볼 수 있어요 3절 져지 말에 솔루션 모델로 달라고 그거 안받을 것 같아요 어차피 이 점에서 템핑을 알 수 있으며 하니까 그쪽이 이렇게 힘을 얻을 거 같아요 네 chalk 마감 거요 근데 이제 나중에 알수르 캠핑한다면 그거를 9분자를 넣어 가지고 할 필요 지식해야 하죠
그래야 우리가 트래킹이 되니까 사무으로 할 수 있어요? 지금 그 모델별로 다 발라서 체크에 P를 넣어야 돼? 네, 그렇게 합니다. 이게 오베스 트래핑 오버뷰라는 걸로 들어가서 그래서 아, 대시보드가 제가, 제가, 제가 띄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리하고 그렇게 해서 지역 대시보드가 띄우고 어차피 여기서도 어디에 들어가서 보는지를 아, 알려줍니다. 아, 네, 맞아요, 맞아요. 네, 선생님. 저는 따라가고 괜찮아요. 아, 시간은 이 앞에서 여기서 그냥 오버뷰라고 하고 싶어요.
이 밑에 지역 대시보드를 보시면 좀 더 직관력이 있을 것 같아요. 아시아는 별도로 대시보드가 하나 따로 있어서 그걸로 보시면 좀 더 편하십니다. 저는 글로벌로 봐서 접시에. 네 맞아요. 이게 글로벌 스탠다드 대시보드고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가면 모델별로 뽑을 수 있거든요. 그걸 뽑은 다음에 거기에서 그 트래픽 컨버전 그.
트라픽 트랜섹션 컴버 잡고 이렇게 3개 뽑아서 그렇게 뽑고
여기 들어가시면 모델이라고 있습니다. 오른쪽에 로데이터라고 있잖아요. 여기서 모델별로 클릭하신 다음에 여기에서 섭취자리 구워주시면 기간이나 설정에서 모델이 쫙 뜹니다.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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