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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16, 2026

01:37:21

이 형태는 안 나올 거예요. 그 영화를 필수로 옵션으로 놓고선 안 하지만. 기본적으로 말씀드린 것처럼 텍스트하고 조명상만. 그게 기본이고. 나머지는 엑스트라를 여러분이 사용하고 싶으시면 사용하시고. 그렇게 쓰시면 될 것 같아요. 본인 답을 풍성하게 하고 싶다 그러면 쓸 수도 있겠죠. 꼭 썼다고 해서 점수가 잘 나가고 안 나올 건 아니죠. 제일 중요한 거는.

01:37:58

에세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것도 그렇지만, 타스크 리스폰스라고 여러분이 보시면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말이 되고 썼다고 하더라도 질문을 비껴가는 말이면 점수를 주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질문을 잘 읽고, 그에 대해서 하시면 되는데, 그 질문은 대부분 다 수업시간에 한 그룹 디스커션, 터비가 거의 있다. 질문을 하시면 에세이에서의 문제가 하나인 것이지 않나요?

01:38:30

80% 여러 개인데 그것도 필수가 한 두 문제 있을 수 있는데 선택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다섯 개 중에 두 개를 선택하라는 거지. 이렇게. 그러니까 다섯 문제가 난다고 그랬다가 다섯 문제 다 쓰는 그런 거 필수로 내가 다 써야 되는 이런 것보다는 여러분이 그 중에서 내가 조금 더 생각해 본 게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A를 좀 생각해 봤을 거고 어떤 사람은 텍스트 있는데 B가 좀 더 와닿을 수 있을 거고 그러니까 그 선택의 전체 선택은 아니고요. 필수로도 한 두 문제 있을 수 있는데 여러분이 제가 한 열 문제를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않는 것 같아요. 다섯 문제 준다고 하면 그 중에서 한 두 세 문제 선택 이렇게.

01:39:14

여러분이 조금 더 자기가 쓰고 싶은 문제에 집중해서 쓰실 수 있게 그렇게 낼게요. 아직 안 낼지 마. 그렇게 낼게요. 또 혹시 질문 있으세요? 문제는 우리말로 낼게요. 여러분이 우리말 써니까. 그리고 우리말이 편하시죠? 영혼을 잘하시지만 우리말이 편하죠. 영혼도 보면은 그런 게 이게 좋기는, 제가 했는지. 아니면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고 다 바쁘고 이러면 영어도 해석해지잖아. 그치? 근데 다 안다니까.

01:39:52

그리고 또 내가 제대로 해석했나 생각해드릴게요. 우리 말이 나으시죠? 네. 우리 말이. 또 혹시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해주시고요. 그 다 합쳐서 엑소두스하고 인센티브스 합쳐가지고 엑소두스 관련한 질문, 아키타이프, 캐럿, 질문 있으신가요? 그러면 일단 시간이 오늘 빡빡해서 그룹 디스커션 시간을 조금 더 드릴게요. 네. 드리고 보고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 질문 먼저 받고 그 다음에는 자유에 대해서 이게 제일 중요한 건 자유예요. 그렇습니다. 자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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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단 말이에요. 엑소스 같은 게 제가 강의에서 얘기했지만 첫 번째는 리젝트라는 물리적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 나를 직접 억압하고 있는 가시적인 속박이에요. 그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 그게 이제 1단계라고 해서 모세가 이제 지도자가 나타나서 해방을 시켰죠. 우리는 그런 경험은 없어요. 여러분의 전화, 누구 밑에서 막

01:41:01

신문제의 사건도 아니고. 그래도 한번 생각해볼 수 있죠. 우리가 역사도 알고 하니까. 그런데 두 번째 단계는 '나와서'의 단계야. 나와서. 그냥 나왔는데 이집트라는 속박하는 어떤 억압적 군대에서 나왔는데 그러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유로운가? 이게 두 번째 질문인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자유로운가? 이게 근대 이후에 특히 근대 철학. 계속 질문이 오는 거지만 근대 철학에서 자본주의가 시작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굉장히 많이 질문을 던져요.

01:41:41

왜냐하면 근대 이후에는 인간이 자유롭다는 전제가 이제 사회 안에서 서구 사회 안에서는 인정되고 시작을 하거든요. 그전에는 개척 사회였지만 지금 서구 사회 동체소에서 다 변화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봉관제도 없어졌고 내 주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봉관영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자유로운 것 같아. 그리고 나름대로의 근대 사상을 통해서 인간의 자유롭다는 전제들을 끌어내기 시작을 하죠. 그래서 자유로운 것 같아요. 같은데

01:42:17

노인들도 폐지되고 등등요. 그런데 자본주의가 등장을 하면서 근대 철학자들이 막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이 자유의 문제에 대해서 질문하는 거예요. 오히려 공권 제도에서는 사람들이 자유를 그렇게 필요로 생각하거나 오히려 우리가 억압을 갖고 있는가 오히려 덜 생각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자본주의 하에서 우리는 자유로운가 이런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보면 철학자들이 있지만 근데 이런 질문을 많이 던진 게 제가 오늘 두 사람 얘기를 하지만 두 사람이 다가 아니고 엄청 많아요. 엄청 많은데 다 세부적으로 각기, 각각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들을 던지는 거죠.

01:43:06

그게 질문이에요. 자본주의에 한해서 근대 이후 인간은 속박으로부터 벗어났고 자유를 얻었는데, 혁명이로 자유를 얻었는데 그런데 인간은 자유로운가 이런 질문이에요. 여러분도 디스쿼션 하시면서 나는 자유로운가? 추상적인 질문을 같이 느껴질 수 있지만 아니면 나는 자유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한번 질문을 해보세요. 나는 자유롭다 라고 할 때 어떤 의미에서 우리가 자유롭다고 얘기를 하는 건지.

01:43:37

그거를 조금이나 생각하시는 거 나눠보시면 나중에 제가 조금 조절할 때 손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올려놓긴 했어요. 모여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