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성희 2

Shared on September 12, 2026

16:28:05

스케줄 직원한테 짜라고 한단 말이야? 스케줄 엑셀로? 골프장 직원이 짜는 거야? 내 직원이 우리 직원은 우리 스케줄을 우리가 짜니까 비수기라서 지금 사람들이 다 쉬어 무급으로 성수기 때는 이런 식으로 항상 조출, 후출, 휴무, 풀근무 조출, 후출 다 하는 거 54팀, 53팀, 107팀이잖아 이게 성수기 때는 다 108, 108, 108이래 꽉 차면 108? 응 그래서

16:28:46

거의 우리가 7명으로 나뉘는데 8명이 근무하는 날이 많아 근데 비수기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 무작정 뽑지를 못해서 풀근무도 들어간단 말이야 그래서 조출 4명, 풀팀일 때 조출 4명, 후출 4명 이렇게 맞춰놔 그리고 상차라는 게 있는데 뭐 상차를 중복상차, 1부 상차 정하고 2부 상차 정하고 마감자 정하고 이런 거를 해 상차가 뭔데? 클럽백을 트렁크에다가 실어주는 업무 그게 힘들어 더우니까

16:29:19

그래서 조출 몇 번, 후출 몇 번, 풀 몇 번, 휴무, 마감 몇 번 했고 이런 것들을 다 나눠 그럼 요거 엑셀표도 이런 식으로 우리가 나눈다 요거를 맥락을 같이 줘야 돼 줬어 혹시 이거? 이런 거 안 줬지 아직도? 아직까지는 기본적인 거 만드느냐고 이제 넣을 거야 나중에 추가하면 되지 아 저건 구글 캘린더로 안 되겠다 응 이건 어려워 그래서 될 수도 있어

16:29:53

될 수도 있는데 AI로 그래서 내가 누구는 상차를 못하는 사람 있어 나이 든 사람 상차를 할 수 있는 사람, 데스크를 볼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발렛을 할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이게 졸라 복잡해 복잡하다 그래가지고 이런 거를 다 내가 얘한테 지금 인식 시키고 있어 근데 담백질을 좀만 늦게 들어가야 돼 우리가 내가 어떻게 하냐면 다 입력을 시켰어 일부 팀수 월마다 있어 월이 있고 그리고

16:30:38

1부팀수, 2부팀수, 발렛이 몇개 1부에 몇개, 2부에 몇개 이게 만원씩이니까 그리고 세차칸이야 4만원, 5만원, 6만원, 7만원, 8, 9, 10, 11만원 할인해주는것도 있어가지고 외형복원에 우리 마진 넣어놓고 그 다음에 이런 폼이 다 있어 우리가 지금까지 썼던 폼이 복원 얼마, 현금 얼마, 카드이처 얼마 그래서 우리 총 수입이 뭐 5천만원이고

16:31:10

지출이 이번엔 부가세 내서 7천만원이고 월? 월로보면은 엄청 복잡하네 복잡해 되게 복잡해 총 매출이 4600 지출이 4300 이러면 사실 남는게 400밖에 없잖아 여기 급여도 다 계산이 돼 새차가 여기서 몇건 5만원짜리 7만원짜리 몇건 넣어 그러면 이쪽으로 쭉 가 그러면은 인센, 새차 인센 외형보건 인센 이런게 다 있어서 계산을 다 시켜놨어 응

16:31:46

이런게 기본적으로 있어서 이런것까지 다 누적이 되서 급여에 나는 일단 500만원 일부러 맞춰 놓는데 290 280 이런식이야. 선생님 270 이런식이야. 나머지 알바, 신용환 영업직원 이런식이야. 총 매출이 얼마고 지출이 얼마고 수익이 얼마가 났고 우리 예약해 준 라운딩드 예약건들

16:32:18

아 힘들어 야 진짜 복잡하네 이거 그 저거까지 다 하려면 사실 바이브 커리어 할 뜻이 아닌데 근데 하고 있어 되게 많이 했어 내가 했을 때 거의 이제는 계속 보완할 거 있는데 완벽해 근데 여기를 스케줄까지 넣어야 되니까 복잡한 거 봐 내가 어제 새벽 다 아침까지 안 잤어 그 동안에 그러면 그러면 내 날리로 요즘에 코덱스 세션 공유하는 게 되는 걸로 가야 되겠군요? 응

16:32:59

이거랑 그러면은 너 차라리 내가 만든 것 저거 쓰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이거 시스템 형한테 굽어비 오고 싶어 나 대신 대신 일하는 거 그래 이거 요거 써야 돼 왜냐면 얘네한테 하면 차라리 그게 되게 많았잖아

16:33:36

구글 시트 하나도 그 안에 뭐 뭐야 스케줄부터 스케줄부터 뭐 정산 정산도 근데 그 안에서 막 월 매출하는 애가 있고 뭐 지출 이런 거 관리하는 애가 있고 막 그렇잖아 그리고 그 한 엑셀 시트 하나 안에도 되게 많았잖아 뭐가 그걸 하나씩 잘라 차라리 잘라서 잘랐어 잘라서 여기다가

16:34:08

한 명씩 맡겨 그러니까 이거를 한 놈이 다 하면 오류가 좀 날 수도 있잖아 그럼 여기서 나처럼 이다가 한 명씩 부여하는 거야 인물을 그래서 저거를 엑셀 하나에서 다 관리하는 게 편하냐? 아냐 그래서 나도 너무 복잡해 가지고 형한테는 안 보여줬지만은 내가 전체적으로 봐야 될 거. 그 병.

16:34:39

매출, 지출, 직원, 직원들이 봐야 될 거 그리고 원청에다 보고해야 될 자료들이 또 따로 있어 그런 거를 다 나눠가지고 종합적으로 나한테 보여질 거 이렇게 나눠 놓긴 했어 그러면 GPT랑 얘기해가지고 그럼 너 이거 써야 돼 그러니까 그 차라리 이건 뭐야 그 업무관리 시스템 있잖아 그거 그거는 그거대로 만들고 그거 관리를 요 안에서 에이전트 한 명 전담 맡아서

16:35:13

잘 돌아가는 게 막 시키고 그거 프로그램 관리하게 시키고 스케줄 근무하는 그런 스케줄 관리하는 에이전트를 하나 넣고 나머지 이제 회계 관리하는 애를 놓는 거야 그렇게 놔서 너의 그 너 지금 그거 윈도우에서 하냐? 구글 시트 그런 거 안 써? 응 구글 시트를 하지 마세요 그거 구글 시트로 옮겨 구글 시트로 이식을 해 그 다음에 너 구글 드라이브에서 이거를 관리를 한 다음에

16:35:48

얘네를 mcp로 구글 시트에 연동시켜 그 한 명씩 툴을 줄 수가 있어 쓸 수 있도록 그럼 에이전트 한 명마다 그거 그거 담당하도록 구글 드라이브 접근해서 그거 관리하게 하고 그 총 책임자 오케스트레이터 있어 걔가 이 모든 걸 검수하는 건데 어떤 방식이냐면은 이게 지금 무한 로딩이야 써버려 그다지 왜 그래? 자 여기다가

16:36:25

루틴 애들한테 맨날 하루에 한 번씩 해야 될 일을 시킬 수가 있거든 여기다가 에이전트마다 너는 하루에 한 번씩 이거 해 아니면은 몇 시에 하루에 몇 시 몇 시 몇 시에는 이 작업을 한 번씩 해야 돼 라는 걸 지정을 해줄 수가 있어 지정을 해줄 수 있고 목표 목표를 지정할 수 있어 목표 목표 그 너가 그러면 여기다가 어떤 거를 애들을 시켜서 해야 돼 내가 아

16:37:03

어떤 어떤 작업을 해야 한다 하고 여기에서 전담 직원 지정해 줄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떤 프로젝트 이거는 일정관리 예를 들어 이거는 매출 관리 이건 지금 프로그램 관리에서 어떤 어떤 것을 한다 라고 얘한테 이렇게 지정을 하면 이한테 업무가 가 그러면 가서 진행을 하고 아 씨 안 보여 이리 와봐 이리 와봐

16:37:38

너의 허락이 필요하니 있잖아. 그런 경우에는 결정 후에 나한테 와서 이걸 눌러주세요. 허락해주세요. 이게 나와. 이 찹쏘 산출물을 주겠습니다. 컵이 없냐? 컵컵컵컵. 이게 허락해주세요. 이게 나와. 이 찹쏘 산출물을 주겠습니다. 컵이 없냐? 컵컵컵.

16:38:16

쉐이크는... 아니 컵이... 유리컵이 있다니까 하아... 알려주고... 컵이 있다고 했잖아 코딩 안 해봤어? 나 하잖아 아니 컵 있다고 했잖아 근데 유리는 아닌데 아니 저기 유리컵... 이게 코딩 아니냐? 아이 씨... 이거 파란 거? 그 아래 아래 왼쪽 왼쪽 왼쪽 감사합니다.

16:38:53

내 허락이 필요한 일이 여기 와. 그러면 허락하시겠습니까 누르면 진행해. 결정상 내가 오늘 뭘 결정했었는지 나오거든. 이번 달에 내가 뭐 했는지 볼 수 있고 여기에 뭐 이벤트가 이렇게 계속 생겨. 그럼 너 같은 경우에는 스케줄을 보고 그러니까 많이 스케줄 공부잖아 쟤나 암 챘나?

16:39:24

스케줄 근무잖아? 여기 스케줄 담당하는 애가 만약 있지 있으면 여기에서 스케줄 담당 선택해 하고 야 누구누어 갑자기 쉬어야 된대 요거 대체 이날 대체 이력 그래서 꼬마 스케줄 조정해야 될 것 같은데 조정해서 가져와봐 하면은 얘가 아니면 내가 얘한테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어 그럼 너 같은 경우에 엑셀 파일을 업로드한다면 내가 그걸 보고 이렇게 조정했습니다 나를 법규 조정했으면 이런 친구가 되겠지?

16:39:58

이렇게 되면 깜짝 놀러 그걸 보고 아 결정해서 승인을 해주면 되고 그리고 뭐 뭐 아니 뭐죠 뭐죠

16:40:30

그러면 여기에서 회계해서 이번 달 매출 종합해서 뽑아와라. 매출 맞는지 확인하고 정표랑 맞는지 확인하고 이렇게 해서 가져와라 해서 네 알겠습니다. 작업해서 갖고 오면 나는 보고 오케이 검토 끝. 네가 다 작업을 할 필요가 없는 거야 이렇게 되면. 이거는 새로 구축을 할 필요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이가 필요한 거는 세팅이 그러면은 이걸 그대로 쓴다고 하면

16:41:04

음... 구불 드라이브만 잘 세팅해놓으면 되고 저걸 니가 만든겨? 잠깐만요! 오픈 소스인데! 잠깐만! 담비 피우고 와서 쟤나 양치 시켜준다 했잖아 왜 옆에서 재운다니까? 나 여기 팔 다 알게 된 거 알잖아! 그렇다! 가자! 제가 이번에 성희랑 같이 3분씩 그... 주차장에서 세차장 있잖아요, 거의 청소를 하는데 세종이를 시키는데 제가 쉬면 안 되겠는 거예요, 안 그러면 세종이가...

16:41:38

일을 이제 제 눈치 보면서 하게끔 바래가지고 두 시간인가? 세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두 자루질 해가지고 지금 여기 다 알 메고 감기 키우고 나와가지고 몸살 키우고 나서 약 받았어 근데 엄청 깨끗해졌어 나는 진짜 고마웠거든? 진짜 고마웠는데 너가 그렇게 느낀 게 하..씨 아직 약하다 약간 이런 느낌? 뭐가? 난 너가 이렇게 뒷짐지고 딱 차라리 서 있었으면은 너무 고맙고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 가지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건데

16:42:12

모르는 줄 모르겠어 너가 거기에 있음으로 걔가 이렇게 되게 열심히 하는 거거든 근데 거기에서 아니 태정이 계속 내가 그 태정이 뭐 시킨게 끝난 거면 그런 태정이가 계속 내가 쓰면서 돌아다니니까 저를 한 번 확 보고 눈치 보면서 일을 하더라고요 내 직원들이 다 서현이 눈치를 되게 많이 봐 왜냐면은 이게 서현이가 서현 1이라는 거를 모두가 다 알아 그리고 나는 거기서 어쨌든 내가 현장에서 같이 일하면서 내가 대표인 걸 아는데 서현이가

16:42:46

서현이 1위인걸 알아 왜냐면은 그 최종 동업자 건들이랑 내가 직원들한테 서현이를 말하는 것들이나 이런걸 보고 그 사람들이 느끼는 건데 서현이가 옆에서 쓸어주고 닦아주고 같이 일해주고 이런 것들 보고 그리고 내가 말하는걸 보고 그 사람들이 느끼는 건데 현장에서 일하려면 힘든 일이 들어가 근데 서현이가 그걸 해줘가지고 옆에

16:43:17

어떻게 보면 태정이가 내가 데코 내고 막 키우는 애가 이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