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 2
Shared on September 12, 2026
스케줄 직원한테 짜라고 한단 말이야? 스케줄 엑셀로? 골프장 직원이 짜는 거야? 내 직원이 우리 직원은 우리 스케줄을 우리가 짜니까 비수기라서 지금 사람들이 다 쉬어 무급으로 성수기 때는 이런 식으로 항상 조출, 후출, 휴무, 풀근무 조출, 후출 다 하는 거 54팀, 53팀, 107팀이잖아 이게 성수기 때는 다 108, 108, 108이래 꽉 차면 108? 응 그래서
거의 우리가 7명으로 나뉘는데 8명이 근무하는 날이 많아 근데 비수기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 무작정 뽑지를 못해서 풀근무도 들어간단 말이야 그래서 조출 4명, 풀팀일 때 조출 4명, 후출 4명 이렇게 맞춰놔 그리고 상차라는 게 있는데 뭐 상차를 중복상차, 1부 상차 정하고 2부 상차 정하고 마감자 정하고 이런 거를 해 상차가 뭔데? 클럽백을 트렁크에다가 실어주는 업무 그게 힘들어 더우니까
그래서 조출 몇 번, 후출 몇 번, 풀 몇 번, 휴무, 마감 몇 번 했고 이런 것들을 다 나눠 그럼 요거 엑셀표도 이런 식으로 우리가 나눈다 요거를 맥락을 같이 줘야 돼 줬어 혹시 이거? 이런 거 안 줬지 아직도? 아직까지는 기본적인 거 만드느냐고 이제 넣을 거야 나중에 추가하면 되지 아 저건 구글 캘린더로 안 되겠다 응 이건 어려워 그래서 될 수도 있어
될 수도 있는데 AI로 그래서 내가 누구는 상차를 못하는 사람 있어 나이 든 사람 상차를 할 수 있는 사람, 데스크를 볼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발렛을 할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이게 졸라 복잡해 복잡하다 그래가지고 이런 거를 다 내가 얘한테 지금 인식 시키고 있어 근데 담백질을 좀만 늦게 들어가야 돼 우리가 내가 어떻게 하냐면 다 입력을 시켰어 일부 팀수 월마다 있어 월이 있고 그리고
1부팀수, 2부팀수, 발렛이 몇개 1부에 몇개, 2부에 몇개 이게 만원씩이니까 그리고 세차칸이야 4만원, 5만원, 6만원, 7만원, 8, 9, 10, 11만원 할인해주는것도 있어가지고 외형복원에 우리 마진 넣어놓고 그 다음에 이런 폼이 다 있어 우리가 지금까지 썼던 폼이 복원 얼마, 현금 얼마, 카드이처 얼마 그래서 우리 총 수입이 뭐 5천만원이고
지출이 이번엔 부가세 내서 7천만원이고 월? 월로보면은 엄청 복잡하네 복잡해 되게 복잡해 총 매출이 4600 지출이 4300 이러면 사실 남는게 400밖에 없잖아 여기 급여도 다 계산이 돼 새차가 여기서 몇건 5만원짜리 7만원짜리 몇건 넣어 그러면 이쪽으로 쭉 가 그러면은 인센, 새차 인센 외형보건 인센 이런게 다 있어서 계산을 다 시켜놨어 응
이런게 기본적으로 있어서 이런것까지 다 누적이 되서 급여에 나는 일단 500만원 일부러 맞춰 놓는데 290 280 이런식이야. 선생님 270 이런식이야. 나머지 알바, 신용환 영업직원 이런식이야. 총 매출이 얼마고 지출이 얼마고 수익이 얼마가 났고 우리 예약해 준 라운딩드 예약건들
아 힘들어 야 진짜 복잡하네 이거 그 저거까지 다 하려면 사실 바이브 커리어 할 뜻이 아닌데 근데 하고 있어 되게 많이 했어 내가 했을 때 거의 이제는 계속 보완할 거 있는데 완벽해 근데 여기를 스케줄까지 넣어야 되니까 복잡한 거 봐 내가 어제 새벽 다 아침까지 안 잤어 그 동안에 그러면 그러면 내 날리로 요즘에 코덱스 세션 공유하는 게 되는 걸로 가야 되겠군요? 응
이거랑 그러면은 너 차라리 내가 만든 것 저거 쓰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이거 시스템 형한테 굽어비 오고 싶어 나 대신 대신 일하는 거 그래 이거 요거 써야 돼 왜냐면 얘네한테 하면 차라리 그게 되게 많았잖아
구글 시트 하나도 그 안에 뭐 뭐야 스케줄부터 스케줄부터 뭐 정산 정산도 근데 그 안에서 막 월 매출하는 애가 있고 뭐 지출 이런 거 관리하는 애가 있고 막 그렇잖아 그리고 그 한 엑셀 시트 하나 안에도 되게 많았잖아 뭐가 그걸 하나씩 잘라 차라리 잘라서 잘랐어 잘라서 여기다가
한 명씩 맡겨 그러니까 이거를 한 놈이 다 하면 오류가 좀 날 수도 있잖아 그럼 여기서 나처럼 이다가 한 명씩 부여하는 거야 인물을 그래서 저거를 엑셀 하나에서 다 관리하는 게 편하냐? 아냐 그래서 나도 너무 복잡해 가지고 형한테는 안 보여줬지만은 내가 전체적으로 봐야 될 거. 그 병.
매출, 지출, 직원, 직원들이 봐야 될 거 그리고 원청에다 보고해야 될 자료들이 또 따로 있어 그런 거를 다 나눠가지고 종합적으로 나한테 보여질 거 이렇게 나눠 놓긴 했어 그러면 GPT랑 얘기해가지고 그럼 너 이거 써야 돼 그러니까 그 차라리 이건 뭐야 그 업무관리 시스템 있잖아 그거 그거는 그거대로 만들고 그거 관리를 요 안에서 에이전트 한 명 전담 맡아서
잘 돌아가는 게 막 시키고 그거 프로그램 관리하게 시키고 스케줄 근무하는 그런 스케줄 관리하는 에이전트를 하나 넣고 나머지 이제 회계 관리하는 애를 놓는 거야 그렇게 놔서 너의 그 너 지금 그거 윈도우에서 하냐? 구글 시트 그런 거 안 써? 응 구글 시트를 하지 마세요 그거 구글 시트로 옮겨 구글 시트로 이식을 해 그 다음에 너 구글 드라이브에서 이거를 관리를 한 다음에
얘네를 mcp로 구글 시트에 연동시켜 그 한 명씩 툴을 줄 수가 있어 쓸 수 있도록 그럼 에이전트 한 명마다 그거 그거 담당하도록 구글 드라이브 접근해서 그거 관리하게 하고 그 총 책임자 오케스트레이터 있어 걔가 이 모든 걸 검수하는 건데 어떤 방식이냐면은 이게 지금 무한 로딩이야 써버려 그다지 왜 그래? 자 여기다가
루틴 애들한테 맨날 하루에 한 번씩 해야 될 일을 시킬 수가 있거든 여기다가 에이전트마다 너는 하루에 한 번씩 이거 해 아니면은 몇 시에 하루에 몇 시 몇 시 몇 시에는 이 작업을 한 번씩 해야 돼 라는 걸 지정을 해줄 수가 있어 지정을 해줄 수 있고 목표 목표를 지정할 수 있어 목표 목표 그 너가 그러면 여기다가 어떤 거를 애들을 시켜서 해야 돼 내가 아
어떤 어떤 작업을 해야 한다 하고 여기에서 전담 직원 지정해 줄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떤 프로젝트 이거는 일정관리 예를 들어 이거는 매출 관리 이건 지금 프로그램 관리에서 어떤 어떤 것을 한다 라고 얘한테 이렇게 지정을 하면 이한테 업무가 가 그러면 가서 진행을 하고 아 씨 안 보여 이리 와봐 이리 와봐
너의 허락이 필요하니 있잖아. 그런 경우에는 결정 후에 나한테 와서 이걸 눌러주세요. 허락해주세요. 이게 나와. 이 찹쏘 산출물을 주겠습니다. 컵이 없냐? 컵컵컵컵. 이게 허락해주세요. 이게 나와. 이 찹쏘 산출물을 주겠습니다. 컵이 없냐? 컵컵컵.
쉐이크는... 아니 컵이... 유리컵이 있다니까 하아... 알려주고... 컵이 있다고 했잖아 코딩 안 해봤어? 나 하잖아 아니 컵 있다고 했잖아 근데 유리는 아닌데 아니 저기 유리컵... 이게 코딩 아니냐? 아이 씨... 이거 파란 거? 그 아래 아래 왼쪽 왼쪽 왼쪽 감사합니다.
내 허락이 필요한 일이 여기 와. 그러면 허락하시겠습니까 누르면 진행해. 결정상 내가 오늘 뭘 결정했었는지 나오거든. 이번 달에 내가 뭐 했는지 볼 수 있고 여기에 뭐 이벤트가 이렇게 계속 생겨. 그럼 너 같은 경우에는 스케줄을 보고 그러니까 많이 스케줄 공부잖아 쟤나 암 챘나?
스케줄 근무잖아? 여기 스케줄 담당하는 애가 만약 있지 있으면 여기에서 스케줄 담당 선택해 하고 야 누구누어 갑자기 쉬어야 된대 요거 대체 이날 대체 이력 그래서 꼬마 스케줄 조정해야 될 것 같은데 조정해서 가져와봐 하면은 얘가 아니면 내가 얘한테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어 그럼 너 같은 경우에 엑셀 파일을 업로드한다면 내가 그걸 보고 이렇게 조정했습니다 나를 법규 조정했으면 이런 친구가 되겠지?
이렇게 되면 깜짝 놀러 그걸 보고 아 결정해서 승인을 해주면 되고 그리고 뭐 뭐 아니 뭐죠 뭐죠
그러면 여기에서 회계해서 이번 달 매출 종합해서 뽑아와라. 매출 맞는지 확인하고 정표랑 맞는지 확인하고 이렇게 해서 가져와라 해서 네 알겠습니다. 작업해서 갖고 오면 나는 보고 오케이 검토 끝. 네가 다 작업을 할 필요가 없는 거야 이렇게 되면. 이거는 새로 구축을 할 필요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이가 필요한 거는 세팅이 그러면은 이걸 그대로 쓴다고 하면
음... 구불 드라이브만 잘 세팅해놓으면 되고 저걸 니가 만든겨? 잠깐만요! 오픈 소스인데! 잠깐만! 담비 피우고 와서 쟤나 양치 시켜준다 했잖아 왜 옆에서 재운다니까? 나 여기 팔 다 알게 된 거 알잖아! 그렇다! 가자! 제가 이번에 성희랑 같이 3분씩 그... 주차장에서 세차장 있잖아요, 거의 청소를 하는데 세종이를 시키는데 제가 쉬면 안 되겠는 거예요, 안 그러면 세종이가...
일을 이제 제 눈치 보면서 하게끔 바래가지고 두 시간인가? 세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두 자루질 해가지고 지금 여기 다 알 메고 감기 키우고 나와가지고 몸살 키우고 나서 약 받았어 근데 엄청 깨끗해졌어 나는 진짜 고마웠거든? 진짜 고마웠는데 너가 그렇게 느낀 게 하..씨 아직 약하다 약간 이런 느낌? 뭐가? 난 너가 이렇게 뒷짐지고 딱 차라리 서 있었으면은 너무 고맙고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 가지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건데
모르는 줄 모르겠어 너가 거기에 있음으로 걔가 이렇게 되게 열심히 하는 거거든 근데 거기에서 아니 태정이 계속 내가 그 태정이 뭐 시킨게 끝난 거면 그런 태정이가 계속 내가 쓰면서 돌아다니니까 저를 한 번 확 보고 눈치 보면서 일을 하더라고요 내 직원들이 다 서현이 눈치를 되게 많이 봐 왜냐면은 이게 서현이가 서현 1이라는 거를 모두가 다 알아 그리고 나는 거기서 어쨌든 내가 현장에서 같이 일하면서 내가 대표인 걸 아는데 서현이가
서현이 1위인걸 알아 왜냐면은 그 최종 동업자 건들이랑 내가 직원들한테 서현이를 말하는 것들이나 이런걸 보고 그 사람들이 느끼는 건데 서현이가 옆에서 쓸어주고 닦아주고 같이 일해주고 이런 것들 보고 그리고 내가 말하는걸 보고 그 사람들이 느끼는 건데 현장에서 일하려면 힘든 일이 들어가 근데 서현이가 그걸 해줘가지고 옆에
어떻게 보면 태정이가 내가 데코 내고 막 키우는 애가 이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