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츠비 번역의 어려움과 번역가의 고민
Shared on May 12, 2026
그래 근데 번역을 할 때 그러면 가장 중요한 거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이거를 지격하느냐 아니면 돌려서 의역해가지고 이거를 이해시키느냐 그게 아니고 뭔가 최선의 번역은 내가 생각했을 때 그 작가의 의도를 손실없이 전달해 주는 거야. 그래서 원어민 독자들이 얻는 정보와 강응 아니면 심상 아니면 문화적 정보 요소 방금 나왔었지 금주법이라든지 그런 거 그런 시대적 배경을 잘 담아서 설명해 주는 게 가장 좋은 번역이 아닐까라고 생각할 때
그래서 학습지 1번 볼까? 첫 번째 문장. 자 여기서 내가 오늘 선생님이 주요 포인트로 봐야 되는 문장이나 어구에 내가 밑줄을 그어놨어. 자 한번 읽어볼까? 1번 문장. 그는 모든 것들을 다 믿고
-라는 게 아니라, 이 말은 이 말은 다. -좋아. 이 부분에서 여기 내가 쭉 다섯 가지의 출판사에서 이 문장을 권역한 걸 가져왔어. 내가 100명의 배치가 있다고 그러잖아. 그 이유가 여기 있어. 먼저 첫 번째 내가 vulnerable 이라는 단어에 내가 밑을 그어놨을 거야. 여기 보면은 민음사에서는 김옥동씨는 쉽게 상처받던 이라고 얘기를 했고, 문학 동네에서는 민감하던, 여기서는 또 마음도 여리던, 여기 상처받던, 또 상처받기 쉬운 다 해석이 달라. 근데 그게 선생님 무슨 차이가 있나요?
우리 원어민이 읽는 그대로를 번역해놓은 게 최선의 번역인데 민감하다, 그리고 쉽게 상처받다, 그리고 어리고 상처받기 쉬운 이거는 굉장히 의미가 달라서 너희들이 지금 봤을 때 이게 다른가 싶지만 문장 전체적으로 이런 흐름으로 봤을 때는 다르다는 거야 그 다음에 some advice 해서 some 동그라미 쳐놓고 이거는 이제 이 의미도 달라요. 이거 한정사라고 하는데 감탄문에서는 어떤 식으로 쓰이냐 단편에서는 엄청난 인하는 뜻으로 쓰입니다
그 다음에 'that's some car' 하면서 엄청난 이런식으로 쓰이는데 근데 얘가 이제 불가사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앞에서 쓰이면 이 '성'이 어떤 한정해지는 역할에 그래가지고 보통 해석할 때 우리는 '어떤' 아니면 '종' 이런식으로 해석을 하는데 어떤이 나을지 '종'이 나을지도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된다라는 거야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먼저 첫번째 '니는사'에서는 '춤고를 한마디 해주셨다'라고 해서 그랬고 여기도 '춤고를 한마디' 근데 여기는 '춤고를 하나 해주셨다'라고 해서 그랬어 그리고 여기서는 또 '해주신 충고'
그냥 썩을 날렸지. 그 다음에 여기서는 또 충고를 몇 마디 해주셨다 하면서 또 해석이 다 달라. 그래서 너희라면 어떤 충고를 해주셨다 아니면 충고를 쫙 해주셨다 아니면 이 다섯 가지 중에 나는 뭐 예를 들어서 충고를 한마디 했다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 한번 고민해보면 좋겠다라는 거야.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have me turning over 밑줄 그어놨는데 'Hard over'라는 단어가 무슨 뜻이냐 하면
이제 대세대김질하다 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선 후보가 대세대김질하다 라는 걸로 쓰여. 그 말은 즉슨 이제 아버지가 너 이렇게 해 라고 조언을 해줬는데 그게 그 당시의 의미. 다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어떻게든 아버지가 지한해준 조언이니까 그걸 해석해보려고 이해해보려고 그 조언을 집에서 단추해봤구나로 볼 수 있어. 그 이유는 또 뭐야? 여기서 시대가 있지. 완료진행시대.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것을 지금도 계속 해오고 있어. 라는 시계로 그런 걸 표현을 해줬구나라고도 우리가 알 수 있어.
뭔데 되새김질을 하다 라고 할 때 아 계속해서 생각을 해보다 라고 우리는 해석할 수도 있지만 또 어떤 사람은 되새기다 다시 새기다 어 계속 다시 새겨? 아 그럼 명심했나? 하고 명심하다 라고 또 오역을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봐야 된다 라는 거고 문장에서 criticize 라는 번역도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우리 criticize 하면 우리 이제 수능 지문 보고 하고 할 때 아 비판하다 라고 하고 우리는 해석을 하고 크로 넘어가잖아 근데 이제 번역을 하게 되면은
단어가 여러 가지가 있어. 우리나라 단어가. 정말 우리나라는 스펙트럼이 넓거든. 그래서 우리나라 한강 소설을 미국으로 번역을 하고 왔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다는 뉴스도 그 이유야. 예를 들어서 비평, 비판, 비난에 대해서 우리는 정말 단어뜻이 많아. 그 세 개의 단어 중에 뭐가 가장 적절할까? 또 너희들이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거야. 여기서 비평은 잘잘포즐가를 평가하되 잘못을 두드러지게 드러내는 게 비평이라고 하고 '기'가 '기'판은 'critique'라는 걸로 주로 쓰입니다.
그럴 때는 구조 분석과 명료화에 집중을 한다. 해서 비판, 비난은 다 덮어두고 네 모자만 있어 하고 대안보다는 나쁜 것만 말하는 그런 편향성을 얘기를 해주는데 지금 이 문장에서 크리티사이즈는 가장 비평에 가깝다 라고 나는 사실 생각을 해. 그래서 나는 비평이라는 단어를 사실 채택을 할 것 같고 내 생각엔 비판은 너무 중립적이야. 그래서 안 될 것 같고 비난은 또 지나치게 너무 부정적이야. 그래서 문내선만 비평이 적절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또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어. 너네들이 번역가라고 하면 어떤 단어가 적절하겠다라고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
그 다음에 'any'하고 'b'고 'one'을 썼는데 이거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anyone'을 붙여서 써가지고 이거는 모독이니, 문법상 어쩌고저쩌고 그런 거 아니고 내가 뭐라고 하는지 시대의 문맥의 흐름 시대의 흐름을 맞춰야 된다고 얘기를 했잖아 이때 당시에는 'anyone' 지금처럼 붙여서 쓰는 게 아니고 'anyone' 하면서 꽤 우아하게 말아보자 하는 게 유행이었어 이때 소설을 쓸 때 그래서 그냥 'anyone' 하면서 띄어서 얘기를 해준 거다 별 의미는 없다 하지만 이런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그 다음에 remember 같은 것도 마찬가지야. remember에도 여러 가지 의미가 있어. remember 하면 기억해라 라는 것도 있지만 기억에도 우리가 입력하는 게 있어. 너네들 지금 내가 얘기하는 거 기억해 시험에 나와 했을 때 기억해라 라는 의미가 있지만 또 record에 의미가 있다는 거야. 너네 기억하면 기억해내봐. 그걸 기억해봐의 기억도 있고 retain 그 기억을 유지해라 라는 의미가 또 다 다르다. 그런 권역의 선택이 중요하다 라는 거야
그래서 또 Have the advantages라고 하면은 어드밴티지 하면은 이점, 장점, 혜택이라고 해석을 하는데 여기서의 배경을 중요하게 우리는 살펴볼 필요가 있어 이 미국이 중상류층지만 출신이야 그리고 심지어 명목들 예일대 출신이야 그리고 집도 잘 살았어 중상류층은 경제적 요요가 있었어 그래서 이 미국식 영어에 관한 이 어드밴치지를 중국 긍정 관련된 유리함으로 설명을 합니다 너의 성격의 어드밴치지 이런 식으로 설명하는 게 아니고 너가 좀 잘 살잖아 너 좀 먹고 살잖아 할 때
그래서 나는 혜택이라는 단어를 선택을 했었는데 나는 내가 번역할 때 뭔가 좀 경제적이고 사회적이 너가 예일대도 졸업하고 이런 사회적 우위를 좀 전하고 있잖아 라는 걸 꼬가라는 표현으로 뭔가 난 혜택이 적절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었어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은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얘기하냐 이런 유리한 입장 유리한 입장으로 어떤 지지를 해석을 했고 또 어떤 사람은 여기도 유리할 입장, 아니면 여기서도 너처럼 좋은 조건
아니면 또 여기저는 뭐라 그래? 패태! 아니면 또 세상 사람들이 네가 하신 장점이라고 해석을 다 달라 그래서 이것도 너희들이 한번 해석이 뭐가 더 맞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보면 좋겠다라는 거야 그래서 나는 뭐라고 봤냐면 최종적으로 나는 너희들이 해석한 것 한번 쭉 봐봐 너희들이 생각이랑 비유를 해봐 나는 내가 훨씬 어리고 그리고 vulnerable 나는 빈틈도 많던 이라고 해석을 했어 왜냐면은 V 바로 어깨는 소리 나지? 그럼 두 번을 맞추는 것도 번역의 재미거든? 근데 비 빈틈 해가지고 그와 비읍 앞에 그 두음이 비슷하게 번역하는 것도 사실 번역가들의 역할이야 그래가지고 빈틈도 많던 그 시절 아버지가 내게 해주신 그 작은 어떤 조언을
이 후 지금껏 마음속으로 되새김제 해왔다 나는 그 태임법어를 되새김제 해왔다 라고 그대로 살렸고 그래서 그 아버지가 하는 말은 너 혹시나 비평하고 싶은 사람이 생길 때면 말이다 하고 당신께서는 이르셨다 하고 이 문장을 끊었습니다 지금 너희들 원문 내가 듣잖아 원문에 보면은 끊어줬어 하고 당신께서는 이르셨다 하고 아빠는 말했다 하고 끊었는데 지금 여기서 보면은 안 끊는 사람도 있어 이런 번역가는 안 끊어 그냥 이렇게 아빠가 말했다 뭐 이렇게 아빠가 말했다 라는 거를 되새겼다 하고 이 문장을 안 뜯거든 그것도 번역가들의 어떤 걔네들을 취한다
근데 난 안 없고 원문을 그대로 전달해 주고 싶어서 그래서 네가 누려온 혜택을 혜택이라고 해석을 했고 어드벤치즈를 이 해석사람 모두가 누려본 건 아니라는 것만 기억해라 기억해라 라고 나는 해석을 했었어 너희들은 어떻게 했는지 그것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지금 내가 번역이 대충 어떤 식으로 흘러간다는 감을 내가 좀 쓰니까 이제 두 번째 2부 유튜브 보면서 너네들이 나라면 두 번째, 세 번째 해석 어떻게 해석하겠다는 거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
-보면 재밌잖아요. -저는 실제로 많이 다녔죠.
지금 여기까지가 이 위대한 계츠비라는 소설의 전반적인 내용이야. 내가 대학교 다니던 일단 영룡관이다. 이 소설 읽어보고 막 영룡 문화 소설 읽어보고 영룡 문화 소설이 이해 막 이런 거 소설 막 제인해요. 여러 가지 읽었는데 내가 소설을 원서로 읽으면서 가장 어려움을 느꼈던 게 이 위대한 계츠비야. 근데 그 이유가 해석 번역도 너무 너무 어렵고 번역본을 빌려서 읽자니 다 해석하는 게 달라져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너희들도 아마 유튜브를 보는데 아 여기서 지금 이 내용이 왜 나오지? 이 내용은 또 뭐지?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었을 거야.
너무 당연한거고 연습문제 2번 한번 보면은 이게 뺀 마지막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소설에서 So we've been on both days of current. 그 다음에 이 원래는 미국에서는 6개저도 골고 연구에서도 발음이 다 달립니다. Born back 이라고 해석을 발음할 수도 있고 아니면 or they 라고 발음을 하기도 해. 근데 평이상 그냥 born back 이라고만 할게. Seaselessly into the past 라는 문장이야. 이거에 대해서
이 형님의 메신조합군 자 이제 민음사 문학성명 열림원 이 세 가지 유명한 번역국서에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다 달라 자 그리하여 그러므로 그래서 써오라는 부분에 대해서 다 해석이 달라 그리고 우리는 조류를 거슬러 얘는 물개를 거슬러 그리고 여기는 흐류를 거슬러 가는 해석이 또 다 다릅니다 그 다음에 배처럼 끊임없이 바로 떠밀려 가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아니면 뜬 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아니면 흐름을 거슬러 오는 갑자기 요선 뜬 것이 주각배가 나와 주각배처럼 끊임없이 강어로 떠밀려 가면서도
하면 이렇게 문자를 그냥 쑥 끊어버리기도 해. 이거는 또 번역가의 취향이고 역량인 거야. 그래서 너희들이 한번, 너희 지금 핸드폰이니? 핸드폰 다 했지? 오늘 안 했지? 핸드폰으로 어떤 친구는 GPT, 어떤 친구는 재미나이 해가지고 이 문자를 입력해서 한번 번역해줘 해봐. 아마 그러면 또 다 다를 거야. 그 GPT, 재미나이 얘네들이 번역해주는 거 다 다를 거야. 한번 해봐. 그래서 나는 사실 통번역 대학원에 만약에 진학을 희망을 하고 아니면 번역가가 나중에 되고 싶다라는 친구들이 있고 할 수 있잖아. 나는 근데 AI 시대다 해가지고 친구들, 너네들이
예를 들어서 의대에서는 영상의학과 AI가 대체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이런 번역도 AI가 대체되기 너무 쉬운 거 아닌가요? 라는 그런 걱정이 있는데 나는 그런 거 사실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번역과의 취향에 따라서 번역이 다 달라지고 그리고 AI가 지금 해주는 것 또한 또 달라 그래서 우리나라 단어 중에 '정' 한국인의 '정'
이런 거 있잖아. 아니면 한국인의 '얼' 너네 정 어떻게 할 거야 해서 넌 뭐라고 할래 번역하면 자 정. 우리에게 정이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 정 뭐라고 할래요? 뭐 러브라고 하기에는 러브는 또 사랑이잖아. 그치? '얼' 한국인의 '얼' '얼' 뭐라고 할래? '얼' 한국인의 '얼' 우리 인족의 '얼' 이런 게 다 다르다는 거야. 되게 어려워. 그래가지고 우리나라 말을 영어로 번역하고 중국어로 번역하고 일본어로 번역하고 할 때 그 우리 민족의 특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번역이 어렵다 라는 거야. 자 번역해본 친구 있어?
뭐라고 하니? 혹시 에미나이가 있는데 그래야 우리는 병원을 거스르는 것 처럼 끊임없이 과거를 미련을 하셔서 그 앞으로 나아가는 것 처럼 그래? 또? 또 번역해본 친구 있어? 어 의사님 그래? 제 친구는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나가는 사람 그 여행을 거스러가는 것처럼 끊임없이 그 앞으로 번역하는 것 처럼 어 여기서는 민은사 번역하고 되게 비슷하게 했고 여기서는 또 열림원 해석하고 비슷하게 했네 저도 스피치 한쪽으로 봤는데
어, 여기랑 똑같이. 그래 결국에는 GPT나 제미나이나 AI는 사람들이 번역한 것을 너희한테 보여주는 것 뿐이야. 얘가 스스로 그렇게 번역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아. 그래서 우리는 이 번역 같은 경우는 사람이 들어가서 구입해서 설명을 해줘야 되는 거고. 자, 이런 에 내가 밑줄 구워놨어. it on에서 어는, 너희 라이프 로우전 이라는 노래 알지? 라이프 로우전. 거기서 이제 글로 가는 거야. 라는 것처럼 그냥 영속성의 표현입니다. 그 부사야. 그러면 이 뭐냐?
예를 들어서 찾아보면 풍상으로 항해하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풍상이 뭐예요? 항해라 예를 들어서 풍상이 뭐예요? 내가 잘 안 물어서 찾아봤어. 그러니까 바람이 부는 방향을 향해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건데 바람을 받아가면서 어떻게 나아가냐면 지그재그로 나아가는 거래요. 어떤 느낌인지? 그게 힘들어. 그게 바람에 맞서가지고 그렇게 나아가는 좀 우생스럽고 어쩜 좀 위험한 그런 단어야. 입. 언. 이라는 단어가. 그러니까 이 작가가 왜 그런 걸 컸을까 생각을 해보면
어렸을 때는 걔 침이가 어땠어? 부자면이 어렸을 때는? 다 안 하겠어. 진짜 뭣도 없었어. 근데 걔가 '내 코디라는 백만 장사를 만나가지고 항해에서 노트리가 엄청 힘들게 애썼잖아. 그 장면을 같이 가져간 위에서 '백'이라는 단어를 쓴 거야. 이 소설을 쓴 사람이. 그거를 어떻게 살려야 될까에 대해서 민음사 문학동의 의리만 민행은 그냥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끝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끊임없이 꺼밀려가는 것이다 가벼워서 이런 식으로 해석을 했는데
나라면 너네들은 또 어떻게 했을지 몰라. 너네들의 생각이 또 있을 거야. 나라면 그냥 풍상을 살려. 그리고 그걸 살리는 대신에 어떤 거였느냐 번역하는 사람들이. 각주 있지. 풍상으로 항의한다, 한다. 그래서 1. 풍상이 어떤 뜻인지 밑에 설명을 해주거나 아니면 여기에 판자 있지. 풍상. 바람풍에. 풍상이란 판자를 옆에로 써줘가지고 입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라고 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야. 그리고 Against Current에 관해서도 사람마다 다 해석이 다릅니다.
보면은 근데 나 같으면 어깨진 이제 반대 방향이라는 뜻을 맞서다 라는 뜻을 지닌 전치사잖아요. 그래서 거스르다 맞서다 둘 중에 이제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해서 얘를 좀 고민해봤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제 current 같은 경우에는 조류 아니면 시류 물결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할 수가 있는데 나라면 이런 모든 것들을 포괄할 수 있는 지금 얘가 쓴 흐름이라는 단어를 채택할 것 같은데 조류 시류 물결 이런 거 다
할 수 있는 흐름이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해 너네들도 생각이 있을 수 있고 그래서 그 다음에 born that, 그 다음에 back seaselessly 라고 하면 seaselessly를 쓴 것도 되게 특이해 원래는 repeatedly 라고 해가지고 반복적으로 이런 걸 쓸 수 있는데 긍정 단어를 근데 less가 들어간 부정형 표현을 썼어 이 작가를 일부러 그 이유에 대해서 너네 한번 생각해봤니? 왜 굳이 less라는 단어를 썼을까?
그 이유는 이제 나는 열심히 할 거야. 나는 그런 문장보다 나 포기하지 않을 거야. 이런 식으로 부정을 써가지고 얘 좀 더 강한 의지를 표현한 거 아닐까라고 우리 번역가들이 생각을 하고 그래서 그거를 이제 살려가지고 번역을 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나라면 끊임없이 하염없이 라는 것보다는 그치지 않는다 라는 걸 선택을 할 텐데 왜냐하면 이런 단어 시즐에 쓰리하고 이런 단어를 우리는 고모음 단어라고 해요. 영어학에서 고모음 단어라고 하는데 이렇게 받침이 없는 거. 그래서 나는 그치지 않는다 라고 해가지고 똑같이 한국에서 고모음 단어처럼 이런 걸 선택해서 번역을 할 것 같고 그대로 그런 느낌을 가져오기 위해서
너네들도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이제 into 같은 경우에는 동사로 이제 말려들다 밀려들다 라는 걸로 해석을 할 수가 있고 그 다음에서 past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함께 이제 into the past 해서 이제 곽으로 들어가는 그런 움직임을 나타낸다 라고 해서 해석을 해보면 돼 그래가지고 나라면 너네랑 또 어떻게 했을지 몰라 그리고 나의 번역에 당연히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어 이제 나라면 최종 번역으로 그렇게 우리는 품상으로 나아가면 하면서 품상에 나갔으면 한자를 줄 것 같고 어려운 한자가 아니니까
나랑 아니라 흐름에 맞서 배를 몰고는 '떠내려가 과거에 밀려들 일을 그치지 않는 것이다'라고 나라면 해석을 할 것 같아. 얘네랑 달리. 그래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너네랑 막 '아 선생님이 이렇게 해석을 했고 얘네는 이렇게 해석을 했구나. 얘는 쉴 새 없이 과거 속으로, 얘는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얘는 그런 내용이 끊임없이 과거 떠밀어가면서도 이런 식으로 나온 거 다 달라. 그러니까 너네들도 아 번역에 이런 재미가 있고 또 이런 식으로 해석하는구나. 그리고 이 단어 정말 하나 품질이 딱 얘는 '대' 아니면 얘는 '보트'를 '조각대라고' 아까 봤었지. 단어가 또 번역받으면 '나는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그러면 '대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고 조각대라고 하면 어떤 느낌인가'에 대해서 한번 너네들은 그 문학의 흐름, 문학의 느낌을 딱 한번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 다 사람마다 다르거든요. 특히 이거는.
그래서 세 번째는 이 영화에서는 나오지 않았는데 책에서 원문에서 나오는 시입니다. 시야. 시 번역이 제일 어려워요. 원래 번역할 때. 왜냐하면 고려해야 할 게 너무 너무 너무 많아. 먼저 시에는 가군과 구운이 있는데 그거를 최우선으로 옮겨야 하고 그리고 '뿋'이라고 하는데 우리 시에서 '보'라고 하시는데 문학 수업 듣고 할 때 시에 '보'가 있잖아. 그런 걸 한국어로 옮기가 어려워.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옛날 시조 같은 거를 번역하려면 시조에 띄어쓰기가 있니? 맞니?
그런 거를 번역하는 거 너무 어려운데 영어도 마찬가지야 얘네들이 쓰는 옛날에 쓰는 말투나 이런 한국어에서 옛날에 쓰는 말투랑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걸 옮기는 것도 어렵고 시에서 쓰는 어조가 그런 것도 다르고 음성학적 요소를 살리는 것도 어려워 아까 이제 시즌 레슬리 고모음 반어 이런 거를 이제 받침이 없어지고 그치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거 그리고 소리내에서 읽었을 때 그 느낌 또한 비슷해야 될 거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받아들였을 때 그리고 원문과 번역문의 낭독 효과가 유사해야 할 거야 그걸 뭘 통해서? 도를 통해서 이제
그런거를 이제 다 생각을 해야 돼 그래서 역시나 지금 너희들한테 준 영어 원문하고 번역변을 보면 완전 다르지 아까 거랑 비교도 안해요 달라 시니까 시는 번역이 제일 어렵거든 그래가지고 내가 한번 이 시를 최대한 옛날 그 업체를 살려가지고 이렇게 왜 이렇게 해? 이는 거에 대해 더욱더는 것 같고 이를 더욱더는 것 같고 더욱더는 것 같고 더욱더는 것 같고 더욱더는 것 같고 더욱더는 것 같고
I must have you. 내가 지금 여기 골드 체인한 거 있지. 그게 옛날 사람들이 시를 쓸 때 강세를 넣어서 읽는 부분이야. 그래주고 Then where the bold hat, if that will move her. 이런 식으로 읽어주는 거거든. 이런 걸 어떻게 번역할 때 살릴 거냐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은 높이 뛰어 올 수 있거든랑 하면서 이런 거 썼고 이 사람은 높이 뛰어 그럴 수만 있다면 그녀가 이렇게 외친데가 '지' 얘는
그러면 한둘 모자를 써라 그렇게 해서 그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도피 뛰어들 수 있다면 그녀를 위해 뛰어버려서 해보라 보라 이런 식으로 사랑하는 이여 오 내 사랑 아니면 얘는 사랑하는 이여 이런 식으로 또 시도가 달라 러버에 대해서 그래가지고 그런 시를 우리는 어떻게 번역을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같이 한번 볼게요 자 러브 먼저 이제 댄! 으로 시작을 합니다 자 나는 댄! 이라고 했을 때 먼저
여기서 얘는 네를 없앴어. 나는 근데 그럼이 좀 더 맞을 것 같아. 너는 뭐라고 생각해? 그럼이 맞을 것 같아? 그러면이 맞을 것 같아? 너의 생각은? 그러면 써라. 황금모자를. 그럼 그의 여성도 맞을 것 같아? 그럴 수 있어. 의사의 보는. 그렇다면 황금모자를 써라. 여기서 이제 황금모자를 쓰려구나. 아니면 황금모자를 써라. 라고 했는데 나는. 그렇다면 그냥 모든 해수를 갖다가 그냥 금모자를 써주게 라고 할 것 같아.
그럼 근무자를 써주게 then will not own head 그럼 근무자를 써주게 if that will move her 그걸로 그녀 마음이 뭐러면 야 라고 나라면 할텐데 그래서 그녀의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 아니면 그녀를 움직일 수 있다면 그리고 아니면 얘는 아예 행을 바꿨어 그래서 그렇게 해서 그녀의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 이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또 너희들은 또 다를거야 그래서 if you can bounce high bounce for her too 그러면 이제 높이 뛸 줄 알면 그녀 위에 뛰어줘 라고 나는 뭔가 이 신의 그런 어투를 뭐 해줘 이런걸 살려보고 싶었는데
이네들은 '높이 뛰어올 수도 있거든랑 그녀를 위해 높이 뛰어오려구나' 라고 해석을 했고 난 사실 이 믿음사 해석은 개인적으로는 별로라고 생각해 그리고 김영아씨는 '그녀를 위해 높이 뛰어라' 그럴 수만 있다며 했는데 사실 이거는 나는 약간 번역투가 아닐까 싶어서 좀 아쉬웠고 여기서는 이제 '높이 뛰어올 수 있다면 그녀를 위해 뛰어오르기도 해구나' 라고 해석을 했어 또 번역이 다 달라 만약에 너라면 뭐라고 할 거 같아?
뭐가 좀 더 나은 것 같아? 세 번째, 그렇게 해서 근혈 방류할 수 있어요. 근혈 높이 뛰어올 수 있다면 근혈 위에 뛰어오르기도 해보라. 오케이, 저기 뒤에 뿔텍. 상류 친구인가? 네. 넌 뭐라고 할 것 같아? 애매해. 애매해? 그러면 옆에. 뭐가 좀 더 부드럽게 일킨다 얘기해봐. 감사합니다.
나는 내 해석이 제일 좋은 것 같아. 그럼 동문안에서 두게. 그걸로 그냥 한 동화면이야. 높이 뛰어주라 하면 그쪽에 뛰어주라. 라고 해석하게 나는 가장 멍불러 가장 많이 살리지 않았나 라고 생각은 하는데. 나는 오히려 나라면은 그냥 뭐 문학 동네? 나라면? 왜냐하면 이 문장 4개 맞춰가지고 해석한 것도 맞고 얘는 너무 길어. 너무 많이 뜯은 것 같아. 나는 개인적으로.
그 다음에 서다평 수정 기준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 에 대해서는 너는 해서 깨봤어? 어 뭐라고 했어? 세 번째 Till she cry, lover, gold-headed, how bouncing lover, I must have you 에 대해서 너는 뭐라고 했겠어? 그 다음에 또 며칠 때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랑하는
문장 문장을 쓰고 뒤로는 사랑하는 문장으로 또 만드는 것에 갑자기 됐어요 오~ 좋은데? 나는 뭐라고 해석을 했냐면 이 사람들은 이렇게 써 사랑하는 이어 하고 넘겼습니다 문장을 해내 넘겼어 그리고 황금 문장을 쓰고 높이 뛰어보는 사랑하는 이어 하고 넘겼어 이어 이렇게 똑같이 끝나게끔 뭔가 실적인 효과를 살리더라고 나는 생각해 그리고 당신을 차지해야겠어요 하고 끝납니다 여기서는 아예 한 문장으로 만들었어 황금 모자를 쓴 높이 뛰어오르는 내 사랑이여 내가 당신을 차지하리라 여기선 사랑하는 이어 황금 모자를 쓴 높이 뛰어오르는 이어 그대는 내 사랑이여라 하고 완전히 해석이 달립니다 권역이 달라 붙은 시인들
나는 뭐라고 했었냐면 나는 그녀를 외칠 때까지 사랑꾸나 금모자 쓴 높이 뛰는 사랑꾸나 나 그대 가져야겠소 라고 번역을 했는데 나도 너무 어려운거야 그러면 서우는 뭐라고 이미 신서우 나도 하고 있었어 너는 만약에 선택한다면 어떤 번역품이 더 나은거 같아? 문학동네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아 문학동네거? 나도 나도 문학동네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아무튼 그래가지고 근데 또 문학동네가 모든 번역이 또 완벽하냐? 사실 그건 아니야 만약에 아까 지금 vulnerable 해가지고 첫번째 나왔던 문장 있지
그거에 대해서는 사실 문학동네에 번역이 나는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고 김석희씨께 괜찮지 않았나 라고 생각을 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게 너네들이 스스로 번역해보는 게 중요하고 영어 원서를 읽을 때는 번역권은 그냥 아 이런 단어를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구나 라는 느낌만 보는 게 좋은 것 같아. 그러니까 영어는 원서로 읽는 게 최고다. 그런 능력을 기도해야 된다. 라는 거고 우리 수학 몇 시까지는요? 30분?
30분까지? 오케이 그럼 이제 10분 정도 남았으니까 정리하고 과자 얼른 먹고 과자 더 먹고 싶다 했어? 과자 더 먹을래요? 없어? - 네, 교재 선생님께 없다는 거 같은데? - 선생님 하셨으니? - 네, 정리하셨으니? - 네 - 네 - 아머지, 이제 다 투하고 예를 들어 영어 플레이어가 모르는 거 있었으면 다 먹고 - 아 그리고 2학년, 2학년 2학년 2학년 2학년 영어
- 아 죽었어요. - 아 죽었어요. - 아, 아, 아, 아.
- 아~ 다 흐름이 줄지 않나? - 아~ 다 흐름이 줄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