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 테스트를 통한 아발롱·바지락 죽 개발
Shared on July 21, 2026
첫 번째로 제일 문제가 되었던 게 실온으로 할 때는 멸균 작업이 들어가야 되는 상태여서 이 작업의 공정에 대한 내용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저희가 처음이다 보니까 좀 문의를 많이 하게 됐고 그렇게 해서 시작을 하게 된 게 1차 테스트를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은 300g하고 130g 두 가지 패키지로 계획을 했고요. 현재는 전복 가로 세로 2mm, 야채 2mm, 물러짐 등을 예상해서 야채 등을 활짝 데치는 과정으로 진행을 했고 전복의 비율은 3%, 야채 비율은 4% 그 다음에 가열 시 짠맛 염도가 많이 올라갈 것 같아서
땀맛의 비율을 좀 많이 줄였습니다. 쌀의 용량은 40%로 잡았고, 뇌용물은 300g으로 진행했습니다. 1차 살균은 저희가 95도에서 15분을 했고요. 2차 살균은 30분, 냉각 15분에서 이렇게 테스트를 했는데, 처음부터 잘 나올 일은 없었겠죠. 육수의 비율이 좀 많이 높아가지고 묽었고,
식감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1차적으로 전복으로 진행을 했던 상황이고 2차는 바지락 쪽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바지락은 분쇄를 하지 않고 전체적인 통으로 저희가 바지락을 넣은 형태로 진행을 했고요. 바지락을 파쇄하게 되면 내장이 깨져서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염두해서 그냥
그래서 그냥 통으로 넣었습니다. 야채도 1미로 내용을 줄였고 여기도 시간은 95도로 해서 15분, 121도에서 30분, 냉각 15분 했는데 이 1미리 기준이 생각하기로 괜찮았어요. 쌀의 식감이 약간 많이 살아있어 가지고 이 부분을 좀 더 다시 다듬었으면 괜찮겠다 싶어서
다시 테스트를 하게 됐는데 여기서는 1차, 2차로 말씀을 드렸지만 실제적인 테스트는 좀 많이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1시간 시간들을 들여서 계속 테스트를 했을 때 중간중간 생산을 해서 이런 내용들을 맞추기 위해서 저희가 이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저희가 2, 3차로 진행했을 때 이 민지를 내서 진행을
진행을 했던 결과치가 좀 잘 나왔어요. 이 시간은 제가 이제 120일 도에서 대체적으로 30분을 했었는데 5분을 더 늘렸고요. 냉각 시간은 똑같이 15분을 진행을 했고 육수나 건더기 비율도 나쁘지 않았고 식감도 괜찮았고 전체적인 300g 내용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결과치를 제가 도출해내게 되었습니다.
이제 300g이 된 후에 저희가 130g 소포장 개념의 파우치 형태로 진행을 했고 얘는 저희가 파우치 쫄대 부분이 좀 적다 보니까 얘도 똑같이 민지 형태로 진행을 하고 건더기는 똑같이 민지를 내서 전복이나 쌀 함량을 조금 더 줄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쌀이 많으면 먹었을 때 좀 권리감이 있어서 쌀의 함량을 좀 많이 줄였고요. 전체적으로 저희가 시간은 1차 설교는 15분, 2차 설교는 121도에서 30분, 냉각은 15분 해서 이렇게 테스트를 했는데 과정을 많이 하다 보니까 결과치는 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저희가 먹었을 때 관능이나 이런 내용들이 나쁘지 않았고 실제적으로 판매했을 때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렇게 1차 템플링 일반적인 스티커만 받고 저희가 소비자 평가를 한번 받아왔습니다. 전시회에서 제품을 저희가 다섯 개씩 제공을 해드렸고요.
1차적으로 현장에서 시험을 한 후에 평가자료를 한번 받아봤어요. 현장에서 관능이나 이런 거 다 괜찮았는데 저희가 판매가를 2천원으로 생각을 했어요. 어차피 원물가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2천원이라는 금액이 약간 부담된다는 설문평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생산 수량하고 결과치에 대한 내용이 좀 어떨까라는 그 수량을 좀 더 늘려서 단가를 떨어뜨릴 수 있는 방법으로
제가 물어봤을 때 대체적으로 1500원에서 1700원에 맞춰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소비자 일제일 상대면 괜찮겠지만 저희가 납품하는 형식에 맞춰줬을 때는 이 내용을 좀 더 맞춰봐야 돼서 이 내용은 그렇게 진행을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전반적으로 결과치가 되게 좋아서 가능은 나쁘지 않았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브랜드는 지금 웅기한상하고 웰빗이라는 브랜드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1차적으로 전복죽과 바지락죽이 완료됨에 따라서 전체적인 1차 디자인 시한을 만들어봤고요. 영론 네이블, 영양성분 표시 사항들을 영론으로 해서 다시 한번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얘는 300g 내용의 디자인입니다. 이 상태는 130g에 대한 내용의 디자인입니다. 이 스포츠 파우치 형태가 생각 외로 반응이 좋을 것 같고 현지 바이오한테 전달했을 때도 피드백이 나쁘지 않아서 완료되었을 때 조금 성과가 기대됩니다. 다만
하지만 파우치가 동판 제작을 하고 찍었을 때 비용이 좀 크다 보니까 이게 1,500만 원 돈이 들어가니까 이 금액을 어떻게 감당할까 하는데 그게 살짝 좀 고민이 되는 상태이기도 하고요. 대게 쌀죽 테스트를 해야 되는데 완료 시점하고 시간이 좀 맞을지가 조금 약간 걸리는 부분인데
가급적이면 완료를 해서 세 가지 제품을 만들 계획인데 이거는 진행하면서 봐야 될 듯 합니다. 최종 테스트 한 다음에 시제품 생산하고 전체적인 품목 제조 보고서, 한영문 디자인, 바이어 상담 이런 내용으로 진행될 듯 합니다.
현재 사업비는 저희가 지금 디자인 쪽으로만 해서 500만 원 지출한 상태고요. 장비대라든지 이런 것들은 하반기에 완료해서 증빙으로 진행할 듯 합니다. 이상 발표 마치겠습니다.
y ell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