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공예 10

Shared on June 5, 2026

04:51:59

이제는 탐방반이라고 수업은 없고 그것도 마찬가지로 스노우보드에 올리는 기한은 다음주 목요일 자정까지 다음주 금요일날 수업하기 방금 전날 그 24시까지 선생님이 받을테니까 그것도 기한시켜서 여러분이 올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끝났으면 좋겠지 그렇지? 그렇지 뭐 수업을 아주 짧게 할게

04:52:36

선생님 영상 바꾸는 거랑 이런 거 있는데

04:52:49

그래서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한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종이를 얘기를 하죠. 그래서 고유의 기법으로 만든 전통 종이를 얘기를 하고요. 그게 이제 닭나무로 만들었기 때문에 닭종이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또 한 장을 만드는데 백번의 손이 간다고 해서 백지라고도 얘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거를 잠깐 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해서 이제 닭나무에서부터 이제 11월에서 한 2월 사이에 얘네들을 채취를 해요. 닭나무 줄기를 이런 애들을 베어 놓으면 얘네들을 가지고 이제

04:53:30

찌게 됩니다. 그래서 이 찌게 됐을 때 수분이 날아가면 안 되기 때문에 저기 위에 파란색 천 같은 거로 이렇게 덮어놓고 푹푹 찌게 돼요. 근데 이렇게 한 4시간 정도 찌게 되면 얘네가 이제 안에 있는 솥대랑 겉에 있는 겉껍질이 살짝 분리가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끝에 보면 한 10cm, 5에서 10cm 정도 이렇게 말려가지고 약간 분리되는 상태로 그렇게 쪄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서 한 1시간 정도 식힌 다음에 그 다음에 분리를 하게 됩니다.

04:54:02

껍질을 벗겨요. 그래서 벗긴 껍질을 쓰게 되는 거거든요. 그거를 흡피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철분 없는 물에다가 10시간 정도 불린 다음에 닭 칼로 겉껍질이랑 안에 있는 손껍질을 분리를 하게 돼요. 그래서 안에 있는 껍질은 또 겉에 있는 껍질은 까만색이고 안에 있는 껍질은 약간 하얀색으로 백피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 백피를 가져다가 찌고 두드리고 써레질을 해서 떠낸 게 한지로 쓰이는 주재료가 되는 거죠.

04:54:40

그래서 얘네들을 찌고 한참 놔두다 보면은 얘네들을 다 칼로 긁어가지고 이렇게 찢어질 정도로 한참 또 얘네들을 삶아요 그래가지고 싼다 보면은 얘네들은 크레미처럼 찢을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되는데 요 때에 그 안에 있는 눈과 티눈 같은 그런 것들 잡티 같은 것들을 이제 건져내서 다 빼내줍니다 그래서 순수한 하얀색의 상태의 백피들을 가져다가 이제는 드릴

04:55:11

이렇게 크림처럼 찢을 정도로 되고 그러고 나서 이제 방망이 같은 거 좀 빠주면서 이제 약간 질척질척하는 약간 뭐라 지는 같이? 약간 그런 느낌으로 이제 빠주게 되는 거죠. 죽처럼 변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얘네들을 물에다가 풀어주게 됩니다. 그래서 물에다가 풀어주고 거기에다가 황촉규라는 풀 같은 그런 물풀 같은 그런 성분의 풀에 그런 찐득거리는 그런 것들을 같이 넣어줘요. 그러면서 서로 섞은 다음에 그 다음에 이제 한지를 떠내는 것처럼 약간 이렇게 발 같은 거로 해가지고

04:55:49

발 같은 걸 해서 그 물을 이제 슬쩍 떠내는 거죠. 그러면서 걔네들이 이제 떠낸 다음에 말리게 되면 이렇게 한지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떠내니까 어쨌든 물 속에서 떠내는 거니까 얘네들은 한참 좀 말려야 돼요. 그래서 말린 다음에 굳게 되면은 이런 식으로 한 장씩 한 장씩 떼어내는 그런 작업을 하고 얘네들은 이제 또 다시 말려주고 또 다림들처럼 이제 빵빵하게 눌러주고 그렇게 하면은 한지각 한장이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이 한 장을 만드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고 그래가지고

04:56:27

그래서 요거를 선생님이 그냥 설명을 잘 모르겠어서 요건 정상을 한번 어떻게 하는지 좀 볼게요. 전통한지의 다른 이름인 닭종이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당나무는 전통한지의 주원료가 된다. 당나무 껍질을 벗기 위해 찌는 이 과정을 당무지라고 한다. 전통한지의 재료가 되는 석유는 바로 당나무 껍질에 존재한다. 그 하얀 속껍질을 얻기 위해 일일이 껍질을 벗겨내야 한다.

04:57:00

칼로 벗겊지를 꼼꼼히 벗겨내게 되는데 이것을 흙피라고 한다. 윗피, 눈개천피, 윗피. 백피를 종이 만들기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삶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맹물로는 당나무 백피를 삶을 수 없다. 백피를 삶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잿물이다. 고주대를 태워 잿물을 만드는 과정 또한 전통방식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마치 세죽을 끓이던 제

04:57:32

잿물에 백패를 삶는 이 과정을 증예라고 한다. 삶아낸 백패는 다시 한번 차가운 물에서 짓고 잡퇴를 제거하는 작업을 거치게 된다. 불순물이 제거되어 하얗게 된 닭섬유는 물기를 뺀 다음 절구에 넣어 찍게 되는데 이 과정을 고해라고 한다. 고해가 잘 된 섬유는 물에 풀었을 때 이렇게 우유하게 분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04:58:06

섬유가 끝나면 물에 섬유를 풀어 종이를 뚫 수 있는 상태로 풀어주게 되는데 이 과정을 헤리라고 한다. 헤리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재료가 있다. 바로 황초끼. 독특한 질감의 점액질은 각 섬유가 가라앉지 않고 물에 보루 퍼지듯 섬유들의 결합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직사각형의 발틀을 위해 발을 얹어 물질을 하며 섬유를 뚫습니다.

04:58:41

공중에 매달린 막대에 발투를 한 줄로 매달아 거두 좌우로 흔들어 종이를 끄대된다 종이 두기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습지는 물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습지에 주름이 잡히지 않도록 잘 얹은 다음 시간을 들여 천천히 물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압력으로 천천히 물을 뺀 종이는 건조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 건조 과정에서도 조절을 받을 수 있습니다.

04:59:14

종이에 주름이 가지 않도록 고르게 펴서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건조를 마친 종이는 도침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 종이에 생긴 주름을 펴는 것은 물론이고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역할을 한다. 도침을 통해 밀도가 높고 지질이 치밀하며 광택이 높은 종이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완성이 한지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 한지가 어떻게 제작되는지 봤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든 한지로 만든 공예품 그런 것들은 한지공예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그 한지공예 종류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져요. 첫 번째로는 지장공예, 두 번째는 지승공예, 또 하나는 지호공예 이렇게 크게 나눠지게 됩니다. 첫 번째로 지장공예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전통적으로 이렇게 한지공예를 할 때 이렇게 만들었대요. 딱딱한 틀을 뭔가를 나무로 만들거든요.

05:00:12

요즘 시대는 하드보드지 같은 그런 딱딱한 종류 있잖아요. 그런 거로 틀을 만든 다음에 거기 겉에다가 한지를 붙여서 공예풀을 만든 거를 지장공예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한지공예 하는데 이렇게 쌓아 놓고 보면 요즘에는 하드보드지로 틀이랑 이런 것들, 무슨 육각형이라든지 직사각형 이런 한 같은 거 이런 것들을 다 이렇게 샘플로 다 해놓고 그 틀을 그냥 팔고 우리는 그냥 지장공예 하려면 거의 다 한지를 붙여서 표현만 하면 될 게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지장공예라고 얘기를 하고 또 요즘에는 이런 것들을 응용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 한지를 여러 겹 붙여서 마치 찔긋한 천처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얘는 약간 에코백 같이 이렇게 만들었는데 그런 것들이 약간 두껍게 여러 겹 겹쳐서 이렇게 가방으로 만들기도 하고

05:01:07

마치 가죽인 것처럼 가방을 만들기도 합니다. 근데 이거는 실제로 한지로 여러 겹을 겹쳐가지고 한지가 여러 개를 겹치다 보면 되게 찔겨지고 되게 단단한 그런 성짓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로 가방을 이렇게 하다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지승공예라는 게 있는데요. 지승공예라는 게 있는데요. 종이를 꼬아서 엮었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지를 하나씩 다 꼬아서 실처럼 만든 다음에 개를 엮어가지고 그렇게 형태를 만드는 것들을 지승공예라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지금 보면 이 바구니도 어떻게 보면 나탄공예 같이 이렇게 생겼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고 이 하나하나의 실을 한지로 엮어가지고 이렇게 하나하나씩 만들었다. 그것을 지승공예라고 한다라는 거. 그래서 여기서 대표적인 작가가 이영순 작가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요. 이분도 몇 년 전쯤에 로엠의 최종 공예상

05:02:08

거기에서 최종 30일에 선정됐던 분이세요. 그래서 보면은 이런 뭐 이렇게 뭐 화병같이 되어 있거나 지금 여기도 보면 철사처럼 이렇게 뭔가 옷을 거는 그런 틀 같은 거 그 다음에 의자, 철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이거는 철제가 아니고 이분이 이제 지승공예를 엮어가지고 이렇게 형태로 만들었다라는 거 그래서 이런 하가리 같은 것도 이런 식으로 해서 색깔을 되게 그라데이션을 예쁘게 줘가지고 만들었다라는 거

05:02:41

다 한지로 엮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선생님이 얘기했던 이 영상이 있는데요. 이거는 시간상 그냥 넘어가고 여러분들이 공부할 때 한번 보세요. 선생님이 빨리 끝내주려고 지금 영상은 다 패스하는 건데 어쨌든 이 선생님이 인터뷰했던 것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지승공예도 있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로는 지호봉예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지호봉예는 한지를 잘게 찢어가지고 물에 불리면 약간 뭐라고? 죽처럼 섬유질이 이렇게 나오는 죽처럼 끈적끈적한 그런 것들이 풀어지는데 걔네들은 같이 찹쌀불을 넣어가지고 틀 같은 데다가 붙여가지고 틀을 뽑아내면 이 형태가 나오는 그런 것들을 지호봉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종이죽을 만드는 거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우리가 옛날부터 봐왔던 거 이 닭종이이념.

05:03:33

이런 것들이 지호공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지호공예로 음용을 해서 이렇게 도시락 같은 것도 이렇게 만들고요. 그래서 이 도시락도 보면 도시락이 안에가 약간 젖으면 안 되니까 여기 안에가 오칠 같은 걸로 이렇게 코팅이 되어 있어서 겉에는 이렇게 뽀송뽀송한 종이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약간 코팅이 되어 있는 그런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호공예를 선생님이 찾아봤는데 이 닭종이 이력을 음용해서 만든 작가분이 계세요. 이 분이 여러분들 아시죠? 백희나 작가님이라고 어릴 때 여러분은 이 세대인 것 같아요. 알사탕 이런 것도 보고 장수탄 선녀님도 보고 그 다음에 또 제일 유명한 구름방 이런 것도 보고 자라는 세대 맞죠? 그래서 이걸 만드셨던 이 작가분이 여기에 나오는 이런 캐릭터들, 인형들 이런 것들을 닭종이 인형으로 활용을 해서 작품에 제작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이제 작품 활동을 열심히 하셔서

05:04:33

결국에는 아스트리드 윈드그렌 상이라고 2020년도에 말갈양이 삑삐의 작가 이름이 아스트리드 윈드그렌 이라는 분이세요. 돌아가시면서 그를 추모하면서 만든 상이 아스트리드 윈드그렌 상인데 그 상을 아동문학계의 노벨상 같은 위치에 있거든요. 그거를 수상하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대량 6억원에 상금을 받았다고 해요. 그런데 상금 6억원이면 보통 세금을 한 반을 떼다니까 3억밖에 못 받는 거 아니야? 이랬는데 그게 아니고 풀류 윈드그렌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거는 그렇게 수상만 하고 이런 것들은 또 그 세금을 떼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쨌든 이런 상을 수상을 하셨다. 그래서 구름빵 같은 경우에는 비오는 날에 구름 반죽빵을 먹은 아이들이 하늘로 떠올라서 아침밥도 못 먹고 일하느라 바쁜 아빠를 찾아가서 밥을 전해주는 군빵을 가져다 준다는 그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05:05:34

그래서 재미있는 동화의 내용들을 했던 캐릭터들을 지호공예로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지호공예로 만들었다 그래서 캐릭터들, 강아지들 이런 것들도 했다는 거 그래서 그 닭종이 인형의 약간 옛날스러운 그런 느낌으로 풀어나간 게 아니고 지금 현대 우리가 살고 있는 그 시대의 모습들을 닭종이 인형으로 표현해냈다는 것들 그런 것들이 굉장히 독점적으로 표현되어서 그런 것까지 수상을 한 게 아닌가 그런 의미로 수상 받은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분이 어떻게 잠깐 작업하는 것도 안 좋겠어요

05:06:17

Thank you.

05:07:42

한지 공예에 대해서 공예 디자인 문화진흥원이 그거를 가지고 상품을 개발해보자 해서 상품 개발 사업을 적재 사업으로 펼치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나 디자인이나 이런 것들을 각 작가들이나 회사에서 지원을 받아서 적용한 상품들이 뽑히게 되면 그거를 지원해주는, 실제로 만들게 되는 것들을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당첨이 되고 그걸 가지고 지원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죠. 그래서 이거는 인화지를 한지로 개발을 한 물나무 사진관의 장면이에요. 그 물나무 사진관은 북촌에 옛날부터 유명했던 요즘은 디카로 모든 것들을 사진으로 찍지만 그 사진관은 그거를 그렇게 하지 않고 한 장만 찍을 수 있게 폴라로이드로 한 장만 나올 수 있게 그렇게 옛날부터 그렇게 공수했다는 것 같아요.

05:08:42

그런 사진관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그거를 인화질을 한지로 하면 어떻겠나 싶어가지고 한지로 개발을 해서 인화질을 개발한 장면입니다. 한지는 약간 울퉁불퉁하고 뭔가를 잉크 같은 걸 싹 흡수하는 그런 성질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약간 푸석푸석하고 러프하지만 또 그만의 매력이 있는 그런 것들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또 상품을 개발을 했고요. 그리고 또 이거는 툴프레스라는 걸 그랬는데요. 이런 걸 가지고 이제 포장지라든지 제품 포장지라든지 엽서 이런 것들 실크 스티크리너로 찍어내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약간 그 한지만의 그런 독특한 질감이 있어요. 약간 푸석푸석하면서도 약간 흡수되는 그 느낌들을 되게 잘 표현해줬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이제 현대적으로 잘 표현하고 이런 것도 되게 얇은 얇은 한지로 해서 PWA라는 브랜드의 한지 포장지 이런 것들도 개발을 하기도 하고요

05:09:40

이 작업은 여러분도 많이 봤을거에요. 국립중앙방법원에 이럴 때 이렇게 했는데 이게 화병을 씌우는 옷 같은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형태는 화병처럼 보이지만 얘네가 한지로 앞뒤로 붙어있고 이 사이에다가 실제 유리병 같은 거를 넣어서 실제 화병으로 쓸 수 있는 그런 커버 같은 그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 최일가 이유주 작가가 이걸로 개발을 해가지고 한창 지금도 엄청 잘 팔리고 있을 거예요. 선생님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처가 백자를 내가 갖고 있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못 갖고 있잖아요. 그렇지만 이걸로 한지로 프린팅 해가지고 내가 집에서 예쁘게 꽃병으로 쓸 수 있는 이런 식으로

05:10:28

쓸 수 있는 이런 것들 아이디어로 해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또 액자 같은 거 이런 것들도 스케치한 것처럼 이렇게 표현한 것도 한지로 만든 거고 또 직접 펜으로도 쓸 수 있는 여기 끝에 펜촉이 달려 있어요. 그래서 쓸 수 있게 이렇게 펜으로도 제품을 제작해서 사용을 할 수 있게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있고요. 또 유보영 작가의 한질 모듈 조명 이런 것들도 모듈로 접어서 다 붙여서 조명으로 쓸 수 있게 색깔도 너무 은은하고 너무 아름답죠.

05:11:02

이런 것들도 조명으로 개발이 되었고 또 김재성 작가의 작업인데요. 이거는 한지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종이기 때문에 약간 흐물흐물 하잖아요. 그래서 뭔가 형태를 만들려면 약간의 뼈대 같은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은 철사로 해서 뼈대를 만들어서 조명으로 쓸 수 있게 그래서 여러분들이 상상해 보면 부처님 오신 날에 연등 행사할 때 그런 애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걸 가지고 작업을 한 작가입니다. 그래서 이 사이즈도 굉장히 큰데 얘네들은 날라가는 사슴의 모양을 조명으로 설치 작업을 한 건데요. 한지라는 것들이 종이여서 가볍기 때문에 얘네들도 조명으로 날라다니는 것들을 들어 올릴 수가 있잖아요. 얘네들을 막상 만약에 도자나 금속으로 이런 형태를 떴다고 생각해봐. 너무 무거워가지고 크레인으로 옮기거나 이래야 될 것 같은데 한지는 종이이기 때문에

05:11:57

아렵게 이런 장점을 사용해서 설치 작품으로 제작을 했습니다. 이분은 김재성 작가의 작업이에요. 또 지희승 스튜디오의 포장지 같은 거. 이거는 한지 보자기를 응용시켜서 한지로 만든 포장지입니다. 이런 거에 선물 받으면 너무 좋을 것 같지 않아요? 이렇게 묶는 것까지, 끝까지도 한지로 아름답게 제작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렇게 한지나 이런 것들을 응용해서 약간 전통적이지만 현대적인 것들을 섞어서 하이브리드적인 것들로 굉장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외국 사람들도 요즘에 완전 K-컬처에 빠져 있잖아요. 이런 모습에서 빠져 있는 게 아닌가 라고 선생님은 생각이 듭니다.

05:12:46

한지로 만든 책자, 노트 이런 것들도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지공예는 간단하게 여기까지 봤고요. 다음에 유리공예에 대해서 볼게요. 선생님이 빨리 끝내줘야 되겠다. 내 마음이 급해서 말이 너무 빠르다. 그래서 유리공예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면 유리를 재료로 한 공예를 유리공예라고 얘기를 해요. 유리라는 것은 굉장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리아, 그리스, 로마 시대를 거쳐서 계속 유럽 쪽에서 사막이 있는 그 지역에서 되게 많이 번성했던 그런 공예의 장르입니다. 그런데 얘네들이 실크로드를 거쳐서 고구려, 신라 시대 때까지 그 유리들을 수출을 했던 그런 흔적들이 천만총이나 이런 데서 보면 유리 제품들 나오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그 먼 길을 거쳐가지고 이렇게 왔다. 그래서 그 우리가 말하는 실크로

05:13:46

그 실크로드는 유럽에서는 그 실크로드를 실크로드라고 얘기하지 않고 자기네들이 수출한 유리를 판 로드라고 얘기해서 글래스로드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길을 중국에서 실크를 수출했기 때문에 실크로드라고 얘기하고 유럽에서는 유리를 수출했기 때문에 글래스로드라고 얘기를 한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교류가 있었다. 유리공에는 크게 뜨거운 유리의 기법, 차가운 유리의 기법 두 가지로 나눠지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뜨거운 유리 기법은 말 그대로 뜨거운 열을 가해서 만드는 그런 공의 기법입니다. 그래서 뭔가 이렇게 가마 같은 데다 넣어가지고 유리를 말랑말랑하게 한 다음에 이 형태를 만든다거나 뭔가 틀을 찍어낸다거나 그런 것들은 여기에 속하는 거죠.

05:14:36

불을 달아야 되기 때문에 유리를 컨트롤하는 것, 그런 것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또 잘 깨지기도 하고 또는 녹은 유리들을 흐르지 않게 계속 돌려줘야 되고 이런 것들, 중력에 의해서 떨어지는 것들을 잡아서 돌려야 되는 것들, 그런 것들이 굉장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리고 불에 띄기도 싫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뜨거운 유리 기법에 속하고요. 그 중에 첫 번째로 블로잉이라는 기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빈 대롱, 속이 빈 대롱에다가 유리, 얘가 가마에서 약간 말랑말랑해진 유리를 묻혀가지고 여기서 부는 거예요. 빨개처럼 이렇게 푹 불면 얘가 쭉 하고 형태가 커지는 거죠, 풍선처럼. 그런 다음에 자기가 뭔가 다른 색깔의 유리를, 다른 색깔의 유리를 덧대던가 아니면 핀셋으로 찝어서 형태를 만든다거나 그런 식으로 해서 누른다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공예품들을 만드는 거죠.

05:15:36

어떻게 만드는지 잠깐 볼게요.

05:19:45

램프워킹으로 잘 하고 있었나 봐요. 그러다가 미국에 있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이 부자한테 의뢰를 하게 됩니다. 우리 대학교에서 식물도감을 만들 건데 그거를 램프워킹으로 유리공예를 해서 식물도감을 만들어주세요 라고 의뢰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식물도감이라는 것은 한두 개의 식물이 아니고 식물도감 몇 천 개 몇 만 종이 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분들이 다 실제랑 거의 똑같이 이렇게 스케치를 하고 연구를 해가지고 얘네들 하나하나 정말 거의 비슷하게 똑같이 어쩌면 더 화려하게 이런 램프워킹으로 작업을 해가지고 식물도감을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간에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릴 거 아니에요. 그래서 중간에 아버지는 결국에 돌아가셨고 아들이 그거를 끝까지 해서 4,300여 점의 램프워킹으로 식물도감을 제작을 했죠. 그래서 실제로 850점 정도는 실제 식물도 크기로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05:20:46

어마어마한 양을 가지고 있고 이 유리로 만든 식물 동갑이 좋은 점이 뭐냐면 진짜 식물들은 며칠만 지나도 다 썩어버리거나 다 시들시들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얘네들은 변하지 않고 깨지 않는 이상 계속 끝까지 유지가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이런 것들을 제대로 전시를 잘하고 있고 이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근데 이 랩퍼킹의 방식이 되게 세밀하고 너무 디테일해가지고 지금까지도 이 방법들은 제대로 재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랩퍼킹으로 이런 꽃들을 이렇게 제작을 한 거예요.

05:21:24

그리고 사과 너무 대단하죠. 실제보다 더 실제처럼 그렸고 만들었고 얘네들은 바나나가 어떻게 생성이 되는지 이런 것들의 도각들을 박물관에서 어떻게 전시하는지 보여줄 장면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다 램프워킹으로 유리로 제작을 했다라고 해요. 이런 해파리랑 문어 이런 것들도 다 유리로 제작을 하였다라고 합니다. 너무 화려하고 너무 예쁘지 않나요? 그래서 손님도 나중에 학원들 대학교의 이 박물관에 얘네들이 소장이 되어 있는데 진짜 미국 가면은

05:22:00

한번 보고 싶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시장의 모습은 이렇게 같아요. 그래서 이 수백, 수천가지 도감들이 다유리 램프 워킹으로 제작되어 있다 하는 것들.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 그래서 이분들이 어떻게 작업했는지, 작업 도구랑 이렇게 어떤 재료로 사용했는지 이런 생유리를 가지고 하나하나씩 이파리도 만들고 꽃잎도 만들고 이렇게 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전시가 되겠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램프 워킹은 이렇게 생유리 막대기를 가지고 토치에다가 이제 쬐면서 형태로 만드는 것. 그거를 램프 워킹이라고 한다.

05:22:34

다음 거는 이제 여기 퓨징과 슬럼핑의 방법이 있는데요. 얘네도 뜨거운 유리기법 중에 하나인데 얘네들을 이제 가마에서 성형하는 그런 방법입니다. 그래서 퓨징 같은 경우에는 이제 유리를 녹여가지고 서로 다른 유리를 침으로 이렇게 쌓아놓은 다음에 여기 오른쪽 보면 이렇게 쌓아놓은 다음에 이제 얘네가 가마에서 열을 받으면 서로 이제 막 녹을 거예요. 흐물흐물하면서 녹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이제 서로 여기서 엉키고 설키고 하면서 다른 색깔이 나오기도 하고 그 위에 쌓이기도 하고 그런 방법들은 퓨징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이렇게 하기도 하고 생유리, 유리 가루 있잖아요. 가루 같은 것들을 뿌려가지고 이제 가마에서 구우면은 걔네들 가루가 이제 쫙 퍼지면서 색깔을 나타내고 그라데이션 같은 것도 표현되고 뭐 그런 것들, 그 다음에 또 마블링의 방법들 이런 것들이 퓨징의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05:23:24

이런 것들을 퓨징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슬럼핑 같은 경우에는 쉽게 말해서 약간 밴딩을 시킨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지금도 보면 책장이 이렇게 구부러져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가 구부릴 수 있는 방법을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이렇게 높은 틀을 닦아주고 여기다가 생 유리판을 이렇게 얹으면 가마에서 열을 받아서 얘네가 중력에 의해서 쭉 하고 늘어나겠죠. 이렇게 이런 방법들을 슬럼핑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방법을 쓴 작가가 여기 있는지 어떻게 하는지 쓸게요.

05:24:02

이분은 그 생유리를 가루로 뿌려서 나뭇잎을 표현을 했고 그 다음에 이 나뭇잎이 빵빵하게 이렇게 빵빵하게 서 있으면 안되니까 살짝 구부리는 것까지 가마해서 제작을 합니다.

05:25:52

이 영상들을 잠깐 가져와서 보여줬었는데 그래서 불을 쓰지 않고 서로 유리와 생유리와 생유리를 붙일 때 납땜을 해서 서로를 붙이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우리나라에서 작업을 하시는 분인데 어떻게 스탠드글라스를 만드는지 이것만 살짝 보고 문간투리라는 기술자

05:26:24

도대체 이 색유리도 뭘 만든다는 건가요? 형태에 맞춰서 색을 자르고 그려지고 가마에 굽고 그리고 나서 다시 완전처럼 조립을 하게 되면 그게 하나의 스테인드 라스의 제품이 완성됩니다. 평형색 색이 유리로 빛이 투과되며 성스러움을 자아내는 스테인드 라스 유럽의 건축물에서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온 기법과 기술자의 손끝에서도 다양한 작품들이 탐색했다는데

05:26:58

20여년 평 달고 가까운 그의 실력을 입증하는 멋진 차트 심리성은 물론 내구성까지 살려 제작했다고 벽에 관한 액자 역시 스테인드글라스 기법을 사용한 것 그는 스테인드글라스의 어떤 매력에 빠지게 된 걸까? 스테인드글라스의 별명이 빛의 미술과 영혼의 미술인데 이 스테인드글라스는 한번 만들어주고 나면 존재성이 영원히 보존이 되고 습도다 기온차 태양열에 의해서도

05:27:30

벽에 물을 자르는 방법은 절대 변색이나 변형이 되지 않습니다. 빛과 유리로 구현한 예술 스테인드글라스의 작업 과정을 살펴보려고 했다. 우선 도안에 맞춰 색유리를 자르는 것이 첫 번째 과정. 선이 유리를 잘라야 하는 부분이죠. 천재 여기 보면 한 200, 300개의 조각으로 유리를 다 잘라야 하는 거죠. 과거 사람들은 유리를 물 속에 넣고 강의로 자르는 방식으로 형태를 만들었단다. 그에 비하면 특수 도구를 사용하는 지금은 훨씬 작업이 수업해졌다는데.

05:28:02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는 여전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안전은 물론 효율적인 활약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유리를 잘라낸 유리의 손길이 특히나 중심스럽다. 생물 자체가 가격이 높기 때문에 최대한 잘려져야 할 형태가 맞게끔 잘 자르는 게 가장 중요하죠. 유리 조각을 들고 어딘가 잘 어울리는 기술자 장어시 한편에는 채식용 재료들이 가득한다네요.

05:28:34

자세히 보니 일반 물감과는 다른 것 같다. 이걸로 그림을 알려를 만든 다음에 그림을 품어 가마에 굽히게 해야 한다. 만물 알려를 칠한 유리는 가마에 굽고 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세심하게 작업해야 한다. 채색을 맞춘 유리를 가마에 넣는 기술자 가마의 온도 역시 중요하다는데 광물을 알려면 유리를 완전히 사용하기 위해서 600도의 온도가 필요해요. 600도 온도가 단한 곳까지

05:29:07

유리의 형태가 변형되지 않는 적정 온도에서 붓는 것이 중요한 건 이렇게 안뇨가 완전히 착색된 유리는 비로소 수백 년을 잇는 색능도를 얻게 된다고 이제 조각난 유리를 조립할 차례 동영리의 퍼즐을 마치듯 채색된 유리조각을 다시 돌리면 이렇게 완성작업의 매력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진정한 마무리 작업이 남아있다고 다시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과정을 할 때

05:29:40

- 써주세요. 멋있죠? -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서 큰 데에 어떻게 전시되냐 이런 식으로. - 지금 동대문 신앙라스에 못 봤는데. - 어쨌든 여기까지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발표한이라고 3주에 걸쳐서 발표한이라고 수고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