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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대만 대상 상온 페스토 개발

Shared on July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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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ppt 작성을 해야 되는지를 사실 제가 전달을 못 받아서 ppt 대신 그냥 워드 파일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희는 기존에 냉동 제품으로 만든 김페스토와 감태바질페스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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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는 250g짜리 제품을 생산해서 저희가 바이어들과 미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인도네시아나 여타 동남아시아에 있는 바이어들이 상온 제품을 요구하고 있어서 저희가 현재 상온 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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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존에 있었던 건 250g짜리였고요 현재는 지금 저희가 제품을 소량으로 해서 한 30g에서 50g짜리로 5개 정도 들어가는 사이즈로 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목표 국가는 현재 저희 인도네시아고요 기존의 인도네시아에서 냉동 제품만을 가지고도 그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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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상온제품을 개발하게 되면 그 제품으로 구매를 하겠다는 LOI를 지금 현재 작성한 상황이고요. 현재는 이렇게 상온제품을 개발하면서 인도네시아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저희가 오리지널로 김페스토가 단일 한 가지의 맛이었으면 현재는 저희가 오리지널 단일 맛과 매운맛을 추가해서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을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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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치즈를 사실 저희가 안 넣었다가 현재는 한랄치즈로 수배를 해서 한랄치즈로 대체해서 인도네시아의 많은 이슬람 민족들과 원하는 제품을 생성하기 위해서 한랄치즈로 지금 관능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김페스토 오리지널과 매운맛 그리고 또 감태바질페스토는 거의 90% 정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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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페스토는 95% 정도 개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량도 아직 30g인지 50g인지에 대해서 계속 샘플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지금 2세대 상온 제품으로 R&D를 고도화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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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아직은 비용을 집행하지 않고 현재의 샘플에만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현지 파트너 저희랑 LY를 작성한 여보푸드와는 상온제품 출시 후에 즉시 유통을 위해서 계속 개발 진행 사항을 수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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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금 하반기 추진 계획으로는 인도네시아의 8월에는 2세대 상온제품으로 김페스트 오리지널 매운맛과 강태바질터로 소량 샘플을 발송하고요. 상온제품이기 때문에 발송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바이어 피드백을 수렴해서 맛을 최종 확정하고 BPOM을 등록에 착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9월에는 자카르타 현지를 방문해서 기존 바이어와 대면 미팅 예정에 있고요. 수춘 조건로 그때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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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구체화해서 협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이 인도네시아에서 프리미엄 제품에 적합한 디자인이 아니라고 피드백을 받고 있기 때문에 패키지 디자인도 인도네시아 프리미엄 제품과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도 최종 확정을 할 것입니다. 10월에는 초도 물량을 수출할 거고요. 여보푸드와 협의를 해서 여보푸드와 파트너 유통망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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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2월에는 초도 물량 반응을 기반으로 본 수출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저희가 인도네시아를 목표 국가로 했지만 현재 대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8월에는 대만 인플루언서와 연계해서 온라인 커머스를 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선상매 후에 스피럴 방식으로 지금 협의 중에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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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온 제품에 대한 반응은 지금 대만에서도 좋은데 아직 상온 제품은 개발 전이기 때문에 이 인플루언서는 일단 냉동 제품으로 먼저 초도 물량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9월에는 대만 현지 수출 상담회를 가져서 9월 16일에서 18일 날 대만에 가서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상온 제품에 대한 진출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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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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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어서 바로 질의응답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제품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 같은데 하반기에 완성품 샘플이 나오는 일정인 거죠? 네, 현재 지금 거의 샘플은 후반 작업 중에 있고요. 이제 하반기에는 저희가 그 샘플 가지고 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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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목표 시장이 인도네시아하고 대만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인도네시아는 이제 기존 계획부터 해가지고 계속 연결이 됐던 건데 대만이 갑자기 나오게 됐어요. 그래서 뭐 특별한 배경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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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지 마케팅을 진행하시겠다고 인도네시아에서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지금 파트너사하고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된 건지 그 부분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인도네시아 파트너와는 인도네시아 저희랑 LA를 맺은 여보푸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유통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그 회사에서 현재 본인들이 입점하고 있는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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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팝업이나 이런 행사로 홍보를 하겠다고 지금 저희와는 그렇게 얘기가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 대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제주도에 있는 창경에서 저희가 대만과 관련된 수출하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수출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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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있었는데 저희가 그쪽 사업을 진행하는 쪽에서 저희 제품이 대만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셔가지고 저희 제품도 같이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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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만 여쭤보시는데요. 냉동에서 상온으로 상온 제품을 전환하면서 기존의 맛이나 향이라든지 식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존 냉동 제품이랑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유지가 되나요? 기존 제품하고는 사실 저희가 상온으로 개발을 하면서 좀 많이 다른 맛으로 접근을 하고 있어요. 이게 냉동 같은 경우에는 맛이랑 향이 굉장히 거의 저희가 냉장 제품을 냉동한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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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한 맛이라고 하면은 이거는 좀 더 익힌 맛이라고 해야 될까요? 좀 더 소스에 가까워요. 그 페스토 같은 경우는 사실 이걸 익히거나 가열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향이나 맛이 강하다고 하면 이 제품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소스에 가까워서 좀 더 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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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고 조금 더 오일리하고 대신 이렇게 잘 비벼지거나 이런 맛으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 이게 좀 현지에서는 아직 생소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 제품이다라고 소개를 하실 건지 좀 궁금하거든요. 이거를 저희가 인도네시아 바이오와 만났을 때도 현지 제품하고 저희는 이거를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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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를 예전에는 스낵이나 이런 거에 간식이라든지 저희 기미, 조미기미, 스낵이라든지 이런 걸로만 많이 비춰지고 이걸로 수출이 많이 됐었잖아요. 그런데 저희 제품은 소스류이기 때문에 현지 음식에 이렇게 융합할 수 있게 저희가 바이어들한테 제안을 했었고 현지 음식 나시고랭이라든지 미고랭이라든지 이런 거에 비벼서 드셨을 때 어떤 맛이 나는지에 대해서 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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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하면서 그들이 거기에 너무 비벼 먹으면 맛있겠다. 이런 피드백을 주면서 인도네시아에서도 반응을 보이게 된 제품입니다. 그래서 현지 음식과의 조화로운 소스로 저희는 다가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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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질문 없으시면 이것으로 제라진 컴퍼니 발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