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시즌플레이어 피처 시츄에이션 테이블 설계

Shared on September 8, 2026

00:00:0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0:01

한글자막 by 한효정

00:00:03

저희 테이블 목록을 어디서 볼 수 있어요?

00:00:07

예가 pdf 원문도 그렇고 데이터 허브도 그렇고 그 페이지 명세 자체가 누락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데이터 허브에 이 컬럼을 검색을 해보면 이 피처 시츄에이션 대신에 피터 시츄에이션 페이지를 명세를 그대로 복사해서 들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구요. 네.

00:00:35

시즌 플레이어 피처 시츄에이션입니다. 네 맞습니다.

00:00:47

보여줄 수 없어요? 아, 아니요. 저 찾았어요. 보고 있어요. 쓰잼표예요. 울림형은 제대로 들어가 있는데 울림형이 잘못 들어가 있습니다. 울림형이 잘못 들어가 있습니다.

00:01:09

핑곤맛일 수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컬러가 다 하나씩 밀려있는 상태였어요 아 밀려있는 상태인 줄 알았는데 다시 대조해보니까 히터 시튜에이션 쪽 놀림형이 들어있는 것 같다 라고 유출받이 있어요 시간대 펜고 시간대 펜고

00:01:32

잠시만요. 제게 아니었나? 제게 아니었나? 희망뿐 희망뿐 희망뿐 KPS 네 맞아요. 그쵸? 그쵸? 그쵸? 응

00:01:48

감사합니다.

00:01:50

감사합니다.

00:01:51

터트랙의 종류 없이 아, 해당에 다른 파일이라고 아, 죄송합니다 익스퓨프 파일이 어떤권도 들어있었나요? 익스퓨프 씨 없죠?

00:02:01

주님 주님 주님

00:02:05

한글자막 by 한효정

00:02: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02:10

잠시만요. 다른 곳의 인물을 갖고 있어요.

00:02:12

네, 감사합니다. 채영님도 좀 쉬다 오셔도 돼요. 저 보시면 스플릿빅이라고 시즌플레이어 피처 시츄에이션이 시즌별로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잘못된 게 모든 시즌플레이어 피처 시츄에이션이 있지, 아니면 시험 경기권만 잘못된 건지 확인할게요. 여기가 상세 스킬만 같아요.

00:02:34

감사합니다.

00:02:38

아니, 우리 시스템은 매일, 어? 응

00:02:43

샴페인 걸 붙이는 컬러들이 다 나오잖아요 한 번도 안 써봤죠?

00:02:47

이식하면 어떡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식하면 어떡해 근데 이 스키 화면이 10분밖에 없거든요

00:02:55

한글자막 by 한효정

00:03:00

감사합니다.

00:03:03

감사합니다.

00:03:04

잠시만요

00:03:06

이거 조리해주세요

00:03:07

예준대리가 이거 대상 아니라고 빼라고 해서 뺐을 거거든요 예준대리가 이거 이번에는 스키마 필요 없으니까 빼달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걔들 안에 빠져있어요

00:03:28

그래서 그러면 이 애들이 정규 시즌을 다 빼버렸는데 시험 단계에는 흔적이 남아있어서 이 테이블에 들어가고 있는데요 테이블 칼럼 자체는 일체험이다 아니 그게 아니라

00:03:49

일단은 하나씩 볼까요? 네 예술들이니까 여기 뭐 뭐 싸야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심판 관련해서 심판? 네 그거 말해주고 태어낸 걸로 기억이 안 나요? 네 네 지금 선생님이 선생님이 있습니다

00:04:07

설계 구조가 진행하거든요. 예를 들면 코칭 스태프 같은 경우도 이거 설계하다가 좀 크게 이슈가 있었던 게 제가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한 코치가 두 개 모집을 받는 상태나 이런 것들도 발생하였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고려하다 보니까 코칭 스태프 모집이라고 추가도 좀 나는데요. 감독에 대한 지점도 같이 좀 넣어야 되다 보니까 이 코칭 스태프 쪽에 감독 추가해가지고 감독이랑 모든 코칭 스태프를 다

00:04:37

추가할 수 있게 좀 잡아 놓은 상태에 우리가 플레임 꽃이나 이런 것들도 있고 하다보니까 그런 것들까지 반영을 하면서 최대한 일단 좀 정규화 시키는 것들을 좀 측정을 했거든요. 원래는 사실 설계를 진행할 때 성능에 대한 조회나 이런 편의성 때문에 역정교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이 설계를 그렇게 잡아놨다가는 나중에 갑자기 다관계가 튀어나와 버린다거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00:05:07

어린다거나 이런 것들이 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최대한 좀 전부화해서 쪼개놓은 상태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해물 대수도 좀 많습니다.

00:05:17

지금 호수기에도 들어가 있을까요? 호수기요? 호수기는 이쪽보다는 통계 쪽으로 넣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아 호수기 서류하시는 거 말씀하시는군요 그 부분은 아직 따로 자료 아닌 걸 받지는 않아서 일단 페이지 엔지 파일을 들이긴 했는데요

00:05:42

일단 저희가 사실 계산식은 없는 상황인데 페이지는 미리 만들어 놓기는 해야 되서 제가 그 부분을 좀 놓친 것 같아서 그 부분 확인해서 그것까지만 추가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수비 관련된 테이블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수비는 나올 수 있는데 수비 시점 같은 경우는 저희 쪽이 아니라 비록 인도에서의 거고 비록 인도에서의 수비 시점을 기록하시고 호수비에

00:06:12

네 맞아요 운동이 되고 예전되는 걸 알고 계시네요 네 그럼 출발 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처음께서 말씀하셨던 게임에다가 감독을 추가하는 부분을 말씀하셨잖아요 그 감독의 경험이 있을 때 선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생각해보니까 면석 승수나 팬수에 대한 것도 그렇고 경기하고 나서 그 팀별로 너무 좋습니다 네

00:06:39

그걸로 매일마다 시즌의 전체 경계를 합산하는 통계를 계속 보여줘야 되잖아요 그런 지점이 있다 보니까 경기별 통계를 두는 게 어떻겠냐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경기별 통계가 어차피 들어가면 그 팀의 그날의 승대기로 버키 안에 들어갈 거기 때문에 버키의 강도가 추가하는 게 훨씬 더 깔끔하겠다라는 판단이 있거든요 그쪽으로 빼고 지금 게임 테이블에 있는

00:07:10

스페인테이블에는 강도로 출마하지 않는 방향으로 아 네 괜찮습니다. 그렇게만 출마할 것 같습니다. 근데 통제 산출하기도 더 쉽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 너무 애쓰는데 와 저 이거 해 읽는 줄을 사실 까먹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나도 기운이 안나네. 그렇게 돼가지고 저희는 그리고 이번에 명예전당이라는 걸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제 명예전당 하면은 해당 선수가 명예전당의 후보자였는지 그리고 명예전당인

00:07:40

그 명예의 정당에서 그것도 여기서 관리하는 게 맞을까요? 네, 그걸... 잠시만요. 리그 운영에서 관리하는... 그러니까 이게 통화 딥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관리하는 거 같고요. 리그 운영 시스템 딥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관리하는 게 맞죠. 왜냐하면 경력 증명서나 뭔가 할 때 그쪽에 이력에 그걸 또...

00:08:04

근데 또, 아이씨, 그 뒤에가 또 넣는 게 맞아? 근데 지금 저의 도메인 개념과 그 이제 기록 입력 시스템에 들어가는 내용이 다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이쪽에다 넣는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기록, 리븐 같은 경우는 아, 저희가 명예의 전당이라는 시스템을 별도로 만들 거예요.

00:08:26

완전 새로운 시스템인가요? 완전 새로운 시스템이에요 그거를 이제 수현대리가 작업을 예정이거든요 근데 그게 그럼 거기 있는게 낫겠다 그럼 거기 걔는 거기 사는게 낫겠어요 아 저희 통합 비디오를 넣지 않나요? 근데 어차피 저희

00:08:47

누가 골든블러버 받았고, 누가 수리상 받았고 이런 기록을 결국에는 KBO, DB에 담기기는 해야 되거든요. 물론 지금 여기 벌리는 것 같아요. 그거는 보셨되면 그냥 화면에서만 보여주면 되니까 그냥 DB만 API 형태로 보니까 당겨보면 되니까요.

00:09:09

비 KBO 선수라고 한다면 외국인 선수라고 한다면? 네 맞습니다. 이건 이제 자연스럽습니다. 그런 선수들이나 KBO 신분이 된 적이 없는 상태로 TV에서 얘기하거나 이런 선수들이 있잖아요. 최재환 선수라고 한다면? 네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마터를 계속 고의를 했습니다.

00:09:32

이게 도매이 개념이 너무 많이 생겨있다 그러니까 저희가 계획을 검색하고 이렇게 하면서 찾아가고 있는데 놓치는 부분들이 나올 수는 없을 것 같다고 하거든요. 저도 헷갈리는데 이 최지만 선수 같은 경우는 외국에서 뛰었는데 한국에 들어와서 울산에 있을 선수인데 이번에 시민드리프트에 참가한다고 그랬죠. 이 선수로 그냥 KBO 선수로 보셨습니다.

00:09:54

관리 범위나 이런 것들도 저렇게 좀 그런 게 확정돼야 될 것 같다 그리고 에코레이라든지 트레이라든지 선수들 이동에 대한 부분도 그러니까 공통적으로 어차피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시작팀이 출력될 때 그 이동하는 팀 그런 것들이 공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아예 그런 공통 케이블로 빼고 있습니다

00:10:15

빼고 셀프 테이블을 에플레이션으로 발견했고 정환을 했고요 보고서 같은 경우는 저희가 4종을 확정한다고 했는데 그 LCC 테이블은 6종인가? 7종인가? 맞습니다 7종이 돼야 맞더라고요 LCC 테이블에 저희가 기능상에서는 4개 있었는데 LCC 테이블에서 구정의 증가품이나 이런 것들도 있고 그 발견을 두세 개를 없앤다고

00:10:41

경기 보고서요? 네, 그런 것들이 몇 개 더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메시지에 있는 테이블들을 입원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걸 테이블로 할 거냐 고민하다가 여기도 보고서도 마찬가지로 어차피 공통형으로 들어가야 될 게 있어서 공통 테이블들, 콘셉트 테이블들, 쪼개지는 것들이라서 지금 대부분 묶을 수 있는 거 없으면 그런 방향으로 감사합니다.

00:11:04

경기 보고서에 복장이나 운명 같은 경우는 조작에 없애기로 한 거잖아요. 네, 맞아요. 그런 경우에도 일단은 이전될 다음에 이감을 해줘야 되는 거고? 그렇죠. 이게 조금 예매한데 복장 관련해서는 진짜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경우에만 써서 저는 사실상 이거는...

00:11:27

저는 분란에 포함이 되는 부분을 생각하니까 그럼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스피드업도 지금은 사라지게 된 이유가 피지클라게 도입되면서 사실상 스피드업이라는 규정이 유명해져서

00:11:47

그냥 그 정쟁 논란 이런 테이블이 사실 굉장히 광범위한 유대인 것 같아요. 그게 좋은 것 같아요. 그 한마디 더 어차피 그 에즈니스티인데 코로나는 뭐에 대한 그 에즈니스티인데 그 지금은 또 안 쓰시는 거예요. 네 근데 또 코로나 때문에. 그래서 얘는 이렇게.

00:12:10

얘는 테이블을 만드는 게 사실상 안 쓸 테이블을 정말 정지형만 만들 수는 없어서 그냥 백업만 해두시는 걸로 일단 고려한 게서도 아예 빼고 왔거든요 그럼 그 방법은 확정적으로 될까요? 잠시만요. 그것도 드릴게요.

00:12:28

이런 페이블이 주요 점검사항, 주요사랑 마스터, 주요 승리사항 이 세 개인 거죠? 네, 네. 네, 이 세 개는 따로 해두고. 그래서 어제 회복은 남겨둘 거니까. 지금 이걸 조회할 일은 없기 때문에. 엔트리나. 그리고 저희 승인하고 결제하는 부분에 대해서 원래는 그냥 간단하게 결제자 기명만 두고 이렇게.

00:12:53

기능을 두고 이렇게 진행하자고 저희가 했었는데 예를 들면 유니폼에 대한 색깔 신청하는 부분이나 아니면 이런 처리들이 다른 테이블에서 이제 시작돼서 기능이 돈 것들이 승인에 연결이 돼 있어야 같이 데이터를 볼 수 있잖아요 이 승인이 어떤 요청에서 파생된 거나 이런 기능적으로 연결을 할 수 있어서 그래서 승인 결제에 대한 부분은

00:13:21

단단하게 만들기보다는 테이블을 다른 업무 기능과 연결할 수 있는 형태로 확장해서 설계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테이블들이 좀 더 많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능 구현할 때는 최대한 간략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기능을 잡아 내는 건데 추후에 결제하는 형태로 보도하고 싶다. 좀 복잡하게 이제 진짜...

00:13:49

지금 테이블에서 바로 대응해서 하실 수 있게끔 확장 시간을 보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네, 10분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네, 보통 일단 여기 프리미터가 주시면 어프로벌 테이블에서 승인 유명 자체가 테이블 하나를 뺐어요. 원래 이런 테이블들이 이 안으로 다 들어가야 되는 항목이거든요. 이 안으로 다 들어가야 되는 것 같아요.

00:14:18

이제 요청하는 내용에 따라서 설명을 다 바꿔내보긴 한데요. 어떤 항목으로 승인 요청이 들어왔는지를 테이블 형태로 관리를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트레이드로 트레이드라는 식으로. 그래서 그게 테이블 형태로 남아있고 승인을 진행하는 것도 별도의 교육이잖아요. 이 두 개가 승인에 대한 PK를 이 아이템에 물고 있기 때문에 승인조차가 진행되면서 이게 뭐에 대한 교첩이지? 이게 왜 이 승인...

00:14:48

왜 이 승인 절차를 시작했지를 이 아이템 업로드에서 보고 찾아가고 실제로 여기에서 또 이 식별자 값을 하나를 추가해서 줄 거거든요. 그래서 그 요청이 들어온 다른 업무의 비즈니스의 PK를 여기에다 FK로 물려가지고 공통 FK로 물리는 형태로 가는데요. 그러면 FK도 이제

00:15:12

트레이도 다룰 수 있고 유니폼 단계 요청도 다룰 수 있고 선수 추가나 여러가지 승인과 공지와 관련된 것들을 다 연결할 수 있는 지적이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테이블, 원래 이게 하나의 컬럼으로 들어갈 만한 부분들을 테이블 형편과 쪽에서 세분해서 관련된다 이런 식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00:15:35

가르침는 중학교 3학년. 모델이와 10학년. 시계판을 작성하게 만들고 에피소드 시계판을 만들고 스티디언을 만들고 스티디언을 만들고 스티디언을 붙여줄게요. 스티디언을 만들고 스티디언은 감사합니다.

00:15:56

그러니까 그냥 화면에 이런 게 없다 보니까 전 사용료들이 어려운데요. 예를 들면 승인 화면이 있으면 거기에서 이 요청을 준 관련된 기능에 링크나 이런 걸 달아 드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누르면 FA 신청한 화면으로 넘어가고 그리고 이제 말씀하셨던 부상자 명단 등지 요청이었으면 누르면 부상자 등지 요청한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고 이렇게 해서 데이터 관계상으로도 그걸 강하게 결합시켜놔서 이 데이터

00:16:27

이 데이터가 어디에서 파생된 건지에 대한 그런지를 찾는 용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제 히스토리를 추적할 수 있다는 거죠? 맞습니다. 네, 왜냐하면 기계 없는 상태에서 이 데이터가 들어가면 결국에 데이터를 테스트를 넣는 거나 바람 없는 데이터가 되기 때문에 이걸 결제로 올린 무단 정보부터 시작해서 그런 세세한 정보들을 찾아가는 게 콜럼 상태에서 누락되는 지점이 많거든요. 근데 이거 아예 테이블로 관리하기 때문에 입청을 준 사람부터 시작해서 입청을 준 내용도 이게요.

00:16:57

이게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모든 추적관리가 가능해진다. 부담별로 결제 이런 것도 볼 수 있는. 그렇죠. 모든 그런 도움들을 다 통합해서 볼 수 있는 그런 도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예를 들면 지금 결제 단계도 단순히 2명만 결제한다 하면 단순히 컬럼 2개로 들어오고 진행을 할 거잖아요. 그런 상태가 아니라 결제자에 대한 테이블을 따로 둬서 지금 우리가 결제 시스템은 2명인데 우리 나중에 결제는 3명, 4명이 더 필요해도 거기에서 컬럼 2개가 더 필요할 거에요.

00:17:27

테이블 안에서 컬럼을 주관으로 결제자를 늘려버리면 되기 때문에 결제선에 대한 관리도 가능하고요. 결제선을 다중으로 관리하는 것도 가능해지고 이런 프로그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 확장성을 고려 안하고 설계하면 나중에 아이돌레이션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결국 실망하시다 보면 확장을 무조건 고려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좀 대비해서

00:17:54

그래서 편기가 좀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혹시 과편기라고 생각하셨다면? 아, 이거 저는 이해했었습니다. 네네네. 혹시 심판 관련해서 네. 저희가 그 심판이 몇 경기를 뛰었고, 어느 경기를 뛰었고 어떠한 팀에서 쓰게, 쓰게, 쓰게 경기를 총리었고

00:18:18

경기를 했고 올해 이런 것들이 다 조회가 가능할까요? 현재 예전에는 지금 그 팀에 대한 부분은 제가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요 앞에서 말씀하신 부분은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조가 이미 그렇게 짜지? 예전 얘기가 침판발 연습을 물어봤던 것 같거든요 기억이 안 나네? 이런 것 같던 것 같은데

00:18:39

사실 심판이 출생할수록 중요한 현상이에요? 네. 상을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어차피 그건 배정에 다 들어갔기 때문에 그건 다 카운팅이 되고요. 그 팀별로 구분하신다고 하면 그게 조금 모호한데 심판이 어느 팀에 선수가 나는 거잖아요? 아, 그런...

00:19:00

그런 필요 없긴 어쩔 것 같긴 하나. 이런 식으로 승인 결제가 이루어지면 그리고 실제로 다른 테이블들에도 영향을 주면 되게 투자해야 되잖아요. 그런 건 또 어떻게? 예를들로는 트레이드가 발생이 됐다면 승인에서 결제가 떨어졌어요.

00:19:22

떨어졌어요. 그 순간 이제 선수 경력 테이브를 봐야 되고 혹은 이제 엔트리 라고 한다면 엔트리가 등록이 되면 말씀하신 것을 이해했는데요. 그 개념은 사실 데이터블리스의 개념보다는 저희가 트리브를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를 들어온 걸 이제 비즈니스 모집으로 어떻게 풀어낼까 하시는가에 대한 부분이라서 그러면 주연은 엔트리가 되죠

00:19:48

그 부분을 고려해서 설계가 들어간 것 같고요. 실제 구현되는 지점은 보통 승인분에 대한 수속처리에 대한 인터페이스는 보통 안 되거든요. 그건 이제 치킨팝스로 분리할 필요는, 연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아 그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미 테이블에서 FK나 이런걸로 비즈니스 도메인에 대한 BK들을 물릴 거기 때문에 우리 데이터

00:20:18

물 데이터에 이미 물려있는 상태가 있습니다. 그걸 기반으로 해서 수업자 마태로 쭉쭉쭉 이어나가는 구조가 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승인이 되어서 FK에도 도메인의 종류와 예를 들면 FA라고 하면 FA라는 값이 들어가고 거기에 TK값이 들어가고 있던데 그걸 실수로 처리하기 전에 기계 상황 조회해서 실제 면접 확인하고 검증이 이상 없으면 이걸 기반으로 해서 FA

00:20:48

그 후속 절차를 로집으로 풀어내는 그런 구조로 고민을 받으시네요. 다솔스라 양계인 위쪽에선 디인트 바뀌었는데 다른 쪽에서는 안 바뀌어서 반영될 부분은 그럴까봐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게 디인트 무결성을 제대로 안 지켜봐서 기본적인 건데요. 그래서 지금 보면 FTA가 전화하잖아요.

00:21:11

우결성 한거여서 나중에 근데 이것도 저희도 당연히 잘해주셨지만 다같이 체크 잘해야돼요 우결성 잘해야되지 그건 나중에 운영하다가 나올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뭐 별 이견 없습니다 아 그거 한거지만 더 말씀드리면 저희가 처음에 들렸을때는 테이프를 그 명세쪽에 맞춰낵이 되기 때문에 제작지원은 제작지원은 제작지원은 감사합니다.

00:21:33

그 체크 제약 조건을 좀 많이 넣어드렸어요 근데 이게 지금 하다보니까 DB에서 체크 제약 조건을 걸면 특정 이제 데이터 형태라던지 타입이나 이런게 안맞으면 체크 제약 조건에 이제 위배돼서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되는게 거부되잖아요 그래서 그걸 근데 어차피 사실 어플리케이션에서 모집에서 다 잡아서 번지모집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걸 체크 제약 조건으로 잡아버리면 비즈니스가 조금 변경될거에요

00:22:03

변경될 때 계속 디디를 쳐야 하는 문제가 생겨 가지고 그렇게 안 잡고 디비인은 채소지가 좀 걷어내고 오히려 이렇게 어플리케이션 단원으로 인기자라고 저희가 기록인력 팀과도 같이 좀 논의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더 말씀해 주시겠어요? 아 지금 그러면 이제 전반적으로 정리를 거의 다 됐는데 사실 보실 수 있는 형태는 사실 안 된다 이런 부분이 그래서 이런 내용들

00:22:33

이런 내용들을 이해하실 수 있는 형태로 언어 변경이라는 것을 진행할 거고요. 그리고 저번에 말씀해 주셨던 그 코드에 대한 부분을 확정해야 되는 지점들이 있어서 그 코드 목록을 일단 정리했는데 약간 헥스 정리가 안 된 상태여서 그거 최종 정리하고 검토하고 일단은 웬만하면 오늘 안에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혹시 몰라서 어차피 테이블 설정은 저희 마무리 남기라 목요일 정도에 자료 드리고 목요일에 최종 확장 짓고

00:23:03

그리고 금요일날 핵상 상태로 가도 괜찮을지 네 좋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조금씩 수정은 발생할 거니까요? 맞습니다. 그렇게 가고 고민 관련해서 한번 보시긴 하실 때는 예를 들면 저희가 생각했을 때 형제 같은 경우도 말씀해주신 게 있었는데

00:23:25

이게 형제가 만약에 단 한 명이다, 그리고 뭐 가족관계 부모나 하나다라고 하면 컬러만 하면 되는데 뭐 이제 사경제다, 이렇게 되면 오래 등장을 나올 예정입니다 네, 그러면 이제 그거도 박영현, 박정현, 동생이 오래들이 부딪히는 건가요? 네, 그러면 이제 그 관계도 컬러만 하면 해물형으로 쪼개셔야 되거든요

00:23:46

이게 몇 대 몇이 될 수 없고 삼형제에 만약에 또 아버지가 야구선수였다 이렇게 해서 관리되어야 되는 것도 이렇게 돼서 저희가 테이블, 단순 펄럼 추가나 삭제는 상관없는데 테이블이 늘게 되면 거기에 또 고려하게 되는 것들이 좀 이렇게 생겨나다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관리되면 최대한 좀 빠르게 지금 상태에서도 좀 검토해 주시면 좋긴 합니다.

00:24:09

그런 가능성이 있는가에 여부인가요? 네. 그거는 제가 이미 검토를 해놔서 테이블 옆에서 쪼개놨는데 이 외에도 제가 놓칠 만한 테이블 100개가 높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좀 확실하게 하고 가는 게 좋아서 이후에도 얼마든지 대응은 되니까 좀 하실 수 있도록 풀어드릴게요.

00:24:32

이런 업무 목적의 관리 테이블은 코리아는 귀찮아서 정비와 나뉘는 건 좀 편하긴 한데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여쭤봤던 거 있잖아요. 경기 중단 기록이라던가 명예, 명구 결과? 그런 것도 일단 포함이 된거죠? 네, 명예 테이블은 일단 잡기는 했는데요. 경기 중단에 대한 부분을 관리하는 기록력이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그 부분은 아마...

00:25:00

전달을 해놓은 상태고요. 그것도 작업은 돼 있는 상태입니다. 돼 있겠죠? 아,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건 제가 확인을 했어요. 제가 설명을 드리기에는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어요. 아니, 뭐 같은 팁이네요. 맞죠? 그러면은 그 KBO 역사상, 특정 프롬트 연도를 두고서 그 중단 시간이 가장 길었던 것, 베스트 5라던가 그리고 이제

00:25:28

이제 그 한 경기에서 가장 많은 중단이 일어난 거라던가 뭐 그런 것들을 격렬적으로 이렇게 각각 다양한 케이스로 다 가능하겠죠? 그럼 충분히 다녀요. 탭을 형태로 탭으로 관리하면 돼서 근데 문제는 그게 LGG에서 그 내용이 있었는 거죠? 없었어요. 아 그럼 앞으로 관리할 수 있는 문제이시죠? 네. 없으면 어쩔 수 없어요.

00:25:50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사실 딥이 마이브레이션 못하면은 어쩔 수 없죠. 레거티로 해가지고 별도 테이블로 하고 있어야죠. 혹시요. 그리고 선발 예고 테이블의 경우에는 저희 선발 테이블과 하루종일 임명되는 선발을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맞습니다. 저희가 하고 실제 당연함을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00:26:11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좀 고민이거든요. 이걸 차라리 그냥 매초에 엔트리에 전날에 이 선발투스만 넣어서 그냥 그런 거 관리해도 되겠지 아니면 이걸 탱으로? 네. LG는 그냥 경기 테이블에 선발투스를 넣었거든요. 경기 원목에서 관리를 했으니까. 지금 선발 테이블이 따로 빠져가지고

00:26:33

이거 진짜 동일한 고민이에요. 이걸 테이블로까지 관리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엔트리에 넣는 게 나을까인데 이런 상황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선발투수 예고했는데 그냥 밤에 선수가 아프거나 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가끔 선발투수가 변경되잖아요. 근데 엔트리에 만약에 그게 들어가면 되면 엔트리에 처음에 선발투수가 유현진 선수보다 갑자기 다른 선수가 이렇게 되면 예고 때 어떤 선수가 예고됐는지에 대한 건 사실 사라지는 거예요.

00:27:03

사라지는 거거든요. 그런 지점들을 고를 수 있는 테이블이 있으면 좋은데 그 정도까지의 비즈니스 없는가가 이게 잘 모르겠구나. 그때 또 야구는 기록에 연결해서 전화한 모든 이벤트를 모든 사건과 이벤트를 다 갖고 싶긴 해요. 그럼 최대한 다 살려고 하는 말로 봤을 때 불편하긴 한데 근데 다 갖고 싶긴 해요. 나중에 뭔가 또 이런 기록 뽑아달라고 하면

00:27:26

라고 하면은 그런걸 어떻게 뽑아요 라고 말하겠다라고 뽑아줄 수도 있잖아요 그럼 웬만원 다 내긴 하는데 무조건 기자들이 놀려고 하겠죠 기자들이 말도 안 되는 거니까 얘네는 뭐 선발 예고 해놓고서 맨날 바꾼다 이면서 막 여론을 할 수 있는 이상한 게 만들고 가면은 KBS 공식으로 도와줄 수 있는 거고 퍼센트 아이디어로 없어도 되는 거고

00:27:48

일단 참고로 말씀드리면 리그 운영 디비하고 그룹인용 디비하고 컬럼명이나 아이디 코드가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 맞추는 작업을 진행할 거구요 오늘은 그 오늘 내일은

00:28:16

LLA는 기본적으로 구조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전개하자분들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 완료해서 코드나 명칭 같은 경우는 다 통을 할 예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뭐냐? Is Created라던가 Created Edge라던가 그런 것도 있잖아요. 네 맞습니다. 같은 성격인데 어디는 둘 중에 하나만 있고 어디는 두 개 다 있고 그런 것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파생활 쪽에는 제가 일부러 얘기 안 했는데 알아서는 다 알 수 있어요.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을 몇 가지 알 수 있어요.

00:28:46

몇 군데 발견돼서 그런 것들은 작업을 진행할 거고요. 하나 궁금한 거, 아까 심판 얘기 하다보니까 아까 심판의 누적 경기 참여수라고 하셨나요? 그건 어떻게 볼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차피 그 경기별로 심판들이 다 배정되기 때문에 그걸 카운트만 하는 거예요. 카운트? 카운트로 할까요? 네. 배정을 보면 결국에는 라인업에 들어가는 심판을 불러요.

00:29:10

그래서 어차피 어느 테이블을 기준으로 하냐는 중요하진 않고 근데 이제 그 정도는 중요합니다. 이거를 아예 테이블화해서 누적치를 계산해서 두실 거냐 아니면 이게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니어서 그 때부터 DB에서 조회해서 쓰면 되는 거냐 뭐 이런 정도만 비즈니스적으로 결정되면 되는 거라서 카운팅을 하면 예를 들어서

00:29:33

그래서 굉장히 오래된 사람이면 카운팅이 오래 걸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 보면 근데 수정적으로는 사실 성능적으로 상관이 없는 게 많은데 데이터 수만 개 정도도 지금 저희가 거기에다가 기존의 RDS 수준으로 이미 커버가 됐는데 스펙을 더 올려서 한 10만, 100만 단위까지도 엄청 빨라 그렇긴 한데 굳이 카운팅은 안 해도 돼

00:29:57

될 부분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근데 한 궁금한게 여기 심판의 이력이 있잖아요 엄파이어 시스토리하고 맞나? 잠시만 저도 이거 다 보질 않다가 심판 얘기하셔가지고 엄파이어하고 엄파이어 언더바 시스토리 엄파이어 볼 수 있어요? 본인에게 보면 엄파이어? 네 심판 홍대

00:30:21

상대가... 어? 14번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엉파이어 언더바이스로 그... 14번은요? 네, 엉파이어 잠깐 보면 네. 저게... 보면은 그... 퍼센 언더바어 롤 아이디가 PK, FK로 돼 있잖아요? 네. 퍼센 아이디라고 성함은 없는 건가?

00:30:43

이게 person이랑 person role이 존재하고요. person role을 상세 테이블이 가져가는 것 중이기 때문에 얘는 이 pk값을 가지고 있으면요. person 정보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테이블입니다. 컨셔너들과 role id가 person id하고

00:31:05

그리고 각각 이쪽으로 가는데요? 아니, 턱사인이랑은 다르고요. 중간에 그 펄슨 테이블이 있고요. 펄슨 롤테이블이 있거든요. 위에 있어요. 이 펄슨 롤테이 역할이력을 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 역할이 이뤄내서 펄슨 아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조인해서 300수로 보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00:31:28

그러면 아까 그 엠파이어 상세 있잖아요. 네. 상세요. 상세가 있을 건데. 네. 히스토기. 네. 상세가 출판에 대한 엠파이어 상세가 있을 건데. 이게 상세인가요? 네. 이게 상세입니다.

00:31:50

지금은 저희 저번 회의 내용에 대한 부분이 여기가 좀 더럽게 있어요. 그래서 90%라고 말씀드린건데 더 반응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에 아까 그 통계의 부분들을 배정이 되면 하나 카운팅을 계속... 어차피 그거는 없어지는게 아니라 누적겐 일단 그 사람의 심판에 대한 그 칼럼을 여기다 두는게 어떤가 싶어가지고

00:32:14

그러면 조회가 좀 빨라지 않을까 빨란다기보다 어쨌든 그 관리 요소가 좀 그렇게 되지 않나 만약에 히트를 계속 카운팅해서 한다고 하면 이게 몇 십 년이 좀 뭐 성능에 따로 다르긴 하겠지만 뭐 디비를 따로 예전 디비를 또 따로 보관할 수도 있고 막 그럴 텐데 그렇게 되면 이게 전반적인 일반성도 깨지

00:32:38

어떤 것들은 여기서 천원팀에서 넣었고 어떤 것들은 그거는 뭐 윤대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거니까 일단 이거는 저도 좀 생각을 해볼게요 궁금한 게 퇴사 일자도 들어갈 거죠? 네, 저번 은인에 이러면 이제 시간대 일이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하고 전문님 말씀해 주신 것도 저희도 좀 생각을 해볼게요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일단은 한 번 짐작해 드릴까요?

00:33:03

저 코스 테이프 목록의 생일 주기에서 계약, 신인 지명, 트레이드, 부츠, 레이버 이렇게 되어 있던데 이렇게 4개의 테이플만 나와 있는 기준이 있나요? 예를 들어 2차 드래프트도 있고요

00:33:24

그런 다양한 이동 방식이 있는데 이 테이블만 따로 분류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 그런 것들인가요? 실무지면? 네, 저 내에게 실무지면 단추를 해서 구성자마다, 구성자마다 이제 빼고 계약 실무지만 단추되어 있고 일단 화면에 있는 걸 중심으로 하긴 했는데요. 일단 뭐 디렉티나 이런 분들이 디렉티비 테이블에서 다

00:33:53

다 포괄적으로 관리가 가능해서 일단 이렇게 잡았고 그 외에는 뭐 계약이나 다른 테이블에서 이렇게 매칭이 돼서 그렇게 잡아놓고 했거든요. 예를 들면 이동 같은 것도 여기 FA나 이런 식으로 세부 내용들이 더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저희가 제가 도메인적으로 놓친 게 있어서 말씀하시는 거라고 하면 말씀해 주시면 그 내용 검토하고 누락된 부분을 체크해 볼게요. 네. 네.

00:34:23

근데 주신 화면에 있는 프론트 기준으로 봤을 때 내용을 다 잡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아, 2차 드래프트 2차 드래프트? 근데 그걸 드래프트에 포함시킨다고 한다면 문제였을 것 같은데 그 기준은 혹시 다른가요? 드래프트와 2차 드래프트가 차이가 많아요? 1차 드래프트, 1차로 만들어보면 신인 드래프트라고 그러는데 그건 그냥 진짜 고등 선수들한테 지원을 받아서 약 100명 정도의 신인 선수들이 쓰는 거고요 시즌이 끝나고 나면은 시즌이 끝나고 나면은

00:34:52

선수들을 묶는 선수들이 생기고 안 묶는 선수들이 생기는데 묶이지 않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드래프트를 키티에 돌립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오규민 선수가 KT에 오게 되면 2차 드래프트를 돌렸어요. 아, 그럼 이미 3주인 상태에서? 네, 팀이 하나에서 아니죠. 원치용 선수가 하나에서 키티가 될 것 같아요. 근데 그건 화면이 없어가지고 모르셨겠다.

00:35:16

그거는 아주 추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에다가 같이 놓기에는 저는 특성이 안 맞는 것들이 더 있거든요. 이 차별이 붙으면 조금 더 디테일하게 좀 설명을 접어서 드리는 게 될 것 같아요. 네, 네, 더 드릴게요. 지금은 그냥 종이로만 나와서 그거를 정답하고 그걸 세계로 다 입력을 했어요.

00:35:38

네. 네. 그러면 쉽고 간절하게 해서 전화해주세요. 전화해주세요. 그거 하나만 체크해주세요. 그냥 단순하게 코드로 관리해도 되는데 테이블로 나뉘는거죠? 어떤 메인 거지? 어차피 그 뭐 몇 개. 한조개 컬럼만 차이. 성경은 대결하고 나와서. 테이블, 테이블로. 갔다 왔는 사회사는 코드로 관리해도 되잖아요.

00:36:08

인물 역할이 계속 변동될 수도 있으니까 쪽에는 그런... 다르게 하고 싶은데 그런 게 어디든지 알겠습니까? 그것도 체크 한 번만 하고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