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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의 언약과 역사

Shared on April 17, 2026

05:20:27

이렇게 오경, 성, 지석, 성, 분석이라고 하는 말로 부르고 이 세 가지 첫 글자를 따서 '하나'라고 부르는데 참고를 이렇게 기억하시면 되고요. 그다음 문제 내용은 각 천생에부터 엘서까지의 각 내용,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고 중요한 그런 점이 있다고 하면 그 부분을 잘 기억하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언약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잘 아셔야 되죠. 아브라함, 심해산, 다잇 언약까지 오늘 다윗 언약까지 배울 건데 이미 보기도 했지만, 거기까지. 그리고 이제 평소를 실사하면 여러분들이 오늘 받으러 내셨던 흐름 후에서 창호부터 시작해가지고 10년까지니까 어때요? 제일 치료 못 써야 돼요. 전체 주제는 이제 하나님 나라다 쓰고 그다음에 이제 그 아래에 창세계 1장에 있는 내용 쓰고 그다음에 창세계 3장에서 뭐부터? 심판, 제로 때문에 심판 받은 내용. 그다음에 하나님의 또 은혜를 주신대요. 거기다가 제일 중요한 건 뭘 붙여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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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15절. 그 다음에는 뭘 써야 되죠? 그 다음에. 상세의 3장 다음에는 뭐? 야바람이 구원교에서 이르기 위해서 이스라엘 능적 두고 아브라함. 그쪽부터 아브라함의 언양. 상세의 12장 15장에 있는 아브라함의 언양. 그 내용 세 가지 뜨고. 그 다음에는 이제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사분 낳고 그 다음에 큰 민족 이스라엘을 만들어준다라는 이스라엘과 함께 언양을 내준 신혜찬 언양. 신혜찬 언양 또는 요새 언생을 보내요. 출연국회 어디? 신혜찬 언양의 이정도로 3개 3개 3개. 오늘까지가 이제 이번에 그 주석고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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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거에요. 거기까지. 여러분들이 그 내용을 수서대로 저의 ppt 강의에서 ppt에 나오는 그것만 딱딱 쓰시면 안돼요. 설명으로. 설명으로 쓰시지 않으시면 여러분들이 그것만 봤을 때 설명을 잘 못하세요. 나중에 기억이 안나요. 뭔지. 설명으로 쓰셔야 되요. 그걸 서술이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창세기 십의 장식을 시키자 나무라는 언약이다. 그러면 이제 뭔지에 대해서. 생명과 관련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 몰랐으셨어요. 아들. 이날에. 그럼 크미뉴이 히라엔나 왕들을 압도하셨다. 이렇게 그렇게 거기까지 하셨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땅에 관해서는 어디를 하나 해주신다고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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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후손님과 주의를 하셨다는 문제, 땅을 약속하셨다, 이라든지. 그다음에 임제에 관련해서는 어때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방문하셨다, 찾아오셨다. 이렇게 말이 되게 문장으로 그렇게 쓰셔야 돼요. 그것이 이미 14점이니까 반절 점수잖아요. 그러니까 누구나 다 맞을 수 있는 점수인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 준비해서 하시고 아, 그다음에 하나가 있었는데 여러분들이 내 거 중에서 보니까 딱 두 분이 보니까 두 분이 내일도 비슷해요. 그렇게 남의 걸 갖다가 베키시면 안 돼요. 아무리 그냥 좋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이거는 다 본인의 말로 써야 하기 때문에 제가 컴퓨터에 써주고 그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분과 어떤 분의 내용들이 굉장히 비슷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은 자기 말로 써야지 남의 노트를 한번도 그렇게 베끼고 누가 베때는 서운을 보이지만 그게 좋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잘 기억이 안 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본인의 말로 설명을 하시고 또 어떤 분은 또 그거는 또 이미 다 설명을 쓰신 분이 있더라고요.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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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신 거예요 왜냐면 나중에 볼 때 여러 기어진 않으니까 그러다가는 다 쓸 수 없지만 여러분들이 따로 이렇게 그 하나 번 스크래스 라고 하죠 이렇게 다 적어 가지고 하나 있으면 좋아요 나중에 이거를 보고 어디서 설명을 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다음에 이제 이거는 이 내용은 이제 언젠가 안해드린 거니까 저작권은 저한테 있는 거예요 정확하게 1번 안 되고 여러분이 맞는 거지만 내용은 저한테 있으니까 관계를 잘 하셔야 되요 그런 것들이 우리가 공부할 때 굉장히 중요해요 저희가 이번에는 이번에 여러분의 과제를 할 때에도 좀 가지 되셨는데 그런 것들 이제 그 5경어 관련된 사람 내라고 했죠 되시면 되겠고 그 다음에 또 나 언제든지 모른다 그러면 이거 사진 있으시니까 한번 더 올려주세요 그래서 제때 일단 제게 잘 돼야 점수를 받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정직하게 이게 지금 공부하는게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해보자고 하는 건데 이 두 가지만 제때 다시 내시면 저는 좋은 점수고 그 다시 한 번 뭘 배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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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한번 습관이 되면 이렇게 베끼게 되죠. 이 수업 하나만의 과제를 베끼면 다른 과제를 어떻게 하겠어요? 열심히 하겠어요? 안 하죠. 다 베끼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처음부터 그동안 어떻게 살아가는지는 상관없고 오늘 잘하시면 모르는 것까지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김당수사에 대해서 뭐 궁금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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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물어보셔야 돼. 추구주도 잘 몰라요. 맞아요. 선생님이 지금 흔한 날에 대한 선수대회에 대해서 신정은 지금 공부했던 부분까지 흔히 되셨는데 아니 우리 지금 말했듯이 창조에서 10년이 되니까 한 번씩만 알려드렸죠? 어디까지? 신해산 원약까지만 신해산 원약까지 신해산 원약까지 일단 반절 정도는 좀 외워봐라 그런 취지로 된 거니까 어디예요? 뭐 이런 식으로 쓰세요 이렇게 쓰시면 돼요 나라서 쓰는데 세우면 줄 걷고 이스라엘 이렇게 쓰면 안 된다 성형과 관련해서는 이런거 저러고 한다 그래서 단자로 끝나게 이렇게 기부하는 거 쓰세요 성격이 이렇게 이런 조건이 좀 이해하셨을 때 반찬이 신한 일이라고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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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 또 궁금한 거. -내가 각 고내 신학적 특징은. -우리가 이제 오염을 생각하고 역사 번호로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역사 번호로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역사 번호로, 책이도 복잡하긴 하지만 일단 서명에서 창세기부터 순서대로 에스라, 지애니야 에스터까지. 에스터는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계속 연도 순으로 되어 있어요. 연도 순으로. 귀족밖에 되어 있지 않고. -그다음에는 욕기 10편 자만 어때요? 욕기가 오래 자를 모르나? 아브라함 정도였잖아요. 그러니까 연도가 안 맞잖아요. 그러니까 뒷부분은 좀 여까봐서는 안 맞고. 앞에 창세기부터 에스터, 지애니야 이 정도까지는 연도가 그대로 그냥 쭉 연도 순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앞부분에 있으면 오래된 거. 그 다음은 뒷부분에 있으면 더 오래된 거.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이제 아담 때 정도 하면 몇 천 년? -4천 년. -4천 년. 김호완전 4천 년이에요. 그러니까 아브라함 때 김호완전 4천 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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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몇천 년? 6천 년. 그 다음에 아브라함 때. 2천 년. 그 다음에 갔던 것이 출애국. 15세기. 15세기. 15세기. 세기라고 하는 것은 100년을 가린다. 15세기라고 하는 것은 1401년부터 1500년. 그 다음에 이제 13세기는 1200년도에 일어났다. 그래서 출애국은 두 가지의 의견이 있어요. 15세기. 1400년에 일어났거나 아니면 1200년에 일어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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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우리가 방야시대 때 관련된 책이 네 권이었죠. 출애국기, 내외기, 민숙기, 신경기. 그 다음에 왔을 때 세 권. 우리가 이 세 권을 같이 봤어요. 왜 그러냐면 앞쪽은 민숙을 살다가 그 다음에 방야를 지나서 어디로 갔어요? 가나안으로 갔어요. 가나안의 처음의 일이 뭐죠? 가나안 정복의 정복. 가나안 정복 시대. 이 가나안 정복 시대와 관련된 책이 수업. 가나안 정복 시대가 거의 마무리된다면 무슨 시대? 사사시대. 치리아는 사사시대. 이 때 책이 두 개예요. 사사와 무기. 이렇게 두 개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나눠요. 그 다음에는 무슨 시대입니까? 왕자. 왕자. -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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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땅 땅은 일단 가난으로 바뀐 거예요. 광양을 지나서 가난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시기는 가난정복부터 시작해가지고 이제 사사시대, 왕정시대를 이른데 우리가 가난은 사사기부터 루키까지를 하나의 묶음으로도 볼 수가 있는데 왜냐하면 왕정시대 전의 내용이니까 왕정시대 전이니까 그런데 그것을 왜 묶었냐면 가난정복시대를 얘기하는 여호수와 일장일자라는 누가 죽음의 모세가 죽음에 나와있고 사사기의 일장일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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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여우와 수아가 죽음의 시대는 게 누가 지도자가 주문의 시가 전하는 저런 의미로 쓴 거에요 그래서 내가 사사시장에 사사기 일장은 나와 있고 근데 국회의 어떻게 일상일절에 무슨 시대에 사사 사사의 시리아가 시대에 나와 있기 때문에 주기를 변경해 보시고 그러니 가나 정보 시에는 우리가 이제 두 가지의 내용이겠죠 관한은 어떻게 했다 정보는 나 뭘 통해서 전쟁을 통해서 그걸 기억하셔야 되요 정보가 이용하시는 남대 정부 정국이 쌍받는 게 자식을 잘 모르겠다는 지 기억이 안 나는데 그게 아니라 전쟁을 통해서 땅을 깨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제 그것이 그것이 하나님 명령이었어요 그 사람들의 그 특히 일곱 족속을 다 진면 다 죽이고 그 땅을 깨달아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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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을 때 어떠한 폐해가 있는 거죠? 우사함은 폐해가 되잖아요. 우사함은 성님은 하나님은 누구를 심판해야 돼요? 이스라엘을 심판해야 되잖아요. 이스라엘을 심판하게 되면 누가 모르시죠? 예수님이 모르시죠. 인류의 구원의 계획이 어그러진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난해서 모든 이방인들을 특히 많은 부산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일곱 종족들을 다 진멸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잘 안 듯이 순종할 때도 있었고 불순종할 때도 있었고 하나님 기도하지 못하고 그럴 때도 있었기 때문에 남은 사람은 있었지만 일단 영어 소화에서 얘기할 때 일단은 어때요? 정복은 했다 안 했다? -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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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뭐 이 정도 해서 했다 끝나는 거예요. 했다. 순종했다 이걸로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정복을 한 다음에 어떻게 했어요? 땅을 공배했어요. 이것도 하나님께서 다 알려줘서 공배한 거예요. 그래서 각 지파마다 땅을 얻었죠. 어느 지파를 빼고? 레윌 지파만 빼고. 레윌 지파만 빼고. 레윌 지파만 빼고. 레윌 지파만 빼죠? 제사랑 신호죠. 하나님의 성막에서의 일구와 48 성업에서 살고 있는데 성업에서 각자 예배와 관련된 일이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오로지 거기에 치중하기 위해서 이 사람들에게는 가서 땅을 갈고 농사짓고 이런 일을 하지 않고 예배와 제사와 관련된 일을 전반해라 라는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레윌이 되기를 땅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요셉 지파가 두 개의 아들 둘로 나뉘어지면서 그 지파의 두 지파에게 땅이 갔기 때문에 열두 지파가 땅을 차지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저희가 이제 관한 정보 전체를 보자고 하면 하나님께 손 좀 해서 일단

05:31:57

땅을 정복했고 분배했습니다. 그런 내용이에요. 이스라엘 쪽에 봤을 때 하나님 쪽에 봤을 때는 어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뭘 준 거예요? 땅을 주셨죠. 신의사 안할 때는 이스라엘의 민족, 나라가 형성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사를 주고 큰 민족을 이뤄준 거였어요. 큰 민족이 이루어졌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가난의 가난 중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언제 이루어진 거예요? 사실은. 요소가 다 이루어진 거죠. 가난 땅을 기업을 줬으니까. 그래서 그 세대만이 아니라 소서들도 전부 다 그 땅을 갖고 살 수 있게 되는 터전이 되었고 포로리가 전까지 계속해서 가난을 땅을 살려줬던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해서 이루어졌다는 걸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로 시작됐던 성모아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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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정복시대에도 어때요? 성마. 사사기대에도 성마. 왕정시대에도 아픈 때는 성마. 그러다가 이제 누군데? 성장으로 바뀌면서 하나님의 인재와 그리고 또 하나님의 거룩하신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러 갈 때 또 죄를 지었을 때 거룩하고 다시 거룩하게 되는 그런 어떤 그 일을 처리하기 위한 곳. 우리가 뇌위기의 이야기 잘 기억하시죠? 뇌위기가 구간죄라고 했어요. 앞부분은 어떻게 죄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거짓말. 제사를 통해서 없애라. 그 다음에 이제 죄를 다 해결하고 나와서 일반 이렇게 일상에서 살 때는 어떻게 해서 거룩을 우리가 유지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나님의 율법. 성경법을 지킴으로써 너희가 거룩하게 유지해라. 그래야지 하나님을 계속 통통이 된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인장을 계속해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사사기 때 오니까 문제는 뭐냐면 여수와도 죽고 그 세대 때 그러니까 가난에서 또 와가지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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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광야를 지난 그 세대도 다 죽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됐다 이 사람들이. 요호화가 누구야? 아예 모른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방 종교와 섞였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된 가장 큰 원인 게 뭐였어요? 갑자기 그런 거예요? 아니면 여호와 때 성관했어요? 가난정복 때 100% 정복을 못했기 때문에 100% 정복을 못했기 때문에 이방인 남아있으니까 이방인 어때요? 자기네 믿는 거 계속 있잖아요. 우리도 지금 우리나라도 보면은 외국사람들 많이 와서 사잖아요. 그러면 요즘에는 이슬람국권 사람도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가끔씩 뉴스에 나오죠? 딱 자기네 기도하는 시간, 시간이 있으면 일도 안 하고 가서 모자를 딱 하고 기도합니다. 지금도 그래요. 왜 무슨 안 싶어다 그러면 토요일에 일하다 근무하다가 또 말시기 지키러 가는 거고 사람들이 종교에 따라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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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는 거에요. 우리도 그런 사람들이 옆에 많이 입고 그런 거에요. 나도 모르게 사사사 이렇게 물들어가지고. 그것을 그때 딱 사사기 하는거에요. 그래서 여러분 사사기 때 우리 지난 시간에 배웠죠. 17장 6절부터 살펴놓고 18장 1절 19장 1절, 22장 25절. 사사기의 마지막까지 강조되니 4번 강조된 표현이 있었어요. 같이 나왔어요. 뭐가 없어서 그렇게 하세요? 왕이 없어서. 누가? 사람들이 자기의 실견을 모르는 대로. 자기의 실견을 모르는 대로. 자기의 실견을 정직한 대로 행했다. 요게 사사시대의 티칭이에요.

05:35:24

왕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은 왕으로. 하나님은 왕으로 삼지 않았다. 하나님은 왕으로 삼지 않았다. 두 번째, 인간은 왕으로서. 모세나 여호사와 같은 그런 지도자가 없었다. 지도자예요. 엄청. 이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이 경험했죠. 여러분들도 교회, 가정, 그 다음에 여기 마찬가지. 저걸 가르치는데 막 얼렁붙다 하면 여러분들 어떻게 돼요? 얼렁붙다 하면. 더 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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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한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대부분 그렇습니다. 위에 가면 휘복차와 하는 것 같아요. 그때 사람도 잘하다가도 이렇게 해서 뭐하리 이렇게 하면서 그냥 엉망도 싸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집안에서 또는 뭐 여러분의 사업장이나 교회에 어디에서든지 내가 장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막중한 그런 사명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명은 우리가 신경에서 잠깐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하나님께서 왕을 세울 때도 뭐라고 그랬어요. 너는 말도 많이 가지고 막 그러는 게 아니라 말을 가지지 말라. 아내도 많이 해주지 말라. 이방 존경을 믿을까 봐. 그다음에 두무부와 많이 좋아하지 말라.

05:36:33

이런 걸 좋아하면 누구를 잃는 게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데다가 신경을 쓰면 아무래도 하나님이 영적인 부분에 소원하게 되죠.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왕에게도 너가 할 일은 뭐냐면 성격발심을 틀사해서 그 자가 두고 그걸 지키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자가 할 일은 어떤 무슨 경제적인 것, 행정 이런 것도 배워야 되겠지만 세컨데리가 되는 거고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건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 이거를 잘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잘 배워서 다른 사람은 어떻게 막 잘해야겠다. 이거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목표를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내가 교회를 새로워가지고 이 교회를 어떻게 만들어야지. 그건 하나님의 할 거고.

05:37:14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거나 교회는 개척을 하는데 내가 어떤 복사가 되어야겠다 이게 중요한 거지 복사가 되어야겠다 아니면 저 복사가 된다 사형을 이걸 해야 된다 이런 거에다가 꼬시면 안 돼요 하나님은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복사를 불렀는데 나는 죽어도 복사의 길을 가야지 하나님 마음을 바꿔 쓸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해병대 아닙니다 한 번 가면 해병대 한 가지가 아니고요 하나님의 그런 거는 지금 내가 목회자가 되려고 여기 왔는데 사실 하나님의 뜻이 다른 게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계속해서 물어봐면서 순정하는 거를 배우는 거죠 그리고 이제 이렇게 여러분들이 얼굴 뜨고서 할 때 이런 걸 과제를 할 때 공부를 할 때 5월을 할 때

05:37:59

내가 이걸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해야지 지금 다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될까. 내 눈에 올게 했나 아니면 하나님의 눈에도 올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봐야겠다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라는 게 자꾸 오염되고 죄로 빠지기 쉽다라는 거죠.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들 잘 못할 때는 손을 좀 이렇게 번병도 해주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사상의 때 뭐냐. 암흑에 시켰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마음으로 두지 않고. 그럴 지도자가 또 없으니까. 자기 멋대로. 그래서 다.

05:38:36

자기 눈에 정직한 대로 해달라고요. 자기 눈에 오른 대로 해달라고요. 누구의 눈에 오른 대로 해야 되나요? 하나님. 여러분, 아담과 하와가 제일 처음에 재셨을 때 가보세요. 하와가 봤을 때 과일나무를 부닐 것을 그랬어요? 보안이 생겼어요. 보안이도 하고, 보안이도 하고, 지혜롭게 하는 것 같았다고 했죠? 여러분이 봤을 때, 그럼 원래 나무가 과차에 맛도 없게 생겼던 것이 맛을 작아 보인 거예요? 아니에요. 여러분, 이걸 잘 기억하세요. 제가 여러분들 기억을 돕기 위해서 찾아볼 거예요. 창세기 2장. 이번에 여러분들도 기억을 해드릴게요. 창세기 2장.

05:39:12

9절 사진 중에는 뭐 한번 읽어봐요 선생님 2장 9절 여수와 사장님이 부당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날려오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로 네 여기 뭐라고 했냐면은 동산의 모든 나무가 보기에도 좋고 그 다음에 먹기에도 아름답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좋아한 집도하고 먹음직도 하나 휘보리의 끝 같아요 3장에서 그

05:39:47

여자가 얘기했던 말하고 6절에서 여자가 그 나무를 본 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이 말은 이미 2장 9절에 나왔던 말이에요. 그러니까 공산에 있는 모든 나무가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덧붙여진 내용이 있었죠. 보니까 뭘 줄 만큼 지혜를 줄 만큼 탐사로 줄 때 하는 거예요. 이게 죄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먹으면 어떻게 된다. 정령 죽으리라 이렇게 했는데 보니까 지혜를 주는 나무 같은데 하나님을 먹으면 죽는다. 내가 보니까 지혜인데 이렇게 하는 거예요. 누가 잘못된 거죠? 하나님을 내가.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늘 말씀하면 괜찮은 것 같은데 합당한 것 같은데 뭐 어때요?

05:40:30

그렇게 우리가 잘 못하면 내 맘대로 교회에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자꾸 이래라 저래라 보면 성실을 많이 두시면 안 돼요. 내가 특히 목숨도서 하나 전도사 하나 이렇게 교회를 그치겠을 때 마음 안 된다고 아 성과제는 희로우지 마세요. 또 무슨 모자를 쓰지 마세요. 아니면 보금성과 부르지 마세요. 그런 사람 있잖아요. 그게 편력한 거예요. 성경관서면 어디 옛날 노래만 불러라 아니면 새 노래는 부르지 말라 그러고 있어요. 그런 거 없죠. 그리고 시판에서 새 노래를 부르라는 것은 옛날 노래를 집어치워나가게 아니에요.

05:41:05

새 노래를 불러라는 건 무슨 말일 것 같아요? 새로운 마음으로 불러도 새 간증이 일어났기 때문이에요 어제 내가 아파서 어제 찬양을 불렀어요 근데 오늘 내가 다른 일이 있어서 또 다른 하나님의 은혜를 감격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때요? 새 노래를 불러라 이거예요 하나님께 새로운 간증을 하나님께 찬양 드려라는 뜻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옛날 노래와 무슨 노래 플래식이냐 아니면 요즘에는 CCM이냐 이런 건 따지지 않습니다 춤을 추거나 안 추거나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누가 그런 걸 따져요?

05:41:41

우리가 났잖아 우리가 내 공기가 어쩌다 해가지고 내 취미 그 외에서 내 취미생활을 하려고 하시면 안 돼요 하나님의 뜻에 이게 맞는 거야 이게 하나님의 뜻에 적합할까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이런 거를 우리가 자꾸 생각을 하지 않으면 자꾸 옆으로 3개 3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조심히 하라고 보니까 우리가 뭐 요즘 주말에도 부활주의 주의잖아요 그럼 부활주의 글 여러분은 뭐부터 생각나요 이렇게 하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 하나 하나 하나님이니까 사장님이 고장 하셨을 거야 개량이 없으면 어떡하지 그 다음에 뭘 입어내는 스티커를 붙이거나 공개 넣어 질까가 이렇게 주의학교를 뭐라고 할까

05:42:18

할지 그런 아니에요 안 돼 구하는 모모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지고 돌아가신 다음에 자 죽어 버렸으면 끝나서 큰 데 그게 아니라 뭐 그런 감격의 날이니까 개랑 생각하기 전에 그런 생각에 드는 거는 그냥 들 수 있어요 한 해 버릇 버릇 버릇이 되었는데 그때 다 좀 안 되지 부활절이 이기지 결함이 전에 빨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신입이 구할 해주신 거 구간에 도려 복상도 하고 그가 금식이나 이런 것들은 행동으로 그냥 어떻게 보낼까 이게 형식적으로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이 정신을 책 개조를 해서 하나님의 구할의 기쁨과 감격이 자아를 해 주십시오 그것이 있지 않으면 계란을 받아주는 일도 준비하는 것도 신호기 낳고 귀찮은 될 수 있고 깨졌다 뭐 어쩐다 이러면서 아예 그런 일들이 있었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아 예수님 구하라 진짜 얼마나 감탄일인가 내가 예수님을 믿고 가을도 예수님의 구하기 없으면 우리 믿는 것이 헛헛이다라고 해서

05:43:18

가장 중요한 일인 거예요. 죄 없는 예수가 나를 왜 죽었다? 그 다음에 살아났다. 지금도 살아계신다. 오신다. 이렇게 중요한 건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감격이 있다고 하면 그까지로 깨지는 거 어떻게 보호해 주든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초심을 잃지 않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마음과 뜻이 어디 있는지 성경에 대해서 자꾸 생각을 하면서 그 부분을 훈련시키지 않으면 참 우리가 다른 일들에서 새니까 그 부분을 주의하지 않습니다. 이게 사상이었는데 사상이가 암흑의 시대였는데 그러면 다 그랬느냐 뭔가 사상을 보니까

05:43:54

3.7.4 사사들이 나와서 16장까지 3.4까지 본일부터 시작해서 3.4까지 사사들이 있었는데 그 사사들을 보니까 처음에 사사들은 믿음을 입고 있는 사람도 있었으나 나중에 보니까 어때요?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도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따가 어때요? 아무나 아무거나 바친다고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소원을 하라고 했어요.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렇게 소원을 해서 나중에 싸를 바치고 이런 일을 하고 그럴 때가 많이 잘 들었어요. 하나님은 딸 바치라고 한 적 있어요? 없잖아요. 그런데 왜 또 사람을 바쳤을까요?

05:44:33

이방 사람들이 그런 걸 아까 봤기 때문에 이방 사람들이 아들이나 딸을 불가운데 지나게 해요. 이런 걸 보니까 내다가 이렇게 사람이 나왔으니까 내 딸라고 할지라도 해야지 이렇게 해버린 거예요. 길이니까 어리석은 거죠.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사실 하나님께서 처음에 나온 건 양이 나올 줄 알고 했는데 이렇게 됐습니다. 저장하지 않아요.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생각을 하고 꼭 사람을 이 신의 사람을 받치는 건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죠. 그러니까 그걸 안 하면 되는데 생애도 그거는 하나님이 지킨다. 그게 믿음은 아니죠. 그런 것들. 또 상순도 내가 블레셋을 받고 원수를 갚아야지. 그럴 때 매일 여자들 따라다니고 하나님 말하지 말라고 하는데 머리 다 얘기해주고 이렇게 이런 것들은 우리가 본받을 말한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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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사명을 줄 때가 있죠. 포제아처럼 너리 가서 보면 별 많아. 이런 건 몰라도 하나님이 삼성락의 블랙을 가서 기생에다 별난다고 했어요. 없잖아요. 분명히. 그래서 가래야 된다라는 거예요. 삼성락이니까 하는 일이 다 좋았겠지.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성령에 나왔다고 해서 인물들이 아브라함이든 다 외시든 다 100% 다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은 사람이기 때문에 거기도 실수가 있고 죄가 분명히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을 하셔야 돼요. 단일처럼 요새 또 거의 혐의 없는 것처럼 나왔지만 그런 사람들은 다 흐매 있는 죄가 죄 있는 사람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 사람들을 하나의 모델로는 볼 수는 있지만 이상화를 시킬 필요는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회에서 존중하는 곳에 노사님이나 누구나 이런 사람들도 너무 떠받뜨리고 막 칭찬하게 하시면 안 돼요. 인간이고 그 사람도 늘고 우리와 같은 그런 사람은 언제만 죽을 사람이고 죄 짓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무시라는 것이 아니라 동등하게 존중해주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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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해줄 뿐이지 그 사람을 너무너무 막 높이고 이런 거는 신앙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주위에서 봐야 됩니다. 그런데 똑같은 시기에 룩기를 우리가 보는 거예요. 사장밖에 되지 않는 룩인데 룩기는 보니까 1, 2, 3장에 사장이 나와 있는데 룩기가 보니까 남자를 가족 여자만 있는 나오면 되는 그런 내용인데요. 나오미라는 여자가 중심으로 그랬어요. 그래서 룩기는 제목은 룩이지만 사실 주인공은 나오미. 1장부터 4장까지 보시면 이 나오미가 어떤 식으로 표현이 되냐면 나오미가 1장에서는 우리가 아브라함의 언양과 굉장히 연결되어 있어요. 룩기반, 아브라함의 언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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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여전히 생명과 땅과 인재를 봤을 때 생명은 뭘 보라고 했죠? 일단? 일단 뭐예요? 생명. 창세기를 지나면 생명이 원래는 영원한 생명이었는데 생명이 어떻게 돼요? 죽음으로 오잖아요. 그래서 죽음을 일단 내버려 두고 번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어요. 번성, 그 다음에 이스라엘과 왕. 그런데 특별히 루키에서 나오미를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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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이가 이제 남편이 엘리멜레 때는 남편 죽었어요. 남편이 있었고 그 다음에 아들도 둘이 있었는데 다 모아프로 갔잖아요. 그죠? 근데 다 죽어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들도 둘이나 있었으니까 하나님께서 번성해서 애들이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지금 어떻게 됐어요? 생명이 다 사라졌어요. 하나님의 언약을 통한 그런 폭이 다 없어진 거예요. 땅도 어때요? 베들레는 있다가 어디로? 모아 땅으로 가니까 땅을 팔았거나 어쨌거나 아무튼 하나님의 주신 기업을 떠났으니까 땅도 나한테 현재 없는 거죠. 그러니까 땅도 이룬 셈이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임재는 어때요? 하나님은 물론 어디는 다 계시지만 일단 하나님의 계신 곳은 어디죠? 가난한 땅. 이스라엘에 있는 성과학이 하나님의 임재의 땅이었으니까. 그런데 지금 모아프로 갔으니까 어떻게 돼요?

05:48:29

하나님의 인재가 없는 곳이고. 그런데 이 여자가 돌아와서 사장으로 가니까 어떻게 돼요? 자기의 안을 죽었으나 누구도 누구도에 루스를 통해서 보아스란 남자가 해서 이제 자손 손자를 얻게 되면서 정확한 그런 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를 입는 일이 되었고. 그 다음에 땅을 또 보아스가 결혼을 하면서 땅을 다시 찾아주잖아요. 권리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하나님께 받은 기업을 또 되찾게 되는 회복이 있고. 다시 메틀라엠에 왔으니까 당연히 어때요? 하나님의 계신 곳에 오게 되죠. 그래서 아브라함의 축복. 처음에 하나님께 창조 때부터 축복하셨던 그 내용들이 여전히 이제 나오는 때에도 이루어지는 거죠. 그런데 이게 그냥 되었느냐? 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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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두 가지인 거죠. 인간에 관해서 봤을 때는 어떻게 했기에 이들이 이렇게 축복을 받았는가. 어떻게 했기에. 누구한테 그랬어요? 하나님의 말씀. 왜냐하면 나오미가 이제 여기 뒤에 보면은 그 두 가지가 같이 나오는데 땅을 기업을 모른다라고 해요. 기업을 모른다라고 표현되어 있죠. 우리가 이 길을 읽어보면 두 가지가 나오네요. 노트 11페이지만 보세요. 11페이지. 11페이지에 보시면은 제일 마지막에 4번 5번이에요. 루피와 아브라함 언이랑 첫 번째 수업법이라는 게 있고 토지가 있고 부부라는 게 있는데 수업법은 이게 개세법이라고도 하고 개를 읽는다 그래서 개세법이라고 하는 데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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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이 결혼해서 있었는데 아들이 없이 큰 아들이 죽었다. 그러면 둘째 아들이 평소랑 결혼을 해서 배를 잇는 그런 풍수율이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이거 지금 적용되는 건 아닙니다. 당시에 그랬어요. 당시에. 지금 우리 흥대 적용하라는 말이 아니에요. 당시에 그랬고 하나의 율법이었어요. 그래서 그래가지고 이것이 우리가 율법에서 봤을 때 이 내용에 관련된 창세기에서 내용이 있었죠. 뭐 어떤 사건이에요. 유다와 당한이 관한 그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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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렇게 먼저 말론이라고 하는 말이 있었는데 아들이 그다음에 기름과 그 두 아들 다 죽어버리고 아무도 아들이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제 이거는 정확하게 말해서 율법이 똑같은 그런 법은 아니나 지금 그래도 며느리 하나가 루시인데 이게 무함여자예요. 그러다가 나오미를 따로 오게 된 거죠. 그랬을 때 이 나오미가 그래도 어떤 이스라엘 사람과 결혼을 하면 어때요? 다시 나오미의 이해를 이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땅을 기업을 모른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 루기를 읽어보면 원래는 땅을 판 다음에 살았는지 안팎는 잘 모릅니다. 아무튼 이 나오미가 갖고 있는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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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를 못하는 그런 상황이에요. 가난하잖아요. 가난하면 어떤 땅을 팔아야 되죠. 그런데 파는 것이 우리 현대에서는 그냥 아무한테나 파면 되지만 과거 율법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에는 그 땅을 누구한테 팔아라? 가장 가까운 친척 있게 파는 거예요. 가까운 친척. 가까운 친척에게 팔아야 나중에 돌려받기도 쉽고 그 다음에 팔아도 우리 친척 안에서 다른 집하로 넘어가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제 법을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래서 가까운 친척을 찾았는데 사실은 그때 이게 두 가지가 있어요. 땅만 사주는 것이 아니라 내 며느리 두과 결혼을 해가지고 호상을 얻어주면 두 가지가 이단 말이에요. 두 가지 같이 해야 되는데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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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누가 관심이 있었죠? 이 일에 도와서라는 남자가 관심이 있고 나오미가 보니까 딱 적격인 거예요. 룩도 좋아하고 모든 게 다 좋았어요. 그런데 뭐가 안 되냐? 가까운 친척인데 두 번째로 가깝네. 그래서 여러분 같으면 어떻겠어요? 단 첫 번째나 두 번째나 내 눈에 옳게 하면 어때요? 괜찮잖아요. 도와서가 해준다는데 그런 사람이 순종적이고 하나님 말씀대로 수업법도 지키고 땅도 한다는데 별 문제가 없었던데 이렇게 하는 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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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보기에 모르는 거였어요. 그런데 나오미가 그걸 따랐어요 안 따랐어요? 보아스가 따랐어요 안 따랐어요? 안 따랐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룩이 삼장 사장 사장을 읽어보시면 뭐라고 나오냐면 삼장부터 보시면 이 보아스도 이거를 처리하기 위해서 성문에 가서 어떠한 이런 통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문으로 가요. 또 장로들을 불러야 나이 많은 사람들을 불러가다가 이제 진리되라. 그리고 이제 첫 번째로 기억을 물을 사람을 데리고 오고 내가 두 번째인 거예요. 첫 번째한테 물어봐요. 네가 땅 사주고 그 다음에 이 여자랑 결혼할래. 그랬더니 내가 들어보니 땅을 사는 거는 괜찮은데 이 여자랑 결혼하면 또 아들을 낳으면 그 땅을 누가 가져갔어요? 또. 아들에게 이 산을 물러줘야 되잖아요. 그냥 자기 친구들도 있는데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난 그렇게 못하겠다 이렇게 한 거예요. 이랬을 때 이제 신발을 주고 이렇게 하면서 모든 걸 해결하고 결국은 다 수리제. 율법에 따라서 그걸 다 지켜서 보아스가. 그러니까 어차피 보아스가 될 거니까 처음부터 하면 됐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인간적인 방법을 알죠.

05:53:59

그러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따라서 하나님의 뜻이니까 어때요? 포스한 그대로 그대로 해도 되잖아요. 땀도 모르게 되잖아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결과가 그렇게 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뜻인 거예요. 우리가 그걸 따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루키에서 그걸 보여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순종하니까 이렇게 사사시기에 왕도 하나님을 두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한 사람들과는 달리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 이내 그런 패셀이라고 하는데 그걸 보여주셨다라는 걸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예요. 이 세상이 지금 말세다 이러고 하니까 나도 아무리 그날 살아야지 그런 게 아니라 세상 말세든 모두 상관없이 나만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겠다 이 시간을 우리가 잃지 않자 라고 하는 것을 이 루키에서도 보여주는 거죠. 근데 그뿐만이 아닙니다. 루시라고 하는 여자라고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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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아내은 것들이 이의 대관적이에요. 여러분, 가난정국대에는 지금 광역을 지나가지고 여기에 가난정국도 모으신 만큼 제 처음에 열이고 성을 다 털었잖아요. 그래가지고 다 열이고 성에 무너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아가미라고 하는 사람이 그 사람도 가난 땅을 다 지나온 사람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이 순종한 사람인데 이스라엘 사람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불순종하니까 어떻게 됐어요? 목숨도 잃고 자기네 가족도 다 죽게 되잖아요. 우리가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신여사 언어에 대해 얘기하죠. 너희가 나의 백성이 되면 어떻게 해야 된다. 내 언약을 지키고 내 말을 지키는다라고 하죠. 내 자리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없으면 백성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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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아가는 자기가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에 아무리 가나안을 지나서 저기 광야를 지나서 가나안 땅에 와가지고 자기의 땅을 얻을 그러한 기회가 있었다 할지라도 잃어버리고 자기만이 아니라 가족들도 막 죽게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루트를 어떻게 됐어요? 무한 여자가 혼자로 안 했잖아요. 여느니가. 그런데 오르바나가에 떠나버리고 이 여자는 자기가 없는 시어머니를 따라서 하나님을 내가 믿겠다라고 하면서 이스라엘 땅에 오니까 누구의 부산이 되었나 다윗을 따라서 온다. 그래서 우리가 루키 찾아 봤었죠? 마지막 4장의 큰 부분에 네레스부터 시작하는 네레스에서 다윗까지 몇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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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10명 창세기에서 5장 아담부터 노아 그 다음에 11장에 노아의 세 아들 중에서 두고 세모사 아브라함 10대 그 다음에 이제 아브라함의 아들 아브라함 이사 야공 그 다음 누구죠? 유다로 이어졌다가 유다의 아들 중에서 베레스로 이어지면서 이제 다윗까지 10대 이렇게 하면서 루시 라고 하는 여자가 이방 여자도 하나님을 믿으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공원을 가고 하나님의 공원의 사역에 낄 수 있는 자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05:56:53

그러니까 하나님은 신약대 왔을 때에 그때야 이방인을 부르고 이 세상을 사랑한다 그런 게 아니에요. 이미 위학대에도 이방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그 사람을 또 건져주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어줬고.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 구원을 받고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에서 벗어난 것을 우리가 계속해서 구원을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죠. 그 다음에 넘어가서 그런 내용들이 설명이 나와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설명을 좀 보시고. 그 다음 넘겨서 12페이지로 보시면 왕정시대 사무엘 상하, 여왕도 상하에 합쳐서 보는 거예요. 합쳐서.

05:57:31

아트 문을 주지네요. 그런데 이제 상을, 상을 열어주 상하가 왔을 때, 그 뒤에 나오는 역대 상하라고 어떻게 단단했죠? 삼상하는 지금 왕적시대 처음부터. 사흥까지. 자국의 포르기까지. 이게 포르기인데, 포르기의 약 중간 정도까지. 한 561년 정도에 요구약인이 바벨론의 과목에서 이렇게 10년간 때까지 기록하고 있어요. 이 왕적 내 전체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상을, 상하, 열양, 상하이고, 그래서 이제 70년에는 이거를 왕국서 1, 2, 3, 4 이렇게 불러요. 소음을 상하, 열양에 상하라고 하고, 왕국서다, 왕국에 대한 기억이다, 왕국서 1, 2, 3다. 그것이 훨씬 더 사실은 내용을 잘 반영하는 내용이에요.

05:58:28

사물상화의 내용을 잘 보셔야 돼요. 사물상화는요. 왕에 대해서 속도해요. 왕. 그런데 왕에 대해서 속도해서 항상 뭐라고 나와요. 이 왕이 어쨌다. 여우와의 보시기에 악했다. 여우와의 보시기에 정직했다. 항상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한 건가. 여러분들이 보니까 왕들이 하나님의 눈앞에 정직했대요. 대부분 악했대요. 악했어요. 그래서 나라가 망했다. 왜 우리가 폴로기 하나요. 네 왕들 좀 봐봐라.

05:58:59

왕들이 일어난 인격으로 순종했다. 그런 예지 그럼 어떻게 되겠어? 안 한숨을 봤지. 그럼 왕들만 그랬나 백성들은 안 그랬나. 백성들의 죄는 이제 선지사에서 이야기해요. 백성들의 죄를 보관하는 거죠. 그 이야기를 해주는 거고. 이제 역대인은 어떻게 돼요? 지금 포로기에는 포로 귀환 이후예요. 포로 귀환 이후 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포로 귀와 포로 귀환을 잘 기억을 하셔야 돼요. 포로기는 이제 586년에 유다가 망하고 그 전에 누가 어디가? 보기 스타일이 이미 망했어요. 여러분들이 망하시게 잘 보시고 포로 귀환을 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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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후에 승식이기 때문에 역대기가 여기서 창세기부터 시작해가지고 대상대야 이렇게 나오죠 대상아 우리가 어떻게 해서 돌아왔을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그런데 역대야에 대해서 구원의 하나님을 이야기할 때 지금 어느 나라 이야기하는 거예요 역대기에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누구부터 쓰면 돼요 아브라함도 쓰면 아브라함 두 땅때부터 해서 아브라함을 구원해주고 이런 게 쓰는 게 좋은데 그렇게도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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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에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의 처음 시작은 뭐냐? 창조주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정도가 아니라 무엇을 하나님이다? 온 세상이 하나님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다 이스라엘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다 이것을 말한 것이 바로 역대기인거에요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라고 하는 것을 얘기해 드렸어요 역대상화는 포로 이후에 썼다고 해서 포로기 이후에 문학이다 이래요 역대기만이 아니라 에스라, 니헤미아, 에스덤 이런 책들이 전부 다 포로기 이후에 기록된 거죠 그런데 이제 창조주 하나님과 열한 사관을 같이 보는데 이거를 먼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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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적시대가 시작된다 언제였죠? 1050년 사울이 왕이 될 때예요 우리가 출애국부터 생겨서 이 시기를 잘 몰라요 아마 가난한 정복시대는 약 25년 정도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사사시대를 읽어보면 여러분들이 사사가 몇 년을 치리하고 몇 년 동안 평화로 왔다 그다음에 또 이렇게 나오죠 이거를 그냥 순서대로만 다 하면은 막 한 400년이 되는데 절대 그 정도의 긴 시간은 아니었고 조금 짧은 시간이었을 거라고 우리가 추정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사사하기에 나오는 내용은 사사들의 겹쳐있는 그런 시기가 있었고 그러니까 한 사람의 사사가 끝나고 죽고 끝나고 그다음에 또 다른 사람의 왕 그런 것이 아니라 공시 다발적으로 사사들이 있었다라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을 하셔야 돼요 왕적시대랑 다릅니다 그러니까 모세와 여우수와 그리고 왕들은 한 사람이에요 한 시대의 한 사람 그렇지만 사사시대 때는 어때요? 한 시대에도 여러 사사가 있었을 가능성들이 훨씬 많다는 거예요 상상화, 왕상화에서 여러분들이 이거를 이제 전체 구조적으로

06:01:53

구조로 봐야 돼요. 연도는 봤습니까? 그리고 장도도 봤습니까? 삼상화, 왕상화. 이렇게 판을 나눠봐요. 삼상, 삼상, 왕상, 왕상. 그리고 사무엘 상화가 31장, 그 다음에 24장, 22장, 22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무엘 상은 세 사람을 기억하시면 돼요. 사무엘 누구죠? 제일 처음에. 사무엘 이름이 사무엘이잖아요. 그러니까 1장부터 7장이 사무엘. 그 다음에 누가 나와요?

06:02:26

사무엘이 누구를 왕을 세우지 처음에 사울 그래서 8장부터 15장이 사울이 돼요. 그 다음에 16장부터 마지막 31장까지 누구겠어요? 다윗. 다윗. 그러니까 다윗만 나온다는 것이 아니라 16장에 다윗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윗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사무엘의 하나 전부 다 다윗이에요. 다윗이 왕이 된 이야기예요. 이걸 담고 있어요. 사무엘의 하나 마지막 31장에서 사울이 죽게 되죠. 그래서 사무엘 하에서 왕이 되었고 왕으로 통치하는 내용이 나와요. 11개상은 어때요? 11개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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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내용이 있어요? 11개 3은... 응? 솔로몬... 4일단이 있고, 솔로몬... 그러니까 여러분이 11개 3은 딱 솔로몬을 딱, 살아있는데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침상에 누워있고 1장에 있으면서 다윗이 죽게 됩니다. 그래서 앞부분에 딱 반전 1장부터 11장까지 솔로몬에 대해서 나오고 그 다음에 솔로몬 이후로는 나라가 어떻게 돼요? 분양왕국 분양왕국 분양왕국의 나머지 전체의 내용이에요. 특히 여기서 조금 나뉘자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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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하에 18장부터 25장이 유단만 남은 거 720년 이후의 내용을 적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근데 왜 이거를 쓰느냐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