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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August 26, 2026
안녕하세요. 네, 저희 같이 이렇게 있습니다. 실무성 확인하세요. 카메라 한번 해주시겠어요? 네, 빅뱅즈 스폰을 창고대표입니다. 네, 페퍼슬랙의 장윤옥입니다. 네, 확인 되셨습니다. 10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그러면 저희 발표 총 45분 진행될 거고요.
발표는 20분, 7, 20분, 마음으로 구워질 거예요. 사전지리 온라인으로 청구 드렸던 거는 발표 끝나고 답변만 짧게 짧게 말씀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발표 시작하도록 할게요. 사전지리 중간중간에 또 말씀드려도 되는 거죠? - 근데 이제 발표 지는 시간이 있을 거긴 한데 만약에 필요하신 건 있으면 그 말씀 주시고요. - 네. - 일단 저희 화면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 저희가 공유해야 되는 거구나. - 네.
네, 화면 공유 되셨을까요? 네, 잘 보이고요. 발표 시간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빅센즈의 광영참 대표입니다. 오늘 이렇게 팁스, 저희 페퍼스랩의 멀티모달 데이터 센싱, AI와 반려동물 프리클리닉 시스템 구축 관련돼서 팁스에 대해 발표하게 된 유형사입니다. 그리고 저희 주간 연구개발기관인 페퍼스랩 장윤옥 대표님의 발표가 시작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페퍼스벨 대표 장윤옥입니다.
저희 과제는 멀티모달 데이터 센싱 AI 농합 반려동물 프리클리닉 시스템이고요. 집에서 매일 쌓은 데이터로'지금 병원에 가야 합니다'를 숫자로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시장과 문제 해결 방안 기술 사업화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약 30%, 1546만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등록 반려견의 약 40%가 9살 이상 예려견이고요. 초고리용 사회와 반려견에게도 똑같이, 그것도 7배의 빠른 속도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과 최근 2년간 전체 반려동물 가구의 평균 질리적 부담이 1.8배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펫테크 시장도 매년 14%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대 매출이면서 동시에 가장 빠르게 성경하고 있는 영역이 저희가 있는 웨어룸을 기반 건강관리입니다 시장이 질문은 이제 펫 헬스케어가 성장하는 게 아니라 누가 일상 데이터를 실제로 임상연결 가치로 전환하는가 이고요 경쟁력은 데이터의 깊이와 검증 수준에 결정됩니다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요? 악순환이 하나 있습니다. 진료비가 무서워서 병원을 미루고 미루는 사이에 병이 자랍니다. 늦게 발견하니 노령계에 훨씬 큰 돈이 들고요. 그래서 더 무서워지고 미루고. 이 꼬리를 끊을 사정 데이터가 없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데이터의 공백인데요. 지금 나와 있는 예방 서비스는 대부분 센서가 하나입니다. 카메라만 보거나 소변검사 한 번으로 끝나거나 그런데 단일 우달리트로는 생애 주기를 잇는 데이터가 쌓이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탐지 공백입니다. 심장 판막 질환이나 만성 심장 질환 같은 노령기 만성 질환은 초기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안전망도 없습니다. 핵보험도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여기에 중요한 반전이 있습니다. 보호자가 몰라서 늦는 것이 아닙니다. 연구를 보면 보호자들은 콩팥병 진단을 받기 반년 전에 이미 음수와 변유 이상을 인지하고 있었고요. 구치는 1년 2개월 전에 알아냈습니다.
연구실의 결론은 대부분 더 이른 진단이 가능했어야 한다였습니다. 그런데 왜 병원을 못 가실까요? 보장의 이상을 느끼지만 느낌만으로는 병원에 갈 정도인지 확신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성 심장질환은 기능의 상당 부분이 손상될 때까지 임상치료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보호자의 그 감을 반복된 측정 데이터로 바꿔서 지금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라고 알려주는 장치인 것입니다.
배경 하나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려견의 80%가 매일 6시간 이상 혼자 하루의 3분의 1 이상 보호자가 보지 못합니다. 그 시간을 기록해 줄 무엇이 필요한 것이죠. 정상이 드러난 뒤야 병원에 가고 타이밍을 놓쳐 큰 동의심이 듭니다. 집에서 그 아이의 평소를 데이터로 쌓아두고 평소가 달라지는 순간이 타이밍을 잡아서 알려드리는 것 현재의 사후 대응 고비용의 악순환을 사정감지를 통해서
저비용의 선순환 구조로 바꾸는 것 이것이 저희의 핵심 가치입니다. 목표 시장입니다. 기회이고요. 저희가 매일 모으는 데이터는 5가지입니다. 심장박도, 활동량과 수면, 체중, 행동정서신호, 그리고 소변과의 데이터입니다. 이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곳이 저희만이 아니고요. 사료업체는 석취와 체중을, 영양제업체와 관리사들은 활동과 노화지표를, 동물병원은 사전이상지호를, 행동교정전문가는 행동변화를,
보험사는 일상 건강기록을 원합니다. 다섯개 인적 산업이 공통으로 목말라하는 원천 데이터를 매일 집에서 모읍니다. 이것이 저희가 보는 구조적 기회입니다. 국내의 조건은 세가지입니다. 첫째 정부가 펜테크를 4대 주력산업으로 지적했고 정책방향이 저희가 같습니다. 둘째 치료비가 2년 만에 1.8배 올랐고 100만원 이상 지출가구가 26%를 넘었습니다. 셋째 이 위험이 보험으로 이전되지 않아서 치료비를 보호자가 전액도 안는 구조라
역설적으로 미리 관리하는 데 돈을 내겠다는 지불 동기가 한국에서 특히 강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타깃은 노령 만성질환군 40%, 소형견 비만 관절군 5%, 전연령 행동 불안군 4%, 그리고 저희 기술이 실제로 잡아내는 질환구원당하면 약 40%, 국내 반려견의 절반입니다. 그 중 앵커는 9세 이상 노령견 41%입니다. 시장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치료비와 건강관리 중에서 어디에 더 돈을 쓰고 계실까요? 사람의 건강관리는 이미 아픔에 치료해서 아프기 전 관리로 넘어왔습니다. 반려동물 시장은 바로 그 전환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전체 혜택가 26조원, 그중 저희가 실제로 들어가는 웨어러블과 가정용 진단 시장이 17조원입니다. 2029년 저희의 173억원은 단순 시장의 0.1%를 가져오겠다는 선언이 아니라
페펄스 고객과 자사구독으로 초기 구격을 확보하고 2028년에는 병원보험채널을 붙인 뒤 2029년 일본, 미국 사스와 P2B, OEM 등을 추가하는 단계적 구조입니다. 디바이스 매출, 유료 구독 매출, 병원 사스 매출, 그리고 OEM 라이센스 매출을 합한 172.8억 원입니다. 이제부터 저희의 가장 중요한 기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해결책을 한 문장으로 하면 4개의 눈으로 한 아이를 본다인데요. 첫 번째는 기로 음성 데이터를 분석해 분리불안과 통증을 잡습니다. 두번째는 모션으로 활동량과 야간각성을 보고 소모칼로리를 산출해 맞춤 사류량까지 계산합니다. 세번째, 네번째 문제는요. 바이오로 심장과 홈팟을 모니터링합니다. 몸의 미세 진동을 심박으로 재고 소변 11종 검사로 심장과 대사 기능이상을 체크합니다.
이 조합의 의미는 세 가지인데요. 먼저 센서 하나가 경쟁사 동일 수준의 멀티모달 시계열 데이터와 금증체계를 구축하려면 추가적인 하드웨어와 장기간의 개체별 데이터 수집, 임상맥핑 등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희의 장벽은 센서 개수가 아니라 이미 축적한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판정으로 전환하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심장 컴파처럼 지불 여행이 가장 높은 노령자, 노령경 보호자를 타격합니다.
그리고 지금 가셔야 합니다를 숫자로 말하니 보호자가 실제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동물병원 입장에서 저희는 신규 환자 이용빙 게이트가 됩니다. 수의학계 스스로도요. 논문에서 끝으로 드러나지 않는 통증을 평가할 도구가 없다. AI 모니터링인 해법이라고 필요성을 인정했습니다. 연구개발을 요약하겠습니다. 저희의 연구개발 핵심은 센서 자체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호를 개체별 상태 판정으로 바꾸는 3개의 엔진입니다.
첫째, 개체별 시계열 데이터베이스. 둘째, 14일 동안 평상시를 점유하는 기저선 엔진. 셋째, 검증된 수의학 적도와 연결하는 3단계 판정 엔진입니다. 음성, 심박, 활동량, 묘 검사 데이터는 이 세 엔진에 입력되고 재정적으로 정상, 관심, 주의라는 행동 가능한 결과로 바뀝니다. 첫 추긴 엣지는요. 'Emotion AI' 즉,'음성 감정 분석'으로 전 연령대에 진입합니다.
두 번째'Lockin'은요. BCG 신박과 P4U 검사로 후세 이상은 노후량 건강관리문에 집중하는데 지불 노양이 가장 높은 고단과 구간입니다. 세 번째 관리는요. 활동량 기반 비만 관리로 매일 앱을 열게 만드는 추리입니다. 아키텍스의 원칙은 감지하고 해석하고 검증하고 연결한다. 이 4개의 단계를 전혀 6개의 과제로 풀겠습니다.
6개의 세부 과제 가운데 과제의 성패를 결정하는 코어는 기저선 엔진과 3단계 판정입니다. 엄성과 PCG는 입력 기술이고 활동량 관리는 사용성을 만드는 축이며 바라와 가드레일은 규제와 안전을 통과하기 위한 필수 게이트입니다. 각가지는 하나의 KPI와 하나의 검증방법으로 1대1 대응시켰습니다. 첫 번째 음성센싱입니다. 저희는 집에서 발생하는 TV나 가전소음 등 다양한 소리 중에서 우리 반려견의 소리만 골라내 9가지 점수로 분류하는데요.
특히 아픔을 매상과 진병 두 가지로 구분하여 서버가 아닌 기기 안에서 판별하고 3초 안에 끝내는 기술입니다. 기술적인 세 가지 어려움 중에서 소음은 멜 스펙트로그램과 CNN 이진 분류로 걸러낼 예정이고 칩셋 자원은 모델을 10MB 이하로 경량화해 해결할 것이며 희소한 통증 데이터는 Q. 수업 학습과 음향 증가 전문가인 교차 검수로 보완할 것입니다. 목표는 정확도 99% 이상 국가공인 시험기관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다음 두 번째, 바이오센싱입니다. 핵심은 센터를 늘리지 않고 신호를 늘리는 겁니다. PCC 핵심 난제는 개가 움직이는 동안에 심박신호가 채동에 묻힌다는 겁니다. 그래서 모션 클래시파이어가 먼저 정지와 수명 구간을 판정하고 측정한 구간이거나 정지하는 구간만 골라 측정하고 제동작업은 적응형 필터로 제거합니다. 사전 질문 2번을 주신 하드웨어 접촉 방식과 개척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펫팔스 버전 2.1은요. 목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중에서 육축 IMU로 미세한 제동신호를 수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개의 크기나 털 자세 모든 순간 신호를 억지로 심박 계산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모션 분류가 먼저 움직임이 큰 권을 제외하고 정지수면처럼 PCG 척등 신뢰도가 확보되는 것만 선택하고 그 이후에도 대역 통과 필터와 적응 필터를 통해서 최근 아프팩트를 제거하고 심박을 주장합니다.
따라서 개발 배터도 단순히 센서가 작동한다가 아니라 첫째 정지 수면척점 구간을 정확하게 선별하는 것 둘째 해당 구간의 ECG 대비 심박 상관 개수 0.8024 평균 절대 오차 플러스 마에서 10bpm 이내로 확보하는 것 셋째, 1월 실제 저희 버전 2.1 시제품에 재현하는 것까지를 하나의 산출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 심박과 반화를 독립적으로 해석하지 않고요.
앞서 말씀드린 개체별 기저선과 결합하기 때문에 체형과 개체차를 한 번 더 보정하게 될 것입니다. 세 번째 기자선 엔진입니다. 핵심 과제인 것인데요. 예를 들어 심박 148이라는 표시보다는 148로 평소 88 대비 68% 높다는 정보를 표기하는 게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반복에는 견종과 체구, 나이에 따라 정상의 범위가 너무 달라서 특히 병원에서 쟁값은 진료실 스트레스로
보통 20에서 40 bpm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집에서 쉬고 있을 때의 기준선이 있어야 비로소 1개 미는 값이 된다는 것을 이식했습니다. 처음 14일간은 조용히 관측하고 시간대별 음성, 안정시 심박, 야간각성, 활동지수의 기준선을 만듭니다. 이후에는 이 기저선 대비 편차를 계산하고 90일마다 재산출의 성장과 계절 변화를 반영합니다. 사전 1번으로 주신 견종과 개체별 편차보존 부분도 바로 이 기저선 안신으로 해결합니다.
반려견은 견종, 체중, 나이, 생활 환경에 따라 정상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모든 계획에 하나의 절대 정상값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처음 14일간 각 개체의 안정시, 심박, 활동량, 수면과 야간각선 발성 패턴을 학습해 2학년 만의 평상시를 먼저 만들고 이 후위는 절대값이 아니라 자기 기저선 대비 변화율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즉, 대형견과 소유견의 숫자를 억지로 같은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각 개체가 자기 자신이 대조금이 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이 기저선은 반복 측정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변동 개수 CV 15% 이하로 금전합니다. 인허가 측면에서도 저희는 질병을 진단하는 의료기구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인상 변화를 감지해 전문과 상담으로 연결하는 프리클리닉 웰리시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은 KTL 등 공인시험 유관과 실정을 객관화하고 동물 대상 검증은
수의대 및 협력기관의 윤리실정 절차를 준수하겠습니다. 저희 설계 중 특징 중 하나는요. 보호자가 없는 분리 구간의 계좌를 쓴다는 것인데 개는 야생분능세 안도가 보고 있으면 아픈 틀을 숨기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 비로소 진짜 모습이 나옵니다. 카메라만으로는요. 안정시의 심박음과 음성의 맥락, 개체별 장기지제색까지 확박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는 보호자 구제 구간의 데이터를 동일한 개체 수준으로 축적한다는 점에 차이가 있습니다. 네 번째 3단계 판정인데요
신호등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록 정상 단계인 알림으로 귀찮게 하지 않고 부수관 요양만 노란 맞춤 단계는 알림과 생활 강의들을 동시에 줍니다 빨강 주위 단계일 때는요 3개 이상이 되면 이탈이나 2주 이상 급속히 악화될 대로 즉시 알림 전문가 상담으로 연결하는데 중요한 것은 판정의 척도를 임의로 쓰지 않고 움직이는 척도, CADS, 분리그란 척도, CBRQ 등 노령 바이드처럼 수의사가 실제로 질리하는
금전된 척도로 맵핑한다는 것입니다 사전 4번 질문 주신 것처럼 전 인상 단계의 초기 탐지와 인상 엔드포인트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저희가 긍정하는 엔드포인트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요. 저희 시스템의 1차 엔드포인트는 특정 질환을 확진하는 인감도 특이도가 아니라 평소와 다른 상태 변화를 얼마나 신뢰성 있게 감지해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한 개체를 선별하느냐입니다. 따라서 현재 과제에서는 수의사 이인의 블라인드 합의 판정을 참조 기준을 하고
AI의 정상 관심주의를 판정과 전문가 간 판정 일치도 K0.70 이상을 핵심 엔드포인트로 금전합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이 코어트에서 병원 내원 후 실제 수의학적 진단 결과를 후향적으로 매칭해 최종 진단 시점보다 확볼 수의 주의 신호가 며칠 또는 몇 주 선행인지를 별도의 리드타임 지표로 추정하겠습니다. 충분한 질환 표본이 확보되는 단계에서는 질환별 민감도 특이도와 양성 예측도를 검증하겠습니다.
즉 이번 팁스에 과장된 조기 중단을 주장하는 것보다는 먼저 검증 가능한 사전 감지 성능을 확립하고 이후 임상적 예측성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발화 가드레일입니다. 나 홍팥이 안좋은 것 같다라고 금강에 대해서 말해버리면 그건 목련의 진단이 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저희는 발화를 셋으로 강제 분류합니다. 감성 발화는 1인칭으로 기분 좋아가지만 금강 발화는 3인칭으로 맥박이 얼마 얼마 평소보다 얼마 얼마 높습니다로
수치와 편차 그리고 연결 발화는 지금 전문가 상담을 권한다고 끝내는데요. 중요한 발화를 막는 방식입니다. 저희는 공항 검색대처럼 모든 발화가 출력되기 전에 반드시 통과해는 결정적 코드필터를 세워 금지표율을 물리적으로 나갈 수 없게 합니다. 여섯 번째, 활동량 기반 비만가 알림입니다. 하루 활동방부와 시간을 재소 소모팔이로를 계산하고 체중과 목표, 체중, 알러지 정보와 사료의 칼로리 정보를 대해 오늘은 몇 그램을 급식하세요? 알려드립니다.
출영 정확도는 80%입니다. 잠시 카메라로 맞춰지면 카메라는 저희 오탬지휘를 줄이는 보조 채널로 배제했습니다. 성능지표 총발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세 가지만 봐주십시오. 과제 6개와 지표 6개가 정확히 1:1로 대응하고 비중의 합의 페이프입니다. 그중 전문가 판정하는 데 20%로 가장 큰 비중을 실었는데 이 과제의 본질 때문입니다. 둘째 목표치마다 근거를 달았습니다. 음성은 기존 인증의 연장, 심박은 문헌청약, 나머지는 통계 기준입니다.
그리고 직접 비교 가능한 상류용 기준이 부족한 신규직원은 전문가의 지도와 제외성처럼 금전 기준으로 정의했습니다. 심박 0.80의 근거에 대해서는 장표를 참조해 주십시오. 연구개발 현황은 저희는 가장 큰 자산으로 이미 저희가 가진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제로 베이스의 개발이 아닙니다. 이미 10만 건 이상의 음성 데이터와 8가지로 분류된 KTL 인증, 음성 인증,
그리고 양산이 가능한 2.1 하드웨어 구축 체계 그리고 이미 7개국 수출 경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병국인은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금증된 개별 자산을 만들고 판매하는 데 쓰일 것입니다. 표준화 전략과 업무 분장 추진 일정들은 묻고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플랫폼으로 저희는 보호자와 병원 전문가를 한 플랫폼으로 통일합니다.
사전 질문 주신 실증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핵심 알고리즘을 외부에 내보내지 않고 100% 저희가 직접 개발합니다. 금정은 공인기관과 수의대, 양산은 제조 파트너와 함께 하는데요. 저희 실증 제품은 한 번 착용시켜보는 단발성 테스트가 아니라 협력 동물병원을 통해 128도를 모집하고 거기서 유료 100도 이상을 확보해 동일 개체를 장기간 관측하는 방식입니다. 먼저 14일 동안 개체별 기저선을 만들고 이후 10일 시계의 데이터를 축정하면서 전문가 판정과 비교합니다.
중요한 것은 보호자가 제기 속 장치를 사용하느냐인데요. 저희는 모든 기능을 한 번에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EMA와 활동량처럼 체감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시작하고 노령견에는 BCG와 P4를 연합하는 방식으로 사용 목적을 명확하게 가져갑니다. 기술 성능뿐만 아니라 실제 착용 지속성과 데이터 확보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실정으로 가겠습니다. 사업화 전략입니다. 경쟁주를 보면 가로축은 무엇을 보느냐, 세로축은 언제 보느냐입니다.
마을스와 같은 글로벌 사업자는 GPS 기반 위치 활동 데이터를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는데 저희는 위치가 아니라 음성, 심바, 활동, 요금사를 개체별 기저성과 연결하는 AI 데이트 플랫폼입니다. 제품 기능 하나가 아니라 동일 개체에서 장기간 축적되는 멀티모달 데이터와 전문가 금증이 혜자입니다. 홈캠은 영상만, 병원 AI 판단은 상태만 보지만 이미 병원에 온지라서 어렵습니다.
펫벌스는 AI 데이터 플랫폼 중심이며 데이터 측정량이 진입 장벽입니다. 개별 기능의 경쟁자는 존재하지만 저희처럼 음성심박 활동요금사를 연결한 상용 서비스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저희는 이 통합 영역을 선정하려고 합니다. 대기업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냐 걱정이지만 저희의 개체별 장기 시대열 데이터는 자본만 투입한다고 측시한 헬프할 수 없으며 저희는 이미 특허와 인정을 선정했습니다
핵심 특허는 저희 우선일과 청구공위가 경쟁력을 좌우하는데요 이후에 저희는 기저성과 가드레일 컨텍스 벡트를 위성 특허로 보관해서 저희의 우선에 대한 특허 능력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사업화학술 구조입니다. 3개의 층으로 이루어졌는데 1층은 보호자 구독 앱, 2층은 동물병원 리포트 데시보드, 3층은 행동요정 전문가 매칭입니다. 여기서 다시 상담 데이터의 학습 데이터가 됩니다.
저희 매출의 중심은 기믹 판매가 아니라 구독이 핵심입니다. 고객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저희는 이미 있는 저희의 라인을 활용할 겁니다. 그래서 이미 가진 고객천을 가지고 들어갈 것이고요. 저희는 이미 구축된 495개 컨택터와 이미 연동된 7개국 이상의 B2B 라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B2B 70%, B2C 30%로 잡아서 연결할 것입니다. 아직 협의 단계인 유럽이나 한국의 보험사 그리고 일본의 도요타나 KDDI와 같은 인퀘이어들도 저희에게 유능한 시장의 한 영역입니다.
사전 질문 주신 실증 세일즈 전환도 이 구조와 연결됩니다. 실증 병원은 단순한 시험 기간이 아니라 초기 클네리 채널로 전환하고 기존 페펄스 구객과 실구매 바이어 디비를 B2C 재구매 플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실증 병원 레퍼런스 보호자 유입 유료 구독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계획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저희는 이미 팔아봤고 앞으로 이 판매한 채널을 통해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스타트업은 가겠습니다만 저희는 이미 시작했고 팔아봤습니다. 지금도 언제 어떻게 구매할 수 있는지 개인이나 해외의 문의가 들어오는데 70% 이상이 해외 유저의 문의입니다. 저희는 버전투가 나오면 바로 이 문으로 들어갈 것이고 저희 매출이 현실이 가능한 숫자라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이와 연결해서 저희는 제품이 나오자마자 아시아로 그리고 중남미와 유럽으로 넓힙니다. 핵심 실증은 피포 7개국, 팻벌스 9개국 수출입니다.
이미 글로벌 언어에 서비스를 하고 있고 10개국 이상에서 제휴 요청이 와 있습니다. 어차피 저희 빅뱅데스는 글로벌 진출을 열심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점팁스 선정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 가능한 테크 기업들하고 묶어서 집중 투자를 해왔고요. 판매라인은 있지만 현지 법인 설립하고 대형 파트너 계약 후속 투자는 혼자 하기에 없습니다. 그 빈자리를 빅뱅데스가 함께 채워서 이 이상의 해외시점 POC 등의 글로벌 진출을 저희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용 창출과 기대 효과는요. 내원점 당일한 시장을 사전케어라는 직업군으로 만들고 진료이 불화가 부족한 국가에 원격관리 환경도 제공하는 사회적 효과가 있습니다. K-PASS를 만들고 싶습니다. 매출 계획입니다. 개발이 끝나는 2018년 17.3억 원은 개발 종료 직후 4개월의 부분 상용화 실적입니다. 2029년 172.8억 원은 첫 12개월 전체의 매출입니다. 총 매출액은 점율의 역산이 아니라 각 수익 라인 별수량과 단가의 합산이고요.
디바이스 8만 7천대 유럽 구독자 3만명, 병원 사스 500곳, OEM 라이선스 3건을 각각 단가와 곱해 합산했습니다. 이를 시장 규모와 예산하실 때 0.1% 수준입니다. 매년 비중은 28%, 40.5%, 64%, 69%, 72%로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패버슬랩은 기존 자산을 기반으로 기술적 난제를 매막하게 하고 3년 내 혁관적 검증과 사업 수행을 할 수 있는 준비된 팁스팀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데이트 기반 판정 제품을 설계를 중고하고요. 안무경 기술이사는 PCG 요하 통합과 명상을 책임집니다. 정명훈 연구원은 EM 음성 모델의 경량화와 9가지 클래스를 검증하고요. 특히 이경우 교수님은 음성 모델과 검증 체계를 자문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안입니다. 저희는 동물윤리시정과 비침습 측정 원칙을 지킵니다. 규제와 안전을 지키고요. 그리고 데이터 보안은 전송 저장 암호화, 접근근한 통제, 실정 데이트 분리 보관 등 24시간 내 보고 체계를 지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페플 슬래곤 이미 음성 데이터와 활동량 데이터, 바이오 데이터 등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증도 받았습니다. 디바이스도 보유하였습니다. 만들고 판매해 봤습니다. 특허와 해 판매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팁스의 목적은 새로운 아이디를 시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이 센싱한 데이터 자산을 판정하고 통합하여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보좌가 이상신호를 놓치지 않고 적시에 전문가에게 연결이 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기술을 만들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 사전지리에 대한 내용, 1번부터 4번까지의 사전지리에 대해서
답변을 했습니다. 그럼 위안일들 중에서 추가실 있으신 분은 비디오랑 마이크 키시고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저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울티모달로 승을 해서 -그런데 지금 성능증을 보면 3단계 상태의 단정적 공간의 지도라는 게 있긴 한데 이거는 이미 병이 있던 그런 반려견들로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지금 성능증을 보면 3단계 상태의 단정적 공간의 지도라는 게 있긴 한데 이거는 이미 병이 있던 그런 대상으로 제대로 병을 진단하는지 보는 것 같아요. 실제로 가면 우리가 이 서비스를 안게 되면 어떤 병이 생기기 전에 뭔가 미리 진단을 해서 치료비를 아낄 수 있다. 치료를 더 빨리 할 수 있다는 게 핵심 아이디어 같은데
그거에 대한 성능 지표는 어떻게 보면 되는지 조금이됩니다. 저희는 진단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데이터를 감지해서 그것에 대해서 예측하고 판정하고 검증하고 그다음에 병원으로 연결시켜주는 건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개체의 기준선의 변화에 따른 개체의 기준선을 설정하고 그 변화의 축에 따라서
이 아이의 극한 상태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그것이 정상 관심 주의 단계에서 판정을 해서 연결시켜주는 것인데요. 그 개체의 변화에 대한 수치를 정확하게 알려드리는 것이 저희의 최대의 목표입니다. - 변화를 인식하는 다른 걸 통해서 이해를 했는데요. 그 변화가 실제 이게 반려견이 몸이 안 좋은 건지를 입증이 되어야
이거를 서비스하는 거에 대한 정확한 가치가 될 것 같은데 그걸 좀 인지를 하는데 정말 병을 잊지 않는지 아니면 그냥 컨디션 안 좋은 건지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안보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심박수에 문제가 있는데 낮에 열심히 뛰어다녔다면 이건 극한 거거든요
그리고 낮부터 활동량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심각수가 문제가 있다 이러면 아픈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도 아픈 것하고 피곤해서 그냥 쉬는 것하고 다른 것처럼 저희는 활동량과 바이오 데이터들이 다 몇 가지의 멀티모달 데이터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러한 것이죠. 그러니까 통합의 필요성을 데이터를 멀티모달 데이터로 이 데이터를 통합해서 그것을 가지고 판정의 기저선을 만들고 아픈지 안 아픈지 이런 것들에 대한 예측선을 정확하게 제공한다는 게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부족했을까요? 네. 저는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단체가 좀 많아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일반적인 해결이식을 당연히 이런 장치를 개발할 때 해결해야 하는 플로어 외에
우리 회사가 하고자 하는 R&D가 이 부분이 가장 낮에 있는 게 우리 회사는 이 부분을 가장 중심으로 R&D적 요소를 풀어나가겠다는 포인트가 있다면 그거 알려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만약에 이 장치의 기본 플로어를 알고 싶거든요. 센서 모듈이 어떤 형태로 상식물이 구역되고 크기나 접촉 방법, 거리나 이런 것들. 그리고 이걸 왜 여쭤보냐면
혹시 집 안에 다수의 외화경이 있을 때 이들이 같이 접촉하고 있을 때 우리를 지어서 있다든지 할 때 이런 잔치의 오전평이나 이런 간섭의 이슈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이 부분을 이 목걸이로 해소를 하거든요. 이 목걸이 버전원을 만들 때 이미 다른 소음에 관련돼서 이 아이의 음성 데이터가 가장 최적화될 수 있도록
강아지의 입과 15cm 정도로 저희가 프로그램 자체를 최적화해서 감지할 수 있도록 만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부분이 프로그램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센서 부분들에 대한 것도 이때 당시보다 좀 더 발전했기 때문에요. 센서도 고성능의 센서가 들어가면서 이 아이에게 착용을 했을 때 문제가 없고 그리고 이 아이의 데이터만이 올 수 있게
그리고 또 한 가지 더는 뭐냐면 집안에 있는 다른 로이스와 강아지의 소리를 구분을 해서 저희가 이 데이터만 들어오게 만드는 그것도 저희 석으로 오지 않고요. 바로 여기서 엣지로 제공을 하는 형태로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용성과 착용성에 관련돼서는 이미 미국 시장에서도 검증을 받았고 이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 이런 것들은 한국은 좀 작은 강아지가 많기 때문에 조금 무겁다는 게 있었지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 디바이스 자체에 대한
오히려 문제는 제기를 들은 것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그리고 이것 자체가 실리콘으로 돼서 인체에 무효한 실리콘이기 때문에 착용하는 거에도 크게 강아지한테 무리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답을 하다가 질문을 깨먹었는데 아 간섭 그러니까 간섭이 요 부분이 그 15cm 강의 이 아이의 사운드에 최적화 되도록
어 착용을 하고 그 다음에 프로그램도 설계를 해 갖고 사운드 자체가 디텍션 될 때 노이즈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간섭을 제거했습니다 반려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인양을 했든 샀든 어찌 됐든 그 기본적인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알고 거기에서 어떤 평화가 있거나 그랬을 때 그런 모니터링스 스템스 캠에서
어떤 경우 대체를 얘기해 준 시스템이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그러니까 질병에 걸려있는 상태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 베이스라인에 대한 것을 평가하기가 그러니까 이게 게이트를 대상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실제로 현재에 있는 생체 공애로드 시스템 자체가 그 강아지의 현재 상태가
-그러니까 좋지 않은 상황을 베이스로 하면 분명히 문제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뭔가 예를 들어서 무슨 종별로, 견종별로, 견종의 나이별로 표준화된 데이터들이 하나 정도는 좀 리퍼런스도 있어야지만 얘가 현재로 문제가 있다는 시스템, 그런 것을 시스템에서 알아낸 수 있는 것 같아요. 차릴 수 있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게 첫 번째 질문이고 두 번째 질문은 그 모니터링 시스템 자체가 실은 이 전문가 풀을 이용해서 이렇게 배려대이션 됐다고 하지만 그 모니터링을 한다는 얘기는 상시 뭔가 문제 있을 때 그런 것들을 체크를 하고 알람을 주고 그 다음에 대책을 응이해야 되는데 그러면 상시
이것을 실패해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보관되어 있나요? 네, 그럼 먼저 첫 번째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말씀하신 부분이 개체별 표준값을 미리 정의하자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저희가 음성에 처음에 감정을 할 적에도 개체별, 반려동물의 사이즈별, 연령별 이런 식으로 다 분류를 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지금도 저희는 개체별 표준값을 미리 정의하는 입력장치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필요하고 그렇게 되도록 설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아프나이의 기준선에 대한 오류가 있었습니다. 방지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개체별 표준화 값에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원래 아프나이라면 이 아프나이의 어떠한 값에부터 시작해 갖고 그것이 더 이상 진행되었을 때 어느 단계로 진행되어 더 위험한 부분이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동물병원 수의사님과 아픈 아이들 같은 경우에 연결해서 그 아이에 대한 어떤 개체별, 표준화 값에 대한 전의, 심각도 이런 것들은 보완해서 설계해서 제공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실제로 체크했을 때의 전문가 풀이 있는데요. 저희는 행동교정사, 수의사 풀, 그 다음에 동물병원 풀, 그리고 음성에 관련된 풀들 저희가 모시고 있는 전문가 분들과 함께 실제로 검증하고 체크할 것이고요. 그리고 여기 들어오는 유저들이 만약에 아프나이라면 이미 갔던 병원의 데이터와 정보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매칭을 해서 연결하려고 하고 그래서 저희가 우리나라의 3대 동물병원 차트를 제공하는 회사와 제가 이미 연결을 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자문과 연결에 관련된 내용도 진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상입니다. 1번 드리겠습니다. 잘 들리십니까? 네 잘 들립니다.
지금 개발하시고자 하는 게 웰리스 개발인지 의료기기 개발인지 목표가 뭔가요? -사업계획서 처음에 보면은.
임상 검증까지도 되어 있는데 이게 밀리스 하시는데 저희가 임상에 대한 검증까지는 저희가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고요 저희 사전 데이터가 실제로 임상으로 넘어갔을 때 수의사님한테 유효한 사전 데이터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판단은 저희가 하겠다는 의미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보면은 지금 작성을 그렇게 해놓으셨어요. 그래서 입장에서 저는 의료기기로 개발하는 건지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어떤 내용은 보면 의료기기인 듯하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지금 웰리스 제품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안전히 달라지잖아요. 전문이 여기 보면 추진 일정에 보면 1차전 백두의 코어트 수집이 이렇게 레이블링하고 상단계 판정, 학습, 검증이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걸 보면 제가 봤을 때는 의료기기에 해당이 될 수도 있고 지금 말씀하시는 건 웰리스 하신다고. 조금 비치가 되어야 되고 첫째 그거는 지금 웰리스라고 얘기하니까 일단 그렇게 신단치면 조금 웰리스 개발을 하는데 이런 R&D가 이렇게 해야 될까 아마 그런 도움이 좀 드는데 어쨌거나 좋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셨으니까 일단 센시킹을 해가지고
멀티모달 데이터 센싱의 첫째 보면 만약에 음성, 생체, 생체 심박수, 활동, 바이오 요학, 실종 4개의 모델리티를 한입 플랫폼에다가 통합하려고 했는데 지금 요학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안 들어가 있어요. -그건 지금 어떻게 됐나요? -저 이 제품으로 먼저... -지금 5가지인가 이렇게... -죄송합니다.
네. 답을 드릴까요, 선생님 위원님? -그래요. 근심 검사, 수면하고 체중, 소면색, 마흡 이런 게 들어가 있는데 그거에 대한 내용이 지금 없어서... 지금 저희 디바이스 혹시 보이시나요? 강아지 목걸이. 여기서 센싱하는 것이 음성과 활동량과 그리고 BCG를 센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것이 현재 7개국에 수출되고 있고
6개국 언어로... 아, 맞습니다. 패드 말씀하시죠? 패드가 아니고 패드의 소변을 체크해서 저희가 카메라로 찍어서 자동으로 유저에게 건강정보값을 알려주는 10가지의 건강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것인데요. 일본 같은 경우는 지금 이번에 저희는 이게 의료기기가 아니라 의약외품으로 판매를 했는데 최근에 일본의 제품이 약사법을 통과한 두 가지 제품 중에 하나가 되었는데요.
이런 것처럼 하나의 영역으로 이게 웰리스가 의료와 웰리스의 중간적인 역할이어서 어떤 데는 의약외품으로 바로 수입이 되는 데도 있었고 베트남 같은 경우는 이거 의약품이야 해서 몇 개월 정도 통관이 안 됐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처럼 지금 이 시장이 새롭게 저희가 최후에 수출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지금 시간이 좀 제약되어 있겠지만요. 제가 말씀드린 게 요학은 여기에서 어떤 다른 제품으로 그 데이터를 통합한다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네, 이 데이터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할 것입니다. 그거를 구분을 하셔야 되는데 하나의 그걸로 단위 플러스하면서 융합하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러면 그거에 대한 천뜨방법 11종에 대한 내용이 같은 그런 게 나와야 되는데 그게 없었고 그 다음에 하나의 분명한 것 중에 하나가 크리클리닉이라는 거에 정의를 명확하게 하셔야 됩니다 - 프리클리닉이란? - 네. - 우리가 일반적으로 통연적으로 아프기 전에 조기신호 오는 걸 갖다가 이야기하는 걸로 하지만
우리가 기준이 명확해야 우리가 뭐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는데 그냥 프리클리닉 했으면 이게 나중에 의료기기로 갈 건지 그냥 웰리스 가지고 프리클리닉. -두껏 또 진단이 들어가게 돼 있어 결국은 이게 의료기기로 가야 되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웰리스로 가게 되면 사업파가 제품 인정받고 하기는 수월하지만 결국은 나중에 가서 사업파하는 데는 의료기기로 가게 되면 훨씬 더 더 사업파가 순조롭게 되어있는 것 같아요.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혹시 거기에 대해서 양한 코멘트 주실 수 있나요? 아니요. 정말 감사하신 말씀이고 좋은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런 부분들은 보완해서 말씀하신 부분들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질문이 없으시니까 마지막으로 한 말씀하시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의 가장 큰 장점은 글로벌 진출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이미 글로벌 진출을 할 수 있는 라인을 저희가 만들어놨습니다.
사실 저희 두 번째 기기는 이미 구매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품이 없어서 판매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이런 더 좋은 기능을 붙여서 저희가 글로벌 펫테크의 중심으로 한국의 K-PET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기술 개발을 성공적으로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고생하셨습니다. 퇴상해주시면 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무난한 짐. 딴지 안 걸고 정말 무난한 짐. 나이 드신 할아버지가 심사위원장이신거 같은데 네 심사위원 A가 먼저 심사위원장이고 저희도 준비하면서 의료기기 이게 왜 이렇게 쓰지 않나요?
의료기기 하면 좋겠다는 저 심사위원장님 의견이긴 한데 의료기기 하는 순간 인증받고 뭐하고 해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