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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의 인간성

Shared on May 30, 2026

04:46:27

오늘의 시간은 14주 화요일 날입니다. 화요일 날에는 조별로 시간 만들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과제에 들어가지 않고 평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활동하는 것인데요. 지금까지 대국을, 대국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제가 우리 학교 주변, 우리 학교가 연관되어 있는 거죠. 공부 잘하면 그냥 앉아있죠? 그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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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다 보면은 요구도 마리가 있죠. 근데 요구도 있죠. 제가 조금 더 살집인 것이라. 요구도 마리. 그 다음에 위에 가면은 좀 배지들 있지 않습니까? 그랬더니 요구도 우리 주변과 연관이 있는 것들을 여러분들 여러분들 지금까지 배운 모든 시간의 내용을 다 좀 차용을 해가지고 그렇게 할 것 같아요. 그 날은 그 전에 - 두 단위 크게.

04:47:36

Thank you.

04:48:25

그 에세이 문제를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인데 문제를 좀 넓게 거시기 때문에 공부하실 때 너무 디테일하게 하는 것보다는 좀 이게 호메로스의 서사시 두 편 두 편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음주들 그 다음에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철학적인 의미들 이런 것들을 좀 여러분이 좀 평소 때 좀 생각을 하시면 생각하고 있다가 과제를 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그냥 생각 없이 하게 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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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좀 편집하는 수준에 그칠 수가 있다든지 생각을 좀 많이 하고 계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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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게 되는데 자 여기에서 일단 2페이지 보겠습니다. 귀향 그다음에 위기 극복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귀향을 통해서 자기 정체성을 획득하는 것이죠.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야만 오디세우스가 자기 정체성을 획득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의미에 대해서도 계속 체크를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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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일리아스가 호보 파테티프스 감성적 인간을 주로 좀 그리고 있다고 한다면 오디세이아에서는 호보 사피엔석 이성적 인간 지혜로운 인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디세이아 24권 중에서 후반부 13권부터 24권까지는 오디세우스의 복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복수하는 인간을 이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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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토르 이것은 복수하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티나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번 설정해봤습니다. 자 3페이지. 일단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전체적으로 놓고 보게 되면요. 인간 존재에 대한 관반된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본질을 언급하는 데 있어서 다르다 볼 수 있겠죠.

04:50:54

자, 일리아스에서는 인간은 유한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사이고 그 다음에 헛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사이다. 이런 어떤 시가 헷갈려 있습니다. 그리고 명예를 추구하고 또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그런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디세야, 넷째 줄 정도 보시면 오디세야가 나오는데 오디세야에서는 어떻게 보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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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의 명성보다는 귀함을 통해서 자기의 정체성을 획득하고자 하는 오디세우스가 나와 있고요. 그 다음에 재미있는 게 칼립서가 영원한 젊음을 주겠다라고 하는 그런 영생, 다르게 말하면 영생이지 않습니까? 영생을 거절하고 인간 세상, 자기 고향으로 가서 인간적인 삶을 살면 되겠다라고 하는 이런 노폐험을 전혀 다른 가치관을 보고 나타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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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이렇게 해서 학자들마다 이런 생각이 좀 다르다 보니까 네비카라는 입장에서는 작가가 좀 다르다. 오디세이아 작가는 다른 사람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저도 작가가 다를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하는 데는 무대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거는 우리 수업 시간에 하기에는 좀 전문적이라서 그냥 이런 말씀만 드리고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항상 그 일리아스에 나와 있는 행단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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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또 운명이라든지 죽음에 대해서 일리아스와 우리 세리아스는 크게 다르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