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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용어 4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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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구강의 구조 다섯 번째 혀입니다. 설. 그래서 이 구강의 구조는 구순, 소대, 구개, 치은, 혀죠. 그래서 이 혀는 우리 구강에서 가장 바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 혀는 미각기관이나 소화 그리고 발음에도 관여를 하게 되는데 이 혀의 구분은 가장 끝쪽에 혀끝이라고 하는 설첨 그리고 또 하나는 설체. 그래서 이 설체는 혀의 앞쪽 3분의 2 정도를 차지하고 있죠. 다음은 설근인데 이 설근은 혀의 뒤쪽은 한 3분의 1 정도를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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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혀에는 우리가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유두가 있어요. 유두는 약 4가지 종류의 유두가 있죠. 그래서 성곽유두, 엽상유두, 용상유두, 사상유두가 있는데 특히 성곽유두 같은 경우는 가장 큰 유두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곽유두는 모양이 V자형으로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한가운데는 설정중구라는 하나의 고랑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의 명칭은 설정중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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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가장 끝쪽으로 있는 후두개와 설맹공, 그리고 분개구, 분개고랑이라고도 하는 그리고 설편도와 구개편도가 존재하죠. 그래서 이 분개고랑에 의해서 설체와 설근으로 나뉘거든요. 자 그러면 혀, 설, 텅이죠. 그래서 혀는 근육으로 된 기관이다. 그래서 입안이 바닥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기에서는 미각, 그리고 소화, 발음에 관여를 합니다. 그래서 에이픽스 오브 텅, 이것은 에이픽스 오브 텅은 설첨, 혀끝이란 말이죠. 그래서 앞쪽에 3분의 2 정도, 그리고 도설통, 이것은 설, 배, 혀의 등을 말하죠. 그래서 혀의 윗면, 정중앙선의 위에 설정중구, 가장 한가운데 고랑이 있는데 그것을 설정중구라고 했습니다. 그 분개고랑에 의해서 설체와 설근으로 분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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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body of tongue 이것은 설체죠 혀의 몸통을 말해요 그래서 혀의 앞쪽 3분의 2 부분 다음은 root of tongue 이것은 설근이죠 그래서 혀의 뒤쪽에 3분의 1 부분 이구요 그리고 circumvary popular 이것은 유곽유두 파필라는 유두를 말하잖아요 그래서 유곽유두 또는 성곽유두라고도 합니다 이것의 특징은 가장 큰 유두이기도 하고 그리고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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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열이 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고 맛을 우리가 확인한다면 이 육아유도에서는 쓴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자 다음은 사상유도 필리폰 파필라 이것은 실유도라고도 하는데 마치 설배에 빼곡하게 나 있는 유두로서 설배가 좀 하얗게 보이는 이유이죠. 자 다음은 펄리에이트 파필라인데 이것은 엽상유도예요. 이것은 설근에 가까운 옆쪽에 모서리의 폐임으로써 관찰이 됩니다. 이 부분에서는 신맛을 느낄 수가 있죠. 그래서 엽상유도는 입새유도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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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펑이펌 파필라. 이것은 용상유도 또는 버섯유도라고도 하는데 모양이 버섯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버섯유도 또는 용상의 모양으로 보인다고 해서 용상유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가장 큰 유도로서 흩어져 있는 약간 큰 가장 큰 유도는 아까 유도라고 했죠. 유각유도라고 했죠. 그 다음에 이제 좀 약간 큰 유도는 붉은 점으로서 관찰되는 용상유도 또는 버섯유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버섯유도에서는 단맛 쓴맛 신맛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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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살리바리그랜드. 이것은 타액선이죠. 그냥 침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타액이 분비되는 샘 또는 선. 그래서 이것은 타액을 만들어서 구강으로 분비하는 기능을 가진 선조직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이 타액은 구강 내 환경을 유지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타액을 분비함으로 인해서 우리 인체에서는 소화작용, 보습작용, 항균작용, 치아 및 구강점막의 보호작용을 하는 아주 중요한 분비샘인데 이 타액이 분비됨으로 인해서 면역 즉 항균작용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미생물 이물질을 일부는 제거하는 그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균작용, 소화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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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효수도 분비되고 보습작용 치아 및 점막의 보호작용 등을 하고 다음은 파로티드그랜드 이것은 이하선이죠 귀밑셈 귀밑셈은 귀밑에서 아래쪽으로 쭉 내려오는 그 셈을 귀밑셈이라고 하는데 즉 여기도 타액을 분배하는 타액선 중에서 가장 큰 선이에요 그래서 좌우에 귀밑에 하나씩 위치하는데 특히 우리 국왕리의 타액선 중에 가장 큰 대 타액선 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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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선의 작용을 좀 잘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가장 타액선 중에서 큰 이하선이라고 하는데 그 선을 그래서 또는 귀밑셈이라고 합니다. 우리 국악리의 3대의 타액선에는 이하선, 아카선, 설화선이 있습니다. 이하선은 귀밑셈이라고 하고 아카선은 턱밑셈 그리고 설화선은 혀밑셈이죠. 혀 밑에서 분비되는 셈, 타액. 두번째는 서브만디블라그랜드 이것은 하악선, 턱밑에서 분비한다고 해서 턱밑셈이라고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하선 다음으로 크고 좌우의 귀 앞쪽에 턱 아래쪽에 부분에 하나씩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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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Sublingle Grand 이것은 설하선 혀 밑에 타액이 분비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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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액을 분배한다 그래서 설화선 혐의쌤 이라고도 하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악화선 턱 밑에서 분배하는 셈 그래서 서브 마운데블라그랜드 그래서 서브하면 아래를 말한다고 했죠 자 그래서 이런 3대 타액선 다음은 치아의 구조와 명칭에 대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치아의 구조를 보면 여러분들이 형태학에서 아주 자세하게 배우시겠지만 치아라는 것은 특히 상악골과 하악골이 치조골 내에 위치하는 단단한 조직이죠 즉 뼈 조직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치조골도 뼈 조직으로 되어 있고 우리 치아도 뼈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뼈로 되어 있는 우리 치아는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 이라는 수산화인회석 이라는 그런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치아를 단면을 잘라서 현미경으로 관찰을 하면 이렇게 다공성인 치아 뼈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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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이렇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모양을 가진 치아. 치아는 이것은 어금니의 모양이잖아요. 구치부. 그래서 가장 위치에는 범랑질, 그 다음에 덴틴증, 상아질, 그 다음에 안쪽에 펄프 치수라고 그러죠. 덴탈 펄프. 그래서 크게 치아의 구조는 이렇게 세 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치아의 어떤 전체적인 모양을 보고 부위별로 우리가 명칭을 부여한다면 이 머리 부분, 잇몸 밖으로 보이는 부분을 치광이라고 하죠. 그리고 치경. 이것은 특히 덴탈렉이라고 해서 치아목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치조골레에 식립이 되어 있는 치근, 치아 뿌리죠. 그래서 특히 구치부는 치아 루트가 두 개, 또는 세 개의 전치부는 치아 개수, 루트 개수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성을 하고 있는 치아. 자 그러면 이제 구조별로 한번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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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오돈튬 페리오돈튬 페리오면 머무주의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돈트 치아 치주 조직 치아주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조직 알벨로본 치조골 치아가 박혀있는 앞골의 일부에요. 치조골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죠. 치아를 지지하는 그런 역할은 골이 바로 치조골입니다. 알벨로본 다음은 페리오돈탈 레그먼트 치조인대죠. 치조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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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인대는 치근을 치주골에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모두 치주인대는 결합조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대부분의 조직은 결합조직으로 구성이 되어 있죠. 다음은 배각질, 세멘틈이죠. 이것은 치근의 표면을 덮고 있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치주인대가 바로 배각질에 딱 붙어 있는 거죠. 그래서 치주인대는 만약에 치아를 뽑는다, 배치를 한다면 치주인대가 소실되죠. 그래서 자연치아와 인공치아, 임플란트 같은 경우는 물론 자연치아가 미싱이 되면 그 대안으로 임플란트를 하게 되는데 특히 차이점은 임플란트는 인공치아다 보니까 치주인대가 없어요. 그러나 우리 자연치아는 치주인대가 붙어있죠. 배각질 옆에 딱 붙어서 치주인대가 치아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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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치아 부위별로 구성을 본다면 Dental crown, 치아 머리 라는 뜻이죠. 입문 밖에서 보이는 부분 그래서 이 치관은 대부분 외측이 범랑질로 덮여 있죠. 그래서 치은에서 입 안으로 노출되는 치아 윗부분을 말합니다. 다음은 Dental red, 치아경, 치아 목 치아와 치은이 경계의 부분 그리고 Dental root, 치근이죠. 치아 뿌리 그래서 배각질로 덮여 있다. 치조 안에 들어있는 부분을 말합니다. 다음은 Dentin, Enamel Dentin 그래서 범랑질 상하질 두 번째 구조죠. 범랑질 안쪽으로 상하질이 있습니다. 그것을 Dentin 이라고 하는데 치아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부분이 바로 상하질이에요. 넓죠. 그래서 범랑질은 무기물이 가장 많고 그래서 단단하죠. 그러나 상하질은 좀 덜 단단해요. 그래서 무기물이 70% 유기질이 20% 나머지는 수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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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질이 범랑질은 거의 95% 이상이죠. 그 다음에 두 번째 상아질은 무기질이 조금 적고 유기질이 조금 더 많고 다음은 안쪽으로 에나멜 같은 경우는 물론 안쪽으로 가장 안쪽에는 치수가 있는데 상아질 다음이 범랑질이죠. 그래서 이 범랑질 에나멜이라는 범랑질은 사계질이라고도 하는데 치아의 가장 외측에 있는 범랑질 다음은 상아질 그 다음에 상아질 밑으로 아래쪽으로 가장 한가운데는 치수가 있죠. 덴탈펄프라고 하는 치아 속질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뭐가 있어요? 유기물이 가장 많이 있기도 하지만 아주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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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여기 있죠? 치아에. 그래서 내 머리뼈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쭉 하악신경으로 내려오면서 신경의 가지가, 신경들이 각각의 치아의 치수에 다 분포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진지바. 이것은 치은이죠. 치경부에서 치근을 덮고 있는 치은의 정상적인 색깔은 분홍색으로 된 점막 조직을 바로 치은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부착지은과 유리지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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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dental purpose 치수는 치아의 한가운데에 존재하고 있으면서 유기물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치수에는 신경과 혈관, 결합조직이 존재하고 가장 중요한 영양을 공급하죠. 영양을 공급해주는 관이 바로 치수에 있습니다. 그리고 감각이라든가 상아질을 보호하는 그런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 조직이 바로 치수죠. 그래서 크게 치관치수와 치근치수로 구분이 되죠. 그래서 측은 쪽에 있는 지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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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쪽에 있는 치수로 구분을 합니다. 다음은 치아의 명칭인데요. 특히 인간은 태어나면서 점점 6개월, 생후 6개월부터 유치가 맹출을 하면서 유치는 모두 20개가 맹출이 되고 유치가 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연구치로 대체가 됩니다. 그래서 유치는 전이라고도 하죠. 그래서 일정한 연령이 되면 유치가 모두 다 탈락이 되고 그 후속으로 연구치가 맹출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치는 즉, decidius tos 이것은 유치라고 하죠. 그래서 전니, 생후 6개월부터 3세에 걸쳐서 맹출하는 약 20개의 치아를 말합니다. 그래서 유치의 앞니, 전치부 쪽으로 가장 정중앙선을 중심으로 한가운데 치아는 양쪽으로 유중절치라고 그러죠. 한가운데 치아를 다음 두 번째는 유측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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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유견치 그리고 어금니 구치부 제1유구치와 제2유구치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하악도 똑같죠 양쪽에 좌우로 해서 모두 20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앞쪽에 있는 치아를 유치 그리고 전니 특히 그 부위를 본다면 전치부라고도 하죠 앞쪽은 보이는 부분은 그리고 어금니 안쪽으로는 구치부라고 하는데 특히 이제 permanentus 이것은 영구치를 말하죠 그래서 영구치는 만으로 6세부터 맹출하기 시작해서 이것은 일생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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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지고 있어야 되는 치아죠. 그래서 모든 정상적인 치아의 수는 28개에서 32개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사랑니가 맹출한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사랑니가 없는 사람도 있죠.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28개가 있어야지 정상이지만 이렇게 28개에서 사랑니가 모두 낸 사람은 32개죠. 사랑니가 모두 없는 사람은 그래서 이 모든 28개인데 이 사랑니를 전문용어로 제3대 구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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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첫 번째 어금니를 제1대구치, 두 번째 어금니를 제2대구치, 세 번째 어금니를 제3대구치. 그래서 퍼트몰라, 세컨드 몰라, 그 다음은 서드몰라. 그리고 이제 앞쪽으로 오면 가장 한가운데, 즉 영구치죠. 그래서 첫 번째 한가운데 치아를 중절치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측절치, 두 번째 치아를, 그래서 라테리얼 인사이저, 그 다음에 세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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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치죠. 견치. 그래서 송곳니를 말하죠. 그래서 이것을 캐아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다음의 치아가 소고치 두 개가 있는데 대고치 세 개, 소고치 두 개. 그래서 이 소고치 같은 경우는 제1소고치와 제2소고치로 분류를 하는데 제1소고치는 첫째 작은어곱니잖아요. 그래서 퍼스트, 바이퍼스피트, 바이스컷피드. 그래서 두 번째는 제2소고치 세컨 바이커스피트. 그래서 제1소고치, 제2소고치, 제1대고치, 제2대고치, 제3대고치. 중절치, 측절치, 견치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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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챕터 3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단치의학 용어가 나오는데요. 진단치의학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서 질병을 진단하고 간별 진단을 함으로 인해서 특히 치료 방침을 결정을 한다든가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검사도 포함이 되겠죠. 그래서 그렇게 어떤 질병인지를 간별 진단하기 위해서 내리는 항문이 바로 진단치의학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먼저 어브레이션 마모죠. 마모 그래서 이것은 어떤 기계적인 물리적인 마찰에 의해서 치아가 서서히 달아지는 현상이거든요. 대부분은 계속해서 잘못된 칫솔질법으로 칫솔질을 한다면 이렇게 V자형의 마모가 이 부분에 이렇게 피인다고 그러죠. 그래서 치아도 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힘을 가하면 달아요. 그래서 기계적인 마찰이라는 것은 칫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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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의치 모서리라든가 클래스 이런 것들이 치아가 서서히 달아서 없어지는 폐이는 그런 현상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어부, ab, 레이전 이것은 접도사 ab가 붙죠 여기에서부터 어그는 레슨 그래서 문지르다, 마찰하다 그런 어떤 전미사 온, 아이온 이것은 이제 뭐뭐 하는 행동, 상태 그런 것들을 말하죠 그래서 여기 사진은 지금 소구치에 발생한 그런 마모된 어부레이전된 치아를 여러분들이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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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Obsess. 이것은 농양, 고름이죠. 그래서 이렇게 지금 퍼스가 잡혀있는 이 몸이 왜냐하면 이게 이 몸이 뚝 부풀어 올랐잖아요. 왜 그럴까요? 우리 치아 내부에서 어느 부위든 즉 치아 연화 부위에서 에이펙스 끝부분, 치아의 끝부분이든 아니면 중간이든 기타 어떤 원인이 돼서 세균이 여기에 침입했다거나 대부분 세균으로 인해서 염증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염증이 생겨서 고름이 차면 치아 내부에서 이게 Get-Sout이 돼야 되는데 분출될 곳이 없어요. 그래서 잇몸을 뚫고 나오는 거죠. 그래서 고름이 고인 상태인데 일반적으로 이제 IND 즉 절개를 하기 위한 가장 좋은 시기는 파동이 느껴질 때 말랑말랑할 때가 가장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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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크로메걸리 이것은 말단 비리증이에요. 성인기에 이뤄서 뇌화수체의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서 질환이 생기는데 너무 과하게 성장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면 이렇게 발효기 비리하게 되면서 말단 비리증이 옵니다. 또는 뼈나 연골조직 이런 조직들이 과잉으로 너무 많이 발효하게 되니까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쪽의 얼굴 이런 것들이 비대해지는 거죠. 그래서 하골에 비해서 특히 교합장애 이런 것들을 일으키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아크로메걸리 결합형 아크로는 말단 팔다리 그리고 전매사로는 매벌리 이것은 비디하다 거대하다 라는 뜻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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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턱이 좀 길어진다거나 그리고 눈썹 부위와 이마 광대뼈가 너무 노출된다거나 입술이 너무 과도하게 코나 입술이 두툼해진다거나 특히 끝 모양이 두터워지는게 말단비대증의 특징입니다 다음은 아데노마 이것은 선종, 샘종이라고도 하는데 여기는 선을 분비하는 선 중에서도 타익선, 유선, 갑상선 등이 선상피에서 발생하는 이것은 양성, 상피성 종양이에요 아데노마는 그래서 선조직과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는데 특히 타익선에서 분비하는 유래하는 것에 다형성 선종이 가장 많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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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은 알베라이티스 이것은 치조염. 그래서 이것은 염증의 주요 증상이 악골의 치조부에 국한되어서 있는 경우를 말하는 거죠. 그래서 알베라이티스는 접두사 알베올 그리고 치조 전미사 ITIS. 끝쪽에 ITIS가 붙으면 염이라고 했죠. 염증. 그래서 알베라이티스 하면 치조염. 자 다음은 아메로플라스토마 이것은 범랑질 모세포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육안으로는 보이지가 않죠. 엑스레이 촬영을 해봐야지 알아요. 그래서 대부분 하골에 많이 발생을 하고 이것은 지금 하골 어금니 즉 제1대구치 제2대구치죠. 하방 에이픽스 부분으로 여러분들은 방사선학을 한 학년 올라가면 배우실 텐데요. 이것은 엑스레이 결과를 보면 여러분들도 확연히 아마 이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뼈는 하얗게 좀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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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좀 어둡죠 이미 뼈가 치조골이 즉 하악턱뼈가 흡수가 됐어요 그래서 이것은 질환이죠 그래서 치원성 상피에서 유리하는 양성종양 중에 하나고 그래서 전형적인 그런 조직상은 범랑기관과 좀 유사하지만 특히 젊은 연령층에서 많이 발견이 됩니다 그래서 하악구치부에 하악에 많이 발생이 되고요 그래서 아멜로, 접두사, 블라스토, 그 다음에 어근, 배아세포 이것은 접미사로, 오마는 접미사로 써 보죠 그래서 아멜로, 블라스토마 이것은 범랑질 모세포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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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멜로제네시스. 그래서 아멜로제네시스는 범랑질 형성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아멜로하면 접두사로서 범랑질이라는 의미고 제네시스는 접두사로서 형성이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형성 또는 제작. 그래서 아멜로제네시스 임퍼펙타. 이것은 범랑질 형성 부전. 이것은 임퍼펙타는 좀 불안전한 뜻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대부분 범랑질 형성 부전증은 유전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범랑질이 전혀 형성되지 않는 완전한 범랑질은 모양이나 색상이 이렇지 않잖아요. 그렇지만 이것은 불안전하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범랑질 형성 부전증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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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진통제인데요. 진통제는 Analyzy. 이것은 통증을 완화시켜주기 위해서 약을 먹는 거잖아요. 그래서 신경계의 진통제가 자궁을 함으로 인해서 통증을 제거하는 약물입니다. 그 다음에 Anamia. 이것은 빈혈이잖아요. 빈혈 같은 경우는 혈액 중에 적혈구에 있는 혈색소가 보통 건강한 사람보다 적은 감소한 상태가 되면 빈혈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혈액 중에 적혈구 수를 말하죠. 그래서 이 적혈구의 기능은 무엇보다도 산소공급이잖아요. 그래서 여러가지 기능도 있지만 여성 같은 경우는 보통 대칠레터당 13g 혈색소의 정도가 남성 같은 경우는 대칠레터당 13g 혈색소의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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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2g이고 남성 13g이던가요. 그래서 고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빈혈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적혈과 심한 출혈이나 파괴로 인해서 항진된 그런 상태를 바로 적혈 부족으로 있는 아네미아 빈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은 설소대 단축증 이것은 앵큘로글라시아죠. 이것은 혀 아랫부분에 구강절을 연결하는 작은 소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소대가 짧아서 혀의 운동이 잘 안되죠. 그러니까 발음이 잘 되지 않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것은 수술을 해주는 게 좋죠. 가장 좋은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식에 고때 저학년 때 고때 해주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 설단축증으로 인해서 혀를 좀 길게 여기를 잘라서 레이저로 치료하든가 아니면 메스를 이용해서 잘라서 봉합을 서로 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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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결합형으로서는 앵큘러, 경직된, 기형의 이것을 말하잖아요. 그리고 어근으로, 글로스 이것은 혀, 전미사로서 아이에이 이것을 말합니다. 아이에이는 어떤 상태, 병의 상태, 그런 것들을 바로 끝쪽에 아이에이가 붙죠. 다음은 아나돈티아, 이것은 무찌증이죠. 선천적으로 그 안에 있는 치아가 없어서, 치아가 없는 거예요. 치아가 없으면 치아도 없죠. 그래서 이런 치아가 하나도 없는 것을 만전무치증, 몇 개의 치아가 없는 것을 부분 무찌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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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안티바이오틱, 이것은 항생제죠. 그래서 특히 염증이 있거나 그럴 때는 항생제를 복용하게 되는데 그래서 미생물질의 발육을 억제하는 물질을 항생제라고 합니다. 그리고 안티라는 말은 접투사로서 뭐뭐와 반대의 의미를 갖고 있죠. 바이오는 생명, 그 다음에 틱, 접미사로서 틱은 뭐뭐와 관련된 몸에 속한, 그래서 안티바이오틱, 그러면 항생제를 의미합니다. 다음은 아프다스 스토마타이티스, 아프다스성 구뇌어묘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혀의 구강의 점막이나 혀 가장자리에 백반이 생깁니다. 이렇게 화역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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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프다스 스토마타이티스 아프다스성 구뇌어물를 말하는 거죠. 그래서 혀의 구강의 점막이나 혀 가장자리에 백반이 생깁니다. 이렇게 화역해 되죠. 그래서 원형으로 대부분 원형으로 괴양이 형성되게 되는데 하나 이것도 구강염증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되게 장렬감이나 아주 통증이 생깁니다. 특히 자극인 음식을 좀 삼가야 되고 칫솔질도 좀 조심을 해야 되죠. 그래서 치아맹출기에 소아나 임산부액이 많이 발생하지만 계속해서 또 낫다가 생겼다가 없어지고 생겼다가 없어지고 하는 사람들이 좀 있죠. 그래서 이것은 자연적으로 굳이 약을 먹지 않아도 제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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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무타액증인데, 무타액증은 업타열레아 라고 하는데, 이것은 타액 분비 저하를 일으키는 질환이에요. 예를 들면 고령자라든가 또는 암으로 인해서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라든가, 일단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되면 타액 분비가 원활하지 않게 돼요. 그래서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나 고령자들, 특히 이러므로 인해서 음식물 섭취 장애가 오거나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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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사와 어근, 탈리열, 타액이죠. 그래서 접두사와 아예 또는 ISM, 이즘 이런 것들은 어떤 상태, 병의 상태 그런 것들을 나타내죠. 다음은 교문데 교무는 어트리전. 이것은 어떤 치아의 교합으로 인해서 치아의 경조직이 마무되는 것을 말하죠. 주로 교합면에서 관찰이 되는 게 바로 어트리전, 교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단한 음식을 계속 지속적으로 먹는다든가, 교합력이 센 사람, 그리고 치아 형태의 어떤 것들이 교합력이나 치아 형태에 영향을 받긴 하는데, 결국은 나중에는 이제 치아의 교합면, 저작하는 면이 계속해서 깎이면서 판판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교무, 자 오늘은 여기까지만 수업을 하고 다음 주차에 또 다시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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