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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교육과 통일 현실

Shared on May 12, 2026

01:02:06

그래서 속도 볼 일이 있나, 이렇게 쭉 이어가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건 이제 여러분들의 생각. 북한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고. 북한은 공식적으로는 지금 김정은이 대한민국은 통일 안 하겠어요. 통일 안 하겠다고. 2023년도부터 남조선이라고 대한민국을 명칭을 하다가 지금 대한민국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조선을 80년 가까이 써왔던 이유는 승리를 해야 될 남쪽의 조선이다. 북한은 조선이거든요, 나라 이름이. 그렇게 했는데 이제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름을 쓰고 있어요. 그러면서 뭐라고 하냐면 조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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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대국인 국가, 겨전 중인 족대국, 주적으로 우리나라를 규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통일지우기 작업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어요. 북한 안에서 여러분들 또는 통일교육을 받아오다가 2023년 12월에 김정은이 갑자기 말을 바꿔가지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고요? 통일지우기 결과를 받고 있어요. 굉장히 혼란스럽겠죠. 그래서 저같이 완전 통일교육을 통생 받아온 사람은 왜 저러지? 이렇게 혼란스럽게 오거든요. 그런데 북한이 왜 이럴 수밖에 없느냐.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우리가 파악을 해본 거자 이런 시간도 가져보고 우리 친구들이 또 북한을 알아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 되는데 제가 저도 살아갈 세상이지만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야 될 미래세대입니다. 그래서 통일을 하든 안 하든 여러분들이 할 거예요. 선택은. 그렇지만 저는 무슨 어떤 걸 여러분들에게 시간을 만들고자 하냐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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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닥치면 어떻게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A, B, C, D 플랜을 짜놓자. 우리가 북한을 뭐 하고 싶어도 뭐 할 수가 없어. 왜? 붙어 있어. 여러분들이 상한체가 붙어 있듯이 붙어 있어. 그러다 보니까 북한에서 전염병이 돌면 강을 타고 내려와서 우리나라에도 전염병이 내려와요. 그래서 우리는 거기다 그것뿐입니까? 지금 북한은 지금 국경 자국을 하고 있어요. 위에는 EMG, NRL 이쪽을. 그럼 여기 만약에 국경이 생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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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될까요? 문제예요. 우리가 국경에서 뭘 해야죠? 안보를 또 지켜내야 되죠.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왔지만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들 그리고 북한에서 김정은이 통일하지 말자 그래서 우리가 김정은과 생각을 같이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헌법 제3조가 대한민국 용토 규정을 어떻게 하느냐? 대한민국의 용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헌법이 바뀌지 않는 이상은 대한민국 은밀이라면 통일을 지향해야 되는 의무가 있는 거예요. 선택사항이 아니라는 겁니다. 김정은이 통일하지 말자 그래서 통 나눠 내가 안 하고 싶었는데 너무 말 잘했다 이렇게 하면 그건 안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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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리고 김정은의 생각과 북한 주민들의 생각을 또 우리가 알아야 되죠. 김정은 통일하지 말자 그런다고 북한 주민들도 통일을 원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우리가 알아 봐야겠죠. 북한에서 살다가 어느 선생님이 북한에 대해서 우리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려야 되고 대한민국에 제가 와서 보니까 저는 개인적인 바람은 북한을 좀 더 많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북한에 관심이 없으면 나중에 북한이 내부적으로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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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될 위험문도가 아주 높거든요. 지금 북한 주민들의 압이, 그러니까 지금 폭독을 일으키고 싶은 압이 꽉 차 있어요. 그런데 이걸 왜 터뜨리지 못하느냐. 나만 죽이지 않고 연자재를 벌어서 가족들까지 죽여버리기 때문에 못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얘기해 보죠.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그게 만약에 정권에 조금이라도 어떤 붕괴될 저지력이 뭐냐. 주민들 어떻게 터져 버릴지 몰라요. 물로 났기 때문에 언제나 폭발하게 했죠. 그랬을 때 우리가 대한민국이 서놓고 있다가는 어떻게 될까요. 눈 앞에서 그냥 안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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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것들을 연결해서 앞으로 전공과 북한을 연결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전공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북한을 전공하는 분들도 있지만 자기 전공 분야에서 북한에 대해서도 이제 전공을 해서 연구를 하고 전공을 택할 수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30년 전에 대한민국에서 제일 인기 있었던 학과가 포목학과였어요. 그때 북한학을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너 부딪혀? 왜 하냐'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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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TV만 틀면 북한학 박사들이 나와요.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저도 그 박사님들하고 대한민국에 있는 군부대 돌아다니더라고요. 아주 힘이 많아요. 쉬는 날이 없을 정도예요. 평일교육 나가죠. 지자체 방역 나가죠. 대한민국 군부대하고 군부대 다 돌아다니더라고요. 여기서도 이제 군부대에서 나온 그런 친구들이 있어요. 실제는 나한테 와가지고 '저 선생님 봤는데요' 이렇게 한 친구들도 있어요. 대학교, 승실대학교에서도 대학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북한학을 그때는 인기 없었지만 지금은 북한학이 굉장히 주목받거든요. 여러분 미래를 지향적으로 내다볼 때 내 정보가 북한을 합쳐서 어떻게 좀 해볼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는 범인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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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북한을 좀 알아봐야 되는데 우리 친구들이 북한의 질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을 거에요. 엄마 아빠들이 대부분 수학하고 영어하고 국어하라고 그러지 북한에 대해서 알라고 하지 않잖아요. 그런데 북한은 달랐습니다. 제가 북한에 있을 때만 해도 대한민국의 지도를 손바닥처럼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눈만 감아도 어디가 대전이고 무슨 몇 번 국도를 타고 내려가면 어디가 나오면 다 알고 있어요. 그 정도로 북한은 아이들에게 질의 교육을 엄청나게 시켰습니다. 왜? 조화 통일에 야망이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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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랄 그런 얘기를 계속 해 줘요 지금 외 쪽에 보이는 것이 어 45년도 당시 북한의 지옥 그때 보면 이고 오세요 우리나라에는 이북 5도 총이라고 있습니다 더 각 포마가 우리나라의 거짓말이 있어요 뭘 하죠 그 굉장히 뭐 예상도 많이 나와요 지금 자국도 지사는 누가 될지 모르겠는데 아마 된다면 자동으로 살게 많지 않기 때문에 제가 되지 않을까 그 생각도 있어요 제가 자강도에서 태어났겠죠 그럼 자강도가 원래는 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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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보니까? 평안북도였는데 굳이 평안북도를 저렇게 줄여가지고 자강도를 만들고 양강도를 만들고 황해남국도를 갈고 왜 이랬을까요? 왜 다섯 개의 돌을 저렇게 갈았을까요? 더 많아지게 이유는 우리 대한민국의 이 돌소대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팔도거든요. 대한민국과 똑같이 맞춘다고 저렇게 8개를 맞춰놓은 거예요. 강원도 포함하는 9개입니다. 강원도는 왜 9개냐? 이걸 왜 여기다 치지 않느냐? 여기 강원도 또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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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강원도가 있습니다. 이거는 하나가 반으로 가라졌기 때문에 돈을 치지 않는 거예요. 개수에 포함하지 않고 그 나머지를 지금 9개를 만들어놨는데 그 이유는 김일성이 북한의 첫 번째 지도자였죠. 독재자였는데 김일성이 정권을 잡으면서 한국하고 통일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통일 방안 세 가지를 제시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영방제였어요. 두체제, 한국과. 그래서 우리 한반도기 혹시 친구들 도와주신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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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으로 한반도기도 그려져 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단일팀으로 스포츠 같은 데 들어갈 때 한반도기가 예전에는 나갔어요. 그때 연방전을 생각하면서 투표해서 유리해지려면 똑같이 팔도가 돼야 된다. 그래서 지금 북한이 이렇게 머슬도에 바꿨습니다. 제 고향이 여기 장항도, 여기 정천이라는 곳인데요. 장항도로 말할 것 같으면 거려 역사유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역사 박물 맛, 이런 것들도 있고 또 묘향산이라고 북한에 산들이 유명한 게 많죠. 칠거산, 묘향산, 구월산, 금강산 엄청 많습니다. 근데 묘향산은 어느 정도로 아름다우냐? 이름이 다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묘한 향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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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서 난다. 그래서 묘향산. 산세만 묘향이 아니라 향도 묘하다. 엄청 예뻐요. 예전에 저선 시계때 팔만대장경이 묘향산에 들어와 있었어요. 버현사라는. 지금은 우리나라 남쪽에 있던데 북한은 그걸 본심으로 하고 있어요. 아직도 팔만대장경이 자기대에 있는 게 있다고 얘기하거든요. 진짜로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좌강도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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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만 쓰세요 그래서 군사 기지입니다 음 그러니까 음 관련된 용작을 이런 것들이 지하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하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아무리 위에다 폭탄을 떨어뜨려도 하나가 뚫기 쉽지 않겠죠 그런데 우리나라 현무 파이브는 푸를 수 있어요 저의 한 번 개하고 나서 북한의 김정은이 굉장히 놀라 했다고 합니다 너무 바이브는 그냥 나는 거 없어요 해결합니다 그 짜리 출동 어디를 땅 200m 를 뚫고 들어가게 해서 지층을 흔드는 거예요 여기 들어가 터트리다 보니까 북한은 싹 다 모든 것들이 중요할 수 있어서 지하 설계가 되어 있는데 이걸 이제 터트리라고 하니까 긴장했던 거죠 그때와 한정 대한민국을 향해 가지고 망발을 하고 이랬는데 그래서 이 북한의 지형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군사 전략을 짤 때도 그렇고 안보 환경적으로도 경제적인 측면도 여러 가지로 우리가 북한을 잘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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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여기가 연결되어 있죠. 지금 북한은 여기에다가 국경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철저항과 장벽 짓고 막 이러고 있어요. 왜? 두 국가를 하잖아요. 김종훈이 지금 아주 여기서 쇼를 벌이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마음속에 한민족이었던 민족이 하나지는 것도 아니고 하나였던 나라가 둘러내는 것도 아닙니다. 북한이 뭐라고 얘기하는지를 우리가 봤고요. 초등학생들, 초, 중, 호 제가 통일교육을 제일 많이 다녔어요. 요즘에는 못 다녀야, 시간이 없어서. 여기 서울 세종고등학교가 많았어요. 진짜로.

01:12:42

근데 초등학생들한테 통일교육을 할 때 통일하기 싫다고 하는 친구들한테 물어보잖아요 왜 하기 싫어? 이렇게 물어보면 못 살아서 싫어요, 애기들이 왜냐면 자기네들이 우리도 알게 모르게 대한민국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뉴스나 이런 데서 핵에 관련돼서 더해주다 보니까 북한 주민들이 굉장히 못 살고 인간답지 않게 살고 이렇게 맞추다 보니까 얘네들도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볼지어서 하기 싫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초등학생들한테 영상 두 개를 연속해서 보여주거든요 친구들한테 똑같이 할 거예요 일단 먼저 첫 번째 영상

01:13:22

내가 그동안 생각해왔던 북한과 닮아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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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서울에 한강이 있죠? 북한도 대동강이 있어요. 한강보다도 길고도 큽니다. 대동강 지나서 가면 열변식을 하는 인민대학습관 앞이고요. 저 이제 각이 됩니다. 기정정관에 들어오면서 과하게 3세대 문을 열겠다 이래서 지금 IT쪽으로 굉장히 열을 올리고 있어요. 지하철에 있고 교통카드를 찍고 들어가면 에스컬레이터가 150m 엄청 기뻐요

01:14:07

이유는 평양 시민들이 일당 유사시 전쟁이 일어나면 반복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설계가 다 반복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북한은 그냥 전육이 전쟁 준비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돼요. 이렇게 들어온 다음에 한참 떠오르러 가야 돼요. 북한 주민들은 살까기 안 합니다. 그냥 대신적으로 앉아서 많이

01:14:39

살 뺀다 보면 깜짝 놀라겠습니다 이 광장이 굉장히 화려해서 여기는 여행지로도 복잡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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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은 실특위입니다. 굉장히 더 심히하고, 깔끔하고, 김부자동산 저런 거는 전류가 한 만개 넘게 깔려 있습니다. 사회주의권 나라들이 장막구도 있어요. 국한만 여기 부시 추가가 되어 있고, 베트남 주목은 나두와 마치밖에 없습니다. 지하철 입구, 여기 여자 하나 보이죠. 역폭 경찰인데요. 여성들만 여호합니다. 국한만의 인물체격이 추측해요. 그래서 소위를 인간을 하게 되고, 결국은 다 간부들한테 시집을 가기 때문에, 굉장히 선호하는데 안무가 될 수 없다는 거. 북한 친구들은 인터넷이 없기 때문에, 북한은 적재조건이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숨기고 싶은 걸 알게 될까봐, 인터넷을 절대 훈련을 해주지 않아요. 북한 친구들은 인터넷 사용 못합니다. 결국 학교 끝나면, 스포츠 여가 활동을 굉장히 많이 해서, 북한 친구들이 체력적으로 굉장히 스포츠, -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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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합하다고 해요. 개선물인데 오리지널 개선물은 프락스에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걸 흉내리거든요. 자, 그 다음에 여기 무게도 전차라고 해서 평양신 말이 되어있는 것이에요. 또, 볼 사실은 궤도가 없어요.

01:16:38

예전에 북한이 거려까지만 역사를 가르치고 조선 역사를 안 가르쳐요. 일단 첫째 이성계라는 사람이 북한에서는 역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려를 어떻게 한 사람? 거려라는 나라를 구태파를 일으켜서 취했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성계를 완전히 역적으로 몰아가고 있고요. 그러니까 조선시대를 우리나라처럼 지지 않고 그냥 큰 사건을 낳아요. 예를 들면 거북선, 명성화하고 대학, 이런 것만. 그런데 그걸 명성화하고 이렇게 하지 않고 민비시해사권 이런 식으로. 그래서 북한의 반일교육을 굉장히 엄청나게 시킵니다.

01:17:21

북한은 항상 얘기합니다. 한하늘을 이곳할 수 없는 천천지원수 그러면 일본과 미국입니다. 그런데 이제 대한민국도 포함이 된 거죠. 이제는 주족으로 들어갔으니까. 그렇게 해서 이제 공동의 어떤 족을 만들어 놓고 주민 내부결석을 통합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와 나와 마음이 맞으려면 어떤 공동의 족이 있어야 되는 거죠. 한미일의 공행을 가지고 반일, 반환, 반미 감정을 올릴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경협을 시키고 있습니다. 자, 이제 평양의 모습을 봤어요. 여러분들 생각했던 북한과 좀 닮아 있나요?

01:18:00

이 영상은 좀 많이 우회였죠?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아마 상상 속에 가지고 있는 영상이 여기서 나올 것 같은데. 자 이 영상은 앞에 영상보다 6년에서 7년 후에 촬영된 영상입니다. 왼쪽의 영상은

01:18:34

북한의 목탄차인데요. 기름이 아니라 나무럴대에서 농협을 얻어서 차량이 앞으로 존재하는 그런 차입니다. 연료가 부족한 북한이 이런 목탄차는 정말 흥력입니다. 대북제재능인에서 연료가 더 심각해졌다는 느낌이 확 뺀습니다. 북한은 길이 좋지 않기 때문에 차량이 자주 고장이 납니다. 임산사업소 직원들입니다. 거대한 통나무를 정작 차에 실었는데 차량이 고장났나 봅니다.

01:19:12

오른쪽 영상의 호스를 한번 보세요. 유리가 없어서 비닐을 쳐 놨네요. 이 영상은 해산시 앞쪽 중국에서 찍은 영상인데요. 그래도 이렇게 보니까 사람들이 다니기도 하고 호스도 있긴 있네요. 오른쪽 차량의 영상을 보면 꽤 차가 높은데 사람들이 그 안에 들어가 있죠. 대한복 같은 경우 졸은 위에다 사람을 씌우면 아마 불법으로 단속당할 겁니다.

01:19:45

왼쪽 영상은 회선 시장입니다. 저기도 코로나가 없다고 하지만 마스크를 끼고 사람들이 이동을 하고 지나다니네요. 활기찬 북한의 꼬마들이네요. 오로지 먹어볼 수 있는 게임도 없고 밖에 나와서 띵술, 띵박지를 하면서 어머니랑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북한의 집 한 동 짓는 것도 개미작전을 하죠. 수많은 몇십 명이 달라붙어서 손으로 비장을 하고 축조를 하고 지극을 씌우고 개미작전 대성공.

01:20:21

앞에 영상은 더 시화된 평양의 모습을 봤고 뒤에 영상이 지방의 영상인데 뒤에 영상이 앞에 영상보다 6년 후에 촬영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굉장한 갭을 보여주고 있죠? 자 그럼 두 개의 영상을 연속해서 봤는데 어디가 진짜 북한인가요? 우리 친구들 한번 얘기해 봐요 어디가 진짜 북한 같아요? 여기 두 번째, 또 다른 의견이 있는 친구 첫 번째는 아닐 것 같아요.

01:20:54

첫 번째는 대한민국의 보여주고 싶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 모습 두 번째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그것도 아주 좋아요 맞아요 앞에 거래투어라는 회사가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북한이 진짜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 골라가리를 찍은 거예요 놀러오라고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아주 예리한데요 그걸 맞추는 질문 제가 처음 본 것 같아요 첫 번째 두 번째 중에 어디가 진짜 북한이냐 라는 질문을 드렸을 때 둘 다가 반립니다.

01:21:26

근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편견이 있으니까 항상 두 번째가 북한이야. 그럼 당연히 두 번째가 북한이라고 하면 하기 싫죠, 통일이야. 내가 자네들은 뭐 모교 살려야 되는 것 같은데? 통일을 투자 개념으로 보지 않고 소래문당 생각합니다. 내가 저기를 어떻게 하지? 근데 여러분, 누가 아십니까? 대한민국에 지하자원이 없어요? 북한은 지하자원 막강합니다. 금운동, 이거 매장에 하면 엄청나고요. 그래서 일제강점 시기에도 북한을 공업하고 대한민국을 농업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농업밖에 없어요.

01:22:01

지금 북한이 막혔기 때문에 속나라예요. 우리는 대한민국이 지금 이 경제강국 10위권에 어떻게 들어오는 줄 압니까? 인재가 많아요. 나라를 뜯어먹고 살 수는 없다는 겁니다. 북한은 어때요? 핵을 만들 수 있는 건 다 가지고 있어요. 우량용, 히토류 거기다 강철이 나올 수 있는 이 철강석 장난 아닙니다. 이것들을 지금 중국이 엄청 싼 값에 술값에 갖다 쓰고 있어요. 대북 제재를 오기면서.

01:22:32

중국과 러시아는 원래 그런 거 하면 안 돼요. 중국과 러시아는 죽어가려고 할 때 혈관주사를 놔주고 거기다가 계속 살게끔 호흡을 불어넣어 주는 게 바로 중국과 러시아입니다. 김종은 지금 아주 신났어요. 로우전쟁에 남의 집 기한 아들들 13000명을 파병하고 돈을 너무 청보를 해드렸어요. 돈만 벌어들이는 게 아니라 군사기술도, 드론기술, 핵장수함 기술까지 그래서 지금 핵장수함 건조했잖아요. 보여주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우리나라 대한민국 안보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01:23:07

두론 공격으로 대한민국을 치고 들어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론 이런 군사 이런 고급 정보들을 러시아로부터 지금 넘겨봤고 돈을 벌고 그래서 김정은은 굉장히 지금 신났다. 엄청 신났어요. 그러면 북한의 아들들을 빼앗긴 부모들은 어떻게 할 거냐. 북한에서 만 3천명 파병할 때 부모들에게 이 친구들 파병한다고 얘기를 해줬을까요 안 해줬을까요? 말 안 해줬어요. 북한은 10년의 군복무를 하는데 단 하루의 휴가도 없습니다.

01:23:40

그리고 그 자식하고 전화통화 이런 거 잘 못해요. 우리 대한민국처럼 인권이 보장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북한은 이렇게 오로지 체제의지에만 먹을 매고 있기 때문에 북한진분들 생활이 요락해질 수밖에 없다. 그다음에 우리가 교육제도를 또 이해해야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 교육이에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어떤 교육을 받느냐에 따라서 애국심을 장착하느냐, 대한민국을 해조선이라고 부르느냐, 이게 관리는 거예요. 제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중학교 강의를 봤는데 대한민국은 어떤 것인가요? 이렇게 했더니 중학교 2학년쯤 한 명이거든요.

01:24:15

선생님 굉장히 화가 났어요 선생님은 대한민국으로 오기까지 7000km를 돌았습니다 7000km 4개월에 걸쳐서 중국 미얀마 라우스 태국 4개국을 들었어요 요건이 없이 들어야 되니까 브로커만 의지해서 산과 들 인적이 안 담은 곳만 넘어 다녔어요 그렇게 대한민국에 들어왔어요 정작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이 감사하지 않아요 저만 감사하고 어떻게 대한민국이 지옥입니까 여러분 그런 말 하면 안 돼요

01:24:51

대한민국에 태어난 즉시 여러분들은 전 세계 통째로 상위 5% 들어간 부자 나라에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너무 눈물이 왈팍나고 쏟아질 것 같더라고요. 북한 주민들에게 대한민국은 천국이에요. 여러분들 입으로 밥숟가락 들어가는 거 그게 얼마나 고마운 건지 아십니까?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십니까? 자유를 한번 빼앗겨보면 소중한 걸 알까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 보고를 써도 잠깐 나와

01:25:24

누나랑 같이 갔다 오자. 내가 살아있는 지역을 보여줄게. 그러면 네가 돌아와서는 애국심을 가지겠구나. 그럼 대한민국이 어떻게 다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는데 여러분. 우리 전쟁 안 끝났어요. 적은 항상 여러분들이 해외에 지는 걸 노립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부 노열나가지고 정신이 한 군대로 모이지 못할 때 그때 호를 찔러요. 유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 북한이 우리에게 내가 남주선 우리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에 눈에 치고 들어갈 때 알려주고 전쟁이 일으켰나요?

01:25:58

북한은 군사력, 경제력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과 이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뭘 할까요? 항상 그 포를 찌르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허해지고 안보의식이 사라지고 대한민국에 대한 감사함이 없어지고 애국심이 사라지는 그 순간을 치고 들어올 거예요. 기습전, 불이의 기습전. 통일은 안 하겠다고 그러는데 전쟁은 하겠지요. 그러면서 600mm, 3일 전에는 155mm 방사포 공개했습니다. 우리나라 K9 40km 나가요. 사정거리가. 북한 60km 나가는 거 공개했다고. 대한민국 못 깼다고.

01:26:36

여러분들이 정말 이 물질 축복에 빠져가지고 이 대한민국에 대한 애혹심이 사라지면 이럴 때가 여기 들어와 있는 친구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거예요. 왜? 여러분들 여기 자발적으로 신청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고맙다는 말을 했던 거예요. 우리 친구들은 이 교육을 들어야 돼요. 그리고 기억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대한민국이 얼마나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이지 않아야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우리 남자친구들은 군복을 입게 될 텐데 북한은 군복을 입고 10년을 두고 해요. 여자는 7년입니다. 여러분들이 북한에 태어났으면 여자들도 다 의무병용죄 7년이에요

01:27:10

근데 그들은 김정은 하나 지키는 것 같아요. 근데 막 자폭해요. 왜? 신교과 교육을 하도 받고 세례교육을 하도 받았잖아요. 삽뚜부터. 그래서 자기 몸을 막 자폭하고 죽어버려요. 우리가 맞대고 있는 나라가 그런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리고 남자친구들 나중에 군대 갈 때 분복 있잖아요. 여러분. 존경해 주세요. 대한민국에 오니까 18개월 분복만 하는 것도 어떤 친구들은 내 시간이 아깝다고. 아니에요. 이렇게 개인주의가 만연해지는 대한민국에서

01:27:45

내 국민을 위해서 5200만이라고 하는 내 가족을 위해서 18개월 분복만 얼마나 못지리는 일입니까? 대한민국 그만큼 축복된 나라고요.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예요. 여러분들이 애국심을 꼭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교육제도만 바라봐도 대한민국은 교육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북한은 교육 안에서 똑같이 대한민국과 12년제 교육을 받는데 어떤 교육을 받느냐? 국영수는 똑같이 받아요. 그런데 국영수 잘한다고 대학하지 않아요.

01:28:18

북한은 대학 갈 수 있는 계급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수능 제도가 있어서 내가 걸그만 잘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 계급이 따라줘야만 대학을 갈 수 있는데 그 계급이라는 게 뭐냐. 예 여러분들 감이 잘 안 그럴 거예요. 북한은 사람의 계급을 56개 계층으로 나눠놨습니다. 그래서 김부자에게 충성하는 계급이 대학으로 가요. 그러면 학교 졸업하죠. 존재인구 중에 북한의 대학 가는 토세도 3% 밖에 안 돼요

01:28:49

나머지 싹 다 군대 갑니다. 그래서 상비 병력이 우리나라가 파악하는게 128만이라고 그러는데 훨씬 많아요. 왜냐면 그건 지금 존투부대만 흡방시키는 거거든요. 나중에 이런 흡방부대들 공병부대까지 합치면 엄청납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싹 다 국방의 얼굴을 남녀 상관없이 이렇게 해야 되고요. 자 그 이 아래에서 제일 중요한게 이겁니다. 제가 타입을 해가지고 광안문에 갔는데 이슈신자분이 다 가고 있잖아요. 나 처음에 대통령인 줄 알았어. 북한은 다 그런게 비무짜니까.

01:29:27

그 뒤에 보니까 최종대학이 앉아있는 거고 저 사람은 또 다른 모절의 대통령을 받았다고 그랬어요 그 정도로 북한과 대한민국이 완전히 체제가 달라요 그래서 북한은 저는 김부자 관련된 과목에서 김부자 관련된 과목 올 때까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받는다고 보면 돼요 거기서 100점 만점이 나아지지 않으면 대학도 못 들어간다 이런 얘기고요 우리나라는 3월 달에 새해 학기가 열리지만 북한은 4월 달에 4월 2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담임선생님은 거저부터입니다 그래서 소학교 때 초등학교 때 한 분 중고등학교 6년 동안 한 분 그래서 평생 내 인생에 담임선생님이 딱 두 분밖에 없어요

01:30:08

저한테 가끔 그런 질문을 해요. 북한을 생각하실 때 누가 제일 버거쉬냐고. 친구들도 안 바뀌어요. 그러니까 7살짜리 친구들이 손잡고 가슴에 껏 달고 그렇게 학교를 들어오거든요. 이 친구들이 그대로 같이 커서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이 친구예요 형제예요. 이 친구들 군대 나갈 때 여자들이 막 난리야. 울고 울고 난리야. 내 형제가 아닌 거야. 근데 내가 지금 다른 생각에 보니까 이것도 독재체제를 유지하려고 이렇게 해놔요

01:30:40

얘네들이 이 안에서부터 조직적으로 끈끈하게 혁명동지가 되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군대 갔을 때 이게 몸에 배어 있겠죠. 그러니까 개인주의가 안 되는 거야. 그렇게 해서 오로지 긴 부자만 바라보게 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대학교까지 이렇게 겨복을 입혀요. 그 이유는 뭐냐면 자유를 억압해야 해요. 우리나라는 겨복을 되게 예쁘게 학교마다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보니까 이런 북한의 개념이 아니에요. 북한은 딱 저겁니다. 국가가기죠만 하고

01:31:12

그 친구들 막 격치만 못할 뭐 부릴려고 줄이죠 만약에 내가 좋지만 뭐가 줄였다 그렇게 될까요 전교생을 이 운동장에 모여놓고 그 친구 앞에다 그럼 이 친구는 완전 대형제인이야 그래가지고 막 나와가지고 동물은 사회주의 생활양식이 낫지 않는 나라리 잡지 말아 놓은 그런걸 희망했다고 막 질타를 그 대회에 대한 감정목이 하나씩

01:31:47

학교 안에서 조금의 문제가 생겨도 우리나라는 학폭위가 열려서 그 친구에 대해서 이렇게 알아가지고 북한은 그런 거 없어요. 국가가 폭력해야 돼요. 그건 국가폭력 아닙니까? 그건 아주 직단적으로 폭력을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게 없어요 북한에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무조건적으로 이 규류를 따라야 되고 여기 우리 친구들 지금 고등학생이죠? 여기에 여러분들 모릅니다. 여기서 더 길면 안 돼요. 길건에서 이게 내려오는 순간 또 나와서 이 학교 배가 또 그런 걸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막 싫으니까 그냥 알아서 다 짜는구나. 손톱발또 검사 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유가 없는데 내 몸이 내 거가 아니에요. 뭐만이 내는 관리자의 역할이에요.

01:32:30

여러분들은 관리자도 되고 사용자도 되잖아요. 내 몸을 내 마음대로 사용하지만 북한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래서 화라는 것만 해야 돼요. 자, 그 다음에 우리가 헤어져 있다 보니까 대한민국 안에도 이렇게 사투리가 많은데 북한에도 사투리가 많아요. 이렇게 정말 미국의 한계 주의 5분의 1 크기만큼 작은 나라에 무슨 사투리가 이렇게 많을까. 우리 민족이 총명해서 그렇대요. 머리가 너무 비상하다 보니까 그렇게 대신에 머리가 너무 비상한 대신에 단점이 있어요. 눈치질 못한다는 거예요.

01:33:03

아리도야. 다. 싹 다 똑똑한 거예요. 그런데 이러한 똑똑함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언어난이 왔다라는 것도 우리가 부인할 수 없는 팩트입니다. 그래서 북한의 사투리들이 달라져 있는데 형부를 아저씨라고 하고. 형부를 아저씨라고 하고. 예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언니가 아저씨 될 분이랑 같이 왔어요. 그러면 형부 될 분. 미래에 형부 될 분이 같이 왔다. 이 소리입니다. 군생활을 할 때 상처넘이가 면회에 오신 적이 있어요. 아까 비교해서 다 보셨죠? 우리 나그네는 아이들에게 참 자상합니다. 그런데 이건 이렇게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우리 나그네는 아이들한테 엄청 자상합니다. 이렇게.

01:33:44

함경도 지방사퇴입니다. 저는 평안도인데 평안도는 북한에서 표준어예요. 평양어에요. 그래서 평안도는 남편을 세대주라고 하고 이렇게 부르지 낙은해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안해 안해 이게 뭐예요? 안해가 안해냐 집안의 해냐예요. 집안의 해 같은 존재 안해가 밝아야 집안이 밝다. 그래서 안해 이렇게 내리고요. 부모님이 헤어지신 후 후돈이랑 차라떼 후돈이가 뭘까요?

01:34:17

후다부지는 새아버지, 새오빠는 후덮밥. 조금 직설적이죠. 표현이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는 거고요. 북한이 또 내게 걸렸나? 이것도 한번 봐주십시오. 이제 이거 다음에 뭐였냐면 한반도 지도예요. 지도가 있어요. 지도를 잘 못걸렸는데 한반도 지도가 있어요. 이 지도를 북한은 항상 이걸 통째로 켜놓고

01:34:50

아까 제가 뭐라 그랬죠? 여기를 배운다고 해서 안 배운다고 했어요? 뒤태을 배워요. 속속들이 배워요. 제주도부터 울릉도, 독도까지 다 배워요. 여기 뭐 다 배워요. 왜냐면 여기를 모아야 되는 대상으로 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항상 북한은 14살에 1차도 군대를 갔다 옵니다. 군대 가서 실탄사격을 다해요. 선생님 그래서 총을 AK-47 내 앞에다 갖다 놓잖아요. 3분 안에 군에 결합 다해요. 지금. 스파이크 시키기 때문에. 그것뿐만 아니라 이 법영삽이라고 하는 버전사. 우리나라 성품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법영사. 야전삽이라고 그러네. 그거를 이렇게 총알이 끊어졌을 때 못따른 것까지 다였어요.

01:35:33

이걸 내사를 합니다. 그래서 이걸 하다 보니까 한반도에 대한 거 이 지리 결과를 엄청나게 시키는데 2023년도에 대한민국을 어떻게 했대요? 적대국으로 규정하면서 다른 나라라고 했잖아요. 김정은. 그래서 지금은 여기 사라진 거예요. 밑에다. 이것만 켜놓고 지금 하는 거예요. 북한도. 그래서 참 안타깝게도 그림 안에서도 한반도가 이렇게 대한민국도 여기만 가르치고 위에 이렇게 보다 보니까 참 가슴악은 이런 현실이 되어 있다.

01:36:08

10시 36분이에요. 우리가 40분에 쉬어야 되거든요. 4분 정도 남았는데 이건 아마 퀴즈입니다. 퀴즈부터는 여러분들 아마 이때까지 들었던 거 취각한 거 덕분에 맞춰봐주시고 내가 여기까지 들었는데 궁금한 게 있다. 왜냐하면 이건 이제 좀 지나간 거예요. 여기까지 들은 것 중에 내가 좀 궁금한 거 있다. 하시는 분 있어요? 다 이해가 됐어요? 그럼 선생님이 왜 타이밍했는지 궁금하죠?

01:36:40

아까 보니까 그걸 제가 말씀을 못드려가지고 아까 친구들이 막 우르르 보러가서 왜 탈 크냐고 물어봤어요. 어 선생님이 이제 북한에 이렇게 계급이 있다고 그랬죠? 이렇게 계급이 있으면 여기가 김정은이가 있는 완전히 뭐 피랑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계급은 한 세계급으로 나눠 놓고 적대계급, 기본군중, 핵심군중 이렇게 돼 있고 여기 하나 더 있으면 여기가 이제 특별군중인데 제가 여기 특별군중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할아버지가 김일성과 같이 항의령명을 했대요. 그래서 남들은 백업 못 받을 때 백업을 받았어요. 북한이 그런거인지 알아요.

01:37:15

자기 편한 데는 잘해요 그런데 이 밑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남을 날아야 해요 여기만 유지하면 되니까 그래서 이 밑에 있는 사람들은 통일을 얼마만큼 원하느냐 이렇게 대놓고 말해요 남조선 기계 잘 산다는데 말이야 각 전쟁이나 일으켜서 우리 좀 먹어주지 말이야 자기는 먹어 다니고 북한은 통일을 엄청 원하다 못해 한류가 또 북한에 양이 너무 들어갔기 때문에 한국 드라마를 통해 가지고 북한 주민들이 이 젊은 세대가 싹 다 변화하고 있어요 의식이 그러니까 어떻게 될까요? 대한민국을 경영합니다

01:37:49

김정은이한테 통일 안하겠다. 그런데 여기는 헛방이 있어요. 여기는 통일하고 싶어요. 네가 여기랑 통일하면 너 여기 뭐 찍히겠습니까? 통일 안하려고 하는 거. 다 의식이 있다고. 그런데 아까 똑같은 말하면 어떻게 돼? 온 가족을 멀살시켜버리니까 말을 못 할 뿐이에요. 그런데 제가 여기 태어나서 김정숙 경대학도 가고 나름 북한에서는 계급에 맞는 삶을 살았는데 제가 이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갔는데 김정숙 경대학이라는 데 가요.

01:38:24

김씨 일가가 대학 앞에 붙었다. 이건 어떤 대학일까요? 우리 대한민국으로 보면. 스카이 대학. 김종숙 교원대학은 북한에 딱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교원대학 중에는 여자들의 엉망이야. 남자 학생들 많지 않아요. 여자가 70%, 남자가 30% 이 정도가 있는데 제가 이 김종숙 교원대학. 김종숙이 누굽니까 여러분? 김종숙이 누구예요? 김일성의 첫 번째 부인. 현병역사 아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김정숙 4대가 다 들어갔어요. 4위에 다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 김종숙 교원대학을 가서 제가 음악관을 다녔는데 여기에서 제가

01:39:07

공부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출신 성분 높으면 뭐합니까? 한류에 빠져들어갔어요. 어떻게 한류에 빠져들어갔냐? 제가 태어난 건 여기인데 대학이 여기에 있었어요. 그럼 여기가 한국방기이고 여기가 두만 방기예요. 이 앞으로는 1,100km를 우리가 중국과 맞닿고 있는 북중국들입니다. 북한은 중국하고 많이 붙어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가니까 밀수를 통해서 대한민국 드라마가 여기를 막 틀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여기 있는 애들은 장군님 좋아하지 않아요. 이미 바깥 세상을 다 하라고 그랬어

01:39:39

근데 여기 친구 하나가 저한테 딱 접근을 해가지고 니나랑 같이 아랫동네 드라마 안 보겠니?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안 보겠다고 확 냈다가 너~ 돌아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좋아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고 동네 서구까지 정치사한테 막 가져가서 그러래 그래서 그 친구하고 드라마를 봤는데 잘못 봐도 됐어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 없는 게 나아였어 우리 친구들한테는 인기 없을 거예요 그 오빠가 우리 친구들한테는 누가 인기가 많으려나? 요즘에 21세기 묵은 줄지 모르고 그 사람이 인기 많아요? 그때는 2000년대 초반이에요 제가 2000년대 초반에 대학을 받을 때

01:40:20

성수만 이란 배우가 있습니다 아 예 엄청 잘 쓴 것입니다 상수는 dg 한 번 쳐 봐야지 진짜 잘 세겠습니다 그 곱할까 보니까 비판 적일 수 있어요 조금 있다가 몸 길었다 문 빌어 나야 아저씨가 말 못 있어요 오므럽다 그럼 사랑은 어느 사람 북한에서 사람은 장군이 있겠나 어때요 벌써 여기서 차이가 엄청 많이 나요 제가 여기서 못 꿈꾸 1년 가까이 드라마를 엄청 많이 봤어요

01:40:55

아마 여기 있는 친구들도 더 많이 봤을 거예요. 계속 보다 보니까 드라마가 교육이 되는 거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난 타협해야 되겠다 했다가 여러분들의 자유를 받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안 되는 게 여기 다 돼서. 딱 거꾸로 해요. 여기 전기 이시자 시간 들으면 거기 전기 이시자 시간 안 들어오면 되고 인터넷 사용하면 저기 뭐 쓰면 되고 여기 배부르면 저기 굶으면 되고 딱 거꾸로야. 그래서 제가 한 살이 더 어렸을 때 나는 저곳에 가서 인간답게 좀 팔아봐야 되겠다. 끊고 마음 먹고 있는데 결정적으로 저를 탈북시킬 사람이 장동건이라는 명이에요. 장동건이 아니 성순환 오빠 마음이고 장동건이 그 드라마에서 이런 수첩을 톡 들고

01:41:38

비행기들이 막 세워져 있는데 가더니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하고는. 그때 당시만 해도 북한이 대한민국은 미국의 신민지라고 가르쳐 봤거든요. 신민지인 나라에서 지금 거기 가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 놀랍잖아요. 북한은 상위 0.1%만 비행기를 타고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모습을 보고 야 가야 되겠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 너를 천이백불을 훔쳐가지고 주평경비대 중대장을 가서 포석을 했어요. 그때는 먹고 살기 힘들었기 때문에 권력 있는 자들이 다 북한 뇌물공화국이에요. 부정부패 천국. 뭔 말인지 알겠죠. 부정부패 제일 말하는 게 김정은이에요. 대놓고예요.

01:42:15

남의 집 아들들 13,000명 팔아버렸는데 그럼 무정부패하네요? 그럼 대놓고 인심에 매버리는 건데 그 돈 받아봐서 자기가 가족들한테 안 준다는 거예요 이번에 자폭 용사 101명 나왔거든요 그 가족들한테는 3,000불씩 줬어요 3,000불이 또 언입니까? 목숨값을 어떻게 비교가 돼요? 그런 사회다 보니까 이게 나은데 너무 크게 다가온 거예요 데미안이 마치 알바케 세상을 봐버리는 것처럼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 엄마한테 그 누구한테도 말 안하고 새벽 4시에 여기 두만강을 그땐 오로써요 꽁꽁 얼어붙은 두만강을 중대장으로 손을 잡고 뛰어넘었어요

01:42:54

3월달에 북한에서 제일 따뜻한 지역이 강원도입니다. 여러분 용암아 10도만 떨어져 춥다 그런데 봄날씨에요 북한에서는. 3월달에 북한에 여기가 어때요? 춥다. 엄청 춥다. 그래서 주방망이 오려 붙었을 때 너무 밝다. 자 여기까지 들었고 우리 친구들 쉬었다 오면 나중에 두 번째 시간 끝나고 이제 나머지 궁금한 것들은 그때 질문해 주실 것 같아요.

01:53:55

그 다음에 여러분 선생님이 퀴즈하면 여기 엄청 맛있는 가치 준비해서 열심히 도전해서 이거 다 줄거예요. 이거 다 줄거예요. 이 시간이 제일 좋아할 것 같아요. 자 이제 퀴즈인데, 어떤 퀴즈인지를 일단 먼저 막 서기로 봐야 되겠죠? 딱 한 번 더 마세요. 또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백두산의 야광도에 있다 없다? 그러면 있다 하고 제가 가능한 걸 들어주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백두산이 야광도에 있다 라는 거 이렇게 맞춰주는 거예요.

01:54:30

우리 친구들 왕관자하고 엄청 친하더라구요. 왕관자 노래가 왜 이렇게 좋아요? -뭘게요? -뭘게요? -뭘게요? -귀여워? -뭘 귀엽구나. 그런데 북한의 아이들은 노래 다 그렇게 하거든요. 지금 선생님은 성인이 됐는데도 그때 그 동작들이 아직도 귀여워요. 왕관자 같은 경우는 아닌가고. 뽀뽀라는 노래 알지? 뽀뽀도 유명하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지?

01:55:04

우리 엄마 뽀뽀 내가 고마워 자 우리 친구들 만약에 뽀뽀 너를 부르라면 어떻게 불러요? 아우 내 춤 내가 하고 싶은 거에요 이렇게 했다가는 북한은 안 되기 때문에 사실은 그 귀여운 모습 뒤에 되게 안타까운 진실이 숨어 있어요 북한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쇠벌도 가고 어떤 분이 저한테 강의를 주셨는데

01:55:36

걸고 갔어요. 갔더니 인천에 굉장히 더 많은 사람들만 온다는 국제학교였어요. 그리고 국제학교에 부모님들을 모아놓고 용어와 왜 중요한지를 나눔 말아요. 북한에서 온 선생님이었어요. 그래서 어머니도 쭉 앉아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그렇게 용어를 잘해요? 이렇게 물어본 거예요. 진실을 말할까요? 아니면 이분들이 알고 싶은 말을 해야 될까요? 이랬어요. 진실을 말해버려요. 그래서 어머니들 제가 시키는 대로 합겠습니까? 그렇게 물어보면 확 하겠다.

01:56:08

때리는 거 아닙니다. 저는 너무 맞아가지고 북한에서 용어 아무나 하냐 일반 학교들도 용어교에서 다 받긴 맞아요.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이 피라미드 있죠? 계급 기억하고 있죠? 그 계급에서 이 상위계급에 들어간 얘네들은 다른 학교로 가요. 이런 일반 학교 안 와요. 어떤 학교로 가느냐? 제 1 어둠중학교 이 1자가 붙은 학교는 김정일의 망치매였죠. 만들어진 학교.

01:56:42

이런 학교들만 가거든요. 근데 여기 학교는 저직 동원 안 시켜. 공부만 시켜. 근데 이 공부를 어떻게 시키냐. 영어 경련 단어 시험을 일주일에 한 번씩 봐요. 그리고 1등부터 50등까지 이 벽에 쫙 붙여놔. 이 정도는. 인권이 없다고 말했죠. 50등 밑으로 떨어지면 일반 학교들이 탈출 됩니다. 그러니까 공부를 어떻게 해야겠어요. 난 공부할 때 맨날 커피 터졌던 기억 밖에 안 나. 커피를 너무 쏟았어요. 한국에 오니까 잘 먹어서 그러는지. 아무리 그렇게 먹어도 커피를 잘 안 먹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 먹어서 그러는지 언제쯤에 나는 커피를 그렇게 많이 올렸거든요. 그러니까 영어 잘 할 수밖에 없겠지요.

01:57:25

생존냐 생존. 우리는 영어 공부를 왜 하냐. 내가 좋은 대학 다르려고. 내가 써먹으려고. 그런데 북한은 아니죠. 영어를 배워서 우리 장군님께 기부를. 장군님이 원하는 인재로 바뀌고 있어요. 거기 가서 내가 거기에 뽀뽀하는 애들 있죠. 거기다 뿜핀 애들이에요. 집에 다 돈 있는 애들이에요. 그런데 왜 그런 길로 갈까. 이게 바로 북한의 숨은 얘기예요. 김정일도 연예인이라는 거예요. 김정은도 연예인이라는 거예요. 이쪽으로 가는 김씨가로 가까워지지 않을까.

01:58:03

그래서 더 있는 집안이 예체능을 형성시킵니다. 그래서 저는 태어나 보니까 뭘 잘하더라고요. 원부를 잘했어요. 원래는. 우리 친구도 혹시 선생님이 예체능에 강할 것 같아요? 공부에 강할 것 같아요? 예체능. 예체능이 나오네? 전 만들어진 예체능이에요. 온몸의 치맛바람이. 그래서 남북한이 분단되는데 딱 하나 통일되는 게 남북한 온몸이 치맛바람만 통일되고 있어요. 제가 그 엄마들 보고 그랬어요. 때리면 된다 하니까 하시겠습니까? 하니까 빵 터져 웃으시더라고요.

01:58:39

북한의 교육은 이렇게 때려오는 체벌도 그래서 저는 선생님이 영업안이었잖아요 제가 중학교 때부터 영업안이에요 여기 중학교 때부터 가거든요 그냥 경부하면서도 여기가 다 눈이야 왜냐하면 우리 선생님이 잡히는 데로 날아와 그래서 탁 이렇게 피하고 너무 다 피해 근데 너무 잘 피하면 선생님이 와가지고 너무 화가 나가지고 맞아줘야 된대 하나쯤은 눈치 없이 너무 다 피하면 안 돼 누가 피하라고 그래 도맞거든요 그래서 가끔 하나는 맞아줘야 돼요.

01:59:10

그래서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막 미운가? 안 미운. 우리 선생님이 정말 그렇게 가르쳐주고 그 애정도 또 있었던 것 같아요. 애정에서 나온 거라 이해는 되는데 어쨌든 책으로는 안 돼요. 대한민국에 오니까 그런 것 때문에 북한의 이런 인위적인 동작들이 여러분이 놀아주는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대원단 왕강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노래만 따라 부를지 그 생각은 안 했을 것 같아요. 이따가 지도돼

01:59:43

선생님도 포함되나요? 선생님 한 분? 이따가 손들어 주세요 2명? 3명? 나중에 어떻게 하시려고? 내리기 없어요 자 코네리즈에요 왕관자가 있다 없다? 왕관자가 어디 있어? 없다라고 하신 분? 없다라고 하신 분 선생님이랑 없다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해가지고 비겨도 되고 비기거나 지면 됩니다 이긴 사람만 가위바위보 아아 자

02:00:20

3명 3명의 한 번 더 갈까요 아 이거 아예 5 5 5 5 5 5 5 4 4 자 여러분 막 환자가 국한이 이제 프라이 치는 거에요 아 뭐 필요 없죠 그만한 걸어 그래서 나온 거에요 이 뭐라고요 덩을 덩고를 막아들 이 차지 많아 이 많아는 수소 없죠 그 뭐 필요한 감자가 어떻게 생겼냐 이 저를 들어봤다 하는 친구 이 노래 안으로만 노래 하나 놓고도 북한 다 이해했어 병렬에서 이 정도면 끝난거 2절 나 들어봤다 없죠 왜

02:01:01

벨리로만 봤으니까 2절에 가면 무슨 노래 나오냐? '왕강자, 감자, 이때' 그럼 왜 왕강자 되냐? '몬스님의 사랑 속에 물을 익었죠' 뭐예요? 기승전결, 세대성전, 신경가 북한의 노래들은 대부분 다 김씨 일가를 찬양하는 CCM예요 차량 찬송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동료를 아까 제가 작년에 왔을 때 부렀다고 했는데 뭘 부르는지 잘 모르겠는데 축춰도 축 나오는 노래가 있어요 꽃벙어리 방실 피어나라고 따사로운 품 속에 안아주시는 여기 초상 안아주시겠어요? 김일성 태원 스님 고맙습니다 김일성 태원 스님 고맙습니다 그럼 박수 실례지만 박수 실례지만 선생님이 잘했다고? 고마워요 그래서 이걸 언제부터 말했어요? 세 살때부터 세 살때 어린이집을 들어오는데

02:02:01

어떻게 해 앞에 동무도 내 동무가 제시가 무슨 우리 친구들 그 회사 자리에 보다도 줄도 많이 맞출 거야 왜 노래도 이미 자유를 맛봤어 몸이 기억해 그러니까 척추가 다는 데를 북한은 어릴 때부터 전체주의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자유를 뽑아야 돼 대한 인국이 감사해요 네 북한에 있으시면 여러분들도 이렇게 들어와야 되겠죠 이제 고등학생니까 무슨 노래를 부를래? 그러면 이 딱 여기 운동장에서 이렇게 들어오거든요 노동당의 승조계 합창시절을 마치고 이렇게 쫙 주식하고

02:02:42

그래서 북한은 학교도 다 군인입니다. 14살 때부터 다 군인이라고 얘기했죠. 자 북한하면 북한 음악 하면 대개의 감자가 떠오르되고 북한하면 무슨 악기가 떠오릅니까? 악기.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은 무슨 악기 제일 많이 해요? 피아노 제일 많이 한지. 가야궁도 해요? 아 북한의 맞아. 가야궁은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가야궁 더 많은 집안에 한다고 해서 나 깜짝 놀랐어. 북한은 가야금, 해놈 이런 거 있잖아요 전통학기 국가 차원에서 밀어주기 때문에

02:03:17

피아노하고 바이올린하는 애들이 쳐다도 안 봐 '어제 돈 없어서 저거 있구나' 이렇게 봐요 근데 음악적인 재량은 뛰어난 사람은 한국여는 돈 많아요 가야군이 한다든데 난 그럴 줄 알았으면 가야군이 할 수 있거든 오 진짜 북한의 대중악기는 따로 있어요 퀴즈예요 여러분 이거 빵 들어가요 이거 맞추는 거 그래서 원래는 안 하고 싶은데 나는 우리 기원회 선생님을 당해낼 용기가 없어 선생님이 하라면 당이 결심한 용기 낸다 너무 무거워 아까 전에 들어왔던 친구 전유찬이가 이걸 들고 들어왔어요 그냥 운이 나빴어요 잘못 걸려가지고 살짝 줬어요 상점을 많이 받았대요 근데 이거 엄청 무거운 거를 그 친구가 들고 왔어요 이거 지금 15kg 이상입니다

02:04:01

이 악기가 뭔지 알아요? 아코디언 이거 뭐예요? 이름이? 아코디언 아코디언 아코디언을 한 말로 뭐라고 하는지 맞춰주는 친구에게 퀴즈입니다 검색하면 안돼요 세 글자 손감자 초선? ㅅ ㅅ ㅂ ㅅ ㅅ

02:04:34

히트 드렸습니다. 일단 히트에요. 이 악기는 힌트를 넣어줄게요. 아무리 눌러도 소리가 안 나요. 소리가 안 나요. 속상하지? 무거운 걸 맺는데 소리가 안 나. 뭘 해야지만 소리가 나요. 그게 이 악기에요. 이름과 연말이 되어있어요. -너는 한 명도 못 맞췄는데. -네. -시옥 피옥.

02:05:06

ㅇ ㅅ 소풍기 야! 미스터 미스터! 한 번만 줘요! 다 봤어! 그 마지막 글자만 바꿔! 소풍기 아니 손풍! 가 손풍기 이건 맞춤으로 지워준 거에요 맞춤으로 해줄게 오 대단하다 대단해 그럼 우리 친구 이름이 뭐에요? 안정주요 그 종주는 그 손풍은 어떻게 맞춘거에요? 왠지 그럴거 같아요 오 대단하다 박수 한번 드릴까요? 박수

02:05:41

진짜 잘 돌아가 이게 진짜 손으로 연주를 해요 근데 그냥은 안 나요 소리가 그래서 어떻게? 쿵랑을 이루는 거예요 이렇게 나요 그냥 들어보니까 어때요? 시끄럽죠? 소리가 커요 북한에는 전기가 안 들어와서 손전선동을 해야 되겠는데 스피커를 어떻게 할 수가 없냐 마이크는 없어요 그래서 손전선동을 하기 위해서 나온 게 기타 사용하는 게 기타 아코드입니다 그래서 이 아코디언을 만들어진 이탈리아나 러시아 이런 데도 보면 남자들이 연주하지 여자가 연주하지 않아요 왜? 무겁기 때문에 기용이 돼 몸이

02:06:21

그런데 북한만 이 요정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선전선동에 이용되는 악기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여기 왼쪽이 키예요. 키와 박자.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박자를 3분의 4도 있고 8분의 6도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럼 박자를 해줘야 돼요. 이렇게 또 하나. 감사합니다.

02:06:56

치매 안 걸리려면 이거 하면 돼. 굉장히 어려워요. 여기가.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에 보면 여긴 잘 하더라고요. 피암을 많이. 이걸 잘 못 써요. 그래서 대조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서저도 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대조. 자 서죠. 여기 서져요. 대조로 가면. 세븐 칠하왕으로 가겠다면 여기 나오면 돼. 이렇게. 이게 합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근데.

02:07:32

심에 왜 안걸리냐. 왼손 오른손 따로요.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악기인데 선생님이 음악가를 전공했다고 그랬잖아요. 김정수 기원에서 제가 한 악기가 뭘까요? 이거 아니에요. 이게 우리나라하고 다른 점이에요. 우리나라는 모든 게 다 돈가 있는 거니까 안 하는데 북한은 제가 전공한 악기가 제 전공 악기는 바이올린입니다. 근데 이거는 필수 과목에 들어가 있어요. 왜냐면 선정 선정을 해야 하니까 아이도 난데 덩녀이자처럼 덩글덩글 왕감자 해야 해. 근데 바이올린으로 나 키워라 그러면 입을 못 하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

02:08:19

뭐 예를 들어 '사랑을 했다' '이기기기기' 만나 주네 '아코디언'을 필수로. 자 그래서 남북한이 함께 부르는 노래 중에 우리 친구들 알만한 게 뭐가 있을까 해서 준비한 게 '고양의 몸' 이라는 노래. 그런데 아코디언이 우리나라에 오니까 너무 얘가 잘못 알려져 있어. 얘가 무슨 길거리 악기처럼 되있더라고? 아니에요. 얘는 하나로 어케스트라가 가능한 앱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옛날에 대학교 때 해가지고 지금 손가락 잘 돌아갈지 모르겠지만 명곡을 먼저 한번 보여주고 그 다음에 '고양의 몸'을 할게요. 박수!

02:09:03

만약에 빅소리라도 웃으면 안돼.

02:11:12

여기 보면...

02:30:49

국내 전상에 있는 공민동 경비구역으로 6.25전쟁 포로가 겨원되기도 했고 2018년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기도 했던 곳이다. 이곳은 어디일까요?

02:14:54

- Yeah.

02:31:10

-전답입니다. -자, 화문점에 가면 북한을 여기 포함해서 볼 수 있는 -어떤이 있죠? -그런데 북한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조선어동당 중앙위원회 비반지인 이 신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어떤신 신문. -아, 너 이런 거구나. 벌크구나. -이런 방향을 잘 맞춘 것 같은데.

02:33:15

다시 우리나라 대대로 풍산괴는 명절으로 되어 있습니다. 풍산괴 봤고요. 북한이 여성의 노동력을 최대한 동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1세부터 3세까지 아이들을 보육하기 위해 아까 첫 페이지에 나왔거든요. 반가웠어요. 어? 아, 두 명. 주친 거니까 오프야. 여러 거 맞추는 거 우리가 완전히 좋고 타가서 우리나라로 말하면 오딘이 지개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서울 지역에서 우리가 쓰는 말을 펴주느라고 하죠?

02:33:50

북한을 중심으로 해서 불러자들이 쓰는 말을 뭐라고 할까요? 1. 난 뭐라고 말 안하는데... 표준어를 북한에서 뭐라고 할까요? 북한의 표준어를. 평양말? 조선어. 조선어. 조선어? 응? 뭐라고. 너 아니야? 책을 짜는 맞아요. 저거 아니에요. 평안... 너는 까먹어. 없어요. 그거 아니에요. 몰라요? 어 그렇지. 드라마에서 나왔을 것 같아. 우리 친구들 높은데 이거 몰라요? 저거는 안 나왔어? 네. 북한의 표준어. 뭐라고 하냐? 문화호라고. 그래서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02:34:36

우리의 허리와 상불을 살려서 문화원을 사용합시다. 이렇게 TV에서 그렇게 얘기해요. 왜? 한국말투를 많이 따라 하거든. 속상해 지금 한류 때문에. 김정은이 한류 때문에 너무 걸쳐. 과연 젊은 세대들이 한류에 빠져가지고 '자기야 오빠' 이런 거 따라해가지고 좀 사냐고. 아, 진짜? 진짜. 말도 내 마음대로 하지. 어지먹게임 때문에 미성년자 30명이 공개초연맹이 됐어요. 북한에서의 한류는 핵폭탄보다 더 무섭게 생각합니다. 정신을 바꿔버리기 때문이에요.

02:35:12

무기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게 뭐예요? 사람의 정신 상태지 않습니까? 이거를 귀여운 거 그냥 거짓말을 그렇게 후라이 격작으로 싹 다 세례시켜놨는데 그걸 하려가 돌아 싹 다 베껴버리니까 속상한거죠 한반도를 경서로 크게 가라가는 산줄기를 말하는 영어로써 이 큰줄기는 미로, 백두산, 군강산, 철학산, 대관령, 손미산 등을 만들어냈고 지리산에 석불합니다 이 친구는 앞으로 맞추면 안되겠어요 고위 이런급은 다 아는거 같아요

02:35:45

백투대간 박수 한 분 드릴게요. 백투대간이라고 합니다. 백투산에서 이 백투대간을 이렇게 내려다보면 정말 멋있어요. 그리고 백투산에서 이렇게 내려와서 대간 여기를 쫙 내려다보면 알프스 산맥같이 그렇게 멋있다는 거예요. 백투산 주변에서. 그래서 외국인들이 북한에 올라갈 때 그것 때문에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가 통일해야 될 이유, 많은 게 있지만 제가 아까 지하자원 얘기를 했어요. 이제 질문도 받아야 되기 때문에 퀴즈를 좀 끝내야 되는데.

02:36:23

으 세개 내장은 2 2 어 으 흥분한 아 너 또 좋아 그렇게 말지 않게 우리 한 민족이 우리만 쓰면 6천년을 사용해야 해요 북한의 맘에 장면 쓰죠 예 아 최 철강도 있지만 버릇 여소 글자 에 뭐 어 옛날에 저의 기억이 새로 새로 으 으 으 으 아 아 아 아 아 너 하면 안 돼 으 으 으

02:37:00

없어요? 버전! 없어? 마지막에 '2'를 끝내요. 아~ 근데 BTS가 안 돼. 뭐라고요? 다이너마이트. 다이너마이트 아니야. 데논투바이트. 아 우리 친구들 이건 모르는구나. 이거 되게 유명한 박물인데 왜 그러지? 마그네사이트. 이 마그네사이트 매장형이 북한이 전 세계 1, 2위를 다툼.

02:37:32

북한에는 자원이 무지방지하게 많다. 그래서 그것도 파 낼 수 있는 용안도 없어서 묻혀있으니까 우리가 통일에 우리가 올라가다 하면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통일 관심 없어야 하는 친구들에게 여만한 행복하고 싶어요. 우리가 용서로는 지금 이렇게 헤어져 있지만 여러분 일단 유사시에 여기가 문제가 생겼어요. 그럼 여기 1200km를 맞대고 있는 게 중국입니다. 중국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여러분들 보고 여기 이거 내놓으래요.

02:38:05

자기네가 평정 하겠죠 이때까지 북한의 경제력이나 모든 부분에서 우리가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자기 해드려야겠어요 그럼 여러분을 줄여요 이거 반쪽도 여주가야 안쪽도 아니라 우리보다 영조 업어제드 북한의 영토가 더 커요 예 예 줄여야 그래요 안 되죠 그러니까 북한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어야 되요 없어야 돼요 그런데 중국에게 뭐라고 말했습니다 헌법의 길을 모델 거에요 헌법 우리나라 대한민국 헌법 제삼제 한반도의 한반도의 용서는 한반도하고 구성도가 나에게 되었으니까 우리 거에요 이렇게 할 거에요

02:38:49

여러분들이 그때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떤 명분을 가져다 내서 우리의 반쪽 땅이 소중한 지하자원이 있는 북한 땅을 우리가 되찾을 수 있을지 여러분들이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북한 절대 떨어져 있는 남의 나라가 아닙니다. 여러분 김정은이 통일하지 말고 말자고 그래서 여러분까지 그런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거 꼭 명심하시면서 얼른 방향 남의 하겠고요. 질문. 안 끝났어요. 선생님 혹시 넘어올 때 혼자서 오셨어요? 혼자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말 못했어요. 주비가 뭐. 엄마 아버지도.

02:39:28

충성심이 넘었잖아요 북한은 자식 부모 사이도 장군이 만큼 서준 하죠 그게 북한에 너무 구들이 시켜서 해야지 선생님은 드라마 본인은 안되셨어요 드라마보다 두 번 들켰는데 아버지가 완별이었어요 두 번 다 따졌어요 초반에 제일 처음에는 드라마 암화되나 안 살았어요 미션 사람들도 자기네 2가지 올려 들어가니까 이 자칩에 들어간다는 주스 그래서 아기네들 얘는 빼낼 때 자기 애들 안 들어갈 것 같아요

02:40:03

그래서 VVIP 리스트가 다 있었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여러분. 유튜브로 와서 마주 되고 인스타도 여러분 좋아요. 인스타로 와서 누룸아 한번 물어봐. 이렇게. 88. 여러분 수고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