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분류와 예방 전략
Shared on April 29, 2026
그리고 넌인벨론드로는 더블스트렌드로 아데노바이러스와 얘는 지금 리니얼하게 선형의 더블스트렌드 DNA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었고 파포바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항형의 서큘럴 더블스트렌드 DNA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었고 그리고 싱글스트렌드의 넌인벨론드 바이러스로 파르보바이러스가 있다. 이렇게 하고 실제적으로 스몰 폭스바이러스 저번 시간에 얘기를 했었고 백신이야도 했었죠. 그렇죠?
다음에 이거 또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타일페스비리데. 해파드나비리데 같은 경우는 했다? 네. 안 했죠. 해파드나비리데과에는 대표적인 바이러스가 해파타이티드 비바이러스라고 해서 B형가능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HBV라고 하고 여러분들도 그거에 관련해서 백신 맞아야 된다는 얘기 했었죠. 그렇죠? 검사했니? 아는 사람?
빨리 하세요. B형 간염 바이러스인데 우리가 여러분들이 A형 간염 바이러스도 있고 C형 간염 바이러스도 있고 그러면 다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헤파드나 비리드에 속하는 거냐고 하면 사실은 아니에요. 간염을 일으킨다고 하는 공통 결과는 있지만 실제적으로 각기 다른 집안의 바이러스들입니다. DNA를 갖고 있냐 아니면 RNA를 갖고 있냐 이런 것도 다른데 B형 간염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DNA를 가지고 있는 그런
바이러스이고 그래서 주로 숙주가 사람이나 침탠지들이 되고 이게 비염가능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경로가 혈액이나 정액이나 타액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그래서 병원 환경에서는 이렇게 주로 비염가능 걸린 사람들 예전에는 주사 비염가능 걸린 바이러스 도겸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용했던 주사 침을 잘못해서 간호사가 찔렸다거나 이렇게 해서 가는 경우도 얘기를 하지만 사실 그렇게 해서 전파가 되는 케이스는 상당히 적은 확률이에요. 실질적으로 혈액 중에 비염가능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던 사람의 혈액이 수혈이 됐다거나 이럴 때는 좀 더 높은 확률로
그래서 어찌됐든 간에 아주 적은 확률이라고 하더라도 나한테 발생하면 나는 100%가 되는 거기 때문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기본 간호학 시간에 주사침 자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주사 어떻게 그거를 관리를 해야 되고 폐기물관리를 어떻게 하고 주사 높은 한 다음에 그걸 어떻게 처리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배울 거예요. 잘 배워두시고 참 기상천행하게 찔려 갖고 와. 여러분들이 실습 나가서도 익숙하지 않으니까 은근히 주사치는
찔림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고 병원에서 찔림 사고를 보면 정말 다양한 케이스들이 있어요. 저건 이렇게 닥트 하듯이 던지지 않고서야 저렇게 끝일 리가 없는데 시필정렬을 끝이 있는 경우도 있고 또 그런 경우가 있어요. 환자 침상에다가 주사에 대한 방법을 하고서 반을 제대로 안 챙기고 버려진 채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다음 사람이 뭔가 일을 하다가
아니면 여성들에게도 밴메이킹을 바꿔주고 하다가 찔리는 경우들도 가능하고 있고 그래서 항상 자기가 사용했던 물품에 대해서는 잘 챙겨서 그 처리까지 완벽하게 하는 법을 드려야 해요. 그래서 이 헤파타이티스 B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 얼마만 얘가 감염됐어 안됐어?를 확인할 때 일단 HBS 안티젠이라고 해서 서피스 안티젠을 얘기합니다. 표면항원, 이 표면항원이 거기에 있냐?
혈액 중에 검출이 되냐. 아니면 HVE 안티젠이라고 하면 인벨롭 표피라고 보시면 돼요. 얘가 지금 표피를 보유하고 있는 종류이기 때문에 인벨롭 거기에 해당하는 항원이 있는지 그 다음에 안티 HBC 이미노블로블린 M이라고 하면 비염 간염의 가장 안쪽의 코어 부분에 해당하는 항체가 있는가예요. 그래서 만약에 이미노블로블린 M이 검출이 됐다고 한다면 이거는 지금 감염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야. 를 보여주는 거지. 이거 자체로 완벽한 어떤 면역이 됐어라고 하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일단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잠복기가 45일에서 160일 정도가 되고 자맹성 발병이라고 하는 게 무슨 뜻이냐면 뭔가 이렇게 크게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그럴 때까지는 속에서 숨어서 별일 없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내부에서는 뭔가 계속 병이 진행되고 있는 그런 상태로 우리가 자맹성 발병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 그런 잠복기를 지나고 나면 정포 증상으로서는 피버, 뭘까요?
여린하고 말레이시는 뭘까요? 허약감, 아노렉시아, 식욕부진, 거식증은 아노렉시에티에다 너골사라는 단어가 더 같이 붙여야 되고요. 아노렉시아, 노지아, 오심, 토할 것 같은 느낌, 보미팅, 구토, 어브더미널 페인, 보통 같은 것들이 심하지 않지만 이렇게 시작될 수 있고 그러다가 조금 이게
안경감염에 치료를 안하고 계속 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 그러면 심해지면서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냐면 간이 파괴되고 염증 때문에 파괴되고 하니까 거기에서 빌리르빈이 이제 그 색소가 몸에 쌓이게 되고 존디스라고 하는 황당. 이 존디스를 알아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부위가 어디냐면 원래 피부가 노란 사람도 있고 까만 사람은
예를 들어서 그 아프리카 계열의 그런 사람들은 그냥 피부색만 보고 존디스를 파악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확실하게 볼 때는 우리가 공막이라고 하는 스크래스의 색깔으로 확인을 하게 되고 아사이티스는 복수입니다. 간에서 알보민을 합성하게 되는데 알보민 합성이 잘 안 되게 되면 혈장단백질이 부족해지고 혈액을 혈관 내에 잡아두는 힘이 부족해지니까 혈관 밖으로 이 체액들이 빠져나가게 되고 빈 공간에 쌓이는데 그때 이제 그런 복수
복각내에 많이 쌓이게 되고 그런 현상을 우리가 아사이티스라고 합니다. 그리고 블리딩, 출혈. 간에서 어떤 일을 하길래 여기 간염이면 출혈이 발생하죠. 혈액 응고인자들을 다 간에서 만들어내는데 그게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으니까 쉽게 출혈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비염간염을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이게 뭐가 되냐면 헤파토셀룰라 칼시노마라고 해서 간암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나라나 중국 같은 경우에는 만성적으로 간염을 보교하고 있는 보교자가 전체 인구의 약 5 내지 8% 정도로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그 다음에 아데노밀러스, 대표적인 애가 아데노바이러스이고 얘는 이제 그 점막 상기세포를 묶이면서 침투하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얘는 림프계 세포나 림프절 같은 아데노이드 세포에 잠복 감염하는 형태이고 일단 바이러스가 햄스터 내에서 형질 전환을 하고 그리고 선에 이제 사람 쪽으로 이제 두고 있겠네요. 이후 또는 호흡기 잠깐 개선 피세포에서 증식한 다음에 다음에 혈액대로 들어가서 비대미야 라고 하는 바이러스 혈중을 유발하게 됩니다. 얘가 전파되는 경로는 에어로전
분무가 공기 중에 살살 떠다니다가 흡입했을 때 들어오게 되는 거고 피칼트 오랄루트 그러면은 피칼은 뭐예요? 대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오랄루트 뭐예요? 구강이에요. 그럼 피칼트 오랄루트라고 하는 거는 이런 바이러스에 오염된 그러한 몸에서 대변을 통해서 나은 데에 섞여 있다가 대변에 의해서 주변 환경들이 오염이 되고 예를 들어서
내 앞에다 거름을 줬어요. 근데 그거를 이제 야채를 제대로 씻지 않고 먹었어요. 그러면 시칼도 오랫롯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 식수에 이런 것들이 오염이 되어 있다가 마셨을 때 또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고 그리고 다이렉트 컨택트, 직접 접촉에 의해서도 전파가 되고 플루티드 풀이라고 하는 거는 보통 여름에 여러분들이 아마 수영장에 갔다가 눈에 눈병을 하고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때 해당하는 게 다 이 아데노가 있었거든요.
오염된 수염자 이런 데에서 주로 감염이 진행이 됩니다. 일단 바이러스가 들어왔을 때 호흡기 전망 쪽에서 침투를 하면 인후염, 아큐트 라린코파린자이티스라고 하는 인후염이 발생하게 되고 컨젼티바이티스 하면 결막염, 가스트로엔테라이티스 하면 위장관념, 네오나탈, 다이어리아, 신생아, 살사 이런 것들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알려져 있어요. 실제 생긴 게 이런 입방형의 입고사 헤드랄의 구조를 하고 있고
스파이크들이 이렇게 딱 뛰어나와서 얘네들이 숙주세포에 잘 붙을 수 있는 구조를 하고 있는데 저번에 내가 바이럴한테 얘기한 적 있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모습들을 예실적으로 생활시켜서 크리스탈처럼 조형물을 만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경매에서 엄청나게 비싸게 팔렸거든요 그 중에 하나야 파리로 말하겠습니까?
파포로마 비리대는 대표적으로 파플로마 비리대와 폴리마비리대가 있어서 파플로마 비리대에서 대표적인 바이러스가 휴먼 파플로마 바이러스라고 해서 HPV라고 합니다. 사람에게서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사막이라던가 비립쪽처럼 올라오는 필로마 같은 것들을 형성하게 되고 그러다가 나중에 서비칼캔서라고 해서 자궁경부암을 유발하게 됩니다. 주로 얘네들이 전파되는 경로가
포마이트 트랜스미션 이라고 해서 그런 일반적인 우생물 우리가 욕실 욕실에 대중고격탕을 갔는데 어 이 제대로 이렇게 청결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앉았던 자리에 내가 그냥 아무것도 없이 앉았다 그랬을 때 이렇게 감염의 경로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그 풀에 그 바이러스 육탕 탕안에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가구에 묻어 있던 것들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수건이
이게 수건을 같이 사용하게 되는 경우에 그 사람이 사용했던 수건이 내가 사용했을 경우에 바이러스가 옮겨오거나 이렇게 해서 옮겨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피부나 작은 점막에 예를 들어서 상처가 있었다 그럴 때 직접 접촉에 의해서도 바이러스가 옮겨오기도 하고 이 자극경과학을 이렇게 말려 쓰는 이런 성관계에 의해서도 많이 전파가 되는 편이에요. 그리고 또 신생아가 엄마 산도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이미 엄마가 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으면 아이가 통과하는 과정에 엄마 산도를 지나오는 과정에서 감염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뭐라고 이야기를 하냐면 수직감염이라고 이야기해요. 그래서 이 파포가 바이러스과에서 휴먼 파플로마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수직감염이 가능한 바이러스라고 보시면 돼요.
사호비리데에서 대표적인 애가 화보바이러스 B19이라고 하는 바이러스입니다. 얘는 주로 성장속도가 빠른 그러한 세포를 공격하는 경우가 있어서 세포분열 증식이 왕성한 태어라던가 갓 태어난 동물들 이런 동물들이 주요 감염 숙주가 되고 아기들 보면 이렇게 얼굴이 벌겋게 되는 이런식의 그림에서처럼 이런 것들이 대표적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우리가 홍반은 에리세마라고 이야기를 하고 뒤에다가 임팩트 오숨이라는 단어를 붙인 것은 감염성으로 얘가 생긴 거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모든 아기들 여기 벌게 졌다고 다 감염성 홍반은 아니고
감염에 의해서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데 하보 바이러스 B9 같은 경우에 대표적으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DNA 바이러스 끝났고 이제 RNA 바이러스로 갑시다. 우리 의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바이러스들은 DNA 바이러스보다는 RNA 바이러스가 훨씬 많아요. 총 숫자가.
RNA 바이러스는 일단 인벨록트와 원인벨록트를 먼저 크게 나눈 것보다는 얘가 지금 RNA를 몇 가닥 가지고 있어?를 가지고 먼저 나눕니다. 그래서 일단 RNA 바이러스는 싱글 스트랜드 바이러스, 그러니까 RNA 한 가닥을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 더블 스트랜드 두 가닥, 이중 나선의 RNA를 갖고 있느냐? 사실 일반적인 건 싱글 스트랜드를 가지고 있는 게 조금 더 일반적이고 이중 나선을 가지고 있는 RNA는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우리가 잘 함께해서 DNA가 더블 스트랜드로 존재하고 RNA는 싱글 스트랜드로 존재하는 게 대부분인데 여기서 지금 RNA 바이러스 중에 더블 스트랜드 RNA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 있고 그 중에 non-embalm트라는 더블 스트랜드 RNA를 가지고 있는데
를 키는 없고 그리고 모양을 입고 사이들아 이 방에 그 정 20년 채의 그런 형태를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로 내 5 2대 라고 해서 레오 바이러스 까에 해당하는 게 5 2의 회당이 됩니다 싱글 스트렌드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누게 되는데 포지티브 센스 r&a 를 가지고 있냐 내거 티브 센스 아래 내고 가지고 있느냐 로 나눠지게 되요 저번 시간에 포지티브 센서 내는 센스는 제가 설명을 했었죠
그 RNA로부터 바로 단백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 RNA면은 포지티브 센스의 RNA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RNA에서 바로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라 고기의 상보적인 다른 RNA를 결합해서 만든 다음에 그거를 가지고 할 때는 네거티브 센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크스 트렌드 포지티브 센스를 가지고 있는 애들은 일단 인벨롭트와 non-inveloped로 나누게 되고
를 보유했냐 아니냐 또 나누게 되고 또 그거의 모양이 이 코사 헤드랄파냐 아니면 힐리컬이냐 또 나누게 됩니다. 그래서 이 코사 헤드랄한 인벨럭트 싱글 스트렌드 포지티브 센스의 싱글 스트렌드 RNA를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플라비비리데 플라비바이러스과 토가비리데 토가바이러스과 레트로비리데에서 레트로바이러스과 이런 것들이 이제 들어가게 되고 힐리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게 코로나 비리데 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과가 여기 해당이 됩니다.
힐리컬한 입을 런트 표시 팀 센스 싱글 스틸을 가지고 있는 dna 아래는 말이었습니다 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 다음에 이 싱글 스탠드 포지티브 센스 중에서 더니 벨럭드는 이제 이 기고사 행대로 한 그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피코르 나 비리 될 그리고 칼리 10이기 내 해당하는 바이러스 들이 이거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내가 탑 센스 싱글 스탠드를 가지고 있는 애들은 예약적으로 좀 의미가 있는 애들은 매실을 가지고 있고 그게 힐리카라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해당하는게 오르소 믹서 비리 데 배송 바이러스 가 사라 믹서 비리 데 딱 쪽이 1의 필러 빅 어 필러 빌이 대 다음에 분야 1의 아래다
이렇게 해서 여기에 의미 있는 애들이 많이 몰려있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렇다고 다른 애들이 의미 없다는 아니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면 첫 번째로 플라이리리데 아까 분류상에 싱글 스트렌드 포지티브 센스의 싱글 스트렌드고 외피를 보유하고 있고 그리고 입방형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애이고 플라이리비리데 대표적인 바이러스들은 예노 피버 바이러스, 황열바이러스라고 하는 게 있고 덴기바이러스
저페니스 엔세팔라이티스 바이러스, 웨스트리 바이러스 이런 것들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페니스 엔세팔라이티스, 일본 내연 바이러스거든요. 많이 들어보지 않았어? 사실 우리가 옐로우 피버 바이러스나 댕기 바이러스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흔한 바이러스는 아니지만 저페니스 엔세팔라이티스 바이러스 같은 경우는 여름철에 무엇을 통해서? 모기를 통해서 많이 전파가 되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웨스트리 바이러스, 결국에 얘네들은 다 두 지역 특색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나이강 서쪽 지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애들, 일본 쪽, 그 다음에 경기, 옐로우 기버는 황화라고 있죠.
중국 쪽에 거기 그래서 얘네들이 공통적인 특징 이 플라비 바이러스 과의 공통적인 특징은 결국 뭐를 그 매개체로 삼아서 인간에게 전파가 된다 라는 거냐면 모기를 통해서 전파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플라비 때에 또 다른 바이러스 롯 펜타이티스 c 바이러스 로 c형 반영 바이러스가 있어요 아까 비형 반영 바이러스는 무슨 어떤 유전자를 갖고 있는 바이러스였죠
DNA를 가지고 있었다면 플라미미드의 헤파타이징 C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RNA 바이러스고 포지티브 센스의 싱글 스트렌드를 가지고 있고 앰피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얘도 혈액과 체액을 통해서 전파를 되는데 얘가 제대로 관리를 못하면 만성염증으로 진행이 되고 결과적으로 최종적으로는 암까지도 갈 수 있는 그러한 바이러스입니다. 그런데 B형 간염 같은 경우에 백신이 개발이 돼서 여러분들이 백신도 맞고 하는데 C형 간염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해당하는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어요.
어 어 왜 그러고 개발 안했어 이러면 변희 에그 바이러스의 견이 가 심하고 그리고 또 너 그거를 개발할 때에 어떤 강제성 이나 이런 것들을 다 놓고 최종적으로 판단해서 개발하게 되거든요 이제 그렇게 하게는 개발하게 는 요기치 않은 그런 면들이 있었다 더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시험하는 바이러스는 그럼 어떻게 치료가 냐 그러면 약 복합 치료라고 해서 인터페론 알파와 기사 bd 야가는 그 발간 사과에 대해서 그리고 소포 보기 르 라고 하는 한 바이러스 제재를 쓰고 사용합니다
주로 시험가능 바이러스 감염되는 연령대가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노인에서 발병되는 경우가 많아 역지 할머니, 많은 할아버지 그 다음에 통과 바이러스과 통과비리대, 통과라고 하는 것의 의미는 뭔가를 덮고 있다 커버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엄청, 바이러스 중에서는 작은 바이러스에 해당이 되는데 여기 대표적인 바이러스가 루벨라 바이러스에요 루벨라라는 것은 정원미즈리라고 해서 미즈리 홍역인데
독일 홍역 뭐 이런식으로 이제 이야기를 하고 이 후벨라를 유발하는 바이러스 인데 한국말도 얘들아 내가 이게 생각해야 한다 무벨라가 수준가 아닌가 풍력 같이 비슷한 건데 만점 운영을 가지고 후진 풍진 맞어 그래 어 그래서 어 그벨라가 이렇습니다 풍진 풍진을 유발하는 것
이 루벨라 바이러스는 매우 전염력이 강합니다. 그래서 주로 기침을 하거나 코를 풀거나 할 때 나오는 작은 방울들이 직접적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풍진 바이러스 감염되면 나타난 증상이 감기 걸렸나 이런 정도의 그가 넘어가요. 그래서 그게 뭐 에바이러스 풍진에 걸렸는지도 모르고 지나가는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가인기 여성,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임신한 상태에서 이 바이러스에 감염이 됐어. 그러면 퇴하에 상당히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기념을 유발하거나 사산을 지키거나 하는 그런 경우들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로 임신 초기에, 특히 12주 이내에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다고 했을 때는 퇴하에 상당히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 그래서 감염됐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약간 발진 같은 것들이 돌게 되는데 이치레드레쉬라고 했는데 뭔가 가려움이 있는 붉은색의 반전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겠고 림프저리나 이런 곳들이 좀 붓고 열나고 이렇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 아까 얘기했듯이 그냥 감기인가 이렇게 생각될 정도로
약하게 지내갈 수 있는데 문제는 태아한테 영향을 미친다는 거고 그래서 감기 여성들은 이 풍진 관련해서 바이러스 백신을 맞도록 권장을 합니다. 나중에 임신해서 문제가 되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거에 대한 백신을 맞아서 그 다음에 레트로바이러스일까 한데 레트로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게 뭐죠? 복고 돌아가다 그러면 바이러스과에다가 레트로라는 단어 이름을 꼽힌 이유는 뭐냐면 얘는 리버스 트랜스크립타이제 라고 해서
그 RNA로부터 DNA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효소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레트로라는 단어를 붙여서 레트로비리데 라고 하고 이 레트로비리데의 바이러스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를 갖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의 오코진이 숙주세포로 들어가서는
호의 이런 형제 변환들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런 경우 우리가 특별히 프로 바이러스 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되면 일단 뭐 그 속주세포의 dna 이렇게 만약에 같이 접합해서 들어가 버리면 우리 면역체계에서는 이거를 원래 내 거라고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면허체계에 그 강렬 공격하거나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1 바이러스 제 에 대해서도 효과가 없게 되는 상황들이 발생을 하게 되요 그래서 일단 속주세포의 그 유전
DNA에 같이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 숙주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같이 얘를 목재가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또 새로운 비디오들을 형성하게 되면 그 옆에 있는 다른 세포들도 계속 침입해서 공격을 하게 됩니다. 여기 이 레트로비리데의 대표적인 바이러스가 Human Immunodeficiency Virus라고 해서 여러분 많이 들어봤을 텐데 HIV라고 하는 게 레트로비리데에 속하는 바이러스입니다.
HIV가 유발하는 질환이 뭐죠? 어코일드 이뮤노데피션식 신드로이라고 해서 흡철성 면역결핍 증후군이라고 하는 것을 유발을 하게 됩니다. HIV 같은 경우에는 면역세포를 감염을 시켜서 AIDS라고 하는 것을 유발을 하게 되고 실제 아직까지도 HIV 감염에 대한 치료제는 재발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다만 그 진행을 조금 느리게 한 뿐이고 그로 인한 어떤 합정증이나 이런 것들을 예방하고 조금 관리하는 그런 정도의 치료지 바이러스를 없애자고 하는 그러한 치료는 아직 지금 되고 있지는 않다라는 것. 그 다음에 코로나 비리대, 코로나 바이러스과 인대 인간에서 감염을 일으키는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고대부터 쭉 있어 왔고 얘네들은 아주 간단한, mild, 아주 약하거나 아니면 모더레이트 한 중간 정도 병원까지 굳이 갈 필요는 없는 정도의 그러한 도구사람들을 유발을 해왔어요. 그런데 이후에 새롭게 코로나 바이러스로서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나 산스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것들이 결국 좀 심각한 질환을 일으킨다고 하는 것들이 알려졌고
어 그리고 나서 이 동안 학교 모두는 그런 일들이 발상 했었죠 뭐 그거는 1월 뭐라고 하셨더라 뭐 뭐 뭐라고 붙였던 것 같아요 기억도 안 나요 뭐 근데 새로운 이런 바이러스 대로 언제든지 계속해서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거고 어쨌든 이 코라나 바이러스 가면 됐을 때 나타나는 증상들이 이런 이 노즈 콩물이 줄줄 흐른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기침을 한다거나 목이 아프다거나 뭐 열이 나거나
뭐 약간 못 살기가 있다 원하는 이런 이런 정도가 대표적인 거라고 보시면 되겠고 4시 밖에 에서의 목숨을 아사갈 정도까지 간다 라고 하면 이제 필요로 유발 하거나 하는 경우 라고 보시는 얘가 이제 석파되는 제스 미션 보면은 기침 하거나 아니면 코를 푸는 과정에서 나오는 더 빗말 같은 것들이 음 전파 내에서 그 감염을 일으키게 되고
사람의 가깝게 직접 접촉하는 경우 예를 들어서 같이 뭐 꼬뽀를 한다거나 뭐 이러면서 접사가 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악수를 하거나 올게 만진 타거나 해서 전파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 악수를 할 때 그냥 점프가 되는게 아니라 바이러스 감염된 사람이 기침을 하거나 하면서 그 자기 손에 묻었을 거고 그 상태에서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하고 그 사람도 그 소를 쉽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 얼굴을 만진다거나 하면서 이게 전파가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 프로다 바이러스 한참 전파될 때 우선 가장 강조했던 게 첫번째로 손 씻기 얻고
그 책용이었는데 결국에는 그 전파되는 걸 남는 거죠 손에 묻어 있는 것들 가득 잠깐 흔들지 씻어내는 거고 그리고 마스크도 자꾸 손으로 만지지 말라는 얘기 했을 거에요 마스는 사는 상태에서 마스크 이렇게 만드는 사람들이 되게 많았었거든 그리고 마스크 잘못 쓰는 경우도 많고 코 아래로 내려가니고서는 굳이 마스크 쓰는 의미가 그냥 없게끔 하는 경우들도 되게 많았었고 그때 난 한동안 굴려다주면서 일반 사람들한테 마스크 어떻게 써야 되고 어떻게 해서 씻어야 되고 하는 거
사람들한테 초창기에는 그거 그거를 와서 조금 살려 달라 하고 이래 가지고서는 조금 다녔었거든요 실제 손 씻기도 나는 열심히 해서 잘 씻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제대로 씻었나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한성 우리가 캠페인으로 뭐 30초 몇 초 이상 문질러라 그 얘기를 하고 또 실제 화장실에서 사람들이 얼마 만큼 그거를 문지르고 있는가
를 강한 마찰에 의해서 떨어져 나아야 하는 거거든요 이 시세에서 근데 얼마 만큼 그거를 준수하고 있는가 를 시키고 카메라로 시험을 했었는데 그거를 기준을 맞추는 사람이 해녀 없다가 한 사람이 딱 나타나 가지고 도대체 어떤 사람이 이렇게 기준을 잘 맞추다 했더니 알고맞던 간호사였어요 자 그래서 언제 그런 그 얘기
바이러스가 묻어있는 곳을 만지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을 만진다거나 코를 만진다거나 입을 만진다거나 얼굴 만진다거나 하면서 점포가 된다는 것. 그리고 아주 드물게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비마를 통해서 접촉을 통해서 전파가 되는 거지만 아주 드물게는 피칼 컨타미네이션, 분변의 오염에 의해서도 결국에는 위장관을 통해서도 들어온 경우가 된다는 것입니다. 피코로나 비리 때 피코라는 단어가 매우 작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코르나비리데가 감염시키는 종류는 척추 동물들, 사람이라던가 이런 척추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 자연에서 숙주 역할을 합니다. 여기 대표적인 게 리노바이러스, 폴리오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헤파타이리스 A 바이러스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리노바이러스라고 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겨울철 감기 걸렸어 라고 할 때 원인을 찾아보게 되면 이 리노바이러스가 거의 50% 이상이 리노바이러스 때문에 발생한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일반적인 감기의 원인으로서 가장 많은 퍼센트치를 차지하고 있는 게 리노바이러스이고
폴리오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폴리오 마이 엘라이티스 이라고 해서 그 예전에 그 많이 갤로 이거는 이제 골수 거든요 그래서 폴 폴리오 라고 해서 소아마비 같은 거 을 유발을 하게 하는 그런 바이러스 입니다 요새는 이고 백신 대부분 많이 따서 많지 난데 예전에는 이 소아마비 어려서 그래서 아마비 걸렸다 아 이제 그 다리를 약간씩 저는 그러한 경우들이 많이 발생했었고
폭사 키 바이러스는 핸드 풋 앤 마우스 지질을 하면서 수족구 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입니다 그래서 주로 이제 어린이집 같은 겨울철에 어린이집 갔다가 한 명의 그걸 가지고 있으면 그 어린이 마이들이 다 이렇게 화 다 서오고 아이를 돌보는 엄마도 아이를 통해서 감염이 되고 그러고 나면 뭔지 마시는 것이다 돌아가면서 이제 아프고 이제 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바이러스 라고 보시면 되겠고 해가 제1 tsa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급성 간염의 약 40% 가 이 파타 이 세이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견됩니다 이거는 주로 예전에는 이게 좀 더러운 환경 그니까 티카의 오랄 트랜스미션 이라고 해서 뭔가 이렇게 환경에 오염이 된 상태에서 그거를 제대로 씻지 않고 먹는다거나 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예전에는 이
환경이 그렇게 깨끗하지 않아 아주 옛날에는 깨끗하지 않게 정비를 안 하고 그냥 대충 안 씻고 이런 경우가 많아서 A형 감염 발병률이 좀 높았다면 어렸을 때 흙도 집어먹고 애들은 그러면서 크는 거야 이러면서 했는데 현대에 오면서 엄마들이 이렇게 깔끔하게 키워야 돼 너무 깔끔하게 키우다 보니까 이거에 대한 면역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로 성인까지 오게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 나이 때 좀 젊은 사람들은 이 A형 감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어서 주로 발병되는 게 보면 최근에 보면 젊은 사람에서 A형 감염 발병률이 높은 편입니다 나이 든 사람한테는 이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그거에 대한 면역이 이미 형성이 되어 있어서 문제가 안 되는데 그런 젊은 사람들한테는 설사하고 대화하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좀 괜찮지만
하지만 뭐 좀 동남아 나 우리 여행 갔다 와서 난리 나는 경우도 이 내년 가는 바이러스 하고 갈려주신 아는 거가 많습니다 힘들지 그냥 같게 자 811이 되는 칼리시 바이러스 인데 칼리시 바이러스의 대표적인 바이러스는 노로 바이러스에 들어갔죠 그래서 겨울철에 다른 발언 노도 아크바이러스 라고도 하는데 주로 이제 겨울철에 우리가 위장관념을 이른바 라는 바이러스 로 알려져 있고
그 이 노로 바이러스 감염됐을 때 농자 보미팅 있고 다이아레아 설사 심하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다른 말로 얘가 일으키는 그 병을 다른 말로 겨울철, 윈터 보미팅 디지즈라고 이야기합니다. 겨울철을 막 토하고 그런 건데 이 노로 바이러스 감염은 일단 이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고 24시간에서 48시간 이내에 그런 감염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고 일단 이 감염 증상이 나타나면 12시간에서 48시간 정도의 증상이 지속되는 걸 보여줍니다. 그래서 얘도 결국에는 위장관념을 일으키는 루트는 대부분이 다 피칼트 오랄 루트라고 보시면 돼요.
저도 예전에 통영에 놀러가서 굴을 먹었는데 여기는 깨끗하니까 먹었는데 그걸 먹고 그날 밤부터 설사가 심하게 시작이 돼가지고 결국에는 응급실에 가서 응급실에서 하룻밤을 지새우고 놀러갔다가 병원을 입으시는 거에요 그래서 그전 부터는 불 꺼는 게 여기 동주천에 유명한 굴집이 있거든 통영에서 직접 굴 공장을 하고 그거를 바로 공수를 해서 겨울 시즌에만 장사를 해
불밥 이런거 하고 그래서 그거를 먹었는데도 설사를 하고 나는 원래 불을 좋아했었는데 몇번 그렇게 그 굴먹고 설사를 하고 난리 치고 나니까 이제는 내가 구역적으로... 아 난 안한거야 되게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나네 안되겠다 놀러 왔는데
좀 참아봐야지 그랬는데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남편이 대일 부산 응급실 가서 하루 밤은 그냥 응급실에서 보냈는데 휴가를 이렇게 이렇게 보내야죠. 자 그래서 이런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 결국 손을 깨끗이 씻어야 되고 있고 우리가 그런 업태그 같은 것들은 반드시 익혀야 되는데 좀 높은 온도에서 잘 가열을 해야 된다 하는 거고
그리고 만약에 내가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절대로 요리를 하거나 하면 안 돼요. 내가 하는 요리를 먹고 또 다른 사람들이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야채나 과일 같은 것들을 철저히 잘 씻고 헹궈서 먹어야 된다는 거고. 그리고 내가 구토를 했거나 설사를 했거나 그러면 그 구토물이나 설사한 거기에 당연히 뭐가 있겠습니까?
그럼 바이러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깨끗하게 가득 취해야 되는데 소독제 같은 걸 사용을 해 가지고 그 표면도 잘 닦아주고 어 그걸 필요가 있습니다 장담을 오르토 믹스 오비에 오르토 믹스 오바이러스 과일 때 여기에서 대표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해당이 됩니다 플레이어가 뭐예요 독감 어 그래서 이 플레인 자는 크게 3종교가 있는데 a 형 독감 b 형 독감 c 형 독감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우리가 보통 그 호흡기계를 통해서 이 바이러스가 들어온 독감은 유발을 하게 되는데 이 a 형 b 형 c 형 내에서도 변이들이 되게 심해서 사실 이 바이러스
제가 올해 독감과 독감 예방 걱정을 맞았어라고 해도 그 다음에는 또 유행하는 바이러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또 매년 그렇게 맞아야 되는 백신을 맞아야 되는 그런 게 보시면 돼요 일반적으로 독감 걸리면 기침하고 모각부고 여기서 근육통도 있고 피로가 그런 것들이 있게 되죠 네 그렇게 해서 끝나면 좋겠지만 뭐 그냥 잘 치료가 되면 좋지만 나중에 이게 이제 그
협력증이 발생하는 게 더 문제가 되는데 유보니아 폐렴 이라던가 브로칼티스 기반지염 아니면 못 때가 원래 갖고 있던 어떠한 그 만성적인 그 건강 문제가 있었다 그러면 이로 인해서 더욱 약화 되는 그러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인플레인 자바 이라스 같은 경우는 지금 매년 아 올해 2회 말에 대해 어 바이러스가 어떤 거야 를 계측을 하고 거기 맞게 백신들이 준비가 되기 때문에 어 여러 나이 때는 굳이 뭐 안 맞아도 그만 일손 있겠지만 나이가 드신 분들은 가급적 의 양 그
독감 바이러스를 맞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의료진들은 반드시 맞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러면 규모가 좀 있는 병원들은 날 정해가지고 와서 맞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맞아야 돼. 그러면 우리가 집단 면역이라고 하는 게 형성이 돼요. 간호사들, 의료진들 다 맞고 있어. 그럼 주변에 환자가 한 명이 맞서도 나를 통해서 다른 사람한테 가는 것들이
A는 나한테 전파시켰을 때고 애가 고리를 끊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다음 발이 전파되지 않을 수 있어서 이렇게 도료진들은 반드시 만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있을 땐 편했거든. 그냥 때 되면 공짜로 맞춰주고 내가 직접 찾아가야 되고 돈을 내야 되고 어르신들은 그냥 공짜로 해줘요. 몇 세 이상인지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나는 가면 돈을 내야 되는 거에요. 그럴 때가 항상 맞으러 가보면 독감 백신 맞으러 왔다 그런 거 맞을 때 보면 돈 내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
그러다 어떨 때는 조금 늦게 가면 백신이 떨어졌어요. 파라빡소 밀리 대 파라빡소 바이러스과이고 여기에서는 대표적인 게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휴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1부터 4까지 존재합니다. 주로 어린아이 임펀트나 영아나 영칠들아 어린 아동에 의해서 호흡기의 질환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고 휴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HPIV라고 줄여서 쓸 수 있고 이 원 같은 경우에는 크롭이라고 하는 질환을 일으켜요 크롭 들어보셨어요? 애기들 기침할 때 마치 무슨 쇳소리처럼 이렇게 하는 흡기 질환 중에 하나고 아무튼 이 일형이 크롭을 유발하고 사명 같은 경우에는 폐렴이나 브로칸티스하고 주로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파라믹소비디 대해서 미즐스바이러스 미즐이라고 하는 홍역인데 어려서 여러분들이 대부분 백신을 맞기 때문에 홍역이 거의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예전에 부산인가 어디선가 집단으로 이 홍역이 발병한 적이 있어요. 20,000이나 잘나지? 도대체 이게 백신을 다 맞았는데 왜 어린이집에서 발병을 크게 해?
조사를 해봤더니 뭐가 문제되냐면 엄마들이 백신에 대한 믿음이 없고 나는 우리 애를 자연주의를 키우고 싶어요. 이러면서 백신을 안 맞춘 거예요. 결과적으로는 약하게 진학을 수 있었던 것을 압병증이 발생하고 그렇게 되면 씻을 수 없는 그런 큰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거든요.
그때 백신의 소용성과 위험성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엄청 인테리어 일어났던 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과 벗어나지 못하시겠습니까? 그래서 미질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이미 다른 사람한테 전파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보통 호흡기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는
와서 잠 못 끼는 동안에 얘는 이미 다른 사람한테 전파할 수 있는 특징을 가져요. 그럼 나는 지금 아무 증상이 없기 때문에 주의를 하지도 않을 거고 나랑 만나는 다른 사람도 그거를 경계하거나 하지 않는 상태에서 전파가 쉽게 됩니다. 일단 들어와서 사람에게서는 래쉬, 붉은 어떤 반정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래쉬가 발생하기 4일 전부터 이미 전파가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약 4일에서 5일 정도 계속 전파를 시킬 수 있게 돼요. 홍역 걸렸어 그러면 학교 가지 말아야 되고 법적으로 이게 법정자연병에 들어가요. 그래서 이렇게 돌아다니거나 하면 안 되고 그러면 내가 이미 증상이 발생하기 전에 돌아다녔었는데 그러면 그때 만났던 사람들 접촉자관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멈프스 바이러스 골고리라고 하는 이하산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이고
여기 파로티드 살리발미 글랜드라고 해서 귀 아래쪽에 있는 침샘 쪽에 얘네들이 들어가서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여기가 많이 붓고 상당히 많이 아픈 그런 증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얘는 쉽게 감염된 사람의 침이나 이런 걸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가 잘 돼요. 그 다음에 레스프레이토리 신사이키아 바이러스 호흡기 융합 바이러스 라고 하고 RSV로 줄여서 이야기를 합니다. 이 RSV에 감염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감염성이 전파할 수 있는 능력이 3일에서 8일 정도 유지를 하게 되고
만약에 면역체계가 약화된 그런 아동이라던가 아니면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던가 이런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바이러스를 전파를 할 수가 있고 심지어는 4주 정도까지도 이런 전염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메타늄모 바이러스라고 해서 이거는 일반적인 감기에 약 15%의 원인에 해당이 됩니다. 가장 많은 퍼센티지를 차지하는 게 뭐였죠?
이노바이러스였어요. 그리고 지금 메타늄보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 한 15%가 원인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 다음에 락도비리데, 락도바이러스과인데 락도라고 하는 게 몽뚱이 막대를 의미합니다. 생긴 게 마치 막대 모양이다 라고 해서 락도비리데, 락도바이러스과다라고 이름을 붙였고 락도비리데의 대표적인 바이러스가 래비스 바이러스라고 해서 광경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예요.
일단 이 래비스 바이러스에 감염이 됐을 때 사람에서는 5단계를 보이게 되는데 인큐베이션 퀴리스라고 해서 일단 들어와서 바이러스가 증식하기까지 있는 그런 기관들 그 다음에 프로도마일 스테이지라고 해서 어떤 증상이 전국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 그 다음에 아케트 퍼지로 로지카 필요로 해서 글썽 신경기 그러니까 신경 썩이 어떤 신경기 제작들이 나타나는 거 뭐 간제 마비가 된다 보다 보이러지게 그 다음에 코마 상태에 빠졌다가
많은 거죠 그래서 의식이 없는 형태로 빠졌다가 됐어요 사막 왜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주로 이 인큐베이션 잡고 게 해당한 이 큐베이션 케어를 뜨는 사람의 따라서 이게 아니면 또 개체 따라서 상당히 달라질 수 있는데 짧게 1 11 길게는 2년까지 갑니다 근데 뭐 일반적으로는 1개월에서 3개월 정도라고 보면 될 거 내가 어 들기한테 물렸어 하고 있을 때는 이게 짧게는 10일 2층 상이 나타나기까지 10일
아니면 적어도 3개월 정도까지는 추위를 봐야 하는 거고 심한 경우에는 2년까지도 갈 수 있다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사실 이게 언제 발병할지 모르니까 그냥 계속 불안한 상태로 이렇게 쭉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 이 래비스 바이러스는 상당히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걸로 보이고 실제 옛날 문헌의 그림들을 보면
이렇게 미친 개를 공동으로 때리고 있는 그런 걸 보면 이때도 중세시대 때도 이 래위스 바이러스가 문제가 됐었겠구나 라고 이야기하고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한테 물렸어 이럴 때는 사실 요즘에는 대부분 다 강아지를 백신을 맞추고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 개한테 물렸다라고 해서 바로 어떤 광경병이 발생할 거에 대한 거에 그 위험은 사실 많이 없어진 상태로 줄어든 상태라고 볼 수 있을 때 다만 심한 외상을 입게 되고 출혈이 심했거나 했을 때 이제 오히려 그런 문제들이 더 크게 되는 건지 이게 광경병이라고 하는 거는
맞추거든요 제가 안 되거나 국가에서 또 일부 광경병 주사를 그 백신을 공짜로 나눠 주소 병원에서 그 주사를 낮은 비용만 하게끔 하고 있는데 그 다음에 필러 길이 돼 그래야 난 치고 끝내려고 하니까 조금 힘들긴 하다 몇 개 나와니?
그냥 안 치고 끊을게 킬러빌이데 크리스탈 아피로 하면 이런식의 킬러빌이데가 보여요 예쁘지 않을까 내가 집이 조금 갤러리처럼 해놓으면 이런 애들을 갖다 놓고 싶을 때는 저는 그 예쁜거에 관심이 많아서 도자기 이런것도 좀 보고
그냥 도자기 막 이런 걸 하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요. 집에 지금 걔 때문에 도자기는 그렇게 될 수가 없어. 그 다음에 내 연구실 때 지금 되게 정신이 없게 뭔가 있거든요. 학생들이 제출한 거고 그래서 이래저래 되게 많은데 그 와중에 도자기가 몇 개 있긴 하거든요. 누가 와서 도대체 저걸 왜 이런 데다 갔다 하냐고.
으 아 킬러 빌이 돼 볼라 바이러스 나 대표적입니다 예 볼라 바이러스는 그 그러니까 출혈 잘 몰라 해모리지 피버라고 해서 그런 그 출혈자 일으키는 그런 그 원이 빨리 가수가 알려져 있고 바이러스에 의한 출혈성 연이 라던가 이런 것들이 인간 이라던가 유기 전 계열의 번지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 가 전파되는 것은 야생동물로부터 사람에게 전파되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고 일단 야생동물에서 사람한테 전파된 다음에는 사랑해서 사람으로 전파가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에 볼라 바이러스 에 의한 그
치사율, 허텔리트레이트 치사율은 약 50% 정도가 돼서 상당히 바이러스 감염돼서 죽는 것이 문제가 되고 예전에 이거를 가지고 바이러스 감염되면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사람이 죽고 이런 영화만을 데려졌었는데 그때 이제 요거를 못이고 사왔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일단 과거에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했었을 때 치사율을 살펴보면 적인 경우에 25%, 많은 경우에 90%까지의 치사율도 보였던 적이 있습니다. 일단 여기 감염됐을 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그냥 보전적인 뭔가 이렇게도 완벽한 치료라기보다는 악화되지 않도록 그 사람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치료인데 주로 이제
리하이드레이션 감염되고 나서 수분 손실이 되게 많기 때문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 우리가 수액 투여하는 것 그리고 심토마틱 트리트먼트라고 해서 우리가 대증치료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원인치료가 아니라 증상에 대한 치료 기침을 하면 기침을 좀 먹게 하고 열이 남은 열을 내려주고 이런 식으로 증상에 대한 치료 뭔가 불편함을 유발하는 증상에 대한 치료를 해주고 이랬을 때 조금 더 생존율이 높아지더라 그 정도이지 실제 이거를 치료하는 치료제가 개발됐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 다음에 분야바이러스과 분야비대의 대표적인 바이러스는 한타바이러스입니다. 이 한타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 이 지역에 되게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발견된 곳이 어디에? 한탄가구요. 그래서 한타바이러스 또는 한탄바이러스라고 하는 것들이 국제적으로 이름이 등록이 됐어요. 그래서 이 한타바이러스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어디에다가 베이스 캠프를 살펴볼까요?
하냐 공주천에 후에 동해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거기에서 연구를 하고 했었어요 근데 이제 이 한타 바이러스 용량이 이제 에 바이러스는 이 전파되는 것은 야생이 지라 던다 뭐 이런걸 통해서 전파가 되는 걸로 알려져 있고 그 아니면 뭐 바람이 질 또 이런 이런 같은 설치 6 야생의 설치를 통해서 발효 전파가 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혹시 동두천의 자유소국
소금을 받는거 뭐 저 소산 쪽에 그렇게 있는데 가본 사람 소산이 그런게 있다는거 안 사람 어린이 방법이 안 돼 있고 제거 이렇게 그때 사람들이 별로 없어 후적 때 근데 거기 가면 이거 관련해서 어 동료 차에서 어떤 일을 쌓는 지가 없겠죠 설명이 되서 전시 되어야 되니까 한번 더 보다는 거기도 법북이 이름만 하세요 이탈 때만 놀러 가봐. 소유산 선물 찾고.
아무튼 이런 증상들이 있어 있는데 초기에 나타난 증상들은 무스무스럽고 열나고 근육통 이러다가 한 1, 2일 정도 지나면 마른 미침을 하게 되고 머리 아프고 무지하고 미침이 나타나다가 쇼틀 소음을 했으면 호흡활란 같은 것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단과적으로 사망까지도 갈 수 있고 사실 이게 되게 슬픈 얘기가 하나 있는데
이거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직접적으로 바이러스하고 할 때는 방호복을 입은 상태에서 연구를 하잖아요.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이렇게 딱 외부에서는 차단된 시설에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아주 옛날에 이거에 대한 그게 별로 인식이나 이거를 차단을 하고 정말 보호해야 되라고 하는 인식이 별로 없던 상태에서 출장비 연구하던 사람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서 짜장면을 시켰어요.
사장면 치키신 분, 설가방은 어디든지 가잖아. 탁 열고 들어왔다가 그 사람들은 다 입고 있는데 탁 열고 들어와서 결국 결과적으로 그 사람도 감염이 돼서 문제가 있었다라고 하는 게 옛날에 있었던 얘기에요. 그게 사회적으로 이슈에 대거나 하진 않았어요. 그게 바로 뉴스에 나오고 이러진 않았지만 그 사람은 결국 어떻게 됐을까? 죽었어요. 이게 시사율이 높은 바이러스이고
여러분들이 피크닉 간다 라고 하면서 '아~ 자연이 좋아' 이렇게 불러주겠지 거기에서 랩크에 나갔다 오거나 했을 때 반드시 개인위생 철저하게 하는 버릇을 드리는 게 중요합니다. 또 그거 있잖아요. 유행성 출혈련 같은 경우도 야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주로 많이 걸리는데 군인들 같은 경우도 은근 많이 발생을 해요.
아레나비리데 같은 경우는 로댄 트랜스미티드 디지즈라고 해서 이런 그 예도 결국 물론 설치료 같은 애들이 주로 문제가 되는 경우고 대표적인 바이러스가 임포사이틱 코모 매닝자이티스 바이러스라고 해서 코리오 매닝자이티스 그러면 뇌수막경이에요. 그래서 이런 뇌수막경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처음에 1933년에 발견했던 첫 번째 바이러스이고
그 다음에 후닌 바이러스라고 해서 아르헨티나 지역에서 발견된 바이러스가 후닌이라는 이름을 붙게 되고 그 이후에 69년도에 나이제리아에서 라사라고 하는 바이러스가 발견이 됩니다.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이후에 어디에서 발견이 됐냐에 따라서 다양한 이름들로 이름을 붙이게 됐는데 그냥 여기에서는 아 얘가 렌트를 통해서
감염이 전파되는 질환이 있는 것들은 유발하고 각 지역에 따라서 다양한 이로모로 존재하는구나 정도만 아시면 되겠고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흔하지 않아서 네오바이러스과의 대표적인 애가 로타바이러스입니다 로타바이러스는 매우 전염력이 높은 바이러스이고 전 세계적으로 영유아 어린아이들에서 설사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예가 지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설사를 하면 물이 있는 체내의 수분들이 잡작 빠져나갈 거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가 탈수, 디하이드레이션이라고 하는 게 가장 큰 문제가 될 거고 특히나
개발도상국이나 경제상태가 안 좋은 곳에서 영유아 사망 원인으로 루탈바이러스가 많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손을 주기적으로 깨끗이 잘 씻고 그리고 백신 접종하는 게 루탈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무튼 일단 감염됐다고 하면 탈수가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에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게 중요한데 얘들아 막 설사하는데 그냥 그런 물 많이 마셔 하면 어떨까?
계속 설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수액을 공급해주는게 가장 좋고 만약에 내가 집에서 그런 상황이야 그러면 그냥 일반적인 물을 먹는 것보다는 미어놈료나 이런 전해질을 투여를 해주는게 필요해요. 아니면 그게 없어 그러면 물이 그냥 생수보다는 물이 이런 것들이 조금 더 나아가고 그래서 여기까지 얘네는 내가 키우던 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