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구조공학개론 구조시스템II _횡하중 저항 시스템
Shared on June 6, 2026
감사합니다.
축제가 언제에요? 축제 몰라요? 오늘 가장 관심이 있어야 되는 학년 아니에요? 나 몰라서 모르는데 몰라? 아 일정 공지가 안됐어? 2학기만 어 아 다들 모르는구나 그러면 알겠습니다 아니 왜냐면 그때는 휴가간다 뭐하나 그래가지고 안 할겁니다 휴가간을 도망해야 되고 여러분들이 잘 들어요 그냥 택배하고만 해도 낫지
우리가 저번에 중력화중 저항시스템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다른 중력화중 저항시스템에 대한 걸 얘기하려고 하고요 그 중에 하나가 트러스입니다 많이 들어봤죠? 트러스 많이 들어봤죠? 트러스는 기본적으로 가느다란 부재들이 양 끝에서 서로 연결적으로 구성된 부재물입니다 그래서 되게 많은 곳에서 볼 수 있고요 절점에서 절점
결점에서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 끝부분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물이다 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일반적으로는 목재도 쓰고요. 예를 들어서 목구조 거충분에서는 당연히 목재가 되겠죠. 그 다음에 금속막대 앵글 채널 막대라고 하는 것은 그냥 바겠죠. 그야말로 그냥 바. 그냥 바도 쓰고요. 그 다음에 앵글 에령강이죠. 자, 지식청강이죠. 지식청강이야, 이렇게 생긴 거.
이런 부재들이 많이 사용됩니다. 접합은 부재 끝단에서 이렇게 철판이라고도 하고요. 이걸 특별하게 뭐라고 부르느냐. 이 강판을 거셋플레이트라고 부릅니다. 거셋플레이트. 거셋플레이트에서 저렇게 폴즈 접합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되게 많고요. 이 접합은? 이 접합은 모두 핀 접합입니다. 가장 특힘 중에 하나는 절점이 핀 접합이라는 겁니다. 절점이 돌아갑니다. 그렇죠.
거센플레이트에서 저렇게 볼트 접합으로 들어있는 경우가 되게 많고요 이 접합은 이 접합은 모두 핀 접합입니다
가장 특징 중의 하나는 절점이 핀접합이라는 겁니다. 절점이 돌아갑니다. 저렇게 볼트로 해놨는데 저게 어떻게 돌아갑니까? 저거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오렌트를 받아내지 못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저기서는 오로지 전단력만을 저항하고 전단력만을 저항하고요. 충력만을 저항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트러스가 되어있다 라고 하면 저게 양단이 모두 핀접합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되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야 트러스가 완성됩니다. 핀접합이어야 트러스입니다.
이렇게 볼트로 해놨는데 저게 어떻게 돌아갑니까? 저거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오렌트를 받아내지 못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저기서는 오로지 전단력만을 저항하거나 전단력 혹은 전단력만을 저항하구요. 충력만을 저항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트러스가 되어있다. 라고 하면 저게 양, 단위, 모두 핀접합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야 트러스가 완성됩니다. 핀접합이어야 트러스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트러스는 핀접합이구요. 가운데는 어떻게
흔히 막는 트러스는 핀접합이고요. 가운데는 어떤 접합도 되지 않습니다. 부정 사이에는.
부정접합도 되지 않습니다. 부정사이에는. 이게 제일 중요해요. 핀접합이라고 하는거. 그래서 저런식으로 우리가 청소모층을 보면은 저런식으로 트러스가 많이 되어있죠. 그렇게 해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저렇게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지붕에. 만약에 이제 트러스가 지붕구조에 되어 있다. 풍구조에 되어 있다. 그럼 이제 이런 식으로 세모난 지붕을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얘가 그냥 막 붙는게 아니라 여기 퀄링이라고요. 네
이게 제일 중요해요. 핀접합이라고 하는거. 그래서 저런 식으로 우리가 탁성고추를 보면은 저런 식으로 이제 트러스가 많이 되어 있죠. 그렇게 해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거를 저렇게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지붕에 만약에 이제 이 트러스가 지붕구조에 되어 있다. 지붕구조에 되어 있다. 그럼 이제 이런 식으로 그 세모난 지붕을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얘가 그냥 막 붙는 게 아니라 여기 퀄링이라고 해요. 이런 딥창각을 퍼링이라고 합니다.
펄인이라고 그래 가지고 자 요 면이 그대로 요 지붕에 작용한 예를 들어서 여기 눈이 막 왔다고 봐요 여기 눈이 막 왔어요 그럼 이 눈이 막 온 거를 요 면에 전체적으로 받아서 이 면에 다 적용하는 게 아니라 펄인에 일단 한번 작용하고요 펄인에 먼저 한번 사중이 받고 그 다음에 이렇게 접합부 접합부 접합부 접합부로 접합부로 접합부로 절점이라고도 하고요 이런 절점으로 하중을 전달합니다 네 그래서
펄인이라고 합니다. 펄인이라고 그래 가지고 면이 그대로 요 지붕에 작용하는 예를 들어서 여기 눈이 막 왔다고 봐요. 여기 눈이 막 왔어요. 그럼 이 눈이 막 온 거를 요 면에 전체적으로 받아서 이 면에 다 적용하는 게 아니라 펄인에 일단 한번 작용하고요. 펄인에 먼저 한번 하중이 받고 그 다음에 접합부 접합부 접합부로 접합부로 절점이라고도 하고요. 이런 절정으로 하동을 전해
그래서 절정으로 전달하게 되고요. 그래서 트러스는 반드시 접합되는 곳에서만 하중이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곳, 이런 곳, 이런 곳, 이런 곳, 이런 애매한 곳에는 하중이 작용하지 않습니다. 하중이 작용하지 않고 반드시 절정에만 하중이 작용하도록 만듭니다. 트러스는 저렇게 조립된 위치, 부재와 부재가 만나는 이런 절정
절정별로 전달하게 되고요. 그래서 트러스는 반드시 접합되는 곳에서만 하중이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곳 이런 곳 이런 애매한 곳에는 하중이 작용하지 않습니다. 하중이 작용하지 않고 반드시 절정에만 하중이 작용하도록 만듭니다. 트러스는 저렇게 조립된 이 위치의 부재와 부재가 만나는 이런 절정들에서만 파중이 작용을 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되면은 절정에만 하중이 작용을 하게 되면은 부재는 무슨 힘만 받으냐? 충력만 받습니다.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삼각형 부재가 있고요. 얘를 돌아가게 이렇게 붙여놨어요. 그리고 나서 내가 여기다 힘을 주면은 이 막대에는 전단력, 모멘트, 아무것도 받지 않고요. 오로지 충력만 받습니다.
하중들에서만 하중이 작용을 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은 절정에만 하중이 작용을 하게 되면은 구제는 무슨 힘만 받으냐 충력만 받습니다. 그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삼각형 구제가 있고요. 얘를 돌아가게 이렇게 붙여놨어요. 그리고 나서 내가 여기다 힘을 주면은 여기다 힘을 주면 이 막대에는 전단력, 모멘트 아무것도 받지 않고요. 오로지 충력만 받습니다.
절점에 하중이 작용하면 절점에만 하중이 작용하면 반드시 충력만 작용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구제가 전단력에 대한 설계나 휘몰에 대한 설계 자체를 안하게 만들어버려요 충력만 작용해요 인장이랑 압축밖에 안 작용해요
결점에 하중이 작용하면 결점에만 하중이 작용하면 반드시 충력만 작용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구제가 전단력에 대한 설계나 휘몸에 대한 설계 자체를 안하게 만들어버려요 충력만 작용해요 인장이랑 압축밖에 안 작용해요 인장압축만 작용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얘가 누르면 어떻게 바뀔까요? 얘가 이렇게 늘어나겠죠? 이렇게 될겁니다 이렇게 바뀔거에요 누르면 누르면 얘가 바뀔거구요 당연히 이거는 압축을 받을거구요 이렇게 두개는 압축을 받겠죠? 면.
그래서 예를 들어 얘가 누르면 어떻게 바뀔까요? 얘가 이렇게 늘어나겠죠? 이렇게 될 겁니다. 이렇게 바뀔 거예요 누르면. 누르면 얘가 바뀔 거고요. 당연히 이거는 압축을 받을 거고요. 이렇게 두 개는 압축을 받겠죠? 누르면은 양쪽이 끝에 고정되어 있으니까 당연히 끝에 4개는 저렇게 대각성으로 되어 있는 부재는 압축을 받을 거고요. 얘는 인장을 받을 거예요. 거다
누르면은 양쪽이 끝에 고정되어 있으니까 당연히 끝에 사제는 저렇게 대각성으로 되어 있는 부지는 압축을 받을 거고요. 얘는 인장을 받을 거예요. 어떠한 전단력이나 충격이 받지 않습니다. 어떠한 전단력이나 충격도 받지 않아요. 자, 글고 나서 한번 해당해 볼까요? 만약에 우리가 핀접합이라고 되어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도 그럴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내가 이 부재 중간에 하중이 가해져 봐요. 부재 중간에 하중이 가해지다고 보죠. 절점에 작용하는 게 아니라 부재 중간에 가해져요.
전단력이나 충격이 받지 않습니다. 어떠한 충격도 어떠한 전단력이나 충격도 받지 않아요. 자 그리고 나서 한번 생각해 볼까요? 만약에 우리가 핀접합이라고 되어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도 그릴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내가 부재 중간에 하중이 가해져 봐요. 부재 중간에 하중이 가해져 봐요. 절점에 작용하는 게 아니라 부재 중간에 가해져요. 그러면은 당연히 여기 핀몬에트가 이런 식으로 그려질 거고요. DMD는 이렇게 그려질 거고 SFD는
그러면은 당연히 여기 T모멘트가 이런 식으로 그려질 거고요 T디는 이렇게 그려질 거고 SFD는 이렇게 그려지겠죠? 전단력이 작용할 거에요 그래서 구제 중간에 작용을 하면은 구제 중간에 하중이 작용을 하게 되면은 제가 모멘트도 받고 전단력도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인사각축만 받는 그런 효율적인 구조 시스템을 구성할 수 없어요 효율적인 구조 시스템을 구성하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절자비만 하중을 작용시키는 겁니다.
이렇게 그려지겠죠? 전단력이 작용할 거에요. 그래서 구제 중간에 작용을 하면은 구제 중간에 작용을 하면은 구제 중간에 하중이 작용을 하게 되면은 제가 모멘트도 받고 전단력도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인자각충만 받는 그런 효율적인 구조 시스템을 구성할 수 없어요. 효율적인 구조 시스템을 구성하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결제비만 하중을 작용시키는 겁니다. 중간에 하중을 작용시키지 않게 만듭니다. 애초에. 그래서 모든 구제가 충격만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효율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중간에 사종을 작용시키지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모든 두제가 충격만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효율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제 추가적으로 횡방향 강성이라고 하는데 내가 그냥 이 X자 없이 이렇게만 돼 있다고 생각해보죠. 이렇게만 돼 있다고 생각해보면 내가 이렇게 밀면 쉽게 밀리겠죠? 내가 옆으로 이렇게 내가 이쪽 앞으로 이렇게 확 밀면 내가 쉽게 밀릴 거예요. 근데 여기다
그리고 이제 추가적으로 횡방향 감성이라고 하는데 자, 얘가 그냥 이 X자 없이 이렇게만 되어 있다고 생각해보죠. 이렇게만 되어 있다고 생각해보면 내가 여기 밀면 쉽게 밀리겠죠? 내가 옆으로 이렇게 옆으로 내가 이쪽 앞으로 이렇게 확 밀면 내가 쉽게 밀릴 거예요. 근데 여기다 이렇게 X자 브레이스를 해놓으면 얘가 잘 안 밀려요. 그래서 특히 철골구류멀 같은 경우는 이런 식으로 브레이스링 브레이스라고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x자 브레이스를 해놓으면 얘가 잘 안 밀려요. 그래서 특히 철벌구리멀 같은 경우는 이런 식으로 브레이스링, 브레이스라고 하거든요. 한국말로는 가세를 여기다 이렇게 연결을 해놓습니다. 그래서 얘가 이런 식으로 연결을 해서 사용한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일반적으로 저렇게 x자용 가세를 사용할 경우에 고기는 접합하지 않습니다. 물론 접합하는 경우도 있어요. 접합을 할 수도
한국말로는 가세를 여기다 이렇게 연결을 해 놓습니다. 그래서 얘가 이제 이런 식으로 연결을 해서 사용한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일반적으로 저렇게 X자형 가세를 사용할 경우에 여기는 접합하지 않습니다. 아 물론 접합하는 경우도 있어요. 접합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요. 접합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만약에 적합을 하겠다면 저기를 핀적합해야 되는 거예요
있고 안할 수도 있어요. 접합을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데 만약에 접합을 하겠다면 저기를 핀접합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하겠다 그러면 저기를 핀접합을 해야 되는 거고요. 안하겠다 그러면 아예 그냥 애초에 접합을 안하는 겁니다. 애초에 접합을 안하는 그런 방식으로 사용을 한다. 그래서 저렇게 가세도 쓰고 트러스도 써서 저런 식으로 중력가중이나 횡안종을 저항하게 만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절점의 하중을 작용시킨다. 그래서 모든 부재가 충족만 작용하기만
저기를 만약에 하겠다 그러면 저기를 핏접합해야 되는 거고요. 안 하겠다 그러면 아예 그냥 애초에 접합을 안 하는 겁니다. 애초에 접합을 안 하는 그런 방식으로 사용을 한다. 그래서 저렇게 가세도 쓰고 트러스도 써서 저런 식으로 중력하중이나 횡안중을 저항하게 만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가 제일 중요한 것은 절점의 하중을 작용시킨다. 그래서 모든 부재가 충격만 작용하게 만든다. 가운데에다가 하중을 작용시키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붕에다가 펄인이라고 하는 저런 것들을 설치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에다가 하는걸 작용시키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붕에다가 펄인이라고 하는 저런 것들을 이제 설치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뭐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지? 그리고 트럭트 하는 방법도 있구요 우리는 흔히 어디서 보죠? 사실 트럭스를 교량에서 많이 봅니다. 교량에서 트럭스를 굉장히 많이 보구요 그렇게 보면 저렇게 이런 식으로 트러스를 만들죠
뭐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지? 안 돼. 됐다. 자 그리고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고요. 우리는 흔히 어디서 보죠? 사실 트러스를 과량에서 많이 봅니다. 네, 교량에서 트러스를 굉장히 많이 보고요. 그렇게 해서 보면은 저렇게 이런 식으로 트러스를 만들죠. 이렇게 만듭니다. 모양을 보면은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납니다. 이렇게 이런식으로 만들어내고요. 이렇게까지 보면 알겠지만 트러스는 반드시 삼각형 모양을 갖춰야 됩니다. 사각형 모양이면 트러스가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돼요. 만약에 우리가 통잡함을 했는데 잡아당기면 얘가 움직일 거예요. 마름보가 되겠죠? 움직입니다. 제가 움직여버려요. 내가 힘을 주면 힘을 주는대로 움직여버립니다. 안전구조물이 될 수가 없어요. 안전구조물이
그런 식으로 만들어내고요. 지금까지 보면 알겠지만 트러스는 반드시 삼각형 모양을 남겨야 됩니다. 사각형 모양이면 트러스가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돼요. 만약에 우리가 품접합을 했는데 내가 여기 잡아당기면 얘가 움직일 거예요. 마름보가 되겠죠? 움직입니다. 물체가 움직여버려요. 내가 힘을 주면 힘을 주는 대로 움직여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얘는 안전구조물이 될 수가 없어요. 안전구조물이 아니고 불안전구조물이기 때문에 사각형 모양에서는 절대로 트러스를 만들 수 없고요. 사각형 모양은 트러스가 안 되고요. 핀접합을 할 경우에 트러스가 되지 않습니다.
부정물이 아니고 불안정 부정물이기 때문에 사각형 모양에서는 절대로 트러스를 만들 수 없고요. 사각형 모양은 트러스가 안되고요. 핀접합을 할 경우에 트러스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야 된다. 라고 하는 거고요. 사각형으로 구성을 해서 트러스를 만들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트러스라고 하는 것은 절점이 핀접합입니다. 절점이 핀접합이라고 된 것을 핀접합인 것을 트러스라고 합니다. 물론 강접합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접합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삼각형 모양으로 만들어야 된다 라고 하는 거고요. 삼각형으로 분석을 해서 트러스를 만들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트러스라고 하는 것은 절점이 핀접합입니다. 절점이 핀접합이라고 된 것을 핀접합인 것을 트러스라고 합니다. 물론 강접합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접합을 하는 경우도 있고 이제 그걸 비데빌 트러스라고 하는데 그건 다루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이렇게 데크로 만들 수 있고요. 그러면 여기 다리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느냐. 근데 여기 다리가 다 이렇게 도로 같은 경우는 여기가 다 잘려 있잖아요. 아스팔트 같은 걸로.
비네티트러스 라고 하는 데크는 다루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데크로 만들 수 있고요. 그러면 여기 다리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근데 여기 다리가 다 이렇게 도로 같은 경우는 여기가 다 깔려 있잖아요. 아스팔트 같은 걸로. 아스팔트 같은 걸로 깔려 있으니까 보면은 이거 하나가 슬래브예요. 이거 하나가 이렇게 슬래브가 되고요. 일방형 슬래브겠죠. 일방형 슬래브. 일방형 슬래브예요. 그러면 이거 일방형 슬래브가 되니까 하는 거 다 어디로 전달하죠? 이해가 되면 다 전달합니다.
아스팔트 같은 걸로 깔려있으니까 보면은 이거 하나가 슬래브에요 이거 하나가 이렇게 슬래브가 되고요 일방형 슬래브겠죠? 일방형 슬래브 일방형 슬래브에요 그러면 이거 일방형 슬래브가 되니까 하중을 다 어디로 전달하죠? 얘가 다 전달합니다 얘가 먼저 딱딱 전달하고요 그리고 이 하중을 어디서 받아내죠? 여기서 받아납니다 그 다음 여기서 다 받아내요 여기서 다 받아내면 그럼 이 하중이 다 어디로 전달되죠? 다 절점으로 전달됩니다 요 트러스에 다시 요 빨간색으로 색칠한 요 트러스에 절점으로서 전달이 됩니다
얘가 먼저 딱딱 전달하고요. 그리고 이 하중을 어디서 받아내죠? 여기서 받아납니다. 그럼 여기서 다 받아내요. 여기서 다 받아낸 거예요. 그럼 이 하중이 다 어디서 전달되죠? 다 절점으로 전달됩니다. 이 트러스에 다시 이 빨간색으로 색칠한 이 트러스에 절점으로서 전달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하중을 전달시켜서 절점에 하중이 작용하게 만듭니다. 이 중력하중이 절점에 하중이 작용을 하도록 만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는 내가 하중을 전달시켜서 절점에 하중이 작용하게 만듭니다. 이 중력하중이 절점에 하중이 작용을 하도록 만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러면 이거는 왜 안 되냐. 사실은 이것만 있어도 돼요. 이렇게. 이것만 있어도 되고요. 그리고 이것만 있어도 되겠죠. 그리고 다리가 완성이 돼요. 다리가 완성이 되는데 지금 여기 보면은 여기 대각선. 대각선 이렇게 만들어 놓죠. 여기 대각선. 여기 대각선.
그러면 이것은 왜 하냐. 사실 이것만 있어도 되요. 이렇게. 요쪽, 요쪽, 요쪽, 요쪽. 이것만 있어도 되고요. 그리고 여기. 이렇게 되겠죠. 자리가 완성이 되요. 자리가 완성이 되는데. 지금 여기 보면은 여기 대각선. 대각선. 대각선. 이렇게 만들어 놓죠. 여기 대각선. 여기 대각선. 이런 것들을 왜 만드느냐. 이런 것들을 왜 만드느냐. 자. 사실은 여기서만 작용하지 않죠. 사실은 옆에서도 작용합니다. 바람도 불거에요. 지금 도구를 봐요
이런 것들을 왜 만드느냐 이런 것들을 왜 만드느냐 하긴 여기서만 작용하지 않죠 사실은 옆에서도 작용합니다 바람도 불거예요 지진도 불거고요 얘네 입장에서는 이렇게 사각형만 있는 거죠 요 사제가 없으면 대각선 부재 사제라 그러죠 얘가 없으면은 사실 이 빨간색 모양은 사각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안정합니다 그래서 얘를 상당히 만들어주기 위해서 저렇게 옆방향으로도 하중을 견딜 수 있게 빨간색 사제를 여기 파를 보면서 초록색으로 해서
이 입장에서는 이렇게 사각형만 있는 거죠. 이 사제가 없으면. 대각성 부재. 사제라고 하죠. 얘가 없으면 사실 이 빨간색 모양은 사각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안정합니다. 그래서 얘를 상당히 만들어주기 위해서 저렇게 옆방향으로도 하중을 견딜 수 있게 빨간색 사제를 이 사제를 만들어줍니다. 이 사제들을 만들어준다. 한번 생각을 하면 됩니다. 어쨌든 이런...
사재를 만들어 줍니다. 이 사재들을 만들어준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어쨌든 이런 조량에서 역시 하중을 저렇게 절점으로 절점에 하중이 작용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여기서 하중을 받아서 여기 1번 하중을 받고요. 여기서 1번 하중을 받고요. 도로가 지나니까 여기서 2번 하중을 받고요. 여기서 3번 하중을 받아서 최종적으로 여기에 하중이 빵 작용을 한다. 절점에 하중이 작용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고요. 저 X자는
노량에서 역시 하중을 저렇게 절점으로 절점에 하중이 작용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여기서 하중을 받아서 여기 1번 하중을 받고요. 여기서 1번 하중을 받고요. 도로가 지나니까 여기서 2번 하중을 받고요. 여기서 3번 하중을 받아서 최종적으로 여기에 하중이 빵 작용을 한다. 절점에 하중이 작용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고요. X자 가세는 중력 하중을 버티는 게 아니라 바람, 횡화중을 이런 가세들은
x 자가세는 중력하중을 버티는게 아니라 바람 횡화중을 이런 가세들은 횡화중을 버티는거다
'평가중을 버티는 거다' '평가중을 저항시키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트러스는 기본적으로 중력가중에 저항하는 거고 평가중에 저항하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4학년 때 되면은 저는 트러스를 직접 만들어 가지고 제 수업 들으면 저걸 스파게티면으로 만들어서 직접 부숴 거고 그래서 1등하는 팀이 차기구가 그렇게 합니다.
중력가중을 저항시키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트러스는 기본적으로 중력가중에 저항하는 거고 평가중에 저항하는 거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4학년 때 되면은 전 트러스를 직접 만들어가지고 제 수업 들으면 저걸 스파게티면으로 만들어서 직접 부숴을 거고 그래서 1등하는 팀이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그걸 언제 했었냐면 저는 학기 2학년 됐었거든요.
저는 그걸 언제 했었냐면 저는 학부 2학년 때 했었거든요. 학부 2학년 때 했는데 다리 만들때 스파게티면으로 다리를 만드는데 어떻게 만들었냐면 두껍게 만드는 건 당연한 거고 1등하면 에이플즈인데요. 그러니까 욕심에 눈이 멀었죠. 욕심에 눈이 멀어가지고 다른 팀들은 글루건으로 만드는데 어차피 공업용 에폭시를 구했어요. 공업용 에폭시를 구해서 욕을 다 났죠. 이제 더 이상 얘는 스파게티가 아니에요. 스파게티면이 아니라 공업용 에폭시로 구 된 원
2항계 때 했는데, 다리 만들돼. 그래서 스파게티면으로 다리를 만드는데 어떻게 만들었냐면은 두껍게 만드는 건 당연한 거고 1등하면 에이플 준대요. 그러니까 욕심에 눈이 멀었죠. 욕심에 눈이 멀어가지고 다른 팀들은 글루건으로 만드는데 어디서 공업용 에폭시로 구했어요. 공업용 에폭시로 구해서 욕을 다 못났죠. 그럼 이제 더 이상 얘는 스파게티가 아니에요. 스파게티면이 아니라 공업용 에폭시로 구 된 어떤 화학적인 재료가 되는 거죠.
어떤 화학적인 재료가 되는 거죠. 전혀 다른 재료를 저는 가지고 한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눌러도 근데 그때는 이제 그런 법칙을 안정해 줬잖아요. 그때 교수님이 어떤 법칙도 안정해 줬는데 포니틀런으로 만들어라. 본드를 뭐라 할지는 안정해 줬어요. 그래서 그건 안정해 줬으니까 하고 저는 본드를 공업용 에프트를 약간 말동처럼 생긴 거에다가 갑자기 막놨죠. 그래가지고 담갔다 뺀 다음에 한 2주일 말려서 실험을 했더니 사람이 올라가도다.
전혀 다른 재료를 가지고 한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눌러도 근데 그때는 그런 법칙을 안정해 줬잖아요. 그때 교수님이 어떤 법칙도 안정해 줬는데 퍼니틀런으로 만들어라. 본드를 뭐라 할지는 안정해 줬어요. 그래서 그건 안정해 줬으니까 하고 저는 본드를 고업용에 박힐 약간 말동처럼 생긴 거에다가 갑자기 담가놨죠. 그래서 담갔다 뺀 다음에 한 2주일을 말려서 실험을 했더니 사람이 올라가서 버티대요. 그래서 오히려 좀 민망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좀 민망했습니다. 그 정도로 뺏다 줄지 몰랐거든요. 그러다가 그때 이제 만들 때 사제는 안 만들었어요. 사제는 안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이 올라가다 보니까 어떻게 흔들리죠? 사람이 올라오면 이게 중심이 안 잡히니까 흔들려요. 흔들리니까 바로 깨져요. 그때 이제 사제까지 있었으면 사람이 두 명이라도 탈 수 있었다. 좀 아쉽습니다. 그걸 그때 알았으면 그랬는데 그때 그런 걸 안 알려줘가지고
그 정도로 따뜻할 줄 몰랐거든요. 그러다가 그때 이제 만들 때 사제는 안 만들었어요. 사제는 안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이 올라가다 보니까 어떻게 흔들리죠? 사람이 올라오면 이게 중심이 안 잡히니까 흔들려요. 흔들리니까 바로 깨져요. 그때 이제 사제까지 있었으면 사람이 두 명이라도 탈 수 있었다. 좀 아쉽습니다. 그걸 그때 알았으면 그랬는데 그때 그런 걸 안 알려줘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여튼 했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 저는 그때 이제 그걸 배워서
이런 식으로 했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그걸 배워서 학생들한테 절대 그런 거 쓰지 않게 시키죠. 다 제가 했던 지식들이니까 절대 그렇게 안 시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해서 이런 식으로 중력화중저학시스템이 있고요. 이걸 구조해석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구조해석 방법이 있어서 원래는 이걸 구조역학시간에 배우면 여기서 한번 학습하고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안 되었죠? 넘어가겠습니다. 다만 이제
학생들한테 절대 그런 거 쓰지 않게 시키죠. 다 제가 했던 지식들이니까 절대 그렇게 안 시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해서 이런 식으로 중력하중 저학시스템이 있고요. 이걸 구조해석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구조해석 방법이 있어서 원래는 이걸 구조역학시간에 배우면 여기서 한번 학습하고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안 되었죠? 넘어가겠습니다. 다만 해석 방법이 두 가지가 있어요. 한 번째는 절전법. 이거 정도는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것만 알고 넘어가세요.
해석 방법이 두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절점법 요거는 요거정도는 알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것만 알고 넘어가세요. 첫번째는 절점법이구요. 두번째는 단면법 섹션 메소드라고 하는게 있어요. 단면법 섹션 메소드라고 하는게 있구요. 자 언제 사용하느냐? 이것만 알면 될 것 같아요. 임의의 절점에서 평행방정식을 사용하는 거구요. 절점에서 절점에서 평행방정식을 사용하는 거구요.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많이 해봤다고
첫번째는 절적건으로구요 두번째는
단면법, 색점 메소드라고 하는게 있어요. 단면법 색점 메소드라고 하는게 있고요. 언제 사용하느냐? 이것만 알면 될 것 같아요. 임의의 절점에서 평행방정식을 사용하는 거고요. 절점에서, 이 절점에서 평행방정식을 사용하는 거고요. 뭐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많이 해봤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얘는, 계산은 간단한데
하려면 모든 구제를 다 해야 돼요. 모든 다 계산해야 돼요. 그런 단점이 좀 있습니다. 보안하려면 다 구해야 돼요. 그런데 얘 같은 경우는 힘의 평정 조건을 구할 때 내가 일정 부분만 잘라서 구해요. 일정 부분만 잘라서 구해가지고 내가 원하는 구제에 인장력이 작용하냐 풍력이 작용하냐를 할 땐 되게 쉽습니다. 내가 감사합니다.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얘는 어 간단한데 그걸 하려면 모든 부제를 다 해야 돼요 모든 해야 돼요 단점이 좀 있습니다 예 구하는 다 구해야 돼요 그런데 얘 같은 경우는 평형 조건을 구할 때 내가 일정 부분만 잘라서 구해요 일정 부분만 잘라서 구해 가지고 내가 원하는 구제의 인장력이 작용하냐 악착력이 작용하냐 를 할 때 되게 쉽습니다
압축을 구할 때는 얘가 쉬워요. 그래서 이런 두 가지 방법이 있구요. 아마도 여러분들이 구조역 시간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그걸 좀 이제 원래는 좀 이걸 맞춰서 하는데 하다보니 이렇게 조금 빨리 가게 됐습니다. 그럼 지금 구조역 시간은 뭐해요? 정보는 흠들리는데? 몰라? 라멘 좀 읽어볼 거 있어요?
수업을 구할 때는 얘가 쉬워요. 그래서 그런 두 가지 방법이 있고요. 아마도 여러분들이 구조역학 시간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그걸 좀 이제 원래는 좀 이걸 맞춰서 하는데 하다보니 이렇게 조금 빨리 가게 됐습니다. 그럼 지금 구조역학 시간은 뭐예요? 너무 힘들리네. 몰라. - 방향이 좀 이런 거 있어요? - 오케이. 하여튼 이런 식으로 해서 트럭스 구종을 배우게 됩니다.
하여튼 이제 이런 식으로 해서 트러스 구종을 구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걸 해석하는 방법이 있고요. 손으로 계산하게 되는데 이걸 손으로 계산하는 방법이 사실은 좀 귀찮고 좀 그렇습니다. 그런 게 좀 있고요. 단순하긴 한데. 자 그리고 나서 우리도 그거 말고 좀 다른 얘기를 한번 해보려고 해요. 트러스는 모양에 따라서 하는 걸 받은 경우가 조금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첫 번째, HowTrust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근데 HowTrust는 사제가 이렇게 세모 모양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걸 해석하는 방법이 있고요. 손으로 계산하게 되는데 이걸 손으로 계산하는 방법이 사실 좀 귀찮고 좀 그렇습니다. 그런 게 좀 있고요. 단순하긴 한데. 자 그리고 나서 우리도 그거 말고 좀 다른 얘기를 한번 해보려고 해요. 트러스는 모양에 따라서 하는 걸 받은 경로가 조금 다릅니다. 자 기본적으로 첫 번째 하우트러스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하우트러스는 화재가 이렇게 세모 모양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얘를 우리는 얘를 우리는 요거를
얘를 우리는 얘를 우리는 요거를 하현재라고 합니다. 아래에 있는 놈이라서 하현재라고 부르고요. 요 놈을 상현재라고 부릅니다. 상현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얘를 타재라고 합니다. 표제라 그러고요.
하현재라고 합니다. 아래에 있는 놈이라서 하현재라고 부르고요. 그 놈을 상현재라고 부릅니다. 상현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얘를 사재라고 합니다. 사재라고 그러고요. 이런 대각선 부재죠. 대각선 부재니까 사재고요. 그 다음에 수직식으로 되어 있는 놈. 이게 수직재입니다. 사재를 어떤 방향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사재를 어떤 방향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대각선 부재죠. 대각선 부재니까 4재고요. 그 다음에 수직재입니다.
그래서 저 사제를 어떤 방향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사제를 어떤 방향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부제가 받는 힘의 종류가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힘을 내가 여기 가운데에 이렇게 누른다고 해보죠. 얘도 사실 보랑 똑같아요. 보랑 다름이 없어요. 그러면 당연히 밑에는 늘어나겠죠. 힘을 받으니까. 그래서 하연제는 인장을 받습니다. 하연제는 압축을 받아요. 당연합니다 누르면
이 부분은 '불'에 따라서 부재가 받는 힘의 종류가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불'을 가운데에 누른다고 해보죠. 얘도 사실 '불'랑 똑같아요. '불'랑 다름이 없어요. 그러면은 당연히 밑에는 늘어나겠죠. 힘을 받으니까. 그래서 하연제는 인장을 받습니다. 하연제는 압축을 받아요. 누르면 이렇게 '힌지' '지다'라고 하면은 '교량이다'라고 생각을 해보죠. 고령이라고 생각해보고 저희가 절점이다.
제가 이렇게 힌지다 라고 하면은 교량이다 라고 생각을 해보죠. 교량이다 라고 생각해보고 저기가 절점이다 지점이다 라고 하면은 가운데다 누르면은 당연히 밑에는 늘어날 거고요. 위에는 압축을 받을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저 부제는 이제 저 트러스를 구성하는 저 요소들은 반드시 충격만 받습니다. 그리고 얘들 얘들 얘들 얘들 얘들 얘들 얘들 대각선 부재 사제가 모두 압축을 받습니다.
지점이다 라고 하면은 가운데다 누르면은 당연히 밑에는 늘어날 거구요 위에는 압축을 받을 거에요 그쵸 그래서 저 문제는 이제 저 트럭스를 구성하는 저 요소들은 반드시 충력만 받습니다 그리고 얘들 얘들 얘들 얘들 얘들 얘들 대각성 부재 사재가 모두 압축을 받습니다 이렇게 배치하고 이렇게 배치해 가지고 구조해석을 해 가지고 문제를 풀면은 구조해석 문제를 풀면은 얘는 다 압축을 받아요 오
이렇게 배치하고 이렇게 배치해 가지고 구조해석을 해 가지고 문제를 풀면은 구조해석 문제를 풀면은 얘는 다 압축을 받아요 그리고 완벽하진 않지만 대체로 인장을 받습니다 얘는 대체로 인장을 받고 얘는 압축을 받아요 얘가 중요해요 수직제는 그때그때 어떤 하중을 받는지가 좀 달라요 수직제는 트러스의 사이즈 라든가 폭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조금 다른데 사제는 반드시 압축을 받을 수 있다 저렇게 하면 저렇게 매치를 하면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대체로 인장을 받습니다. 얘는 대체로 인장을 받고 얘는 압축을 받습니다. 얘가 등이에요. 수직제는 그때그때 어떤 하중을 받는지가 좀 달라요. 수직제는 트러스의 사이즈라든가 폭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조금 다른데 사제는 반드시 압축을 받습니다. 저렇게 하면은. 저렇게 매치를 하면은 사대는 반드시 압축을 받고요. 그래서 얘를 만약에 압축을 받게 하고 싶다. 즉 이 부재가 가운데 있는 저 부재가 압축에
사내는 반드시 압축을 받고요. 그래서 얘를 만약에 압축을 받게 하고 싶다. 즉 이 부재가 가운데 있는 저 부재가 압축에 되게 강하다라고 하면 이렇게 만들어야죠. 압축력이 강하다고 하면 왜? 압축력을 받게 만들어야 더 잘 버티는 그런 재료들 예를 들어 목재 같은 거 목재 같은 거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자 반대로 밑에 밑에처럼 해놔요. 자 얘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방향이
되게 강하다 라고 하면은 그렇게 만들어야죠 압축력이 강하다고 하면은 왜? 압축력을 받게 만들어야 더 잘 버티는 그런 재료들 예를 들어 목재 같은 거 목재 같은 거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자 반대로 밑에 밑에처럼 해놔요 얘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방향이 얘가 이렇게 방향이 바뀌면은 얘들은 다 인장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상현제랑 하현제는 계속 똑같아요 얘들은 압축 인장
제가 이렇게 방향이 바뀌면은 얘들은 다 인장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상현제랑 하현제는 계속 똑같아요 얘들은 압축 얘들은 인장 인장이구요 프레트 에베트의 경우 제가 지금 표기한 요놈 요놈 요놈은 인장을 받습니다 방향이 반대인 놈
인장이구요. 프레트에드의 경우 제가 지금 표기한 요 놈은 인장을 받습니다. 방향이 반대인 놈. 방향이 반대인 놈들은 인장을 받아요. 그래서 저런 경우에는 인장력에 유리한 재료를 쓰는게 좋습니다. 강제. 인장력에 유리한 강제 등을 사용하는게 유리합니다. 물론 이렇게 말씀드리지만 수적세 형성이라던가
당연히 반대인 놈들은 위에 거랑 반대인 놈들은 인장을 받아요. 그래서 저런 경우에는 인장력이 유리한 재료를 쓰는 게 좋습니다. 강제. 인장력이 유리한 강제 등을 사용하는 게 유리합니다. 물론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트러스의 형상이라든가 기리라든가 이런 거에 따라서 그때그때 달라요. 그때그때 다르긴 한데 우리는 그래도 어떤 건 알아야 한다. 저렇게 배치하면 사제가 인장을 받는구나 저렇게 배치하면 사제가 압축을 받는구나 라는 것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기리라든가 이런 거에 따라서 그때그때 달라요. 그때그때 다르긴 한데 우리는 그래도 어떤 건 알아야 한다. 아 저렇게 배치하면 사제가 인장을 받는구나. 저렇게 배치하면 사제가 압축을 받는구나. 라는 것 정도는 알아야 됩니다. 크기가 바뀔 수는 있어도 어쨌든 힘의 방향은 저렇게 된다라고 하는 거고요. 얘는 그래도 압축받아요. 얘는 압축받아요. 이걸 외우려고 하면 사실 되게 어렵고요. 이걸 외우려고 하면 되게 어렵고요. 카운트로 쓰는 사제가 중요하지만
크기가 바뀔 수는 있어도 어쨌든 힘의 방향은 이렇게 된다 라고 하는 거고요. 얘는 그래도 압축받아요. 근데 이걸 외우려고 하면 사실 되게 어렵고요. 이걸 외우려고 하면 되게 어렵고요. 하우트러스는 사제가 압축이고 프레트러스는 사제가 인장이다 이렇게 외우는 진짜 어렵고요. 얘도 마찬가지예요. 삼각형이 이렇게 있죠? 이렇게 있어요. 누르죠?
그리고 프레트러스는 사제가 인장이다 이렇게 외우는 진짜 어렵고요. 얘도 마찬가지예요. 삼각형이 이렇게 있죠? 이렇게 있어요. 누르죠. 누르면 얘는 늘어날 거고요. 얘들은 압축받을 거예요. 압축받을 겁니다. 삼각형이면. 그리고 당연히 지지보면 반대가 되겠죠? 지지보면 반대가 될 거예요. 이렇게 외우는 게 쉽습니다. 잘하니까. 이놈적으로 외우는 게 되게 쉽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이렇게 가운데에 있을 기점으로 가운데
누르면 얘는 늘어날 거고요. 얘들은 압축받을 거예요. 압축받을 겁니다. 삼각형이면. 그리고 당연히 진지 보면 반대가 되겠죠. 진지 보면 반대가 될 거예요. 이렇게 외우는 게 쉽습니다. 잘하니까. 이놈적으로 외우는 게 되게 쉽다. 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자, 이렇게 가운데 일기를 기점으로 가운데를 기점으로 가운데를 기점으로 삼각형 모양으로 대칭인 게 있고 역삼각형으로 대칭인 게 있다. 라고 한다면 그냥 번전을 하면서 있는 것도 있어요.
가운데를 기점으로 삼각형 모양으로 대칭인게 있고 역삼각형으로 대칭인게 있다 라고 한다면 번갈을 하면서 있는 것도 있어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것들도 있어요. 자 이건 워렌트러스라고 그래요. 호칭은 워렌트러스라고 그러고요. 얘는 4대랑 교대를 인장과 압축을 받습니다. 4대가 교대로 인장과 압축을 받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이제 인정력에 유리한 강좌를 일반적으로 쓰기는 하는데 그때그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것들도 있어요. 자 이건 워렌트러스라고 그래요. 명칭은 워렌트러스라고 그러고요. 얘는 사대랑 교대로 인장과 압축을 받습니다. 사대가 사제가 교대로 인장과 압축을 받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인장력에 유리한 강좌를 일반적으로 쓰기는 하는데 그때그때 보면서 그때그때 적절한 모양을 가지고 그 펄을 개발한다 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그래서 그때그때 이제 더 적절한 그런 모양을 가지고 이렇게 된다라고 생각하면 되고요. 이런 것들은 이제 좀 조합이 됐죠. 아치트러스, 파커트러스, 아치트러스라고도 하고요. 요건 이제 이걸 이렇게 둥글게 만들었어요. 이렇게 둥글게 만들었죠. 이걸 이렇게 둥글게 만들어서 훨씬 더 효율적으로 최적화된 재료 사용을 하려고 저런 식으로 모델링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은 부재해 작용하는데 힘이 조금 더 줄어요.
이런 것들은 조합이 됐죠. 아치트러스, 파커트러스. 아치트러스라고도 하고요. 이걸 이렇게 둥글게 만들었어요. 이걸 이렇게 둥글게 만들었죠. 이걸 이렇게 둥글게 만들어서 훨씬 더 효율적으로 최적화된 재료 사용을 하려고 저런 식으로 모델링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부재를 작용하는데 힘이 조금 더 줄어요. 위에 거보다. 위에 거보다 조금 더 줄긴 하지만 어쨌든 부재 사이즈가 제대로 되게 다양하죠. 위에 거는 단순한 건 시보기 조금 어렵겠죠. 뭐 그래 봐야 사실입니다.
위에꺼보다 조금 더 줄긴 하지만 어쨌든 두제 사이즈가 되게 다양하죠. 위에꺼는 단순한 거에요. 시봉이 조금 어렵겠죠. 그래가야 사실 저 정도가 어렵다고 하진 않습니다. 그렇긴 한데 어쨌든 최적화된 재료 사용을 하려면 저런 식으로 모양을 아치형으로 만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산의 방향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하등의 방향이 바뀐다 트러스 같은 경우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만약에, 제가 지금.
요즘 저 정도가 어렵다고 하진 않습니다. 그렇긴 한데 어쨌든 최적화된 재료 사용을 하려면 저런 식으로 모양을 아치형으로 만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산의 방향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하중의 방향이 바뀐다. 트러스 같은 경우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아까 모든 방향은 기본적으로 이런 상태일 때를 의미합니다. 제가 인장을 받는다, 압축을 받는다 라고 하는 것은 양 끝에가 핀이고 가운데에 하중이 딱 받았을 때 이런 걸 얘기합니다. 여기 받아도 되고요. 여기 받아도 되고요. 어쨌든 가운데에 하중이 작용을 해서 가운데에 하중이 작용을 해서 트러스가 이 하중에 대해서 저항을 하게 될 경우에 어떤 부재가 인장과 압축을 받는지 이거를 보고 알 수 있습니다.
모든 방향은 기본적으로 이런 상태일 때를 의미합니다. 제가 인장을 받는다, 압축을 받는다 하는 것은 양 끝에가 핀이고 가운데에 하중이 딱 받았을 때 이런 걸 얘기합니다. 여기 받아도 되고요. 여기 받아도 되고요. 어쨌든 가운데에 하중이 작용을 해서 가운데에 하중이 작용을 해나니고 트러스가 이 하중에 대해서 저항을 하게 될 경우에 어떤 부제가 인장과 압축을 받는지 이걸 보고 알 수 있습니다. 문제 풀기가 귀찮아서 컴퓨터 프로그램
문제 풀기가 귀찮아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해소을 해봤어요. 문제 풀기가 귀찮아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해소을 해봤고요. 자 그렇게 해서 여기 보면은 프레트러스죠. 아까 말했던 것처럼 아까 말했던 것처럼 프레트러스는 사제가 인장을 받는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다 플러스예요.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고요. 그리고 위에 상현재는 압축을 받죠.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입니다. 자 이거 같은 경우는 여기가 핀 여기 핀
이렇게 해서 여기 보면 프레트러스죠. 아까 말했던 것처럼 프레트러스는 사제가 인장을 받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 플러스에요.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구요. 그리고 위에. 스페인제는 마이너스에요.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화살표가 이렇게 되어있죠? 여기다가 화살표를 때려 넣은 거예요. 지금 화살표를 이렇게 -30km씩 때려 넣은 상태입니다. 이렇게 때려 넣은 그런 상황이고요. 당연히 여기에는 모두 핀절점입니다. 핀. 여기 핀이고 핀, 핀이에요.
여기 핀 여기 핀 지금 하중에 화살표가 이렇게 있죠 여기다가 화살표를 떼려 놓은거에요. 지금 화살표를 여기다 이렇게 -30km씩 떼려 놓은 상태입니다. -30km 이렇게 떼려 놓은 그런 상황이구요.. 그런 상황이고요 당연히 여기 분들은 모두 핀절점입니다. 핀입니다.
앞힌 접합되어 있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 좀 신기한게 있죠? 네. 여기 신기한 부분은 여기는 가운데는 당연히 인장을 받을 줄 알아가지고 여기 다 인장받는 거 보이는데 여기 또 압축을 받아요. 이건 이제 이 트러스가 이런 모양으로써 이런 거고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렇게 길어진다거나 예를 들어 이렇게 길어진다거나 예를 들어 여기 좀 더 많다거나 뭐 이러면 또 달라집니다. 이렇게 되면 또 달라지니까 그런 것들은 이제 그때그때 상현자라든가 하현자라든가 수직제는 그때그때 인장을 받냐 압축을 받냐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 좀 신기한게 있죠? 여기 신기한 부분은 가운데는 당연히 인장을 받을 줄 알아서 여기 다 인장받는거 보이는데 여기 또 압축을 받아요. 이건 이제 이 트러스가 이런 모양으로 해서 이런거구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이렇게 길어진다거나 예를 들어 이렇게 길어진다거나 예를 들어 여기가 좀 더 많다거나 뭐 이러면 또 달라집니다. 이렇게 되면 또 달라지니까 그런 것들은 그때그때
상현자, 하현자, 수직제는 인장을 받냐, 압축을 받냐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보면은 이 대각선 부제는 모두 인장을 받죠. 프레트럭스 같은 경우는 모두 인장을 받는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어? 가운데가 많이 받을 줄 아는데 끝에가 더 많이 받죠. 끝에가 인장력을 훨씬 많이 받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반대로 포트럭스 같은 경우는 다 압축이죠. 바로 앞측이에요 음
그렇지만 지금 보면은 이 대각선 부재는 모두 인장을 받죠. 프레트럭스 같은 경우는 모두 인장을 받는다 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어? 가운데가 많이 받을 줄 알았는데 끝에가 더 많이 받죠. 끝에가 인장력을 훨씬 많이 받는 것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자 반대로 파워트럭스 같은 경우는 다 압축이죠. 다 압축이에요. 기호는 뭐야? 기각적인 날씨를 잘 맞추네요. 무선갈비신 분들 별로 없는 것 같은데 힘내시기 바랍니다
날씨를 잘 맞추네요. 우선 잘 보신 분들 별로 없는 것 같은데. 힘내시기 바랍니다. 하우트러스는 모두 압축을 받습니다. 압축을 받게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압축력의 유리화 재료를 사용하는 게 당연히 좋겠죠. 그런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요. 이것도 방향이 바뀌니까 하연제에 작용하는 압축력의 크기도 조금씩 바뀌고요. 그리고 하연제에 작용하는 인장력의 크기도
하우트러스는 다 모두 어떤 걸 받죠? 압축을 받습니다 이런 식으로 압축을 받게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압축력의 유리한 재료를 사용하는 게 당연히 좋겠죠 그런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요 이것도 방향이 바뀌니까 상연제에 작용하는 압축력의 크기도 조금씩 바뀌고요 그리고 하연제에 작용하는 인장력의 크기도 조금씩 바뀝니다 그래서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유리하고 분리하고 엄청 달라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설계할 때 이런 트러스 계획 같은 것도 잘 짜야 됩니다
조금씩 바뀝니다. 그래서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유리하고 분리하고 엄청 달라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구조 설계할 때 이런 트러스트 계획 같은 것도 잘 짜야 됩니다. 그냥 아 내가 이렇게 모양을 하고 싶다 라고 해서 그렇게 짜는 게 아니에요. 어떻게 힘을 받고 그런 거에 따라서 지점을 해요. 어떻게 하는 데에 따라서 얘가 가지고 있는 효율이 많이 달라지니까 그것들을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아 내가 이렇게 모양을 하고 싶다'라고 해서 그렇게 짜는 게 아니에요. 어떻게 힘을 받고 그런 거에 따라서 진짜 많은데? 어떻게 하는 데에 따라서 얘가 많이 가지고 있는 많이 달라지다. 효율이 많이 달라지니까 그것들을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중력가족을 만드는 문제는 여기까지 진행을 할 거고요. 다음은 제가 강의자로 올려왔죠. 횡안중 저항시스템인데 그거 하기 전에.
그래서 중력가족을 만든 부제는 여기까지 진행을 할거구요. 다음은 제가 강의자를 올려갔죠. 횡안중 저항시스템인데 그거 하기 전에 프로젝트. 주제를 먼저 선정을 하고 가려 그래요. 이렇게 해도 될까 그러니까 진짜 다 가져왔더라구요. 선택하기 싫다 이거지. 먼저 여러분들 다들 많이 해준 것 중에 하나가 키박스 복법.
공포제트. 먼저 선정을 하고 가려고 해요. 몇 빈씩 해도 될까 그러니까 진짜 다가 좋았더라구요. 선택하기 싫다 이거지. 먼저 여러분들 다들 많이 해준 것 중에 하나가 힙박스 공법하고 DBS. 바루건설 기술에서 나오는 DBS 공법인데 힙박스는 아마 코스코에서 했을거고 이거 중에서 뺍니다.
그리고 dbs, 발원 설기술에서 나오는 dbs 공법인데 퀵박스는 아마 포스코에서 했을거고 요거 주교에서 뺍니다. 저번 예전 프로젝트에서도 많이 하기도 했고 다 겹쳐가지고 dbs 공법 맨날만 맨날 한거 같아요. dbs 공법 맨날에만 하지 않습니다. 자 일단 먼저 제가 여러분들한테 물어보고 여러분들한테 먼저 선택권을 줄건데요. 여러분들한테 선택권을 줄건데 여러분들이 검색해보셔서 알겠지만 검색이 검색되는 자료가 많은게 유리합니다. 뭐...
저번 예전 선배들도 많이 하기도 했고 다 겹쳐가지고 DBS 공포 맨날 한거같아요. DBS 공포 맨날 해가지고 하지 않습니다. 자 일단 먼저 제가 여러분들한테 물어보고 여러분들한테 먼저 선택권을 줄건데요. 여러분들한테 선택권을 줄건데 여러분들이 검색해보셔서 알겠지만 검색되는 자료가 많은게 유리합니다. 뭘 해도. 검색되는 자료가 많은게 유리해서. 자 1조는 먼저 고하고 싶었어요. 생각이 없어요?
검색되는 자료가 많은게 유리해서 자 1조는 먼저 뭐하고 싶었어요? 생각이 없어요? 1조 없어요? 1조 없어요. 프리스트레스가 도입된 띠장자와 페나무의 사각관관을 버튼 보로 함께 이용하여 버튼 보로 수평 간격을 10m 중앙 파일 간격을 15m 위로 하는 가시돌 공법이네요. 프리스트레스 콘크리트를 사용해서 프리스트레싱을 해가지고 파일 간격을 저렇게 15m로 하는 가시돌 공법 그래서 저걸로 하겠습니다. 왜 한대 왜! 감사합니다.
- PSS. - 프린스트레스가 도입된 띠장자와 페나무의 사각관관을 버튼 보로 함께 이용하여 버튼 보수 평강력을 10m, 중앙 파일 간격을 15m로 하는 가시설 공법이네요. 프린스트레스 콘크리트를 사용해서 프린스트레싱을 해서 파일 간격을 저렇게 15m로 하는 가시설 공법. 저걸로 하겠습니다. - 아 왜 한대 왜! - 아 근데 감상할 필요 없어요. 자 두 번째
두번째 조 같은 경우는 보면은 기본적으로 좀 이런것들은 일반적이에요. UHPC 초구성공콘크리트죠. 일반적인 좀 재료고요. 이런것도 되게 일반적인 용어라서 약간 좀 특별한거 있으면 좋겠어요. 일반적이라서 너무 많아요. 얘들은 이런것들이 너무 많아서 안하는게 좋아요. 좀 특별한거 하는게 좋습니다. 자 어떤거 같이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지지는 좀 어려워요 원래 기본적으로
강제할 필요 없어요. 두 번째. 두 번째 요 같은 경우는 보면은 기본적으로 좀 이런 것들은 일반적이에요. HPC. 소속물 콘크리트죠. 일반적인 좀 재료고요. 이런 것도 되게 일반적인 용어라서 약간 좀 특별한 거 있으면 좋겠어요. 일반적이라서 조금 많아요. 얘들은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 안 하는 게 좋아요. 특별한 거 하는 게 좋습니다. 어떤 거 같이 해보고 싶어요? 지지는 좀 많은 거예요. 원래 기본적으로.
뭐 괜찮은데? 이 정도는 어떤 거 생각했어요? 원래? 마음속에 1번, 2번 그런 게 있을 거에요? 소랭빙국법, 지방계량, 세화, 내부공항계를 이용한 불협성식 국법을 약간 지방계량 국법에 해당하는 것 같으세요? 지방계량의 일종 같아요. 전면에 강제이력형 감쇄장치를 설치한대요. 댐퍼거든요. 어려워요. 하지 마세요. 어려우니까. 자, 둘 중에 하나 보면서.
이 정도는 어떤 거 생각했어요? 뭐? 뭐 할래? 마음속에 1번, 2번 그런 게 있을 거 같은데 플래스틱 국법 지방계량, 해산내국공원계를 이용하면 도력성식 국법은 지방계량 국법에 해당하는 것 같아요 지방계량의 일종 같아요 전면에 강제 이력형 감세장치를 설치한대요 뱀퍼거든요? 어려워요 하지 마세요 자 둘 중에 하나 고르자 이거 뭐 할래요? 돌국 프리캐스트네요 감사합니다.
뭐할래요? 둘 다 결국 프리캐스트네요. 둘 다 결국 프리캐스트고요. 뭘로 해볼래요? 여러분 여기서 아무리 해봐야 사실은 똑같아요. 솔직히 얘기하면. 둘 중에 하나 알아서 할래요? 오케이. 둘 중에 하나 알아서 하세요. 찾기 쉬운 게 최고입니다 모든
둘 다 프린캐스트구요. 뭘로 해볼래요? 여기서 아무리 해봐야 사실은 똑같아요. 솔직히 얘기하면. 둘 중에 하나 알아서 할래요? 네. 오케이. 둘 중에 하나 알아서 하세요. 이 쉬운 게 최고입니다. 오늘. 그 다음에 여기는 PSS라는 거 했구요. 3번 3종
다음에는 PSS를 사용하였고요 자 3번! 3조! P-박스 안 한다고 했죠? P-박스 삭제하고요 TPS랑 하이브리드도 없을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요거 하지마
틱박스 안한다고 했죠? 네. 박스 작지하고요. 어... TPS랑 하이브리드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뭐... 뭐... 뭐 하지마. 외곽 구조라고 하는 거 보니까 외곽 구조라고 하는 거 보니까 외장 개선 체험 그런 거 같아가지고 5번 6번 중에 뭐 해볼래요? 그 중에서 알아서 버리세요. 형님? 괜찮은 거 같아서 그래요. 4번
외곽 구조라고 하는 거 보니까 외장기 설치하고 그런 것 같아가지고
둘 다 괜찮은 것 같아서 그래요 자 4번 4조 어... 콘크리트 충전 추구형 성능 플랜 이력하는 조립 HB 확성본에 팩은 이거 cgs 플랜에서 하는 걸 보고 제가 한번 찾을 거 슬러 리얼 내진 설경 수평 설경의 기계적 이용본부 여기 짜겠습니다 피곧도 아까 하지 말자 피보톡 비슷해 DBS 안하게 그랬죠?
5번 기사 중에 뭐 해볼래요? 자, 둘 중에 하나 더 보내세요 네, 형님
5조. 포스트 충전 추구형 성분 플랜 이력하는 조립 HB 합성본의 흔! 이건 cgs 플랜에서 하는 걸 보고 퀄리얼 내진 설경 수평 철근의 기계적 이용본부 피버도 아까 하지 말자. 피버도 비슷해요. 여기서 안하기로 했죠? 1번 하겠습니다. 오케이! 5조. 수소섬유 그리드와 콘크리트를 합성하는 기술. 목조 콘크리트 중에서
1번 하겠습니다. 오케이! 자 5초!
섬유 그리드와 콘크리트를 합성하는 기술. 목조 콘크리트. 앞중에서 공급을 이용하는 방법. 어.. 이거는 하지 말자. 이건 너무 일반적이야. 초구강도 강제. 이건 하지 말고. 플러스터를 이용한 슬로리얼의 내진보험 법. 이거는 지하부조라고 해서. 어.. 크랙. 이것도. 아 이건 너무 어렵다. 자, 4개 중에 하나 고르자. 2번은 일반적이긴 하지만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2번을 남기겠습니다.
이건 너무 일반적이고, 휴구강구강제 이건 하지말고, 슬로리얼의 내증보험 법, 이건 지하구조라고 해서 이건 너무 어렵다. 4개 중에 하나 고르죠? 2번은 일반적이긴 하지만 공부하기 좋은 것 같아서 2번을 남기겠습니다. 1번, 2번, 3번. 너무 오래됐어
1번, 2번, 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