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Shared on September 29, 2026
예방 치과학 실습 담당 교수 정혜란입니다. 일반적인 칫솔질 교습, 칫솔질 교습 순서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먼저 구강보공 교육을 했고요. 칫솔질 방법을 선정을 했다면 칫솔과 색칠을 선정을 하고 치면세근막 검사를 했어요. 앞에서 치면세근막 검사, 울려리 인덱스, phpm 인덱스, php 인덱스 모두 다 학습을 해봤습니다. 텀이 컸기 때문에 칫솔질 교수 순서 중간에 까먹었을까봐 어디까지 변화는 다시 한번 정리를 했습니다.
이제는 다섯 번째 칫솔 잡는 방법입니다. 칫솔은 잡는 방법이 연필처럼 잡는 방법도 있고요. 손바닥 잡기법으로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칫솔은 손바닥 잡기법으로 잡습니다. 그런데 특수한 칫솔법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왓다나베 같은 칫솔질 그리고 힘을 좀 덜 가해야 되는 바스법 같은 경우에는 손바닥 잡기법으로 잡기보다는 펜그라습, 연필 잡기법으로 잡는 게 일반적입니다.
일반적인 칫솔직업이니까 우리는 보통 회전법을 가지고 안내한다는 기준으로 칫솔 잡는 법을 학습해 보시도록 할게요. 칫솔 손잡이를 엄지손가락을 조회한 네 손가락으로 감싸줘요. 이게 손바닥으로 잡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엄지손가락을 칫솔의 경부에 지시킵니다. 칫솔의 경부에 엄지손가락이 위치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칫솔 손잡이는 가능한 한 넓은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그립감이 좋은 칫솔이 잘 미끄러지지 않고 좋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얘기는 손가락을 네 손가락으로 감아준다. 엄지손가락을 칫솔의 경부를 둔다. 손바찹 기법이라고 표현하고 영어로는 팜그라습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칫솔들이 이 엄지손가락을 잡는 이 자리에 이렇게 패드가 있거나 아니면 뒤쪽에 이렇게 뭔가 엄지손가락을 놓는 부위가 표시가 돼 있거나 아니면 이렇게 미끄러지지 말라고 미끄럼대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엄지손가락이 놓이는 경부에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 놓는 것이 대부분 좀 많습니다.
바스법을 시행할 때는 또는 아까 말했던 와타나베법처럼 특이한 칫솔질 내지는 힘이 약하게 대한 칫솔질은 보통은 연필잡기 방법으로 손가락을 가볍게 잡아야 되기 때문에 펜그라습 연필잡기 방법으로 시행을 합니다. 조금 이게 바스법 연필잡기 방법으로 시행을 하는 거고요. 일반적인 방법은 손바닥잡기법으로 잡습니다. 칫솔은 이렇게 잡을 수도 있지만 칫솔 각모 단면이 아래로 내려올 수도 있어요.
어느 부위를 닦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칫솔 잡는 방법을 배웠다면 이번에는 대상자 앞에서 시범을 보여주는 실습을 해야 됩니다. 그게 바로 모델, 시범, 실습 및 실습입니다. 칫솔의 머리에 크기에 따라서 한 번에 한두 개의 치아를 닦을 수도 있고 고치부 두세 개의 치아를 닦을 수도 있고
전치부 앞니 같은 경우 하나씩밖에 못 닦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칫솔의 머리의 크기에 따라서 한 번에 동시에 닦이는 치아 범위를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핵을 정하고 순서를 정하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빼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 보통은 위의 어금니 아래의 어금니 구분을 봤을 때 위의 어금니를 먼저 닦겠다 라고 한다면 위의 어금니 쪽 치아가 어금니 2, 3개를 포함하기 때문에 어금니 2개 한번 닦고
작은 어금니 2개 나눠 닦고 그 다음에 전치부에서 3개 차 닦을 수 있겠죠. 그래서 중절치부터 측절치, 견치까지 닦고 그리고 중절치부터 측절치, 견치까지 닦고 소구치 닦고, 대구치 닦고 1, 2, 3, 4, 5, 6 닦고 나면, 현면을 닦고 나면 이제는 설면을 닦습니다. 바로 왼쪽에 있는 설면에 제1대구치, 제2대구치 닦고 또 소구치 닦고 전치부 쪽은 한 치아씩밖에 닦을 수 없어요.
칫솔을 세워서 닦기 때문에 그래요. 전치부 닦고 또 이렇게 앞니 쪽 하나하나 하나 닦고 소구치 닦고 대구치 닦고 자 그 다음에 끝난 게 오른쪽이에요. 오른쪽 교환면 닦고 왼쪽 교환면 닦고 이렇게 순서를 정해놓고 닦아야지 많이 잘 닦아야죠. 빼뜨리는 부위 없이 모두 다 닦을 수 있어요. 그래서 시범을 보일 때는 순서를 정하여 놓고 닦아라 라고 얘기를 하고
윗니하고 아랫니하고 꼭 윗니원자 닦아야 되느냐 라고 한다면 잘 안 닦이는 부위를 저는 먼저 원합니다. 왜? 철첨연이 훨씬 닦다가 나중엔 좀 느슨하게 닦아주고 마지막으로 갈수록 성의있게 닦지 않아요. 그래서 제일 안 닦는 부위, 닦아야 하는 부위, 특히 아랫니 쪽을 먼저 닦고 위에 닦는 것을 훈련을 시키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유치 같은 경우에는 닦는 순서가 조금 달라지, 유치 같은 경우 치약 개수가 줄어드니까 그런 부위 좀 달리하면 될 것 같고요.
그렇지 않고는 기본적으로 유치와 개수가 줄어드니까요. 잘 안 닦이는 부위부터 닦겠다. 그러면 이렇게 반대로. 이거의 반대죠. 잘 안 닦이는 부위부터 닦겠다. 그럼 설명 먼저 닦는 겁니다. 아래 설명 먼저 제일 안 닦이는 부위 먼저 닦고, 닦고, 전치부쪽 닦고, 그리고 협축 닦고, 반대쪽 좌측의 현면 닦고, 교환면 닦고. 그리고 상악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닦는 방법도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전치부 설명은 한 차씩 닦도록 설명하는 게 맞습니다. 어떤 순서로 닦을지 대상자에게 안내가 됐다면 이제는 덴티폼 모형이라든가 좀 큰 악취형 모형을 큰 칫솔을 가지고 내지는 덴티폼을 가지고 칫솔을 가지고 각 부위별로 체계적으로 닦는 칫솔지 시범을 전문가가 대상자에게 시범을 보여주고 합니다. 시범을 보여주고 나서 전문가가 대상자 구강 내에 칫솔을 직접 넣어서 칫솔지를 직접 닦아줍니다.
그때 대상자는 거울을 통해서 관찰을 하도록 하죠. 그리고는 이번에는 칫솔을 대상자에게 넘겨줘요. 그 대상자에게 직접 칫솔질을 해보도록 안내를 합니다. 그리고 교육자는 앞에서 바라보죠. 바라보고 잘못된 부분을 교정을 해줍니다. 교정을 칫솔질은 횟수는 각 부위당 10회 정도가 적절해요. 초당 1초의 2회 정도 속도로 10회 정도 반복 동작을 해주시는 게 좋고요.
빠진 부위 없이 잘 안 닦이는 부위 없이 꼼꼼히 칫솔질하도록 지도하는 게 좋습니다. 실습 시에는 대상자가 입을 다물면 칫솔이 물리는 경우가 많으니까 다물지 않도록 하고 반드시 거울 앞에서 닦도록 합니다. 본인이 직접 보면서 본인의 행위를 봉사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모델 시범과 실습을 통해서 대상자가 직접 닦아보기까지 했다고 한다면 이제 교환면을 어떻게 닦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교환면을 닦는 방법은 어떤 칫솔지 방법도 다 동일합니다. 전후방으로 횡마법처럼 닦습니다. 각모의 단면이 교환면에 수직이 되도록 위치시켜요. 수직이 되도록 위치시키고 소환화 열구에 가능한 강모가 깊숙이 들어가도록 약간의 힘을 줍니다. 그리고 방향은 전후로 문지릅니다. 교환면의 소환화 열구는 아무래도 치아없이 잘 생기는 부위예요.
그래서 칫솔질할 때 교환면 차절차이 닦도록 교육을 하는 게 좋습니다. 구강내의 현면 설면, 교환면까지 모두 닦았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혀를 닦아줘야 됩니다. 자, 혀는 혀에 하얗게 끼는 설태, 노랗게 끼는 설태가 구치를 유발합니다. 그래서 이 구치를 유발시키는 경우 내지는 구치를 느끼는 경우 혀닦기를 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혀의 유두는 세균과 음식물이 잔류해서 혀의 세균의 축적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혀를 잘 닦아줌으로써 이런 음식물 장사라든지 치매 세균막들이 감소해서 이 구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혀를 닦는 방법을 볼게요. 혀를 닦는 방법은 칫솔의 각모의 단면이 혀 안쪽 3분의 2 부위에 위치를 시키고 그 다음에 칫솔을 앞으로 쓸어내는 동작, 칫솔을 앞쪽으로 쓸어내는 동작으로 6회에서 10회 정도 반복해서 닦아줍니다.
그런데 칫솔로 닦지 말아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혀에 상처가 있다거나 하는 경우에 칫솔을 닦으시면 오히려 쇠큰감을 유발할 수 있고요. 그래서 혀를 닦는 턴 클리너, 혀 클리너를 사용하는 게 혀 세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부터는 대상자별 칫솔질 교습을 해보겠습니다. 대상자별 이 사람은 어떤 칫솔질 방법이 어떤 구강보건 교육을 해야 되는지 하나하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할게요.
일반인이라고 얘기해요. 일반인이라고 한다면 대상자가 초등학교부터 성인 모든 전반적인 사람들, 특수한 경우라면 소화라든가 장애인이라든가 틀리를 끼는 사람이라든가 임플란트를 심은 사람이라든가 교정형식을 끼고 있는 사람이라든가 내지는 치아 안쪽에 보철물, 크라운, 브릿지 이런 게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경우, 치아가 일반적인 경우에 이 방법을 선택합니다.
일반인이란 구강 내에 질환이나 장치물 등 특이사항 없이 정상적인 치열과 건강한 치주 조직을 가진 아동이나 성인을 말합니다. 그런데 건강한 치주 조직이어야 돼요. 치주염이 있거나 치은염이 있는 경우, 치주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치솔질 방법이 달라집니다. 건강한 구강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철저한 구강관리가 이루어져야 되겠고요. 이때 일반인 대상으로 칫솔질을 한다면 왜 해야 되는지, 얼마나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떤 때 칫솔질을 해야 되는지 이 방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어떤 칫솔질 방법을 선정하는 게 좋을까요? 일반인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회전법을 선택을 해줍니다. 회전법은 가장 장점이 뭐였냐면 배우기도 쉽고 치아를 효과적으로 닦아줄 수 있으며 적절한 마사지 효과로 치은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방법이기도 해요. 배우기 쉽다는 것에 이의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싸보면 손목이 좀 아프거든요. 그런데 다른 칫솔질 방법보다 배우기 쉽습니다. 칫솔질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칫솔질 교습을 할 때 칫솔질에 대한 교육을 시킵니다. 칫솔질은 왜 해야 되죠? 목적을 가르쳐줘야 되고요. 언제 해야 돼요? 식후에 하라고 그랬죠? 자기 전에 하라고 그랬어요. 회수는 식후 자기 전에 하기 때문에 여러 회가 되겠죠. 그래서 정확한 방법으로 칫솔질 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줘야 되겠고요.
칫솔 및 세정제 선택 어떤 게 좋을까요? 일반인이라면 각모의 단면이 수평인 칫솔, 중등도의 탄력있는 칫솔, 이 크기는 구치부 두세 개 정도를 덮을 수 있는 적당한 크기, 세치제는 어떤 걸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중등도의 마모력을 가진 불소가 함유된 세치제를 권장합니다. 주옥 같은 얘기죠.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대상자에게 칫솔질의 목적에 대해서 동기유발을 시켜주기 위해서 무엇을 해요?
치면세균막 지수 검사를 합니다. 치면착색제를 이용해서 치아를 착색시킨 다음에 치면세균막 지수를 산출합니다.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올리어리 인덱스를 많이 쓰고요. 간단히 빨리 끝내고 싶어 라고 했을 때 PHP 인덱스를 쓰는데 PHP 인덱스는 이게 빨리 끝나긴 하지만 전후를 비교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오히려 올리어리 인덱스가 전후 비교 환자에게 평점을 매겨서 설명해주기 훨씬 좋습니다.
그 다음에 치면세근막 치수 검사를 했다면 칫솔 잡는 방법을 가질 수 있죠. 회전법 같은 경우 일반 칫솔을 쓰기 때문에 팜그라스 손바닥 잡기 법을 합니다. 칫솔 흔잡이를 내 손가락으로 움켜잡고 손목 부위 엄지손가락을 고정시켜서 팜그라스 손바닥 잡기 법으로 사용을 합니다. 이렇게 일반인에게 칫솔질 교육을 하고 칫솔 및 칫솔 해치제를 선정해주고 치면세근막 치수 검사를 하고 칫솔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맞다면 이제 시범 및 실습을 보여줍니다. 모델 시범은 악취형 모형, 모형상에서 칫솔을 가지고 보여주고 실습은 먼저 전문가가 대상자의 구강을 닦아준 다음에 대상자가 스스로 닦을 수 있게 해보는 거예요. 악취 모 영상에서 각 부위별로 전문가가 시범을 보여요. 그리고 대상자가 직접 해보라고 해요.
각 부위당 칫솔질 횟수를 보통 10회, 1초에 2번 정도 하라고 했어요. 구치부 협설명 같은 경우는 칫솔모를 치아장축과 평행하게 해보입니다. 위치시키고 강모 단면이 치근단 쪽을 향해요. 강모의 측면이 치아장축에 평행하게 위치시키고 교환면을 향해서 약간의 압력을 가면서 쓸어내리거나 쓸어올려요. 왜냐하면 상악같은 경우 쓸어내리고 상악같은 경우 쓸어올립니다.
쓸어올리다가 손목을 돌려줘요. 회전을 시켜줘요. 어디에서? 치경부에서. 전치부 순면도 비슷해요. 전치부 순면도 칫솔이 치아장축과 평행하게 위치하고 강모의 단면이 치근단 쪽을 향해서 깊숙이 치근단을 위치시켜요. 치아의 측면이 치아 장축과 평행하게 위치시킨 다음에 잇몸에서부터 치경부까지 쓸어 올리다가 천천히 쓸어 올리다가 치경부의 손목에 회전을 줘요.
절단연까지 칫솔물을 쓸어 내리거나 쓸어 올리는 동작으로 마무리합니다. 설면은 달랐어요. 설면은 칫솔물을 이렇게 세웁니다. 세우는데 어디까지 들어갔냐? 여기 힐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힐에서 토까지 모두 다 치면에 닿을 수 있게끔 더 힐까지 집어넣어줘야 돼요. 이렇게 칫솔을 전치부 치열과 직각이 되게 합니다. 치경부와 치은의 접합 부위에 후반부 힐이 칫솔모가 닿도록 넣어줘야 돼요.
깊숙이 넣어준 다음에 구강 밖으로 힐부터 토까지 칫솔면이 모두 다 닿게 쓸어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강 밖에서 보면 큰 원을 그리듯이 이 헤드 부위가 대신 칫솔의 핸드 부위가 큰 원을 그리듯한 동작을 해요. 칫솔몰을 위아래로 쓸어내리면 손목을 돌려주게 됩니다 그래서 위로 쓸어내릴 때도 있고 아래로 쓸어내릴 때도 있는데 아래로 쓸어내릴 때는 상악일 거고요 위로 쓸어올릴 때는 하악일 겁니다
그렇게 위로 쓸어내리는 것은 상악전치부 설명을 닦을 때 아래로 쓸어올리는 것은 상악전치부 설명을 닦을 때 시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손목을 돌려주시면 됩니다 회전법입니다. 회전법은 강의 단면이 치근단을 향하게 위치시키고요. 강모의 측면 치아장추가 평행하게 이몸을 쓸어올리면서 치경부에서 손목에 회전을 줘서 한 부위를 초당 2회씩 10번 정도 닦으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10번을 닦았다 이러면 옆에 치아로 옮겨가면 됩니다. 설측 닦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강모의 측면이 치아장추가 평행, 강모의 단면이 치근단을 향하게 해서 치경부에서 그래서 토우고 힐입니다. 힐 부위 끝까지 다 집어넣어서 토우에서 힐이 모두 다 닿게 하악이니까 쓸어올리듯이 큰 원을 그리면서 칫솔지를 치아 하나당 10회씩 시행을 하시면 됩니다.
칫솔지 교육을 하고 칫솔및 세치를 선정해주고 치매 세균막 검사해서 칫솔 장롱을 가르쳐주고 모델 시범을 보여준 다음에 실습을 하죠. 자, 그 다음에 이제 후처치입니다. 후처치. 자 후처치와 재교습을 하게 되는데 후처치와 재교습은 어떻게 하냐 칫솔질 먼저 모델시범 보여주고 직접 닦았잖아요 자 이렇게 칫솔질이 다 끝난 후에 입을 헹구고 나서 구강내에 치면세균막 착색부가 남아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남아있으면 어떡해요 다시 칫솔질을 해서 제거하라고 권합니다. 채솔지 교습은 한 번에 개선되지 않아요. 그래서 한 번 교습 후에 2개월, 3개월이 지나는 다시 원상대로 바뀌는 회기현상이 나타나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간격으로 수회에 걸쳐서 반복 교습을 해줘야 습관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다음에 오시는 날짜, 일주일 후 약속 잡아드리겠습니다. 라고 안내해 주셔야 합니다. 앞장에서는 대상자발 칫솔질 교수 중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칫솔질 교수를 배웠어요. 이번에는 치주병, 치주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칫솔질 교수를 배워볼게요. 치주질환은 치은열근에 염증이 있어서 발생되는 질환이죠. 그게 병적으로 깊어져서 치아의 주변 조직이 손상을 받을 때까지는 치주질환을 하게 하고요.
치주 조직이 손상을 받지 않은 염승은 치은염 이렇게 얘기를 하죠. 이런 치주병은 치은열구에 제거되지 않는 치면세균막이 치은염의 국소적인 요인으로 작성돼서 발생돼요. 그래서 치은열구, 치은의 열구라고 하면 치아에 이렇게 치아 뿌리가 있고 잇몸이 있으면 이 안쪽, 이 안쪽 이 치은 열군의 치면 세균막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치주병 환자의 칫솔질 교수 목적은 치은염 완화에 있고 또 치주 치료 후에 치주 조직의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치주 수술 환자는 평소에도 구간관리가 잘 되어야 치주 수술이 성공적으로 될 수 있어요.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으면 치주 수술 자체가 실패로 들어가요. 그래서 치주 수술조차도 안 하는 이만 못하는 경과를 초래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치주병이 있는 대상자들한테는 어떤 칫솔질 방법을 권하는 게 좋을까라고 한다면 치은 열고내의 치면세근막을 관리할 수 있는 그리고 치은을 마사지할 수 있는 칫솔법 두 가지가 바로 바스법, 스트리밍법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치간 사이 청결을 도모할 수 있는 와타나베법. 이 세 가지가 대표적인 치주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권하는 치솔질 방법입니다.
요즘은 바스법이나 스트리밍법보다 와타나베법을 더 많이 대상자들한테 권하고 있어요. 임상적으로 병원에서 봤을 때 치주질환으로 인해서 치주수술을 받거나 그리고 치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에게 바스법을 권장해요. 근데 바스법은 생각보다 환자의 이행률이 떨어져요. 그리고 어려워요. 자, 바스법의 칫솔질은 치흔 및 치주 조직의 효과가 높지만,
어떤 문제가 있느냐? 다른 치면에는 잘 닦이지 않아. 치흔 열구만 닦기 때문에. 그래서 치주 치료는 치주 조직에 효과가 높습니다. 무슨 바스법을 권했어요? 계량바스법을 권했잖아요. 바스법만으로 칫솔질을 하게 되면 치면 세균막 지수가 높아져요. 그래서 계량바스법으로 칫솔질을 시행해 주는 게 좋아요. 바스법보다도. 바스법을 실행해서 치은 조직이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왔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그럼 다시 회전법으로 바꿔줍니다. 정상적인 잇몸이 되면 일반인의 잇몸이 되는 거잖아요. 다시 회전법으로 전환시켜줘요. 바스법으로 계속 하는 게 아니에요. 치수질을 했다고. 치주질환이 있을 때만, 치은질환이 있을 때만 바스법으로 하다가 어? 치은 상태가 정상적으로 줄어들어 왔어. 회전법 돌려서 전환을 시켜줍니다. 자, 바스법을 실시하여 치은조직이 정상적으로 되돌아오면 반드시 회전법으로 전환시켜줘라
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자, 최근에 치주병이 심한 사람에게는 어떤 방법을 권해요? 와타나베법을 권하고 있어요. 와타나베법은 치간, 키워드예요. 치간청결과 치음 마사지에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와타나베법을 더 많이 하고 있어요. 치즈병 대상자로 바스법으로 칫솔질 교습을 하는 방법을 안내해드릴게요. 보통 와타나베법 많이 쓴다고 했잖아요. 와타나베법은 뒤쪽에서 전문가 치면 세균맛 관리에서 전문적으로 나오니까
이번에는 바스법 치즈병 환자 바스법 칫솔질하는 방법을 한번 안내를 드려볼게요. 치즈병 대상자에게 이 치은염으로 인해서 치주병이 발생하고 이 칫솔로 인해서 치은염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는 걸 교육을 시켜야 돼요. 그래서 환자가 칫솔질을 잘할 수 있게끔 동기후발을 시키는 거죠. 칫솔은 어떤 걸 선택하느냐. 머리가 작은, 두부가 작은, 부드러운 한 줄 또는 두 줄의 칫솔물을 선택하라는데 심한 치은염 환자는 한 줄. 일반적으로는 부드러운 두 줄을 선택하는 게 일반적이고
세치제는 어떤 걸 선택하느냐. 치은염 완화학자가 포함된 세치제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치면 세균막 지수만 검사하는 게 아니라 치은출혈 지수도 검사를 합니다. 어떤 환자가 치주병 있는 사람을 대상자로 하는 경우에 치면 세균막 검사도 하지만 치은출혈 지수 검사도 해요. 치면 착색제를 모두 도포해서 치면에 착색된 치면 세균막 지수를 검사하고 나면 치은출혈 지수를 검사하는데 치은치료지수는
치준항 측정기 포켓프로브를 이용해서 검사를 합니다. 여러분이 임상 취의생활 시간에 포켓프로브를 배울 거예요. 내지는 페리오돈탈프로브라는 걸 배울 거예요. 이 프로브를 이용해서 치은 열구의 깊이를 측정하는데 그런 깊이를 측정할 때 출혈이 된다고 한다면 얘가 출혈 상태를 체크하게끔 되어 있어요. 이렇게 치아 주의를 프로빙을 한 다음에 30초가 경과한 후에 치아 출혈 상태를 검사하는데 보통은 얘가
판정을 했을 때 출혈이 아예 없으면 0점이 돼요. 그런데 점상으로 출혈이 일어났어. 1점. 출혈이 연결이 돼. 선으로 이렇게 흐르듯이 흘러서 선으로 연결이 돼. 선상 출혈 있죠. 얘가 선으로다가 이렇게 면상으로 며쳤네. 삼각출혈경 3점. 면상으로 며친 것뿐 아니라 방울처럼 퉁봉퉁봉 생기고 있어. 방울출혈 4점. 이렇게 4가지 단계로 구분한다고 알고 계시면 돼요. 치주병 대상자에게 동기의발 교육을 하고 칫솔, 한준동 치수를 선택을 하고
치주병에 좋은 약자가 포함되어 있는 세치질을 선정하고 치면세규막 치수와 치은치료의 검사를 하고 난 다음에 이제 바스법을 배워야 되겠죠. 바스법, 칫솔 잡는 법은 펜 잡기로 잡습니다. 연필 잡기. 팜그라스부로 잡잖아요. 연필 잡기로 잡아요. 느슨하게 잡기에서 연필 잡기로 잡습니다. 칫솔은 진동을 가해서 동작을 해요. 진동을 가해서 손잡이를 느슨하게 잡도록 하고요. 설측 닦는 방법. 힐로 닦습니다. 힐를 이용해서 잇몸 사이에 집어넣은 다음에 전후방으로 앞, 뒤로 가볍게 움직이면서 이를 닦습니다.
짧은 진동을 주시면 돼요 앞에서 보았던 스틸임맨법입니다. 스틸임맨법은 강모의 단면이 치근단을 향하게 하죠. 그리고 치근에서부터 진동을 줍니다. 치근에서부터 진동을 줘서 치귐형부까지 진동을 주었다가 잇몸을 거의 마사지하는 그래서 광범위한 치주질환에 있는 사람들은 대상으로 주로 시행합니다. 치근단에서부터 잇몸을 마사지하면서 치귐형부까지만 올라오는 방법이 바로 이 스틸임맨법입니다.
그래서 광범위한 치주질환 대상자로 칫솔질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반드시 치은, 치근단 하방에서 치은까지 광범위하게 마사지를 시행하게 됩니다 바스법입니다. 바스법에 사용하는 칫솔, 요즘 유행하는 칫솔을 하나 갖고 왔어요. 한번 볼게요 요즘 많이 사용하는 칫솔인데, 그냥 두준모가 아니라 이 모 자체가 일반 바스법용 칫솔 사용할 수 있게끔 좀 더 길게 나옵니다.
길고 굉장히 탄력이 부드럽습니다. 치은 열구 안에 손상을 갖지 않도록 45도로 기울여서 열구 안에 부드러운 바스법용 칫솔을 넣고 진동을 주게 됩니다. 짧고 부드러운 진동을 넣어서 치은 열구를 세정하는 칫솔지 방법이 바스법입니다. 칫솔의 측면 치아 장축과의 관계는 45도 보이나요? 45도 기울여서 치은 열구 속에 칫솔모가 들어갈 수 있게끔 진동을 줘서
짧고 부드러운 진동으로 칫솔질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바스법 이제는 전칩을 한번 해볼건데요 칫솔의 끝이 힐이고 저 끝이 토우입니다 이 끝이 토우, 이 끝이 힐 힐 부위를 집어넣어 닦는겁니다 힐 부위가 치은 열구 안에 들어가서 전후방으로 치은 열구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 힐이 치은 열구 안에서 전후방으로 진동을 주면서 이가 닦일 수 있게끔 해주셔야 됩니다
치은 열구를 닦아주는거에요 힐 부위로 닦는거에요 그리고 교환면은 전후로 움직이면서 횡마법처럼 닦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바스법을 칫솔질을 배우고 나면 저희가 시범을 하고 대상자가 직접 해보게끔 하고 나면 이제 바스법이나 스틸맨법은 상당히 어려워요 한 번에 정확히 숙지하기도 어려워요 일주일 간격으로 그래서
2회에서 3회 정도 교습 방법을 합니다. 선생님 다음주 일주일에 뵙겠습니다. 이 소리를 두 번, 세 번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바스법이나 스틸맨법으로 계속하게 되면 측면 세금학 지수가 높아져요. 그래서 어떤 걸 권해줘야 돼요? 계량바스법, 계량스틸맨법을 알려줘야 돼요. 그리고 계량바스법, 계량스틸맨법으로 칫솔들 했는데 정상적으로 돌아왔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다시 회전법으로 바꿔서 안내해줘야 돼요. 이제는 칫솔질이 실시한 후에 치은염이 완화가 됐어.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이 되면 제약속으로 해서 어떤 방법으로 바꿔줘? 회전법으로 바꿔줘야 돼요. 왜? 이 바수법이나 스틸멤법은 칫솔도 부드러워요. 그래서 치면 세균막 지수가 계속적으로 높게 나올 수밖에 없어요. 추천하는 구강관리용품을 볼게요. 칫솔은 부드러운 두 줄 또는 한 줄의 칫솔을 사용하고요. 세치제는 어떤 세치제? 염 완화제가 포함된 세치제를 사용해요. 구강용품으로 치실, 고무치간자극기, 치음마사저, 치간칫솔, 무사춤기들을 같이 사용해주는게 좋습니다.
고정성 치열 교정장치 장착사를 볼게요. 고정성, 고정되어 있대요. 어떤 게 치열을 반듯하게 만들어주는 교정장치가 장착이 되어 있대요. 우리 보통 브라켓이라고 하는 장치를 붙이는 친구들을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게 순면에 붙이기도 하고요. 설면에 붙이기도 해요. 설칙교정, 순축교정 이렇게 얘기를 하죠. 설칙교정, 순축교정 이렇게 얘기를 하죠. 치열 교정장치 장착자는 고정성 장치물, 우리는 보통 브라켓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 브라켓이 치아 표면에 붙어 있게 돼요. 그러면 치아 표면에 치면 세균막이 쉽게 떨어지지 않아요. 더 많이 신착이 돼요. 생각보다. 그래서 정말 잘 닦아줘야 되거든요. 잘 안 닦았을 때 이렇게 치아 표면이 부식이 돼 버려서 치아가 가지런해도 정말 지저분한 치아가 될 수밖에 없어요. 이런 치면 세균막이 제거가 용이하지 못하여 장착된 교장장치 주변에 탈회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 그래서 초기 우식병소가 생기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교장장치를 치료한 중에 보통 3주, 2주에서 4주 사이에 치과를 방문할 때마다 불수도포를 엄청 자주 하죠. 또한 교정치료시 장치물에서 치면세근막 관리가 부족해서 치은염이 발생하게 돼. 치은염 발생하면 어떤 칫솔질을 해야 돼? 바스법 해야죠. 치은염만 무조건 바스법 해야 돼요. 치은에 비대가 나타날 수 있어서 바스법 해줘야 돼. 치은염 및 치아후식병 발생에 예방이 중요해.
그런데 이런 교정장치 장착 때문에 쉽게 칫솔질하기 쉽지 않은 문제가 있죠. 그래서 이런 교정장치 장착자들은 청소년이 또 대부분이야. 그리고 치조병 발병률이 높아. 왜? 이런 장치 때문에 치변 세균관리가 힘들어서. 장기간 교정치료를 시행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궁합관리가 필요해. 주변에 탈해가 돼서 치면에 브라켓 주면이 탈해가 돼서 치아우식이 발생할 수도 있고 또 이 치면 세근막이 남아있어서 치은염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고정성 치열 교정장치 장착자는 구강안이 상당히 복잡해. 그래서 일반적인 칫솔로는 잘 도달하기 어려워. 그래서 교정장치 장착자를 위해 특별히 구한된 교정용 칫솔을 사용해야 되는 게 좋아. 고정성 치열 교정 장치 장착자 칫솔질하는 방법 한번 알아볼게요. 고정성 교정 치열 장치가 장착되어 있는 사람들은 한 가지 칫솔질 방법으로는 안 돼요.
각 부위별 칫솔질 방법이 좀 다른데요. 예를 들어서 장치가 부착되어 있는 이러한 이 치면, 이 장치 위에 전면적으로 닦는 것 그러니까 치아 부위라고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치아 부위 치아 부위는 우리가 장치가 부착되어 있는 치면은 횡마법으로 닦아요. 여기는 이렇게 장치가 부착되어 있죠? 그러면 이렇게 그냥 닦아줘요. 횡마법으로 전후방으로 닦아줘요. 장치가 부착되어 있지 않는 치면은 회전법으로 닦아줘요.
중요해요. 중요해요. 치아 부위 중에 장치가 부착된 치면은 횡마법, 장치가 붙어있지 않는 치아는 회전법. 그러면 치아 부위는 회전법으로 닦아줘요. 이렇게 치은염이 존재하잖아요 잇몸이 부었죠 이렇게 치은염이 존재하면 어떻게 닦아줘요? 이렇게 치은염이 존재할 때는 바스법을 닦아요 횡마법으로 닦다가 이 부위는 바스법으로 추가적으로 닦아줘야 돼 횡마법으로 닦다가 이 부위는 바스법으로 닦아줘야 돼 바스법으로 교정장치 장치 부위
이 상부위가 있고 하부위가 있어요 이 상부위와 하부위는 차터스법으로 닦아요. 그리고 나서도 이 사이사이가 음식물이 고일 수 있거든요. 시간 칫솔을 이용해서 닦습니다. 교정용 칫솔은 고정성 치열 교정성 칫솔은 요형 칫솔을 사용합니다. 요형 칫솔, 횡단면 강모 모양의 요형인 칫솔, 그리고 요형 칫솔, 사이사이에 구강이생용품으로 철형 칫솔인, 볼록형 칫솔인, 첨단 칫솔이라든가 또는 어떤 칫솔을 써야 돼요?
치간 칫솔을 써야 된다든가. 근데 안쪽에는 설치계는 치아가 있어요? 없어요? 아니 장치가 있어요? 없어요? 없죠. 장치가 없는 설명은. 회전법을 이용해서 이 각모의 단면이 평평한 일반용 칫솔을 사용합니다. 치아를 반듯하게 만드는 고정성 치아 교정장치를 장착하는 대상자들은 치아오식 발생 가능성, 치주질환 발생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구강보건 교육을 철저히 해줘야 돼요. 그래서 치매 세균화 관리를 위한 동기구발이 정말 중요해요. 너 이거 장치물 주변에 잘 닦지 않으면 이가 다 썩어버릴 수 있어. 이 몸이 막 부어서 이가 흔들흔들해. 이런 얘기 잘 해주시고 예뻐지려고 했는데 치아가 더 얼룩덜룩해주면 안 되겠지. 이런 얘기 해주고요. 교정 장치물 주변에 치매 세균화 관리하는 방법, 치은염 예방하는 방법, 이런 구강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을 시켜야 돼요. 구강용품을 선정해주는데 정말 다양하게 많이 써야 돼요.
교정장치가 장착되어 있는 부분에 알맞은 요형 칫솔 선택하고요. 장치 주변 부위를 닦아주는 시간 칫솔 사줘야 되고요. 첨단 칫솔 이용해서도 이를 닦아줘야 돼요. 그리고 불소응액 양치를 하거나 불소도포를 자주 실시해야 돼요. 그래서 범랑지를 재석화할을 촉진시켜줘야 해요. 이 고정성 교정 치열 장치 장착자의 모델 및 시범은 임상에서도 병원에서도 정말 많이 하게 되고
그리고 내 아이가 교정을 하는 경우도 많고 내가 교정을 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알고 계시고 시험에서도 정말 자주 나옵니다. 꼭 반드시 알고 계시길 바라요. 이제 모델 시범 실습을 해볼게요. 장치가 장착된 면은 치면 전체를 횡마법으로 닦습니다. 어떤 칫솔로? 요형 칫솔로. 이 요형 칫솔을 이용해서 장치 상부와 하부를 닦는데
장치 상부, 치아 장축에 대해서 칫솔의 각도 45도를 유지해서 상부에서 각모 단면에 교정장치를 45도로 위치시켜서 짧은 진동을 주면 닦습니다. 어떤 방법이에요? 차터 습법. 장치 하부도 교정용 칫솔에 각모 단면이 교정장치를 이렇게 45도 치아 장축에 대해서
칫솔의 각도가 45도가 되게끔 이렇게 위치를 시키고 45도로 짧은 진동을 주면 삭니다. 어떻게? 차터스 법. 그런데 어떤 책은 각 모의 단면이 절단을 향했기 때문에 스틸맨법이라고 적용합니다. 얘기하는 책도 있습니다. 스틸맨법은 잇몸을 닦아야 되는데 잇몸 마사지 효과가 있는 짓소리법인데 스틸맨법이라고 할 수 없죠. 그래서 조금 책보로 다르겠지만 스틸맨법이라고 얘기하면 둘 다 차터스법에 가깝게 45도 각도로 진동류을 닦는다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치은 부위, 염증이 있는 치은염이 수반되어 있는 부위는 어떤 법으로 닦는다고요? 바스법을 이용해 닦습니다. 그리고 장치와 장치 사이, 예를 들어서 이런 이런 사이, 이런 이런 사이는 칫솔으로 닦기 어렵습니다. 이런 데는 시간 칫솔이나 첨단 칫솔을 이용해 닦습니다. 장치가 설면에는 붙어있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면 장치가 부착되어 있지 않는 치면은 회전법으로 닦습니다. 어? 장치가 부착이 돼 있지 않는데
염증이 있으면요. 바스법으로 닦아야죠. 그리고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바스법은 치면 세균막 지수가 높아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바스법이 좋다고 했죠? 이 회전법과 혼용이 되는 계량 바스법이 좋겠죠. 그래서 염증이 있는 경우에 바스법 또는 계량 바스법으로 닦습니다. 고정성 치열 고정장치 장착자의 칫솔질 영상입니다. 일단 먼저 칫솔질 교육을 하고 구강용품을 선정해 줘야 되겠죠.
그 다음에 이러한 고정성 교열장치를 장착한 대상자의 칫솔 선택의 경우는 횡단면에서 봤을 때 요형 또는 오목형이라고 표현하는 칫솔의 형태를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안쪽으로 오목하게 들어가 있죠. 먼저 교정장치가 장착되어 있는 치면을 오목하게 들어 있는 형태를 대고 횡마법으로 닦아줍니다. 이렇게 전방, 후방으로 해서 교정장치 윗면을 횡마법으로 닦아주고 나면 교정장치 상부와 하부를 닦게 되는데
교정장치의 상부를 닦아줄 때는 칫솔의 강모의 단면이 닦았으니까 교정장치 하부를 먼저 닦아볼게요 교정장치 하부를 닦을 때는 강모의 단면이 교정장치를 향하도록 45도를 향하도록 하고 짧은 진동을 주면서 닦습니다 이 방법이 바로 차터습 방법과 동일하죠 닦는 방법이 이렇게 교정장치 하부를 다 닦고 나면 교정장치의 상부 또한 칫솔의 단면이 상부를 닦겠습니다.
칫솔의 단면이 교정장치 상부 쪽으로 45도 정도 위치시켜서 칫솔의 강모 단면이 치근단을 향하게끔 해서 진동을 주면서 닦게 됩니다. 이 방법도 어찌 보면 차터스법과 비슷하다고 얘기하는데 보통 차터스법은 절단연이나 교화변을 45도로 향하기 때문에 역차터스법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어떤 책에는 스틸맨법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마 45도로 진동을 주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닦고 나면 이제는 교환면이 나왔죠. 교환면은 일반 칫솔을 이용해서 횡마법으로 닦게 되고 또 교정장치가 없는 치면은 설치치면이나 교정장치가 붙지 않은 치면은 회전법으로 닦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일반 치아의 대상자인 회전법을 이용해서 치면을 닦게 되고 또 이렇게 회전법을 닦고 난 후에도 장치와 장치 있는 부위는 치간칫솔이나 천단칫솔용으로 닦습니다.
전치부는 앞에서 보는 것과 똑같이 토 끝까지 집어넣어서 힐부터 토까지 모두 다 칫솔을 앞쪽으로 큰 원호를 그리면서 닦는 방법으로 닦게 되고요. 이제는 장치와 장치 사이를 닦는 방법인데 장치와 장치 사이를 닦을 때는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천단칫솔이라든지 치간칫솔이라든지 이런 칫솔을 이용해서 치간 사이를 닦아서 치간 사이에 음식물이 저류가 되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 염증으로 수반된 부위는 전치부 같은 경우 내지는 염증으로 잇몸이 빨갛게 발작된 부위는 바스법을 이용해서 닦습니다. 예방치과학 실습 담당 교수 정애란입니다. 이번에는 고정성 가공지장척자.
치아를 양쪽을 깎아서 브릿지를 걸거나 치아에 크라운을 많이 한 경우 고정성이라는 건 뺐다 넣다 못하는 거예요. 가공의치라는 건 치아를 중간에 하나 빠져서 양옆의 치아를 임의적으로 걸어놓은 치아, 공갈치아인 거죠. 중간에 양옆에 걸려있는 거죠. 이런 걸 가공의치 이렇게 얘기를 해요. 가공의치 장착자는 지대치 주변, 지대치라는 건 여기 살아있는 치아,
이렇게 살아있는 치아, 이게 지대치예요. 이 지대치 주변에 음식물이 많이 끼어요. 지대치 주변과 인공치아 기저부, 인공치아의 기저부 여기가 인공치아 기저부에 치면 세균막이나 음식물 잔사가 잘 부착돼요. 특별히 보철물 주변을 잘 닦을 수 있는 칫솔질 방법이 필요해요. 보철물주의는 치은염이 발생을 잘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인공치아 기저부주의를 닦을 수 있는 구강관리용품도 필요해요.
대표적인 게 바로 치실골이죠. 칫솔질 방법은 어떤 것을 권하냐? 차터스법 또는 계량차터스법을 원합니다. 칫솔지 교습을 해야 되겠죠. 고정성 가공치 장착 부위만 차터스법, 계량차터스법을 합니다. 그러면 이런 대상자는 전치하가 차터스법, 계량차터스법이지만 여기에만 보철물이 있고 여기서 나머지 치하라면 정상적인 치하라면 뭘 닦아줘야 돼요?
여기만 차터스법을 하고 나머지는 회전법을 닦아주면 되는 겁니다. 칫솔질 교습은 먼저 칫솔질 교육을 해요. 그리고 칫솔 및 세치제 선정을 해요. 칫솔은 강모속이 비교적 넓고 강모단면이 요철형인 칫솔, 물결형인 칫솔, 요철형인 칫솔을 권합니다. 마모력이 높지 않은 새치제를 사용합니다. 왜? 금속이 달아버릴 수 있기 때문에.
치매색인막 지수 및 치은치료 지수를 검사를 합니다. 그 다음에 시범을 보여야죠. 가공우치 V는 차터스법 또는 계량차터스법으로 닦아야 그 보철문 주변에, 가공구치 주변에 치관이나 인공치아의 기저 부, 지대치 주위의 치면 세골망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나머지 자연치아 부위에 치은의 염증이 없다면 회전법을 수행하면 됩니다.
치은의 염증이 수반이 되어 있다면 바스법이나 계량바스법으로 닦아주면 돼요. 가공의치의 지대치와 인공치 사이 이 사이예요. 가공의치의 지대치와 인공치 이 사이 이 사이나 인공치의 기저구 인공치의 기저구 이 밑이에요. 인공치의 기저구 거기에는 치실고리 또는 슈퍼플러스
이 슈퍼플러스. 슈퍼플러스를 유지해서 주기적으로 청기화라게 관리하는게 좋습니다. 치아 표면이 잘 닿기 위해서는 차터스법보다는 회전법을 혼용한 계량차터스법을 사용하는 게 좋고 차터스법을 시행한 후에 칫솔모를 치은에 대어서 다시 교화면 방향으로 회전시켜서 쓸어내리거나 쓸어올리는 계량차터스법이 더 효율적입니다. 차터스법만 시행하게 되면 치면의 치면 세귄막이 잘 제거가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후처치 후 재확속을 합니다. 나머지 정상적인 치아는 회전법, 치은에 염증이 있을 때는 바스법 또는 계량바스법, 보철물이 있는 부위는 가공우치에 있는 부위는 차터스법 또는 개량차터스법 이번에는 고정성 가공우치 장착자의 칫솔지 방법을 알아볼게요 고정성 가공우치라는 건 이렇게 앞에 치아 내신 어금니를 일부 삭제를 해서 지대치라고 하는 치아를 만들고
그 위에 브릿지를 해놓는 걸 고정성 가공우치라고 합니다 보는 것처럼 중간에 있는게 인공치아에요. 인공치아 화면이 기저 부가 음식물이 상당히 많이 고여요. 저 밑에 저 밑에 화면에 음식물이 고이는 부분을 청소하기 위해서 칫솔질 방법은 차터스 방법이 적절합니다. 차터스 방법 쓰는 방법을 한번 안내를 해드려 볼게요. 칫솔은 요철형 칫솔
위아래로 움푹짐푹 조개모양 내지는 파상모양의 요철형 칫솔을 사용합니다 요철형 칫솔이 고정성 가공우치 장착자에 적절하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강모의 끝이 절단형 내지는 교화변을 향하게 45도 내지는 치아장축이 90도, 지금 90도죠 90도를 향하게 해서 치경부에서 진동을 준다. 45도로 줬어요. 지금 진동 90도로 줬어요. 진동
그래서 보통 45도로 선택하거나 90도로 선택해서 치아의 위치에 맞게 진동을 하시면 됩니다 자, 구강보조용품 사용하는게 좋겠죠 이게 치실고리입니다 치실고리에 치실을 치아를 꿰어서 치관 사이에 집어넣어야 되겠죠 그래야 저 인공치아 화면을 청소할 수 있어요 인공치아 화면은 치실질 할 수가 없어요 옆에 치아가 딱 붙어있기 때문에 치관 사이가 없어요 공간이 그래서 지금 보는 것처럼 바늘 고리를 깨듯이 치아 사이를 깨서 치실을
근원심으로 움직여줍니다. 근원심으로 움직여서 인공치아 기저면에 치면색근막 음식물 잔살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방법이 바로 치실 고리에 치실을 엮어서 쓰는 방법이죠. 다음은 치간칫솔을 이용할 수 있어요. 치간 사이에 공간 있는 부분에 치간칫솔을 집어넣어서 전후방으로 시간 사이를 청소해주는 방법입니다. 가공의치 고정성 가공의치 장착자는 추천하는 구간관리용품으로
각 모의 속이 간격이 넓거나 요철에 튀어나고 들어가고 튀어나고 돌아오고 내지는 요철이라고 하지 않고 뭐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물결 모양의 또는 파상에 각모 단면의 형태의 칫솔과 마모도가 높지 않은 세치제를 사용하라고 했어요. 무한관리용품으로 치간칫솔 또는 첨단칫솔, 첨단칫솔 중에서도 각모 단위 하나짜리 첨단칫솔,
각 모 단위 하나짜리 첨단 칫솔 사용을 권하고요. 치실과 치실고리 또는 슈퍼플러스를 사용을 권장합니다. 앞에 영상에서 치실과 치실고리 어떻게 사용하는지 봤죠? 치실은 서로 긴밀하게 붙어있는 치아 사이 인전면에 치면 세근마을 제거하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 치아는 인전면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치실고리를 사용을 합니다. 치실 사용법은 그냥 기본적으로 알고 계시라고 추가적으로 넣었어요.
이번에는 임플란트를 심은 사람은 어떻게 닦아 줘야 될까? 임플란트도 계속 고정성 가공의치와 유사합니다. 그래서 고정성 보철물 장착자, 고정성 가공의치 장착자에 준해서 칫솔지 교육을 합니다. 인공치아 주변, 임플란트 주변이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돼요. 인공치아 주변은 너무 강한 세치제를 쓰면 인공치아 주변에 흠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세치제는 마모력이 강하지 않는 걸 권합니다. 칫솔질 방법은 인공치아 매식 부위는 차터스법, 변형 차터스법을 사용합니다. 자, 염증이 있어 치은혈구가 깊어 무슨 얘기예요? 치은혈이 있거나 치주염이 있는 경우 치주염이죠. 치은혈구가 깊어졌으면 치주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떤 방법을 쓴다고 했어요? 바스법 쓰죠. 계량 바스법 또는 염증이 지속이 돼
바스법 말고 우리 나중에 뭐 배운다고 그랬어요? 와타나베법. 요즘 와타나베법으로 다 많이 해요. 와타나베법. 나머지 다 자연치아야 그러면 자연치아 부위는 어떻게 해요? 회전법 무로 칫솔질 해주면 돼요. 자, 칫솔및 새치 행정을 볼게요. 우리 책이 조금 잘못 나온 부분이 있어요. 이게 우리가 인공치아 부분은 부드러운 두 줄의 각모를 사용하지 않아요. 부드러운 두 줄의 각모를 사용하는 칫솔지 방법이 뭐가 있어요?
바스법이죠. 만일 인공치아 주변에 염증이 있다면 부드러운 두 줄의 각모의 치수를 사용하겠지만 우리는 이 인공치아를 고정성 각오치처럼 닦아준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고정성 각오치는 이 각모 속의 간격이 조밀하진 않아요. 비교적 넓은 어떤 칫솔을 써요? 요철형 칫솔.
부드러운 두 줄의 각모는 혹시 염증이 있을 때, 치은 열구가 깊을 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마모도가 높지 않는 새치제를 권장하는 거 맞습니다. 이제 대상자를 대상으로 해서 인공치아 매식 부위는 변형 차터스법 내지는 차터스법으로 시행을 합니다. 치솔지 방법은.
그리고 염증이 있다. 바스법으로 교습을 합니다. 바스법으로. 환자의 구강상태에 따라서 치은염이 개선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술자가 직접 시행하는 왓다나베법으로 치관청결 관리를 합니다. 왓다나베법이 치은염증에 굉장히 탁월하게 좋아요. 하지만 전문가가 해야지 효과가 높습니다. 그래서 술자가 직접 이란 단어는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왓다나베법은 전문가가 시행하는
전문가 치면 세정술에 속합니다. 이렇게 해서 왓다나베브를 통해서 치아 사이를 청결하게 해주고 치관유도 마사지를 도모하게 됩니다. 남아있는 정상적인 치은의 상태는 회전법을 시행하고요. 염증이 있을 때는 바스법을 시행하고요. 광범위한 염증이 있을 때는 스트리문법을 시행하고요. 보철물에 있는 부위는 차터스법을 시행합니다. 각각의 치아 치우는 상태에 따라서 칫솔일법을 선택할 수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후처치와 재확속을 하죠. 아마도 임플란트를 쓰고 추가적인 구간관리용품을 안 쓰시는 분이 없을 거예요. 치은열구의 칫솔질을 하겠다는 얘기는 치은열구가 깊다는 얘기예요. 그럼 바스법을 하겠다는 거예요. 바스법을 하려면 두 줄의 강모의 칫솔질을 권장을 해요. 그런데 차터스법을 하겠다. 보차물 있는 부위. 그럼 어떻게 돼요? 요철형 칫솔을 권해요. 이해하셨죠? 치간 칫솔은 반드시 사용해요. 치간 칫솔을 인공치찰 주변에 있는 사람, 인공치찰을 임플란트 심은 사람 치고 안 사용하는 사람 없어요. 사용해야 돼요.
그리고 인공치찰 매식 수화 상태에 따라서 치실 사용을 권장하기도 해요. 그런데 치실 사용이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치실고리를 주로 많이 써요. 물사출기 정말 좋아요. 물사출기, 임플란트 환자한테는 물사출기 정말 적고 추천입니다. 자 이번에는 소아들의 칫솔질 교습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볼게요. 3세 이하 아이들은 대부분 뱉는 걸 잘 못해요. 입을 오글오글오글 헹궈보세요 하면 입을 물을 마시고 먹어버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새치제도 잘 먹어버려요. 자 3세 이하의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이 닦는 교습을 같이 해줘야 돼요. 아이도 배워야 되지만 엄마 내지는 보호자가 같이 배워야 돼요. 그리고 3세 이하의 아이들은 새치제를 쌀알보다 작은 사이즈 내지는 쌀알만큼만 새치제를 사용해요. 불소가 함유된 새치제를 사용하는 게 가장 좋지만 아이가 너무 먹으면 불소가 없는 새치제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하루에 두 번 아침 저녁으로 꼭 이를 닦아줘야 돼요. 하루에 솔직히 한 번도 힘들어. 애가 맨날 도망다니고 지가 닦겠다고 안 닦거든요. 잘 잡아서 잘 닦아 줘야 되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향이 새치제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의 칫솔 정말 꼭 필요합니다. 색깔도 정말 중요합니다. 새치제는 충분히 제거하도록 해야 됩니다. 근데 잘 못 뺏는다 그러면 불 속 안 들어간 새치제 사용하시는게 좋구요. 이제는 3살 이상
3살을 초과한 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아동들에 대한 얘기예요. 취학 전 아동들에 대한 얘기. 칫솔질의 개념도 좀 부족하고요. 손동작도 서툴러요. 그런 친구들한테 회전법을 시키기에는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아동들에게는 이 칫솔질이 하기 싫은 거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칫솔질을 해줘야 돼요. 그래서 주로 아이들한테 권하는 칫솔질이 바로 묘원법 그리고 폰즈법이라고 하는 방법입니다
애들이 처음 그림을 그릴 때 가장 먼저 그리는 게 선이에요 그 다음 그리는 게 뭐냐면 이 선이 연결이 되는 원, 면을 그려요 근데 사각형 잘 그리지 못하고 원을 그 다음에 많이 그려요 그래서 이 둥글게 둥글게를 생각보다 잘해요 애들이 그래서 둥글게 둥글게를 시키는 게 굉장히 아이들은 그나마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듯이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이렇게 흥미를 부르켜서 칫솔질을 습관화시키고 치면 생명과 제거 효과를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중요하고
보호자들에게 반드시 추가적인 칫솔질을 하라고 얘기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보통 저는 아이한테 이렇게 얘기하죠. 자, 너는 세 번, 엄마는 한 번 할 거야. 자, 아이가 다 끌때는 하나, 둘, 셋 이렇게 쉬고 엄마가 칫솔질할 때는 하나 이러고 쉬죠. 이렇게 쉬어서 엄마가 더 많이 칫솔질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고 있죠. 자, 칫솔질 방법을 선정할 건데요. 자, 이렇게 3세 초과하고 7세 사이 아이들은 아직은 칫솔질 잡는 방법이냐
칫솔을 움직이는 방법이 미숙해요. 그렇기 때문에 폰즈법 이꼬로 묘험법이라고 얘기했어요. 이 폰즈법으로 권장을 합니다. 이 폰즈법은 아이들에게 칫솔질의 습관을 길러주고 칫솔질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회전법으로 전환하기 쉬운 칫솔질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칫솔질 방법을 선택했다면 이제는 칫솔과 새치질을 선택해야 되겠네요 미취학 아동은 구강의 어금니 유구치 사이즈가 2, 3개 정도 덮을 수 있는 사이즈
어린이용 칫솔을 권하는데 칫솔의 두부의 크기는 2cm 이하의 칫솔을 권하고요 폰즈법 교습이 쉬운 둥근 형태를 권장합니다 두부 형태가 둥근 형태를 권해요. 새치질의 양은 3세 미만은 쌀알 만큼 3세를 초과한 학생부터 미착아동까지는 완두콩 크기 정도의 양을 짜줍니다. 3세를 초과해서 얘가 침을 뱉을 수 있다. 반드시 불소가 함유된 학생입니다.
새치제를 권장합니다. 그런데 아이들 선호에 따라서 향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향으로 딸기향, 오렌지향, 바나나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치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또 입안을 새치제를 사용하는 경우에 종종 아이들이 삼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입안에 새치제가 남아있지 않게끔 충분하게 헹굴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 거품이 많이 나는 세치제는 계면활상제가 많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이런 계면활상제가 많이 포함해서 섭취하지 않도록 입을 충분히 헹궈줄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됩니다. 치매 세균맛 검사도 이 아이들에게도 동일하게 시행을 합니다. 소화를 칫솔질 교습을 해줄 때는 보호자랑 같이 해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보호자랑 반드시 같이 해주세요. 자, 치아의 순면이나 현면을 닦을 때는 상하악치아가 맞물린 상태, 뭐라고 얘기를 하죠? 교합된 상태라고 표현을 해요.
교합 상태에서 각모의 단면이 치아장축의 직각으로 위치시켜요. 이게 직각이에요. 위치시켜요. 정중선을 기준으로 앞니부터 어금니 방향으로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뒤로 닦습니다. 정중선을 기준으로 좌우로 구분해서 전치부에서 구치부 쪽으로 큰 원을 그리듯이 치아와 치은을 동시에 닦습니다. 설명은요.
전치부 설명은 회전법처럼 칫솔을 세워서 구강 내에서 힐부터 토까지 모두 다 삽입을 하고 힐에서 토으로 다 닦이도록 구강 내에서 안쪽에서 바깥쪽 방에 큰 원을 그리듯이 훑어내며 닦습니다. 아이들이 튀기면서 되게 즐거워해요. 튀기는데 다 튀겨났어 이런 얘기하지 마시고 잘 튀겼네 라고 칭찬해 주셔야 돼요. 구치부 설명과 교환면은 같이 닦습니다. 구치부 설명과 교환면을 동시에 닦게 해서 근원심 쪽으로 전후로 문질러서 닦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간 사이가 잘 안 닦이는 게 소화 칫솔질법 묘원법의 단점입니다.
미치아 가동에 사용되는 폰지법 명언법을 한번 영상통에서 볼게요. 칫솔은 둥근 형태의 칫솔 이용하시면 되겠구요. 치아를 위아래 교합해서 이를 닫구요. 칫솔 각모 단위 치아 장축에 수직이 되게끔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원호동작을 통해서 칫솔질을 하게 됩니다.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가 잘 안 닦이는게 단점이죠.
둥글게 둥글게 닦아줘야 나중에 이 폰지법은 회전법으로 전환이 쉬운 방법으로 미치아 가동들에게 권합니다. 씹는 면은 우리가 전후방으로 횡마법처럼 이를 닦아주게 됩니다 지금 설면을 닦고 있네요 설면을 닦을 때는 교환면과 설칭면 반절씩 포함해서 전후방으로 닦습니다 그래서 시간 사이가 잘 닦이지 않아요 시간 사이가 설칭을 닦을 때는 우리가 전치부 닦는 거 똑같습니다
대부분의 칫솔지 방법이 힐에서 토까지 집어넣어서 큰 원호를 그려줄듯이 밖으로 튕겨줄 듯이 닦습니다. 그래서 밖에 칫솔 강모의 헤드가 큰 원호를 그리듯이 닦아주게 됩니다. 아동들에게는 어떠한 구강용품을 추천해야 될까? 칫솔의 머리 크기는 타원형 모양의 칫솔을 권하고요. 2cm 이하 정도가 적절해요. 두부의 형태가 둥근 칫솔
특히 불소감유된 세치제 사용을 권해요. 3세 이상부터. 뱉을 수 있을 때부터. 유치의 어금니와 유치의 중절치 사이에는 간격이 커요. 유치의 영장공급 그리고 유치의 영장공급. 그리고 우리가 보통 전치부 사이사이가 스페이스 공간이 있는 위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위에는 음식이 정말 잘 낄 수 있어요.
보호자가 치실을 이용해서 아이의 구방 내에 음식물이 껴있지 않도록 해주셔야 돼요. 아니면 보호자가 치실 사용이 어렵다면 치실 손잡이 사용하시면 훨씬 더 편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대상자가 틀리, 의치를 장착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닦아야 되는지 한번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할게요. 총우치는 전체가 틀린 치아를 말하고 국소우치는 부분적인 틀리를 말해요.
총우치와 부분틀리와 차이에서 없는 것은 바로 이 치아를 걸어준 고리의 차이가 있습니다. 총호치는 구강 전체에 안정감 있게 얹혀져 있어야 해요. 틀리를 닦는 칫솔을 이용해서 닦고요. 총호치 전체 틀리의 외면은 중심부에서 치아 쪽으로 회전법을 이용해서 닦아줘요. 그러지 않으면 시야 사이사이에 치석이 낄 수 있어요. 구강 조직과 접촉되는 부위는 너무 힘을 많이 닦지 않고 가능한 흐르는 물에 씻거나 의치 세정제를 쌓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콤이 기스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 의치를 이게 좀 중요해요.
의치를 닦다 보면 미끄러져 떨어질 때가 있어요. 떨어진 무조건 부러지거나 깨지거든요. 바닥에 수건을 깔거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서 그 안에다 두고 닦는 걸 권합니다. 전체 틀리를 끼시는 분들은 틀리만 닦으면 끝인 줄 아시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틀리를 덮고 있는 구강조직도 건강해야 돼요. 그래서 구강조직도 마사지를 해줘야 되는데 보통 이런 구강조직은 꺼지를 물에 적셔요. 그래서 잇몸을 누르듯이 마사지하거나
요즘은 실리콘 마사저들이 좀 잘 나오거든요. 실리콘 마사저를 이용해서 치은 마사지를 이용해서 잇몸 구석구석을 마사지를 해주면 개운하기도 하고 잇몸이 단단해지기도 합니다. 틀리는 매 식사 후에 음식을 먹다 보면 이 아틀리 안쪽으로 음식물이 정말 많이 들어가거든요. 꺼지어서 한번 헹궈줘야 돼요. 그래서 틀리를 끼시는 분들은 조용히 식사 후에 보면 화장실에 가세요. 꺼내서 흔들려고, 꺼내서 지치려고. 틀리는 매 식사 후에 닦아야 되고요. 주기적으로 세정제를 이용해서 세척을 하는 게 좋아요.
세정제 세척은 보통은 이런 통에 물을 담고 세정제를 넣어서 하룻밤 정도 담궈놓는 그런 침전 세척을 많이 합니다. 취침 시에는 이런 통에다가 물을 담아서 의치를 보관해야 돼요. 그래야 합성수지의 변형을 방지할 수 있어요. 그냥 화장지에 싸놓았다거나 머리맡에 올려놓으면 얘가 틀리 자체가 모양이 틀어질 수 있어요. 반드시 물이 담긴 통에 보관을 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저녁에 끼고 주무시는 거 아니에요.
부분틀리 같은 경우에는 부분틀리용 칫솔을 이용해서 닦는데 부분틀리 같은 경우 다양한 구성품이 있어요. 그 안에. 그래서 일반적으로 부분틀리 외면은 큰 칫솔을 이용해서 회전법으로 닦아주고요. 클래스비라고 해서 치아를 잡아주는 공간이 있어요. 이렇게 클래스비로 치아를 잡아주는 공간은 이러한 코니칼 형태의 소를 이용해서 닦아주고요.
클래스 같은 경우에 칫솔의 가는 부분을 이용해서 닦아주고요. 읍치에 내면 총을 치처럼 너무 심하게 문지르지 않고 가능한 흐르는 물에서 닦아주는 게 좋고요. 구강내에 남아있는 치아가 있어요. 이렇게 뭔가 잡아줄 수 있다는 얘기는 치아가 남아있다는 얘기거든요. 전체의 이만큼 남아있다는 얘기에요. 남아있는 치아는 회전법을 이용해서 닦아주고 남아있는 치아가 염증이 있다. 바스법을 닦으시면 됩니다. 남아있는 치아가 가공의 치다. 그렇다면 차터스법을 이용해서 닦습니다.
남아있는 치아가 최대한 관리가 잘 되는 게 좋아요. 그리고 만일 이렇게 최후방구치 중간에 있고 나머지 뒤에 고립된 치아가 하나 있다. 그럼 뭘로 닦아야 될까요? 바로 첨단칫솔로 닦습니다. 이렇게 고립된 치아는 첨단칫솔로 닦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남아있는 치아 상태에 따라서 회전법을 적용할 수도 있고 염증이 있으면 바스법을 적용할 수도 있고 남아있는 치아가 크라운을 했거나 브릿지를 했거나 이러면
차터스법을 이용해서 닦아주면 되고 그리고 고립되어 있는 치아가 있다면 첨단 칫솔을 이용해서 닦는 게 더 좋습니다. 의치용 칫솔, 국소의치용 칫솔, 마모력이 높지 않는 세치제 세치제는 어떤 때 쓰는 거예요? 남아있는 잔존 치아 그런데 보철물이 있을지 모르니까 마무력이 높지 않는 치아 쓰라는 거고, 틀리를 닦을 때 쓰라는 게 아니에요. 의치 세정제를 이용해서 의치를 닫고요. 구간관리용품으로 첨단 칫솔이나 치은이, 치아가 없고 치음만 있는 부위에는 아까 말했던 물의 작신 꺼제나
이 치음마사저를 이용해서 닦아주면 잇몸의 마사지 효과가 탁월합니다. 다음은 틀리 사용하는 슬리 세척법, 틀리를 세정하는 방법을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틀리는 바닥에 이렇게 수건을 깔아놓고 틀리가 떨어뜨렸을 때 깨지지 않게끔 물을 떠는 그릇이나 수건을 깔아 놓고 닦습니다. 틀리를 닦는 방법을 한번 보겠습니다. 틀리를 닦는 칫솔은 다양하게 칫솔보다 상당히 큰 형태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이런 칫솔도 있고, 이런 틀리 칫솔도 있습니다. 그리고 틀리의 고리를 닦을 수 있는 고안된 칫솔입니다. 코니칼 형태의 칫솔도 있습니다. 그리고 틀리를 물에 담가 놓아야 하는 틀리 세정액도 있습니다. 여기가 커습이거든요. 커습 부위를 닦을 때 사용하는 칫솔입니다. 틀리를 세정하는 방법을 한번 안내해볼게요. 치약을 바르지 않고 전용 틀리 세정액을 이용해서 칫솔로 닦는데
이때 치약을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치아 표면에 작은 흠을 발생하여 세균 증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틀리도 치석이 존재합니다. 치석이 이게 딱딱한 형태인데 지금 보이시죠? 이렇게 치석이 존재하기 때문에 틀리도 세척을 잘해서 사용해야지 많이 됩니다. 이제는 틀리에 보면 고리 부위가 있어요. 고리 부위를 닦는 소를 한번 그려져볼게요. 칫솔도 회전법 이용해서 치간 사이를 닦아주는게 훨씬 더 좋습니다.
고리를 닦는 칫솔입니다. 고리 사이에 지워넣어서 고리 부위도 치면 세균막이 묻지 않게끔 저 부위도 치석이 달라서 치면 세균막이 오래 고착이 돼서 치석으로 형성이 되게 되면 치아에 잘 안 맞게 되거나 치아의 위치를 바꾸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런 부위도 깨끗이 닦아주시고 주무실 때는 틀리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서 물에다가 이 세정제 하나를 집어넣고 틀리를 물에다가 담궈서 아침에 발포제 형태거든요
그래서 이게 세정이 될 수 있도록 해놓고 주무셨다가 아침에는 틀리를 깨끗하게 물로 헹구셔서 다시 구강내에 끼우시는게 훨씬 더 위생적으로 틀리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성인인구의 대부분이 치경부 마모증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경부 마모증 대상자의 치솔주의 교수는 중요합니다. 치경부 마모증이 왜 생기느냐? 오랫동안 횡마법으로 했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회전법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칫솔은 부드러운 각모의 칫솔을 사용해야 하고요. 치약은 양마모도의 세치제를 쓰는 게 좋습니다. 액상치약 권하고 있고요. 치경모 마모증이 생기면 지각가민이 생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각가민 둔화제가 함유된 세치제를 사용을 권장합니다. 장애인은 대상자배 체수지우수법 장애인은 어떤 장애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저신적인 장애 내지는 신체적인 장애가 있느냐, 다른 장애가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신체적인 장애가 있는 경우 어떤 장애가 어느 수준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을 할 때도 보호자와 전문가가 같이 장애인과 칫솔질을 교육받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전문가나 보호자가 장애인에게 칭찬과 지지와 격려를 아끼시면 안 돼요.
일반 칫솔을 사용하게 잡을 때부터 일반 칫솔을 사용할 때 불편하다. 손잡이가 그립감이 좋은 넓은 칫솔을 권하고요. 칫솔 사용이 아예 불편하다. 이렇다면 전동 칫솔을 권합니다. 또 칫솔은 잡을 수 있는데 자꾸 놓친다. 이러면 가죽끈이나 원유가 특별히 구한된 칫솔을 사용할 수도 있고 손에다가 이 끈을 묶어서 칫솔을 묶어서 잡아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 얘 똑바로 앉아서 이를 닦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사지마비가 있는 환자들에게는 이러한 3중 칫솔이라고 해요. 보통 쿨샤 이런 게 회사 제품명으로 판매되는데 이러한 특별하게 구한된 3개의 바퀴가 달린 칫솔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신지체자들은 좀 잘 잡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회전법을 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횡마법으로 닦는 것도 괜찮습니다. 횡마법으로 그리고 전동 칫솔 많이 권합니다.
장애인 같은 경우는 전동 칫솔 많이 권해요. 그래서 전동 칫솔 같은 경우에는 더 효과적으로 본인이 되기만 해도 힘을 주지 않아도 닦을 수 있으니까 되기만 하는 전동 칫솔을 주로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칫솔은 손잡이가 확장된 칫솔이나 그립감이 좋은 내지는 가죽근을 고정할 수 있는 칫솔 내지는 전동칫솔을 권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