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학 6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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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조치료를 위한 검사로는 의과병력검사, 치과병력검사, 치주조직검사, 치아검사, 치주조직결손부의 분류, 치주질환의 예후, 치료계획의 순서로 학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조치료를 위한 검사 첫번째가
의과 병력 입니다 이 치주질환은 상당히 이 전신질환과도 많은 밀접한 관련이 있거든요 앞쪽에 치유질환의 원인에서 제가 의과 병력 몇 가지를 연계해서 내용을 학습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이 겹쳐서 많이 나오고 각 질환
주의사항이 내려 것들이 나오니까 취지 란 자를 어떻게 전신질환이 있을 경우 취지 란 자를 어떻게 주의해야 되는지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과 방역 첫번째가 심혈관계 질환입니다 심혈관계 질환에는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내줄증 우려성 심부전 심장 보조 박동기 정착한 사람
감염성, 심내망염 등이 해당이 됩니다. 첫 번째가 고혈압입니다. 고혈압은 심혈관계 질환 중에 가장 흔한 질환 중에 하나이죠. 그래서 정상 범위와 분류를 볼 수가 있는데 원인은 주로 고혈압은 관상동맥 질환이 있다던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우레선심부전, 뇌졸증이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고요.
고혈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본태성 고혈압과 2차성 고혈압이 있는데 대부분이 본태성 고혈압에 속합니다. 가장 흔한 심혈관계 질환이 고혈압이다 보니까 고혈압인 사람들이 치과 치료를 받을 때 치과 치료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되는지 치과 치료를 이어나갈 때 어떤 치료까지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상적인 수축기 혈압은 120mm 먹귤 이하지만이 정상이라고 보고요. 이완기 혈압은 80mm 먹귤 이하지만이 정상적인 혈압이라고 봅니다. 이런 경우에는 치과 치료를 그대로 시행해도 상관없습니다. 전 고혈압 단계에서는 과거의 고혈압 단계보다는 더 세분화돼서 요즘은 WHO에서 지시하고 있는데요.
수칙기 혈압이 120에서 139 미만일 경우에 해당이 되겠고요. 이완기 혈압은 80에서 89에 해당이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술을 시행해도 되지만 매 약속 때마다 혈압을 측정하고 이 사람이 혹시나 혈압이 높아진 1단계 혈압으로 넘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단계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에서 159mm 정도 사이고요. 그리고 이왕기 혈압이 90에서 99 정도의 환자를 우리가 1단계 고혈압 환자라고 합니다. 환자에게 지금 혈압이 높음을 알리고 그리고 지금 다른 내과에 약을 드시고 있는 건 없는지 약을 치료를 받고 있지는 않은지 이런 것들을 좀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매 약속 때마다 혈압을 체크해서 정상적인 혈압 상태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치료 너무 혈압에 변화가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거죠.
2단계 고혈압은 혈압이 이 수축 결합이 160 이상이거나 내지는 160과 같거나 이 정도 이한기 혈압이 100 이상이거나 100과 같거나 이 정도 상태를 말하는데 이 상태에서는 환자에게 본인의 혈압이 상당히 높음을 알리고 이 내과이나 이런 쪽으로 이 상태에서는
저희가 의뢰서를 보내서 지금 치료가 이런 치료 하려고 하는데 가능한지 확인하고 오셨을 때 혈압을 측정하는데 바로 왔을 때 측정하게 되면 혈압이 상당히 높습니다. 왜냐하면 병원이라는 곳이 사람을 긴장시키고 막 왔을 때 혈압이 높아있는 상태가 상당히 많으니까 한 20분, 30분 정도 쉬었다가 혈압을 측정하고
수축기가 180 미만, 이완기가 110 미만이면 검사라든가 간단한 검사라든가 스케일링 정도 그리고 비출혈성 치주치료 같은 것들을 선택적으로 실시할 수 있고요. 180 이상이 되고 수축결합이 180 이상이 되고 이완기가 110 이상이 되면 치과치료를 좀
하지 않고 일단은 전문의의 자문을 구하고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응급조치 정도만 치료를 하는 게 좋고 이런 환자들은 최대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진료를 짧게 보는 등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진료 시스템을 고려하는 것들이 필요하다고 치과치료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의과병력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환자가 치주 치료할 때 고려해야 될 사항입니다. 먼저 첫 번째 고혈압이면서 뇌과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라면 어떠한 치주 치료를 시행해서도 안됩니다. 치주 치료는 동반하는 것들이 관열적인 치료이기 때문에
출혈, 약물 사용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이 180~115 이상으로 심하게 높지 않다면 뇌과 의사에게 의뢰하기 전에 적어도 2회 이상 약속하여 혈압을 측정해야 합니다. 국소마취제, 마취약, 마취주사 등 그 안에는 에피네프린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에피네프린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더 상승시킵니다. FNF인 함량이 1:10만 정도가 적당합니다.
식염수에는 나트륨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는데요. 나트륨이라고 하는 성분은 삼투압 현상으로 혈압을 높이는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식염수 세척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혈압이 140에서 90mm목큐리 이상인 환자의 경우에 에피네프린이 함유된 치은압배사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특히 이 압배사라고 하는 건 우리가 치은
일시적인 퇴축을 일으키기 위해서 사용하는 건데요. 주로 많이 쓰이는 게 5급 아동이라고 해서 아직 아동의 분류를 안 배우셨죠? 치경부에 마모증이 있는 경우 치경부 마모증이 있는 경우 그 부위를 저희가 레진이라는 재료나 아니면 글래스 다이노먼 세멘으로 충전할 수가 있거든요. 그때 잇몸의 경계를 일시적으로 치은을 퇴축시켜서
범랑질 에나멜 정션을 확인하는 겁니다. 이렇게 확인하거나 아니면 크라운 프렙을 할 때 지대치를 삭제해야 되는 경우에 지대치를 삭제해야 되는 경우에 삭제하고 볼을 뜰 때 잇몸하고 경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이 잇몸을 밑으로 일시적으로 낮추기 위해서
이렇게 둘러서 꼽거든요 이걸 치은 압배 라고 하는데 이런 압배를 할 때 이 치은 열구액 이라든가 주변에 출혈에 라든가 이런 것들 예방하기 위해서 압배사라는 걸 꼽습니다 이 압배사에는 보통은 에피네프린이 포함이 된 압배사가 대부분인데요 아무래도 치은 열구액 이라든지 혈액이 배출되는 양을 줄여주기 위해서
에피네프린 함량이 된 아페사를 사용할 경우에 혈압이 보통 30에서 50까지도 오릅니다. 그래서 혈압이 140에서 90였던 혈압이 170, 180에서 120까지 올라가게 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니까
140-90 이상의 환자인 경우에는 에피네프린이 함유 안된 압배사를 사용하는 걸 권합니다. 보통 혈압 있는 사람들은 아침에 기상해서가 가장 위험한 상황인데요. 그래서 오전에 특히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다가 혈압 상승으로 해서 쓰러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이렇게 오전 중에 최고조의 혈압을 이루기 때문에
혈압이 있는 사람들은 치과 치료를 한다면 오후 시간에 치과 치료를 권장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보통 치과 약속을 잡을 때 치과 인생사들이 작기 때문에 혈압이 있다고 한다면 오전보다는 오후 혈압이 낮기 때문에 오후에 치과 치료를 권하게 됩니다. 각 치료마다 당뇨 같은 경우는 오전에 권하고 혈압 같은 경우는 오후에 권하거든요. 또 치과 치료 시에 스트레스를 최소화해야 되고요.
혈압이 상승할 경우에 외과적 처치나 치석제거수 후에 과도한 출혈이 일어날 수 있음을 환자한테 미리 설명을 해야 됩니다. 혈압이 있는 사람들은 보통 혈압을 낮추는 항고혈압제를 사용하거든요. 이런때 환자에게 세데이션 진정제를 한 개 투여하게 되면 렘수면상태,
얕은 수면 상태를 유지하게 되는데 수면 상태에 들어가면 혈압은 낮아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항고혈압제를 사용할 때 혈압이 낮춰지는데 거기에 진정제까지 투여하면 혈압이 더 낮아지는 문제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좀 주의하셔야 되고 항고혈압제를 사용 중인 환자는 진료의자에서 일어났을 경우에 갑작스러운 자세 변화로 우리가 기립성 저혈압 이렇게 얘기하죠.
그렇기 때문에 환자가 환자의 의자에 등받이에 기대서 서서히 일어날 수 있도록 하셔야 되고요. 환자가 급격하게 자기가 스스로 일어나려고 수직자세를 취할 때 천천히 기대서 올라오시라고 어지러울 수 있다고 반드시 얘기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항고혈압제를 사용 중 환자들은 기립성 저혈압, 자세성 저혈압도 상당히 주의해야 되는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의과방역 심혈관계질환 두 번째가 협심증입니다. 혈안만큼이나 저희 나라의 협심증도 상당히 많은데요. 치과에서 치료하다 보면 이런 증상을 종종 보게 됩니다. 환자의 취하는 자세나 외형을 보고도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되고요.
환자의 문진 시에 이런 병력 조사는 그래서 정말 충분히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혁신증은 심장 동맥의 부분적인 폐쇄로 인해서 평상시에는 증상이 없어요. 그런데 흥분한다거나 육체적인 정신적인 피로 시에 심장의 근육에 산소나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경우에 가슴에 심한 흉통, 그러니까 가슴의 통증, 동통해가 흉통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흉통을 일으키는 관상동맥 질환입니다. 증상을 보면 대체적으로 자결감, 뜨겁다, 압박감, 답답함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데 환자가 표현하는 건 가슴을 움켜쥐는 증상을 많이 표현합니다. 그래서 환자가 어깨가 앞으로 수그러들면서 손으로 가슴을 쥐어짜는 동작을 표현한다면 대부분이 협심증을 가슴에 통증을 일으켜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협심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그 통증은 왼쪽 어깨에서 팔, 목 쪽으로 퍼져나가는 방산통으로 나타나기도 하고요. 협심증은 안전된 협심증과 불안전한 협심증이 있습니다. 안전된 협심증 같은 경우에는 운동이나 가로, 정신적 스트레스, 추위에 노출되는 것과 관련이 있고 보통 니트로글리세린이라고 하는 혀 밑에 투여하는 약이 있거든요. 이 니트로글리세린을 투여했을 때
완화가 되요. 그런데 불안전한 혈신증 같은 경우에는 전구 증상이 없어요. 그리고 불규칙적이고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보통 본인이 안정된 상태에서도 나타날 수가 있고요. 얘는 리트로홀리세린을 투여를 해도 통증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협심증 환자의 경우, 필요한 경우에 디아제펌 같은 진정제를 시술 전에 투여를 하고 에피네프린이 적게 함유된 국소마취제를 사용하는 게 좋고요. 치과치료 주의사항은 뒤쪽에 있으니까 뒤쪽을 마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런 협심증 환자일 경우에는
응급처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치주치료를 바로 중단하시고요. 환자가 보통 목걸이라든가 신체에 이 리트로글리세린을 보통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치과치료 할 때는 협심증으로 문진을 한 환자한테는 혹시 갖고 계신 리트로글리세린이 있느냐라고 해서 그거를 브라켓 테이블 위에다가 놓고 진로를 하다가 환자가 증상을 요구하거나 내지는 가슴을 쥐어짜거나 하면 바로 혀 밑에 리트로글리세린을 넣어주는 게 좋고요. 환자를 안심시키고 옷을 느슨하게 조여주는 게 좋습니다. 이 협심증은
가슴의 높이나 머리의 높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리를 약간 위로 올리고 가슴을 아래로 향하는 슈파인 포지션에서 산소를 공급하는 게 좋습니다. 보통 슈파인 포지션이라고 하면 보통 우리가 등받은과 머리와 다리가 일자의 상태입니다. 바닥에 높인다던가 아니면 다리를 높인다던가 이런 자세를 취하거든요. 그래서 앙화이라고 하는 슈파인 포지션에서 산소를 공급해주는 게 좋고요.
3분 이내 증상이 소실되면 빠른 시간 내에 하던 진료를 마무리하고 환자를 이송하는게 좋구요. 2-3분 내에 소실이 하지 않을 경우에는 리트로레스테린을 추가 투여하고 빨리 응급실로 이송하는게 좋습니다. 계속적인 환자의 생증후도 바이탈 체크도 하셔야 되구요. 저희가 임상에서 치주치료를 하다보면 의과병력을 갖고 있는 환자 중에 심혈관계 질환으로 심근경색
보통 신근경색 환자들은 차트에 빨간색으로 MI라고 쓰는 편이고요. 이 신근경색은 심장의 근육에 관상동맥 경화증에서 혈액이 부족하게 돼서 괴사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관상동맥 안에 지방이라든가 이런 기름이 껴서 막히는 걸 관상동맥 경화증이라고 하잖아요. 증상은 혈신증과 흉통이 더욱더 심하고 30분 이상 지속되고 리트로글리세렌에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런 신근경색 환자일 경우에 치유치료 시 고려해야 되는 상황들이 저희가 문진을 할 때 본인이 신근경색이 있어요 라고 한다면 신근경색을 경험한 다음 6개월 이내는 대개 치사율이 높습니다. 그래서 치과치료는 아예 하지 않는 게 좋고요. 내과에 의뢰해서 치과치료가 가능한지 확인 받고 오라고 얘기를 하고 상태를 보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근경색 환자들도 일반적으로 압니다. 그 상황을 신근경색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안정된 협심증 환자와 비슷한 방법으로 관리를 합니다. 안정된 협심증 환자들이
어떤 긴장 스트레스를 받거나 치료를 하거나 반응을 하잖아요. 그리고 리트로글리세린에 반응을 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환자들 대상으로 하는 안전한 혜택증 환자 비슷한 방법으로 관리를 해주시면 되겠고 종종 심장 우회술과 같은 외과적 수술을 받으신 분들이 있어요. 그럴 경우에는 치과 치료가 가능한지 반드시
자문을 받아서 내과에 다녀오시고 치과치료가 가능한지 확인해달라 이렇게 의뢰서를 띄워서 의뢰서를 받은 다음에 치료하는 게 좋습니다. 예방적 항생제 투여는 일반적으로 심장 전문의가 추천하지 않는다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심혈관계 질환 네 번째가 뇌졸증입니다. 뇌졸증은 저희가 차트에 CVA로
작성을 하고요. 주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이 원인이 됩니다. 혈전이나 색전에 의해서 허혈성 뇌졸증과 뇌설관이 파열되는 출혈성 뇌졸증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뇌졸증이 일어나게 되면 일단은 여러가지 뇌의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인지능력이나 언어능력,
또는 정신이나 몸에 기능 소실을 한다거나, 측면, 오른쪽이 오른쪽이 손상을 입는다거나 이럴 수 있고요. 의식 상실들이 있을 수 있고 심한 후유증에 시달리죠. 이런 뇌존증 환자 치료 시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재발 위험이 상당히 높아요. 그래서 6개월 이내에는 어떠한 치수치료도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6개월 이후에도 내과에서 치료를 받아도 되는지에 대한 의뢰서를 받고 치료하게 되는데 최소한의 응급처치만 하게 됩니다. 짧고 간단하게 시행하는 것들을 권유하고 있고요. 뇌혈류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 과도한 양의 안정제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DR제파류에 진정을 한다던가 이런 것들은 하지 않는 게 좋겠고요.
국소마취제는 1:10만의 에피네프린이 들어있는 마취제를 사용하고요. 흡인이라는 것은 마취를 놓기 전에 조직액을 한번 빨아들이는 겁니다. 아스피레이션이라고 하는데 주사를 꾹 놓지 않고 뒤에 피스톤을 한번 잡아당겨서 흡인을 하고 서서히 천천히 환자의 눈을 보면서 환자한테 눈을 뜨라고 계속 얘기를 하셔야 되고요. 눈동자의 상태나 이런 것들을 확인하시면서 조심스럽게 천천히 주사하는 게 좋습니다.
뇌졸중 환자에게는 흔히 항응고제가 투여가 돼요. 왜냐하면 여기에 색전이라든가 이런 게 있다고 했잖아요. 색전이나 혈전이 돌아다니니까 색전이나 혈전을 녹여주는 그런 항응고제가 투여가 되거든요. 그래서 대체적으로 치음료나 제거술이나 치주 수술 후에 보면 출혈이 굉장히 깊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스롬빈 타임을 확인해서 이 사람이 출혈이 길게 될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지혈 타임인지를 확인하고 환자에게 설명하는 게 좋습니다.
혈압을 주의깊게 관찰하는 게 필요합니다. 다섯 번째, 우울혈성 심부전입니다. 우울혈성 심부전은 심장이 뛰잖아요. 그 뜰 때 세게 뛰어서 충분한 혈액을 공급해야 되는데 혈액 안에는 산소가 있거든요. 그래서 혈액 안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고요. 원인은 관상목맥질환이나 심근경색이나 심근증, 고혈압, 심장판막질환, 신장질환, 당뇨병
선천수성 심장 이상들이 원인이 되고 있고 여러가지 좌심방과 우심부전, 좌심방에서 좌심실에서 좌심실로 혈액이 박출될 때의 박출량이 적다거나 여러가지 혈액의 심장 내에서 박동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경우에 우렬성 심부전이 발생합니다. 우렬성 심부전 환자를 치주치료할 때 고려사항은 일단은 관리가 잘 안되거나 치료받지 않는 심부전 환자는 치과치료를 금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뇌과의 자문이 반드시 필요한 환자 중에 하나가 바로 우렬성 심부전 환자입니다.
그리고 본인도 치주치료 시 쉽게 치주치료를 받으면 안 된다는 상황을 알거든요. 그래서 본인이 문진 씨의 의료진의 심부전을 갖고 있는지 그렇다면 치주치료 가능한지 의료진을 띄워서 내과의가 어느 정도 상태에서 치주치료 가능하다고 하면 치주치료를 하시고 그러지 않으면
보통은 저희가 전문가 치매 세균 막관리처럼 출혈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의 칫솔질이라든가 저희가 투스 브러싱 중에서도 왓따나베 칫솔 같은 경우에 출혈이 일어나거든요. 그런 정도라면 상관없습니다. 칫솔질로 일어나는 출혈이라면 상관없고 그래서 이런 분들은 치주치료를 저희가 마취를 하고 루트플레인이라든가 이런 걸 하는 큐레시라든가 이런 걸 하는 치주소파술이라든가 이런 걸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전문가 치매 세균맛 관리로 치주치료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를 위해서 사용 중인 약물이 부작용 치료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에 확인하는 게 좋고요. 자위 호흡을 하는 경우는 숨쉬기 편할 정도로 등받이를 좀 세워줘야 합니다. 너무 아까 앙화이 같은 자세를 하게 되면 환자가 급하게 쇼개 오거나 이럴 수 있습니다. 진료 시간을 최대한 작게 하셔야 하고 스트레스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초음파 스케일러 사용을 제한합니다. 이런 분들은 호흡하고도 상당히 많이 관련이 있기 때문에 물이 계속적으로 나온다든가 에어로졸이 발생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좀 조심해야 되고요. 상황에 따라서는 추가적인 산소 투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육가병력증의 심혈관계질환 여섯 번째 심장박동기입니다. 피스메이커를 장착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이런 피스메이커를 장착하신 분들은 카드를 하나씩 갖고 있으세요. 본인이 심장박동기를 장착한 사람이다 라는 카드를 갖고 있는데 이런 심장박동기는 심박수가 40 이하이고 심부전이 될 경우에 이런 경우에 일시적으로 정기적인 충격을
심장 근육에 늦게 뛴다거나 일정하게 뛰지 않는 경우 심장 충격을 줘서 얘가 일정하게 쿵닥 쿵닥 쿵닥 쿵닥 해줄 수 있는 장치가 심장 박동기거든요. 이 심장 박동기를 장착한 사람은 치과 치료 시에 정말 주어야 되는 게
심장박동기가 정기적인 방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게 좋고 이 정기적인 방해를 받지 않도록 절연 기능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 대부분의 심장박동기는 이런 절연 기능이 가능한데 과거에 심장박동기를 장착한 사람들은 초음파 스케일러조차도 주의해야 되는 초음파 스케일러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음파 스케일러도 조심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시고요. 그리고 본인이 심장박동기를 장착한 사람이라고 얘기를 해주시고 그 심장박동기를 장착한 사전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런 질환에 맞게끔 치료는 주의해 주시는 게 좋고요.
감염성 심내망염 같은 경우에는 치과 치료가 상당히 감염하고 굉장히 연관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구강내가 심장하고 거리도 되게 가깝고 주변에 많은 혈관을 내포하고 있고 그 혈관을 통해서
세균 감염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감염성 심내막염을 갖고 있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안에 저희가 이렇게 감염성 심내막염이라는 게 심장 내 판막이나 이런 것들을 인공물을 삽입을 한 상태거든요. 그 인공물이 미생물로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그런 것들이 감염성 심내막염인데 그런 게 발생하지 않게끔 해야 되기 때문에 사전에 이런 대부분의 감염성 심내막염이 있으신 분들은
내과에 치료 의뢰를 보내고 사전 항생제를 투여한다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증상은 고혈이 일어나고 오해환이 일어나고 근육통 관절통 화약함과 무기력 이거 대부분 염증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리고 치과와 관련된 가면선 심내막염은 치과 치료 후에 2주 이내 발생하는 게 일반적이다 라고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 치과 치료를 이런 분들이 하려면 치료 전에 보통 30분 전부터 항생제 투여가 프리메드라고 하는 항생제 투여가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미국 심장협회에서 공고된 항생제 투여하는 대상자는 가면선 심내막염이 필요합니다.
있었던 경험자이거나 인공 심장판막을 장착한 사람이거나 아까 심장각동기를 장착한 사람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선천성 심장질환 중에 치료받지 않는 청색증이 나타난 심장질환 환자 인공기구를 장착한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완전히 회복이 된 선천성 심장 손상 치유는 되었지만 치유된 부위에 잔전하고 있는 손상이 있는 경우 심장판막이 이상으로 심장이시를 받은 환자 이런 환자들은
사전에 항생제 투여가 굉장히 강한 항생제 투여가 일반인이 정말 강하게 먹는 항생제 임플란트 심었을 때 먹는 항생제 해야 한 4배 정도를 사전 투약을 하고 시작을 하고요 사후에도 치료하고 난 후에도 또 투약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예방적 항생제 투여가 심장 상태에 따라서는 반드시 요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신장질환입니다. 신장질환은 콩팥을 말하죠. 콩팥질환, 신장의 기능은 혈액을 걸러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혈액을 걸러주는 역할을 신장이 하고, 이런 노폐물 제거와 체액 및 전해질 조절을 해주는 기능을 하는데,
말기심부전 환자들은 신장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어요 그래서 대부분 투석을 하거나 신장 이식을 받게 되거든요 이식을 받게 되면 저희가 면역저하제 같은 걸 또 따로 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주의하셔야 되고 혈액투석을 하는 게 흔하게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고혈압이나 요중독증, 빈혈, 혈액 응고 문제나 면역과는 손상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치료할 때는
일단 이런 사람들은 신장질환 환자들은 감염에 대해서 감수성이 높아요 그래서 저희가 침습적 치료라는 건 관열적 치료, 조직에 손상을 입을 수 있는 치료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침습적인 치과 치료 후에 치료가 잘 안될 수 있는 치료가 힐링
원래 상처가 회복되는 것, 이런 것들이 잘 안 될 수 있어서 조직의 상처를 최소화해야 되는 게 원칙입니다. 치료 전에 반드시 내과의하고 자문이 필요하고요. 환자의 건강상태라든지 예우, 심내막염의 감염, 예방적 환생제의 필요성, 피해야 할 약물들이나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은 혈액에서 신장에서 걸러줘야 되는 약물들이 있는데 그런 약물을 못 걸릴 경우에 중독증이 생기거나 이럴 수 있거든요. 그래서 피해야 될 약물이나 혈액 응고 상태, 치료 시기, 치과 치료 근기증 등을 꼭 사전에 내과의하고 확인을 해야 됩니다. 투석 환자는 투석 전에 치과 치료하는 게 좋아요. 이건 키워드.
치과치료 언제 하는게 좋습니까? 투석 전에 치과치료 하는게 좋습니다. 투석 중에 치과치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항응고제가 완전히 없어져야 하므로 투석 24시간 후에 합니다. 투석을 받고 있어라고 한다면 투석 전에 치과치료를 하고 투석을 받도록 하거나 아니면 어제 투석을 했어라고 한다면 24시간 후에 지난 후에 왜냐하면 투석을 받으면서 혈액을 밖으로 뽑거든요. 그러면 혈액 내 항응고제를 계속 투어를 해요. 왜냐하면 혈액에 혈전이나 이런게 생기면 안되니까 그래서 이 항응고제가 완전히 없어져야 하기 때문에 24시간 경과 후에 하는게 맞습니다.
이 말기 심부전 환자가 신장행식 계획이 있는 경우에 치과치료는 이식시술 이전에 하는 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식시술 이후에는 거의 모든 염증이 발생될 수 있는 치료는 안 해야 되는데 치과는 수많은 모세혈관이라든지 이런 게 주변에 있기 때문에 염증이 혈관 내로 파괴될 수 있어서 위험하기 때문에 치과치료는 이식수술 전에 심장판막수술도 치과치료를 하고 나서 심장판막수술을 하는 게 맞습니다
이식을 받은 후에 3개월 동안은 환자가 면역 억제제를 드세요. 그렇기 때문에 잇몸이 부을 수 있어요. 잇몸 증식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한테는 입 닦는 방법이라든가 구강보건 교육이 굉장히 억제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면역 체계가 억제되기 때문에 치과 치료는 해서도 안 되지만 사전에 교육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신장의 대사가 되는 이런 약물들을 피해야 돼요 그래서 흔히 우리가 항생제로 쓰는 다양한 항생제들 그런 것들을 좀 피해줘야 되고 철저한 구강 위생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환자에게 보통은 칫솔, 치간칫솔, 치실 사용법 이런 거 정말 관리를 잘해주고 교육을 시키는 게 필요하고요 말기심보전 환자는
혈압에 혈압이 있어요. 그래서 혈압 관리를 주기적으로 보고 관찰해야 합니다. 의과병력 세 번째 호흡기 질환입니다. 호흡기 질환 중에 천식은 치과에서 응급 상황을 유발시키는 주요한 질환 중에 하나입니다. 천식은 기도의 만삼적인 염증 질환이에요.
그래서 천식이 있는 사람들은 기침 소리나 색색거림 있죠. 가슴 조임도 있고 호흡곤란도 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를 막는다든가 입을 막는다든가 이런 것들은 굉장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호흡기 질환 치료시 주의할 고려사항입니다. 첫 번째가 금연을 반드시 권장합니다. 스트레스는 최소화해야 되고요. 진료 시간을 짧게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폐기종 환자 같은 경우에는 주로 약속 시간을 늦은 아침이나 오후에 하는 게 좋습니다.
호흡수가 호흡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맥박은 괜찮은지 이런 호흡의 상태를 관찰을 하고 주의깊게 바라봐야 됩니다. 환자는 너무 머리, 가슴, 배가 일자인 상태라고 한다면 특히 머리가 뒤로 적겨진 상태로 한다면 기도가 폐쇄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수평자세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보통은 환자의 등을 지면에서 약 20에서 30도 정도 띄우는 이런 변형 수평자세를 주로 많이 권하고요. 치즈포대를 한다거나 치즈포대라는 건 잇몸에 치은에
치음팩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런 치음팩이라든가 고무 방습 이거는 구강 내에 고무를 한 장 덧대서 해당 부위만 노출을 시켜서 재료와 물리적인 성질이라든지 침이 그 자리에 들어가지 않게끔 해주는 게 러버댐이라고 하는 고무 방습이거든요 이런 고무 방습은 하지 않아야 됩니다 입을 막게 되고 환자의 정상적인 호흡을
방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고무방스무스 하지 않으셔야 되고 에어로졸이 생성되거나 아니면 이래도 호흡이 좀 문제가 되고 나이트러스 옥사이드 같은 이게 우승가스거든요. 우리가 코에다가 이렇게 가스를 주입을 하는 나이트러 옥사이드 같은 진전제를 사용하게 되면 이런 사람들은 천식이 있는 사람들은 또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트록사이드 같은 우승가스 진정제도 사용을 피하셔야 되겠고요. 귀도수칙을 증가시킬 수 있는 하악 양측을 하는 보통은 일반적으로 편측 블럭마취 라고 해서 편측에 전달마취를 시행을 하거든요.
이런 전달마취 중에서도 편측을 하는 것은 가능한데 양측을 하게 되면 이런 기도의 수축을 더 요구합니다. 발생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양측의 전달마취는 하지 않아야 되고 일반적으로도 양측 전달마취는 정말 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어떤 경우에 양측 전달마취를 할 수 있냐면 하하게 틸리를 심는, 임플란트를 심는데
전학 임플란트나 틀리형 임플란트를 심어야 되는 경우에 양측을 전달마취를 해야 될 수 있어요. 그런 때는 환자의 호흡기질 안 있는지 확인하고 수술을 한 번에 심을 건지 나눠서 오른쪽 한 번 왼쪽 한 번 심을 건지를 봐야 되는 거죠. 그리고 치과 올 때는 항상 트로키라고 하는 기관 확장제가 있어요. 그걸 가지고 오셔서 언제든지 본인이 인급한 상황이 됐을 때 그거를 호흡할 수 있게끔 미리 올려놓고 진료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치주병과 가장 관련이 깊은 내분기 장애가 바로 당뇨병입니다 그래서 내분기 장애 중에서 당뇨병만은 충분히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뇨병 같은 경우에는 인슐린 공급이 충분하거나 불충분하거나 아니면 인슐린의 이용 능력이 손상됐을 경우에
혈액의 당 성분이 높아지는 질환이 바로 당뇨병입니다.
혈액의 설탕, 포도당 성분이 높아지는 질병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당뇨병의 분류를 보면 1형이고 2형이 있어요. 보통은 2형이 가장 흔한 상태이고 1형은 보통 어린 나이에 주로 발생하는 당뇨병이 인슐린 의전성 1형이고요.
보통 E형 같은 경우가 40대 유에 나타나고 혈당 강화제를 복용해서 인슐린을 제어를 받는 질환이 바로 E형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당뇨를 정상이냐 내지는 질환이냐로 구분할 때 정상의 기준을 알아야 되는데요 이게 공복 시의 혈당과
그리고 식후 혈당, 당화혈색소의 수치, 이런 게 중요한데요. 정상일 경우에는 지금은 70~100mgdL 이 정도가 정상이라고 보고요. 과거보다는 당뇨의 수치가 좀 타이트해졌어요.
세계보건기구에서 정상의 수치를 볼 때, 예전에는 70~120대를 정상으로 봤는데 지금은 80~120대도 정상으로 봤는데 지금은 좀 타이트하게 보고 있고 70~100mg/dL를 정상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통 식후 혈당 같은 경우에는 140 미만일 때 우리가 정상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공복이냐 아니면 식후의 혈당이냐에 따라서 갭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보통 당뇨를 측정할 때는 혈액 검사할 때 식사를 했는지를 반드시 묻게 되죠. 극에 따른 정상의 당화혈색소는
4~6% 정도가 정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당뇨병으로 이건 당뇨가 있어요를 보는 기준은 공복 시에 혈당이 126mg/dL 이상일 경우에 저희가 당뇨라고 진단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식후에는
200mg/dL 이상일 경우에 당뇨라고 신청하고 있고 당화혈색수가 7% 이상일 때 당뇨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당뇨를 조절한다고 한다면 어떻게 조정을 해야 되느냐 라고 본다면 일단은 이 식공복 시에 혈당은 126mg
100mg/dL 이하로 조절을 하셔야 되고, 양호한 당 조절일 경우에는. 그리고 식사 후에는 식후 혈당은 140mg/dL 이하로 조절을 하시는 게 좋고요. 당할 섹소도 7% 미만으로 조절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절이 안 되는 분들이 있으세요.
공복시의 혈당도 140mg/dL 이상이고 식후 혈당이 200mg/dL이고 장화유수의 수의 8% 이상이라면 조절되지 않는 걸로 보는데 보통 이 정도는 우리가 집에서 측정하는 혈당 측정기 모두 측정이 되거든요. 그런데 당뇨가 정말 높으신 분들은 일반적인 혈당 측정기로 측정을 할 수가 없어요. 그냥 에러가 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300mg 이상이 나오면
그래서 300 이상이 나오면 기계가 이상한 게 아니라 대부분 환자가 이상한 겁니다 환자가 혈당에 300 이상이 나와서 기계가 에러가 나는 경우니까 그런 때는 바로 내과로 의뢰하셔서 혈당 조절을 좀 권고하고 그러고 나서 저희가 그에 맞는 합당한 치료를 하는 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뇨가 저희 나라에서는 정말 흔한 질환 중에 하나잖아요. 혈압하고 당뇨는 정말 흔한 질환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기본적으로 호주머니에 사탕이라던가 내지는 음료수라던가 이런 것들을 하나씩 챙겨서 다니세요. 혹시 챙겨서 치과 치료를 안 오셨다고 한다면
밖에 설탕이라도 미리 각설탕 같은 걸 하나씩 준비한다거나 제일 좋은 게 얼음설탕 아니고 각설탕입니다. 쉽게 녹을 수 있는 각설탕을 하나 준비한다던가 아니면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밀크커피를 하나 타서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진료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합니다. 일단은 당뇨병 같은 경우에는 저혈당으로 흔히 수술 중에 가장 흔하게 발생될 수 있는 부작용 중에 하나고요. 저희가 환자하고 치아를 보철물을 만들기 위해서 치아를 삭제하고 본을 뜨고 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거나 아니면 수술로 인해서
길어지게 되면 이러한 혈당을 낮추는 약물이나 인슐린이 과다하게 발생이 되면서 이런 긴 공복에 의해서 저혈당이 발생하고요. 환자분 대부분 저혈당을 의식을 해요. 그래서 본인이 손을 들고 저 잠깐만요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 때는 환자 이렇게 에이프론을 씌워놓으면 잘 못 보잖아요. 이때 환자가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손이 땀이 나면 계속 닦으려고 하세요. 그런 동작들이 저희한테는 중요한 동작이거든요. 그래서 2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손이 떨린다든가 땀이 난다든가 긴장과 불안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요. 그리고 그 이하로 떨어지면 의식을 잃어버리는 응급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환자가 손에 땀이 난다고 하면 잠깐 쉬었다 할까요 하시면서 바로 그 준비했던 설탕을 까드린다거나 사탕 같은 경우는 빨리 안 녹기 때문에 저는
기본적으로 자주 드리는 게 커피를 마실 줄 아시는 분이라면 밀크커피를 준비합니다. 훨씬 더 날게. 밀크커피를 준비해서 드리고 우리가 설탕을 사각형으로 단단하게 묻혀놓은 각설탕 있잖아요. 각설탕이 보통은 한 마리에 종이로 말아져 있는데 그 종이에 두 개 정도 들어있거든요. 그 두 개를 한 번에 입에 넣어서 녹여 드실 수 있게끔 하면 빨리 증상이 호전됩니다. 그래서 보통은 시술 전에 그러한 각설탕 두세 개 정도를 미리 테이블에 올려놓고 바로 드실 수 있게끔 일어나자마자 입에 털어넣어서 드실 수 있게끔 하거나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밀크커피 한 잔을 꼭 타가지고 들어오시게끔 해가지고 식어도 좋으니까 식어야 또 빨리 마실 수 있거든요.
그렇게 드시게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은 피로라든가 식욕부진, 구역질, 심한 갈증, 우리가 보통 3다 증상 이렇게 얘기하죠. 당뇨성 혼수 등의 권고 증상을 본인이 느껴요. 그리고 저혈당으로 인한 인슐린 쇼크는 여기서 말했던 것처럼 오렌지 주스, 초콜릿, 사탕 등 당분 섭취시키는 게 되게 초기 응급조치에 중요합니다.
사탕보다도 설탕이 더 빨리 녹기 때문에 효과가 좋고요. 오렌지 주스는 무가당하면 안됩니다. 주스를 들여도 가당이어야 되고, 그래서 제가 밀크커피를 권한 이유가 그런 것 때문이고 오일, 사탕보다는 초콜릿이 더 좋습니다. 초콜릿이 더 빨리 녹습니다. 근데 카카오 함량이 100% 이런 것들은 안되고요. 반드시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초콜릿을 권해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절이 안 된 당뇨병 환자는 대개 이런 감염에 대한 감소성이 높아요. 그래서 치료하게 되면 상처가 치유가 안 돼요. 그래서 아까 당뇨 측정을 했던 300 이상 나온다 그러면 저희가 그때 치주치료하게 되면 이 몸 치료한 게 안 나서 버려요. 염증이 심하게 되고 상처가 쉽게 낫지 않아서 이런 혈관과 결합 조직에 그 이상으로 치유가 안 돼 버리거든요. 치주처치는 금기증이 하나가 돼요. 그래서 당뇨가 잘 조절이 되고 어느 정도 내과에서 약첩하고 나서 당뇨가 일시적으로 조절이 됐을 때 그때 치료가 가능한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내과하고 컨설팅을 통해서
이 사람이 지금 현재 치료가 가능한지를 확인한 후에 치료를 해야만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치주치료 전후에 고려해야 될 사항입니다. 조절이 잘 되고 있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인과 같이 치료하실 수 있습니다. 조절이 되지 않는 당뇨 환자는 응급이 아니면 치료를 연계해야 되고요. 조절이 될 때까지 항생제와 진통제 추혈을 지속적으로 해서 조절을 하는 게 필요하겠고요. 혈당 조절이 안 된 상태에서는 외과적 수술은 정말 꼭 필요한 경우에 시행을 해야 되고 반드시 예방자 환생제를 투여해야 됩니다. 안 낫습니다 치유가.
처방된 인슐린 복용과 균형 잡힌 아침 식사 후에 오전에 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겁니다. 이거는 아침 식사를 했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아침 식사를 했는지 식사를 안 하셨다면 치료를 못합니다. 식사를 하고 올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고요. 심지어 아침을 안 먹었어 그러면 근처 빵집에라도 보내셔야 됩니다.
빵이라도 하나라도 드시고 오셔서 치료하시는 게 좋고 오후에 진료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아까 전에 저희가 고혈압 환자 같은 경우에 진료하는 게 좋다고 했잖아요 당뇨 환자들은 식사 후에 오전에 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외상이 심하게 가면 좀 안 되고요 치유가 안 되기 때문에 2시간 이내에 치료를 끝내시는 게 좋고요
국소마치제는 에피네프린 함량을 1대 10만 정도 이하로 포함된 것들을 권유하고요. 그리고 치주질환이 혈당의 당뇨병과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강 위생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강조해야 되고 유지치료를 지속적으로 받도록 해야 됩니다.
치주질환으로 인해서 당뇨가 발생하기도 하고요. 당뇨병으로 인해서 치주질환이 발생하기도 하는 두 관계는 굉장히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의과병력 내분비장애 중에서 당뇨가 제일 중요하지만 나머지 질환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갑상선 이상이라든가 부신 기능 저하 등을 볼 수 있는데 갑상선 이상이 있을 때는
이런 경우는 잘 조절이 되는지 확인이 필요하겠고요. 조절이 되지 않는 환자는 치주치료를 연계하는 게 좋습니다. 부신기능저하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내과와 협업을 통해서
지금 현재 치료받을 수 있는 상황인지 확인하는 것들이 좀 필요합니다. 의과병력 다섯 번째 임신입니다. 임신도 치주질환과 상당히 연관성이 높은데요. 저희가 임신으로 인한 치주염, 임신성 치주염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을 했을 때 어떤 적정한 시기가 치료받을 수 있는 적정한 시기가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임신을 한 상태에서 우리가 어떤 치료까지 가능한지 이런 것들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임신 중에 치료할 때는 이런 호르몬 변화에 의해서 염증 반항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철저한 바이오필름 관리가 치면세균막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칫솔질, 구강위생관리 교육부터 치면세균막 관리까지 시행을 하게 되는데 적절하게 치석제거를 해야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임신은. 임신 1기는 보통은 임신 후에 3개월까지를 임신 1기라고 하고요. 임신 2기는 4개월에서 7개월까지 이 시기가 저희가 치과치료를 할 수 있는 시기고요. 임신 4기는 8개월에서 10개월 사이입니다. 임신 2기가
보통 통상적으로 치과치료가 시행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4개월에서 7개월까지가. 그리고 이 시간에 치과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너무 장시간 치료를 요하는 치료는 출산으로 미루는 게 적절합니다. 그리고 임신 1기와 3기에는 응급치료만 시행을 하게 되는데 임신 1기는 유산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최소화해야 되고
임신 상기는 배가 너무 만상으로 불러 있잖아요. 임신 말기이기 때문에 환자가 진료 의자에 장시간 똑바로 누워있게 되는 경우에 하대정맥이 눌려요. 이럴 경우에 혈압이 감소하고 의식을 잃어버리는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똑바로 누운 장사에요. 이거 쉽지 않습니다. 배가 많이 불렀을 때는.
이게 바닥과 등이 평행하고 다리가 머리 등 바닥이 일자와 바닥과 평행한 상태에 이게 앙화이 슈파인 포지션인데 이런 앙화이는 피하는 게 좋겠고요. 환자는 기본적으로 보통 세미 업라이팅 포지션이라고 하는 수직자세 90도가 아니라 45도로
그러니까 그 본인이 이 허벅지하고 밭 등이 90도를 이루는 자세보다 눕혀져 있는 살짝 뒤로 눕혀져 있는 45도 자세 이 정도가 변형 수직자세라고 하는데 이런 변형 수직자세가 오히려 적당합니다. 배는 왼쪽으로 가볍게 돌리고 오른쪽 아래 엉덩이 쿠션을 받쳐주면
훨씬 더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가 있고요. 진료 시간 최대한 짧게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엑스레이 촬영도 산부인과하고 협진한 후에 촬영하는 게 일반적으로 좋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정말 응급 상황 아니면 엑스레이 촬영은 제한하는 게 일반적이고요. 약제 투여도 산부인과 전문의하고 상담 후에 진행을 하게 됩니다.
출혈성 장애로는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건데 일단은 출혈성 장애는 기타 혈액적인 병적인 상태인 거고 이 혈소판 수치가 문제돼서 출혈성 장애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보통은 15만에서 한 30만
정도일 때는 정상인데 8만 미만 이라던가 이런 경우에는 저희가 이런 혈소판 수치가 문제돼서 지열에 이런 문제가 일어날 수 있고요 또 이런 프로스롬빈 타임 이라는 게 있어요 프로스롬빈 타임이 정상적으로는
1초에서 16초가 정상인데 프로스트롬비타임이 길다고 한다면 보통은 이게 또 지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저희가 좀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출혈성 장애 같은 경우 첫 번째 혈소판 수치가 어느 정도냐 봐야 되는 것들.
그리고 출혈시간이 어느 정도냐 를 봐야 되는 것들 정상적인 출혈시간은 1분에서 6분 정도면 지혈이 되는데 1분에서 6분이 아니라 더 길다거나 이런 것들 그리고 프로스롬빈 타임이 어떻게 되느냐 이걸 보고 이 사람의 출혈성 장애를 판단하는 게 좀 중요합니다.
출혈성 장애 첫 번째가 응고장애입니다. 혈액응고에 문제가 발생되는 질환으로 혈우병과 폰빌레브란트병이라는 게 있습니다. 폰빌레브란트라는 병이
이 응고장애, 혈액 응고장애를 일으키고요. 원인은 폰빌레브란트라는 병은 손상된 혈관 벽에 혈소판이 부착을 도와주고 1차 지혈에 필요한 폰빌레브란트 인자를 결핍이 되는 게 이 원인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원인까지는 알 수 없고 대신은 그냥 원인까지는 좀 기억하실 필요는 없고 내가 이 사람이 어떤 질환을 갖고 있느냐 폰빌레브란트 병이 갖고 있다, 내지는 혈의병이 있다 란다면 아, 혈액 응고장애가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야 되고 이렇게 혈액 응고장애의 치주치료 시 고려해야 될 사항은 이런 사람들은
가벼운 치료만으로도 출혈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고 지혈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과의 치료를 할 수 있는지를 자문을 구하는 게 필요하겠고요. 혈액검사를 통해서 앞에서 말했던 프로트롬민 시간, 출혈 시간, 혈소판의 수, 부분적인 프로트롬민 시간 등을 검사를 해서
정상적인 범위 안에 들어오고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비외과적인 치주치료를 권합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했던 칫솔질을 한다거나 와타나비 칫솔질을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비외과적인 치주치료를 일반적으로 시행을 하고요.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혈수협환 수치는 반드시 8만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들을 확인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혈액검사를 하고 치과치료가 가능한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액 응고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보통은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어요 약물을 처방을 받았는데 본인이 해파린이나 와파린을 처방받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혈전 때문에 이런 것들을 처방을 받는데 해파린을 처방을 받은 경우에는 본인이 먹는 약 중에 해파린이 있다고 한다면
4~8시간 정도 강력한 항응고제예요. 혈액이 잘 굳지 않고 혈전이 발생되지 않는 약이고 때로는 24시간까지도 지속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해파린을 복용한 타임으로부터 하루 이틀 정도 지난 후에 복용을 끊은 후 부터 치료가 가능한데 이 해파린을 복용한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질환이 있기 때문에 복용을 하잖아요.
그래서 내과에서 치주치료 할 때 이 해파린을 중단해도 되는지를 확인하는게 좀 필요합니다 또 해파린 말고도 와파린이라는게 있어요 와파린 투약을 받는 환자도 치주치료 시 고려해야 될 사항이 사전에 이 와파린을 항응고제를 줄이거나 복용을 안해야 되는데 그게 가능한지를 내과 의사와 의뢰해서 확인해야 되고
이렇게 와파린을 지속적으로 처방을 받은 사람들은 수식 이후에도 출혈이 계속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대상자들한테 설명이 필요해요. 임플란트나 치주치료에도 길게 출혈될 수 있다는 것들을 확인하고 설명이 필요하고 치료 후에 리콜책을 통해서 출혈이 잘 멈췄는지를 확인하는 것들도 상당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항응고제제는 치주치료 보통 2, 3일 전에 중지를 하는 게 좋고 중지해도 되는지 뇌과 의사한테 반드시 물어보고 그냥 저희가 임의적으로 중지하세요가 안 되고요. 이거를 우리가 치주치료하려고 하는데 2, 3일 정도 이 와파린이나 해파린을 중지해야 된다고 그래도 괜찮은 뇌과 의사한테 컨설트를 보내는 겁니다. 의뢰서를 보내서 가능합니다라고 한다면 중지하고
치주치료를 하는 게 아파린 투여를 중지하고 치주치료를 하는 게 필요하고요. 치석제거술이라든가 치은소파술 할 때는 지열이 우리가 지열타임을 아까 전에 봤잖아요. 그 지열타임을 봐서 구강내에서 스케일링을 하면서 반대편 악궁에 한 번에 다우를 하지 않고 어느 한쪽에 구치부를 먼저 시행을 하거나 전치부를 먼저 시행을 하면서
출혈 상태를 봅니다. 그래서 이게 정상적으로 지혈이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면서 관찰하면서 치료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르르 치석제거를 하악을 다 해놓고 보는 게 아니라 6분의 1학 정도 제거해놓고 상태를 체크하고 지혈이 잘 된다고 한다면 나머지 진행을 하는 형식으로 관찰하면서 진행이 필요하겠고요.
이게 특히 발치 후에 발치와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상악 같은 경우 잘 꼬매지 않아요. 왜냐하면 자연스럽게 혈계가 형성이 되고 지혈이 되니까 근데 이렇게 와파린이나 해파린을 투여한 사람들은
반드시 봉합해 줘야 됩니다. 출혈이 계속적으로 날 수 있고 혈괴가 빠져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발치를 해야 되는지도 신중하게 고려해야 되겠지만 이렇게 와파린 투혈을 중단하고 발치를 하게 됐다거나 잇몸 수술을 하게 됐다거나 꼼꼼히 꼼에 주는 것들이 좀 필요합니다. 그리고 진료 후에는 압박지혈과 취지포대를 해서 더 이상 출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흔히 이런 해파린 와파린 말고도 아스피린을 투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스피린 같은 경우는 저용량을 투여하는 경우도 있고 어느 일정 용량 고용량을 투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이 아스피린 같은 경우는 와파린 해파린 보다는 좀 지속시간은 좀
낮아요 적지만 얘도 항응고제 입니다 그래서 이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한 환자의 경우 이게 아스피린을 뭐라고 내과에 설명하냐면 어 혈액을 굳게 하지 않는 보호약물 이렇게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자들이 이 아스피린을 그냥 영양제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어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혈압이 있으신 분들도 그렇고 뭐 아스피린을
주화 극해가 가능한지를 내과 의사 시행하여 혈액을 공제적으로 하는 경우 시행을 하는 게 모든 환자들에게 처치를 하는 게 중요하고요. 전화 대상은 노보카인계의 알림픽 혈액 응고 장애가 있고
보통은 아스피린 같은 경우는 와파린, 해파린 보다는 지속시간은 좀 낮아요 적지만 얘도 항응고제입니다. 그래서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한 환자의 경우 이게 아스피린을 뭐라고 내과에 설명하냐면 혈액을 굳게
하지 않는 보호약물 이렇게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자들이 아스피린을 그냥 영양제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혈압이 있으신 분들도 그렇고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게 있는지 내지는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저용량이라면 중단할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저용량이더라도 출혈이 오래될 수 있고 조직이 손상을 받았을 때 심하게 부을 수 있고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좀 주의하시고 설명할 필요가 있고요. 사전에 고용량의 환자를 복용한 환자는 출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스피린을 끊어야 되는데 이 또한 뇌과 의사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아스피린을 끊어도 되는지
확인하고 치주 수술 전에 약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전에 아스피린 복용을 끊고 나서 치주 치료라든가 치주 수술을 받는 게 중요합니다. 출혈성 장애 중에 자반증을 볼 수 있습니다. 자반증은 혈소판 수치가
3제곱 밀리미터당 10만 이하로 감소될 때에 나타나고 점상출혈 또는 반상출혈을 보입니다. 6. 유과병력 6번째 출혈장애 중에서도 혈액이상입니다. 유과병력 출혈성 장애 중에 혈액이상입니다. 혈액이상으로 첫번째 볼 수 있는 게 바로 백혈병입니다. 백혈병은 치주시료 시에 감염에 대한 감수성, 출혈경향 및 화학요법에 대한 고려사항이 좀 많습니다.
일단은 화학요법을 시작하기 10일 전에 보존이 불가능한 치아나 감염성이 가능한 치아는 먼저 빼고 백혈병 치료를 위한 화학요법을 시작해야 합니다. 보통 저희가 일반적으로 어떤 신장이식도 그랬고 심장판막술도 그랬고 해당 술식을 하기 전에 치과치료를 먼저 시행을 하고 하는게 좋다고 얘기를 하는데 백혈병 또한 그렇습니다.
치주치료 전에 항생제 투여를 반드시 해야 되겠고요. 이런 백혈병도 치석제거술을 하면 출혈이 잘 멈추지 않고 이상적으로 출혈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치석제거술과 치근활택술 후에 철저한 구강위생 교육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화학요법을 들어가기 전에 관리할 수 있게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고요.
백혈병 급성 시기에는 응급인 경우에만 치주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스케일링을 하다 보면 출혈이 비정상적으로 지혈이 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저희가 스케일링을 중단하고 바로 내과로 검사를 보내는 게 일반적이거든요 검사를 보내면 종종 본인도 몰랐던 백혈병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은 경우에는 급성으로는 시기가 많아서
저희 환자 중에서도 치료를 하다가 저희 치과에서 발견을 하고 급성으로 알게 돼서 사망을 한 경우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케일링을 할 때나 치유처치를 할 때 이러한 혈액 응고 반응, 지혈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잘 체크해야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벽혈풍이 급성으로 오는 경우에 지속적인 치윤출혈이 치등에서 발생하는 경우 3% 과산수소로 치중앙을 깨끗이 세척해서 지혈을 좀 막고요. 이 출혈 부위에 쓰롬빈을 적신 면봉을 넣고 15~20분 정도 압박을 지혈하는데
치과 치료 자체가 생각보다 출혈이 되는 치은의 길이가 상당히 깁니다. 치은을 근원심적 협설적으로 스케일링을 하면서 건드려놓으면 상당히 긴 상처가 되거든요. 그런 부위에 출혈이 일어난다는 것을 막기에는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스케일링을 하면서 내가 스케일링을 마친 엽치아가 얼마나 빨리 지혈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관시하게 보면서 스케일링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렇게 출혈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게 된다면 일단 과산화수소를 먼저 적셔서
그 부위를 압박지혈을 하고 압박지혈을 해서 어느 정도 출혈이 멈췄다 한다면 치주포대까지도 치주폐까지도 붙여서 더 이상 출혈이 일어나지 않게끔 막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백혈병 환자 같은 경우에는 급성 치흥농양이라든가 치주농양이 흔하게 발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케일링을 일반적으로 먼저 권하고 취주치료를 하게 되는데 본인이 알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되면 병원에서 그걸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어떻게 미리 사전에 예방적인 항생제 투여가 불가능하겠지만 본인이 백결병을 알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면
일단은 첫 번째는 내과에 진료 의뢰를 보내서 치료가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면 전신적인 항생제 투어를 한 후에 이런 급성농양이라든가 치주농양이라든가 농이 안에 차 있기 때문에 절개를 하고 배농을 시행을 해야 되고 그러고 나면 출혈이 계속 일어날 수 있잖아요 그럴 때 과산화수소를 이용해서
해당 부위를 세척을 깨끗이 해주고 압박지혈을 통해서 지혈하는 과정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 구강개항을 볼 수가 있는데요. 백절병 환자에서 항생제라든가 양치용액을 투여를 해서 입을 잘 헹굴 수 있도록 해주시고 구강위생교육이 이렇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만성백결병을 앓고 있거나 질환이 어느 정도 감소돼서 수술을 하게 될 경우에는 이런 사람들한테는 프로스토미 타임이라든가 출혈 시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미리 사전에 혈액검사를 통해서 측정한 다음에 치석제거술이라든가 치근설대 수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출혈 타임이 길고
많이 지혈하기가 쉽지, 치료 후에는 지혈하기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혈액 이상으로 빈혈도 볼 수 있습니다. 빈혈 환자들은 대부분 이런 치료 후에 감염이라든가 치유 지연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요. 일반적으로 보존적인 치료만 시행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빈혈도 빈혈 수치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무과립세포증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백혈수가 감소하거나 과립형 백혈구 수가 완전히 없는 상태 이런 것들을 무과립세포증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일단은 감염에 대한 감소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주치료는 하지 않는 것을 권하고요 내과에 의뢰를 해서 발치를 해도 되는지 내지는 저희가 치료를 들어가도 되는지 확인이 필요하고요
일반적으로 구강내 염증이 있거나 구강내 괴양이 있다면 클로렉시딘으로 양치를 하고 간단한 치석제거나 치근활태수도 항생제를 투여하고 조심스럽게 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내과에게 의뢰한 후에 치료가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가병력 중 감염성 질환에 대해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가 감염입니다. 지금 각각의 질환별 첫 번째 나온 카테고리들은 가장 흔하고 가장 중요한 질환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감염성 질환 중에 이 감염은 OECD 국가 중에서 저희 나라가 B형이나 C형 감염률이 되게 높습니다.
여러가지 식습관의 문제 때문에 같은 찌개를 공유하고 있고 반찬을 같이 먹고 이런 이유 때문에 가족 간의 감염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간에 염증이 생긴 게 바로 감염이고, 저희가 보통은 차트에 빨간색으로 해파타이티스라고 기록하는 질환이 바로 이 감염이죠.
간염의 유형에는 A형 간염, B형 간염, C형 간염, D형 간염, E형 간염으로 분류를 하고 있고 그중에 B형 간염과 C형 간염, D형 간염은 대체적으로 혈액에 의해서 옮겨지는 그러한 문제가 있고
그리고 그 약물이라는 게 대체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인슐린을 투여를 지속적으로 한다거나 마약 투여를 한다거나 이런 약물을 주사기를 통해서 주입을 하는 경우에 이 주사기를 공용으로 사용할 일은 극히 없지만
공용으로 사용할 때 발생되는 게 주로 이런 혈액성 감염으로 여겨지는 B형, C형, D형 감염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치과에서 혈액이 노출이 되는 그런 진료를 많이 하잖아요. 그랬을 때 손이나 손톱 밑에 있는 이런 B형 감염균, C형 감염균들이 저희 인체 조직 내 눈에 튄다거나
내지는 내 상처에 없는다거나 이래서 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고 저희가 흔히 주사기를 주로 많이 사용을 하잖아요 이러한 주사기에 찔리는 사고로 B형과 C형 간염이 노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D형의 경우는 B형과 함께 발생되는 공존성 감염이고요 B형 감염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저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영류와
예방접종에 B형 감염 예방접종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반드시 B형 감염 접종이 안 되어 있다고 한다면 1, 2, 3차를 실습 전에, 그러니까 여기 실습이라면 현장 실습을 포함한 저희 학교 내 교내 실습까지도 포함을 합니다. 실습 전에 1, 2, 3차 B형 감염 예방접종을 반드시 맞고 실습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A형이나 E형 감염 같은 경우에는 보통 우리가 수인성 감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음식물이나 식수에 노출되어 감염이 된 상태이고 가장 좋은 방법은 손 씻기를 잘 해주는 게 예방 방법이고 B형이나 C형 감염 같은 경우에는 특히 C형 감염은 예방 제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임상에 수식을 하면서 각별하게 주의하고 다치지 않도록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염과 관련된 치주치료, 내지는 치과치료를 위한 고려사항입니다. 저희 나라가 OECD 국가정에서 감염 환자 비율이 대개 높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임상에서 환자관리를 할 때는 모든 환자가 감염 환자다 라고 생각하시고 관리하시면 됩니다. 기자재 관리도 그렇고요. 환자관리도 그렇고요. 표면 소독도 그렇고요. 감염과 관련된 치과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고려사항을 한번 보겠습니다. 감염이라고 하는 질환이 활성기에 있을 때는 응급
치료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감염 환자, 헤파타이티스 환자들은 본인이 감염 환자라고 밝히지 않습니다. 치과 치료에서 많이 거부를 당해봤기 때문에 감염 환자라고 먼저 표현하시는 경우는 좀 드물고요. 보균자라고 표현을 해주시는 것도 많고요. 그리고 아예 얘기를 하지 않았다가 이 감염 환자들이
문제가 되는 게 간에서 지혈하는 비타민K와 프로스롬빈의 합성과 관련이 좀 간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혈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치료 후에 지혈이 안 돼서 혹시 전신질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물었을 때 밝혀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진이 굉장히 중요하고 문진의 기술이 되게 중요합니다.
A형과 E형 간염 같은 경우는 제가 수인성 감염이라고 했고, 이런 경우는 일반적으로 치주처치는 가능합니다. C형 같은 경우에는 제가 예방 제재도 없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이런 경우는 전염성에 위험이 있고, 만성간질환 내지는 간경화까지 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뇌과 이유와 치료에 대한 상의가 필요하고,
환자가 HBS 항원이 양성이고 활동성 감염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는 출혈성 에어로졸이 발생되는 모든 진료를 포함해서 진료를 하지 않고 치료가 가능한지 내과와 상의가 필요하여
이 간염 환자들이 대부분 지혈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출혈이 예상되는 치료라고 한다면 이 프로스토롬빈 타임과 출혈시간, 블리딩 타임을 혈액검사를 통해서 측정을 하고 시행을 하는 게 좋고요. 무균적인 처치, 철저한 무균적인 처치를 하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모든 환자는 그냥 감염 환자다 생각하고 무균적인 처치를 하시면 됩니다.
글러브를 착용하는 것들,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것들, 사전에 기구를 사용한 기구를 침전용에게 담궈서 사전 소독을 하고 세척을 하고 멸균을 돌리는 것들,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무균적인 처치를 시행하는 게 모든 환자들에게 처치를 하는 게 중요하고요.
감염자 기구 같은 경우에는 다른 환자들 기구하고 섞어서 멸균을 돌리지 않도록 별도의 침전소독도 따로 마련을 하고 거기에서만 그 기구만 오염이 되게끔 세척을 하고 멸균을 돌릴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고요 세척을 할 때 기구에, 저희가 치과 기구들은 날카로운 게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두꺼운 글러브를 끼는 것 최대한에 다치지 않게끔 잘 씻는 것 이런 것들도 필요하고
마스크나 글러브, 보호환경을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눈이라고 하는 부위는 점막이거든요. 이 점막이 눈이 생각보다 상처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눈에 이런 혈액이 튀었을 때는 또 감염이 우려되니까 이 보환경을 사용하는 것들이 굉장히 필요하고요.
HBS 항원이 활동적인 감염을 지니고 있는 경우에는 초음파 기구처럼 에어로졸이 발생한다거나 3A 시린지처럼 밖으로 에어로졸이 발생하는 것들, 고속 핸드피스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것들은 에어로졸에 의해서 감염 분자들이 진료실 전체를 떠돌아다닐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초음파 스케일러, 3-way 시린지, 고속 핸드피스 이런 것들은 에어로졸 형성을 시키지 않기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게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모든 기구는 진료 후에 멸균을 시행해야지 많이 됩니다. HBS 항원이 음성현 환자는 일반적인 진료 방법으로 치료하셔도 됩니다.
감염성 질환 중에 성병이 있습니다. 성병 같은 경우에는 대상자들이 직접적으로 내가 성병에 걸렸어요 라고 알려주는 경우는 드뭅니다. 잇몸의 상태라든지 취지조직 상태가 매우 불안전합니다. 그리고 뭔가 다릅니다. 일반적인 만족입니다.
만성 치주염 급성 치주염과 다르기 때문에 구강 상태가 뭔가 특별하다라고 한다면 다시 한번 문진을 꼼꼼히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