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녹음·AI 분석 기능 기획
Shared on May 15, 2026
- 그거는 무슨 통화였어요? - 별거 없이 그냥 쟤네들이 어쨌든 녹음파일 마져봐서 자기들 걸로 이제 개선해보겠다고 했잖아요. 우리랑 뭐 평가 비전 같은 거 우리가 어떻게 평가하면서 궁금하고 어떻게 제... 그냥 자기들이 뭐 계속 실험하면서 여러 방식으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녹음 속에 있는 방식이랑 좀 다르게 계속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그리고 시간 만약에 화요일에 만나면
근데 거기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일단 우리는 이득인 거 아니야?
근데 그 마지막에 신정원 부분이랑 했을 때 오히려 오블릿으로 원원원 했을 때 좀 더 공적으로 애로사항 같은 거를 들을 수 있다고 했잖아요. 오히려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었겠다고 생각했는데 녹음을 하니까
그게 좀 의외였어. 맞아. 왜 이따? 뭔가 야공적으로 불만을 말하려면 '저 이런 불만이 있어요' 하고 얘기하는 것보단 언어는 하는 김에 말하는 게 더 쉬워서
그런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약간 그동안에는 가볍게 하는 면담으로 하니까 '아 이런 자리에서 이런 거 얘기해도 되나?'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었어요. 녹음을 하고 그거는 대표님한테 제출하고 막 이런 프로세스라는 걸 다 알고 있으면 되니까 이거는 뭔가 이럴 때 딱 말하는 자료구나 라고 다들 합의를 하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평소에 진짜 별의별 얘기 다 해도 그냥 가까운 거에 지내면서 그냥 사단 정도 하는 사이면 좀 각잡고 얘기하기 좀 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 케이스에서 좀 더 소통을 잘 얘기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인원 수 자체가 적으니까
오히려 그런 게 나왔던 것 같기도 해요. 그럴 수도 있겠다. 뭔가 다 적게 서로 서로 친하게 잘 띄워하는 사이.
일단 이 그라스메디에서 우리가 예상 못했던 점은 아까 민희님이랑 그전에요. 그리고 여기서 이걸 추출해서 직접 보호할 때 쓴다는 점.
그리고 진짜 그.. 다 그 피드백 물어봤을 때 다 발화 비율에 좀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것 같아서 약간 딱 명확하게 수치화를 딱 해줘가지고 더 그러나?
뭔가 그런 요소가 더 다른 부분에서도 있으면 좀 더 잘 보려나 그런 생각도 했던 것 같아요 역시 그래서 스코어링 기준을 잘 세우고 그 점수를 전면에 노출하는 게 효과적일지도 근데 이제 설득력이 부족하면 역효과가 나겠지
그리고 다들 뭔가 피드백이 납득은 가능한데 그걸 실행하는데 어려웠다는 게 맞아 그래서 그걸 뭔가 행동 변화로 넘어가게끔 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 응 는 더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 피드백이 어쨌든 실행이 돼서 개선이 되면 가장 좋은 거니까 맞아
그게 진짜 어려울 것 같긴 해요. 뭔가 피드백이 될 만한 것들. 그러니까 이번 미팅에서 분석 탭에도 남겨두긴 하는데 진짜 미팅 준비하는 화면이랑 미팅 중에 있는 화면을 잘 못 풀어두는 게 액션 아이템도 미팅하는 중에 켜놓고 보고 얘기한다는 얘기도 있었고 동의도 약간 그런 것 같고 그래서
- 그분이? - 왜 이렇게 착상 이런 거를... - 아니... - 너무 희내... 그분이? 아니 저번에 보면서 하나하나 약간 보더라고 이거 했고 저거 했고 이건 아직 못했고 막 이러면서... 체크하는구나... 그냥 오락가락 하는데 한 번씩... 아니 막 하라고 진짜... 나한테도 안 그랬어...
액션 아이템을 보기는 보는데 체크를 안해서 문제운이 많은 것 같아요. 자꾸 딸려 들어가는데 발병 안하네. 미팅이 딱 끝나고 그때 보여주니까 이게 휘발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다음 미팅할 때'이걸 신경 써야겠다' 하고
하다가도 이제 까먹고 다시 똑같이 되는 거. 그리고 또 분석 넣으면'아, 맞다'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뭔가 미팅할 때 그런.. 전에 받았던 미팅 피드백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려줘서 그거를 그냥 보고 바로 행동할 수 있게끔 뭔가 해주면 더 좋겠다 싶어요.
-끝-
신기능 도입하는 거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만약에 있으면 프로필 지금 하는 거? 그것도 뭔가 대화해야 되는데 못한 것들이 있으면 알려주던가 근데 이제 그거를 그래서 내가 이번에 미팅하면 원원원 하면서
오락가락 하는 동네의 정신 상태를 붙잡으면서 그걸 논의해봤는데 일단은 그 워크스페이스 유료 그룹을 분리하는 거랑 온보딩이 우선순위라서 일단은 리딩 다 프로필 기반 어쩌면 근데 일단은 그거는 계속 논의는 하고 내가 리딩을 좀 해줬으면 좋겠고
영업 쪽에서 공유하고 계속 뭔가 공유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 아니 뭐 자꾸 리딩을... - 근데 어떻게 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어 그래서 이거를 어느 볼륨으로 빨리 가져가야 되는지 뭔가 이 유저 인터뷰 경험 자체가 그 요약 탭이랑 분석 탭 개선하는 데 좀 많이 초점 돼서 우리가 질문하기도 했어가지고
이것도 솔직히 해야 될 것 같은데 근데 약간 동웅이가 그걸 별로 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아요? - 세연님만 계속 이걸 공유하고 - 맞아 그걸 전사적 차원으로 끌어오질 않으니까 그 의사결정자가 - 그러니까 계속 지진부진나게 - 일단 그가 이해를 잘 못했고 - 계속 이해를 못하고 있고 - 많은 어떻게 할 건가? 이해할 의지 없고 그래서
그냥 몰라요. 저도 그 사람한테 의존해서 할 건 아닌데 사실 그게 너무 안 되긴 하잖아요. 그냥 일단 워크스페이스 도입이랑 온보딩 쪽 선순위로 하다가 어차피 6월인가 그때쯤에 탭 개선, UX 개선 항목이 있긴 했으니까 로드맵에서.
-뭘해. -이거 전부터 얘기 나와서 빨리 해야 되긴 하는데.
- 거지 같은 스케줄링만 끼어들지 않았으면 좋겠지. - 아니 그 거.. 진짜. - 그것 때문에 몇 줄.. - 시작하고도 남았겠다. 스케줄링도 그렇고, 동료관 미팅 그것도 그렇고. - 아 그래. - 계속 그거 끼워 들면서 지금 그렇게 그것도 진행 못하고, 살짝 문의하면서 갑자기 스케줄링이 있어.
스케줄링이니까 막 고민해서 갔는데 갑자기 안 한대 그 쉽게 엎어질 거였으면 우리한테 왜 고집이 없을 거야 그니까요 또라이 같아 그래서 금방 바뀌어 그런 거 때문에 리더 주관 피드백 그것도 못했잖아 그래 응
-그러니까 내고기면 좋겠다는 공부가 있어요. -젝보즈 꺼내오는 거? -젝보즈 꺼내려고 해서 멤버한테는 선이 있긴 하잖아요. 그래서 써야 되는데 영상선을 맨날을 많이 투입하면 조금씩 좋은 자료를 많이 받을 수 있다. 라는 건데 대표나 리더급들한테는 이 미팅 자체를 한번 회고하는데 그리고 자기가 좀 더 인사이트 얻기 위해서 다른 AI를 쓰는데 어쨌든 챗봄 붙여가지고 그걸 볼모로 관리해주면 좋을까?
응 맞아 그 외부 AI 쓴다는 게 그 자기가 추구하는 뭔가 회사의 방향성 그런 거를 다른 AI에 다 집어 넣어두고 분석하고 맞아 분석하고 지금 얘네가 미팅 잘 하고 있냐 이런 거 확인하는 이런 거 할 것도 많은 거지 소그럼 생각하지?
그리고 난 이거를 이 리더 인터뷰를 하는 것도 사실 약간 해치우듯이 하는 것 같아요 원래 끝나면 그거에 대해 얘기를 좀 간단히라도 하고 이런 인사이트가 있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시간이 있는데 갑자기 끝나자마자
스케줄이 바로 그 얘기하고 있는 거고 근데 개월초에 뭐지 이게 지금? 저도 이번에 그 모노나 때 유제 인터뷰 얘기를 하긴 했는데 확실히 뭐라 그래야 되지? 이제 그가 발작한 포인트가 또 뭐였냐면 발작 몇 번은? 왜 발작 말 좀 드린 거긴 한데 제품은 이제 빅2C로 넘어가면서
마케팅 방식, 영업 방식이 바뀌었는데 프로덕트 관점에서는 뭘 해야 될 것 같냐길래 지금 계속 하고 있던 거 유저 인터뷰도 짜고, 그거 기반으로 행동 데이터도 추적하고 그거 기반으로 해서 리더의 행동을 좀 더 바라보면서 우리가 해야 될 거를 정해야 될 것 같다 라는 얘기를 했어요
근데 갑자기 거기다 들고 영업 쪽에서 하자는 대로 고객 같은 경우에는 그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가지고 그런 고객들을 유입하기 위해서 우리가 뭔가 해야 되지 않냐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뭔가 앞으로 제품 로드맵에 있어서 영업이 가지고 오는 새로운 고객분을 이제 락인하기 위해서 뭔가를 해야 되지 않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죠 왜 갑자기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지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이게 뭔 소리야? 유저 인터뷰도 그래서 너 따고 이랬으면 좋겠다 이랬을 때도 유저 인터뷰가 도움이 많이 됐어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남이야? 자기는 안 들어왔어? 근데 어쨌든 그런 포인트들 다 유저 인터뷰를 왜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에요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에요 영업 얘기하는데 모르겠고 일단 제품적 가격이
관점으로 봤을 때는 유저 인터뷰 반영하고 그 지금 데이터 있는 거 기준으로 보완하고 직접 방향도 기별룩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갑자기 영업 얘기가 나고 계속 뭔 소리지? 그러니까 이미 머릿속에 너네는 자꾸
너무 영어말을 안 듣는다 그런 건가 너무 제품적으로만 생각을 하고 아니 지금 무슨 제품적으로 어떻게 해 너네는 너무 지금 보수적으로 대응을 한다 지금 우리가 팔려면은 영어들의 의견을 들어줘야 되고 빠르게 수용을 해줘야 되는데 너네들은 그게 없다라는
의미로 얘기를 돌려 돌려 돌려서 얘기한 것 같은데 돌려 돌려 빨진을 한 거죠 그 얘기를 한 게 아니고 그냥 제품 감정으로 얘기한 거고요 영업팀이 뭐 어쩌고 저쩌고는 사실 뭐 아직 생각도 안 해봤고 이러면 그게 확실하면 납득이 되면 그리고 해왔잖아
반영을 뭐 안 해왔어? 거기서 해달라고 하는 것들을? 지금 혹시 다 해줬잖아? 이상한 PDF 추출, 엑셀 추출 오프인 저거 초합 모드 해봐요 질문 오는 게 요 처음 뭐 다 했잖아 아니 그리고 웃긴 게 스케줄링 할 때는 대표는 스케줄링까지는 필요 없다고 얘기까지 했는데 내 말이.. 대표는 영어팀이죠?
이게 지금 뭐.. 심지어 웃긴게 그 대표는 그 요한님이랑 동이랑 둘이 그러고 있을 때 오토 어쩌고저쩌고 막 그러고 있을 때 옆에서 아 저기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대요 근데 근데 그냥
그러고 넘어갔대. - 미친 놈아. - 말 안 하고요? 응. 그냥 둘이 아, 둘이 열심히 하는 거 같아서 뭐 어쩌고 저... 그게 무슨... 그러니까 니 지금 리소스 천 명이냐? 그냥 방관을... 아 그리고 그게... 말이라고 하냐? 그걸 왜 얘기해 또... 아 그걸 또 민희님한테 얘기한 거예요? 응.
그때 아침에 얘기하자고 했을 때. 아.. 이해가 안 되지? 약간 좀 생각해보면 더 짜증나는 거는 그 본인 여행 일정 때문에 빨리 시작하려고 하는 게 말이 되는 그게 사고방식이.. 아니 하고 싶으면 돼. 내가 병봉봉. 그러니까 아니면 그냥.. 뭐 쉬고 오는 건 너 쉬고 오는 거고 그걸 왜..
그냥 아무 대책 없이 우리한테 빨리 하자고 하는 게 응 그러니까 뭐 할 때 아 이거는 저희가 뭐 정신이 없는 상태로 만들었다 이딴 얘기는 왜 꺼내는지 그러면 공유를 하지 말든가 아니 조치 없는 상태에서 만든 문서를 뭐라는 거야? 그러니까 자꾸 그딴 식으로 주니까 안 보는 건데 그거를 안 본다고 또 지랄 응
- 진짜 어떡해. - 진짜 어떡하냐? 아니 그래도 제코보 팀인데 우리끼리 얘기하면서까지 쿠션으로 써야 되는 게 말이 돼요? 아니 그냥 빨리빨리 제대로 소통을 해야 되는데 댓글 하나 남기는데
댓글 하나 남기는데 4시간 어떻게 보내야겠다 와! 댓글 3개 남기고 너무 잊지 않았어 그리고 이제 원호만 하면서 세연님 댓글이 있었네요? 그때도 발견 못해서 난 그냥 봤는데 15일간 미니님이랑 다 같이 있을 때 논의하려는 줄 알았는데 근데 정작 와서 보니까 댓글이 있었네요 보니까 또 이해가 된대
그게 진짜... 본인도 그렇게 확인 안 하면서... 우리한테는 뭐... 갑자기 또 말하니까...
일단 다시 유저 인터뷰로 돌아가 보자. 네. 너무 몰랐다고. 지금 혹시 녹음하고 있어요? 네. 어후. 혹시 몰라서. 유학하기 귀찮잖아요. 그것도. 어쨌든 어쨌든. - 뭐래? - 클로본에서 갈 거예요? 네? 오블릿 노노. 아 오블릿 안 되지. 그럴 거 같아. 클로보노트 이런 거 해야지. 응. 또 유저 인터뷰 했다 하면 관련된 거 정리해서 보내주세요. 막 잊을 하고.
- 보여가지고. - 맨날.
- 아니 그리고 나는 자꾸 벗어낸다. - 얘기해요. 아니 갑자기 이 미사용 인지 못한 기능 이 부분을 보니까 그 주기 설정이 주기 설정 자체를 인지를 못하는 건 우리 모두가 알고 있었다는 사실 아니에요? 맞아요. 근데 그거를 그때 다시 가져온 기획 내용에서
얘기했을 때 주기 설정을 한 유저를 대상으로만 이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뭔 노라이 같은 소리야. -아무도 안 쓴다는 소리. 그런 유저가 없다니까요. 근데 그것도 사실 그렇게 얘기가 흘러가지 않았잖아요. 우리 전체적으로 회의를 했을 때 미팅 끝나고 나서 다음
주기를 세팅을 해주고 막 다음 미팅을 그냥 바로 만들어주자 이런 식으로 얘기했잖아요. 이 주기 설정하는 거 자체를 이제 주기 자체를 우리가 추천해주는 방식으로. 근데 그때도 이해를 못한 건지. 근데 어떻게 그걸 이해를 못했지? - 그러니까. - 난 그걸 이해를 못했어.
-준분은 성장도 못했어. -그래서 나는 그때 그렇게 이해를 하고 이제 끝나고 나서 이제 동이가 다시 보내주는 걸 읽는데 이게 뭔 소린가 왜 갑자기 주기 설정 팝업이 나오는 거지? 그게 그것부터가 이해가 안 돼서 물어본 거였는데 역시나 소동 미스
그리고 인터뷰 내용에서도 물론 작은 기업에서도 그런 건 있었지만 세 인터뷰 다 일정 줄 자체에는 큰 어려움이 없는 상태였고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이 인터뷰가 의미가 없었다고 더 크게 느꼈던 이유는 블러스 메디가 약간 우리 서비스에 조금 신뢰도가 높고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회사라고 생각을 해서 더 뭔가 의미 없다라고 생각을 했나 봐요
근데 진짜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응 어 그게 어떻게 겨우 갖고 있는데 그 사람들 목소리는 의미 없다? 누구 목소리 들을 건데? 또 뭐 공격적으로 말하면 또 방 오지게 할 뿐이야 그니까 그니까 어쩌란 말이야 내 앞으로 진짜
막막히 저 그때 4시간 동안 댓글을 제기할 거예요 - 진짜 저 내일 왔어 - 진짜 저 내일 왔어 앞으로 댓글 다는데 몇 시간에 부여할 거 싶어요 진짜 근데 그 시간을 투자한 보람이 있는 게 그 정도 써야 제대로 받아들이는 - 그러니까 - 그 정도 써야 이해됐어요라고 제 생각에는 그것 때문에 이해된 거 아니고 제가 점심시간에 필자님한테 얘기 드렸잖아요 근데 그거 그때 동의도 중간에 있었어요
현빈님 들어오시는 중간에 있었잖아요 그래서 필제님이 어느 정도 납득하는 거 같고 일단 생각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그거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럼 일단 필제님이 생각을 해보겠다고 하고 가셨으니까 자기도 어느 정도는 그 방향성에 대해서 이해를 한 거 그래서 오후에 타임라인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1시 반 미팅에 와가지고 2시에 정말 필제 대변인이었다고요?
-그러면 이해가 잘 끝나 -그냥 필제 팬인 거야? 그냥 그의 말이면 무조건 오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말하면 오 근데 그거 필제님 의견에 따르면 제 2의 신동식이 된 거야? 거의 그급이야 거의 그급이야
- 왜 크레딧 같은 이상한 거에 집착하게 된다고 했어. - 응. - 그럼 막상 짚어보니까 그 기회가 나서 자기 아이디어인 게 없더라. - 응. - 근데 그러면은... - 근데 그러면은... - 아... - 그러니까 애초에 문서를 만들려면은 본인이 이해를 하고 만들어야 되는 건데. - 이해 안 됐으면 그 피즈님한테 크레딧이 안 되는 거예요. - 그러니까 아예... - 그러니까 그러니까 아니면 아예 그냥 토스를 하든가. - 그러니까 중간에 왜 있는 거야?
중간 역할을 못하면서 왜 중간 역할을 하는 건지 오히려 그래서 더 안 좋아 그러니까 오늘 그냥 직접 얘기한 게 훨씬 나았잖아요 서로 다 이해되고 필진님이 뭔가 제가 계속 경험한 바와는 다르게 뭔가 문제가 있어서 말씀드리면 '아 그거는 그게 맞는 것 같다'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게 너무 좋았어요
응 응 응 응. 뭐. 원래는 거기서 막혔어야 하는. 왜냐하면 거기에 방어를 해야 돼. 아 맞아. 그리고 또 논점 흐리는 얘기하고 있고. 맞아. 그건 아니고. 그래서 계속 그걸 설명해야 되고. 맞아. 맨날 생일색 설명. 그러면 또 앞에 얘기했던 걸 또 까먹고 또 다른 얘기를 해. 뭐 AI야?
- - 아까 진짜 이상적인.. 뭐 할 말이 없었어요. 알아서 막'그럼 다시 돌아가서' 이렇게 얘기해주시고 - - 보통은 그렇게 소통을 하잖아요. 보통은 그냥 들어보고.. 그건 맞아. 그건 보통의 대화였어. 대화인 거야. 지금 약간 하얀.. - 대표랑 얘기해도 그 자리에선 그럴 것 같긴 한데.. - 근데 맞아. 맞아. 대표도 합리적인 의사소통은 돼. - - -
- 나중에 이상한 소리 해서 그래. - 맞아. - 갑자기. - 사회에서 떨어지는 소리 하고. 갑자기 진짜. 근데 약간 대표 ADHD 있는 것 같아.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 하나에 집중 못하고. - 갑자기. 갑자기. 몰라. 그래서 제 총이랑 사총에도 그렇게 동의까지는 안 될 것 같고. 근데 거기서 동의 또 다른 답답한 느낌.
어쨌든 동기가 비정상적인 상태라는 건 알겠어 그러니까 근데 그게 원래 그러지 않았어서 더 이 새끼가 진짜 왜 이러지? 원래 가장 말이 잘 통했던 사람인데 지금 이제 제일 답답해가지고 벌써 그리고 가장 제품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 그런 역할이었는데 지금은?
아예 이상한 애가 되죠. 영업팀도 아닌 제품팀도 아닌 그냥 그 사이 언저리 있는 회색인간 요즘은 약간 마곡 넘어오면서 제품팀보다는 영업팀처럼 보이긴 해요. 맞죠? 제가 느끼기에는 왜냐면 제품팀이랑 소통은 안 해.
응. 근데 본인도 그걸 알고 있더라고. 아 그래요? 그 부분에서 얘기할 때. 근데 지금 제가 뭐 만든 제품 팀이 아닌 것처럼 약간 어중간하긴 하잖아요. 이런 식으로. 아 알고 있구나. 근데 내가 그거를 알고 있다고 느꼈던 게 뭔가 요즘에 얘기할 때
자기가 제품팀이 아닌 것 마냥 약간 말을 할 때가 있어 아 이거는 뭐 제품팀이랑 제품팀은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제품팀이랑 저는 뭐 이런 식으로 약간 분리해서 말하는 경향이 있더라고 그래서 뭘 하고 싶은 거니까 제품팀에서 너는 뭐 뭐니?
-마시 인터뷰로 돌아오면. -네. 인터뷰 결과를 어떻게 정리해서 말해야 좀 알아볼까요? 이거를... -뭐봐야 되지. -여기서도 투조가 사실 많잖아요. 맞아. 음... -그럼... -
근데 일단은 지금 주기 설정 기능이 아예 발견조차 안 되는 거는 좀 심각한 문제이긴 하잖아요. 이거 있는데 안 쓰고 미팅을 지속함에 있어서 이 기능이 잘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몰라서 그걸 활용 못하고 있는데 좀 크니까 이번에 온보딩 다듬으면서 사실 이거를 주기 안 설정됐는데 미팅 종료했을 때 띄워주자는데 우리 다 고민했잖아요. 그런 식으로 녹이는 거는 이번에 같이 가져가도 좋지 않을 것 같아요
- 온보딩을 하면서. - 응. 네. 온보딩 측면으로? 온보딩을 하면서. 아. 화면으로? - 근데 온보딩이... - 네. 그래, 그래. - 아직 온보딩은 보지도 못했어. - 그러니까. - 범이가 그리고 너무 커서. - 근데 진짜. 저 또. 근데 이제 종이가 쓴 문서만 보면 약간 화가 나.
- 크리스도이야. 아직도 끝까지 다 못 봤어. - 읽히지가 않아요. 맞아 맞아. 읽으면 서퉁 막혀. 그리고 약간 들었던 거는 어쨌든 녹음 관련돼서 아이시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좀 그런 거부감이 있는 것 같아서. 근데 거기서
그 뭔가 HR팀이나 다른 사람한테 녹음 파일이 넘어가지 않는다는 거를 믿고 나니까 괜찮다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냥 그거를 좀 조금 더 명시해줘서 너네만 볼 수 있는 파일이고 제 것까지 된다라는 그냥 그런 문구만 넣어줘도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 서비스 안에. - 네, 그런 생각을 했어요.
- 맞아 맞아. - 프로덕트 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개인적인 공간이라든지 좀 안 느껴지지 좀 해가지고 그것도 좀 큰 것 같긴 해요. 맞아.
아 장비는 진짜 이거는 퍼스널한 데이터라고 생각해서 고사에서 요청을 해도 최대한 안 주는 쪽으로 하려고 짜고 있는데 그게 제품적으로 저는 드러나지 못하고 있는 게 문제니까 그걸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까? 그냥... 온보딩 할 때 알려줘도 되지 않을까요? 어떤 식으로 온보딩을 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딱 처음 가입했을 때 이렇게 좀 설명하는 플루가 만약에 들어간다면 그때 녹이면 좋을 것 같고
아니어도.. 아니면 그 녹음 모달 띄울 때 그냥.. 시작? 그 리더만 떠가지고.. 아니면 그 하단에 둥근 모달에 회색 글씨로 조그맣게 넣을까요? 아 그렇죠 일단 조치는 그냥 간단하게..
큰 이슈는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아 맞아. 그리고 조금 저는 놀랐던 점은 그 우리 미팅 상세 화면에 우측 상단에 있는 점점점 버튼이 굉장히 인지도가 낮다. 맞아. 그거 좀 못 알아들을 때 약간 너무 당황스럽지? 왜 이걸 못 알아들지? 점점점 말고 그 바퀴 모양으로 해야 하나?
- 환경설정? - 네. 그.. 근데 잘 안 보이긴 해. 이렇게 딱 봤을 때 그러니까 걔가 혼자 있는 게 좀 문제인 것 같거든요. 그 클로바 노트 보면 비슷한 위치에 상품들이 있는데 다른 아이구니 세 개 같이 있어요. 그래서 눈에 띌 수밖에 없는데 우리도 비슷하게 내려박기도 있고 막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걸 한 번에 모아서 하는.. 뭔가 몇 개 뺄 게 있으면 좀 빼도 괜찮을 것 같고
응. 맞아. 다운로드는 그냥 빼도 될 것 같은.. 그렇죠. 다운로드를 빼면 될 것 같아. 다운로드랑 수정도 빼도 괜찮을 것 같고 다른 건 진짜 못 받을 것 같고. 그런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 감사합니다.
근데 이건 아직 일반어 하긴 이르지만 확실히 뭔가 리더로서 관리하는 게 어렵다거나 좀 더 좋게 성장하고 싶다거나 하는 사람들이 좀 더 효용을 느끼는 것 같고 그냥 쓰라고 해서 쓰는 사람은 약간 AI가 자기만큼 다 잘 챙기지도 못하고 이렇게 느끼는 게 좀...
있는 것 같아요. 그 신정은 님을 좀 그렇게 느꼈어. 음.. 맞아요. 그냥 신정은 님은 그냥 기록해주고 나는 그냥 다운로드 받아서 보내기만 하면 되니까 그냥 그게 편리하다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냥 편의성. 그리고 회사에서 하라고 하니까. 응. 맞아요. 딱 그런 느낌. 응.
감사합니다.
그리고 뭔가 공통적으로 나온 게 오히려 툴을 쓰므로써 어느 만 실행 장벽을 낮춰준다? 응 다들 좋아했던 것 같고 아 맞아 그리고 이들은 요약이랑 분석보다는 준비할 때 과정에서 더 편의를 많이 느낀 거 같은데 신정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두 명은 좀 그런 이야기를 했었고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하려는 미지정 미팅이 있잖아요. - 뭐라 불러야 될지 모르겠는데. - 미지정. 거기서 그냥 요약 분석만 보여주잖아요. 그런 것만 해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뭔가 이 부분도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긴 했어요.
질문 질문 질문 근데 뭐 지금 당장 더 놓지는 않는 게 말이야 응 그 진짜 그 그냥 써봤을 때 요약이랑 보면서 결과를 보고 아하를 느끼려는 만큼 잘 뽑혀야 되는데 응 그 영업팀에서 그렇게 쓴다 했잖아요 그니까 집가서 애들하고 이야기 한 거 해봐라 그냥 그게 말이야
그렇죠. 그렇게 했을 때 과연 만족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요약은 사실 무슨 어떤 서비스를 가든 잘 해주니까 요약은 잘 해주겠지만 피드백 분명 이상한 소리 할 게 뻔하거든요. 그렇죠. 그거를 가지고'어? 이거 진짜 좋다.' 근데 저번에 예전 피즈님이 그렇게 써봤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오블릿을
-그제? -저희 밥 먹을 때 애들이랑 한번 -그렇게 써보고 싶다라고 말했던 것 같은데? -응, 써보진 않은 것 같아 -팬즈님 저랑 밖에 안 했어요 -그런 이상한 게 나오겠죠 -진짜 -그런 서적인 대화를 위한
그 피드백을 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으니까 그럼 일단 그렇게 써보시라고 해야겠네 본인이 응 그렇지 응 그렇게 한번 써보시고 그 결과가 응 마음에 드시는지 그렇죠 다른 부장님 팀장님이 아하를 느낄만 한지 응 그것이 궁금하고
이번 미팅에서는 그 질문 생성하는 것 자체를 좀 더 많이 효용성을 느꼈던 것 같은데 분석... 근데 이전부터도 동의도 계속 얘기했던 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몰랐었던 게 해결돼서 좀 가장 좋았다 그런 얘기 했었는데
맞아요. 그런데 그거는 그 진짜 처음 원언언을 하려는 사람은 진짜 어떤 질문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막막함이 가장 클 것 같아서 맞아요. 피드백은 사실 그거는 맞아. 진짜 차후에 뭐
진짜 그게 계속 쌓여야지만 정말 의미있는 요약도 진짜 처음 원하는 하는데 요약 보고 좋아할까 싶기는 해요 사실 그거는 진짜 다른 서비스에 올려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일단 아까 대화했을 때 필진님이 뭔가 이게 먹힐 거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자기가 말하면서 인지하지 못했던 그런 대화 습관이나 그런 걸 짚어주는 피드백 그 부분에서 내가 이렇구나 하는 거를 느끼고 좀
마음에 들어갈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는데 원원원 성숙도가 있는 리더에서 좀 느낄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타겟을 지금 모르겠는 거예요 지금 또 뭐 8인을 관리하는 팀장이었다 원원원 도입하려는 건지 아니면 잘 아는 사람이 편의성을 느끼게 해주면서 더 세게 할 건지 아니면 뭐 그 둘 다인 건지
그러니까 좀.. 타깃이거든요. 바뀌니까. 언제 바뀌었는지도 사실 알고 있었어요? - 혹시 파이닝이 처음 봤잖아 그때. - 몰랐어요. 그게 뭐냐, 명확하면 필재님 얘기대로 해도 할 말이 없는..
근데 그게...
-뭘.
그러면 일단 제일 먼저 요청드려야 할 것은 그 영업 전략이라고 말씀하신 집 가서 아이들과 하는 거를 녹음해서 문닷 한번 돌려보셨라. 봤을 때 잘게 더 느껴지시는지. 아 그리고 아까 그거 물어보시긴 했거든요. 그 멤버랑 리더 투정하지 않고 리더 혼자 체험을 해볼 때, 공부도 할 때 그 누가 말하는 대화지
가만히 이제 어떻게 인식을 할 수가 있냐. 아~ 폐허로 안 지정하고 그냥 혼자 녹음하는 거 - 미지정이. - 네. 그럼 그냥 그때는 따로 케이스 빼서 미지정이면 그냥 리더 멤버 이런 식으로 - 해줄 수 있을 것 같아. - 그냥. - 리더. - 근데 누가 리더고.
아~ 녹음 파일에 이미 둘이 같이 한 대화가 있는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맞아 그러면은 그냥 지금도 사실 그 역할 기반 그런 거를 좀 힌트로 줘서 약간 맥락을 파악해서 하는 방식이죠? 네 그래서 그거는 그냥 리더 멤버로 줄 수도 있고 아니요 그냥 음 AB로 줘도 위지정이니까 응
아니면 리더 본인 이름은 가입이 되어 있으니까 있으면 그냥 그 사람 이름만 보여줘도 될 것 같아요. 나머지는 뭐 B나 아니면 멤버나 그냥 그 정도. 어쨌든 그 참여자 정보가 한 명만 명확하게 있어도 이 사람이 리더라는 건 명확하니까 큰 문제도 없다는 거죠?
어차피 맥락으로 파악하고 있어서
-끝!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그..IC 익명평가 리더를 평가하는 거죠 IC 본인과 진행하는.. 그게 뭐라고 해야 될까요? 진짜 완전 이게 리더한테 안 들어가고 그냥 나 혼자 갖고 있는 데이터다 라는 게 보장이..
솔직히 될 수가 없겠지만 대기만 하면서 한 번씩 해본 것 같긴 해요. 비정기적으로 그냥 진짜 빡쳤을 때가 1점 조기 이런 거 이번에 한 거 빡쳤을 때 1점 조기 인사평가에 반영되는 이런 느낌으로 저는 좋은 것 같은 게 리더나 멤버한테 좋기보다는 HR팀이나 대표한테 좋을 것 같거든요. 이번에 한솔 홈데코에서도 나왔던 게 이 리더
불만이 계속 쏟아져 나온다. 잘 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싶다. 그런 거는 진짜 멤버 평가가.. 규모가 클수록 이런 거에.. 필요를 느끼는.. 근데 제가 PBCG 그거를 요청해서 할 때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긴 했어요. 나도.
길도 격감 그래서 뭔가 그 신뢰.. 솔직하게는 이게 진짜 리더에게 공개되지 않고 내 익명성이 보장되고 철저하게 일단은 평가자들만 볼 수 있다라면 할 것 같긴 한데 근데 난 뭔가 그게 이게 진짜 내부에 있는 인사 툴이면 솔직하게 할 것 같은데 외부 툴이라서..
- 그럼 솔직히 못할 것 같아요. - 그래요? 음 그렇구나. 좀 꺼려질 것 같아. 이게 진짜 안 공개된다는 보장이 있을까? 약간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약간... 사실 홈데코도 그런 불만을 직접 접수 받았으니까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접수할 만큼의
그 불만이 있으면 할 것 같고 그 정도 아니면은 뭐 대충 한 3, 4 정도 저는 뭔가 멤버의 만족도 자체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하거든요 프로덕트에 대한 만족도도 그렇지만 이번 미팅에 대한 만족도 멤버 평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 리더의 뭔가 피드백만 받고 있으니까
어떻게 녹일지는...
인터뷰 할 때 그거 물어볼걸. 지금 있는 리더 서베이 끝나고 나온 거 있잖아요. 그거 잘 쓰고 있냐고. 저는 그게 무슨 효용이 있나 생각이 들긴 해요. 그냥 의무적으로 하는 느낌이긴 하죠. 되게 의미 없는 데이트 같아요. 괜히 끝나고 나오니까 미팅 툴을 처음 써보는 유저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끝나고 같이 이거 어떻게 나오는지 볼까? 이런 상황에서 그거 떠버리니까 약간 문.
뭐야? 약간 이렇게 되기도 하고 리더 혼자 자기 생각이 볼 평가하는 거라서 별로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이고 그런 느낌이어가지고 근데 누르는 의도는 뭘까? 그냥 뜨니까 누르는 거 아니야? 방금 현빈님 말씀 들으면서 생각이 났던 게 끝나고 나서 최아는 액션이 지금 사용성이 제일 좁혀서
-잖아요? - 그러니까요. 차라리 그때 그 주기 설정 안 돼 있으면 주기 설정해주고 다음 미팅 관련해서 설정해주는 거를 그때 차라리 해주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또 드는 것 같아요. 끝나고 나서 딱 띄워주면 어쨌든 한다는 거는 이제 일반화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 그거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어 있으면 주기 설정을 띄워줘 주기 설정이 되어 있으면 끝나셨네요 다음 미팅은 당신 주기 2주니까 이때로 잡는 건 뜨세요 바로 생성 음 예 아니요 하면 누를 거 아니에요 그치 안 누를 리가 그러면 그때 시간도 미리 정해서 확정해서 아 그럼 이때 할까요? 할 수 있고 그거는 지금 저 쓰지도 않는 저 설문조사를 그냥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사용성이 제일 좋다 이렇게 하면 납득을 하지 않을까요?
뭐 어쩔 거야. 데이터가 그렇다는데. 진짜 모든 사람이 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거 아무데도 쓰이지도 않는다고 해. 정말 놀랍게도 안 하는 사람들은 우리 테스트. 대박. 우리 회사 아니면 녹음을 안 하는 미팅이 있거나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않은 미팅.
이걸 제외하고 진짜 모든 리더가 하고
-이거가 뭔지 궁금하긴 해요. -그러니까. 왜 그런가. 근데 그냥.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처음에는 그냥 할 때 딱 뭔가 이거에 관련해서 나중에 뭐. 손기 같은 거. 아무튼 뭐 이런 거 이런 데이터들도 나중에 뭐 도움을 주겠지라는 막연한 그런.
거기도 하고 막 띄우고 그냥 클릭 클릭하면 끝나는 거니까 그냥 가볍게 가볍게 한 근데 뭔가 그 평가가 그 메인 화면에서 보이긴 하잖아요
아.. 무슨 보이지? 홈에서 보이지 않나요? 서베이관? 아 아니구나. 아 보이지 않나요? 아닌 거 같아. 그 사람 상세에 들어가면 나오고 미팅보는 거 그 대시보드라고 이런 데 나오겠네. 아 그럼 그냥 진짜 그냥 하는 거 같은데. 진짜 할까요? 별로 없지도 않고 그냥 어 뭔가 언젠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것도 뭐 쌓이면 더겠지? 응 그러다가 나중에 근데 이건 뭐 어디에 쓰이는 거예요? 듣고다가 에잉 나 안 할래 말 안 해줘야 될 것 같아 비밀입니다 오케이 어쨌든 그러면 이때 하는 거 좋은 거 같고요 이 서베이는 우리가 진짜 잘 쓸 거 아니면
혹시 들어내는 거 어때요? 나중에 제대로 들어오든가 이게 뭐 업무 몰입도 성장 만족도 이게 뭔데? 응 맞아 질문부터가 조금 모호한 응 그 들어온 배경이 좀 비교해 피셜 아마 그것도 안세원 코치님
아... 자기는 그렇게 한다 그래가지고 또 시작 그... 근데 그분은 이제 뭐 직관력이라고 뛰어나신 분이니까 이 데이터를 자기가 어떤 기준으로 모으고 어떻게 떨어지면 어떻게 해야 되겠고 이런 액션 플랜이 다 있으니까 그런 걸 하실 것 같긴 한데 그냥 일반 리더는 뭐 모르겠지 그거를 안 보여주니까 우리가 맞아
그리고 또 그게 사라 없애버렸던 거 없애버려도 모를 수도 있어 없어진 걸 그러니까 없어져도 별 생각이 없을 것 같아 아 이거 없어졌네 그냥 이렇게 그리고 이 데이터가 진짜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너무 드는 게 저는 제일 커요 왜냐면 우리 거를 보면 다 종수가 높아요 준희님만 3점짜리 하나 있고 나머지는 3점짜리
성장만큼 더 나가요. 당신이 더 성장하고 싶다고 느끼나 봐. 공기가 보기에는. 어쨌든 그거 빼고 4점, 4점, 5점 이랬거든요? 그러면 이제.. 왜 이렇게 들리지? 그냥 지 마음대로 하는 거지. 일기장에 하세요. 이걸 왜 여기다 하는데. 최근에 한 건 다 쉽게 보인다?
차라리 조직평가기준들이 밀고 그거에 맞게 체크하세요. 그렇지. 맞아요. 그래 빼. 빼. 빼줘. 진짜. 아 이거 뭐 리더지 인벤토리인가 뭔가 한다며 니네. 거기서 해라. 뭐 해라. 오 이정이 있네.
그리고 서베이를 이동을 줍니다. 그리고
근데 이거 빼자고 하면 약간 또 방어적으로 올 것 같은 포인트가 생각이 났는데 뭐시죠? 바이탈 낮은 멤버 이런 거 보여주고 있잖아요 아~ 이탈 시그널 이런 걸로 쓰려고 넣어갔기도 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게 낮으면 이런 거를 띄워줘서 이 사람을 더 집중 케어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명목, 명분, 그런 수단
- 그치 - 근데 사실상 의미가 없다 아 이거 방금 상상이 됐어요 - 맞죠? - 물고 늘어지겠다 이거 어떻게 하죠? 근데 조금만 생각하면 그게 말이 안 된다는 걸 뒤집을 수 있는데 일단 스튜디오 써요 뭐라고 해요
일단 그러면은 이거를 다른 방식으로 감지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먼저 생각이 나면 그거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
갑자기 생각난 건데 이거는 그 저희가 어쨌든 멀티모달을 쓰니까 세연님이 말을 했었거든요 멀티모달을 쓰니까 이제는 음성 정보도 캐일 수 있으니까 아이씨가 좀 망설.. 말하기 망설이는 구간이라던가 리더가 좀 공격적으로
- 목소리 톤이랑 - 응 목소리 톤 - 떨림 - 떨림 이런 거를 한번 캐치해서 뭔가 어디 써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최근에 그 동희랑 한 미팅 다운받아놔요 아 그걸로 테스트를 뽑히는지 맞아 일단 아이시들은 굉장한 그걸 느꼈는데
그래도. 응. 뭔가 이런 거 기반으로 해서 장기적으로 가져가자고 하면 좋다고 할 것 같기도. 그게 더 맞는 거기도 하고. 그리고 리더가 응답한 서베이보다는 그 멤버가 프렙에서 자기 컨디션이라고 그걸로 강제하는 것도 맞지 않나? 그치. 리더가.
어떻게 뭘 감지하겠어? 그러니까 리더는 자기 평가자인데 그 앞에서 당연히 잘하는 척, 괜찮은 척 하겠지. 그리고 자기도 지금 감지 못하고 있잖아. 비탈 리스크 같은 건 복합적인 시범으로 다 판단해야 되긴 한데 제일 그래도 직관적이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게 계속
논의는 진행되는데 헛도록 그런 거잖아요. 아니면 성과가 계속 이거 하기로 했는데 못했다거나 아니면 이거에 대한 성과가 저조하다거나 이건 미팅에 다 남을 거니까 그거 기반으로 해서 퀴탈 시그널을 계속 보완해야 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은데 저번에 그래서 약간
뭐지? 옛날에 아주 옛날에 성과보관함 이런 얘기 나왔어요. 그거 기반으로 사실 하려고 했고 성과를 계속 물론 이게 누가 주체적으로 입력하는 건지 잘 기억 안 나는데 일단 성과라는 뚜렷한 가시적인 데이터가 있으면 그게 저조한다는 것도 상대적으로 알 수 있고 상대 평가를 하던가 아니면 리더가 봤을 때 우리 회사의 어떤 성장 추구하는 방향성에 부합하는가에 대해서도 평가할 수 있으니까 그거를 좀 리터리스크 보완하는 방식으로 가져가자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거 일단 폐기됐고 안 했으니까 근데 프로필 기반 진척 상황이 이제 뭐든 할 때 빨리 도입해가지고 그거를 계속 이제 뭐 팬딩 상태거나 시작 안 한 상태거나 아니면 계속 논의 안 한 상태가 계속 누적되고 그런 거를 기준으로 조금 더 객관적으로 파악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목소리 톤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도 좀 더 보완을 하는 방식이 좋은 것 같고 리더가 주관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는 아직까지는 좀 그냥 별로 신뢰성이 없는 것 같다는 얘기를 진처 텍스트롬은 그렇게 판단하는 게 말이 되나?
감사합니다.
제품 우선순위 제한을 받아봤을 때 단기 우선순위 1순위가 피드백 실행하고 2순위가 액션아이템 관리 강화거든요. 피드백 실행? 네. 피드백을 지금 주는 것보다 좀 더 직접 실행까지 가게끔 도와줄 수 있어요. 아 니도 피드백?
음~ 근데 약간 이번 이 랩업 미팅하고 어떻게 결과물을 어떻게 내실 거예요? 그러니까 뭐 공유를 할 거예요? 아니면 그냥 요약만 해서 줄 건지 아니면 진짜 저희가 이런 게 필요해서 이거
'어때요'라고 제안까지 하시는 걸 생각하시는 건지 음... 저희 피가 보면 제안해도 상관없잖아요 근데 어쨌든 당장 그... 워크스페이스 만드는... 분리하는 거랑 무류류로 인보딩 하는 게 우선순위라고는 박아 놓고 봤으니까 그거를... 그거 연관성 있는 거 유식을 얘기하면서
근데 매번 미팅하면서 또 생각해봤더니 이런 것도 필요하거든요. 아 그런 식으로? 본보딩이랑 최대한 끼워 발기 할 수 있을 거. 아~ 어금. 그래서 아까 그 제일 크게 얘기했던 게 미팅 끝났을 때 나오는 서베이의 연합물이 높으니까 그거랑 그래서 그 서베이를 폐기함에 따라서 나중에 추후에 이런
대화라는 건 다 보고, 발시그널은 좀 더 고도해서 감지하는 게 좋을 것 같아. 회사 메일 규정만. 이게 그러면 회사 메일이 아닌 도메인을 다 차단하자는 건가?
-그러네. 나는 이건 에버라고 봐. -아니 그럼 회사 메일 안 쓰고 개인 메일 쓰는데요? 또 이럴 것 같아서. -2CE 의정은 당연히 개인 메일로 테스트를 해보지 않을까요? -응. 지메일이나 네이버 등인 경우에는... -어뷰징... -어뷰징 해도 될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그리고.. 하.. 그리고.. 하.. 응.. 너 이따라 내가.. 응..
데이터를 숨기려고 한 이유는 이전에 뭔 얘기를 나눴는지를 아직 못 보게 되기 때문이라고요. 근데 이전에 했던 미팅 자체가 아예 리스트에서 안 보이게 되면 이전에 뭔 얘기를 나눴지? 미팅이 사라졌네? 결제할까? 이러고 지는 게 맞을까?
속 데이터에서 추춘하는 패턴의 가치를 이길 피는 말죠 오히려 그들에게 당장 필요한 건 편할 패턴이 아니라 지난번에 무슨 이야기를 하셨지 화결을 찔 거라 31일이 그래서 도움이 될 거다
그럼 이 말은 액션 아이템도 숨기자는 거 아니야?
근데 그러면은 이 필제님에 물리면은 처음 유저가 결제를 하고 싶게 느끼는 포인트는 내가 미팅을 한 거를 아카이빙 해주는 거에 그거 그거를 그렇게 느낀다는 거만
-두교지인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이게 처음에 부류로 적었을 때 유료로 전환을 하고 싶다라고 느끼는 포인트가 이 필드님 말처럼 아카이빙을 해주는 거에 필요성을 느껴서
결제를 한다. - 그럴 것 같아요. - 응. 진짜. 저 생각 계속 하고 있었어요.
미만 수준이라도 그렇고 조금 더 이거를 이용해서 모니터링을 체계하고 싶고 데이터로 남기고 싶고 약간 이런 거는 그 이상을 바라볼 것 같은데 그래도 두 타격이 좀 다르잖아요. 응. 뭔가 저는 아까 필재님, 선비님이 말씀하셨을 때 필재님이 느낀 거는 피드백 부분에서 효용성을 느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필진이 형은 약간 어느 정도 원온온 성숙도가 있는 리더를 타겟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쓰신 거는 약간.. 아닌 것 같다. 원온온에 대해서 니즈까지 느끼고 몇 번 해봤고 어려움까지도 공감하는데 그냥 뭐 근데 어떻게 해야 될지 진짜 막막하다 이 정도만 있어도
타겟으로 삼을 것 같고 그리고 오히려 조금 더 그 미만으로 더 필요성은 느끼는 데 한 번도 안 해보고 잘 모르는 사람들 타겟으로 다닐 것 같아가지고 맞아 그 타겟인 게 그래서 느껴지는 게 이걸 필요로 할 정도로 원원원 활성화된 기업이 많지 않으니까요 여기서 약간 그게 좀 충돌되는
느낌 타겟 종류를 좀 공유해주셨으면 좋겠게 근데 이게 어쨌든 B2C 고객들은 그렇게 숙련도가 일단 낮은 사람들 대상으로 단위인 거고 좀 B2B 단위로 크게 크게 판매하는 거는 이제 HR 쪽 리드백급이나 어쩌게도 할 건데 우리가 기존에 했던 것처럼
그래서 조금 다른 전략인 것 같고 아 근데 아까 민희님하고 얘기했던 게 주어진 미팅 사용 횟수가 끝나면 미팅을 할 때 그냥 지금처럼 동이 원래 기획 안에 있던 것처럼 AI 질문 생성이나 그런 걸 열어주지 않고 지금처럼 모든 기능이 다 락된 상태로 분석도 불가능한 상태로 가면 유료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을 이야기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0일 만료.. 모르겠어요. 뭔가 30일 만료 정책으로 유료 전환을 하는 것보다 아예 그렇게 락한 거를 보여줌으로써 내가 이거 더 쓰고 싶게끔 하는 걸 유료 전환으로 하고 싶다는 말씀이시죠?
흐흐흫 그~니까? 정리가 안 되냐? 그니까? 어~ 타겟이 명확하지 않다는 얘기가 나왔던 이유는?
지금 리더가 이런 누적 데이터에서 추출되는 패턴의 가치를 리더가 인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했는데? 누적되는 데이터에 대해서 필요성을 느끼고 연속적인 관리랑 데이터적인 인사이트를 원하는 사람이랑 다 그냥
그냥 나는 아카이빙을 원한다. 이게 두 개가 갈려서 타겟이 좀 다른 것 같다. 근데 저희는 전자를 생각하고 원래 로드웟을 만들어 오고 있었는데 뭔가 B2C로 확장되면서 투자가 들어온 것 같고 그냥 아카이빙만 원한다 하는 것만 돼도 일단 써보겠다 하는 니즈를 가진 타겟
-시? -응. -좀 들어와서 혼란스럽게. -음. -그러면 아카이빙, 단순히 아카이빙 정도만 되면은 -대도 만족을 한다 라는 리더면, 리더면 -약간 원어먼에 익숙한 리더일까요? 아니면 아예 원어먼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리더일까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쪽이 더 많지 않을까 '앗카이빙만 돼도 써보겠다' 하면 그 이상을 상상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근데'앗카이빙'이야 사실 이미 숙련된 사람들은 어떻게든 이 툴을 쓰지 않고라도 했을 것 같거든요 일단은 원어로는 필요성을 느끼고 기존에 이래저래 시도를 해 봐서 어느 정도 해 봤고 그러면 자기가 AI들 막 써가지고 어디에'앗카이빙'을 남겨서 그 진심인 만큼 툴을 많이 써가지고 체계를 만들어 놨을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많지는 않을 것 같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오히려 이거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 연속성 있게 관리하고 내가 여기서 인사이트 발견하고 분석하는데 조금 더 편의성을 느끼고 자동화하고 싶다는 의지가 있을 것 같고 근데?
진짜 모르겠다, 뭐 해야 될지 모르겠다, 뭐부터 써야 될지도 모르겠다 이러면 그냥 아카이빙 하고 싶어 있지 않을까 아카이빙부터 먼저 했을 때 이 정도 데이터가 이렇게 나오고 이런 거 보면 되는구나 하고 가면 잠잠정보를 시작할 거 같아 근데 약간 이거는 진짜 제 생각인데 1:1 데이터라는 게 녹음 파일이라는 게 진짜 프라이빗 하잖아요
그래서 뭔가 내꺼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좀 들거든요. 근데 그거를 올렸는데 지나가지고 못주겠는데? 약간 이런 느낌이어서 저는 좀 기분이 나쁠 것 같거든요. - 좀 싸잖아요. - 응. 이게 내꺼를 올렸는데 뭐 그냥 기간 지나서 돈 안 냈다고 이거 못 쓴다고 하고.
구독 끊기면 옛날 거 못 보잖아. 오 그래? 그냥 그냥 그랬거든. 그래서 빡쳐서 결제하긴 했거든. 뭐 어느 정도 옛날 거는 못 보는. 그러니까 옛날 거를 못 보는 게 아니라 유료 분으로 써서 프로젝트 기능만 내잖아. 그거를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아예 쓸 수가 없고 보지도 못해서.
- 그런 게 있고 - 클로드 디자인 그들 수도 있고 그랬잖아 아 맞네 클로드 디자인도 아~ 그런 거 그런 거 그게 빡쳐서 결제하긴 했지만 - 그래도 그만한 가치를 주니까 결제하긴 했잖아 - 맞아 응 그럼 우리의 오르는 데이터가 그만한 가치를 주는가? 근데 그 차이도 있는 게 걔네는 진짜 그냥 우리가 지시하는 거에 대한 진짜 걔네가 생성은 아웃풋인데
저희는 이 녹음 파일이 내 건데 이거 가지고 만들어 준 거인데 그걸 또 안 보여주니까 그거 또 있는 거 같아요 일단 그 미지정 미팅으로 했을 때의 PDF 파일로 보여주는 거는 계속 보여주는 게 맞다고 생각
이 들긴 하네요. 이 얘기들으니까. 자기 거니까? 응.
만약에 여기 필재님 쓰신 게 이 정책의 유효 전환에 도움이 된다라는 게 세연님이 말한 그런 맥락이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가는 것 같아요. 클로즈. 그거에 대해서 또 물어볼 거 같은데. 일단 타겟이 아직 좀 모호해가지고 저는. 응. 응.
자기들은 여기서 뭘 얻으면 좋겠는지에 대한 양념소적인 추적을 하고 싶은 게 HR팀 같이 외부자가 편하게 보고 싶어서 하는 그런 느낌도 없지 않으면 그리고 타겟이 진짜 모호하게 돼요 지금 어떻게 방향상에서 해야 되지
- 근데 왜 이 30일 만료 정책이 자꾸 저는 마음에 안 들었는지 좀 생각해봤는데 미팅 건 바이 건으로 30일마다 체크하는 게 좀... - 아... 그것도 그렇긴 하네요. 그러니까 차라리 그냥 깔끔하게 다 합쳐서 30일로 치면 모르겠는데
할 때마다 갱신이 되니까 그것도 좀 이상하긴 해요 그리고 무료 플랜에서 열어주는 기능에 대해서 뭔가 슬랙 댓글을 봤을 때 어뷰징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냥 어뷰징도 하고 이거를 원원에서 쓰는 게 아니라 회의록으로 쓰는 거 아니냐
근데 딱 그게 그럼 효용성을 못 느낀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거든요. 너네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용자들도 그러면 우리가 주는 게 무료에서는 진짜 헤이로그 요약밖에 더 되겠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생각을 조금 해봤는데 우리 서비스를 쓰면서 이걸 회의로 교약, STT 용도로 쓸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요새 그런 거 해주는 서비스가 너무 많아서 굳이 여기까지 들어와서 멤버 초대해서 얻은 횟수를 그런 걸로 태우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거를 보니까
이걸 보고 필리엔이 생각하는 타겟은 원원을 해야 되는데 원원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른다를 타겟팅을 하는 것 같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런 거면 진짜 질문 생성을 해주는 거를 좀 더 무료 플랜에서 제공을 해줘야 되는 게 아닌가.
아니면 좀 짜증나긴 하지만 그런 거 많이 하긴 하잖아요 질문 생성하는 것까지는 해줘 근데 한 세 개만 보여줘 나머지는 끊겨서 약간 자물쇠 처리해가지고 그런 식 한 번 더 보여드려 당신은 무료 요금제니까 이 개만 보여줘 이것만 하세요
차라리 그게 더 약간 기분이 나쁘긴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게 좀 바로 느끼기에는 어? 1, 2번 괜찮은데? 하고 다음 거 뭐지? 하는데 흐릿흐릿해 진짜 저는 괜찮을 거 같아요
- 잘 그렇게 가던지. - 이거, 이런데. 대표가 슬랭 남긴 거. 제가 직접 피해 통여하지 않은 모든 맥락을 받고 있지 않은 제 비용적 공간을 걸어가지 마시고 이거. 이 쿠션을 넣은 게 좀 사회성 올라가 보이네. 이거 아마 내가 동이랑 원혼하고 나서, 원혼할 때 - 아, 공격적이야? - 그 대표 얘기 해가지고 아마 전달한 거 같아요.
성장했다. 보면서 오 웬일로 이런 말을? 성장이라도 한다 이 사람은. 우리 정말 많은 이야기가 나왔다. 이거 한번 요약해보자.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올 듯.
아 30일 말려 이거는 진짜 잘 모르겠어 그냥 저 위로 반발 가면 웃겨지는 거니까 그게 제일 의미는 일단 좀 짜치고 이걸 위해서 이만큼의 구현을 해야 되는 게 좀 시원해
그리고 진짜 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는 뭔가 그 지금 요약과 분석에 있는 데이터를 좀 더 지금 디벨로벌 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이거를 잠 그런 데이터를 30일 이후에 안 보여주는 게 어떤
어떤 효용을 느낄까? 정말 그것 때문에 결제를 하게 될 것인가? 그것부터가 공감이 안되니까 제가 GPT 쓸 때 끊겨서 안 보여줘서 빡쳐서 구독 다시 한 거는 거기 제가 너무 많은 데이터를 넣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썼어요 그래서 그거를 다시 옮기려고 해도 일단은 결제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볼 수가 없으니까
그쵸 근데 어쨌든 데이터를 그만큼 많이 쌓아놓고 아카이빙 기능이랑 그만한 데이터 저장소의 기능을 했으니까 비용이 있는 거긴 한데 지금은 무료 유저가 기껏 해야 최소 3번 쓰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 손실이 아까워갈까
맞아. 초반이라서 제대로 못할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그냥 되게 짧게 할 수도 있고. 처음이니까 이런 식으로 해보죠. 이런 내용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MD 파일로 드릴까요? 너무 많은. 진짜 100%만 되는 거 같아요.
어쨌든 그래서 이해했어요. 뭔가 필진님은 이 요약 분석 탭에 대해서 그 가치를 우리보다 훨씬 높게 생각하고 있어서 이런 의견이 나온 것 같다. 우리는 아직 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니까 그게 계속 손돌이하는. 응. 그리고 유저 인터뷰를 했을 때 이런 부분보다도 그 질문을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 더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키로 밀고 가는 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것이고.
파일 정리를 해야해 이거 어디? 카톡에 올릴게요
욕한 건 알아서 좀 필터링이 된 것 같아요. 아, 있구나. 내부 의사결정 및 커뮤니케이션 문제. 5번은 빼도 될 것 같아요. 진짜 길다. 회의 중 상당 부분은 내부 의사결정 방식과 커뮤니케이션 혼선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졌다.
제품 개선안 정리
요즘 GPT가 잘해요.
그럼 이건 어쨌든 이 핏재님의 이 가설이 성립을 하려면 미팅, 완료한 미팅에서 이제 요약 분석 페이지를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읽은 사용자의 비율이 높냐
높으면 이게 성립이 될 수도 있고 그게 낮으면 성립이 안 되는 걸로 봐도 되려나? 일단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좋았어요 이 필제님이 누적 데이... 어쨌든 이거를
30일 기준으로 해서 만료를 시켜버리면은 그거에 효용을 느껴서 결제를 하는 사람의 의도는 이제 미팅 끝나고 나중에 그거를 다시 보고 싶어하는 니즈가 있어야 되는거잖아 그러면은 우리가 실제로 데이터로 알 수 있는 거는 미팅이 끝나고 어 다시
좀 일정 시간 이후에 다시 방문을 해서 그 요약과 분석 데이터를 읽냐 얼마나 체류를 하냐 그런 기율을 좀 보면은 그래도 이게 납득이 될 거냐 안 될 거냐가 조금 재방문이야 응 응 과연
두근 두근 오늘 아침에 저한테 코리 해주신 거 보고 안했어 응 근데 그거는 미팅 하나씩 볼 수 있는 거랑 하나 더 만들어야겠다 근데 뭔가 그냥 빠른 얘기긴 한데 혹시 역할이 지금 모호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그거 때문에
더 고집이.. 근데.. 어떻게 해? 근데 그 고집이 오히려 더 본인의.. - 속세? - 포지션을.. - 아니 근데 PPT 만들고 발표 자료를 제작하고 거기에 시간 너무 많이 쏘는 것 같아요. - 그것도 그렇고.. - 그 요한과의 시간을 너무..
그리고 그 요한과의 시간을 스트레스 받아 하는 거를 저한테 얘기를 해요. 어쩌라는 거지? 그러니까 그거를 뭐.. 밥 먹을 때? 밥 먹을 때나 온 온 온 할 때 온 온 온 할 때 그 얘기를 왜 해요? 나도 물어보긴 했거든요. 답답해서 옆에서 볼 때 아이고 개 많아 보이는데 옆에서 그러고 앉아 있는 거 보니까 진짜 깝깝해가지고
그래서 언어는 해서 그렇게 하는 거 어떠냐 난 정말 비효율적이라고 느껴진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완전 갑자기 격양돼가지고 너 엄청 비효율적이죠 잘하겠다 그걸 알면서 왜 하고 있는 거야?
3월달, 2월달? 그때쯤은 클릭 컨설팅이 한참 시달릴 때 있잖아요. 근데 그때까지는 유아님을 그래도 되게 뭐라고 해야 되지? 그래도 유아님의 점점은 되게 해보고는 안 되지만 해달라는 거 빨리 빨리 뭔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점점이라서 그렇게 쓰고 있다고 되게 뿌듯하게 말을 했거든요. 맞아 그런 뉘앙스였어
유현님으로 먼저 검증하고 우리한테 넘어오는 거를 뭔가 되게.. 넘기지마. 넘기지마. 근데 넘어오는 거라면 응 안돼. 응 꺼져. 그러니까 이제 자기가 투자한 시간에 비해. 당연히 그렇지. 그치. 뭐가 그렇게 시간 투자한 거를..
-그랬다. -네. 근데 그것마저도 자기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얘기했던 거지. 저한테 그렇게 얘기했어요. 자기는 그런 게 요한이가 몇 달간 했지만 그게 엎어져도 자기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상관이 없어요. 약간 오버하면서 얘기하는 거 어떻게 상관이 없어요. -상관이 없다는. -어떻게 상관이 없냐. -이러면서 듣고. -진짜 미친놈. -맞아. -그게 강화지지. 언급하는 거 같아.
하긴 상관이 없대 그렇게 되도 근데 다만 이제 팀에서 조직적으로 정해진 사안이 계속 뒤집어진 되거나 엎어지는 거에 대해서는 좀 안 그런 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돌려서 말하는 거죠 그 얘기 했어요 이거를 나도 지향해야 하는 거를 알고 있는데 응 뭐지? 엎..엎.. 그 뒤집어 엎는 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알고 있지만 근데 뒤집어 엎어야 한다라는 거를 느꼈는데도 그걸 안 하는 건 또 아닌 거 같다
뭔 소리야?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기 스스로도 생각이 정리가 안 되죠 계속 말하다가 좀 아닌 거 같은데 그건 아니지만 그리고 그게 더 비효율적이게 된 이유는 지도 그게 죽대가 없는 상태에서 개발을 시키려고 하니까 더 답답한 거지 아 이렇게 얘기하면은 그냥 근데 우리는 알아서 그냥 해주니까 그게 되니까
아~ 그러면 되는데! 얘가 안돼 그게! 그리고 곧 여행을 가! - 그게 진짜.. - 민원인 마음이 급해! 그러니까 그랬던 것 같아요! - 조직이 없으면 조직이 무너질까? - 응! - 지금 걱정이 이만큼이야! - 그러니까요! 아~ 없을 때 센서 해버릴까? - 그런데도 느낄지도.. - 일주일 늘었을 때 없음 제품팀이 사라졌습니다! - 주부팀 - 더러피 됐습니다! 오블리 들어왔는데 이게.. 제품팀이 김동현 혼자..
-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김희씨가 나나? - 주간회의 하는데 아무도 안 와. - 제공님 공유사항 먼저 말씀드릴게요. - 없네요. - 아, 이해를 다녀왔어요. - 아, 지금 없네요. - 음~
정말 쿠션어를 잘 깔아줘야 하나 클로드에 쿠션어 스킬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다 같이 공유해서 댓글 달 때 스킬 돌려서 한번 정말 공감하는 거에요 근데 걔 너무 그거 잘해가지고 그거 쓰기 싫다 너무 그거야 너무 심해
막 진짜 내 의견 아닌데도'아 이 기획은 정말 좋았습니다' 안 좋았는데 이 기획은 완벽합니다. 다만 이 부분을 좀 더 신경 쓰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1 네 여보세요? 네 아 아니요 그 회의실에서 저희 제품팀 끼리 유저 인터뷰 랩업하려고 아니 아니요 랩업하려고 회의실
비어있는지 보느라 네네네 네네 여기 안 보고 계시나 회의실이 어디 비어있는지 보려고 했는데 바로 위에 있는 회의실에 저 표 보고 있었거든요 제 총에 여기 있었나 봐요 근데 내가 표 보고 있었는데 저 틈새로 갑자기 눈이 보이는 거예요
아하하하하하 근데 제가 혼자 있었거든요. 그래서'어' 이러면서'으~' 이렇게 해서'아~' 이러면서 잡았거든요. 무섭다. 그러니까 꺼져.
빙이가 뭐야? 빙이? 종료해달라 했는데 갑자기 빙이가 오히려 공식적 발화를 유도하고 빙이가? -뭐가? -빙이가 녹음이잖아 녹음이잖아 녹음이잖아
어베이 대체하는 것도 있고, 온보딩에도 없다는.
'so way' 대체가 나을 것 같아요 그게 온보딩의 열화일 수 있겠다고 생각도 했어요 아직 설정 안 돼 있는 사람에 대한 안내 느낌이라서 맞아 그리고 어쨌든 아 근데 그 시점이 그냥 맨 처음 최초로 한 미팅
끝나자마자 보여주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은 두 번째 미팅까지 해서 첫 번째 미팅이랑 두 번째 미팅이랑 뭐 주기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계산을 해서 좀 더 그 사람 패턴에 맞게 제공을 하는 게 좋을지 제 생각에는 첫 번째에 일단 보여주고 그때는 사실 아무런 기준이 없을 테니까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기간을 추천해주고
그리고 설정해보라 하고 두 번째 미팅도 했는데 아직도 주기 설정이 안 돼 있다 하면은 이전이랑 텀 고려해서 이전에 텀 두고 하셨는데 설정하시는 게 어떠신지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주기 설정이 되면은 다음에는 그 주기 설정된 거에 맞춰서 미팅을 만들어 드릴까요? 약간 이런 식인 거죠
감사합니다.
근데 그러면은 다음주에
무료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기획을 다시 정립을 하고 그 그 주, 발상하는 주를 가지자고 있죠? 그 얘기를 들었던 것 같아요. 자꾸 발상 없고 하면 되겠네? 왜 발상하면 되겠지? 그냥 정해주려고 하는지.
- 그 놈의 발상. - 근데 웃긴 게 그 발상이라는 워딩이 갑자기 나왔잖아요. 그래서 뭐지 싶었는데 클로드랑 얘기하다보면 얘가 그 워딩을 쓰더라고요. - 아. - 그럼 얘한테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 얘 클로드랑 대화 안 하던데. - 그러니까 안 쓰던데요. - 아 진짜 AI 좀 썼으면 좋겠어. 그냥 어디서 주워 들었냐고.
- 응. - 그래서 결국 발상만 하라는 거는 아이디어 2만큼 해놓고 이제 자기 기다리라는 거잖아. - 응. - 싫어. - 그게 뭐야. - 그러니까. 그게 병목이지 뭐. - 그리고 발상한 거 받아들이지도 않을 거면서. - 맞아. 응. - 그것도 주면은 안 읽어볼 거 같은데. - 그거만은 안 읽어볼 거 같은데. 구체화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 응. - 그냥 다 정해서 둘.
정해선 뭐 미리 하고 있다가 뭐 공부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필즈님과 많이 이야기했다 라고 하면 깨갱하지 않을까? 어차피 다 필즈님 아이디어라서 어, 좀 오케이 자기가 뭐 방향성 동의했다니까 그건 막힌거지 응 대충 월요일에 한 번 더 얘기를 하면은 다
어느 정도 될 것 같은데 응 노래 한 번 더 얘기하고 한 번 써놓고 또 리딩을 맡기셨으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아 맞다 우리한테 맡겼지 그 뭐 어떻게 막 낀 거지? 그냥 말로만 하는 거니까
막힌 사람이 이렇게 해? 자기는 새벽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되니까 그때 줌콜하시고 슬랙하시고 그것도 진짜... 아니 그냥 쉬어라 그냥 진짜 뭐 좀 이상한 거 같은데 쉬어라 그냥 좀 자라 그 시간에 공기 좀 맞고 좀 놀고 술도 마시고 축구도 보고 그래
그래야 좀 리프레시가 되지. 주변 친구들이 자꾸 자기를 운동을 시킨대요. 그래서 왜 자꾸 자기 친구들, 이 친구들이 운동을 시키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얘기를 하는데 후보라'왜겠니?' '어디야? 나산 빠진 것 같아 보이니까 계속 운동이라도 시키는 거겠지.' '왜겠니?'가?
- - - 대놓고 말은 못하니 그냥 운동이라도 시키잖아. - 응. 근데 왜 그걸 캐치하지 못하는 거야? - 캐치.
- 아 최종 정리? - 응. 두 번째 꺼 해. 아 두 번째 꺼.
타겟 물어보기 아이들이랑 대화하신 거 올려보셔서 그 결과 한번 보셨으면 좋겠다 그거는 DM 한번 보내볼게요 너무 좋아요 그거랑
크게는 그거 두 개랑 뭐 서베이 대체하는 거랑 그 폐기하는 거 뭐라 하면은 나중에 멀티모데이 기반이나 프로필 지금 하고 있는 거 기반으로 이탈 시그널을 더 잡는 게 합당하지 않냐를 근거로 되고 30일 데이터 아카이빙 관련돼서
뭔가 클로즈 디자인 이런 것처럼 결과물을 못 보게 되니까 그게 짜증이 나서 결제하는 걸 유도하는 걸로 이해를 했는데 이런 맥락이 맞냐 라고 질문하는 거 근데 써둔 건 이렇게 썼어요 이건 그냥 개인적으로 쓴 거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네. 정말 발사하는 미션이 많아요.
- 많을 것 같아. - 응. 일정을 잘 못하는 거야. 아~ 아 맞아. 근데 위치가 많다고 해서 그때. 뭐 다음 주부터 막 아예 안 오신다고 막 그러지 않았어요? 오늘 거의 못 끊고 갔다 있었어. 그래서 시간 늦을 때 - 울렁인 줄 알고 안 오자고 왔어. - 아, 화사한 화이팅. 30일 뒤에 재방문하는 사람. 0이다, 0.
- 아~ 주기 더 짧게 해 줘요. - 주기? 7일로 하면? - 아~ 7일로 하면 18.4. - 맞아. - 맞다. 3일이 28.1. 혹시 주기 설정을 안 해놔서 설정을 주기에 다시 오르나 보고 싶긴 한데. 주기 설정이 안 된다. - 주기 설정 쓴 사람 없잖아.
부부 밖에 아 근데 이게 성립이 안 되는구나 한 달이 안 됐으니까 이거 심은 지 그냥 이주로 오면 어때요? 근데 주방으로 가도 좀 낮아 14일도 11.4고 7일이어도 18.5
- 음.
한 달로 봐야 될 것 같아 원호는 자주 하는 게 아니라 직전에 왔다 갔다 할 것 같은데 응
녹음을 끄겠습니다 아직 하고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