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화장품 거래·매칭 플랫폼
Shared on May 13, 2026
베이어가 한국 제품만 보고 싶다면 아 좋다 무수 제품, 한국 제품 이렇게 선택할 수 있도록 그래서 홍보할 때도 한국 제품 수입하고 싶은 수입 업체들 외국에도 그런 식으로 홍보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마 엄청 나올 것 같은데 우리나라 요새 하도 사태가 많아 많지 그니까 내가 지금 그 원장님 저거 미용 제품 있잖아 그것도 이걸로 찾았을 때 아니 근데 그거를 가연은 찾았어 내가 인스타나 이런거 인스타도 자꾸 페이스북으로 찾았는데 근데 거기서 연락이 왔어 막 한 다섯 군데 연락 왔고 콜럼비아랑 멕시쿠 이런 데도 연락 왔거든
문제는 뭐냐면 원장님이 아직 제품이 없잖아 그러니까 뭐 얘네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제품을 좀 보여달라는데 그러면 막 설명을 해 막 우리 OEM으로 생산할 거고 막 뭘 하는데 이 사람도 입장에서는 당연하지 뭐 사기꾼이지 거의 당연하지 사기꾼이지? 제품 없는데 판매할라 그래서 원장님이 아 이건 다시 그래 다시 한번 미팅해서 얘기해보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일단은
좀 그렇게 유입될 수 있는 사람들은 해외에서도 많을 것 같아. 그래서 이걸 어떻게 홍보하느냐가 중요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페이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있는 페이지가 있잖아. 산업군별로 페이지가 다 존재하거든. 걔네들이랑 페이스북에. 화장품이면 화장품, 산업학교들끼리 모여서 페이지를 이미 형성되어 있어. 거기다 홍보만 하면 돼.
그래서 오히려 해외 바이오나 셀러 유입이 생각보다 쉬울 수도 있고 그러면은 컴퍼니 매칭 어때? 컴퍼니 매칭? 아니 근데 이게 외국인 전용이라는 걸 이 사람들이 알아야 되지 않는다 아닌가?
아니면.. 어쨌든 이게 지금 우리가 딱 들어오면 한국사람들을 위한 거잖아 어떻게 보면 근데 이게 여기 들어가면 우리가 모든 걸 영어나 자기 나라 언어로 볼 수 있구나 하는 걸 인지를 해야 돼 그런.. 그런.. 어떻게 보면 단어가 들어가야 돼
I don't know. I'm going to use this one. I'm going to use this one.
영어.. 이런거 있잖아요. 다국어 지원 그래 영어 지원으로 하나 다국어 지원으로 처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아 그거 하나로 괜찮을까? 다국어? 아니면 한국어 이렇게 지금 여기 보면 아까 한국 국기가 있잖아
그 옆에 뭐..랭귀지라든지 이런거 딱 영어로 또 그래도 적어놔야지 이 사람들이 근데 이런 다고가즈원은 해외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면 알아서 영어로 처음부터 뜨게 되기는 해서 그러면 그렇게 해줘 처음부터 영문으로 뜨게
이게 아마 브라우저 설정 따라서 분기 처리를 하는 방식이 있기는 해요. 그 나라 아이템에 따라서 살을까요? 보통 브라우저 설정 되는데 아마 브라우저 다운받을 때 처음에 설치할 때 아마 세팅되는 값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영어일 때 설치하면 영문으로 되고 그래서 요청을 보낼 때 그 어색 생기지라고 아마 보내는 게 있어요 그런 게 만약에 있으면 굳이 그걸 할 필요가 없지 - 자동으로도 없지 - 자동으로도 그러면 보이는 홈페이지도 다르게 모여서 하는 게 아니면 번역국대에서 나오는 게 번역을
사람이 다 직접 하는거에요.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해주는건 아니고 제가 미리 설정한 번역본을 해놓으면 근데 만약에 그렇게 되더라도 우리가 좀 바꿔야 될거는 지금 여기 보면 바이오 매칭을 어떻게 보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거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여기는 우리 위한 공간이구나 아니면 여기 가면 우리가 바로 회원가입 할 수 있는 그런게 바로 나오고 그 다음에 자기들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는
그게 돼야 되는 거에요. 아니면 외국인들이 들어왔을 때 이걸로 말고 바로 그 홈페이지로 들어오지 않나요? 그게 가능해요? 전문은 한데 되게 이상하긴 해요. 이상하다는 게 보통은 그렇게 잘 안 하죠. 그렇게 하다 보면은
브라우저 설정에 따라서 한국인인데도 영문으로 쓰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러신 분들은 바로 글로 들어갈 수도 있기는 거죠. 그럼 너는 어떻게 선택할 수가 있어? 별도의 버튼을 눌러서. 그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그럼 여기다가 커다랗게 이렇게 여기다가 적어. 뭐라고 생각해?
어쨌든 그 사람들은 영문으로 볼 수 있다면 영문으로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이거를 굳이 영문으로 얘네들이 볼 필요가 없잖아. 이거는 어떻게 보면 한국 사람한테 맞춰져 있는 거잖아요.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야지. 아니면 여기다가 해외 버전이라고 적어놔야죠. 한국이 아닌 나라들이라고 설명이 필요할 거 같아요.
어떻게 넣어? 그러면 그거는 어떻게 넣어? 근데 그거 말씀하시는 화면이 있으면 좋겠다는 게 이런 화면이나 이거 영어 버전 이거 영어 버전이 그 사람들한테 보이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화면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 화면을 번역해서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그 별도의 화면을 만들었잖아. 그 화면으로 넘어가야 되잖아.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왜냐하면 이 화면 같은 경우에는 한국인한테 맞춰져 있는 것과는 좀 다르단 말이야. 그거랑 목적성이랑.
그 기능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바로가기 기능이 필요하다. 그 사람들은 인지를 할 때 여기는 지금 사이트 자체는 한국 사람들이 쓰는 거지만 우리가 쓸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존재하는 거 아닌가 이걸로 인지를 할 수 있는 설명이나 멘트가 필요한 거.
네 알겠습니다 바이오 매칭 들어가서 내용 여기 여기 바꿨는데 저거 바꿔야돼요 저거 원래 이번주 살짝 바꿨어요 음.. 이거죠?
안 한 건 아니에요 많이 바꿨는데 봤어 많이 바꿨는데 나도 봤어 아니 그래서 같이 이런 거 캐치해서 뭐 혼내는 거 아니지 아 네 근데 저거 제가 메모해 둔 거 있어서 여긴 바꾸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아니면 앞살이 아까 이 어 아이어 착 이거 세 개 있잖아 이거를 뜨게 하면 어때? 위에 문구 하나 하면 영어 버전으로? 그냥 이거를 뜨게 해서 이게 바로 들어가게끔 하면 보면 그렇게 하려면 이거랑 우리가 구사하는 그거랑 똑같아야 돼
어 똑같이 누르면 그 버튼으로 들어가게끔 해야지 걔네들도 바이어 찾기 있고 걔네들도 그러면 우리나라 회사 업체들한테는 뿌리는거지 지금 우리나라에서 해외로 보낸 바이어만 찾고 있는데 이걸 그대로 해외버전 사람들에게도 적용해주고 그 사람들도 바이어가 되어있으니까 셀러가 되어있어 그들은 우리는 여기에 등록되고 있는 등록이 없더라구요.
형과 그렇게 다 합칠 수 있어? 왜냐면 지금은 아예 다른 구조로 지금 돼 있는데 그거를 이제 합쳐야 되는거에요? 지금도 살짝 어렵기는 하.. 그러니까 지금도 이미 깨져있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원래 이게 없었잖아요? 그래서 바이어 브로커 10화로 되어 있었는데 이 사람들도 이제 바이어가 될 수 있고 셀러가 될 수 있는 역할이 되어버렸고
마찬가지로 해외 바이오셀러가 되어버려가지고 그렇다보니까 아니면 합치면, 만약에 합치면 국내 사업자, 해외 사업자 그런거 그래서 지금은 그냥 원래의 기조대로 일반 사업자는 그냥 구매자다 처럼 거의 되어 있기는 해요 그렇죠
그래서 바이어를 위한 거점. 원래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거였는데 셀러로서의 셀러를 도와줄 수 있는 기능도 넣다 보니 이미 역할이 좀 바뀌어 있는 거고 차라리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하나로 통합시키는 게 더 편할 수 있기도 해요. 그게 더 덜 복잡할 수 있겠죠.
해외 사람들 봤을 때 갑자기 막 이것도 뜨고 이것도 뜨고 이러면 그러면 이거 두 개를 그냥 합치는데 이제 저 사람들은 똑같은 화면을, 그러니까 번역된 화면을 보는 거고 국내용, 해외용으로 들어갔을 때 다시 나눠서 화면이 다르게 보이도록 하는 식으로
유도해도 좋을 것 같기는 하네 근데 국내용, 해외용으로 하기에는 그 사람들이 아니 그냥 네 네 한국 제외한 나머지는 다 해외용이잖아 아니면 굳이 메일 보내면 필요 없이 우리 챗 있잖아요 챗 챗으로 그 사람한테 바로 오면 챗 보낼 수 있어
내부채팅이에요 메일 안 보내고 아니 그거는 이제 근데 그 사람이 여기 가입돼있어야 하는 거네 가입된 사람들 한해서 그냥 채소로 하게 하고 AI로 메일 보내는 건 별도로 아 그거 원래 지금 그렇게 돼 있잖아요 아니 아니 외국인들이 회원가입했을 때 기업 자기네들끼리 채팅할 수 있는 것도 넣어서 보셔야 해서 아아
그냥 만들었는데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서로 연락하게끔 만드는 거잖아 그렇게도 되죠 그러면 좀 수정이 들어가야 되겠네 어쨌든 만약에 지금 합친다고 하면 이 똑같은 화면을 외국인이 번역된 걸로만 보는 거잖아 그렇게 되죠
합친다고 하네요 근데 나의 아이디어라서 그냥 어떻게 생각해? 그냥 외국인들.. 외국인 업체들도 우리나라 바이어를 찾고 싶어 할 수도 있고 찾고 싶어 하겠지 근데 그게 이제 우리가 기존에는 생각했을 때 마켓으로만 구성을 했던 거잖아
차이 그게 제일 편하기는 해. 지금은 방향이 국내 바이오, 국내 셀러, 해외 바이오, 셀러가 섞여 있었고 그때마다 기능도 다르고 보여야 되는 화면도 달라지다 보니까 구현도 구현이지만 실제 정책 같은 걸 짤 때도
국내 바이어면은 뭐 이런 화면, 해외 셀러면 이런 화면이 다 보여야 했던 건데 아싸리 합쳐버리면은 조금 더 편하긴 하죠 근데 그게 실제로 사용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편리하니 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떨어질 수는 있을 것 같긴 해요 제 생각에는 한국 사람한테 아니면...
여러 역할의 기능이 다 있다 보니까 좀 헷갈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바이어 기능도 있고 셀러 기능도 있고 하다 보니까 오히려 복잡함이 없진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근데 만드는 데는 좀 편하죠
I'm going to go to the restaurant.
좀 합치는게 좋긴 한데 아니면은 AI로 바이어매칭 해주는거를 그냥 하나의 우리 무역 툴킷처럼 기능으로만 그냥 존재하게 하고 전체적으로 딱 들어봤을때 그냥 마켓플레이스로 하면 옆에다가 AI로 메일 보내게끔 기능만 그냥 추가하고 어차피 화장품밖에 안되니까 쓸 사람은 쓰고
외국인든 한국인이든 그냥 들어와서 관련된 업체를 찾고 그렇게 해서 채팅을 주고받고 이렇게 그냥 편하게 받는 것도 괜찮아요 그게 편하긴 한데요 쓰는 사람도 편할 것 같아요 그럼 그거를 한국어 버전으로만 보면 되잖아요
자기네들 올릴 때에도 영문을 올리는 사람은 그거를 자동 번역해가지고 걔네들한테는 한국어로도 공개하고 이렇게 그럼 마켓을 잘 만들어야 되겠네 마켓플레이스가 주 화면인거지 저는 좋은거 같아요 AI 매율 자동으로 매칭시키는 거는 그냥 하나의 기능일 뿐인거지 어차피 지금 화장품 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럼 AI로 찾아주는거지
자기한테 맞는 거. 그러니까 바이어 면 그 자기가 원하는 거에 셀러들이 있을 거 아니야. 거기랑 AI로 원래 매칭 해주기로 했잖아. 우리 홈페이지에 등록된 사람들끼리만 그걸 해가지고. 그치 그치 그치. 그거는 그것도 하나의 기능으로 들어가는 거. 그러면 그거를 마이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하고 근데 거의 메인처럼 볼 수 있도록 하는 거지. 매칭된 사람을 본다거나 그런 거. 어 그치. AI로 그러니까 자기가 원하는 게 뭐 예를 들면 한국에 있는
화장품 회사를 선택하고 싶으면 화장품 회사가 자동으로 매칭되는데 그게 메인 화면에서 좀, 아니 마이페이지, 자장을 메인으로 볼 수 있도록 하고 근데 목적성이 걔네들은 분명하니까 그러면 그렇게 하고 자기가 마켓플레이스에서 찾은 셀러들이나 이런 사람들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즐겨찾게 하든지 뭐 이렇게 해서
그러면 메시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메일 할 수 있도록 하고 전번이나 이런 것도 다 노출되도 상관없지 다 노출되도 상관없지 그렇게 해버리겠네 응 그럼 매일 뿌리는 거는 별도기능 그거는 비용을
할 거지 뭐? 걔는 받아 AI도 받아야 돼 일단 이메일 비용도 나가고 AI 출원하는 비용도 나갔다 보니까 초반에는 얼마 많지 않네 그러면 그 화면을 다시 구성해야 되겠어? 플레이스가 중급 페이지라고 보여요
그 외적인거는 다 했었어? 여기에 요청하기로 했잖아 아... 견적 요청 걔는 넣을게요 넣어야 되고 여기서 이제 연락처 보기 이런거 넣어놨고 스페이스에서 물류 견적 요청 하나로 합쳐놨고
이 상태에 그때 얘기했던 거 임시처상은 빼기로 했잖아 음.. 아 네 빼야 돼 임시처상은 거기서 보기로 했잖아 견적 요청에 네 맞아요 견적 요청 새 견적 요청에서 아마 이정도 견적 보려고 여기서 이제 여기서만 보이게 했던 거였죠 아 여기서만 임시처상은 음..
이거랑 이제 이렇게 해서 그 다음에 돌아가는거에요? 여기서는 탭이 그렇죠 스테이지가 있다 보니까 화물 트래킹
이거 다 바꿔서 오~ 맞아 그럼 외국어 가능한 옛날에 관세사, 포워드 이렇게 해가지고 언어 입력할 수 있게 여기다가 여기든 어디든 이렇게 해가지고 영어가는 이런 거 추가해야 되지 않나? 영어가는 추가해야지
영어 가능이든 아니면 뭐.. 뭐 스페인어 이런 것도 안 돼요? 스페인어 가능 뭐 이렇게.. 어? 아마 그래서 그거 있지 않네요? 언어.. 그 최다의 프로필로 들어가시면.. 북한 말도 있었던데.. 여기는 있는데.. 그러니까 여기서 찾을 때.. 여기서 해외 바이어들이 이거 영어 화면으로 볼 거 아니에요? 아.. 그러면..
포워드도 그렇고 마감 된 거는 아직 없지 마감 됐네 아 마감 마감이면 여기다가 아.. 아마 얘는 임시저상이라서 그런 거 같아 근데 그 사람들한테 설명이 있긴 있어야 될 거 같아
한국에 있는 관세 사고, 한국에 있는 포워도라는 것을 인지를 해야 그냥 포워도 하면 전 세계 포워도 뭐 이런 인지를 하니까 어? 잠깐만 어떻게 들어가셨어요? 어떻게 들어가셨어요? 이거? 네. 여부가 아니 내가 우 들어갔거든?
재견적 보이지? 네 그래서 견적 요청한거야 재견적 요청하고 나서 다시 돌아오니까 이걸로 다시 돌아가자 이 화면에 흐흫흫 원래는 그 견적 목록으로 가길 원하시는거죠? 이 목록으로 아까 그건 아예 없는 화면입니다
그리고 이거 버튼 누르면 임시장난 보이게 이거 버튼 누르면 받은 연락 보이게 아 알겠습니다 임시장난 빼죠 아예 안 나오겠네 그때 견적 진행중인 요청 완료된 요청
진행 중인 견적, 완료된 견적 그때 롯데가 있어 진행 중 견적, 완료된 견적 두 개 바로 부정할게요 - 아, 한.. 네, 최근에 샀습니다 - 아, 너꺼야? 아, 저, 저, 제가 방금 아니, 너 게임으로 샀는데?
Como un gafámoslo.
몇 시까지 오시겠어요? 저 딱 맞춰서요 아 다시? 네 저도 아니 지금 공영 주차장이 저 알지 5부제 아~ 근데 그거 치즈는 빻고 먹어가지고 빻고 다니는 게 아예 못 들어가요? 아니 근데 차 단계가 안 열려 아 아예 열리지도 않군요 그래서 아 여기 한번 델려고 완전 뭐 여기도 안 델려고 여기도 공영이지 딴 데 멀리 갔어
그걸 외우고 있는 사람이 솔직히 있을까? 자기 무슨 요일에 안 되는 사람이. 이런 데는 갔어. 너는 정치상인 것 같아. 아 죄송해요. 아 죄송해요. 아니 저는 막 안 하려. 아니 근데 누가 봐도 다들 예상되긴 한데. 아니 근데 갑자기 그거 생각났어요.
여기는 그나마 서울은 그나마 난데 지방에 있는 공기업이나 그런 데 다니시는 분들은 엄청 빡세다고 하더라고요. 오브제 하면은 배팅 교통이 안 좋은데 이제 어차피 차를 타야 되는데 오브제라서 못 가니까 엄청 힘들게 가신다고 아니 전기차가 오브제 말이 돼? 꼭 전기차야 돼요? 꼭 전기차는 걸리잖아요. 빼주잖아요.
원래 상관이 없지? 네. 원래 빼주... 아니 아니 안 빼줘. 어?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하세요? 아니 아니. 전기차야. 그냥 순수 전기차인데도. 어? 그래요? 내 친구도 전기차인데. 어? 저 왜 안... 제 회사 동료분은 전기차로 하시는데 그래서 되게 좋다고 하시던데 요새?
공영주차장에서 다 아 그래? 아니 그러니까 할인은 받지 할인은 되는데 그리고 오브제는 오브제가 원래 저것 때문에 생겼잖아 기름 때문에 오? 오 왜요? 왜 걸리는지? 아 전 당연히 안 걸린다고 생각했는데 전기차도 걸리는군요?
되게 신기하네. 그런거 안걸리는게 장점인건데 전기차는. 근데 확실히 전기 지금 하니까 원래 그전에 좀 큰 차를 탔거든. 한 55만원 나왔거든 기름값 한달에. 엄청 큰 차량. 많이 들었네요.
지금은 한 7만원? 근데 많이 타시는 편이? 좀 많이 타지. 근데 아파트에서 충분하면 훨씬 싸. 완속으로 이제? 어 완속으로. 아 근데 만약에 그 차 지금까지 타셨으면은 기름값 미쳤었겠네요. 아 맞지. 한 70원 나왔겠죠.
기름 연비가 그게 한 8? 7? 리터당이요? 되게 좋은 차를 타셨던 무거운 차야 근데 잘 팔았지 아 잘 팔았어요? 어 팔았어요 작년 말에 팔았죠
좋은 차를 타셨네요. 연비에만 봐도 뭔가 좋은 차라는 게 내가 꿈의 차였는데 이제 안 팔면 꿈의 차, 큰 차, 지프 아니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 탔었는데 좋은 거 탔었는데 한 3년 정도 탔었거든
내가 처음에 사올 때가 2년 된 거 사왔어 2년 된 거 1억 천을 사왔는데 근데 팔 때 3년 타고 팔 때 4,700원을 팔았네 2년 탔던 걸 3년 타고
4,700에 팔았어요. 근데 원래는.. 이 정도면 괜찮은.. 그 정도면 엄청 떨어진 거잖아요. 그때 경기가 워낙 안 좋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뭔가 이렇게 고급차 수요가 많이 쫄대요.
지금도 그렇지? 지금도 중고차 거의 다 힘들어 지금 너? 좀 마음 안좋았다 아니 근데 뭐 원래 이제 감가가 좀 심한 차니까 원래 감가가 심해 근데 고장이 한 번도 없었거든? 한 번도 없었는데도 내가 그니까 처음에 5500인가 올렸는데 원래 이제 앵커에서 5500에 팔고 있어가지고
근데 갑자기 급하게 팔아야 돼서 그래가지고 그냥 4700에 올리자 와.. 아 그래도 바로 팔렸어 진짜 한 달 만에 바로 팔렸어 아니 그거 가져가신 분이 진짜 개의적 같네요 근데 가져간지 막 한 2개월 만에 갑자기 뭐..
뭐..뭐..뭐..뭐..냉각수가 뭔가 샀나겠나? 뭐..그래가지고.. 근데 그..엠카 끼면은 엠카가 해주는거 아니에요? 아니아니 그냥 개인으로 했지 아..괜찮아.. 원래 중고차를 했었으니까 아..아.. 내가 다 점검 봐주고 막 했거든 아무 문제가 없었어 아..그..팔았을땐 괜찮았는데.. 타시면서 뭔가 문제가 생긴.. 그..내가 냉각수 쪽을 한번 다 갈았어 왜냐면 냉각수가 좀 빨리 빠지는거 같아가지고 근데 그게 막 비용이 많이 들진 않거든? 그..그게 비용이 많이 들진 않거든?
70인 거 들여서 갈았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또 문제 있다 했는데 자기가 다 고치고 나서 문제 있다고 얘기를 한 거야 아~ 그래서 수리비 달라 뭐 그러네 그래서 아니 고치기 전에 얘기를 했으면 기존에 받았던 지금 받은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고장 난 거면 가서 얘기라도 해보는데 이미 수리 다 했었으면 어쩔 수 없다 잊을 수도 없고 근데 이게 앤카 낀 것도 아니고 개인으로 한 건데도 그렇게 아니 근데 원래 보통 연락 안 받지 그.. 그니까요 하하하하 근데 이제 그냥 받아준 거지
물어보면 다 답변해주고 와 차도 보실 줄 아시는군요 아니 원래 이거 수출한다고 우리 처음에 이거 시작했을 때 주문차 수출이 한 3억원치가 들어왔었어요 근데 이제 그게 취소되면서 안 하게 된 거거든요
근데 그때 한 3개월 정도 중고차.. 저기 이찬에 가서 일을 했었거든요 원래.. 아니 원래는 아니고 그냥.. 이번에 일하려고 하려면 잘 알아야 되니까 차에 대해서 근데 난 원래 차를 좋아하니까 아 원래 좋아? 진짜 안 타본 차가 없어 나는 거의..
이미 레인지로.. 연비가 충격적이긴 하네요. 차를 많이 타신 게 아니네요. 많이 타시기도 하셨겠지만. 2만키로에 가져왔는데.. 아니 3만키로에 가져왔는데 17만키로까지 탔어. 3년 만에.
엄청 많이 타고 다니는거에요 15만원씩 다니는거에요? 2년에 5만원.. 우와 진짜 그 차만 엄청 타고 움직이셨구나 근데 바퀴도 한 번도 안 갈았고 3년 동안 아 되게 좀 부드럽게 하시는 편이신거에요? 차에 따라 다른데 아니 저번차는 살살 몰아야지
근데 나는 고속도로에서 엄청 달려 아~ 아 고속도로는 뭐? 고속도로에서는 내가 무조건 차마다 다 해보는게 200발량이야 그래야지 그 차가 좋은지 안 좋은지 일단은 근데 우리나라 차는 진짜 흔들려 이게 한 160~170 넘어가잖아 근데 이제 좀 불안해 약간 위아래로 흔들릴 것 같은데? 그냥 뭔가 좀 불안하고
아 저는 무서워서 절대 못할거 같아요. 아 그치. 근데 그렇게 달릴 수 있는 도로가 좀 있어. 어? 일자로 난 도로. 그러니까 너무 꼽으라면 안되고. 그렇죠. 저 이제 운전 막 시작해서. 밟아야지. 응. 응. 밟아야지. 네. 아 그래요? 저 일요일에도 한번 사고 날 뻔하다가. 다행히 옆차가 양. 그러니까. 그니까.
뭐지? 그 아잇이 들어가는 길이었는데 이렇게 좁아져서 합리했어야 했는데 제가 좀 밟았는데 멈추기엔 이미 늦은 것 같고 얘한테 양보하기에도 좀 늦은 것 같고 해서 밟았는데 같이 밟다 보니까 이렇게 부딪힐 뻔했는데 옆 차가 좀 피해져서 다행히 상관과 밟았습니다
하하하하 어렵더라구요 아.. 그치 끼어들면 사고나면 누구 끼어든 사람이 거의 일단 70부터 70대 30 이렇게 먹고 들어가고 너가 만약 깜빡이 안키거나 너무 갑자기 들어갔으면 한 100대형 100대형까지는 아마 가기 힘들거에요 요즘은
근데 한 적어도 80대 영원가요? 아... 다행히 진짜 옆차 피해줘서 고맙더라고요 아 그게 막 낄려고 큰 건 아니라 속도를 줄이기 애매해져가지고 급전거하기에는 너무 빡셀 것 같고 아... 직업했습니다
아~ 그래서 차를... 아 근데 전기차 진짜 좋아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나는 속도 내는 걸 좋아하잖아 아~ 제로백같이 뭐 제로백도 좋은데 뭔가 이렇게 왕~ 가잖아 이렇게 왕~ 왕~ 이렇게 가는데 내가 지금 애기도 있고 막 이러니까 그런 차를 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좀 대리만족하는거지 아 그냥 만족이잖아요 대리만족이 맞지 사실 더 좋다 렌즈로버죠 나는 그냥 렌즈로버 말고 스포츠 처음부터 그냥 무조건 나는 스포츠야
진짜 속도 내는 걸 좋아하시는군요 근데 또 스포츠카는 싫어해요 좀 안전? 좀 편하면서 속도 낼 수 있는 너무.. 진짜 불편하거든요 스포츠카는 아니 그럼 딱 하겠네요 레인지로보면 전기차 요새 저.. 그게 뭐지? 그래서 저.. 지금은 그냥
아반떼 그거였는데 초반에 그냥 어차피 저 계속 탈 거라고 생각하고서 전기차부터 쭉쭉쭉 도는데 그때가 한참 그거였어요. 모델3 무이자 해부 프로모션 떴을때. 그래서 이거 무조건 이득인 것 같아가지고 무조건 이득이지. 아 무이자 프로모션 딱 떴구나. 고민하다가 한 번씩 조금씩 떨고 근데 그때 한참 폴스타 광고를 많이 하거든요. - 네. - 오케이, 오케이.
근데 콜스타도 콜스타는 아.. 잔소리판 뭐야? 아니야? 미역하고 있어 다했다 이제
회원가입은 이제 잘 돼? 회원가입은 잘 돼요 그래서 테스트는 다 돌려놨고 우리 또 뭐 봐줘야 돼? 이거 한 번만 더 해봐 포딩으로 들어갔을 때 재견적 요청했잖아 금액 다시 넣어서 다시 해보자 네
- 포어딩으로 들어가서. - 포어딩. 포어더로. 아까 재견증 요청했잖아. 잘 구현되고 있는지 한번 안 볼게요. 현목이 엄청 룩이에요. 개발탱.
어? 개발자 룩이라고 딱. 아크인자. 이게 시계다. 아 이거 딱 한 거. 근데 누나와줘 개발자처럼. 미래 다니면 연애 못한디. 어? 어떻게 해? 그거. 포딩으로 들어간 거야? 포딩으로 들어갔고. 또 왜 이렇게 또?
This is the person who has received a page of the page. So we have to get a page of the page. And it's here. Wow, it's over. Wait a minute. You can type the price. Let's go.
-
아마 마감기컨거라 그런거 같은데 다시 해야될거 같아요
왜 그러지? 이거 뭔지 알 것 같은데 끝나고 다시 해결청으로 보내야 될 것 같아요.
- How many? 28? - 29. - 9? - Yes. - I'm 27. - I'm 27. - I'm 27. - I think I'm good. - Oh, it's a manhura? - A manhura, 27. - Right, right. - It's a manhura,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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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현목이랑 밥 먹고 가? 몰라 배고 가기 아니 먹고 싶다 하면 아까 안 먹고 싶다 난 다 죽을게 난 어쨌든 먹든 안 먹든 7시 15분에 가야 돼 나혜리가 7시 30분까지 가가지고 되게 어린 집 견적 제출하면 이렇게 같이 먹던가 나혜리랑 나혜리랑? 밥을?
나이린은 거기서 먹고 와 아 피벡? 피벡? 마시는 거예요? 응 피벡에 오늘 와이프 늦게까지 일해가지고 근데 뭘 보시려고 하셨던 거예요? 견적 요청 아니 견적 요청 보냈잖아 네 이거 코딩 업체로 들어왔지? 네 견적 들어왔다고 어디 떴어?
아까 여기 여기서는 안 떠? 응답 대기 중인 견적 그런 게 없어서 아마 한번 눌러보실래요? 이거야? 이거거든요 아 맞나요? 근데 왜 0권으로 떠? 응답을 하긴 했어요 어?
어... 그... 그 제... 잠시만요. 여기서 제가 응답을 안 했으면은 저게 1번으로 뜰 거거든요. 누가... 누가 응답? 그... 지금 견적을 요청... 보냈잖아요. 그래서 아마 저게 0으로 빠진 걸로 생각이 돼요. 아~ 포더가 견적을 보냈으니까.
그러면 진행 중에 하나 있긴 있어야 되겠네 응 그러네요 응답 대기 중에 아마 그래서 여기서 이거를 수락을 하면은 아니면 내가 보낸 견적이라든지 뭐 이런 코너가 있어야 되겠네 잠깐 다시 한 번만
여기 너무 더워요 더워? 덥지 않으세요? 다혜가 와서 더운 거 아니야? 다혜, 너 오자마자 현묵에 더워에 일으킨다 지금 왜? 더워? 아, 아무것도 안 돼 지금 땀이...
- 그 눈이 땀나는데 - 아니 니 오늘 구워를 보면서 웃는 연습을 잘 알았나 다니엘처럼 아 여기 숫자가 카운팅이 안 되고 있긴 하네요 - 응 - 맞네요 - 여기 안 되고 - 대기중인 견적은 뭐고 응답 검토 주는 건 뭐야? 아까 그게 맞는 거 같아요 지금 제가 이게 이게 지금 포워드야? 맞아요 포워드 그러면 이건 바든 견적이잖아 내 조건에 맞는 견적 이건 자기가 이제 견적을 보냈어
그럼 보냈으면 그 사람이 응답할 걸 또 기다려야 될 거 아니야? 그 사람이 내 견적을 보낸 걸 수락을 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럼 그 전까지 여기에 표기가 돼야지. 네, 안 돼 있어서 해야 될 거 같아. 그리고 보냈던 거는 이렇게. 뭐 아닌지 모르겠나? 바로 봐봐. 여기 이 사람이 화주야. 호두한테 견적을 보내잖아.
그러면 아까 여기 뜰 거 아니야, 1이라고. 그러면 여기 들어가서 견덕서를 쓸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쓴 게 여기 1 떠야 될 거 아니야. 내가 뭘 써 있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여기 들어가면 그 쓴 걸 볼 수 있도록 하고. 근데 이제 그 사람이 수락하기 전까지는 여기 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음. 음. 근데 말이 어려워서 검토 중이라는.
그러면 내가 보낸 견적, 대기 중인 견적 이렇게 보낸 견적이라고 하죠 보낸 견적 바로 내 응답 보낸 견적 그래서 여기 응답된 거는
이제 선택되면 이렇게 선택되면, 이건 끝난 것들, 이건 입찰중. 입찰중은 아마 끝날, 그 말료로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선택되면 뭐야 근데? 견적을 이렇게 여러 개 받고 그 중에 하나 선택했으면은 이제 그거 그 선택된 포워드한테는 이렇게 보이는 거죠. 아~ 내가 선택됐다고 내 견적이.
조금 어려운데, 그러면? 채택을 할까? 단어면 뭐라? 입찰 입찰 성공? 입찰 견적이라고 되어 있긴 한데 아니면 수락된 견적? 수락된 견적이라고 할까? 수락된 견적이라고 할까? 근데 완료라는 거면 뭐가 차이가 있는 거야? 완료는 그 이후에
I'm... I'm exogenous. Sorry.
정시가 되면은 서버에서 무형 뉴스링크를 플로룸이 조금 느려지네요. 입찰 중이 되고 아까 선택을 했지.. 아 아니다. 조반이다.
Just take it now, when we have our family. I think it will take a long time.
네, 한 5분 이상 걸릴 것 같아요
와우 와 이거 케어브릿지 미쳤는데요? 케어브릿지 근데 케어브릿지 그걸 내가 설명해 주려고 했는데 네 지금 이거 말고 지금 여기 저 아 이거 이거 이거 뒤에 거는 아까 우리 뒤에 거 있잖아요 이거
아 이게 그거군요. 이거를 지금 어제 우리가 막 거기 대표님 만나서 얘기하면서 이게 진짜 사업성이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이제 이까지 만들었는데 지금 하고 있어. 그 대표님이랑 얘기하면서. 근데 이제 이게 뭐냐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네가 나중에 부모님이 나이가 드셔서 이제 케어를 한다고 했을 때
케어하기 위한 어떻게 보면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바우처 이걸 받으려면 의사 진단부터 해서 이런 등급환정 뭐 이런 여러 과정들을 거쳐야 되거든 근데 이제 이거를 보호자가
보호자도 부모님의 상태를 일단 잘 모르고 그리고 보호자가 잘 알아야지 우리 부모님이 이런 등급을 받아야 되고 또 이런 케어를 받아야 되고 나중에 그 등급 판정을 받으면 바우처를 가지고 이제 어느 기관에 가야 되고 이런 것까지 다 보호자가 결국엔 다 판단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중에 물론 나라에서는 권유는 해주지 이 등급 받으면
이런 쪽으로 보통 간다. 근데 그게 맞는지를 모르는 거지. 근데 이제 그거를 해줄 수 있는 AI 판단이든지, 아니면 사람이 묻든지 그런 우리는 과정을 설계하고 막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근데 이제 그거가 실제로 보호자가 돈 내고 할 수 있는 가치 정도가 되는 건지
그거를 이제 어제 얘기하셨다고 어제 얘기를 하는데 이제 좀 확신이 없어 보이는 거야 아니다 라고 생각하신 거군요 왜냐하면 기관에서 어느 정도 이거를 작업을 해준단 말이야 근데 사실은 기관이 그렇게 해준다고 하더라도
사실 기관은 자기 기관에 오기를 바라잖아 그게 이미 전제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게 그거 위주로 갈 거란 말이야 결국에는 등급 판정에서 바우처 받고 이런 과정에서 그런 것들이 결국엔 개입이 될 거란 말이야 근데 이제 보호자 입장에서는 그러면 우리가 이걸 막 이래서 이 모든 과정을 설계해주고 20만원 받아
근데 20만원이 과연 이 사람들이 이 모든 게 이해가 돼서 낼 만한 돈이냐 그리고 우리가 또 보호자를 20만원 하나 받으려고 그걸 다 설득해야 되나 진짜는 다 그러면 월 구독제로 가는데
이제 그 기관에 매칭이 됐어 그럼 월 구독자의 메리트는 뭐냐? 없죠 그 이후에는 그것만으로는 아니 뭐 있긴 있지 뭐 예를 들면 결제나 이런 게 좀 어렵게 돼 있어 지금 아 바우처 사용하는 데는 바우처도 사용해야 되고 예를 들면 보험을 들어놓은 사람은 보험금을 신청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근데 그게 아직 사람들의 인식에 아 이게 대행해주는 게 더 편리하구나 이게 딱 들어간 상태에서 우리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걸 우리가 집어넣어야 되잖아 다 혜택하면서 그래서 아 그러면 이건 아직 모르겠다 일단 생각을 해보자 이거를 수익할 수 있는 방법을 그래서 이제 그 어제 내가 원래 이제 월 구독자 얘기를 했었는데 이렇게 갈 거면 1회성으로
신청한 거고 수수료 받는 걸로 수수료 받는 게 어떠냐 했는데 대표님도 그거에 대한 확신이 아직 없는 거 같더라고 그래서 이제 그러면 커뮤니티를 사실 커뮤니티는 수요는 확실히 있을 거 같아 근데 이제 이것도 수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어쨌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냥 지금 이 화면 자체는
예를 들면 오늘 방문자 수 있고 그리고 여기다가 자기가 상태메시지 쓸 수 있고 근데 이 디자인으로 완전히 갈 건 아니고 이건 그냥 콘텐츠만 다 때려박은 거거든? 동대강화 시간이 힘들어가지고 그리고 이제 노래 들을 수 있도록 하고
뭐 이건 이제 시 써가지고 뭐 표 받을 수 있는 표 뭐 경진대회 같은 거 그래서 이제 여기서 자기 다이어리 쓸 수 있고 그 다음에 뭐 사진 올릴 수 있고 커뮤니티는 이제
커뮤니티와 이벤트랑 다른 점은 커뮤니티는 모임이야 정기 모임 이벤트는 단기적으로 이런 행사 같은거 근데 이제 다혜가 여기다가 뭐 놓아 있지? 여행 아~ 리얼트리
마이 리얼처럼 리얼 마이 트립 그리고 고민 상담방 단체로 여행 갈 수 있는 거 설계하는 거 여행사랑 같이 해가지고 이렇게 하고 여기 하나 추가해야 되는 거 상담방 고민방 이거는 게임 해가지고 점수 받으면 포인트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 어르신들 연애할 수 있도록. 연애사업. 이런 게 좋죠. 그리고 일자리. 이건 어떤 거 같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잠시만요. 뭐 생각나는 게 하나 있었어요. 여기서.
근데 이거 모티브로, 우리 뭘 모티브로 했는지 보여줬어? 일본 사이트에 케어 매니저만 알고 있어요 아니 안 보여줬어 이것만 보여줬어 시니어 트립 그런 게 있어 우리나라에? 저 봤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포카롱 치었나? 이런 비슷한 건데 응
*Painful music*
- 어 이거 봤네. - 어 채드가 저거 아네 일자리? 어 맞아요. 아 그 이제 그 사이트에서 봤었던 이제. 페른치. 이것밖에 안 보이네. 어 이거 말고 하나 더 있긴 한데 이것도 사실 그런 거였어요. 어? 여기도 케어 매니저가 있네.
아 케어멘이도 있네 이거 여기가 원래는 어르신들 여행가는 거 도와주는 거 그래서 이제 얘네들은 어떻게 구성이 돼 있지? 잠시만 그러면 사전상담 맞춤 견적
아 이거는 부모님이랑 여행 갈 수 있는 걸 기획해 주는 거네? 아 맞아요. 근데 아마 그.. 제가 한번 찾아볼게요. 근데 우리는 오프라인으로도 뭔가 자꾸 행사나 이런 걸 기획해가지고 이 서비스를 처음에 알리트 사용하려 하거든. 그래서 뭐 예를 들면 어르신들 그 버스 데이트 있잖아요. 아 맞아요.
버스로 같이 여행 다니면서 자리 바꿔왔고 휴게소 들릴 때마다 자리 바꿔왔고 그래서 마음에 드는 사람 연락처 주고받고 완전히 그런 쪽으로
- 엄마 그리고 이번 주는 좀 나도 일정이 지금 다 있는데 - 네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좀 자주 볼 수 있으면 좀 기획 그렇게 자제를 해가지고 - 네네 - 만나서 좀 작업을 - 아 네네네 - 그러면 좋을까 - 네
그쵸. 31일. 좋았는데. 그래서 우리 집이 비잖아. 그래서 거기서 출퇴근하고 싶으면 해도 돼. 아니 어차피 매일 만나는 거 아니니까. 아 또 내야죠. 또 내야죠. 근데 진짜 괜찮은 저는
If you're okay, you can do it. Because you can't get it. You can't get it. You can't get it. You can't get it. You can't get it. I'm fine. But when you say that, it's about 3 weeks. I'm so happy when you work on a hotel. I'm so happy. I'm so happy when I work on a hotel.
호텔 느낌이요? 호텔 호텔 아니면 원룸이야 아니 아니 예즈볶은 호텔 느낌은 아니지 그리고 내가 물건을 다 들고 가니까 집에 뭐가 없어 되게 좋네요 근데 대신에 씻고 그냥 거기서 근데 침대 같은 거 남겨놓을 수 없어 아니면 이불 이불 버리는 거 그냥 내 거 침낭 하나 마트에서 사서 다 짜드려 침낭 하나 있지
아니 나 지금 쓰고 있는 거 안 들고 갈 거라서 나도 원하는 거 같고 저는 뭐 근데 그 3주 뒤에 제품 컨디션 보고 아 그치 아 아무튼 이건 방향이 완전 여기에요 이제 아니 아니 이제 우리도 어제 그 얘기를 한 거거든 그래서 이제 좀 방향을 바꿔보려고 하고 그 분이 원래는 주간보호센터 하고 계시거든 근데 주간보호센터
내가 알기로는 그래도 그게 하려는 사람들이 그렇게 했거든 주간보호센터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근데 그 사람이 그 대표님이 그거를 컨설팅을 최근에 몇 번 한 것 같아 그래서 차라리 그거 지금 하고 계신 사업을 프랜차이즈와 하는 거나 교육하거나 뭐 이런 쪽으로 좀 얘기를 해보려고 하거든
근데 일단 그거는 시장 조사를 먼저 해봐야 돼. 그게 포화 상태일 수도 있고 뭐 아니면 수연은 계속 있겠지 어쨌든. 제일 닐 거 같은데. 제일 닐 거 같아요.
자, 너도 현무기처럼 이런 가방 좀 들어가다녀야 아니 가방 살라 했는데 100만원 넘는다고 그랬어 아니 무슨 100만원이냐 가방은 아니 그때 보러 갔다니까 아니 명품을 사더니 지금 토미인가 타미인가 뭘 토미로 보러가 아니야 투미
그거 보러 갔다가 130만원인거에요? 130만원이면 포터를 가세요. 그래서 와 이건 아니다. 포터는 일본 아저씨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 포터가? - 네 포터에요. 포터가 현지에서는 살짝 아저씨 브랜드 느낌이에요. 난 뭔가를 안 좋아하네. 좋은거.
몽블랑도 가족 가방이 있나? 그런 가방이 있나? 많지 그럼 오늘은 솔직히 더 가성비가 안날 것 같아요 가성비가 안날 것 같은게 제가 금요일까지 한번 싹 하고 다 고치고 제대로 업로드 해드릴게요 지금 고치면서 할 수는 있는데 시간이 걸릴게요 그래 그래 그럼 지금 빨리 그냥 차라리 30분 하면 한두 개 더 나올 것 같아서 차라리 할 걸 더 뽑아주시면 아
*cough* *cough* *cough* This is not it, it's a pod. I just added a bio list. Just add a few things to AI. I'll do that with you. Now? No, later.
같이 밥 먹으면 좋은데 나이들 건가? 밥 못 먹는 거 나이들 먹고 못 본다고 밥을 못 먹는다고 무조건 돌아다니게 이거 한 건이로 보여야 되고 아 네 여기 수정할게요
- 보이는 건 계속 이렇게 보이게 할 거야 그냥. - 네. - 줄로 안 하고. - 변정 요청. - 아 그 여기 주처럼. - 이거 얘한테만 들어온 거지? - 그렇게 놨어요. - 응. - 조건에 맞는 사람아. 조건에 맞는 요청만. - 얘한테만 들어온 게 아니라 이 지역에 맞는 사람아.
음~ 이렇게 보이게 할 거 하면 줄로 보이게 할까? 이게 나은 거야 줄이 편하실 거 같아 아니 상관없어 그냥 모르지 근데 코어도 입장에서 뭐가 나은지 똑같다 그냥 그냥 똑같이 잘 보이긴 하면 돼 어 목적지 잘 보이고 뭐 그냥 음~ 그럼
뭐야? 오늘 몇일이지? 오늘? 5월 씩 이거 좀 어렵다
- 네? - 0,0,0 성만 되게 해야겠네요? - 아니, 아니, 마이너스 될 수도 있어. - 어, 마이너스 될 수도 있어요? - 비용이 마이너스 되는 경우도 있어. - 응, 아, 아. - 대만큼은 이제 돈을 주는, 그런 경우도 있어. - 돈을 까주는, 수요가 너무 없으면은 이게 계속 운임을 왔다 갔다 와.
아~ 육가 마이너스 된 것처럼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견적 수정도 가능해? 그.. 선택되기 전까지는.. 이미 견적을 제출했다는데? 어? 수정되지 않아요? 이거 된지 봐봐 다들 지금 수정해봐봐 조금 여기 가격 바꿔봐봐 했는데 2000원 반영된거에요? 이게 바꾼거야? 해볼까? 또 바꿔봐 또 바꿔봐
2천원 수정 수정 수정됐어요 근데 이렇게 뜨네 이게 아마 그 모달 바깥에 화면은 원래 새로 고치면 안되고 원래도 그 제출하는 순간 이렇게 바뀔거 아 그럼 받았을때 근데 여기서 변경된거에요 이거?
근데 이렇게 하니까 헷갈린다. 수정됐는지 안됐는지 몰라. 변경됐어. 변경된거야. 됐어? 이거 상세곡이.. 어 바뀌었네. 이거.. 아 네. 이게 수정된 경우에는.. 수정했다고.. 네. 좀.. 어쨌든 인식되게.. 어. 그리고 다시 화주 쪽으로 가보자.
아 잠시만 잠시만 잠시만 워크스피스 딴 것도 한번 보자 이게 다 마감 된 건이야? 여기는 시간이 마감된 것들 그러면 시간 마감되고 취소한 건은 마감으로 그냥 그렇게 네네네 알람 뜨고 그때 그때 얘기했다
이거는 뭐야? 내 견적은 나만? 선택된 견적. 수락한 거. 우리 수락 하나 해줬잖아. 아까 수락된 게 이런 거였을 때. 아 이거는 이제 견적을 보내고 그 사람이 선택한 것들. 선택한 게 여기 뜨는 거야. 이것도 그걸로 보이게 해야지. 아 견적서고요? 응.
아 밑에 뜨네? 아 맞네 맞네 이렇게 하는거야. 맞아 맞아 맞아 내가 말하는거야. 근데 그러면.. 또 왜 이리로 가죠? 이것도 체크해줘. 얘가 메시지 보낼 수는 없어? 만약에 술술하게 됐어. 아.. 이.. 텔리야? 아니면 와있어? 이게 아까 한거에요. 아 이게 와있어. 어? 아닌다 56분. 아 이거 아니에요.
견적을 보낸 사람한테도 연락을 할 수 있도록요? 어차피 자동으로 메시지 날라오니까 우리 이렇게 왔다갔다 하지 말고 하나는 포도 하나는 파주로 해서 해보자 견적이 수락되어야 할 것 같긴 한데 파주로 들어가 봐봐 왔다갔다 하는 거 보자
- 패드리로 들어가는 거. - 그... 파주로 들어가는 거. - 네. - 암튼 저도... - 디에이치 초이. - 그... 케어 매니저 말고 일단 플랫폼 커뮤니티 할 건데. - 네. - 우리가 이거... 롤 말까지 만들어서... - 트레이드 문제 다 만들고 오니까 만들 거예요. - 아... 아... 네.
- 네, 네. - 아, 확인. - 아, 알람이 좀. - 어, 뭐야? - DH초이. - 그거 아니에요. - 그거 아니고. - DH초이. - 맨 첫 번째 거에. - 맨 위에. - 잠시만. - 아니면 관세, 아 네. 관세사로 가셔야 돼요. - 오케이. - 오케이.
물류견적이 입찰점이 나가면 받은 응답 아니 그건 아직 수정해야 돼 반대문이 받은 견적 이거 아니야? 그것도 들어가야 돼 받은 응답이 여기에 뜨게 해야지 수정해야 돼 받은 견적 탭을 두 개로 나눴어가지고 합치기로 했잖아 이거 없애고
맞히겠습니다. 맞히야. 맞히야. 근데 내가 뭐뭐 해야 되는지도 알려줬지 않나? 그 화물관리번호. 맞아요. 그거는 반영했을걸요? 아 그건 화물 트래킹에서. 일단 한번 확인해보자. 이거였지? 네. 상세보도였다.
편모가 상세 보기보다 견적서 보기가 나을 것 같아 아 네네네 저 일로 들어가죠 뒤로 가기로 가자 뒤로 가기로 이거 다 확인해줘 아 네네 아 저 내 견적 요청하면은 그냥 없애야겠네요 아직 안 됐네
- 네. - 네. - 5,000원으로 떴네. - 어 떴네. - 수락하게. - 수락하게 했을 때 문자가 가는지. 이거 문자 화면을. - 이거 수락하고 나서 이거. - 수락하면. 문자 화면은 이거 수락하면. - 아니. - 어. - 수락하면 자동으로 얘가 쪽지 화면으로 가게끔 하면 안 돼?
그렇게 해달라 했는데 아직 안 돼 수록하거나 수록하자마자 바로 쪽지화면으로 넘어가서 아 이렇게 말해 네네 기억나? 쪽지화면으로 이렇게 넘어가서 아 이게 보이게 아니 이게 보이면 안 되고 안에 보이대 어 이게 보여야지 이게 보이고 여기서 연락처 어 딱 이거잖아 맞지? 그리고 연락처 보기 이거 안 하면 안 돼?
그냥 보이게 해 줘요. 그냥 보이게 해 줘요. 그리고 얘 눌렀을 때 들어가지는지. 뭘 들어가지? 관세사 프로필 들어가게끔 해야지. 구경 더 하고 싶을 수 있잖아. 이거 프로필로 들어가게끔. 들었어요. 네네. 프로필.
-뭐 보내셨죠? -지금 안까지 있는데. 정성이 안 된다는데. 제가 보내볼게요. 새로고침. 한번 다시.
- 그러세요. - 할 때마다 새로 고침해야 되는 거 같은데. 아.. 이게.. 아니면 시간이 걸리는가요? 어.. 한 번 10초만 기다려볼게요. - 그러니까 제가 고쳤는데 기억이 안 나요. - 어차피 이거 채팅이 아니니까 뭐 10초는 기다려줘. 그리고 채팅에서 보냈는데 카카오톡처럼 메시지 수정하거나 삭제하거나 이런 기능 넣을까 말까?
-너야지 니 모르고 야동을 해가지고 -너야겠네 -너야겠다 -너야겠다 -저 이게 그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하려면은 방법이 두 갠데 미안 서버가 좀 빡세져야 돼요 -그러니까 만약에 실시간 안 하더라도 그러니까 여기에
뜨긴 떠? 뜨죠 지금 새로 뜬거 이렇게 되니까 뜨는거지 아까 계속 여기 맞아요 그건 몰라요 아니면은 근데 여기 어차피 안있지 근데 여기 뜨냐고 내 말은 여기 일로 이렇게 여긴 떠야지 어쨌든 뜨네 뜨네 방금 떴네 아니 이제 방금 친거 아니야?
아~ 어, 뜨네 뜨네. 아, 이 정도면 돼. 아, 이거 그럼 제가 수정해둘게요. 실시간으로 뭐 하는 게 아니라? 실시... 준 실시간으로 하려면 덜 빡세게 할 수 있는데 이게 서버가 좀 과부하가 걸려서. 음. 그러면 딴 것도 해보자. 제가 좋아요를 누를게요. 거기다가.
- 잠시만요. - 잠시만요. - 아마 그건 문화글이어서. - 아 그래? - 제가. - 글 써봐. - 하나 이거? - 아니 이거를 해먹으면 돼. 가봐도 돼. - 또? 이게 또? 하이 또? 방금 하이도 했는데.
아 떠요. 그건 뜨죠. 니가 해봐. 니가 뭐.. 너가 막.. 뭐 했어? 아 안 뜨네. 바로바로 했는데. 그걸 또 새로 고침 해야 뜬다. 근데 이건 바로 뜰 필요가 없지. 맞지? 어. 뭐지? 뭐지? 뭐지?
여기다 쓴거야? 네 혹시.. 아 그.. 맞아요 거기요 새로고침 안되나요? 아 됐다 이거 원래 뺐었는데 다시 넣어놔게요 그게 소켓통신이라고 해서 그걸 쓰면은 빨리빨리 바로 통신이 되는데
저런거는 빨리 안되서잖아. 퍼스트 사연 영문 화면 넣는거랑 알람이랑 쪽지 이런거만 잘 뜨면 그럼 케어 메이저는 2주 정도는 잠깐 스터디인건가요?
아 진짜 이렇게 하면 뭐 당분간은 그냥 멈추네 이미 극적으로 그 비슷한가 어떻게 보면 사람들한테 인식을 시켜야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수익하기가 조금 어려워 보이긴 해
근데 이게 필요하거나 조차도 잘 못 느끼는 것 같아요 아~ 예를 들면 우리가 뭐 경매를 할 때 경매 대행이나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그런 거는 이미 온라인으로 유튜브나 이런 걸 통해서 사람들이 아 이게 있구나 하는 걸 다 알잖아
인식조차 많이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게 필요하거나 하는 거를 인식 못하고 근데 비용은 20이야 보면 아 잘 안 할 것 같아요 아 이해했어요 이해했어요 아 이제 바이어 화면 합치는 게 조금 생각을 많이 하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영문 화면도 필요하고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국내 처음에는 완전히 국내 화조들 입장에서 우리가 만들었죠 그리고 이건 완전히 해외바이어 입장에서 만들냐 그러니까 이걸 합칠 때 양쪽 다의 이해관계를 이해하면서 생각하다보니까 조금 그게
좀.. 조사도 좀 해보고 리서칭하면서 두 개 다 만족할 만한 걸 법안해야지 전반적으로 좀 버그는.. 저는 버그를 좀 많이 잡아야 될 것 같고 여기 UI 개선 좀 했고 응 UI 개선, 버그 잡고 여기 대시보드 숫자 제대로 안 나온 거 고치고 근데 밑에는 또 뭔데?
- 밑에? - 아니 위에 봐봐. 이거 따른 적금 견적 게시판 내 견적. 그렇죠. 너무 중복되는 것 같아. 나도 뺄게요. 단순화시킬게요. 전체적으로 좀. 그럼 뭐 이것도 실무술티 그냥 옆으로 다 통일해서 다 뺄까? - 응. - 그게 제일 깔끔해. 응.
- 이것도 다 빼고 - 지금 소어도 쪽은 제 안 받던 쪽이어서 - 그치 그치 근데 우리 얘네들한테 돈 받는 거 잊지 마라 아 알겠습니다 아 해야죠 해야죠 - 이거 단계 - 이거 뭐야? 이것도 뭐야? 이거 좀 단계를 없앨게요
이거 하주랑 똑같이 만들어 음 하주가 그냥 단계가 없이 하주 트래킹이랑 똑같이 만들어줘 화물 트래킹처럼요? 똑같이 만들어줘 알겠습니다 그냥 비슷한 거는 다 단순화해서 똑같이 만들면 될 거 같아 이렇게 이렇게만 똑같이 해줘 그냥 그걸 아예 삭제해버려
그리고 중복되는 거 다 삭제해버리고 뒤로 돌아갔을 때 자꾸 그 화면 없애 버릴게요 아 그걸 계속 누르시는군요 뭔가 제가 잘 쓰지 않는 버튼이다 보니까 그리고 잠시 끝났나? 요청? 이거 포워딩이잖아
아 아니에요. 이거 아까 그.. 아주. 네 요청 보낸 사람이에요. 이것도 요청, 내 요청하기 버튼에서. 아 아마 끝나서 안 보이는 거 같아. 아니 아니. 새로운 신규 견적 요청. 여기서 하는 거 아니야? 아 신규 요청요? 신규 요청 버튼 누르게. 견적 요청하기? 어 견적 요청하기 해줘.
알겠습니다. 이거는 그때 내가 말한 그걸로 했어? 아니요. CL로 하는거요? 그거랑 관세사회랑 네. 아니 안고쳤어요. 뭐라 하는게 아니라 하라고 해야죠. 그 다음 바이오미칭은 하진이가 한번 마켓플레이스 중심으로 간단하게 그냥 우리나라 기업이던 해외기업이던
그냥 딱 보이게 되는 거예요. 통일해서 그냥. 그냥 번역만 해서 다 고거 버전, 한국어 버전하고. 그럼 오히려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아. 그리고 추가 기능에 AI로 메일 보내기. 그거는 화장품 단점. 바이어 매칭. 그리고 하나 또 뭐 있었지? 자기 만루 산업품. 아 예. 공포니 매칭. 그거 해가지고 만들어준 거예요. 세 개.
그리고 또 있나? 추가할 거 혹시 일요일에 오시나요? 어 토요일이 뭐예요? 토요일이 저희 아 왔다 왔다 바쁘시잖아 아 나 근데 바쁘어 약속 두결하거든요 오늘 몇시 만나야 그랬지?
- 오늘이요? - 아니요 토요일이요? - 아직 없어요. - 아니요 토요일이요? - 아니면 네 토요일이 뭐해 오전에? - 토요일 날요? - 차 걸고 올 거잖아. - 나 일하고 있는데? - 토요일에? 아 네 밑에 내려가는데. - 금토가 거기 현장에다. - 만약에 네가 토요일 날 일찍 올 수 있으면은... - 네.
어 네네 우리 집에서 그 와이키키 거기 엄청 가까워 걸어서도 갈 수 있어 와이키키 클럽인데? 아니 그때 우리 성윤이랑 셋이 거기서 물 마시고 앉아야 돼 거기 공원에서 걸어서 앉아 얼마 전에 벚꽃 걸어갈 때 아 거기 가? 어 거기 가 그 야유에 아 네
우리 이번 주에.. 아니 근데 진짜 웃긴 게 뭔잖아 우리 이번 주일날 그저께 체육대회 체육대회 했거든 와 이렇게 컷? 체육대회 그럼 우리랑 처음 가봤데 아이다
그때 못 들어갔지. 벤치마. 왜요? 왜냐면 같이 가는 언니가 나이가 너무 많아가지고. 근데 가보고 싶어가지고. 근데...
*a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