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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이윤 극대화와 비용 최소화

Shared on June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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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챗뿌리, 챗터로는 10분 전 완전 경쟁수전이 해당하는 내용인데요. 이제 드디어 우리는 국룡에 대한 내용이고요. 지금까지 우리는 기억이 소비자들은 효율 극대와 조회수업을 가지고 기억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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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형태의 소셜을 다 가져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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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축적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부를 축적한 사람은 우리 뭐라고 해요? 부자라고 부르죠. 그러면 그거는 우리가 경제학에서 우리 첫 시간부터 얘기했던 부자다라는 거는 무슨 개념이냐면 저량의 개념이다. 어떤 상태야. 부자가 된 상태야.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부자가 되겠다는 거를 내가 부자 되고 싶다 해도 부자 되는 건 아니라고 했어요. 그런 상태고 부자를 되게 만드는 거는 뭐냐면 결국 소득의 축적이야. 그래서 부자라는 건 상태, 다시 말하면 저량의 변, 변, 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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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결국 부자가 되느냐 아니냐는 뭐에 달려느냐 하면 소득을 얼마를 벌었고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벌어들인 소득을 축적해낼 수 있느냐. 그게 유리한 규모 부자가 되는 과정이다 여쭤봤을 때 우리는 그 소득에 사실 집중해야 되는 거고 그 소득을 보면 크게 두 가지로 이뤄져 있는 거예요. 노동소득과 무슨 소득이냐면 중요해요. 요즘에 특히 중요한 게 여기지는 자본소득이라는 게 있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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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소득이라는 건 말 그대로 내가 시간당 임금 내지 월급을 받고 또는 내가 자영업을 해도 되고 내가 사업을 해도 되고 그래서 내가 일을 함으로써 내가 일을 함으로써 내가 일한 것에 대한 대가를 걷어들이는 건 나 노동소득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월급도 되고 아르바이트도 되고 아무튼 내가 일한 만큼 그 대가를 받는 거야. 직접. 그게 도움소득이고 자본소득이라고 하는 건 뭐냐.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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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이. 내가 벌어들인 소득이 있었잖아요. 그 소득을 축적한 게 부잖아. 그치? 그것을 내가 일하게 만드는 거야. 내가 축적한 부를 가만두지 않고 그걸 일하게 다시 만드는 거야. 그래서 결국은 이거는 결국은 뭐냐 하면 나의 돈이. 그러면 내 소득이. 기껏은 축적한 비가. 쉽게 말하면 돈이 내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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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을 해서 거두어들이는 소득 이거는 내가 일을 해서 거두어들이는 소득 기업이라는 것은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을 모두 제공해줘요 그런데 노동소득이라는 것은 뭐로 제공되느냐 기업 입장에서 생산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투입 요소 노동요소라는 지난 시간까지 살펴봤던 노동요소 기업의 노동요소는 WL+R+K 이게 뭐야? 바로 노동소득을 제공해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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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R이 뭐예요? 자본소득을 제공해 주는 거예요. R이 아시겠죠? 이렇게 기업이 노동소득, 자본소득을 모두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게 기업인데 그래서 기업이 성장한다, 기업이 커진다, 기업이 규모가 늘어난다는 거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또는 기존의 사람들이 더 많은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을 거두어 나갈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이해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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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필요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다시 말하면 기업은 이윤이 딱 0이다 하더라도요. 기업의 이윤이 설령, 한번 생각해봐요. 기업 활동을 했더니 그 기업의 이윤이 0이에요. 하면 우리 이거 얘기했었잖아요. 기회비용이라는 개념으로. 그래도 노동소득, 자본소득을 모두 거둬들여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기업 이윤이 플러스라고 하는 이야기는 플러스 라고 하는 의미는 뭐가 되는 거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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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회를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기업이유는 플러스라고 하는 얘기는 이 플러스인 이윤을 가지고 누구에게 더 줄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자본을 제공한 사람들한테 더 많은 자본소득을 줄 수 있는 내가 받아도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자본소득을 얻어오려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요. 그 밑천이 되는 거예요. 뭐가 플러스의 이윤인. 그리고 그 내가 가져갈 수 있는 생각보다 더 많은 이윤을 가져갈 수 있게 된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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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준 이 사람들이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아, 이거를 내가 또 바로 거두어드리는 게 아니라 이걸 이 기업이 미래를 위해서 보다 좋은 기술을 개발한다든가 더 큰 공장을 짓는 데다가 활용할 수 있게 한다라면 앞으로 나는 더 큰 이윤을 가져갈 수 있겠구나 해서 결국 이게 길게 보면은 뭐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기업이 성장하는, 원천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시경기적으로 본다라면 이 이웃이 플러스일 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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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적인 기업혁신, 기술개발 이런 것들이 가능해지는 거고 이게 결국은 우리가 뭐야? 이 플러스 이윤을 다 소비하는데 쓰지 않고 이와 같이 뭔가 기업이 축적을 해서 성장해 나갈 때 우리는 그걸 가지고 우리 이제 머시경찰에서 얘기하는 자본축적이라고 하는 것에 민천이 되는 거예요. 원천이 되는 거예요. 자 뭐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가 계속해 볼 수 있겠지만 결국은 여러분 이 과정에서 자본을 축적시켜서 경제를 성장시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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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을 축적해서 기업이 커지는 결과 이 모든 게 거시경제적으로 보면 굉장히 바람직하고 우리 모두가 잘 살게 되는 그런 결과를 가져와요 분명히 그런데 그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그러한 자본을 축적시키고 내가 오늘의 소비를 덜 해서 당장 이거 나한테 다 줘 그럼 우리 배당이라고 얘기하는 건데 나중에 이거 나 다 줘 나 소비할래 이래도 되는데 상당히 많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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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소득을 얻고자 기업에게 돈을 빌려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나 돈 좀 이러지 않고 투자해'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게 정말 우리 경제를 생각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더 미래에 더 큰 소득을 기대하면서 하는 다시 말하면 나의 궁극적으로 뭐야? 오늘이 아닌 내일까지 생각하는 효율 극대화를 하겠다는 나의 그 마음이 그렇죠. 그게 뭐를 일으키는 거야? 결국은 자본도 추적시키고 기업도 운영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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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이 결국 뭐야? 기업이 이윤을 극대화하도록 의사결정을 못하면 이 기업 남아. 너한테 돈 안 빌려줘. 이런 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기업은 우리가 볼 때는 뭐를 하는 모습으로 보이는 거야? 이윤을 극대화하는 모습. 이거 안 하면 뭐를 못 받아요? 이윤을 극대화 못하는 기업은 성장하지 못하는 기업이 되고 성장하지 못하는 기업은 사람들이 돈을 안 빌려주고 돈을 안 빌려주는 기업은 결국 노동자들이 이금을 못 받게 되고 그래서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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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을 극대화하는 노력을 하지 못하는 기업은 뭐 할 수가 없어요? 유지할 수가 없어요. 존재할 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이거는 뭐 딴 이유가 없어요. 그러니까 기업은 기본적으로 이윤을 극대화해서 자본을 확적할 수 있어야만 돈을 빌릴 수 있고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그런 기업만이 좋은 요정을 이용해서 보다 높은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요즘은 우리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 그러므로서 기능 삼성 없이 이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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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 단순한 한마디야. 기업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가? 이윤을 극대화하는 거예요. 왜 존재하는가? 이윤을 극대화하는 단말이에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할 수도 있지만 핵심적인 그 한마디로서 우리는 단순히 기업이 뭐 이렇게 돈만 윤리에 존재해. 1억이 있는 게 아닌 거예요.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거대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함축하고 있는 거고 우리는 그런 의미에서 그걸 이해하고 기업을 우리는 어떤 존재다 주어진 기술을 가지고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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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이용 극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생산자 이론에 들어와서 우리는 처음에 기업의 생산 함수 이야기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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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은 노동과 자본이라고 하는 투입 요소의 함수이다. 자, 지금 방금 말씀드렸던 그 내용을 바탕으로 이것도 조금 더 여러분이 좀 더 넓고 깊게 해석을 생각하는 거예요. 단순히 아, Q는 F의 K, 자본 양, 노동, 함수래. 이거는 학자들이 여러분한테 생각할 수 있는 어떤 단서를 주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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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서 여러분들은 더 많은, 더 넓고 깊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생산학술을 배웠고, 그다음에 우리는 뭐를 배웠냐면은 기업의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비용의 단기와 장기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단기에는 어떤 고정되어 있는 요소가 있고, 장기에는 이런 고정되어 있는 요소가 없음으로 인해서 장기에는 뭐를 할 수 있어? 비용을 극소화시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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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내가 주어진 생산량을 생산하고자 할 때 그 생산량을 최소의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생산해서 비용 극소화를 할 수 있는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비용 극소화 의사결정을 기업이 내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뭐라기 때문에? 장기기 때문에. LK를 내 맘대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치는 뭐야? 이걸 하는 데 있어서 기업의 기술이야. MRTS가 어떠냐에 따라서 비상결정, 이건 결국 뭐냐? 생산 요소의 요소의 뭐를 결정에 취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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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조합을 결정하는 거야 최적 조합이라는 건 결국 다른 거 아니라 여러분 최적이라는 말은요 영어로 optimize 최적화 시킨다 optimize 이런 말인데 여러분 많이 쓰자고 최적은 뭐야? 최적이라는 말을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러분 뭐가 있어야 돼요? 목표 목표가 있어야 그 말을 쓸 수 있는 거야 목표 없는 최적은 그냥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하는 걸 수도 있어요 딱 최적이다면 뭐를 위한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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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에 최적화 된거야? 그러니까 생산 요소의 최적 조합에 주어진 생산약, 생산 단계인데 최소의 비용으로 생산시키는 조합, 그걸 의미하는 거다. 단기는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걸 알지만 할 수가 없어. 할 수가 없어요. 왜? 고정돼 있잖아. 그렇죠? 고정돼 있어서 단기에는 그냥 뭐라 하면 돼? 주어진 조건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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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상황, 주어진 비용 부서 하에서 뭐랄 수밖에 없어요? 생산량을 그냥 효율적으로 결정하는 것밖에 할 수 없어요. 다시 말하면 손에 안 보면 되는 거예요. 손에 안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생산하는 게 이거예요. 단순한 결정대로 생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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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다 이러면 생산하지 마 이러면 단순해야 손해야 그러면 생산하지 말아 생산하는게 손해는 아니야 손해는 아니야 뭔가 손해는 아니야 그러면 생산해 이 구조야 단기 이 말인지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단기는 손해야 아니야 - 아, 지금. - 이거. 이거죠?

03:10:26

우리가 단기에는 여러분 여러분 결국 이윤극대화라는 말을 사실 쓰기가 어려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단기는 여러분 잘 이해하셔야 돼요. 단기적 뭔가 주어진 조건 하에서 나의 결정은 이윤극대화라는 거창한 이런 거를 생각은 해야 되겠지만 달성을 하고자 하는 게 단기에 활동하는 사람이 없군 아니에요. 단기는 미국 하면 소음해야 말할 때가 철저하게 무슨 역시 한계적인 사고를 하는데

03:10:59

이게 생산하는 게 나한테 손해야? 아니면 생산하는 손해는 아니야? 이익이 돼? 또는 최단한 손해는 아니야? 이거 판단하면서 생산할지 말지 생산을 늘릴지 줄일지 이거 판단하는 거야. 그런데 장기는 얘기가 달라지는 거야. 왜? 장기는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났어. 비용을 극소화시킬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생산해 말어 이것만 손해야 아니야만이 아니라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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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야 이것만이 아니라 얼만큼 더 생산하면 내 이윤이 극대화돼 얼만큼 생산을 줄이는 게 오히려 나한테 이윤이 더 극대화돼 이 결정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윤 극대화라는 이야기는 결국 궁극적으로는 언제를 염두하는 이야기야 장기적 의사결정, 그렇죠 장기를 염두하는 이야기인 거야 이윤 극대화라는 거 그래서 이윤 극대화라는 이야기를 할 때에는 사실 궁극적으로는 어디를 보는 거야? 장기적으로

03:12:06

이 점으로 우리가 생각을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여러분 지금까지 이런 내용을 간단히 공부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생산 요소의 최적 조합. 최적. 나는 L과 K를 결정하는 건데 최적이니까 L 스타와 K 스타가 나의 장기적으로 주어진 양을 최적 조합이라고 할 때 그래서 이때 우리는 그러면 비용 함수라는 걸 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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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보세요. 주어진 Q1을 생산하고자 할 때 최적 조합이 예를 들어 Q1, L1 스타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다른 조합도 있지만. Q2를 생산하고자 할 때 Q2 스타, L2 스타가 최적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최적이라는 건 뭐야? 이렇게 했을 때 Q1을 가장 낮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어. 이렇게 조합을 쌓을 때 Q2를 가장 낮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어. 그림으로 하나 더 보면 돼요, 여러분.

03:13:16

등량곡선이 이렇게 그려지지 이게 Q1이라고 해보겠습니다 Q1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MRTS와 R/W가 등비용곡선의 기울기 MRTS, MPK/MPL이 접하는 이 점에서 Q1은 Q2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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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극소가 핵심이지 여기서 지금 L과 K를 내가 여기로 할까 여기로 할까 여기로 할까 이걸 내가 만들어 조절할 수 있으니까 언제 문제 장기의 문제고 여기서 비용이 극소가 된다는 걸 내가 변경할 수 있잖아요 자 그럼 여기서 생각해 주세요 자 Q1의 생산량을 나타내는 게 이 그림인데 이 그림을 나타내는 게 이건데 이 조합보다 Q1을 더 싸게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 나머지

03:14:20

이거를 가더라도 다 이 위에서 생산된대. 물론 여기로 생산할 수 있다면 당연히 이거보다 아래지. 그러니까 좋지. 그런데 이거는 이렇게 해서 Q1 상산이 돼요, 지금? 안 되는 거지, 여기는. Q1이라는 무차별 곡선이 여기로 지날 수가 없잖아. 무차별이 아니라 등량 곡선이 지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비용이 적은 건 다 아는데 이거는 생산불가 적혀. 이 비용은 Q1 생산불가 한 거고, 현재 기술로는. 현재 기술로 Q1을 생산할 수 있는 최적 비용인가요?

03:14:54

비용은 어디야? 장기에서 결정되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제가 여러분한테 질문 하나 드릴게요. 이거 뭘까요? Long Term Average Cost S A S Short Term Average Cost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떤 상황이고

03:15:27

이런 경우가 가능할 수 있을까? 여러분 질문에 보면 이런 게 가능한 상황이 있을 수 있을까? 이거는 결코 있을 수가 없는 건가요? 그 어떤 상황인지 아시겠죠? 이에 대해 장기, 단기인데 단기 평균 비용이 장기 평균 비용보다 낮아지는 상황은 결코 있을 수가 없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주어진 큐를 바로 그리기까지 열어줍니다

03:16:03

여기를 생산한다면 단기에서 만약에 이렇게 생산하겠다고 하는 얘기는 얘보다 비용이 더 높잖아. 그치? 이렇게 보는 거예요. 단기에 K가 이렇게 여기로 주어져 있어. 무슨 말이야? 단기에. 그러면 나는 Q1을 생산하기 위해서 어디를 결정할 수밖에 없어. 여기를 생산할 수밖에 없어. 그럼 이 점을 지나는 비용 곡선은 어디에? 지금 여러분. 조금씩. 이 점을 지나는 비용 곡선은 여기잖아. 얘보다 크잖아.

03:16:35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얘를 K를 내가 어떻게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얘보다 Q1을 낮게 생각할 수 있는 단계 조건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얘가 장기의 최저점이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Q1을 생산할 수 있는 최저 조합이기 때문에 그 다른 어떤 조합을 선택하는 걸 뭐라고 할 수 있어서 단계에 있는 건 이것보다 비용이 다 높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03:17:09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상황에서도 LH가 SAC보다 클 수는 없는 거지 그래서 항상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 지난 시간에 이런 이야기 했었죠 여러분 지금 쭉 정리하면서 오늘 이야기 하는 겁니다 여기 큐브, 여기에 A, LH, SAC, 이런 식으로 써 본다고 했을 때

03:17:41

U자 커브로 나타난다는 거 알았어요? 장기도. 장기도 이렇게 그려질 수 있다는 거 알았어. 그렇죠? 이 구간 뭐라고 해서 여기서 여기 규모의 경제가 있고 규모의 불경제가 있고 규모의 불경제는 뭐야? 평균 비용이 떨어지는 구간, 평균 비용이 올라가는 구간 그리고 당연히 최저점을 LMC가 왜 이렇게 최저점이야? 그림이 조금 이상하더라도 최저점이에요. 지금 골라서 이렇게 된다고 그랬죠?

03:18:14

그 말은 뭐야? 그 말은 이 위에 우리가 SAC를 나타난다고 했을 때 SAC는 결코 SAC가 이런 식으로 나타날 수 있다, 없다? 없다는 겁니다. 결코. 결코 없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면 얘보다 얘가 더 낫게 생산할 수 없다는 건데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SAC와 SMC를 그리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리 잘해도 얘를 이렇게 지낼 수가 없죠.

03:18:47

마무리 잘해. 아시겠죠? MC는 당연히 이렇게 올라갈 거고 최저점 SMC는 생산규모 이렇게 키워봐 얘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SMC 결코 얘 보다 얘가 낮아질 수는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보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쭉 이용하는 과정에서 어디? - 지금 우리의 모래시스트.

03:19:18

알겠죠? 무슨 말인지. 최저점을 지켜야 돼요. 얘는 같은 점을 하나 나타낼 수 있어요. 딱 한 점. 이게 물론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이런 점이 최저점 부분에서는 나타난다는 거죠. 이거 써보면 뭐야? L, A, C는 S, A, C는 L, M, C는 S, M, C. 최저점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최저점.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기업은 어느 생산량을 선택할 때 장기적으로 내 마음대로 할 때 비용을 극소화시켜야 되는 상황이라면 여러분.

03:19:55

Where do you go to the cost? I'm going to go to the cost. You need to go to the cost. You will be able to go to the cost. What do you mean? The cost is to go to the cost. It's very important. The cost is to go to the cost.

03:20:28

자 한번 생각해봐요. 비용을 극소화하려는 목적은 뭐였어요? 당연히 이윤 극대화야. 그 이유는 당연히 이윤을 극대화하는 건데 이건 모든 기업의 목표인데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비용을 극소화시킨다?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비용을 극소화하지 않는 점을 찾아도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얘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거는 기억이 선택할 수 있는데 반드시 언제 그럴까요?

03:21:04

기업이 이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비용을 극소시켜야 하는 이유. 자, 그거를 이제부터 여러분이 살펴볼 거예요. 아시겠죠? 자, 저거에 대해서. 자, 이제 보기 위해서 우리가 이것만 기억을 해보자. 자, 그래서 장기적으로 비용이 극소화된다는 점을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비용이 극소화되는 점은 어디? 여기서부터. 여기고, 여기서나 무슨 일이 벌어져? LH, SH, LMC, SMC가 모두 같아지는 이 점이

03:21:39

저의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기업을 복수화시키는 점이구나 이걸 알게 되는 거예요. 일단 이걸 알고 있는 거예요. 기업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오늘 여러분하고 저하고 이야기할 거는 이걸 알고 있는 기업이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얘를 생산하는 게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아시겠죠? 얘를 생산하는 게 좋을지, 얘를 생산하는 게 좋을지, 얘를 생산하는 게 좋을지. 사실 그거를 우리가 이해하고

03:22:13

오늘 생각해보는 게 뭐냐면 오늘부터 13, 14, 15, 16장에 있는 그 내용들이 여기에 대한 탐구였다. 오늘은 가장 그중에 가장 중요하고 이런 13, 14, 15, 16장 탐구를 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다른 상황을 비교해보는 거지 그 비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그 내용을 오늘 우리가 살펴보고 나머지 내용은 그냥 끝까지 말씀드리고 마무리할 거예요.

03:22:46

그래서 오늘 이 Q가 비윤을 극대화하는 Q는 무엇이었냐 여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볼까요? 이 Q는 뭐였어요? 이거는 비융을 극소하는 거였어요.

03:23:18

알겠죠? 비용을 극소화하는 큐스타였고 이윤을 극대화하는 큐스타는 뭐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럼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자, 여러분 한번 저를 따라해보세요. 자, 시장이 완전 경쟁적이라냐. 이윤을 극대화하는 생산량이 비용 극소화하는 생산량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실 이거 말고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되는 거야

03:23:51

이혼을 극대화하는 점을 기껏 선택하는데 이것 말고는 다른 할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완전 경쟁적이라면 언제? 장기에. 여러분이 이게 제가 말씀을 드려도 여러분이 머리로 생각을 해봐야 돼요. 단기와 장기 어떻게 된다는 거야? 왜? 기업들이 장기라는 건 긴 시간 아니야. 단기에는 이런 저런 비용 구조를 가진 기업들이 많다는 거 아닌가.

03:24:24

그 상황을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장기에는 무수히 많은 기업들이 똑같아질 거예요. 이렇게 비용 구조가 다 바뀔 거예요. 그런데 단기에는 이런 거 가진 기업도 있고 이런 거 가진 기업도 있고 다 제각각일 거예요. 왜? 단기잖아요. 그런데 장기는 왜 이리 갈 수밖에 없어요? 서로 경쟁을 하면서 장기로 가기 때문에 무서운 것 같아요. 그분이 말하는 아담 스미스가 이야기했던 보이지 않는 정책을 하는 거야. 경제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거야.

03:24:58

생산 비용이 낮은 사람은 뭐해도 돼? 싸게 내가 팔게. 싸게 팔게. 팔 수 있는 거야. 그러면 그보다 비싸게 생산한 사람은 못 팔잖아. 나가야 돼. 너 그래? 난 더 싸게 팔아줄게. 들어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기존인 사람은 못 팔고. 하는 거지. 그렇죠? 또 난 더 싸게 팔 수 있어. 누가 들어와. 이게 나가는 거죠. 더 들어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근데 이제 거의 다 안 돼

03:25:29

이 상태에서 계속 들어올 수도 있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뭐야? 결국 이 과정이 반복되는 건 뭐야? 가격을 서로 막 낮추면서. 그렇죠? 뭐를 해? 기존 기업들이 나가고 새로운 기업들이 들어오면서 가격을 낮춰 들어가지. 이게 뭐야? 경쟁이야. 이 경쟁이 무한히 반복된다고 하면 다시 말해서 무수히 많은 기업들이 들어가고 나가는 거야. 이걸 뭐라고 해? 기업들의 진입과 탈퇴가 자유롭다.

03:26:02

이렇게 표현하는 건데 무수히 많은 기업들이 왜 들어가고 나가? 평균이 난 다 싹 할 수 없다 들어오는 거고 왜 나가? 난 그게 못한다 이러고 나가는 거고 그 이유는 뭐 때문에? 기술 때문에 그렇죠? 그게 무한히 반복된다고 쳐봐요 그게 뭐야? 진입과 탈퇴가 자유로운 거야 언제? 장기지단이야 단기는 내가 만들 수 없는데 단기는 뭐만 해? 일단 지켜보자 안 만들고 지켜보자 일단 그건 뭐라고요? 조업 중단인 거고.

03:26:32

아 만들자 이러면 단기에 조업하는 거고 그 개념이 아니야 이거는 뭐야 진입과 탈퇴한다는 건 장기의 개념이야 그 장기에 진입과 탈퇴를 막 그걸 반복한다고 여러분 한번 상상해보세요 그러면 끝에 가서 최종적으로 남아있는 기업들은 어떤 기업만 남아있겠어요 가장 싸게 만들 수 있는 기업 더 싸게 만들 수 있으면 진입과 탈퇴가 일어나겠지 근데 더 싸게 만들 수 있는 기업도 없는 거야 그러나 그보다 더 비싸게 만드는 기업은 있을 수가 없고

03:27:06

그러니까 뭐야? 생산 기술이 어떤 변화를 가진 기업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거야. 한번 상상해봐요. 그런 게 반복되니까 결국 끝에 가서는 같은 기술을 가진 기술. 가장 어떤 기술? 효율적인 기술. 가장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들만이 이 시장에 남아서 소비자들한테 어떻게 해야겠어요? 가장 저렴한 가격에 가장 동질의 물건을 당연히. 질의 차이가 없겠지. 동질의 물건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만들 수 있는 기업들만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03:27:40

그게 뭐가 되는 거야? 완전 경쟁 체제 하에서 자 뭐예요? 들어갈 기업도 없고 나갈 기업도 없고 나 들어가고 싶은데 못 들어가는 기업 없어 나가고 싶은데 못 나가는 기업도 없어 자유롭게 의사결정해 그런데 어떤 기업들이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기업들이 시장이 필요하냐면 딱 공급하고 있어 이거 무슨 상태? 이걸 경쟁에서 균형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가 뭐가 되는 거야? 완전 경쟁 시장의 경우는 장기 균형상태가 될 거라는 걸 안녕하십니까?

03:28:11

이것만 우리가 잘 생각해봐도, 교과서 안 읽어봐도 알 수 있는 거야. 그렇지? 다른 데는 장기균형이 될 수 있겠어? 없죠. 왜? 진입과 탈퇴가 일어날 거라고 기억해요. 이 점이라는 거. 아시겠죠? 그래서 여기가 장기균형 상태에서 되겠구나라는 걸 알 수 있는 거고 우리는 여기서 바로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점에, 이게 해당하는, 이 뭐야? 장기 평균 비용의 최저점에 해당하는, 예를 들어 장기 평균 비용이 개당 100원이나,

03:28:46

라고 했을 때 그 대관이라는 게 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균형 가격이 되는 거예요. 완전 경쟁 시장에서. 아시겠죠? 완전 경쟁 시장에서 균형 가격이 되는 거죠. 이것만 받아도 팔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평균 비용이 이것보다 높은 기업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장기 평균 비용이 이것보다 높으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아까 뭐라고 했어요? 장기에 있어서 남아있는 기업들은 비용 구조가 어떤 거나 다 똑같은 거예요.

03:29:21

So, you can make a better way to make a better way. If you understand this, the other thing is easy. The reason why I understand this is the reason why I understand this is the key to the other. The key to the other is the key to the other. What kind of technology is to be a good one? It's the key to the other.

03:29:55

기술이 좋으면 뭐도 할 수 있구나, 비용도 줄일 수 있구나. 비용을 급속, 어떤 사람이 획기적인 기술을 만들어야 된다고 여러분은 상상해봐. 다 지금 이러고 있는데, 그렇죠? 어떤 누군가가 여기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를 만들어야 된다고 해놓을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뭐라고? 여기서 이만큼은 뭐 할 수 있어? 초과이온. 초과이온. 초과이온이잖아요. 평균보다 높은 가격에 파니까 초과 이윤을 이만큼의 초과 이윤을 가져가면서

03:30:26

뭐 하는 거예요? 아까 얘기한다고. 앞서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축적하는 거예요. 더 좋은 사람도.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기술의 중요성을 가지 한 번 하시겠습니까? 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03:30:59

그럼 오늘 수업한 내용 가지고 13장, 11장, 12장, 13장 내용을 한번 다시 보면 정리가 좀 되겠거든요. 비용이 이렇게 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비용 함수는 이렇게 되어있죠. W, Q를 생산하기 위한 비용은 W, L, Q, + R, K, 여러분 여기다 왜 Q라고 써놨을까?

03:31:33

Q를 생산할 때 최적 조합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할까요? 요소 수요 요소 수요

03:31:54

I need to make this for producing this.

03:32:08

이거는 이제 기업의 이윤이란 파이라고 붙어있습니다. 이윤 이윤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많이 사용하는 거예요. 이윤은 프로페셔드입니다.

03:32:34

우리가 알고 있겠지만 명확하게 오늘 정리해서 이윤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보면 여기 매출 또는 수입이라는 말로도 쓰는데 판매주의 이거를 풀어 썼으면 판매 수입이야 이게 곧 이윤이 아니에요 이거는 뭐야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 팔아서 얼마 벌었냐

03:33:08

얼마 팔았느냐 이거야. 이건 이윤이 아니야. 이윤이 하려면 뭐예요? 여기서 뭐를 빼줘야 돼? 비용을 빼줘야 된다. 그래서 수입에서 비용을 빼준 것을 우리가 뭐라고 한다? 이윤이라고 하는 거예요. 매출, 판매 수입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얘를. 'Revenue'

03:33:47

더 쉬운 말로는 이거를 이렇게도 얘기해요. sales. 이렇게. 이렇게도 얘기하는데, 정답에서는 revenue이라고 얘기해요. 자, 비용. 비용은 자본을 C가 아닌 K로 쓴 이유가 이것 때문에. 이제 cost. 자, 그래서 비용으로 보통 이렇게 이온을 pi로 많이 쓰고요. pi는 revenue, revenue를 그냥 다른 곳과 구분해 주기 위해서 total revenue, total revenue minus total cost 이렇게 써지기도 해요. 왜? total cost라고 왜 쓸까요? 단기의 경우가 있을 수 있어서.

03:34:36

fixed cost, variable cost 이렇게 나눠 쓰는 단기의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쓰기도 해요. 알겠죠? 이렇게만 써도 돼요. 이거를 조금 더 우리가 배운 대로 엄밀하게 쓰면 이제 이 개념은 알았으니까 잘 보고요. 이거를 결합시켜 보자. 자, 수입이라는 것을 풀어서 써주는 뭐예요? 수입은? 수입은? 단가 단가죠?

03:35:08

단가가 무슨 말이야? 하나당 가격, 판매 단위, 단위당 가격이야 단가. 알겠죠? 단가. 단위당 가격인 거야. 하나 팔았을 때 단가 곱하기 뭐 하면 돼? 그렇죠. 판매 수량이지.

03:35:33

이게 뭐가 되는 게 수입이야 100원짜리 개당 100원짜리 100개 팔면 얼마? 만원 그게 판매 수입인 거야 그냥 그거는 그냥 판매 수입이야 그걸로 돈 벌었다고 할 수는 없어요 그치? 자 비용이야 비용은 뭐가 되는 거예요 비용은? 비용은 똑같지 이것도 그쵸? 요소에 들어가는 거 아니야 그치? 그러면 단차 곱하기

03:36:08

요소 사용량이라는 건 똑같은 거야 단가, 노동 단가 뭐야? 임금 그쵸? 자, 자본 단가 뭐야? 알겠죠? 노동 몇 개 사용했어? 그래서 제가 앞에서 부터 이거는 뭐다? 사용량을 계속 강조했던 거예요 얘는 뭐야? OK 알겠죠? 자, 근데 얘는 어떤 사용량이? 요소 수요잖아, 요소 수요 그쵸? 그러니까

03:36:39

Q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다. 2m에 더하는 게 뭐가 되는 거야? 되는 거죠. 그럼 이것도 다시 한번 써볼까요? 판매 수량이라고 하는 거는 뭘까요? 결국 생산한 거 다 판매할 거 아니야? 그치? 생산하는 거, 재고 이런 것도 다 포함해서 생산한 거 다 판매한다고 그러면 얘는 뭐라고 할 수도 있겠어? 생산량이라고 할 수도 있거든. 생산량이다. 그러니까 판매 수량 얘가 Q이고 알겠죠? 알겠지? Q.

03:37:15

단가, 단가는 뭐라고 하면 되겠어? 가격이니까 시장에서 판단 P 곱하기 Q -1 일식을 여러분 꼭 기억하세요 PI는 P 곱하기 Q P 곱하기 Q 하면 바로 판매 수입이구나 WL 곱하기 R만의 K 예 예

03:37:48

비용이구나 비용이구나 그래서 이거 그냥 우리 이거 앞에 써놨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Q는 이거잖아요 그쵸 여러분 이거죠 이렇게도 쓸 수 있겠지 Q 곱하기 Q가 이거니까 FNK 마이너스 이거 여기 WNQ Q뉴스 R

03:38:20

그냥 이거는 더 쉽게 간단하게 이런 식으로 써 버릴 수 있는 거죠. 간단하게. 플러스고 간단하게. 플러스고 간단하게. 우리 교과서에 보면 그냥 여기에는 Q를 그냥 생략해요. 잘 안 써놔. 여러분 제가 여기서 굳이 쓴 이유가 뭐라는 걸 여러분한테 말씀드려서 요소, 조건부 요소 수요합니다. 뭐의 Q.

03:38:53

생산량을 얼마로 결정했느냐에 따라서 단기라면 어떤가요? 단기라면 그냥 장기라면 얘를 최적화할 수 있는 이해돼요? 이게 우리 교재의 12장을 보면 단기 요소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이거 하나만 있으면

03:39:36

교수 수요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Q가 예를 들어서 FLK인데 이걸 간단하게 생각하기 위해서 식을 A5/K라고 간단하게 써보도록 할게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 지금 교재 읽어본 친구들은 알 거예요? 이거 COPE 더 블라스 형태의 함수예요. 그런데 지수가 1로 이러면 이럴 때 그러면 당기입니다.

03:40:08

단기 요소 수요 한번 볼까요? 이 말은 뭐야? K가 단기니까 이렇게 되어 있다는 얘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Q는 어떻다는 얘기야? L에 K, K라는 얘기야 요소 수요라는 건 단기에서 결정할 수 있는 건 뭐야? 난 L밖에 없다는 거야 그럼 이 친구에 대해서 L에 대해서 정리해주면 Q, K가 그치? 다시 말하면 뭐예요? 얘는 주어져 고정되어 있고

03:40:42

내가 얘를 많이 쓰려는 만큼 이해가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K/A가 돼 있고 내가 Q를 1000개를 생산하겠다 그러면 L은 뭐야? 1000-K/A가 100 해서 10 노동 10단이 고용이라 이렇게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럴 때 그러면 비용은? 단기 비용은 뭐가 되겠어요? 요거 수요 있죠? 요거지 단기 비용은 뭐야? L 곱하기 W 플러스

03:41:14

K 곱하기 R인데, 그치? L이 얼마예요? K/QJ, 이거. 이거 곱하기 W+K는 K 바로 주어져 있고, Y. 이게 뭐예요? 단기 비용 함수가 되는 거야. 단기 비용 함수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잘 볼게요. 요소 수요가 있고, 예로부터 단기 비용 함수.

03:41:47

-뒤에 띵을 넣어주세요. -뒤에 띵을 넣어주세요.

03:42:02

Thank you.

03:42:09

여기는 보정되어 있는 게 없잖아. 그렇죠? 보정되어 있는 게 없으니까 중요한 게 뭐예요? 장기로 들어가면 비용 극소화할 수 있잖아. 비용 극소화 조건은 뭐야? MITS가 요소 가격의 비율. 이건 뭐야? 내 기업의 기술. 얘는 시장에서 평가되어 있는 노동과 자본의 상대가치. 그래서 이거는 내 기업상화, 이거는 시장상화.

03:42:41

이게 일치되도록 할 때 나는 뭘 할 수 있어요? 가장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어서 비용을 복수할 수 있다 비용 복수화의 필요 조건이 되는 겁니다 자 그럼 MRTS라는 건 뭐였어요? MPK분의 MPA이고 MRTS가 이게 R분의 W인 거고 알겠죠? 에피케이는 뭐예요? 여기서.

03:43:14

Q가 LK니까. MPK는 MPK는 뭐냐? K에 대해서 미분하는 거잖아요. 즉, 그럼 L이죠. MPL은 L에 대해서 미분할까? K K 따라서 MRTS는 MPK분의 MPL은 L분의 K가 되고 L분의 W가 된다. 그래서 만약에

03:43:50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서 if w=r=1이라고 한다면 만약에 1이라고 한다면 얘가 1분의 1이잖아 그럼 요소수요는 어떻게 가져가라는 뜻이야? k는 항상 l이 되도록 가져가라 이런 뜻이 되는 거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뭐냐에 따라서 비중이나 이런게 달라지겠지 그러니까 아하, COPE-DW 함수가 생산요소이 되면 결국 생산량이 늘어날 때

03:44:25

이 라인을 확장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확장선이 항상 이 비율이 어떻다? 일정하다. 직선을 뚫고 나갑니다. COPW 함수같이 이걸 우리가 공조 함수 호모데이크 펑션이라고 수학적으로 얘기하는데 그거는 중요한 건 아니고 이것만 보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유직선으로 나가는구나. 거기까지.

03:44:56

어쨌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중요한 건 뭐겠어요? 요소 수요로 알아야 될 거에요 그럼 L이라는 건 뭐에요? K는 L이잖아 그치? 그러면 Q = LK인데 K L이 같으니까 이건 뭐가 되는지 K 대신 L이라면 되겠죠 1이라는 건 그냥 가정하지 않으면 숫자로 복잡하니까 그냥 해보니까 해도 되는 게

03:45:30

그냥 숫자 1, 2, 1도 되겠죠? 여러분이 하죠? 계산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 자, k=l이기 때문에 여기 보면 k=l는 l제곱이지 그러면 l은 뭐가 되는 거예요? 루트 q 같이, 그래요 l제곱은, 우리가 구하려고 하는 건 l잖아 l제곱은 q인데 l은 플러스, 마이너스, 루트 q인데 마이너스는

03:46:06

이 얘기가 안되니까 필요 없고 그냥 로트, q 오케이 다시 말하면 뭐예요? q를 예를 들어 내가 100단위를 생산하려고 한다 그러면 도둠을 몇 단위로 고등하라? 10단위로 고등하라 자, k는 얼마야? 이제 볼 것도 없죠 k는 l이라고 했으니까 여기 바로 표 나오죠 그런 거야 얘도 l이 로트, q때도 로트, q 만약에 w, r은 d 없다면 기율이 달라지겠지 w, r 이렇게 나오면서 기율이 예를 들어서 이렇게 나온다던가 이렇게 나온다던가 무슨 말인지 알겠지?

03:46:47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장기 비용 암수입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되죠 장기 비용 암수는 보이시죠? CQ는 W 곱하기 L + LQ Q + I 곱하기 KQ 이렇게 썼죠 그런데 W가 얼마나? 1이라고 했잖아.

03:47:22

여기서 제가 WIU1이라고 했으니까 1 곱하기 LQ 얼마라고? Q 플러스 R 얼마? 1 1 곱하기 KQ Q 제가 답은 얼마? 2 Q 100개 만들면 경우 얼마? 알겠죠? -더 이상이 하겠지? 네? 아니요.

03:47:54

장기이다.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단기 얼마나 심플해요.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냥 이걸로 비용함수가 끝나버리는 거예요. 왜? 고정돼 있으니까 생산량이 정해지면 그거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컨트롤은 뭐야? 소독밖에 없어. 그럼 일단 끝. 이게 단기예요. 그래서 아까 제가 볼 때 단기는 생산할지 말 수밖에 결정할 수 없다고. 그는 뭐 할 수 있어요?

04:09:49

가격이 MR이잖아요. 즉, P하고 MC를 비교해서 가격이 MC보다 크면 이게 MR이기 때문에 기업은 장기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어요? 단기도 MC라는 건 가변 비용이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단기면 이게 가변 비용이니까요. 이 조건이 충독하면 기업은 뭐 할 수 있어? 생산해서 파는 거고 만약에 이게 이렇게 된다면 장기의 경우는 그냥 나가버리는 거고

04:10:20

단기의 경우는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단기의 경우 SBC보다는 애플릭스 SBC보다는 크다면 어떻게 되는가? 생산하는 거죠. 이렇게 되면 생산 못하잖아요. 따라서 결국 기업에 있어서 이 MC 여기 이 MC가 의미하는 게 뭐냐? 근데 MC 중에서도 가격보다 높은 MC MC 중에 현재 가격보다 높은 MC

04:10:53

이게 뭐가 될까? 그러니까 공급함수가 된다고 합니다. 기업의 공급량이 될까. 알겠죠? MC.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P는 뭐야? 한 단위 팔 때 얻게 되는 한계 수익. MC는 한 단위 팔 때 판매되는 비용. 얘가 이렇게 되면 아까 MRI MC보다 작은 상황이 되니까 생산 안 하잖아. 이렇게 될 때 생산을 한다는 거고 이거를 바꿔서 해석해보면 뭐가 되는 거야?

04:11:25

이 점을 의미하는 이게 가격이라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얘를 좀 더 고려해서 가격 이렇게 되면 단기라면 당연히 우리는 결국 그래서 단기라면 S A E C가 될 거고요. 가격이 이렇게 되면 M C 풀어서 써주면 장기라면 가격이 뭐겠어요? L A E C E E C 다 같은 얘기가 되겠죠? L A E C랑 같은 가지는

04:11:59

M, C 무슨 말인지 알겠죠? S, A, B, C 이게 겪은거야 단기 공급 복선이 되는거고 이게 뭐가 되는거야 단기 공급 복선이 된다는 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어요 M, C라는 조건으로 정보해 가격이 M, C보다 더 높은 영역으로 가게 되면은 개혁이 뭐를 거두게 되냐면 초과 이윤을 거두게 되는거에요

04:12:36

공급을 할 기후가 있는 거죠. 딱 LMI4MC인 점에서는 정상이에요. 그런데 장기에는 이렇게 되면 공급을 할 용이 있기는 한데 장기균형이라는 것 자체가 어떤 용리를 가지고 있는 거야? 제일 잘하는 것 같아요. LMC, 그냥 LMC, 단기,

04:13:08

어쨌든 뒤에 남아있는 기본적인 분석 내용은 크게 다르지가 않은데요. 어려운 분석에 뒤에 교재에서 나오는 그 얘기는 아까의 탄시 얘기 때문에 우아한 내용을 얘기합니다. 예를 독점이나 과정이나 독점이든 이렇게 가면서 예를 내가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 경쟁은 예를 조절 못하지만 뒤로 가는 예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예를 조절할 때 이윤 극대화를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04:13:40

Q 스타는 뭐로 정해지는 거야? LH의 최저점이야 그렇기 때문에 얘가 딱 정해져 있고 최저점 균형 상대라고 독점이라든가 과적이라든가 아니면 피가 정해지는 문제야 피는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다 그 문제로 얘가 확장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이 문제, 이 피를 어떻게 결정할 때 기업이윤이 어떻게 되는지를 집중적으로 보는 과목이 뭐냐 하면 이게 사업 조정입니다

04:14:15

이 뒤에 나오는 이야기를 산업조준능이나 과목을 들으면 보다 집중적으로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정도로 말을 하고 올려놓은 연습 문제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