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치과학 8주차
Shared on April 29, 2026
이번 치과학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담당 교수 정혜란입니다 본 강의 내용은 출판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외부 유출이라든가 인터넷 온라인상에 공유 또는 개시하시면 안되며 학생 스스로의 학습 자료로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장 부정교합과 기타 구강병의 예방에 대해서 학습해 보겠습니다. 해당 챕터는 부정교합과 구강암, 반점치 예방, 치경부 마모증, 치경부 마모증 같은 경우에는 시린이를 유발하죠. 그래서 4번 챕터와 5번 챕터, 지각감인증은 연결관계가 있습니다.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6번 구강건조증까지 2번 챕터에서 구강병 6가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장 부정교합의 학습목표로는 부정교합을 분류할 수 있다. 부정교합의 발생 요인을 설명할 수 있다.
부정교합의 예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입니다. 이 중에 제일 중요한 건 바로 이 부정교합의 예방법을 설명하는 방법이겠죠. 부정교합의 유병률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병률이라는 건 그 병이 발생한 정도 이걸 말합니다. 그렇다면 부정교합은 무엇인가 라는 정의를 해봐야 되겠죠.
이 중에서도 교합이란 무엇인가를 한번 정의해 놨네요. 교합이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위에 차와 아래 차가 물린 상태를 뜻한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교합이란 여러분들이 위에니 아래니를 앙 하고 물었을 때 물림관계를 뜻하는 게 바로 교합입니다. 그리고 이 부정교합이란 이렇게 상악치가 물림관계라고 얘기를 했는데 위에니 아래니 치아가 옳지 못하게 물린 상태를 부정교합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부정교합의 판단 기준이 있어요. 부정교합 판단 기준 대체적으로 우리는 위치하를 기준으로 봅니다. 특히 상악의 치아를 봐요. 왜 상악의 치아를 보느냐? 상악은 위턱뼈죠. 위턱뼈는 위턱뼈입니다.
뇌두개골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움직이지 않는 턱배이기 때문에 고정시켜서 기준으로 보기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떤 치아를 보냐? 상악의 제1대구치를 기준으로 봅니다. 상악의 제1대구치 중에서도 어느 부위를 기준으로 보냐? 바로 협측 교두를 기준으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정교합을 판단하는 기준은 상악의 제1대구치 협측 교두를 기준으로
하악의 제1대구치와의 관계를 가지고 저희가 판정을 하게 됩니다. 이게 부정교합의 구치부의 교합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겠어요. 이렇게 치열과 교합이 정상이냐? 치열이라는 건 치아가 고르게 나있는 치아가 이렇게 하나의 열을 이루고 있는 걸 우리는 치열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유에치아, 아래치아가 물림관계를 교합이라고 하거든요. 이렇게 치열과 교합이 정상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건 굉장히 주관적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정상교합의 판단 여부도 상당히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정상교합과 정상치여를 정의하는 기준도 학자들에 따라 다르고요. 나라들에 따라서 다릅니다. 이렇게 부정교합의 정의는 사회, 경제, 문화적인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볼까요?
일본의 경우 덧니를 미의 기준에 봤을 때 미적인 기준에서 덧니를 우리는 교정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덧니가 미의 기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나라의 부정교합의 기준은 달라질 수 있겠죠. 이렇게 문화적인 차이, 사회적인 차이가 부정교합의 유병률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또 지역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가 있고요. 국가 간의 변부격차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
이 부정교합은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이걸 질병이냐 볼 수 있냐, 질병이냐 아니냐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국가간의 어떤 빈부의 격차에 따라서도 얘를 유병률으로 볼 것이냐, 뭐 이런 것들도 좀 차이가 있고요. 그리고 이거를 누가 얼마나 많이 발견하느냐, 이거에 따라서도 유병률의 정도는 달라질 수 있겠죠.
앞서서 다양한 나라들의 부정기업을 연구를 하게 되어 다양한 방법으로 물론 그 나라의 사회, 경제, 문화에 따라서 차이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공통된 연구를 모두 다 종합해 왔을 때 우리는 그런 역학조사를 했을 때 이 부정기업의 유병률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역학조사상 봤을 때 유병률.
이 부정교합은 혼합치열에서부터 증가한다고 얘기를 해요. 혼합치열이라는 건 언제부터가 혼합치열이냐. 제1대구치가 맹출하는 시기. 혼합치열은 유치와 영구치가 공존하는 시기죠. 혼합치열은 유치 플러스 영구치가 구강내 모두 있는 시기. 제1대구치가 맹출하는 육세.
이때는 유치 20개가 다 있는 상태이고 제1대구치만 먼저 맨출을 하게 되죠. 자, 이 1대구치가 맨출하면서 이제 혼합체화 시기가 시작이 돼요. 마지막 유치가 탈락하는 시기, 마지막 유치가 아웃되는 시기, 그때를 보면 마지막 유치는 아마 제2유구치가 될 거예요.
제2유구치가 어떤 치아가 맹출하면서 제2유구치가 빠지게 되냐면 제2소구치가 맹출하면서 이 치아가 빠지게 돼요. 이 시기가 보통 우리는 10세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6세부터 10세까지가 혼합치혈 시기가 되고 10세 이후부터는 유구치가 모두 빠지기 때문에 0구치혈 시기가 되는 거죠. 이렇게 부정교합은 혼합치혈 시기에서부터 증가를 해요.
그리고 영부치혈 시기가 된 20세 이후부터는 사춘기에 급격하게 증가를 해.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부터는 연령에 따라서 서서히 증가하게 돼. 사춘기 때는 급격하게 증가, 성인이 되어서부터는 연령에 따라서 서서히 증가한다. 연구의 결과를 보면 현대사회 올수록 부정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는데 그 원인으로는 미의 기준이 바뀌었어.
덧니가 예뻤다고 봤다면 지금은 덧니는 예쁘지 않아 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이런 심리적인 기준의 변화, 미의 기준의 변화 또 이종 유전자들 간의 조합 이거는 어떤 거냐면 이런 거예요. 과거에는 교통수단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고 과학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어. 지금 비행기로 어디든 하루 이틀만 해도 나라를 옮겨 다닐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서로 간의 국가 간의 만남이 굉장히 또 가능하게 돼 있어. 그래서 이런 다른 유전자들 간의 결혼한 혼인할 기회도 더 많아진 거죠.
그래서 과거에는 유라시아인들과 아시아인들이 결혼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적었지만 요즘은 좀 그런 것들이 쉬워졌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피부색으로 나누면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이 있지만 그 인종 간에 같이 모여 사는 어떤 세계관이 바뀌고 어떤 주거의 형태가 바뀌다 보니까 이러한 다양한 유전자들 간의 조합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거죠. 또 현대사회 올수록 부정거비 증거한 또 하나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입니다.
과거의 음식은 많이 가공화되지 않는 상태로 저희가 음식을 섭취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치아가, 유아리 치아가 부딪혀서 교합을 하게 돼서 서로 이 치아가 마모라는 과정이 발생되면서 이 치아 간의 관계가 조정이 되어서 이가 좀 많이 가지런하고 치아가 모두 구성이 턱 안에 구성이 될 수 있었다고 한다면 현대 음식은 대체적으로 아래쪽에 있어요. 음식은 대체로 정제되어 있는 음식 정도가 굉장히 높아요.
과거의 음식은 이렇게 낡으시고 섬유질이나 내지는 익지 않은 그런 식들이 많아서 정제 정도가 낮았지만 그래서 치아의 저작 기능이 발달했지만 현재로 오면서 대체적으로 많은 음식들이 저희 가공화된 음식들을 현대인들을 많이 먹어요. 이런 정제된 작은 입자의 음식을 씻기 때문에 치아의 마모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그래서 치아가 스스로 조정될 기회를
빼앗아 져버렸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수식관의 변화 때문에 이런 부정기업이 더 많이 증가를 하게 되었던 거죠. 현대로 올수록 그래서 제3대 구체 사랑니라고 얘기를 하죠. 이 사랑니의 위치 이상이 많이 증가하는 것들을 볼 수 있어요. 사랑니가 아예 안 난다거나 사랑니가 기울어져 있다거나 사랑니가 다른 부위에서 묻어있다거나 이런 형태들 그리고 마지막 치과의 사수의 증가에 따라서 이 부정기업의 유병률이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부정교합을 분류해 보겠습니다. 부정교합을 분류하기 위해서는 정상교합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되겠죠. 우리가 부정교합을 정상교합을 보는 기준이라고 했을 때 턱뼈는 위에 턱뼈, 아래 턱뼈 중에서 위에 턱뼈, 상악을 기준으로 했고 치아는 그 많은 위에 다양한 치아 중에서도 제1대구치가 기준이라고 했어요. 이 제1대구체 중에서도 어떤
치아의 모양이 기준이었냐 바로 협측 부분에 있는 교두가 기준이 된다고 했어요. 이게 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위에 치아고 이게 아래 치아가 되겠죠. 위에 치아 중에서도 제1대구치 이 치아가 제1대구치네요. 제1대구치에서도 근심면, 원심면을 나눌 수가 있는데 정중선을 기준으로 정중선에 가까운 쪽이
근심면에 해당되고 정중선에서 원면이 원심면에 해당되죠. 정중선에 가까운 협측 근심 쪽에 있는 교두, 이 교두가 되겠네요. 여기도 기준을 볼게요. 정중선 기준으로 근심 측, 정중선에 가까운 쪽 이쪽에 되겠고 교두, 이 협측 교두, 이 교두가 바로 근심 협측 교두가 되겠어요.
정상교합기준, 이게 구치부의 기준인데요. 구치부의 기준은 상하게 제1대구치의 근심의 협측에 있는 볼쪽에 있는 교두가 어디에 위치해야 되냐 아래치아 하하게 제1대구치
중절치, 직절치, 견치, 제1소구치, 제2대구치, 제1대구치 되겠네요. 제1대구치 어디에 이 교도가 위치해서냐? 협측구에 위치해야 된대요. 제1대구치 교도는 3개예요. 제1대구치 교도는 3개인데 교도 3개예요.
원심교도, 협측교도의 명칭이에요. 원심교도, 이게 원심협측교도, 그리고 이게 근심협측교도거든요. 그런데 이 현면에는 원심협측교도와 근심협측교도 사이에
이렇게 현명구가 존재해요. 현명구 아래 현면소와가 존재하고 이 현면소와가 충치가 정말 다빈도로 발생하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이 연심협축교도와 근심협축교도의 사이에 있는 이 현명구 있는 부분에 뭐가 이체해야 되냐? 상하게
근심 협측 교도가 위치하면, 제대로 교합이 되면 우리는 구치부에서는 정상교합이다 라고 보는 거죠. 자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치부는 어떻게 물려야 될까? 전치부는 위치약 상악의 전치부 그리고 아래치약 상악의 전치부가 되어있어요.
상악의 전치부와 하악의 전치부의 물림관계를 보았을 때 상악이 하악을 위턱이 아래턱을 덮어야 돼. 덮어야 돼. 그래서 덮었을 때 상악의 여기가 협측이 되겠죠. 반대면이 설측 내지 구계측 이렇게 얘기를 하겠죠. 상악의 설측면이 설면이
하악의 현면, 하악의 전치부 현면 또는 순면이라고 표현을 하겠죠 자 순면, 전치부 순면을 어느 정도 덮어야 되냐 3분의 1 정도만 덮으래요 너무 많이 덮어도 안돼 딱 3분의 1, 너무 안 덮어도 안돼 3분의 1 정도 덮었을 때 우리는
전치부 정상기업이다 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이제는 견치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견치 기준, 상악의 견치의 위치가, 상악의 견치는 이렇게 커습이 하나 있죠. 하나의 커습으로 존재해요. 하나의 커습으로. 상악의 견치는
상하게 견치, 이거 하악의 견치를 그렸네요. 다시 그려볼게요. 상하게 견치, 이렇게 이게 견치가 되겠죠. 상하게 견치는 뿌리가 제일 길어요. 상하게 견치, 뿌리 위치가 반대네요. 이렇게. 상하게 위치, 그리려면 잘 그려야 되겠는데. 자꾸 실술래요. 상하게 견치는, 상하게 견치는
하악의 견치에 어디에 의치되냐 하악의 견치가 아래에 있어요. 아래에 있는데 견치를 반절로 딱 나눴을 때 이 상악의 견치의 교두가 하악의 원심 측 1/2에
그리고 또 하악의 소구치 반으로 나왔을 때 이게 근심이거든요. 하악의 근심 소구치 제1소구치 근심의 1분의 1 그러니까 어디에 위치해야 되냐면 이 하악의 제1소구치와 하악의 견치 사이에 있으면 우리는 견치 위치가 적절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상악의 견치 위치는
하악의 견치의 원심과 하악의 제1소구치의 근심 2분의 1의 교합을 시켜야 된다. 그래야 우리는 정상교합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부정교합을 분류를 한번 해볼게요. 부정교합은 앞에서는 정상교합을 봤고요. 이제 부정교합을 볼 건데 부정교합은 구치부 교합관계에 따라서 분류를 할 수도 있고 또 무엇에 따라서 블루랄 수 있냐면 전치부에
교합관계에 따라서도 분류할 수가 있어요. 먼저 구치부의 교합관계에 따라 분류를 하는데 우리는 이 분류법을 앵글의 분류법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앵글이라는 사람이 분류를 해놨어요. 그래서 이 구치부의 교합관계를 가지고 구치부의 교합관계는 아까 기준치학 어떤 거였죠? 바로 상학의 대일대구치 근심협축교도 이 상학의 대일대구치 근심협축교도가 어디하고 물리는 관계였죠? 하학의 대일대구치 근심협축구에 접촉하는 구치부의 교합관계 이 교합관계를 기준으로 앵글이라는 사람이 분류를 했어요.
그래서 구치부의 교합관계 분류를 보면 1급 부정교합, 2급 부정교합, 3급 부정교합으로 분류를 할 수 있는데 보통 우리는 이걸 임상에서는 Class1, Class2, Class3라고 얘기합니다. Class1은 어떤 상태냐? 1급 부정교합이라고 하고
구치부 관계는 정상적이에요. 무슨 얘기냐? 구치부 관계는 구치부의 상학의 제1대구치 근심에 있는 협축교도가 하학의 제1대구치 근심 협축구와 근심 협축구에 접촉하는 관계 그러니까 상학의 제1대구치 근심 협축교도가 하학의 제1대구치
근심협축교도와 원심협축교도 사이에 위치하는 형태 이게 바로 위치하는 형태야 그래서 이 정상적인 구치부는 정상적인데 무엇이 문제냐 이 구치부는 정상적이나 나머지 치아 그 중에 하나 둘 또는 나머지 그 이상의 치아들이 부정확하게 배열된 상태를 말해요 자 어금니는 정상적으로 배열했어 근데 앞니가 부정확해 내지는 어금니가 정상적으로 배열했어 앞니가 사이사이가 너무 공간이 많아.
이런 경우를 우리는 1급 부정교합 이렇게 얘기합니다. 구치부의 교합관계, 앵글의 분류법 두 번째, 클래스2, 2급 부정교합입니다. 2급 부정교합은 보통은 우리가 상악전돌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위에 턱뼈가 반이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그런 형태예요.
이런 상악 전도형 부정교합을 저희는 클래스2 이렇게 얘기하고요. 원심교합이라고 얘기해요. 무슨 얘기냐. 상악이 이렇게 정상적인 교합일 때 앞으로 튀어나오면 이 상악의 협축 교두가 앞쪽으로 이동이 되겠죠. 이렇게 앞쪽으로 이동돼서 어떻게 이 교두가 협축하악의 제1대고 협축구에 있지 않고 그리고
이 교도의 위치가 소구치와 제2소구치와 제1대구치의 하악의 제1대구치와 제2소구치 사이에 위치하는 경우를 우리는 클래스2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하악의 제1대구치의 협축구가 상악의 제1대구치의 근심 협축구다. 최소한 소구치폭만큼 뒤쪽에 위치하고 상악의 제1대구치보다 후방원십지에 위치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예요.
하악의 제1대구치의 협축구가 상악의 제1대구치의 근심 교도보다 최소한 어느 정도 소고치치아 사이즈만큼
이렇게 속우치폭만큼 이 하악의 제1대구치가 뒤쪽으로 이동이 됐어. 뒤쪽으로 위치해 있고 상악의 제1대구치보다 후방측, 원심측에 위치해. 이 앞쪽 말은 우리가 어떻게 푸냐에 따라서
이 그림을 설명하는 것에 따라서 똑같은 얘기예요. 하악의 제1대구치보다 후방 원심측에 위치한다는 얘기나 하악의 제1대구치의 협축구가 상악의 일제구치의 근심협축구보다 최소한 소구치폭만큼 뒤쪽으로 위치하고 있다는 얘기나 똑같은 얘기예요. 이렇게 위치한 교합을 우리는 제2급 부정교합 이렇게 얘기해요. 제2급 부정교합이 되면 상악이 앞으로 이렇게 앞면이 튀어나가는 것처럼 보이겠죠. 이렇게 앞으로 튀어나가는 것처럼 보이고 이 교도의 위치가 앞쪽으로
내지는 이 하악의 치아가 뒤쪽으로 이동되는 것처럼 보일 거예요. 이 상태에서 우리는 디비전 1, 2로 나누는데 디비전 1은 어떤 거냐? 디비전 1은 하악이 후방위치하고 상악의 절치, 이 앞니가 절치예요. 이 짤수진의 치아, 이 절치가 앞쪽으로 돌출돼 있어. 앞쪽으로 많이 돌출돼 있어. 그래서 위에 턱이 앞쪽으로 나가면서 위의 전치가 앞쪽으로 많이 돌출돼 있어.
상악의 앞니와 아래 앞니의 간격이 커지는 경우 이게 바로 디비전 1이에요. 디비전 2는 하악이 후방에 위치하고 있으나 또 그 이상의 상악 절치가 후방에 위치하는 경우야. 무슨 얘기냐면 보통은 디비전 1에서 치아가 이 축이
위쪽으로 안쪽으로 말리는 경우가 있어요. 보통 우리가 옹니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위에 치아가 보통 경사가 순측 경사, 입술 쪽으로 약간 경사가 좋아요. 그런데 이 순측 경사가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구강 안쪽으로 말려있는 그런 치아를 우리는 디비전2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클래스2에 디비전2 타입 이러면 상하계 설치가 앞쪽으로 뻗어나는 게 아니라 후방으로 위치해서 약간 옹니처럼 말려있는 형태를 디비전2 이렇게 일합니다.
구치부의 교합관계 세 번째 앵글의 분류법, 바로 클래스 3입니다. 클래스 3는 상급 부정교합이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반대교합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고, 근심교합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고, 하악 전돌부정교합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자, 이거는 무슨 얘기냐? 하악의 제1대구치의 근심협축과 상악의 제1대구치의 근심협축 교도와 최소한 소구치폭만큼 어느 쪽으로 위치했느냐? 바로 근심 쪽으로 위치하는 것들을 말을 해요.
그래서 아까 정상교육 보셨잖아요. 거기서 클래스2를 봤잖아요. 클래스2와 반대예요. 클래스2는 근심측 교도가 위치가 소구치와 하악의 1대구치 사이에 위치했다면
상악근심측 교도가 제1대구치와 제2대구치 사이 제2대구치 원심 제2대구치 근심에 위치하는 위치로 위치가 돼요. 그러면서 하악이 앞쪽으로 나가게 되는 거죠. 대표적인 연예인은
김구라가 대표적인 이 클래스3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정교합의 분류를 구치부 관계로 보았다면 이번에는 전치부 관계로 볼 수 있어요. 전치부 관계로는 개방교합이라고 해서 오픈바이트를 첫 번째 예를 들 수 있죠. 아래 보는 사진이 바로 오픈바이트예요. 어금니는 정상적으로 물리는데 앞니가 물리지 않죠. 그래서 쫄면이나 냉면 이런 면중류를 앞니로 끊을 수 없는 교합관계가 바로 오픈바이트 개방성 교합입니다. 대체적으로 이 오픈바이트를 띄는 건 부정교합의
적절치 못한 악습관, 나쁜 습관을 갖은 경우에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데 손가락 빨기를 한다던가 이런 경우 때 이런 부정개업을 볼 수 있고 개방성 교합을 볼 수 있고 혀내밀기를 하는 경우에도 혀물기나 입술물기나 혀내밀기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오픈바이트 개방성 교합을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가 과개교합입니다. 이가 너무 깊게 물려서 아랫 치아가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 물리는 겁니다. 이렇게 과개교합은 과도한 치아 암호에 있어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위의 턱뼈과 아래 턱뼈하고 클래스2 아까 봤던 2급 부정교합에서도 이런 과개교합 증상을 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가 절단교합입니다. 절단교합은 앞니끼리 물리는 교합입니다. 위아래 앞니가 보통은 어금니 안을 물면 어금니는 닿고 앞니는 살짝 뜨는 관계가 되거든요. 위아래 앞니가 물리는 교합을 우리는 절단교합이라고 하고요. 보통 유치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유치의 교합관계가 절단교합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세 번째가 역교합입니다. 클로스바이시라고 하는데 보통 클래스3가 역교합에 해당됩니다. 어금니가 아무래도 뒤쪽으로 물리면서 아래 어금니가 뒤로 물리죠?
하악이 전방으로 위치하면서 위아래 앞니 물림관계가 반대로 물리는 거죠. 이런 걸 역교합 플러스 마시라고 하고요. 가위교합이라는 건 교차교합을 얘기를 합니다. 무슨 얘기냐? 어느 일부는 반대로 물리고 어느 일부는 정상적으로 물리는 관계를 이렇게 정상적으로 물리고 반대로 물리고 이렇게 엇갈려서 물리는 거예요. 보통 우리가 가위교합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전치부는 이렇게 개방교합.
과기교합, 절단교합, 역교합, 가위교합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보통 종종 이렇게 앞니만 공간이 크게 벌어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런 것들을 우리는 중간이게 내지는 예전에는 중간일을 하지 않고 정중이게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보통 다이아스테마 이렇게 일하는데 많이 발생되는 이유가 이 정중이게 되는 안쪽 사이에 과잉치가 있는 경우에 이런 경우들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니 사이가 아이가 치아가 맹출하는 시기에 내지는 혼합치열 시기에 내지는 손합치열 시기에는 이런 V자 형태 미운 오리 새끼 시절이라고 하죠. 미운 오리 새끼 시절에
이렇게 일반적으로 보일 수가 있어요. 그런데 견치가 맹출을 하면서 보통 견치가 맹출을 하면서 앞쪽으로 치아가 이동이 돼서 이 중간 미운 논리 새끼에 보일 수 있는 V자 형태의 공간이 줄어들거든요. 그런데 이 견치가 맹출했음에도 영부치 견치가 맹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이가 줄어들지 않아 라고 한다면 치과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돼요.
그 이유가 이 중간에 과잉치가 있어서 치근이 서로 앞쪽으로 이동을 못하는 경우에 이 가운데 과잉치 발생으로 인한 공간이 발생하거든요. 과잉치만 빼줘도 다시 치열이 정상적으로 앞쪽으로 붙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고요. 또 치아 총생이라는 것은 앞니 부분이 틀어져 있거나 돌아가 있거나 삐뚤빼뚤한 것을 치아 총생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부정개혁의 발생 요인입니다. 부정개혁의 발생 요인은 앞에서 설명할 때 이런 얘기들을 했어요. 혼합체혈 시기에 증가하고 연구체혈에서는 사춘기 시기에 급격하게 증가하다가 성인인도 완만하게 서서히 증가한다고 얘기했고 현대사회에 올수록 증가를 한다고 얘기했는데 현대사회에 와서 증가하는 것들은 어떤 심리적인 기준, 그리고 다른 유전자들 간의 조합, 식습 간의 변화, 치과 의사 수의 증가 등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러한
선천적인 요인은 제거가 쉽지 않습니다. 환경적인 요인도 내가 엄마를 선택할 수 없고 아빠를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고 거친 음식을 먹고 싶어도 현대사회는 그런 음식을 구할 수 없다거나 내 환경적인 영향에 그런 게 많이 뒷받침하지 못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교합의 선천적인, 유전적인 원인들은 제거가 쉽지 않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그렇지만 이러한 부정교합을 다른 것들로 후천적인 원인으로 저희는 예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후천적인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알고 이 페이지를 학습해 보겠습니다. 대부분의 부정교합이나 불량체혈은 유전적인 요인 내지는 선천적인 원인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유전적인 원인에 숙지 요인이 많이 발생을 하는데 치아 크기나 턱뼈의 크기가 조화롭지 못해. 예를 들어서 치아는 큰데, 엄마의 치아는 큰데, 아빠의 턱뼈는 작아.
이런 경우에 사이의 공간에 치아가 부족하기 때문에 치아가 총생 일어나기도 하고요. 내지는 아빠의 턱뼈가 큰데 엄마의 치아는 작아. 나는 아빠의 턱뼈를 타고 났고 엄마의 작은 치아를 타고 났어. 이렇게 되면 턱뼈는 큰데 치아는 작기 때문에 치아 사이에 공간이 발생을 하겠죠. 또 치아가 공간이 없는 경우에 치아가 스스로 회전을 해서 나타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고요. 혀의 크기도 상당히 많은 양향을 붙입니다. 치열이 치열이라고 해서 치아가 이렇게 늘어선 모양 치열이 이런 형태로 늘어설 수 있는 이유는 이 사이에 혀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혀의 크기라든지 혀가 위치된 형태라든지 혀의 근육이라든지 이런 혀가 이 교합에 상당히 영향을 부정기합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그래서 혀가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작거나 그럴 경우에 부정기합이나 이 구륜근, 입술 주위의 근육이에요. 우리가 보통은 트럼펫을 불 때에
입술 주변에 동그란 근육을 구륜근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아마 구륜근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한글 용어로 다르게 표현할 거예요 그리고 설근 등이 구강을 이루는 주요한 근육인데 이 근육의 긴장도 혀가 너무
짧게 붙어있어도 앞에 치아를 못 밀어주다 보니까 아래치아가 부위치 형태로 형성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근육의 긴장도가 서로 차이가 나타나면서 부정교합이 유전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후천적인 원인은 우리가 예방할 수 있는 원인들이겠죠. 후천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게 굉장히 부정교합 예방에서는 중요합니다. 후천적인 원인으로는 불량한 습관을 제거하는 건데 불량한 어떤 습관을 제거할 수 있느냐 예를 들어서 코로 호흡을 해야 되는데 입으로 호흡을 한다거나 내지는 손가락을 빤다거나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까 뒤에서 학습해 볼게요. 이렇게 불량한 나쁜 습관들 그리고 유치를 조기에 잃어버리는 거예요. 유치를 조기에 잃어버리는 경우가 무슨 이유 때문에 주로 잃어버릴까요? 바로 축치 때문이겠죠. 그렇죠.
충치로 조기에 치아를 상실해, 유치를 상실해. 유치로 충치로 유치를 상실하면 뒤에 후속의 연구치가 나올 때 제 위치를 못 찾거나 나와있는 후속 연구치가 이동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을 많이 볼 수가 있거든요.
이렇게 부정기압이 발생할 수 있는 거죠. 구호흡, 입으로 숨을 쉬는 거 굉장히 중요해요. 구호흡이 발생하면 입술 자체의 형태, 입술 자체가 치아를 막아주지 못해요. 근육의 이완도가 되게 느슨해져요. 그래서 위에 턱뼈가 바깥으로 많이 뻗어나가는 것들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구호흡을 하거나
유아성 연화 습관은 혀를 이용하는 습관이에요. 혀를 이용해서 혀를 앞니 쪽에 위치시키고 위 앞니를 누르면서 음식물을 삼키는 행위 이런 걸로 해서 부정교합이 유발하는 원인으로 볼 수 있고 그 외에도 선천적인 근육이상이나 신경이상, 골격이상 때문에 이런 부정교합이 발생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은 예방이나 교정이 쉽지 않죠. 하지만 후전적인 원인들은 예방이나 교정이 중요하죠.
초기에 발생하면 부정기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부정기업의 원인과 증가하는 이유를 잘 표로 정리해놨네요. 해당 표를 참고해서 학습해보시기 바랍니다. 부정기업의 원인은 유전적인 원인, 선천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고 후천적, 환경적, 습관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유전적인 원인은 제거가 쉽지 않다고 했어요. 유전적인 원인에는 치아의 크기, 악골의 크기, 그리고 그거의 부조화 그리고 혀의 크기, 작은 혀, 구름근과 설근의 긴장도 이런 것도 영향을 미친다고 했고 후천적, 환경적, 습관적 원인으로는 불량한 악습과
입으로 호흡을 한다거나 유화성 연하를 한다거나 손가락을 빤다거나 내지는 유치가 조기에 빠진다거나 이런 것들이 원인이 돼서 부정교합이 발생하고요. 이런 부정교합이 증가하는 원인으로는 다른 유종자관들의 변화, 혼인, 식습관의 변화, 아무래도 가공식품의 섭취가 증가하면서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요. 심미적인 기준의 변화, 치과과자한테 증가가 부정교합의 증가의 원인이 되겠습니다.
5장 부정기업 파트에서 가장 하이라이트가 부정기업을 어떻게 하면 예방할 것이냐 이 부정기업 예방법이 중요하겠어요. 부정기업은 선천적인 원인은 저희가 예방이 쉽지 않다고 했어요. 유전적 선천적 원인에서는 예방이 쉽지 않고 후천적인 원인을 예방하는 건데 먼저 유치가 조기에 상실하는 것들을 예방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어요. 유치의 조기 상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치의 조기 발견과 조기 처치가 상당히 필요해요.
이른 시간 내에 잃었다 라고 한다면 이런 경우에는 그 해당 치아의 위치에 다른 치아가 들어오지 않게끔 간격을 유지시켜주는 장치를 해 줘야 합니다 또 좋지 않은 습관들은 제거를 해 줘야 되는데요 특히 어렸을 때 손가락을 빠는 행위, 이 손가락을 빠는 행위가 치아 부정경험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행위들입니다 그리고 유아식의 연화 습관, 코로 호흡하는 행위, 이 코로 호흡하는 행위는
대체적으로 유아 때부터 시작해서 사춘기까지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현행일기 습관 이런 것들은 일찍 불량한 습관을 수정해주는 행동요법들을 해서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행동을 불량한 습관을 하지 않도록
조치를 해야 합니다. 불량한 습관 수정법 첫 번째가 바로 손가락 빨기 입니다. 손가락 빨기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수요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뭔가 욕고 불만이 생겨서 계속적으로 빨게 되는데요. 그게 바로 대부분의 엄지손가락이죠. 엄지손가락을 이용해서 손가락을 빨게 된다면
대부분 엄지손가락의 지문 형태는 입천장을 향하고요. 엄지손가락의 손톱이 있는 부위는 아래 치아를 향하게 손가락을 빨게 되죠. 이런 경우에 주로 위의 치아 앞니 부분만 입술 쪽으로 뻗어지게 돼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 앞에서 말했던 부정교합 중에서도
2급 부정교합 1형, 그러니까 클래스 2, 디비전 1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가락에다가 엄마들은 보통은 여러 가지 장치를 해두세요. 예쁜 반지를 끼워줄 때도 있고요. 쓴 약을 발라놓을 때도 있고요. 손가락에다가 아이가 싫어하는 색을 묻혀놓기도 해요. 그런데 손가락에다가 색을 묻힌다거나 내지는 예쁜 반지 같은 걸 낄 경우에 아이가 빨다가 오히려 그런 것도 삼킬 수 있으니까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고요.
보통 약국에서 쓴 약물을 팔기도 합니다. 그런 약물을 위험하지 않은 약물을 아이 손가락에 발라서 아이가 잘 빨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1차적으로는 아이에게 교육을 시키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이렇게 빨게 될 경우에는 이가 안 예쁘게 도깨비 팔처럼 되어버리고 나중에 얼굴이나 이런 게 안 이뻐지는데 괜찮겠냐 라고 얘기를 해서 빨지 못하도록
최대한 지도를 해보고 그래도 계속 손가락을 빤다고 한다면 약물을 손가락에다 도포해보는 방법 그래도 아이가 꿋꿋하게 이 손가락을 빤다고 한다면 보통은 입천장에다가 이렇게 치아 두 개를 밴드라는 걸 둘러서 안쪽 이렇게 교정장치처럼 토끼 모양의 3개의 톱니 내지는 4개의 톱니를 만들어요. 그랬을 때 이렇게 부착해놓으면 엄지손가락을 빨면 이 자리에 지문이 꽉 눌리게 됩니다. 엄지손가락의 지문이. 그래서 손가락이 아파서 못 빨게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장치를 입천장 구개부에 손가락에 이물질을 부착시켜 놓거나 내지는 구개부에 적당한 장치를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어요. 장치는 가장 최후반에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손가락에 이물질 매우 쓴맛이 나는 이물질을 바르는 건 좋은데
뭘 부착하는 것들은 좀 위험할 수 있어요. 아이가 꿋꿋하게 빨면서 삼켜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좀 주의하셔야 됩니다. 두 번째 불량한 습관 수정 방법이 바로 유아식 연하 습관입니다. 유아식 연하 습관에서 제일 중요한 건 혀가 자꾸 입천장을 누르면서 삼킨다는 거고 혀를 앞으로 내미는 습관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혀를 앞으로 자꾸 내밀다 보니까 얘도 앞니 사이에 혀를 물게 돼서 내지는 앞니로 자꾸 혀로 위 앞니, 윗니 앞니를 밀기 때문에 2급 부종교합의 이령 디비전 1 부종교합이 발생을 합니다. 플래스 2 디비전 1이 발생을 합니다. 구강에 해부학적 이상이 있는 것인지 먼저 확인을 해봐야 되고요. 그래서 입다라고 한다면 원인유수를 반드시 제거를 해줘야 됩니다. 대부분 습관인 경우도 있지만 습관이 아닌 경우도 있어요. 대개 아이들이 혀내밀기, 그러니까 위인위를 밀면서
자꾸 혀를 바깥으로 내미는 혀내밀기 습관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혀내밀기를 통해서 상악, 유에치아, 앞니를 순측, 입술 쪽으로 뻗어지게 하는 그런 증상이 발생할 수 있죠. 세 번째는 구호흡입니다. 구호흡은 다양한 이유로 코로 숨을 쉬지 않고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에 해당이 되거든요. 천식이라든지 이비인후과 질환이 있을 때 코로 숨을 쉬기 힘들어서 입으로 호흡을 하는 경우가 종종 봅니다. 그래서 이런 질환적인 문제라고 한다면
먼저 전처치, 원인 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그런 처치를 하는 게 필요하겠고요. 또 간혹 턱뼈의 크기나 입술의 길이가 9순위라는 건 입술이에요. 입술의 길이 차이가 조화롭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윗입술이 아랫입술하고 다시 만나지 못하는 거예요. 덮지 못하는 거예요. 보통은 위아랜 입술 차 합줄기가 됩시다. 합하면 위아랜 입술이 딱 붙어야 되는데 이게 어떤 해부학적인 본인의 태어났을 때의 형태상 위아랜 입술의 길이가 조화롭지 못해서 붙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런 경우에도 어쩔 수 없이 구호흡이 습관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요. 파악의 골격 형태의 차이로
입을 벌리고 닿는 걸 개구라고 해요. 이렇게 입을 벌리고 닿는 상태가 자연스럽지 못할 때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는 구호흡이 발생해요. 첫 번째는 원인을 찾아서 제거해줘야 해요. 이비인후과 질환이 있다면 이비인후과 질환을 빨리 제거를 해줘야 구호흡이 발생하지 않아요. 구호흡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악습관에 의한 부종교육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어떤 문제도 발생하느냐, 충치도 다빈도로 발생해요.
충치 발생량도 많고요. 또 잇몸 질환 발생량도 높습니다. 치주질환 발생이라고 하죠. 치주질환.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입으로 호흡을 하면서 입안이 건조해져요. 자꾸 마를 수밖에 없어요. 아무래도 코로 호흡을 할 때보다 입으로 호흡을 할 때 들숨과 날숨에 의해서
차갑고 뜨거운 공기에 만나면서 입안이 차고 건조해졌군요. 충치 발생률이 입안이 건조해질수록 높아집니다. 왜? 자정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고 치면세근막이 더 잘 고착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구호흡을 하는 친구들 대부분 충치 발생 비율이 높으니 이런 부분들 구호흡은 정말 높아집니다.
잘 해결하는 게 좋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이게 해박적인 원인에서 이런 구호흡이 발생할 경우에 구치부에서 반대교합이 일어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요 그리고 구호흡을 함으로써 어떤 증상이 일어나냐면 위측의 입술이 윗니를 덮어주지 못해서
대부분 어떤 일이 발생을 하냐면 위의 니가 뻗어나가기도 하지만 또 하나가 입을 벌리고 있는 증상 때문에 아래턱이 고정되지 못해요. 아래턱이 어금니를 앙 물었을 때 윗니가 아랫니를 밖으로 못 나가게 막아주는 역할을 좀 하거든요. 그런데 아래턱이 한정없이 크는 거죠.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반대교합
클래스 3가 일어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클래스 3가 대부분 구업을 하게 됩니다. 부정교합의 예방법 첫 번째가 불량한 악습관을 제거하는 거라면 두 번째는 유치, 어린이의 치아를 조기, 일찍, 상실, 빠지는 걸 방지하는 게 바로 두 번째 중요한 부정교합 예방법입니다. 유치라고 얘기를 하죠. 아이들 치아. 유치, 연구치는 구분할 줄 아시겠죠? 유치가 일찍 잃어버리는 걸 방지해 주는 거예요. 유치가 일찍 잃어버린다고 하는 건 어떤 의미를 얘기를 하냐면
대부분 유치와 연구치가 잔존하는 혼합치열 시기에 부정교합이 많이 발생한다고 했어요. 부정교합이 늘어난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 혼합치열 시기에 적절하게 유치를 남아있는 유치, 빼야 되는 시기에 이를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이른 시기에 유치를 잃었을 경우에 부정교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치는 적절한 시기에 이가
연구치의 맹출로 이가 흔들리게 되는데요. 대부분 이렇게 아래 그림처럼 연구치가 올라오면서 유치의 치근을 녹입니다. 유치의 치근을 녹이고 유치의 치근이 다 녹았을 때 유치가 흔들리게 되죠. 흔들리게 됐을 때 빼면 유치의 치관만 이가 빠지게 됩니다. 대부분. 그런데 여러 다양한 원인, 대부분의 원인이 유치를 일찍 빼게 되는 원인은 첫 번째가 바로 충치입니다. 충치, 우리가 우식이라고 표현하죠. 이 충치가 가장 원인이 크고요. 유치의 조기상식. 두 번째가 대부분 사고입니다. 사고.
아이가 넘어졌거나 다쳤거나 이런 사고에서 치아가 일찍 상실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유치가 조기에 빠지게 되면 후관구에 나오는 유치 밑에 있는 치아를 우리는 계승연구치라고 합니다. 이 계승연구치가 일찍 나게 되고 일찍 날 수도 있지만 아예 안 날 수도 있어요. 너무 이른 시기에 상실하게 되면
또 상실된 공간으로 새로운 맹출된 연구치가 근심측으로 기울어진대요. 자, 무슨 얘기냐? 이런 얘기예요. 원래 6번 치아는 6세에 나 있어요. 그런데 앞에 제2유구치를 일찍 상실했어요.
그러면 여기에 빈 공간이 아직 이가 맹출하지 않는 공간이 남아 있겠죠? 이런 경우에 뒤에 있는 연고치가 앞쪽으로 근심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모든 치아는 그렇습니다. 모든 치아는 치아가 앞쪽에 비어 있으면 이 뒤쪽인 치아가 근심 이동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근시인미동하게 되면 나중에 이 제2유구치의 계승치가 소구치인데 제2소구치예요. 이 소구치가 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협소해져서 나질 못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치열이 얼기설기 공간이 부족하게 헝클어지게 되겠죠.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세로에 맹출된 제1대구치가 근심측으로 기울어져서 이동을 하게 되요. 그러면 치열이 공간이 없어지고 전반적으로 불량한 치열이 됩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어떤 걸 수행을 하냐. 공간이 없어지지 말라고 뒤에서 이렇게 동그랗게 밴드라고 하는 치아의 링을 누릅니다.
그리고 앞에 이렇게 철사로 루프 형태를 만들죠 이게 밴드 앤 루프 입니다 밴드 앤 루프 그래서 이 공간이 이 뒤 차가 쓰러지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치아에 기대서 이 루프를 걸어서 이 공간을 유지시키는 거죠 자 이렇게 이가
전반적으로, 앞쪽으로, 근심적으로 이동하지 않게 만일 이를 뺐을 경우에는 장치를 해줘야 되겠고요. 또 유치를 일찍, 충치된 유치를 조기에 발견해서 적절하게 치료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엄마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치료를 하다 보면 어차피 치아는 갈 건데, 바꿀 건데, 계승된 연구치가 있어서 바꿀 건데 굳이 이 치아를 이렇게 싸주고 치료해줘야 되느냐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 계승치가 올라오기 전까지 상당히 많은 유치가 있어야 되는 시간이 됩니다. 그랬을 때 이 두엔 차가 앞으로 움직인다던가 내지는 치열이 불량해진다던가 아니면 아예 이가 맹출을 못한다던가 이런 문제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유치를 보존하는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보통은 SS크라운이라고 해서 음모자 씌운다고 표현하는데 이 음모자를 씌우는 것에 대해서 항상 많이 문의하세요. 제 주변 분들도.
이거를 하나에 10만원씩 내지는 10만원씩 하는데 꼭 이를 씌워야 되느냐 라고 묻는다면 교정하는 비용보다 훨씬 싸다고 얘기를 하고 권하는 편입니다. 싸주세요. 나중에 치아가 충치가 심해져서 이를 일찍 빼게 돼서 교정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저렴하다고 얘기를 해주거든요.
아무래도 충치가 생겨서 이에 치통이 있는 것보다 아이가 통증을 훨씬 더 안 아프고 이를 건강하게 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성인의 치아 같은 경우는 이를 싸야 할 때 정말 고민을 많이 해요. 얘가 과연 이를 싸야 하는 치아인가 고민을 많이 한다면 아이들 치아 같은 경우에는 음식물이 좀 낀다.
그리고 의사위가 살짝 썩었다. 그럼 싸주라고 저는 얘기를 하는 편입니다. 괜찮습니다. 아이들 어차피 계승치니까 계승치가 있으니까. 이렇게 불가피하게 발치되었을 경우에는 이런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서 간격 유지 장치를 해서 불량한 치열이 예방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 이 유치가 적절한 시기에 빠져야 되는데 빠지지 않고 만기 잔존
이가 빠져야 되는 시기를 지나서 남아 있는 것을 유치 만기 잔존이라고 불리거든요. 이런 유치 만기 잔존이 돼도 불량한 치열이 발생될 수 있어요.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유치를 적절한 시기에 발거해 주는 게, 빼주는 게 상당히 필요합니다.
빼야 될지 말아야 될지는 엑스레이를 찍어보고 후속 연구치가 계승치가 올라오고 있는지 확인하는 진단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상당히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일입니다. 반드시 치과에 가셔서 검사를 한 후에 빼셔야 됩니다. 어떤 일이 발생될 수 있냐면 이럴 수 있어요. 아래 계승치가 아예 없는 경우도 있어요. 계승치가 그럼 이 유치는 성인이 될 때까지도 안전하게 좀 써야 되거든요. 빼버리면 안 되는 거죠. 무조건 빼버리면. 유치라고 해서 무조건 빼야 되는 게 아니라 밑에 계승치가 있고 계승치가 올라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아있는 유치 같은 경우는 빼줘야 됩니다. 이렇게 유치 만기 잔존의 경우는
치근 흡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연구치의 적기의 맹출도 연구치가 적절한 시기에 맹출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연구치의 선천적인 결손 없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유치를 과연 빼야 하는가를 정밀한 진단을 한 후에
빼야 된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이런 소아치과나 공학과 분야에서 이거는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내 아이의 유치가 아직 남아있다, 빼야 되는데 남아있다 라고 한다면 무조건 빼지 마시고 치과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고 진단을 받고 그리고 나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 치아 뿌리가 흡수가 잘 심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밑에 후속 연구치, 계승치가 어느 정도 올라오고 있는지 상태에 따라서 저희가 그거를 보고
상태를 확인하는 것들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쪽 부분에서 부정교합을 학습해봤고요. 이번 시간부터는 기타 구강병 예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타 구강병의 첫 번째, 구강암입니다. 구강암은 발생요인, 발생분포, 예방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가 학습목표이고요.
구강암은 역학적으로 봤을 때 되게 산발성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특별하게 나지 않고 여기저기 드물게 발생을 합니다. 구강암의 정의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암이라는 것은 보통 우리가 정상적인 세포 분열에서 발생하지 않고요.
비정상적인 세포 분열이 있거나 아니면 세포가 병적으로 변형이 되었거나 이런 것들을 보통 저희가 암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암이란 비정상적 혹은 병적인 세포 분열 이렇게 말하고 있고요. 암에는 양성이 있고 악성이 있죠. 구강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는데 구강에 발생되는 암은 대체적으로 우리가 시진을 해서 검사를 해봤을 때 뭔가 신생 조직물이 있어. 그런데 그 조직물이
깨끗하거나 주변 형태가 일정하거나 깨끗한 모양이 예쁜 형태라면 대부분 구강암은 아닙니다. 악성 구강암은 아닙니다. 그런데 모양 자체가 지저분하거나 헝클어져 있거나 징그럽거나 이런 것들은 악성 구강암일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그중에서도 구강암은 구강의 조직, 즉 치조골, 혀, 입술, 잇몸, 볼, 치아 등에 생기는 종양을 말합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구강암 같은 경우는 사망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구강암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암 조직이 있는데 여러 가지 양성종양도 있고 악성종양도 있고
악성종양에는 암종이나 육종이 있고 특히 암종에서도 어떤 것들이 많냐면 암종에 대부분 상피조직에 주로 발생하는 평평상피암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상피 악성종양이 좀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육종 같은 경우에는 근육조직이나 골조직이 발생하는데 대부분 구강은 상피가 점막상피가 많이 높다 보니까 상피조직 악성종양이 훨씬 많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구강암을 발생시키는 원인, 요인은 뭐가 있는지 한번 보죠. 이 발생시키는 요인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면 구강암 발생률은 낮아지겠죠. 구강암을 발생시키는 요인으로 첫 번째 바로 흡연과 음주입니다. 흡연 우리 담배가게 보면 구강암 사진이 정말 제일 많아요.
담배가게, 이렇게 흡연은 구강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이 됩니다. 또한 이거 외에도 불결한 구강환경, 불량한 보차물에 의한 계속적인 자극, 이런 것도 신생종양을 만들기 딱 좋은 형태입니다. 충전물에서도 충전물이 고르지 못하고 거칠다거나 할 때 혀나 볼의 계속적인 자극에 의해서 이렇게 계속되는 만성 자극 등에 의해서 암이 발생될 수가 있고요. 입술에 생기는 구순암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태양광선의 조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외부 태양광선을 많이 쪼이는 것도 좋지 않아요.
안 조이는 것도 좋지 않아요. 비타민 D 생성에 문제가 있으니까. 이렇게 흡연이 구강암 발생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구강암을 줄이기 위해서는 그래서 금연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금연 프로그램들 많이 있죠. 치과에서도 이런 금연 프로그램 시행을 합니다. 그래서 약을 먹는다거나 패치를 붙인다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금연 교육을 하고 있죠. 동일한 자극이라도 암에 발전될 가능성이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는 조직에 가해질 때 구강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동일한 사람이라도 본인 유전적 소인이 약할 때 더 암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동일한 자극을 주더라도 모든 부위가 동일하게 암이 발생되는 건 아닌데 유난히 유전적 소인이 약한 그런 부위가 암이 발생될 수 있고
유전적 소인으로 나의 조상이 암으로 사망했다 그러면 그 후손도 아무래도 본인이 약한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강력을 철저하게 하고 확실하게 금연을 해서 구강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하는 게 필요합니다.
구강암의 경우는 상당히 무섭습니다. 구강암이 발생하게 되면 구강암 전이가 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조직들을 상실해요. 턱뼈는 턱뼈대로 상실하고 얼굴의 안면 근육이나 이런 부분도 많이 수술해서 제거를 해야 해서 상당히 재건, 사회생활을 위한 안면의 재건이 쉽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씹는 담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씹는 담배에 의해서 아무래도 구강암 발생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씹는 담배를 대신 권하지 않고 있고 씹는 담배를 사용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우리나라 흡연율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데 이 흡연율이 특히 여성과 연소자의 흡연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구강검진을 가보면 초등학교 시기에도 제가 정기검진이 있거든요. 이런 구강검진을 나가보면 아이들 호주머니에서 또로 담배 떨어지는 것들을 좀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뭘 놀려요. 니꺼니 내꺼니 이러면서
그래서 이러한 연소자의 흡연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굉장히 적극적인 금연 교육과 금연 활동이 필요하지 않나 라고 싶고, 이런 금연 교육과 금연을 유도한 다양한 보건 교육 및 정책이 필요할 거라고 보여지고요. 해외 같은 경우는 씹는 담배 말고도 바텔이라고 해서 나뭇잎을 씹어요. 나무 잎이나 나무 열매를 씹어요. 그걸 씹다 보면 환각욕과를 일으키는데 이런 것들도 구강암 발생에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연 운동과 함께 바텔 금지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구강암은 일반적으로 40대 이후에 발생률이 급격하게 증가해요. 그러다가 60대 연령에서는 일정하게 유지되는 곡선으로 발생을 하고 있어요. 구강암의 발생률은 전체 암인구의 4에서 5%로 조사가 되고 있고 구강암은 아무래도 흡연율이 여자보다 남자가 많기 때문에 남성에게 좀 더 빈발을 하고 있어요. 구강조직 중에 특히 입술이나 혀, 협점막, 구치부, 치은에서 자주 발견돼요. 거의 대부분 상피세포암이어서 그래요. 그래서 이 구강암의 90% 이상이 평편세포암종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구강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알아봐야 되겠죠. 구강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구강조직의 만성적인 자극이 될 수 있는 요인들을 제거해야 돼요. 그래서 불결한 구강 환경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되고 이 자극으로 볼 수 있는 불량한 북철물이나 불량한 충전물을 새로 장착하거나 이 부분을 장착을 방지하도록 해야 되고 과도한 흡연,
그리고 음주, 이거 삼가해야 되고요. 금연을 해야 합니다. 구강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구강보건 교육이 반드시 필요해요. 우리 3살 때 버릇 80까지 간다 이 얘기가 있죠.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구강보건 교육은 학생들이 인지도를, 구강암에 대한 내지는 흡연에 대한 이게 좋지 않다라고 하는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요. 교육의 힘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구강암에 대한 교육은 금연교육과 함께 학교 구강보건 교육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을 상대로 구강보건 교육 그리고 금연교육이 정말 시행이 많이 되고 있어요.
구강암 사망률이 생각보다 높다고 했어요. 구강암이 의심될 때는 어떻게 하면 되느냐. 가능한 한 빨리 진단을 받아야 되는데 일반 치과병원, 치과의원에서는 진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대학병원에 치과로 가시는 게 좋겠고 갔을 때 구강내과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진단을 해서 구강암으로 판정이 되면 수술을 받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구강암이 굉장히 무서운 이유는 목의 주변에 있는 임파선과도 굉장히 가깝고요. 뇌와 심장하고도 가깝습니다. 그래서 구강암이 쉽게 전이가 되고 위험한 장기에 전이가 될 가능성이 많고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자극에서 시작을 하지만 어느 순간 출혈이 된다거나 괴양이 발생한다거나 이게 점차적으로 보통은 3주간에
2주 정도는 나아야 되거든요. 낫지 않고 4에서 6주간 지속된다거나 내지는 이 부위가 점차적으로 치면성, 넓게 퍼지는 내지는 깊게 퍼지는 그런 종양을 형성한다고 한다면 이런 경우는 대부분 별로 좋은 종양이거든요.
어떤 질환은 보기는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얼른 빨리 대학병원에 가셔서 구강암 진단을, 이게 구강암이 아닌지 검사를 받으시는 게 좋겠고요. 대부분 치과는 아까 말했듯이 목 부위에 임파선이나 전신에 임파선으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아요. 생각보다 이런 전이 속도나 내지는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구강암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고 정기적인 건강검진 때 구강 검진까지도 놓치지 않고 하시는 게 중요한 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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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정보기
마찬가지로 하악의 중계부는 상선 만곡도가 구성됩니다. 국광내에서 가장 강한 사고
약간 흥흥하다라는 길고목은 기숙소는 새로고있고 치아를 바닥에 뱉을 때 치아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입니다. 상악 중절치 절단은 거의 치아를 반 가르는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중심에 있습니다. 그리고 교환면을 가지지 않고 절단연을 가지기 때문에 절단에서 내려다 봤을 때 치아에 나타나는 순면과 설면에 나타나는 모든 구조물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절단의 대상학 중절
何故가 있다면, 사회가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