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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유형과 긍정적 사고 전략

Shared on April 20, 2026

00:46:38

아직 저희가 기한이 있어서 저도 뭐 잘 알고 있고 그래서 뭐 수정이 되겠지만 어쨌든 저는 좀 항상 일찍 시작하는 편이어서 문제가 좀 많을 예정이에요. 한 20번까지 있을 예정. 근데 아마 이 배정을 30점 해놓은 것 같더라고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각각 30점이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 있잖아. 다양한 유형의 문제라고 하면 뭐가 있을까 하고 선다형 문제, 오지선다형 문제도 있을 거고요. 과로채우기도 있을 거고요. 오엑스형 문제도 있을 거고요. 서술형 문제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하나, 둘, 셋, 넷 네 가지 유형의 문제를 각각 다 다섯 문제씩 낼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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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각각 100점은 좀 줄어들겠죠. 근데 서술형 문제의 100점이 훨씬 커요. 그러니까 선다형 문제라던가 과로체육이라던가 OX 문제는 각각 15문제인 거잖아. 다섯 다섯 다섯 이렇게. 그건 전부 다 1점씩만 몇 점 할 거고요. 그러면 15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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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0점 만점이라며. 그러니까 나머지는 서술형인 거예요. 서술형은 하나당 3점씩. 그리고 나머지 문제, 선다형 문제라던가 아니면 뭐 OX형이라던가 괄호 채우기라던가 이거는 1점씩만. 이렇게 하면은 이게 훨씬 나은 거야. 왜 그런지 아세요? 사실 이런 유형, 서술형이 아닌 문제는 완전히 딱 정답이 있어. 그럼 틀리잖아요? 그건 틀리는 거야. 얄짜리 없지. 그냥 틀리는 거지. 근데 서술형은 융통성이 좀 있어요. 어떻게 해서든지 그래 이 학생이 아 이걸 쓰려고 했는데 이걸 조금 놓친 거구나. 어떻게 해서든지 드리는 방향으로 부분 점수는 당연히 있어요. 이렇게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학생들은 어? 나 공부하는 거 나왔네? 안 써버려. 응.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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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무리 주고 싶어도 줄 수가 없잖아요. 근데 뭐라도 좀 쓰려고 했다. 근데 뭐 교수님 사랑해요. 이건 안 되고. 그건 안 되고. 뭐라도 내가 공부를 한 거는 아니지만 생각할 때 사실 우리가 이 과목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그냥 꼭 정답이 아닌 것도 있을 수가 있지. 서술형의 문제는 아무래도 좀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워두시지 말고 1점이라도 받을 수 있게 내가 뭔가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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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여러 과목들을 들으시잖아요. 보통 한 18학점, 17, 18학점에서 21학점까지 들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한 7과목 이렇게 되잖아요. 그럼 저처럼 이렇게 문제가 많아가지고 문제단 배점이 그렇게 크지 않은 그런 과목들도 있을 거고 어떤 과목은 서수령만 내는 그런 교수님들도 또 계실 거고 각각 교수님들마다 시험을 출제하는 그런 유형이 상당히 다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같은 과목이라고 하더라도 저도 이런 사회교육이나 건강교육 이런 것들이 문제를 많이 내지만 보육교사로는 또 주로 오는 서수령 문제로 내고 있긴 하거든요. 과목의 성격에 따라서도 조금 다르긴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이번 주 다음 주는 여러 교수님들 들어오시잖아요. 그때 저희 중간고사 어떻게 공부하면 될까요? 이렇게 물어보시면 돼요. 그러면 특히나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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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지금 낯설기도 하고 괜히 또 스트레스지. 처음 대학에서 시험을 안 받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하도 오래돼서 고등학교 때는 그래도 광고별로 뭐 그냥 비슷한 거 아닐까 싶기는 한데 대학에서는 워낙 또 시험이라고 하는 게 문제의 유형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옛날에 보면 어떤 교수님은 문제를 한 문제만 내신데 그러면 그냥 서술형 한 문제만 내시는 그런 교수님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교수님별로 정말 좀 많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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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조금 알려주시는 교수님들도 계시는 것 같기도 하고 네 일단 저는 그런 건 없죠. 하여튼 이번 주 다음 주까지는 시험 범위라던가 아직 근데 우리가 학과에서는 4월 15일까지 내라고 했어요. 그래서 아직 교수님들이 많이 내지는 않으셨을 것 같긴 했죠. 다음 주 되면 다음 주가 7주 차인 거잖아요. 그러면 아마 교수님들이 시험 범위를 다음 주에 많이 알려주실 거거든요. 알려주실 때 여러분들이 어떤 유형으로 내셨는지 물어보시면 알려주실 거예요. 그게 좀 중요한 게 만약에 서술형만 내셨다. 그러면 좀 이렇게 전체적으로 공부하는 게 필요하잖아요. 근데 저처럼 지금 이렇게 막 문제가 20문제씩 된다. 이렇잖아요. 그러면은 꼼꼼하게 공부하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문제가 몇 문제인지에 따라서도 여러분께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또 방법이 조금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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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들께 확인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통 1학년들은 우리 교수들을 되게 어려워 하더라고. 어려워하지 않아도 돼요.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시면 되고. 여러분들이 뭔가 의견을 내고 싶다. 얼마든지 저희들은 들어보고 무조건 다 들어드리진 못할 수 있죠. 당연히. 그렇지만 열린 마음으로 일단 들어둘 볼 수 있어. 그러니까 제안을 해주시면 참고할 수 있어요.

00:52:52

오늘 할 거예요. 가능하면 조금 딱딱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하지는 않아서 PPT도 가능하면 좀 중요한 거 모두로 진행해 보기는 했는데 모르겠네요. 어쨌든 조금 딱딱한 부분이거든요. 감사합니다.

00:53:25

Thank you.

00:53:45

- You'll make it.

00:54:26

했던 거 복습을 다 할 거는 아니고 어떤 우리가 3주에 걸쳐서 교사의 건강에 대해서 다루다 보니까 네 그렇죠 뭐 이런 저런 내용들을 좀 많이 다뤘고 진도를 아주 많이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네 그렇죠 뭐 꼼꼼하게 흥제도 많으니까 네 좀 상세하게 이번 기회에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것들을 했는지 다시 여러분 슬라이드들을 좀 보시고 정서 조절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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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에 대해서 했었고 이런 접근적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잘 보셔야 된다라는 이야기 여러 번 했고 적응적 방법이 결국은 좋은 방법이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부적응적인 방법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사실 정서 조절에 효과가 있는 방법은 적응적 방법이다. 특히 저기 있던 접근적인 방법 그리고 정서 인식에서 시작을 해가지고 결국은 3단계 4단계는 다 접근적 방법이라고 하는 거. 그 다음에 이제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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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행복 얘기가 왜 나왔냐면 결국은 리질리언스 때문에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가 행복 얘기가 나온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리질리언스라고 하는 거 결국 스트레스나 역경을 얼마나 잘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적응하느냐. 그래서 우리가 그 이미지 깨진 달걀과 튀어오르는 공 이야기를 하면서 이 리질리언스를 설명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리질리언스라고 하는 거 김주환 교수님의 어떤 분류 입지를 한 사람은 3가지 요소로 구분이 된다고 해서 자기조절력과 대인관계력과 긍정성이라고 하는 요소로 이루어지는데 결국은 중요한 거는 긍정성을 높이면 나머지 것들이 따라온다라고 해서 우리가 행복 얘기가 그렇게 나온 거예요. 왜 리질리언스 얘기하면서 긍정성,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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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들을 자꾸 하게 됐었는지 그리고 행복을 나름 정의도 좀 내려갔었고요. 어떤 것들이 행복한 삶이냐 어떻게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냐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국은 사실 긍정성 누군가는 평소에 그냥 그 회복의 수준이라고 하는 거 디폴트 값이 조금 높은데 결국은 사실 제일 중요한 거는 유지원이라고 했어요. 타고난다고 했잖아. 그런데 우리는 타고나는 거는 어쩔 수 없고 관심이 있는 건 뭐예요? 40%에 해당하는 노력인 거죠. 그래서 일상적인 훈련 일상적인 노력이 결국은 습관을 만든다. 여러분 오늘 발표하신 학생들도 그런 거 되게 강조를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내가 건강해지는지 해질 수 있는지 그거는 방법은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습관화하기가 -두가 되게 어렵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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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들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3학년들이 너희들 그래서 잘 지내니? 그랬더니 너무 힘들네. 그리고 너무 체력적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 학생들이 교수님은 그래가지고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세요? 그래서 제 대답은 할 수 있는 거 나는 다 하지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 습관화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긍정성도 우리가 몇 가지 긍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봤잖아요. 일단 세 가지를 이야기 했거든요. 뭐였지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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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가 기억나는 사람? 자, 세 가지 이야기 했는데 뭐더라? 뭐였죠? 관전 바꾸기 그런 거, 그치? 그 다음에 뭐였어? 음미화기 그거 관전 바꾸기 중요해요, 이거 여러분, 중요해 그런 이야기들을 한 거예요, 여러분 왜 우리가 긍정, 경서가 중요하냐 뭐 프레드릭슨 이론도 이야기를 했었고 각 개인이 기분이 좋은 거 행복한 게 이게 왜 중요하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게 뭐야, 이거라니까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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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 가지. 관점 바꾸기. 제가 관점 바꾸기 착시 그림 보여주면서 운동화 얘기도 하면서 다. 나의 관점이 어디에 부정적인 거에 꽂히느냐 긍정적인 거에 꽂히느냐.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냐. 그 프레임 틀이 중요하다. 그래서 가운데 그 원도 둘러싸인 프레임에 따라서 다르게 보인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러면서 관점 바꾸기 이야기 했던 거고 너무 당연한 걸 당연하게. 맨 오히려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오는 거, 꽃 피는 거, 벚꽃 있는 거 이런 거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당연한 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짧은 어떤 긍정의 순간에 충분히 주목하고 머무르고 즐기는 그런 경험들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건 음미하기.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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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감사하기도 이야기를 했었고. 과학적으로 가장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방법이. 그래서 왜 1분짜리 영상 하나 봤었잖아요. 감사감을 느끼면 땡땡땡땡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땡땡땡땡이 뭐였어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같은 거. 도파민 같은 거. 그런 엔돌핀 이런 거. 우리가 행복 호르몬이라고 하는 것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렇게 나왔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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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의 삶의 태도가 결국은 이렇게 먹구멍을 가부창하게 돼서 한쪽의 빛을 찾아내는 그런 태도가 우리한테 필요하다는 이야기들도 했었고 그러니까 계속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불평불만을 계속하게 된다는 거지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이럴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야 이런 습관이 우리한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의미하기 소확행 이런 거 우리가 너무 분석으로 살아가서 묻히는 그런 꽃들이 너무 많다는 의미가 있었어요 그다음에 이제 가만히 하나를 실천할 수 있는 감사 편지를 쓸 수도 있고 근데 뭐 억지로 감사하게 쓰는 거 도움 안 된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우리가 그냥 어디다가 그냥 어디 뒤통이에다 좀 적어볼까요? 이런 것들이요 어느 날 문득 내가 가진 거 내가 감사할 거 이런 것들을 좀 적어보는 그런 경험이라든가 아니면 여러분 군화겠지? 감사 기억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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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그래서 일상에서 우리가 문득문득 어떻게 감사함을 실천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이런 습관들이 우리의 긍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그런 방법들이다. 그러니까 검증된 방법들인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 다 있었었고. 예시들도 들어드렸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관점 바꾸기. 그래서 이제 관점 바꾸기 뭔지 알겠어. 그러면서 우리가 더 긍정적인 거. 핑크빛 선글라스를 낀 세상을 현실적인 낙관주의가 무작정 잘 될 거야가 아니라 현실적 낙관주의가 필요하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내가 좀 더 긍정적인 요소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어떤 그런 삶의 자세를 내가 가진 습관으로 그렇게 가져간다면 긍정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생각이라고 하는 거. 그러니까 생각의 패턴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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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긍정적인 사람들, 낙관주의자들이 있고 비관주의자들의 차이가 있다는 이런 이야기들을 했어요. 그래서 예시를 들어드리면서 생각이 좀 그런 차이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특히 강조했던 게 이거죠. abc 모델 감정에 대한 인지적 모델 인지행동치료의 기본 원리가 abc 모델이거든요. 그래서 같은 사건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b가 중요하다. 빌림, 생각, 자동적 사고 이게 결국은 감정으로 이어진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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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이라도 그 상황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감정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라고 하는 거. 그게 이제 감정에 대한 인지적 모델, ABC모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 살펴봤고 결국은 그러니까 B가 뭐야? 자동적 사고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자동적 사고라는 건 결국 이거예요. 내가 그 기분이 변한 바로 그때 나의 마음에 어떤 생각이 스쳐 지나갔나요? 이게 뭐예요? 자동적 사고이거든요. 그런데 그 기분이 변한 바로 그때 나의 마음 속에 스쳐 지나가는 생각을 내가 자꾸 부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나의 감정이 자꾸 그렇게 안 행복하고 별로 안 좋은 그런 감정이 자꾸 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이제 쉽지가 않다는 거지 바꾸기가. 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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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거 되게 중요한 거지.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를 그르면 안 하면 되잖아. 이 자동적 사고가 자꾸 긍정적으로 되면 좋을 거잖아. 그러면 우리 결과 감정도 자꾸 나쁜 감정에 휩싸이지 않을 테니까. 그런데 우리가 나도 모르게 자꾸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를 하게 되는 두 가지 원인 인지적 오류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누가 시킨 게 아닌데 내가 그렇게 믿는 믿음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가장 문제를 만든다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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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인지적 오류들의 종류를 살펴봤죠. 이것도 다 우리가 흔히 저지르게 되는 오류의 종류들이에요. 시험에 다 됐어. 잘 보세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안 보고 있다가 시험이 됐어. 그러니까 갑자기 내 고개를 들고 여기를 보시고 있죠. 그러니까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를 만드는 두 가지 원인이 이것 때문이기 때문에 강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생각에 생각보다 오류가 많다는 거지. 어떤 오류들이에요. 이것보다 사실 더 많기는 하는데 일상에서 많이 저지르게 되는 오류의 종류가 많아요. 이건 외우지는 않으셔도 돼요. 이게 나만의 그냥 믿음이거든. 난 완벽해야 돼. 이런 거. 나는 못 받아도 세상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거. 난 외모라고 생각해. 나만의 믿음인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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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나한테 중요한 게 각자 되게 달라. 그냥 내가 생각하는 거. 세상에 남자는 믿을 대상이 안 돼. 이런 것도 다 핵심 나만의 어떤 그런 믿음이라는 거지. 여러 가지 인지적 오류들을 우리는 범하게 된다. 핵심 믿음은 이렇게 다양한 종류들이 있어요. 편의상 이거를 어떤 학생이 수업 끝나고 질문이 있습니다 하고 다른 말에서 질문을 했는데 이 핵심 믿음을 이렇게 분류를 해놓으셨는데 이거 여기에도 들어가고 여기에도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평의상 그냥 구분을 한 거고 이건 외울 필요는 전혀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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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이런 다양한 종류의 나만의 세상을 바라보는 틀이 있다. 그런 종류들이 이런 게 있다. 그냥 제가 말로만 하면 그러면 나는 어떤 핵심 믿음을 가지고 있지? 잘 안 와닿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미 이렇게 조금 분류를 해놓고 그 안에서 그래 나는 이렇게 생각해 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여러분의 핵심 믿음을 파악하는 때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편의상 그냥 구분을 한 거예요.

01:06:49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시행리듬이 있어요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에 자꾸 사로잡힐 때 우리가 이것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그러면 부정적인 사고에 내가 어떻게 대응할 거냐 스스로한테 할 수 있는 그런 질문들 능독적으로 생각하기가 접근적 방법이었잖아요 앞에 정서 조절에서요 그러면 스스로한테 내가 그렇게 생각한 근거가 뭐지? 내가 생각하는 게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데 내가 하려고 하는 일에 도움이 될까? 효과적일까? 또는 내가 하는 생각에 오류가 있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요 이걸 조금 다르게 설명할 수는 없을까? 이걸 좀 더 긍정적인 현실적인 방법으로 바라볼 수 없을까? 이런 거 내 친구가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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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고민을 이야기한다고 했을 때 내가 어떻게 이야기를 해줄까? 그런 것들이 다 여기에 해당되는 거예요. 접근적 방법. 능동적으로 생각하기. 그러면 능동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스스로한테 할 수 있는 질문이 뭐냐? 이런 거예요. 이게 중요하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행복을 부르는 세 가지 습관. 관전 바꾸기, 음미하기, 감사하기. 그러니까 이런 거를 내 걸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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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습관화 하는 게 필요하다. 행복증진훈련이라고 하거든요. 훈련을 통해서 그냥 이걸 내 걸로 습관 일상에서 내가 이런 관점을 바꾸고 그냥 지나가지 않는 어떤 음미하기를 실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자주 가질 때 나의 긍정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는 거죠. 이거는 일단 지나갈게요. 되게 추천하는 그런 영상인데요. 여기 존스부킨스 소아정신과 진하영 교수님 유튜브도 운영하시더라고요. 이것도 거기 나오는 그런 일이 우리가 그동안 한 3주간에 걸쳐서 했던 것들을 이 영상에 좀 잘 담겨 있어서 제가 조금 편집해서 시간이 되면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아마도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건 이따가 한번 봐서 생각을 할게요.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뭐랄까

01:09:18

저도 이거 자꾸 떠오르려고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ABC 모델도 이야기하고 뭐 감사하기가 왜 우리한테 필요한가 이런 것도 이 교수님이 이야기를 하시는데 우리는 항상 학교 가야 돼요. 이렇게. Have to. 아 나 뭐 해야 돼. 아 나 또 시험 공부해야 돼. 이런 거. 하잖아요. 그래서 나 뭘 해야 된다면서 되게 힘들어 하는데 그게 아니라 이 진아인 교수님은 get to로 바꾸라는 거예요. have to를 get to. 내가 이걸 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라고 하는 거. 내가 그래도 오늘 학교. 그렇죠. 학교 못 올 수 있는 거. 만약에 내가 지금 되게 아프거나 뭐 집안에 어떤 사건이 일어났어. 그럼 내가 학교 오고 싶어도 못 오는 거잖아.

01:10:03

근데 오늘 학교 올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내가 중간고사 시험공부해야 돼. 헤튜죠. 아 괴로워. 이게 아니라 중간고사 볼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내가 안 그만뒀잖아 여러분 지금. 보니까 우리 3월에다 그만둔 학생들이 있더라고요. 최애 지도 학생 중에서도 한 명이 자퇴를 했어요. 너무 안타까운 거죠. 저도 지도 교수로서. 그러니까 근데 여러분은 3월도 무사히 다 지나가고 4월이 돼서 중간고사를 치를 수 있게 된 거잖아요. 내가 그래도 적응을 하고 이과에서 그만두지 않고 여지껏 잘 살아남아 있잖아요. 그래서 중간고사를 볼 수 있어서 아 다행이다. 그만큼 내가 여기 적응했다는 이야기거든요.

01:10:52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고 진아영 교수님이 되게 강조하시는데 저 역시 일상에서 노력하지 않으면 아 또 이거 해야 돼. 아 이거 뭐 논문도 써야 돼. 아 이거 뭐 더 해야 돼.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런 생각이 문득문득 매일 들어요. 그럴 때 저도 바꿔요. 개투로 바꾸라고 하셨지? 그렇게 해붙도 아니에요. 개투도 나도 그렇게 해야지. 아 나 지금 이거 할 수 있어서 나이기네. 내가 그만두지 않았으니까 '그래, 나 이거 할 수 있는 거네' 이렇게

01:11:24

생각한다면 이런 것들이 우리가 일상에서 이런 것들 전부 다 습관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거다. 라고 해서 우리가 장장 3주간에 걸쳐서 교사의 건강에 대해서 살펴봤고 신체 건강과 관련한 거, 폐결 앱도 얘기했고, 요통 막 이야기도 했고 그 다음에 정신건강 관련해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할 거 아니냐 이거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아까 윤서가 이야기했던 것도 여기에 들어가는 것들 많이 이야기했잖아요. 충분한 수면, 우리가 일상에서 웃을거리를 찾는 거 다 해당이 되고 그리고 리질리언스가 중요한데 마음의 매칭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키포인트는 긍정성을 높이는 거다. 그리고 그 긍정성을 어떻게 높일 거냐? 관점 바꾸기 음미하기 감사하게 되죠.

01:12:23

자 그런데 이제 거기에 관점 바꾸기 생각을 바꾸는 거 그 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서 조금 더 깊이 살펴봤던 거고 핵심한 우리가 abc 모델에 대해서 살펴봤던 거예요 그리고 여러가지 우리 생각을 바쁠 게 생각을 잘 알아야 되는데 부정적인 자긍적 상호를 하게 되는 그런 원인들이 있다 생각보다 우리 생각은 오류투성이다 일상에서 자주 저지르게 되는 우리의 생각의 오류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생각의 오류들을 발견해내는 게 필요하고 그렇죠?

01:13:00

그 다음에 대안적인 사고들을 연습하는 것. 내 오류를 그렇게 발견을 하면 결국 그 오류를 내가 스스로 깨닫고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꼭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니지 등등의 어떤 생각을 바꿀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부정적인 어떤 그런 생각이 들었을 때 내가 그거를 바꿀 수 있는 어떤 질문들. 아까 그래서 그 다섯 가지들 이야기를 했던 거고 그게 결국 앞에서 정성 조절 방법에서 이야기했던 능동적으로 생각하기와 연결이 된다는 거죠.

01:13:34

여기까지 정리가 다 되셨나요? 그래서 이 주제는 마치고요. 1시간이 지났네. 그리고 시험범위는 오늘 여기 아마 다 할 것 같아요. 오늘 들어갈 거 있지? 영유아 건강 교육 관련 법과 평가, 그 다음에 그 3장이 건강 교육 과정이거든요. 이거는 그냥 그래서 핵심만 좀 담았어요. 딱딱해. 그래서 이 부분은 중요한 부분들만 오늘 다루려고 하고 여기까지

01:14:13

수업 범위가 될 예정입니다. 다음 주까지 수업 범위가 넓힐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요. 일단 처음이니까 일단 여기까지 10분 쉬었다가 이어서 하는 걸로 볼게요. 10분 쉬었다가

01:27:48

여러분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이 뭐야? 휴지 누리과정 휴지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이 누리과정 유아들을 위한 공통교육과정이죠 만 3세, 만 4세, 만 5세 유아들을 위한 국가수준의 교육과정 누리과정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누리과정에 건강교육과 관련해가지고 어떤 내용들이 나와있는지 그리고 영아들은 어린이집 유치원에는 영아들은 없으니까요 영아들을 위한 어린이집

01:28:26

교육과정도 있거든요.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이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0세, 1세, 2세가 우리가 영화라고 부르는 거고 그 아이들을 위한 표준보일과정. 거기는 어떻게 나와 있는지를 살펴볼 거고요. 그다음에 건강과 관련한 법과 평가들도 있어요. 그런 것도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할게요. 컨디션 여러분 컨디션 오늘 어떠세요?

01:28:59

안 좋아 보이는데? 졸려 봐요 오늘 이렇게. 근데 이렇게 보면 중간고사가 가까워지기도 하고 약간 따뜻해지고 그러면 엎어진 학생들이 좀 많이 생기긴 해요. 그죠. 컨디션 아침 수업이어가지고 아침 수업에는 또 우리 학생들 중에는 컨디션이 조금 안 좋은 학생들이 꽤 있는 것 같기는 해요. 아무래도 우리 학생들은 젊을 때 좀 더 그러는 것 같기는 해요. 밤이 되면 좀 살아나고 아침엔 죽어있고. 그쵸.

01:29:39

컨디션이 아주 최상의 상태다. 오늘 여러분 너무 좋아 보이는데요. 이르치는 않기는 해보여요. 그래서 이것만 간단하게 빠르게 집중해서 다뤄보는 걸로 합시다. 오늘의 수업 내용은 건강교육 교육과정,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에서 건강교육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건강교육과 관련한 법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고 잠깐 살펴볼 거고, 그 다음에 유치원에서도 평가라고 하는 걸 해요. 그리고 어린이집에서도 어린이집 평가를 받거든요. 우리 대학도 대학 평가를 받고요. 우리 과는 또 사본계열이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교원양성영양진단이라고 하는 평가를 또 따로 받기도 해요. 그래서 이렇게 교육기관은 전부 다 평가를 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좀 살펴보도록 할게요. 일단 첫 번째 나오는 거는 건강교육 교육과정

01:30:40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에서는 강조하는 거 여러분 놀이 중심이다. 많이 들어보셨어요. 놀이의 강조성.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 이런 이야기를 옛날부터 많이 하기는 했는데 특히 교육과정, 새로운 교육과정. 누리과정, 19년도에 개정된 누리과정에서도 핵심을 말해라. 그러면 유아중심, 놀이중심이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배우고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은 건강해진다 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0에서 2세 아이들을 위한 아까 좀 전에 이야기한 표준교육과정. 그 다음에 3에서 5세 누리과정, 공통교육과정. 물론 표준교육과정, 어린이집에서는 누리과정도 그냥 만 3세, 만 4세, 만 5세도 그냥 표준교육과정이라고 부르긴 해요. 어쨌든 이미 뭐든 공통교육과정, 만 3세, 만 4세, 만 5세는 공통교육과정이에요. 그리고 유치원에는 어린 집에 없으니까

01:31:40

표준 보유과죠. 공통지향점은 뭐예요? 하여튼 우리가 유아교육의 목적이다라고 하면 전인발달이에요. 그래서 영화라고 하는 특성상 영화의 특성상은 오감, 감각 이게 굉장히 바로 떠오르는 것들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언니나 누구가 뭐 이렇게 애기난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거기 영화들 보면 촉감놀이 되게 많이 하잖아요.

01:32:14

장난감도 보면 누르면 한 번쩍거리고 소리가 나오고 촉감이 그림책 보셨어요? 무슨 그게 동물 그림책이야 그러면 거기에 동물털 같은 게 있고 그렇잖아요. 왜 그래요? 발달 특성을 보려 한 거예요. 왜? 그 영화들은 감각이 굉장히 중요해요. 왜? 오감을 통해서 세상을 알아나가는 시기다. 라고 해서 여러분은 아직 발달 어디까지 나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감각 운동기라고 하는 거예요. 감각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감각을 통해서 세상을 알아 나간다.

01:32:47

개별성을 존중하는 그런 시기인 거고 누리과정, 유아중심, 누리중심 특히 자율성 이런 것들을 강조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교육과정, 국가수준의 교육과정 이런 거 하는 거가 뭐냐라고 한다면 우리가 초등학생만 되더라도 배우는 거 학교에서 배우는 게 비슷하지 왜냐하면 교과서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그럼 그걸 기준으로 해서 그 교과서는 뭐겠어? 그냥 되게 중요한 것들이니까 그 교과서에 있겠지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어때요? 자 다 앉아봐봐 몇 페이지 파봐 오늘은 어디 할 차례지 몇 페이지죠? 안 하잖아요. 그죠? 교과서가 없어요. 그렇다 보니까 아이들이 경험하는 내용이 어느 어린이집에 가느냐 어느 유치원에 가느냐 저 선생님을 만나냐 이 선생님을 만나냐

01:33:47

맞느냐에 따라서 너무 달라져. 그렇겠죠. 네 그렇다 보니까 고시기 시기별로 굉장히 중요한 아 중요하게 아이들이 경험해야 할 것들이 있겠죠. 그걸 뭐야? 국가 수준에서 정해놓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아이들이 어느 유치원을 가든 어느 어린이집을 가든 이 선생님을 만나든 양질의 교육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거. 이게 편차가 사실 너무 커요. 그렇다 보니까 어느 어린이집 어느 유치원을 가느냐에 따라서 너무 아이들이 경험해야 하는 바가 달라진다는 거죠. 그런데 그 연령별로 고시기에 아이들이 경험해야 할 중요한 것들은 우리가 좀 필요한 기준점이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걸 정해놓은 게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다는 거예요.

01:34:41

그래서 영화들을 위한 영화들은 이제 표준보육과정인 거고요. 표준보육과정이 얼마 전에 개정이 됐어요. 저도 이 교재로 좀 바꾼 이유가 교재들이 매년 새로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 교육과정이 개정이 되거나 그럴 때 반영된 틈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도 바꿀까 말까 엄청 고민을 하다가 바꿨어요. 왜냐하면 기존 사용하던 교재는 교육과정 같은 것들이 반영된 내용들이 안 나오다 보니까 아무래도 조금 학생들이 불편해하더라고요. 그래서 바꿨고요.

01:35:23

보육과정이 얼마 전에 바뀐 거죠. 2024년도에 보육과정은 바뀌었고요. 누리과정도 곧 바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개정 누리과정은 우리는 19년도에 개정된 누리과정을 따르고 있고요. 그래서 여기서 5세 영유아를 위한 국가 수준의 보육과정이다. 여기서 이야기할 때는 그냥 영화만 다루는 걸로 할게요. 어린이집에서는 3, 4, 5세의 누리과정도 그냥 보육과정이라고 불러요. 그렇다 보니까 0에서 2세인데 왜 여기는 0에서 5세? 이거 아니라 어쨌든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을 이야기한다는 거.

01:35:59

그래서 영유아를 개별적인 특성을 지닌 고유한 존재로 전제를 하고 유보통합 배경화에서 똑같이 0에서 2세도 놀이를 강조하고 있어요. 놀이를 통한 배움과 누리과정과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2024년도에 표준보유과정도 개정이 됐다는 거죠. 그러니까 뭐 연령이 다르긴 하지만 연계도 좀 중요한데 일단 누리과정에 5개의 영역이 있거든요. 그걸 외우실 필요는 없는데 어쨌든 그렇게 여러분 잠깐 59페이지 보시겠어요? 영역이 있어요.

01:36:40

교육과정에는 영역이 있는데요. 여러분 교재 59페이지를 보시면 누리과정 여기 나와있는 거 있죠? 3에서 5세의 연령별 누리과정에서 대시되었던 영역체계를 유지해서 신체 운동 건강 영역, 의사소통 영역, 사회관계 영역, 예술경험 영역, 자연탐구 영역 그러니까 지금 누리과정의 5개 영역이 이거예요. 찾았니 어딘지? 59페이지. 거기 갈색깔로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의 목표라고 되어 있죠? 그 위로 한 세 번째로 올라가 보세요. 그 바로 위에 보면 2019 개정 누리과정은 사회에서 5세 연령별 누리과정에서 제시되었던 영역체계를 유지해서 이 5개의 영역으로 구성된다고 하고 있죠. 그래서 앞으로 많은 과목들에서 이 영역을 이야기를 할 거예요. 그런데 저도 이 영역들을 다 이야기하진 않고 근데 이제 아마 여러분이 2학년 2학기 때인가

01:37:41

유학 교육 과정이라는 과목이 있거든요. 거긴 각 영역별로 깊이 들어가겠지. 근데 저는 건강 교육이잖아요. 이 중에서 어떤 영역만 다룰까? 그렇죠. 신체 운동 건강 영역만 다룰 거예요. 이런 것처럼. 여러분들이 유학 음악 교육 시간에는 예술 경험 영역을 주로 다룰 거고요. 유학 과학 교육 시간에는 자연탐구 영역을 다룰 거고 이런 식이라는 거죠. 어쨌든 이렇게 누리 과정에는 이 5개 영역이 있고요. 표준 보육 과정은 이 영역이 조금 달랐었거든요. 예를 들면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 아니었었고 기본 생활 영역, 신체 운동 영역이 따로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2024년에 표준 보육 과정이 개정이 되면서 영화들을 위한 표준 보육 과정도 이 5개 영역을

01:38:28

이름이 바뀌었어요. 뭔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유아 누리과정이랑 동일하게 가게 된다는 거야. 왜? 연계하려고. 핵심 지향점은 똑같아요. 명유아 중심, 놀이 중심. 이게 2019 개정 누리과정에서도 가장 강조하는 거는 유아 중심, 놀이 중심이거든요. 그래서 영화들을 위한 표준 보육과정이 이렇게 2024년도에 개정이 됐는데 거기서도 핵심 지향은 뭐예요? 명유아 중심, 영화 중심, 놀이 중심.

01:39:04

침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 뭐예요? 건강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결국은 우리가 전인 발달을 이룬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동일하게 유아교육의 목적은 아이들의 전인 발달이라는 것. 바른 인성과 민주시민의 기초를 형성한다라고 하는 것. 이런 것들이 핵심 지향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우리는 그 다섯 개의 영역 중에서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 우리가 지금 이 과목에서 다루고 이 과목이 뭐니? 유아 건강 교육이잖아. 그래서 그 영역만 보려고 한다는 거지.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은 말 그대로 영화들이 오감각과 신체 운동을 경험하며 나의 신체를 인식하고 운동 능력을 발달시키며 일상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기초 습관을 기르도록 하는 영역이다.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니까 그렇겠지. 신체 운동과 관련한 거. 그 다음에 건강, 안전, 유아교육.

01:40:05

이런 것과 연관이 되는 영역이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겠죠. 그래서 신체 운동 영역의 목표는 실내외에서 신체 활동을 즐기고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경험한다가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의 목표예요. 핵심 목표가 이렇다면 실내외에서 신체 활동을 즐기고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경험하는 게 목표니까 하위 목표는 신체 활동을 즐긴다.

01:40:39

건강한 일산생활을 경험한다. 안전한 일산생활을 경험한다. 이렇게 되겠죠.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고요. 특히 이 과목은 건강교육이잖아요. 그래서 신체 운동 건강 영역 중에서도 여기서 건강과 관련한 것만 다루려고 하는 거예요.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 어떤 영역인지 여러분 아셨을 거고 연령별로 구분되어 있어요. 건강교육의 내용이라고 하는 거. 이거 지금 신체 운동 영역 때 아까 범주가 신체 활동 즐기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안전하게 생활하기 라고 하는 범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거죠. 아까 이 앞에 이런 목표. 여기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의 목표가 이거니까. 핵심 목표는 이렇게 될 거고 목표에 따라서 내용이 생기겠지. 그럼 그 내용은 신체 활동 즐기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안전하게 생활하기 라는 거예요. 여기까지 그 책을.

01:41:39

이해가 되시죠? 목표에 따른 세 가지 내용 범주야. 그런데 저는 또 중요한 거는 빨간 걸로 표시한다고 그랬잖아. 이 과목은 건강교육이에요. 그래서 신체 운동 영역의 세 가지 내용 범주 중에서도 저는 하나만 할 거야. 어떤 내용 범주? 건강하게 생활하기. 다른 과목에서 할 거예요. 이건 동작 교육에 들어갈 거고 안전하게 생활하기는 또 안전관리 과목에서 하겠지. 저는 건강교육이니까 너무 많이 하면 우리가 모르겠다. 너무 많아. 이렇게 되거든요. 하나만 하면 그건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영화 0에서 1세예요. 건강하게 생활하기 라고 하는 내용 범주 안에 세부 내용은 도움을 받아 보호하는

01:42:27

몸을 깨끗이 한다. 음식에 관심을 가진다. 하루 일과를 편안하게 경험한다.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일상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은 아니겠지 영하니까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이러한 세부 내용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한테 중점적으로 경험하게 해야지라고 하는 기준이 되는 게 뭐예요?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라는 거예요.

01:43:01

그래서 0에서 1세는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범주만 우리를 보기로 했어.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경험하게 해야 돼? 이렇게 도움을 받아, 몸을 깨끗이 한다. 음식에 관심을 가진다. 하루 일과를 어떻게 편안하게 경험한다.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 라고 하는 게 신체 운동 건강과 관련해 가지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 범주 안에 구체적으로 아이들이 경험해야 할 내용이라는 거예요.

01:43:41

이게 0에서 1세 가장 어린 연령이죠. 0에서 1세 이 표준 보육과정은 0에서 1세와 2세로 구분이 돼요. 가장 어린 연령인 0에서 1세 아이들이 주요하게 경험해야 할 내용들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그 내용 범주만 우리는 살펴볼 건데 0에서 1세는 이런 것들이에요. 눈에 잘 익혀두세요. 자 이제 2세 볼 거예요. 여기 나와 있는 우리 교재에 나와 있는 연령은 전부 다 만 연령을 만나이를 이야기를 해요. 만 2세 그러면 우리가 아까 0에서 1세 봤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이집에서 영아반이다 라고 하면 0세완 1세완 2세완

01:44:29

그러면 3, 4, 5세인 거야. 유아들이야. 그러니까 만 3세, 4세, 5세를 위한 누리 과정인 거고 0에서 2세 영화를 위한 표준 보육 과정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0에서 1세 우리 신체 운동 건강 영역 중에 건강하게 생활하기만 보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세부 내용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고 이제 만 2세. 만 2세에 건강하게 생활하기는 어떤 것들을 중점적으로 경험하게 해야 돼?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봅니다.

01:45:02

음식을 어떻게 먹어? 즐겁게 먹는다. 하루 일과를 어떻게? 즐겁게 경험한다.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 이러한 것들이 2세 영화들이 주로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 공주 안에서 경험해야 하는 것들인 거예요. 주요 단어들을 잘 주의 깊게 보세요. 아까 0에서 1세 비슷해. 왜냐하면 우리는 다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 범주를 살펴보고 있는 거거든요.

01:45:43

0에서 1세는 몸 깨끗이 하는 거 나오는데 도움을 받아. 근데 음식에 관심을 가진다라고 했네. 하루 일과를 어떻게 편안하게. 그리고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라고 되어 있고. 2세는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는 동일하네요. 근데 앞에는 보니까 자신의 몸과. 몸뿐만이 아니라 주변도 나오네.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본다. 음식을 어떻게 먹어? 즐겁게.

01:46:17

그리고 하루 일과를 어떻게 즐겁게 경험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건강과 관련해가지고 내가 만약 어린이집 2세반 선생님이라면 이런 것들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게 할 것이냐. 그걸 고민하는 건 각자 선생님의 몫이죠. 그런데 주로 경험해야 하는 내용들은 국가 수준에서 정해준 거다라고 이해하면 된다는 거예요.

01:46:52

그래서 0에서 1세 또 2세 이렇게 영화반이잖아요. 그러면 뭐랄까 이렇게 세부 내용에 거의 비슷했지. 거의 비슷한데 약간 차이가 있는데 그 핵심어를 좀 찾아보면 0에서 1세의 핵심어 하면 욕구 충족 안정감 이런 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하루 일과를 편안하게 경험한다. 이런 것처럼.

01:47:25

그런데 2세는 아까 하루의 일과를 즐겁게 경험하라네. 먹는 것도 즐겁게 먹으래. 그러니까 2세에 있으면 즐겁게 내. 그러니까 이때는 어때요? 스스로 시도하고 즐기는 자율성이라고 하는 게 나타나는 시기이죠. 여러분들이 이제 서서히 발달 시간에 이런 것들을 배우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0에서 1세 처음 나와서 제일 중요한 건 뭐래? 에릭스님 뭐라고 했어? 첫 단계 뭐야? 뭐였더라? 에릭슨 배우셨나요?

01:47:59

아직 아직 누구는 배웠다고, 누구는 안 배웠다고 그래. 뭐야? 0에서 1세 중요한 거. 신뢰감 대 불신감의 시기라고 있잖아요. 그쵸. 그니까 그 시기가 뭐야? 또 애착을 형성하는 그 시기이기도 하잖아요. 근데 애착, 안정애착 형성하는 게 그렇게 중요하대매. 안정애착 형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주양육자가 어떻게 해야 돼? 편안하게 안정감을 줘야지. 욕구 충족을 민감하게 해야 되는 거니?

01:48:31

그렇죠? 어떻게 하는 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보여주는 어떤 신호들이 있죠. 거기에 내가 어떻게 그 아이의 욕구를 민감하게 잘 읽어서 그걸 들어주느냐. 아 내가 잘 태어났네 이런 느낌을 가져야 되잖아요. 아 진짜 믿을만한 세상이네. 내가 이렇게 울기만 해도 누군가 막 이렇게 와가지고 내가 불편한 걸 다 해결해줘. 내가 놀고 싶으면 또 놀아줘. 내가 배가 고프면 또 막 이렇게 와가지고 모두 먹여줘. 내가 기저귀가 척척해. 아주 막 척척하네. 그럼 또 와가지고 아이고 우리 우제 기저귀가 젖었어? 막 이렇게 해준단 말이에요. 욕구 충족을 해. 아 나 진짜 잘 태어났네 이런 생각. 욕구 충족과 그래서 안정가 편안해.

01:49:15

이것과 가장 중요하다는 거지. 그럴 때 우리가 세상에 대한 신뢰감도 형성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애착도 안정애착이 형성이 될 수가 있겠죠. 그런 것들. 그런데 우리가 만 2세가 되면서 두드러진 발달 특성이 있어요. 이때 자율성이 나타나는 시기에요. 세상 어느 나라에 있는 아이들이 너무 신기하게 그때쯤 되면 만 2세가 가까워 오면서

01:49:48

I-stage라고 하는 표현을 써요. I가 뭐야? 나잖아. 나 단계다. I-stage. 뭐예요? 자꾸 지가 한대. 내가 하지도 못하면서 자꾸 내가 한다고 해요. 뭐예요? 발달적으로 굉장히 건강한 거예요. 그죠? 자율성이 나타나는 그 시기지.

01:50:20

주요 단어들이 그래서 아이스테이 만 2세쯤 되면 그러니까 우리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혼자 스스로 뭔가 하는 거 사실 우리나라 엄마들이 전통적으로 약간 너무 머리를 똑똑하는 거예요 관심이 많아. 근데 사실 그 사랑의 엄마들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그 자조기술이거든요. 독립심, 자율성 이런 거 그런데 꼭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만 2세쯤 되면 발달적으로 그런 특성들이 나타난다는 거죠. 내가 하려고 하는 시도들을 자꾸 해요. 그래서 이제 말 잘 안 듣는다고 하잖아요. "어머니 이거 왜 이래?"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막 자기가 자꾸 한다고 하고 부정화들이 자꾸 나오잖아요. "뭐 하자" 쳐다봤는데 "아니야" 막 이래. "뭐 하지도 않았는데" "너 미워" "아니야" "싫어" 이런 거예요.

01:51:08

발달적으로 모각, 자율성이 드디어 나타나고 있는 그런 시기예요. 좋고 시름이 분명해지고 고집이 생기고 우리 애도 바닥에 머리를 박더라고 누구 닮아서 얘가 승질이 이 모양이냐고 생각할 게 아니라 아주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라는 거죠. 자율감이, 자율성이 나타나고 있다는 그런 신호들이거든요. 건강한 발달 과정을 잘 거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교육 과정에도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여기도 보면 2세 보면 아까 여기 봐, 도움을 받아잖아, 1세는. 도움을 받아 몸을 깨끗이 한다 이런 식이지만 사실 자신의, 그렇죠?

01:51:56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본다. 만 2세쯤 되면 자기가 막 하려고 하거든요. 너 아직 못해. 너 흘리잖아. 이게 아니라 엄마가 해줄게, 선생님이 해줄게가 아니라 스스로 시도하려고 할 때 그걸 지원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본다. 몸뿐만이 아니라 주변, 우리 교실도 주변인 거잖아. 그래서 내가 완전히 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시작하는 시기, 시도해보는 시기가 됐다는 거죠. 그걸 우리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에서도 이렇게 정리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본다.

01:52:42

음식을 즐겁게 먹는다. 자기주장이 나타나면서 이때부터는 편식도 심해져요. 나도 좋은 게 있고 싫은 게 있는 거지. 그래서 많이 쌓아오는 식이죠. 그런데 우리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에서는 음식은 어떻게 먹어야 돼? 즐겁게 먹어야 돼. 가정에서도 어머님들이 너무 자주 아파요. 잘 안 먹어서 그래요. 어린이집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꼭 먹여주세요. 뭐 이런단 말이죠. 그런데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에서도 음식은 어떻게 먹어야 돼? 즐겁게 먹어야 돼.

01:53:19

얘가 너무 괴롭고 막 울려서 밥을 먹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어떻게 하면 우리 반의 식사 시간을 즐겁게 만들 수 있을까. 그래서 먹는 거는 즐거운 경험이구나 이런 거. 근데 계속 뭔가 선생님 이거 안 먹으면 너는 지금 친구들 다 놀러서 갔는데 너는 뭐 먹는 거야? 너는 못 먹는 거야? 이렇게 하면 애들이 막 되게 스트레스 받잖아요. 무슨 얘기 막 토하는데 막 먹여. 너 토하고 너 이거 토하면 너 이거 두 배로 먹어야 돼? 이러면 즐거운 식사 시간이 아니잖아요. 42세에서 중요한 거 음식을 즐겁게 먹습니다.

01:54:01

서로가도 어떻게 즐겁게 경험한다.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 이건 0에서 1세에 동일해요. 영하 시기에는 배변 훈련이 이루어지는 시기이잖아요. 그래서 건강한 배변 습관과 관련한 내용이 이렇게 교육과정에 나와 있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이해하시면서 교육과정을 바라보는 게 필요하다는 거죠. 그다음에 만 3세에서 만 5세 누리과정. 3에서 5세 누리과정.

01:54:36

3에서 5세 유아 대상의 공통 교육과정입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담당하는 연령이 만 3세, 만 4세, 만 5세는 동일하잖아요. 유치원에는 영아들은 없죠. 그런데 만 3세, 4세, 5세는 유치원도 가고 어린이집도 가죠. 유보 통합이 아직 애매해. 애매하죠. 교육부로 일단 가는 걸로는 정해졌어요. 그래서 그 얘기를 했더니 대학원이 있어요. 저도 대학원 수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원장님이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도 행정부서는 일단은 통합되는 방향으로 가고는 있잖아요. 그랬더니 일단 부서도 생기긴 교육청에도 가도 어린이집을 담당하는 그런 부서가 생기고 그렇기는 하나 현실적으로 현장의 원장님들이 느끼기에는 전혀 아니라는 거죠.

01:55:36

그 유보 통합에 대한 논의는 제가 대학을 다녔던 시절에도 이렇게 논의가 됐었거든요. 근데 지금 한 발짝 더 나아가기는 물론 했어요. 그런데 지금 사실 거의 멈춤 상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부 홈페이지 그쪽으로 들어가더라도 다시 나뉘어진다거든요. 그러니까 행정적으로도 교육부가 통합, 교육부로 통합이 되는 걸로 일단 정해지기는 했으나 더 나아간 측면이 없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전혀 모르겠다라고 하는 거고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사실 굉장히 첨예하게 대력하는 게 뭐예요? 교사 자격이겠지. 원래 2027년부터는 새로운 교육과죠. 그리고 우리 학과의 이름을 바꿔야 돼요.

01:56:17

영유아 교육과로 원래 바꿔야 되거든요. 근데 아마 안 바뀔 것 같긴 해. 지금 이 선택으로 가면. 그래서 2027년도 새로운 시입생부터는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새롭게 다시 통합자격으로 나가는 그렇게 우리가 교사의 양성이 바뀐다고 했는데 지금 말씀은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겠어요. 그렇다 보니까 모르겠어요. 어쨌든 유보통합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하는 게 맞겠죠. 됐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그래서 공통교육과정이다. 어린이집이든 유치원이든. 유아중심, 놀이중심을 통해서 놀이 안에서 총체적으로 경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이게 아주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죠.

01:57:02

추구하는 인간상 이런 인간상 건강한 사람 자주적인 사람 상의적인 사람 감정이 풍부한 사람 더불어 사는 사람 이런 것들이 추구하는 인간상이다 라고 볼 수 있고요 우린 다른 거 다 말고 신체 운동 건강 영역만 볼 거야 신체 운동 건강 영역 이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은 내 실내외에서 신체 활동을 즐기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하는 목표가 비슷하지 그러니까 또 세부 목표도 신체 활동에 즐겁게 참여한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른다 안전한 생활습관을 기른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01:57:40

근데 우린 건강교육이니까 이거 중에서 이 목표,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른다. 라고 하는 이 목표에 해당하는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보려고 한다는 거죠. 자, 그래서 이건 한번 눈으로 보시고요. 근데 우리는 중점적으로는 건강교육이니까 건강하게 생활하기. 또 비슷하지? 약간씩 차이가 있어.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한다.

01:58:15

해본다가 아니라 한다야.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한다.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바른 태도까지 나왔어요. 식사 예절과 관련한 부분이 나오는 거죠. 몸에 좋은 음식에도 관심을 가지고. 아무거나 먹을 게 아니라 그러니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어야 된다는 거.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바른 태도로 즐겁게 먹는다. 자, 그 다음에 휴식과 관련한 얘기가 나오네요. 하루 일과에서 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01:58:51

굉장히 빡빡한 편이에요. 유네스코에서도 권고하는 우리나라 아이들이 너무 바쁘다, 쉴 시간이 없다. 유원들도 어디 가서 뭘 그렇게 많이 배우고 유치원도 너무 많이 한다는 거야. 그래서 휴식시간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이걸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에 세부 내용으로 들어와 있어요. 하루 일과에서 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그 다음에

01:59:25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까지.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 어떻게 질병을 예방할 거야. 우리 지금 여러분들이 막 하는 그런 것들이잖아요. 건강도 관련된 이야기. 왜 잠을 잘 자야 되는지. 왜 잘 먹어야 되는지. 뭐 이런 것들. 왜 휴식을 취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요. 왜 손 씻기를 잘 해야 되고. 왜 예방접종 안 하고 싶지만. 왜 예방접종을 주사를 맞아야 되고. 이런 것들이 다 여기에 들어가겠죠. 왜 마스크 안 쓰고 싶지만. 전염성 질환들이 그렇게 유행을 할 때는. 왜 마스크를 써야 되는지.

02:00:02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아는 것뿐만이 아니라 실천한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누리과정 만 3세에서 5세를 위한 건강교육.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에서는 신체 운동 건강 영역 중에서 그 세 가지 주요 목표가 있었고 그 목표에 따라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 봄주안에 만 3~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 주요...

02:00:34

여기 세부 내용들.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한다.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바른 태도로 즐겁게 먹는다. 하루 일과에서 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 이 빨간 물씨들은 잘 알아두셔야 돼요. 기본적으로 여러분 혹시 임용고시에 국공림 유치원 임용고시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특히나 지금

02:01:07

수준의 교육과정, 누리과정에 대해서는 거의 뭐 그냥 달달달달 유튜브 아마 노래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임용교시에 관심 있는 학생들 아마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5월쯤에는 우리 선배들 와서 선배 와서 뭔가 멘토링 할 거거든요. 그래서 1, 2학년 대상으로 따로 하고 3, 4학년 대상으로 따로 하려고 해요. 그래서 웬만하면 오시면 되게 도움 많이 될 테니까 신청하라고 할 때 신청하셔서 그리고 뭐 된 지 얼마 안 된 학생들이니까

02:01:40

자 그래서 한 슬라이드에 담아봤어요. 0에서 1세, 2세, 3에서 5세. 0에서 2세 표준 보육과정과 3에서 5세 공통교육과정이죠. 그래서 지금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잖아요. 신체 운동 건강 영역 중에 내용 범주가 건강하게 생활하기죠. 동일해요. 0에서 1세, 2세 표준 보육과정과 3에서 5세 누리과정에서 제시하고 있는 건강교육 관련 내용 범주는 다 우리는 건강하게 생활하기만 보고 있다는 거예요.

02:02:21

내용도 비슷해 보여요. 왜냐하면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 범주이니까. 그런데 연령에 따라서 세부 내용은 좀 차이가 있죠. 그래서 이걸 다시 보시면서 주요 단어를 좀 이렇게 표시를 해보시던가. 패드에 그게 가능한가. 쓰거나 괄호를 채우시던가 한번 해보세요. 시험에 이렇게 될 거예요. 주요 단어들 괄호 채우는 형태로 거의 그냥. 특히 네.

02:02:55

3에서 5세 누리 과정은 이 대가지 그냥 달달달달 알 수 있을 정도로 사실 외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이걸 알고 있어야지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할 때 그 기준이 생기는 거예요. 내가 오늘 우리 반 아이들과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우리 반에서 내가 만 3세에 반 교사일 수도 있고 아니요 내가 어린이집에 취업했어? 그러면 난 일생한 교사일 수도 있어.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중점적으로 경험하게 할 것이냐라고 하는 기준이 되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누리 과정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거예요.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것과 동일해요. 다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 범주예요. 근데 조금씩 있었어요.

02:03:47

몸을 받아 몸을 깨끗이 한다. 자신의 몸과 주변 주변까지 또 나오기 시작하고 그렇게 음식에 관심을 갖는 거에서 음식을 즐겁게 먹는 거에서 만 3세에서 옷에 유화가 되면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바른 태도 식사 예절까지 추가가 된다는 거 이런 식으로 0에서 1세는 안정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하루 일과를 편안하게 경험하는 거에 내가 중점을 둬야 되겠구나. 2세는 즐겁게 나와 함께하는 우리 우리바를 함께하는 하루가 어떻게 하면 즐겁게 경험할 건지

02:04:25

그런데 여기는 유아반에서는 하루에 휴식을 강조하고 있어요. 노는 거 굉장히 좋아하는 시기이죠. 그런데 노는 것만큼 휴식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휴식을 강조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생활하기 관련해서 하루 일과에서 노는 것뿐만이 아니라 적당한 휴식도 중요하다. 0에서 1세, 2세는 배변 훈련 시기에 있기 때문에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 게 건강하게 생활하기와라고 하는 내용 범죄안에 중요하게 들어갔지만 이제 유아들은 배변 훈련은 끝난 그 시기이잖아요. 그래서 얘네는 고구로 빠져 있어요. 이제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 이러한 목표가 세구 내용이 들어와 있다는 거죠.

02:05:21

중요해요. 완전 중요해. 뭐가 들어갈까? 하루 일과에서 적당한 유아들의 휴식. 이런 식으로 중요한 단어들.

02:05:45

그래서 교육과정이 이렇게 연계가 되는데 여기서 1세는 보통 탐색을 하고 2세 하면 자율성이 나타난다고 했잖아요. 새로운 걸 시도하는. I-stage라고 하는. 그래서 자소기술이라고 하는. 우리가 유학이 됐다고 해서 그동안 뭔가 시도해보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만 2세 가까워 오면서 아이들이 뭔가를 시도해요. 자율성이 나타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충분히 경험하지 않고 성인이 늘 도와줬어. 밥 먹는 것도 늘 도와줬어.

02:06:21

그러면 유아만이 됐다고 해서 그 유아들 중에서도 그러니까 밥 혼자 못 먹는 아들이 있거든요. 그렇죠. 충분히 시도가 필요하다는 거죠. 스스로라고 하는 거. 그러니까 만 2세쯤 되면 그래 자율성이 나타나지 이때부터 강조해야 될 것들은 미숙하지. 잘 못해요. 그런데 해보는 게 필요해. 시도하는 거. 그리고 내가 그걸 기다려주는 거 이런 게 필요해요. 아주 핵심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그 교육과정을 보면서 사실 교육과정 내에는 굉장히 간단하게 나와 있지만 그 안에 매우 많은 것들이 내포가 되어 있다는 거죠.

02:07:03

우리가 좀 해볼 수 있다는 거예요. 3에서 5세는 실제로 한다라고 했잖아요. 주도적으로 이제 실천하는 거. 주도적 청결관리, 질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할 것이냐. 그래서 이렇게 초등 연계까지. 그래서 교육과정을 이렇게 연계하는 거. 그래서 그동안은 어린이집에서의 표준 보육과정과 누리과정이 조금 연계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자연스럽게 초등까지 영하서부터 초등까지 자연스럽게 연계하는 거.

02:07:39

그걸 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표준보기과정, 누리과정. 도움을 받아서. 그리고 영화하면 우리가 오감, 감각. 그러니까 이제 머릿속에 그런 것들이 조금 떠올려지셔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3에서 5세 누리과정. 스스로 주도성을 가지고. 내가 만든 놀이. 놀이도 항상. 그러니까 놀이도 뭔가 성인이. 제안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하는 놀이

02:08:15

스스로 주도해서 이런 것들이 핵심 단어다 라고 볼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발단 단계에 따라서 어린 연령의 경우에는 그게 만 2세 0에서 1세 이렇게 갈수록 도움이 필요하죠. 그러다가 결국 자율로 나아가게 된다. 만 2세쯤만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아이스테이지라고 하는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성인인 우리는 충분히 기다려주고 시도해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하는 역할 이런 것들이 강조된다 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핵심만 한번 살펴본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제가

02:09:02

다른 파일들을 좀 올려드렸죠. 그래서 거기 보시면 일단 개정표준 보유과정 신체운동 건강령이요. 이거 한번 구경해볼게요.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내용 범주만 살펴보려고 이거 해설서예요. 그래서 아까 했던 것들을 도움을 받아 몸을 깨끗이 한다라고 하는 것에 의미가 뭔지 그 빨리 여 오셨어요

02:09:34

같이 한번 좀 구경해 볼게요. 도움을 받아 몸을 깨끗이 한다. 도움을 받는다는 영아가 몸을 깨끗이 하는데 교사의 지원을 받는 거. 몸은 이목구비, 볼, 이마, 치아를 포함한 얼굴뿐만이 아니라 목, 가슴, 배 등을 포함한 몸통, 팔, 다리, 손발을 포함하는 영아의 신체. 깨끗이 한다. 이건 일상을 영유할 수 있는 정도로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걸 의미하는데 영아는 초기에는 교사가 부드러운 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주는 것 같이 성인에게 의존하다가 점차 양치를 하거나 옷을 갈아입는데 신체를 단정하고 청결하며 교사의 도움을 받아 참여하는 모습을 나타납니다. 그래서 0에서 1세는 도움을 받아 몸을 깨끗이 한다.

02:10:28

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 경험은 여러분들이 한번 이렇게 보세요. 구체적으로 도움을 받아 몸을 깨끗이 한다. 이게 어린이집에서 어떤 경험으로 나타나나.

02:11:09

해 줄 거냐. 여기 보면은 몸을 청결해 주는 것이 전적으로 교사가 해 주어야 하는 행위라는 인식보다 교사가 영화의 자조기술 발달의 기초를 함께 쌓아가며 기본생활 습관을 기르는 과정이다 라고 하는 거. 자조기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지. 자조기술이 뭐야.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손을 씻고 혼자 옷을 입고 이렇게 해나가는 그런 것들. 그런데 아직 0에서 1세잖아요. 그러니까 영육기는 도움이 좀 필요하다. 결국은 자기 혼자 할 수 있도록 하는 그 과정에서 교사에서.

02:11:44

도움을 주는 그런 과정이다. 그런데 여기 또 보세요. 양치하고 씻고 기저귀 가는 걸 권유할 때 영화들이 놀이에 열중하고 있으면 방해하지 말래. 그럼 다른 영화부터 도와주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영화의 놀이, 기분 상태 이런 것들을 고려하고 영화일수록 각각 개인차라던가 개별성 이런 것들을 존중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죠. 그리고 관습적으로 씻기거나 기저귀를 갈기보다는 교사와 1대1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시간이다. 아주 소중한 시간이죠. 그러니까 젖었으니까 갈아준다가 아니야. 이 시간이야말로 나와 1대1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이구나.

02:12:28

이런 시간이 즐겁도록 기저귀를 가루는 노안, 놀잇감을 사용하도록 하거나 깨끗해지니까 기분이 좋지? 이렇게 눈은 마주치고 따뜻하고 반응적인 상호작용, 뭔가 마사지를 해준다던가. 그리고 스스로 하는 곳의 비중을 점차 늘려가도록 지원해라 라고 하는 것도 나와요. 교사는 양치약이 씻기, 기저귀 관리가 가정과 연계되도록 칫솔, 기저귀 종류, 가정에서 씻거나 기저귀 가는 간격 등을 부모와 협의하는 게 필요해요.

02:13:02

자, 그 다음에 이세가 되면 자신이라고 하는 표현이 나와요. 그리고 주변이라고 하는 단어가 나오죠.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본다. 이것도 한번 보세요. 영화가 머무르는 자리와 가까운 범위안의 공간. 이게 주변이라는 거지. 깨끗이 해본다. 영화 씻고 정리하고 치우는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걸 의미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스스로 청결하고 단정하게 유지하고자 시도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본다.

02:13:38

일상과 놀이에서 스스로 자신의 몸과 주변을 청결하고 단정히 해보는 내용이다. 그래서 영화의 경험, 이건 여러분들이 보시고요. 스스로, 자신의 칫솔과 양치껍을 찾고 도움을 받아서 치약을 짜고 마무리 양치도 도와줘요. 그렇지만 스스로예요. 스스로 즐겁게 이를 닦고 칫솔을 헹구고 제자리에 정리한다.

02:14:14

계속 스스로 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가는 거죠. 우리가 그냥 흔히 생각할 때는 영화들은 너무 어리니까 혼자 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해서 영화반은 교사가 다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얘는 다 영화반이거든요. 얘도 지금 자기 정리하고 있죠. 자기 먹은 거 정리하고 있잖아요. 계속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들을 넓혀가요. 특히 만 2세가 됐다고 하면 자조기술의 발달을 돕는 연습들을 시작해야 되는 아주 중요한 때라는 거죠. 귀엽지. 자기 입을 자기가 정리하는 거 봐봐.

02:14:47

교사의 도움을 받기는 하지만 스스로 계속 뭔가 할 수 있는 그런 범위를 넓혀가야 된다. 옷 정리도 자기 서랍이 어디 있는지 이거 영화만 해서 다 이제부터 해야 되는 일이라는 거예요. 자기 먹은 거, 자기 잠 잔 거, 스스로 세수하는 영화, 스스로 양치하는 영화, 만 이세 자율성, 이제 스스로 뭔가 할 때가 됐지 라고 교사가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어떻게 배움을 지원할 건지 또 한번 보세요. 자조능력과 기본생활습관을 갖추는 과정이다. 근데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그래서 시도를 해보는 거야. 해본다 라고 되어 있잖아요.

02:15:31

개별차도 존중하면서 점차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지원해라. 그리고 교사가 관습처럼 따르게 하기보다 왜 언제 어떻게 양치하고 씻고 정리하는지 알도록 상호작용해라. 자 이제 점심 먹었으니까 정리하고 손을 닦자. 이제 이에 잘 끼는 음식을 먹었으니까 이를 구석구석 깨끗이 닦자. 깨끗하고 청결한 상태가 어떤 즐거움을 주는지 상호작용하는 거예요. 거품이 정말 부드럽지 기저귀가니까 뽀송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아주 좋네. 이런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02:16:11

스스로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할 수 있도록 능력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해라. 예를 들면 눌러서 짜는 비누라던가 높이가 적당한 발판이라던가 깊이가 적절한 양치컵이라던가 흘린 음식을 집을 수 있는 휴직, 식판과 수저를 쉽게 분리하여 놓을 수 있게 배치한 동선, 발로 눌러서 열 수 있는 그런 휴직통, 이렇게 환경도 아이들이 스스로 시도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줘라. 그리고 여기 또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명아가 단체로 움직여서 줄을 서서 양치하거나 쉽게 하기보다는 한 명씩 부르라는 거지. 계속 이렇게 기다리게 하지 말고 줄 서서.

02:16:51

원하는 순서대로 양치하거나 씻는 방식으로 전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그러니까 모두 서가지고 이렇게 줄을 서 있는 게 영아들한테는 힘든 일이거든요. 내 순서를 계속 기다리는 게. 근데 한 명 한 명 양치하고 손을 씻고 이런데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그러니까 한 명씩 불러서 그동안 다른 아이는 놀게 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하루에 여러 번 정리하게 해서 놀이의 흐름을 끊기보다는 안전하게 동선을 확보하는 정도로만 정리해라. 교사가 여러분 중에서도 청소 강박에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막 너저분한 걸 못 보는 사람들이 있어. 그러면 계속 교사가 정리를 하는데 그렇게 하면서 힘을 빼기보다는 그래서 놀이의 흐름도 끊지 말고 그냥 안전에 문제 없다면 좀 너저분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02:17:45

감각별 처리를 어려워해서 양치나 씻기 이거 꺼리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아 그건 가족과 연계하는 게 필요하다. 그래서 감각적으로 뭔가 민감한 거 그걸 정차 좀 둔감하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 그래서 이것도 무조건 다 해야 돼가 아니라 개별성을 존중할 필요가 있는데 민감한 아이들이 있어요. 칫솔이 이에 닿는 이 잇몸에 닿는 그런 느낌들을 상당히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고른 아이들도 배려가 필요하다. 이렇게 칫솔 잡고 입으로 가져가기부터 시도해서 치아의 칫솔을 대어본다던가 입안에 칫솔을 넣어본다던가 이렇게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죠.

02:18:34

그다음에 음식에 관심을 가진다. 쭉 한번 봐주세요. 0에서 1세예요. 부드러운 고형식을 먹으면서 씹는 능력이 발달하고 이건 뇌발달하고 이유식하고도 상당히 연계가 되거든요. 오감각, 감각을 통해서 영아들은 발달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입으로 씹으면서 음식을 만지고 냄새를 맡고 음식의 색과 형태, 냄새를 탐색하고 맛보면서 시각, 후각, 촉각, 미각적 경험 이게 뭐야? 오감이잖아요.

02:19:19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 먹는 경험을 통해서 오감이 자극되고 오감의 자극을 통해서 발달을 해나간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02:19:38

그리고 여기 보면 영아기가 먹는 양에 대한 개인차가 큰 식이에요. 그래서 음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지 않도록 배려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비선호 음식을 조금이라도 시도했을 때 격려하고 또래가 먹는 모습을 함께 보거나 교사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새로운 음식을 가지고 시도해보도록 지원해라 라고 하고 있고 연계돼서 2세에는 음식을 즐겁게 먹으라고 하고 있어요. 편안한 분위기에서 기쁜 마음으로 식사하는 걸 강조하고 있죠.

02:20:17

도구를 사용해서 스스로 음식 먹는 걸 하는 그런 식이에요. 여기 보면 단순히 먹는 걸 넘어서 지금 만 2세거든요. 또래나 교사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사회적 교류. 아 뭐 함께 먹으면서 이런 것들이 이런 과정들이 아 재미있는 과정이구나 즐거운 과정이구나 라고 하는 거. 이렇게 보면 아까 영화기에는 개인차가 크다 그랬잖아요. 그럴 때 억지로 요만큼은 다 먹어야 돼가 아니라 적은 양만 시도해 보도록 하거나 또래가 맛있게 먹는 모습 혹은 주방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구경해서 호기심을 갖고 조금이라도 시도해 볼 수 있게 하는 거. 거기에 의미가 있지. 이건 꼭 다 먹어야 돼가 아니라는 거예요.

02:21:05

영화가 그리고 먹는 과정에서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비중을 늘려가도록 해라. 특정 음식을 조금 또는 많이 달라고 요청하게 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자리를 찾아서 앉게 할 수 있다라고 하고 있죠. 음식의 이름만 소개하기보다는 영악이죠. 지금 오감, 색, 질감, 냄새, 맛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라. 그리고 하루 일과를 편안하게 경험한다. 아까 충분히 이야기한 것 같애요.

02:21:41

편안하게 경험한다는 거.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그 다음에 2세는 즐겁게 경험한다였었죠. 하루 일과에서 즐겁게 경험하는 거. 그런데 여기서 즐겁게 경험한다고 하는 것은 일과의 흐름이 예측 가능하고 일과를 보내는데 영화가 주도적으로 선택, 참여함으로써 영화가 통제감, 성취감, 기대감, 그런 긍정적인 정서를 느끼는 거를 의미한다라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무슨 놀잇감으로 내가 어떤 놀이를 할지, 내가 어디서 낮잠을 잘지, 내가 원하는 걸 주도적으로 선택하면서 참여할 때 아이들은 기쁨을 느끼는, 즐거워한다는 거죠.

02:22:26

이렇게 즐겁게 경험한다. 내가 주도적으로 하루를 보내면서 긍정적인 점수를 경험한다. 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애들이 즐겁다는 거지. 넘어갈게요. 그 다음에 공통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는다. 0에서 1세, 2세 다 배변 습관. 이거 관련한 게 나와요. 이거는 눈으로 봐주세요. 배변 습관을 갖는다. 배변 요구가 일어났을 때 신호들이 있죠. 신호를 알아차리고 표현하거나 일정한 장소에서 배변하는 것을 이해하고 일정한 리듬을 발달시키는 걸 의미한다. 라고 하고 있고요.

02:23:06

그래서 이렇게 아기 인형한테 화장실 사용을 직접 연습하거나 인형과 소형 변기 모양을 사용해서 놀이로 배우면 과정을 연습하거나 이런 거는 지금 공통과정이에요.

02:23:27

배변 신호가 왔을 때 이를 조절해서 성공적으로 화종실을 이용한 후 그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받고 그 과정에서 자율감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이 과정을 긍정적으로 경험하는 것. 배변과 관련한 노래, 이야기. 배변 훈련 관련해서는 수업 시간에도 다음 시간에 다룰 예정이에요. 이렇게 해서 0~2세의 영화들을 위한 표준보유과정. 건강하게 생활하기만 봤고요. 그 다음에 누리과정까지만 보고 마무리하는 걸로 할게요. 이거는 짧거든요.

02:24:05

다음 파일을 한번 열어주세요.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죠. 여기에 우리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른다 해서 우리 건강하게 생활하기 이 영역 바꿀 거예요. 신체 운동 건강 영역이 어떤 영역인지 알고 있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거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른다가 목표이잖아요. 그래서 이 네 가지였죠. 자신의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한다.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바른 태도, 식사 예절까지 바른 태도로 즐겁게 먹는다. 그 다음에 휴식에 대한 이야기가 누리 과정에서 나와요. 하루 일과에서 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 라고 하고 있어요. 이 내용들 짧으니까 이거 한번 봐주세요.

02:25:00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한다. 손을 씻고 이를 닦고 자기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는 그 주체도 유화가 돼야 되는 거고 몸에 좋은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바른 태도로 즐겁게 먹는다. 바른 태도로 먹는다. 음식을 소중히 여기며 이제 제자리에 앉아서 골고루 즐겁게 먹는다. 그 다음에 휴식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했죠. 그래서 피곤하거나 몸이 아프거나 몸을 많이 움직여서 쉬고 싶을 때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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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한다고 했어요.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몸을 청결히 하기, 날씨와 상황에 알맞는 옷 입기, 찬 음식 적당히 먹기,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따뜻한 물 마시기. 이런 것들이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우리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지, 어떻게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어떻게 경험할 거냐. 눈으로 유아 경험의 실제 한번 보시겠어요? 아이들이 시금치 무침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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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같은 거 싫어해요. 시금치 같은 거 싫어하는데 이 양념 옷을 한번 같이 입혀줄까? 하고 시도하는 거. 참기름 넣고 깨소금 넣고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거죠. 몸에 좋은 음식에. 그리고 바깥 놀이터에서 와서 너무 더워 에어컨 틀어달라고 하고 그래서 눕기도 하고 이렇게 쉬는 내용들. 그래서 감기에 걸렸어요. 어떤 애가 그러니까 어떡하니 많이 아파? 그랬더니 이제 유아가 그래서 엄마가 따뜻한 물을 넣어주셨어요. 이렇게 하고 있죠. 그래서 교사가 그래 따뜻한 물이 감기에 좋지? 오늘은 그럼 따뜻한 물을 좀 자주 마셔보자. 그러면 감기에서 빨리 나을 수 있으니까 이런 거죠. 일상에서 아까 건강하게 생활하기라고 하는 세부 내용들을 어떻게 충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냐. 이런 것들과 관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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