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생개
Shared on June 5, 2026
어떤 식으로 되는 건지 설명을 했었는데 이번 두 번째 시간에는 그런 것들이 가지고 있는 약점 그다음에 그런 것들을 대체할 수 있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이런 것들을 조금 볼 거예요 첫 번째 리미테이션이 뭐냐? 여러분들 잘 모르시겠지만 화면에 보이시는 것은 NCBI라고 하는 국가 떠나서 전 세계적인 어떤 병원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서열을 여기다 모아놓는 곳인데 한 190종류에 대해서 사람한테 감염 가능한 그런 바이러스 종류들이 이런 데 다 정리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190개가 된단 말이죠. 생각보다 개수가 많아요. 우리 맨날 생각해보면 감기, 인플루엔자 이탄만 생각하는데 되게 많습니다 생각보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 항체 키트 봐봐요. 항체 키트 할 때 인테비도 그렇지만 딱 한 가지 목적으로 이게 되어 있죠. 그 바이러스 하나만 테스트 할 수 있죠. 그런데 170종 이루어지는 바이러스를 그러면 여기 이 사람이 뭐가 감염된지 모르면 어떻게 검사할 거예요? 190개 만들어 갖고 190번 계속 찍나? 하기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테스트 하나가 PCR을 이용한 테스트도 그렇고 그 다음에 항체를 이용한 테스트도 그렇고 기본적으로는 한 번에 한 개의 테스트만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그렸던 멀티플렉스 색깔 여러개 넣어서 몇개 정도 한 번에 더 할 수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테스트는 하나에요. 근데 화면에 보이시는 것처럼 마이크로어레이라고 하는 기술이 있어요. 들어본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보이시는 유리판 위에 네모 구역이 하나 있고요. 네모 구역에는 다시 동글동글하게 오른쪽 위에 보이시는 것처럼 구역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구역 구역마다 바닥에는 3개만 되어 있지만 수조 없이 많은
뉴클레어 타이드가 쫙 확성되어 붙어 있습니다. 이 뉴클레어 타이드는 크루브라고 불러요. 크루브라고 부르는데 이 뉴클레어 타이드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거냐면 자석 역할을 합니다. DNA하고 DNA가 이중라산에 형성될 때 어떻게 한다고 했죠? 자석처럼 가서 달아 보낸다고 했죠? 자석처럼 달아본는데 그러면 이 원 안에 들어있는 이 뉴클레어 타이드는 뭐겠어요? 하나하나가 각각의 바이러스나 각각의 파악의 패스도전에 고유하게 가서 자석처럼 달아 결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수도 없이 바닥에 깔려있어요.
알레이싱은 어떻게 됩니까? 이게 기본적으로는 어떤 특정 여러분들의 감염 조직을 내면서 DNA, RNA 등 다 들어있으니까 끄집어낸 다음에 색깔로 칠하고 그거를 갖다가 여기 바닥에 붙어있는 올리브에 뿌려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석이 들러붙을만한 곳이 있으면 가서 달라붙을 거 아니에요? 달라붙으면 그 원형 안에 색깔이 점점 나타나는 그런 식의 원리에요. A라고 하는 게 A라고 하는 G에 가서 달라붙는 거라면 이게 색깔이 녹색으로 돼가지고 여기서 달라붙을 거에요.
지혜는 뜻이 이대로 달라붙고 나중에 카메라로 형광이 있는지 보면 동그라미에서 형광 색깔이 나고 있으면 뭐예요? 거기 가서 뭐가 달라 붙었다는 얘기예요 달라 붙었다는 얘기는 뭐예요? 원래 시류에 그게 있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각각의 동그라미가 특정 바이러스 특이적이라고 하면 이 바이러스 있거나 이 바이러스 있거나 이렇게 알아볼 수 있겠죠? 이런 식으로 색깔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면 이 동그라미 하나하나가 어떻게 보면 저희가 디자인할 때 이런 분자 진단을 할 때는 하나하나가 바이러스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원래 이 기술은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만든 게 아니에요 원래는 유전자가 우리 몸에 한 3만개, 5만개씩 되는데
그리고 유전자의 발현은 어떤 것은 얼마나 발현이 되는지 보려고 만든 기술인데 그거를 유전자 대신에 바이러스로 바꾸면 그게 바이러스 검출 키트가 되는 겁니다. 별로 어렵고는 없어요. 해봅시다. 안되네. 화학평이 틀어서 안되고. 거의 한 몇 십년 전 동영상인데 기술이 몇 십년 전에 나왔다는 것 자체가 오래됐다고 생각이 되겠죠? 이런거에요. non-impecated.
그리고 이게 감염병이 됐든 상관없어요. MRNA가 됐든, DNA가 됐든 상관없어요. 일단은 뉴클로타이트를 끄집어내요. 그 다음에 실험을 위한 CEDNA라고 해서 나중에 기본적인 생물을 치면 배움은 나오겠지만 어쨌든 다르게 빨간색과 녹색으로 염색을 합니다. 형광을 갖다 붙인 거죠. 그럼 이제 다 디지털이 섞여있는데 바닥에 뭐 있다고 그랬어요? 갖다 뿌려. 바닥에는 이렇게 특이정으로 결합할 수 있는 이중 나선을 이룰 수 있는 뉴클로타이드가 프루프라고 하는 게 가성가역도 있어요.
그러면은 쫙 불어넣고 가서 자석이 딱 붙은 다음에 씻어낼 때 한 번씩 쫙 씻어내면 자석으로 붙어있는 데는 붙어있고 나머지는 다 쓰려나갈 테니까 빛이 나면 거기 우리가 탄이 타는 게 있다. 그런 아주 기본적인 오류입니다. 자 그렇게 됐고요. 그래서 microarray would usually use for zin expression 이렇게 되어 있는데 zin expression 용을 원래 만들었던 건데 진단으로도 쓸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pencil detection 용을 쓰면서 효용성이 늘어난 거죠. 그래서 가서 달라 붙으면 여기 있다.
아주 간단하죠 여기 보신 것처럼 기사 나온 거 보면 식물병 538종을 한 번에 엘소치 주목 이렇게 나왔어요 되게 오래된 기사예요 2014년도 기사입니다 여기 보면 막 최홍수 연구관의 대용량 식물 바이오스 불어보겠다 이렇게 나오죠 내가 이거 왜 넣었을까? 이거 왜 넣었을까요? 이 사진기사 왜 넣었을까? 내가 만든 거라서요 이 538종 한 번에 엘소치 이 아저씨가 내가 만들었어요 한 것처럼 나와있죠 내가 만든 거야 왜 만들었죠? 돈 주고 팔았어요
"만들었죠?" "이런 거 좀 만들어주실 수 있어요?" "돈 주시면 만들어드려요" "얼마 주실 건데 많이 주시면 잘 만들어드리고" 약간 이러시게 하고 여러분들 그게 뭐예요? 그게 교수들이 수행하는 연구과제? 별게 다를 게 없습니다 물론 이런 것 같이 국가에서 나오는 과제가 있고 특정 기관이나 특정 회사에서 "저희 이런 거 필요한데요? 만들어주세요" 하면 "얼마 줄래?" 이렇게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진행하는 게 연구과제입니다 근데 여러분들 지금 보여드렸던 마이크로어리도 그렇고 PCR도 그렇고 안티가일도 그렇고 이제 좀 제한점이 있어요 여전히 제가 보면 뭐라고 돼 있어요? "What is the most important day in micro-arim?"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럼 제일 중요한 건 뭐겠어요? 바닥에 아주 바이러스에만 가서 달라붙을 수 있게끔 스페시픽하게 디자인되어 있는 그 프로브가 자석이 중요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게 스페시픽하지 않으면
막 다가 붙으면 어마물 있다고 보일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프로브를 잘 만드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타겟에 프로브를 잘 만드는 게 중요한데 PCR 같은 경우도 한번 봅시다. 지난 시간에 했던 건데 기억날지 모를 수 있겠지만 사이버분이 됐던, 탱맨이 됐던, 결국에 필요한 건 뭐였어요? 프라이머 프로브 세트가 필요하죠. 프라이머라는 게 필요합니다. 여기 바이러스에 가서 딱 가서 달라붙는 자석 같은 프라이머를 비정해야 해요.
마찬가지로 항체 만들 때는 어떻게 만들어요? 항체 만들 때 어떻게 만듭니까? 단백질을 집어넣고 매력반응을 유도해서 항체를 만들어내게끔 하는 세포를 골라내야 되잖아요. 그럼 결과적으로는 어떤가요? 얘가 뭘 집어넣을 때 항원반응이 난다는 단백질 자체가 있어야 해요. 일단 물질이 있어야 해요. 이것도 어떻게 해요? 마이크로어레인으로 제가 만들었다고 했지만 그 수많은 바이러스에 서로 헷갈리지 않으면서 그 바이러스에만 가서 다 달라붙을 수 있는 풀아, 풀아가 만들어져야겠죠 이런 것들이 만들어져야 돼요
근데 지금 말씀드렸던 것들은 전부 다 뭐라고 되어 있어요? All previously described methods use the known target information 뭐라고 되어 있는가요? No target, 이미 알려진 정보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는 서열 그 자석을 만들려면 서열을 알고 있어야겠죠 근데 서열을 알고 있으려면 어떻게 해요? 기존의 바이러스도 서열이 다 없던지 알아서 컴퓨터가 외쳐보고 그렇게 해야지만 그 서열을 디자인할 수가 있어요 아무것도 정보가 없으면 어떻게 하면 안 되겠어 혼만 다른 거예요
결국에는 사전 정보라는 게 필요합니다. 지금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리는 모든 메소드들은 사전에 우리가 디텍션하고자 하는 타겟에 대해서 서열 정보가 됐던 단백질 정보가 됐던 정보가 있어야지 걔만 딱 디텍션 할 수가 있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코로나19가 처음 나왔을 때 코로나19는 기존의 바이러스랑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새로 나온 바이러스에요. 기존에 알려진 적이 한 번도 없었던 바이러스에요. 그럼 기존에 한번도 알려준 적이 없었던 바이러스에 대해서
프라이머나 프로브를 디자인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불가능합니다. 설을 보면 어떻게 거기서만 다 갈라붙는 것을 만들 수 있겠어요? 못 만들어. 그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죠. 얘가 가지고 있는 그 설 자체를 먼저 확보를 해야 그걸 바탕으로 프라이머 프로브를 만들 수가 있겠죠. 다양한 것은 뭐가 있어요? 우리 몸이 감염이 되거나 하는 그런 감염균, 패소젠 같은 경우는 전부 다 뭘 가지고 있죠? 비전체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있어요. 설계도를 그 안에 유클레타인으로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먼저 빼서 서열을 확인하고 나면 그걸 대상으로 프라이머 프로브 디자인이 가능해지는 거예요. 일단은 먼저 그 서열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겠죠. 그래서 어떻게 그럼 확보하면 돼요? 이게 필요합니다. 거기는 서열을 어떻게 확보해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돼? 바이러스에 있는 그 DNA를 뽑아서 그 DNA ATGC를 읽어낼 수 있으면 우리는 그 서열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확보가 가능할 거고 그런 다음에 그걸 대상으로 프라이머 프로브 디자인하면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걸 할 수 있는 걸 뭐라고 하냐면 '시퀀싱'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 지난 시간에 배웠던 게 PCR이었죠? Polymerase Chain Injection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안돼요. 이름도 알아야 되고 여러분들 문과인지 상관없이 PCR이라는 건 다 알아야 됩니다. 벌려서 프라임을 붙이고 일렁게이션이 돼서 뉴클레어타이드, 레고조각이 다다닥 들어가고 그걸 계속 반복하는 거죠. 이 아저씨가 되게 유명한 아저씨예요. 이름이 Sanger입니다. 연구가 있으면 돼요. 이 아저씨가 뭘로 유명하냐면 영양원소도 유명하지만 노벨상을 생존에 두 번 땄어요.
아주 유명하십니다. 이 아저씨가 지금 우리가 연기사유분석이라고 하는 시퀀싱을 하는데 가장 첫 번째 기가 막힌 아이디어를 통해서 가능하게 만들었던 분이에요. 왼쪽의 양은 봅시다. 여기 뭐예요? 이게 PCR 학원 할 때 들어가는 레고 종각인데 여기 보시면 3'OH가 있는데 그때도 설명했죠. OH에 O가 있어서 반응성이 좋아서 트라이포스페이트하고 딱 만나서 연결이 된다. 그걸 얘기했어요. 그런데 이 아저씨가 쓰는 방법은 뭐예요? DDNTP라는 걸 썼어요. DDNTP는 오른쪽에 이건데 여기 뭐가 돼있어요? 3'OH가 아니고 H가 돼있죠.
H가 되어 있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합니까? O가 없기 때문에 반응성이 떨어져서 트라이포스필드가 탁 치고 못 들어가서 연결이 안 돼요. 그것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얘가 들어가는 순간 이 다음에 뉴클런타이드 레몬조각이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그래서 멈추게 됩니다. 그래서 멈추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중요한 단어가 있는데 이걸 터미네이터라고 합니다. 그 사이보그 나오는 터미네이터 아니야. 터미네이터, 종결자, 사진은 비슷하긴 한데
터미네이터라고 하는 것처럼 얘가 들어가는 순간 합성이 딱 끝나고 뒤에 더 이상 못 들어옵니다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이거 이야기 위해서는 PCR에 이어서 고등학교 생물 공부하셨던 분들은 아실 거고 안 들어간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이런 제일 정기영동이라는 게 필요합니다 왼쪽에 보시면 제일 보이죠 여러분들 다이어트할 때 먹는 북 같은 건데 아가로우스 겔이 있고 여기다가 구멍돼가지고 그 DNA를 쭉 이쪽에다가 뿌린 다음에 전극을 걸어줘요
전극을 걸어주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DNA 몰리큘로는 극성으로 플러스에요? 마이너스에요? 주로 마이너스 극을 띄어요 마이너스 극을 띈 다음에 여기다가 넣어놓고 여기 마이너스를 주면 어떻게 돼요?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 밀어내잖아요 그러니까 아래쪽으로 쭉 밀려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처럼 처음에 여기 이 구멍 네모난 곳에다가 다 지고 넣고 똑같이 마이너스를 걸었는데 여기 밀리니까 쭉 내려갑니다 아래쪽으로 쭉 내려가고 보시는 그림이 오른쪽입니다
그냥 밀려 내려가는게 아니고 어떻게 밀려 내려가요? 구멍을 막 휴~ 하면서 막 그 안에 막 수세미처럼 되어있는데 거길 이렇게 휴욱 휴욱 휴욱 휴욱 퉁 가면서 내려가야지 그 알쪽으로 내려갈 수가 있어요 그 과정에서 작은게 쉽게 들어가겠어요? 큰게 쉽게 들어가겠어요? 마치 터널에 소형 경차가 잘 들어가겠어요? 아니면 이따 만한 트럭이 잘 들어가겠어요? 경차가 이렇게 휴욱 잘 들어갈 거예요 그러니까 크면 클수록 잘 못 내려가요 똑같은 시각 동안에 같은 전국을 이뤄줘도 그러면 위쪽에 갈수록 큰 거예요? 아니면 아래쪽으로 갈수록 큰 거예요? 위쪽으로 갈수록 큰 거예요 그러니까 못 내려온 놈이 등치가 큰 놈이에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그냥 빨리 가는 사람은 척척척척 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래쪽으로 갈수록 짧은 겁니다. 그걸 이용하는게 지금 전기영공이에요. 한번 봅시다 이거. 이제 뭐 생물 공부하셨던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문과에서 생물 전혀 안하고 왔던 사람도 있어서 제일 전기영공이 어떻게 되었는지 한번 봅시다. 뭐 이렉트로 플러스에서 어쩌고 저고 사는데 아까 말했던 원리를 떠나서 이렇게 야간소개회는 실제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구멍구멍을 뚫고 가면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뚫고 간다고 보이죠? 그래서 이렇게 뭉쳐있다가 밀어내면 뚫고 가는데 큰 거는 걸리니까 늦게 내려오고 짧은 거는 빨리 내려간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한 번 기계를 봐봐요 실험해가지고 막 하던데 눈으로 보는 게 제일 좋아요 그러면 움직이는 게 보여요 강의 보이죠?
이런 식으로 전기운동을 해서 하면은 결과적으로 이 전기운동 기술이 목적하는 바는 뭐예요? 밴드가 있는 걸 확인하는 것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전국을 걸었을 때 큰 것과 작은 것을 분리하는 효과가 있어요. 그렇죠? 분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쪽으로 갈수록 크고 아래쪽으로 작다. 근데 이거를 분리하는 정도는 좋은데 어느 정도까지 크기를 저렇게 다르게 분리할 수 있겠어요? 한 베이스 차이도 분리할 수 있습니다. 한 베이스만 차이가 길이가 하나는 10이고 하나는 11인데
평베이스 차이는 얼마 되지도 않지만, 그거를 시간 오래 걸어주면 그게 차이가 나요. 가능성도가 돼, 누적이 돼서. 그걸 이용하는게 L-Sequencing이라고 해요. 왼쪽에 보이시는 것처럼 PCR이 진행을 해요. PCR이 진행을 하는데, 아까 샘아 아저씨가 사용했던게 뭐라고 했죠? 터미네이터라는 걸 사용했다고 했죠. 가다가 들어가서 멍청한 걸 사용했어요. 근데 그것만 다 집어넣냐? 아니에요. 일반적인 레오 블럭이랑 이 터미네이터는 아주 소량 섞어가지고 같이 이렇게 섞어서 PCR 진행합니다
그런 PCR을 진행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량이 들어있는데 무조건 그게 들어가는 건 멈추는 게 아니니까 적당히 PCR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문 닫으면 조커 카드같이 아니면 주머니에서 공부할 때 폭탄 카드같이 탁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거기서 멈추게 되죠 그런 것들이 랜덤하게 탁탁탁탁 들어가면서 길이가 한 메이스씩 차이가 나는 그런 PCR 프레그먼트가 만들어져요 그 다음에 그것에 대해서 전기운동을 할 때 이 ATGC 레고 블럭에다가 색깔 4개를 달아가지고 다른 색깔로 해놓으면
위에서 부터 차례차례차례차례 읽으면 이게 ATGC5로 구성되는지 알 수 있는게 생활시퀀싱이에요 더 이상 봅시다 이걸 보면 이해가 빨라야 돼요 더블스트렌드가 있는데 우리가 무슨 소열인지 모르는 거예요 알고 싶어 근데 그걸 알아내고 싶어 PCR 하죠 잘 진행이 한 번 없돼 있고 랜덤하게 생활시킬 때가 탁탁탁 들어갈 때마다 멈출 거예요 그냥 멈췄어요 지에서 갔다가 멈춰서 지에서 갔다가 멈추고 멈추고 멈추고 멈추고 지금 내려온게 뭐하는거죠? 전기영동 하는거죠
이렇게 되면 이렇게 트르르륵 올려 붙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 물음표에서 쥐가 어디에 들어갔는지 탁탁탁탁 알아낼 수 있겠죠? 이것을 뭐에 대해서 하면 됩니까? A에 대해서 하고 T에 대해서 하고 G에 대해서 하고 C에 대해서 하면 이것을 이렇게 다시 쭈르륵 붙이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알고 싶은 사연이 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이게 기본적인 시퀀싱이에요 시퀀싱 기본 원리 이런 것들을 알아주시면 좋고요 이렇게 되는 기술이 있으니까 이제는 우리는 언론 팬 수준이 나왔을 때 DNA를 뽑아서 뮤직거래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ATG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구나 이거를 쫙 해가지고 이런 기계 가지고 요새는 이런 것도 쓰긴 하는데 이건 너무 옛날 기계이긴 한데 여전히 씁니다 이런 기계는 얼마나 할 것 같아요? 한 4억 정도 해요 3억 7천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요즘 많이 물가가 올라가지고 여전히 쓰긴 하는데 이것보다 더 나은 기계들이 많아서 요새는 잘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제가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색깔이 이렇게 빌럭빌럭해가지고 이제 색깔이 이 TCC마다 지금 다른 걸 보이죠?
형광 색깔의 다름을 이용해 가지고 각각의 베이스 포지션이 뭔지 알아낼 수 있는 것 이게 생업 시퀀싱이에요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면 돼요? 이제 NGS 기계들이 있는데 이거 필요 없고 만약에 우리가 어떤 특정 가면이 뭔지 모른 상태에서 거기 있는 DNA 다 뽑아가지고 이런 식으로 다 리클리어 타이저를 안 해낸 다음에는 그걸 조립해 가지고 얘가 원래 서열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재구축할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조치합니다 직소 포즈를 해봤죠? 여러분들 100피스짜리 입구만 위의 빛짜리 있잖아요. 그거랑 똑같아요.
차근차근히 ATC를 겹쳐가면서 쫙 정렬해가지고 조립을 해주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언더운 패스젤에 대한 서열이 확보가 되고 그걸 바탕으로 뭐하면 돼요? 프라이머 짜고 풀루 짜고 되는 거예요. 이런 과정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 그런 정도 이해하시면 되고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COVID-19도 정확히 이 과정을 통해 가지고 우리가 진단키트도 나오고 그 다음에 항체키트까지 다 만들어낼 수가 있었던 겁니다. 이제 그 앞서갖고 이런 이제 시퀀싱 기반으로 하는 기술 제가 Next Generation Sequencing이라고 해서 이걸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런 교양 시간에 교양을 좀 많이 제가 지금 이 의생명과학기론은 교양입니다.
여기서 무슨 설명은 안 드리고 여러분들은 4학년 때쯤 들을 수 있는 고때쯤이나 설명을 자세하게 하면서 서류를 하는데 어찌됐던 이런 시퀀시를 바탕으로 하는 이런 패소제인 디텍션은 다음과 같은 어려운 점들이 있어요 언론 패소제를 디텍션 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무슨 문제가 있죠? 돈이 많이들어요 그거 다 일일이 시퀀시를 다 해가지고 다 조립해가지고 나 홀렸도 얼마나 오래 걸리겠어요 그리고 그거 하는데 싸게 싸게 싸게 싸게 싸요? 비싸죠 일반적인 항체키트 하나 다 완성되는 거면 하나 하는 데는 얼마 들지도 않고 PCR도 프로그램만 있으면 되는데
얼마나 비싸겠어요. 그리고 추가적으로는 여러분들의 시퀀스가 나오고 난 다음에 조립하는 그 과정이 있죠. 그 과정을 누가 하는 거예요? 저 같은 사람이 하는 거예요. 컴퓨터 제기들이. 인포메틱스라고 하는 그런 전공을 가린 사람들이 그걸 해야 되다 보니까 신앙하는 사람들이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요새는 다 성능이 융합한 부분입니다. 어떤 하나의 자기 분야 가지고 밥 먹고 사니까 힘들어요. 그래서 저희 방 대학원생한테도 이퍼맨틱스 전공하는 교수 밑에서 파기과정을 하는데 시간을 해요
실험하는 윤형효 교수님 방에 있는 애들도 저한테 인포메틱스를 좀 배워요 그래서 어느정도는 양쪽을 다 같이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둘 중에 더 가치가 있는 건 뭘까요? 이것만 보면 바이오 인포메틱스가 가치가 있을 것 같지 않아요? 왜냐면 애초에 이게 조립이 안되면 실험을 못하잖아요 실험 자체를 못하잖아요 하지만 아닙니다 역시 여러분들이 추구하셔야 될 것은 이런 인포메틱스 컴퓨팅으로 해서 하는 분들을 눌러둬지만 그것보다는 여러분들의 경쟁력은 시험에서 나와요 시험에서 나와요 왜 이렇죠?
왜 그럴 것 같아요? 왜 그럴까? 나중에 제가 교수님들 연구실 소개 시간 지나고 나서 제 연구하는 거, 진도 관련된 거를 좀 듣다 보시면 이런 것들이 제가 자꾸 실험을 강조하는 이유는 나는 내가 인포메테이션인데 실험을 강조해요 나는 드라이브 컴퓨팅만 하는 사람인데 실험을 강조합니다 왜 그러겠어요? 다 AI 때문에요 다 인공지능 때문에 지난 한... 하기가 좀... 공부를 20년 가까이 해왔던 그런 것들이 다 웃을무이잖아요
제가 여태까지 쌓아왔던 게 아무 의미가 없냐 그런 건 아니에요 근데 제가 20년 동안 해왔다고 가지고 있던 것들이 이제는 AI 딸값으로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수업 한번 듣고 쫓아오기 되게 쉬워졌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만약에 여러분들 인생을 위해서 뭔가 적응을 결정해야 되면 다른 사람이 쉽게 따라 볼 수 있는 게 좋겠어요? 다른 못 따라오는 게 좋겠어요? 못 따라오는 게 좋겠죠 근데 실업은 안 그래요 실업은 왜 안 되죠? AI 딸값은 안 돼 마치 음식 같은 거에요 자꾸 해보고 손으로 해보고 경험이 쌓여서 도제식으로 이렇게 AI 딸값으로 실업 배울 수 있어요? 못 배워요
그러니까 대학원인단 학교 수업했던 대학원 가서 선배등 교생들한테 옆에서 혼나가면서 도제식으로 배워야지만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자기가 실험할 수 있는 역량이 나와요 근데 이런 인포메틱스는 어때요? 딸까? 오케이~ 이렇게 하면은 사실은 좋으면서도 나쁜거에요 아무것도 손을 댈 필요가 없죠 A라고 하는 사람하고 B라고 하는 사람이 똑같이 음식재료를 놓고 음식을 했을 때 맛이 같아요 달라요? 달라요 물론 뭐 라멘야 비슷하지
그런데 인포메틱스는 똑같이 하면 똑같은 결과가 나와요. 그게 좋기도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굳이 그게 장점이 아니라 단점이 될 거예요. 어떤 면에서 여러분들의 고유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있어서는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크게 혜자가 없다는 게 큰 단점이 될 거니까 시간 같은 거에 집중적으로 어떤 관심을 가지면서 여러 교수님들이 어떤 거 하시는지 그런 것들을 많이 보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난 시간에 이어서 QPCR, Antibody, Microarray, NGS라는 게 그냥 시퀀싱이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어차피 NGS에 대해서 여기서 설명한 건 아니고 시퀀싱에 대해서 이해하고 계시면 되고요. 시험 문제도 쉽게 쉽게 나니까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20분 밖에 안되네? 빨리 빨리 잘 끝났죠? 어쨌든 시험 오늘이 끝이 아니라 사실 월요일이 끝이죠. 월요일날 시험 보는 방법도 있어요? 아... 다시 답게 답답하겠구나. 월요일까지 시험처럼 보시고 다음주 잠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