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July 24, 2026
이렇게 해놓고 가면
이걸 좀 맡겨도 될까요? 어떤.. 그럴까요? 아이폰입니다 그렇군요 네네 아 이게 10시리인가요? 좀 맡겨도 될까요? 어디에 맡기면 돼요? 여기에 여기에 왜 맡겨요? 마이크를 들을 수 있어요 제 위치가 카메라 뒤라서 아마 멀 거예요 차라리 여기에 두는 게 나을 때 어딘가요? 근데 이게 좀 그래서 큰 문제 안 될 거 같았어 역시 누군가 이렇게 들어볼 거 같아서 스텝한테 말하고 엇봐 테이프를 앞에 여기는 어떨까요? 손으로 지켜주실 수 있나요?
어.. 뭐 누가 가져가지 않게는 해줄 수 있는데 그러면 됐으면 돼요 여기.. 어차피 마이크 잡으실 것 같아서 마이크는 잡으실 건데 그 아마 여기는 작업 때문에 잡담이 많을 거예요 티 안 나게? 여기 의자 위치죠? 티가 너무 나아파 근데 지금 안 놔도 돼요 엄청 비해할 텐데 1시 10분부터 나가죠 30분 동안 20분 동안 더 미래 제가 밥 먹고 밥 먹으러 가요 그래? 그거 왜 그래? 밥을 안 시켰어요 아.. 진짜 왜 그래? 저도 모르겠어요 맥은 언제 가져가서? 아.. 그냥 못 가져와봐 근데 이게만.. 너무 맥은 어디죠? 제가 막.. 바꿀 거예요 근데 이게 원래 맥북을 연결한 거예요 아 맥북 말고 그냥 보도 메소리로 해도 되는데 보도 메소리로 안 들어가 그럴 거면 그냥 긴 킬로 가면 감사합니다 괜찮아 여기는 더운데 대신 잡담 많이 들어가요 케이블만 들고 있으면 돼요 케이블만 들고 가져가셔서 -끝끝하라, 그.
- 밟고 다니는 게 낫다. - 게임을 안 들고 왔어요. 원래 들고 오는 거네. - 보조 결제 몇 년? - 운동 못 썼어요. - 작업을 해서 이거 매드맥스의 그 툴건인데. - 네? - 아까 끝나자마자. - 형님한테 잠깐 걸어? - 이제 보고 전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 오케이. 혹시 영상 하자 한 번. - 감사합니다.
여기 가요? 네 알죠 나 안에서 앉을 수 있어요 저기 한 방금을 켜서 아주 바깥을 마이크 셰프 마이크 셰프 직접 집중해 주세요 우리가 점심에 할 일을 기왕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국회의 장소여서 이제 함께 이야기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역사자, 오늘의 생활은 알렉스 1시 10분부터 1시 30분까지 20분밖에 아니야? 20분밖에 20분 동안 당신 꼭 교회에까지 스테이 해야 합니다 하나 둘 하나 둘 마이크 체크 마이크 체크 뒤쪽에 손 들리기 싫은 분 좋아 좋아 들리기 싫은 분인데요 들리기 싫은 분 손 박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조금만 조금만 조금만 신나는 음악과 함께 들리는 알렉스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살 많이 찌신 분들
여기에 비만이신 분들, 저도 비만인데요 비만이신 분들 다 모여서 함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여러분들 스스로가 찔린다 어제 치킨 벚꽃 주신 분들, 피자 벚꽃 주신 분들 다 와서 이제 들어주시면 있으겠습니다 척척척 방침 지금 대단하여 네 하나 둘 셋 오셨구요 하나 둘 하나 둘 자 오세요 오세요 좋아요 지금 오신 분들 다 자리에 접속해 주십시오 알렉스 혹시 알렉스 컴퓨터를 써야 되나요? 네 이런 거 전달이 됐어요 아, 시간이 없는데 이런 거 화물이 안 되잖아요 그 정도면 알겠습니다
알렉스 매우 개인인데, 그 하러가서 좋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HDMI도 있죠? 얼른 가서 셋업을 하고 싶죠, 지금? 알렉스, 역시 키노트 안녕하세요. 네. 시럽은 거 언니들한테 진짜 교환이 없으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I'm here. 오, 너무 귀여워요.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땐다 봐요.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 오, 오.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아 오랜만이에요. - 아 오랜만이에요. - 내 친구. - 이거 M.J.도. - 아 여기 M.J.도. - 제 영상. - 여기 M.J.도. - 아 너무 잘했어. - 아 너무 잘했어. - 여기에서 잘했어. - 아 너무 잘했어. - 아 뭐. - 재밌습니다. - 아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 형이 팬틀이에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제가 양쪽으로 나가야 돼요. 이걸로 나가고, 이건 폐지에 넣은 거에요.
정말 아무리 잘 안했어요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좋은 거를 해야해요 너무 잘 안겨서 너무 잘 안겨서 우리 아까 구매가 됐어 우리 아까 구매가 됐어 우리 일단 얼빨이 끝내보자 이렇게만 안 놓으시면 이렇게만 이렇게만 아까 HMI 정도 아 HMI 정도가 프레임을 상품으로 HMI 그레임을 상품으로 아 한 번만 해볼게요 HMI 그거를 일어날 했어요 어떻게 하나요? 나가나요? 개인 맥카메라 아 오케이 아 감사합니다 이거 아세요? 물 물
-먹었어. -박식. -먹었어. -박식. -박식 맛있는 날이죠. -박식. -박식. -박식. -박식. -박식. -박식. -박식. -박식. -박식. -박식.
- Okay. - Okay. - Okay. - So hard. - Okay. - Okay.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Wow.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 Thank you.
안녕하세요~
하겠습니다 오늘은 대구 동남 병원 내과 전문의 신 4기 알렉스께서 이제 도도비망 환자에 대한 연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션을 진행해 주실 예정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개해 주신 것처럼 4기용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을 찾아주셨는데요 그럼 열심히 발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비만 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만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비만... 여기는 아카데미니까 비만하면 떠오르는 뭔가 프로젝트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잠깐 고민을 좀 해볼게요. 비만하면 떠오르는... 미국이... 미국이... 미국이... 맞아. 맞아. 다 합한 키워드들이죠
일단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다들 이 모습을 상상을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런 서비스들 정말 많이 나왔었고 지금 살아남은 거 없거든요. 그래서 그게 뭐가 문제가 됐을까 그런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그래서 비가 있는 사람들이 체중을 빼고 체중을 빼면 그거를 칭찬해줍니다. 거기서 끝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놀랍게도 이게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의 문제는 아닙니다. 의사들도 똑같이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시 제 소개를 좀 하자면 저도 여기서 똑같이 문제 정의하는 방법 공부했고 그리고 현재는 이제 다시 병원으로 돌아가서 여기서 면프렌드를 써먹고 있어요 그래서 전통적으로 우리 비만을 생각하면 적게 먹고 움직임이 늘려서 그 차이를 가지고 에너지를 더 소비를 해서 체중을 강량하는 그런 방향으로 생각을 해왔고요 실제로도 다들 그렇게 연구를 해왔습니다
이것은 2003년도 미국 1차 의료기관에서 의사들이 응답한 건데요. 92% 대부분의 의사들은 비만은 만성질환이다, 병이다 라고 인식을 했고 좀 놀라운 것은 여전히 비만 환자들은 비만 환자가 게을러서 살을 못 뺀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의사들도 그 생각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치료의 대상이라기보다는 치료의 대상은 맞는데
환자가 게으르니까 살이 안 빠지는 거다 라고 굳게 믿어왔습니다. 근데 올해 최근에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졌고 올해 WHO에서는 이렇게 발표를 했거든요. 비만은 만성질환이고 재발하고 치료할 수 있다 라고 정의를 이렇게 내려버렸어요. 그러고 이제 치료제들도 많이 나오기 시작했죠. 그래서 이 프레임이 이동을 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질병이라고 하면 순서대로 가는 거거든요. 생활습관을 먼저 조정을 해보세요. 운동하고 시기 조절하고 운동하고
그래도 안되면 그 다음에 1차 약제 써봅시다. 2차 약제 써봅시다. 3차 약제 써봅시다. 그래도 안되면 수술로 도로 냅시다. 이렇게 되면 순차적으로 진행이 됐다면 이제는 컨셉이 바뀌어서 비만은 병이기 때문에 조기에 약물치료도 하고 적응증이 된다면 수술을 바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비만을 접근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항상 BMI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봤었거든요. 키랑 몸부�만 아니면 수치가 딱 나와버리고 25으로 자르면 그건 다 비만이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근데 실제로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 BMI 기본적으로 이시고 다 넘으시거든요. 그럼 이분들 다 비만으로 그렇냐? 그럼 이분들 약 먹고 수술해서 살 빼야 되냐?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아까 박성우의 책을 발표한 것처럼 란셋 커미션에서 올해 또 발표를 합니다. 그래서 비만은 퇴지방과 분포 그리고 장기 기능과 진상 그리고 일상생활에 제한이 있느냐? 이렇게 복합적으로 봐야 된다고 하는 거죠. 단지 수치로 잘라서 보는 게 아닌데.
그래서 저희 병원에서는 비만센터가 따로 있고요. 그리고 내분비넷과 소화비넷과 수술해주시는 위장관외과 그리고 가장 환자를 가까이서 보는 가장마약과 그리고 또 비만 환자들은 정신질환을 중반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다학제 진료로 연구를 하고 있고 지금 우리는 비만 수술을 한 사람들 데이터 349명에 대해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 간선묘와 척도 수술 전 측정하고요. 심통파 측정하고 나머지 일반적인 피검사도 있고 체중감도 당연히 있고 그런 식으로 수술 전의 차이를 비교하는 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비만 수술 자체 효과는 엄청납니다. 몸무게는 24.9%가 맞습니다. 이게 평균 수치인데요. 110kg에서 82kg가 됐거든요. 정상체제 된거죠
그래서 이 수술 자체 효과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그리고 그 기저의 체중이랑 BMI는 다 비슷비슷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의 기능이라던가 심장의 기능은 의미있는 수치 차이가 보였어요. 일단 간 쪽으로 보면 우리가 비만인 사람들은 지방간을 받을 거거든요. 그리고 지방간은 간경화로 조절해주면 간경화로 이뤄지고 간경화는 일부가 간암으로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그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인데요. 체중이 한 30%로 빠졌더니 간에, 우리는 조직건 다 뜯어서 봤거든요. 간은 실제로 지방의 비율이 줄었고요. 간이 얼마나 딱딱한지를 보는 것도 수술 후에 감소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체중 빠지는 것뿐만 아니라 체중 빠지면 간의 비율이 좋아진다는 거죠. 다음으로는 심장 기능을 봤는데요.
저 일단 수술 처음에 이미 심장치랑 받고 있던 사람들은 다 제외했어요. 그리고 정상 심장인 사람 중에서 체중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은 피를 전신에 주려면 더 많은 힘이 필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심장은 그 몸에 적응을 해서 두께도 두꺼워지고 어떤 이산윈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 중 하나가 이완기 기능인데요. 이제
수술 전후에 이완기 기능이 물론 정상 범죄에 있지만 수치가 더 좋아지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게 된 것은 수술하면 체중이 빠진다, 그리고 체중이 빠지면 감이 좋아진다, 체중이 빠지면 심장이 좋아진다 라는 것까지 발견했죠. 그래서 우리는 수술로 치료를 했지만 이 치료는 분명히 작동을 하는 거고요. 심상 좋아지고 간도 좋아집니다. 그리고 일부 연구에 의하면 심상도 좋아지고 정신질환도 좋아집니다.
그래서 비만은 병이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좀 더 살펴봐야 하는 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케이블에서 살이 빠지고 건강도 좋아졌어요. 그러면 거기서 끝이냐 하면 그렇지는 않거든요. 일단 저희 데이터는 수술할 때의 데이터랑 수술하고 6개월 때 추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요. 그 이유는 이 수술을 이렇게 모아서 시작한 지도 한 5년 정도밖에 안 됐고 그 뒤에 데이터들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연구들을 했던 외국의 사례들을 보면요 세마글루타이드와 털젤펐타이드는 지금 핫한 주사 형태의 비만약자거든요 주일해만 온 거고 요즘 가장 큰 시장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주일배식 사람들의 1년을 마쳤어요 수술한 것처럼 비슷하게 살이 잘 빠집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보험에 문제가 있으니까 조금 다르긴 한데 외국은
시장경제가 그대로 들어간단 말이죠. 그래서 그 비싼 비용을 1년 이상 계속 맞을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좀 떨어져요. 비용료과 측면에서 봐야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제 연구를 했던 게 이 주사약제를 1년 동안 썼어요. 살이 잘 빠졌어요. 그러면 일부는 중단을 해보고 일부는 계속 맞게 해봤던 거죠. 그런데 중단을 했더니 살이 다시 찝니다. 주사약 너무 좋은데 끈으면 다 싫죠. 그렇다고 계속 맞을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수술에 대한 연구도 있습니다. 수술을 해서 저희는 6개월치를 받았지만 2년째까지는 되게 살이 많이 빠져 있었고 그 사람들을 계속 추적하다가 5년이 되니까 그중에 25% 정도가 원래 최종에 가깝게 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수술하고 나서 살을 찐 사람들한테 약을 다시 투여를 해봤거든요. 근데 그때도 약이 들긴 들어요.
그러면 이거를 약을 계속 써야 하냐 그런 문제가 생기고 그리고 약을 계속 맞으려면 그만큼의 돈이 있어야 하는데 그거 어떻게 하냐 그런 문제거든요 그리고 또 이전에는 비만 살찌고 이런 것들을 계속 환자가 게을러서 나태해서라고 생각을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중을 감량했더니 몸이 살이 갑자기 빠졌잖아요 근데 그게 다시 돌아가려고 한다는 겁니다
디지털이 더 많은데요. 배고픔을 더 많이 느끼고 포만감을 적게 느끼고 에너지 소비를 아예 줄이는 방향으로 몸이 적응을 한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정리를 해보면 수술하면 살이 정말 잘 빠지고 건강도 좋아지고 약을 받았더니 살이 정말 잘 빠지고 건강도 좋아집니다. 그런데 아직 해결하는 숙제가 있는데요. 그것은 그 이후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비만의 병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 환자들을 외래로 해서 추석을 합니다. 그러면 당장에 즉각적인 계획이 필요하지 않으면 3개월 혹은 6개월에 한 번씩 의사를 만난다는 거죠. 그러면 그 사이에 관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그러면 의사 보기 전에 3개월, 6개월 사이에 환자한테 전적으로 맡기게 되는 상황인데 식사의 양이라던가, 활동을 얼마나 강제할 것이냐. 아니면 하다못해 잠을 잘 때 자느냐.
아니면 쓰레스 관리 재료가 합니다. 아니면 우리가 처방한 약들을 그래도 잘 먹고 있는지 그것 전혀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그런 데미지들이 계속해서 쭉쭉 되는데 3개월, 6개월 의사 만나서 키 검사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의 관점은 그러면 이 환자들을 의사 보기 전까지 계속 추적하고
뭔가 잔소리를 한다던가, 뭔가 정보를 제공한다던가 그런 것들을 하면 좀 좋아질까? 그런 의문점이 남죠. 아직 그런 연구는 많지는 않습니다. 이게 척도를 측정하기가 어렵고 결국에 병원으로 와야지 이퍼들이 쌓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뭔가 애플 생태벨에서 제공하는 프레임워크들이 많으니까 좀 활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카데미에서도 한 반 년 정도 있어봤고 병원에서도 오래 있었잖아요 그래서 닮은 적이 되게 많거든요 환자가 처음 오면 환자들이 관성을 봐요 피부가 노랗냐, 살이 쪘냐 이런 것들이 우리 진단하면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그리고 피 검사도 하고 사진 찍고 해서 진단을 합니다 그리고 진단을 해서 그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찾고요 그 치료를 했으면 거의 끝이 아니라 투적을 합니다.
추적을 하고 재평가를 해서 다음에 이 관자 뭐 해줄지 치료를, 방침을 바꿀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거든요 근데 서비스 만드는 것도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문제점 포착하고 그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거 그게 되게 중요한 첫걸음이잖아요 그리고 그걸로 명세서 만들어서 구현하고 그리고 파라미터들을 측정해서 얼마나 효율적인가 그리고 얼마나 잘 팔리는가 그런 것들을 측정을 하다가
그리고 그런 결과들로 가설을 세워서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설계를 바꾸고요. 그런 점들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까 커피챗 잠깐 했었는데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헬스케어 아이템, 되게 어렵다. 공부할 게 많다. 근데 그거는 맞죠. 사실에 근무해서 하라고 되어 있고 히그에서 건강에 대해서는 사실만을 명시하라. 그거를 바라먹으라고 명시해놨거든요.
그리고 이제 이거 있으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라고 해서 만든 건 다 심사에서 짜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이런 플로우들을 보면 똑같거든요. 그냥 도메인만 바뀐 거지 문제 잘 정리하고 문제를 잘 정리하면 좋은 솔루션이 나오는 건 똑같은 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보를 잘 찾는 건 중요하겠지만 완전히 다른 프레임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마무리를 할 건데요. 수술도 좋고 약도 좋고 비만은 치료가 됩니다. 그런데 그거 한 번으로 그게 건강이 좋아졌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 뒤에 상호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고 이제 손이 다시 찌는 걸 막는 것까지가 비만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직 그 누구도 해결책을 찾지는 못했어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Gracias.
랄렉스에게 박수 한번 네 그래서 지금 책상에 슬리더 큐얼 다 올라가 있거든요 혹시 손들고 질문하실 분들 말고도 익명으로 질문 남기실 수 있으니까 Q&A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비만 수술의 종류, 저의 영역이 아니긴 한데요. 주변에 위양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고수술이랑 비슷해요. 이제 고도비만인 환자들은 위 자체가 굉장히 늘어나 있거든요. 그래서 옛날에는 그 안에 터지지 않은 숭상 같은 것을 넣기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위양 수술이랑 제일 비슷해졌어요. 위의 일부를 잘라내고 장을 이어 붙입니다. 그래서 위의 면적 자체가 감소하고요. 그래서 포만감이 일찍 느껴지고,
그리고 흡수가 줄어요. 그런 식으로 에너지 인테이크를 줄입니다. 답변이 됐나요? 지금 얘기하신 시수 비만 수술 그 종류만 해당이 되었고 오늘 얘기하신 비만 수술 이후 경과라는 게 그 수술에 대한 얘기만 해당이 되었고 예를 들어서 지방무빗 같은 것들은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것과 관련해서요. 그것은 사실 저희가 말하는 비만치료의 수술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조적인 시술이 되겠지만 저희가 하고 있는 수술은 루앙마이술이라고 해서
사실 12지장에 감도도 지나가야 되고 구속도 되게 많거든요. 단지 잘라내고 이어붙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장기들을 돌려받아야 돼요. 그래서 좀 독특한 수술이고요. 지금 스탠다드로 하는 건 유황과 알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수술들은 다 표출했을 때 안 맞죠. 지금 말씀하신 수술도 제가 알리는 위험한 수술인 걸로 알고 있는데 아 돌아가신 분도 계시잖아요.
지금은 의료가 얼마나 발전돼서 조금 더 나아졌을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어떤 상황인가요? 일단 제가 수술하는 사람이 아니겠죠.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드리자면 일단 술실 자체가 발전한 것도 있겠지만 수술 때문에 사망했다는 것은 아마도 합병증이 발생했기 때문이겠죠.
폐쇄된 루프인데 그걸 잘라서 이어 붙였잖아요. 아무리 살이라고 해도 그걸 바늘로 꼬맨다고 해도 분명히 비는 공간들이 생기거든요. 근데 그게 제때 안 붙으면 그쪽으로 음식물이 새어나가겠죠. 그러면 얼마가 나올 수도 있는 건데요. 근데 그거는 술자가 얼마나 능숙한느냐에 따라 다른데요. 그리고 기저질환이 있어서 당뇨가 너무 심한 사람들은 상처가 안 붙거든요. 그런 문제들이 기사지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해주신 것 중에 GFP1 계열 비만치요제들을 1년간 투여하다가 금전적인 이유는 아니면 여러 이유도 투약을 중단하게 됐을 때 다시 몸무게가 증가하는 사례가 많다고 질문해주셨는데 그러면 비만치요제가 작용하는 대사 비전이 있잖아요 그 대사 비전이 약물 말고 다른 방법
일단 그게 일종의 특정 수용체에 작용을 하는 방식이잖아요. 이건 처음 생각해본 건데 그 수용체에 우리가 약물을 사용한다는 것은 수용체를 작용을 강화하거나 혹은 억제시켜서 진행을 하는 거잖아요. 혹시 질문이 뭐였는지 한번 마이크로 얘기해주겠어요? 너무 작아서 안 들려봐요. 그 질문은 아까 소개했던 것처럼 주로에 한 번 맞는 기만 약재들이
어떤 패스웨이를 통해서 살을 빼도록 만드는데 약 없이 가능할까? 라는 거였는데요. 일단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는 이게 우리 몸 안에 호르몬으로 전부 다 간장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호르몬 축을 흔드는 게 약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리셉터의 작용을 항진시키거나 그건 반대로 억제시키는 거겠죠. 그래서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약을 받는 게
약재 말고는 그 기전을 더 강화하는 방법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다음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술 종료했고 러너 신분으로도 비슷한 고민을 했을 것 같은데 7년지 기간 동안 동일한 고민을 이렇게 말씀해주세요. 저는 아카데미 올 때 끊었던 방침 자체가 저의 도메인을 너무 내세우지 말자 라는 거였어요. 왜냐하면 이곳은
조메인으로 들어오던 개발자로 들어오던 디자인으로 들어오던 모두 다 디벨로드에 관여를 하고 누구 상품의 의견에 딸려가는 그런 기술은 안 되지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거 다 내려놓고 했었기 때문에 저 C4 같은 경우에는 기존 프로그램으로 하려고 발표 시뮬레이션 앱 그런 거 다 나왔었어요 그래서 헬스케어와 관련된 거는 헬스케어 스터디에서만 진행을 했습니다 헬스가 담당하는 비만에서의 관련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 번만 더 빨리 저는 아직 전공이신 분이라서 외래 환자가 많지 않거든요 저는 응급실이랑 입원 환자로 보고 있고 저는 매달 분과를 로테이션하고 있어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소아기내과를 하고 있고 보통 응급실로 와서 꼭 입원이 필요한 환자를 선별하고 입원에서 1, 2번, 2주면 2주, 2번 치료를 하고 오픈할상하면 태어난다던가 요양병원으로 전환한다던가 그런 기시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당장은 비만은 연구만 하고 있고 환자들은 직접 보지는 않아요. 비만 수술 이후에 병원 환자들에게 어떤 케어 또는 처방을 진행을 하고 있어요. 일단 저희 병원 같은 경우에는 요즘 비만에 대한 접근 자체가 CKLM disease라고 하는데요. 심장질환, 심장질환, 그리고 간질환 이렇게 해서 증후군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매술 전부의 각각 기능을 평가하고 그 다음에 얼마나 좋아졌는지 그런 것들은 사실 환자 입장에서는 귀찮은 일이 있잖아요. 와서 검사해야 되고 나는 수술은 더 좋아졌는데 검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런 걸 다음 환자들을 위해서 연구하는 사원도 있고 그래서 그런 수석 검사들은 거의 연구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아버스는 처음 아 그리고 수술한 환자들도 약물 같이 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수술 후에 약물 치료 지속하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고독인환 환자 중에서 기저질환 없는 사람들은 가정학과서 관리를 하고요. 당뇨나 다른 기저질환 있는 사람들은 저희가 관리를 하거든요. 그래서 동반질환들을 각각에 맞춰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박제 진료 시스템이 어떻게 작성하는 걸까요? 의사들끼리의 법원 영원은 할 말이 좀 많은데요. 아
그 뭐 옛날에 사유종문야 이렇게 나눌 수는 없지만 그 이제 한 문야를 되게 오래 하시는 분들은 좀 닫혀 있어요. 그래서 사실 되게 좀 일경 세게 내시는 분들도 많고 정말 잘 굴러간다는 느낌은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소화기내과랑 매송비내과랑 수술학과랑 가정의학과랑 정신과 다 모여서
이제 뭐 오크샵 같은 거를 분기별로 하고 환자 정리하고 조금 해결 안 되는 환자들 가까이 물어보고 그런 자리는 있어요 근데 이제 고지식하게 의견을 제시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근데 그거는 그것대로 도움이 되는 게 그 분야에서 엄청 오래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경험치가 난다고거든요 조금만 과상법으로 맞추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 참고해서 또 주치의들은 따로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의견 참고해서 즐거운 것 같습니다.
요요를 방지하는 방법 요요를 방지하는 방법 지금 저희 코어트에서 하고 있는 것들은 환자가 수술하고 잘 견딜 수 있는가를 평가를 먼저 해요 그래서 외래에서 비만 수술하고 싶어 한다고 바로 날짜를 잡지는 않고요 과제를 주면 운동을 해서 몇 개월 내로 빼주세요 라고 해서 패스하면 됩니다 그거를 하는 이유는 환자의 수정도를 어느 정도 평가하기 위함이거든요 수술을 한다고 해도 똑같이 먹는 사람들은 효과가 전혀 없어요 그런 사람은 수술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작은 과제를 주고 보고 잘 썬다면 이 사람은 어느 정도 질업 방침을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다. 환당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있어요. 연관된 질문이라서 한번 묻고 싶은 게 의사로서 비만이 체질에 가까웠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생활 습관에 가까웠다고 생각하시나요? 말씀해주세요. 비만이 뭔가 유전자적으로 이런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비만이다. 이런 결과는 없거든요.
어느정도 유전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요. 생활습관은 어느정도 유전이 됩니다. 같이 생활하기 때문에 식습관도 다르고요. 근동습관도 어느정도 닮아, 어렸을 때부터 같은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어느정도 체질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러한 것이죠. 아, 그 습관. 생활습관. 생활습관. 유일하게 알려진 것은 생활습관이에요. 실제로 옛날부터 가로 소개했지만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면 살이 찝니다.
근데 그 외에 것도 있다는 게 상대적인 접근이죠. 제가 두 개로는 마이크로바이온도 관련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요즘 연구가 되고 있는 중약이긴 해요. 그래서 기능성 위장장애 같은 데서도 우리가 약자에도 반응이 없는 경우에 다른 건강한 사람들에게도 변을 이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메커니즘은 사실 아직 완전히 균형된 게 아닌데요. 장은 우리가 에너지 영양분을 흡수하는 곳이기도 하고
필요 없는 것들을 배출하는 공간이기도 해요. 그런데 그런 마이크로 비움 같은 경우에는 세균이 있고 그거를 계속 계산을 한단 말이죠. 그래서 그 마이크로 비움이 변화를 한 다음에 따라서 에너지의 흡수율은 굉장히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직까지 어떤 균이 얼마나 좋은지 그런 것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주적 관찰이 너무 중요하다. 액티러워치를 통하여 주적 관찰하면 적절한. 아, 이제 헬스케어 앱을 만들 때에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저는 크게 두 가지인데요. 결국에 유저를 모집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러려면 어느 정도 주모가 되는 병원에서 연구심사를 받아야 되고요. ARB를 통과를 해야 되고 그리고 환자들이 스스로 도움이 해야지만 연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들은 대부분 노인이고요. 노인인데 또 진행하는 사람이 잘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좀 있는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이 비용을 누가 될 것인가라는 문제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헬스케어 디바이스들은 의료기기에 준하여 허가를 받아야 되는 거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앞전에 심사들을 모두 통과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러면은 이거를 돈을 의사한테 받을 것인가? 아니면 병원한테 받을 것인가? 아니면 환자한테 받을 것인가인데요. 정말 정말 좋은 프로젝트가 있으면은 환자들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쓸 테지만
"저희도 한번 써보세요"라는 수준에서는 아마 그 세 주체 모두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투사 비용은 큰데, 그런 이제 소위 말하면 잭밭이 터지기 어려우니까 이게 좀 어려운 점 중 하나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위보기 같은 주사형 기망치료제에서 가장 많이 느끼면서 제일 불편한 점은 주에 한번 주사로 맞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모두 먹는 약을 먹고 싶어하죠. 그리고 부작용 같은 경우에는 제일 대표적인 것은 위장장애에요. 속이 울란거리고, 두터하는 경우도 있고요. 근데 그게 생각보다 되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근데 사람마다 반응은 전부 다릅니다.
수집하면 도움이 될 수 있는 데이터 기초 대사량 90개의 심박수 같은 형식을 뽑아라 이거는 일단 1차적으로 몸무게 추이부터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헬스에끼도 몸무게를 넣는 칸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이렇게 접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요즘 할 수자 연구는
머신러닝의 도입 이후로 일단 막대한 데이터들을 집어넣었고요. 그 안에서 물론 머신러닝 자체가 블랙박스 모델이니까 이게 어떤 인자가 더 좋을 것이다, 더 의미할 것이다 이렇게 예상돼서 전동작이 넘고해서 그런 것들이 많았었는데 그런 걸로 설명 안 되는 변화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AI로 학습을 하고 패턴을 찾아내는 그게 요즘의 지향점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데이터는 많으면 많으니까 좋은 것 같아요.
용량을 그렇게 많이 차지할 것 같지도 않아요. 이미지가 아니라면. 애플워치에서 수습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도 상승 못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험처리 문제. 그렇지만 이게 지금 비만 주사약 전부 다 비급여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BMI 넘어가야지만 비급여적으로 처방할 수 있어요.
비만이 아닌 사람한테 처방할 수는 없거든요 이거 정확하게 본 기준은 모르겠는데 정상 체중에 도달하면 제가 알기로는 더 이상 처방은 안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주사를 계속 맞아야 될 정도면 걱정 없이 맞아도 될 것 같아요 내 것은 너무 추천하십니까?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이걸 의도를 잘 모르겠는데. 매과, 그냥 제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우리가 이과대학과정 6년이고요. 그 다음에 인턴 1년하고 정몽이 바로 결정하게 되는데요. 우리가 각 공과를 모두 경험해보고 고르지는 않거든요. 동아리와 비슷해요. 친한 선배가 '야니 이거 향' 하면 따라가는 향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경험해보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내과는 그런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들어가고 나서 환자 전반에 대한 공부를 하고요. 그 다음에 세고 공과를 정합니다. 그게 소화기 내과일 수도 있고 심장 내과일 수도 있고 공과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연구할 분녀도 굉장히 많고요. 첼식스,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관심은 있는데 방향, 잉게이지 과정에 대한 안 기억하겠다. 잉게이지를 잘 시키는 방법이 궁금하다가
어... 그 팀 빌딩을 이제 아마 곧 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친한 사람들끼리 하면 망해요 제가 C6를 안 하긴 했는데 이제 같이 했던 러너들 보면은 싸워요 그래서 이제 팀을 모으는 사람 입장에서는
팀의 컨셉을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내가 프로젝트에 쏟는 시간을 하루 종일 쓰고 싶은 사람이 있고 자기 일을 하면서 절반의 시간만 쓰고 싶은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우리는 결과물을 생각하지 않고 프레임워크대로만 간다. 뭐 이런 뚜렷한 컨셉이 있으면 그 지향점만 맞아도 인게이지를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협업이랑 이야기를 좀 하자면 우리가 아카데미는 다 같이 모여서 평등하게 문제 팔고 솔루션 찾아가는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가이밍 소스 하다보면 외부와 협업을 하다보면 아카데미의 문화를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외주로 생각하고 결과물을 정해놓고 그 퀄리티에 맞을 때까지
잘못하면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발표 자료에서도 결과물이 없잖아요. 문제 이런 문제 있고 저런 문제 있고 아직 모르는 것도 있고 밝힐 수 없을 것 같은 것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서 찾아가는 거면 충분히 배움에 과정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은 전 세계를 기준으로 비만율이 낮은 국가다. 내가 가지 주제에
아~ 근데 한국은 체질이 되게 다르거든요 미국은 라이프스타일도 다르고 인종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초호도 비만이 굉장히 많은 거고요 우리나라에는 마른 비만이 많고 그리고 선전적으로 최장은 좀 약해요 인종 자체가 그래서 당뇨를 동반한 어느 정도 비만 환자가 되게 많거든요 근데 아까 수술 적응증, 약물 적응증에서도 단지 BMI 높은 사람이 아니라 BMI 조금 낮아도 당뇨나 동반질환이 뜨면 치료 조기에 들어가자고 했거든요 그런 점에서 치료 대상은 충분히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끝이네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약을 쓴다고 해서 마음껏 먹고 운동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약을 씀에도 결국에 내식 습관 조절하고 운동하는 습관도 계속 그 기간에 연습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우리가 헬스도 똑같잖아요. 이제 한참 PT 받고 할 때는 좀 열심히 나가다가 좀 의지 약해지고 그러면 안 나가다 보면은 그 다음 달도 안 나가고 그 다음 달도 안 나가고 안 나게 되거든요. 그냥 비슷한 원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살이 빠졌으니까 약을 못쓰니까 살이 다시 찌는거 아니냐 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럴 수 있죠 그게 모든 치료가 그렇잖아요 약 끊으면 다시 재발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평생 관리하는 병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그 잠시만 얘기를 해서 저희가 이제 시간이 다 돼가서 혹시나 관심 있는 분들은 남아 시간 괜찮으시면 잠깐 얘기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 이제 아렉스 이쪽에서 꽃피챗 진행하는 걸로 하고 오늘 런치 세션은 이렇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저희 이제 다음 주 수요일에 아론과 루디의 런치 세션이 준비되어 있거든요 다음 주 수요일에도 1시까지 여기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략 게임을 받아요 서울러서 네 아 네 공식이 온 테이블이에요 일단 거고 네 네 네 날려주세요 날려주세요 날려주세요 날려주세요 컴퓨터 종료 아 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서로가 말합니다.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지금 바로 시작할거에요
- 그럼 이 부분은 해보고 싶어요. - 예스. 모든 손은 분리가 돼야 된다고 볼 수 있어요. 보여드릴까요? - 응, 재밌습니다. - 지금 보고 싶어요. - 처음. - 없네? - 어, 제가 할까요? - 어, 안 돼, 나. - 의자, 의자. - 아, 멀리서. - 아, 멀리서. - 멀리서. - 멀리서. - 멀리서. - 멀리서.
오빠 방금 샌드위치 왔어 왜왜왜 못 먹었잖아 아니 밥 시킬건데 안 먹었나요? 응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진짜의 바람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고하고 있는 줄 알았어. -사람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모델이 좋아지잖아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끝쩍! -끝쩍! -끝쩍! -끝쩍! -끝쩍! -끝쩍! -끝쩍! -끝쩍! -끝쩍! -끝쩍!
새우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많이 먹으면 더 많은데 다른 남자가 한번 찾아와야죠 찾아서 물어볼거에요 새우도 좋아하고 아~ 새우도 잘 들리지 너무 빨고 입니까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새우도 잘 먹으면 더 맛있어
はい
- 아, 진짜 어렸을 때 진짜 너무 좋아서 - 아, 우리가 한 장 찍을 만나는 거 가지고
-어~ 글쎄요? -어? -그러면 개인적으로 환영할 수 있다.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환영할 수 있을 것 같지 않게 잘 몰랐는데. -그래서요. -그런데 이게 발공사고 돼서 -아~ -자 직접 인사드리로 합니까? -네. -네. -네. -네. -네.
- 이거 하면 되죠? - 이거? - 겐가? - 여기 마이크 넣어도 되니까? - 마이크 넣는 박스가 따로 있는데? - 네. - 그 친구는 또 어디가 있어요? - 왜 케이가 갑자기 마무리 메뉴를 하고. - 아, 그래. - 아? - 아, 메이징이야. - 얘는 그냥 때려 박아도 되고요. - 여기에 저거 태블릿을 넣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네. - 아, 네. - 아, 네. - 아, 네.
이렇게 하고 얘도 같이 가야 돼요 어 걔는 개인 부터예요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이거요. - 넣고 있어요. - 이거 넣고 줄게요. - 감사합니다.
-이제는 -이거 코드 채로 넣어놓을게요. -연차피 같이 쓸 거잖아. -네, 맞아요. -아, 여기 있었네. -젠장. -네. 고춧가루
-끝까지 일하는 데. -끝까지. 이렇게 하면은 이제 다 챙겼습니다. -케익. 이렇게, 이렇게. -그냥 들고 가면 되죠? -네. -너. -둘. -둘. -출발. -파이팅. -네. -키. -키. -키 없어도 돼요? -없어도 돼요.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저희는 SS님을 편집팀 쪽에 넘겨줘야 할 것 같아요 편집팀이 누구예요 대체 근데 편집팀 아니세요? 제가요? 어쩌다가? 촬영과 비밀 같이 하는 거 그래요? 편집팀이 없어요 근데 그건 이제 중소기업 게임 회사에서 이제 커뮤니티에서 얘기할 거예요 여기 개발팀이 어쩌고 디자인팀이 어쩌고 마케팅팀이 어쩌고 하는데 지금 내고에는 그런 거 읽었고 아, 이런 거 싫어하지 않나? 편집팀이 왜 이렇게? 아, 진짜? 네, 아, 네, 아, 네 말로는 거, 네 맨날은 가야 돼, 뭐? 아, 일단 저희가 편집팀을 가요 그럼 저희가 호스를 할 때 편집팀이 왜 이렇게
안녕하세요. - 아, 진짜.
그래서 이게 간단하게 이렇게 해서 인바디에 좀 더 흠잡한 것 처럼 책정한다고 생각하고 루피다수 책정에서는 원리는 같고 세균은 몇 프로 정도 차지 않느냐 근데 이 방법이 너무 아직까지는 기준이 조금 높아서 비율을 잘해 사실 모든 것에서만 안해버리지 않게
사실 잘 안 써요. 이게 아니라니까 너무 쉬우셨다. 그거에 대해서. 또 인정까지만 하고. 진단을. 그리고 그 대안으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CT 생명 거 있잖아요. CT도 물질의 그런 유형이 가지고 그거에다가 상당히 다르게 가진 것 같아요. 아까 노력이 부가인데 아이 배워프다. - 아이옷받아도. - 아이옷받아도. - 오늘 주문을 또 올려야겠다. - 너 참.
- 귀찮아. 귀찮아. - 아 진짜. - 왜 이렇게 얘기해. - 형님, 형님. - 형님. - 형님,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 형님.
-정근에 대회 안하고, 평균 신장지원이 있는 것 같아요. -내가 갑자기 노래가 잘 맞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가능한 상황이 건강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거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아일러서, 건강한 힘이 건강한 수술을 할 정도인, -그게 많이 전달하는 것 같아요. -사산, 영업,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 친구가, 그런 것 같아요. -아, 그 앞에, 왜? -그만 시간에, 처음으로는 다 앞에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그 다음 바로, -그만큼, 그 다음 바로, -그만큼, 그 다음,
- 아, 알겠습니다. - 아, 그래서 제가 오늘 발표 목, 되게 민고랑 계속 얘기를 한 거는 이게 아카데미의 방침을 맞아야 하고 이게 외주처럼 못하시면 안 된다라마 하고 그래서 개인 세계에서 인물대성 양과 가지만 좋아졌다고 하세요. 그래도 개인은 생각을 안 하기도 했고 안 했고 이제 그런 것이죠.
- 손실에서 잘 가게 논의 중에 있거든요. - 이 부분을 잘 한정돼서. - 일단 여기 강신에 맞더라도 잘 어울려야 할 것 같아요. - 제일 많은 친구들이 동강을 안고가 좋은 거 아니에요? - 잘한다. - 혼자 되게 많았었는데? - 정답. - 이런 게 되는 거 같아요. - 너 손감고 이렇게 편을 하니깐. - 아, 지금 찍어. - 저희 지금 처음 얻어지게 엄청 다르게 가요. - 이제 안으려고 할 거예요. - 네.
감사합니다.
-그룹은? -재밌는 얘기죠. -그러니까 한 번씩 물어봐야겠어요. -차라리에 대한 랜덤에 따라서. -어. -어. -그런 거 보실래요? -네. -네.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아, 그래. -아, 그래.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먹을 수 있는 거 같은데. 마음이 안 되고
소스에 넣어서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 아, 너무 행복해.
Thank you.
-뭐야?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그런데, 뭐지?
-뭔가 계속 보내야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비만에 대한 위험도가 낮다는 인식 때문에 어려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금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인식에 비해서 우리가 비만이 질병이라는 인지 자체도 좀 낮은 편이고 그렇다 보니 다른 당장 급하게 죽을 병의 수술들에 비해서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냐는 인지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이신지라는 걸 이해가 되나요? 일단은 어떤 게 비해서는 없지만 환자들이 그렇게까지는 어떻게 보면 비해서 비해서는 안전하게 비해서는 안전하게 비해서는 감사합니다.
그거를 3점으로 한거 같을거 같고 아직까지 비만큼 그렇지는 안나오는데 비무요인 영역도 많고 그래서 결국은 관리하는 것들에 대해서 실제로 이득이 있었는데 이런 6층이 되면 기술이 안 되어있을거 그렇지는 않도록 그런거로 하지도 않았고 이게 이렇게 버스업법을 해주는게 항상 도움이 되고 고증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했던 일이 있습니다. 사실 수술도 그리고 치료도 그 순간까지는 이제 케어가 되잖아요. 아니면 병원에 아는 점수를 병에 입원에 있고 이러면은 어느 정도 컨트롤된 환경에 의자가 좋잖아요. 그 퇴원이도 이제 치료를 중단한 그 중단에서 이제 회복하는 요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될까 이제 굉장히 다른 영상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던 사람들과 제가.
그런 디바이스를 활용한 질문을 올려놨거든요. 그래서 영국에서 이제 제 학창동생님께서 의사 대학하고 한국으로도 케이스를 드렸는데 거기는 이제 NACS에서 시스템으로 환자들을 관리해 받고 있다가 이제 거기는 지역별로 환자병원들이 나와있고 이제 알러시 간다고 하고 치료받았던 환자가 어떤 이상이 있었냐 라고 이렇게 알러스를 주고 그 이제 심각한 상황으로 그래서 그 다음에
-아, 네. 아버지, 다세요.
통과해야 하는 것 같아요. 파란색으로 많이 하죠. 근데 고수적인 집단이 떠니까 새로운 옷이, 컬러가 되어서 그러면은 또 코를 꼭 눈알게 해야 되거든요. 이제 이제야 그런 사람들 나타나고 있어요. 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근데 결국에 미국이랑 유럽이랑 우리나라는 경우는 보통 생년자로는 없었거든요.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뭘 들으면 원래는 그냥 관심이 기반 쪽에 있는, 체형이 있었던,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요. -이게 어떤 장치가죠? -이게 위험도라는 거죠. -이게 알려지는 효과에 비해서, -갑자기 치료제 등장이 너무 파급력이 높게 등장해버려서, -해결되버린 것 같은 기분이 좋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은데,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떠신가요? -사실 그 모든 병에 대해서, -비만이 어찌 됐든 제일 문제가 되니까, -비만 치료제부터 주신다 하는 그런 얘기들을 얘기해주세요. -유튜브에 다양한 과의 의사 분들께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는 것들을 받던 것 같아요. -그만큼 이게 중요했다라는 강정이기도 한 것 같으면서도,
빨리 해 버릴 수 있는 좋은 방책이 나와서 그걸 사이에 얘기해 볼 것 같은 게 오히려 다른 병에 비해서 좀 믿는 것 같다고 저는 좀 느껴졌거든요. 일단은 비만의 희귀 질환이 될 수는 잘 게 없어요. 그럴 때 10년 뒤 20년 뒤에 방사가 나빠지는 거지 그런 점에서 조금 다른 병과 접근이 좀 다른 것 같고 오블만의 상황이거든요. 아니 야간이 진 거 작년인데 미국에서 개발이 되어 와서 먹어보이기 때문에 승리가 나고 어쩌나 버렸는데 내가 이제 보이게 된 거잖아요.
아주 옛날에 뭔가 그런 움직임 자체로 너무 빠르게 발전해 오다 보니까 참 없지 아, 현대? 그렇게 하실 때? 그때가 너무 생긴 것 같아요 이렇게 나왔어? 그냥 여기, 여기! 그렇죠, 높게 올라와요 안전에서 불어울리더라고요, 신상에 그런 용도 앱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물법이잖아요 지금 내 약은 앱들의 제일 최악의 말점으로 금요일 퇴면 작전에 뭘 못 얻어서 말할까요? 네, 이렇게 하실 거 같은데
아직 코로나19도 마찬가지로 일단 약이 풀렸고 나중에 부작용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부작용이 없는 약이죠 근데 제가 설명하자면 전통적으로 일반이면서 비만약을 주던 이런 거 계속 짚어가지고 학방의 설계에 대한 비디를 내각으로 내가 볼 때 내가 커드를 자꾸 나눠서 커드로 약을 혼낭만 하고 그렇게 사람도 못 넣어서 못하는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을 다 함께 잡고 다 잡고 지금 또 매번 이상의 관련 과학인데서 이런 만점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과제관이죠? 그걸 사망사고 하는 거랑 그런 생각 아닙니까? 그래서 아 일단 돈을 좀 하고 성급계좌들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올라서 출근하고 완전히 통과 못 주지 않았어? 그리고 시에 있는 공간에 있어서
おわり
- 네. - 네. - 뭐 안된다고 한국에 뭐 뭐 안된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려 보니까. - 네. - 그 다음 뭐 트럼프, 그니까 왜 거기서 천방받으면 못 쓸 거고 그게 아냐. - 네. - 그런 식으로 가니까 당장 여기에 눈에 보이는 효과가 너무 좋으니까 - 네. - 발견적인 눈치채는 좀 많이 차이가 나게 돼. - 네. - 근데 어쨌든 2~3년 더 있어야 올 상황이 있었고. - 하다보면 이게 너무 특별한다라고 느껴지는. - 네. -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게. - 이걸 담당하는 입장에서도 하룸이 많으시겠다. - 네. - 체크인지는 안 되는 거. - 와서 다가가가서. - 네.
- 없잖아요. - 네. - 그래서 다시 입영을 안 하고 했죠. - 그렇죠. - 육법으로 추정하시는 게 없겠어요. - 그게 또. - 그게 마냥하잖아요. 그런 앱을 통해서 다시 일지도 안 버려지 않고. - 네. - 근데 그게 이전에는 탈모약이 됐고. - 모르겠어요. - 네. 내가 걸고 먹는다고. - 내껏을 먹어요? - 오케이. - 나도 이거 안 하죠. 그러면 혹시 이번 챌린지를 만약에 하게 됐을 때. 아직 문제이신지 못하든가 생각도 없다는 생각이 없지만.
한 번 정도까지 결과물이 나올 수 있겠다랑 혼자서 생각해보실 만한 결과물 수준 같은 게 있어요 이게 아카데미도 아시고 병원에 대해서도 아시는 건 사실 알렉스 밖에 안 계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저희도 헬스패가 좀 관심이 있긴 하지만 지금 4개 병원이신데 한 병원에서는 알럼나이, 알렉스 외에 파워레이가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아예 그냥 연관이 없는데 포항이 계셔 그래서 이 신물도 있고 헬스케어 스터디를 통해서 연관이 있으시게 되실 수도 있으시고 다양한 형태들이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한 번 여기에 대해서 그래도 제일
결과물에 대한 짐작이 가능하신 걸 안 했으시지 않을까 해서 한번 여쭤봤어요 근데 뭐.. 일단은 저는 이 아카덴이의 CCX 자체가 뭔가 사업성을 일으킨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기각이 너무 못돼서 그리고 자원도 너무 좋았어요 물론 흥득하긴 하지만 빨빨하게 시간까지는 그 점점 더운 거 너무 흥득하긴 하지만 저는 두 사람은 뭐.. 이제 수용 과정을 보고 또 세우기 때문에 작동을 하고 한번 적용해봤다..
동거만 해도 상관없는게 아니잖아요 두 번만 정도? 두 주까지도 가능하다라 저희는 목표를 약간 어느 정도라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근데 어 이게 앞선에 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 스텝은 그대로 기간이 긴급을 했는데도 이렇게 나오고 있는게 이 박스에 벗겨버린 느낌을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이렇게 주장하면서
おやすみなさい
단계적으로 과연을 만들어볼까요?
- 안 되면 연이 없는 곳에서는 그런 것들이 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한번 잘 해서 그 다음부터는 2년은 같이 안 돼서 - 여기가 제대로 할까요? - 지금 다 세워져서 다 세워져서 - 진짜? - 진짜? - 근데 다 세워져서 - 아니죠? - 아니죠? - 진심이 좀 - 좀 두 번에 잘 만들어가면 그 다음에 더 적극적으로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네.
- Five or six gigawatts. - So I don't know what I'm talking about. - I'm talking about the chocolate.
진짜 제대로 된 미사치 통해서는 강만을 지져보자 그거를 편하게 보고 싶어서 뭔가 자체가 보여지는 것 같아요 원래 팀팔로우가 지금 이런 팀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생각보다도 팀팔로우가 싫어하는 것 같아요 제가 아까 그 말씀이 오드에게 의미 있었을 것 같아요 네 차라리 여기서만 집중하자 라는 거로 도스토핑했을 때도 방법이 나아가거든요 이번도 저희 챌린지에 대해서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모두가 그 정도로 원하고 있고 그렇게 맞추니까 차라리 잡음 없이 개봉이 되더라고요 나도 이제 좋은 게 좋습니다
-뽕이 날을 피하고 지루고 나를 잘 안하고 싶어요. -네, 그러실 거에요.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아, 네. 너무 배송하다 싶은 그런 소리가 나왔어요.
지금 여기에서 오시게 된
- Thank you.
はい、すみませんが、よくなっておる
밤새는 너 몰랐는데?
- 네. - 아 폰 때문에 온 거였어요?